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986건
- 보도
경북도, 일본 히로시마현 의회 방문단 접견… 교류 확대 논의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3월 26일(목) 경상북도를 방문한 일본 히로시마현 나카모토 타카시 히로시마현 의회 의장 등 6명을 접견하고, 양 지역 간 교류 확대와 향후, 의회간 우호교류 체결 추진 방안 등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했다.이번 방문단은 히로시마현 일한우호촉진의원연맹 소속 의원들로, 2024년 5월에도 연맹 소속 의원 21명이 방문한 바 있으며, 지난 7월에는 히로시마현 부지사와 함...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히로시마현 고교생 방문. 한일 미래세대 교류의 지평을 넓히다
경상북도는 3월 23일부터 28일까지 한일 미래세대 간 우정과 협력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일본 히로시마현 고교생 초청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방문에는 히로시마현 고교생 등 12명이 참가하며 환영식을 시작으로 포항여고와 경주여고를 방문해 협동수업과 교류활동에 참여하고, 홈스테이 체험을 통해 한국의 교육과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한다. 또한, 안동 수학체험센터와 경주 발명체험교육관에서는 한일 청소년이 팀을 이뤄...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경북도, 아이시티(ICT) 융복합 어린이 재활기기 실증센터 준공
경상북도는 3월 24일 경산에서‘아이시티(ICT) 융복합 어린이 재활기기 실증센터’준공식을 개최하고, 어린이 재활의료산업 육성을 위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날 준공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조현일 경산시장, 김유라 보건복지부 의료기기화장품산업과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와 관련 기업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어린이의 선천적·후천적 장애는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통해 기능 손실...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조업난 겪는 울릉 어업인에 활력 불어넣는다
경상북도 어업기술원 울릉·독도지원은 오는 3월 30(월) 울릉군 소재 어업인 및 수산업경영인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수산업경영인 교육’을 실시한다.최근 울릉도의 어선어업은 기후변화에 따른 수온 상승과 외부 어선의 남획 등으로 지역 경제의 90% 이상을 책임지던 오징어 어획량이 사상 최저치로 감소하는 등 유례없는 위기를 겪고 있다. 여기에 면세유 등 조업 경비 상승까지 더해지면서 어업인들의 경영 부담이...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광명시, ‘우리 동네 가게가 최고의 투자처’… 지역상권 이용 캠페인 전개
-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일환, 24일·31일 이틀간 집중 가두 홍보 - 지역 소비의 경제적 선순환 가치 확산 및 광명사랑화폐 사용 독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역 경제의 모세혈관인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대대적인 ‘지역상권 이용 캠페인’ 가두 홍보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지난 24일과 오는 31일 양일에 걸쳐 관내 주요 상권 거점에서 지역 소비의 가치를 알리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시는 이번 캠페인에서 ‘지역에서 1달러를 소비하면 약 67센트가 다시 지역 사회로 환원된다’는 미국의 지역 경제 분석 사례를 인용해 눈길을 끌었다. 동네 가게 이용이 단순한 소비를 넘어,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가장 확실한 ‘투자’라는 의미다. 가두 홍보 현장에는 시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상인회, 소상공인연합회, 사회적협동조합원들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홍보 안내문을 배부했다. 주요 실천 방안으로는 가까운 단골가게 이용하기, 지역화폐인 ‘광명사랑화폐’ 사용 생활화 등을 적극적으로 독려하며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최옥남 일자리경제과장은 “지역 상권 내 소비가 상인의 소득으로 이어지고, 이는 다시 시민을 위한 편의 서비스와 기반 시설 확충으로 돌아오는 선순환의 씨앗이 된다”며, “상인과 시민이 상생하는 상권친화형 도시를 조성해 지속 가능한 경제 도시 광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이번 캠페인과 더불어 소상공인을 위한 원스톱지원센터 운영, 장인대학, 대표 상권 축제 개발 등 다각적인 지원으로 경기도를 대표하는 상권친화형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광명시경기도 - 보도
경북수산, 기후변화 파도타고 품종전환 본격 추진
경상북도는 통계청에서 2025년 수산통계가 발표됨에 따라 지난 10년간 기후변화로 어획량이 증가하였거나 수산식품으로서 시장가치가 높은 새로운 기회어종들을 발굴하고 202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어업대전환 실행계획’에 반영하여 본격 육성할 계획이다. 지난 10년간 어선어업은 연간평균 96천 톤, 4,673억 원의 어업생산을 기록하였으며, 오징어는 급감하였지만 방어, 삼치, 고등어 등의 난류성 어종이 증가하여 경북 전체 어...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광명시, 광명소방서에 진화장비 지원… 산불대응 공조 강화
- 광명소방서에 의용소방대 위한 등짐펌프, 갈퀴 등 산불 진화 장비 60여 점 전달 - 기후위기 속 대형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소방서와 산불 대응 공조체계 강화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봄철 산불 재난에 대비해 광명소방서에 진화장비 60여 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주체인 시와 더불어 소방서 의용소방대의 기동성을 확보해, 차량 진입이 어려운 산림 인접 지역까지 촘촘한 감시망을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등짐펌프와 갈퀴 등 지원 장비는 평소 산림 순찰과 소각 행위 계도 활동을 펼치는 의용소방대 산불지원팀에 전달돼 실전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최근 기후위기로 인해 산불 발생이 잦아지고 대형화되는 추세인 만큼, 시는 지난해 소화기 150여 대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선제적인 장비 지원을 통해 소방서와의 긴밀한 공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19일에는 소방서와 합동 산불진화훈련을 실시하는 등 재난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실행 기반을 꾸준히 마련해 왔다. 신은철 정원도시과장은 “산불은 초동 진화가 피해 규모를 결정짓는 만큼 현장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기후변화로 산불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으로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산불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경기도 - 보도
광명시, 시민 작가 키운다… ‘도서출판지원 프로젝트’ 속도
- 4월부터 시민출판 강좌, 원고 공모, 아트북페어 등 전 과정 통합 지원 - 총사업비 3천942만 원 투입… 시민 창작물 유통과 독서 생태계 활성화 기대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민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기반의 출판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시 도서출판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이 직접 책을 기획하고 쓰는 단계를 넘어, 실제 출판과 유통, 판매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시민 참여형 통합 체계다. 시는 지역 내 창작 기반을 넓히고 지속 가능한 출판 생태계를 가꾼다는 방침이다. 올해 운영 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며, 총사업비 3천942만 원이 투입된다. 주요 내용은 ▲시민출판 강좌 ▲출판 인문강연회 ▲도서 발간 지원 ▲광명 아트북페어 ▲성과전시회 등으로 구성돼 연간 체계적으로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시민 참여 기회를 대폭 늘렸다. 시민출판 강좌를 평일반과 주말반으로 확대 운영하며, 작가 김중혁 등 전문가와 함께하는 ‘출판 인문강연회’를 새로 마련했다. 또한 기존 책축제와 함께 진행하던 ‘광명 아트북페어’를 독립적으로 개최해 지역 중심의 대표적인 출판문화 행사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세부 일정으로는 오는 4월 17일부터 독립출판의 전 과정을 실습하는 ‘오늘은 시민, 내일은 저자’ 강좌를 시작한다. 6월 5일에는 작가 김중혁이 ‘글을 쓰는 이유, 책이 되는 과정’을 주제로 인문강연회를 연다. 일상 속 글쓰기와 출판 사례를 공유하는 이 강연회는 연 2회 운영하며, 하반기에는 광명 아트북페어와 연계해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6월 중 시민 창작 원고 공모로 최대 40명을 선정해 실제 책 제작을 지원하고, 완성된 도서는 도서관 장서로 등록한다. 11월 7일에는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시민 작가들의 결과물을 전시·판매하는 ‘광명 아트북페어’가 열리며, 12월 성과전시회를 끝으로 한 해 사업을 마무리한다. 이상진 도서관정책과장은 “교육부터 창작, 출판, 유통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시민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펴내는 기회로 지역의 문화 자산이 풍성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사업의 첫 순서인 시민출판 강좌 수강생 모집은 4월 8일부터 광명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광명시경기도 - 보도
경상북도 라이즈(RISE) 수행 27개 대학 2026년 신입생 충원율 97.8%, 전년 대비 2.0%↑
경상북도 라이즈(RISE) 수행 27개 대학의 2026학년도 신입생 평균 충원율이 97.8%로 전년 대비 2.0% 포인트(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 도내 전체 대학 현황: 38개교(일반대 18, 전문대 16, 사이버대 3, 대학원대 1) → 이중 라이즈(RISE) 수행대학은 29개교(일반대 17, 전문대 12), 다만 경북대 상주 캠퍼스와 대학 재정 지원 제한 대학인 A 대학 등 2개교는 제외24일 경북도에 따르면 라이즈(RISE) 수행 27개 대학 중 2...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도청이전 주역인 안동·예천이 공동유치,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로 화합의 의미 다짐
■ 도청 이전 10주년 기념, 안동·예천 사상 첫 공동 개최경상북도는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안동과 예천이 처음으로 공동 주관하며, ‘함께여는 화합체전, 미래여는 경북도민’을 구호로 내걸었다. 총 30개 종목에 22개 시·군 선수단 12,0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안동·예천 및 관외...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광명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확대…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
- 올해 참여기관 18개소로 확대… 지난해보다 6개소 늘어 학교·보육 현장 관심 높아져 - 응급키트 비치·예방관리 교육 지원… 알레르기 질환 학생 위한 건강친화 교육환경 조성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확대 운영한다. 시는 올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참여기관이 총 18개소로 늘어났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12개소보다 6개소 증가한 규모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들이 학교와 보육시설 안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예방관리 중심 사업이다. 시는 학생들의 알레르기 질환을 조기에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천식과 아나필락시스 등 응급상황에 대비한 응급키트 비치와 대응체계 구축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또 학생,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운영해 학교 구성원 모두가 질환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광명시보건소는 안심학교를 대상으로 알레르기내과 전문의 온라인 강의, 교사 대상 질환 관리 교육, 교육간호사의 학생 대상 대면 교육 등을 지원한다. 경기도남부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와 연계한 동영상 콘텐츠, 동화책, 소책자 등 교육자료도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안심학교 확대 운영으로 알레르기 질환 학생의 건강을 보호하고 학교 안에 안전하고 건강친화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안심학교 확대 운영으로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조기 대응과 지속적인 관리가 더욱 체계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 예방관리 체계를 강화해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명시경기도 - 보도
경북도, 산불 피해지를 기회의 땅으로 산림투자선도지구 본격 가동
경상북도가 산불피해지역의 체계적 복구와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산림투자선도지구’지정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검토에 들어갔다. 지난해 9월 통과된 ‘경북‧경남‧울산 초대형산불 특별법’에 따라 지자체에게 부여된 강력한 규제완화 권한을 활용해 산업적 기반이 약한 산불피해지역 5개 시군에 관광, 레저, 스마트농업 등 기반을 구축하고 민간투자를 유치해 일자리 창출을 위한 거점으로 만든다는 구...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광명시, 시민참여·공익활동 잇는 ‘협치형 중간지원조직’ 출범
- 전국 최초 관련 조례 제정 기반 13개 센터 지정… 협치 기반 강화 - 공익활동지원센터 주관 공동사업 발굴 박차… 시민 활동 촘촘히 지원해 지역 문제 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민과 행정을 잇는 협치 네트워크를 가동한다. 시는 25일 인생플러스센터에서 ‘협치형 중간지원조직’ 13개 센터장과 실무자들이 참여한 첫 교류간담회를 개최했다. ‘협치형 중간지원조직’은 공익활동과 시민참여를 촉진하고, 시민과 행정을 연결·조정하는 역할을 맡는 조직이다. 광명시는 중간지원조직 활성화와 협치 플랫폼 강화를 위해 2024년 전국 최초로 관련 조례를 제정했으며, 지난 2월 13개 센터를 협치형 중간지원조직으로 지정했다. 2022년 중간지원조직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2023년 조례안 초안 마련, 2024년 조례 제정, 2025년 지정 기준안 마련 등을 거치며 협치 기반을 다져왔다. 현재 지정된 협치형 중간지원조직은 ▲1.5℃ 기후의병 지원센터 ▲사회적경제센터 ▲청년동 ▲청춘곳간 ▲공공급식지원센터 ▲공익활동지원센터 ▲자원봉사센터 ▲마을자치센터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재개발·재건축 전담지원센터 ▲도시재생지원센터 ▲꿈드림 청소년지원센터 ▲환경교육센터 등 13곳이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공익활동지원센터 주관 정기 교류회, 실무자 네트워크 구성, 공동사업 발굴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공익활동과 시민참여 기반을 더욱 넓혀갈 방침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중간지원조직 간 장벽을 허물고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만들어 시민 활동을 더욱 촘촘하게 지원하겠다”며 “지역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협치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해 12월 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환경교육센터가 협업해 장애인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 교재를 발간했고, 지난 1월에는 중간지원조직 5개 센터가 공동사업 설명회를 열어 시민 80여 명에게 다양한 시민참여 방안을 소개한 바 있다.
광명시경기도 - 보도
경북도,‘2026년 경상북도 하천정책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는 3월 26일~27일 1박 2일간 영덕 파나크에서 도 및 22개 시·군 하천업무 담당 과장과 실무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상북도 하천정책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최근 잦아진 극한 호우 등 예측하기 어려운 기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후환경부와 경상북도 주요 하천정책 방향을 현장 실무자들과 공유하고, 시‧군 현장에서 겪는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의 장이...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공유재산, 이제 AI가 지킨다.”실태조사 디지털 전환
경상북도는 올해 4월부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현재 공유재산 정보는 도 행정정보시스템에서 문자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실태조사 시 위성영상 등 별도의 공간정보 자료조사로 인하여 행정력 소모가 심하였고, 인력 부족으로 원활한 현장 실태조사에도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경북도는 회계관리과와 토지정보과가 협업해 기존의 비효율적인 실태조사 방식을 ...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숲에서 길을 찾고, 미래를 키운다!
경상북도는 3월 23일(월)부터 4월 6일(월)까지 15일간 경북 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산촌경제 활성화를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년 경북산림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경북도는 전국 최초로 청년, 임업인, 귀산촌인을 대상으로 한 장기 전문교육 과정인 ‘경북산림사관학교’를 2023년부터 운영해오고 있으며, 산림자원의 고부가가치화와 산촌 정착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체계적인 임업 인재 양성...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경북도, 고등교육 혁신을 위해 규제 완화 건의
경상북도는 지난 20일 대구시와 공동으로 교육부에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변경 지정을 신청했다.도는 이번 추가 신청을 통해 지방대학이 지역 특성에 따라 과감히 혁신하고 대학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은 특성화지방대학(글로컬대학) 등 고등교육 분야 규제특례를 통해 지방대학의 학과 개편 및 교육과정 개선 등 고등교육 혁신을 지원하기 위하여 조성된 지역으로 지정 시 최대 ...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경북소방, 봄철 산불 예방 위해 소방순찰·홍보활동 강화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본격적인 영농 활동으로 화재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짐에 따라, 영농부산물 소각과 논·밭두렁 태우기 등 야외에서의 화기 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3년간(2023~2025년)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화재는 총 97건 발생했으며, 올해 들어서도 5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는 등 인명피해도 발생했다.특히 피...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경북도, 라이즈(RISE) 수행 대학 평가하고 우수사례 확산
경상북도는 라이즈(RISE) 사업 2년 차를 맞아 라이즈(RISE)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성과 중심의 집행을 위해 2025년 1차년도 경상북도 라이즈(RISE) 자체평가를 실시한다.이번 라이즈(RISE) 자체평가는 도내 라이즈(RISE) 수행 대학 29개교를(일반대 17, 전문대 12) 상대로 6월까지 진행되며, 평가의 중요 요소로는 대학의 RISE 추진 및 협력체계, 지역혁신 주체와의 연계, 성과지표 달성도, 성과 확산 노력, 예산 집행 적정성, ...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경북도, MWC 2026서 계약 성과…전년 대비 19배 증가
경상북도는 지난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Mobile World Congress) 2026에 참가해 경상북도 기업 공동관을 운영하고, 도내 10개 ICT 기업의 기술을 전시하여 다수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다. 그 결과 총 351만 2천 달러(한화 약 52억 5천만 원)에 달하는 현장 계약이 이뤄졌다. 이번 전시에는 AI, 모빌리티, 디지털 헬스케어 등 미래 기술 분야의 도내 유망기업 10개 사가 참여했다. 전시 기간 동안 총 ...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경북도, AI 돌봄 로봇으로‘스마트 돌봄 전환’시동
경상북도는 3월 26일 도청 창신실에서 ‘AI 돌봄 로봇 서비스 통합지원센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AI 기반 돌봄 서비스 확산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보고회에는 저출생극복본부와 어르신복지과를 비롯해 관련 분야 자문위원, 용역 수행기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연구용역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번 연구용역은 단순한 로봇 보급 확대를 넘어, 전시․체험․렌탈...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경북도,“지역에너지 가격 안정화 대책 간담회”개최
경상북도는 3월 26일(목) 동부청사에서 중동정세 불안과 국제 에너지 가격 급등에 대응하기 위해 도시가스사, 정유사, 주유소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에너지 가격 안정화 대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국제 유가 및 LNG 가격 변동성 심화에 따른 지역 물가 불안이 커짐에 따라, 유관 업계의 의견을 청취하고, 정부의 에너지 수급 관리 정책에 따른 지역 차원의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2026 경주국제영화제 개막, 국내외 청년 감독들의 열정 한 곳에 모여
전 세계 청년 감독들의 도전과 성장을 담은 영화들이 경주에 모였다.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26일 오후 4시, 경주 롯데시네마 황성점에서 정수미 경상북도 문화산업과장, 남미경 경주시 문화국장, 시·도의원, 영화 관계자 및 관람객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주국제영화제(GIFF)’의 개막식을 개최했다. 개막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선언, 경과보고, 시상식, 개막작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식전 행사로 마련...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경북도, 동물용그린바이오의약품 산업화 기반 구축…본격 시동!
경상북도는 3월 26일(목) 포항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에서‘동물용 그린바이오 의약품 산업화 거점 개소식’과 ‘그린바이오소재 첨단분석시스템 현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포항시를 비롯해 그린바이오벤처캠퍼스 관계 지자체 및 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소한‘동물용 그린바이오 의약품 산업화 거점’시설은 인수공통감염병(사람과 동물 간 전염이 가능한 감염병)과 반려...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광명시 철산도서관, ‘아동문학계 노벨상’ 안데르센상 이수지 작가 초청 강연
- 오는 4월 11일 철산도서관 강당서 개최… 27일 오전 10시부터 누리집 선착순 접수 - 열린창작공간 ‘시선’ 개소 기념 첫 기획 사업, 4월 한 달간 대표작 전시도 병행 광명시(시장 박승원) 철산도서관은 시민들을 위한 열린창작공간 ‘시선’의 개소를 기념해 이수지 그림책 작가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수지 작가는 한국인 최초로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작가다. 이번 강연은 지난해 10월 문을 연 시민 참여형 창작 전시 공간 ‘시선’을 활성화하기 위한 첫 번째 기획 사업이다. ‘시선’은 시민 누구나 자신의 창작물을 전시하고 회화 체험, 일일 강좌, 나눔 장터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공유하는 열린 공간이다. 강연은 오는 4월 11일 오후 2시 철산도서관 강당에서 진행한다. 이 작가는 ‘그림책, 빛나는 아이들’이라는 주제로 자신의 대표작인 <여름이 온다>, <파도야 놀자> 등을 중심으로 그림책의 서사와 형식, 독창적인 표현 방식 등 작품 세계 전반에 담긴 깊이 있는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강연과 더불어 4월 한 달 동안 열린창작공간 ‘시선’에서는 이수지 작가의 주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그림책 전시회도 병행 운영돼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준희 광명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적 영감을 발견하고 창작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선’이 시민 모두가 창작의 기쁨을 누리고 공유하는 열린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연회 참가 신청은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광명시도서관 누리집(gmlib.gm.go.kr)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철산도서관(02-2680-291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광명시경기도 - 보도
광명시 소하도서관, 작가와 함께하는 글쓰기 ‘소하사계’ 수강생 모집
- 현직 작가의 1:1 첨삭 지도… 3월 25일부터 계절별 글쓰기 강좌 수강생 모집 - 나만의 서사와 문체를 찾다… 고수리·엄지혜·황인찬·최백규 작가와 함께하는 글쓰기 여정 광명시(시장 박승원) 소하도서관이 오는 25일부터 전문 작가와 함께하는 글쓰기 강좌 ‘소하사계’ 봄 특강 참여자를 모집한다. ‘소하사계’는 4월부터 12월까지 계절별로 시 창작, 에세이 쓰기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하는 글쓰기 강좌다. 현직 전문 작가가 강의를 맡으며, 각 강좌는 4주 과정으로 구성한다. 특히 과정별로 10명 내외의 소수 정예 인원을 모집해 참가자들이 작가로부터 직접 세밀한 첨삭 지도를 받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봄 강좌(4월)는 고수리 작가가 ‘마음을 쓰는 에세이’를 주제로 에세이의 기본 작법을 강의하며, 오는 4월 3일부터 4주간 운영한다. 이어지는 계절별 강좌로는 ▲6월(여름) 엄지혜 작가의 ‘에세이 쓰기’ ▲8월(가을) 황인찬 시인의 ‘시 입문’ ▲11월(겨울) 최백규 시인의 ‘시와 문학’이 차례로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광명시도서관 정회원(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25일부터 광명시도서관 누리집(gmlib.gm.go.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여름·가을·겨울 강좌는 개별 시기에 맞춰 순차적으로 신청받을 예정이다. 김광용 하안도서관장은 “시민들이 에세이스트, 시인 등 전문 작가와 함께 다양한 방식으로 삶과 마음을 기록하며 창작 역량을 키우고, 자신만의 서사와 문체를 발견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소하도서관(02-2680-090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광명시경기도 - 보도
광명시, ‘마을배움터’로 일상 속 학습권 넓힌다
- 4월 8일까지 5개 권역 9개 프로그램 운영… 취미 넘어 ‘성찰’ 중심 질적 강화 - 3월 31일까지 거주자 우선 접수, 4월 1일부터 전 시민 확대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2026년 상반기 권역별 마을배움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는 4월 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마을배움터는 광명시 내 5개 권역에서 총 9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권역별 마을배움터는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해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광명시의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모델’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취미·체험 중심 구성에서 벗어나 인문학 기반 강좌를 대폭 보강했다. 시민들이 일상 속 배움의 즐거움을 넘어 삶과 지역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권역별 특성화 방향을 강화해 배움의 질을 높였다는 평이다. 이번 상반기에는 ▲미용 교실(뷰티 레슨) ▲성장과 치유를 위한 성격 유형 분석(에니어그램) ▲‘힐링 시낭송 워크숍’ ▲고무판화 ▲감성 수채 손글씨(캘리) ▲스마트폰 활용과 인공지능(AI) 교육 등 생활밀착형 학습과 인문·문화 요소가 결합된 다채로운 강좌를 운영한다. 수강 신청은 광명시 평생학습포털 ‘광명이(e)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는 해당 권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우선 접수를 받으며, 4월 1일부터는 광명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1인당 1개 프로그램만 신청 가능하며, 신청 인원이 정원의 70% 이상일 경우에만 최종 개강한다. 윤영희 평생학습원장은 “권역별 마을배움터는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생활권 중심의 평생학습 본보기”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인문학적 깊이를 더한 학습 기회를 확대해 시민의 일상이 더욱 풍성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좌는 4월부터 순차적으로 운영하며 세부 일정은 강좌별로 상이하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 평생학습원 학습협력팀(02-2680-6200)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광명시경기도 - 보도
광명시, 제조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지원… 최대 1천400만 원
- 4월 10일까지 참여 기업 모집… 제품 최대 1천400만 원, 시각·포장 최대 500만 원 지원 - 디자인전문회사·대학과 연계 개발… 중소기업 디자인 경쟁력 강화 기대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중소기업의 디자인 경쟁력 강화와 제품 고부가가치 창출을 돕는다. 시는 오는 4월 10일까지 관내 제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역 제조기업의 제품과 포장, 시각 디자인 개발을 지원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광명시에 있는 제조 중소기업이다. 제품디자인 분야는 기업당 최대 1천400만 원, 시각·포장디자인 분야는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총 개발비의 65% 이내를 보조한다. 단, 부가가치세는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디자인 개발은 한국디자인진흥원에 등록된 디자인전문회사 또는 경기도 소재 대학과 연계해 진행한다. 제품디자인은 대량생산을 전제로 한 각종 제품을 대상으로 하고, 시각디자인은 기업 이미지(CI), 브랜드 이미지(BI), 포장디자인은 박스·라벨·용기 디자인 등을 지원한다. 시는 올해 디자인 상용화 신규 지원과 성과공유회 운영도 함께 추진한다. 연말에는 우수 디자인 개발 과제를 선정해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과제에는 다음 해 홍보와 상용화, 전시회 참가 지원도 연계할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4월 10일 17시까지 경기기업비서(egbiz.or.kr)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기업비서를 확인하거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070-7116-481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디자인은 제품 경쟁력을 높이고 시장에서 기업의 가치를 키우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사업이 디자인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해 산업용 엘티이(LTE) 모뎀케이스 제품디자인개발 등 제품 디자인 3건, 시각 디자인 1건의 디자인 개발을 지원했다. 참여한 4개사의 매출이 18억 8천500만 원 증가하고, 고용창출 6명, 산업재산권 출원 5건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광명시경기도 - 보도
광명시, 지역기업 시장 확대 돕는다… 국내 전시회 참가 중소기업 최대 180만 원 지원
- 23일부터 4월 13일까지 참가기업 모집… 관내 제조 중소기업 최대 180만 원 지원 - 킨텍스 연계 교육·컨설팅 지원… 판로 개척과 시장 확대 뒷받침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국내 전시회에 참가하는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마케팅을 지원한다. 시는 오는 4월 13일까지 관내 제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국내전시회 참가기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전시회 참가를 준비하는 지역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새로운 거래처 발굴과 시장 확대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12개 내외 기업을 선정해 부스 임차료와 장치비, 홍보물 제작비 등을 기업당 최대 180만 원까지 지원한다. 킨텍스와 협력해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분기별 전시마케팅 교육을 진행하고, 전시회 종료 뒤에는 성과분석 및 성과관리도 진행할 예정이다. 전시회 참가 전후를 아우르는 연계 지원으로 실제 판로 확대 성과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지원 대상은 11월 30일까지 국내에서 열리는 전시회에 참가하는 기업으로, 본사 또는 공장이 광명시에 있는 제조 중소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도내 전시회 참가 기업에는 가산점을 부여하고, 최근 같은 사업 지원을 받지 않은 기업을 우선 고려해 더 많은 기업에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신청 방법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 누리집(gm.go.kr) 공시공고란 또는 킨텍스 누리집(kintex.com)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후 구비서류를 갖춰 이메일(gbesc@kintex.com)로 제출하면 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국내 전시회는 지역 중소기업이 새로운 판로를 찾고 시장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기업들이 우수한 제품과 기술을 널리 알리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해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해 9개 기업을 지원해 식품, 화장품, 전기·보안, 반려동물용품 등 다양한 분야 기업의 전시회 참가를 뒷받침하며 지역기업의 마케팅 기반을 넓혀왔다.
광명시경기도 - 보도
‘광명 ESG 액션팀’ 소속 NH농협은행 광명시지부, ‘그냥드림 사업’에 식료품 기부
- 취약계층 위한 식료품 기부… ‘그냥드림 사업’으로 위기가구 먹거리 신속 지원 - 광명시지부, 지역사회 협력 기반 ESG 실천 이어와… 기부·로컬브랜드 상품 구매 등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NH농협은행 광명시지부(지부장 서외석)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식료품 세트를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에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NH농협은행 광명시지부는 지난 20일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를 찾아 쌀국수와 즉석밥으로 구성된 식료품 세트 48개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 물품은 광명시 ‘그냥드림 사업’에 활용돼,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를 겪는 시민들에게 즉시 제공되는 먹거리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그냥드림 사업’은 별도의 심사 없이 식료품을 지원하고, 이후 복지 상담을 연계해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생활밀착형 복지 사업이다. 광명시는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 내 ‘그냥드림 코너’를 운영해 대상자가 필요한 식료품을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광명시지부는 2024년 12월 지역 민·관 기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광명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액션팀’에 가입한 이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실천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광명시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광명시지부가 함께 추진한 중장년 1인가구 대상 식생활 지원 사업인 ‘황금도시락’ 사업을 위해 2024년 1천만 원을 기부했으며, 이러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광명시지부로부터 ‘환경·사회·지배구조(ESG)확인서’ 1호를 받은 바 있다. 또한 지역공동체 자산화 사업 활성화를 위해 로컬브랜드 ‘굿모닝광명’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등 지역경제 선순환에도 기여해 왔으며, 이번 ‘그냥드림 사업’ 기부 역시 이러한 협력의 연장선에서 이뤄졌다. 서외석 지부장은 “광명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액션팀 일원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실천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광명시와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액션팀을 중심으로 기업·공공기관·사회적경제 조직 간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공동체 자산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광명시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