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653건
- 정책
2026년 법정 교육(긴급복지지원·아동학대·장애인학대) 이수결과 제출 요청
1. 우리 구 보건의료발전에 협력하여 주시는 귀 의료기관에 감사드립니다. 2. 아동복지법 및 긴급복지지원법,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의료기관의 장은 아동학대· 장애인학 대·긴급복지지원 신고의무자 교육을 연 1회 실시하고 그 결과를 제출하도록 하고 있습니 다. 3. 현재까지 교육을 수료하지 않은 의료기관에서는 금년 내로 의료인 및 종사자 교육 이수를 완료하시고, 교육을 이수한 의료기관에서는 이수 결과보고서 및 증빙 자료를 붙임 안내에 따라 2026. 12. 31.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방법: 메일 1234567890@dongjak.go.kr 송부 ※ 제출내용 : 붙임1 참고 [교육관련 내용] 구분 교육대상 교육기관 긴급복지지지원 신고의무자 교육 의료기관장 및 종사자 전원 www.kohi.or.kr 한국보건복지인재원 www.mohw.go.kr 보건복지부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의료기관장, 의료인, 의료기사, 응급구조사 (정신의료기관은 종사자 전원) https://www.khaedu.or.kr 대한병원협회 교육센터 장애인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의료기관장, 의료인, 의료기사, 응급구조사 (정신의료기관은 종사자 전원) www.naapd.or.kr 중앙장애인권익 옹호기관 누리집 e-learning.nhi.go.kr 나라배움터 sll.seoul.go.kr 서울시평생학습포털 * 유의 사항 : 정기적으로 미제출 기관 연락 예정 (개별 확인 전화 자제요망) 문의사항은 이메일(1234567890@dongjak.go.kr)에 작성 요망 (대상자가 많아 전화 문의는 자제요망) Description.type=null "
동작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정책
2026년 지금도 코로나19는 법정제4급감염병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 코로나 19 관리체계 변화 2020 년 법정제 1 급감염병 ( 위기단계 “ 심각 ”) 격상 이후 → ‘22. 4. 25. 법정제 2 급감염병으로 하향 → ‘23. 8 .31. 법정제 4 급감염병으로 전환 (‘24. 5 .1. 위기단계 “ 관심 ” 하향 ) → 현재 > 법정제 4 급감염병 ( 위기단계 “ 관심 ”) ○ 2026 년 현재 관리 체계 ① 감염취약시설 ( 노인복지시설 , 장애인복지시설 , 정신건강증진시설 ) 등 고위험군 집중 관리 ② 중증 환자 대상 코로나 19 치료제 ( 팍스로비드 , 베클루리주 ) 처방 ③ 고령 (65 세 이상 ), 면역저하자 , 감염취약시설 입원 · 입소자 등 고위험군 대상 절기별 예방접종 ○ 최근 코로나 19 치료제 관련 변경사항 ’26.3.17. 부로 코로나 19 치료제 중 “ 라게브리오 ” 가 사용 종료됩니다 . 팍스로비드 , 베클루리주의 경우 품목허가를 받아 , 지난 2024 년 10 월 25 일부터 건강보험이 적용 / 라게브리오의 경우 품목허가가 완료되지 않아 현재까지 긴급사용승인만 유지되고 있어 정부 재고의 범위 내에서 제한적으로 라게브리오의 공급을 지속했으나 라게브리오 재고의 유효기간이 종료됨 코로나 19 치료제 처방 안내 (‘26.3.17. 기준 )> 구분 처방대상 * 공급방식 팍스로비드 ( 경구용치료제 ) 경증 , 중등증 시중유통 ( 도매상 통해 구입 ) 베클루리주 ( 주사용치료제 ) 중증 시중유통 ( 도매상 통해 구입 ) 경증 , 중등증 정부공급 ※ 시중유통물량과 정부공급물량은 투여기준이 상이하므로 처방 · 조제 전 급여기준 및 치료제 사용안내서 확인 필요 주요 변경 사항 가 . 혈액투석 환자를 포함한 중증 신장애 환자도 용량조절을 통해 팍스로비드 투여 가능 * 팍스로비드 허가사항 변경 : ( 기존 ) 투여불가 → ( 변경 ) 용량조절 ('26.1.14.) 나 . 팍스로비드 처방이 불가한 경증 · 중등증 환자는 베클루리주 정부물량 사용 * 단 , 베클루리주 정부물량 취급 담당기관으로 환자 안내 필요 ( 기존과 동일 )- 상급종합의료기관 등 - 코로나 19 진단과 치료제 처방은 의료기관 주치의와 상담 후 가능합니다 .- ○ 코로나 19 예방수칙 ① 올바른 손씻기 , 기침예절 등 개인방역수칙 준수하기 ② 사람이 많고 밀폐된 실내에서는 마스크 착용하기 ③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 · 행사 등은 피하기 ④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인근 병원에서 신속하게 진료받기 ⑤ 실내에서는 2 시간마다 10 분 이상 환기하기 ⑥ 코로나 19 진단되었거나 증상이 있는 경우 자택에서 휴식하기 ⑦ 감염취약시설에서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고 증상이 있으면 방문 자제하기 아울러 , 처방이 필요한 분들과 의료기관용 안내 리플렛과 각 언어별 코로나19 감염예방수칙을 첨부하오니 확인해보세요~! Description.type=null "
동작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정책
「제9회 동작터치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개최 안내
「제9회 동작터치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동작구 아이들의 오케스트라 공연이 동작구청 대강당에서 펼쳐집니다. 동작터치오케스트라가 영화OST부터 클래식, 인기가요까지 다양한 곡을 준비하였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일 시 : 2026.4.4.(토) 15시 30분 □ 장 소 : 동작구청 4층 대강당 □ 내 용 : 동작구 아이들의 오케스트라 공연 - 영화 OST부터 클래식, 인기가요까지 누구나 쉽게 들을 수 있는 오케스트라 공연 □ 신청방법 : 별도 사전신청 없음(360여석 선착순 입장) *만석시 입장불가 □ 관 람 료 : 무료 □ 주최·주관 : 사단법인 터치·동작터치오케스트라 □ 문 의 : 문화정책과(☎02-820-9407) Description.type=null "
동작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도봉구, 주민 목소리에서 출발한 사업 주민 삶의 질↑
- 구(區), 2024년 212건, 2025년 330건 주민 발굴과제 수렴- 교통, 공원녹지, 도로 등 다양, 지난해 113건 사업 완료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에서 추진 중인 ‘동(洞) 발굴사업’이 주민 생활 전반에 의미 있는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다.실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본인들이 제안한 안건이 실제 사업에 반영될 때 높은 만족도를 느낀다고
도봉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도봉구, 공중화장실?민간개방화장실 위생?안전 점검 완료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난 2월 19일부터 3월 20일까지 지역 내 공중화장실 32개소와 민간 개방화장실 23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정기 점검을 실시했다.겨울철 이용 이후 저하될 수 있는 청결 상태와 시설 안전성, 관리 실태 전반을 확인하기 위해서다.점검에서 구는 청소 및 위생 상태, 악취 발생 여부, 변기·세면대 등 위생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도봉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도봉문화정보도서관, ‘AI로 준비하는 신중년 인생 2막’ 프로그램 운영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 도봉문화재단 도봉문화정보도서관에서 중년 대상 인공지능(AI) 실습 프로그램, ‘AI로 준비하는 신중년 인생 2막’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신중년 세대가 인공지능 기술을 이해하고 실생활과 일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4월 11일부터 5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도봉문화정보도서관 2층 문화마루에서 진행된다
도봉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도봉구, ‘2026 도봉 청년작가 유통지원 사업’ 참여작가 모집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 도봉문화재단이 지역 청년예술인의 예술작품 판로 확대와 지속 가능한 창작활동 기반 마련을 위해 ‘2026 도봉 청년작가 유통지원 사업’ 참여작가를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도봉구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 시각예술인이다.모집 인원은 6명이며, 모집 기간은 4월 6일 오후 5시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작가는
도봉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정책
서대문 청소년 아지트 쉼표 프로그램 안내
2026년 서대문 청소년 아지트 쉼표 프로그램 안내 서대문 청소년 아지트 쉼표 는 청소년 휴식 및 학습공간 제공, 공간대관, 상담 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쉼Talk상담소, 하루 상담 프로그램 등 참여자 모집하고 있으니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 바랍니다.
서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성남시, 원료 수급 우려 속 종량제봉투 6개월 이상 보유
성남시, 원료 수급 우려 속 종량제봉투 6개월 이상 보유 "조례 절차없이 가격 인상 불가능… 사재기 의미 없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종량제봉투 비닐 원료인 ‘나프타’ 수급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최소 6개월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종량제봉투 재고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비닐 원료 수급 불안 보도가 나온 이후 성남지역에선 23일 49만 장(22억원 상당), 24일에는 76만장(32억원 상당)이 성남도시개발공사를 통해 지정판매소로 유통됐다. 평소 성남시 종량제봉투 유통량은 하루 평균 15만 장(총 7500만원 상당)이다. 시는 3월 초 원료를 확보한 제작업체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4월 초 추가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종량제봉투 규격별로 6개월~12개월분 재고를 확보해 생산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 중이다. 시에 따르면 종량제봉투 가격은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규정돼 있다. 가격 인상을 위해서는 조례 개정안 마련, 입법예고, 지방의회 심의 및 의결 등의 법적 절차를 거쳐야 한다. 조례 절차 없이는 봉투 가격 인상이 불가능해 사재기는 의미가 없다는 소리다. 시는 판매소에서의 종량제봉투 부당 가격 인상 등 불법 유통행위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종량제봉투 사재기나 일시적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지정판매소에 1인당 구매 수량 제한을 권고하는 등 현장 통제도 병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성남시는 종량제봉투 재고량을 이미 확보해 공급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면서 “불필요한 사재기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의: 자원순환과 자원행정팀 031-729-3196
성남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정책
서대문구-서울시립대학교 창업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BI) 모집 안내
서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보도자료] 광진구, 결핵 예방주간 맞아 이동검진·거리홍보로 예방 강화
광진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보도자료] 광진구,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집수리 지원
광진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보도자료] 광진구, 명품 주거지로 탈바꿈… 재개발·재건축 등 주택사업 순항
광진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정책
2026년 취약계층 LED조명 지원사업 신청 안내
★ 2026년 취약계층 LED 조명 보급 지원사업 신청 안내 ★ ❍ 신청기간 : 2026. 3. 16.(월) ~ 4. 17.(금) ※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 사업대상 : 관내 취약계층 - 생계 · 의료 · 주거 · 교육급여 수급권자 (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 7 조 ) 및 차상위 계층 - 복지사각지대 가구(주민센터 추천을 받은 일반 저소득가구) - 영구임대주택(단지 단위로 협약 체결 및 단지 내 수급권자 또는 차상위계층) ❍ 사업내용 : 관내 취약계층 가구의 형광등을 고효율 LED 조명으로 무상 교체 ❍ 신청방법 : 주소지 동주민센터 신청 ❍ 사업 제외대상 - 기존 설치된 조명이 일반 형광등이 아닌 경우(LED→LED 교체 불가) - 최근 5년 이내 교체한 조명기기 - 신청일 현재 준공연도가 5년이 경과되지 않은 시설 - 신청일 현재 전기시설이 포함된 리모델링 계획 또는 이전계획이 있는 시설 ❍ 문의처 : 기후환경과(330-8741)로 문의
서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정책
【맛있는 생태정원】 해설가와 함께하는 오감정원 투어(상반기) 참여 기관(단체) 모집
[ 맛있는 생태정원 ] 해설가와 함께하는 오감정원 투어 ( 상반기 ) 참여자 모집 맛있는 생내정원 (We 뜰 ) 은 채소와 꽃 , 허브와 과실수를 심어 정원과 농장의 경계를 허문 친환경 텃밭정 원 입니다 . 시각 , 미각 , 촉각 , 후각 등 오감을 체험할 수 있는 맛있는 생태정원 We 뜰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 [ 투어 안내 ] ▣ 투어기간 및 시간 : 2026 년 4 월 ~ 11 월(매주 수요일 10:00 ~ 11:00) ※ 참여 시간 및 인원 협의 가능 (070-7500-3094) ▣ 투어장소 : 위뜰 ( 서대문구 송죽길 60 / 신기한놀이터 인근 ) ▣ 투어내용 : 해설가와 함께하는 오감정원 투어 , 정원식물을 활용한 체험 ( 총 60 분 소요예정 ) [ 신청 안내 ] ▣ 신청대상 : 서대문구 기관 및 단체 20 개소 ( 상반기 10 개소 , 하반기 10 개소 ) ※ 서대문구 관내 어린이집 , 유치원 , 초 , 중 , 고등학교 , 사회복지시설 등 ▣ 신청기간 : 2026 년 4 월 1 일 ( 수 ) 10:00 ~ 선착순 마감 전까지 ※ 하반기 신청 : 2026. 8. 12.( 수 ) 10:00 ~ 선착순 마감 전까지 ▣ 신청인원 : 1 회당 20 명 이내 ▣ 신청방법 :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예약 ( https://yeyak.seoul.go.kr ) ☜ 연결링크 ▣ 참 가 비 : 기관당 5 만원 ▣ 문 의 : 현장 070-7500-3094 / 지역경제과 02-330-1131
서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정책
[모집] (주말) 홍제천에 뭐가 사나 볼래?(가족 자연해설)[4월 25일(토)]
안녕하세요. 환경교육도시 서대문구! 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입니다. 2026년 4월 25일(토)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 인근 홍제천'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홍제천에 뭐가 사나 볼래?' 자연해설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자연속에서 다양한 식물과 곤충, 동물들도 관찰하고 실내에서는 자연물을 이용한 공예도 체험해보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 블로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블로그 바로가기(클릭) : https://blog.naver.com/twoeco/224221117402 * 관련문의 : 02-330-4936, 4942(근무일 : 화~토 9~17시)
서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성남시-한국파스퇴르연구소, 청소년 바이오 진로탐색 상반기 운영
성남시-한국파스퇴르연구소, 청소년 바이오 진로탐색 상반기 운영 4월 6일까지 신청… 중학생 16명 선발, 감염병·신약개발 등 바이오 체험 교육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026년 상반기 한국파스퇴르연구소 ‘파스퇴르 주니어 과학교실’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성남시 지역 중학교 1~3학년 학생 16명 내외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4월 6일 오후 4시까지 지원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지원서는 4월 7일부터 10일까지 서류 심사를 거쳐 평가되며, 최종 합격자는 4월 13일 이메일과 문자로 개별 통보된다. 선발된 학생들은 5월부터 7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연구소 현장에서 이론 강의와 실험·실습, 조별 활동 등 생명과학 기초와 응용 교육을 받는다. 첫 수업은 5월 6일 입학식과 함께 진행되며, 감염병의 역사와 파스퇴르 연구의 의미를 배우는 과정으로 시작된다. 이어 2차 수업(5월 27일)에서는 박테리아로 인한 질병을 이해하는 실습을 진행하고, 3차 수업(6월 10일)에서는 신약 개발 과정과 스크리닝 기술을 직접 체험한다. 마지막 4차 수업(7월 8일)에서는 화학의 기초 원리를 배우고 아스피린 합성 실험을 진행한 뒤 수료식이 이어진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이오 분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성남시와 한국파스퇴르연구소(분당구 삼평동 소재)가 협력해 운영하는 ‘청소년 바이오 진로탐색’ 사업의 핵심 과정이다. 한국파스퇴르연구소는 교육 비용 전액을 무료로 지원하며, 실험복과 실험 재료, 연구 인프라 제공은 물론 상해보험도 함께 지원한다. 강의는 내·외국인 박사급과 석사급 연구진 20여 명이 참여해 국어와 영어를 병행해 진행된다. 작년 주니어 과학교실에 참여한 한 중학생은 “연구진 멘토와의 직접적인 소통과 실험 활동을 통해 과학에 대한 이해와 흥미가 높아졌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남시 관계자는 “성남시가 바이오헬스 도시로 도약하는 데 있어 청소년 인재 발굴과 양성은 중요한 기반”이라며 “바이오 분야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청소년들이 세계적 연구기관 현장에서 전문 연구진과 함께 배우며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미래산업과 바이오헬스팀 031-729-8913
성남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성남시, 식품제조기업 인공지능 경쟁력 높인다…맞춤형 솔루션 매칭 지원
성남시, 식품제조기업 인공지능 경쟁력 높인다…맞춤형 솔루션 매칭 지원 네이버클라우드와 함께 1:1 맞춤 상담 51건…23개 기업 기술 검증 착수 의향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식품제조 중소기업과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을 연결하는 ‘맞춤형 솔루션 매칭 행사’를 열고 기업 간 협력 지원에 나섰다. 이번 ‘2026 성남 제조 인공지능 전환(AX) 솔루션 커넥트’ 행사는 지난 3월 18일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본부 대회의실에서 성남시와 네이버클라우드 공동 주최로 열렸으며, 식품제조 기업 15곳과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13곳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총 51건의 1:1 상담이 진행됐고, 이 가운데 23개 기업이 실제 공장에 적용하기 위한 기술 검증에 들어가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참여 기업들은 사전에 정리한 과제를 바탕으로 여러 솔루션 기업과 차례로 만나 상담을 진행했으며, 식품안전관리, 설비 고장 예측, 제품 불량 검사, 재무관리 등 제조와 경영 전반에 걸쳐 기업 상황에 맞는 해결 방안을 제안받았다. 상담 결과 베이글 전문 생산기업인 고메베이글은 비전(Vision)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블루비즈와 매칭돼 육안 수작업에 의존하던 제품 불량 검사를 인공지능(AI) 카메라가 대신하는 자동화 방안을 검토했고, 식품 제조·가공기업인 아이홈팩토리는 공장 내 온도와 위생 상태를 인공지능(AI)이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솔루션 기업 팜존에스엔씨와 매칭돼 도입 가능성을 확인했다. 매칭이 이뤄진 기업은 네이버클라우드로부터 2개월간 클라우드 사용과 솔루션 이용을 무료로 지원받아 실제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게 된다. 매칭이 되지 않은 기업도 이후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적합한 기업과 연결될 수 있다. 성남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수요 진단 → 맞춤 연결 → 검증 → 확산’으로 이어지는 인공지능 전환(AX) 지원 체계를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식품제조 기업을 시작으로 향후 다른 제조 분야로 확대하고, 초기 기술 검증 지원을 비롯해 성과가 확인된 기업에는 구축 비용과 정부 사업 연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현재 우리 제조업은 글로벌 경쟁 심화와 인구 구조 변화라는 커다란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비용과 전문 인력 부족으로 인공지능(AI) 전환을 망설이던 중소 제조기업들에게 이번 맞춤형 매칭 행사가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판교의 인공지능(AI) 기술력과 성남산업단지의 제조 역량을 연계해 성남형 제조 AX(인공지능 전환) 성공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AI반도체과 반도체팀 031-729-1722
성남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정책
중소형폐가전 이동식수거함 설치 현황
중소형폐가전 이동식수거함 설치 현황 설치완료 공동주택 (61 개소 ) ※ 힐스테이트신촌은 가까운 재활용장에 배출 (관리소에서 일괄 수거하여 수거함에 배출) DMC 파크뷰자이 , DMC 래미안이편한세상 , 힐스테이트신촌 , 남가좌현대 , 홍제역해링턴플레이스 , DMC 래미안클라시스 , 서대문천연뜨란채 , 북아현두산 , 홍제센트럴아이파크 , 홍제현대 , DMC 한양 , 힐스테이트홍은포레스트 , 북가좌삼호 , 연희성원 , 연희대우 , 홍제유원하나 , DMC 금호리첸시아 , 연희파크푸르지오 , 홍은미성 , 유원홍은 , 북한산두산위브 2 차 , 홍제금호어울림 , 독립문파크빌 , DMC 엘가 , 충정리시온 , 월드컵현대 , 홍제현대그린 , 냉천동부센트레빌 , 홍제인왕산벽산 , 연희대림 , 홍제태영으뜸 , DMC 현대 , 연희임광 , DMC 휴먼빌 , 동진빌라 , 홍제남양 , 연희자이엘라 , 홍은풍림 1 차 , 충정로 SK 뷰 , 고은맨숀 , 인왕산어울림 , 성원상떼빌팰리스 , 홍제비콘드림힐 , 경남 1 차 , 인왕산휴플러스 , DMC 쌍용스윗닷홈 , 홍은동일 , 우리유앤미 , 무악청구 2 차 , DMC 이랜드해가든 , 서강 1 차 , DMC 요진 , 진흥 , 반석블래스 , 동아더프라임 , 충정현대 , HDX 휴팰리스 , 마체스터 , 홍제성원, 무악재한화, 홍은동원베네스트 주민센터 (15 개소 ) 남가좌 1 동 , 남가좌 2 동 , 북가좌 1 동 , 북가좌2동, 북아현동 , 신촌동 , 연희동 , 천연동 , 충현동, 홍은1동, 홍은 2 동 , 홍제 1 동 , 홍제 2 동 , 홍제 3 동 , 리앤업사이클플라자 설치대기 공동주택 (7 개소 ) 독립문극동 , 문화촌현대 , 홍제삼성래미안 , 홍은풍림 2 차 , 북가좌신일해피트리 , 충림예하임 , 경남 2 차 아파트에서 계약 한 재활용업체 수거 ( 배출장소 등 관리소 문의 ) DMC 두산위브 , DMC 서부인터빌 , DMC 센트럴아이파크 , DMC 센트레빌 , DMC 아이파크 , DMC 에코자이 , e 편한세상서대문 , e 편한세상신촌 , 독립문삼호 , 돈의문센트레빌 , 래미안남가좌 2 차 , 래미안루센티아 , 무악청구 1 차 , 북한산더샵 , 북한산두산위브 1 차 , 서대문푸르지오센트럴파크 , 신촌럭키 , 신촌푸르지오 , 중앙하이츠아파트 , 홍은극동 , 홍은동부센트레빌 , 홍은두산 , 홍은벽산 , 홍은풍림아이원 , 홍은현대 , 홍제원현대 , 홍제인왕산현대 , 홍제청구 3 차 , 홍제한양, 서대문센트럴아이파크 5 개 이상 소형폐가전 폐기 시 / 대형폐가전 폐기 시 1599-0903 신고 후 배출
서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정책
중소형폐가전 이동식 수거함 이용 안내
소형폐가전 수거체계 변경 안내(폐가전 이동식 수거함 이용 안내) ▷ 시행일정 : 2026 년 2 월 ~( 수거함 설치 진행 중 ) ▷ 변경내용 소형폐가전 수거체계 변경 세부내역 당 초 변 경 후 배 출 방 법 개별신고 ( 온라인 , 유선 ) 후 건물 밖 배출 개별 신고 없이 인근 주민센터 또는 공동주택 내 설치된 에 배출 수 거 주 체 서대문구 청소행정과 서울시 e-순환거버넌스 수 거 방 식 개별 수거 일괄 정기 수거 ▷ 설치장소 : 관내 아파트 및 주민센터 ▷ 유의 사항 : - 냉장고 , 세탁기 , 건조기 , 에어컨 등수거함에 들어가지 않는 크기의 제품은 단독 신고 1599-0903 - 석탄 , 가스 , 기름 등 혼용 제품 수거 불가 ( 가스레인지 , 가스히터 , 가스 오븐 등 ) - 가구 ( 전동책상 , 소파 등 ) 수거 불가 ( 대형폐기물 신고 품목 )
서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서울시 난임시술지원 효과 '톡톡'…출생아 중 19.9%는 난임시술로 탄생
서울시 난임시술지원 효과 '톡톡'…출생아 중 19.9%는 난임시술로 탄생 - 서울시 난임부부 26,283명에 66,906건 시술비 지원... 전년대비 약 24% 증가 - 난임시술 지원 출생아 9,234명… 서울시 전체 출생아의 19.9% 차지, ‘5명 중 1명’ 수준 - 난임시술 종류별(신선배아, 동결배아, 인공수정) 횟수 제한없이...총 25회 지원 -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 운영, 난임 예방 인식개선 사업 등 종합 지원 추진□ 서울시가 난임부부의 시술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고, 안정적인 임신·출산을 돕기 위해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난임 시술비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시술 중단 상황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 정책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2025년 서울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규모는 전년 대비 큰 폭으로 확대됐다. 시는 난임부부 26,283명에게 총 66,906건의 난임 시술비를 지원했으며, 이는 2024년(53,953건) 대비 약 24% 증가한 수치다. 지원대상 전체 중 30~39세 비율이 63.5%에 달했다.○ 현황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난임 시술비 지원이 61,576건, 시술 과정 중 건강상 사유 등으로 난임시술이 중단된 경우에 대한 의료비 지원이 5,330건이다.○ 2025년 지원 현황을 연령대별로 보면, 30~39세가 63.5%(16,693명)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40세 이상이 35.0%(9,185명)로 뒤를 이었다. 한편, 20~29세는 1.5%(405명)에 그쳐 상대적으로 낮은 비중을 보였다.□ 이러한 지원 확대는 실제 출생아 증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난임시술 지원을 통해 태어난 아이는 9,234명으로, 전년(7,005명) 대비 31.8% 증가했다. 이는 서울 전체 출생아(46,401명)의 약 19.9%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서울에서 태어나는 아기 5명 중 1명은 난임시술 지원을 통해 태어난 셈이다.○ 서울시 전체 출생아 수는 2025년 46,401명으로, 전년(42,588명) 대비 약 9% 증가한 상황으로, 서울시는 난임시술 지원 사업이 출생아 수 증가의 주요한 요인 중 하나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는 난임 시술별 횟수 제한을 두지 않는 ?시술별 칸막이 폐지?를 통해 실질적인 치료 기회를 확대했다.○ 보건복지부 지침은 출산당 총 25회 지원이 가능하지만, 체외수정(신선배아·동결배아) 최대 20회, 인공수정 최대 5회로 시술별 횟수에 제한이 있다.○ 반면 서울시는 시술 종류 구분 없이 출산당 총 25회까지 지원함으로써, 개인별 상태에 따라 필요한 시술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실질적인 시술 이용 횟수를 확대했다.□ 이와 함께 시는 실제 시술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을 반영해 지원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있다. 특히 2025년부터는 건강상 이유로 시술을 중단해야 하는 경우를 고려해 ‘비자발적 난임시술 중단 의료비 지원’ 항목을 확대했다.○ 기존 보건복지부 기준(공난포, 미성숙난자) 외에도 ▲난소저반응 ▲조기배란 ▲자궁내막 불량 ▲배란안됨 ▲기타 의학적 사유로 시술이 중단된 경우까지 의료비 지원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난임부부의 경제적·심리적 고충을 최소화하겠단 방침이다.□ 아울러, 난임부부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가장 주요하게,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해 치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트레스와 우울감 완화를 위한 전문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난임 예방 교육 및 인식 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난임 극복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신체적·심리적 건강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서울시는 반복되는 난임시술이 여성의 신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체계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보고, 향후 이를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추진, 정책 기준 마련에 활용할 계획이다. □ 한편, 시는 올해도 난임지원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난임부부(사실혼 포함)로, 여성 난임자의 주민등록 기준으로 거주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시술 지원은 출산당 최대 25회까지 가능하며, 신선배아·동결배아·인공수정 등 시술별로 1회당 최대 30만 원에서 11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정부24 또는 e보건소 공공포털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주민등록지 관할 보건소 방문 신청 모두 가능하며, 구비서류 제출이 필요하다. 상세한 내용은 관할 보건소 문의 또는 서울시 임신출산정보센터 누리집(seoul-agi.seoul.go.kr)을 참고하면 된다.□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난임부부가 경제적 부담이나 심리적 어려움 때문에 치료를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걱정 없이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건강한 임신과 출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고양시, ‘제3회 가오슝 시티콥(CityCOP)’서 기후적응 전략 발표
고양시, ‘제3회 가오슝 시티콥(CityCOP)’서 기후적응 전략 발표 - 도시 녹지 확대·지하수 활용 물순환 관리 사례 공유…국제 기후협력 확대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1, 대만 가오슝 전시센터(Kaohsiung Exhibition Center)에서 개최된 ‘제3회 가오슝 시티콥(3rd Kaohsiung CityCOP)’에 초청받아, 고양시의 기후위기 대응 성과를 아시아·태평양 지역 도시들과 공유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만 가오슝 시가 주최한 도시 기후행동 국제포럼으로, 세계 여러 도시와 국제기구가 참여해 기후중립으로의 전환과 도시 회복력 강화 전략을 논의하는 정책 플랫폼이다. 제3회 가오슝 시티콥(CityCOP)의 주제는 ‘모두를 위한 번영하는 도시: 과학 기반 사람 중심의 기후 전환(Flourishing Cities for All: Science-based and People-centered Climate Transitions)’이다. 행사에서는 △과학과 데이터 기반의 기후정책을 실제 도시 정책과 실행 역량으로 전환하는 방안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당사국총회의 제30차 회의(COP30 이후 기후 거버넌스와 회복력 강화 전략 등을 중심으로 한 도시사례 발표와 정책 토론이 진행됐다. 사례 발표에서 시는 도시 녹지 확대 정책과 물순환 관리 전략을 결합한 기후적응 모델을 소개했다. 고양시는 다양한 유휴부지를 활용한 도시숲과 포켓숲 조성사업, 미세먼지 저감 숲 확대 등으로 녹지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왔다. 이러한 녹지 공간은 훌륭한 탄소흡수원으로서 도시 열섬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 도시 물순환 회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소개했는데, 공공건물에 적용된 빗물 재이용 시스템, 지하철 역사에서 발생하는 유출지하수를 활용해 도로 온도를 낮추는 도로 냉각 시스템 등이 있다. 또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에이노선(GTX-A) 등 대규모 지하시설에서 발생하는 지하수를 도시 내 하천 유지용수와 공원 관수, 도로 냉각 등에 활용하는 물순환 관리 모델을 일산서구부터 적용해 나갈 계획을 공유했다. 빗물 외에 유출지하수까지 활용하고 있는 고양시의 정책은 도시 열섬 완화와 물순환 회복을 동시에 달성하는 통합형 도시기후적응 모델로 주목받았다. 정재선 고양시 기후환경국장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항상 거대한 기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라며 “도시 녹지 확대와 빗물 및 지하수 활용과 같은 실천을 통해 도시의 자연순환 기능을 회복하고 기후 회복력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가오슝 시티콥(CityCOP)을 통해 고양시의 기후적응 정책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도시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도시 특성에 맞는 기후해결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국제 협력을 통해 탄소중립 및 기후적응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본 행사는 아시아 최대 스마트시티 행사 중 하나인 ‘스마트시티 서밋 및 엑스포(Smart City Summit & Expo)’의 부대행사로 개최됐으며,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스마트시티 서밋 및 엑스포는 대만 국가발전위원회와 지방정부, 산업계가 협력해 추진하는 국제행사로 매년 전 세계의 도시와 기업, 연구기관이 참여해 스마트시티 정책과 디지털, 친환경 기술 협력을 논의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고양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325개 全 역세권 복합개발 대상지로'… 서울시, 이동중심→ 생활거점 개발 본격화
'325개 全 역세권 복합개발 대상지로'… 서울시, 이동중심→ 생활거점 개발 본격화 - 일터·주거·여가 한곳에…「역세권 활성화 사업」확대 버전, ’31년까지 본격 가동 - ’21년, 역세권 활성화 통해 업무·상업시설 대폭↑ 성과, 장기전세주택 12만호 공급 - 사실상 모든 역세권 복합개발 허용, 공공 기여 부담 대폭 완화… 사업 문턱 낮춰 -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입지 범위 확장, 인허가 절차 간소화로 5개월 이상 기간 단축 - 환승역 개발 확대·용적률 최대 1300%, 간선도로변도 용도상향·공공기여 완화로 개발속도 - 오 시장, “민간·공공 협력해 역세권 고밀·복합 개발… 서울만의 도시공간 만들 것”□ 서울 시내 도시화된 면적의 약 36%, 하루 1천만 명이 오가는 도심 내 역세권이 고밀·복합개발을 본격화해 ‘미래세대를 위한 생활거점’으로 탈바꿈한다. 규제를 완화해 개발 대상지와 범위를 대폭 확대하고, 용적률은 높이고, 공공기여 비율은 낮춰 사업성을 확보한다.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하게 없애 개발에 속도감도 더한다. □ 서울시가 지역 발전 핵심인 ‘역세권’ 325개 전체를 교통 거점을 넘어 일자리, 주거, 문화·여가, 생활 SOC가 결합된 신개념 도시공간으로 전환한다. ‘출퇴근은 짧게, 휴식은 길게, 일상은 풍요롭게’를 모토로 시민 일상 편의와 도시경쟁력을 동시에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 일반적으로 역 주변 250m(도심, 광역·지역중심 350m) 지역을 일컫는 ‘역세권’은 시민들의 이동거점이자, 생활중심지임에도 불구하고 소형필지 비율이 높고 개발 여건이 제한되어 체계적인 개발이 어려웠다. 실제로 역세권 용적률은 서울 평균의 약 1.1배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40년 이상 노후 건축물 비율도 높아 공간 활용도가 낮은 상황이다. □ 이에 서울시는 지난 2022년, 이동중심의 역세권을 ‘직·주·락 생활거점’으로 전환하는 비전을 제시하였으며, ▲역세권 범위(250m→350m) 확대 ▲중심지 용적률 완화 ▲비주거 의무비율 삭제 ▲35층 층수 제한 철폐 등을 중심으로 역세권활성화사업과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의 제도를 정비해왔다. □ 그 결과 역세권활성화사업은 ’21년 이후 개발 대상지가 56개소가 증가했고, 세대수 또한 1만여 세대를 추가 확보했다. 미래세대를 위한 업무시설 면적 또한 53만 6,658㎡로 대폭 늘었다는 평가다. ○ 이외에도 상업시설 면적은 56만 6,293㎡, 호텔은 12만 3,860㎡, 지역필요시설은 25만 7,142㎡를 확보했다.□ 특히 청년창업공간, 키즈카페, 산후조리원 등 청년, 신혼부부를 위한 지원시설 85개소를 비롯해 양자 퀀텀허브 등 신산업 지원시설, 업무공간, 공유 오피스 등이 자리 잡으며 일자리와 기회가 연결되는 거점으로 변화하고 있다. □ 최상의 입지를 자랑하는 도심형 ‘역세권 장기전세주택’도 2021년 이후 92개소가 늘었다. 구역면적(285만 9천㎡)과 세대수(9만 6천 세대) 또한 각각 3.7배, 3.9배 증가했다. ○ 특히, 신혼부부, 청년 등 미래세대를 위한 미리내집 약 1만 6천세대를 비롯해 공공임대주택 6,624세대도 신속하게 공급을 완료해‘내 집 같은 편안함과 이사 걱정 없는 주거 안정’을 실현하고 있다.□ 이외에도 수변 활성화 거점, 대규모 열린 녹지, 공연장·전시장 등 다양한 문화·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되며 일상 속 여가 환경이 개선되는 중이다.□ 공공기여를 활용한 생활기반시설 확충도 병행되고 있다. 공중보행로, 지하철 출입구 개선을 통해 보행환경을 개선했고, 도서관·키즈카페·산후조리원·데이케어센터 등 청년부터 시니어까지 전 세대의 수요를 반영한 생활 인프라도 구축되고 있다.역세권 개발 대상지 325개역 전체로 확대, 공공기여 부담 대폭 완화… 사업문턱 낮춰>□ 서울시는 이러한 도시 발전과 변화를 더 많은 지역에서, 더 다양한 용도로, 역세권 이외 지역까지 촘촘하게 확산하기 위해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서울 역세권 직·주·락 활성화 전략’을 2031년까지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 기존사업은 확대·강화하고 성장잠재력이 높은 지역은 추가로 발굴해 새로운 도시계획 모델을 적용, 정책의 실행력을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 □ 첫째, 역세권활성화사업의 개발 대상지는 확대하고 공공기여 비율은 낮춰 사업성을 높인다. 우선 기존 중심지 안에 있는 153개 역에서만 가능했던 상업지역 용도지역 상향을 서울 전체 역세권 325개역으로 확대해 사실상 모든 역세권을 생활거점으로 전환한다. 향후 5년간 100곳을 추가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 특히 사업성이 낮아 사업추진이 어려웠던 11개 자치구에 대해서는 공공기여 비율을 기존 증가 용적률 50%에서 30%로 낮춰 민간 참여를 유도하고 사업 문턱을 낮춘다.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입지범위 확대, 인허가 절차 간소화로 사업기간 5개월이상 단축>□ 둘째,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은 입지와 속도를 중심으로 공급 체계를 전면 개선한다.□ 대상지를 기존 역사와의 거리를 350m에서 500m까지 확장하고, 폭 20m 이상 간선도로 교차지 200m 이내도 포함시킨다. 이외에도 ‘사전검토’와 ‘계획검토’를 통합하는 등 인·허가 절차도 24개월에서 5개월 이상 사업 기간을 단축한다. □ 이를 통해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을 기존 127곳, 12만호에서 366곳 21만 2천호로 확대, 안정적이고 신속한 주거공급에 박차를 가한다. 환승역 개발 확대·용적률 최대 1300%, 대규모 고밀 복합개발 추진>□ 셋째, 역세권 중에서도 이용 수요가 집중되는 환승역은 ‘성장거점형 도심복합개발’을 통해 고밀·복합 개발을 유도한다. □ 이를 위해 환승역 반경 500m 이내에서 일반상업지역 기준으로 용적률을 최대 1,300%까지 허용한다. 향후 5년간 35곳의 신규 대상지를 발굴해 업무·상업·주거·문화시설이 결합된 대규모 복합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민간 참여 활성화를 위해 2026년 6월 대상지 선정 공모를 추진하는 등 사업 실행 기반도 마련한다.역과 역 사이 비역세권의 주요 간선도로도 용도상향·공공기여로 격차해소>□ 넷째, 역세권만큼이나 유동인구가 많은 역과 역 사이 간선도로변의 활력을 높이는 ‘성장잠재권 활성화 사업’도 신규로 도입한다. 청년창업·주거·상업·생활시설이 결합된 복합공간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역세권과 비역세권 간 공간 격차를 해소하는 것이 목적이다. □ 폭 35m 이상의 주요 간선도로변을 중심으로 최대 일반상업지역까지 용도 상향을 허용하고, 공공기여를 통해 지역 맞춤형 시설을 복합적으로 공급한다. 향후 5년간 60곳을 선정해 개발할 계획이다. □ 서울시는 이번 전략을 통해 역세권 중심의 생활거점을 서울 전역으로 확산하고, 공급 속도를 획기적으로 단축해 대규모 복합거점과 생활밀착형 거점을 동시에 구축하는 입체적인 도시공간 재편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특히 기존 역세권 중심 개발을 넘어 간선도로까지 범위를 확장해, ‘점(역세권)에서 선(간선도로)’으로 연결하여 도시 전체로 이어지는 생활거점 구조를 완성한다. 이를 통해 서울 전역이 보행 중심 생활권으로 변화하고 시민의 삶의 질 또한 높아질 것으로 강조했다. □ 오세훈 서울시장은 “그간 역세권을 중심으로 일자리·주거·여가 기능이 결합된 직·주·락 생활거점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는 제도 개선과 신규 사업 도입을 통해 더 많은 지역에서 더 빠르게 역세권 활성화가 체감될 수 있도록 하고, 서울 전역에 생활거점을 촘촘히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어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역세권의 고밀·복합개발을 추진함으로써, 누구나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미래세대를 위한 서울만의 도시공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화성특례시, ‘AI 시민리더 양성’ 본격 추진... 단계별 교육 참여자 모집
○ 시민이 배우고 가르치는 인공지능(AI) 생태계 조성 및 시민 강사 육성 ○ 기본 소양 교육부터 강사 양성, 기업 맞춤형 교육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시민이 직접 AI 교육을 확산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2026년 AI 시민 리더 양성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시민이 직접 지역 내 AI 교육을 이끄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교육은 기초 과정부터 강사 양성, 기업 맞춤형 교육까지 단계별로 구성해 운영된다. 먼저, AI 전문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한 ‘AI 기본 소양 교육’을 운영한다. 해당 교육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개념과 윤리, 기술 트렌드 및 창작 기초를 중심으로 구성된 입문 과정이다. ‘AI 기본 소양 교육’은 화성특례시청 AI 혁신센터 AI 랩(경기도 화성특례시 만세구 남양읍 남양로 708 스마트도시센터)과 소우주사회적협동조합 교육장(경기도 화성특례시 동탄구 동탄신리천로2길 65, 사회적기업공간)에서 진행된다. AI 혁신센터 AI 랩에서는 4월 13일과 20일, 소우주사회적협동조합 교육장에서는 4월 11일과 18일에 운영된다. 모집은 3월 25일부터 시작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기본 교육 이후에는 심화 과정인 ‘AI 시민 리더 양성 과정’이 이어진다. 해당 과정은 5월 4일부터 7월 25일까지 운영되며, 실제 강의가 가능한 수준의 시민 강사 양성을 목표로 한다. 교육은 화성특례시청 AI 혁신센터 AI 랩과 소우주사회적협동조합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모집 기간은 4월 6일부터 4월 20일까지다. 교육 수료 후 인증 평가를 통과한 참여자에게는 ‘AI 시민 리더(강사)’ 자격이 부여되며, 이는 지역 내 학교·기업·공공기관 교육과 연계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기업 교육’도 운영된다. 해당 교육은 화성특례시 관내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AI 교육으로, 생성형 AI 활용 실무, 업무 자동화, 데이터 분석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모집은 3월부터 6월까지 상시 접수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선정된 기업과 협의를 통해 직접 방문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박승현 AI스마트전략실장은 “시민이 AI 기술을 단순히 수용하는 단계를 넘어 교육의 주체가 돼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AI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시민과 실무 활용이 필요한 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교육 접수 및 문의는 화성특례시청 AI스마트전략실(031-5189-1757)로 하거나, 안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화성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부산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 공개
◈ 3.26. 부산시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재산공개대상자 187명의 정기재산 변동사항 신고내역 공개… 부산시보 및 공직윤리시스템(PETI)을 통해 확인 가능 ◈ ▲신고 재산 평균액은 9억 4천6백만 원 ▲재산 증가자 116명(62%) ▲재산 감소자 71명(38%) ◈ 위원회는 오는 6월 말까지 심사해 불성실 신고 사실이 발견되면 관련 규정에 따라 경고 및 시정조치, 과태료 부과, 해임 또는 징계 의결 요구 등의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부산시,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박형준 시장, “부산전략산업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 키워 낼 것”
◈ 3.25. 17:00 시교육청에서 박형준 시장, 김석준 교육감 등 10개 기관장이 참석해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육성을 위한 협약서에 직접 서명 ◈ 교육부의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선정 사업에 ▲경남공고 ▲금샘고 신청 예정 ◈ 이번 협약 체결로, ▲시는 행·재정 협력 ▲교육청은 제도적 지원 ▲기업·관계기관은 현장실습과 졸업생 채용 ▲대학은 연계 교육과정 운영과 후학습 경로지원 등 협력 ◈ 박 시장, “경쟁력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부산시, 국민성장펀드 대응 "13조 7천억 규모 부산형 프로젝트" 본격 가동… 신산업 육성으로 부산의 미래를 열다!
◈ 3.25. 09:00 시청 12층 소회의실1에서「국민성장펀드 대응 및 지역 첨단전략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후‘부산형 혁신전략 및 핵심프로젝트 추진전략’보고회 개최 ◈ 시, 부산상의, BNK부산은행간 '원팀' 체계를 구축해 지역기업의 투자유치와 성장 기반 강화를 공동 추진할 계획… 2천억 원 규모 특별금융 지원 및 사전컨설팅 상담 창구 운영 ◈ 부산경제 혁신전략 및 핵심 프로젝트 11개 사업,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부산시, 「WATER KOREA 2026」 성료… 박형준 시장, “기후위기 시대, 물관리 중요성 재확인”
◈ 10년 만에 부산서 개최된 「WATER KOREA 2026」 성료… 3.18.~3.20. 3일간 216개 기업, 609 부스, 2만여 명 참석해 물의 중요성과 물산업 가치 일깨워 ◈ '환경산업 청년 일자리 박람회'에 635명 참여해 기업과 청년의 구인구직난 해소에 기여… 이외에도 ▲세계 물의 날 행사 ▲수출·구매상담회 ▲세미나 등 진행돼 ◈ 시,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기후위기 대비 물의 소중함, 안전하고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부산시, 동래시장·충무동새벽시장 「전통시장 판매촉진 지원행사」 개최… 소비 활성화 지원
◈ 3.26.~3.28. 동래시장 및 충무동 새벽시장에서 개최… 행사 기간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매일 1만 원 상당 할인쿠폰(5천 원권 2매)을 선착순 제공 ◈ ▲[동래시장] '역전(역사와 전통) 축제 한마당'을 운영해 다양한 전통놀이 프로그램 선보여 ▲[충무동 새벽시장] 무료 국밥 제공, 재고마켓, 야간 프로그램 등 소비촉진 행사 운영 ◈ 박 시장,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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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레벨업 사업」 참여자 모집
◈ 창업 7년 미만, 18~39세 청년이 대표인 지역 가치 창출가(로컬크리에이터) 11개사 선정… 사업화 자금,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상권 활성화 기획 사업비, 판로 개척 등 지원 ◈ 3.25.~4.8. 16:00까지 '부산청년잡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돼 ◈ 시, 지역 소멸 대응을 위한 청년 창업가의 지역 내 정착을 적극 지원하고 청년들이 부산에서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도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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