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965건
- 보도
강동구,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도급·용역·위탁 안전보건 교육 실시
- 오는 23일, 사업 담당 공무원 대상 교육…관련 법령 이해도와 안전관리 역량 제고 기대 - 중대재해처벌법·산업안전보건법 핵심 내용부터 점검 방법까지 실무 중심 구성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오는 23일 도급·용역·위탁 사업을 담당하는 부서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도급·용역·위탁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바탕으로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사업 담당자의 관련 법령 이해도와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공사, 시설 유지보수, 위탁 운영 등 다양한 분야의 도급·용역·위탁 사업을 담당하는 실무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도급·용역·위탁 사업의 개념과 안전보건 관리의 필요성을 비롯해,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및 「산업안전보건법」의 핵심 내용, 안전보건 관리 체계 구축과 안전 점검 방법 등이다. 강의에서는 마포구청 안전관리자인 이장환 강사가 실제 판례와 사고 사례, 공공기관 점검 동향 등을 중심으로 설명하며 교육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아울러, 부서별 업무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구에서 추진하는 도급·용역·위탁 사업 전반에 대한 산업재해 예방 인식이 높아지고, 사업 담당자의 현장 대응력과 안전관리 역량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강동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새만금항 신항·군산항, 도약의 발판 마련…전북도 현장 간담회 개최
새만금항 신항·군산항, 도약의 발판 마련…전북도 현장 간담회 개최 이미지(1) 새만금항 신항·군산항, 도약의 발판 마련…전북도 현장 간담회 개최 이미지(2) 새만금항 신항·군산항, 도약의 발판 마련…전북도 현장 간담회 개최 이미지(3) 새만금항 신항·군산항, 도약의 발판 마련…전북도 현장 간담회 개최 이미지(4)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20일 새만금항 신항 건설 현장을 직접 찾아 개장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군산항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새만금항 신항의 원활한 개장을 위해 주요 시설의 공정 진행 상황, 안전관리 실태, 항만 운영 준비 현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지사는 접안시설(잡화부두 5만 톤급 2선석)과 북측 진입도로(연장 2.35km) 등 핵심 구조물의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도는 이 자리에서 ▲주요 구조물 공정 관리 ▲하역·물류 운영을 위한 사전 준비 ▲항만 접근 교통 여건 ▲비상대응 및 재난·안전 관리체계 등을 살폈다. 관계기관과 함께 개장 전까지 점검 항목별 후속 조치 계획도 논의했다. 현장 점검에 앞서 김 지사는 전북서부항운노동조합 회의실에서 군산·대산항만물류협회장, CJ대한통운 지사장, 군산항발전협의회, 전북서부항운노동조합 등 항만 관계자 25여 명과 군산항 현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군산항 최대 현안인 준설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금강하굿둑 상류구간 준설 요청 ▲유지준설사업비 확대 건의 ▲상시 준설체계 마련을 위한 용역 추진 등 다각적인 대응 방안을 설명했다. 물동량 확대 측면에서는 7부두 해상풍력 구조물 야적장을 활용한 중량 부두를 기본계획에 반영하고, 올해 특송화물 통관장 내 검색기 2세트를 추가 설치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항만 종사자들은 제2준설토 투기장 조기 완공과 상시 준설체계 구축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향후 군산지방해양수산청, 전북도, 군산시, 부두운영사 등이 참여하는 실무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현안을 지속 관리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새만금항 신항은 전북의 미래 물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공정과 품질,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되 개장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항만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군산지방해양수산청과 적극 협력해 군산항이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도전북특별자치도2026년 3월 20일 - 정책
숙박시설 화재안전조사 대상 알림
숙박시설 화재안전조사 대상 알림 부산진소방서 숙박시설 (부분)화재안전조사 대상을 다음과 같이 공개합니다. 가. 조사기간 : 2026년 3월 23일(월) ~ 4월 10일(금) 나. 조사대상 : KT&G상상마당 부산스테이(부산진구 서면로 39) 등 30개소 다. 조사인원 : 화재안전조사반 라. 조사사유 :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제7조 등 마. 조사방법 : 화재안전조사 세부조사표 활용 조사 등 바. 주요 조사내용 1) 경보설비 경종·수신기 및 소화설비 전원·밸브 차단 행위 등 2) 피난·방화시설 폐쇄·훼손 및 계단, 통로 등 피난대피로 확보 3) 숙박시설 예방대책 화재예방컨설팅 병행숙박시설 화재안전조사 대상 알림 부산진소방서 숙박시설 (부분)화재안전조사 대상을 다음과 같이 공개합니다. 가. 조사기간 : 2026년 3월 23일(월) ~ 4월 10일(금) 나. 조사대상 : KT&G상상마당 부산스테이(부산진구 서면로 39) 등 30개소 다. 조사인원 : 화재안전조사반 라. 조사사유 :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제7조 등 마. 조사방법 : 화재안전조사 세부조사표 활용 조사 등 바. 주요 조사내용 1) 경보설비 경종·수신기 및 소화설비 전원·밸브 차단 행위 등 2) 피난·방화시설 폐쇄·훼손 및 계단, 통로 등 피난대피로 확보 3) 숙박시설 예방대책 화재예방컨설팅 병행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0일 - 정책
숙박시설 및 고시원 화재안전조사 계획 알림
숙박시설 및 고시원 화재안전조사 대상을 다음과 같이 공개합니다.○ 조사기간 : 2026. 3. 18.(수) ~ 5. 29.(금)○ 조사대상 : 총 27개(세부내역 별첨)○ 조사인원 : 중부소방서 화재안전조사반 2개조 4명○ 조사사유- '26.3.14.(토) 서울 소공동 소재 숙박시설(캡슐호텔) 화재- 봄철 화재예방대책에 따른 화재안전조사○ 조사방법 : □ 종합조사 ■ 부분조사○ 주요 조사내용- 화재의 예방조치 등에 관한 사항- 소방안전관리 업무 수행에 관한 사항- 소방시설의 관리 등에 관한 사항숙박시설 및 고시원 화재안전조사 대상을 다음과 같이 공개합니다.○ 조사기간 : 2026. 3. 18.(수) ~ 5. 29.(금)○ 조사대상 : 총 27개(세부내역 별첨)○ 조사인원 : 중부소방서 화재안전조사반 2개조 4명○ 조사사유- '26.3.14.(토) 서울 소공동 소재 숙박시설(캡슐호텔) 화재- 봄철 화재예방대책에 따른 화재안전조사○ 조사방법 : □ 종합조사 ■ 부분조사○ 주요 조사내용- 화재의 예방조치 등에 관한 사항- 소방안전관리 업무 수행에 관한 사항- 소방시설의 관리 등에 관한 사항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전북도, 익산·완주 토지거래허가구역 연장…투기 차단·사업 안정 두 마리 토끼
전북특별자치도는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후보지와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후보지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을 각각 2년 연장 지정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지난달 26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연장 지정을 확정했다. 이달 국토교통부와 익산시에 허가구역 지정을 통지했으며, 20일 관보·공보 게재를 통해 공식 공고됐다. 이번 연장 지정은 오는 26일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2028년 3월 25일까지 유효하다. 두 구역 모두 2023년 3월 26일부터 3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운영돼 온 곳으로, 이번 결정으로 규제 공백 없이 연속성이 유지된다.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후보지(왕궁면 발산리·평장리·흥암리 일원)는 연장 지정을 통해 면적이 일부 조정됐다. 기존 약 206만 6,000㎡에서 약 173만 2,000㎡로 축소됐으며, 줄어든 33만 4,000㎡는 타당성 조사 용역과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사업성 및 실행 가능성을 종합 검토한 결과 허가구역에서 제외됐다. 도는 국토교통부가 14개 신규 산업단지를 동시에 추진하면서 익산 사업 일정이 지연된 점과 오포·근남마을 주민의 재산권 행사 보호 필요성을 면적 조정의 주된 이유로 설명했다.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봉동읍 구암리·둔산리·장구리 일원)는 기존과 동일한 165만㎡ 면적으로 2년 연장 지정됐다. 완주 산단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이후 후속 행정절차 이행에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업 추진 기간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해 면적 변경 없이 현행 지정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토지거래 허가 기준 면적은 지역 용도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도시지역 외 보전지역에 속하는 익산 지정구역은 농지 500㎡, 임야 1,000㎡, 농지 및 임야 이외의 토지 250㎡를 초과하는 거래 시 익산시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도시지역인 완주 지정구역은 주거지역과 용도 미지정 구역에서 60㎡, 상업·공업지역에서 150㎡, 녹지지역에서 200㎡를 초과하는 토지 거래 시 완주군수의 허가가 필요하다. 전북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허가구역 연장 지정은 사업 예정지 내 투기성 거래를 사전에 차단하고,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안정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북도전북특별자치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박형준 시장, “100인을 넘어 1000인으로”… "아빠육아" 확대… 「부산 1000인의 아빠단」 출범!
◈ 기존 '100인의 아빠단'을 올해부터 '1000인의 아빠단'으로 확대 운영… 시와 16개 구·군이 함께 본격 사업 추진 ◈ 3.21. 14:00 시, 구·군 합동, 현장 및 줌(ZOOM)으로 아빠단 1000명 참여 발대식 개최… ▲아빠단 소개 ▲선언문 낭독 ▲행사 세리모니 ▲오리엔테이션 등 진행 ◈ 3~12월까지 발대식·해단식, 온‧오프라인 육아 미션, 구‧군 지역별 특화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 예정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박형준 시장, “문화예술, 관광마이스 등 실질협력 기대”… 몬트리올 시장 접견
◈ 3.19. 16:40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양 시장 면담… 몬트리올시의 문화·창의 분야 관계자 50여 명 방문해 ◈ ▲문화예술 창의산업 ▲관광마이스 산업 활성화 ▲인공지능(AI) 관련 첨단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 논의 ◈ 박 시장, “부산과 몬트리올이 문화, 관광, 도시정책 등 여러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확대할 것”이라 전해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인천시, 2026 인천 관광상품 디자인 개발 지원 참여기업 모집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지역 관광상품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인천 관광상품 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에 참여할 역량 있는 기업을 오는 4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테크노파크와 업무협력을 통해 인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실물 관광상품인 기념품, 특산물 등을 보유하고 있으나, 디자인 고도화에 어려움을 겪는 인천 소재 관광기업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지원 규모는 기업 당 최대 1,600만 원으로 브랜드․포장과 같은 시각 디자인 개발과 이를 활용한 샘플 제작 및 컨설팅이 원스톱으로 지원된다. 단순히 디자인 개발 지원을 넘어 실제 시장에서 판매 가능한 형태의 샘플 제작까지 지원하여 기업의 직접적인 상품 경쟁력 강화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선정된 기업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가 주관하는 판로 개척 사업과 연계해 반짝매장(팝업스토어) 입점 기회 제공 등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사후 지원도 받을 수 있다.모집 대상은 인천에 사업장을 둔 중소 관광기업으로, 실물 관광상품을 보유하고 판매 중인 업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 디자인 지원 필요성과 지역 관광산업 기여도 등을 중심으로 상품 경쟁력과 사업 실행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5개 사 내외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신청 접수는 4월 8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tourbiz.ito.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유정복 시장은 “이번 관광상품 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이 지역 중소 관광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인천 관광상품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서울제로마켓> 사업 참여자 325곳 모집...친환경 소비 실천
사업 참여자 325곳 모집...친환경 소비 실천- 제로웨이스트 서울 프로젝트 일환, 서울제로마켓 참여자 4월 10일까지 모집- 다회용기, 무포장 등 포장재 줄이기 활동을 펼치는 매장 사업비 120만 원 지원- 4년간 매장 675개를 ‘서울제로마켓’으로 선정해 지원, 올해 325개소 지원 예정- 서울새활용플라자, 생산·유통·소비 전 과정 지원. 일상 속에서 친환경 소비 실천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부산시-한국국토정보공사(LX) MOU 연장… 「1365 트윈」 사용권 독점!
◈ 2023년 5월 22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체결했던 업무협약(MOU)의 만료 시점을 앞두고 상호 합의로 협약 연장 추진(3년간), 가상 모형(디지털 트윈) 구축 운영을 위한 경쟁력 강화 차원 ◈ 부산시, 시민 플랫폼 「1365 트윈」 업무표장 사용권 독점으로 영리 목적 사용 차단, 공공성 확보! ◈ '디지털 트윈 시범구역 공모사업 마지막 해' 맞아 행정서비스 디지털 전환은 물론 시민 누구나 가상 모형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부산시청열린도서관, 「괜찮아지지 않아도 괜찮은가, 봄」 도서 큐레이션 운영
◈ 3.20.~5.22. 들락날락·열린도서관에서 봄 도서 큐레이션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 전시 주제는 '상처와 추위를 지나 조금씩 피어나는 봄의 시간'으로, 괜찮지 않은 마음도 그대로 바라보는 사유의 시간을 제안 ◈ 유아·초등·성인 대상 체험프로그램과 참여형 전시를 통해 시민 공감과 독서문화 확산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0일 - 정책
홈페이지 수정 요망
아래의 한글 첨부파일 3개의 내용중 파란색으로 수정한 부분만 수정해 주시면 되겠습니다.1. 수정할 사이트: www.busan.go.kr/depart/busanport → "부산항 개발.hwp" 의 파란색 부분만 수정2. 수정할 사이트: www.busan.go.kr/depart/ship → "대형 선박수리조선단지 조성.hwp" 의 파란색 부분만 수정3. 수정할 사이트: www.busan.go.kr/depart/oceanstatus01 → "부산항만 현황.hwp" 의 파란색 부분만 수정아래의 한글 첨부파일 3개의 내용중 파란색으로 수정한 부분만 수정해 주시면 되겠습니다.1. 수정할 사이트: www.busan.go.kr/depart/busanport → "부산항 개발.hwp" 의 파란색 부분만 수정2. 수정할 사이트: www.busan.go.kr/depart/ship → "대형 선박수리조선단지 조성.hwp" 의 파란색 부분만 수정3. 수정할 사이트: www.busan.go.kr/depart/oceanstatus01 → "부산항만 현황.hwp" 의 파란색 부분만 수정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이천시, ‘3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171명 참여, 77명 1차 채용 성과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3월 19일 이천시청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개최하고, 구직자 171명이 참여한 가운데 77명이 1차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현장 중심 채용행사로, 기업과 구직자가 직접 만나 면접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날 행사에는 제조업과 서비스업 등 18개 기업이 참여해 총 153명 채용을 목표로 현장 면접을 실시했다. 구직자들은 이력서를 지참해 희망 기업과 1:1 면접에 참여했으며, 일부는 현장에서 채용이 확정되거나 2차 면접으로 연계됐다. 또한 이천일자리센터와 이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참여해 취업 상담, 채용 정보 제공, 직업훈련 및 교육 안내 등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기업 인사담당자와의 직접 면접과 함께 개인별 상담 및 구인처 연계가 동시에 이루어지며 실질적인 취업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이천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면접과 채용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실효성 높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구직자를 신속하게 연결할 수 있는 일자리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 및 일자리 관련 문의는 이천일자리센터(031-632-1919)로 하면 된다.▶문의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정책팀 ☎031-644-4172 171명 참여, 77명 1차 채용 성과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3월 19일 이천시청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개최하고, 구직자 171명이 참여한 가운데 77명이 1차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된 현장 중심 채용행사로, 기업과 구직자가 직접 만나 면접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날 행사에는 제조업과 서비스업 등 18개 기업이 참여해 총 153명 채용을 목표로 현장 면접을 실시했다. 구직자들은 이력서를 지참해 희망 기업과 1:1 면접에 참여했으며, 일부는 현장에서 채용이 확정되거나 2차 면접으로 연계됐다. 또한 이천일자리센터와 이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참여해 취업 상담, 채용 정보 제공, 직업훈련 및 교육 안내 등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기업 인사담당자와의 직접 면접과 함께 개인별 상담 및 구인처 연계가 동시에 이루어지며 실질적인 취업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이천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면접과 채용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실효성 높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구직자를 신속하게 연결할 수 있는 일자리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 및 일자리 관련 문의는 이천일자리센터(031-632-1919)로 하면 된다.▶문의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정책팀 ☎031-644-4172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정책
<노쇼사기(공무원 등 사칭 허위구매 사기피해) 유형 및 대응요령 알림>
최근 공무원 및 공공기관 사칭 대리구매 사기사건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사기사례와 사기예방 홍보물을 공유하오니관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당부드립니다.최근 공무원 및 공공기관 사칭 대리구매 사기사건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사기사례와 사기예방 홍보물을 공유하오니관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당부드립니다.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과천시, 구리안로 보도 정비공사 착수
과천시는 과천지식정보타운 조성과 입주로 통행량이 급증한 구리안로 구간의 보행 안전과 통행 편의 개선을 위해 25일부터 보도 정비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구리안로는 차도와 보행로가 고저 차 없이 차단봉으로만 구분돼 보행자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왔으며, 우기에는 빗물이 보도로 유입돼 통행 불편이 발생하는 등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된 구간이다. 이번 정비사업으로 과천지식정보타운 통로박스(문원동1023-110번지)에서부터 과천나들목(문원동 311번지)까지 약 1km 구간을 대상으로 ▲보도 설치 ▲가로등 교체 ▲안전 차단봉 설치 ▲노후 노면 정비 등이 이뤄진다. 공사는 약 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과천시는 공사 기간 중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구간별로 나눠 공사를 차례대로 진행하고, 신호수를 배치해 보행 안전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과천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공사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보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공사 기간 중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는 가일로와 세곡마을 보도 설치공사도 함께 추진하는 등 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과천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어촌 리더들과 ‘충남 수산업 미래’ 논의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수산질병센터는 20일 도내 각 지역 어촌계장 및 우수 지도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어촌지도자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속 가능한 어촌 발전과 수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급변하는 국제 수산 환경 대응과 활력 넘치는 어촌 공동체 조성을 위해 연 이날 협의회는 강연과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강연은 △자유무역협정(FTA) 수산 분야 국내 보완 대책 및 대응 전략(한국해양수산개발원) △공감 리더십과 현장 갈등 조정의 미학(한국지식자원개발원) 등을 주제로 펼쳤다. 강연 후에는 기후변화와 고령화 등 어촌이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해결책 모색을 위한 논의도 가졌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또 도 수산자원연구소가 해양 쓰레기 저감을 위해 시행 중인 ‘어구보증금제’를 설명하고, 어구보증금관리센터 6개 시군 확대 운영 계획을 안내하며 어촌 지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등 변화된 시책에 대한 홍보도 병행했다. 강종순 수산질병센터장은 “충남 수산업의 혁신은 어촌 현장 리더의 변화와 실천으로부터 시작된다”며 “협의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도 정책과 연구 과제에 반영, 누구나 살고 싶은 경쟁력 있는 충남 어촌을 만드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촌지도자협의회는 정보 전달과 함께, 어촌・수산업 발전 자문, 어촌 지역 간 갈등 해소, 어촌 지도자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위해 매년 2회 이상 개최하고 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문화예술과] 시립전통예술단, 신춘음악회 ‘새 가락 돋으리’ 내달 4일 공연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4월 4일 오후 5시 시청 늠내홀에서 시립전통예술단 2026년 신춘음악회 ‘새 가락 돋으리’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새해를 맞아 새로운 시작과 희망의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유치 열기 모은다… 부산시, 「2026 부산 치의학 전시회(BDEX)」 개최
◈ 3.21.~3.22.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려… 80여 개사 290여 개 공간(부스) 규모의 부산 치의학 전시회와 7개국이 참여하는 국제학술대회를 동시에 개최 ◈ ▲심포지엄 ▲유치 기원 퍼포먼스 ▲치의학 산업 공동홍보관 운영 등 ◈ 박 시장, “산·학·연·의료계의 역량을 결집해 반드시 부산에 유치하고, 부산이 글로벌 디지털 치의학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해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보건환경연구원, 소규모 오수처리시설 기술지원
보건환경연구원, 소규모 오수처리시설 기술지원 보건환경연구원은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규모 오수처리시설을 대상으로 기술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기술지원 사업은 현장 컨설팅을 통해 시설의 적정 운영을 유도하고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며, 구청 및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와 협업해 진행된다. 오수(개인하수)처리시설은 건물이나 시설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생물학적 처리와 침전 등의 방식으로 정화하는 시설로, 공공하수처리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지역의 일정 규모 이상 건축물, 시설물에 설치되는 소규모 가정하수 처리시설을 말한다. 이 중 하루 처리용량 50m3 미만의 소규모 오수처리시설은 기술관리인 선임 의무가 없어 관리가 미흡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방류수 수질기준을 초과하는 사례가 나타나기도 하며, 부적합 오수가 방류될 경우 공공수역 오염뿐 아니라 시설 소유주에게는 과태료 등 행정처분이 부과될 수 있다.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SK하이이엔지, 아동·청소년 지원 10년 지속… 올해 5천만 원 기탁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경희)는 19일 이천시청 중회의실에서 SK하이이엔지(대표이사 윤종수)와 함께 관내 12개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지정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탁은 2017년부터 10년째 이어온 장기 사회공헌사업으로, 누적 성금은 총 3억 7,472만 원에 달한다. 특히 SK하이이엔지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단 한 해도 지원을 중단하거나 축소하지 않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5,000만 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이 사업은 이천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배분하며, 이천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의 협력을 통해 관내 12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30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코딩 심화 교육, 부여 역사문화 탐방, 시즌별 특성을 반영한 간식 지원, 겨울철 김장 및 학습 비품 지원 등이 포함된다. 특히 코딩 교육은 지난해 기초 과정을 이수한 아동들을 대상으로 스토리텔링 기반 인공지능(AI) 웹툰 제작과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체험물 제작 등 창의성과 미래 역량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프로젝트형 교육으로 운영되어, 실질적인 결과물 창출과 성취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센터 이사장)은 “모두가 어려웠던 코로나19 시기에도 아이들을 향한 지원을 멈추지 않고 10년간 한결같이 함께해 준 SK하이이엔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과 역량을 키워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SK하이이엔지 관계자는 “아이들의 성장은 어떠한 환경에서도 지속되어야 한다는 믿음으로 사회공헌을 이어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천시자원봉사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고 당당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하는 상생형 사회공헌 모델을 지속 확대하고, 자원봉사가 일상 속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문의 이천시자원봉사센터 ☎031-633-1365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경희)는 19일 이천시청 중회의실에서 SK하이이엔지(대표이사 윤종수)와 함께 관내 12개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지정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탁은 2017년부터 10년째 이어온 장기 사회공헌사업으로, 누적 성금은 총 3억 7,472만 원에 달한다. 특히 SK하이이엔지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단 한 해도 지원을 중단하거나 축소하지 않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5,000만 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이 사업은 이천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배분하며, 이천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의 협력을 통해 관내 12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30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코딩 심화 교육, 부여 역사문화 탐방, 시즌별 특성을 반영한 간식 지원, 겨울철 김장 및 학습 비품 지원 등이 포함된다. 특히 코딩 교육은 지난해 기초 과정을 이수한 아동들을 대상으로 스토리텔링 기반 인공지능(AI) 웹툰 제작과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체험물 제작 등 창의성과 미래 역량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프로젝트형 교육으로 운영되어, 실질적인 결과물 창출과 성취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센터 이사장)은 “모두가 어려웠던 코로나19 시기에도 아이들을 향한 지원을 멈추지 않고 10년간 한결같이 함께해 준 SK하이이엔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과 역량을 키워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SK하이이엔지 관계자는 “아이들의 성장은 어떠한 환경에서도 지속되어야 한다는 믿음으로 사회공헌을 이어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천시자원봉사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고 당당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하는 상생형 사회공헌 모델을 지속 확대하고, 자원봉사가 일상 속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문의 이천시자원봉사센터 ☎031-633-1365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미래전략담당관] 경기시흥 서울대(SNU) 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 제약·바이오 기초 실험교육 성료… 높은 관심 속 마감
경기시흥 서울대(SNU)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는 제약ㆍ바이오산업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제약·바이오 실험측정의 기초(P.P.B)’ 교육 프로그램을 지난 3월 1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교육은 제...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정책
2026년 4월 식품안전소식지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주민자치과] 시흥시자원봉사센터, 시흥에코센터와 ‘청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자원봉사 활성화’ 맞손
시흥시자원봉사센터는 시흥에코센터와 지난 3월 19일 시흥시자원봉사센터 성장실에서 지속 가능한 청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은 환경 문제 해결에 청년의 참여를 늘리고, 지역사회에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실천 문화를 확...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전북자치도, 곰소만 젓새우 맞춤형 어구 개발…어업인 소득 확대 기대
전북자치도, 곰소만 젓새우 맞춤형 어구 개발…어업인 소득 확대 기대 이미지(1) 전북자치도, 곰소만 젓새우 맞춤형 어구 개발…어업인 소득 확대 기대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곰소만 연안 젓새우 자원에 최적화된 포획 어구·어법을 개발하고, 현장 실증을 통해 경제성까지 확인하며 어업인 소득 증대 기반을 마련했다. 도는 20일 부안군청에서 ‘곰소만 연안 젓새우 자원조사 및 포획 어구·어법 개발 연구어업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개발 성과와 향후 제도개선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연구의 핵심 성과는 젓새우 포획에 특화된 신규 어구·어법(가칭‘새우틀방’) 개발이다. 해당 어구는 표층 예망식 빔트롤 형태로 설계돼 기존 방식 대비 효율적인 포획이 가능하도록 고안됐다. 그동안 곰소만 해역은 젓새우 자원이 풍부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포획할 수 있는 적합한 어구·어법이 없어 어업인 소득으로 충분히 이어지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도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개년 연구어업을 추진해 현장 맞춤형 포획 기술 개발에 나섰으며, 과학적 자원조사와 실제 조업을 병행해 실효성을 검증해왔다. 연구는 곰소만 부근 해역 1,470ha, 13개 정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고창·부안 어선 32척이 참여해 7월부터 9월까지 어장환경 조사와 어획통계 조사를 수행했다. 이를 통해 자원량 데이터와 조업 실태를 체계적으로 축적했다. 특히 젓새우 주 조업 시기인 7~8월에는 연구어업 참여 어선 1척당 평균 2천만 원 이상의 어획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개발된 어구·어법의 경제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이 확인됐다. 곰소만 연안의 젓새우 연평균 포획량도 약 110톤 수준으로 조사됐다. 도는 이번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곰소만 해역 특성에 맞는 젓새우 포획 방식의 과학적 근거를 더욱 체계화하고, 제도개선 건의와 함께 현장 확산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미정 전북자치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곰소만 연안 젓새우는 지역 어업인들에게 매우 중요한 자원인 만큼, 그 가치를 제대로 살릴 수 있는 합리적인 어구·어법의 제도화를 추진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조사 결과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제도개선과 지속가능한 어업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도전북특별자치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계획을 현실로…전북, 현대차 새만금 투자 전담 조직 본격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9조 원 투자 프로젝트를 실투자로 조기 전환하기 위해 도 차원의 전담 실무 조직을 출범시키고 전방위적 지원 체계에 돌입했다. 도는 20일 현대차 투자와 관련한 세부 실행계획 수립과 관계기관·중앙부처 협의 등을 전담할 6명 규모의 ‘현대자동차 투자 지원단’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27일 체결된 전북 역사상 단일 기업 최대 규모인 9조 원 투자 협약(MOU)을 현실로 끌어내기 위한 후속 조치다. 미래첨단산업국장 산하에 설치되는 지원단은 단장(4급)을 중심으로 총괄 기획팀장(5급)과 실무 담당자 4명 등 총 6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단순 회의 지원을 넘어 기업의 요구와 행정 지원을 통합 관리하는 실행형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특히 지난 3월 11일 국무총리 주재로 출범한 ‘새만금·전북 대혁신 TF’에 기민하게 연동해 대응할 방침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킥오프 회의에서 “초반 1~2개월 내 종합지원계획을 마무리하고 기업이 곧바로 실투자에 나설 수 있도록 초속도전으로 추진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도는 오는 5월 발표될 범정부 종합지원계획에 전북의 핵심 과제가 반영되도록 부처 협의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지원단은 현대차 투자의 걸림돌을 제거하기 위해 관련 애로사항을 일괄 접수·처리하는 단일 접점 체계를 운영, 행정 효율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부지 조성 및 건축 인허가 시 사전 컨설팅으로 보완 요청을 최소화해 사업 착수 시기도 앞당긴다. 아울러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수적인 대규모 전력 공급을 위해 한전 등과 협의하며, 용수·도로·가스 등 기반 유틸리티 구축 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도 차원의 보조금 등 맞춤형 인센티브 제안은 물론, 기회발전특구 연계 세제 혜택과 전북특별법 개정을 통한 특례 도입 등 제도 개선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지원단 신설은 기존 방식의 한계를 넘어 전문성과 추진력을 확보하기 위한 결단이다. 그간 도는 이차전지탄소산업과를 중심으로 분야별 현안에 개별 대응해 왔으나, 초대형 프로젝트를 기존 업무와 병행하기에는 전문성과 대응 속도 면에서 한계가 있다는 내부 진단이 나왔다. 특히 기업 협의, 부처 협업, 규제 개선 검토가 동시에 요구되는 상황에서 기존 인력만으로는 적기 대응이 어렵고 후속 조치가 지연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담 조직 신설로 방향을 전환했다. 도는 지원단 운영을 통해 ‘전북형 원스톱 투자 지원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향후 대규모 전략 기업 유치에도 적극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현대차의 대규모 투자는 전북이 대한민국 미래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담 조직 가동을 통해 현대차의 투자 계획이 신속하게 현실화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북도전북특별자치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사)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3월 19(목) 빌라드 아모르 이천에서 ‘2026년도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회장 원종성)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김경희 시장, 박명서 의장, 허원 도의원, 김일중 도의원, 이천시의회 의원 등 내빈과 원종성 지회장, 읍면동 분회장, 경로당 회장 및 임원진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는 개회식, 노인강령 낭독, 퇴임 분회 지회장 및 사무장에 대한 공로패 전달, ‘전국 경로당 예술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해월1리 경로당과 은상을 수상한 유산3리 경로당에 대한 감사패 전달, 지회장 및 내빈 인사 말씀, 부의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부의안건으로는 202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및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이 상정되어 원안대로 승인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원종성 지회장님과 읍면동 분회장님, 그리고 각 마을 경로당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원종성 지회장은 “경로당 주방환경개선사업, 스마트 경로당 조성, 어르신 대중교통비 지원사업 등 어르신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이천시에 감사드린다”라며, “올해도 이천시지회는 대의원 여러분과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노인의 권익 신장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자 하니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문의 노인장애인과 노인정책팀 ☎031-645-3552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3월 19(목) 빌라드 아모르 이천에서 ‘2026년도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회장 원종성)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김경희 시장, 박명서 의장, 허원 도의원, 김일중 도의원, 이천시의회 의원 등 내빈과 원종성 지회장, 읍면동 분회장, 경로당 회장 및 임원진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는 개회식, 노인강령 낭독, 퇴임 분회 지회장 및 사무장에 대한 공로패 전달, ‘전국 경로당 예술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해월1리 경로당과 은상을 수상한 유산3리 경로당에 대한 감사패 전달, 지회장 및 내빈 인사 말씀, 부의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부의안건으로는 202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및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이 상정되어 원안대로 승인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항상 애쓰시는 원종성 지회장님과 읍면동 분회장님, 그리고 각 마을 경로당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원종성 지회장은 “경로당 주방환경개선사업, 스마트 경로당 조성, 어르신 대중교통비 지원사업 등 어르신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이천시에 감사드린다”라며, “올해도 이천시지회는 대의원 여러분과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노인의 권익 신장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자 하니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문의 노인장애인과 노인정책팀 ☎031-645-3552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2026년 세계 물의 날’기념행사 개최
‘2026년 세계 물의 날’기념행사 개최 대전시는 20일 오후 2시 시청 2층 로비에서‘2026년 세계 물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세계 물의 날’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물 관리의 필요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1992년 유엔(UN)이 지정·선포한 날로,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정부 차원의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 행사는 ‘물과 성별, 우리 모두에게 공평한 물(Water and Gender)’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이장우 대전시장,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을 비롯해 시민과 학생, 물 관련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물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주제 영상 상영 ▲물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수상자 시상 ▲기념사 및 축사 ▲퍼포먼스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노후계획도시 정비 추진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노후계획도시 정비 추진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대전시는 20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 기본계획(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공모와 관련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장기택지지구 지구단위 계획 규제 완화 정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해 정책의 투명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시는 이날 설명회에서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 기본계획(안)’의 핵심 내용인 선도지구 선정 규모를 공개했다. 규모는 둔산지구 기준 5,000세대(최대 7,500세대), 송촌지구 기준 2,000세대(최대 3,000세대) 수준이다. 선도지구 평가는 가장 배점이 높은 주민 동의율을 중심으로 정주환경 개선 시급성, 정비사업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루어진다. 3월 말 선도지구 공모 신청서 접수를 시작해 7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며, 이 과정에서 객관성과 공정성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방침이다.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해빙기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해빙기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대전시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월 10일부터 3월 9일까지 대형 건축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융해의 반복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해빙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현장 내 위험 요인을 중심으로 ▲기초지반·절토부·사면의 변형 발생 여부 ▲가시설물(흙막이, 거푸집, 비계 등) 설치 상태 등 해빙기 안전 취약 요소를 집중 점검했다. 시는 민간 전문가와 시·구 담당자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일반 건축공사장 및 PEB공법 건축물 등 48개소를 점검했다. 그 결과 15개 현장에서 39건의 지적 사항이 확인됐으며, 이 가운데 33건은 조치를 완료하였고 6건은 조치 진행 중으로 3월 중으로 시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주요 지적 사항으로는 ▲흙막이 시설 상부에 중량 자재를 적치해 붕괴 위험이 있는 사례 ▲공사장 인접도로 일부에서 균열 및 침하가 발생해 보행자 전도 위험이 있는 사례 ▲지하층 작업자 통로가 설치되지 않아 작업자 추락 위험이 발생한 사례 등이다.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경남도, ‘하도급 기동팀’, 건설대기업 본사 찾아 지역업체 수주 ‘전방위 세일즈’
경남도, ‘하도급 기동팀’, 건설대기업 본사 찾아 지역업체 수주 ‘전방위 세일즈’ - 남부내륙철도 수주 건설대기업 본사 방문…상반기 착공 전 선제 대응- 이달 중 국가철도공단을 방문해 지역업체 참여 확대 건의 경상남도는 지속된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건설업체를 위해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에 나섰다. 경남도는 지난 1월부터 운영 중인 ‘민관 합동 하도급 기동팀’을 통해 건설대기업 본사와 주요 공공기관을 잇달아 방문하며, 지역업체의 하도급 수주 확대를 위한 전방위적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경남도 하도급 기동팀은 20일, 남부내륙철도 건설공사를 수주한 쌍용건설(주), HL D&I 한라, 두산건설 등 건설대기업 본사 3곳을 방문했다. 기동팀은 이들 기업의 하도급 입찰 및 업체 선정 담당 부서를 만나 ▲도내 우수 전문건설업체 홍보 ▲대기업 협력업체 등록 요청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등을 건의했다. 특히 올해 상반기 착공 예정인 남부내륙철도 주요 공구에 지역 자원(인력, 장비, 자재)이 우선 투입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경남도는 앞으로도 도내에 건설공사를 시행하는 건설대기업 본사 방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앞서 하도급 기동팀은 올해 초 김해시 ‘진례시례 B-3BL, B-5BL 공동주택’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진주시 ‘LH 본사 제2기숙사 신축공사’ 등 총 9개 건설 현장을 방문해 현장 중심의 활동을 펼쳤다. 또한 경남개발공사, 경남교육청을 방문해 공공기관에서 발주한 건설공사에 대한 지역업체 참여 비율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건의했다. 오는 3월 30일에는 남부내륙철도 발주처인 국가철도공단을 방문해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 비중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지원과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한편, 경남도는 올해 초 도내 건설현장 건설사와 유관기관에 서한문(306건)을 발송하고, 2023년부터 전국 최초로 민간 건설공사 중 지역업체와 하도급 계약을 체결한 원도급사에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급 비율을 최대 70%까지 확대·운영하고 있다. 또한, 올해 6월에는 ‘건설대기업 초청 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건설위기 속 지역업체 수주 지원책을 다각도로 추진할 예정이다. 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건설경기 침체로 지역건설업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하도급 기동팀 활동이 지역건설업체의 공사 참여 확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지속적인 하도급 기동팀 운영 등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 수주 지원 시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도, ‘하도급 기동팀’, 건설대기업 본사 찾아 지역업체 수주 ‘전방위 세일즈’ - 남부내륙철도 수주 건설대기업 본사 방문…상반기 착공 전 선제 대응- 이달 중 국가철도공단을 방문해 지역업체 참여 확대 건의 경상남도는 지속된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건설업체를 위해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에 나섰다. 경남도는 지난 1월부터 운영 중인 ‘민관 합동 하도급 기동팀’을 통해 건설대기업 본사와 주요 공공기관을 잇달아 방문하며, 지역업체의 하도급 수주 확대를 위한 전방위적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경남도 하도급 기동팀은 20일, 남부내륙철도 건설공사를 수주한 쌍용건설(주), HL D&I 한라, 두산건설 등 건설대기업 본사 3곳을 방문했다. 기동팀은 이들 기업의 하도급 입찰 및 업체 선정 담당 부서를 만나 ▲도내 우수 전문건설업체 홍보 ▲대기업 협력업체 등록 요청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 등을 건의했다. 특히 올해 상반기 착공 예정인 남부내륙철도 주요 공구에 지역 자원(인력, 장비, 자재)이 우선 투입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경남도는 앞으로도 도내에 건설공사를 시행하는 건설대기업 본사 방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앞서 하도급 기동팀은 올해 초 김해시 ‘진례시례 B-3BL, B-5BL 공동주택’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진주시 ‘LH 본사 제2기숙사 신축공사’ 등 총 9개 건설 현장을 방문해 현장 중심의 활동을 펼쳤다. 또한 경남개발공사, 경남교육청을 방문해 공공기관에서 발주한 건설공사에 대한 지역업체 참여 비율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건의했다. 오는 3월 30일에는 남부내륙철도 발주처인 국가철도공단을 방문해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 비중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지원과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한편, 경남도는 올해 초 도내 건설현장 건설사와 유관기관에 서한문(306건)을 발송하고, 2023년부터 전국 최초로 민간 건설공사 중 지역업체와 하도급 계약을 체결한 원도급사에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급 비율을 최대 70%까지 확대·운영하고 있다. 또한, 올해 6월에는 ‘건설대기업 초청 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건설위기 속 지역업체 수주 지원책을 다각도로 추진할 예정이다. 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건설경기 침체로 지역건설업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하도급 기동팀 활동이 지역건설업체의 공사 참여 확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지속적인 하도급 기동팀 운영 등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 수주 지원 시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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