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965건
- 보도
이천시, 반기문 제8대 유엔(UN) 사무총장 특별강연 대성황
이천의 미래, 세계를 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8일 오후 2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시민 400여 명을 대상으로 반기문 제8대 유엔(UN) 사무총장을 초청해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불확실성의 시대, 우리의 대응방향”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기후 변화, 신기술 발전 등 다양한 글로벌 이슈 속에서 대한민국과 지역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제8대 반기문 사무총장은 유엔(UN)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국제사회에서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시대에 필요한 협력과 대응 전략을 시민들과 공유했다. 특히 기후 변화, 국제 협력, 안보 문제 등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며 시민들에게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를 전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세계적인 지도자를 모시고 시민들과 함께 미래를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번 강연이 이천 시민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날 강연은 시민들에게 국제사회와 지역사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제8대 유엔(UN) 사무총장의 경험과 메시지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 ▶문의 시민교육지원과 평생학습팀 ☎031-644-4333 이천의 미래, 세계를 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8일 오후 2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시민 400여 명을 대상으로 반기문 제8대 유엔(UN) 사무총장을 초청해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불확실성의 시대, 우리의 대응방향”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기후 변화, 신기술 발전 등 다양한 글로벌 이슈 속에서 대한민국과 지역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제8대 반기문 사무총장은 유엔(UN)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국제사회에서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시대에 필요한 협력과 대응 전략을 시민들과 공유했다. 특히 기후 변화, 국제 협력, 안보 문제 등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며 시민들에게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를 전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세계적인 지도자를 모시고 시민들과 함께 미래를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번 강연이 이천 시민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날 강연은 시민들에게 국제사회와 지역사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제8대 유엔(UN) 사무총장의 경험과 메시지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 ▶문의 시민교육지원과 평생학습팀 ☎031-644-4333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안전보건교육 실시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안전보건교육 실시 대전시는 3월 20일 옛 충남도청사 대회의실에서 시 소속 사업장의 밀폐공간 관리 담당자와 작업자를 대상으로‘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밀폐공간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식·중독 등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에서는 ▲밀폐공간 작업 시 주요 위험 요인 ▲질식재해 발생 사례 ▲안전작업 절차 및 보호조치 ▲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 등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을 위해 작업 전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 측정, 충분한 환기, 감시인 배치 등 기본적인 안전관리 절차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현장 내 철저한 안전수칙 이행을 당부했다.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이천시, 2026년 도시농업 교육텃밭 프로그램 대상자 모집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도시농업 기반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도시농업 교육텃밭 프로그램 대상자를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도심 속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여 텃밭을 조성하고, 도시농업 전문가의 재배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을 증진시키고 참여자들에게 농업 활동의 즐거움을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이천시에 주소지를 둔 기관 및 단체로 서류 심사, 현지 실태 조사, 그리고 도시농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2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기관은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을 수 있으며, 구비서류를 갖춰 3월 3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를 방문하거나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정현숙 농업진흥과장은 “텃밭 재배를 통해 도시농업의 즐거움을 느끼고 심리적·정서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도시농업 관련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도농 상생과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031-6190-7412)으로 문의하면 된다.▶문의 농업진흥과 생활자원팀 ☎031-9160-7412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도시농업 기반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도시농업 교육텃밭 프로그램 대상자를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도심 속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여 텃밭을 조성하고, 도시농업 전문가의 재배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을 증진시키고 참여자들에게 농업 활동의 즐거움을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이천시에 주소지를 둔 기관 및 단체로 서류 심사, 현지 실태 조사, 그리고 도시농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2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기관은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을 수 있으며, 구비서류를 갖춰 3월 3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를 방문하거나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정현숙 농업진흥과장은 “텃밭 재배를 통해 도시농업의 즐거움을 느끼고 심리적·정서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도시농업 관련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도농 상생과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031-6190-7412)으로 문의하면 된다.▶문의 농업진흥과 생활자원팀 ☎031-9160-7412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소래빛도서관] 웃터골작은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영어·체험 프로그램 확대
시흥시 은행동에 있는 웃터골작은도서관은 오는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5~7세), 초등학생, 성인을 대상으로 수준별 영어 학습 기회를 제공해 영어 역량을 강화하고, 4월 도...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대전시 일반공무원 진화대, 산불대응 역량 강화
대전시 일반공무원 진화대, 산불대응 역량 강화 대전시는 국가재난 수준의 산불에 대비해 일반공무원 진화대를 편성하고 산불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시청과 5개 구청에서 총 350명을 선발해 공무원진화대 편성을 완료하고 20일 시청 대강당에서 진화 요령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공무원진화대는 시청 직원 50명, 구청별 직원 60명으로 총 35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잔불 정리와 뒷불감시를 담당하며, 매년 10시간 이상의 이론 및 현장 교육을 이수한 후 현장에 투입된다. 이번 교육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산불 위험이 대형화·연례화됨에 따라,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 경험이 풍부한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2026년 3월 18일 보도자료
1 오산시,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실시
오산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광주시 곤지암읍,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앞두고 ‘클린데이’ 환경정비 실시
광주시 곤지암읍은 지난 19일 ‘2026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기관·사회단체 및 지역 주민과 함께 ‘클린데이 종합 환경정비’를 했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100여 명이 참여해 곤지암 호국스포츠타운 일원과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대청소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겨우내 쌓인 낙엽과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정비하는 등 집중적인 정비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문화 확산을 위한 계도와 홍보 활동도 병행됐다. 행정기관은 이를 통해 주민 인식 개선과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활동은 대회를 앞두고 지역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 느낌을 제공하고 주민 주도의 환경정비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이바지했다. 김주수 읍장은 “주민과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요 행사시설 주변 환경을 정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클린데이 추진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곤지암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곤지암읍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자원순환 인식 향상을 위한 홍보를 이어가며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대전시, 제20대 도시계획위원 위촉식 개최
대전시, 제20대 도시계획위원 위촉식 개최 대전시는 도시계획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20일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위원 위촉식과 함께 첫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했다. 제20대 도시계획위원회는 총 29명으로, 도시계획․교통․토목․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이루어졌으며, 위원들은 대학교수와 연구원 등 관련 분야 전문 인력으로 공개모집과 유관기관 추천을 통해 선정됐다. 새롭게 출범한 도시계획위원회는 2028년 3월까지 2년간 활동하며 도시관리계획 결정, 각종 개발계획 등 주요 도시계획 사안에 대해 전문적인 심의와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시 주요 현안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체계적인 도시공간 관리 지원을 위해 월 2회 이상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경남도, 민관합동 워크숍서 ‘현장 중심 주택 행정’ 강조
경남도, 민관합동 워크숍서 ‘현장 중심 주택 행정’ 강조 - 20일~21일, ‘공동주택관리 민관합동 워크숍 개최’... 150여 명 참석- 민관 협력 통한 제도 개선 및 자치역량 강화 방안 논의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공동주택의 관리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박완수 도지사는 20일 창원 진해구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산경남연수원에서 열린 ‘2026 공동주택관리 민관합동 워크숍’에서 주택관리사의 역할을 강조하며, 도민이 체감하는 안전하고 투명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남도민의 약 67%가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만큼, 공동주택 관리의 수준은 곧 도민 삶의 질과 직결된다”며 “공동주택 관리 서비스의 품질이 높아지면 그 혜택은 도민에게 돌아간다”고 강조했다. 이어 “과거에는 공동주택을 사적 영역으로 보고 지원이 제한적이었지만, 이제는 공동이용시설 등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공공의 역할이 필요하다”면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도민을 위한 정책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은 도민 다수가 거주하는 공동주택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선과 관리문화 정착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정일환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남도회장, 전기풍 도의원, 서울·울산시회장 등 주요 내외빈과 도내 주택관리사 및 시군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현장 행정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논의했다. 특히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된 ‘업무시간을 줄일 수 있는 주택관리사를 위한 인공지능(AI) 활용법’ 강의가 주목받았다. 이는 주택관리사의 반복적인 행정 업무를 인공지능(AI)으로 자동화해 관리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방안으로, 도의 ‘혁신적인 주택 행정’의 일환이다. 경남도는 이번 워크숍에서 제시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 ▲공동주택 활성화 사업, ▲공동주택관리 통합플랫폼 고도화, ▲관리비 절감 지원 등 자치역량 강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남도회는 2004년 설립돼 현재 1,979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도내 공동주택 관리의 전문성 강화와 권익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경남도, 민관합동 워크숍서 ‘현장 중심 주택 행정’ 강조 - 20일~21일, ‘공동주택관리 민관합동 워크숍 개최’... 150여 명 참석- 민관 협력 통한 제도 개선 및 자치역량 강화 방안 논의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공동주택의 관리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박완수 도지사는 20일 창원 진해구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산경남연수원에서 열린 ‘2026 공동주택관리 민관합동 워크숍’에서 주택관리사의 역할을 강조하며, 도민이 체감하는 안전하고 투명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남도민의 약 67%가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만큼, 공동주택 관리의 수준은 곧 도민 삶의 질과 직결된다”며 “공동주택 관리 서비스의 품질이 높아지면 그 혜택은 도민에게 돌아간다”고 강조했다. 이어 “과거에는 공동주택을 사적 영역으로 보고 지원이 제한적이었지만, 이제는 공동이용시설 등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공공의 역할이 필요하다”면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도민을 위한 정책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은 도민 다수가 거주하는 공동주택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선과 관리문화 정착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정일환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남도회장, 전기풍 도의원, 서울·울산시회장 등 주요 내외빈과 도내 주택관리사 및 시군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현장 행정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논의했다. 특히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된 ‘업무시간을 줄일 수 있는 주택관리사를 위한 인공지능(AI) 활용법’ 강의가 주목받았다. 이는 주택관리사의 반복적인 행정 업무를 인공지능(AI)으로 자동화해 관리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방안으로, 도의 ‘혁신적인 주택 행정’의 일환이다. 경남도는 이번 워크숍에서 제시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 ▲공동주택 활성화 사업, ▲공동주택관리 통합플랫폼 고도화, ▲관리비 절감 지원 등 자치역량 강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남도회는 2004년 설립돼 현재 1,979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도내 공동주택 관리의 전문성 강화와 권익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경남도, 산청서 임업 현장 정책 소통 간담회
경남도, 산청서 임업 현장 정책 소통 간담회 - 20일, 산청군산림조합서 개최... 도내 임업인 100여 명 참석- “산림, 규제 중심에서 활용·지원 중심으로 전환해야”- 기후 위기․고령화 대응 방안 논의... 산림 경영 패러다임 전환 제시- 임도 시설 확충·임업인 교육 지원 확대 등 현장 건의사항 실무 검토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기후 변화와 인구 고령화 등 변화하는 산림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현장 임업인들과 정책 소통에 나섰다. 박완수 도지사는 20일 오후 산청군 산림조합에서 도내 임업인 100여 명이 참석한 ‘경남 임업인 소통 간담회’를 주재하고 산림 정책의 발전 방향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간담회는 산림조합장과 한국전문임업인협회, 산림경영인협회 부울경지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고 산림 산업의 고도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제는 과거 산림 녹화 시기의 제도와 체계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우리나라 산림 정책의 기본 틀을 전반적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며 “산림이 규제 중심이 아닌 국민 생활에 보탬이 되는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정책 방향과 제도, 재정 지원 전반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도지사로서 중앙정부 회의 등 다양한 계기를 통해 이러한 문제의식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가겠다”며 “오늘은 산림 분야뿐만 아니라 도정과 지역 현안 전반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산림 경영 여건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현장의 목소리가 전달됐다. 김기범 한국전문임업인협회 부울경지회 거창군협의회장은 산림 경영 활성화를 위한 임도 시설 확대를 건의했으며, 이에 박 지사는 관련 부서에 임업인 신청지 우선 반영 및 예산 확보 방안에 대한 실무적 검토를 주문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임업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 확대 필요성이 제기됐다. 김경우 양산시산림조합장은 예비·청년임업인 육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선진 임업 현장 견학 지원 확대를 건의했고, 도는 도비(시군비 포함) 확대와 신규 사업 발굴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아울러 전국대회 참가비 보조금 지원 확대 요청에 대해 도는 도내 전문임업인 증가에 따른 참가 경비 예산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현장에서는 ▲임산물 재해보험 확대, ▲임산물 유통 판로 확대,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위한 산림경영지도원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정책 제언이 이어졌다. 박 지사는 제시된 건의 사항들을 경청한 뒤, 실무 부서에서 면밀히 분석하여 정책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산림 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임업 경영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세부적인 산림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남도, 산청서 임업 현장 정책 소통 간담회 - 20일, 산청군산림조합서 개최... 도내 임업인 100여 명 참석- “산림, 규제 중심에서 활용·지원 중심으로 전환해야”- 기후 위기․고령화 대응 방안 논의... 산림 경영 패러다임 전환 제시- 임도 시설 확충·임업인 교육 지원 확대 등 현장 건의사항 실무 검토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기후 변화와 인구 고령화 등 변화하는 산림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현장 임업인들과 정책 소통에 나섰다. 박완수 도지사는 20일 오후 산청군 산림조합에서 도내 임업인 100여 명이 참석한 ‘경남 임업인 소통 간담회’를 주재하고 산림 정책의 발전 방향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간담회는 산림조합장과 한국전문임업인협회, 산림경영인협회 부울경지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고 산림 산업의 고도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제는 과거 산림 녹화 시기의 제도와 체계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우리나라 산림 정책의 기본 틀을 전반적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며 “산림이 규제 중심이 아닌 국민 생활에 보탬이 되는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정책 방향과 제도, 재정 지원 전반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도지사로서 중앙정부 회의 등 다양한 계기를 통해 이러한 문제의식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가겠다”며 “오늘은 산림 분야뿐만 아니라 도정과 지역 현안 전반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산림 경영 여건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현장의 목소리가 전달됐다. 김기범 한국전문임업인협회 부울경지회 거창군협의회장은 산림 경영 활성화를 위한 임도 시설 확대를 건의했으며, 이에 박 지사는 관련 부서에 임업인 신청지 우선 반영 및 예산 확보 방안에 대한 실무적 검토를 주문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임업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 확대 필요성이 제기됐다. 김경우 양산시산림조합장은 예비·청년임업인 육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선진 임업 현장 견학 지원 확대를 건의했고, 도는 도비(시군비 포함) 확대와 신규 사업 발굴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아울러 전국대회 참가비 보조금 지원 확대 요청에 대해 도는 도내 전문임업인 증가에 따른 참가 경비 예산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현장에서는 ▲임산물 재해보험 확대, ▲임산물 유통 판로 확대,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위한 산림경영지도원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정책 제언이 이어졌다. 박 지사는 제시된 건의 사항들을 경청한 뒤, 실무 부서에서 면밀히 분석하여 정책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산림 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임업 경영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세부적인 산림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봄철 산불대비 전통사찰 합동 소방훈련 실시
울산 동부소방서 봄철 산불대비 전통사찰 합동 소방훈련 실시 목조건축물 특성 반영한 인명구조 및 화재대응 전술훈련 울산 동부소방서는 산불의 연중화·대형화에 대비해 3월 20일 오후 2시 월봉사에서 ‘봄철 산불 대비 전통사찰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전통사찰의 목조건축물 특성을 반영한 신속한 초기 진압과 화재 발생 시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소방공무원과 동구청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한다. ▲목조건축물의 구조적 특성을 고려한 진입 및 대피로 확보 훈련 ▲소방차량 중계방수를 활용한 용수 공급 훈련 ▲전통사찰 관계인 대상 화재 신고 요령 교육 및 간담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부소방서 관계자는 “전통사찰은 대부분 목조건축물로 이뤄져 있어 화재 발생 시 연소가 빠르게 확대돼 큰 재산 및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중심 훈련을 통해 소중한 전통문화유산과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울산시, '결핵예방 홍보주간' 운영
울산시,‘결핵예방 홍보주간’운영 26일, 울산대공원서 민관합동 홍보 활동 진행 현장 방문 시 결핵[X-ray] 무료 검진 지원 등 울산시가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대대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울산시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계기로 오는 3월 22일부터 28일까지를 ‘결핵예방 홍보주간’으로 지정하고, 시민 인식 개선과 조기 발견을 위한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결핵은 여전히 국내 감염병 가운데 사망률이 높고 전파력이 강한 질환으로 조기 발견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울산시는 ‘결핵 없는 사회, 건강한 울산’을 구호(슬로건)로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3월 26일 오후 2시부터 울산대공원 정문 광장에서는 시민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홍보(캠페인)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시와 구군 보건소,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 울산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한다. 이날 현장에서는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가 직접 참여해 무료 결핵 검진을 실시한다. 시민들은 별도 예약 없이 흉부 엑스레이 촬영을 받을 수 있으며, 이상 소견이 발견될 경우 보건소와 연계해 정밀검사와 치료 안내까지 통합(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결핵 예방수칙 교육과 홍보물품 배부 등 시민대상 가두 홍보(캠페인)도 병행한다.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경우 검진을 받고, 기침 시 입과 코를 가리는 등 기침 예절과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는 점을 집중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층은 증상이 없더라도 연 1회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을 권장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결핵은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 방치하기 쉽지만, 조기에 발견하면 충분히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라며 “예방주간을 계기로 시민들이 경각심을 갖고 특히 26일 행사 현장을 방문해 본인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기회를 가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봄철 산불예방 '소방 헬리카이트' 활용 홍보 실시
울산 남울주소방서 봄철 산불예방‘소방 헬리카이트’활용 홍보 실시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하는 봄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산불 조심 주의 기간을 알리고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소방 헬리카이트’를 활용한 집중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는 위험성을 경고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산불 예방에 동참할 수 있도록 시각적인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헬리카이트(Helikite)’는 헬륨가스가 채워진 풍선과 연의 원리를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높이 띄워 산불 조심 메시지를 멀리까지 전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홍보 활동과 동시에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본래의 감시 기능을 활용해 산불 발생 여부를 실시간으로 살피는 예찰 활동을 병행함으로써 산불 대응력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남울주소방서는 청량119안전센터 청사 앞 토지계획구역 내 공터를 헬리카이트 운용 장소로 지정해 홍보 활동을 펼친다. 소방공무원 12명과 의용소방대원 8명이 투입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홍보와 빈틈없는 감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남울주소방서 관계자는 “하늘 위에 띄운 헬리카이트를 통해 시민들께 산불 조심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상공에서의 철저한 예찰을 통해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신록과 함께하는 대곡천 역사문화 답사' 개최
울산대곡박물관, 제96회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 ‘신록과 함께하는 대곡천 역사문화 답사’개최 4월 4일, 전문가와 함께 대곡천 주요 유적 답사 진행 3월 23일부터‘울산모아’통해 성인 30명 선착순 접수 울산대곡박물관이 대곡천 일대의 역사문화 자산을 체험할 수 있는 답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울산대곡박물관은 오는 4월 4일 제96회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 교육프로그램 ‘신록과 함께하는 대곡천 역사문화 답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곡천 유역을 직접 걸으며 역사문화 유산을 살펴보는 현장 체험형 답사로,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답사는 이날 오후 1시 30분 박물관을 출발해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집청정, 반구대를 거쳐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까지 이어지는 도보 구간으로 구성됐다. 답사 시간은 약 3시간 정도로 예상된다. 특히 신형석 전 울산박물관장이 해설자로 나서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대곡천 일대의 역사적 의미를 설명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3월 23일 오전 10시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울산모아’ 누리집(https://ulsan.go.kr/y/yes)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신록이 피어나는 대곡천에서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지역의 역사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붙임 제96회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 세부 일정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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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전략·청년 정책 방향 모색
충남도는 20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제8기 정책자문위원회 인구전략청년분과 정기 회의를 열고 올해 주요 업무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도는 도정 핵심 과제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수렴하고 도민의 도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이번 회의를 마련했다. 인구전략분과위원회(위원장 노정자) 12명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업무 계획 보고, 질의응답,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선 인구전략국과 청년정책관이 각각 올해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했으며, 당면 현안을 중심으로 전문가 의견을 듣고 정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특히 급변하는 인구 구조에 대응하기 위한 충남만의 차별화된 인구 전략과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대책 등 도정의 미래를 결정지을 핵심 과제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도는 이날 회의에서 제시된 자문 위원들의 전문적인 의견과 제안을 검토해 향후 세부 정책 수립 및 집행 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정책자문위원회는 도민의 목소리를 도정에 투영하는 중요한 다리 역할을 한다”라며 “위원회의 풍부한 식견과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인구 위기를 극복하고 청년이 살기 좋은 충남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문화예술회관, 2026년 국비 공모사업 4개 공연 선정
울산문화예술회관, 2026년 국비 공모사업 4개 공연 선정 올해 수도권 흥행 대형 공연 유치 본격화 국비 포함 약 4억 원 확보해 재정부담도 덜어 울산문화예술회관은 2026년도 국비 공모사업 2건에 총 4개의 공연이 최종 선정돼 약 4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 재정 부담을 줄이면서도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국립 예술 단체와 작품성, 대중성을 겸비한 우수 공연 콘텐츠들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국립합창단 전막 공연 유통 사업’과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이다. 먼저 국립합창단 주관 ‘국립합창단 전막 공연 유통 사업’ 선정으로 대형 합창 공연 ‘카르미나 부라나’가 울산을 찾는다. 오는 8월 28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이 공연에는 국립합창단과 오케스트라, 무용수 등 약 200명이 출연한다. 합창·관현악·무용이 어우러진 대규모 무대로 총사업비 1억 4,400만 원이 투입된다. 다음으로 (재)예술경영지원센터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으로 수도권에서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은 우수 콘텐츠들을 울산에서 선보인다. 공연될 작품은 오는 6월 20일 마당극 ‘쪽빛황혼’을 시작으로 9월 11일 ~12일 뮤지컬 ‘배니싱’, 10월 17일 연극 ‘늘근도둑이야기’가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2억 1,300만 원이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국비 공모사업 선정은 회관의 기획력과 운영 역량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국비 공모사업 신청을 통해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문화예술회관은 그동안 국비 공모사업을 통해 다양한 대형 공연을 유치하며 운영 경험을 축적해 왔다. 지난해에는 국립오페라단의 ‘오페레타 박쥐’와 창작뮤지컬 ‘등등곡’ 등을 선보이며 지역 공연 문화 활성화에 기여했고, 이러한 성과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고양시, ‘BTS 월드투어’ 행정지원대책 보고회 성료
고양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과천시, 통합돌봄 제도 시행 대비 역량강화 교육 실시
과천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강당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사업 담당자, 제공기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제도 시행 대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3월 27일 전국 시행되는 통합돌봄 제도에 대비해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초기 혼선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교육에서는 경기도 사회서비스원 담당자가 누구나돌봄 플랫폼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공무원과 제공기관 관계자들이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전용호 교수가 통합돌봄 실무 대응과 제도 주요 내용, 향후 추진방향을 중심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과천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통합돌봄 제도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모니터링까지 현장 실행력을 높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과천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과천시, 체납 차량 번호판 보관 집중단속 추진
과천시는 지방세 수입 확충과 건전한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달 24일까지 ‘체납 차량 번호판 보관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번호판 보관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했거나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30만 원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 또한 타 지자체 등록 차량이라도 자동차세를 3회 이상 체납한 경우에는 지자체 간 협약에 따라 번호판을 보관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집중단속은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높이고 체납액을 정리하려는 조치”라며, “번호판 보관으로 인한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체납액을 자진해 내 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번호판이 보관된 차량 소유주는 체납된 지방세와 과태료를 모두 낸 뒤 과천시청 세무과를 방문하면 번호판을 반환받을 수 있다. 체납 지방세는 위택스(Wetax) 또는 가상계좌를 통해 낼 수 있다.
과천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석유 유통질서 확립 위한 특별합동점검 실시
울산시-구군-한국석유관리원 석유 유통질서 확립 위한 특별합동점검 실시 유통질서, 가짜석유 및 정량미달 판매 등 불법행위 집중 점검 울산시가 유가 불안정 상황에 대응해 석유 유통 질서 점검에 나선다. 울산시는 관내 석유판매업소 270여 곳 가운데 고위험군 주유소를 중심으로 유가 안정화 시까지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제 유가 상승에 따라 산업통상부가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섬에 따라 국내 석유제품 가격 불안정 상황에 대응하고, 석유 최고가격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울산시와 구군 및 한국석유관리원 부산울산경남본부와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불공정 거래행위, 가격표시제 이행 실태, 가짜석유, 정량 미달 판매 등 석유사업법 위반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또한 구군별 자체 점검과 병행해 가격 안정과 유통 질서 확립을 도모할 방침이다. 아울러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석유가격 안정 정책에 대한 협조와 과도한 판매가격 인상 자제를 요청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산업통상부 및 구군과 함께 석유제품 과다 구입 유도, 판매 거부, 재고 은닉, 가격 급등 의심 행위 등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석유제품 매점매석 신고센터를 운영 중이다. 신고는 산업통상부와 울산시 에너지산업과, 구군 석유판매업 담당 부서를 통해 가능하다. 이밖에 범부처 합동 점검단의 석유시장 특별기획 점검도 유가 안정 시까지 매일 실시하며 담합, 가짜석유 유통, 세금 탈루 등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한국석유관리원 오일콜센터(1588-5166)도 운영 중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유가 급등으로 주유소 운영자와 업계, 시민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이를 악용해 공정한 유통 질서를 해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 대응해 시민 피해를 막고 민생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중동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비상경제 대응 전담반(TF)을 가동하고, 지역 경제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신속히 파악해 대응에 나서고 있다.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 울산시,‘2026년 세계 물의 날’기념식 개최 유공자 표창·주제 영상 상영 등 진행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울산에서도 기념행사가 마련된다. 울산시는 3월 20일 오후 4시에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 물의 날’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세계 각국의 관심과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1992년 제47차 유엔(UN) 총회에서 지정해 선포한 날이다. 이날 행사에는 서남교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관내 환경단체 및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기념식은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을 주제로 한 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물사랑 실천 홍보 등으로 진행된다. 물관리 유공자 표창에는 하천수질 정화 및 수생태계 보존 활동 등에 공헌한 ▲울산시 맑은물정책과 김명옥 주무관이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또 ▲울산푸름이단 서선 ▲울산광역시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윤선영 ▲플로깅운동울산여성회 박옥희 ▲대한유화(주) 김일형 등 4명이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각각 수상한다. 울산시는 이날 기념식 외에도 3월 한 달 동안 상수도사업본부, 구군, 환경단체와 함께 물절약 실천 홍보(캠페인), 1사1하천 살리기 활동, 유해식물 제거 등 다양한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서남교 행정부시장은 “울산시는 맑은 물 공급과 안정적인 취수원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기념일을 맞아 시민 개개인의 물절약 생활 속 실천이 중요하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유엔(UN)이 정한 올해 주제는 ‘물과 양성평등(Water and Gender)’이다. 전 세계 18억 명이 깨끗한 식수를 이용하지 못하고, 물 수집 책임은 주로 여성에게 있지만 경제적 활동 등에서 불이익을 겪고 있어 정책적 개선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우리나라는 먹는 물의 중요성 인식 제고와 국민 관심을 높이고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난 1995년부터 정부 차원의 기념식과 각종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광주시, 11월까지 ‘찾아가는 마음 건강 강좌’ 운영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내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인식 향상과 정신질환 예방을 위한 ‘2026년 찾아가는 마음 건강 강좌’를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우울감, 번아웃, 직무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와 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인식하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교육은 센터 전문 인력이 신청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직장인과 지역 시민, 관계기관 종사자 등 대상자 특성에 맞춘 맞춤형 교육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우울증의 이해와 대처방안, 직무 스트레스 및 번아웃 예방, 정서 관리 및 스트레스 해소 전략 등이다. 또한, 교육 과정과 연계해 정신건강 상담 이용 방법 안내, 전문 의료기관 연계, 관련 지원사업 안내를 병행함으로써 고위험군 발견 시 신속한 전문 서비스로 연계되는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교육은 신청기관과 일정 협의를 거쳐 무료로 제공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또는 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정신건강은 치료보다 조기 발견과 예방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생활 현장에서 보다 체계적인 정신건강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강좌 운영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전문의 상담과 치료비 지원, 정신건강 인식 개선 활동 등을 통해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세계 물의 날…광주시, 지속가능 물관리 다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20일 광주환경공단 대회의실에서 5개 자치구, 광주환경공단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세계 물의 날’은 1992년 제47차 유엔총회에서 물의 가치를 인식하고 소중하게 보존·관리하기 위해 매년 3월22일로 지정·선포했다. 우리나라는 지난 1995년부터 기념식과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UN이 정한 주제는 ‘Water and Gender(물과 양성평등)’이며, 국내 주제는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이다. 낮은 곳으로 흘러 만물을 이롭게 적시는 물의 겸손한 마음을 담아, 국민 모두의 평등한 물 복지를 실현하고 물의 가치를 발전시키자는 의미다. 이를 통해 다양한 주체들의 참여와 노력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물 위기에 대응하고 모두가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이용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이날 기념행사는 개식 선언, 물관리 업무 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 순으로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기념행사 후 광주환경공단 제1하수처리장을 견학하며 물이 재생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 제1하수처리장은 광주시 하수·분뇨 등을 통합 처리해 하루 60만 톤의 하수를 맑은 물로 정화, 영산강에 방류하고 있다. 광주시는 다양한 기관·시민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물관리 정책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상배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가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새기고 물 보호와 절약을 실천하는 계기가 돼 지속 가능한 수자원 관리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 ※ 별첨 : 사진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광주시, 제11기 청년위원회 의장단 선출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제11기 청년위원회가 지난 19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1차 전체회의를 열어 의장단을 선출하는 등 첫걸음을 내디뎠다. 제1차 전체회의는 신규 위원 등 약 40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청년위원회의 역할과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정책 제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워크숍을 겸해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재영 광주시 시민참여예산위원회 부위원장이 정책 제안 특강을 통해 ▲정책 제안 과정에서 필요한 문제 인식 방법 ▲정책화 전략 등 정책 참여 노하우를 전달했다. 이어 의장단을 선출했다. 투표 결과 위원장으로 김경한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박준호 위원과 박상희 위원을 각각 선출, 의장단을 구성했다. 의장단은 위원회 운영을 총괄하며 청년 의견 수렴과 정책 제안 활동을 체계적으로 이끌 예정이다. 제11기 광주청년위원회는 이날 첫 전체회의 이후 정기회의와 분과 활동을 중심으로 정책 제안, 청년정책 교류, 정책 참여 등을 지속하며 지역 청년정책 발전에 힘쓸 예정이다. 김경한 신임 청년위원장은 “위원장으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청년들의 목소리와 이야기를 담아 사회에 공유하는 역할에 충실하겠다”며 “더불어 전남 광양에서 20년, 광주에서 15년을 살아온 청년으로서 광주전남 통합에 필요한 청년의 목소리를 더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끝> ※ 별첨 : 사진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20일 - 정책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대구시, 통합돌봄 막바지 준비 총력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 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대구형 통합돌봄 제도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위해 구·군 준비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구·군 준비상황 점검 회의〉이번 회의는 3월 20일(금) 오전 시청 동인청사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열렸으며, 9개 구·군 부단체장이 참석해 제도 시행 전 최종 준비상황을 점검했다.‘통합돌봄’은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기존의 시설 중심 돌봄체계를 지역사회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대구시는 그간 제도의 안정적 시행을 위해 ▲관련 조례 제정 ▲전담조직 구성 및 인력 배치 ▲현장 공무원 교육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 실행 기반을 착실히 다져 왔다.이날 회의에서는 구·군별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읍·면·동 신청 창구 운영, 서비스 연계 체계 구축, 대시민 홍보 추진 등 현장 실행 기반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아울러 제도 시행 이후 원활한 운영을 위해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운영상 애로사항은 구·군과 즉시 공유해 신속히 보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통합돌봄은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정책인 만큼, 제도 시행 마지막까지 현장 준비상황을 꼼꼼히 살펴 달라”고 당부하면서, “대구시와 구·군이 긴밀히 협력해 통합돌봄 제도가 지역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강동구, 해빙기 맞아 취약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 급경사지·공사장·도로시설물 등 173곳 대상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 - 전문가 합동점검 및 ‘주민점검 신청제’ 운영으로 안전 사각지대 해소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취약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빙기(2~4월)는 겨울철 얼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져 시설물 균열, 붕괴, 낙석 등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커지는 시기다. 이에 강동구는 지난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급경사지, 도로시설물, 건설공사장, 공원시설물 등 관내 해빙기 취약시설 173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관내 주요 취약시설 60여 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으며, 점검반은 ▲사면 토사 유실과 배수시설 관리 상태 ▲공사장 흙막이 구조물 안전관리 실태 ▲옹벽·석축 구조물의 균열과 침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특히, 점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상황에 따라 분야별 전문가와 합동 점검을 실시해 안전성을 면밀히 살피고 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물은 신속히 후속 조치를 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해빙기 취약시설에서 위험 징후를 발견한 주민이 ‘안전신문고’ 등을 통해 점검을 신청할 수 있는 ‘주민점검 신청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달 운영하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연계하여 안전사고 예방 홍보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해빙기에는 작은 균열이나 토사 유실도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예찰과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동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위험건축물을 ‘청년·신혼부부 보금자리’로 탈바꿈… 강원형 공공주택 강릉 입암지구 착공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산업 인공지능 전환 생태계 조성 ‘박차’
충남도는 20일 천안에 있는 충남지식산업센터에서 산업 현장의 인공지능(AI) 전환 가속화를 위한 ‘충남 산업 인공지능 전환 얼라이언스 3차 포럼’을 개최했다. 도내 제조기업과 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관계 공무원 및 관련 기관 담당자,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지원사업 안내, 특강, 기업 간 연계 지원, 전문가 컨설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기업의 인공지능 도입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안내하고 기업 간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제조 현장 맞춤형 인공지능 지원을 통해 중소 제조기업의 자율 제조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제조 인공지능(AI) 특화형 스마트공장 사업’과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지원을 위해 추후 공모사업으로 진행 예정인 ‘소형데이터센터 기반 인공지능(AI)산업 성장 지원’ 사업을 소개했다. 제조 인공지능 특화형 스마트공장 사업과 관련해서는 참여한 솔루션 공급기업의 수요 기업 연계를 유도했으며, 기술성 평가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를 초빙해 사업계획서 작성 및 준비 과정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소형데이터센터 기반 인공지능 산업 성장 지원 사업에 대해서도 내용을 설명했으며, 수요 조사서를 배부해 데이터센터 활용 수요를 미리 파악하고 기업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도는 앞으로도 꾸준히 얼라이언스 행사를 추진해 기업이 인공지능 도입 과정에서 겪는 부담을 완화하고 적기에 인공지능 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지원사업을 제공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전환에 더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라면서 “인공지능 전환이 더 이상 미래 과제가 아니라 제조 현장에서 즉시 적용돼 성과로 이어져야 할 현안으로 다가온 만큼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충남 제조산업의 인공지능 전환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기부물품 모아 나누는 ‘이웃사랑 거점’ 활짝
충남도 내 각계각층의 ‘나눔의 정’을 차곡차곡 모아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안전하게 전하는 ‘이웃사랑 거점’이 문을 열고 가동을 본격 시작했다. 도에 따르면, 충남사회복지협의회는 20일 예산군 신암면에서 충남 광역푸드뱅크 물류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김태흠 지사, 이정기 충남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도내 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행사는 김 지사 축사, 간판 제막 및 테이프 커팅, 현황 청취 및 시찰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푸드뱅크는 기업 또는 개인이 기부한 식품이나 물품을 결식아동, 독거노인, 장애인, 무료급식소, 노숙자 쉼터,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내에는 전국 푸드뱅크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업 및 개인에게 물품을 받아 배분하는 충남 광역푸드뱅크와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물품을 전달하는 기초푸드뱅크・기초푸드마켓 24개소가 운영 중이다. 충남 광역푸드뱅크 물류센터는 도가 총 사업비 7억 5500만 원을 들여 예산군 신암면 1,806㎡의 부지에 643.9㎡ 규모로 마련했다. 이 물류센터에는 전담 인력 3명이 배치됐으며, 냉동・냉장 설비, 지게차와 냉동탑차 등의 장비를 갖추고 있다. 도는 이번 물류센터가 보관 등의 문제로 기부를 받지 못하거나 타지로 보내고, 운동장 등을 빌려 물품을 배분하던 문제를 해소하고, 물품 수령 및 관리, 배분을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흠 지사는 “충남 광역푸드뱅크 물류센터는 단순히 식품을 모아놓은 곳만이 아닌, 우리 사회의 희망과 온기를 나누는 핵심 인프라”라고 강조했다. 이어 “충남 광역푸드뱅크는 매년 150억 원 이상의 물품을 6만여 명의 도민에게 전달하고 있으나, 자체 물류창고가 없어 시군 배분에 애를 먹고, 타 시도에 보내야만 하는 상황도 발생했었다”며 “물류센터를 통해 효과적이고 안정적인 물류 지원 체계를 구축, 더 많은 이웃들에게 사랑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기준 도내 푸드뱅크에서 기부받은 물품 금액은 156억 6728만 5000원으로 집계됐으며, 이를 배분받은 인원은 817개소 6만 6807명으로 나타났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전북자치도,‘정읍 지황 농업시스템’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서 받아
전북자치도,‘정읍 지황 농업시스템’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서 받아 이미지(1) 전북특별자치도는 20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정읍 지황 농업시스템’에 대한 지정서 수여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직접 지정서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민선식 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국가중요농업유산 제도는 지역의 환경과 사회, 풍습에 적응하며 형성된 전통 농업자원을 국가가 지정·보전하는 제도로, 2013년 도입 이후 이번 정읍 지황을 포함해 전국 20개소가 지정됐다. 전북은 이번 지정으로 부안 양잠농업시스템, 완주 생강 전통농업시스템에 이어 총 3개소를 보유하게 됐다. 정읍 지황 농업시스템은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온 재배 역사와 전통 농법, 그리고 지역 공동체와의 긴밀한 연계성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볏짚을 활용한 종근 소독 ▲토양 회복을 위한 윤작 농법 ▲아홉 번 찌고 말리는 ‘구증구포’ 전통 제조기법 등 고유 농업기술이 현재까지 유지·전승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또한 옹동·칠보면을 중심으로 생산된 지황을 전량 수매해 가공·유통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갖추고 있어, 농업유산이 단순 보존을 넘어 지역 주민의 실질적인 생계 기반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지정은 지역 주민과 재배 농가, 행정이 협력해 준비한 결과로, 치열한 경쟁을 거쳐 제20호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단독 선정됐다. 도는 이번 지정에 따라 올해부터 3년간 총 14억 원(국비 10억 원 포함)을 투입해 농업유산 보전과 활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통 농업기술의 체계적 관리와 자원 조사, 산업화 기반 구축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농업유산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집약된 자산”이라며 “정읍 지황 농업시스템이 지속가능한 지역 성장 기반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 지황 농업시스템의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을 기념하는 행사는 오는 3월 26일 정읍시 옹동전통문화생활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전북도전북특별자치도2026년 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