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소식
세종시, 관내 건축사들과 간담회 개최…제도 개선 방안 논의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가 지난 23일 공장 건축 인허가 과정의 실무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지역 건축사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신설된 산업입지과 공장설립지원팀의 업무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공장 건축 인허가 관련 주요 실무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장 인허가 시 품질시험계획서 작성 사항, 산업단지 내 공장 사용승인 업무대행자 사용검사 운영, 공사현장 안전점검 협조사항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현상훈 세종시건축사회 회장은 “공장설립지원팀 신설 이후 공장 인허가 처리 속도와 민원 처리 과정 등이 한층 개선됐다”며 “향후에도 실무적인 정보와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간담회가 지속적으로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공장 건축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 효율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 건축사들과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는 산업단지 내 공장의 경관심의를 서면심의 및 수시 검토 방식으로 운영하고, 개별입지 공장의 도시계획심의와 경관심의를 통합 운영하는 등 절차를 개선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인허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포그래픽 이전 인포그래픽 다음 연동문화발전소 나무로 이음 프로젝트-가족이음 프로그램 '반려견 소파 만들기' 참여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 일정: 2026.8.1.(토) 10:00~13:00 ▶ 장소: 연동문화발전소 공동작업장(세종시 연동면 내송길) ▶ 참여비: 20,000원(재료비) ▶ 모집대상: 세종시민 가족 8팀(2인 1팀, 아이의 경우 7세 이상부터 참여 가능 ▶ 신청기간: 7.23.(목)~10:00~7.26.(일) 18:00(선착순 모집 마감) ▶ 신청방법: 네이버 폼 링크 접속 후 신청 ▶ 확정문자발송: 7.27.(월) 11:00 ※ 신청 후 참여확정 문자를 받으신 분에 한해 참여 가능합니다. ★ 프로그램 내용 ★ - 목공 안전교육 - 가족과 함께 기초장비를 사용해 반려동물 소파 만들기 * 사이즈: 약65X35cm(이미지는 네이버 폼을 참조해 주세요^^) * 우리집 반려견, 반려묘 혹은 반려동물이 없어도 선물용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쿠션 등 다른 액세서리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 문의: 연동문화발전소(☎044-868-5317)
인포그래픽 이전 인포그래픽 다음 연동문화발전소와 세종신중년센터가 함께 목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2026 함께이음 프로젝트 '내 손으로 만다는 원목가구' 참여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 일정: 2026.8.6.(목)~8.20.(목) - 세부 일정 이미지 참고 ▶ 장소: 연동문화발전소 공동작업장(세종시 연동면 내송길 20) ▶ 참여대상: 2026년 기준 만 50세 이상~65세 미만(1962~1976년생) ▶ 신청기간: 2026.7.23.(목)~7.30.(목) ▶ 신청링크: https://sj5064.or.kr/bbs/board.php?bo_table=education&wr_id=241 목공 도구를 사용하여 '사방탁자'를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에 참여해보세요! ※ 문의: 044-251-3233(세종신중년센터)
24~26일 조치원복숭아축제 세종시민운동장·도도리파크 일원 개최 - - 소원풍등날리기·헬기탑승체험·피치비어나잇 등 체류 프로그램 선봬 - 118년 전통의 세종 조치원복숭아를 만나볼 수 있는 달콤한 여름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는 24~26일까지 세종시민운동장과 도도리파크 일원에서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복숭아를 사러 왔다가 하루를 즐기고 가는’ 체류형 축제를 목표로 세종 대표 농특산물 조치원복숭아를 중심으로 하는 판매와 공연, 체험, 먹거리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축제장에서는 복숭아 특별판매전을 비롯해 물놀이시설, 복숭아 팡팡 물총대첩, 118m 복숭아 가래떡 뽑기, 복숭아 화채 나눔, 황금복숭아를 찾아라, 명품 복숭아 전시관, 복숭아 디저트 등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도시 경관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블랙호크 헬기탑승체험과 가족·연인과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발광다이오드(LED) 소원풍등날리기 등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피치비어나잇 행사에서는 조치원파닭과 맥주를 맛보고, 홍진영과 박명수·주디, 손헌수 등의 특별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시는 방문객 편의를 위해 복숭아 무료 보관소를 운영하고, 냉방쉼터와 쿨링포그, 정수기 설치 등 폭염 대응시설 및 경찰·소방·의료기관과 안전한 축제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은 “118년 전통의 조치원복숭아와 세종의 여름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아 조치원복숭아의 맛과 매력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배포) 14:00 이후 제공 예정
한글 굿즈 등 이색 상품 전시·판매…이경규·영탁 등 방송 촬영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오득창)가 오는 25일 조치원역 1층에 ‘조치원ㄱ’을 사전 개소한다. ‘조치원ㄱ’은 한글 콘텐츠 선도 도시 세종의 정체성을 담은 공간으로 문화·관광 요소를 확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글로(路) 조치원 사업을 통해 마련됐다. 이곳은 장기간 비어 있는 조치원역 유휴공간을 활용해 커피와 디저트, 한글 상품 등 지역 특색을 담은 물품을 전시·판매한다. 사전 개소행사 당일에는 SBS 신규 예능프로그램 ‘우리 동네 전성시대’ 세종 조치원 편 촬영도 함께 진행된다. 촬영에는 이경규와 딘딘, 영탁, 황지오 등 유명 연예인들이 ‘조치원ㄱ’ 매장에서 상품을 직접 소개하고 판매하는 행사로 방문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같은 날 출연진들은 조치원 복숭아축제 행사장도 찾아 ‘조치원ㄱ’ 판매 상품을 소개하고 축제 방문객의 매장 방문을 유도하는 현장 홍보를 펼친다. 시는 ‘조치원ㄱ’의 사전 개소행사와 오는 24~26일에 개최되는 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에 대해 외지 방문객의 상호 방문을 연계하고, 향후 프로그램 방영 등으로 조치원 원도심과 지역상권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 박경찬 한글문화정책팀장은 “‘조치원ㄱ’은 비어 있는 철도역 공간을 카페와 로컬콘텐츠 판매공간으로 새롭게 되살린 사례”라며 “이번 사전 개소와 복숭아축제 연계 행사를 계기로 조치원역 방문객이 원도심과 지역상권까지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6일 아름동 행복누림터…세종시 청소년 대상 당일 현장 등록 가능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가 오는 26일 아름동 행복누림터에서 ‘2026 세종대왕 과학문화이야기’ 두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종대왕 과학문화이야기는 세종대왕의 대표적인 과학기술 업적을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과학적 역량을 함양하는 과학문화 강연이다. 이번 강연은 지난 12일에 진행된 과학커뮤니케이터 ‘엑소쌤’의 첫 번째 강연의 큰 호응에 힘입어 마련됐다. 두 번째 강연은 역사커뮤니케이터 최태성 강사가 ‘세종의 과학, 백성의 눈물을 닦다 사랑이 만든 위대한 발명’을 주제로 진행한다. 사전 신청은 마감되었으나 당일 현장 등록은 초·중·고등학생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다. 최태성 강사는 세종대왕의 깊은 애민정신이 조선의 찬란한 과학기술 혁신으로 이어진 과정을 역사 이야기를 통해 전달하고 학생들이 역사와 과학의 가치를 함께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권오수 미래산업과장은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과학 인재로 성장하고 과학 문화 저변이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7월 30일부터 총 6회에 걸쳐 초등 4~6학년 학생 대상 과학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세종 과학탐험대’를 운영할 예정이다.
23일 시-자치경찰위-경찰-교육청-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 회의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가 교통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유관기관과 머리를 맞대고 분야별 맞춤형 종합대책 마련에 나섰다. 시는 23일 시청에서 시청 유관 부서,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 세종경찰청, 세종북부·남부경찰서, 세종시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세종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세종시 관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022년 17명, 2023년 13명, 2024년 7명으로 감소하다가 2025년 10명으로 다시 증가했다. 이에 시는 유관기관과 함께 보행자, 고령자, 사업용 차량, 개인형 이동장치(PM) 등 다양한 위험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협력 분야로는 교통안전 취약구간 개선 및 도로·교통 시설물 정비, 고령자·어린이 등 교통약자 보호 방안, 사업용 차량 안전운행 지도·점검,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PM) 올바른 이용문화 확산 등이 제시됐다. 시는 사후대응에서 사전 예방 중심의 교통안전 관리체계로 전환하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교통안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천흥빈 교통국장은 “교통사고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행정의 가장 기본적이고 막중한 책무”라며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교통안전 시설 확충부터 고위험 법규위반 단속, 시민 참여형 교육·캠페인 등을 통해 시민이 안전한 세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사진 배포) 16:00 이후 제공 예정
세종신용보증재단에서 계약직원 채용계획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성실하고 능력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1. 채용분야 : 업무보조인력(채권관리) 2. 채용인원 : 1명 3. 접수기간 : 2026. 7. 22.(수) ~ 2026. 8. 2.(일) 4.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pay87@sjsinbo.or.kr) 붙임 2026년 세종신용보증재단 계약직원 채용 공고 1부. 끝.
시정5기 핵심 공약 'CKL-기업지원센터' 등 국비 지원 요청 -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행정수도 기반 시설 확충을 위한 정부의 과감한 지방 투자와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문화예술이 산업이 되는 도시’를 목표로 하는 시정5기 핵심 공약 사업인 ‘세종 콘텐츠코리아랩(CKL)-기업지원센터’ 조성을 위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이 사업은 지식재산(IP) 및 방송영상 융복합 특화 분야 스타트업의 입주·투자, 개인의 창작 아이디어 발굴 등을 한 공간에서 지원하는 원스톱 모델이다. 전문인력 양성부터 창업·정착 기반을 마련하는 지역 인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콘텐츠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상호 시장은 도시의 중추 행정 기능과 생태·문화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국비 지원도 건의했다. 대표적으로 국회세종의사당 및 대통령집무실 건립 본격화에 따라 회의·행사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제2행정지원센터 설치 기본계획 수립비’ 반영을 요청했다. 국민 소장 예비문화유산의 유실을 방지하고 체계적으로 보존하기 위한 국가 거점 전문기관인 ‘예비문화유산센터 유치 건립(가칭)’도 건의했다. 이와 함께 5대 환경 권역 중 충청권에만 유일하게 공백으로 남아 있는 ‘중부권 국립생물자원관 건립’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시 최초의 국가사적인 ‘한솔동 백제고분 역사공원 명품화 사업’을 통한 도심 내 야간 안전 확보와 시민 향유형 문화 공간 조성을 제안했다. 아울러 조상호 시장은 단층제라는 특수성과 세수 감소 등으로 인한 구조적 재정난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교부세율 상향과 제주도와 같은 정률제 도입 등 제도개선의 필요성도 건의했다. 조상호 시장은 “오늘 건의한 사업들은 세종시가 실질적인 행정수도로서 제 기능을 다하기 위한 최소한의 필수 자족 기반시설”이라며 “정부 예산안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기획처의 정책적 배려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이 기획예산처 심의를 거쳐 오는 9월 초 국회에 제출되는 일정에 맞춰 예산안이 확정되는 8월 말까지 재정당국 관계자를 수시로 만나 국비 누락 방지와 추가 확보를 위한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
세종시립도서관, 오는 23일부터 과학기술정책연구원과 협력강좌 운영 - 세종시립도서관이 오는 23일부터 과학기술정책연구원과 함께 ‘인공지능(AI)이 바꾸는 우리의 미래’를 주제로 협력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의 연구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인공지능(AI) 시대를 이해하는 미래사회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오는 9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23일 첫 강연에서는 ‘인공지능(AI)과 우주의 지도를 다시 그리다’를 주제로 안형준 연구위원과 박상준 서울SF아카이브 대표가 북콘서트 형식으로 인공지능과 우주탐사의 미래를 이야기한다. 오는 8월 27일 예정된 2회차 강연에서는 ‘인공지능(AI)이 전쟁의 룰을 바꾸고 있다’를 주제로 김권일 연구위원이 관련분야 전문가와 함께 인공지능(AI) 기술이 전쟁 양상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다. 이어 9월 22일 열리는 3회차 강연에서는 ‘디지털전환(DX)시대, 미래농업 기술동향과 대응’을 주제로 이주량 선임연구위원이 과학기술이 바꾸는 농업과 식량의 미래에 대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시립도서관 누리집(lib.sejong.go.kr)에서 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044-301-43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좌가 시민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기술이 가져올 변화를 이해하고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인문‧과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22일 세종시사회서비스원에 텃밭 농산물 기탁 -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가 22일 도시농업전문가 심화과정의 실습 텃밭에서 키운 농산물을 세종시사회서비스원에 기탁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생이 실습 과정에서 손수 가꾼 텃밭 수확물을 지역 이웃과 나누며 도시농업의 사회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생 24명은 지난 4월부터 텃밭 가꾸기 수업을 통해 도시농업실습교육장 내 개인 텃밭에 감자와 가지, 고추, 쌈채소, 대파 등을 심었다. 이들은 농업기술센터로부터 재배 관리 등의 교육을 받으며 수확기까지 세 달간 각자의 텃밭을 직접 가꿔왔다. 교육생들은 행사 당일 오전 작물을 수확한 뒤 직접 포장해 사회서비스원을 찾아 나눔에 동참했다. 사회서비스원은 기탁받은 농산물을 관내 어르신 등 취약계층 30여 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실습 텃밭에서 배우고 키운 결실이 이웃의 밥상에 오르게 돼 뜻깊다”며 “배움이 나눔으로 이어지는 도시농업 교육을 계속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배포) 14:30 이후 제공 예정
인포그래픽 이전 인포그래픽 다음 나만의 AI 캐릭터 만들기」 참가자 모집 상상하는 모든 것을 AI로 캐릭터로 만들어보세요! 고운청소년센터에서는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나만의 AI 캐릭터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AI 도구를 활용해 캐릭터를 기획하고, 나만의 개성이 담긴 캐릭터를 직접 제작하는 활동입니다. 프로그램 안내 - 일시: 2026. 8. 4.(화) 10:00~12:00 - 장소: 고운청소년센터 - 대상: 세종시 거주 및 재학중인 초등학교 4~6학년 연령의 청소년 - 모집인원: 12명 - 신청기간: 2026. 7. 20.(화)~7. 30.(목) - 신청방법: 청소년정보 포털사이트 누리다를 통한 신청 크롬으로 접속 누리다 주요 활동 - AI 도구를 활용한 캐릭터 사례를 살펴보고, 나만의 캐릭터 기획안을 작성합니다. - 캐릭터의 성격과 특징을 설정한 후 AI를 활용해 캐릭터를 제작하고, 완성된 캐릭터를 친구들에게 소개합니다. 사전 준비사항 - AI디지털배움터 회원가입 / 링크: AI디지털배움터 - 구글 계정 만들기 - 개인 노트북 지참 권장 ※ 센터 노트북 대여가 가능하나, 원활한 활동을 위해 개인 노트북 지참을 권장합니다. 문의: 고운청소년센터 ☎ 044-300-4960
조치원읍 문화공방에서 진행하는 '나만의 첫 스툴 만들기' 수강생 모집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 □ 모집개요 가. 모집기간 : 26년 7월 16일 ~ 7월 26일 나. 모집대상: 성인(선착순 12명, 대기자 5명 모집) 다. 수업일정: 주말반 8월 1일 시작, 평일반 8월 5일 시작 - 평일반 – 매주 수요일 10:00 ~ 13:00 - 주말반 – 매주 토요일 09:00 ~ 12:00 - 주말반 – 매주 토요일 13:00 ~ 16:00 라. 프로그램 비용 : 350,000원 마. 장소: 세종시 조치원읍 으뜸길 165 조치원 문화공방 □ 신청링크: https://naver.me/GLhVXthe □ 문의처: 010-2248-1347
가정형 호스피스 지원 및 돌봄 연계 업무협약 체결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는 생애말기환자가 삶의 보금자리에서 편안하게 생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의료·돌봄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21일 대전보훈병원과 생애말기환자 의료·돌봄 연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 특성과 시민 돌봄 수요를 반영한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세종에는 호스피스 전문의료기관이 없어 생애말기환자 지원을 위한 관외 의료기관과의 협력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번 협약으로 시는 생애말기환자를 발굴해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돌봄 수요에 맞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지원한다. 대전보훈병원은 대상자의 상태를 평가해 가정형 호스피스 및 완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 기관은 대상자 의뢰·연계와 정보 공유, 서비스 제공 상황 점검 등의 협력으로 생애말기환자에게 돌봄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생애말기환자가 자신의 거주 공간에서 필요한 의료와 돌봄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시민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배포) 16:00 이후 제공 예정
21일 바우처카드 전달식…영유아 건강 증진, 친환경농업 활성화 기대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가 21일 세종고운어린이집에서 어린이집 친환경급식 바우처카드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전국 최초로 도입하는 바우처카드 기반 어린이집 친환경급식 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마련됐다. 그동안 시는 어린이집에 친환경쌀과 전통된장 등 2개 품목을 연 3차례 현물로 공급해 왔으나 장기 보관에 따른 품질 저하와 정해진 날짜에 수령해야 하는 불편 등으로 개선 요구가 있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3월 세종시어린이집연합회, 세종로컬푸드㈜, NH농협은행 세종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바우처카드 기반 어린이집 친환경급식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사업에 참여하는 어린이집은 바우처카드를 이용해 세종로컬푸드 직매장 4곳에서 원하는 시기에 다양한 친환경 식재료를 직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지원 품목도 기존 2개 품목에서 친환경농산물, 비유전자변형식품(Non-GMO) 콩 가공품, 무항생제 이상 계란, 동물복지 축산물 등 150여 개 품목으로 대폭 늘어났다. 올해 사업은 어린이집 259곳, 원아 1만 1,120명 대상 총 4억 원 규모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사업이 안착되면 영유아의 건강을 증진하고 어린이집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상호 시장은 “이 사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와 지역 친환경농업이 동반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 영유아의 건강한 먹거리 기본권 보장과 친환경 공공급식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배포) 12:00 이후 제공 예정
최초 16.2㎢에서 1.8㎢로 90% 축소…군비행장 이전 10년 결실 맺어 - 세종특별자치시는 국방부가 오는 22일 조치원비행장 일원 비행안전구역 0.7㎢를 추가 해제한다고 밝혔다. 당초 16.2㎢ 규모였던 조치원비행장 비행안전구역은 지원항공작전기지에서 헬기전용작전기지로 용도를 변경하면서 지난 2023년 12월 약 2.5㎢로 축소됐다. 이어 군비행장 활주로 이전, 기존 활주로 철거 계획이 반영되면서 비행안전구역은 22일부터 약 1.8㎢ 규모로 최종 조정된다. 국방부는 오는 2028년 이후 추가 해제가 가능하다는 입장이었으나 시는 활주로 철거로 비행안전구역의 존치 사유가 소멸됐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건의하면서 조기 해제를 끌어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016년 국방부에 군사시설 이전 협의 요청서를 제출한 뒤 약 10년 만에 조치원비행장 비행안전구역을 16.2㎢에서 1.8㎢로 줄여 전체 면적의 약 90%를 해제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또한, 이번 추가 해제로 건축물 높이 제한 등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던 월하3리 일원 가옥 밀집지역의 토지 이용 규제가 해소될 전망이다. 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계 기관과의 끊임없는 소통 덕분에 비행안전구역 해제가 조기에 이뤄질 수 있었다”라며 “남아있는 군비행장 이전사업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지역 균형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표…총 8건 선정 - 수요자 중심의 어린이집 급식 지원체계를 구축한 세종시의 적극행정이 올 상반기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는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 1건과 우수사례 3건, 장려사례 4건을 각각 선정하고 우수공무원 22명을 선발했다. 선발은 예선 심사를 통과한 사례를 대상으로 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와 의결을 거쳐 이뤄졌다. 최우수 사례는 우리농산물유통과 ‘전국 최초, 어린이집 현물공급 불편 해소를 위한 바우처 카드 도입’이 이름을 올렸다. 해당 사례는 특정 재료를 일괄 현물로 공급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어린이집이 필요한 친환경 농산물을 직접 선택 구매할 수 있는 전용 바우처 카드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집 급식 식재료 선택권을 넓히고 이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현물 배분·보관·수령에 따른 행정 부담도 줄였다. 이어 행복도시개발계획 적극 해석으로 새활용센터 설치 사업비 환수, 우체국과 손잡고 중단없는 상호대차 서비스 구현, 전국 최초, 산업단지 전자계약시스템 도입으로 입주계약 처리기간 획기적 단축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장려 사례는, 상가 계약서 도장 찍기 전에 장사해도 되는 자리인지 확인부터, 발로 뛰는 투자유치로 재정부담을 줄이고, 투자성과를 창출하다, 유휴부지를 대규모 예능 촬영지로 만들다, 주민참여와 적극행정을 통한 불법 교통안전시설 양성화 및 갈등 해결 등 4건이다. 시는 적극행정 선정에 따라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된 직원들에게 근무성적평정 가점 등 인사상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올해 11월 말까지 미신청 가정 추가 신청 가능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셋째 이상 자녀를 둔 다자녀 가정에 지급하는 입학지원금을 353명에 지급 완료했다고 밝혔다. 다자녀가정 입학지원금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셋째 이상 자녀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다자녀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운영되는 제도다. 지원 금액은 1인당 20만 원이다. 올해는 대상자 358명 가운데 353명에게 입학지원금 지급이 완료된 상태다. 시는 신청 절차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면서 대상 가정의 이용 편의성이 높아진 것으로 평가했다. 올해 지원 대상자임에도 아직 신청하지 못한 가정은 오는 11월 말까지 세종시 교육지원과(☎044-300-3913)로 신청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다자녀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지원하겠다”며 “지원 대상 가정에서는 올해 내 반드시 신청해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장애인·비장애인 대상 - 세종 반다비 빙상장이 여름방학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를 위한 시원한 여름방학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20일부터 내달 14일까지 1~4기까지 운영된다. 특강은 비장애인 대상 스피드·피겨 강습과 장애인 대상 스케이팅, 원데이클래스 등 이용자의 수준과 특성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비장애인 여름특강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기초과정과 연장반을 운영해 처음 스케이트를 접하는 시민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장애인 대상 반다비반은 소규모 맞춤형 강습으로 진행되고 장애인 원데이클래스는 1대1 또는 2대1 방식으로 운영해 장애인의 빙상 스포츠 접근성을 높였다. 장애인 원데이클래스는 최초 1회 무료 체험도 지원한다. 수강 신청 일정은 기수별로 상이해 안내 포스터를 통해 확인 후 지원해야 한다. 김종락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여름특강을 통해 많은 시민이 빙상 스포츠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반다비 빙상장은 강습은 물론 자유 이용 시간을 모두 운영하고 있으며 내달 17일부터는 장애인을 위한 아이스핏 워킹과 반다비 프리 스케이팅 프로그램을 신규 운영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반다비 빙상장 누리집 또는 안내 번호(☎044-216-5060~1)로 문의하면 된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 참여자 20일부터 선착순 모집 - 세종시립도서관 보람동도서관이 20일부터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 선정에 따라 이뤄지며, 내달 10일부터 13일까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서는 관찰, 분석, 디지털 윤리, 확장 등 4개 분야를 주제로 독서와 디지털 문해력 향상, 코딩 교육을 연계한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참가 신청은 보람동도서관 누리집(lib.sejong.go.kr/boram)에서 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보람동도서관(☎ 044-301-6762)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세종시 어린이들이 논리적 사고력과 분석력을 함께 성장시키는 좋은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세종시딸기연구회 대상 정식 전 육묘 관리 등 교육 -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가 세종시딸기연구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딸기 정식(아주심기) 전 집중 전문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딸기 정식 시기를 앞두고 생산자 역량을 강화해 고품질 딸기의 안정적인 생산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딸기 농사의 성패는 정식 전 육묘 관리와 정식 직후의 초기 관리를 통해 80% 이상 결정되는 만큼, 농가들의 취약점을 보완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첫 번째 교육은 지난 6일 ‘건강한 우량묘 생산을 위한 육묘기술’을 주제로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모주관리, 런너 및 자묘(새끼묘) 관리, 육묘기 온·습도 및 관수관리, 양분관리, 주요 병해충 예방 및 방제기술 등 건전한 묘를 기르기 위한 핵심 기술이 다뤄져 참석 농가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 20일에는 ‘딸기 정식 전후 관리’를 주제로 두 번째 교육을 진행했다. 본포(재배지) 토양 및 배지 소독, 정식 시기와 정식방법, 활착기 관수관리, 시설 내 온·습도 관리 등 농가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전수했다. 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철 육묘 관리가 까다로워진 만큼 정식 전 철저한 사전 준비와 기술 습득이 중요하다”며 “세종시 딸기 재배 농가들의 기술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소비자가 믿고 찾는 고품질 세종 딸기가 안정적으로 생산될 수 있도록 현장 기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우코스, 6년간 후원한 최유빈 선수에게 특별 장학금 50만 원 전달 -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광태·김한식)는 20일 관내 기업 나우코스가 전국대회에서 우승한 지역 청소년에게 특별 장학금 5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나우코스는 지역 저소득 및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난 2020년부터 매달 청소년 장학금을 소정면지사협에 기부하고 있다. 이날 나우코스는 최근 2026년 전국복싱우승권대회 남자일반부 85㎏에서 1위를 차지한 최유빈(우석대 1학년) 선수에게 우승 기념 특별 장학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최유빈 선수는 지난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간 나우코스의 장학금을 통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면서 대회 정상에 오르는 값진 성과를 이뤘다. 김태원 나우코스 대표는 “청소년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에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장학금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광태 소정면지사협 위원장은 “장학금이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밑거름이 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고 전했다.
(사)대한노인회 세종시지회에서 시니어활동가양성(노인미술심리치유상담) 자격증반 강사를 다음과 같이 모집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마선호, 최한진, 이용승 등 참여…생활체육 가치 확산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해 헤럴드미디어그룹과 공동 주최하는 ‘2026 한글런’에 누리소통망에서 활동 중인 건강 전도사들이 함께한다. 한글런은 올해 3회째를 맞는 시 대표 문화·체육·관광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 9일 한글날 오전 세종중앙공원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코스는 한글날을 기념하는 10.9㎞와 세종대왕 나신 날을 상징하는 5.15㎞ 구간이며,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을 시작으로 국립세종수목원과 이응다리를 포함한 도심 일대로 구성됐다. 이번에 한글런에 참여하는 건강 전도사는 마선호, 최한진, 이용승, 이유진, 우형재, 최은총, 권준, 김승현 등이다. 이들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각종 누리소통망을 통해 생활체육의 가치와 운동을 통한 건강한 삶에 대해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 있다. 올해 열리는 한글런에서 코스를 함께 달리고 특별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 2026 세종한글축제와 2026 한글 상품 박람회 등 시 행사 전반에 참여해 개별 누리소통망을 통해 행사의 가치와 철학을 확산할 계획이다. 약 33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마선호 채널의 마선호 대표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행사 참여를 통해 한글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기리고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박경찬 한글문화정책팀장은 “한글런의 문화콘텐츠적 가치를 높일 건강 전도사들의 합류를 환영한다”며 “즐거우면서도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 https://hangeulrun.com) 을 참고하거나 운영 사무국(☎02-338-0344)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정의 출발점은 시민' 조상호 시장 주민 소통 시동 - 7월 23일부터 8월 28일까지 25개 읍면동 순회 방문 -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오는 23일부터 8월 28일까지 25개 읍면동 주민과 만남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에서 시작하는 시정 실현을 본격화한다. 조상호 시장의 이번 읍면동 방문은 ‘시민의 삶을 내 상처를 돌보듯 하라’는 시민여상(視民如傷)의 시정 철학 아래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시정에 충분히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는 23일 조치원읍을 시작으로 25개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읍면동별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조 시장은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주민의 제안 사항을 경청하고 주민과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시민의 생활 가까이에서 지역 현안을 살피고 주민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조상호 시장은 “시민의 일상 속 불편과 지역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해결 방안을 고민하겠다”며 “시민의 목소리는 시정의 소중한 자산인 만큼 현장 의견을 시정에 녹여 시민이 변화를 체감하는 효능감 높은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인포그래픽 이전 인포그래픽 다음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2026년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 참여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하오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 프로그램명: 『어쩌다 세종, 예술로 살기』 2. 교육기간: 2026년 7월 8일(수) ~ 10월 1일(목) 3. 참 가 비: 전액 무료 4. 참가자격: 다양한 가족 형태의 세종시민 5. 운영장소: 세종 지역 내 생활밀착형 공간(복컴 5개소*) * 종촌종합복합센터, 새롬종합복지센터, 보람종합복지센터, 조치원복합커뮤니티센터, 해밀복합커뮤니티센터 6. 프로그램 세부내용 엄마말고 발레리나: 심신회복 발레 / 함께 움직이는 도시: 인형극단 / 반려동물과 함께 키우는 우리 가족의 교감과 결속 위대한 가족 유산: 입말 문학 / 나 혼자 꾸민다: 공간 큐레이팅 * 붙임 파일 참고
여성긴급전화1366 세종센터는 성평등가족부와 세종시로부터 (사)한국피해자지원협회가 위탁‧운영하는 여성폭력피해자 지원기관입니다. 여성폭력피해자 지원과 성평등 실현에 함께 할 역량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1. 채용 인원 : 총1명 (상담원 1명) * 24시간, 3교대 근무 가능자 2. 채용 조건 ٠ 채용유형 : 계약직 ٠ 계약기간 : 임용일 ~ 2027. 12. 31. ※ 3개월 수습기간 후 채용 결정 ※ 근로 평가를 통해 수탁기간(`28. 12. 31.)까지 연장 가능 ٠ 근무시간 : 24시간 3교대 근무 ٠ 근 무 지 : 여성긴급전화1366 세종센터(세종시 대평동) ٠ 급여조건 : 여성긴급전화1366 세종센터 예산범위 내에서 결정 ※ 여성폭력 관련 시설 경력만 인정하되 7호봉 내 인정 ※ 본 채용은 만 60세 초과자도 지원 가능함. 만 60세 초과자 채용시 계약기간 및 호봉 등 채용관련 사항은 「2026 사회복지시설 관리안내」에 따름 3. 접수 기간 및 방법 ٠ 접수기간 : 2026. 7. 15.(수) ~ 2026. 7. 30.(목) 18:00까지 ٠ 접수방법 : E-Mail 및 우편접수 - E-Mail : sejong1366@naver.com (18:00마감) - 우편접수 : 세종시 대평4길 17 센트럴테라스 306호 (마감일 18:00 도착분 限) 4. 채용 일정 ٠ 서류전형 결과 발표 : 2026. 8. 5.(수), 개별 안내 ٠ 면접전형 예정 일정 : 2026. 8. 6.(목) ~ 8. 7.(금) ٠ 최종 합격자 발표 : 2026. 8. 14.(금) 예정 ٠ 임용 예정일 : 2026. 8. 18.(화) ※ 위 일정은 기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5. 기타문의 : 여성긴급전화1366세종센터 044-862-1367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인공지능 활용 교안 제작 등 도시농업 강사 강의 기법 교육과정 성료 -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가 세종신중년센터와 연계해 운영한 '도시농업 강사 강의 기법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 농업기술센터가 진행 중인 ‘2026년 도시농업전문가 심화과정’ 중 강사 역량 강화 부분으로, 농업기술센터와 세종신중년센터가 협업하여 교육과정을 기획·운영했다. 교육은 세종신중년센터에서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1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총 10회 30시간 진행됐다. 교육 과정은 강의 설계, 강의 스킬 훈련,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교안·발표자료 제작, 시범강의 운영 및 시연으로 이뤄졌다. 특히, 14시간 이상이 실습으로 채워져 교육생들이 직접 강의안을 만들고 시연하는 등 강사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했다. 이번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도시농업 전문강사로 텃밭 가꾸기, 농업 및 먹거리 가치 이해 등을 교육하며, 세종시 도시농업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강의 역량을 갖춘 도시농업 전문강사들이 도시농업을 지역에 퍼뜨리는 힘이 될 것”이라며 “수료생들이 현장 강사로 잘 자리 잡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부터 교육생 24명을 대상으로 ‘2026년 도시농업전문가 심화과정’을 진행 중으로, 교육은 오는 9월 마무리된다.
세종북부경찰서, 안심빛길 조성 주민-경찰 협력사례로 감사장 수여 -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주민자치회(회장 임재숙)가 16일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지원하는 ‘안심빛길공동체 조성사업’ 봉사활동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세종북부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앞서 세종북부경찰서는 주민자치회와 회의를 거쳐 조명이 부족한 구간을 점검하고 전의면 동교리 266-10번지 일대 왕의물시장 고객지원센터 옆 데크길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이어 지난달 17일에는 임재숙 회장과 김성공 간사를 비롯한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경찰관계자와 함께 태양광엘이디(LED) 조명설치 봉사활동을 펼쳤다. 세종북부경찰서는 이를 주민과 경찰이 협력해 실질적인 치안 성과를 이끌어낸 모범 사례로 평가해 감사장 수상을 결정했다. 임재숙 주민자치회 회장은 “전의면민의 야간보행안전을 위해 세종북부경찰서와 함께 힘을 모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의면민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배포) 15:00 이후 제공 예정
24회 조치원복숭아축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 홍보부스 운영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에서 여성농업인의 건강증진과 농작업성 질환 예방을 위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시는 축제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해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사업의 필요성 및 지원 내용을 알리고 검진 참여 독려 및 현장 신청·접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은 근골격계 질환을 비롯해 심혈관계질환·골절 위험도, 폐활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사해 직업성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한 국가 지원사업이다. 검진 후에는 건강상담과 예방교육 등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함께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세종시에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51~80세(1946~1975년생) 짝수년도 출생 여성농업인이다. 1인당 최대 검진비 22만 원의 90%는 국가와 시가 부담하며 본인 부담금은 10%, 2만 2,000원이다. 검진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농업이(e)지 앱 또는 검진 의료기관인 NK세종병원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은 “조치원 복숭아축제를 찾는 많은 여성농업인이 이번 홍보를 통해 사업내용을 알고 건강검진에도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건강한 영농환경 조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과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