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986건
- 보도
왕피천에서의 첫 여정 어린 연어의 꿈을 띄우다
경상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는 동해안 연어자원 조성 및 하천 생태계 보존을 위해 3월 24일(화) 관내 연어 주요 소상 하천인 울진군 왕피천에 어린 연어 32만 마리를 방류하였다. 이번에 방류된 어린 연어는 작년 10월 29일부터 30일간 울진군 왕피천에서 포획한 어미 연어 147마리(암 66, 수 81)로부터 채란·수정하여 얻은 것으로, 약 4개월간의 세심한 사육 과정을 거쳐 건강하게 성장하였다.연어는 대표적인 소하성 어종으로 학...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과수 봄철 개화기‘기상 변동’주의, 농가 피해 최소화 주력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올해 봄철 기온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도내 과수 농가에 개화기 저온과 서리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선제적인 대응을 당부했다.최근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자료(3.17.)에 따르면, 올해 경북 과수 꽃 만개 시기는 사과(후지)의 경우 청송 기준 4월 28일~30일로 전년보다 2~4일, 배는 상주 기준 4월 13일~15일로 전년보다 3~5일 늦어진다. 반면 휴면이 일찍 타파된 복숭아의 경우 청도 기준 4월 9일~11일로...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경북보건환경연구원,‘우리 동네 대기질 서비스’시행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이동 측정차량을 이용해 대기오염물질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전광판을 통해 결과를 제공하는 ‘우리 동네 대기질 서비스’를 시행한다.‘우리 동네 대기질 서비스’는 공원, 하천 산책로등 주민 이용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대기이동 측정차량을 운영해 대기질을 측정하고, 미세먼지등 대기오염물질 농도를 확인할 수 있는 주민 밀착형 대기질 정보를 제공한다.고정식 도시대기 측정소는 특정 지...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광명시, 전통시장 화재 징후 AI로 포착… 스마트 감시망 가동
- 24일 광명시-㈜슬레노-관내 전통시장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 실증사업 업무협약’ 체결 - 인공지능 사물인터넷(AIoT) 기술 활용해 화재 대응 넘어 예방까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AIoT) 단말기 500대 광명전통시장, 새마을시장에 설치 - 인공지능이 열, 연기, 가스, 공기질 등 화재 관련 데이터 분석해 화재 발생 가능성 예측 - 박승원 시장 “상인은 안심하고 시민은 즐거운 전국 최고 안전 시장 만들 것”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전통시장의 고질적인 화재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24일 오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 실증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 수행기관인 ㈜슬레노(대표 신동휘)와 사업 대상지인 광명전통시장(이사장 이항기)과 광명새마을시장(조합장 전덕배)의 4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광명시는 국비 4억 5천만 원을 포함한 총 6억 3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슬레노는 광명전통시장과 광명새마을시장에 인공지능 사물인터넷(AIoT) 네트워크 기반 화재 예방·대응 시스템 인프라를 구축한다. 각 전통시장은 시스템이 차질 없이 설치될 수 있도록 현장 인프라 구축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AIoT)을 활용해 ‘24시간 똑똑한 화재 감시망’을 구축하는 것이다. 점포 내 설치하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AIoT) 복합 단말기 500대는 센서가 수집한 열, 연기, 가스, 공기질 등 화재 관련 데이터를 인공지능이 실시간으로 분석해 화재 발생 가능성까지 사전에 감지한다. 기존 전통시장에 설치된 화재감지기가 화재가 발생한 이후 보이는 일정 수치 이상의 열이나 연기가 감지된 후에 통보하는 방식이었다면, 이번 시스템은 인공지능이 데이터의 미세한 변화를 포착해 사고 발생 전 이상 징후를 미리 알려준다. 이는 기존 시스템이 가진 ‘사후 대응’의 한계를 극복하고 ‘사전 예방’ 중심의 화재 안전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또한 설치되는 감지기는 화재 징후뿐만 아니라 실내 공기질, 시설물 변위까지 복합적으로 감지해 시장 내 안전 상황을 종합적으로 관리한다. 단말기가 이상 상황을 감지하면 재난 대응 서버로 정보를 즉시 전송한다. 전송된 정보는 시 담당자와 시장 관리자, 점포주 등에게 전용 앱(App)으로 실시간 통보돼 비상 상황에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는 이번 실증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안전 대응 체계를 단계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전통시장은 점포가 밀집해 있어 화재 발생 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큰 만큼, 첨단 기술을 활용해 전통시장의 안전 체계를 근본적으로 바꾸고자 한다”며 “이번 사업으로 상인들은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하고, 시민들은 즐겁게 방문할 수 있는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전한 전통시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 2025년 12월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주관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 실증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국비 4억 5천만 원을 확보한 바 있다.
광명시경기도 - 보도
광명시 철산건강생활지원센터, ‘2026년 건강생활 프로그램 2기’ 참가자 모집
- 3월 25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 운동·영양·강좌 등 다채로운 활동 마련 - 60세 이상 방문·온라인 병행 접수… 개인별 맞춤 운동부터 식습관 개선까지 통합 지원 광명시(시장 박승원) 보건소 철산건강생활지원센터가 ‘2026년 건강생활 프로그램 2기’ 참가자를 오는 25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정원 모집 완료 시까지 가능하며, 만 60세 이상은 방문 또는 광명이(e)지 누리집(LLL.gm.go.kr)에서 접수할 수 있다. 만 60세 미만은 광명이(e)지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다. 센터는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운동·영양·건강강좌 등 다양한 증진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전자동 근력운동 장비(EGYM)를 활용한 개인 맞춤형 ‘실버·파워드림 순환운동교실’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반짝반짝실버밥상’, ‘내손뚝딱건강밥상’, ‘철산제철밥상’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영양·운동·건강강좌 통합 프로그램인 ‘몽땅 건강가득 교실’ 등이 있다. 아울러 연중 상시 참여할 수 있는 예약제 건강관리 활동도 함께 운영한다. ‘다모아 건강체크 프로그램’으로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 상태를 점검받을 수 있으며, ‘바른바디 체크 프로그램’에서는 자세와 체형 분석으로 체형 교정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앞서 운영한 2026년 1기 활동은 주민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 속에 활발히 운영하고 있어, 이번 2기 모집에도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이 쏠릴 것으로 기대된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배움의 기회를 마련하겠다”며 “이번 2기 활동에도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철산건강생활지원센터(02-2680-797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광명시경기도 - 보도
광명시, 1인 가구 건강·교류 돕는 ‘런천미터 러닝크루’ 운영
- 3월 23일부터 6월 17일까지 운영… 매주 월·수요일 저녁 주요 러닝코스서 진행 - 전문코칭 8회·자율 러닝 16회 구성… 1인 가구 건강·교류 지원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1인 가구의 건강과 관계 회복을 돕는 러닝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시는 1인 가구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해 전문코치와 함께하는 ‘런천미터(RUN 1000M) 러닝크루’를 오는 6월까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늘어나는 1인 가구의 고립감과 건강관리 문제에 대응하고, 생활체육을 매개로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교류를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 함께 뛰는 경험 속에서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고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것에 중점을 뒀다. ‘런천미터 러닝크루’는 3월 23일부터 6월 17일까지 약 3개월간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주 2회 진행하며, 총 24회차로 구성했다. 활동은 광명시 주요 러닝코스에서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전문코치가 참여하는 맞춤형 코칭 8회와 참여자 중심의 자율 그룹 러닝 16회로 꾸렸다. 청년층과 중장년층을 구분해 세대별 공감대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 형성을 돕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1인 가구가 겪는 외로움과 건강관리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삶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정책을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1인 가구를 위해 중장년 수다살롱, 식생활개선 다이닝, 1인가구 생활꿀팁 바구니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시는 1인 가구 사업을 바탕으로 1인 가구의 사회적 연결망을 넓히고 지역사회 통합과 지속가능한 도시 기반을 다지는 데 힘쓰고 있다.
광명시경기도 - 보도
경상북도,‘산불 피해지원 및 재건 대책반(T/F)’확대 가동
경상북도가 기존의 산불피해재창조사업단을 더욱 확대하여‘산불 피해지원 및 재건 대책반(T/F)’을 구성‧운영한다. 이는 지난 3월 17일, 초대형 산불 발생 1년을 맞아 개최된 간부회의에서 이철우 도지사의 지시에 따른 후속 조치이다. 3월 20일 국무총리 소속 ‘피해지원 및 재건위원회’출범에 대응하여, 그동안 각 실국마다 추진되었던 각종 지원‧복구사업을 총괄 점검함으로써 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실질적이고 빈틈없...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송은영 광명문화재단 대표이사,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제9대 회장 선임
- 전국 144개 문화재단 공동발전 이끄는 수장으로… 향후 2년간 연합회 발전 견인 (재)광명문화재단은 송은영 대표이사가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제9대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20일 밝혔다. 임기는 올해 4월부터 2년간이다.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는 2012년 4월 창립된 전국 144개 기초문화재단의 협력기구로, 문화재단 간 정보 교류와 전문성 향상, 공동 발전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송 대표이사의 회장 선임은 지난 17일 열린 ‘2026년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의결됐다. 그동안 송 대표이사가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제8대 이사와 경기도문화재단협의회 부회장을 맡아 지역문화재단 간 협력과 정책 연대를 이끌어 온 점과, 문화예술 현장과 공공 문화조직을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을 갖춘 전문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송 대표이사는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공동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중앙정부와의 소통 창구 역할을 강화해 연합회의 협력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하겠다”며 “연합회 연대의 힘으로 경쟁력을 높여 지역문화가 시민의 일상 속 보편적 삶의 양식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송은영 대표이사는 문화예술학 전공자로 ▲굿스테이지 대표 ▲양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아산문화재단 사무국장 등을 역임하며 문화예술현장과 공공 문화조직 운영 경험을 축적해 온 문화예술계 전문가로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해 6월 광명문화재단 제5대 대표이사로 임명됐다.
광명시경기도 - 정책
2026년 공중위생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 공고
우리 구 위생업소 환경개선 및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서울특별시 구로구 위생업소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거 「2026년 공중위생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가. 사 업 명 : 2026년 공중위생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 나. 총사업비 : 10,000천원 다. 지원대상 : 구로구 관내 현 소재지에서 5년 이상 운영 중인 이·미용 업소 라. 지원금액 : 업체당 최대 100만원 이내 (시설개선비의 10% 및 부가가치세는 자부담) 마. 지원범위 : 영업에 필요한 시설개선 비용 (세면대, 샴푸의자, 전기온수기, 바닥타일 및 도배 등) 바. 신청기간 : 2026. 3. 16.(월) ~ 2026. 4. 3.(금) 사. 신청방법 : 방문 또는 우편접수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붙임 1. 공고문 1부 2. 제출서류(양식) 1부.
구로구서울특별시 - 보도
광명시 소하로음식문화거리, ‘2026 소하 봄어울림 한마당’ 개최
-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 일환… 3월 27~28일 양일간 열려 - 한내천 봄꽃과 연계한 플리마켓, 포차거리, 환급 이벤트 등 풍성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소하1동 소하로음식문화거리에서 ‘2026 소하 봄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두 번째 기획으로, 지역 상인회인 소하상업지구상가연합번영회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기획했다. 봄꽃 명소인 한내천과 인접한 지리적 특성을 활용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과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취지다. 축제 기간 소하로음식문화거리 일대에는 체험과 판매가 어우러진 ‘플리마켓’을 조성한다. 특히 고추장과 떡 만들기 체험 등 거리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과 더불어 공예, 타로 체험, 봄 정취를 담은 포토존 등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상권 활성화를 위해 야간 프로그램을 새롭게 단장했다.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포차거리를 운영하는 동시에 상인회의 숙원 사업이었던 경관조명을 점등해 감성적인 야경을 연출하는 한편,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과 행사로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경제적 혜택을 더한 실속형 축제로 꾸려진다. 축제 기간 중 일정 금액 이상을 구매한 방문객에게는 지역화폐로 환급해 주는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행사를 동시 진행해 소비자의 발길을 잡을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축제는 상인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지역 밀착형 문화행사로 치러진다”며 “한내천의 봄꽃과 소하로의 먹거리가 어우러진 이번 행사가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해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첫 번째 기획으로 ‘제1회 디제이(DJ)-힙합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시는 이번 두 번째 무대인 ‘소하 봄어울림 한마당’으로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광명시경기도 - 보도
경북도서관, ‘2026 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개최
경북도서관은 3월 24일(화) 저녁 7시, 도서관 2층 강당에서 영화감독 권오광을 초청해 ‘2026년 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 첫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콘텐츠의 변주, 영화로 만들어지는 이야기’를 주제로, 영화라는 예술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과 창작의 비밀을 탐구하며, 영화 감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는 도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지역 문인 작...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경북도, 농공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3자 협력체계 구축
경상북도는 3월 23일,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병오 한국산업단지공단 기업성장본부장, 김형구 경북농공단지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농공단지 경쟁력 강화와 산업구조 전환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노후화된 농공단지를 단순한 환경개선을 넘어 ‘식물공장(Plant Factory)’ 기반의 미래 산업 생산기지로 전환하는 ‘농공단지 대전환’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기존 제조 중심...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왕사남’ 열풍… 금성대군 넋 깃든 은행나무, 국가산림문화자산 추진
경상북도는 최근 1,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 속 비운의 왕 단종과 그를 지키려 했던 금성대군의 서사가 깃든 영주 내죽리 은행나무와 경주 왕신리 운곡서원 은행나무를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신규 지정할 계획이다.국가산림문화자산은 산림청장이 지정하며, 산림 또는 산림과 관련되어 형성된 것으로서 생태적ㆍ경관적ㆍ정서적으로 보존할 가치가 큰 유ㆍ무형의 자산...
경북도경상북도 - 정책
천왕산 목공체험장 이용 안내(3~5월)
천왕산 목공체험장 이용 안내(3~5월) ○ 접수기간: 2026. 3. 12. ~ 2026. 5. 27. (해당 체험일 3일전까지 접수) ○ 장 소: 천왕산 목공체험장(항동149-7) ○ 체험인원: 프로그램별 3~24명(현장 상황에 따라 조절 가능) ○ 체험대상: 유아 / 초등학생 / 중학생 이상 등 연령별 맞춤 프로그램 운영 ○ 준 비 물: 마스크,긴바지,운동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레이스 있는 옷 등은 삼가해 주세요) ○시 간: 프로그램별 체험 시작10분 전까지 입장 ○프로그램: 아래 프로그램표 참고 ○신청방법: 서울시특별시 공공서비스예약( https://yeyak.seoul.go.kr ) 시스템 접수 ※ 검색창에 “천왕산 목공체험“ 입력 ○체 험 료: 아래 프로그램표 참고 ※환불 관련 문의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시스템에서 확인 바랍니다. ○문의: 02-2060-3146(천왕산 목공체험장)
구로구서울특별시 - 보도
경북도,‘전국 최초 AI 동반성장 프로젝트 가동’
경상북도는 전국 최초로 지역 앵커기업의 수주물량과 중소기업의 AI 기술도입을 연계하는 K-경북형 AI 동반성장 주력산업 육성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경북의 주력산업, 특히 자동차 산업은 AI 전환, 미국 현지 생산 확대, 관세 장벽 강화 등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환경에 직면해 있다. 이에 경북도는 가장 시급한 자동차 분야를 우선 선정하여 AI 기반 동반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경북 10대 주력산업 전반으로 확대해 나간...
경북도경상북도 - 정책
[구로구가족센터] 3월 가족사랑의 날 '우리 가족 이야기회의'
[구로구가족센터] 3월 가족사랑의 날 '우리 가족 이야기회의' 가족과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 함께 이야기해보고 싶은 주제가 있으신가요? 3월 가족사랑의 날을 통해 우리 가족만의 특별한 가족회의를 경험해보세요. ♣ 프로그램 안내 ■ 참여 대상: 5세 이상 자녀를 양육하는 가족 (선착순 30가족) ■ 신청 기간: 3월 18일(수) ~ 선착순 마감 시까지 ■ 신청 방법: 네이버 폼 신청서 작성(https://naver.me/I5weFD37) ■ 활동 기간: 3월 24일(화) ~ 4월 7일(화) ■ 활동 내용: 민주적 가족회의 진행 및 가족 회의록 작성 ■ 제공 물품: 활동지, 역할 이름표, 미니 룰렛판, 자석 스케치보드 ■ 문의사항: 070-4066-0485(가족문화팀)
구로구서울특별시 - 보도
첨단 임업 시대 본격 개막 경북 영양군, 전국 최초 임산물 스마트팜 실증단지 선정
경상북도(이하 도) 영양군이 전국 최초 ‘임산물 스마트팜 실증단지’로 선정되며, 대한민국 임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첨단 임업 시대의 서막을 힘차게 열었다.경상북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임산물 스마트팜 실증단지 조성사업’ 공모에서 영양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히며, 이번 성과는 산림을 단순 생산 자원을 넘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사업은 ICT·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경북도경상북도 - 정책
2026 수능 만점자(최장우 학생)와 진로진학 토크 콘서트 참가자 모집
수능 만점자와 진로진학 토크 콘서트 [2026년 진로진학 학부모 설명회] 안녕하세요, 구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입니다. 2026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만점을 받은 최장우 학생이 구로구에 옵니다! 인문사회 계열의 수능 전 과목(언어와 매체, 미적분, 경제/사회문화) 만점 뿐 아니라, 영어와 한국사 1등급까지 균형적인 학업 성취 역량을 보여주며 많은 학생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광주 서석고 전교 학생회장을 역임하며 서울대학교 경제학부에 '수시' 입학한 최장우 학생의 진로진학 관리비법을 2026 진로진학 학부모 설명회 [수능 만점자와 진로진학 콘서트]에서 풀어봅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학자를 꿈꾸고 있는 최장우 학생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4월 2일 사전 예약 필수입니다!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행사 개요] 일시: 2026년 4월 2일(목) 19:00 ~ 20:30 장소: 구로구청 5층 대강당 (200석) 내용: 수능 만점 학생의 학창시절 진로진학 관리비법 토크 콘서트 (사전 및 현장 질의응답) 강연: 2026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 최장우 학생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재학) 문의 교육지원과(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02-860-2879 신청링크 : https://naver.me/Gzdfjiyj
구로구서울특별시 - 보도
경북수산, 기후변화 파도타고 품종전환 본격 추진
경상북도는 통계청에서 2025년 수산통계가 발표됨에 따라 지난 10년간 기후변화로 어획량이 증가하였거나 수산식품으로서 시장가치가 높은 새로운 기회어종들을 발굴하고 202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어업대전환 실행계획’에 반영하여 본격 육성할 계획이다. 지난 10년간 어선어업은 연간평균 96천 톤, 4,673억 원의 어업생산을 기록하였으며, 오징어는 급감하였지만 방어, 삼치, 고등어 등의 난류성 어종이 증가하여 경북 전체 어...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경상북도 라이즈(RISE) 수행 27개 대학 2026년 신입생 충원율 97.8%, 전년 대비 2.0%↑
경상북도 라이즈(RISE) 수행 27개 대학의 2026학년도 신입생 평균 충원율이 97.8%로 전년 대비 2.0% 포인트(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 도내 전체 대학 현황: 38개교(일반대 18, 전문대 16, 사이버대 3, 대학원대 1) → 이중 라이즈(RISE) 수행대학은 29개교(일반대 17, 전문대 12), 다만 경북대 상주 캠퍼스와 대학 재정 지원 제한 대학인 A 대학 등 2개교는 제외24일 경북도에 따르면 라이즈(RISE) 수행 27개 대학 중 2...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도청이전 주역인 안동·예천이 공동유치,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로 화합의 의미 다짐
■ 도청 이전 10주년 기념, 안동·예천 사상 첫 공동 개최경상북도는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안동과 예천이 처음으로 공동 주관하며, ‘함께여는 화합체전, 미래여는 경북도민’을 구호로 내걸었다. 총 30개 종목에 22개 시·군 선수단 12,0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안동·예천 및 관외...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숲에서 길을 찾고, 미래를 키운다!
경상북도는 3월 23일(월)부터 4월 6일(월)까지 15일간 경북 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산촌경제 활성화를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년 경북산림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경북도는 전국 최초로 청년, 임업인, 귀산촌인을 대상으로 한 장기 전문교육 과정인 ‘경북산림사관학교’를 2023년부터 운영해오고 있으며, 산림자원의 고부가가치화와 산촌 정착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체계적인 임업 인재 양성...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경북도, 산불 피해지를 기회의 땅으로 산림투자선도지구 본격 가동
경상북도가 산불피해지역의 체계적 복구와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산림투자선도지구’지정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검토에 들어갔다. 지난해 9월 통과된 ‘경북‧경남‧울산 초대형산불 특별법’에 따라 지자체에게 부여된 강력한 규제완화 권한을 활용해 산업적 기반이 약한 산불피해지역 5개 시군에 관광, 레저, 스마트농업 등 기반을 구축하고 민간투자를 유치해 일자리 창출을 위한 거점으로 만든다는 구...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숲에서 길을 찾고, 미래를 키운다!
경상북도는 3월 23일(월)부터 4월 6일(월)까지 15일간 경북 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산촌경제 활성화를 이끌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년 경북산림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경북도는 전국 최초로 청년, 임업인, 귀산촌인을 대상으로 한 장기 전문교육 과정인 ‘경북산림사관학교’를 2023년부터 운영해오고 있으며, 산림자원의 고부가가치화와 산촌 정착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체계적인 임업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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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고등교육 혁신을 위해 규제 완화 건의
경상북도는 지난 20일 대구시와 공동으로 교육부에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변경 지정을 신청했다.도는 이번 추가 신청을 통해 지방대학이 지역 특성에 따라 과감히 혁신하고 대학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은 특성화지방대학(글로컬대학) 등 고등교육 분야 규제특례를 통해 지방대학의 학과 개편 및 교육과정 개선 등 고등교육 혁신을 지원하기 위하여 조성된 지역으로 지정 시 최대 ...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경북도, 농공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3자 협력체계 구축
경상북도는 3월 23일,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병오 한국산업단지공단 기업성장본부장, 김형구 경북농공단지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농공단지 경쟁력 강화와 산업구조 전환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노후화된 농공단지를 단순한 환경개선을 넘어 ‘식물공장(Plant Factory)’ 기반의 미래 산업 생산기지로 전환하는 ‘농공단지 대전환’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기존 제조 중심...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광명시, 앵커기업 유치 박차… ‘최대 3억 원’ 안착 보조금 지원
- 23일부터 ‘투자유치 보조금 지원사업’ 모집…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받아 - 토지매입·건축비 또는 건물취득비 최대 3억 원, 임대료 최대 1억 원 지원 -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비롯해 시 전역 대상 앵커기업 유치 촉진…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박승원 시장 ”우수한 입지 조건에 인센티브 더해 수도권 서남부 핵심 산업 거점 거듭날 것”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자족 경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미래 성장성이 높은 국내외 앵커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일정 규모 이상의 투자와 고용 창출이 수반되는 우수 기업을 선발해 토지 매입·건축비와 건물 취득비, 임대료를 최대 3억 원까지 지원하는 ‘투자유치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를 구성하는 4개 단지 중 도시첨단산업단지가 올해 말 준공되는 등 굵직한 기업 유치 기반이 완성되는 시점에 맞춰 추진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광명시에 신설, 이전, 증설을 계획하거나 추진 중인 기업 중 ▲본사·공장·연구시설 등을 신·증설하며 50억 원 이상 투자하거나 상시 고용인원이 30명 이상인 관내 첨단업종 기업 ▲관외에서 본사·공장·연구시설 등을 이전하며 100억 원 이상 투자하거나 상시 고용인원이 50명 이상인 첨단업종 기업 ▲조세감면 대상 외국인 투자기업 등이다. 최종 지원 대상은 투자 금액과 상시 고용인원 등을 고려해 광명시 투자유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신규 건물 신축 시에는 토지 매입비와 건축비를 합한 금액의 3% 범위에서 최대 3억 원 까지, 기존 건물 취득 시에는 취득비의 3% 범위에서 최대 3억 원까지 지원한다. 건물 임차 시에는 2년간 임대료의 50% 범위에서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직접적인 보조금 지원을 비롯해 기업 맞춤형 상담과 입지 검토 등 사전 유치 활동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유망 기업들이 광명시에서 성공적으로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조기에 안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방침이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광명시청 투자유치과(시청로 20, 제1별관 2층)에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ysm204@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받는다. 신청 서류를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청 누리집(gm.go.kr)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하거나 투자유치과(02-2680-235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는 서울과 인접한 최적의 지리적 요건은 물론, 신안산선, 월곶판교선, 광명시흥선, 수색~광명 고속철도 등 주요 철도망이 추진 중인 만큼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수도권 서남부의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우수한 입지 조건과 지속적인 지원책을 결합해 우량기업이 광명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이를 통해 광명이 지속 가능한 자족 경제도시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경기도 - 보도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 준공, 농업 대전환 가속도
경상북도는 3월 23일 봉화군 봉성면에서 ‘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해 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 도·군의원, 지역 농업인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하여 봉화 스마트농업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봉화 임대형 스마트팜은 국비 공모사업이 아닌 지방소멸대응기금 등을 활용해 지방정부가 주도하여 추진한 사업으로, 스마트팜 도입이 ...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경북소방, 봄철 산불 예방 위해 소방순찰·홍보활동 강화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본격적인 영농 활동으로 화재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짐에 따라, 영농부산물 소각과 논·밭두렁 태우기 등 야외에서의 화기 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3년간(2023~2025년)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화재는 총 97건 발생했으며, 올해 들어서도 5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는 등 인명피해도 발생했다.특히 피...
경북도경상북도 - 보도
광명시, 산불재난 대응 유관기관 합동 훈련
- 시민 안전이 최우선… 광명시, 광명동 일대 산불 재난 대응 체계 점검 - 인근 시·군 및 군·경 참여… 산림 인접지 화재 확산 차단에 총력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19일 광명동 585번지 일원에서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력을 확보하기 위해 ‘산불재난 대응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건조한 기상 여건 속에서 산림 인접 지역의 화재가 산불로 확산되는 긴박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유관기관 간 신속한 상황 전파와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훈련에는 광명시 산림부서와 산림재난대응단을 비롯해 인접 시·군인 부천시와 시흥시, 광명소방서, 광명경찰서, 한국전력공사 광명지사, 육군 제2506부대 2대대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현장에는 진화 인력 66명과 헬기 1대, 산불진화차 4대, 지휘차량 1대 등 장비가 투입돼 실제 상황과 동일한 절차로 훈련을 전개했다. 훈련은 산불 신고 접수 및 상황 전파를 시작으로 ▲초기 출동 및 초동 진화 ▲현장 통제 ▲주민 대피 유도 ▲완전 진화 및 뒷불 감시에 이르기까지 대응 전 과정을 반영한 단계별 실전형으로 진행했다. 특히 현장 지휘체계를 중심으로 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력 체계를 면밀히 점검하고, 산불 확산에 대비한 인근 주민 대피 및 취약계층 이동 지원 등 주민 보호 조치를 병행해 실제 재난 상황에 준하는 대응 역량을 확인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합동 훈련으로 산불 발생 시 유관기관 간의 협력 체계와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철저한 대비 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