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96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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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민 체감 생활밀착형 공사 현장 점검
광주시는 해빙기를 맞아 시민 안전 확보와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주요 공사 현장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현장 점검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지역 내 주요 공사 현장 7개소를 대상으로 ‘해빙기 대비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동결됐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붕괴 및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과 공공시설 위주로 구성됐다. 현장 점검에는 방세환 시장이 직접 방문했으며 장심리 마을 진입도로(리도 205호선), 유사~삼합간(시도 8호선), 매산3통 마을안길 등 도로 확장 및 재포장 공사 현장과 동부권 노인복지타운 건립, 산이리 족구장 개선 사업 등 복지·체육 시설 현장의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또한, 구석말천 정비사업과 경안2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재해 예방 대책과 공정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특히, 이번 점검은 착공 전 사업장까지 포함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주민 민원을 수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수렴된 의견이 설계와 시공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 조치를 지시했다. 시는 점검 결과 지적된 사항에 대해 즉시 시정 조치하고 현장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민과의 소통을 확대해 공사 품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공사 추진 과정에 대한 정보를 적극 안내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방 시장은 “모든 시설물은 결국 지역 주민이 직접 이용하는 공간이며 공정관리의 핵심은 시민의 안전과 사용 편의에 있다”며 “안전관리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화성특례시-화성도시공사, 소통상생협의회 개최... 개발사업 ‘속도’협력 강화
○ 관내 주요 개발 현안 공유 및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으로 도시 경쟁력 강화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와 화성도시공사가 관내 주요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효율적인 업무 공유를 위해 실무 중심의 협업 체계를 가동했다. 시는 지난 19일 오후 유앤아이센터 세미나실에서 ‘화성특례시-화성도시공사 소통상생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이상길 화성특례시 도시정책실장과 백홍식 화성도시공사 도시건설본부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현안 사업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현재 화성도시공사가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제약 요인을 해소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이 다뤄졌다. 양 기관은 분기마다 정례적인 소통 채널을 마련하고, 실무진 간의 핫라인을 구축해 개발사업의 지연 요소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해결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이상길 도시정책실장은 “화성시의 균형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화성도시공사가 추진하는 개발사업의 적기 완공이 필수적이다”라며 “시 차원에서 각종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상급 기관과의 협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적 난관을 극복할 수 있도록 가용한 역량을 동원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백홍식 화성도시공사 도시건설본부장은 “도시 개발의 핵심은 사업 추진의 적시성 확보에 있다”며 “화성시의 행정 지원을 바탕으로 모든 사업이 계획된 공정에 맞춰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경영을 강화하고 시와의 실무 협의를 바탕으로 공공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개발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화성특례시와 화성도시공사는 향후 신규 사업 발굴 단계부터 공동 기획을 검토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화성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광주시, 세계 물의 날 기념식 및 녹색 걷기 행사 개최
광주시는 20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광주시 G-스타디움 앞 광장에서 ‘제34회 세계 물의 날 기념식 및 G-스타디움 녹색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 허경행 시의회 의장,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 등과 시민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연합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속 가능한 물 환경 보전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물 환경 보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가 진행됐으며 시민 대표가 참여한 ‘맑고 깨끗한 물 환경 지키기 실천 결의문’ 낭독이 이어졌다. 또한, ‘작은 실천, 깨끗한 미래’를 주제로 한 그린터치 공연을 통해 시민과 기관·단체가 함께 생활 속 물 절약과 수질 보전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방 시장은 기념사에서 “물은 우리의 삶과 직결된 소중한 자원으로 우리의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며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물관리 정책을 추진해 맑고 푸른 광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물의 날은 물의 중요성을 알리고 물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적 협력을 촉구하기 위해 1993년 지정된 기념일이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생명존중·국민안전 최우선′…광주 의용소방대 한자리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생명존중, 국민안전 최우선’을 주제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의용소방대원의 봉사와 희생정신을 기리고, 대원들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의용소방대원, 소방 관계자 등 약 600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안전과 봉사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의용소방대원 38명이 표창을 받았다. 서부소방서 의용소방대 남성대장 서방석 대원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3명, 소방청장 표창 3명, 광주광역시장 표창 20명, 전국·광주 의용소방대연합회장 표창 11명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광주시 소방홍보대사 트로트가수 미스김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의용소방대의 날’은 의용소방대의 숭고한 봉사와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2021년 법 개정을 통해 매년 3월19일로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의용소방대의 역할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안전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의용소방대원들은 재난 현장과 지역사회 곳곳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 활동을 적극 지원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사진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안성시 서운면 주민자치위원회 청렴결의대회 개최
안성시 서운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장향자)가 지난 16일 깨끗하고 신뢰받는 지역사회 조성과 청렴 문화 장착을 위해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운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해 공정한 직무 수행과 부패 없는 지역사회 조성을 다짐하는 청렴 서약을 실...
안성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화성특례시, 2026년 상반기 중대산업재해 예방 특별교육 실시
○ 고위험작업 재해사례 공유 및 예방대책 모색으로 안전한 일터 조성 ○ 시 소속 근로자 및 용역·위탁 사업장 종사자 대상 실무 중심 안전역량 강화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20일 고위험작업 담당자와 용역·위탁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중대산업재해 예방 안전보건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발생하는 산업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 실무 중심의 안전보건 역량과 책임 의식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안전 보건 확보 의무 준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인식을 개선해 실질적인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 대상은 밀폐공간, 고소작업, 중장비 운용, 유해물질 취급 등 산업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고위험작업 수행 담당자와 근로자로 구성됐다. 시는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차단하기 위해 시 소속 근로자뿐만 아니라 용역·위탁 관계 부서 및 수급업체 근로자까지 교육 대상에 포함했다. 교육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 등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 ▲고위험작업별 주요 재해사례 및 예방대책 공유 ▲용역·위탁사업 근로자의 의무 이행사항 안내 ▲위험성평가 및 사전 예방활동 안내 등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사항으로 구성됐다. 김영준 안전정책과장은 “이번 특별교육은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철저히 이행하고 현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한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예방 활동을 바탕으로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화성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화성특례시, 시민의 날 맞아 주요 철도사업 조속 추진 ‘범시민 서명운동’전개
○ 화성특례시, “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주요 철도사업 조속 추진 촉구 범시민 서명운동 전개 ○ 분당선 연장 등 7개 노선 대상... 현장·온라인 통해 시민 참여 이어져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3월 20일 화성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관내 주요 철도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범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장 한편에 마련된 서명운동 부스에는 기념식을 찾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시민들은 가족, 지인과 함께 서명부에 이름을 올리며 화성시 철도망 확충에 대한 기대와 공감의 뜻을 보탰다. 현장에서는 각 사업의 주요 내용과 추진 현황을 안내하고, 누리집과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참여 방법도 함께 소개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분당선 연장 ▲신분당선 봉담 연장 ▲JTX(중부권광역급행철도) ▲경기남부 동·서횡단선 ▲경기남부 광역철도 ▲신안산선 송산그린시티 연장 ▲신분당선 우정 연장 등 총 7개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분당선 연장사업은 3월 10일 열린 제3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으나, 이미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사업인 만큼 향후 행정 절차가 차질 없이 이어져야 한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JTX의 원활한 추진과 경기남부 동·서횡단선을 비롯한 4개 노선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는 것 역시 지역 균형발전과 광역교통망 개선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재국 교통국장은 “시민의 날 행사 현장에서 많은 시민들께서 자발적으로 서명에 참여해 주셨다”며 “시민들의 뜻을 모아 주요 철도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및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명운동은 4월 20일까지 이어진다. 각 구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화성특례시 누리집과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참여도 가능하다. 접수된 서명은 취합·정리 후 중앙부처와 관계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화성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화성특례시, 국내 최대 도시단위 ‘AI 자율주행 허브’ 본격 가동... 대한민국 자율주행 상용화의 새 지평을 열다
○ 국내 최대 도시단위 자율주행 리빙랩, 시민의 일상 속으로 ○ 대한민국 자율주행 상용화의 전환점, 화성에서 시작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20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화성 AI 자율주행 허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개소식은 2024년 12월 착공 이후 약 15개월간의 구축 과정을 마무리하고,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시단위 자율주행 서비스의 본격 운영을 공식 선언하는 역사적인 자리로 마련됐다. '화성 자율주행 리빙랩'은 자율주행 범부처 연구개발(R&D)을 통해 개발된 자율주행 기술과 8대 분야 공공서비스를 실제 도시 공간에서 통합 실증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3년 10월 국토교통부 도시 공모를 통해 화성특례시가 선정된 이후, SK텔레콤-롯데이노베이트 컨소시엄이 시행사로 참여해 구축을 완료했다. '화성 AI 자율주행 허브'는 단순한 기술 실증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일상 속에서 자율주행 공공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살아있는 실험실(Living Lab)'로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화성특례시는 허브 개소와 함께 2027년 말까지 약 2년간 8대 분야 자율주행 공공서비스를 국토교통부와 협력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통해 실제 도로 환경에서 자율주행 기술의 효과성과 안전성을 검증하고, 시민의 긍정적 인식 형성과 기술 신뢰도 제고를 함께 추구할 방침이다. 또한 동탄권 자율주행 서비스 확대 등 친환경 첨단 자율주행 서비스를 도시 전역으로 넓혀나갈 계획도 함께 추진한다. 리빙랩 운영은 ▲자율주행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 ▲신산업 창출 ▲신규 일자리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 AI 자율주행 허브의 개소는 대한민국 자율주행 기술이 연구실을 넘어 시민의 삶으로 들어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선도해 시민 모두가 더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를 누릴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화성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안성시, 2026년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 운영
안성시는 각종 조세, 부담금 등 산정의 기초가 되는 개별공시지가의 정확성과 균형성 확보를 위하여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한다.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는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 산정 결과에 대해 검증을 담당한 감정평가사에게 직접 상담을 받...
안성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양성면 노인회 2026년 월례회의 개최 및 경로당 보조금 교육 실시
대한노인회 양성분회는 지난 20일 관내 경로당 31개소 회장?총무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임 회장님에 대한 감사패 수여와 신임 경로당 회장 등록증 전달 및 노인회 운영과 관련한 주요 안건이 논의되었다. 이어 진행된 ...
안성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노후주택 수리비 지원해 드려요”… 영등포구, ‘안심 집수리’ 참여 가구 모집
“노후주택 수리비 지원해 드려요”… 영등포구, ‘안심 집수리’ 참여 가구 모집 -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노후 저층주택 중 취약 주거지 집중 지원 - 창호·단열 등 주택 성능 개선부터 소방 시설 설치까지…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 - 올해부터 ‘돌봄 통합지원 대상자’ 지원…주거 복지 사각지대 해소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노후주택 거주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2026년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 참여자를 20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은 노후 저층주택을 대상으로 ▲창호‧단열‧난방‧방수 등 주택 성능개선 ▲내부 단차 제거, 위생기구 교체 등 ▲소화기‧화재감지기 설치 등에 소요되는 비용의 최대 8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이 되는 건물은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경과된 저층주택 중 ▲중위소득 100% 이하 주거 취약가구가 거주하는 주택 ▲반지하 주택 ▲양성화된 옥탑방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신길동 268-4번지 일대 등) 내 20년 이상 된 저층주택이다. 저층주택은 단독·다가구주택과 다세대·연립주택을 말한다. 지원금액은 주거 취약가구의 경우 최대 1,200만 원을 지원하며, 반지하 주택은 최대 600만 원, 양성화된 옥탑방 및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 내 주택은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주거 취약가구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 장애인, 65세 이상 고령자 등이 포함되며, 특히 올해부터는 ‘돌봄 통합지원’ 대상자까지 주거 취약가구에 포함시켜 지원대상을 확대했다. 주거 취약가구를 위한 지원내용도 강화됐다. 집수리 비용의 일부를 선지급하고, 현재 주택이 비어있더라도 취약가구가 입주예정이라면 지원 대상으로 포함해 지원한다. 단,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된 지역, 무허가 또는 주택 용도가 아닌 건축물, 주택의 성능개선 공사가 포함되지 않은 단순 내부공사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구민은 영등포구청 재건축사업과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 및 신청 양식은 구청 누리집 우리구소식 게시판 또는 ‘집수리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구민들의 주거 환경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변화시키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특히 돌봄이 필요한 가구까지 지원 범위가 확대된 만큼, 이번 기회를 적극 활용하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문의: 재건축사업과 (☎ 02-2670-3670) 붙임: 사진 3부
영등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고양시, 전통시장 살리는 ‘통큰 세일’시작…최대 20% 혜택
고양시, 전통시장 살리는 ‘통큰 세일’시작…최대 20% 혜택 - 오는 29일까지 전통시장·지역상점 참여…개인당 1일 최대 3만원 할인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침체된 지역경제의 회복과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소비촉진 행사에 나선다.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하는‘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가 열려, 시장 및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할인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내 500여 개 전통시장과 상점이 참여하는 대규모 소비촉진 프로젝트로, 고양시에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행사가 운영된다. 행사 기간에는 최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역화폐로 결제하면 환급 형태로 즉시 돌려받을 수 있어, 시민들은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알뜰한 소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통큰 세일의 혜택 한도는 개인당 1일 최대 3만원·행사 기간 내 총 12만이며, 행사에 참여하는 상권의 정보는 포스터의 큐알코드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최근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과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행사가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내 유동인구 증가, 매출 회복 등을 유도해 지역 상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2026년 화성형 어린이집 선정 및 운영 개시... 국공립 수준 보육환경 조성 도모
○ 민간·가정 어린이집 전문성 강화 및 교사 인건비 지원으로 보육 질 향상 도모 ○ 2026년 신규 지정 4개소 포함 총 20개소 선정 완료해 고품질 보육 서비스 제공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민간·가정 어린이집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화성형어린이집’ 20개소를 선정하고 20일 지정서 수여식을 마쳤다. 화성특례시는 지난 2022년부터 보육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화성형어린이집을 선정해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주요 지원 사항은 교사 인건비 지원을 바탕으로 한 교사 1인당 아동 비율 감소, 영유아 대상 양질의 급식 및 다양한 체험 기회 제공 등이다. 또한 어린이집 환경 개선 및 위생·안전 관리 비용을 지원해 영유아가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쾌적한 보육 여건을 조성하고 있다. 시는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역량 강화 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문성과 보육 서비스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보호자가 신뢰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해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전반적인 보육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2026년 신규 지정된 어린이집은 ▲에일린빅스맘(동탄6동) ▲화성향남9단지 부영사랑으로(향남읍) ▲호반햇살가득(동탄9동) ▲라온키즈(동탄9동) 등 4개소이며, 재지정된 어린이집은 ▲반도봄빛(동탄8동) ▲새솔아이엘(새솔동) ▲송산수노을(새솔동) ▲아기별(봉담읍) ▲아이맘스(동탄4동) ▲아이조아(동탄8동) ▲양지샤론(봉담읍) ▲은솔(동탄7동) ▲자이숲(진안동) ▲포근히(향남읍) ▲풍림(향남읍) ▲햇살마루(봉담읍) ▲봄이랑(반월동) ▲키즈캐슬(향남읍) ▲솜사탕(향남읍) ▲열매(진안동) 등 16개소로 총 20개소가 운영된다. 장지아 영유아보육과장은 “화성형어린이집은 민간·가정 어린이집의 보육 수준을 국공립 수준으로 높이기 위한 화성시만의 차별화된 보육 정책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 역량 강화 교육과 시설 환경 개선 지원을 바탕으로 보육의 질을 높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화성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2026년 3월 19일 보도자료
1 오산시보건소, 감염병 대응 안내자료 배포
오산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BTS 광화문 공연 26만명 인파대비” 중구,오늘부터 3일간 집중 안전관리 돌입
“BTS 광화문 공연 26만명 인파대비” 중구, 오늘부터 3일간 집중 안전관리 돌입 ㅇ BTS 공연으로 서울광장·세종대로·명동 일대 대규모 인파 예상 ㅇ 3월 20일~22일 집중관리기간, 안전요원 170여 명 배치 ㅇ CCTV 관제·노점·주정차·모빌리티 등 전방위 대응 ㅇ 현장상황실 운영해 실시간 대비 태세 유지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오는 21일 열리는 ‘BTS 광화문 공연’을 전후해 안전관리에 나선다. 공연이 열릴 세종대로 일대는 물론 대규모 인파 확산이 예상되는 명동관광특구까지 포함해,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집중 관리한다. 이번 공연은 광화문 일대를 중심으로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시청 교차로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진행된다. 공연장 좌석 규모는 약 2만7천 석이다. 공연장 외부 관람객까지 포함하면 최대 26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공연 전날인 20일에는 숭례문과 신세계백화점 대형전광판에서 BTS컴백 이벤트가 열려 대규모 인파가 몰릴 예정이며, 공연 다음 날인 22일에는 글로벌 팬들이 명동 일대로 유입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구는 170여 명의 안전관리 인력을 투입해 공연일 전후 3일간 공연장 인근뿐 아니라 글로벌 팬들의 공연 전후 이동 동선까지 고려한 안전대책을 가동한다. 앞서 중구는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행사장 일대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마친바 있다. 보도 상태와 조명, 불법 광고물, 노점상과 적치물 등 보행 안전 저해 요소를 점검하고 정비했다. 또한 행사장 인접 건물에는 안전관리 강화를 요청했다. 구는 20일에는 명동아트브리즈에, 21일에는 소공동 주민센터에 현장상황실을 설치하고, 유관기관과 실시간으로 상황을 공유하며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무엇보다 인파 밀집 사고에 철저히 대비한다. 세종대로와 명동 일대에 설치된 지능형 CCTV 60대를 집중 관제하며 인파 밀집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위험 상황 감지 시 안내방송과 재난안전문자 발송 등을 통해 분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20일에는 숭례문 미디어파사드와 신세계백화점 대형전광판 관람객 안전을 위해 주변 순찰을 강화하고, 인근 명동 거리에도 안전요원을 배치한다. 공연 당일인 21일에는 행사장 주변과 명동 일대 안전에 더욱 집중한다. 을지로입구역, 서대문역 등 주요 지하철역과 덕수궁길, 청계천, 무교다동, 북창동 등 인파 이동이 예상되는 지역을 넓게 살피며 빈틈없이 안전을 챙긴다. 아울러 보행 흐름에 방해되지 않도록 세종대로 일대 불법 노점을 단속하고, 적치물을 정비한다. 또한 명동 거리가게를 재배치해 원활한 통행을 돕는다. 전동 킥보드 등 공유 모빌리티는 사전에 이동시키고, 불법 주정차도 집중 단속한다. 행사 전후에는 청소 인력 88명과 장비를 투입해 환경 정비에 나선다. 특히, 행사 종료 직후 신속한 쓰레기 수거와 노면 정비로 도심을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시킬 예정이다. 아울러 공공·민간 개방화장실 26개소 운영시간을 연장해 관람객 편의를 높인다. 응급 상황에 대비한 의료 지원도 마련된다. 20일에는 숭례문 인근, 21일에는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인근에 현장 진료소를 설치해 응급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구는 공연 종료 이후에도 관람객 발걸음이 명동 일대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22일까지 명동 거리에 인력을 배치해 순찰과 안전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다. 김길성 중구청장은“세계가 주목하는 이벤트인 만큼, 모두가 안전하게 공연을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공연 전후 인파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공도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 폐자원 모으기 행사 실시
공도읍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는 20일 서안성농협 라이스센터에서 폐자원 모으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도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 각 마을 이장 등 60여 명이 참여해 농경지와 마을 주변에 방치된 영농 폐비닐과 농약병을 집중 수거하고, 헌옷 등도 함께 모았다...
안성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정책
일반주택 및 나홀로 아파트 RFID 종량기 세척·소독 사업 안내
쾌적하고 청결한 음식물 쓰레기 배출환경을 조성하고자 일반주택 및 나홀로아파트에 설치된 RFID 종량기 세척·소독 사업을 실시하오니 많은 협조 바랍니다. ○ 세척대상: 일반주택 및 나홀로아파트에 설치된 RFID 종량기 ○ 세척기간: 2026. 3. ~ 11.(9개월) ○ 세척횟수: 총18회 ※ 세척대상 및 일정은 붙임문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세척방법: 고압스팀 세척기를 활용한 현장 세척 ○ 문 의: 강북구청 청소행정과(☎ 02-901-6765), 대행업체 이클린(☎ 1899-3453) 붙임 1. RFID종량기 세척사업 안내문 1부. 2. 2026년 세척·소독 RFID 종량기 1부. 끝.
강북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서울 중구가족센터, 다문화정책대상 대상 수상... 지역사회 통합 노력 인정
서울 중구가족센터, 다문화정책대상 대상 수상... 지역사회 통합 노력 인정 ㅇ 중구가족센터 '제13회 다문화정책대상'에서 대상 수상 ㅇ 다문화가족 지원 '지역사회 수용 환경 확산' 모델 구축으로 높은 평가 ㅇ 지역 생활권 기반 플랫폼, 메타버스 등 디지털 활용해 참여 확대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중구가족센터(센터장 정주원)가 다문화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세계일보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제13회 다문화정책대상'에서 대상(세계일보 사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다문화가족 지원 정책의 중심을 '개별 대상 지원'에서 '지역사회 수용 환경 확산' 모델로 전환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당근마켓 등 지역 생활권 기반의 플랫폼을 활용해 함께 만든 샴푸바, 환경 키링, 글라스 아트 도어벨 등을 이웃과 나눔으로써 기존 오프라인 행사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디지털 기반 참여 확대를 이끌어낸 사례로 주목받았다. 2006년 문을 연 센터는 결혼이민자 취·창업 지원 등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경제적 자립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다문화·비다문화 가족이 함께하는 통합 봉사활동 등을 통해 상호 이해와 교류를 확대해 왔다. 또한, 다문화가정 대상 PC 지원 등을 통한 디지털 접근권 확대와 함께 메타버스(가상공간) 기반 축제 개최, AR(증강현실) 기반 인식 개선 프로그램 운영으로 디지털 환경에서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정주원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문화 수용성을 높이는 한편, 다문화가족의 정착 단계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길성 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하나가 되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온 결과"라며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 정비계획 결정(안) 재공람 실시
용산구 ,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 안 ) 재공람 실시 - 3 월 20 일 ~4 월 20 일 주민 의견 수렴 및 3 월 25 일 주민설명회 개최 - 지상 39 층 이하 , 총 209 세대 규모의 한강 조망 아파트 단지 조성 -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SH) 와 협약 체결로 공공성 · 사업성 균형 맞춰 서울 용산구 ( 구청장 박희영 ) 가 3 월 20 일부터 4 월 20 일까지 ‘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 안 )’ 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재공람을 실시한다 .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 대상지는 이촌동 193-3 번지 일대 4,402.1 ㎡ 부지로 , 한강 조망이 가능한 지상 39 층 이하 , 총 209 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 이번 재공람공고는 2021 년 공공재건축 선도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 주민이 제안한 정비계획 ( 안 ) 에 대한 후속 절차로 추진되는 것이다 . 앞서 2022 년 3 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SH) 와 조합은 ‘ 공공재건축사업 공동시행을 위한 협약 ’ 을 체결했다 . 이후 서울시와 용산구는 공공재건축 사전기획 수립 , 사전기획 자문단 실무 회의 , 사전기획 관련 주민 간담회 등 사전자문 절차를 진행하며 공공성과 사업성이 균형을 이루는 사업 구조를 마련하고자 노력해 왔다 . 정비계획 결정 ( 안 ) 재공람공고는 3 월 20 일 게시됐으며 , 용산구청 7 층 주택과 ( 녹사평대로 150) 와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조합 사무실 ( 청파로 40, 삼구빌딩 1809 호 ) 에서 열람할 수 있다 . 공람 후 의견이 있는 주민은 용산구청 주택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 주민들의 사업 이해를 돕고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오는 3 월 25 일에는 용산청소년센터 4 층 꿈이룸극장 ( 이촌로 71 길 24) 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 구는 이후 관련 절차를 거쳐 서울시에 정비계획 결정을 요청할 계획이다 .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 공공재건축 선도 후보지 선정 이후 오랜 기간 지체되었던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서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 라며 , “ 이번 주민 공람과 설명회를 통해 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 사업이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라고 말했다 . 붙임 조감도 사진 1 매 . 끝.
용산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파주시 3월 20일 보도자료입니다.
1. 광역 단수사고 보상협의체, 한국수자원공사에 최후통첩 2. 파주시, 운정신도시연합회 간담회 개최 3. 파주시, ‘청년위원 할당제’ 전격 시행 4. 파주시, 「여기 새로운 꿈의 터전을」 이야기 공연(토크 콘서트) 개최 5. 파주시, 2026년 미래기술교육학교 운영 6. 파주시, 아이스팩 순환사업 추진 7. 파주시, 자산형성지원사업 참여자 자립역량교육 실시 8. 파주시, 한가람초에서 아동 비만예방 ‘건강한 돌봄놀이터’ 운영 9. 파주시 문산읍-서강대학교, 문산행복캠퍼스 입학식 열어
파주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BTS 공연 이후 어디? 마포, 별빛 터널 밝히고 “WELCOME TO 레드로드”
BTS 공연 이후 어디 ? 마포 , 별빛 터널 밝히고 “WELCOME TO 레드로드 ” - 3 월 19 일 R6 ‘ 별빛 터널 ’ 점등 ·20~22 일 버스킹 · 레드로드 발전소 갤러리 전시 - BTS 공연 계기 레드로드 방문객 맞이 … 빛과 공연 , 전시 어우러진 문화 콘텐츠 가동 마포구 ( 구청장 박강수 ) 는 21 일 BTS 공연 이후 레드로드를 찾는 방문객을 위해 레드로드 R6 구간에 ‘ 별빛 터널 ’ 을 점등하고 , 빛과 공연이 어우러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봄철 관광객 맞이에 본격 나선다 . 구는 지난 19 일 ‘ 별빛 터널 ’ 점등식을 열고 레드로드의 봄밤을 밝혔다 . 이날 행사에서는 재빈과 이상희 교수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점등 퍼포먼스와 기념촬영 등이 진행되며 현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의 눈길을 끌었다 . ‘ 별빛 터널 ’ 은 기존 에어돔 내부의 아치형 트러스 구조물을 활용한 경관 조명 콘텐츠다 . 화려하면서도 은은한 빛과 입체적인 조형 연출을 통해 레드로드의 낮과 밤에 새로운 매력을 더하며 ,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명소가 될 전망이다 . 이와 함께 레드로드 일대에서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이어지며 거리 전체가 하나의 공연장으로 변모한다 . 3 월 20 일부터 22 일까지 레드로드 R5 버스킹존에서는 오후 6 시부터 9 시 보컬과 댄스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이 시간대별로 펼쳐져 주말 내내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또한 레드로드 발전소 갤러리에서는 따뜻한 감성의 일러스트 전시 ‘ 습기 0% 온기 100% 2’ 가 열려 거리 공연과 함께 미술전시도 즐길 수 있다 . 이번 전시는 루피쉬 작가와 그림 집사 작가가 참여하는 2 인전으로 , 반려 동물과 가족을 소재로 한 따뜻한 분위기의 일러스트 작품 수십 점이 전시된다 . 이처럼 버스킹 공연과 전시가 함께 이어지며 레드로드 일대는 주말 내내 공연과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한층 활기를 띨 전망이다 . 여기에 21 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BTS 공연이 열리며 약 26 만 명 규 모의 관람객이 모일 것으로 예상돼 , 공연 후 상당수 인파가 레드로드 일대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 구는 이러한 인파 흐름을 고려해 선제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 행사 당일에는 레드로드 현장에 합동 상황실을 설치 · 운영하고 , 구청 직원과 자율방범대 , 안전요원 등 총 100 여 명이 투입돼 주요 밀집 구간을 중심으로 순찰과 질서 유지를 진행한다 . 또한 CCTV 통합관제와 AI 인파밀집분석시스템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군중 밀집도를 관리하고 , 필요 시 안내방송과 인파 분산 유도 , 교통 통제 등 단계별 대응을 실시할 계획이다 . 아울러 클럽거리 등 주요 구간에는 안전펜스를 설치해 보행 흐름을 분리하고 , 혼잡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 . 구는 별빛 터널 점등을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과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레드로드를 ‘ 머무르고 즐기는 거리 ’ 로 조성하는 한편 , 많은 인파가 몰리는 상황에서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BTS 공연을 계기로 많은 분들이 레드로드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 라며 , “ 레드로드에서 별빛 터널과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시되 ,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마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고양시, 촘촘한 출산·양육 정책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든다
고양시, 촘촘한 출산·양육 정책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든다 - 올해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1,499건 신청…출산 가구 주거 안정 지원 - 지원 문턱 낮추고 돌봄 시간 늘려…다자녀 지원, 돌봄 지원 확대 - 청년 교류 정책, 민관 협력…지속 가능한 인구정책 기반 구축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주거비와 돌봄 부담을 낮춘 맞춤형 출산·양육 정책으로 출산율 반등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주거 안정, 돌봄 지원, 청년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속 가능한 출산·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고양시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3.5% 증가했으며, 올해 2월 기준 출산 지원금 신청자 수도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126명 늘어나 14% 증가했다. 합계출산율 역시 2022년 0.787명, 2023년 0.695명으로 감소세를 보이다 2024년 0.724명으로 반등한 데 이어 2025년에는 통계청의 잠정치 기준으로 0.750명 까지 상승했다. 이 같은 반등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시는 출산 지원 관련 예산을 전년보다 24억 원 증액한 231억 원으로 편성하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실질적 지원 정책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시민들이 양육 부담에서 벗어나 아이를 키우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출산 및 양육 정책을 지원하고 있다”며 “주거 안정과 돌봄 강화, 청년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속 가능한 출산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 역대 최대…무주택 출산 가구 주거비 부담 완화 시는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핵심인 주거 안정을 위해 ‘출산가구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해는 사업 시행 이후 역대 최대인 1,499건이 신청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사업을 통해 무주택 출산 가구에 연간 최대 100만 원의 대출이자를 지원하고 있다. 전월세 자금 용도로 대출을 받은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무주택 출산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고양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2021년 전국 최초로 관련 조례를 제정한 이후 2025년까지 총 4,431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올해부터는 조례 개정을 통해 지원 요건을 완화했다. 자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지원받지 못하더라도, 일정 기간 내 요건을 갖출 경우 재신청이 가능하도록 지원 문턱을 낮춰 더 많은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현재 신청자 소득 및 자격 요건을 검토 중이며, 최종 결과는 4월 말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다자녀·돌봄 지원 확대…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한다 돌봄과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정책도 확대하고 있다. 시는 다섯 자녀 이상을 출산한 가정을 대상으로 ‘다자녀 유공자 포상’을 정례화해 다자녀 가정에 대한 사회적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고양시장 표창과 지역 농협 후원을 통해 다복한 가정의 모습을 공유하며 출산 친화적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맞벌이 가구를 위한 아이 돌봄 지원 기준을 기존 기준중위소득 200% 이하에서 250% 이하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그간 혜택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중산층 맞벌이 가구까지 지원 범위에 포함돼 보다 두터운 돌봄 지원이 가능해졌다.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망도 강화된다. 한부모 및 조손 가구에 대한 정부 지원 돌봄 시간을 기존 연 960시간에서 연 1,080시간으로 확대해 보다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청년 정책·민관 협력까지…지속가능한 인구정책 기반 구축 고양시는 지속가능한 인구정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청년층 교류 확대와 민관 협력을 결합한 정책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고양시농협, 고양동부새마을금고와 협력해 운영 중인 청년 네트워킹 프로그램 ‘청춘톡톡’은 청년 간 소통과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대표 사례다. 청년층 미혼 직원들이 조직강화(팀빌딩) 프로그램과 소통 특강, 정책 토론 등에 참여해 일상과 조직에서의 고민을 공유하고 협력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2020년부터 고양동부새마을금고와 함께 추진 중인 ‘출생축하 아기통장 발급 지원사업’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출산 장려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 출생아 명의의 통장을 개설하면 축하금 1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누적 3,500명 이상이 통장을 개설하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주거와 돌봄, 청년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출산과 양육 부담을 줄이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양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2026년 우리동네 재활용품 교환데이」4~6월 운영 일정 안내
「2026 우리동네 재활용품 교환데이」 운영 일정 안내 □ 운영기간 : 2026. 1. ~ 12. ※분기별 일정 확정 □ 운영일시 : 해당 동주민센터별 해당요일(월 2회) 14:00 ~ 17:00 ※안내문 참고 □ 운영장소 : 해당 동주민센터 순회운영 □ 운영방법 : 자원순환 활동가가 거점방문하여 재활용품 수거·교환 ※자원순환정거장(회기로18길 3)에서는 상시 교환 가능 ☎ 02-960-0855
동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성남시 대왕저수지 수변공원으로 탈바꿈…1단계 개장
성남시 대왕저수지 수변공원으로 탈바꿈…1단계 개장 산책로·잔디밭 광장 등 조성, 2단계 사업 땐 연꽃정원, 야외공연장 등 추진 성남시 수정구 상적동 39번지 일대 대왕저수지가 산책로 등이 있는 도심 속 수변공원으로 탈바꿈해 개장했다. 시는 3월 20일 오후 2시 공원 진입 광장(상적동 129-1번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왕저수지 수변공원 1단계 개장식’을 했다. 대왕저수지(22만4258㎡)는 1958년 조성돼 수정구 시흥동, 고등동 지역에 농업용수를 제공해 오던 곳으로, 최근 도시 개발로 농지가 없어지면서 본래 기능을 상실했다. 시는 2009년 대왕저수지 주변을 도시계획시설 공원으로 결정하고, 2019년 공원 조성계획을 수립해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1단계 사업에는 공사비 80억원을 투입해 영웅 산책로(0.8㎞), 향기 숲길(1.1㎞), 잔디밭 광장(2000㎡), 플로라 가든(초화원), 게이트볼장(15m*20m), 주차장(38면) 등을 조성했다. 2단계 사업은 각종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거친 후 추진되며, 연꽃정원, 야외공연장, 수변 산책로. 쉼터 등이 수변부를 중심으로 조성된다. 시 관계자는 “대왕저수지 수변공원은 녹지와 휴식 공간 중심으로 조성돼 시민이 즐겨 찾는 친수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공원과 공원조성팀 031-729-4266
성남시경기도2026년 3월 19일 - 보도
성남시 전문 훈련사가 반려견 행동 교정…필요시 자택 방문
성남시 전문 훈련사가 반려견 행동 교정…필요시 자택 방문 온라인 신청받아, 상담 교육 무료 성남시는 반려견의 문제행동 예방과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 훈련사가 맞춤형 행동 교정 상담과 교육을 하는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성남시립동물병원 반려동물돌봄센터 홈페이지(https://dept.seongnam.go.kr/svc)를 통해 요일별 온라인 상담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성남시에 주소를 두고 반려견에 대한 동물 등록을 완료한 보호자이며, 신청자와 소유자가 같아야 한다. 직계가족의 경우는 예외로 인정한다. 상담은 수정구 수정커뮤니티센터 지하 1층에 있는 성남시 반려동물돌봄센터에서 진행된다. 신청자가 반려견의 문제행동에 관해 서술한 내용을 바탕으로 동반한 반려견의 행동 교정에 관한 기본 상담과 교육을 한다. 필요시 전문 훈련사가 반려견 보호자 자택을 방문해 문제행동 교정교육을 지원한다. 상담과 방문 교정교육을 각각 3개월 이내에 1회 지원한다. 일반 훈련소에서 20만~30만원가량 드는 행동 교정 상담과 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성남시는 지난해 219팀에 반려견 문제행동 교정 상담을 지원했다. 시민 호응에 힘입어 시는 반려견 보호자와 상담 후 필요시 자택 방문 문제행동 교정교육을 추가해 지원을 확대했다. 기초 위생 미용, 펫티켓 등의 문화교실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전문 훈련사를 통한 체계적인 교육 제공으로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갈등을 줄이게 될 것”이라면서 “비용 부담으로 접근이 어려웠던 행동 교정 상담의 문턱을 낮춰 건강하고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농업기술센터 동물보호팀 031-750-1195
성남시경기도2026년 3월 19일 - 정책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지정안내(상도동 462-17)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지정안내 「 건설기술진흥법 」 제 62 조 , 같은 법 시행령 제 100 조의 2 및 건설공사 안전관리 업무수행지침 제 18 조의 규정에 따라 안전점검 수행기관 공고를 통하여 아래와 같이 수행기관이 지정되어 안내드립니다 . 1 . 공 사 명 : 상도동 462-17 다세대주택 신축공사 2. 대지위치 : 상도동 462-17 3. 공사기간 : 2026. 3. ~2026. 10.( 공정진행상황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음 ) 4. 시 공 자 : (주)카사코 5. 공고일자 : 2026. 3. 6. ~ 3. 13. ( 서울특별시 동작구 공고 제 2026-523 호 ) 6. 신청업체 : 44 개소 7. 지정기관 : 제일구조안전기술(주) (서울특별시 강남구 밤고개로1길 10, 2022호) ※ 동작구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세부평기기준에 의거 선정 Description.type=null "
동작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9일 - 정책
부동산중개업소 도로명주소 관내지도 교체 설치 지원사업
1. 사업개요 □ 사 업 명 : 동작구 도로명주소 관내도 교체 설치 지원사업 □ 지원대상 : 공고일 기준 동작구 내에서 3년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 개업 부동산중개업소 □ 지원내용 : 노후화된 지번 위주 관내도를 최신 도로명주소 관내도로 교체 또는 구매 비용 지원. ❍ 지원물품 : 동작구 도로명주소 관내도(규격: 250cm × 150cm) - 코팅형, 스크린형, 액자형 등 희망 형태 및 구역 자유 선택 ❍ 지원금액 : 업소당 최대 100천원 이내 실비 지원 ❍ 자 부 담 : 지원금을 초과하는 비용 차액은 신청인이 직접 부담함 ❍ 지급방법 : 관내도 교체 후 지출 증빙 시 검토 후 계좌입금2. 신청 및 지원절차 □ 지원절차[3.23. ~ 4.3.][4.10. 한][4.13. ~ 5.15][4.13. ~ 5.29.]신청서 접수지원대상 선정·통보관내도 교체 및지출증빙 제출서류 검토,보조금 지급 □ 신청접수 ❍ 접수기간 : 2026. 3. 23.(월) ~ 4. 3.(금) ❍ 대 상 자 : 지원 희망자(중개업소 대표) 및 동주민센터 추천자 ❍ 신청요건 - 동작구 내 3년 이상 영업 중(관리시스템 활용 구청 자체 확인) -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상공인확인서 발급 가능 업소 * 발급처 :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https://sminfo.mss.go.kr) ❍ 제외대상 : 휴·폐업, 업무정지 중인 업소,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 ❍ 신청방법 - 방 문 신 청 : 동작구 부동산정보과 [동작구청 2층 / 09:00~18:00] - 온라인신청 : 보조금24(www.gov.kr) "동작구 관내도 교체 설치 지원” 검색 - 전 화 문 의 : 동작구청 부동산정보과 ☎ 02)820-1899, 1901, 1902 □ 제출서류구 분제출서류신청 시① 지원 희망 신청서②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동의서③ 소상공인 확인서④ 중개업소 대표 본인 통장 사본선정 후관내도 교체 지출증빙(영수증, 계좌이체 등) 자료 제출 ※ 방문, 이메일(marooma@korea.kr), 팩스(02-828-4324)3. 대상선정 및 지급 □ 지원대상 선정 ❍ 선정방법 : 가점 상위 50개소 대상선정 및 통보 - 관내 영업기간 및 구정 활동 참여 사실 확인 -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여부 조회 ❍ 가점기준구 분기 준가 점영업기간3년 이상 ~ 5년 미만1점5년 이상 ~ 10년 미만3점10년 이상5점구정 활동 참여전세사기지킴이, 모범중개사무소, 복지중개사, 청년응원부동산 등참여 수 X 3점 □ 관내도 교체 ❍ 교체시기 : 선정 통보 후 30일 이내 ❍ 교체방법 : 개별 교체 및 설치 [희망 형태와 구역(동작구한정) 자유선택] □ 지원금 지급 ❍ 지급방법 : 중개업소 대표 본인 계좌 입금 * 신청 접수량이 많을 경우, 지원금 지급이 지연될 수 있음 ** 신청 시 서류 보완이 필요한 경우 보완 완료 후 최종 접수됨※ 유의사항1. 본 지원사업은 신청일 기준 서울특별시 동작구 내 영업 중인 부동산중개업소에 한합니다.2. 1개소에 대하여 1회 지원합니다.3. 다른 법령이나 조례에 따른 동일·유사한 사유로 지원을 받은 경우 중복지원이 불가하며, 향후 지급 사실이 확인될 시 반환(환수)될 수 있습니다.4.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지원금을 받은 경우,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취소, 반환, 환수, 처벌 등을 할 수 있습니다.5. 지원금 신청 시 구비서류가 미비 된 경우 보완 완료 후 최종 접수가 가능하며, 구비서류 미제출 시 지원이 불가합니다.6. 신청서 기재내용 및 제출서류가 사실과 다른 경우 지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Description.type=null "
동작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9일 - 정책
사당보건지소 만성질환 관리 프로그램 '주민건강교실' 참여자 모집
○ 일 시 : 3월~5월 넷째주 금요일 14:00~16:00○ 신청대상 : 대사증후군 검진자 및 관심 있는 지역주민 ○ 모집인원 : 회차별 14명(선착순)○ 장 소 : 사당보건지소 내 동작재활헬스센터○ 프로그램 구분일 시프로그램명내 용1회차3/27고혈압○ 혈압체크, 고혈압의 이해 강의 및 토론, 짠맛테스트○ 미니짐볼 활용 운동2회차4/24당 뇨○ 혈당체크, 당뇨의 이해 강의 및 토론, 단맛테스트○ 루프밴드 활용 운동3회차5/22고지혈증○ 혈압체크, 고지혈증의 이해 강의 및 토론, 자세검사○ 토닝볼 활용 운동 ○ 신청방법 : 2026. 3. 19.(목)부터 전화 신청○ 문 의 : 사당보건지소 ☏ 02-820-9712 Description.type=null "
동작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9일 - 보도
도봉구, ‘폐건전지·종이팩’ 종량제봉투·휴지로 교환
- 폐건전지, 종이팩 등 교환 대상- 가까운 동 주민센터로 방문 제출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재활용품 보상교환사업을 구민들에게 안내하고 나섰다.주민들의 자원순환 참여를 확대하고 재활용 가능 자원의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서다.재활용품 보상교환사업은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자원을 주민이 동 주민센터로 직접 가져오면 종량제봉투나 생활용품으로 교환해주는 사업이다.
도봉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9일 - 보도
도봉구, 취약계층 대상 반려동물 위탁보호 서비스 시행
-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대상- 동물등록이 된 반려견, 반려묘 지원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취약계층 대상의 반려동물 위탁보호 사업 ‘우리동네 펫위탁소’를 추진한다.반려동물을 기르는 사회적 약자의 돌봄 부담을 덜고 동물 유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다.지원 대상은 도봉구에 주민등록을 둔 취약계층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1인 가구
도봉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