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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식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소식

정책아산시(교육·복지)
배방보건지소 서비스 정상운영 안내(수정)
충청남도아산시(교육·복지)2026년 7월 24일
소식충남
도지사 명의 공문 위조 경찰에 고발

충남도는 도지사 명의 직인을 도용한 위조 공문을 이용해 도내 목욕장업소를 대상으로 소방물품 구매를 유도한 사건이 발생,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건은 지난 22일 오후 도내 한 목욕장업소가 도에 도지사 명의 공문의 진위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문의하면서 확인됐다. 도 조사 결과, 이날 이 목욕장업소에는 미상의 인물이 도지사 직인이 찍힌 공문을 휴대전화로 전송한 뒤, 화재 예방 소방시설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소방물품 구매를 요구했다. 해당 목욕장업소는 도 안전정책과로 공문이 진짜인지 물었고, 도는 이 공문이 위조된 사실을 즉시 확인한 뒤, 이를 중대 위법 행위로 판단하고 관할 경찰에 고발했다. 도는 또 관련 부서와 시군에 사건 내용을 신속히 전파, 유사 사례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도민에 대한 홍보 활동 등을 펼쳐 줄 것을 요청했다. 도 관계자는 “공공기관 명의를 사칭한 공문 위조 범죄가 숙박업소에 이어 목욕장업소에서도 확인된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공문을 휴대전화 등으로 전달받거나 현장 점검을 이유로 물품 구매을 요구받을 경우 반드시 해당 기관에 사실 여부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관계자는 또 “도는 현재 ‘화재 예방 소방시설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지 않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도지사 명의 물품 구매나 선입금, 계좌이체 등을 요구하거나 유도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24일
정책아산시(교육·복지)
D-10 2026년 아산시 농촌리더육성교육 심화과정 교육생 모집
충청남도아산시(교육·복지)2026년 7월 24일
소식충남
충남도립대, 경찰시험장 문 활짝…고교생 실전 체험 지원

경찰청 인증 순환식 체력장비 개방…지역 인재 경찰의 꿈 응원 - 충남도립대학교(총장 정명규)가 올해 전면 개편된 경찰공무원 체력시험에 맞춰 지역 고교생들에게 실제 시험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미래 경찰 인재 양성에 나섰다. 충남도립대학교는 24일 대학 내 순환식 체력측정실에서 강경상업고등학교 재학생 28명과 인솔 교사 2명을 대상으로 '경찰공무원 임용 역량 강화 순환식 체력평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찰행정학과의 교육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경찰을 꿈꾸는 학생들의 실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2년 체결한 양 기관 간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올해부터 경찰공무원 채용시험 체력평가가 순환식 체력검사 방식으로 전면 개편됨에 따라 강경상업고 학생들이 실제 시험과 동일한 환경에서 체력평가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충남도립대학교 경찰행정학과는 2023년 일반대학 가운데 선제적으로 경찰청 인증 순환식 체력평가 장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실제 시험장과 동일한 환경을 갖춘 체력측정실을 통해 재학생은 물론 경찰을 꿈꾸는 지역 청소년들에게도 시설을 개방하며 실질적인 진로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날 학생들은 장애물 코스 달리기와 장벽 넘기, 인명 구조(더미 끌기), 경찰방패 밀고 당기기 등 순환식 체력검사의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실제 시험과 같은 환경에서 실전 감각을 익혔다.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의미는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경찰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확대했다는 점이다. 경찰시험 개편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교육환경을 지역 고교생들에게 개방함으로써 진로 체험의 기회를 넓히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립대학의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 정명규 총장은 이날 학생드을 직접 만나 격려했다. 정명규 총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경찰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학생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경찰 임용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대학의 교육 인프라가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문을 열어 놓겠다. 학생들의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24일
소식충남
생활밀착형 치안정책 찾는다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3일 도청 별관 소회의실에서 ‘2026년 자치경찰 정책자문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 관계자와 정책자문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 분과별 정책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선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갖춘 신규 정책자문위원 7명에 위촉장을 수여한 뒤 생활 안전, 교통, 여성・청소년 등 3개 분과로 나눠 치안 시책 발굴을 위한 자유 토론을 펼쳤다. 분과별 토의에서는 지역 특성과 도민의 안전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시책들이 제안됐다. 참석 위원들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안전 강화 방안, 교통안전 개선, 사회적 약자(여성・청소년) 보호 대책 등을 중심으로 활발한 의견을 나눴으며, 실행 가능성과 정책 반영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위원회는 이날 수렴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치안 정책 수립과 신규 사업 발굴 시 반영할 계획이다. 또 정책자문단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도민 목소리가 담긴 현장 중심의 자치경찰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종원 충남자치경찰위원장은 “새로 합류한 자문위원들의 전문성과 폭넓은 현장 경험은 도 자치경찰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자문단과 함께 도민이 일상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치안정책을 발굴・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23일
정책아산시(교육·복지)
장애학생 성장 자립 지원사업 안내
충청남도아산시(교육·복지)2026년 7월 23일
정책공주시
2026년 충남형 청년 스마트팜 창농 지원 인증제 시행 공고

충청남도에서 스마트팜 종합지원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창농 지원 타당성을 검증하여 우수한 청년농업인의 유입·정착을 활성화하기 위한 「2026년 충남형 청년 스마트팜 창농 지원 인증제」를 다음과 같이 시행하오니, 많은신청 바랍니다. 1. 인증분야: 일반인증, 기관인증 2. 신청기한: 2026. 7. 23.(목) ~ 8. 5.(수) 3. 신청자격 가. 대상: 공주시 청년농업인(예비) 또는 지정된 인증기관의 해당 교육과정 수료·졸업자 나. 연령: 만 18세 이상 ~ 만 45세 미만(만 44세까지) 다. 거주지: 공주시 거주자 및 충남도에 주소를 둔 공주시 전입 확약자 라. 의무요건: 스마트팜 전문교육과정 이수 창업농 100시간, 현업농 60시간 이상 등 4. 신청방법 가. 접수처: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 역량개발팀(☎041-840-3518) 나. 제출서류: 인증신청서, 추천서, 영농계획서 등 ※ 첨부파일 [서식] 참고

충청남도공주시2026년 7월 23일
정책공주시
2026년 귀농인 정착장려금 신청 안내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하고자 2026년 귀농인 정착장려금 지원사업 신청을 아래와 같이 추진하오니, 대상자께서는 8. 21.(금)까지 관련 서류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사업개요 - 신청기간: 8. 3.(월) ~ 8. 21.(금) / 14일간(주말·공휴일 제외) - 대 상 자: 2024년 귀농신고자 중 적격자 39명(개별 SMS 발송) - 지원금액: 금년 300만원 지급, 2인 가구부터 매년 가구원 변동 사항 확인 후 100만원씩 분할 지급 / 공주페이 ※ 1인 가구 300만원, 2인 가구 500만원, 3인 가구 600만원, 4인 가구 700만원 - 신청방법: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 또는 읍면동 산업개발팀 방문 제출 - 제출서류 1. 귀농인 정착장려금 신청서 2. 행정정보 공동이용 사전동의서 제출 시 아래 3번 ~ 6번 제출 생략 3.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주민등록번호 포함) 4.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변경사항 포함),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5. 2025년 소득금액증명원 또는 사실증명서(소득 없는 경우) 6. 사업자등록사실여부증명서 ※ 모든 제출 서류는 최근 3개월 이내 발급분이어야 함

충청남도공주시2026년 7월 23일
소식충남
보령시 악취관리지역 실태조사 추진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 하반기부터 보령시 악취관리지역까지 조사체계를 확대해 지역별 악취관리 기반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악취는 산업시설, 축산시설, 폐기물처리시설 등 다양한 배출원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생활환경 문제로, 정확한 측정과 과학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연구원은 악취방지법에 따라 지정된 서산 대산공업단지와 당진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 현대제철산업단지 등을 대상으로 분기별 악취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축사와 축산분뇨재활용시설 등이 위치한 보령시 주포면 연지리 일원을 조사 대상에 추가해 산업단지뿐만 아니라 축산시설 중심의 악취관리지역까지 조사 범위를 확대한다. 기존 조사 지역에서는 복합악취를 비롯해 황화합물,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알데하이드류 등 총 16개 항목을 조사한다. 보령시 주포면 연지리 일원은 2024년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지역의 주요 배출원 특성을 반영해 복합악취와 암모니아 등 11개 항목을 분기별로 조사한다. 이를 통해 악취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악취 저감 대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연구원은 악취관리지역 실태조사뿐만 아니라 산업단지와 축산시설 등에서 악취 민원이 발생할 경우 시군과 협력해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조사 결과는 관계기관에 즉시 공유하고, 연구원 누리집(www.chungnam.net/healthenvMain.do)을 통해서도 공개한다. 정금희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보령시 악취관리지역 실태조사를 계기로 도내 악취관리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지역별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악취 저감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과학적인 조사와 신속한 정보 제공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23일
소식충남
시군과 ‘충남 발전·도민 행복’ 힘 모은다

-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 협약 체결…‘사람 중심 충남’ 완성 약속 - 충남도가 15개 시군과 한 자리에 모여 도・시군 주요 정책 및 현안을 논의하며, 충남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기로 했다. 또 민선 9기 ‘1호 과제’로 추진 중인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 운동을 15개 시군과 함께 펼치기로 약속했다. 도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15개 시군 시장・군수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첫 지방정부회의를 개최했다. 민선 9기 도와 시군 비전을 공유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연 이날 지방정부회의는 도정 비전 및 정책 방향 설명,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 운동 업무협약 체결, 시장・군수와의 대화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도정 설명을 통해 ‘통(通)하는 충남’의 비전과 ‘대한민국 인공지능(AI) 수도’ 등 7대 목표, ‘참여와 소통의 열린 도정’ 등 21대 전략, 201개 도정 과제를 공유했다. 업무협약은 도와 15개 시군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 위해 맺었다.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은 인공지능(AI) 대전환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하는 동시에, 충효예 복원 운동을 통해 따뜻하고 품격 있는 사람 중심 충남을 완성한다는 목표에 따라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도와 각 시군은 △태극기 달기 운동(충) △어르신・국가유공자 ‘최고 예우’(효) △청소년 ‘사랑의 일기쓰기 운동’(예) 등을 펼친다. 도는 이와 함께 도청사에 15개 시군기를 함께 게양하는 상징적인 공간도 마련할 계획이다. 협약에 이은 시장・군수와의 대화에서는 △어린이 무상급식 지원 △공주 백제 한옥단지 조성 △발전5사 통합 본사 유치 공동 대응 △지역사랑상품권 도비 지원 △서산공항 건설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조성 △첨단 국방 산업단지 조성 지원 △산업 위기 선제 대응 지역 지정에 따른 연계사업 추진 △중부동서고속도록 건설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선) 국가철도망 구축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신속 추진 △도립파크골프장 조속 조성 △카이스트 부설 과학영재학교 조기 설립 및 충남대 내포캠퍼스 조기 정착 및 확대 지원 △덕산온천 체류 관광 거점 숙박시설 조성 등 시군 역점 사업을 논의했다. 박수현 지사는 “지난 도정에서 성과를 거둔 정책은 연속성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아가고, 도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제도와 관행은 시대 변화와 도민 기대에 맞게 고쳐 나아가겠다”며 “15개 시군과 함께 힘을 모아 충남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지사는 이어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에는 공동체를 지탱하는 정신적 가치와 사람에 대한 존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충효예 충청정신 확산을 위한 시장・군수의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23일
소식충남
인공지능·디지털 인재 양성 성과 점검

충남도가 인공지능(AI)・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SW)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ICT)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참여기관별 사업 중간 보고, 기업 및 사업 소개, 공장 시찰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정보통신기술(ICT) 이노베이션스퀘어 조성은 인공지능・데이터・소프트웨어 등 디지털 신기술 분야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충남・세종・충북이 참여하는 충청권 컨소시엄을 통해 전문 교육과 기업 협력 프로젝트, 취・창업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도는 상반기 동안 인공지능・데이터 분야 교육과정 운영, 기업 연계 프로젝트 추진, 세미나 개최 등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했으며, 하반기에는 취업 박람회와 정보기술 대기업(빅테크) 교육, 국외 연수 등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인재 양성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교육 운영 현황과 추진 실적을 공유했으며, 기관 간 협의 사항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 이후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선도기업 라파스 공장으로 이동해 생산 시설을 둘러보고 기업의 디지털 기술 활용 사례를 살펴봤으며, 지역 산업과 연계한 디지털 인재 양성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 관계자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전문 인재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수행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실무형 인재를 지속 양성하고 충남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보통신기술(ICT) 이노베이션스퀘어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 교육은 대학생, 재직자, 일반인 등 도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 신청은 충청ICT이노베이션스퀘어(ict-is.cbist.or.kr)에서 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041-336-9012)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23일
소식충남
박수현 지사, 청소년 모의투표 당선증 받았다

충남도는 23일 도청 접견실에서 박수현 지사가 천안YMCA 청소년 대표들로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청소년 모의투표’ 충청남도지사 당선증을 전달받고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지방선거와 민주주의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며 민주시민의 권리와 책임을 배우고, 정책에 대한 청소년의 관심과 참여 의식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박 지사와 청소년 대표, 천안YMCA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모의투표 결과 소개, 당선증 전달식, 청소년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선 청소년 대표단이 청소년 모의투표 추진 경과와 결과를 공유한 뒤 박 지사에 모의 당선증을 전달했다. 청소년 모의투표 결과, 박 지사는 전체 투표자 1347명 가운데 51%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충남도지사로 당선됐다. 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청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충남의 미래 등을 주제로 청소년 대표단의 목소리를 수렴했으며, 앞으로 도의 청소년 정책 추진 시 반영할 뜻을 밝혔다. 또 박 지사는 미래세대가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소통할 뜻을 밝히며, ‘통하는 충남’ 실현을 강조했다. 도는 앞으로도 청소년참여위원회 운영, 청소년 정책 제안 활동 등 청소년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할 기회를 더 확대하고 청소년의 삶과 밀접한 정책을 지속 발굴・추진할 방침이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23일
소식충남
홍종완 부지사, 호우 대응 현장 긴급점검

22일 충남 전역에 많은 비가 내리며 아산을 비롯한 도내 곳곳에서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가 호우 피해 현장을 찾아 주민 안전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홍 부지사는 먼저 아산시 인주면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일시대피소를 방문해 대피 주민들의 건강 상태와 불편사항, 구호물품 지원 등 대피소 운영 상황을 살폈다. 홍 부지사는 아산시 관계자들에게 대피 주민들이 상황 종료 시까지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는 한편, 안전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밀두천과 둔포천 제방 현장을 찾아 하천 수위와 제방 이상 유무를 직접 확인하고, 배수시설과 주변 위험 요인을 면밀히 점검했다. 홍 부지사는 현장에서 아산시와 관계기관으로부터 호우 대응 상황을 듣고 “추가 강우에 대비해 비상 대응 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할 것”을 주문했다. 또 “비가 소강 상태를 보이더라도 상류 지역 강우로 하천 수위가 급격히 상승할 수 있는 만큼 기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도-시군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피해 상황에 따른 신속한 응급 복구와 추가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21일 밤부터 22일 오전 6시 30분까지 아산 지역에는 77.6㎜의 비가 내렸으며, 사흘(20〜22일) 동안 누적 강수량은 165.7㎜로 도내 최고를 기록했다. 도내 평균 강수량은 56.4㎜로 나타났으며, 이로 인해 도내 곳곳에서는 주택・도로 침수, 차량 고립, 나무 전도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22일
소식충남
충남 도민과 통하는 자원순환마을 본격 추진

충남도는 주민 주도의 생활폐기물 감량 및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한 ‘2026 충남형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서부발전 등 발전3사와 공주・보령・당진・서천・태안 5개 시군,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발전3사의 기부금을 활용해 발전소 주변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참여형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한다. 도는 앞서 수요조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당진시 신평면 신당리와 초대2리, 서천군 마산면 신장리, 태안군 소원면 신덕1리 4개 마을을 1차 대상지로 선정했다. 현재 주민설명회와 세부 사업계획 수립 등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추가 대상지를 선정해 올해 총 10개 마을까지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선정된 마을에는 재활용 분리배출시설과 재활용 동네마당 등 자원순환 기반시설을 설치하고, 주민 대상 자원순환 교육과 분리배출 실천 캠페인, 마을 환경개선 활동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마을회관 등에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교체, 고효율 냉난방기 설치, 시원한 지붕(쿨루프), 창호 개선 등 기후위기 대응시설을 함께 지원해 자원순환 실천과 에너지 절감,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도는 사업이 완료되면 분리배출 편의성과 재활용률 향상은 물론 생활폐기물 감량과 무단투기・불법소각 예방,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등 지역 환경 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자원순환마을은 주민이 생활 속에서 직접 참여하고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사업”이라며 “자원순환시설과 기후위기 대응시설을 함께 지원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자원순환 문화를 정착시켜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마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22일
소식충남
충남도, 시군 자살예방 전담조직 확대

충남도는 자살예방 정책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기존 보건소 중심의 대응체계를 복지・고용・보건을 포괄하는 전담조직으로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경제적 위기와 사회적 고립, 정신건강 문제 등 복합적인 자살 위험요인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시군 부단체장을 ‘자살예방관’으로 지정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 강화이다. 그동안 시군은 보건소 내 정신건강팀에 자살예방 업무 담당자를 배치해 사업을 운영해 왔으나, 자살예방을 단순한 보건 분야가 아닌 복지・고용・경제・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하는 과제로 인식하고 전담조직 설치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도는 전국 최초 자살예방 전담팀을 설치하는 등 전담조직 기반을 선도적으로 구축해 왔으며, 현재 도내에서는 홍성군이 ‘생명사랑팀’, 아산시가 ‘마음건강팀’을 신설해 자살예방 전담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시작으로 각 시군에 지역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자살예방 전담조직 설치를 적극 요청하고, 전담조직이 도내 전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독려해 나갈 계획이다. 김은숙 건강증진식품과장은 “자살예방은 특정 부서만의 역할이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시군별 전담조직 확대와 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촘촘한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22일
소식충남
생강 뿌리썩음병 확산 우려 ‘초기 예찰·즉시 방제’ 중요

충남도 농업기술원 양념채소연구소는 22일 장마철 토양 과습 상태가 지속되면서 생강 뿌리썩음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조기 예찰과 신속한 방제에 나서줄 것을 안내했다. 생강 뿌리썩음병은 토양에서 발생하는 병해로, 잎이 누렇게 변하거나 시드는 증상이 나타날 경우 이미 근경이 상당 부분 감염된 상태인 만큼 초기 단계에서의 관찰과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장마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는 병원균 활동이 활발해지고, 배수가 불량한 포장에서는 병이 빠르게 확산될 수 있다. 이 때문에 포장을 수시로 점검해 잎 황화 등 이상 증상을 확인하고, 의심 개체는 즉시 제거해야 한다. 발생 초기에는 메탈락실엠 유제, 아미설브롬 액상수화제, 옥솔린산 수화제 등 등록 약제를 적기에 살포하고, 배수로 정비를 통해 토양 과습을 예방하는 재배 환경 관리도 병행해야 방제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도 농업기술원 양념채소연구소 관계자는 “생강 뿌리썩음병은 방제 시기를 놓치면 피해가 급격히 증가하는 병해”라며 “장마철에는 예방 중심의 관리와 초기 대응이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22일
소식충남
박수현 지사 “단 한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역량 집중” 주문

충남도는 22일 새벽부터 천안, 아산, 당진 등 도내에 많은 비가 내림에 따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총력 대응에 나섰다. 박수현 지사는 이날 호우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무엇보다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단 한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지시했다. 특히 새벽부터 많은 비가 내리면서 출근 시간대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만큼, 도민들에게는 기상정보와 재난안내를 수시로 확인하고 침수 우려 도로와 하천변, 지하차도 등 위험지역 출입을 자제하는 등 출근길 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요청했다. 시군에는 하천변 산책로와 둔치주차장, 지하차도, 산사태 우려지역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통제와 예찰을 강화하고, 위험징후가 확인될 경우 선제적으로 주민 대피를 실시할 것을 지시했다. 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홍종완 행정부지사 중심의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기상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는 한편 침수・산사태 등 위험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과 상황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박 지사는 “호우는 짧은 시간에도 큰 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는 만큼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시군,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도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22일
정책공주시
공주섬유제조 특화지원센터 공주대 청년창업 교육 사업 교육생 모집 공고

공주섬유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에서 청년창업 교육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신청기간 : 2026. 7. 6.(월) 09:00 ~ 8. 28.(금) 16시 지원대상 : 공주대 재학생 / 만 18세 이상 공주시 거주자 및 섬유제품 제조업(C13) 소공인 / 소공인 창업 예정자 등 문의사항 : 소공인특화지원센터(041-841-9160) □ 과정별 운영 일정 ( 정규 과정 ) 교육 교육일정 시간 횟수 교육인원 지원목표 의류 09/04 ~ 10/16 ( 매주 금 ) 오전 09 시 ~ 13 시 (4H) 총 5 회차 최대 15 명 수료율 70% 이상 가방 및 소품 09/04 ~ 10/16 ( 매주 금 ) 오후 14 시 ~ 18 시 (4H) 총 5 회차 최대 15 명 수료율 70% 이상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남도공주시2026년 7월 22일
소식충남
장쑤성과 인공지능·환경 등 협력 확대 논의

충남도가 중국 지방정부와 인공지능(AI), 환경,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을 확대한다. 도는 21일 도청을 방문한 중국 장쑤성 대표단과 교류회의를 열고, 인공지능을 비롯해 여러 분야에서의 실질 협력 확대・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교류회의에는 도 투자통상정책관, 도 환경관리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진상쥔(金尚军) 장쑤성 인민정부 외사판공실 부주임을 단장으로 한 장쑤성 대표단과 분야별 협력 방향을 모색했다. 양측은 정부의 실용외교 기조에 발맞춰 지방정부 간 교류・협력을 더 활성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위해 장쑤성 대표단은 고위급 상호 방문 확대 차원에서 박수현 지사와 조철기 도의장의 장쑤성 방문을 공식 제안했다. 아울러 이날 양측은 그린수소, 바이오 제조, 실물 기반 인공지능(Embodied AI) 등 미래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산업 생태계 조성과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고 투자・무역 확대를 위한 협력도 지속하기로 했다. 또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정책 교류, 문화・청소년 분야 교류도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장쑤성 대표단이 올해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와 추사 김정희 국제 교류 행사에 참석하는 등 양 지역 간 문화 교류가 강화됨에 따라 추사 김정희 국제화 사업, 추사 김정희와 청나라 완원(阮元) 간의 역사・문화적 관계성 연구와 협력에도 힘쓰기로 했다. 도와 장쑤성은 2005년 우호 교류 협정, 2012년 교류 협력 심화 협정을 체결하고 경제, 문화, 환경, 청소년 등의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양 지역 정부・의회 간 상호 방문과 함께 도내 기업을 소개하는 기업 상담회를 개최하고 청소년 축구 교류, 환경정책 교류 등을 추진하며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윤주영 도 투자통상정책관은 “한중 관계가 새 국면을 맞이하고 있는 만큼 지방정부 간 교류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라며 “도는 인공지능과 탄소중립, 미래산업, 문화・청소년 등 여러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해 양 지역의 동반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21일
소식충남
충남도, 을지연습 및 충무계획 교육 실시

충남도는 21일과 27일 양일간 도청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도와 시군, 교육청 및 유관기관 소속 공무원 등 8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을지연습 및 충무계획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하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연습 참가 공직자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을지연습 세부지침과 충무계획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국방부와 경찰청 등에서 안보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단금 강사의 공직자 안보교육과 이수용 도 민방위비상대비팀장의 2026년 을지연습 진행 및 충무계획 교육이다. 도는 충무계획 담당자와 전시종합상황실 근무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을 병행해 을지연습 추진 절차와 기관별 임무, 충무계획의 주요 내용 등에 대한 실무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을지연습 참가자들이 변화하는 안보 상황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각자의 임무와 역할을 정확히 숙지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실전과 같은 을지연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전 준비와 교육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21일
소식충남
주민과 통(通)하는 ‘자치경찰 교육’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21일 천안 불당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6회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를 진행해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안 불당2동 통장협의회 등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교육은 자치경찰제 안내, 실제 사례 공유, 질의응답 및 현안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김영배 위원회 사무국장은 자치경찰제의 역할과 기능을 설명하고 범죄 예방, 여성・청소년 보호, 교통 안전 등 자치경찰 주요 정책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안내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치안 현안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대응 방향 등을 모색했다.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은 올 상반기 5개 시군에서 진행한 바 있으며, 하반기 중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 사무국장은 “도민과의 소통은 자치경찰 정책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을 통해 자치경찰제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21일
정책공주시
2026년 의료기관 종사자 취업제한 점검을 위한 범죄경력 조회 자료 제출 안내

2 026년 의료기관 종사자 취업제한 점검을 위한 범죄경력 조회 자료 제출 안내드립니다. 1. 관련 법령 가 . 「 아동복지법 」 제 29 조의 3, 제 29 조의 4 나 . 「 아동 ·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 제 56 조 , 제 57 조 다 . 「 노인복지법 」 제 39 조의 17 라 . 「 장애인복지법 」 제 59 조의 3 및 같은법 시행령 제 36 조의 2 2. 상기 법령에 의거 의료기관 종사자에 대해 범죄 경력 조회 및 취업제한 의무가 있습니다 . 이와 관련 , 취업 제한 점검을 위하여 종사자 명단을 요청 하오니 붙임의 ' 범죄경력조회 동의서 ' 작성 후 2 0 26 . 8 . 31 .(월) 까지 이메일 (jjjing0218 @korea.kr ) 로 제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회대상 : 의료기관 종사자 ( 의료인 , 간호조무사 , 의료기사 , 그 외 종사자 ) ※ 문 의 : 보건소 보건정책과 의약관리팀 041-840-3214

충청남도공주시2026년 7월 21일
정책아산시(교육·복지)
D-28 2026년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2차) 신청접수

D-30 2026년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2차) 신청접수

충청남도아산시(교육·복지)2026년 7월 21일
소식충남
청년 스마트팜 창농 도전, 충남형 인증으로 첫걸음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0일부터 8월 6일까지 ‘2026년 충남형 청년 스마트팜 창농 지원 인증제’ 신청서를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제는 스마트팜 창농을 준비하는 청년농업인의 역량을 사전에 검증함으로써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 발굴 및 도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신청 대상은 도내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거나 도내 전입을 확약한 만 18세 이상 45세 미만의 청년농업인이다. 스마트팜 창농을 희망하는 예비농업인뿐 아니라 기존 시설하우스를 스마트팜으로 전환하려는 현업농도 신청할 수 있다. 선발은 제출 서류를 바탕으로 영농 비전, 성장 가능성, 개인 역량 등을 종합 심사해 진행하며, 최종 선정자에게는 도지사 명의의 인증서를 교부한다. 인증자에게는 △청년 자립형 스마트팜 지원사업 신청 자격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자격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가점 △충남형 스마트팜사관학교 입주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공고는 도 및 도 농업기술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원 스마트교육센터 스마트교육팀(☎041-635-6203)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스마트팜은 청년농업인이 농업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충남에서 미래 농업의 꿈을 펼칠 청년농업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20일
소식충남
‘구명조끼 필수’ 물놀이·다슬기 채취 안전 강조

충남소방본부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하천과 계곡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물놀이와 다슬기 채취 중 발생할 수 있는 익수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하천과 계곡은 겉으로 보기에는 물살이 잔잔하고 수심이 얕아 보여도 바닥 굴곡이 심하고 일부 구간은 수심이 갑자기 깊어질 수 있다. 특히 장마나 집중호우 이후에는 유속이 빨라지고 소용돌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다슬기 채취도 안전사고 위험이 적지 않아 주의해야 한다. 장시간 허리를 숙인 채 바닥을 살피며 이동하는 과정에서 수심 변화나 빠른 유속을 인지하기 어렵고 미끄러운 돌이나 이끼에 발을 헛디뎌 급류에 휩쓸릴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물놀이나 다슬기 채취 전 기상 상황과 현장 안전 여부를 확인하고 △구명조끼 착용 △2인 이상 동행 △음주 후 입수 금지 △야간・우천 시 물놀이 및 채취 자제 △출입 통제구역, 위험 표지 설치 구역 출입 금지 등 기본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 어린이와 노약자는 반드시 보호자와 함께 물에 들어가야 하며, 보호자는 물놀이 중 한순간도 시선을 떼지 않아야 한다. 사고가 발생하면 무리하게 물속에 들어가기보다 즉시 119에 신고하고 구명환이나 긴 막대 등 주변 구조장비를 활용해 안전하게 구조를 시도해야 한다. 도 소방본부는 여름철 수난사고 예방을 위해 도내 주요 물놀이 장소와 사고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순찰과 안전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수난 구조장비 점검과 구조대원 대응 태세를 확립해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은 “하천・계곡은 기상 상황에 따라 수심과 유속이 급격히 변해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물놀이와 다슬기 채취 시에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위험지역에는 접근하지 않는 등 기본 안전수칙을 꼭 지켜야 한다”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20일
정책공주시
제2회 청년 농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신청자 모집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서 제 2 회 청년 농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신청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청년농업인은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1. 신청기한 : 2026. 8. 7.( 금 ) 12:00 까지 2. 참가대상 : 공주시 거주중인 청년 또는 농업인 (18 세 이상 ~ 45 세 미만 ) 3. 공모분야 : 4 개 분야 ( 신기술 융합 , ICT 활용 , 벤처창업 , 가공관광 ) 4. 선발규모 : 총 5 팀 ( 대상 1, 최우수 2, 우수 2) 5. 선발혜택 :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사업 가점제공 , 해외연수 기회 6. 선발방법 : 서류심사 (8. 14.) 및 발표심사 (8. 28.) 7. 참고사항 : 신청기한 외 신청 건은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 8. 문의사항 :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 (041-840-3503)

충청남도공주시2026년 7월 20일
소식충남
광복절 난폭운전·청소년 비행 예방 ‘총력’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0일 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제103회 정기회의를 열고 광복절 이륜차 난폭운전 예방, 여름방학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매년 광복절을 전후해 천안・아산 지역에서 발생하는 이륜차 폭주・난폭운전에 대비해 도 경찰청이 사전 홍보와 현장 단속을 강화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도 경찰청은 폭주 예상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 계획을 사전 홍보하고 광복절 당일 주요 교차로와 간선도로에 경찰력을 배치해 난폭운전과 불법 개조, 번호판 가림・훼손 등 위법 행위를 엄정 단속할 계획이다. 지난해 광복절 특별 단속에선 신호 위반, 음주・무면허 운전, 불법 개조 등 총 193건을 적발했다. 또 위원회는 여름방학 기간 피서지와 학원가,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관계기관 합동 점검과 순찰을 강화한다. 학교 밖・가정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와 도박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위기 청소년은 상담 및 전문 프로그램을 연계할 방침이다. 아울러 위원회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 재난 발생에 대비해 행정적 지원 요청 시 도 경찰청이 신속히 협조하고 지자체・소방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대응 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이종원 도 자치경찰위원장은 “광복절 폭주・난폭운전과 여름방학 청소년 비행을 예방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면서 “각종 자연 재난에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20일
소식충남
박수현 지사 “발전통합본사 충남 설치” 요청

- “지역 낙후도 가장 높고 석탄화력 발전량 전국 최고 충남에 와야” - 충남도가 그동안 수면 아래에서 펼쳐온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 활동을 공식화 하고, 총력전에 돌입했다. 또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앞두고 기후에너지환경부 소관 공공기관 일괄 유치를 위해서도 팔을 걷었다. 박수현 지사는 20일 국회의원회관을 찾아 기후에너지환경위원회 김정호 위원장과 이소영 여당 간사를 만나 통합 본사 충남 설치와 기후부 소관 공공기관 충남혁신도시 이전을 건의했다. 도는 우선 발전 3사와 전국 석탄화력발전소 절반 가까이가 위치해 있고, 지역 낙후도가 높으며, 40년 간 화력발전소로 인한 환경・재산 피해를 감내해온 만큼, 통합 본사는 반드시 충남에 설치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전국 화력발전 5개사 가운데 한국중부발전과 서부발전 2개사가 보령, 태안에 각각 본사를 두고 있고, 당진에는 동서발전 주력 발전소가 입지해 있다. 5개 발전사 52기의 발전소 가운데 도내 설치돼 가동 중인 발전소는 28기(53.8%)이며, 발전 용량은 전국 5만 1985㎿의 36.7%인 1만 9096㎿를 기록하고 있다. 도내에서 폐지한 발전소는 보령화력 1・2호기(2020년 12월)와 태안화력 1호기(지난해 말) 등 3기이며, 2038년까지 추가 폐지할 예정인 화력발전소는 전국 최대 규모인 21기다. 발전소 폐지는 지역경제에 큰 타격을 주고, 인구 급감도 부르고 있다. 산업통상부가 2021년 12월 실시한 폐지 석탄발전소 활용 방안 연구 용역(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도내 발전소 14기를 폐지할 경우 생산 유발 감소 금액은 19조 2080억 원, 부가가치 유발 감소 금액은 7조 8300억 원, 취업 유발 감소 인력은 7577명으로 나타났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8기가 추가 폐지될 경우, 그 피해는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는게 도의 판단이다. 보령화력 1・2호기가 조기 폐지된 보령 지역 인구는 2020년 12월 말 10만 229명에서 1개월 만인 2021년 1월 말 9만 9964명으로 10만 명이 붕괴됐으며, 지난달 말에는 9만 1260명으로 9만 명 선도 위협받고 있다. 태안 역시 지난해 말 태안화력 1호기가 불을 끈 뒤로 5만 9474명에서 6개월 만인 지난달 말 5만 9039명으로 400명 이상 줄었다. 지역 낙후도는 태안과 보령이 통합 본사 유치 활동을 펴고 있는 다른 지역에 비해 월등히 높다. 보령・태안 등 석탄화력발전 입지 시군은 또 국가 전력 생산이라는 대의를 위해 해양・대기 오염, 송전선로 등으로 인한 환경・재산 피해를 40년 동안 입어왔다. 도는 이와 함께 수소 생산기지 구축과 해상풍력단지 조성 등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성공을 위해서는 통합 본사가 충남에 들어서야 한다고 보고 있다. 수도권 공공기관과 관련해서는 세종시 건설을 이유로 1차 이전에서 제외되고, 혁신도시 지정 지연 등 역차별 해소를 위해 ‘우량 공공기관 보상형 이전권’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충남은 세종시 건설에 따라 인구가 13만 7000명 줄고, 면적은 437.6㎢ 축소됐다. 충남연구원은 세종시 건설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6년 간(2012〜2017년) 25조 2000억 원으로 분석한 바 있다. 기후부 소관 공공기관은 충남의 지역적・산업적 특징을 고려하고,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대체 산업 육성을 위해 일괄 유치를 추진 중이다. 박수현 지사는 김 위원장 등을 만난 자리에서 석탄화력발전소 폐지가 시작되며 지역경제가 여느 지역보다 더 크게 위축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 통합 본사 충남 설치를 국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도는 통합 본사 유치와 기후부 소관 공공기관 일괄 유치를 위해 앞으로도 여야 국회의원 등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중앙부처 건의와 공공기관 대상 설명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20일
소식충남
충남도립대, 제2대 명예총장에 김용찬 전 총장 위촉

전국 국공립대 최초 무상교육(전액장학금) 실현…공립대학 새 기준 제시 - 충남도립대학교는 20일 대학 본관에서 김용찬 제7대 총장을 명예총장으로 추대하고, 대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이날 추대식에는 정명규 총장을 비롯해 처・국・단장 등 대학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으며, 명예총장 위촉장 수여와 함께 대학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찬 명예총장은 재임 기간 전국 국공립대학 최초로 전면 무상교육(전액장학금)을 실현하며 공공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또한 공직 명문대학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의 기반을 다지는 등 충남도립대학교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무상교육 도입 이후 학생들의 교육 여건을 크게 개선하고, 취업 경쟁력을 높이며 공립대학 혁신 모델을 구축했다.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 공직 인재 양성, 교육혁신 기반 구축 등 대학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했다. 정명규 총장은 "김용찬 명예총장님께서 남겨주신 발자취는 오늘의 충남도립대학교를 만든 소중한 자산"이라며 "오늘의 추대는 지난 성과를 기념하는 자리를 넘어, 그 정신과 철학을 이어 대학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은 한 사람의 힘으로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선배들이 만든 토대 위에 다음 세대가 새로운 가치를 더해갈 때 더욱 발전한다"며 "공립대학의 공공성을 지키면서도 시대 변화에 앞서가는 경쟁력 있는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용찬 명예총장은 "충남도립대학교는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 온 대학"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립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립대학교 명예총장 제도는 대학 발전에 탁월한 공적을 남긴 전직 총장의 업적을 기리고, 대학 운영과 발전에 대한 자문과 협력을 이어가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20일
소식충남
새단장 마친 내포 홍예공원서 물놀이 즐겨요!

충남도는 오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여름방학 기간 동안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지난 4월 새단장을 마친 홍예공원을 임시개방 했으며, 어린이 물놀이장은 패밀리파크 구역에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시원한 물놀이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워터풀라운지(1390㎡)에는 난파선 모양의 배 조합놀이대를 비롯해 워터미끄럼틀, 트램펄린 놀이대, 워터터널 등 다양한 시설과 함께 물놀이 후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탈의실도 마련했다. 이용 대상은 3세 이상부터 13세 이하 어린이이며, 미취학 아동은 반드시 보호자 1명이 동반해야 한다. 물놀이장은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에서 운영하며 이용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휴게시간 오후 1시-오후 2시)이며, 회차별 50분 운영 후 10분 휴식하는 방식으로 하루 4회 운영한다. 운영기간 중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을 위해 휴장하고, 기상 여건에 따라 운영시간은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물놀이장 방문 시 차량은 홍예공원 임시주차장(예산군 삽교읍 목리 1430)을 이용하면 된다. 도는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요원과 구급요원 등 운영인력을 배치해 운영 전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매일 시설 및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용수 교체와 수질 점검도 정기적으로 실시해 깨끗하고 쾌적한 이용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홍예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이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여름 놀이공간이 되고, 가족들에게는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휴식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여름방학을 맞아 많은 도민들이 홍예공원을 찾아 시원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