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874건
- 보도
용인특례시 기흥구, 마북초 인근 쉼터 정비
- 3월 말부터 초화류?화목류 식재하고, 바닥 재포장?휴게시설 정비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기흥구는 마북초등학교 후문 인근 쉼터를 정비해 정원형 휴게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3월 말부터 오는 5월까지 쉼터에 여러 풀꽃과 나무 등을 심고, 기존 쉼터 바닥 포장과 휴게시설도 새롭게 정비한다. 구체적으로 블루엔젤 7그루, 에메랄드그린 10그루 등 교목(키 큰 나무)과 남천, 회양목, 백철쭉, 삼색조팝나무 등 관목(키 작은 나무) 12종 1730그루를 심는다. 또 수호초, 구절초, 노루오줌 등 다양한 지피류 식물을 심어 기존 쉼터를 산뜻한 정원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기존 시설물은 전부 철거 후 퍼걸러(서양식 정자)와 등의자 6개를 새로 설치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쉼터 정비로 주민들이 잠시 머물러 휴식을 취하며 녹지 공간의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낡은 시설을 개선해 안전성을 높이고, 시민들이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휴게공간으로 만들 것”이라며 “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느끼며 휴식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용인특례시, 인테리어·리모델링 공사 전 ‘키스콘’ 조회 당부
- 무등록 건설업체 피해 예방 목적…키스콘서 업체명이나 사업자등록번호로 조회 가능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들이 인테리어·리모델링 등 각종 공사를 진행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무등록 건설업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자 ‘키스콘’(KISCON,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조회를 적극 활용할 것을 19일 당부했다. 키스콘은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는 건설산업 정보 시스템이다. 별도로 로그인하지 않아도 누구나 건설업체 등록 여부와 업종, 소재지, 행정처분 이력 등 기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르면 건설공사 예정 금액이 1500만 원 이상이면 반드시 건설업 등록을 한 업체만 시공할 수 있다. 무등록 업체가 1500만 원이 넘는 공사를 수행하면 법 위반에 해당하며, 공사 중단 또는 부실시공과 하자 보수 분쟁 등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공사를 맡기기 전 해당 업체가 정식 등록된 업체인지 키스콘에서 확인하면 무등록 업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 시 관계자의 설명이다. 건설업체 정보는 키스콘(kiscon.net)에서 업체명 또는 사업자등록번호 등으로 조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공사 예정 금액이 1500만원 이상인 경우 반드시 건설업 등록 업체가 시공해야 하므로 인테리어와 주택 리모델링 등을 계획하고 있다면 계약 체결 전에 키스콘에서 건설업 등록 여부를 확인하고, 공사 범위?비용?기간 등을 계약서에 명확히 기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건설시장 질서 확립과 시민 피해 예방을 위해 무등록 건설업 단속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전남도, 행정통합 대비 지적행정 혁신 머리 맞대
전남도, 행정통합 대비 지적행정 혁신 머리 맞대- 지능형 공간정보 활용 토지정보 고도화·재조사 속도 제고 등 논의 -【토지관리과장 윤성식 286-7610, 지적팀장 심재홍 286-7630】(지적·재조사 혁신 컨퍼런스 사진 2장 첨부)전라남도는 20일까지 이틀간 여수 호텔JCS에서 ‘2026 지적·재조사 혁신 컨퍼런스’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대비한 지능형 공간정보(GeoAI) 기반 토지정보 고도화와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속도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컨퍼런스에선 중앙부처, 대학교수, 공무원,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능형 공간정보를 활용한 토지정보 서비스 고도화와 지적행정 역량 강화를 주제로 우수 연구과제와 사례 발표가 진행됐으며, 홍보영상 콘테스트도 함께 열렸다.전문가 특강에서는 전남·광주 통합에 따른 미래 지적제도 청사진과 행정환경 변화 대응 전략이 제시됐다. 또한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추진되는 지적재조사사업 제4차 종합계획(2026~2030)의 추진 방향도 논의됐다.이날 발표에서는 시군 실무자의 연구과제와 한국국토정보공사의 미래 측량기술 성과가 공유됐다. 총 15편의 과제가 발표됐으며, 우수과제 3편에는 상장이 수여됐다.- 지적행정 분야 최우수상 나주시, 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사업지원단 / 지적재조사 분야 최우수상 함평군선정된 우수과제는 국토교통부 주관 전국 경진대회에 참가하며, 입상 시 정부 시책 반영 기회가 주어진다.전남도는 컨퍼런스를 계기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고, 토지 경계 분쟁에 따른 도민 불편을 줄일 계획이다. 지적재조사가 완료되면 토지 경계가 명확해져 재산권 행사도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윤성식 전남도 토지관리과장은 “컨퍼런스는 지능형 공간정보 기술을 지적행정에 접목해 도민 재산권을 보다 정확하게 관리하기 위한 자리였다”며 “전남·광주 통합 등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고도화된 토지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전남도, 정부양곡 가공·청산 실무교육
전남도, 정부양곡 가공·청산 실무교육- 도정수율 확정 후 관리체계 정비…신규 담당자 역량 강화 -【농식품유통과장 박상미 286-6410, 양곡유통팀장 최용준 286-6440】(정부양곡 교육 사진 1장 첨부)전라남도는 20일 (사)대한곡물협회 전남지회 회의실에서 시군 관계 공무원을 대상으로 정부양곡 가공 실무와 청산 절차 교육을 했다. 교육은 2025년산 공공비축미 도정수율 확정에 맞춰 정부양곡 관리 체계를 정비하고 업무 정확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가공 과정 오류를 줄이고 생산 물량 부족·초과 시 청산 절차를 체계적으로 이행하도록 했다.최근 인사 발령으로 시군 담당자 교체가 늘면서 신규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와 실무 역량 강화에도 중점을 뒀다.주요 교육 내용은 ▲복지용·가공용 양곡의 투입량과 생산량 산출 방법 ▲생산 물량 부족·초과 시 청산 절차 ▲관련 법규와 지침 이해 ▲현장 사례 대응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전남도는 사례 중심 설명과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교육 내용을 즉시 업무에 적용하도록 했다. 박상미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양곡 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해 정부양곡 관리 체계를 한층 더 견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 기념식... 450여 명 시민 공연단 ‘감동의 무대’
○ 20일 화성예술의전당, ‘시민 중심 참여형 기념식’으로 의미 더해 ○ 4개 구청 출범 후 첫 기념식, 대한민국 대표 특례시 위상 확인 ○ 21일 AKMU, 폴킴 등 출연하는 ‘특별한 콘서트’로 축제 열기 이어가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26번째 생일을 맞아, 1,500여 명의 시민이 공연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시민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특례시민으로서의 자부심을 드높이는 감동의 현장을 연출했다. 시는 20일 동탄구 소재 화성예술의전당에서 ‘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등 4개 구청 체제 출범 이후 처음 맞는 시민의 날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시는 구청 출범이라는 시민들의 숙원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대한민국 대표 특례시로서의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민이 주인공인 오늘, 빛나는 화성특례시의 내일’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지역 봉사자인 ‘선한 이웃’들과 효행상, 자원봉사대상 수상자 등을 주요 내빈으로 초청해 시민 중심의 행사로 진행됐다. 기념식의 백미는 시민들이 직접 꾸민 공연이었다. 연합 풍물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각 구별 주민자치 공연단, 관내 대학 오케스트라, 어린이 합창단의 시민헌장 낭독, 화성시치어리딩 협회 공연 등이 이어졌다. 특히 대미를 장식한 230여 명 규모의 화성시 연합 합창단 등 총 450여 명에 달하는 시민 공연단이 화성예술의전당 무대를 가득 채우며 ‘참여형 기념식’의 의미를 완성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특례시가 대한민국 대표 도시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참여와 노력 덕분”이라며, “오늘 이 자리는 시민 여러분의 헌신으로 이뤄낸 성장을 함께 나누고, 더 큰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이 주인공이 되어 빛나는 화성특례시의 내일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축제의 열기는 21일에도 이어진다. 시민의 날을 축하하기 위한 마련된 ‘특별한 콘서트’가 동탄 여울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에는 신예 아이돌 이프아이(IF I)를 비롯해 독보적인 가창력의 유주, 감성 발라더 폴킴이 출연하며,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 AKMU(악뮤)가 피날레를 장식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화성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경상남도소방본부, 경상남도 및 도내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와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지원...
경상남도소방본부, 경상남도 및 도내 18개 시군자원봉사센터와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지원 협약 체결 -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과 자원봉사자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추진- 소방본부는 자원봉사자 안전교육 지원, 자원봉사센터는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협력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20일 오전 11시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신문현)와 도내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확대 등 정책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기존 소방관 중심의 설치 지원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 안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최근 10년간(2016~2025년)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27만 7천 세대에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 연기 감지기)을 보급해 주거시설 화재안전망 강화에 힘써 왔다. 또한 2026년부터 2028년까지는 기존 단독주택 중심의 보급사업과 별도로 국비 8억 7천만 원을 추가 확보해 노후아파트 13만 8천 세대에 단독경보형 연기 감지기를 보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거시설 화재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그동안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는 소방관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져 왔다. 이에 따라 현장 출동 업무와 병행해야 하는 부담이 있었고, 보급 확대에도 한계가 있었다. 이번 협약으로 도내 등록 자원봉사자 100만여 명을 연계한 지역별 보급 지원체계를 마련해 보다 안정적인 상시 보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화재·구조·구급 등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자원봉사 관련 행사에 대한 안전 컨설팅을 지원한다. 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소방서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위한 자원봉사자 모집·운영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한다. 이동원 소방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자원봉사와 공공안전이 결합한 지역안전 협력 모델로, 안전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을 확대하고 도민 생활안전 강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소방본부, 경상남도 및 도내 18개 시군자원봉사센터와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지원 협약 체결 -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과 자원봉사자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추진- 소방본부는 자원봉사자 안전교육 지원, 자원봉사센터는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협력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20일 오전 11시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신문현)와 도내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확대 등 정책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기존 소방관 중심의 설치 지원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 안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최근 10년간(2016~2025년)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27만 7천 세대에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단독경보형 연기 감지기)을 보급해 주거시설 화재안전망 강화에 힘써 왔다. 또한 2026년부터 2028년까지는 기존 단독주택 중심의 보급사업과 별도로 국비 8억 7천만 원을 추가 확보해 노후아파트 13만 8천 세대에 단독경보형 연기 감지기를 보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거시설 화재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그동안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는 소방관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져 왔다. 이에 따라 현장 출동 업무와 병행해야 하는 부담이 있었고, 보급 확대에도 한계가 있었다. 이번 협약으로 도내 등록 자원봉사자 100만여 명을 연계한 지역별 보급 지원체계를 마련해 보다 안정적인 상시 보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화재·구조·구급 등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자원봉사 관련 행사에 대한 안전 컨설팅을 지원한다. 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소방서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위한 자원봉사자 모집·운영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한다. 이동원 소방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자원봉사와 공공안전이 결합한 지역안전 협력 모델로, 안전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을 확대하고 도민 생활안전 강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용인특례시, 주거취약계층 위한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 운영
- 18일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에서 첫 운영…노인·장애인복지관, 고용센터 등에서 총 10회 진행 예정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지역내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는 주거복지 정보 접근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시가 직접 찾아가 상담과 홍보를 제공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월 1회씩 총 10회에 걸쳐 이뤄질 예정이다. 시는 18일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에서 첫 상담소를 운영했다. 현장에서는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주거상향지원사업, 주거복지센터에서 마련한 각종 복지사업 안내와 상담이 이뤄졌다. 이날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을 시작으로 11월까지 각 지역의 노인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 고용센터, 경전철역에서도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가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주거지원이 필요한 시민들이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를 시민의 생활권 안에서 운영하겠다”며 “주거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현장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용인특례시, 미래 5개년 청년정책 로드맵 수립
- 2030년까지 청년정책 생태계 완성 목표 올해 청년정책 관련 예산 360억 4000만 원 투입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7일 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위원회는 2026년~2030년 용인시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 2025년 청년정책 추진실적을 심의했다. 이번 회의는 제2차 국가 청년정책 기본계획(2026~2030년) 수립에 발맞춰 지역 여건을 반영한 중장기 청년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올해 추진할 세부사업을 점검하기 위해 열렸다. 시는 기본계획에서 ‘청년이 살기 좋은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일자리 ▲주거 ▲교육 ▲금융·복지·문화 ▲참여·기반 등 5개 분야별 청년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우선 일자리 분야에서는 ‘청년 취·창업센터 및 서비스 통합거점’ 조성을 핵심과제로 세웠다. 동시에 교육 분야에서는 반도체·AI 등 미래 산업에 대응할 수 있는 ‘로컬 청년 성장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주거와 복지·문화 분야의 핵심과제도 눈에 띈다. ‘용인형 청년 월세’ 도입 및 취약청년을 위한 ‘청년자립 지원센터’ 설립을 중점 추진하고, 청년 복합문화거점도 조성할 예정이다. 참여·기반 분야에서는 ‘청소년·청년재단’ 확대 설치와 ‘청년친화도시’ 지정으로 청년의 정책 참여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이러한 기본계획 추진의 첫걸음으로, ‘용인형 청년예금’, ‘2026 용인청정대학체전’ 등 올해 총 71개 사업으로 구성된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올해 청년정책 관련 예산은 총 360억 4000만 원으로 지난해 대비 약 36억 원이 증액됐다. 김정훈 청년정책조정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청년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들이 지속적으로 마련될 수 있도록 제4기 용인 청년정책조정위원회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전달하겠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청년정책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용인시 5개년 기본계획과 올해 시행계획이 추진된다”며, “청년이 용인시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안산시, 개별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안산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용인특례시, 지역 주민들이 직접 복지 문제 해결하는 참여형 마을복지사업 추진
-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참여한 마을복지 공모사업 운영 - - 1인가구 지원과 고립가구 예방, 통합돌봄 등 지역 특성에 맞춘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 제공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2026년 주민주도 마을복지 공모사업’을 통해 돌봄을 강화하고, 지역의 복지 문제를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참여형 민관협력 모델을 구축했다. 올해 공모사업에는 39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 31곳이 참여했다. 사업에 필요한 예산규모와 공모에 참여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숫자도 지난해 보다 크게 늘었다. 시는 각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제안사업에 대해 ▲필요성 ▲실행 가능성 ▲효과성을 심사해 우수사업 14개를 최종 선정했다. 주요 사업은 ▲중장년 1인 가구 지원 ▲고립가구 예방을 위한 통합 돌봄 ▲취약계층 건강관리 및 방문서비스 ▲주거취약계층 돌봄 지원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 제공 등이다. 시는 지역 구성원의 복지를 위한 사업들이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계획 조정과 전문가 컨설팅, 오리엔테이션을 운영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량을 높이고, 단계별 모니터링을 진행해 사업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중장년 1인가구의 고립과 돌봄 공백은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된 복지사업들은 돌봄이 필요한 지역 구성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이 중심이 되는 마을복지사업을 통해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세심한 복지정책을 마련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함께 키우니 든든”…영등포구, ‘모아어린이집’ 8개 공동체로 확대
“함께 키우니 든든”…영등포구, ‘모아어린이집’ 8개 공동체로 확대 - 어린이집 사이의 벽 허물고 프로그램과 공간 등 공유, 협력…보육 서비스 질 향상 - 2026년 신규 공동체 2개 선정…총 35개소 어린이집 참여 - ‘신길’, ‘스마일문래’ 서울시 우수공동체 선정…모범 운영 성과 입증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올해 인근 어린이집 간의 상생과 협력을 기반으로 운영하는 ‘서울형 모아어린이집’을 8개 공동체로 확대하여 고품질 보육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모아어린이집’은 도보 생활권 내 3~5개 어린이집이 하나의 공동체를 구성해 협력하는 상생형 보육 모델이다. 입소 대기 조정, 보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교재‧교구‧공간 공유 등을 통해 개별 어린이집의 한계를 보완하고 보육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구는 올해 신규 공동체 2개를 추가 선정해 당초 목표(1개소 확대)를 초과 달성했다. 이에 따라 2023년 4개 공동체로 시작한 모아어린이집은 매년 확대돼, 올해 35개 어린이집이 참여하는 8개 공동체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영등포구 모아어린이집은 대외적으로도 우수한 운영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신길’과 ‘스마일문래’ 공동체가 서울시 전체 6개 선정 대상 중 우수공동체로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자연‧과학 접목 체험 ▲생태 오감 놀이 ▲분리수거, 식물 가꾸기 등 지역사회 연계 활동 ▲부모 대상 그림책 인형 만들기 등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보육 경쟁력을 입증했다. 현장에서도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원장 세미나와 교사 워크숍 등 ‘학습공동체’ 운영을 통해 전문성을 높였으며, 물품‧인력‧공간 공유로 운영 부담을 줄이고 보육 서비스의 질을 개선했다. 또한 모아운동회와 자조모임 등 부모 참여 활동을 활성화해 학부모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사회 연계를 강화했다. 구정주 목화마을 어린이집 원장(스마일문래 공동체 소속)은 “공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보육 콘텐츠가 다양해지고 입소 대기 문제도 개선되는 등 현장에서 체감하는 변화가 크다”라며 “학부모 만족도 역시 꾸준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2019년 시범운영 단계부터 쌓아온 협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운영 모델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구는 앞으로도 공동체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매년 평가회를 개최하고, 우수 교직원 시상과 사례 공유 등을 통해 보육 전문성 향상과 교직원 사기 진작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모아어린이집은 어린이집 사이의 벽을 허물고 아이를 함께 키우는 보육 상생 모델”이라며 “영등포구만의 특색 있는 보육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아이 키우기 좋은 영등포구’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보육지원과 (☎02-2670-3348) 붙임: 사진 3부
영등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용인특례시 중앙도서관, 리모델링 마치고 26일 재개관
- 친환경 리모델링 후 북카페 · 청소년존 등 시민 체류형 공간 확대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중앙도서관이 오는 26일 리모델링을 마치고 시민들을 새롭게 맞이한다. 시는 오는 26일 오후 3시 중앙도서관 어린이도서관 2층 시청각실에서 재개관식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용인중앙도서관은 지난 1993년 시 최초의 공공도서관으로 개관, 33년간 대표도서관으로서 역할을 해 왔다. 지난 2023년 ‘그린 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약 61억, 시비 약 42억 원 등 총 103억여 원을 들여 지난해 3월부터 공사에 들어갔다. 리모델링으로 중앙도서관의 구조 보강은 물론 건물 단열 성능을 강화하고 노후 설비를 교체해 에너지 효율을 높였다. 시민이 머물며 이용할 수 있는 체류형 문화공간인 북카페 ‘책내음’과 실내 정원인 ‘도서관의 뜰’, ‘청소년존’과 ‘디지털존’ 등도 마련했다. 시는 재개관식을 찾은 시민들을 위해 식전 공연인 앙상블 코타의 클래식 연주, 매직유랑단의 마술쇼 등 시민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도서관 스탬프를 찍어서 1층 안내데스크로 오면 중앙도서관 재개관 기념 책갈피 등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무료 네컷 포토부스, 중앙도서관 찐단골 인증 이벤트, SNS 프레임 포토존 운영, 컬러링 엽서 배부 등 다양한 이벤트가 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며 “도서 대출, 반납 및 시설 이용은 27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다”고 말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정책
2026 손혜영의 춤 ‘춤동행, 태평을 걷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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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유아도 쉽게 배우는 독립운동...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만세! 북아트 만들기’ 교육 운영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은 관내 유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 ‘만세! 북아트 만들기’를 4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성시 3·1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유아들이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만 3~5세 유아를 위한 국가 수준 공통 교육과정인 ‘누리과정’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특히 영유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해 신체적·감각적 활동과 비언어적 표현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동화책과 만세 애니메이션 등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화성시 3·1운동 이야기를 배우는 시간으로 시작된다. 이어 교구재 활동을 통해 학습 내용을 자연스럽게 복습하고, 감각 스티커를 활용한 ‘나만의 북아트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또한 어린이전시실로 이동해 다양한 전시를 자유롭게 체험하며 화성시 독립운동 이야기를 확장해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프로그램은 화성시 관내 유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3월 17일부터 6월 25일까지 화성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한동민 관장은 “유아들이 놀이와 체험 활동을 통해 우리 지역의 독립운동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접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화성지역 독립운동사에 대한 이해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화성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화성새일센터, 여성경제활동 지원 우수사례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 경력단절 여성 대상 맞춤형 집단상담 운영 성과로 전국 모범사례 인정 화성특례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화성시 새일센터’) 가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년 새일센터 여성경제활동 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집단상담 프로그램 분야 최우수상을 3월 27일 수상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대상으로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 예방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통합(원스톱) 취업지원 ▲구인처 발굴 ▲직업교육훈련 ▲창업 ▲경력단절 예방·사후관리 ▲집단상담 등 6개 분야에서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화성시 새일센터는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소속 상담사와 이용자가 나란히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평가받았다. 해당 프로그램은 경력단절 여성과 구직 여성을 대상으로 ▲자기 이해 및 강점 분석 ▲노동시장 변화 이해 ▲맞춤형 진로 설계 ▲구직역량 강화 훈련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도록 구성됐다. 특히 참여자 간 상호 지지와 동기부여를 기반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는 실효성 높은 프로그램으로 호평받고 있다. 이번 수상 사례는 집단상담 과정을 통해 장기간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재취업에 성공한 사례와, 진로 재설계를 통해 새로운 직무 분야에 안정적으로 안착한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구성돼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단순한 취업 연계를 넘어 지속 가능한 경력 설계와 삶의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윤정자 저출생대응과장은 “이번 수상은 화성시 새일센터가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추진해 온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력단절 예방과 지속 가능한 일자리 지원을 위해 맞춤형 상담과 취업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 새일센터는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연계,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화성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폐가전 무상수거‘전 품목’확대… 소형 가전도 무료 배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올해부터 기존 중·대형 가전에 한정되었던 폐가전 무상수거 서비스를 소형 가전을 포함한 전 품목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일반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가전 배출이 한층 편리해질 전망이다.그동안 가정에서 배출되는 폐가전 무상수거 서비스는 세탁기·냉장고 등 중·대형 가전 50종에 한정돼 운영돼 왔다. 그러나 정부의‘폐가전 회수·재활용 전 품목 의무부여 제도’ 시행으로 올해부터는 산업기기, 군수품, 의료기기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전기·전자제품으로 대상이 확대됐다. 의류관리기, 휴대용 선풍기, 보조배터리, 전기면도기 등 소형 가전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도 무료로 배출할 수 있게 됐다.기존 냉장고·세탁기 등 12kg 이상 대형 폐가전은 1개만 버리더라도, 중·소형 폐가전은 5개 이상 모아 배출하면 전화(1599-0903), 누리집(15990903.or.kr), 전용 앱‘폐전자제품 모두비움’을 통해 무상 방문수거가 가능했다. 올해부터는 전기·전자 전품목의 중·소형 폐가전에 대해 대형 폐가전 수거 신청 시 함께 배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동주택이나 행정복지센터 등에 설치된 폐가전 전용 수거함을 이용하면 수량에 관계없이 무료로 배출할 수 있게 됐다.폐가전 전용 수거함 위치는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누리집(분리배출.kr)의 ‘분리배출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인터넷 포털에서‘폐가전 수거함’을 검색해도 가까운 수거 장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용 경로: 누리집(www.분리배출.kr) -> 지역별 분리배출 안내 -> 분리배출장소(지도)폐가전 배출 시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가 필요하다. 분리 가능한 배터리는 폐배터리 전용 수거함에 따로 배출하고, 분리가 어려운 배터리 내장형 제품은 무리하게 분해하지 말고 제품 그대로 배출해야 한다. 또한 폐가전은 가능한 한 전원이 완전히 방전된 상태로 배출하고, 전지 단자가 노출된 경우 절연테이프 등으로 절연 조치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최명환 시 자원순환과장은 “폐가전 무상수거 대상이 전 품목으로 확대되면서 가정에서 폐가전을 처리할 때 배출 수수료 부담이 줄고 배출 편의성도 크게 높아졌다”며 “회수된 제품은 전문 재활용 과정을 거쳐 친환경적으로 처리되는 만큼 시민들께서도 올바른 폐가전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해빙기 급경사지 안전점검 마무리
충남도는 해빙기를 맞아 급경사지 붕괴 위험 등에 대비해 실시한 안전점검을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군과 합동으로 지난 3일부터 20일까지 도내 주요 급경사지 2835개소 중 40곳에 대한 표본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사면 균열 및 토사 유실 여부 △낙석 발생 가능성 △배수시설 정비 상태 △안전시설(낙석방지망, 옹벽 등) 관리 상태 △비탈면 변형 및 붕괴 위험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장 안전관리실태 점검 등이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정비계획을 수립해 조치할 계획이다. 붕괴 위험이 높은 급경사지에 대해서는 출입 통제, 응급조치 등 긴급 안전조치를 병행한다. 도는 안전점검 외에도 붕괴 시 피해 정도가 큰 비탈면과 지자체에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지역 등 위험도가 높은 급경사지 신규 발굴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급경사지 실태조사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중호 자연재난과장은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져 급경사지 붕괴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안전점검이 중요하다”며 “도와 시군이 함께하는 표본점검을 통해 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도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울산시,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본격 시행
울산시,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본격 시행 수강료·교재비 1인당 최대 35만 원 지원 오는 3월 25일부터 온라인 1차 접수 시작 울산시는 시민 누구나 평생학습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2026년 울산광역시 평생교육이용권(이하 이용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층, 중장년,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수강료를 지원하는 제도로, 시민의 학습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용권 대상자로 선정되면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는 35만 원이 포인트로 지원된다. 대상자는 지급된 포인트로 관내 등록된 67개 사용기관의 온·오프라인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사용기관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올해 평생교육이용권은 총 2,404명 규모로 지원된다. 지원 대상자는 ▲저소득층 성인(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19세 이상)뿐만 아니라 ▲노인(65세 이상) ▲디지털 관련 평생교육 수강 희망자(30세 이상) ▲지역특화 대상자(40세 이상~65세 미만) 등 다양한 계층을 지원해 전 세대가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우선, 1차로 울산시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과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1차 신청접수는 3월 25일부터 4월 17일까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www.lllcard.kr/ulsan, 일반 이용권 대상)과 정부24(www.gov.kr, 장애인 이용권 대상)에서 가능하다. 신청 대상자는 오는 4월 중 확정되며, 이용권은 4월 말부터 10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 울산시는 이번 1차 접수에 이어 2차 접수인 지역특화, 노인, 디지털 관련 이용권 지원도 오는 5월부터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의 전 세대에 걸쳐 학습 기회를 보장하고, 사회적 배려 계층의 교육권을 실질적으로 확대해 교육격차를 해소하겠다”라며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등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사업 성과를 평생학습박람회 등을 통해 공유하고, 우수사례 발굴과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개선할 계획이다. 붙임 : 2026년 울산광역시 평생교육이용권 포스터.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전남도, 장애인체육 선수 고용 모델 고도화 나서
전남도, 장애인체육 선수 고용 모델 고도화 나서- 주요 공기업과 상생 파트너십 간담회서 협력 체계 강화 다짐 -【스포츠산업과장 이병권 286-5510, 체육정책팀장 정홍일 286-5520】 (장애인체육 선수 고용 상생 파트너십 간담회 사진 1장 첨부)전라남도가 장애인체육 선수 고용 분야에서 전국 최고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가운데, 지역 주요 공기업과 손잡고 지속 가능한 장애인 일자리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전남도는 20일 나주 혁신도시에서 한국전력공사, 한전KPS, 한전KDN, 한전MCS,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전남지사, 전남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체육 선수 고용 상생 파트너십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장애인체육 선수 고용 활성화에 기여한 공기업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실제 고용 현장에서 겪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진행됐다.전남도와 전남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2025년 12월 현재 전남지역 장애인체육 선수 취업률은 32.6%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인 17.8%를 약 1.8배 상회하는 수치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단연 압도적인 1위다. 현재 전남에 등록된 장애인 선수 881명 중 301명이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공사, 한전KPS 등 주요 공기업과 민간기업에 취업해 안정적 급여를 받으며 운동에 전념하고 있다. 선수 3명 중 1명이 당당한 직장인으로서 자립에 성공했음을 의미한다.전남도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까지 취업 선수 인원을 350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목표 달성 시 취업률은 약 40%까지 올라갈 것으로 전망된다.이를 위해 기업의 인력 수요와 선수의 종목·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연계 시스템 강화, 공공기관 중심에서 지역 우수 민간기업으로 고용 저변 확대, 고용 소외 종목 발굴 및 은퇴 후 지역사회 정착 지원 등 ‘전남형 장애인체육 선수 고용 모델’을 고도화할 계획이다.최영주 전남도 관광체육국장은 “장애인체육 선수 고용은 기업의 ESG 경영 실천과 선수의 경제적 자립이 만나는 상생 선순환 구조의 핵심”이라며 “단순히 숫자를 채우는 고용이 아니라, 선수가 은퇴 후에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기여할 수 있는 토양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석간)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소위원회 및 제4차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 개최결과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복천박물관, 주말 가족프로그램 「복작복작 복천공방」 운영
◈ 3월~10월 마지막 주 토요일 10:30~12:00, 4가지 주제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보호자 1명과 팀을 이룬 부산 지역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 ◈ 교육 해당 주 월요일부터 복천박물관 누리집 통해 선착순 접수 진행(교육비 무료)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고양시, 체납 차량 일제 단속 추진
고양시, 체납 차량 일제 단속 추진 - 자동차세·자동차 과태료 체납 차량 대상…영치시스템 탑재 차량으로 고강도 단속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오는 24일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운영해, 지방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고강도 단속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이며 체납 기간이 60일 이상 경과한 차량이다. 시는 영치시스템이 탑재된 차량을 이용해 주택가와 아파트 단지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고강도 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체납 차량 발견 시 현장에서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며, 대포차 등 상습·고액 체납차량은 발견 즉시 차량 강제 점유와 공매 처분을 진행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체납된 자동차세와 과태료는 인터넷 위택스, 자동입출금기(CD·ATM), 자동응답서비스(ARS ☎142211)를 통해 즉시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하며, 체납액을 전액 납부하면 번호판을 반환받을 수 있다. 이에, 시는 납부 의사가 있는 체납자에게 신속히 납부절차를 안내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번호판 영치로 인해 일상생활이나 경제활동에 제약을 받지 않도록 체납된 지방세와 과태료를 신속히 납부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조세 정의를 실현하고 성실 납세자가 존중받는 성숙한 납세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이주배경주민과] 다-가치 유스센터, ‘드림스쿨’ 개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이주배경청소년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과 공교육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다-가치 유스센터 ‘드림스쿨’을 오는 3월 23일 개강한다.드림스쿨은 경기도교육청 공모사업인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추진되는 프로...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안산시, 한양대학교 ERICA와 안산선 지하화 연계 협력 프로젝트 진행
안산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안산시, 풍도·육도 주민과 현장 소통… 도서지역 맞춤형 지원 강화
안산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안산시, 내달 1일까지 상반기 여성자치대학 수강생 모집
안산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안산시,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 개최… 안산형 급식 구현 강화
안산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안산시, 궁중삼계탕 오경희 대표에 나눔·후원 유공자 표창
안산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기업가형 소상공인 키우고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삼산동 핵심 상권에 창업 거점 구축…지역상표(로컬브랜드) 성장 본격화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는 지역의 유휴자산을 활용해 지역(로컬) 창업가를 발굴하고, 지역(로컬)기업으로 성장시키는 소상공인 핵심 거점 공간이다. 창업 준비부터 교육․상담(컨설팅), 사업화, 판로지원과 투자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통합 기반(원스톱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 사업은 울산시가 건물(공간)을 제공하고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가 내부 시설 구축과 운영을 맡는 중앙-지방 협력모형(모델)으로 추진된다.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울산’은 남구 삼산동 평창현대 앞 공영주차장 1층 다목적시설에 조성된다. 주요 시설로 공유업무공간(코워킹스페이스), 공유주방, 미디어 작업실, 휴게공간 등을 갖춘 교육․체험․운영이 결합된 공유형 창업공간으로 구축될 예정이다. 특히, 신축 건물을 활용해 초기 구축 비용을 절감하고 즉시 운영이 가능한 환경을 갖췄으며, 대규모 공영주차장과 연계된 접근성과 우수한 교통 환경, 공원·광장과 연결된 개방형 입지에 따른 시민 유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 울산시는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를 단순히 사무공간 제공을 넘어 지역 자원과 정보기술(IT), 창의적 아이디어를 결합한 ‘지역가치창업가(로컬크리에이터)’를 집중 육성하는 거점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데이터 기반 상권분석과 실전형 창업 평가(테스트)를 통해 초기 창업자의 안정적인 시장 안착을 지원하고, 판로 확대와 대규모 행사 연계를 통해 지역상표(로컬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투자 연계 지원과 유관기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순도가, 트레비어와 같은 성공사례를 확산하는 한편 ‘울산형 지역(로컬)창업 표준모형(모델)’을 마련해 지역 창업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울산형 지역(로컬)창업 생태계 구축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창업기업의 생존율을 높이고 경쟁력 있는 지역상표(로컬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함으로써 지역 골목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붙임 창업타운 조감도.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석간)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시민참여옴부즈만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시민참여옴부즈만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3.19.(목) 오후 3시 서울유스호스텔에서 시민참여옴부즈만 등 100명 참석 - ‘공공사업 감시·평가 전문 교육’ 통해 참여옴부즈만 감시역량 제고 - 2025년 활동성과 공유 및 2026년 활동방향 논의 통해 제도운영 내실화 추진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