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968건
- 보도
노원구, 상반기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대입변화 대응
노원구 , 상반기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 대입변화 대응 – 고교학점제 ‧ 대입전형 변화 대비 공신력 있는 진학 정보 제공 – 3 월 26 일 ·4 월 2 일 두 차례 진행 , 지역 내 중 · 고등학생 및 학부모 대상 – 진학 · 학습 · 독서 · 양육 상담까지 한 곳에서 …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교육서비스 서울 노원구 ( 구청장 오승록 ) 는 공신력 있는 교육 정보 제공을 위해 ‘2026 년 상반기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 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고교학점제 도입과 대입전형 변화로 학생의 과목 선택과 진로 설계가 대입 준비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면서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이에 구는 공교육 기반의 전문 강사를 초청해 변화하는 입시 제도와 교육과정 정보를 안내하는 진학아카데미를 마련했다 . 이번 상반기 진학아카데미는 3 월 26 일과 4 월 2 일 , 총 2 회에 걸쳐 노원교육플랫폼 대강의실에서 진행된다 . 대상은 노원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학교에 재학 중인 중학생부터 고등학교 2 학년 학생과 학부모로 , 매회 저녁 7 시부터 2 시간 동안 현장 강의 방식으로 운영된다 . 3 월 26 일에 열리는 첫 강의는 ‘2028~2029 학년도 대입의 변화와 준비 ’ 가 주제다 .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추천 강사인 정의여고 배필희 교사가 변화하는 대입제도의 흐름과 중장기적인 입시 준비 방향을 설명한다 . 이어 4 월 2 일에는 ‘ 고교학점제의 이해와 과목 선택 ’ 을 주제로 혜성여고 이후민 교사가 강의를 진행한다 . 고교학점제 도입에 따른 교육과정 변화와 과목 선택 전략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진로 설계에 필요한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 강의 신청은 3 월 16 일 오후 5 시부터 노원교육플랫폼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 강의별 50 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동일 인원의 대기 신청도 가능하다 . 신청을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하다 . 노원교육플랫폼은 학생과 학부모가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한 곳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공 교육지원 시설이다 . 진학학습상담 , 대학생 학습 멘토링 , 독서 프로그램 , 부모 양육상담 , 입시설명회 등을 통해 진로 · 학습 · 양육 전반에 대한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학생과 학부모가 필요한 교육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하고 상담받을 수 있도록 통합적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 입시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검증되지 않은 정보에 흔들리지 않고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진학 방향성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 며 “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가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문의 미래교육과 (2116-4439) 사진 있음 (1) 2026 상반기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포스터 (2) 2025 년 11 월 노원구청에서 진행된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3) 노원교육플랫폼에서 진학학습상담을 하는 모습
노원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2일 - 보도
영등포구, ‘공공시설 무료 셔틀버스’ 도입… 주민 설문조사 실시
영등포구, ‘공공시설 무료 셔틀버스’ 도입…주민 설문조사 실시 - 오는 20일까지 설문조사 실시…노선, 운행 시간 등 운영 전반 의견 수렴 - 보건소, 복지관, 문화센터, 체육시설 등 핵심 거점 순환…10월 운행 예정 - 정보무늬(QR코드) 도입…교통약자 등 이용 편의 극대화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관내 공공시설 접근성을 높이고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공공시설 무료 셔틀버스’ 도입을 추진하고, 본격적인 운행에 앞서 주민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실제 이용자인 구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해 가장 효율적이고 안전한 운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구는 공공시설 이용 현황과 이동 편의 개선에 대한 주민 요구를 세밀하게 파악할 방침이다. 설문조사는 ▲주요 이용 공공시설 ▲셔틀버스 도입 필요성 ▲선호 운행 시간 ▲이용 의향 등 총 12개 문항으로 구성되며, 3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영등포구민과 관내 공공시설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구청 누리집 내 온라인 설문조사 게시판 또는 각 동 주민센터에 놓여있는 설문지를 작성해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무료 순환 셔틀버스는 1개 노선에 6대의 차량이 투입될 계획이다. ▲영등포구 보건소 ▲구립영등포 노인종합복지관 ▲YDP 미래평생학습관 ▲영등포 제1·2스포츠센터 ▲신길 책마루 문화센터 ▲영등포 문화원 등 주민 이용이 많은 관내 주요 공공시설을 포함해 운행 예정이다. 셔틀버스는 관내 공공시설 이용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구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눈높이에 맞춘 세심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정보무늬(QR코드) 기반의 앱 탑승권 시스템을 도입해 승‧하차 시 단말기 접촉만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구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구민들이 체감하는 교통 불편 사항을 분석하고, 노선 선정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최적의 운행 경로와 배차 간격 등을 조정할 계획이다. 셔틀버스는 오는 10월 운행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세부 운영 계획은 추후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교통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구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모아 안전하고 편리한 영등포형 맞춤 셔틀버스를 운행하겠다”라며 “많은 구민들의 적극적인 설문조사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문의: 교통행정과(☎02-2670-3883) 사진: 2부
영등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2일 - 보도
영등포구,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 “고객 만족도 9.7점, 구민이 인정했다”
영등포구,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고객 만족도 9.7점, 구민이 인정했다” - 총점 96.94점…‘사전정보공표’, ‘고객관리’ 분야에서 높은 점수 획득 - 17개 분야 정보 체계화·정보목록 공개율 93.2%…정보 접근성 강화 - 정보공개 시스템 지속 개선…별도 청구 없이 누구나 ‘실시간’ 정보 확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50여 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5개 분야, 12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구는 이번 평가에서 총점 100점 만점 중 96.94점을 기록하며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는 6년 연속 ‘우수’ 등급에서 한 단계 격상된 성과다. 특히 사전정보공표와 고객관리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5개 지표에서 만점을 기록했다. 구는 정보의 성격에 따라 ‘일반행정’, ‘재정금융’ 등 17개 분야로 정보를 세분화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구 누리집에 게시함으로써 구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그 결과 ‘정보목록 공개율’ 93.2%를 기록하며, 투명하고 선제적인 행정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정보공개 청구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10점 만점에 9.7점을 기록하며, 구민 맞춤형 행정 서비스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구청 누리집 정보공개 게시판의 조회수 등을 반기별로 분석해 구민의 정보 수요를 파악하고, 이를 구정 운영과 정보공개 정책 개선에 활용하고 있다. 구는 구민들이 별도의 청구 없이도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공개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 앞으로도 투명하고 효율적인 정보공개로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6년 연속 우수 등급에 이어 ‘최우수’ 등급이라는 성과는 구민의 알 권리와 행정의 투명성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정보공개 제도를 더욱 발전시켜 구민이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투명한 행정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민원여권과 (☎ 02-2670-3084) 붙임: 사진 2부
영등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2일 - 교육
[설명자료] 햇빛이음사업은 강화된 화재예방 대책을 기반으로 추진됩니다
<a href='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60740&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div><br/></div><div><br/></div><div><div>햇빛이음사업은 강화된 화재예방 대책을 기반으로 추진됩니다</div><div><br/></div><div>1. 언론 보도내용</div><div><br/></div><div>□ 조선일보는 「작년 학교 6곳, 노후화된 태양광 설비 탓에 화재(3.12.목)」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div><div><br/></div><div> ㅇ 교육부의 햇빛이음학교 사업 발표 이후 김민전 의원실 조사 결과 최근 5년간 학교 내 태양광 설비에서 14건의 화재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어, 안전관리 소홀 시 큰 사고로 이어질 우려</div><div> - 노후화로 인한 과열, 제품 불량 등으로 주로 접속반 및 인버터에서 발화</div><div><br/></div><div> ㅇ 옥상 대피 공간이 없어지는 것도 문제</div><div><br/></div><div><br/></div><div>2.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div><div><br/></div><div>□ 교육부는 이미 '햇빛이음학교 사업 추진 계획'에 화재예방 설비 및 안전관리 측면에서 강화된 대책을 수립하여 적용토록 하였습니다.</div><div><br/></div><div> ㅇ (화재예방 설비 강화) 아크보호장치* 설치를 의무화하고, 여건에 따라 화재감지 긴급전원차단기(RSD) 등의 화재예방 설비를 병행 설치합니다.</div><div> * 태양광 설비 직류 전로에 아크 발생 시 전기를 차단하는 장치(전기설비규정에 따라 '28년부터 1,000kW 이상의 태양광 설비에 의무 설치이나, 이번 시범사업 학교부터 선제적으로 적용)</div><div><br/></div><div> ㅇ (안전관리 강화) 「전기안전관리법」에 따른 전기안전공사의 태양광 설비 법정검사(4년 주기)를 1년마다 실시합니다.</div><div> ※ 10년 이상 매년 법정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한 국립대의 경우, 36개 건물에 2,600kW 용량의 태양광 설비를 운영하고 있음에도 화재 사고는 0건임</div><div><br/></div><div>□ 옥상 피난은 건축법 등에 따라 일부 건물*에만 적용되며, 대부분의 학교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div><div> * 5층 이상인 층의 용도가 공연장, 종교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판매시설 등인 건물(연면적 10,000㎡ 이상으로 11층 이상인 건물은 경사지붕 아래 대피 공간 확보)</div><div><br/></div><div> ㅇ 다만, 필요시 옥상으로 대피해도 태양광 패널 밑 공간이 있어 대피 공간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div><div><br/></div><div>□ 교육부는 화재 사례를 분석한 뒤 추가적인 보완 대책의 필요 여부 등을 검토하여 안전한 환경에서 사업이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div><div><br/></div><div> ㅇ 아울러,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태양광 설비에 대한 안전 대책도 강구하겠습니다.</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
교육부2026년 3월 11일 - 교육
발달장애 학생을 위한 맞춤형 인공지능(AI) 학습 시대 열린다
<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48361&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div><br/></div><div><br/></div><div><div> 교육부(장관 최교진)는 새 학기를 시작하면서 발달장애 학생의 학습 방법과 감각 특성을 반영한 '특수교육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자료'를 개발하고, 국립특수교육원(원장 김선미)을 통해 특수교육 현장에 보급했다고 밝혔다.</div><div><br/></div><div> 이번에 처음 보급한 교육자료는 단순히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것을 넘어, 발달장애(지적장애, 자폐성장애 등) 학생이 겪는 학습의 장벽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구체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다.</div><div> ※ 지적·자폐성장애 학생 등(초3~고3): 75,317명(전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62.4%, '25.4.1. 기준)</div><div><br/></div><div> 첫째, 추상적인 개념을 이해하기 어려운 지적장애 학생을 위해 실생활 중심의 구체적인 내용을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수행 수준을 분석하고 학습 단계를 세분화하여 학생들이 성취감을 느끼게 하였다. </div><div><br/></div><div> 둘째, 변화에 민감하고 시각적 정보 처리가 뛰어난 자폐성장애 학생을 위해 시각적 단서(Visual Support)를 풍부하게 제공한다. 또한, 감각적 특성을 고려하여 화면 구성을 단순화하고 소리 크기 등을 조절할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학습 보조도구로 대체 의사소통 기능을 제공하여, 발화가 어려운 학생들의 학습을 지원하였다.</div><div><br/></div><div> 셋째, 지적·자폐성장애 학생의 특성을 고려해 기능과 학습 내용 등을 구성하고, 이에 대한 현장 적합성과 활용성을 시범학교와 특수교육 선도교사들을 통해 검토하였다. '특수교육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자료'를 사전에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특수교육교원 연수도 실시하였다.</div><div><br/></div><div> 올해에는 2022 개정 특수교육 기본 교육과정(초등 수학 3~4학년, 국어 5~6학년) 교육자료를 개발·보급*하였다. 이는 학습의 기초가 되고 일상생활에서 가장 필요하며 현장 활용성이 높은 교과(국어, 수학)를 중심으로 자료를 개발해야 한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또한 개발한 교육자료를 무료로 보급하여, 자유롭게 학습에 활용하도록 하였다.</div><div> * 보급 일정: ('27년) 초등?중학 국어 및 수학 → ('28년) 고등 국어 및 수학</div><div><br/></div><div> 학생용 교육자료는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과 경험(UI/UX)을 적용하여, 글자를 읽지 못하더라도 그림 혹은 그림 단추(아이콘)를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앱' 형태로 개발되었다.</div><div><br/></div><div> 한편, 교사용 플랫폼은 국립특수교육원 '열린배움터(https://aiclass.nise.go.kr)'를 통해 제공된다. 학생이 어떤 부분에서 추가학습이 필요한지 인공지능(AI)이 분석하여 교사에게 전달하므로, 이를 통해 교사는 학생의 개별 학습 속도를 세밀하게 관리할 수 있다.</div><div><br/></div><div> 2025년 시범학교(19교) 운영 결과,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던 학생이 앱을 통해 자신의 학습 선호도를 표현하기 시작했다. 학생들은 본인의 속도대로 기다려주는 인공지능(AI)과 상호작용을 하며 학습에 대한 집중력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범학교의 교사는 "학생이 학습의 주체가 되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특수교육의 미래를 보았다."라고 전했다.</div><div><br/></div><div> 교육부는 2028년까지 모든 학년으로 인공지능(AI) 교육자료를 확대하는 한편, 국립특수교육원을 중심으로 교사들이 발달장애 학생의 디지털 특성을 깊이 이해하고 지도할 수 있도록 활용 연수를 강화할 계획이다.</div><div><br/></div><div>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번 인공지능(AI) 교육자료 보급이 발달장애 학생들에게 세상과 소통하는 새로운 창이 되기를 기대하며, 장애로 인해 배움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특수교육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iv><div><br/></div><div> 김선미 국립특수교육원장은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양질의 '특수교육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자료'를 개발·보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
교육부2026년 3월 11일 - 보도
2026년 3월 10일 보도자료
1 오산시, ‘2026년 민방위대 정기검열’ 실시 1 오산시, ‘2026년 민방위대 정기검열’ 실시
오산시경기도2026년 3월 11일 - 보도
“외출이 쉬워졌다”, 장애인 이동권의 혁신! 노원구, 중증장애인 차량용 보조기기 지원사업 실시
“ 외출이 쉬워졌다 ”, 장애인 이동권의 혁신 ! 노원구 , 중증장애인 차량용 보조기기 지원사업 실시 - 지난해 서울시 최초 시범사업 성과 ... 이용자 높은 만족도 속 지원 규모 확대 - 차량용 리프트 · 경사로 · 이동시트 설치 ... 최대 1,120 만 원 지원 - 장애 친화도시 노원 , 다양한 장애인 맞춤형 정책 지속 추진 서울 노원구 ( 구청장 오승록 ) 가 지난해 서울시 최초로 추진해 큰 호응을 얻었던 < 중증장애인 차량용 보조기기 지원사업 > 을 올해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 휠체어 사용으로 일반 차량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증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 휠체어를 사용하는 중증장애인의 경우 차량 이용 시 휠체어와 차량 사이 이동 과정이 쉽지 않다 . 그러나 그동안 기존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사업에서 차량용 보조기기는 제외되어 장애인 이동권 보장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었다 . 이에 구는 지난해 차량용 보조기기 설치 및 차량 개조 비용 지원을 시작했다 . 시범사업에서 이용자 전원이 사업의 지속과 확대를 요청할 만큼 높은 만족도와 이동권 개선 효과가 확인돼 올해는 지원 규모를 기존 3 대에서 6 대로 확대해 사업을 추진한다 . 지원 대상 보조기기는 차량용 리프트 , 경사로 ( 램프 ), 이동 ( 회전 ) 시트 등이다 . 지원금액은 1 인 최대 1,120 만 원이며 , 차량과 보조기기의 종류 , 신청자의 자격 기준에 따라 지원액이 달라진다 . 기초생활수급자는 설치 비용의 80%, 차상위계층은 70%, 일반 장애인은 50% 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나머지 비용은 자부담해야 한다 . 신청 대상은 노원구에 거주하는 중증 지체 및 뇌병변 장애인 가운데 보조기기 개조가 가능한 차량을 보유한 본인 또는 보호자다 . 휠체어 없이는 거동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에 한하며 , 단순 보행성 장애인이나 시설에 입소 중인 장애인은 제외된다 . 신청 기간은 오는 19 일부터 27 일까지다 . 신분증 등 구비서류를 갖춰 거주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 구는 신청 접수 후 현장 조사와 전문가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 지난해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뇌병변 장애인 장선호 씨 (29 세 , 남 ) 는 주 5 일 차량으로 주간보호센터와 병원을 오가며 치료를 받고 있다 . 하루에도 10 차례 이상 휠체어를 접고 펴며 차량에 오르내려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보호자인 정선경 씨 역시 디스크 진단을 받을 정도로 신체적 부담이 컸다 . 이후 구의 지원으로 카니발 차량에 슬로프 ( 경사로 ) 장치를 설치하면서 이동이 한층 수월해졌다 . 장씨 가족은 “ 센터와 병원 이용이 훨씬 편해졌고 , 그동안 쉽지 않았던 가족 나들이와 여행도 가능해졌다 ” 며 “ 가족 모두의 일상이 훨씬 여유롭고 윤택해졌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한편 구는 권역별 무장애 산책로 조성 , 장애인 화장실 정비 , 전동보장구 안심보험 및 운전연습장 운영 등 장애인 이동권 증진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특히 지난 2 월 열린 <2025 년 서울시 약자동행 사례공유회 > 에서는 우수상을 수상하며 장애인 친화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 장애인 친화병원 운영을 꾸준히 확대하며 장애인이 보다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편하게 이동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장애인의 일상 속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며 장애 친화도시 노원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 ” 고 말했다 . 문의 장애인복지과 02-2116-3329 사진있음 [ 보도사진 1] 지난해 노원구 장애인 전동보장구운전연습장에서 열린 시승식 행사에서 보조기기를 활용해 차량에 탑승하는 시승 장면 _250925 [ 보도사진 2] 지난해 노원구 장애인 전동보장구운전연습장에서 열린 시승식 행사에 참석한 오승록구청장 _250925 [ 보도사진 3] 레이 차량에 차량용 보조기기 ( 경사로 ) 를 설치해 개조한 모습
노원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1일 - 보도
"재개발‧재건축 고민 해결사!” 상담센터, 누적 상담 4천 건 돌파…영등포구, 정비사업 소통 명소로 우뚝
"재개발‧재건축 고민 해결사!” 상담센터, 누적 상담 4천 건 돌파…영등포구, 정비사업 소통 명소로 우뚝 - 전국 최초 재개발‧재건축 상담센터 상설 운영…전국 지방자치단체 벤치마킹 문의 잇따라 - 1센터 신길동, 2센터 문래동 운영 중…방문 또는 전화 상담 가능 -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궁금증 해소 전국 최초로 운영 중인 ‘영등포 재개발‧재건축 상담센터’가 개소 2년여 만에 누적 상담 실적 4천 건을 돌파하며 정비사업의 중요한 소통 창구로 자리 잡았다.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에 따르면 지난해 상담센터의 상담 건수는 2024년 대비 700여 건이 증가하며 2,000건을 넘어섰다. 2023년 5월 센터 개소 이후 누적 상담 건수는 총 4,183건으로,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구는 도시미관과 주거환경 개선을 목표로 재개발‧재건축, 모아타운‧모아주택, 가로주택, 도심공공 복합주택사업 등 80여 개의 정비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상담센터는 쏟아지는 정비사업 정보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정확한 제도 안내와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며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구는 2023년 신길동에 이어 2024년 문래동에도 상담센터를 추가로 열어, 구민들이 어디서나 센터를 찾아올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정부 정책과 지원 제도를 신속하게 분석해 각 정비사업 구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 센터의 큰 강점이다. 이와 함께 매월 진행되는 ‘정비사업 아카데미’와 주민 요청 시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운영하며 제도 안내와 정보 격차 해소에도 힘쓰고 있다. 상담센터 개소 후부터 2025년 12월까지 총 29회 교육을 진행했다. 영등포구의 이러한 선제적인 운영 모델은 타 지방자치단체의 모범 사례가 되고 있다. 서울 동작구와 경기 광명시, 수원시 등이 운영 노하우를 문의한 데 이어, 최근에는 대전 중구 정비사업 신속 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직접 영등포 상담센터를 방문해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영등포 재개발‧재건축 상담센터는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행정과 주민, 주민과 주민을 잇는 소통 창구로서 정비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돕고 있다. 센터는 신길5동 주민센터 1층과 문래동 목화마을활력소 2층에 위치해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상담센터는 복잡한 정비사업 과정에서 주민들이 신뢰하고 찾을 수 있는 소통 창구”라며 “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주민 이해를 돕고 정비사업이 투명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재개발사업과 (☎02-2670-3535) 붙임: 사진 3부
영등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1일 - 보도
파주시 3월 11일 보도자료입니다.
1. 파주시·보상협의체,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측에 단수사고 공식 사과와 제대로 된 보상 강력 요청 2. 파주시, 학교 특색 살려 교육격차 좁힌다… 특색교육 지원사업 가동 3. 파주시, 지방세 기획조사 평가 도내 1위 달성 4. 파주시 군 장병 할인업소, 사회복무요원까지 대상 확대… 지자체 최초 5. 파주시, 주민의 뜻 모아 ‘통일촌 농산물직판장’ 새 단장 추진 6. 파주시, ‘여행길 교육’ 2026년 첫 일정 진행 7. 파주시, 케이(K)리그2 홈경기 연계 사회적경제기업 판로지원 장터 첫 개최… 지속 운영 추진 8. 파주시, 한울 실내탁구장 개장식 개최 9. 파주시, 종이팩·폐건전지 교환사업 운영 10. 파주시, 행정안전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 선정 11. 파주시,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 잊지 말고 받으세요 12. 파주시, ‘청소년 건강 온(ON)프로젝트’ 본격 추진 13. 파주시 문산읍, ‘센트럴제일안과’ 행복나눔가게 15호점 지정 14. 파주시 운정3동, 에스에이치오 아트 스튜디오(SHO ART STUDIO) 댄스 보컬학원으로부터 즉석밥 1,500개 기탁 받아
파주시경기도2026년 3월 11일 - 보도
“삼성 현직자에게 듣는다”… 영등포 청년을 위한‘현직자와의 만남’ 개최
“삼성 현직자에게 듣는다”…영등포 청년을 위한‘현직자와의 만남’ 개최 - 삼성, SK, LG 등 전‧현직자 멘토 20명 지원 사격 나서 - 취업 트렌드 분석, 취업 Q&A, 소그룹 멘토링 …개인별 맞춤형 취업 상담 - 지난해 높은 만족도…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오는 31일 영등포아트홀 2층 전시실에서 기업의 전‧현직자를 초청하여 생생한 취업 전략을 듣는 ‘현직자와의 만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직자와의 만남’은 청년들이 평소 취업을 희망하는 대기업, 글로벌 기업, 공기업의 전‧현직자를 직접 만나 취업 트렌드와 실질적인 취업 준비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다. 행사는 크게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먼저 삼성 엔지니어가 강사로 나서 ‘2026 취업 트렌드 분석’을 주제로 급변하는 취업 시장의 흐름을 살펴본다. 이어 ‘취업 Q&A’ 시간에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궁금증을 멘토에게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소그룹 멘토링’에서는 참가자가 희망하는 기업과 직무의 멘토 3명을 선택해 취업 정보와 경험담, 노하우 등을 듣고 심층 상담을 진행한다. 지난해 운영된 ‘현직자와의 만남’은 청년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참가자들은 “현직자의 실제 취업 준비 과정과 직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도움이 됐다”, “소그룹 멘토링을 통해 궁금했던 점을 직접 질문할 수 있어 유익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구는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참여 멘토와 참여자를 확대했다. 참여 멘토는 국내외 주요 기업의 전‧현직자 20명으로 구성된다. 분야별로는 ▲IT‧R&D 분야(총 6명): 삼성, SK 외 3명 ▲마케팅‧콘텐츠 분야(총 6명): LG, 롯데, 하이브, 틱톡 외 2명 ▲인사‧분석‧기획 분야(총 5명): 존슨앤존슨, 나이키, CP team 외 2명 ▲영업‧관리 분야(총 3명): 델 테크놀로지, 아이비엠 외 1명 등이다. 행사는 오는 31일 영등포아트홀 2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신청 대상은 19~39세 영등포구 거주 및 생활권 청년이며, 모집인원은 250명이다. 포스터 내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한 사전 신청이 원칙이나, 신청 상황에 따라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누리집 ‘우리구소식’ 또는 ‘영등포 청년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극심한 취업난 속에 우리 청년들이 ‘현직자와의 만남’을 통해 본인의 역량을 키우고 취업 전략을 세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과 지원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청년정책과 (☎ 02-2670-1666) 붙임: 포스터 1부
영등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1일 - 보도
서초구, ‘2026 청년 AI 디자인 공모전’ 개최… 미래 도시 서초 그린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인공지능(AI) 기술과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융합해 미래 도시 서초의 모습을 그려내는 ‘2026년 청년 AI 디자인 공모전’을 열고 다음달 30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NEXT 서초, AI로 미래를 디자인하다’를 슬로건으로, 급변하는 AI 환경 속에서 청년들의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서초구를 대표하는 장소나 상징 중 하나 이상을 포함해 기술과 문화가 융합된 미래지향적 도시 서초의 모습을 AI로 구현하는 것이다. 문화예술도시 서초를 상징하는 음악문화지구나 반포대로에서 펼쳐지는 AI 기반 문화 공간, 도심 속 자연과 일상이 연결된 말죽거리공원·반포천의 미래 풍경 등이 공모작의 소재가 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생성 이미지와 그래픽 디자인을 활용한 ‘이미지’ 부문과 AI 기술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구정 홍보 영상 등을 제작하는 ‘영상’ 부문 2개로 나뉜다. 응모 대상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AI 디자인에 관심 있는 청년(디자인 전공 대학생 및 취업 준비자 등)이며, 개인 또는 3인 이내의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로, 공모전 사무국 홈페이지(aieocho.gcotet.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특히 이번 공모전은 1차 선정된 20명(팀)을 대상으로 오는 5월부터 ‘청년 AI 디자인캠프’를 운영하며 성장의 단계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최종 심사에 앞서 AI 디자인 특강과 전문가 멘토링 등에 참여하며 작품을 스스로 보완하고 완성도를 높일 기회를 얻게 된다. 향후 7월에 진행될 시상에서는 이미지와 영상 분야를 통틀어 총 20개 작품에 10만원 규모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대상 1명(팀)에게 200만원, 최우수상 1명(팀)에게 100만원 등을 지급한다. 수상작은 서초문화예술회관 옥외 전광판, 서초구청 로비 미디어, 양재 AICT 우수기업센터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송출되며
서초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0일 - 보도
서초구, AI 스타트업 투자유치 본격화… ‘서초AICT IR데이’ 개최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6일 서초AICT 우수기업센터 1층 컨퍼런스홀에서 지역 내 유망 AI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서초AICT IR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4년 양재AI특구 지정에 이어 올해 초 양재ICT진흥지구가 확정되면서 ‘서초AICT 벨트’를 완성한 서초구는 AI 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본격적인 투자 연계 행보에 나섰다.이날 열린 IR(Ivetor Relatio) 데이는 기업이 투자자를 대상으로 사업모델과 기술력, 성장 전략을 소개하고 투자 유치를 모색하는 자리로, 스타트업에게는 투자자와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자금 조달과 네트워크 확대, 경영 자문 기회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이다. 행사에는 서초AICT 입주기업을 비롯한 유망 AI 스타트업과 투자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큰 관심 속에 진행됐다.먼저, IR 발표 세션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 로보틱스, 헬스케어 AI, 산업용 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이 무대에 올라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과 성장 전략을 제시하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특히, 이번 IR데이에는 ‘서초AICT 스타트업 펀드’ 운용사를 포함한 9개 벤처캐피털(VC)이 참여해 각 스타트업들의 피칭을 경청하고, 기업별 1:1 맞춤형 투자 상담까지 진행했다. 기업의 기술력과 사업모델을 면밀히 검토한 VC들은 다수 기업과 후속 미팅을 약속하는 등 구체적인 투자 논의를 이어가며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될 가능성을 높였다고 구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구는 서초AICT 벨트를 AI·ICT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기업 간의 네트워킹과 실질적인 투자 연계, 다양한 지원 정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간 서초AICT 우수기업센터 건립·운영에 이어 양재AI특구와 양재ICT진흥지구 연계, 서초AICT 스타트업 펀드 조성0억 원 규모),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지원사업 등 다방면에서 AI·ICT 산업 생태계 기반을 닦아왔다.최근 서초AICT 우수기업센터에 입주할 기업을
서초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0일 - 보도
영등포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350억 원 투입…“역대 최고 규모”
영등포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350억 원 투입…“역대 최고 규모” - 작년 대비 88억 원 대폭 증액…2025년 569건 지원, 규모 꾸준히 상승 - 평균 2%대 저금리 대출 지원…소상공인, 중소기업 경영 부담 완화 - 서울신용보증재단‧5개 은행과 업무협약 체결…‘새마을금고’ 신규 참여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대출 담보력이 부족해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서울신용보증재단 및 5개 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역대 최대 규모인 350억 원의 특별보증 지원에 나선다. 구는 지난 9일, 서울신용보증재단 및 우리‧신한‧하나‧국민은행, 새마을금고와 ‘지역경제 밀착지원을 위한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지원 규모는 지난해 262억 원보다 약 88억 원 이상 확대된 금액이다. 구의 특별보증 지원은 매년 규모를 확대하며 지역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실제 지원 실적은 ▲2024년 553건, 약 243억 원 ▲2025년 596건, 약 262억 원으로 건수와 금액 모두 꾸준히 증가하며 현장의 높은 수요를 입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구와 금융기관이 총 28억 원을 출연하고, 재단은 350억 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새마을금고가 협약 기관으로 신규 참여해 금융 접근성과 선택의 폭을 넓혔다.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은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발급한 신용보증서를 통해 협약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대출금리는 평균 2%대(CD금리 연동 변동금리)의 저금리로 운영되어 고금리 시대에 경영 부담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상환 방식은 ▲1년 거치 후 2‧3‧4년 균등분할상환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상환 ▲2년 만기 일시상환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사업자 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신용보증재단 영등포지원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구는 올해 특별보증 지원과 함께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지원, 전통시장‧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영등포구 상생 장터’ 운영, 국‧내외 박람회 참가 지원, 상생기업 팝업스토어 개최, 공공배달앱 ‘땡겨요’ 상품권 50억 발행 및 가맹점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확대와 체계적인 운영 지원을 통해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지역 경제의 기반이 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어려운 경제 상황을 극복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바란다”라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경영 안정과 성장을 돕는 체감도 높은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일자리경제과(☎02-2670-3426) 붙임: 사진 1부
영등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0일 - 보도
모든 것은 숲으로부터 온다, 영축산에서 만나는 숲의 진수 노원구, 영축산 산림복합체험센터 착공
모든 것은 숲으로부터 온다 , 영축산에서 만나는 숲의 진수 노원구 , 영축산 산림복합체험센터 착공 – 정원 치유센터 , 정원 카페 , 음악 작은 도서관 , 중앙 정원 갖추고 무장애숲길과 연결 … “ 모두에게 열린 숲 , 숲에서 누리는 모든 것 ” – 친환경 국산 목재 적극 활용하며 국 , 시비 예산 총 40 억 확보 – 31 일 오후 3 시 착공식 개최 , 내년 상반기 개관 예정 서울 노원구 ( 구청장 오승록 ) 가 내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영축산 산림복합체험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다 . 지상 1 층 2 개 동 , 지상 2 층 1 개 동을 합쳐 총 3 개 동으로 건립되는 산림복합체험센터는 ▲ 음악 작은 도서관 ▲ 정원 카페 ▲ 정원 치유센터로 구성됐다 .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정원 치유센터다 . 최근 자연이 주는 치유의 힘이 각광받으면서 ‘ 녹색 처방 ’ 이 새로운 힐링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 2020 년 먼저 문을 연 불암산 산림치유센터의 경우 작년 한 해에만 2 만 3 천여 명이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 구는 수락산 동막골 자연휴양림 ( 수락 휴 ) 에도 목재문화체험과 산림치유 기능을 갖춘 시설을 추가 건립을 추진하는 가운데 , 영축산 산림복합체험센터에도 산림치유 기능을 포함했다 . 실내 프로그램실과 수 ( 水 ) 치유장을 활용할 예정이다 . 청음 시설을 갖춘 미디어실 , 열람 공간을 갖춘 ‘ 음악 도서관 ’ 과 실내 식물 정원을 테마로 인테리어를 조성하는 ‘ 정원 카페 ’ 는 각각 개방감을 갖춘 공간으로 자연과 하나되는 감성을 강조한다 . 각 동 건물 사이로 품어진 마당 공간도 정원으로 꾸며진다 . 센터가 들어설 위치 ( 월계로 44 가길 78) 는 과거 ‘ 노원 숲속의 집 ’ 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던 곳이다 . 그러나 낡은 시설물과 공간의 활용도를 높일 방안을 고민하던 구는 ‘ 모두에게 열린 고품격 휴양 공간 ’ 을 지향하며 센터 건립을 추진해 왔다 . 노원에 위치한 4 개의 산 중 가장 외진 곳이었던 영축산이 지난 2021 년 무장애 숲길을 개통 이후 월계동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를 잡은 것도 하나의 계기였다 . 특히 영축산 무장애숲길은 서울에서 최초로 산 정상 전망대까지 이어져 있고 , 4 곳의 진입로를 통해 여러 방향에서 오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 이번에 조성할 센터도 장애인과 보행 약자에게 열린 공간으로 조성된다 . 센터의 건립은 산림청의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을 통해 국비 20 억 원 , 서울시비 20 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 이에 따라 건축의 주요 자재에 친환경 국산 목재를 적극 활용해 탄소중립 실현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 목조건축은 최근 탄소배출 저감 효과 외에도 구조물의 안전성 , 건축 비용 , 스트레스 및 천식 완화 효과 등이 재평가되면서 공공 건축 분야에서 빠르게 확산되는 추세다 . 구는 착공에 앞서 오는 13 일에는 월계문화복지센터에서 2 차 주민설명회를 열어 사업 취지와 계획을 설명하고 , 31 일 오후 3 시 센터 조성부지에서 착공식을 개최한다 .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 모든 것은 숲으로부터 온다 ’ 는 것은 단지 수락휴에만 적용되는 이야기가 아니라 , 모두가 마땅히 누려야 할 산림복지 실현의 의지 ” 라며 , “ 한때는 황폐하고 외면받던 영축산이 월계동 최고의 힐링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조성하겠다 ” 고 말했다 . 문의 여가도시과 ( ☎ 02-2116-0625) 사진 있음 (1) 착공을 앞둔 영축산 산림복합체험센터 투시도 ( 중앙 정원에서 노는 아이들 뒤편으로 음악 도서관이 보인다 ) (2) 착공을 앞둔 영축산 산림복합체험센터 조감도 (3 개동의 건물과 중앙 정원이 영축산의 숲과 어우러지는 모습 ) (3) 착공을 앞둔 영축산 산림복합체험센터 투시도 ( 정원 카페의 내부 모습이며 , 카페 내부의 인테리어에 실내 식물 정원을 도입한 ‘ 플랜테리어 ’ 카페로 조성된다 ) (4)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사례 ( 사진은 불암산 산림치유센터 ) (5) 잼버리 대회에 참여한 체코 청소년들이 불암산 산림치유센터를 찾아 힐링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
노원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0일 - 보도
파주시 3월 10일 보도자료입니다.
1. 파주시, 신산초등학교에 첫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2. 파주시, 2025년 사회적가치지표(SVI) 평가 ‘경기도 내 1위’ 달성 3. 파주시, 2026년 2단계 공공근로 참여자 146명 모집 4. 파주시, 노후 교통신호제어기 5년간 단계적 교체 추진 5. 파주시, 2026년 주소정보시설 일제 조사 추진 6. 파주시, 주민참여 확대를 위한 ‘권역별 찾아가는 예산학교' 운영 7. 파주 운정다누림장애인복지관, 2026년 공모사업 5건 선정 8. 파주시, 청렴도 향상 추진평가 회의 개최 9. 파주시, ‘2026년 온라인 스토어 청년창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10. 파주시 교하도서관, 가족 프로그램 ‘너도 씨앗을 품게 될 거야’ 운영 11. 파주읍 봉서4리 마을회관 개관식 개최 12. 파주시 탄현면 행복마을관리소, 사기 전화(보이스 피싱) 예방 교육 실시
파주시경기도2026년 3월 10일 - 보도
“함께 달리고 연결되다”… 영등포구, ‘01러닝클럽’ 참여자 모집
“함께 달리고 연결되다”… 영등포구, ‘01러닝클럽’ 참여자 모집 - 함께 뛰는 5km…1인 가구의 건강 증진과 관계망 형성 지원 - 오는 27일까지 1인 가구 60명 선착순 모집 - 지난해 프로그램 종료 후 참여자 간 자율 러닝 모임 꾸준히 운영중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서울시 생활권 1인 가구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해 ‘01러닝클럽’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01러닝클럽’은 1인 가구가 건강한 운동 습관을 기르고, 그룹 러닝을 통해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단체 운동 프로그램이다. 1인 가구는 정기적인 운동 모임에 대한 수요는 있으나 혼자 운동을 시작하더라도 꾸준히 이어가기 어렵고,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할 기회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구는 함께 달리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교류가 이루어지고, 별도의 장비나 비용 부담 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러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여의도공원 일대를 함께 달리는 코스로 진행된다. 전문 강사 1명과 보조요원 6명이 준비운동부터 마무리 스트레칭까지 모든 과정에 함께한다. 특히 실력에 맞춰 달리는 속도를 조절해 초보자도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구는 프로그램 끝난 이후에도 러닝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자율 러닝 모임인 ‘프리런(FREE RUN)’을 운영하고 있다. 모임은 자율 참여 방식으로 매주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현재도 평균 4~5명 최대 8명 이상이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러닝클럽에 참여한 한 청년은 “일상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러닝을 통해 비슷한 또래의 참여자들과 교류할 수 있었다”라며 “규칙적으로 운동하면서 생활 리듬도 조금씩 달라졌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모집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60명으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홍보포스터 QR코드(정보무늬)를 통해 신청하거나, 영등포구 1인가구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이번 1차 프로그램은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3회에 걸쳐 여의도공원에서 진행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같이 달리면서 나누는 시간이 고립감을 줄이고 사람 사이의 새로운 연결고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1인 가구가 달리기를 통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고 지역사회 속에서 의미 있는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복지정책과 1인가구팀 (☎2670-1651) 붙임: 사진 1부
영등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0일 - 보도
의왕시,‘야생동물 거래신고제’본격 시행첨부파일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야생동물(파충류, 양서류 등)의 수입, 유통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야생동물 전 과정 관리제도’가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새롭게 도입된 야생동물 신고제도를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관련 신고를 받고 있다. ‘야생동물 전 과정 관리제도’는 그동안 관리 사각지대에 있던 야생동물을 제도권 안에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이제 포유류, 조류, 파충류, 양서류 등‘야생동물(법정보호종, 지정관리야생동물)’을 한 마리만 사육해도 관할 지자체에 신고해야 한다. 기존에는 국제적 멸종 위기종 등 일부 법정관리종만 수입과 수출 신고 대상이었지만, 이제 관리 대상이 크게 확대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환경 영향과 안전성을 고려해 일부 종을 ‘백색목록(White List)’으로 지정해 고시했고, 이 목록에 포함된 종은 신고 후 수입과 거래가 가능하지만, 백색목록에 포함되지 않은 종은 원칙적으로 수입 및 거래가 제한된다. 주요 신고 사항은 ▲보관 신고 ▲양도 및 양수 신고(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의 사항을 다음 달 10일까지) ▲폐사 신고(폐사일로부터 30일 이내) 등이다. 야생동물 신고 방식은 동물을 보유한 시점에 따라 제도 시행(2025년 12월 13일까지) 이전부터 사육하던 경우는 ‘보관 신고’가, 시행 이후(2025년 12월 14일부터) 새로 분양받은 경우는 ’양도·양수 신고’가 필요하다.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나 지인을 통해 파충류나 소형 포유류 등을 무료로 주고받는 경우에도 반드시 보관, 양도, 양수 신고를 완료해야 한다. 신고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운영하는 ‘야생동물종합관리시스템(wims.mcee.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김성제 시장은 “야생동물 관리 제도가 확대 시행됨에 따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고가 필요하다”며 “가정에서 소규모로 야생동물(파충류, 양서류 등)을 사육하고 있는 경우 계도기간 내 신고를 완료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야생동물 신고제도는 1년간의 계도기간을 거칠 예정으로, 2026년 12월부터는 신고 의무 위반자에게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계획이다. 제도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환경과 생활환경팀(031-345-381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의왕시경기도2026년 3월 10일 - 보도
보도자료(안성시 2026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 본격 가동)
안성시가 신뢰받는 행정구현과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청렴1번지 안성, 신뢰받는 행정 실현'을 목표로 ▲상호존중, 소통하는 청렴문화 조성 ▲철저한 부패감시 및 성장지원?...
안성시경기도2026년 3월 9일 - 보도
안성시 모두의 냉장고로 먹거리 선순환 실천
안성시가 먹거리 사각지대 해소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운영 중인 ‘모두의 냉장고’ 사업에 농가 참여형 기부 체계를 도입하며 지역사회 먹거리 선순환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현재 당왕동(안성두레생협 본점 앞)과 공도읍(행정복지센터 내) 등 2곳에서 운영 중인...
안성시경기도2026년 3월 9일 - 보도
영등포구, 아파트 ‘거대 방음벽’ 규제 개선 서울시에 공식 건의…주민 4,500명 뜻 모아
영등포구, 아파트 ‘거대 방음벽’ 규제 개선 서울시에 공식 건의…주민 4,500명 뜻 모아 - 관내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일부 단지 최대 19.5m 방음벽 설치 필요…일조권, 조망권 침해 우려 - 실내소음도 충족 시 방음벽 설치 의무 완화 건의 - 16년째 유지된 설치 기준 개정 촉구, “최신 건설 기준 반영한 현실적 대안 필요”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관내 아파트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 제기되고 있는 과도한 높이의 방음벽 설치 기준 문제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에 제도 개선을 공식 건의했다. 현재 아파트 소음방지를 위한 방음벽 설치 기준인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9조는 2008년 개정된 이후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규정에 따르면 아파트 1~5층은 실외소음도 65dB 미만, 6층 이상은 실내소음도 45dB 이하를 충족해야 하며, 이를 위해 방음벽 또는 방음림 등 방음시설 설치가 필수적이다. 실제로 양평 신동아아파트 재건축을 비롯한 신길역세권 재개발 현장에서는 기준 충족을 위해 13.5m에서 최대 19.5m에 이르는 대형 방음벽 설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주민들은 높은 벽으로 인한 일조권과 조망권 침해, 도시경관 훼손, 보행 환경 악화 등을 우려하며 대책 마련을 요구해 왔다. 이에 구는 최근 개최한 ‘정비사업 소통간담회’에서 주민 4,500여 명이 서명한 규정 개정 촉구 청원서를 접수하고, 이를 서울시 규제 발굴 안건으로 제출하며 적극적인 해결에 나섰다. 이번 개선안의 핵심은 획일적인 ‘실외’ 기준에서 벗어나, 실제 거주 공간인 ‘실내’ 소음을 기준으로 규제를 완화하자는 데 있다. 구는 최근 실내 생활 중심으로 변화한 거주 환경과 고성능 창호 및 차음 기술의 발전 등을 고려할 때, 일정 기준 이상의 실내 소음 차단 성능이 확보된 경우에는 대형 방음시설 설치 의무를 완화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1층을 비워두는 필로티 구조를 제외한 모든 층이 실내소음도 기준(45dB 이하)을 만족하고 환기설비 기준을 충족한다면, 별도의 방음벽 설치 의무를 완화하도록 규정을 개정해달라는 취지다. 구는 이번 규제 개선이 이뤄지면 주민의 주거 환경 개선과 도시경관 보전이 동시에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건의안은 3월 중 서울시와 자치구가 참여하는 규제발굴협의체 회의에서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현실 변화에 맞지 않는 제도는 합리적으로 개선될 필요가 있다”라며 “주민의 생활 여건과 도시 미관을 함께 고려한 균형 있는 규제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재건축사업과 (☎ 02-2670-3501) 붙임: 사진 1부
영등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9일 - 보도
“아파트 관리 역량 높인다”… 영등포구,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전문교육’ 강화
“아파트 관리 역량 높인다”…영등포구,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전문교육’ 강화 - 관리비 운영 방법, 입주자대표회의의 역할 등 실무 중심 교육 추진 - 전문교육 신청 아파트 대상…전문가가 직접 찾아가는 현장 교육 실시 - 지난해 맞춤형 현장교육 시범 운영…참여자들의 높은 관심 확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관내 199개 단지 입주자대표회의의 구성원과 입주민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구는 오는 11일 영등포아트홀에서 관내 199개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과 입주자 약 300명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에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소속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입주자대표회의의 역할과 책임 ▲관리비 공개 등 운영 방법 ▲관리비·사용료 및 장기수선충당금 관리 사례 등을 중심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는 3월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공동주택 맞춤형 현장 전문교육’도 추진한다. 교육은 전문가가 단지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관내 199개 단지의 관리주체, 입주자대표회의, 선거관리위원회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입주자대표회의가 새롭게 구성되었거나 구성원이 변경된 단지를 우선 지원해 공동주택 운영 경험이 부족한 구성원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 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을 예방할 계획이다. 교육 내용은 ▲공동주택관리법령 및 관리규약 제·개정 ▲선거관리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장기수선계획 및 사업자선정 절차 등으로 공동주택 운영에 필요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다. 구는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단지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 결과,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질의응답이 이어지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도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공동주택은 많은 주민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투명하고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을 확대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주거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주택과(☎2670-3657) 붙임: 사진 2부
영등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9일 - 보도
의왕시, 2026학년도 성인문해교육 중학과정 입학식 개최 첨부파일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3월 9일, 고천동 평생학습센터에서 ‘2026학년도 의왕시 성인문해교육 중학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 입학식에서는 중학과정을 처음 시작하는 ‘예비단계’ 입학생 6명과 지난해 예비단계를 성공적으로 수료하고 상급 과정으로 진급한 ‘3단계’ 입학생 11명 총 17명의 만학도가 참석해 배움의 의지를 다졌다. 입학생들은 앞으로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한문과 같은 정규 교과목뿐 아니라 창의적 체험 활동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이수하며 중등 교육 수준의 역량을 쌓게 된다. 김성제 시장은“학업을 새로 시작하기까지 많은 고민과 망설임이 있으셨을 것”이라며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입학생 여러분의 용기 있는 도전에 깊은 존경과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오늘의 마음을 잊지 마시고 즐겁게 공부하셔서, 여기 계신 분 모두 내년 2월에 당당하게 졸업하시기를 바란다”고 입학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의왕시 성인문해교육 중학과정은 ‘예비단계’와 ‘3단계’로 나뉘며 총 2년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3단계 과정을 기준으로 연간 450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별도의 검정고시를 치르지 않고도 교육감으로부터 중학교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성인 문해 교육 중학 과정 입학 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평생교육과(031-345-255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의왕시경기도2026년 3월 9일 - 보도
의왕시, 2026년 지방세 기획조사 평가 ‘우수 시군’ 선정첨부파일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6년(2025년 실적) 지방세 기획조사 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인구 및 세수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실시됐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각 시군이 추진한 6개 주요 과제에 대한 기획조사 실적을 종합해 이뤄졌다. 의왕시는 11개 시군이 경합한 3그룹에서 과세 누락 방지와 숨은 세원 발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기획조사 의견제출 등 업무를 능동적으로 추진해, 가점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성과는 철저한 자료 분석과 전문적인 기획조사를 통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고자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정한 과세 체계 확립과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왕시경기도2026년 3월 9일 - 보도
의왕시 보건소, 지역 내 장애인 대상 생활체육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첨부파일
의왕시(시장 김성제) 보건소가 지역 내 장애인의 재활 의지 향상을 위해 운영되는 2026년 상반기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희망발걸음’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희망발걸음은 3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 주 1회, 1시간씩 총 13회에 걸쳐 운영되며, 운동 전문가와 함께하는 맨몸 체조, 소도구 활용 스트레칭, 근력 강화 운동 등이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위축된 신체 기능을 자극하는 건강한 체육활동을 통해 체력과 건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능력을 키우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자 모집 대상은 의왕시에 거주하면서 보행과 체육활동이 가능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장애인으로,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의왕시보건소 1층 재활물리치료실(☎031-345-3920)에서 상시 받고 있다. 김성제 시장은 "지속적인 운동과 재활이 필요한 장애인들에게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며 "지역 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관련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의왕시경기도2026년 3월 9일 - 보도
의왕시 보건소, 「비만탈출 주부 운동 교실」 참여자 모집첨부파일
의왕시(시장 김성제) 보건소는 오는 3월 16일부터 3월 25일까지 “건강한 나를 위한 비만 극복 프로젝트 「비만 탈출 주부 운동 교실」”의 참여자 25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신체활동이 부족한 주부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고자 마련됐다. 운동 교실은 4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주2회, 매주 화?목), 보건소(오봉로 34) 4층 건강마루에서 전문 운동 강사의 지도아래 진행되며, ▲근력운동 ▲스트레칭 ▲에어로빅 등 유산소, 근력 복합 운동으로 구성돼 체지방 감소와 기초체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보건소는 참여자들이 운동 효과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사전·사후에 체성분 검사를 실시해 개인별 건강 변화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65세 이하(1961년생까지)면서 체질량 지수(BMI) 25 이상 또는 체지방률 28% 이상인 자로, 신청자가 모집 인원을 초과하면 신규자, 체지방률이 높은 순으로 프로그램 참여가 결정된다. 프로그램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보건소 2층 운동처방실로 방문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팀(031-345-357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성제 시장은“주부들의 신체활동 수준과 생활 특성을 반영해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운동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이번 운동 교실이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비만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의왕시경기도2026년 3월 9일 - 보도
3월 14일 화이트데이? 노원에서는 파이(π)데이! 노원구, 세계 수학의 날 맞아 노원수학문화관에서 “파이데이” 개최
3 월 14 일 화이트데이 ? 노원에서는 파이 ( π ) 데이 ! 노원구 , 세계 수학의 날 맞아 노원수학문화관에서 “ 파이데이 ” 개최 – 파이 숫자 외우기 ·3.14 초 맞추기 · 스피로그래프 등 원주율 활용 체험 프로그램 운영 – 3 월 14 일 오후 1 시 30 분부터 노원수학문화관에서 진행 … 어린이 · 청소년 · 가족 누구나 참여 가능 – 수학문화관 · 천문우주과학관 · 교육플랫폼 등 체험형 교육 인프라 통해 ‘ 교육도시 ’ 로 우뚝 서울 노원구 ( 구청장 오승록 ) 는 세계 수학의 날을 맞아 오는 14 일 노원수학문화관에서 <2026 파이데이 >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파이데이는 원주율 π 의 근삿값인 3.14 에서 유래한 기념일로 , 2019 년 유네스코가 ‘ 세계 수학의 날 ’ 로 공식 지정했다 . 세계 각국에서는 이날을 기념해 다양한 수학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이 열린다 . 구는 어린이와 청소년 , 가족 단위 방문객이 수학을 놀이와 활동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이날 행사를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 대표 프로그램은 ‘ 도전 ! 파이 숫자 외우기 대회 ’ 다 . 참가자는 원주율의 숫자를 최대한 많이 외워 발표하며 , 가장 많은 자릿수를 정확히 외운 참가자에게 상품이 제공된다 . 3.14 초 맞추기 체험도 진행된다 . 스톱워치를 보고 정확히 3.14 초에 맞춰 버튼을 누르는 프로그램으로 , 집중력과 시간 감각을 시험하는 활동이다 . 정확히 맞춘 참가자에게는 간식이 제공된다 . 스피로그래프 체험도 마련된다 . 참가자들은 원과 곡선의 반복 패턴을 활용해 도형을 그리며 수학과 예술이 결합된 창의적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 완성된 작품은 함께 전시돼 하나의 공동 작품처럼 구성될 예정이다 . 또한 노원수학문화관 청소년 수학동아리 학생들이 제작한 대형 스트링아트 작품도 전시된다 . 실과 핀을 이용해 이미지를 만드는 스트링아트는 수학적 패턴과 규칙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예술 활동이다 . 한편 , 지난 2019 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설립된 노원수학문화관은 전시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지난해 11 월에 초 · 중 · 고 수학동아리와 대학 , 지역 기관 등이 참여해 처음으로 열린 ‘ 노원수학축전 ’ 에서는 50 여 개 체험 부스에서 퍼즐 , 드론축구 , 로봇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 별과 우주를 주제로 한 노원천문우주과학관도 지역 대표 과학 체험 공간이다 . 천문 관측과 우주과학 체험 , 과학 강연 등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과학적 호기심과 탐구의 기회를 제공하며 수학문화관과 함께 체험형 과학교육 인프라를 이루고 있다 . 이 밖에도 구는 노원교육플랫폼을 통해 진로 · 학습 프로그램과 교육 정보를 제공하고 , 원어민 영어교육 등 학교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창의융합 역량과 글로벌 소통 능력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 파이데이 행사는 수학을 어렵게 느끼는 학생과 구민들이 체험과 놀이를 통해 수학의 재미와 창의성을 발견하는 자리 ” 라며 “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아이들이 일상에서 배움과 탐구를 이어갈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문의 미래교육과 (2116-2175) 사진 있음 (1) 2026 파이데이 행사 포스터 (2) 2025 노원수학문화관 파이데이 행사에서 ' 스피로그래프 ' 를 체험하는 모습 (3) 2025 노원수학문화관 파이데이 행사에서 ‘ 파이를 잡아라 ’ 를 체험하는 모습 (4) 수학문화관 학교단체프로그램 ( 이번 행사와는 무관함 )
노원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9일 - 보도
합계출산율 0.87, 10년 만에 반등, 인구정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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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제주특별자치도2026년 3월 6일 - 보도
의왕시 청계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바라산 산불 예방 활동실시첨부파일
의왕시 바르게살기운동 청계동 위원회(위원장 전동주)가 3월 5일 바라산 일대와 백운호수 생태탐방로에서 산불 예방 활동을 추진했다. 봄철 산행을 즐기는 시민이 늘어남에 따라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청계동위원회 회원 등 15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산불예방 활동 캠페인 산불조심!”이라는 현수막 문구를 이용해 산불 예방 캠페인을 벌였으며, 화재의 원인이 되는 쓰레기들을 수거하는 활동을 병행했다. 전동주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펼쳐 지역의 안전한 산림 환경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선아 청계동장은“산불예방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산불 예방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들의 실천과 관심이 필요하니, 자주 찾는 산과 산책로 주변부터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전했다.
의왕시경기도2026년 3월 6일 - 보도
의왕시인재육성재단, 투아이시스(주)로부터 정기 후원금 기탁받아첨부파일
의왕시인재육성재단(이사장 김성제)은 투아이시스㈜(대표 박종국)가 의왕시 인재 육성 및 교육 발전 지원을 위한 장학금으로 매월 100만원을 재단에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투아이시스㈜의 정기 후원 결정에 따라 3월 6일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는 김성제 의왕시인재육성재단 이사장과 박종국 대표를 비롯한 투아이시스㈜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뜻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종국 대표는 “회사의 작은 정성이 의왕시 학생들이 멋진 미래를 꿈꾸는 데 좋은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학생들의 밝은 미래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모범적인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의왕시장인 김성제 이사장은 ‘의왕시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장학금을 정기적으로 기탁해 주기로 한 투아이시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매월 보내주시는 후원금이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배움에 전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투아이시스㈜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철도시설물 유지보수 전문기업으로, 20여 년간 쌓아온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래 철도 유지보수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의왕시경기도2026년 3월 6일 - 보도
의왕시재활용센터 무재해 선언, ‘안전은 원칙대로’첨부파일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3월 5일, 의왕시재활용센터에서 ‘2026년 무재해 결의 선포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의왕시재활용센터의 위탁 운영사인 환경에너지솔루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현장 근로자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선포식에는 시 관계자와 환경에너지솔루션㈜ 임직원 및 현장 근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전보건 목표 및 방침 발표 ▲직원 대표의 무재해 실천 결의문 낭독 ▲환경 정화 활동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자율적인 안전 수칙 준수 의지를 굳게 다지며, 재해 없는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 시는 이번 결의 선포식을 계기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내 유해·위험 요인을 철저히 점검하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정적인 청소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향후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을 병행해 중대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성제 시장은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 환경을 책임지는 현장 근로자의 안전은 시정 운영에 중요한 가치”라며, “형식적인 관리를 넘어 현장의 작은 위험 요소까지 세심하게 살펴 ‘사고 없는 의왕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왕시경기도2026년 3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