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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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글쓴이공감/조회날짜
승마 승급 심사를 봤어요.2
411시간 전저도 몰랐었는데,
제주도 마장에서 외승 나갈때 급수가 있으면
마사회 보조금 지원이 된다고 들어서
마장에서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초보 중의 생초보 급수지만,
그래도 보람이 있네요교수님을 뵙고 왔어요.4
54일 전치료 스케쥴, 아이 학교에 관해 물어 봤는데,
명쾌하게 답을 주시네요.
닦아 놓은 치료들이 아깝긴한데,
안갯 속 같던 머릿 속이 조금 개인 느낌입니다.
나이에 비해 너무 많은 치료를 하고있다고 언어 1, 인지 1 외엔 다 관둘 시기라고 합니다.
운동은 유지하고, 치…최근 우리 집의 좋은 변화2
74일 전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운동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지난주는 단지에 있는 탁구장가서
탁구도 치고
놀이터에서 줄넘기도 하구요.
학교 운동장 가서 축구도 하구요.
느린 첫째가 움직이는 거
정말 싫어했는데, 이제는 제법
내적욕구가 많이 올라와서는
못해도 해보려고 노력하는게
…하루 중 숨 돌리는 시간2
54일 전^^ 학교에 있는 시간이요..오늘 아이의 컨디션2
45일 전^^ 아침부터 아주 그냥 쌩쌩합니다
높은 층수사는데..폴짝거리는거 못하게 한다고
힘드네요.소리는 왜 또 우렁찬건지..
ㅋㅋㅋ 정신줄 다잡아봅니다센터 다니기 싫어하는 아이 끊으시나요?9
36일 전올해 유독 가기 싫다는 말을 하네요.
사실 저도 이제 슬슬 다 관둘까 싶은데 아이까지 가기 싫다하니 다 관두고 주 6일 체육이나 넣을까 심각하게 고민만 하고 있어요.
생각만 많아 지네요아이의 최근 성장과 변화5
406-21여아인데...일찍(?) 2차 성징을 시작했었어요
ㅜㅜ 저도 모르게 눈물이..
앞으로 어찌해야하나싶어서.
설명을 해주어도.여전히 뒷처리를 잘 못해요.
아니 아예 안하는것같아요 ㅜㅜ또 다시
한숨이 절로납니다..오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5
606-14^^ 수고했어..오늘도
다들 화이팅~~장애인 프로그램이 매 번 창의적이지2
406-13않고 이 시골에선 그냥 그러네요.
매 번 똑같고 타지역에서 한 좋은 사업을 매 번 예산+인력 문제로 접목시키지 않아요.오늘 나를 위해 한 일3
506-12놀자는 아이에게
엄마는 오늘 너무 피곤하니 혼자 놀거라. 라고 한것이 슬프게도 유일하네요.
삐진 아이가 등돌리고 자서 안아줬습니다.생겼으면 하는 프로그램 있으신가요?3
306-12전 단기 프로그램 말고
장기 프로그램이 생겼으면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죠.
아이가 자라니 지역연계 프로그램이 정말 필요한데.
그런 프로그램 찾기가 어렵네요.김영희 말자쇼에서 중증 자폐성 장애인이 나왔는데…7
806-11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말씀을 잘하시네요. 훈련하면 이렇게 될수 있다는게 대단하고 희망적이네요👍👍
https://www.instagram.com/reel/DV97JNtEhEz/?igsh=NWdyNjd2Z2hlMzR0예전보다 편해진 일상2
506-10불안이 워낙 높은아이라
집에 혼자있지를 못했는데요
최근들어서는 집앞 슈퍼정도는
다녀올수있게되었어요
시간을 점점 늘려가다보면
더오래혼자있을수있는 날이 오겠죠>육아하며 내가 성장한 점2
406-08^^인내..인내심..몸에 종교인이 아님에도
사리가 쌓일듯해요잠들기 전 우리 집 루틴1
306-08보드게임 한판이랑
책 읽기!!
아직도 돌쟁이들이
읽는 책을 읽기는 하지만
자기 전에 책 읽어주는 걸 좋아해서
매일 읽어주려고 해요.
오늘은 나비책을 가져왔는데,
읽어주기 귀찮아서
잇다에 와봤어요 ㅎㅎㅎ ㅜㅜ
책읽어주고 빨리 육퇴하고 싶네요🫠🫠예전과 비교해 달라진 점2
406-05작년까지 물건이 떨어지는 꼴을 못봤네요..
만지던게 떨어져도 분노가 치미는지 물건들을 던지는 행동을 어마하게 해댔어요..욕조 구멍이 날 정도로 본인 손에서 떨어지는걸(잘 못 건들려도 ㅜㅜ) 못 견뎌서 던져서 부서지게끔 했었는데..1년 정도전부터는 물건던지는 행동을 안해…"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후기 남겨요1
506-04발달검사 언어 수용표현조음 했어요
검사 결과까지 대학병원이라 좀 시간이 걸리지만
대병이니까 기록남기기 좋아보여요
[잇다링크:hospital:28e5b0b9-72ea-457b-b451-8456532ffc66]아이를 쳐다보는 사람한테 화내지 못한게 후회되는 오늘6
506-03투표하러 가는길이었는데요
크게 눈에 띄는 행동은 아니라 생각했는데
지나가는 가게에 적힌 메뉴를 보며 애가 혼자서 말하고 있었어요 근데 아이 옆에 지나가던
40대 여자가 아이를 정말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지나갈 때까지 고개를 돌려가면서까지
보더라구요 오면서부터 시선이 느…예전과 비교해 달라진 점3
406-03몇달 전까지는 아이가 쉬야 응가 마렵다고 말했는데 2월 정도부터 그냥 팬티에 싸버려서 주기적으로 화장실 데려가는중..
벽 느낀다..ㅠ스레드에서 언어 도움3
405-29오늘 스레드에서 언어 관련 질문을 마구 받은 뒤 답변 드렸다. 외국에서도 연락이 왔다. 내가 가진 것을 나눌 수 있음에 너무 뿌듯했다. 오늘 일기 끝 ~댓글·좋아요는 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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