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소식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57조 제6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7조에 따라, 강남구 종합사회복지관 6개소의 2026년 성범죄 경력자 취업 점검·확인 결과를 붙임과 같이 공개합니다.
※ 신청은 7월 24일(금)부터 입니다. (2026. 7. 23. (목) 23:59까지 신청된 건은 선착순 순번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 신청방법 : 첨부파일에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manyzer0@jn.go.kr)로 제출 또는 중랑구자원봉사센터 방문 신청 ☎ 문의 : 중랑구 자원봉사센터(02-2094-1655)
복지정책과 민관협력 사업에 청소행정과 사업 더해 지원 확대 - 동 복지설계사 중심으로 위생·안전 문제 개선 및 재발방지 지원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약자와의 환경동행 클린케어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존 복지정책과 중심의 민관협력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청소행정과 사업이 더해져 복지와 청소 분야가 함께하는 이원화된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청소행정과는 올해 서울시 약자동행 자치구 지원사업으로 시비 4천만 원을 확보하고, 그간의 현장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약자와의 환경동행 클린케어 사업’을 자체적으로 기획·신설했다. 이 사업은 동 복지설계사가 사례관리 과정에서 환경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가구에 한해 청소 및 폐기물 수거 전문업체를 활용해 폐기물 수거, 정리·청소, 방역·소독 등 맞춤형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것이다. 그동안 구는 복지정책과를 중심으로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장애인기업 이음과의 민관 협약을 통해 저장강박 의심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에 대량 적치 가구에 대한 개별 요청, 청소행정과 수거 협조 요청 등의 사례가 있었고, 환경공무관 투입으로 업무 부담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에 구는 기존 사업에 청소행정과 사업을 함께 운영해 재원과 지원 경로가 다변화됐다고 설명했다. 더 많은 주거취약가구를 지원하고, 전문업체 활용으로 위생·안전 문제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실제로 2025년에는 민간 재원과 전문 인력을 활용해 4가구의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했으며, 2026년에는 민간 재원 2천만 원을 확보해 지원 규모를 20가구로 확대할 계획이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일반 주민의 직접 신청을 유도하기보다, 동 복지설계사의 사례관리 과정에서 대상가구를 발굴·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이후에는 생활환경 유지관리 안내와 사후 모니터링을 연계해 재발을 예방하고, 수혜가구가 개선된 주거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김종명 청소행정과장은 “현장에서 보면 저장강박 의심가구의 주거환경 문제는 단순한 청소 문제가 아니라 복지와 위생, 안전이 함께 얽힌 생활문제”라며 “청소행정의 현장 대응력을 복지사례관리와 연계해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환경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민선 9기 금천구정은 부서 간 칸막이를 낮추고, 주민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 협업행정을 지향한다”라며 “복지와 청소가 협업하는 이번 이원화 지원체계를 통해 지원 사각지대를 줄이고, 약자와 동행하는 활기찬 금천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업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청소행정과(☎02-2627-147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러닝메이트는 마포구 ! 달리면서 완성하는 청춘의 건강 - 맞춤형 운동 처방과 러닝 교실 , 부모교육 · 정신건강 프로그램으로 예방 중심 관리 - 참여 전후 검사 비교 · 분석해 건강 변화 확인 , 대사증후군 사업과 연계해 사후 지원 마포구 ( 구청장 유동균 ) 는 20~40 대 청년과 ( 예비 ) 부부를 대상으로 ‘ 신체 ․ 정신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 ’ 참여자를 모집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마포구보건소가 자체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하며 , 청년들의 신체와 정신 건강을 돌보고 예비부부의 건강한 임신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단순한 건강검진에 그치지 않고 최근 확산하는 러닝 열풍을 반영해 전문 지도자와 함께하는 달리기 강습을 결합한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특징이다 . 참여자들은 8 월 8 일 오전 프로그램 참여 전 마포구보건소 1 층 마포건강관리센터에서 대사증후군과 우울증 검사 , 체력측정을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한다 . 개인별 건강 분석과 맞춤형 운동 상담 ․ 처방도 실시해 일상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 8 월 18 일부터 9 월 17 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 시에는 마포서강체력인증센터와 망원한강공원 게이트볼장 인근에서 전문가와 함께하는 ‘ 체력 충전 러닝크루 ’ 교실이 열린다 . 달리기 자세와 스트레칭 , 호흡법을 배우고 개인별 수준에 맞춘 단계별 페이스 훈련이 진행된다 . 참여자들은 10 회에 걸친 훈련을 통해 기초 체력을 높이고 올바른 러닝 방법을 익혀 운동을 생활화할 수 있게 된다 . 프로그램이 끝난 주말인 9 월 19 일에는 망원체력인증센터에서 체력과 정신건강 상태를 다시 검사해 참여 전후 변화를 비교 · 분석한다 . 이후에는 대사증후군 관리사업과 연계해 꾸준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건강관리를 희망하는 마포구 거주 20~40 대 청년과 ( 예비 ) 부부는 마포서강체력인증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 ( ☎ 02-6958-8323) 로 신청하면 된다 . 모집 인원은 선착순 30 명이다 . 한편 마포구보건소는 8 월 8 일 오전 10 시 , 마포구보건소 2 층 보건교육실에서 건강한 미래세대 준비를 위한 ' 부모되기 교육 ' 도 진행해 계획 임신의 중요성과 건강한 부모가 되기 위한 준비 방법 등을 안내한다 . 또한 같은 날 오전 11 시에는 전문 심리상담사와 함께하는 집단 프로그램을 열어 청년과 ( 예비 ) 부부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건강한 관계를 위한 소통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보건소 건강동행과로 문의하면 된다 .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 건강을 위해서는 규칙적인 신체활동과 올바른 생활습관 , 정신건강 관리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 며 “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와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구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난 21일 반포동 고속터미널역 광장에서 거리 노숙인의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노숙인 일상복귀 지원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노숙인 일상복귀 지원 프로젝트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노숙인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초구는 지난 2024년 서울시립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서초구지회와 ‘노숙인 일상복귀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정기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노숙인의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미용 서비스를 비롯해 즉석 증명사진 촬영, 심리상담 등 개인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서초구지회의 전문 미용사들은 이·미용 서비스를 지원했다. 또, 서초구자원봉사센터의 전문 사진작가는 대상자의 동의를 받아 증명사진을 촬영해 자신감과 자존감 회복을 도왔으며, 거리상담반은 심리상담과 시설 입소를 위한 개인별 상담을 진행했다. 아울러 구는 현장을 찾은 노숙인들에게 얼음물과 도시락, 세면도구 등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반포지구대와 협력해 안전한 행사 운영과 현장 대응에도 만전을 기했다. 이·미용에 참여한 A씨(60대 남성)는 “더운 날씨에 머리를 손질하니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이라며 “거리상담반 선생님들이 평소에도 매일 찾아와 건강과 안부를 살펴주시고 시원한 물과 간식도 챙겨주셔서 늘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오는 10월 ‘찾아가는 희망의 인문학 강의’를 운영해 노숙인의 정서적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노숙인과 함께하는 청소 봉사활동’도 하반기 중 처음으로 실시해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등 노숙인의 안정적인 일상 복귀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폭염에 취약한 노숙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회복해 다시 일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노숙인의 일상 복귀를 위한 통합적인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 돌봄·위기가구 300여 곳 대상 상세주소 직권 부여- 우편 오배송 해소, 신속한 응급 대응 가능해져서울 도봉구(구청장 김동욱)가 지역 내 돌봄·위기가구 단독·다가구주택 약 300여 곳에 상세주소를 직권 부여한다. 상세주소란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시되는 ‘동·층·호’에 대한 정보다. 아파트나 다세대주택과 달리 원룸, 단독·다가구주택 등은 소유자나 임차
서울 도봉구(구청장 김동욱)가 ‘서울시 환경교육 포인트제’ 시범운영에 동참한다. 구는 7~11월 도봉환경교육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만 14세 이상의 도봉구민에게 서울시 에코마일리지가 지급된다고 밝혔다.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은 총 5개며, 프로그램별로 1회 참여 시 1,000p, 1인당 연간 최대 5,000p까지 적립할 수 있다. 적립 방법은 해당 교육을 수강한
서울 도봉구(구청장 김동욱)가 지난 7월 20일 도봉구청 구청장실에서 청년 해외인턴 차담회를 진행했다. 차담회에는 호주 시드니로 인턴십을 떠나는 청년 2명과 김동욱 도봉구청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차담회는 20분가량 이어졌으며, 이날 김 구청장은 청년들에게 안전한 현지 생활과 적극적인 자세를 당부했다. 김 구청장은 “호주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겪게 될 다
2026 서대문구 노후 ·저층 주거지 집수리 지원사업 접수안내 ※ 지원대상, 금액 등 사업 세부 내용은 첨부의 공고문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접수기간 : 2026. 7. 24.(금) ~ 7. 31.(금) * 12:00~13:00 점심시간 제외, 상담 대기인원이 많아 오후 5시 이전 방문 권장 신청 전 자격 요건 및 시공사 선정을 위해 사전 방문 및 상담 필수 ★ 사전상담 필요 기본서류 (실제 접수 별도, 첨부파일 참고) ① 주민등록등본 ( 거주자 ) ② 건축물대장 ( 공동주택인 경우 표제부 및 전유부 대장 ), 건축물등기부등본 ③ 건강보험 납부확인서 ( 가구원 전체 -2026 년 4~6월 ) - 피부양자의 경우 건강보험(피부양자)자격득실 확인서 ※ 임대한 경우 임차인의 주민등록등본 및 건강보험 서류 제출 ※ 위 서류는 지원가능대상여부 판단을 위한 사전상담에 필요한 기본 서류입니다. 상담 및 접수장소 : 서대문집수리지원센터 ★구청 및 주민센터에서는 접수 및 상담 불가합니다. ( 독립문로 27, 서대문보건소 천연분소 4 층 )- 영천시장 부근 연락처 : 02) 3140-8309, 330-8409(서대문집수리지원센터) 신청자격 : 주택소유자만 신청 가능 공간이 매우 협소하고 교통이 혼잡하여, 센터 방문 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드립니다.
건강한 식생활과 이웃 간 교류 돕는 쿠킹클래스…7월 31일까지 참여자 모집 - 정규(4회)‧특별(1회) 과정 운영…제철 요리 배우고 함께 나누는 한 끼 - 신규 참여자 우선 선정…수강료, 재료비 전액 무료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혼자 사는 중장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이웃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중장년 1인 가구 행복한 밥상’ 쿠킹클래스를 운영하고, 오는 7월 31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행복한 밥상’은 2023년에 시작해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영등포구와 여의도복지관이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중장년 1인 가구가 직접 요리를 배우고 함께 식사하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을 형성하는 한편, 이웃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모집 과정은 ▲정규 2기와 ▲특별 2기 쿠킹클래스다. 정규 2기는 8월 10일부터 9월 7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4회 운영되며, 특별 2기는 9월 14일 하루 동안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영등포구에 거주하거나 관내에 직장을 둔 40세부터 67세까지의 중장년 1인 가구다. 정규 과정은 15명, 특별 과정은 14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다. 참가자들은 직접 요리를 실습한 뒤 함께 만든 음식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교육은 선유도역 인근에 위치한 ‘얌이랩(선유로51길 27)’에서 저녁 시간대에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여름철 기력을 보충하고 입맛을 돋우는 제철 요리 중심으로 구성해,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건강한 요리법을 배울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구민은 홍보 포스터 속 정보무늬(QR코드)를 이용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증빙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서류 제출 순으로 마감하며, 올해 신규 참여자를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누리집 ‘우리구소식’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구청 복지정책과 또는 여의도복지관 행복한 밥상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행복한 밥상 프로그램이 혼자 사는 중장년 구민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고, 이웃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1인 가구가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복지정책과 (☎ 02-2670-1650)
[서울특별시 공고 제2026-2190호] 「서울특별시 사회적기업 육성에 관한 조례」 제5조 및 고용노동부 「2026년 예비 사회적기업 지정 지침」에 따라 2026년 제2차(하반기) 서울특별시 예비사회적기업(지역형) 지정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요건을 갖추고 지정 신청을 희망하는 법인·기업은 공고문을 참고하여 기한 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1. 사업명: 2026년 제2차(하반기) 서울시 예비사회적기업(지역형) 지정 2. 지정기간: 지정일로부터 3년 3. 지정대상: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요건을 갖춘 법인·기업 4. 지정제한 및 지정요건: 공고문 참고 5. 접수기간: 2026. 7. 30.(목)~ 9. 15.(화) 18:00까지 제출6. 접수처: 고용노동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통합사업관리시스템 (http://www.seis.or.kr) - 통합사업관리시스템 접수 관련 문의처 : 1661-40067. 신청서류 보완기간: 2026. 9. 16.(수) ~ 10. 8.(목) 18:00까지 - 접수기간 내 온라인으로 제출한 신청서류에 한해 보완 가능(온라인 수정) 8. 문의처: 성동구청 일자리정책과 ☎ 02-2286-6387 ※ 지정 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및 설명회가 아래와 같이 개최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일시: 2026. 8. 12.(수) 14:00 ~ 17:00 2. 장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개봉로23길 10(서울특별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6층 교육장)3. 주요내용: 사회적경제에 대한 기본 이해,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요건 및 절차, 예비사회적기업 지원 사업 등4. 문의처: 서울특별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 1533-5051
시립성동청소년센터 내 장애인(가족) 탈의실 및 샤워실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시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제12차 건축자산전문위원회 심의 결과를 붙임과 같이 공지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다음 사항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건축자산전문위원회 심의는 건축허가(사용승인 포함)절차 등에 따른 관련 법령의 저촉 여부에 대한 심의가 아니므로 건축 허가(신고) 및 사용승인(준공)시 관련 법령을 검토 및 적용하여야 하며, 나. 서울특별시 한옥 등 건축자산의 진흥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제12조제1항에 의거, 한옥수선계획 변경 시에는 한옥 수선 공사 착수 전 변경된 수선 계획을 제출하여 지원 여부 및 지원 금액 결정을 위한 심의를 다시 받으셔야합니다. 다. 만약 위 사항을 위반할 경우, 동 조례 시행규칙 제15조제3항에 의거, 보조금 확정을 위한 완료심의 시 변경사항의 적정성 여부를 심의하여 비용 지원 금액이 조정 또는 취소 될 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공고 제2026-2190호에 따른 2026년도 제2차(하반기) 서울시 예비사회적기업(지역형) 지정계획 공고 안내입니다. 예비사회적기업을 준비중인 기업(법인) 등은 공고문을 참고하여 기한 내 신청바랍니다. 1. 사업명 : 2026년 제2차(하반기) 서울시 예비사회적기업(지역형) 지정 2. 사업내용 : 지역형(서울시) 예비사회적기업을 희망하는 기업 모집 3. 접수기간 : 2026. 7. 30.(목) ~ 9. 15.(화) 18:00 *마지막 날(9.15) 18시 이후 접수 불가하며, 마감일의 경우 전산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지정희망 기업 대상 교육(설명회) 개최(예정) : 2026. 8. 12.(수) 14시, 서울특별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6층(교육장) 4. 접수처 :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통합사업관리시스템(https://www.seis.or.kr)을 통한 온라인접수 5. 문의처 : 각 자치구 담당부서(공고문 참고) 및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1533-5051) *강남구 문의전화 : 02-3423-5594 **자세한 내용·일정 및 제출서류는 첨부된 공고문을 참고바랍니다.**
서울시복지재단, 돌봄종사자 안전·권리보호 가이드북 제작·배포- 돌봄 종사자가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단계별 행동 요령 담아- 방문형 사회서비스 현장 근무 돌봄 종사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권익 보호- 서울시 일상돌봄 서비스 및 가사간병 방문지원 서비스 제공기관에 배포 및 교육 활용
(엠바고11시10분)(자료제공) 서울시, 방학 중 초등학생 점심 책임지는 '서울아이 든든한끼' 전국 최초 시작 서울시 , 방학 중 초등학생 점심 책임지는 ' 서울아이 든든한끼 ' 전국 최초 시작 - 여름방학 맞아 20 일 ( 월 ) 부터 지역아동센터 · 키움센터 226 개소에서 본격 시작 - 방학 중 건강한 점심과 안전한 돌봄 필요한 6~12 세 초등학생 대상 ‘ 통합 돌봄 서비스 ’ - 7.20.~8.21. 5 주간 시행 … ‘ 우리동네키움포털 ’ 에서 각 회차 시작 2 주 전부터 신청 오세훈 시장 , 23 일 ( 목 ) ‘ 서울아이 든든한끼 ’ 점심 배식 함께하며 현장의 목소리 청취 □ 방학 중에도 아이들이 건강한 점심을 먹고 안전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선보이는 ‘ 서울아이 든든한끼 ’ 지원 사업이 25 개 자치구 226 개소 (지역아동센터 187, 융합·거점형 키움센터 39) 에서 일제히 시작했다 . (‘서울아이 든든한끼’ 운영 센터 붙임1·2 참고) ‘서울아이 든든한끼’ 지원 사업은 방학 중 초등학생 자녀들을 위해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건강한 식단으로 구성된 점심식사와 함께 식습관 교육, 놀이·독서·체험 등 특화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는 '통합 돌봄 서비스'다. 오세훈 시장이 지난 4월 발표한 '서울아이 동행 UP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로,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제공하고 있는 '방학 돌봄'을 확대해 기존에 센터를 이용하던 아동뿐 아니라 방학 중 점심 돌봄이 필요한 신규 수요층까지 대상을 대폭 넓힌 것이 특징이다. □ 여름방학 시작 시기에 맞춰 지난 20 일 ( 월 ) 부터 시작한 ‘ 서울아이 든든 한끼 ’ 는 다음 달 21 일 ( 금 ) 까지 총 5 주간 시행된다 . 이번 주부터 시작한 1 회차는 170 개 센터에서 402 명이 신청했으며 , 21 일 ( 화 ) 신청을 마친 2 회차는 운영 센터 전체 (226 개소 ) 에서 700 명이 신청을 완료했다 .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주일(회차) 단위로 총 5회차로 진행되며, 자녀의 실제 방학 일정에 맞춰 필요한 회차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센터별 세부 일정은‘서울아이 든든한끼’운영 기관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아이 든든한끼 ’ 운영 일정 > 구 분 1 회차 2 회차 3 회차 4 회차 5 회차 * 운영기간 (월~금) 7.20.~7.24. 7.27.~7.31. 8.3.~8.7. 8.10.~8.14. 8.18.~8.21. * 5회차는 광복절 대체공휴일(8월 17일)로 인해 8월 18일부터 운영 □ ‘ 서울아이 든든한끼 ’ 는 방학 중 점심 제공이 필요한 6~12 세 아동 또는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가까운 지역아동센터나 우리동네키움 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다 . 이용료는 1 회차당 ( 평일 5 일 기준 ) 1 만 원으로 책정해 초등학생 자녀를 둔 양육 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 맞벌이, 한부모가정 등 방학 중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아동을 우선적으로 선발하며, 동일 조건일 경우 신청 순서에 따라 확정된다. 방학 기간에 따라 센터별 운영 일수가 5일 미만인 1회차와 5회차의 경우, 운영 일수 1일 2,000원 기준으로 일할 계산해 이용료를 부과한다. · (예시) 방학 1회차가 수요일에 시작하는 경우: 6,000원=2,000원×3일(수,목,금) □ 균형 잡힌 점심식사와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 ’ 를 통해 전문가가 구성한 월간 표준 식단을 적용하고 , ‘ 얘들아 과일먹자 ’ 사업과 연계해 주 2 회 제철 과일을 제공한다 . 특히 여름철 식중독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배식 및 보존식 관리 가이드라인을 적용해 급식 위생과 안전도 빈틈없이 챙길 방침이다. ‘얘들아 과일먹자 사업’은 서울시와 가락시장 청과도매시장법인·공판장이 민관협력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사업이며, 이번 여름방학 서울아이 든든한끼 전체 기관 과일 제공을 위해 서울청과, 동화청과, 중앙청과, 대아청과, 희망나눔마켓의 추가 후원이 더해졌다. □ 아울러 , 단순한 점심식사 제공을 넘어 , 식사 전후로 각 센터별 특색있는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 올바른 손 씻기와 양치질 등 기본 위생 교육부터 신체 놀이 , 틈새 독서 , VR 체험 등에 이르기까지 아동의 창의적 성장을 돕는 다양한 ‘ 통합 돌봄 서비스 ’ 를 제공한다 . 오세훈 시장 , 23 일 ( 목 ) ‘ 서울아이 든든한끼 ’ 점심 배식하며 현장의 목소리 청취 > □ 이와 관련해 오세훈 시장은 23 일 ( 목 ) 오전 11 시 10 분 서대문구 소재 ‘ 구립가재울 지역아동센터 ’ 를 방문한다 . 오세훈 시장은 방학 중 아이들의 건강한 식사와 안전한 돌봄이 이뤄지고 있는 현장을 점검하고 , 점심 배식을 함께하며 ‘ 서울아이 든든한끼 ’ 에 참여하는 아이들과 현장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 이날 현장에는 ‘G3 서울 기획위원회 ’ 동행성장 분과에 참여하고 있는 정순둘 위원 (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 김미정 위원 ( 전 시민동행 선대위원장 ), 서문민경 위원 ( 전 시민동행 선대위원장 ) 이 함께 한다 . ‘G3 서울 기획위원회’는 향후 4년간 서울시정의 비전과 전략을 설계하는 민관 협력 플랫폼이자 민선9기 정책 청사진을 그리는 핵심 기구다. 동행성장 분과는 아동가족, 복지교육, 민생경제 분야에서 서울시가 나아가야 할 정책목표를 설정하는 역할을 하며, 약자와의 동행, 민생경제 활성화, 노동존중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룬다. 주간 시행 … ‘ 우리동네키움포털 ’ 에서 각 회차 시작 2 주 전부터 신청 > □ 한편 , ‘ 서울아이 든든한끼 ’ 신청은 ‘ 우리동네키움포털 (umppa.seoul.go.kr/icare)’ 내 새롭게 마련된 전용 신청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 신청 기간은 각 회차 시작 2 주 전 수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2 시까지다 . 금요일 오후 2 시 이후 정원에 빈자리가 있는 경우 , 회차 시작 1 주 전 화요일 오후 2 시까지 추가 신청을 할 수 있다 . 이용 예정 대상자로 선정된 아동의 양육자는 센터의 안내에 따라 재직증명서 등 관련 증빙자료를‘우리동네키움포털’에 해당 신청 주간 일요일 24시 전까지 등록해야 한다. 이후 서류 확인을 거쳐 이용이 최종 확정되면 1주 전 화요일까지 양육자에게 서울시 알림톡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회차별 신청 및 증빙서류 등록 일정 > 구 분 1 회차 2 회차 3 회차 4 회차 5 회차 신청기간(수~금) 7.8.~7.10. 7.15.~7.16.* 7.22.~7.24. 7.29.~7.31. 8.5.~8.7. 요일 2 주 전 1 주 전 회차 시작 수 목 금 토 일 월 화 … 월 일정 [ 이용 신청 ] 금 14 시까지 신청 (이용자) [ 증빙 제출 ] 대상 안내 (센터) 자료 등록 (이용자) [ 대상 확정 ] 자료검토 및 확정 , 이용 안내 (센터) - 이용 시작 □ 오세훈 서울시장은 “ 서울시는 탄생 · 육아부터 학령기 이후 돌봄까지 부모님들의 다양한 고충과 어려움에 세심히 귀 기울이며 보다 촘촘하고 강력한 돌봄정책을 선제적으로 도입 · 시행하고 있다 ” 라며 “ 방학 중 건강한 식사와 안전한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이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도록 ‘ 서울아이 든든한끼 ’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 아이들은 행복하고 부모님은 안심할 수 있는 서울을 만들어 나가겠다 ” 라고 말했다 .
22일(수)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건강활력도시분과, 서울물빛나루 현장 방문 - 수변·녹지·걷기환경·정신건강 정책 연계를 통한 시민 체감형 건강도시 모델 발굴 - 서울체력장·물빛나루 등 서울시 건강자원 연계 및 생활권 건강관리 방안 제안 □ 걷고 쉬며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는 생활환경이 건강정책의 새로운 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 서울시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건강활력도시분과는 시민이 일상 속 수변 · 녹지 공간에서 신체활동과 휴식 , 마음회복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건강도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22 일 오후 강남구 개포동 서울물빛나루 현장을 찾았다 . G3 서울 기획위원회는 서울의 미래 성장전략과 핵심 정책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구성된 민관 협력 기구로, 정책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과 제도로 연결하고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발전시키는 역할을 한다. 건강활력도시분과는 시민건강국, 정원도시국, 물순환안전국이 함께 참여해 건강·녹지·수변 정책을 융합적으로 검토하는 분과로,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건강도시 정책 발굴에 중점을 두고 있다. □ 건강활력도시분과는 건강과 수변 · 녹지 정책이 실제 시민 생활공간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 이를 시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으로 확산 ·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서울물빛나루를 첫 현장 방문지로 선정했다 . 이날 현장엔 최희주 건강활력도시분과 위원장을 비롯한 분과위원과 시민건강국장, 정원도시국장, 물순환안전국장 등 17명이 참석했다. □ 서울시는 지나가는 하천을 머물고 , 쉬며 ,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수변공간 ‘ 물빛일상 ’ 으로 전환하기 위해 ‘ 서울물빛나루 ’ 를 조성해 왔다 . 위원들은 서울물빛나루 13 호인 ‘ 양재천 수변문화쉼터 ’ 를 방문해 쉬엄쉬엄탐방길 등 관련 현장을 둘러보고 운영현황과 시민 이용실태를 살폈다 . 시는 2023년 4월 제1호 홍제천 카페폭포를 시작으로, 2026년 3월 노원 우이마루까지 총 19개의 서울물빛나루를 조성했다. 카페형, 테라스형 등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형태로 조성돼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일상 속에서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서울물빛나루를 지속 확대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시민이 머물고 즐기는 수변공간으로 활성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위원들이 방문한 양재천 수변문화쉼터는 2025 년 9 월 개장한 13 번째 서울물빛나루로 , 수변 쉼터와 옥상전망대를 갖췄으며 , 지상 1 층과 지하 1 층에도 문화 · 휴식 공간이 조성돼 있다 . 문화공연이나 체조 교실 등이 열리며 개장 이후 올해 6 월까지 누적 방문객이 약 21 만 명에 이른다 . 양재천 수변문화쉼터는 양재천과 주변 산세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옥상 전망대와 함께 독서·미술전시·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문화·휴식 공간(지상1층), 평일 아침 체조교실과 ‘모두의 피아노’ 등 힐링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체험공간(지하 1층)을 갖추고 있다. 다양한 클래스와 생활체육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며 시민들의 일상 속 휴식과 건강 활동을 지원하는 복합 수변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 현장 라운딩 이후엔 건강활력도시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분과 토의가 이어졌다 . 위원들은 건강정책을 의료서비스 중심에서 벗어나 시민의 생활공간과 연계해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으며 , 수변 · 녹지 공간을 활용한 건강환경 조성과 건강격차 해소 , 시민 체감형 정책 발굴 방안 등을 논의했다 . □ 구체적으로 위원들은 손목닥터 9988 을 중심으로 정원 , 물빛나루 , 서울체력장 등 서울시의 건강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 기존의 물빛나루, 정원문화힐링센터, 산림체험장 등을 개별 시설이 아닌 ‘건강활력복합센터’ 개념으로 통합 운영하는 방안도 제안됐다. 예를 들어 물빛나루와 정원문화힐링센터 등 생활권 거점에 AI 서울체력장을 도입함으로써 시민들이 체력 측정과 건강상담, 맞춤형 운동정보 제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이를 걷기와 운동, 건강관리가 함께 이뤄지는 생활밀착형 건강 인프라로 활용하자는 취지다. 아울러 올 가을 개최 예정인 ‘매헌시민의숲 박람회’는 시민참여와 생활권 중심 정원 조성을 통해 건강과 활력을 높이는 사례로 소개됐다. 정원과 건강 정책의 결합을 통해 정원도시 서울의 정책적 효과와 시민 체감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서울시는 이번 현장 방문과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활력도시 관련 정책과제를 구체화하고 , 수변 · 녹지 · 건강정책을 연계한 생활권 중심 정책을 G3 서울플랜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 또한 물빛나루를 비롯한 생활권 거점들을 활용해 시민 건강증진과 여가 · 문화 활동이 함께 이뤄질 수 있는 정책 방안도 지속 발굴할 예정이다 . □ 최희주 G3 서울 기획위원회 건강활력도시분과 위원장은 “ 수변공간과 정원 , 건강정책을 개별 사업이 아닌 시민의 삶을 중심으로 연결하는 것이 앞으로 건강도시 구현의 중요한 방향이 될 것 ” 이라며 “ 현장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국 간 유기적인 협업과 시너지를 이끌어내고 ,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연결하겠다 ” 고 말했다 .
건강검사부터 운동·영양교육까지 통합 건강관리 지원 - 7월 이상지질혈증 대상 4주 과정 운영 중…11월 당뇨병 환자 대상 프로그램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혈관 튼튼, 만성질환 통합 건강관리 다시 온(on)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당뇨병 등의 혈관 만성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건강검사를 통해 개인별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건강교육과 운동·영양교육을 연계한 맞춤형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금천구의 고혈압과 당뇨병 진단 경험률은 서울시 평균보다 높은 반면, 자신의 혈압과 혈당 수치를 알고 있는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다. 이에 구는 심뇌혈관질환과 당뇨병은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 금연 등 생활습관 개선으로 예방과 관리가 가능하니, 지속적인 건강관리 지원이 중요하다며 다시 온(on) 건강 프로그램 취지를 설명했다. 프로그램은 질환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으로 운영한다. 지난 2월에는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7월에는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 독산보건지소에서 이상지질혈증 대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11월에는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만성질환별 맞춤형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다. 당뇨병 환자 대상 다시 온(on) 건강 프로그램은 10월 독산보건지소에서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4주간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건강교육에서는 해당 질환의 이해와 합병증 예방, 약물관리 등을 다루며, 운동교육에서는 질환별 근력 및 유산소 운동과 올바른 운동방법을 안내한다. 영양교육에서는 저염·저당 식생활과 균형 잡힌 식단 구성, 건강식 조리실습 등을 통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독산보건지소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연계해 참여자의 건강관리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만성질환은 꾸준한 관리와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상태를 정확히 이해하고 올바른 건강습관을 실천해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와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보건소 독산보건지소(☎ 02-2627-2170)로 문의하면 된다.
태릉입구역 주변 지구단위계획 결정 ( 변경 )( 안 )“ 수정가결 ” - 청년 특화용도 인센티브를 신설하여 청년의 창업과 자립을 지원하는 도시공간 조성 - 최대개발규모 , 공동개발 ( 지정 ) 폐지 및 용적률 · 높이 완화를 통한 자율적 개발 유도 상업지역 및 역세권 활성화를 위한 특별계획가능구역 지정 □ 서울시는 2026 년 7 월 22 일 개최한 제 13 차 도시 · 건축공동위원회에서 태릉입구역 주변 지구단위계획 결정 ( 변경 )( 안 ) 을 “ 수정가결 ” 하였다고 밝혔다 . □ 대상지는 반경 3km 내 8 개 대학이 입지하고 , 청년문화의 거리와 청년마켓 등 청년 활동 기반이 형성된 지역으로 , 청년의 창업과 문화 · 상업 활동과 주거가 조화를 이루는 공간을 조성하고 상업지역 중심성 회복 및 가로 활성화를 목표로 35,733 ㎡ 규모의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하였다 . □ 대상지는 지하철 6·7 호선 환승역세권이자 상업지역으로 지정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 경직된 획지계획과 용적률 체계 등으로 인해 개발이 장기간 정체되어 왔다 . 이에 용적률 및 높이계획을 완화하고 , 획지계획과 공동개발 지정 등 토지이용 규제를 전면 폐지하여 자율적인 개발을 유도한다 . 이를 통해 용적률은 최대 550%p, 높이는 최대 28m 까지 추가 확보 가능해져 상업기능 강화와 다양한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 또한 서울시는 태릉입구역 일대의 풍부한 대학 · 청년 인프라를 바탕으로 , 청년이 스스로 도전하고 성장하며 자립할 수 있는 기회의 사다리를 도시공간에서 구현하기 위해 청년 특화용도 용적률 인센티브를 신설하였다 . 청년의 가능성을 키우는 도시환경을 조성하여 , 청년이 머물고 도전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 □ 청년 창업 , 문화 , 교육 등 청년 특화용도만 도입하더라도 최대 80%p 의 용적률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 청년의 창업과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을 확충하고 청년 주거 공급도 함께 유도할 계획이다 . 이를 통해 청년이 창업하고 일하며 교류하는 자립 기반을 확충하고 , 청년 중심의 활력 있는 지역 생태계 조성을 유도할 계획이다 . □ 아울러 특별계획가능구역 1 개소를 지정하여 상업지역의 복합적 기능을 강화하고 , 공공공지를 확보하여 인근 초등학교와 주변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 □ 김창규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 태릉입구역 일대는 대학과 청년 인재가 밀집한 지역으로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곳 " 이라며 , "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통해 청년의 창업과 문화 , 상업활동이 어우러지는 공간을 확충하여 청년의 도전과 성장을 지원하고 , 동북권 대표 청년거점으로 육성하는 동시에 침체된 상업지역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도봉역세권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 ( 변경 )( 안 ) 수정가결 - 지하철 1 호선 도봉역 역세권 및 법조단지 주변 활성화를 위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추진 - 장기미집행 학교시설의 구역계 편입으로 선제적 관리 및 지역필요시설 유치 높이제한 , 최대개발규모 및 공동개발 지정 폐지 등 자율적 개발을 위한 규제 대폭 완화 □ 서울시는 2026 년 7 월 22 일 개최한 제 13 차 도시 · 건축공동위원회에서 「 도봉역세권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 ( 변경 )( 안 ) 」 을 “ 수정가결 ” 했다 . □ 대상지는 지하철 1 호선 도봉역에 인접한 역세권 일대 지역으로 법조단지 입지에 따른 도봉구 공공행정 중심지로 공간재편 및 토지이용의 합리화를 위해 2007 년 최초 계획 결정된 이후 , 19 년이 지난 현재 변화된 지역 여건과 개정된 서울시 지구단위계획 수립 지침 반영을 위한 재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된 지역이다 . □ 이번 재정비의 핵심은 ‘ 과도한 규제 완화 ’ 와 ‘ 토지의 효율적 이용 ’ 이다 . 우선 해당 지역의 자율적이고 합리적인 개발 유도를 위해 기존의 경직된 높이제한을 비롯하여 과도한 공동개발 지정과 최대개발규모 계획을 모두 폐지하여 규제적 성격의 요소를 대폭 축소하였다 . □ 아울러 , 인접한 장기미집행 학교 부지의 선제적 관리를 위해 해당 부지를 구역 내로 편입시켜 ‘ 특별계획가능구역 ’ 으로 지정했다 . 시는 향후 해당 부지 개발 시 공공기여를 통해 지역 내 꼭 필요한 필수 기반시설을 계획적으로 확보함으로써 , 주민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개발을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 □ 또한 , 시민을 위한 도심 속 휴식 공간도 확충된다 . 입체녹지 조성 및 옥상녹화 등을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계획과 연계하여 , 민간 개발 시 자연스럽게 지역 내 녹지공간이 늘어날 수 있도록 유도했다 □ 금번 도봉역세권 지구단위계획은 해당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규제적 성격의 요소는 최소한으로 도입하고 , 토지의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이용이 가능하도록 계획하였다 . □ 서울시 김창규 도시공간본부장은 “ 이번 재정비는 도봉역 일대 생활권에 더욱 활기를 불어넣을 것 ” 이라며 , “ 변화된 도시 여건에 대응하는 체계적인 도시관리와 지역 활성화의 든든한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밝혔다 . 용산전자상가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 ( 변경 ), 나진 10·11 동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 특별계획구역 4 세부개발계획 결정 ( 안 )“ 수정가결 ” 추가 현금 공공기여 및 11 층 규모의 공공지원시설 건립으로 용산구 지역 내 필요시설 제공 □ 서울시는 2026 년 07 월 22 일 개최한 제 13 차 도시 · 건축공동위원회에서 「 용산전자상가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 변경 ), 나진 10·11 동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 특별계획구역 4 세부개발계획 결정 ( 변경 )( 안 ) 」 을 “ 수정가결 ” 하였다고 밝혔다 . □ 용산전자상가 내 특별계획구역은 총 11 개소로 , 이 중 절반 이상이 현재 사업을 추진 중이며 , 대상지는 용산전자상가 일대의 관문이자 핵심 입지인 용산전자상가 사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 전자랜드 및 별관 ( 특계 1,2), 나진 12·13 동 ( 특계 5), 나진 14 동 ( 특계 6), 나진 15 동 ( 특계 7), 나진 17·18 동 ( 특계 8), 나진 19·20 동 ( 특계 10) 총 8 개 구역에서 사업이 진행 중이다 . □ 특별계획구역 4 는 2025 년 11 월 세부개발계획 결정을 통해 지상 20 층 규모 ( 연면적 45,060 ㎡ , 용적률 949%) 의 AI · ICT 등 신산업용도 중심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 도입이 계획된 바 있다 . □ 이번 계획 변경은 공공기여 계획 조정을 통해 추가적인 현금 공공기여를 확보하여 균형발전재원을 마련하고 , 現 전자상가 제 5 공영주차장 부지에 공공지원시설 , 공영주차장을 건립하여 취 · 창업지원센터 및 1 인가구 지원센터 등 지역에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한편, 특계8과 특계10은 건축심의를 완료했으며, 특계5와 특계7은 건축허가를 받아 올해 10월 착공할 예정이다. 이들 사업이 본격화되면 2030~2031년 준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해당 지역은 AI·ICT 등 신산업용도 중심의 업무단지로 새롭게 탈바꿈할 전망이다. □ 김창규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 이번 계획 변경은 공공기여 확대를 통해 지역에 필요한 공공지원시설을 확충하고 , 용산전자상가 일대를 AI·ICT 등 신산업 중심의 혁신거점으로 전환하는 기반을 마련한 데 의의가 있다 ” 며 , “ 앞으로도 공공성과 도시경쟁력을 함께 높일 수 있는 개발이 이루어지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가양동 CJ 공장부지 , 준공업지역 ‘ 약 960 세대 주택공급 ’ 으로 재편 - 지식산업센터 부지 1개소 공동주택 전환 추진…… - 산업·업무·판매시설은 계획대로 조성, 기존 일자리 기능도 유지 - 보행공간과 도로변 녹지·휴게공간 확충으로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 - 어르신 건강·여가시설과 청년 창업·활동공간 마련, 지역 생활편의 확대 □ 서울시는 2026 년 07 월 22 일 개최한 제 13 차 도시 · 건축공동위원회에서 「 가양동 CJ 공장부지 지구단위계획 및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 ( 변경 )( 안 ) 」 을 “ 수정가결 ” 하였다고 밝혔다 . □ 대상지는 강서구 가양동 92-1 번지 일원으로 , 지하철 9 호선 양천향교역과 인접하고 양천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해 서울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이 편리한 지역이다 . 서측에는 마곡산업단지 등 일자리 중심지역이 , 주변에는 가양 · 등촌택지개발지구 등 공동주택단지가 위치해 산업과 주거 기능을 연계할 수 있는 입지적 여건을 갖추고 있다 . □ 대상지는 2012 년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됐으며 , 2022 년에 전체 부지에 지식산업센터와 업무 · 판매시설을 조성하는 개발계획이 마련됐다 . 전체 부지는 지식산업센터 2개 부지와 업무·대형 판매시설 1개 부지로 나눠 계획됐다. 2023년 건축허가를 거쳐 2025년 착공했으며, 현재 지식산업센터 1개 부지와 업무·대형 판매시설 부지는 공사가 진행 중이다. 나머지 지식산업센터 부지는 이번 계획 변경을 위해 공사가 중단된 상태다. □ 최근 지식산업센터 공급 증가와 부동산 시장 여건 변화 등으로 수요가 감소하면서 , 대상지의 개발계획을 조정할 필요성이 커졌다 . 특히 강서구 일대에는 지식산업센터가 집중적으로 공급됐으며 , 주변에도 추가 공급이 예정돼 있다 . □ 서울시는 준공업지역의 산업기능을 유지하면서 지역 여건에 따라 주택과 녹지 · 생활편의시설을 함께 도입하는 복합개발 방안을 검토해 왔다 . 이번 대상지는 넓은 부지와 마곡 일자리 지역 , 가양 · 등촌 주거지역 사이에 위치한 입지 특성을 활용해 일자리와 주거 , 여가가 어우러지는 ‘ 직주락 ’ 복합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 □ 이번 계획을 통해 기존 지식산업센터 부지 1 개소를 공동주택 부지로 변경해 약 960 세대를 공급하고 , 나머지 부지에는 지식산업센터와 업무 · 판매시설을 계속 조성한다 . 이를 통해 주택을 공급하면서도 준공업지역의 산업과 일자리 기능을 유지할 계획이다 . 공동주택은 북측 학교의 교육환경을 고려해 학교와 가장 가까운 구간에 저층 주동을 배치한다. 또한 지식산업센터 계획 당시 3개소였던 차량 출입구 중 학교 쪽 출입구를 삭제하고 2개소로 조정해 통학 안전을 강화할 예정이다. □ 또한 , 공동주택 부지 주변에는 폭이 넓은 보행공간과 도로변 녹지 , 주민 휴게공간을 조성해 지역 주민을 위한 쾌적한 보행환경을 마련한다 . 공동주택과 업무·판매시설이 맞닿는 구간에는 보행로와 녹지공간을 조성해 두 공간 사이를 완충하고, 공동주택의 사생활 보호와 시설 이용자의 보행 편의를 함께 고려했다. 주요 보행로가 만나는 지점에는 소규모 녹지·휴게공간을 배치해 보행자가 잠시 머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마지막으로 , 대상지에는 어르신의 건강 ·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 우리동네 활력충전소 ’ 와 청년의 창업 ·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시설을 함께 조성해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편의시설을 확충한다 . 시설은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로 조성하며, 어르신을 위한 건강·여가·문화 프로그램과 청년을 위한 소통·협업, 창작·휴게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어린이공원과 공영주차장 등 기존에 계획된 시설도 함께 조성해 지역 주민의 생활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 이번 계획으로 가양동 CJ 공장부지는 산업시설 위주의 공간에서 일자리와 주거 , 주민 편의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공간으로 바뀐다 . 서울시는 기존 산업기능을 유지하면서 주택과 보행 · 녹지공간을 함께 확충해 일하고 거주하며 여가를 누릴 수 있는 준공업지역의 ‘ 직주락 ’ 복합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 김창규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 이번 계획은 변화한 산업 여건과 지역 특성을 반영해 준공업지역의 기능을 합리적으로 재편하는 데 의미가 있다 ” 며 , “ 주거와 산업시설이 조화를 이루고 주민과 근로자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서울시 , 지구단위계획 공동주택 규제혁신 실행 … 주택공급 확대 기반 마련 - 공동주택 불허용도 등 정비를 위한 지구단위계획 변경안 “ 수정가결 ”- - 회현 지구단위계획구역등 61개 구역 공동주택 불허용도 등 주거 규제 폐지 - 비주거시설 도입 의무 삭제 … 공동주택 전면 허용으로 주거공급 확대 재열람 절차를 거쳐 8월말 고시 후 건축인허가 등 즉시 적용 □ 서울시가 지난 22 일 제 7 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 61 개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공동주택 불허용도 및 비주거시설 비율 등을 정비하기 위한 지구단위계획 결정 ( 변경 )( 안 ) 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 □ 그 동안 서울시 지구단위계획은 준주거지역 내 가로 활성화 등을 목적으로 저층부 비주거시설을 도입하고 주거복합 형태의 건축을 유도하였으나 , 온라인 중심의 소비패턴 변화로 상가 공실이 증가하고 도심 내 주택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 제도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 □ 이에 , 서울시는 지난해 1 월 규체철폐 1 호로 “ 상업 · 준주거지역 내 비주거시설 비율 폐지 및 완화 ” 를 발표하고 지구단위계획 수립기준의 준주거지역 비주거시설 비율 (10%) 을 폐지한 바 있다 . 이어 , 같은 해 5 월에는 지구단위계획 일괄 재정비를 통하여 178 개 기존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운영되고 있던 준주거지역 비주거시설 비율 (10%) 까지 연이어 폐지하였다 . □ 다만 , 비주거시설 비율 폐지에도 불구하고 , 일부 지구단위계획구역은 과거 상업 · 업무 기반 마련 등을 목적으로 수립된 불허용도 계획에 따라 공동주택을 허용하지 않거나 비주거와 복합된 공동주택만 허용하고 있어 , 비주거시설 비율을 폐지한 제도 개선의 실효성을 저해하고 있었다 . □ 또한 , 일부 구역은 지역 특성을 사유로 비주거시설 비율을 유지하고 있고 , 준주거지역에서 주거부분 허용용적률을 250% 이하로 제한하는 등 불합리한 공동주택 규제 기준을 운영하고 있어 추가 개선이 필요하였다 . 지구단위계획에서 공동주택을 제한하는 불합리한 규제 폐지 , 주거공급 확대 도모 > □ 이번 변경은 불허용도 계획에서 ‘ 공동주택 ’ 삭제 (59 개 구역 ), 비주거시설 의무비율 (10~15%) 페지 (5 개 구역 ), 준주거지역 주거부분 허용용적률 (250% 이하 ) 폐지 (3 개 구역 ) 하는 사항으로 , 공동주택을 규제하는 불합리한 계획내용이 정비된다 . □ 이를 통하여 , 그동안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공동주택이 제한되었던 지역에 전면 공동주택 건립이 가능해짐에 따라 , 도심내 주택 공급을 활성화하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 □ 서울시는 이번 변경안에 대하여 재열람 절차를 거쳐 8 월말 결정을 완료할 계획이며 , 그 즉시 건축인허가 등을 통하여 완화된 기준에 따라 사업을 시행할 수 있게 된다 . □ 김창규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 이번 일괄 재정비는 서울시 주택공급 확대 정책 실행의 일환으로 , 신속한 절차 진행에 총력을 다하겠다 ” 며 , “ 이번 결정이 서울시 건설경기를 활성화하고 양질의 주거공급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고 밝혔다 .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 서울형 시니어주택 ’ 공급 확대 추진 - 시니어주택 인센티브 신설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변경안 “ 수정가결 ”- - 상봉생활권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등 156개구역 시니어주택 용적률 인센티브 신설 - ‘서울형 시니어주택’ 건립시 기준(조례)용적률 1.1배까지 용적률 완화 - 노인복지주택,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등 다양한 시니어주택 공급 유도 어르신친화형 계획기준 도입,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 □ 서울시가 지난 22 일 제 7 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 156 개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시니어주택 용적률 인센티브를 도입하기 위한 지구단위계획 결정 ( 변경 )( 안 ) 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 □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대비하여 어르신들에게 무장애 거주환경과 함께 건강 , 여가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 서울형 시니어주택 ’ 은 2035 년까지 1 만 2 천호 공급을 목표로 서울시에서 속도를 높이고 있는 핵심사업으로 , 그 일환으로 이번에 지구단위계획을 통하여 시니어주택 공급을 활성화하고자 일괄 계획 변경이 추진되었다 . □ 이번 변경에 따라 , 156 개 대상 지구단위계획구역에 ‘ 서울형 시니어주택 ’ 을 건립하는 경우 지구단위계획 기준용적률 ( 조례용적률 ) 의 1.1 배까지 용적률을 완화하는 인센티브 계획이 신설된다 . 예를들어,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기준용적률이 800%인 상업지역의 경우, ‘서울형 시니어주택’을 건립하면 880%까지 용적률 완화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 특히 , 사업시행 시 별도의 지구단위계획 변경 절차 없이 건축인허가 단계에서 즉시 용적률 인센티브를 적용받을 수 있어 , 시니어주택 공급에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 또한 , 용적률 완화를 통한 시니어주택 공급 물량 확보는 물론 , ‘ 어르신 친화형 계획기준 ’ 을 건축설계에 적용하여 주거 품질 향상도 함께 도모한다 . □ ‘ 어르신 친화형 계획기준 ’ 은 지원시설 ( 데이케어센터 , 의료 , 운동시설 등 ), 편의시설 ( 무장애설계 ), 고립방지 ( 교류공간 , 스마트홈기기 연동 등 ) 설계 등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설계획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 □ 한편 , 지구단위계획구역에서는 이번 변경을 통하여 도입되는 용적률 인센티브 이외에도 지난 4 월 서울시 지구단위계획 수립기준 개정을 통하여 시니어주택 건립시 용도지역 상향 (1 단계 이상 ), 공공기여율 완화 (5%) 등의 공급 활성화 방안을 마련 · 운영하고 있다 . □ 김창규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 지구단위계획을 통하여 서울시 핵심 주거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 며 “ 이번 결정을 계기로 초고령화사회에 선제적 대응할 수 있도록 도시계획 단계부터 어르신 주거복지와 삶의 질 향상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 ” 고 말했다 .
서울특별시 공고 제2026-2190호 <2026년도 제2차(하반기)서울시 예비사회적기업(지역형)지정 공고> 「서울특별시 사회적기업 육성에 관한 조례」 제5조, 고용노동부 「2026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지침」에 따라 2026년 제2차 서울특별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계획을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 신청기간 : 2026. 7. 30.(목) ~ 9. 15.(화) 18:00까지 - 서류보완 : 2026. 9. 16.(수) ~ 10. 8.(목) 18:00까지 - 접 수 처 :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통합사업관리시스템( http://www.seis.or.kr)을 통한 온라인 신청 - 문 의 처 : 종로구청 일자리정책과(☎02-2148-2326)및 통합사업관리시스템(☎1661-4006) - (주요)지정혜택 · (예비)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일자리창출 사업 등) 신청 가능 · 서울시 사회성과 인센티브 사업,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인증 등 서울시 사업 신청가능 · 사업개발비, 컨설팅, 전문교육 등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지원 · 서울시 공공·민간 우선구매 대상 및 판로지원(서울시 함께누리몰 입점 가능) · 중소기업육성기금 사회적경제기업 융자 지원 · 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기업 인증을 위한 맞춤형 경영·노무컨설팅 지원 등 ※ 자세한 내용은 붙임의 공고문 참조
8월 환경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안내 💡 밤에도 자연은 잠을 잘까요? 💧 우리 집까지 오는 물은 어디를 지나왔을까요? 🌍 미래의 지구는 정말 예측할 수 있을까요? 올여름, 환경교육이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다고요?👀 아이와 함께하는 자연 체험부터 가족이 함께하는 환경놀이, 직접 만들며 배우는 자원순환,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을 이해하는 탐구 활동, 생활 속 제로웨이스트와 친환경 실천까지! 자연을 관찰하고, 직접 체험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해 환경을 더 가깝고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어요💚 배움이 실천으로 이어지는 특별한 여름, 중랑구 환경교육센터에서 함께해요! ★ 8월 프로그램 안내 https://blog.naver.com/jn_eco_edu/224340569048 ★ 교육신청: 26.7.28.(화) 14:00~선착순 마감 https://www.jungnang.go.kr/ecoEdu/app/ecoEdu/list.do?programId=ecoEdueduType=1menuNo=360012 ★ 교육문의 : 02) 3423-2981
민간건축물 찾아가는 안전점검 상시 시행 동대문구에서는 노후건축물 붕괴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찾아가는 안전점검』을 상시 실시합니다. 1. 신청자격:서울시 동대문구 소재 건축물 소유자 또는 관리자 2.점검건물: 15층 이하,연면적3만㎡이하 건축물 -시설물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3종시설물 지정),건축법(다중이용건축물,연면적3천㎡이상인 집합건축물 등),공동주택관리법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등)등 관련법에서 정기점검 관리 중인 건축물은 제외(임의관리대상 민간건축물) 3.신청기간:상시 접수 4.점검내용 -건축·구조분야 전문가 현장방문하여 육안점검 실시 -외부 균열 등 안전취약요소 점검 -점검결과 취약건축물 판단 시 추가 정밀점검 안내 5.신청방법:신청서 작성 -방문·우편 접수:동대문구청 건축과 건축안전팀 -전자우편 접수: ***@**.**문의사항:동대문구 건축과 2127-5674 붙임 신청서 서식1부.끝.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장애 및 장애 위험군 영유아의 발달 지원을 위한 가족중심 조기개입 서비스의 운영 기준을 표준화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가족중심 조기개입 표준 실무 매뉴얼’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가족중심 조기개입 전문기관인 ‘서초아이발달센터’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현장 경험과 실무 노하우를 체계화한 것으로, 조기개입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 전문가와 양육가정이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현장 전문가들이 서비스 전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실무 표준을 정립하고 양육가정이 일상 속에서 영유아 발달을 지원하는 방법 등을 담아 실질적인 안내서 역할을 하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조기개입 서비스 제공의 일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조기개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표준 지침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 320쪽 분량의 매뉴얼은 조기개입의 개념 및 법적 근거, 조기개입 전문가 팀 구성, 조기개입 실행 과정, 개별화가족서비스계획(IFSP), 사례 연구 등 실무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담았다. 특히 개별화가족서비스계획(IFSP)의 철학과 구성 요소, 작성 예시를 비롯해 코칭 기반 개입과 일상 중심 실행 전략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으며 언어지연, 운동지연 등 6개 사례 연구를 상세히 수록해 현장 실무자가 쉽게 참고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구는 ‘가족중심 조기개입 표준 실무 매뉴얼’을 인쇄본 300부와 전자책(e-book)형태로 제작해 전국 지자체와 17개 시·도 권역별 지역장애아동지원센터, 관련 전문가, 양육가정 등에 배포할 계획이다. 또, 전자책(e-book)을 누구나 열람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서초구청 홈페이지(seocho.go.kr)와 서초아이발달센터 홈페이지(seochochild.or.kr)에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2021년 전국 최초로 설립된 서초아이발달센터는 그동안 센터에 아이가 방문해 치료를 받는 방식에서 나아가 전문가가 가정을 직접 찾아가 양육자와 함께 일상 속에서 발달을 돕는 ‘가족중심 조기개입’ 모델을 운영해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통합사례관리 50가구를 대상으로 7월 21일부터 9월 15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에서 ‘베이킹 자조모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베이킹 자조모임은 복합적 위기를 겪고 있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들이 함께 베이킹을 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하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빵을 만들어 성취감을 얻고, 공동 활동을 통해 서로를 지지하는 관계를 형성하며 일상 속 고립감을 해소하고 자립 의지를 높이는 시간을 갖게 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네트워크 사업 후원으로 기존 2회에서 총 5회로 운영 횟수를 늘려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들에게 보다 많은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만남으로 자조모임의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통합사례관리는 경제‧건강‧주거‧돌봄 등 여건에서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복지자원을 연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일상 회복과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매년 위기가구 맞춤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상 가구가 같이 모여 활동하는 자조모임과 함께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청정케어’, 텃밭 가꾸기 등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이번 베이킹 자조모임에 이어 원예치료 지원사업도 추진하는 등 통합사례관리 대상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심리‧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베이킹 자조모임을 통해 통합사례관리 대상자가 지역사회 안에서 사회적 관계를 회복하고 스스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에게 민간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맞춤형 지원사업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운영을 시작한 구청장 직속 ‘찾아가는 재건축 신속 지원단’이 지난 16일 방배신동아 재건축 정비사업 착공과 함께 첫 가시적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방배신동아 재건축 현장은 ‘찾아가는 재건축 신속 지원단’이 첫 현장 지원에 나선 사업지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지난 2일 재건축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지원단과 함께 현장을 찾아 조합 관계자들의 정비사업 추진 과정 전반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현안을 점검하며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한 바 있다. 당초 방배신동아 재건축사업은 복잡한 행정 절차와 현안 조정 과정으로 인해 올해 4분기 착공이 예상됐다. 그러나 구가 지난해 도입한 ‘정비사업 全과정 처리 기한제’를 통해 공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찾아가는 재건축 신속 지원단’이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된 현안을 신속히 조정하며 착공 일정도 당초 예상보다 앞당겨질 수 있었다고 구는 설명했다. 특히 이번 착공은 서울시가 추진 중인 ‘2031년까지 주택 31만 호 착공’ 목표에 발맞춰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한 서초구의 현장 중심 행정이 성과를 낸 사례로 평가된다. 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조합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문가들과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한 이후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으며 착공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찾아가는 재건축 신속 지원단’의 실효성을 보여주는 첫 사례라는 의미가 있다. 구는 앞으로도 사업 지연으로 인한 금융비용 등 조합의 부담을 줄이고, 재건축 현장의 갈등을 선제적으로 조정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방배신동아 재건축 조합이 주관한 이날 착공식은 전성수 서초구청장과 신동욱 서초을 국회의원, 유지웅 서초구의회 의장, 고광민 서울시의원, 정인영 조합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 선언, 내빈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첫 삽을 시작으로 2029년 10월 준공 예정인 방배신동아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돌봄과 치유가 필요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7월부터 11월까지 ‘2026년 맞춤형 정원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원과 식물을 매개로 취약계층의 일상 회복과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사전에 모집된 참여자들의 어려움과 생활 환경 등을 고려해 대상자별 맞춤형 정원치유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먼저 ‘원데이 정원치유 클래스’는 말죽거리공원 서초정원센터에 참여자들이 모여 정원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자연 속에서 잠시 마음을 쉬어가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조부모·한부모가정, 1인가구 어르신 등이 함께 ‘행복을 담은 꽃바구니’, ‘나만의 압화 조명 스탠드’ 등 서초정원센터 전문 원예강사의 수업을 수강하며 식물을 직접 만지고 가꾸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또,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부 이동이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 가드닝 전용 차량으로 복지기관을 방문하는 ‘바퀴달린 가드닝’을 운영한다. 9~10월에는 방배노인종합복지관, 한우리정보문화센터, 사랑의복지관 등 기관에서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나만의 화분·테라리움 만들기, 시들지 않는 프리저브드 플라워로 시계 액자 만들기 등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여 주민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찾으며 일상에 작은 위로와 활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구는 지난 6월 1인가구, 경찰관, 소방관 등 심리적 취약군 29명을 대상으로 정원, 산림자원을 활용한 정원문화 프로그램인 ‘서울형 정원처방’도 추진하는 등 도심 속 자연과의 교감을 통한 마음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맞춤형 정원치유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일상 속 회복과 쉼을 제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원과 식물을 매개로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는 정원치유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예쁘다"의 기준, 누가 정한 걸까요? SNS와 미디어 속 획일화된 외모 기준이 넘쳐나는 시대, 아이들에게 남이 정한 '예쁨'이 아닌, 자기만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이번 여름방학 특강을 준비했습니다! 「뷰티 인사이드 프로젝트」는 아동·청소년이 '나다움'을 탐색하고, 건강한 자존감과 주체적인 미의식을 키워가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사물과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을 넓히고, 나만의 아름다움을 브랜딩하는 디지털 포스터까지 직접 만들어 봅니다. ▸ 일시 및 대상 ㆍ7. 31.(금) 14:00~17:30 : 14~16세 청소년 ㆍ8. 7.(금) 14:00~17:30 : 11~13세 청소년 ※ 서대문구 거주 또는 재학 중인 아동·청소년 대상 ▸ 장 소: 가재울청소년센터 4층 D스테이션 ▸ 인 원: 회차별 20명 (선착순 마감) ▸ 문 의: 070-8807-9255(가재울청소년센터) ▸ 프로그램 내용 - 아름다움과 나다움의 이해 - 사물과 인물을 바라보는 시선의 확장 - 새로운 미의식 찾기 + 아름다움에 대한 시선확장 - 나다움 브랜딩 작업 & 나다움 디지털 포스터 제작 ▸ 신청방법: QR코드 및 아래 참가 신청서 링크 접속 후 신청서 작성 뷰티 인사이드 참가 신청서 (클릭)
금천구 자원봉사센터, ‘함께 고치는 집, 함께 회복하는 삶’ 프로젝트 - - 정리수납·방역·전기안전까지... 민관 협력 원스톱 주거복지 서비스 - 전문기관·재능봉사단체 힘 모아 장애인 주거취약가구 생활환경 회복 지원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지역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장애인 가구의 안전한 일상 회복을 위해 민·관 협력형 주거환경 개선사업 ‘함께 고치는 집, 함께 회복하는 삶’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 세계자원봉사자의 해의 핵심 의제인 ‘자원봉사를 통한 사회문제 해결’에 발맞춰 마련됐다. 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전문기관과 재능봉사단체가 협력해 단순 집수리를 넘어 주거환경 개선부터 안전관리, 사후 관리까지 연계하는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저장강박 등으로 생활환경 개선이 시급한 장애인 주거취약가구다. 구는 기존의 일회성 봉사활동에서 벗어나 정리수납, 방역, 전기안전 점검을 하나로 연계한 통합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에는 금천구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 금천주거안심종합센터, 재능봉사단체 ‘정리수납의 달인’, ‘금빛전사’가 함께 참여한다. 자원봉사센터는 사업 총괄과 기관 간 협력을 맡고, 장애인종합복지관은 대상자 발굴과 사례관리를 담당한다. 주거안심종합센터는 주거환경 안전진단과 기술 자문을 지원하며, 재능봉사단체는 정리수납과 방역, 노후 전기시설 점검 및 교체 등 현장 활동을 수행한다. 첫 봉사활동은 지난 7월 10일 발달장애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베스트마트 남문전자백화점이 후원한 아동용 책걸상을 지원했다. 직장인 도시락 전문업체 밥풀(bapul)은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도시락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구는 앞으로 대상 가구별 맞춤형 지원과 사후 관리를 통해 주거환경 개선 효과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민간기업과 전문기관, 자원봉사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확대해 생활밀착형 자원봉사 모델을 더욱 활성화해 나갈 방침이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주거환경 개선은 단순히 집을 정리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 가구의 안전과 건강, 자립을 돕는 중요한 복지서비스”라며, “민·관이 함께하는 자원봉사 협력체계를 더욱 확대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누구나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자치행정과(☏02-2627-106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동대문구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넷제로 그린아카데미」 8월 교육과정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재밌는 실습 체험과 함께 환경을 배우는 특별한 기회에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교육강좌 소개 및 일정 🌿 지구를 위한 뷰티습관 일시 : 8. 5.(수) 10:00~11:30 내용 : 자원순환 이해 + 천연 올인원바(비누) 만들기 장소 : 동대문구청 지하1층 제2회의실 🌿 도심에서 자연 찾기 일시 : 8. 12.(수) 16:00~17:30 내용 : 도시생태 이해 + 리사이클링 테라리움 만들기 장소 : 동대문구청 지하1층 제2회의실 준비물: 소형 유리병(커피병, 잼병 등 재활용병) 🌿 탄소 덜어낸 한 끼 일시 : 8. 19.(수) 10:00~11:30 내용 : 저탄소 식생활 이해 + 한방 허브티 및 깻잎 페스토 타파스 만들기 장소 : 동대문구청 지하1층 제2회의실 준비물: 개인 텀블러 🌿 에너지 줄이는 하루 일시 : 8. 27.(목) 10:00~11:30 내용 : 생활 속 에너지 이해 + 천연 핸드크림 만들기 장소 : 동대문구청 지하2층 사내아카데미 ※ 사정에 따라 체험 내용 및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대상 동대문구민 누구나(회차별 선착순 20명) 📌신청방법 7월 29일(수)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 전화신청 ☎ 02-2127-4653 온라인신청 : 신청폼(https://forms.gle/7Lvd2nKZPhK9EYqf7) 환경도 배우고, 직접 만들며 즐기는 특별한 8월! 관심 있는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영등포구, 폭염 종합대책 추진…“폭염 속 구민 안전 지킨다” - 폭염 취약 어르신, 야외근로자 보호…맞춤형 건강관리 강화 - 무더위쉼터 195개소 운영…폭염특보 시 야간, 주말에도 개방 - 그늘막, 쿨링포그, 물놀이장 확충…폭염 저감시설 335개소 운영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폭염특보가 49일간 이어지는 등 여름철 폭염이 일상화됨에 따라, 구는 취약계층 보호와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을 한층 강화했다. 어르신과 야외근로자 보호를 비롯해 무더위쉼터와 폭염 저감시설 운영을 확대하는 등 구민 안전보호에 나선다. 먼저 폭염 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맞춤 돌봄서비스’와 ‘취약 어르신 안전관리 솔루션(IoT)’을 활용해 실시간 안부를 확인한다. 방문 전담 간호사는 건강 고위험군 가구를 직접 찾아 건강 상태를 살피고,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을 안내하는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동노동자와 건설 현장 등 야외근로자의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관련 부서가 현장을 관리하며 낮 시간대 휴식 시간 준수, 충분한 수분 섭취, 그늘 휴게 공간 마련 등 안전수칙 이행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구민 누구나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도 운영한다. 구청 본관과 동 주민센터, 경로당, 이동노동자 지원센터 등 총 195개소를 운영한다. 폭염특보 발효 시 일부 시설은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하며, 구청과 동 주민센터는 주말과 공휴일에도 개방한다. 공원에 설치된 스마트 쉼터도 상시 운영한다. 냉‧난방시설과 휴대전화 충전시설 등을 갖춰 주민들이 무더위를 피해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했다. 가정에 에어컨이 없어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은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어르신 안전숙소’도 운영한다. 하이서울유스호스텔, 해군호텔, 호텔브릿지, VIP호텔 총 4개소로 구성되며,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도심 속 열섬현상을 완화하기 위한 폭염 저감시설도 확대했다. 무더위 그늘막 265개소를 비롯해 쿨링포그와 쿨루프 등 총 335개소의 폭염 저감시설을 가동한다. 어린이 물놀이장은 1개소를 추가해 영등포공원, 신우, 원지, 목화마을마당, 강마을어린이공원 5곳에서 오는 8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이와 함께 구청과 주민센터 총 22개소에서는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양산 대여소를 운영해 폭염 피해 예방에도 힘쓴다. 폭염 종합대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 누리집 ‘우리구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은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하겠다”라며 “폭염 저감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을 강화해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도시안전과(☎ 02-2670-3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