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97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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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출산율 0.87, 10년 만에 반등, 인구정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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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제주특별자치도2026년 3월 6일 - 보도
텍스트 힙(Text-hip) 시대, 책으로 사람과 사람을 잇는다. 노원구, 독서공동체 <책모모(책으로 모인 모임)> 지원사업 공모
텍스트 힙 (Text-hip) 시대 , 책으로 사람과 사람을 잇는다 . 노원구 , 독서공동체 < 책모모 ( 책으로 모인 모임 )> 지원사업 공모 – 세대를 잇는 4 인 이상 독서공동체 30 개 팀 선정 … 팀별 50 만 원 활동비 지원 – 운영비 · 공간 · 교육 · 컨설팅까지 단계별 지원 … 3 월 18 일까지 공모 – ‘ 걸어서 10 분 , 온 동네가 도서관 ’ 인프라에 주민 주도 독서 네트워크 더한다 서울 노원구 ( 구청장 오승록 ) 가 책을 매개로 주민 간 공감과 연대를 확장하는 독서공동체 지원사업 < 책모모 ( 책으로 모인 모임 )>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개인의 독서 경험을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고 , 도서관을 사람과 사람을 잇는 공간으로 재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 . 주민이 주체가 되어 함께 읽고 토론하며 관계를 형성하는 지역 기반 독서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 ‘ 책모모 ’ 는 세대를 달리하는 4 인 이상 주민으로 구성된 독서공동체가 대상이다 . 공동체의 구성원은 노원구에 거주하거나 노원구가 생활권인 주민으로 노원구민의 비율이 50% 이상이어야 하며 대표 역시 노원구민이어야 한다 . 총 30 개 팀을 선정해 팀별 50 만 원씩 , 총 1,500 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 사업 기간은 5 월부터 10 월까지이며 , 공모 접수는 3 월 18 일까지 진행된다 . 자세한 내용은 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선정된 공동체에는 도서구입비 등 운영비 지원과 함께 도서관 공간 대관 , 작가와의 만남 , 리딩퍼실리테이터 워크숍 , 독서토론 등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 특히 오리엔테이션과 독서공동체 운영 교육 , 공동체 협력 기획 프로그램 , 체험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등 단계별 ‘ 도서관 이끔과정 ’ 을 통해 모임이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사업 심사는 적합성 , 지속성 , 확장성 , 개방성 , 창의성 , 지역성 6 개 항목을 기준으로 1 차 서류 심사와 2 차 보조금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 노원문화재단 독서진흥사업과의 연계 가능성 , 지역 자원 활용 여부 등도 주요 평가 요소다 . 구는 지난해에도 29 개 독서공동체 (165 명 ) 를 지원했으며 , 총 103 개 팀 579 명이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 사업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설문조사에서는 “ 책 모임 활동을 할 때 도서관 무료 대관이 큰 도움이 됐다 ”, “ 책을 매개로 주변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경험했다 ” 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독서 저변 확대와 세대 통합이라는 목표를 충실히 달성했다는 분석이다 . 한편 , 구는 공공도서관 8 개소 , 작은도서관 26 개소 , 스마트도서관과 무인대출 · 반납기 등 총 39 개 독서 거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 걸어서 10 분 , 온 동네가 도서관 ’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 상호대차 , 어디서나 반납 , 책배달 서비스 등 생활밀착형 정책을 통해 도서관의 경계를 허물며 주민 누구나 가장 편하게 책을 만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 .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 책모모는 단순한 독서 지원사업을 넘어 , 함께 읽고 나누며 지역의 연결망을 촘촘히 만드는 공동체 사업 ” 이라며 “ 책으로 모인 모임이 노원의 새로운 문화적 힘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문의 여가생활과 (2116-0706) 사진 있음 (1) 2026 년 책모모 홍보 포스터 (2) 지난해 11 월 불암도서관에서 진행된 2025 년 책모모 강평회 모습 (3) 동네서점에서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
노원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6일 - 보도
의왕시인재육성재단, 투아이시스(주)로부터 정기 후원금 기탁받아첨부파일
의왕시인재육성재단(이사장 김성제)은 투아이시스㈜(대표 박종국)가 의왕시 인재 육성 및 교육 발전 지원을 위한 장학금으로 매월 100만원을 재단에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투아이시스㈜의 정기 후원 결정에 따라 3월 6일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는 김성제 의왕시인재육성재단 이사장과 박종국 대표를 비롯한 투아이시스㈜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뜻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종국 대표는 “회사의 작은 정성이 의왕시 학생들이 멋진 미래를 꿈꾸는 데 좋은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학생들의 밝은 미래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모범적인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의왕시장인 김성제 이사장은 ‘의왕시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장학금을 정기적으로 기탁해 주기로 한 투아이시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매월 보내주시는 후원금이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배움에 전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투아이시스㈜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철도시설물 유지보수 전문기업으로, 20여 년간 쌓아온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래 철도 유지보수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의왕시경기도2026년 3월 6일 - 보도
의왕시재활용센터 무재해 선언, ‘안전은 원칙대로’첨부파일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3월 5일, 의왕시재활용센터에서 ‘2026년 무재해 결의 선포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의왕시재활용센터의 위탁 운영사인 환경에너지솔루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현장 근로자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선포식에는 시 관계자와 환경에너지솔루션㈜ 임직원 및 현장 근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전보건 목표 및 방침 발표 ▲직원 대표의 무재해 실천 결의문 낭독 ▲환경 정화 활동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자율적인 안전 수칙 준수 의지를 굳게 다지며, 재해 없는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 시는 이번 결의 선포식을 계기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내 유해·위험 요인을 철저히 점검하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정적인 청소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향후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을 병행해 중대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성제 시장은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 환경을 책임지는 현장 근로자의 안전은 시정 운영에 중요한 가치”라며, “형식적인 관리를 넘어 현장의 작은 위험 요소까지 세심하게 살펴 ‘사고 없는 의왕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왕시경기도2026년 3월 6일 - 보도
의왕시 청계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바라산 산불 예방 활동실시첨부파일
의왕시 바르게살기운동 청계동 위원회(위원장 전동주)가 3월 5일 바라산 일대와 백운호수 생태탐방로에서 산불 예방 활동을 추진했다. 봄철 산행을 즐기는 시민이 늘어남에 따라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청계동위원회 회원 등 15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산불예방 활동 캠페인 산불조심!”이라는 현수막 문구를 이용해 산불 예방 캠페인을 벌였으며, 화재의 원인이 되는 쓰레기들을 수거하는 활동을 병행했다. 전동주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펼쳐 지역의 안전한 산림 환경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선아 청계동장은“산불예방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산불 예방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들의 실천과 관심이 필요하니, 자주 찾는 산과 산책로 주변부터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전했다.
의왕시경기도2026년 3월 6일 - 보도
발레로 자존감 키운다! 사회성 높이고 문화 격차 줄이고...노원구, 꿈의 무용단 <예꿈 발레단> 신규 단원 모집
발레로 자존감 키운다 ! 사회성 높이고 문화 격차 줄이고 .. 노원구 , 꿈의 무용단 < 예꿈 발레단 > 신규 단원 모집 - 정서적 안정 · 자존감 향상 · 사회성 증진 .. 발레를 통한 전인적 성장 지원 - 예꿈발레단 3 기 모집 .. 사회적 취약계층 50% 이상 선발로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 기초 훈련부터 창작안무 · 지역축제 연계공연까지 .. 지역 대표 공동체형 예술교육 모델 노원구 ( 구청장 오승록 ) 는 아동 ·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 꿈의 무용단 ’ < 예꿈발레단 > 3 기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 꿈의 무용단 ’ 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 지역 아동 · 청소년이 무용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 구는 2024 년 꿈의 무용단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 예꿈발레단 ’ 을 창단해 발레를 기반으로 협동과 배려를 배우는 공동체형 문화예술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 예꿈발레단은 지우영 댄스시어터샤하르 무용 감독의 지도 아래 운영된다 . 단원들은 기초 훈련을 통해 신체 감각과 집중력을 기르고 , 창작 활동을 통해 생각과 감정을 움직임으로 표현한다 . 이러한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무대에서 풀어내며 , 발레를 매개로 한 주체적인 자아 형성을 경험하게 된다 . 교육 효과도 확인됐다 . 지난해 2 기 수업 만족도 조사에서 보호자의 97% 가 자녀의 자신감과 사회성 , 책임감이 향상되는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다고 응답했다 . 단원들 역시 “ 친구들과 함께 춤추는 시간이 가장 즐겁다 ”, “ 무대에 서며 자신감이 생겼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2026 예꿈발레단은 오는 4 월부터 11 월까지 운영된다 . 기초 발레 훈련부터 창작 안무 , 성과 발표회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교육과정으로 구성되며 , 창의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수준별 맞춤 교육을 진행한다 . 또한 매 회차 수업 모니터링과 활동 기록을 통해 단원 개별 역량과 변화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 3 기 신규 단원은 최대 13 명을 선발한다 . 모집 대상은 노원구 거주자 또는 노원구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2 학년부터 중학교 2 학년까지의 아동 · 청소년이다 . 수업은 매주 화 · 목요일 오후 4 시부터 6 시까지 진행되며 ,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 특히 선발 인원의 50% 이상은 경계선 지능 아동을 포함한 사회적 취약계층으로 구성해 문화예술 접근 기회를 넓히고 지역 내 문화 격차 완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 참가 신청은 3 월 10 일까지이며 ,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편 예꿈발레단은 지난해 개최된 제 4 회 노원 어린이 · 청소년 연극제 축하 오프닝 무대에 올라 지역 축제와 연계한 공연을 선보였다 . 11 월에는 2 기 활동의 성과를 정리해 < 이상한 챔버 오케스트라 > 를 발표했다 . 단원 각자가 상상한 미래 직업을 주제로 모든 단원이 주인공으로 참여해 개별 스토리텔링이 살아있는 창작 공연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 예꿈발레단은 아이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 함께 어울려 사는 법을 배우는 배움의 장 ” 이라며 “ 앞으로도 지역 기반 문화예술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동 · 청소년이 건강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문의 문화도시과 02-2116-7136 사진있음
노원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5일 - 보도
전월세 고민! 업무시간 관계없이 언제든 해결해 드립니다. 노원구, '24시간 주거안심 카카오톡 챗봇' 운영
전월세 고민 ! 업무시간 관계없이 언제든 해결해 드립니다 . 노원구 , '24 시간 주거안심 카카오톡 챗봇 ' 운영 - 상담 공백 최소화 …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촘촘한 주거 지원 체계 마련 - 전세사기 예방 체크리스트 · 자주 하는 질문 (FAQ) 구성 … 원스톱 상담 예약 연계까지 - 찾아가는 주거안심 동행 상담실 , 주거안심매니저와 현장동행까지 종합 지원 서울 노원구 ( 구청장 오승록 ) 가 지난 4 일부터 부동산 계약 경험이 부족한 사회 초년생과 1 인 가구를 위해 ‘24 시간 주거안심 카카오톡 챗봇 ’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평일 주간 · 현장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존 대면 상담의 한계를 보완하고 , 언제든지 필요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도록 해 주거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서다 . 이용자는 카카오톡을 통해 전월세 계약 전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와 자주 하는 질문 (FAQ) 등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확인할 수 있다 . ‘ 전월세 계약 전 체크리스트 ’ 메뉴에서는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핵심 정보를 제공한다 . ▲ 집주인과 소유자 일치 여부 ▲ 근저당 · 가압류 등 위험 권리 확인 ▲ 건축물대장상 위반건축물 여부 점검 등 반드시 살펴야 할 사항을 카드형 설명으로 안내해 이용자가 스스로 위험 신호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 ‘ 자주 하는 질문 (FAQ)’ 메뉴는 실제 상담에서 빈도가 높았던 질문 중심으로 구성해 이용자가 궁금증을 쉽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 간단한 문의는 챗봇 자동응답을 통해 즉시 안내하며 , 전문적인 현장 점검이 필요한 경우에는 챗봇 내 ‘ 전문가 동행 신청하기 ’ 메뉴를 통해 예약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 . 희망 날짜와 지역 , 상담 내용을 입력하면 담당자가 확인 후 동행할 주거안심매니저를 배정하게 된다 . 경험 많은 공인중개사 4 인으로 구성된 ‘ 주거안심매니저 ’ 는 신청자와 현장에 동행해 ▲ 건물 불법 유무 ▲ 하자 상태 ▲ 권리관계 위험 요소를 꼼꼼히 점검하고 맞춤형 조언을 제공한다 . 구청 내방 상담 예약 또한 챗봇에서 신청할 수 있어 , 비대면과 대면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했다 . 한편 구는 전월세 계약 유선 및 방문 상담 등으로 지난해에만 363 건의 상담을 지원했다 . 이는 서울시 25 개 자치구 중 해당 서비스 제공 실적 1 위다 . 특히 지역 내 대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 찾아가는 주거안심 동행 상담실 > 을 운영하며 부동산 계약 경험이 부족한 사회 초년생의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돕고 있다 . 계약서 작성 시 유의사항 , 청년 전세대출 , 주변 시세 상담 등 청년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청년들의 호응도가 높다 . 구는 챗봇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최신 법령과 제도 변화를 반영할 계획이다 . 전세사기 동향과 청년 주거 정책 변화도 상시 업데이트하고 , 이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서비스 완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 부동산 계약은 한 번의 실수가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 사전에 정보를 충분히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현장과 디지털을 아우르는 촘촘한 주거 안전망을 통해 1 인가구와 청년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문의 부동산정보과 02-2116-3626 사진있음 [ 보도사진 1]24 시간 주거안심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 화면 [ 보도사진 2]24 시간 주거안심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 화면 ( 안심전세 체크리스트 ) [ 보도사진 3]24 시간 주거안심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 화면 [ 보도사진 4]24 시간 주거안심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청년들의 모습 [ 보도사진 5]24 시간 주거안심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청년들의 모습
노원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5일 - 보도
안심하고 낳은 아이 울음소리, 행복하게 키운 아이들 웃음소리 서울시 출산율 2위 노원,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 주목
안심하고 낳은 아이 울음소리 , 행복하게 키운 아이들 웃음소리 서울시 출산율 2 위 노원 ,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 주목 – 2025 년 출생 ․ 사망 잠정 통계 발표 … 노원 출생아 2,300 명 합계출산율 0.77 명 – 2022 년 통계 이후 4 년 연속 서울 자치구 TOP3 유지는 노원 , 성동뿐 – 일회성 현금 지원보다 돌봄 공백 없애는 보육환경 조성에 정책 역량 집중 국가데이터처의 2025 년 출생 ․ 사망 통계 ( 잠정 ) 발표 후 서울 노원구 ( 구청장 오승록 ) 의 꾸준한 합계출산율 상위권 유지 비결이 관심을 받고 있다 . 지난 25 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25 년 합계출산율은 0.8 명 , 출생아 수는 25 만 4 천 5 백 명으로 각각 전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지역별로 모든 시도에서 관련 수치가 증가한 가운데 서울시의 합계출산율도 0.63 명으로 전국 평균에 못 미치지만 , 작년보다 높아졌다 . 노원의 합계출산율은 0.77 명으로 서울시 평균을 크게 상회하며 , 전국 평균에 근접한 수치를 기록했다 . 전년도 0.67 명보다 상승률도 높아졌다 . 출생아 수는 2,300 명이다 . 서울시 25 개 자치구 중 상대적으로 구의 출산율이 높은 것이 일시적인 현상은 아니다 . 합계출산율 상위 3 개 자치구에 지난 2022 년 통계 이후 4 년 연속으로 이름을 올린 것은 노원과 성동 두 곳뿐이기 때문이다 . 구는 “ 연차별 변동성이 있긴 하지만 , 최근 몇 년간 꾸준한 흐름을 만들어 서울의 출산율 반등을 선도하고 있다 ” 고 평가하고 있다 . 구의 저출산 대응 전략은 일회성 현금 지원 경쟁 대신 안심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을 강조하고 있다 . 구의 ‘ 돌봄공백 대응 ’ 정책으로는 권역별로 조성하고 있는 ▲ 영유아 공동육아방 , 기관 보육환경의 질을 높이는 ▲ 안심어린이집 , 초등학생 방과후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 아이휴센터 , 갑작스런 상황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 아픈 아이 돌봄센터 등이 있다 . 특히 2018 년 전국 최초로 시작한 초등 방과후 돌봄시설 ‘ 아이휴 센터 ’ 는 지역맞춤형 돌봄의 새로운 모델로 인정받아 서울시 “ 아이키움센터 ” 의 모태가 되어 타 자치구로 전파되고 있다 . 현재 구는 서울시에서 가장 많은 29 개소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 역시 전국 최초로 2019 년 아픈 아이 병원동행 서비스도 행정안전부의 혁신사례로 소개되었고 , 이듬해 아픈아이 돌봄센터로 확대되며 꾸준히 운영 중이다 . 구의 돌봄 정책이 시작되던 2018 년 당시 구의 합계출산율은 서울시 7 위 수준으로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 정책이 체계를 갖추는 것과 함께 출산율은 반등을 시작 , 2022 년 처음으로 서울시 상위 3 개 자치구에 진입한 이후 높은 출산율을 유지하고 있다 . 해당 기간 중 2023 년에는 0.67 명으로 단독 1 위에 올라서기도 했다 . 그해의 서울시 전체 합계출산율은 0.55 명으로 , 인구감소의 위기감이 최고조에 달했던 시기였다 . 최근에는 관계 전문가 , 정부 정책도 저출산 대응 정책으로 ‘ 육아휴직 ’, ‘ 공적 돌봄서비스 확대 ’ 등 돌봄 공백 해소에 주목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 구는 체계를 갖춘 보육 정책 외에도 ▲ 교육 ▲ 건강 ▲ 힐링여가 ▲ 문화 ▲ 사회안전망 확충 등 행정 전 분야에 걸쳐 생애주기에 맞는 양육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 이와 같은 구의 정책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 을 통해 공인받기도 했다 . 전방위적인 어린이공원 리모델링에 이어 스위스의 풍광과 이탈리아의 문화유산 , 자연 풍광을 정교하게 구현해 낸 디오라마 작품과 움직이는 모형들이 연출된 < 노원기차마을 > ‘ 스위스관 ’ 과 ‘ 이탈리아관 ’ 도 눈에 띈다 . 돌봄공백의 위기를 빠져나온 이후에도 지역에 안착해 교육 , 여가생활 전반에 걸쳐 아이와 함께 살아가기 좋은 지역을 목표로 하는 정책적 안목이 향후 초저출산 시대의 대안으로 주목되는 이유다 .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 저출생 문제를 완전히 벗어났다고 해석하기는 이르지만 ,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시스템의 힘이 앞으로도 중요한 대안이 될 것 ” 이라며 , “ 안심하고 낳아 즐겁게 키우는 이웃들의 경험담이 쌓여 저출생을 극복하는 동력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문의 보육가족과 ( ☎ 02-2116-3721) 사진 있음 (1) 아이휴센터의 어린이들과 보드게임을 하는 오승록 구청장 (2) 2025 노원 어린이날 축제를 즐기는 가족들의 모습 (3) 새단장한 어린이공원에서 놀이를 하는 아이들 ( 사진 속 공원은 기린어린이공원으로 , 리모델링을 거쳐 2025 년 5 월 재개장했음 ) (4) 2026 년 1 월 말 새로 개장한 노원기차마을 이탈리아관을 찾아 디오라마를 보며 신기해 하는 어린이들의 모습 (5) 상계 3.4 동 공동육아방 ‘ 도담도담 나눔터 ’ 의 모습
노원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4일 - 보도
제주 청년정책 플랫폼 전면 개편…인공지능 맞춤 추천 도입
제주특별자치도가 청년정책 정보 플랫폼 ‘청년이어드림플랫폼’을 ‘제주청년플랫폼’으로 전면 개편해 3일 새롭게 선보인다. ❍ 이번 개편으로 그간 여러 곳에 분산돼 있던 청년정책 정보를 한 곳에서 통합 제공하게 되며, 한 번의 접속으로 도가 추진 중인 청년정책 전반에 참여할 수 있다. ❍ 또한 정부 ‘온통청년’ 플랫폼과의 연계 링크를 통해 중앙정부 정책에도 쉽게 접할 수 있어 청년들의 정보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인공지능(AI) 기반 개인 맞춤형 정책 자동추천 기능도 새롭게 도입됐다. ❍ 청년이 입력한 정보를 분석해 도내 청년정책 중 적합한 정책을 자동으로 추천·안내하는 방식으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정책 연계가 가능해진다. ❍ 한편, 플랫폼 전면 개편에 따라 개인정보 보호 강화 및 서비스 신뢰도 제고를 위해 가입 시 본인인증 절차가 추가됐으며, 기존 이어드림 플랫폼 이용자도 신규 가입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청년이어드림’ 지원금 체계도 함께 재설계됐다. 기존에는 단순 상담 참여만으로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었지만, 개편 후에는 실제 정책에 참여할 경우 지원금을 더 지급하는 구조로 바뀐다. 상담에서 실질적인 정책 참여로 이어지도록 유도하는 설계다. ❍ 아울러 심층 피드백 상담을 강화해 청년 생애주기별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향후 청년정책 설계와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양기철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제주청년플랫폼은 청년정책의 관문이자 허브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청년 누구나 쉽게 정책을 찾고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본문보기
제주도제주특별자치도2026년 3월 3일 - 보도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인 만큼 달라진다! 노원구,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 운영
아는 만큼 보이고 , 보인 만큼 달라진다 ! 노원구 , < 인상파 , 찬란한 순간들 >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 운영 –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이태호 석좌 교수 초청 특별 해설 프로그램 – 스토리텔링으로 이해하고 나만의 작품 만들어보는 참여형 미술 교육도 운영 – 가까이서 자주 보고 , 깊이 있게 이해하는 예술로 너도나도 ‘ 문화인 ’ 서울 노원구 ( 구청장 오승록 ) 가 < 인상파 , 찬란한 순간들 >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거장들의 원화 ( 原畫 ) 를 지역 미술관에서 만나는 특별한 관람 경험을 더욱 깊이 있게 확장하기 위해 만련됐다 구와 노원문화재단에서 준비한 3 월 연계 프로그램은 ▲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이태호 석좌 교수 초청 특강 ▲ 참여형 미술 교육 프로그램이 있다 . 먼저 이태호 석좌 교수의 특별강연이 주목된다 . 2023 년 「 신의 눈빛을 훔친 남자 , 빈센트 반 고흐 」 를 출간한 바 있는 이태호 석좌 교수는 3 월 14 일 , 21 일 2 차례 인상주의 미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 1 회차는 “ 한국인이 사랑하는 인상주의 미술과 반 고흐 ”, 2 회차는 “ 자연을 대하는 같은 감명 다른 시각 , 정선과 폴 세잔 ” 을 주제로 진행된다 . 전시를 관람한 후 3 시부터 노원문화예술회관 5 층 소공연장에서 강연이 진행되며 , 당일 전시 티켓 소지자에 한하여 자율 참여할 수 있다 . 이미 전시회를 관람한 사람이 강연을 위해 재관람할 경우에는 티켓은 50% 할인이 적용된다 . 한국 미술사학계의 거두인 이태호 석좌 교수의 강연이 인문학적 해설을 통해 이해와 교양의 깊이를 더한다면 , ‘ 미술관 이야기 ’ 프로그램은 체험과 참여에 특화되어 있다 . 미술 교육 전문 브랜드 ‘ 미술관 이야기 ’ 와 협업해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성인 대상 ‘ 예술산책 ’ 과 어린이 대상 ‘ 르 빌라주 드 모네 ’ 로 구성됐다 . 두 프로그램 모두 작품 감상과 창작 활동을 병행해 진행된다 .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그림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사유와 감정 회복의 시간을 갖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은 스토리텔링과 창작 표현 활동을 통해 예술적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 . 인상파 전의 이해를 돕고 관람의 경험을 풍성하게 하기 위한 각종 연계 프로그램은 전시가 끝나는 오는 5 월 말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 앞서 지난 2 월에는 이창용 도슨트의 인상주의 작품 해설과 클래식 음악을 접목한 복합 문화공연 < 빛을 듣다 , 색을 보다 > 가 성황리에 개최되기도 했다 . 이에 대해 구 관계자는 “ 예술을 손쉽게 접하고 , 더 잘 알고 이해할수록 관람의 경험이 주는 힘이 달라지기 때문 ” 이라고 설명한다 . 한편 , 지난해 연말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클로드 모네의 “ 수련 ” 이 약 671 억 원에 낙찰되면서 , 미술 애호가들의 관심이 노원의 인상파 전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졌다 . 현재 전시 중인 모네의 ‘ 수련이 있는 연못 ’ 은 , 해당 경매 작품과 분위기 , 구도 , 기법 등이 매우 유사해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 인상주의 미술의 창시자 중 한 명인 모네는 말년에 ‘ 수련 ( 睡蓮 )’ 을 테마로 한 연작에 집중해 약 250 점의 작품을 남긴 바 있으며 , 현재 수도권에서 열리고 있는 인상주의 관련 전시회 중 수련 시리즈 작품이 소개된 곳은 노원의 인상파 전이 유일하다 .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 세계적인 명작을 노원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관람객에게 더 특별하게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상하고 있다 ” 며 , “ 좋은 예술을 더 쉽게 더 자주 접할 수 있는 문화도시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문의 문화도시과 ( ☎ 02-2116-7134), 노원문화재단 ( ☎ 02-2289-3426) 사진 있음 (1) < 인상파 , 찬란한 순간들 > 전시회 포스터 (2) < 인상파 , 찬란한 순간들 > 展 대표 작품 중 하나인 모네의 “ 수련이 있는 연못 ” (3) 한 시민이 클로드 모네의 “ 수련이 있는 연못 ” 을 관람하고 있다 . (4) 한 시민이 관람 중에 SNS 용 인증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에 등장하는 작품은 반 고흐의 “ 밀밭의 양귀비 ” 로 , 국내에는 최초로 소개된 작품이다 . (5) 지난해 12 월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 인상파 , 찬란한 순간들 > 展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노원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3일 - 보도
의왕시,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 나눔과 연대의 가치 확산첨부파일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2월 2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연대의 뜻을 모으기 위해 개최됐으며, 김성제 시장과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김정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왕지구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시에서는 따뜻한 마음을 담은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으며,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나눔 확산에 대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날 전달된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는 재난 구호, 취약계층 지원, 인도주의 활동 등 적십자사의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성제 시장은 “특별회비가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의 대한적십자사 정신을 지역사회에 확산시키는 일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와 대한적십자사는 상호 협력해 시민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의왕시경기도2026년 2월 27일 - 보도
의왕시, '2026년 보육사업 안내 및 의왕형 어린이집 사업 설명회’ 개최첨부파일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2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보육사업 안내 및 의왕형 어린이집 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추진되는 의왕시 주요 보육정책과 의왕형 어린이집 프로그램에 대한 보육 관계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는 올해 추진되는 주요 보육 사업을 소개하고, 정책의 주요 변경 사항과 어린이집 예산 편성 기준을 안내했다. 특히, 각종 어린이집 지도 및 점검 과정에서 불필요한 지적이 발생하지 않도록 어린이집 재무회계 및 보조금 정산 교육을 실무 중심으로 진행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 열린 ‘의왕형 어린이집’ 사업 설명회에서는 특성화 교육을 담당하는 전문 단체들을 대상으로 ‘2026년 생태 숲놀이’ 운영 계획과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2023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의왕형 어린이집 사업’은 의왕시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한 생태 및 기록 중심의 성찰적 보육 사업이다. 올해에만 어린이집 80개소(120학급)가 참여하는 해당 사업은 △지역 사회 연계‘생태 숲 놀이’ 프로그램 시행 △보육교사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교사 학습 공동체’운영 △가정 및 어린이집 활동 기록물‘의왕날자’ 성장보고서 배부 등을 통해 관내 영유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교사와 학부모의 신뢰도를 높이는 의왕시 대표 보육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노미경 가족아동과장은 “보육 현장에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힘써주시는 보육인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의왕형 어린이집을 비롯한 올해 주요 보육 정책이 현장에서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의왕시경기도2026년 2월 27일 - 보도
의왕시, ‘2026 새해 시정설명회’ 마무리...800여 명과 현장 소통첨부파일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2월 19일부터 27일까지 6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개최한 ‘2026년 새해 시정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총 8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하며 높은 관심을 모은 이번 설명회는 시장이 직접 각 동을 방문해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자리를 통해 각 지역의 주요 현안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추진 사업을 설명했다. 설명회에서는 ▲도시철도망 확충(위례과천선 의왕 연장안, 1호선 월암역 신설안, 인동선 왕곡역 신설안) ▲대규모 도시개발(의왕군포안산 3기 신도시, 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 ▲문화예술회관 및 미래교육센터 건립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이 주요 사업으로 제시됐다. 또, 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논의된 주요 사업을 바탕으로 교통, 주거, 교육, 문화 전반의 기반을 강화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교통 개선과 주거 환경 정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6일간 총 79건의 질문이 접수됐으며, 각 질의 관련 사업의 추진 일정과 세부 계획에 대한 설명과 답변이 이어졌다. 김성제 시장은 “2026년은 의왕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도시 인프라를 혁신하고 교육, 복지, 문화 등에서 주요 정책을 강화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설명회에서 나온 시민 의견을 정책 수립과 후속 조치에 적극 반영하고,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해 신뢰받는 시정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의왕시경기도2026년 2월 27일 - 보도
미래를 여는 4차 산업혁명의 전초기지, 노원에서 시작된다! 노원, 청소년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노원퓨처로드> 운영
미래를 여는 4 차 산업혁명의 전초기지 , 노원에서 시작된다 ! 노원 , 청소년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 노원퓨처로드 > 운영 – 자유학기제 연계 , AI· 드론 · 메타버스 등 미래기술 체험 중심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 전년도 성과 기반 콘텐츠 확대 · 난이도 체계화 ·1 인 1 교구 운영 강화 – 3 월부터 12 월까지 연 40 회 운영 , 중학교 1 학년 4,000 명 참여 서울 노원구 ( 구청장 오승록 ) 가 4 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청소년 미래 역량 강화 프로그램 < 노원퓨처로드 > 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 노원퓨처로드 > 는 중학교 1 학년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미래 기술 진로 탐색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 3 월부터 12 월까지 연 40 회 운영되며 , 총 4,000 명의 청소년이 참여한다 . 학교 교육과 연계한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미래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AI), 사물인터넷 (IoT), 로봇 , 드론 , 메타버스 (AR·VR), 자율주행 등 미래 핵심기술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 체험형 BIG2(2 시간 ), BIG3(2.5 시간 ), BIG4(3 시간 ) 유형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 참여 학교와 사전 협의를 거쳐 콘텐츠를 선정하는 순환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 오리엔테이션과 안전교육 후 콘텐츠별 실습을 실시하고 , 종료 후에는 만족도 설문을 통해 운영 전반을 점검한다 . 특히 2025 년에는 생성형 AI, AR·VR 등 신규 콘텐츠를 도입해 체험 영역을 확장하고 , 학급별 맞춤형 콘텐츠 개편을 통해 프로그램 만족도를 높였다 . 2026 년에는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드론 , 디지털드로잉 , 메타버스 콘텐츠를 지속 편성하고 , 인공지능 및 생성형 AI 관련 콘텐츠를 추가 확대해 체험의 깊이와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 또한 1 인 1 교구 운영을 강화하고 , 단계별 난이도 체계를 정교화하여 학생 참여 집중도를 높였다 . 협동형 실습 중심 체험을 강화해 협업 경험을 확장함으로써 미래 역량을 다각도로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체험 환경 역시 전년도 운영 경험을 반영해 한층 개선했다 . 자율주행 체험관과 VR 랩 환경을 보완하고 , 체험 동선과 운영 구조를 재정비해 순환형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다 . 아울러 신규 강사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강의평가 체계를 체계화해 지도 역량 관리 기반도 안정적으로 구축했다 . 구는 이번 < 노원퓨처로드 > 운영을 통해 청소년이 다양한 기술 분야를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탐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된 체험 중심 미래교육을 확대해 청소년 친화도시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 청소년들이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과정은 단순한 진로체험을 넘어 스스로 가능성을 발견하는 중요한 기회 ” 라며 “ 앞으로도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문의 아동청소년과 (2116-0577) 사진 있음 (1) Iot 콘텐츠의 일환으로 , 코딩모듈을 이용한 언플러그드 크리에이션을 제작하는 모습 (2) 디지털드로잉 콘텐츠의 일환으로 , 와콤 태블릿을 이용하여 라인 드로잉 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3) 자율주행 콘텐츠의 일환으로 , 마퀸을 활용하여 라인 트래킹 체험 활동을 하는 모습 (4) 드론 콘텐츠의 일환으로 , 카드 코딩을 통한 드론 활동을 하는 모습
노원구서울특별시2026년 2월 27일 - 보도
의왕시 드림스타트, 꿈을 만드는 공장 ‘드림팩토리’ 진로체험 견학 실시첨부파일
의왕시(시장 김성제) 드림스타트는 2월 25일 아동들에게 다양한 직업 세계의 체험을 지원하는 ‘드림팩토리’진로체험 견학을 실시했다. 먼저, 이날 드림스타트 아동들은 현대자동차 모터 스튜디오를 방문해 자동차의 역사와 미래 이동수단 기술을 살펴봤다. 전시 공간에서는 자동차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배우고, 친환경 차량과 자율주행 기술 등 미래 자동차 산업의 방향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디자인, 연구개발, 생산, 마케팅 등 다양한 직무 분야를 접하며, 자동차 산업 내 여러 직업군을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 방문한 이비에스(EBS) 방송국에서는 방송 제작 과정을 견학했다. 아이들은 스튜디오와 부조정실을 둘러보며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보고, 카메라와 음향 장비 등 실제 방송 장비를 가까이에서 관찰했다. 특히, 현직 피디와의 만남에서는 프로그램 기획부터 촬영, 편집에 이르기까지 방송 제작의 전 과정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다. 아이들은 궁금한 점을 직접 질문하며 방송인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 아동은 “피디 선생님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방송을 만드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다”며 “나도 나중에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자동차 산업과 방송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미래 진로에 대한 꿈을 키우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했을 것으로 기대된다. 노미경 가족아동과장은 “이번 경험이 아이들에게 현직 전문가를 직접 만나 보다 구체적으로 진로를 그려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직업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 드림스타트는 0세(임산부)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아이가 속한 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과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의왕시경기도2026년 2월 26일 - 보도
<현장멘트 추가> 제주 RISE 1년, ‘지산학 협력’ 성과 공유
❑ 제주특별자치도는 26일 오후 제주한라컨벤션센터에서 ‘2025년도 제주 RISE 사업 성과포럼’을 개최했다. ❍ 제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1차년도 성과를 도민과 공유하고, 지역-대학-산업 간 협력체계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 오영훈 지사, 김헌영 중앙 RISE위원장, 이병헌 지방시대위원회 5극3특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도내 3개 대학(제주대학교·제주한라대학교·제주관광대학교) 관계자와 유관기관, 학생, 도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 개회식에서는 RISE 사업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식전 공연을 선보였으며, 참여 학생이 인공지능(AI) 아나운서와 공동 사회를 맡아 청년의 시선으로 1년의 성과와 과제를 짚어나갔다. ❍ 특히 제주형 RISE 모델 설계에 기여한 김헌영 중앙RISE위원장이 제주명예도민으로 선정돼 명예도민증을 받았다. ❑ 오영훈 지사는 지난 1년간 제주RISE의 런케이션, AI 융복합 과정, 지역 연계 프로그램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제주RISE 사업이 지역 혁신을 이끌고 미래 신산업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도정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 오 지사는 “인재 양성이 기업 경쟁력 향상과 창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RISE 사업은 제주도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할 수 있는 사업 중 하나”라며 “제주RISE가 지역 혁신과 미래 신산업을 이끌어가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도정에서 더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 포럼은 기조강연과 성과공유회, 정책토론회 순으로 진행됐다. ❍ 기조강연에서 이병헌 위원장은 ‘5극 3특 균형성장 전략과 지역 인재양성 방안’을 주제로 지방시대의 핵심 동력으로서 대학의 역할을 강조했고, 김헌영 위원장은 ‘초광역 RISE와 지산학 협력’을 주제로 강연하며 초광역 단위 협업을 통한 지산학 협력 모델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 성과공유회에서는 △산학연계 맞춤형 인재양성 모델 구축 △케이(K)-푸드 배움여행(런케이션․Learn-cation) 확산 프로그램 △제주·아마존 웹서비스(AWS) 글로벌 스페이스 부트캠프 △제주 RISE 연계 생애통합 성인친화형 열린평생학습대학 구축 성과 △지역 연계형 신(新) 수눌음 늘봄학교 프로그램 운영 △제주형 지역가치 창출 혁신모델 등 우수 사례들이 소개됐다. ❍ 정책토론회는 김인환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를 좌장으로 7명*이 패널로 참여해 RISE 사업의 주요 성과 및 향후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 패널 참석자: 박경린 제주RISE센터장, 장철원 제주도 미래성장과장, 김상훈 제주반도체 경영지원실장, 류연철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 부단장, 김준오 제주관광대학교 RISE사업단 본부장, 고석용 제주한라대학교 RISE사업단장, 양일석 제주스타트업협회 회장 ❑ 제주도는 지난 1년간 RISE 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과 연계한 특성화 과제를 구체화하며 제주만의 독창적인 모델을 현장에 안착시켰다. 특히 런케이션, 인공지능(AI) 융합교육, 지역연계 프로그램 등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 주요 성과를 살펴보면, 제주의 자연과 산업 현장을 체험하며 교류하는 ‘런케이션 프로그램’에는 국내외 321개 기관에서 91개 프로그램에 3,473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 신산업과 관광, 1·6차 산업을 아우르는 ‘융복합 교육과정’에는 총 5,124명이 참여했으며, 실제 23건의 창업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본문보기 제주 RISE 1년, ‘지산학 협력’ 성과 공유" width="600"> 제주 RISE 1년, ‘지산학 협력’ 성과 공유" width="600"> 제주 RISE 1년, ‘지산학 협력’ 성과 공유" width="600"> 제주 RISE 1년, ‘지산학 협력’ 성과 공유" width="600"> 제주 RISE 1년, ‘지산학 협력’ 성과 공유" width="600">
제주도제주특별자치도2026년 2월 26일 - 보도
의왕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첨부파일
의왕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박병준)가 2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13기 협의회 임원 선출 ▲2025년 사업결산보고 ▲2026년 사업 및 예산안 심의 ▲유공자 표창 ▲제13기 위원 위촉장 수여 등이 진행됐다. 총회 결과, 상임회장으로 박병준 위원이, 운영위원장으로는 최경숙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아울러, 유공자 시상에서는 △의왕시장상에 김용환, 김은숙, 임도성 △국회의원상에 박호정, 박무순, 임종찬 △의왕시의장상에 김남수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상에 정길주 △경기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상에 이백수 △의왕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상에 강미숙, 함윤정, 이호순 위원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성제 시장은 “의왕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실천 사업에 앞장서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의왕시가 자연과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의왕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기후위기 비상행동 선언 ▲탄소제로 챌린지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 ▲생물다양성 탐사 ▲지속가능발전목표 수립 ▲지속가능발전한마당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의왕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실천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의왕시경기도2026년 2월 26일 - 보도
의왕시, 2026년 해빙기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첨부파일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관내 연 면적 3천 제곱미터 이상 대형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으로 얼어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붕괴, 전도 등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건축안전센터와 건축 분야의 외부 전문위원들과 함께 민관 합동으로 공사 현장의 ▲해빙기 지반 침하 및 변형 여부 ▲흙막이 임시시설 및 옹벽의 안정성 ▲공사장 주변 안전 상태 ▲근로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다. 특히, 25일 점검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이 직접 내손동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점검반과 함께 면밀한 점검을 진행했다. 김성제 시장은 “해빙기는 기온 변화에 따른 지반 약화로 사고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공사 준공까지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 확보는 물론, 입주예정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한 품질관리로 하자를 최소화해 달라”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번 해빙기 건축공사장 안전 점검에 따른 지적 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시정 조치토록 했으며, 향후 조치 이행 여부를 재확인하는 등 사후 관리도 철저히 할 계획이다.
의왕시경기도2026년 2월 26일 - 보도
탄소는 줄이고 안전은 더한다! 노원구, <2026년 전 구민 자전거보험> 보장 범위 확대 운영
탄소는 줄이고 안전은 더한다 ! 노원구 , <2026 년 전 구민 자전거보험 > 보장 범위 확대 운영 - 진단위로금 최대 70 만 원으로 상향 , 입원위로금 지급 기준 완화 … 보장 범위 확대 - 노원구민 누구나 자동 가입 ... 사고 부담 덜고 친환경 교통 활성화에 기여 - 무료 자전거 교실 , 무료 자전거 스팀 세척 서비스 등 다양한 정책 병행 추진 서울 노원구 ( 구청장 오승록 ) 가 자전거 사고에 대한 구민의 부담을 덜고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 노원구민 자전거보험 」 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 구는 지난 2015 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전 구민 대상 자전거보험을 도입해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다 . 최근 3 년간 손해율을 100% 이하로 관리하며 제도적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 2025 년 한 해 동안 277 건 , 1 억 980 만 원의 보험금을 지급했다 . 구는 기존 보험 체계를 유지하면서도 보험금 지급 비중이 높고 주민 체감도가 큰 항목을 중심으로 보장 범위를 상향 조정해 공적 안전망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 특히 전체 보험금 지급액 중 약 70% 이상을 차지하는 진단위로금을 확대해 실질적인 혜택을 높였다 . 「 노원구민 자전거보험 」 의 가입 대상은 노원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주민과 등록외국인 , 노원구 공공자전거 ( 총 190 대 ) 이용자다 . 전국 어디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보장을 받을 수 있다 . 보장 기간은 2026 년 3 월 1 일부터 2027 년 2 월 28 일까지 1 년간이다 . 별도의 가입 절차없이 자동 가입되며 타 자치구로 전출 시 자동 해지된다 . 보장 범위는 자전거 운행 중 및 동승 중 사고뿐 아니라 보행 중 타인이 운행하던 자전거와의 충돌 사고까지 포함한다 . 주요 보장 내용으로는 ▲ 자전거 사고 사망 1,000 만 원 ▲ 사고로 인한 후유장애 최대 1,000 만 원 등 기존 보장 내용은 유지되며 , 진단위로금은 4 주 ~8 주 진단 시 기존 20 만 ~60 만 원에서 30 만 ~70 만 원으로 상향됐다 . 주차별 10 만 원씩 인상해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 입원위로금 지급 기준도 완화됐다 . 기존에는 7 일 이상 입원해야 지급되던 기준을 6 일 이상으로 낮춰 , 6 일 이상 입원할 경우 20 만 원의 위로금을 받을 수 있다 . 또한 공공자전거 이용 중 사고로 입원할 경우 1 일당 1 만 5 천 원의 입원 일당이 추가 지급된다 . 자세한 내용은 노원구청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한편 , 구는 중계동에 ‘ 서울시 최초 ’ 자전거 문화센터를 조성 중이다 . 자전거 안전교육 , 자전거 정보 제공과 체험 등을 통해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서다 . 지상 4 층 규모로 올 10 월 개관 예정이다 . 이와 함께 무료 자전거 스팀 세척 서비스 , 자전거 교실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구민의 자전거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 . 오승록 구청장은 “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서는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장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사고로 인한 부담을 덜고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 ” 고 말했다 . 문의 탄소중립도시과 02-2116-0629 사진있음
노원구서울특별시2026년 2월 26일 - 보도
의왕시,‘2026 케이-브랜드 어워즈’미래혁신도시 부문 수상첨부파일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2월 25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2026 케이-브랜드 어워즈’시상식에서‘케이-도시 미래혁신도시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26 케이-브랜드 어워즈’는 티브이조선이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등 7개 부처가 후원하는 상으로, 우수한 경영 성과를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 등을 선정해 시상한다. 의왕시는 대규모 도시개발사업과 복선전철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데 이어 교육과 복지, 문화예술, 일자리, 시민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발전을 거두며 도시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 점을 이번 평가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시는 백운밸리 및 장안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이어 오전왕곡지구 등 6개의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인덕원~동탄선 및 월곶~판교선 복선전철 사업과 지티엑스-시노선 의왕역 정차 등 광역 철도망 확충을 통해 수도권 교통의 핵심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또한, 적극적인 기업유치와 산업단지 조성,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도시의 자족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문화예술회관 건립과 백운호수공원 조성 등 문화 기반시설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교육과 복지 분야에서도 시민 체감형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진로진학상담센터와 수학클리닉센터 운영을 통해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노인 버스 무료승차 지원 및 노인건강생활더하기 사업 등을 통해 어르신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찾아가는 시장실 운영 등 시민과의 열린 소통 행정을 강화하며 시민중심의 행정 혁신을 실현하고 있다. 김성제 시장은“의왕시가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발전을 이뤄가고 있다”며“앞으로도 미래 시대를 대비한 선제적인 정책 추진과 과감한 혁신을 통해 의왕시를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왕시경기도2026년 2월 25일 - 보도
과학관, 미술관, 더불어 숲… 온 동네 체험학습장, 안전하게 다닌다! 노원구, 새 학기 노원창의체험버스 운영
과학관 , 미술관 , 더불어 숲 … 온 동네 체험학습장 , 안전하게 다닌다 ! 노원구 , 새 학기 노원창의체험버스 운영 – 초중고교 , 특수학교 , 아이휴센터 , 지역아동돌봄센터 등 연 300 회 이상 지원 – 지역 내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은 생생한 체험 , 학교는 안심 – 문화예술 , 숲 , 생활체육 , 과학관 등 분야도 다양 서울 노원구 ( 구청장 오승록 ) 가 지역 청소년에게 교과과정과 연계한 현장체험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 노원 창의체험버스 > 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구는 지난 2013 년부터 학교의 현장 체험학습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 처음에는 구청 행정버스의 유휴 시간대를 활용해 간헐적으로 지원하던 것이 교육현장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 노원 창의체험버스 > 로 정식 운영 중이다 . 작년 한 해 동안 269 회를 운행하며 7,355 명이 이용했다 . 현재 구청 행정버스 3 대 (34 인승 , 45 인승 , 47 인승 ) 에 45 인승 전세버스를 임차 편성하여 연간 315 회 이상의 지원이 가능하다 . 창의체험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지역 내 교육자원은 ▲ 노원천문우주과학관 , 노원수학문화관 등 학교 밖 교육시설 ▲ 불암산 나비정원 , 노원에코센터 등 자연 분야 ▲ 노원문화예술회관 , 노원어린이극장 등 문화예술시설 ▲ 노해체육공원 , 수락산스포츠타운 등 생활체육분야 ▲ 월계도서관 , 노원어린이도서관 등 도서관 분야 등으로 다양하다 . 이밖에 청소년 아지트 등 청소년 전용공간 , 지역 커뮤니티 시설도 가능하다 . 이중 작년 가장 인기가 많았던 시설은 노원천문우주과학관이었다 . 구는 올해 역시 다양한 시설을 통해 지역의 교육자원 활용도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 특히 지난해 시설을 대폭 보강한 ▲ 불암산 더불어 숲 , 교과서에서 볼 수 있는 유명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展 , 현재 개관을 앞두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청소년 실내 이색 레포츠 체험시설 ▲ 점프 등이 많은 기관과 학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 구는 학급 단위 체험이 가능한 시설의 목록 , 이용시간과 소요시간 등이 담긴 안내책자를 제작하여 배포하고 구 홈페이지에도 e 북 형태로 게재할 예정이다 . 이용대상은 지역의 초중고교와 특수학교뿐 아니라 돌봄기관 ( 아이휴센터 , 지역아동센터 ) 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 자율적인 체험 , 돌봄과 교육의 융합을 위해서다 . 탑승 인원이 최소 15 명 이상이면 이용할 수 있지만 차량운행 안전을 위해 미취학 아동 연령대는 탑승이 제한된다 . 이용을 원하는 시설 및 기관은 행선지 ( 시설 ) 와 창의체험학습일자 , 프로그램을 협의한 후 구 홈페이지에 온라인 접수하면 배차 조율 후 예약이 확정된다 . 최초 접수는 4~6 월 예정된 현장학습에 대해 3 월 17 일 15 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 다만 방문지가 노원구를 벗어나는 등 이용 제한사항이 있는 경우 신청이 반려될 수 있고 , 사전 신청 내용에서 일정이나 행선지가 변경되는 경우 구 미래교육과로 사전 통보해야 한다 .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 교육특구답게 온 마을이 배움터인 다양한 교육환경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나가고 있다 ” 며 , “ 아동청소년들이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이 함께 가르치고 돌보는 지역을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문의 미래교육과 ( ☎ 02-2116-3190) 사진 있음 (1) 학생들이 창의체험버스를 타고 노원천문우주과학관을 방문하는 모습 (2) 불암산 힐링타운 체험학습을 마치고 창의체험버스에 올라타는 학생들의 모습 (3) 창의체험버스를 통해 노원수학문화관에 체험학습을 온 학생들 (4) 창의체험버스를 통해 불암산더불어숲에서 체험학습하고 있는 학생
노원구서울특별시2026년 2월 25일 - 보도
의왕 백운호수중학교 준공식 개최…미래 교육의 새 출발 알려 첨부파일
의왕시 백운밸리 지역에 신설된 백운호수중학교의 준공식이 2월 24일 백운호수중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의왕백운프로젝트금융투자(주)(의왕백운피에프브이(주)) 주최로 열린 이날 준공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과 도의원, 시의원, 의왕백운피에프브이(주) 김양묵 대표이사, 의왕백운밸리에이엠시(주) 이성훈 대표이사 등 주요 내빈과 지역주민 4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준공식은 학교 설립을 위해 힘써 온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결실을 함께 나누고 축하하는 뜻깊은 행사로 마련됐다. 의왕시 백운밸리 일대는 주거 단지 조성과 함께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지역으로, 그간 중학교 부재에 따른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문제가 꾸준히 제기 돼 온 곳이다. 이에, 시는 ‘중학교 신설’이라는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해 왔으며, 2023년 11월 ▲의왕시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의왕백운피에프브이(주) 간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학교 설립이 본격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시에서는 백운호수 초등학교 인접 유치원 부지를 무상 제공하고,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학교 행정 전반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의왕백운피에프브이(주)는 학교 시설 건축을 담당하기로 했다. 이후 2024년 10월 공사 착공이 이뤄졌으며, 이날 준공식을 통해 뜻깊은 결실을 맺게 됐다. 오는 3월 3일 정식 개교하는 백운호수중학교는 학생들의 통학 여건을 개선하고,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백운밸리 일대의 교육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제 시장은“백운호수중학교 설립은 단순한 학교 신설을 넘어 주민 요구가 행정과 교육 제도를 연결한 의미 있는 결과”라며, “새롭게 문을 여는 백운호수중학교가 지역 학생들의 미래를 이끌어 가는 핵심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의왕시경기도2026년 2월 24일 - 보도
노원의 정월엔 大보름 산책! 노원구, 2026 병오년 정월대보름 한마당 행사 개최
노원의 정월엔 大 보름 산책 ! 노원구 , 2026 병오년 정월대보름 한마당 행사 개최 – 오는 3 월 2 일 당현천 하류 일대에서 정월대보름 한마당 개최 – 팔도대항 윷놀이 , 민속놀이 , 각설이 , 낙화놀이 , 쥐불놀이 다 즐기고 “ 달집 태우기 ” 로 화룡점정 – 볼거리 , 먹을거리 , 할 거리 풍성 … 세시풍속도 남다른 노원구 축제 ‘ 클래스 ’ 기대감 서울 노원구 ( 구청장 오승록 ) 가 오는 3 월 2 일 당현천 하류 일대에서 <2026 병오년 정월대보름 한마당 >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행사는 크게 주간의 사전 행사와 야간의 메인 행사로 구분된다 . 사전 행사는 민속놀이 , 겨울철 먹거리 등을 위주로 , 메인 행사는 낙화놀이 , 달집태우기 등 화려한 볼거리를 중심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의 연령대 , 취향에 따라 즐길 거리를 달리했다 . 오후 1 시부터 시작되는 사전 행사에는 민속놀이와 함께 토정비결 등 세시풍속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 윷놀이는 전국 팔도대항 토너먼트로 구성해 참여하는 재미와 응원하는 재미를 한층 더한다 . 먹거리도 가래떡 , 군밤 , 군고구마를 구워 먹는 체험형 부스로 운영해 어린이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 일몰 후에는 오후 6 시 30 분 각설이들의 길놀이로 시작되는 메인 행사로 이어진다 . 핵심이 되는 ▲ 낙화놀이 ( 줄불놀이 ) ▲ 쥐불놀이 ▲ 달집태우기의 매력을 집약적으로 연출하면서 일몰 예정 시간에 맞춰 메인 행사의 시간을 작년보다 1 시간가량 늦췄다 . 시작은 낙화놀이다 . 당현천 ( 노원청소년센터 앞 ~ 중계동성당 앞 ) 약 100m 구간의 물 위에 설치된 줄에서 낙화봉을 따라 불꽃들이 빗방울처럼 쏟아지는 장관이 백미다 . 구는 낙화놀이는 ‘ 전북 무주 낙화놀이 보존회 ’ 를 초청하여 전통에 입각한 구성과 수준 높은 연출을 준비했다 . 낙화놀이가 진행되는 동안 쥐불놀이도 체험해 볼 수 있다 . 민속 고유의 명절로서 화합과 안녕 , 건강을 기원하는 주 행사는 낙화놀이 이후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 남원산성 , 진도아리랑 등 남도 민요의 진수를 12 인조 대북 ( 큰북 ) 으로 연주하는 노원구립민속예술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들과 함께 고사를 지낸 후 대보름을 상징하는 핵심 콘텐츠 ‘ 달집태우기 ’ 가 진행된다 . 행사 당일 주민들이 한지에 직접 쓴 소원들이 대형 달집에 둘린 채 함께 타오른다 . 한편 구는 야간 행사 , 불을 사용하는 행사라는 특성에 입각해 안전관리에도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 당현천 징검다리 안전 스티커 , 전선 덮개를 비롯한 공간적 위험 요소 , 길놀이의 횃불 , 당현천 자전거 통행자 등 인적 위험 요소 등 다양한 각도의 사고 가능성을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의 즉시 대응 체계를 갖췄다 .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 소중한 이와 함께 맞이하는 새해의 첫 보름이 잊지 못할 추억이 될 수 있도록 행사 콘텐츠에도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 ” 며 , “ 구민들의 소원이 모두 이루어지도록 일년내내 행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문의 문화도시과 ( ☎ 02-2116-7135), 노원문화재단 ( ☎ 02-2289-3478) 사진 있음 (1) 정월대보름한마당 행사 포스터 (2) 달집태우기를 바라보는 구민들의 모습 (3) 낙화놀이 중 낙화봉이 타들어 가며 빛의 장관을 연출하는 모습 (4) 쥐불놀이를 하는 어린이들의 모습 (5) 달집에 소원 종이를 끼워넣는 어린이의 모습
노원구서울특별시2026년 2월 23일 - 보도
한 번만 이용한 사람은 없다! 노원 전국 최초 장애인친화미용실 <헤어카페 더 휴(休)> 꾸준한 인기
한 번만 이용한 사람은 없다 ! 노원 전국 최초 장애인친화미용실 < 헤어카페 더 휴 ( 休 )> 꾸준한 인기 - 2022 년 문 연 전국 최초 장애인 친화미용실 , 운영 4 년차 맞아 이용자 1 만 명 돌파 - 가격은 ‘ 저렴 ’, 서비스는 ‘ 고품질 ’ 로 이용 만족도 높아 - 노원구 거주 등록 장애인 대상 ,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 서울 노원구 ( 구청장 오승록 ) 가 운영 중인 전국 최초 장애인 친화미용실 ‘ 헤어카페 더휴 ’ 가 운영 4 년 차를 맞아 이용자 1 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 ‘ 헤어카페 더 휴 ’ 는 노원구가 지난 2022 년 9 월 전국 최초로 선보인 장애인 친화미용실이다 . 일반 미용실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들의 불편을 해소함으로써 삶의 질 향상에 큰 역할을 해왔다 . 현재 1 호점 ( 상계점 ) 과 2 호점 ( 공릉점 ) 으로 운영 중이다 . 두 곳 모두 맞춤형 샴푸도기 , 장애인 이동 리프트 , 전동휠체어 충전소 , 장애인 전용 실내 화장실을 비롯해 여러 장애 유형별 편의시설을 갖춰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 이용자 최 ○○ 은 “ 무엇보다 휠체어를 타도 막힘이 없잖아요 . 여기 오면 자리를 옮기지 않고 바로 머리를 감을 수 있고 , 장애인 화장실도 가까워서 이용하기가 편해요 ” 라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 이용자들은 보통 미용 서비스 이용 후 다음 이용일을 바로 예약 후 귀가한다 . 흔히 말하는 한 번도 이용하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이용한 사람은 없다는 이야기다 . 이 같은 인기는 구가 공들여 구축한 고품질 서비스 덕분이다 . 전문 경력 미용사를 전담 배치하고 사회복지사 1 명이 상주해 장애인들의 이용 편의를 돕고 복지서비스 연계까지 함께 제공하고 있다 . 가격은 장애인의 생활편의와 권리증진을 위한 사업임을 감안하여 시중가 대비 50% 이상 저렴하게 책정했다 . 저렴한 비용이지만 고품질의 운영 방식을 유지한 점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 운영시간은 매주 월 , 화 , 목 , 금 , 토요일 오전 10 시부터 오후 7 시까지이며 , 수요일과 공휴일은 휴무이다 . 이용 대상은 노원구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으로 ,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 전화 또는 온라인 예약이 원칙이나 서비스 이용 후 현장 예약도 가능하다 . 한편 , 노원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 장애인 전동보장구 보험 가입 , 전동휠체어 운전연습장 설치 , 장애인 친화병원 확대 등 다양한 장애인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며 장애인 복지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 장애인 친화미용실은 단순히 머리를 하는 곳이 아니라 , 장애인들이 이웃과 소통하며 평범한 일상을 누리는 권리의 공간 ” 이라며 , “ 앞으로도 장벽 없는 장애인 친화 도시를 위해 지속적으로 정책 발굴에 힘쓰겠다 ” 고 말했다 . 문의 : 장애인복지과 ( ☎ 2116-3316) 사진 있음
노원구서울특별시2026년 2월 23일 - 보도
알콩달콩 동네 사는 재미, 동네 바뀌는 맛, 공동체라 행복합니다♡ 노원구, 2026 마을공동체 주민주도형 공모사업 모집
알콩달콩 동네 사는 재미 , 동네 바뀌는 맛 , 공동체라 행복합니다 ♡ 노원구 , 2026 마을공동체 주민주도형 공모사업 모집 – 신규 소모임 23 팀 , 마을활성화 12 팀 지원 , 동네의 풍경 주민 스스로 바꿔 – 마을활동가가 실무 지원하며 알뜰살뜰 운영 , 네트워크와 성과 공유로 알콩달콩 – “ 마을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 89.8% 소속감과 효능감 확실한 동네 활동 서울 노원구 ( 구청장 오승록 ) 가 오는 3 월 20 일까지 2026 년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 주민주도형 공모사업 > 참여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사업은 크게 ▲ 마을소모임 지원사업 20 개 내외 ▲ 마을활성화 지원사업 15 개 내외로 구분된다 . 마을소모임 지원은 처음으로 활동을 시작하려는 모임이 대상이며 , 활동 주제는 자율이다 . 마을활성화 지원 ( 참여 경험이 있는 모임 ) 은 문화 , 교육 , 건강 , 환경이라는 4 가지 주제 중 1 개 분야를 선택해야 한다 . 모임별 최대 100 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 5% 이상의 자부담을 포함해 사업비를 편성해야 한다 . 노원구민 또는 직장 , 학교 등 생활권이 노원구인 3 인 이상의 모임 ( 단체 ) 라면 지원할 수 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면 오는 5 월부터 11 월까지 활동을 진행한다 . 선정 결과는 4 월 10 일 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행정 서류 작성이나 구체적인 계획 수립에 어려움을 겪는 모임은 필요에 따라 사전 상담을 받을 수도 있다 . 구는 접수 과정에서의 사전 상담 외에도 사업이 당초 취지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 합격팀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 마을활동지원가를 통해 컨설팅과 모니터링을 운영한다 . 지원가들은 모임 활동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마을의 자원 , 공간을 연계하거나 까다로운 회계 기준과 절차를 지원한다 . 간혹 발생할 수 있는 주민 사이의 갈등을 중재하기도 한다 . 참여팀들은 각자 계획에 따라 개별 활동을 하며 , 마을 축제에 참여하거나 성과공유회에 참여해 다양한 활동 성과를 함께 나누게 될 예정이다 . 마을을 기반으로 모인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을 변화시키려는 활동은 갈수록 풍성해지고 있다 . 지난해 자원재활용을 통한 탄소중립 활동에 참여한 짝짝궁 클럽 ( 대표 박희연 ) 의 경우 , 양말목 , 커피박 공예를 어르신 두뇌 활동 , 어린이 소근육 발달과 집중력 향상 효과로 접목했고 , 공예품 판매수익은 미혼모 지원사업으로 사회에 환원했다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스포츠과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공릉청년유니온 ( 대표 김민주 ) 은 전공을 살려 지역아동센터와 경로당을 방문하며 맞춤형 스포츠 재능활동을 이어갔다 . 주된 활동은 체육이었지만 , 자발적으로 플로깅 (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 줍기 ) 활동에 스쿼트를 병행하는 활동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 구는 마을공동체 사업이 참여 주민 개인의 고립감을 해소하고 , 주민 상호간 공동체를 형성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 이들의 활동이 사회적 가치에 대한 관심과 실천을 증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렇게 누적된 실천활동은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끌어 주변 주민으로 확산되는 선순환을 기대할 수 있는 대목이다 . 2025 년 사업 참여자의 만족도 조사를 보면 , 공모사업을 통해 마을이 긍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고 답한 참여자가 89.8% 에 달한다 .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는 응답도 84.7%, 뜻을 나누고 함께 할 수 있는 이웃이 늘었다는 응답이 79.7% 로 나타났다 .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 나부터 , 작은 것부터 해내는 주민들의 활약에 구청장도 감동과 자극을 받는다 ” 며 , “ 주민 공동체의 역량이 지역의 역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문의 자치행정과 ( ☎ 02-2116-0681) 사진 있음 (1)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포스터 (2) 2025 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참여 공동체들의 성과보고회 ‘ 온마을 네트워크 파티 ’ 모습 (3) 공동체 활동 사례 – 커피 찌꺼기로 주방비누 만들기 (4) 공동체 활동 사례 – 청년 소모임이 어린이들에게 맞춤형 스포츠 재능 활동을 하는 모습
노원구서울특별시2026년 2월 20일 - 보도
<18일 0시 이후 보도 가능>제주도, 문화격차 해소 위한 바우처 지원 강화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문화 소외계층과 미래세대인 청년을 위한 문화 바우처 지원을 확대한다. ❍ 경제적 소외계층의 문화격차 완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1인당 연간 15만원으로, 청년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인당 연간 20만원으로 각각 인상한다.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6 세 이상 ('20.12.31. 이전 출생자 )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 이 문화예술 ˑ 국내여행 ˑ 체육활동을 지원 받기 위한 전용 카드다. ❍ 작년 1인당 지원금은 연간 14만원이었으나, 올해 15만원으로 인상했으며, 청소년기('08~'13년생), 준고령기('62~'66년생)는 1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 신청대상자는 11월 30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www.mnuri.kr), 모바일 앱을 통해 본인인증 및 신청자격 검증 후 발급신청(재충전)을 할 수 있다. ※ 재충전 전화ARS 1544-3412 ❍ 발급일부터 12월 31일까지 도내 1,000여 개 문화ˑ관광ˑ체육 분야 가맹점 이용이 가능하다. 네이버 지도(네이버 앱)에서 ‘문화누리카드’를 입력하거나 누리집 또는 모바일앱 검색을 통해 가맹점 등록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 이용가능 분야 - (문화) 도서, 음악, 영상, 공연, 전시, 공예, 문화체험 등 - (관광) 교통, 관광명소, 동ˑ식물원, 테마파크, 숙박 등 - (체육) 스포츠관람, 체육용품, 체육시설 등 청년문화예술패스는 2006~2007 년 출생 청년을 대상으로 전시 , 공연 , 영화 등의 온라인 예매비용을 지원 하는 이용권이다. ❍ 작년 1인당 지원금은 연간 15만원이었으나 올해 20만원*으로 확대했다. * 신청자의 행안부 주민등록상 주소가 제주(비수도권)인 경우에 가능 ❍ 발급은 1차 발급기간인 올해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청년문화 예술패스 누리집(https://youthculturepass.or.kr)에서 본인인증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 다만, 생애 최초 1회 지원 운영에 따라 2025년 지원금 이용을 한 사실이 있는 경우 신청이 불가하다. ❍ 발급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 7개 지정 협력 예매처*에서 온라인 예매 시 지원금을 이용할 수 있다. * NOL티켓ˑYES24티켓ˑ티켓링크ˑ멜론티켓ˑ메가박스ˑ롯데시네마ˑCGV ❍ 청년문화예술패스 이용 가능 장르는 공연, 전시 및 영화이며, 올해 하반기에 독서 분야가 추가 지원될 예정이다. ※ 이용가능 분야 - (공연) 연극, 뮤지컬, 클래식, 오페라, 발레, 무용, 합창, 국악, 음악콘서트, 음악 페스티벌 등 - (전시) 미술, 공예, 애니메이션 전시, 캐릭터 전시 등 - (영화) 영화진흥위원회 코드 등록 작품 * 4회까지 이용 가능 류일순 문화체육교육국장은 “올해 지원금이 향상된 만큼 도민들이 더욱 풍성한 문화혜택을 누릴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제적 소외계층과 제주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 추가 사항 문의: (통합문화이용권 고객센터) 1544-3412 (문화예술패스 고객센터) 1577-1968 본문보기 제주도, 문화격차 해소 위한 바우처 지원 강화" width="600"> 제주도, 문화격차 해소 위한 바우처 지원 강화" width="600"> 제주도, 문화격차 해소 위한 바우처 지원 강화" width="600">
제주도제주특별자치도2026년 2월 15일 - 보도
제주 빈집, 청년·신혼부부 보금자리로 재탄생한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방치된 빈집을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으로 재탄생시키는 시범사업에 나선다. ❏ 제주도는 2026년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 희망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2024년 빈집 실태조사와 지난해 빈집 정비계획 수립을 거쳐 올해 처음 시행하는 공공주택 공급 모델이다. ❍ 사업 방식은 동(洞) 지역 빈집 소유자가 제주도에 5년 이상 무상으로 임대하면, 제주도가 리모델링을 진행해 공공임대주택으로 활용한 뒤 임대기간 종료 후 소유자에게 되돌려주는 구조다. ❏ 제주도는 올해 동 지역 빈집 5채를 대상으로 채당 5,000만 원 범위 내에서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한다. ❍ 지원 항목은 창호, 도배·장판, 방수, 외벽 단열, 화장실(타일·변기) 등 주택 리모델링에 필요한 공사비다. 다만 가구 및 집기 구입·설치 비용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 리모델링을 마친 빈집은 신혼부부와 청년에게 공공임대주택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 희망자는 20일까지 제주도청 주택토지과(064-710-2693), 제주시청 건축과(064-728-3663), 서귀포시청 건축과(064-760-3005)로 신청하면 된다. ❏ 박재관 제주도 건설주택국장은 “방치된 빈집을 공공임대주택으로 활용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며 “장기간 사용 계획이 없는 빈집 소유자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본문보기 본문보기
제주도제주특별자치도2026년 2월 8일 - 보도
일하는 부모와 사업주 모두를 위한 출산․육아 지원 대폭 강화
❑ 제주특별자치도는 일·가정 양립 지원을 강화하고자 일하는 부모와 중소기업을 위한 출산·육아 지원제도를 대폭 확대해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 우선 출산전후휴가 급여 등의 상한액과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 기준금액 상한액이 인상됐다. ❍ 출산전후(유산·사산)휴가 급여, 배우자 출산휴가 급여, 난임치료휴가 급여, 예술인·노무제공자 출산전후 급여 등의 상한액이 올랐다. - 출산전후(유산·사산)휴가 급여 상한액: 월 210만원 → 220만원 * 예술인·노무제공자 포함 - 배우자 출산휴가 급여 상한액: 1,607,650원 → 1,684,210원 - 난임치료휴가 급여 상한액: 최초 2일분 160,760원 → 168,420원, 최초 1일분 80,380원 → 84,210원 ❍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액 산정 기준금액 상한액도 늘어났다. -(매주 10시간 단축분) 통상임금 100%(상한 220만원→250만원) × 단축비율 -(나머지 단축분) 통상임금 80%(상한 150만원→160만원) × 단축비율 ❑ 육아휴직 등 출산․육아기 제도를 활용하는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도 강화됐다. ❍ 육아기 자녀*를 둔 근로자의 자녀 돌봄 기회 확대를 위해 ‘육아기 10시 출근제 지원 사업’을 신설했다. 임금 감소 없이 근로시간을 단축할 경우 사업주에게 단축근로자 1인당 월 30만원을 지급한다. * 적용대상: 만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 ❍ 육아휴직 등 출산‧육아기 제도를 활용하는 중소기업의 인건비 부담 완화를 위해 육아휴직 대체인력 지원금 제도도 확대했다. - 육아휴직 대체인력지원금 지급기간을 최대 1개월 연장*하고, 지원금도 대체인력 고용 기간 중 전액 지급하도록 개선했다. * 육아휴직 전 2개월+육아휴직 기간+복직 후 사후 인수인계 1개월 추가 지원 - 대체인력지원금 액수도 인상했다. 현행 육아휴직 노동자 1인당 월 최대 120만원에서 올해부터 30인 미만 사업장은 월 최대 140만원, 30인 이상 사업장은 월 최대 130만원으로 인상했다. ❍ 육아휴직 업무분담지원금도 현행 월 최대 20만원에서 올해부터 30인 미만 사업장은 월 최대 60만원, 30인 이상 사업장은 월 최대 40만원으로 인상했다. ❑ 출산·육아 지원제도 신청은 고용24( www.work24.go.kr ) 또는 고용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 (제주시) 제주시 중앙로 165, 3층(문의: 759-2450) ※ (서귀포시) 서귀포시 동홍로 186, 4층 (문의 710-4490) ❑ 강애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일하는 부모와 사업주 모두를 위한 출산‧육아 지원제도 확대를 통해 일·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본문보기
제주도제주특별자치도2026년 2월 5일 - 보도
제주 인구정책통합플랫폼 30일 시범 운영 시작
□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 체류와 정착을 돕는 ‘제주인구정책 통합플랫폼(https://jeju.go.kr/jejuingu/index.htm)’을 30일부터 시범 운영하고, 3월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다. ○ 플랫폼은 제주도민은 물론 제주 이주와 체류를 고민하는 도외 주민, 제주에 머물며 활동하는 생활인구 등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제주에서 살면 어떤 정책과 경험이 가능한지를 단계적으로 안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휴가지 원격근무(워케이션)‧배움여행(런케이션) 통합 서비스는 물론,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정보도 한눈에 제공한다. □ 플랫폼은 크게 네 가지 메뉴로 구성된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정보 △제주愛in 체류프로그램 △휴가지 원격근무(워케이션) △생활인구 분석 시스템이다. ○ 생애주기별 복지 정보는 임신·출산, 영유아, 청소년, 청년, 중장년·노인 등 5개 카테고리로 나뉜다. 단계별 지원 사업과 복지 혜택을 안내해, 복잡한 제도를 일일이 찾지 않아도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정책을 검색으로 확인할 수 있다. □ 체험형 프로그램 정보 제공을 위해 ‘제주愛in체류프로그램’과 ‘제주 워케이션’ 서비스의 이용 편의성도 대폭 개선했다. ○ 제주에서 일정 기간 살며 일과 배움을 병행하는 휴가지 원격근무(워케이션)·배움여행(런케이션) 정보를 연결해, 도외민이 제주에 와서 무엇을 먼저 경험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도록 했다. ○ 특히 2월에는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공공형 오피스 실시간 예약, 바우처 신청·정산 기능을 추가해 체류 초기 진입 장벽을 낮출 계획이다. ○ 체류에서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주정착 길잡이’ 콘텐츠도 함께 제공한다. 주거, 일자리, 교육, 생활정보 등 정착 과정에서 필요한 핵심 정보를 안내한다. □ 통신사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기반 생활인구 분석을 통해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맞춤형 정책도 개발한다. ○ 방문 목적(관광, 업무, 학업, 귀도 등), 읍면동별 생활인구 규모, 지역별·시간대별 이동 흐름, 연령·성별 분석 등을 시각화할 예정이다. □ 제주도는 정식 운영 이후 민간 모니터링단을 구성해 이용자 관점에서 플랫폼의 접근성과 활용성을 점검하고, 정책 정보의 지속적인 현행화 체계도 마련한다. □ 양기철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제주를 경험해보고 싶은 도외민이 실제로 활용하는 것이 목표”라며 “생애주기 정책 안내에서 체험형 정책으로, 다시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본문보기
제주도제주특별자치도2026년 1월 30일 - 보도
안산시, 이달 말까지 외국 식료품 전문 판매업 지도점검 진행
안산시경기도2025년 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