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986건
- 보도
경북도, 산불 피해주민 지원 총력…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
3월 25일, 경상북도‘산불 피해지원 및 재건 대책반’은 지난 3월 20일 출범한 국무총리 산하‘피해지원 및 재건위원회’(이하 위원회)에 대응하기 위해 피해 분야별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지난해 초대형 산불에 대응하여 경상북도는 정부에 대한 강력한 건의로 역대 최대 규모의 복구 예산을 확보한 바 있다. 그러나 기존 제도로는 지원이 어려운 사각지대가 발생함에 따라, 경상북도는 특별법 제정을 적극...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광명시, 취업의 문 연다… ‘2026 일자리박람회’ 26일 개최
- 26일 오후 2~5시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개최… 현장면접·직무컨설팅·체험까지 한자리 - 30여 개 기업 참여… 현장 면접 및 이력서 접수 대행 진행 - 청년 대상 창업, 제조·기술, 경영·서비스 등 직무분석 멘토링 운영 - 부대행사관·취업지원관·체험관 운영… 새일 플리마켓, 제대군인지원센터의 커피차도 함께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현장면접·직무컨설팅·직업체험을 한자리에 모아 구직자와 기업을 잇는 취업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시는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2026년 광명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광명시를 비롯해 금천구, 구로구 등 인근 지역의 30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 현장에서는 채용 면접과 이력서 접수 대행이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 중 25개 기업은 행사 당일 현장 면접을 통해 직접 채용을 진행하며, 5개 기업은 이력서 접수 대행 방식으로 적합한 인재를 선발한다. 박람회장에는 ▲1대1 현장 면접이 이뤄지는 채용관 ▲청년 대상 창업, 제조·기술, 경영·서비스 분야별 직무분석 및 컨설팅 ▲타로적성검사, 이력서 사진 촬영, 스트레스 검사, 퍼스널컬러 진단 등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인생네컷 ▲직업체험존 등 다양한 체험형 부대행사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특히 직업체험존에서는 건물위생관리 분야(창틀 스팀청소, 배낭형 청소기 사용법 등) 체험 등으로 실무를 간접 경험할 수 있다. 참여기업 목록은 광명시청 누리집(gm.go.kr)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년 대상 직무분석 및 컨설팅은 광명일자리센터(02-2680-6727)로 사전 신청한 경우에만 이용할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와 기업이 한자리에서 만나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지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일자리센터(02-2680-627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광명시경기도 - 보도
‘반려견과 산책하며 환경 지켜요’ 광명시 펫플로깅 봉사단, 안양천서 펫플로깅·펫티켓 캠페인 펼쳐
- 안양천 반려동물 놀이터서 2026년 1분기 정기 활동… 펫플로깅·펫티켓 캠페인 펼쳐 - 봉사단원 100명 분기별 활동 운영… 봉사시간 인정·탄소저금통 포인트 지원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반려견과 함께하는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한다. 시는 20일 안양천 반려동물 놀이터 일대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펫플로깅 봉사단 ‘기후반려견’의 2026년 1분기 정기 활동을 진행했다. ‘기후반려견’은 광명시 ‘기후의병’에서 착안해 기후를 지키는 의로운 반려견이라는 의미를 담은 봉사단이다. 시는 지난해 10월 신청을 받아 봉사단원 100명을 구성했으며, 11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활동은 봉사단 출범 이후 두 번째 정기 활동으로,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환경보호 활동으로 진행했다. 봉사단원들은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펫플로깅 활동을 펼쳤고, 유기견 입양 홍보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한 펫티켓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펫플로깅, 캠페인, 쓰레기 분리배출 등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으로 이어졌다. 참여자에게는 기후의병 활동 물품과 탄소저금통 포인트를 지급했으며, 1365 자원봉사포털에 봉사시간도 인정됐다. 시는 이번 정기 활동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한 도시농업과장은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뜻깊은 활동이 지역사회에 좋은 울림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후 대응 실천 활동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분기별 정기 활동과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가며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과 유기동물 인식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광명시경기도 - 보도
광명시, 지방선거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 위한 특별감찰 추진
- 3월 23일~6월 2일 특별감찰… 선거중립 의무 위반 여부 등 집중 점검 - 근무지 무단이탈, 초과근무수당·출장여비 부당 수령등 기강 해이 행위도 점검 - 음주운전·성비위·금품수수 ‘3대 비위’ 비롯 각종 비위 무관용 원칙 엄정 대응 - 징계사례 전파·감사 관련 직원 역량 교육 등 공직기강 강화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공직기강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3월 23일부터 6월 2일까지 특별감찰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별감찰은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확립하고 공직사회 전반의 기강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한다. 시는 ▲특정 후보자에 대한 지지·반대 활동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응원 댓글 작성 또는 ‘좋아요’ 클릭 등 의사표명 행위 등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사항’과 ▲근무지 무단이탈 ▲초과근무수당·출장여비 부당 수령 ▲음주 운전·성 비위·금품·향응 수수 등 ‘공직기강 해이 행위’를 중점 점검한다. 시는 감찰 결과 위반 사항이 확인되는 경우 관련 법령과 기준에 따라 엄정 조치하고,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음주 운전, 성 비위, 금품수수 등 이른바 ‘3대 비위’를 비롯해 직장 내 괴롭힘, 부정한 초과근무·출장 등 각종 비위행위에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징계와 인사상 불이익, 각종 인센티브 제한 등 실질적인 제재를 병행해 공직기강을 강화한다. 또한 실제 징계 사례를 전 직원과 공유해 공직사회의 경각심을 높이고, 감사 관련 직원 역량 교육을 분기별로 실시하는 등 감사 전문성을 높여 내부 통제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광명시경기도 - 정책
제안서 평가 결과 공개(구로구 복합기 장기임차 사업)
'서울특별시 구로구 제안서 평가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제11조 및 '지방자치단체 입찰시 낙찰자 결정기준' (행정안전부 예규)에 의거 「구로구 복합기 장기임차 사업」 제안서 평가 결과를 다음과 같이 공개합니다. ◯ 평가위원회 개요 - 개최일시 : 2026. 3. 19.(목) 14:00 - 개최장소 : 구로구청 신관 2층 평생학습관 - 평가결과 : 붙임문서 참조 ○ 우선협상대상자(1순위) : 캐논코리아(주)
구로구서울특별시 - 보도
경북 청년의 미래에 힘을!! 바로 신청하세요
경상북도는 중소‧중견기업에 근무하는 청년근로자의 복지향상과 지역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경북 청년 사랑채움사업’과 ‘경북 청년 행복카드 지원사업’ 참여자를 3월 23일부터 4월 15일까지 모집한다.‘경북 청년 사랑채움사업’은 중소‧중견기업 재직 미혼 청년근로자의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이 2년간 480만 원을 적립하면 동일한 금액의 매칭 지원금 480만 원을 추가로 적립해 주며, 또한 가입기간 중 결혼 시 1...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여객선, 단순 교통수단 넘어 핵심 인프라로경북도 협력체계 가동
경북도는 3월 19일 동부청사에서 포항-울릉 여객선의 안정적인 운항과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경북도를 비롯해 포항지방해양수산청, 울릉군, 선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릉도 주민의 생활항로이자 관광객 주요 이동 수단인 포항-울릉 항로의 안정화와 이용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대형 여객선(뉴씨다오펄호, 엘도라도EX호)의 운항 일수 확대와 타 시·도 관광객 유치...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경북도, 자연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추진에 총력
경북도는 3월 18일 ‘2026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조기 추진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22개 시․군 재난 관련 부서 재해예방사업 담당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의 현재까지 발주,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였다.경북도와 도내 각 시․군은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풍수해 생활권종합정비,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재해위험저수지 사업을 중심으로 문제점을 분석하...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경북도, 구미국가산단을 탄소중립 1호 대표모델로 키운다
경북도는 19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 주관으로 대규모 사업설명회를 열고, 과거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최전선에서 수출을 견인해 온 구미국가산업단지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끌 대한민국 제1호 ‘탄소중립산단 대표모델’로 전환하기 위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날 설명회에는 지역 국회의원,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경북도의원, 구미시 부시장 등 주요 인사와 사업 주관 컨소시엄(SK이노베이션 등) 기업․...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경북소방, 봄철 화재 예방 총력… “산불·주택화재 선제 대응 강화”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3월 13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차 소방지휘관 회의에서 봄철 대형산불 및 주택화재 예방을 위한 종합대책을 논의하고, 선제적 대응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이철우 도지사와 박성열 소방본부장을 비롯해 소방본부 각 과·실·단장과 도내 전 소방서장이 참석해 주요 당면 현안과 정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봄철 화재 대응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대책은 건조한 기상...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 30주년 기념 연찬회 개최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19일 경주에서 열린 「2026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NEAR) 회원정부 연찬회(워크숍)」에 참석해 회원정부 대표단을 환영하고, 동북아 지방정부 간 실질적인 협력 확대와 지방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 사무국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후원한 이번 회의는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이 출범한 상징적 도시인 경주에서 개최되어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한국, 중국, 일본...
경북도경상북도 - 정책
2026년 생활체육교실 제1기(4~6월) 생활체육교실 인라인스케이트교실 수강생 모집(접수방법 안내 추가)
※ 만14세 미만 아동이 수강생일 경우, 법정대리인(부모)의 명의로 직접 로그인해주세요. (접수란에 수강대상자 아이의 인적사항을 작성해주시면 됩니다.) 문의 사항 : 구로구청 체육진흥과 생활체육팀 (☎ 02-860-3320) 접수링크 : https://www.guro.go.kr/yeyak/addTnOnlineRceptAtdrnViewU.do?progrmNo=419&key=3554#n
구로구서울특별시 - 보도
경북소방, 봄철 산불 예방 위해 소방순찰·홍보활동 강화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본격적인 영농 활동으로 화재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짐에 따라, 영농부산물 소각과 논·밭두렁 태우기 등 야외에서의 화기 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3년간(2023~2025년)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화재는 총 97건 발생했으며, 올해 들어서도 5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는 등 인명피해도 발생했다.특히 피...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경북도, 라이즈(RISE) 수행 대학 평가하고 우수사례 확산
경상북도는 라이즈(RISE) 사업 2년 차를 맞아 라이즈(RISE)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성과 중심의 집행을 위해 2025년 1차년도 경상북도 라이즈(RISE) 자체평가를 실시한다.이번 라이즈(RISE) 자체평가는 도내 라이즈(RISE) 수행 대학 29개교를(일반대 17, 전문대 12) 상대로 6월까지 진행되며, 평가의 중요 요소로는 대학의 RISE 추진 및 협력체계, 지역혁신 주체와의 연계, 성과지표 달성도, 성과 확산 노력, 예산 집행 적정성, ...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경북도서관, ‘2026 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개최
경북도서관은 3월 24일(화) 저녁 7시, 도서관 2층 강당에서 영화감독 권오광을 초청해 ‘2026년 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 첫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콘텐츠의 변주, 영화로 만들어지는 이야기’를 주제로, 영화라는 예술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과 창작의 비밀을 탐구하며, 영화 감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는 도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지역 문인 작...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경북소방, 산불 선제적 대응·점검으로 원천 차단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3월 24일 의성 일대에서 산불 대응태세를 집중 점검하고, 초대형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초대형 산불 발생 1주기를 맞아 초기 대응태세를 재정비하고 봄철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소방본부장은 의성소방서를 방문해 산불신속대응팀의 대응태세와 진화장비 가동 상태를 집중 점검하고 대원들을 격려했다. 산불신속대응팀은 구조대와 안...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복숭아 병해충 선제 대응, 동계 방제 철저 당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복숭아 생육기를 앞두고 한 해 농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석회유황합제와 석회보르도액의 철저한 방제 필요성을 강조했다. 동계 방제는 월동 병원균과 해충의 밀도를 미리 낮춰 복숭아 생육기에 발생하는 피해를 최소화하고 방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가장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 시기에 방제를 소홀히 할 경우 병해충이 급격히 확산돼 추가 방제 비용 증가와 수확량 감소로 이어질 수 ...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왕피천에서의 첫 여정 어린 연어의 꿈을 띄우다
경상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는 동해안 연어자원 조성 및 하천 생태계 보존을 위해 3월 24일(화) 관내 연어 주요 소상 하천인 울진군 왕피천에 어린 연어 32만 마리를 방류하였다. 이번에 방류된 어린 연어는 작년 10월 29일부터 30일간 울진군 왕피천에서 포획한 어미 연어 147마리(암 66, 수 81)로부터 채란·수정하여 얻은 것으로, 약 4개월간의 세심한 사육 과정을 거쳐 건강하게 성장하였다.연어는 대표적인 소하성 어종으로 학...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히로시마현 고교생 방문. 한일 미래세대 교류의 지평을 넓히다
경상북도는 3월 23일부터 28일까지 한일 미래세대 간 우정과 협력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일본 히로시마현 고교생 초청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방문에는 히로시마현 고교생 등 12명이 참가하며 환영식을 시작으로 포항여고와 경주여고를 방문해 협동수업과 교류활동에 참여하고, 홈스테이 체험을 통해 한국의 교육과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한다. 또한, 안동 수학체험센터와 경주 발명체험교육관에서는 한일 청소년이 팀을 이뤄...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첨단 임업 시대 본격 개막 경북 영양군, 전국 최초 임산물 스마트팜 실증단지 선정
경상북도(이하 도) 영양군이 전국 최초 ‘임산물 스마트팜 실증단지’로 선정되며, 대한민국 임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첨단 임업 시대의 서막을 힘차게 열었다.경상북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임산물 스마트팜 실증단지 조성사업’ 공모에서 영양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히며, 이번 성과는 산림을 단순 생산 자원을 넘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사업은 ICT·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경북도, 아이시티(ICT) 융복합 어린이 재활기기 실증센터 준공
경상북도는 3월 24일 경산에서‘아이시티(ICT) 융복합 어린이 재활기기 실증센터’준공식을 개최하고, 어린이 재활의료산업 육성을 위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조현일 경산시장, 김유라 보건복지부 의료기기화장품산업과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와 관련 기업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어린이의 선천적·후천적 장애는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통해 기능 손실...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경북수산, 기후변화 파도타고 품종전환 본격 추진
경상북도는 통계청에서 2025년 수산통계가 발표됨에 따라 지난 10년간 기후변화로 어획량이 증가하였거나 수산식품으로서 시장가치가 높은 새로운 기회어종들을 발굴하고 202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어업대전환 실행계획’에 반영하여 본격 육성할 계획이다. 지난 10년간 어선어업은 연간평균 96천 톤, 4,673억 원의 어업생산을 기록하였으며, 오징어는 급감하였지만 방어, 삼치, 고등어 등의 난류성 어종이 증가하여 경북 전체 어...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경상북도 라이즈(RISE) 수행 27개 대학 2026년 신입생 충원율 97.8%, 전년 대비 2.0%↑
경상북도 라이즈(RISE) 수행 27개 대학의 2026학년도 신입생 평균 충원율이 97.8%로 전년 대비 2.0% 포인트(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 도내 전체 대학 현황: 38개교(일반대 18, 전문대 16, 사이버대 3, 대학원대 1) → 이중 라이즈(RISE) 수행대학은 29개교(일반대 17, 전문대 12), 다만 경북대 상주 캠퍼스와 대학 재정 지원 제한 대학인 A 대학 등 2개교는 제외24일 경북도에 따르면 라이즈(RISE) 수행 27개 대학 중 2...
경북도경상북도 - 정책
구로구소식지 "구로가좋다" 퀴즈박스 당첨자 안내
안녕하세요. 구로구소식지 "구로가좋다" 독자 참여 코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구로구소식지 "구로가좋다" 3월호 퀴즈박스 당첨자 명단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 당첨되신분께는 모바일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구로구서울특별시 - 보도
인재개발원, 한국한복진흥원과 함께‘한복 입는 날’홍보
경상북도인재개발원(원장 우광진)은 한국한복진흥원(원장 박후근)과 공동으로 3월 26일 인재개발원 내 강의실에서 직원과 교육생 등 130여 명이 참석하여 ‘한복 입는 날’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한복진흥원(상주시 함창읍 소재)이 2025년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일상생활 속에서 한복을 자연스럽게 입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해 온 것으로 금년에는 상주교육지원청에 이어 3월 행사로 인재개발원에서 개...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경상북도, 수질오염총량관리 우수기관 장관 표창 수상
경상북도는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제주 오리엔탈호텔에서 개최되는 제21회 수질오염총량관리 워크숍에서 수질오염총량관리 업무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어 광역시‧도 중 유일하게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워크숍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강, 금강, 낙동강, 영산상‧섬진강 수계관리위원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환경 관련 기관 관계자 등 약 400여 명이 참...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도청이전 주역인 안동·예천이 공동유치,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로 화합의 의미 다짐
■ 도청 이전 10주년 기념, 안동·예천 사상 첫 공동 개최경상북도는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안동과 예천이 처음으로 공동 주관하며, ‘함께여는 화합체전, 미래여는 경북도민’을 구호로 내걸었다. 총 30개 종목에 22개 시·군 선수단 12,0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안동·예천 및 관외...
경북도경상북도 - 정책
주정차 위반 과태료 사전통지서 반송분 공시송달 공고
도로교통법 제32조 내지 제34조의 주정차위반으로 단속된 과태료 부과 대상자에 대하여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제16조 규정에 의해 과태료 부과 전에 처분내용을 통지하고자 사전통지서를 등기우송하였으나, 우편물이 반송되어 통지가 불가능하므로 행정절차법 제14조 제4항의 규정에 의해 다음과 같이 공시송달 공고합니다
구로구서울특별시 - 보도
광명시, 흩어진 자료 모아 ‘도시의 역사’로… 광명역사문화박물관 채울 유물·기록물 수집
- 4~9월 범시민 유물 기증 운동… 1980년대 이전 자료부터 미래 기록유산까지 - ‘유물 수집 및 관리 조례’ 제정… 유물 수집·기증 법적 근거와 전문성 확보 - 광명역사문화박물관 2032년 개관 전까지 유물 보관할 임시수장고 확보 - 박승원 시장 “시민의 손으로 직접 채운 광명의 역사, 소중한 기록 후대에 물려줄 것”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2032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광명역사문화박물관을 채울 유물과 기록물 수집에 나선다. 시는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개인과 문중, 단체가 소장하고 있는 ‘광명’ 관련 자료 일체를 수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집은 대규모 신도시 개발로 사라져가는 광명의 역사와 민속문화를 체계적으로 보존해 향후 건립될 광명역사문화박물관에 전시될 유물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수집 대상은 광명의 역사와 문화, 민속, 인물을 아우르는 모든 자료를 포함한다. 구체적으로는 지역의 옛 모습과 행정을 엿볼 수 있는 고문서와 고지도부터 1980년대 이전에 제작된 근현대 생활사 자료가 해당된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광명의 주요 사업이나 행사 등 향후 미래의 기록유산이 될 수 있는 현대 자료와 훼손 정도가 적어 보존 가치가 있는 역사적 유물을 폭넓게 수집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3월 초 시의회 의결을 거쳐 ‘광명시 유물 수집 및 관리 조례’를 제정하여 법적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기증품의 가치와 적정성을 심사하는 ‘유물수증심의위원회’와 진위여부를 평가하는 ‘유물평가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수집 대상 유물에 대한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종 수집 여부는 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또한 시는 박물관 건립 전까지 수집한 유물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한 임시수장고를 마련했다. 수집된 유물은 향후 전시 구성과 공간 설계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학술 연구와 함께 관리할 계획이다. 시는 오는 4월부터 유물 기증 대시민 홍보를 시작으로 상담 및 접수를 9월까지 진행하고, 10월부터 유물 조사와 평가를 거쳐 12월 중 최종 수집 여부를 확정할 예정이다. 이후 기증자에게는 감사증을 수여하는 등 예우를 갖출 예정이다. 또한 박물관 건립 시 ‘기증자의 벽’을 만들어 기증자의 이름이 적힌 명패를 게시하고, 기증 유물을 활용한 기획 전시도 운영할 계획이다. 수집된 유물은 2027년부터 보존 관리 방안 수립과 학술 연구, 보험 가입 및 정식 유물 등록 과정을 거쳐 시의 소중한 역사 자산으로 관리된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과(02-2680-076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역사문화박물관을 광명의 역사와 문화, 도시의 정체성을 담아내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만들 것”이라며 “급변하는 개발 환경 속에서 흩어지기 쉬운 지역의 유산을 시민과 함께 박물관에 모아 잘 보존하고, 후대에 의미 있게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역사문화박물관은 2032년 개관을 목표로 광명동굴 제3공영주차장 부지에 연면적 약 7천㎡ 규모로 조성을 추진 중이다. 현재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진행 중이며,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가 자문과 박물관 기본·운영계획을 수립해 문화체육관광부 사전협의, 경기도 타당성 심사 등 관련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광명시경기도 - 보도
광명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2년 연속 우수’… 적극행정 선도 도시 위상 굳혀
- 전국 243개 지자체 대상 종합평가서 상위 30% ‘우수’ 등급 획득 - 건축물 해체 기준 완화 등 현장 중심 규제 혁파와 파격적 인센티브 제도 높은 평가 - 박승원 시장 “낡은 관행 깨고 시민 삶의 질 향상 집중… 적극행정 선도 도시 굳건히 할 것”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민의 눈높이에서 일하는 적극행정의 선두 주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광역 17개, 기초 226개 등 전국 243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적극행정 종합평가단과 국민 평가단 등이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제도 활용 및 이행 성과 ▲우수사례 ▲국정과제 성과 창출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상위 30%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특히 광명시는 무엇보다 현장의 낡은 규제를 깨뜨린 실질적인 적극행정 성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지난해 건축물 해체 허가 기준을 완화해 시민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준 사례는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규제개선 우수사례로 공인받았고, 노후 공동주택의 옥상 비상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기준을 명확히 세워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한 노력은 ‘경기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는 등 대외적으로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는 단순한 절차 개선을 넘어 시민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세밀하게 살핀 결과라 더욱 의미가 크다. 시는 지난해 역대 최다 인원인 52명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고, 특히 자원순환 분야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낸 공직자에게 파격적인 특별승진을 단행하며 적극행정 성과를 낸 공무원이 합당한 대우를 받는 공직 문화를 정착시켰다. 이와 함께 업무 추진 중 즉각적인 보상으로 제공하는 마일리지 제도를 개편해 적극행정 참여 동기를 높였다. 실무 중심으로 마일리지 적립 기준을 개편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2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치열하게 고민해 온 공직자들의 헌신과 시민들의 변함없는 지지가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불필요한 관행은 과감히 깨뜨리고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적극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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