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소식
전북특별자치도가 올해 하반기 새만금 기본계획(MP) 확정을 앞두고 공공주도 개발을 통한 실행력 있는 기본계획 마련과 첨단 미래산업 기반 구축을 위해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정부는 새만금 개발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기존 2050년 개발목표를 2035년으로 단축하고, 매립면적을 약 30% 축소하는 대신 공공주도 개발로 전환하여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방향으로 기본계획을 재수립하고 있다. 특히 올해 2월 전북도 타운홀미팅에서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산업·도시용지 확대와 공공주도 개발 방향을 제시했으며, 지난 6월 국무회의에서는 대통령이 매립을 최소화하고 절감된 매립 예산은 지역 개발에 활용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지난 7월 16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는 기존 2050년까지 민간 중심으로 240.5㎢를 매립하는 계획을 2035년까지 공공주도로 169.6㎢를 조성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등 공공주도의 신속한 개발 방향을 제시했으며, 노출지의 에너지용지 활용,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 10GW 공급 확대 및 RE100 산업단지 지정 추진, 현대차그룹 투자사업의 2027년 초 착공을 위한 산업용지 적기 공급과 메가특구 지정, 교통·주거여건 개선 등을 새만금 개발의 핵심 추진방향으로 발표했다. 새만금은 1991년 방조제 착공 이후 국가 주도의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추진되어 왔으나, 장기간 추진되면서 변화하는 산업환경과 기업 투자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기본계획 재수립은 이러한 장기 계획의 한계를 극복하고, 2035년까지의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전환하여 공공주도의 신속한 용지 조성과 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의 적기 구축을 통해 실행력 있는 개발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현재 국가산업단지 공급 확대와 인프라 구축이 본격화되면서 새만금 내부 개발이 탄력을 받고 있다. 특히 국가산단 3·7·8공구 개발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4·9공구 역시 오는 2030년까지 조성 완료를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제2산업단지 개발, AI 기반 스마트 수변도시 조성, 재생에너지 확충 등 미래 성장거점 조성도 함께 추진되고 있다. 이에 따라 산업용지와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을 적기에 확보하는 것이 새만금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전북도는 정부의 공공주도 개발 기조에 발맞춰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이 기본계획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다음 사항을 중점 건의하고 있다. ①(용지) 공공주도의 신속하고 실행력 있는 용지 조성과 군산·김제·부안의 시·군별 산업용지 균형 확대 ②(SOC) 반도체·AI 등 첨단산업 투자에 대비한 전력·용수 공급과 재생에너지 10GW 등 핵심 기반시설의 적기 확충 ③(산업)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과학기술 분야와 농생명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식품산업단지 100만 평 확대 반영 전북도는 이러한 과제가 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새만금개발청 및 관계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는 한편, 지역 국회의원과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을 대상으로 주요 건의사항을 설명하며 공감대 형성과 협력체계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전북도는 8월 말 새만금 기본계획 확정을 목표로 예정된 새만금위원회 심의에 적극 대응하여, 지역 핵심 현안이 기본계획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산업용지와 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을 적기에 확보하고, 정부의 공공주도 개발 방향이 실행력 있는 기본계획으로 구체화 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김철태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은 새만금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공공주도 개발을 통한 실행력 있는 기본계획이 마련되고, 산업용지와 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 미래 성장거점 조성계획이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새만금개발청과 관계부처는 물론 지역 국회의원,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과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미지(1) - 상반기 긴급차량 우선시스템 997건 활용 - 신호 열리자 생명길 빨라졌다, 병원 도착시간 42.4% 단축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올해 상반기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운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체 활용실적이 997건으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336건보다 약 2.9배 증가한 수치로, 우선신호시스템 활용이 현장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신호시스템은 긴급차량이 출동할 때 교차로 신호를 제어해 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현재 도내에서는 전주·군산·익산·정읍 지역에서 운영 중이다. 전주와 군산은 전 구간에 적용되고 있으며, 익산과 정읍은 일부 구간에서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우선신호시스템이 주로 구급차의 병원 이송 과정에 활용됐으나, 지난해 하반기부터 지휘차와 구조차, 일부 소방펌프차의 사용이 늘기 시작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이러한 활용 확대가 본격화되면서 병원 이송뿐만 아니라 재난현장 선착과 초기 대응 단계에서도 폭넓게 활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구급차 병원이송 단계에서는 실질적인 시간 단축 효과가 확인됐다. 유사한 시간대와 출발지에서 동일한 병원으로 이송한 사례를 비교한 결과, 우선신호시스템을 사용하지 않았을 때 평균 15분 48초가 걸렸던 병원 도착시간은 시스템 활용 시 평균 8분 49초로 줄었다. 이는 병원 도착시간이 6분 59초, 비율로는 42.4% 단축된 것으로, 활용 건수가 전년보다 크게 증가한 상황에서도 우선신호시스템의 효과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지역별로는 전주와 군산이 지자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면서 활용 확대와 현장 정착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일부 지역은 운영시간과 적용구간의 제약으로 활용실적이 상대적으로 낮아, 앞으로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운영기반을 확대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소방은 지자체별로 독립 운영돼 행정경계에서 단절되던 긴급출동을 보완하기 위해, 타 시·군 구급차가 전주권 상급병원으로 긴급환자를 이송할 경우 출퇴근 혼잡시간대에 우선신호를 연계하는 선도지원 출동체계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선도지원 출동체계는 전주지역 구급차가 타 시·군 구급차의 이동 경로를 앞서 주행하며 우선신호를 작동시키는 방식으로, 행정구역 경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신호 연계 단절을 보완해 응급환자의 병원 이송시간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진형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은 “우선신호시스템은 긴급차량의 신속하고 안전한 출동을 돕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긴급상황 대응 과정에서 일시적인 신호대기나 교통 불편이 있을 수 있으나,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인 만큼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미지(1) 전북자치도,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공모 2개 시군 선정 이미지(2) 전북자치도,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공모 2개 시군 선정 이미지(3) 전북자치도,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공모 2개 시군 선정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공모에서 정읍시, 진안군 등 도내 2개 시군이 최종 선정돼 국비 51억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총사업비 93억원 규모의 생활밀착형 지역활력 사업이 추진되며, 생활SOC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은 인구감소지역과 성장촉진지역 등을 대상으로 생활SOC와 지역 특화사업을 지원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정읍시와 진안군은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생활·문화·교통 기반시설을 구축하게 된다. ▲ 정읍시 ‘반올림, 정읍정(井)원 조성사업’ 정읍시는 '반올림, 정읍정(井)원 조성사업'을 통해 정읍역 인근 유휴공간을 활용한 정원과 문화·휴식공간을 조성한다. 총사업비 51억원(국비 21억원)을 투입해 2027년부터 2028년까지 도심 속 문화소통 공간을 조성하고 역세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 진안군 ‘진안 스마트 WE 스테이션 조성사업’ 진안군은 '진안 스마트 WE 스테이션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 42억원(국비 30억원)을 투입해 친환경 에너지 자립형 모듈러 주택과수요응답형 교통수단(DRT), 전기차, 자전거 쉐어링 등 스마트 모빌리티를 연계한 스마트 교통체계를 구축하여 관광과 생활이 공존하는 정주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생활SOC와 교통·문화·관광 기반시설이 지역별로 확충되는 것은 물론,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인프라 개선을 통해 정주여건을 높이고 지역 특성을 살린 사업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소멸 대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용수 전북자치도 건설정책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도와 시군이 지역 현안을 함께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국비 확보를 확대해 도민이 체감하는 지역균형발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미지(1) 이원택 지사, 기획예산처 장관 만나 3조 4,500억 규모 5대 핵심 사업 건의 이미지(2) 이원택 지사, 기획예산처 장관 만나 3조 4,500억 규모 5대 핵심 사업 건의 이미지(3)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2027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사업비 3조 4,500억 원 규모의 핵심사업을 정부예산안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출범 후 지난 2일에 이은 두 번째 장관 면담으로, 도정 핵심 구상을 국가사업과 정부예산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안 편성을 위한 기획예산처 심의가 진행 중인 만큼, 사전타당성 조사비 등 '마중물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면 사업 착수가 늦어질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선제 대응이다. 건의 사업은 새만금 K-푸드 수출허브단지 조성, 새만금 국가정원 조성, 협업지능 피지컬AI 혁신캠퍼스 구축, 5G 특화망 기반 군산조선소 M.AX 실증 플랫폼 구축, 국립식품박물관 건립 등 5건이다. 여기에 전주교도소 이전부지에 들어설 거점문화시설 2건의 전액 국가사업 추진도 별도로 요청했다. 새만금 K-푸드 수출허브단지는 농생명용지의 생산 기능에 식품 가공·저장시설과 트라이포트를 연계해 농식품의 생산부터 수출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국가 수출거점이다. 도는 기본구상 용역에서 경제성이 확인된 만큼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비 반영이 시급하다는 입장이다. 새만금 국가정원은 100㏊ 이상의 주제정원과 방문자센터를 새만금수목원과 연계하는 사업으로, 녹지 확충과 관광거점 육성을 위해 조사비가 우선 확보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협업지능 피지컬AI 혁신캠퍼스는 전북대·현대차 공동캠퍼스를 중심으로 교육과정과 러닝팩토리를 갖춰 로봇·AI 분야 현장형 인재를 길러내는 사업이다. 군산조선소 M.AX 실증 플랫폼은 5G 특화망에 AI·로봇·드론을 접목해 조선소의 안전·품질·공정을 고도화하는 것으로, 초기 사업비 확보가 관건이다. 국립식품박물관은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 K-푸드의 역사와 문화, 미래를 전시·체험하는 공간을 만들어 클러스터를 생산과 문화·관광이 결합된 복합거점으로 확장하는 구상이다. 전주교도소 이전부지의, 국립모두예술콤플렉스, 국립중앙도서관 문화예술특화 분관 건립 등 2건에 대해서는 전액 국비 건립을 요청했다. 이 지사는 해당 지역이 50년 넘게 국가 교정시설로 인한 경제적·사회적 부담을 감내해 온 만큼,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 차원에서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민선 9기 첫해 국가예산은 앞으로 4년의 성장 궤도와 도정 실행력을 결정하는 출발점"이라며 "용역비·설계비 등 사업의 첫 단추부터 차질 없이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건의 사업은 전북만의 지역사업이 아니라 K-푸드 수출 확대, 피지컬AI 인재양성, 조선산업 디지털 전환, 문화격차 해소 등 정부 정책을 현장에서 실현할 전략적 투자"라며 "정부안 확정 전까지 사업별 쟁점을 직접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전북특별자치도는 C형간염 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치료로 연계하고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전북형 C형간염 퇴치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C형간염은 대부분 증상이 없어 감염 사실을 인지하기 어렵지만, 방치하면 간경변이나 간암으로 진행될 수 있다. 반면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95% 이상 완치가 가능한 만큼 조기검진과 치료 연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도는 세계보건기구(WHO)의 2030년 바이러스 간염 퇴치 목표에 맞춰 지난 2024년부터 14개 시군 보건소 및 의료기관과 협력해 고위험군 선별검사, 확진검사 지원, 미치료자 추적관리와 치료 연계 등 전북형 통합관리체계를 선제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도민 6천 명을 대상으로 항체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대상은 50대 이상과 침습적 시술 경험자, C형간염 밀접 접촉자 등 고위험군이며, 문신·피어싱 업소와 의료기관 종사자 등 감염취약 대상까지 검사를 확대한다. 항체 양성자는 확진검사와 치료로 연계하고 문자·전화 상담 등을 통한 추적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해 항체검사 1만 건을 실시해 양성자 84명을 조기에 발견하고 확진검사비 지원과 치료 연계체계를 구축했다. 올해는 지난해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고위험군 중심의 선별검사와 사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조기 발견과 치료율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이명옥 전북자치도 감염병관리과장은 "C형간염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환"이라며 "고위험군 선별검사와 치료 연계를 강화해 도민 건강을 지키고 지역사회 C형간염 퇴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1) 전북특별자치도가 풍수해, 산사태, 산불 등 재난 발생 시 주민 대피를 위한 민방위 재난경보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발령할 수 있도록 ‘민방위 재난경보 발령 지원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도내 14개 시군에서 활용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민방위 재난경보는 재난 발생 시 주민대피명령이 발령되면 재난대응부서나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요청에따라 도 경보통제소나 시군 및 읍면동 민방위 경보 담당자가 음성방송과 사이렌을 통해 주민에게 대피를 안내하는 경보다. 재난문자와는 별도로 현장 주민에게 위험 상황과 대피 필요성을 직접 알리는 수단이다. 행정안전부 제도 개선으로 기존 민방위 경보시설을 재난 시 주민 대피에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재난경보는 시군 전체가 아니라 주민대피명령이 내려진 지역에만 발령해야 하기 때문에 해당 지역에 사이렌과 음성방송이 실제 전달되는 경보시설을 신속하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존에는 담당자가 경보가 전달되는 주민 규모를 수작업으로 산정하고, 경보시설 위치와 사이렌이 들리는 범위를 직접 확인해야 했다. 이 때문에 담당자의 업무 부담이 크고, 긴급한 재난 상황에서 판단에 시간이 걸렸다. 전북도 안전정책과 경보통제팀 담당 주무관은 이러한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생성형 AI 기반 개발 방식으로 시스템을 직접 구축했다. 지난 5월 개발에 착수해 약 2개월간 기능을 고도화했으며, 행정안전부·기상청·산림청 등의 공공데이터를 연계했다. 이 시스템은 경보시설 위치와 사이렌 도달 범위 지도 표시, 대피명령 발령 지역의 사이렌 도달 여부 확인, 기상특보·산사태·산불·하천수위·저수지수위·대피명령 등 재난정보 실시간 모니터링, 읍면동별 경보 전달 가능 인구와 비율 자동 계산 등 기능을 갖췄다. 재난대응부서나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재난경보 발령 요청이 접수되면 담당자는 지도에서 대피명령발령 지역을 선택하여 사이렌이 도달 가능한 경보시설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재난정보도 한 화면에서 함께 살펴볼 수 있어 상황 판단과 경보 발령에 걸리는 시간을 줄이고, 대상 지역에 경보가 전달되지 않는 상황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수작업으로 처리하던 사이렌 도달 범위 확인과 가청인구(경보 전달 가능 인구) 산출 계산 과정을 자동화해 시군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줄였다. 담당 공무원이 외부 용역 없이 직접 개발해 별도의 구축비가 전혀 들지 않았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오택림 전북자치도 도민안전실장은 “재난경보는 대피가 필요한 주민에게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재난 대응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고,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1)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전경식)은 전북혁신도시와 김제 용지 축산지역에서 반복되는 악취 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북혁신도시 악취 영향 예측 시스템'을 7월 2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보건환경연구원이 기상청과 지난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공동 개발한 것으로, 실시간 기상자료와 축산악취 배출 정보를 연계해 악취의 이동 경로와 영향 범위를 최대 48시간 전에 예측한다. 올해 상반기에는 현장 측정을 통해 실측값과 예측값을 비교·보완하며 예측 모델의 정확도를 높였다. 연구원은 전주시·김제시·완주군 등 관계 시군에 예보 정보를 매일 제공하고, 고농도 악취가 예상될 경우 해당 지자체는 주요 축산시설과 가축분뇨처리시설의 악취 저감시설 가동 여부를 점검하는 등 현장 대응에 나선다. 악취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에 배출원을 사전에 관리해 주민 생활권으로 악취가 확산되는 것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최대 48시간 전 악취 확산을 예측할 수 있어 악취 발생 이후 민원에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기상 여건에 맞춰 배출원을 미리 관리하는 예방 중심 행정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악취 저감 효과는 물론 행정 대응의 효율성과 주민 체감 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경식 전북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기상 예측 기술과 환경 데이터를 접목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선제적 악취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예측 정확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현재 김제 용지와 전북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운영하는 시스템을 도내 다른 악취 취약지역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미지(1) 전북자치도, 집중호우 대비 사방사업 속도 …산림재해 예방 총력 이미지(2) 전북자치도, 집중호우 대비 사방사업 속도 …산림재해 예방 총력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산사태에 대비해 사방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기존 사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도 강화하는 등 산림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올해 사방댐 31개소, 계류보전 15㎞, 산지사방 16ha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사방댐 27개소와 계류보전 14㎞, 산지사방 12ha를 완료했다. 또한 신규시설 조성 외에도 기조성된 사방시설 610개소에 대한 외관점검과 57개소에 대한 준설·보수사업을 실시하였다. 사방사업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발생하는 산사태와 토석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표적인 산림재해 예방사업이다. 사방댐은 산간 계곡에서 밀려오는 토석류와 유목을 차단하고, 계류보전은 계곡 침식을 방지해 토사 유출을 줄인다. 산지사방은 산사태 위험이 높은 사면을 복구·보강해 붕괴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도는 생활권과 인접한 산림재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방시설을 우선 확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집중호우 시 하류 지역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이고 산림재해 대응 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하반기에도 산림유역관리 15개소를 포함한 잔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기존 사방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하여시설의 안전성과 재해예방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황상국 전북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산사태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사방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고 시설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림재해 예방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폭염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예찰, 농축산 피해 예방 등 전방위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1일 도에 따르면, 전북 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연일 이어지면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집계 결과 19일 기준 도내 온열질환자는 누적 62명이며 사망자는 없었다. 축산 분야에서도 같은 기간 가축 4만 8,874마리가 폐사하는 등의 피해가 접수됐으며, 전국적으로는 온열질환자 1,019명(사망 4명)·20만 4,496마리의 가축 피해가 발생했다. 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13개 협업부서와 17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대응체계를 갖추고, 시군·관계기관과 함께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전북지방우정청과 기후위기 대응 업무협약을 체결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고 있으며, 우체국 200곳을 무더위쉼터로 개방했다. 폭염 대응 특별교부세 24억 9,000만 원과 무더위쉼터 냉방기 점검 지원 예산 2억 원을 확보해 폭염저감시설 설치, 예방물품 보급, 현장 예찰 등 사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취약계층 보호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3만 9,000여 명과 중증장애인 6,000여 명에 대해 생활지원사와 장애인활동지원사가 방문과 전화로 안부를 확인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위기가구에 대한 모니터링과 복지서비스 연계도 이어가고 있다. 노숙인과 이동노동자를 위한 쉼터 운영과 거리 예찰에도 힘을 쏟고 있다. 산업 현장에서는 제조업체 2,797곳과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물·바람·그늘·휴식·보냉장구·응급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농업인에게는 예찰 활동과 예방물품 지원을 병행한다. 도내에는 무더위쉼터 6,300곳과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 1,500여 곳이 가동 중이며,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쉼터의 야간·연장 운영에 나선다. 농축수산 분야에서는 가축 폭염 스트레스 완화제 지원과 취약농가 현장점검, 재해보험 가입 지원 등을 통해 피해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재난문자와 전광판, 홈페이지, 마을방송 등을 활용해 폭염 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하고, 경찰·소방·자율방재단 등과 협력해 취약시간대 순찰과 현장 점검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도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정읍·남원·완주·진안·무주·임실·순창 등 7개 시군에서는 드론을 활용한 취약지역 예찰과 생수 지원, 양심양산 운영 등 현장 대응도 전개하고 있다. 오택림 전북자치도 도민안전실장은 “폭염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 재난인 만큼 홀몸어르신과 야외근로자 등 취약계층 보호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도민들께서도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등 폭염 행동요령을 반드시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를 앞두고 유치 총력에 기울이고 있다.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21일 "더 이상 전북이 소외되어서는 안 된다"며 "발표 전까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다. 단식 투쟁이라도 하겠다는 각오로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다 보여주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 지사는 전북이 정부가 제시한 '기능연계 및 산업·기능별 집적 배치' 원칙에 가장 부합하는 지역이라는 점을 앞세웠다. 그는 "금융은 국민연금공단을 중심으로 자산운용 생태계를 확장할 수 있고, 농생명은 농촌진흥청과 국가식품클러스터 등 1차 이전으로 다져진 집적 기반을 곧바로 활용할 수 있다"며 "현대자동차의 대규모 투자와 새만금 RE100 산업단지를 토대로 피지컬AI 등 미래 첨단산업과의 연계 기반까지 갖춘, 다른 지역이 대체할 수 없는 전북만의 경쟁력"이라고 설명했다. 도는 농협중앙회를 비롯해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COMPA), 한국산업은행, 한식진흥원 등 유치에 공을 들이고 있다. 모두 전북의 농생명·첨단산업·에너지 기반과 자연스럽게 맞물리는 기관들이다. 이 지사는 "기관 하나하나가 전북의 산업 지도와 맞물린다"며 "전북 이전은 특정 지역 챙기기가 아니라 기관의 기능을 가장 크게 살리는 국가적 선택"이라고 말했다. 이 지사는 전북 이전의 당위성도 거듭 역설했다. 그는 "수도권 일극 체제가 낳은 불균형의 그늘을 전북만큼 오래, 깊게 겪어온 지역은 없다"며 "공공기관 이전은 지역에 베푸는 시혜가 아니라, 국가 전체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투자"라고 강조했다. 또 "국가균형성장이 진정성을 가지려면 이번 2차 이전에서 전북이 제대로 평가받아야 한다"면서 "전북은 혁신도시를 통해 공공기관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음을 이미 증명한 만큼, 2차 이전은 그 성과를 완성하는 단계가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기대효과에 대해 이 지사는 "임직원과 가족의 정착으로 인구 유입과 소비 증가, 지방세수 확충 등 파급효과가 지역경제 전반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공공기관을 구심점으로 기업과 연구기관, 인재가 모여드는 산업생태계를 강화해 전북 청년들이 고향에서 일하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역설했다. 끝으로 "국가 발전 과정에서 전북은 늘 뒷순위였고, 도민들은 오랜 세월 소외를 감내해 왔다. 이제는 전북이 당당한 주역으로 설 차례"라며 "준비된 땅, 준비된 산업, 준비된 도민이 있는 전북이야말로 공공기관이 제 역량을 가장 크게 꽃피울 수 있는 곳"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가균형성장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며, 그 출발점이 바로 공공기관 이전"이라며 "전북의 미래가 걸린 문제인 만큼 정부 발표 전까지 172만 도민과 함께 마지막까지 총력을 다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미지(1) 이원택 지사,“AI 생활화와 전북형 패키지로 도민 체감성장 구상”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21일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주재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피지컬AI 시·군 역할 정립, 부처 업무보고 대응 필수 서비스 발굴, 자영업자·소상공인 업종별 경쟁력 강화, 그리고 전북형 도민체감 패키지 모델 구축 등 도정 주요 현안에 대한 혁신적인 실행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먼저 이 지사는 미래 첨단 신산업의 도내 안착을 위한 실행력 강화를 주문했다. 이 지사는 “피지컬 AI 생태계 조성 시 도내 시·군이 실행해야 할 구체적인 역할을 명확히 정립해야 한다”며 도-시군 간의 협조를 통한 산업 육성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또한 도민의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해서도 “민원 등 행정 각 분야에 AI 기술을 실제 적용할 방안을 조속히 도출하고, 청년층 등 AI 활용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생성형 AI서비스를 보급할 수 있는 다각적인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중앙부처 업무보고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기점을 맞아 국정 기조에 맞춘 상징성 있는 전략 발굴도 강조했다. 이 지사는 “각 실·국은 중앙 정부의 국정 방향과 중점과제에 맞춰 전북이 선점할 핵심 사업들을 치밀하게 기획해야 한다”며, “특히 도민들이 일상에서 실제 필요성을 체감할 수 있는 필수 서비스 중심의 상징성 높은 대표 시책 발굴에 모든 역량을 쏟아달라”고 당부했다. 노인일자리, 소상공인 등 맞춤형 체감 행정 대책도 다듬었다. 이 지사는 “노인 일자리는 단순히 양적 보급에 치중할 것이 아니라, 고령화된 지역의 실수요를 정교하게 반영한 맞춤형 유형별 일자리로 재정립해야 한다”고 짚었다. 또한, “골목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경쟁력 제고를 위해 업종별 소통 간담회를 정례화하고 현장이 바라는 실질적 체감성장 방안을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회 후반기 원 구성에 대응한 대외 공조에 대해서는 “국회 상임위 배정이 완료된 만큼, 전북 출신 및 연고 의원들과 촘촘한 원팀 공조 체계를 상시 가동해 핵심 도정 입법안 통과와 국가예산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해달라”고 전제했다. 마지막으로 이 지사는 전북의 미래 선순환 생태계를 바꿀 도민체감 모델 구상을 제시했다. 이 지사는 “농어촌 기본소득과 햇빛소득을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나아가 더 나은 사회를 위한 핵심 시책들을 한데 묶어 대규모 ‘전북형 패키지 사업’을 설계하라”며, “도와 14개 시·군 간의 협약 체결을 통해 전북 전역에서 효과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도민 체감형 생태계를 속도감 있게 구축해달라”고 강력히 당부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시원하고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3주간 상상문화센터에서 요리와 창작, 예술, 마술, 댄스 등을 주제로 한 7개 여름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놀이와 체험을 통해 창의력과 감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의 흥미와 눈높이를 고려해 요리부터 과학·예술·신체활동까지 프로그램을 다양화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 '블루베리 스콘'과 '곡물라테'를 직접 만들어보는 '요리여행'을 비롯해 과학적 원리를 재미있는 창작활동으로 배우는 '꼬꼬마 창작소', 어린이의 예술적 감성을 키우는 '꼬마 예술가' 등 이다. 이와 함께 '클레이 아트', '마술나라', '키즈댄서' 등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해 여름방학 동안 체험관을 찾는 가족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여름방학 특강과 함께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오는 8월 중순에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흥미를 자극하는 '서커스' 공연을 선보이는 등 여름방학 기간 체험과 공연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별 일정과 참여 대상 등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창의체험관 홈페이지 상상문화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병국 어린이창의체험관장은“체험시설과 함께 어린이들의 감성과 창의력을 자극할 수 있는 상상문화센터 특강을 마련해 체험관에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한층 다양화했다”며 “아이들이 지루할 틈 없이 즐겁고 가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올여름 가족과 함께 체험관을 찾아 시원하고 알찬 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미지(1)> 김제시는 16 일 지역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과 안전한 농산물 공급을 위해 ‘ 로컬푸드 생산자 통합교육 ’ 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날 만경읍행정복지센터에서 신규출하 희망농업인과 기존 출하농가들을 대상으로 1 회차 교육을 진행했다 . 교육은 로컬푸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농가들의 안정적인 기획생산체계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 특히 이번 교육에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 김제로컬푸드인증제도 ” 를 안내하고 친환경농산물의 중요성을 교육함으로써 , 인증제도의 참여를 독려하는 동시에 출하농가의 안전성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 올해는 농업인들의 접근성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총 5 회에 걸쳐 거점별 순회교육 및 보충교육으로 운영되며 , 농가는 본인 일정에 맞춰 1 회만 이수하면 로컬푸드 직매장 및 지난해 12 월에 개관 · 운영 중인 김제지평선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출하 자격을 얻을 수 있다 . 향후 거점별 교육은 오는 22 일 용지면행정복지센터 , 23 일 금구면행정복지센터 , 31 일 김제농업인교육문화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이후 11 월 중에 미수료 농가를 위해 보충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 정성주 김제시장은 “ 우리지역 로컬푸드 핵심은 시민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성과 신뢰에 있다 ” 며 “ 농가편의를 위해 거점별 순회교육과 보충교육을 세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농업인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 자료문의 : 스마트유통과 박소현 / 이준호 540-3627 사진있음 >
< 이미지(1)> 김제시평생학습관은 오는 20 일부터 24 일까지 5 일간 김제 시민 및 김제시 소재 직장인 ( 성인 ), 디지털 시민증 등록자 대상으로 하반기 교육 수강생 및 능력 UP 취업 GO ( 자격증반 )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하반기 정규 교육 과정은 오는 8 월 24 일부터 12 월 18 일까지 16 주 과정이며 , 문화 · 예술 분야 , 인문 · 교양 분야 , 인문 · 예술 마스터클래스 ( 심화 ) 등 3 개 분야 47 개 과목 총 835 명을 모집한다 . 특히 이번 하반기는 AI 활용 글 · 그림 · 영상 제작 , 빵 터지는 홈베이킹 , 매트 필라테스 , 공연 7080 보컬 교실 , 나도 성악가 중급반을 신규로 개설했다 . 또한 2026 년 성인 문해 지원 사업을 연계한 3 개 과목 스마트한 문해 탐구생활 , e- 로운 AI 디지털 생활 , AI 디지털 문해 아트스쿨 개설 , 3 개월 10 주 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 또한 취업에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능력 UP, 취업 GO 자격증 교육과정은 3 개월 10 주 과정으로 7 개 과목 115 명을 모집한다 . 교육 과목은 떡 제조 기능사 실기대비반 , ITQ 자격증 , GTQ 자격증 , 토탈공예지도사 , 정리수납전문가 2 급 ,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심화 , 생성형 AI 융합 지도사 등이다 . 수강 신청은 선착순 인터넷 접수로 시청 홈페이지 통합 예약 시스템에 접속해 수강 신청 후 문자로 안내된 계좌로 수강료를 납부하면 신청이 확정된다 . 1 인 3 강좌까지 신청 가능하고 김제 시민 및 김제시 소재 직장인 , 디지털 시민증 소지자 등이 접수 가능하다 . 김숙영 교육가족과장은 “ 김제시민의 삶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준비 하였으니 많은 시민분들이 이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배우고 성장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 고 전했다 . 자세한 교육 프로그램 소개와 신청 방법은 김제시 평생학습관 ( ☏ 540-2977) 또는 김제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 (https://www.gimje.go.kr/reserve) 에서 확인 가능하다 . < 자료문의 : 교육가족과 김보배 / 김미화 540-2977 사진있음 >
이미지(1) 전북도-전북대-현대차, 성장엔진 인재양성 맞손 …첨단산업 이끌 미래 주역 이미지(2) 전북도-전북대-현대차, 성장엔진 인재양성 맞손 …첨단산업 이끌 미래 주역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20일 도청에서 전북대학교, 현대자동차와 지역 성장엔진 분야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인재 육성 체계 마련에 본격 나섰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와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 신승규 현대자동차 부사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역 성장엔진 산업과 교육·연구를 잇는 협력체계를 갖추고 인재를 선제적으로 길러내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로 약속했다.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피지컬 AI·로봇, 에너지 등 첨단산업 분야 교육·연구 협력 기반 조성, 현대차 수요 기반 계약학과 설치·운영, 기술협력 포럼을 중심으로 한 공동연구과제 발굴·수행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계약학과 이수 학생의 채용 연계는 향후 사업 전개 상황 등을 고려해 별도로 정할 예정이다. 도는 이날 도내 13개 대학과 5극3특 초광역 공유대학 운영 및 유학생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이원택 도지사와 13개 대학 총장이 자리를 같이했다. 도와 대학들은 교육과정과 유·무형 인프라를 서로 개방해 대학 간 협력의 폭을 넓히고, 유학생 유치부터 학업·취업·정주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도는 이번 두 협약을 계기로 새만금 개발과 성장엔진산업 육성이 본격화하는 시점에 산업 현장과 대학의 연결 고리가 단단해지고, 지역에서 공부한 청년들이 전북의 미래를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우리 지역에서 키운 성장엔진 분야의 인재가 산업을 견인하고 우리 고장에 뿌리 내릴 때 더 큰 전북을 이룰 수 있다”며 “도·대학·기업이 함께 손잡고, 청년은 물론 외국인 유학생도 한시적 체류자가 아닌 도민의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해 배우고 일하며 머무는 전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주시, 국민연금공단, KB금융그룹과 함께 오는 9월 개최되는 제7회 지니포럼(GENIE Forum) 연계 프로그램으로 청년 대상 모의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년들이 실제 투자환경과 유사한 모의투자를 경험하며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건전한 투자습관과 자산관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북자치도는 지니포럼과 연계한 금융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금융역량을 높이고, 자산운용 중심 금융도시 조성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국내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9세(1987년 1월 1일 이후 출생) 청년이며, 참가 신청은 7월 20일부터 8월 17일까지 KB증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M-able)을 통해 접수한다. 대회는 8월 3일부터 8월 21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신청 기간이 대회 개막 이후까지 이어지는 만큼 대회 기간 중에도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1인당 5,000만원의 모의투자금(사이버머니) 이 지급된다. 참가자들은 국내 유가증권시장(KOSPI)과 코스닥 상장 주식을 대상으로 투자 수익률을 겨루게 된다. 시상 규모는 총 3,800만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이다. 1위 2,000만원, 2위 1,000만원, 3위 500만원을 비롯해 4위 100만원, 5위 50만원, 6~10위 30만원이 각각 지급되며, 1~3위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상장은 물론 KB금융 인턴십 기회도 부여되며, 지니포럼 개막식 내에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대회 기간 중 KOSPI 지수 누적 수익률을 웃도는 성과를 낸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국내주식 쿠폰(1만원)을 제공하는 'KOSPI를 이겨라'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전북자치도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청년들의 금융 이해력과 투자역량을 높이는 한편, 국민연금공단과 KB금융그룹 등 금융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청년 친화형 금융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운영할 계획이다. 유희숙 전북자치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이번 모의투자대회가 청년들이 올바른 투자 원칙과 금융지식을 익히고 자산형성의 첫걸음을 내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국민연금공단과 KB금융그룹 등과 협력을 강화해 청년 금융교육을 확대하고, 전북이 자산운용 중심 금융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7회 지니포럼은 '지정학적 경제변동성을 넘어, 글로벌 자산운용 중심도시로의 비상(Beyond Geopolitical and Economic Volatility : Soaring as a Global Asset Management Hub)'을 주제로 오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국민연금공단 일원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JIFIC(국제금융컨퍼런스), 핀테크 스타트업 비즈 밋업, 지니톡톡 금융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 이미지(1)> 김제시는 오는 20 일부터 12 월 14 일까지 전 시민을 대상으로 2026 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조사로 , 주민등록의 정확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행정 ‧ 복지 정책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 올해 사실조사는 비대면 조사 또는 방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 비대면 조사는 20 일부터 9 월 7 일까지 정부 24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려는 시민은 본인의 주민등록지에서 정부 24 앱에 접속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간편인증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현재 위치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조사 대상이 포함된 세대에 대해서는 오는 9 월 8 일부터 11 월 9 일까지 이통장 및 담당 공무원이 직접 거주지를 방문해 사실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특히 △ 100 세 이상 고령자가 포함된 세대 △ 5 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 자가 포함된 세대 , △ 사망의심자 포함 세대 , △ 복지취약계층 포함 세대 , △ 장기 미인정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포함 세대는 중점조사 대상으로 비대면 조사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방문조사가 진행된다 . 정성주 김제시장은 “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정확한 주민등록 정보관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적절한 행정 ‧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조사인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 앞으로도 신뢰받는 주민등록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사실조사 기간 중 주민등록 신고사항이 실제와 다른 주민이 자진신고하는 경우 , 관련 규정에 의해 부과되는 과태료를 최대 80% 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
보 도 자 료 2026. 7. 21.( 화 ) 조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6 년 7 월 20 일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담 당 부 서 모현시립도서관 과 장 박신열 859-7321 마동분관계 계 장 이춘희 859-3470 사 진 있음 ▣ 없음 □ 쪽 수 : 2 쪽 주무관 오현자 859-3475 영 상 있음 □ 없음 ▣ 첨부자료 ( 부 ) 익산 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여름방학 영어 실력 키워요 - 오는 23 일부터 하반기 'AR( 영어독서능력향상 )' 회원 120 명 모집 - - 오는 29 일부터 ' 여름방학 영어문화학교 ' 참가자 110 명 신청 접수 - 익산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영어에 흥미를 더하고 실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 다 . 익산시는 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하반기 'AR( 영어독서능력향상 )' 정기회원과 ' 여름방학 영어 문화학교 '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 일 밝혔다 . AR( 영어독서능력향상 ) 은 미국 르네상스사에서 개발한 독서퀴즈 프로그램이다 . 본인의 독서 수준과 관심사에 맞는 지속적인 영어책 읽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 정기회원으로 등록하면 오는 8 월부터 12 월까지 5 개월 동안 본인 수준에 맞는 영어책을 읽고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 우선 미국 학년 기준의 영어 독서 수준을 진단하는 SR(Star Reading) 테스트를 거친 후 독서 수준에 맞는 영어책을 읽고 주 1 회 도서관을 방문해 독서퀴즈를 풀어야 한다 . 특히 여름방학 동안 1:1 컨설팅을 통해 원어민 선생님으로부터 읽기와 쓰기 , 토론 등 개별 독서 진단을 받을 수 있다 . 시는 AR 프로그램과 함께 7,000 권 이상의 전자책을 제공하는 전자 도서관 ' 마이온 (myON)' 정기회원도 함께 모집한다 . AR 프로그램은 영어 독해가 가능한 지역 초등학생 70 명과 중학생 10 명 등 총 80 명을 대상으로 하며 , 마이온은 초등학생 40 명을 모집한다 . 정기회원 모집은 오는 23 일 오전 10 시부터 어린이영어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 두 프로그램은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 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 영어문화학교 ' 도 진행한다 . 초등학생 프로그램은 8 월 4 일부터 14 일까지 영어와 스포츠 · 체험활동을 접목한 6 개 강좌에 강좌별 10 명씩 총 60 명을 모집하고 , 3~7 세 유아를 위한 프로그램은 8 월 18 일부터 21 일까지 운영하며 50 명을 모집한다 . 영어문화학교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오는 29 일 오전 10 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어린이영어도서관 누리집 (lib.iksan.go.kr/eng_lib) 에서 확인하거나 전화 (063-859-3475) 로 문의하면 된다 . 익산시 관계자는 " 여름방학 동안 어린이들이 영어책 읽기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 실력은 물론 자신감과 협동심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 며 " 지역 어린이들의 영어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보 도 자 료 2026. 7. 21.( 화 ) 조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6 년 7 월 20 일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담 당 부 서 체육진흥과 과 장 김주필 859-5370 체육진흥계 계 장 이윤관 859-5373 사 진 있음 ▣ 없음 □ 쪽 수 : 2 쪽 주무관 강아영 859-5378 영 상 있음 □ 없음 ▣ 첨부자료 ( 부 ) 도심 속 물놀이 즐긴다 … 익산시 어린이 수영장 개장 - 오는 22 일부터 8 월 20 일까지 5 개 공원에서 무료 개방 - - 안전요원 배치 , 시설 점검 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 - 무더운 여름 , 익산 곳곳의 공원이 어린이들을 위한 시원한 물놀이 공간으로 변신한다 . 익산시는 오는 22 일부터 8 월 20 일까지 한 달간 공원 5 개소에서 어린이 수영장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20 일 밝혔다 . 어린이 수영장은 △ 영등시민공원 △ 모현공원 △ 중앙체육공원 △ 함열 돌숲공원 △ 유천생태 습지공원 등 5 개소에 마련된다 .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 시부터 오후 5 시까지이며 , 이용 대상은 5~13 세 어린이다 . 시 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할 방침이다 . 각 수영장에는 인명구조요원 자격을 갖춘 안전관리자와 관련 교육을 이수한 운영요원을 배치하고 ,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도 실시한다 . 또한 개장에 앞서 시설물 정비와 수질 · 위생 상태 등을 점검했으며 , 운영 기간에도 정기적인 수 질 관리와 시설 점검을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 다 . 시는 가족 단위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차광막과 쉼터용 평상을 설치하고 , 시설을 보다 쾌적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 최정호 익산시장은 "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은 시민 의 행복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일 " 이라며 " 어린이 수영장이 아이들의 건강한 신 체활동을 돕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도심 속 여가 공간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 접수기간 : 2026. 7. 16.( 목 ) ~ 7. 29.( 수 ) 13:00 ~ 22:00 ▣ 수강기간 : 2026. 8. 4.( 화 ) ~ 12. 31.( 목 ) 까지 / 총 40 회 ▣ 신청방법 : 본인 내방 접수 ※ 대리 접수 , 전화 접수 불가 - 접수 시 수강료 40,000 원 납부 - 재료비 및 연습에 필요한 악기 본인 부담 - 신규 신청자 우선 접수 / 과목별 선착순 마감 ▣ 접 수 처 : 시민예술촌 ( 수성택지 3 길 28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지하 1 층 ) - 화 ~ 금 13:00 ~ 22:00 / 토 09:00 ~ 18:00 접수 - 휴관일 ( 일 , 월 ) 및 식사시간 접수 불가 ※ 식사시간 : ( 화 ~ 금 ) 18:00 ~ 19:00 / ( 토 ) 12:00~13:00 ▣ 문의전화 : 063-539-5179 ▣ 참고사항 - 운영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 접수 인원이 수강 정원의 70% 미만일 경우 해당 과목은 폐강됩니다 . - 교육기간 종료 후 발표회에 참여해야 합니다 . ▣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과 정 명 강사명 개강일 횟수 시 간 정원 비고 사군자문인화 유재남 8 월 4 일 40 화요일 :10:00~12:00 목요일 :10:00~12:00 10 발표실 캘리그라피 장현화 8 월 5 일 40 수요일 :10:00~12:00 금요일 :10:00~12:00 10 발표실 아 코 디 언 최종문 8 월 4 일 40 화요일 :14:00~16:00 금요일 :14:00~16:00 10 기 타 박종연 8 월 4 일 40 화요일 :14:00~16:00 목요일 :14:00~16:00 20 발표실 드 럼 이옥선 8 월 4 일 40 화요일 :18:30~20:30 목요일 :18:30~20:30 10 플 루 트 강애란 8 월 5 일 40 수요일 :10:00~12:00 금요일 :10:00~12:00 10 키 보 드 김혜연 8 월 4 일 40 화요일 :19:00~21:00 목요일 :19:00~21:00 10 우리가곡 부 르 기 이현석 8 월 4 일 40 화요일 :18:30~20:30 목요일 :18:30~20:30 10 발표실
1. 사용기한 : 2026. 8. 31. ( 월 ) 24:00 까지 ※ 사용기한 경과 시 잔액 자동 소멸 ( 사용불가 ) 2. 사 용 처 - 정읍사랑상품권 : 정읍사랑상품권 가맹점 - 신용 · 체크카드 · 선불카드 : 매출액 30 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전주형 청년 마음치유 상담 프로그램 “ 청춘 와락 ( 樂 )!” 8 월 참여자 모집 전주시청 청년활력과에서는 청년의 정서안정과 일상회복 지원을 위해 전주형 청년 마음치유 상담 프로그램인 『 청춘 와락 ( 樂 )! 』 8 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 1:1 심리상담과 마크라메 공예 치유프로그램을 통한 힐링이 필요한 청년은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 운영일시 : 8 월 4 일 / 11 일 / 18 일 / 25 일 ( 매주 화 ) 19:00~21:00 * 모집기간 : 2026 년 7 월 20 일 ~ 모집 완료 시 ※ 신청결과는 개별문자 발송 ※ 더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위해 연간 1 회만 신청 가능합니다 . * 모집대상 : 전주시 청년 , 18 세 ~39 세 / 매월 10 명 ( 선착순 ) / 무료 * 상담내용 : 기수별 1:1 심리상담 (1 회 ) 및 마음치유 프로그램 (3 회 ) - 1:1 심리상담 ( 아로마 · 타로로 들여다보는 나의 마음 ) - 마음치유 프로그램 ( 마크라메 공예 치유 ) * 운영장소 : 청년이음전주 ( 완산구 현무 1 길 31-5) * 문의전화 : 063-281-8763 ※ 프로그램은 연속성 있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 4 회 모두 참여 가능하신분만 신청바랍니다 . 또한 , 프로그램 세부 내용 및 일정은 추진 여건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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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2026. 7. 21.( 화 ) 조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6 년 7 월 20 일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담 당 부 서 건강생활과 과 장 김은재 859-4940 남부건강지원계 계 장 하오연 859-4926 사 진 있음 ▣ 없음 □ 쪽 수 : 1 쪽 주무관 설재희 859-4938 영 상 있음 □ 없음 ▣ 첨부자료 ( 부 ) 익산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 어르신 운동교실 운영 - 오는 22~24 일 , ' 다이로운 건강운동교실 ' 회원 모집 - - 남부권 60 세 이상 주민 대상 … 신체활동 프로그램 진행 - 익산시가 남부권 주민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하반기에도 운동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 익산시는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오는 22~24 일 ' 하반기 다이로운 건강운동교실 ' 참여 회원을 모집한다고 20 일 밝혔다 . 이번 프로그램은 평화동 · 인화동 · 동산동 · 마동에 거주하는 60 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 8 월 6 일부터 매주 목요일 총 18 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 운동교실은 전문 강사가 △ 발 반사 마사지 이론 교육 △ 발 · 정맥 마사지 실습 △ 웃음박수 △ 건강체조 △ 라인댄스 △ 레크댄스 등 신체활동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을 가지고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 목천로 326) 를 방문하면 된다 .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 자세한 내용은 보건소 건강생활과 (063-859-4938) 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이진윤 익산시 보건소장은 " 규칙적인 운동은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노후를 위해 중요한 생활습관 " 이라며 "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보 도 자 료 2026. 7. 21.( 화 ) 조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6 년 7 월 20 일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담 당 부 서 중앙동 계 장 임성환 859-3378 복지계 주무관 임정원 859-3374 사 진 있음 ▣ 없음 □ 쪽 수 : 1 쪽 영 상 있음 □ 없음 ▣ 첨부자료 ( 부 ) 미륵산봉사단 , 중앙동 장애인 가정에 희망 더했다 - 도배 · 장판 교체 등 재능기부로 주거환경 개선 지원 - 익산시 중앙동에서 어려운 이웃의 보금자리를 새롭게 꾸미는 집수리 봉사가 펼쳐졌다 . 중앙동은 ' 미륵산봉사단 ( 단장 이후범 )' 이 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0 일 밝혔다 . 미륵산봉사단은 지난 19 일 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찾아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 안 팎을 정비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 이번 봉사활동은 장애 위기가정 지원사업인 ' 익산희망이음 ' 과 연계해 추진됐다 . 사회복지 법인 밀알복지재단의 주거환경 개선 지원과 미륵산봉사단의 재능기부가 더해져 대상 가 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 2024 년 결성된 미륵산봉사단은 도배와 목공 , 설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기술을 가진 시민들로 구성돼 있다 . 이날도 단원들은 각자의 재능을 살려 주거환경 개선 작업에 참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 이후범 단장은 " 작은 재능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 며 "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은 건강한 삶을 위한 중요한 기반인 만큼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와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순창군이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창업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순창군 청년창업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 예비창업가의 초기 창업 부담을 덜고 지속 가능한 창업 기반을 마련해 청년 인구의 지역 정착과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되며, 4~5개 사업장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총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사업장 인테리어를 비롯해 제품 생산 및 보관을 위한 기계·장비 구입, 창업 목적 달성에 필요한 직접 사업비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최근 6개월 이상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18세부터 49세까지의 예비창업자로, 고용보험 가입자나 사업자등록이 되어있는 사람, 최근 유사 창업 지원사업 수혜자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7월 13일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 순창군청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청년문화센터 2층)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이후 자격 검토와 현장 확인, 대면 심사 등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결과는 8월 중 개별 통보 또는 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심사에서는 창업자의 의지와 창의성, 사업의 실현 가능성, 전문성, 경제적 가치 창출 효과, 자금조달 계획, 사업 확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면 지역에 창업하는 경우에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가점이 부여된다. 특히 군은 사업 선정 이후에도 사업 추진 과정에 대한 모니터링과 정산, 사후관리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보조금 최종 정산 이후 3년간 사업장을 유지하도록 하는 등 창업의 지속성과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할 방침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청년창업은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성장동력”이라며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창업하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063-650-1587)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6개 시군(순창·남원·장수·임실·무주·진안)에 호우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집중호우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부터 19일까지 전북지역에는 30~80㎜, 많은 곳은 12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19일 자정부터 오전 6시 사이 시간당 30~50㎜의 강한 비가 집중될 가능성이 있으며, 강수대의 이동과 발달 정도에 따라 호우특보가 도내 다른 지역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이에 도는 호우주의보가 발표된 6개 시군을 중심으로 비상근무에 돌입하고,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며 기상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위험지역 선제적 통제도 강화하고 있다. 도는 강우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하상도로 3개소와 하천변 산책로 11개 구간, 공원 탐방로 24개 구간, 해수욕장 8개소, 여객선 5개 항로 등을 선제적으로 통제하고 있다. 향후 기상상황과 하천 수위 변화 등에 따라 통제구역을 탄력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집중호우에 대비한 재해취약시설 사전점검도 실시했다. 도는 지난 15일부터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빗물받이, 산사태취약지역, 배수펌프장 등 도내 재해취약시설 6만3,127개소를 점검하며 위험요인을 사전에 살폈다. 주요 점검 대상은 인명피해 우려지역 590개소, 빗물받이 5만7,480개소, 산사태취약지역 1,363개소, 배수펌프장 93개소 등이다. 자율방재단 210명도 현장 예찰에 참여해 빗물받이와 배수로를 정비하는 등 침수피해 예방활동을 펼쳤다. 도는 위험지역 선제적 통제와 주민대피 준비를 철저히 하는 한편, 부단체장 중심의 신속한 상황보고체계를 확립하고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는 등 비상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앞선 강우로 지반이 약해진 지역과 과거 호우피해지역에서 반복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찰을 강화하고, 지하차도와 산사태취약지역, 야영장, 하천변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현장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각 시군에 지시했다. 오택림 전북자치도 도민안전실장은 "19일 새벽 도내 대부분 지역에 강한 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기상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인명피해 예방을 최우선으로 모든 대응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도민께서는 야간과 새벽 시간대 하천변 산책로와 하상도로, 계곡, 급경사지 등 위험지역 출입을 자제하고 재난문자와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해 관계기관의 통제와 주민대피 안내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공공건축의 기획 품질을 높이고 지역 여건을 반영한 공공건축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전북 공공건축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공공건축지원센터는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에 따라 설계비 추정가격 1억 원 이상 공공건축사업을 대상으로 사업비와 사업 기간, 발주 방식 등 사업계획 전반의 적정성을 사전에 검토하는 전문 지원기구다. 최근 공공건축 사전검토 대상이 확대되면서 도내에서 연간 약 90건 이상의 사전검토 수요가 발생하고 있어, 지역 여건을 반영한 신속한 검토 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도는 지난 1월 국토교통부로부터 공공건축지원센터 설립 승인을 받은 이후 운영계획 수립과 자문위원단 구성, 실무교육 등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현재 주택건축과 공공디자인팀 내 전담조직과 외부 전문 자문위원단을 중심으로 공공건축 기획 단계부터 전문적인 사전검토를 지원하고 있다. 센터 운영 이후 첫 사전검토 대상은 도 문화산업과가 추진하는 'K-문화콘텐츠 지원센터 건립사업'이다. 사업은 전주시 덕진구 만성동 일원에 총사업비 298억 9,500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5,000㎡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센터는 사업 개요와 사업계획, 건축계획 등 3개 분야 55개 세부 항목을 종합 검토해 공사비 적정성과 설계 기간, 민원 발생 가능성 등에 대한 보완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도는 국가공공건축지원센터가 수행하던 사전검토 기능을 지역에서 직접 수행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맞춤형 검토 체계를 구축했다. 자문위원들이 사업 대상지를 직접 방문해 입지와 주변 환경, 민원 요인 등을 확인하는 현장 중심의 사전검토를 실시하고 있으며, 검토 기간도 기존 30일에서 15일로 단축해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높였다. 앞으로는 도 발주사업뿐 아니라 14개 시·군과 전북개발공사 등 공공기관이 추진하는 공공건축사업까지 지원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공공건축의 기획 단계부터 품질 향상과 행정 역량 강화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공건축 기획과 표준 프로세스 정착, 지역 공공건축 아카이브 구축 등을 통해 공공건축 정책의 수준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최정일 전북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공공건축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사업 초기부터 전문적인 사전검토를 지원함으로써 공공건축의 품질과 공공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공건축이 조성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에서는 「악취방지법」 제21조에 따라 악취배출시설 및 생활악취 유발업종 대상 「악취저감기술 지원」을 무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니, 관련 지자체 및 사업장에서는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신청주체 : 관련 지자체 또는 사업장 2. 지원대상 : 악취방지법 시행령 제8조의2제1항에 해당하는 사업장 - 중소기업 중 ‘악취배출사업장’, ‘지자체 요청 사업장’ 및 음식점 등 ‘생활악취유발 사업장’ 3. 소요비용 : 없음 4. 지원내용 - 사업장 애로사항 상담 및 악취관련 정보제공 - 악취배출공정 및 방지시설 운영관리현황 조사 - 악취물질 측정․분석을 통한 원인물질규명 및 악취저감방안 제시 5. 신청방법 : 붙임 문서 참조 6. 문의사항 : 남원시청 환경과 (☎ 063-620-6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