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874건
- 보도
이천시, 생명존중안심마을 현판식 진행
창호약국, 이천농협자재센터, 이천홈마트와 함께 안전한 마을 조성 이천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조명제)는 최근 보건의료 및 지역사회 분야인 백사면 창호약국, 이천농협자재센터, 이천홈마트와 함께 ‘생명존중안심마을’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식을 통해 각 기관은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전문 상담 연계 ▲자살 예방 인식 개선 홍보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자문 ▲자살예방 교육 실시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주민 생활과 밀접한 약국과 마트 등이 참여함으로써 사각지대에 놓인 고위험군을 더욱 효과적으로 찾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4년 첫발을 뗀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사업은 읍면동 단위의 지역 자원과 네트워크를 촘촘히 엮어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2024년 증포동, 부발읍, 창전동, 대월면, 신둔면 등 5개 지역에서 45개 기관 참여 완료, 2025년 중리동, 장호원읍 중심으로 22개 기관 참여, 2026년 백사면과 관고동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조명제 센터장은 “자살 예방은 행정 기관의 힘만으로는 부족하며, 우리 이웃들이 서로를 살피는 공동체의 관심이 필수적”이라며, “생명존중안심마을을 통해 이천시가 더 안전하고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천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 고위험군 상담 ▲자살 예방 교육 ▲생명사랑치료비 지원 ▲자살수단통제사업 ▲자살 유가족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는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도 정신건강전문요원이 상주하고 있어 이천 남부권 주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살 위험이 있는 사람을 발견한 경우, 이천시자살예방센터(031-637-2331)로 도움을 요청하거나, 야간 및 휴일에는 109(보건복지상담센터)로 전화하면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문의 건강증진과 정신건강팀 ☎031-6190-7206 창호약국, 이천농협자재센터, 이천홈마트와 함께 안전한 마을 조성 이천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조명제)는 최근 보건의료 및 지역사회 분야인 백사면 창호약국, 이천농협자재센터, 이천홈마트와 함께 ‘생명존중안심마을’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식을 통해 각 기관은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전문 상담 연계 ▲자살 예방 인식 개선 홍보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자문 ▲자살예방 교육 실시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주민 생활과 밀접한 약국과 마트 등이 참여함으로써 사각지대에 놓인 고위험군을 더욱 효과적으로 찾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4년 첫발을 뗀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사업은 읍면동 단위의 지역 자원과 네트워크를 촘촘히 엮어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2024년 증포동, 부발읍, 창전동, 대월면, 신둔면 등 5개 지역에서 45개 기관 참여 완료, 2025년 중리동, 장호원읍 중심으로 22개 기관 참여, 2026년 백사면과 관고동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조명제 센터장은 “자살 예방은 행정 기관의 힘만으로는 부족하며, 우리 이웃들이 서로를 살피는 공동체의 관심이 필수적”이라며, “생명존중안심마을을 통해 이천시가 더 안전하고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천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 고위험군 상담 ▲자살 예방 교육 ▲생명사랑치료비 지원 ▲자살수단통제사업 ▲자살 유가족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는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도 정신건강전문요원이 상주하고 있어 이천 남부권 주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살 위험이 있는 사람을 발견한 경우, 이천시자살예방센터(031-637-2331)로 도움을 요청하거나, 야간 및 휴일에는 109(보건복지상담센터)로 전화하면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문의 건강증진과 정신건강팀 ☎031-6190-7206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강동구, 고립·은둔 청년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청년 고립을 넘어 일상으로… 청년 통합지원의 시작 - 강동구·서울청년센터 강동·㈜한싹, 민관 협력 체계 마련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3월 16일 서울청년센터 강동(센터장 염보해), ㈜한싹(대표 이주도)과 함께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가칭 ‘청년 방탈출 프로젝트’)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강동구는 사업에 필요한 정책적·행정적 지원을 맡고, 관계 기관과 지역자원의 연계를 강화해 고립·은둔 청년의 조기 발굴 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맞춤형 상담, 치유, 자립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청년센터 강동은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인 ‘스텝업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중위소득 120%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방탈출 프로젝트’를 운영해 청년의 성장을 돕고 경제적·사회적 자립을 뒷받침하고 있다. ㈜한싹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사업에 참여해 중위소득 120% 이하의 참여 청년을 재정적으로 돕고, 사업 운영에도 함께할 예정이다. 또한 정보 보안 분야의 정보 기술(IT) 설루션 전문 기업으로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각 기관은 협약을 바탕으로 협력해 고립·은둔 상황에 처한 청년들이 삶의 활력을 회복하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함께 힘쓸 계획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고립과 은둔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청년들이 다시 시작할 용기를 얻고 일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동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이천시, 2026년 과수화상병 예방 총력… 단계별 약제 방제 시행
이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 330곳(182ha)를 대상으로 4회분의 공동방제 약제를 공급하고, 개화기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화상병은 사과, 배 등 장미과 작물에 발생하는 검역병해충으로, 감염 시 가지와 줄기, 과실이 불에 탄 것처럼 검게 변하며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 별도의 치료 방법이 없어 발생 시 공적 방제를 해야 하고, 인접 기주식물까지 제거해야 하는 등 피해 규모가 큰 병해이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예방 중심의 방제 체계를 운영 중이며 겨울철 궤양 제거 작업을 추진하고, 봄철 세균 활동 시기에 맞춰 개화기 약제 방제를 단계적으로 실시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이천시 화상병 방제는 총 4차에 걸쳐 진행하는데, 1차는 개화 전, 2차는 개화 초기(50% 개화), 3차는 만개기(2차 방제 후 5~7일 이내), 4차는 미생물 약제로 보완 방제까지 해서 예방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한다. 특히 1차 약제인 개화 전 방제약제는 석회유황합제 살포 후 7일 이후에 방제해야 큰 피해가 없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장은 “개화기 방제는 화상병 예방의 핵심 단계”라며, “약제 살포 시기 정보를 적기에 제공해 방제 효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문의 연구개발과 과수연구팀 ☎031-6190-7473 이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 330곳(182ha)를 대상으로 4회분의 공동방제 약제를 공급하고, 개화기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화상병은 사과, 배 등 장미과 작물에 발생하는 검역병해충으로, 감염 시 가지와 줄기, 과실이 불에 탄 것처럼 검게 변하며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 별도의 치료 방법이 없어 발생 시 공적 방제를 해야 하고, 인접 기주식물까지 제거해야 하는 등 피해 규모가 큰 병해이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예방 중심의 방제 체계를 운영 중이며 겨울철 궤양 제거 작업을 추진하고, 봄철 세균 활동 시기에 맞춰 개화기 약제 방제를 단계적으로 실시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이천시 화상병 방제는 총 4차에 걸쳐 진행하는데, 1차는 개화 전, 2차는 개화 초기(50% 개화), 3차는 만개기(2차 방제 후 5~7일 이내), 4차는 미생물 약제로 보완 방제까지 해서 예방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한다. 특히 1차 약제인 개화 전 방제약제는 석회유황합제 살포 후 7일 이후에 방제해야 큰 피해가 없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장은 “개화기 방제는 화상병 예방의 핵심 단계”라며, “약제 살포 시기 정보를 적기에 제공해 방제 효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문의 연구개발과 과수연구팀 ☎031-6190-7473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청소년 정책 참여 기반 마련
충남도는 20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충청남도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충청남도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2에 따라 도지사가 위촉하는 법적 기구로, 청소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참여하는 창구 역할을 한다. 특히 최근 청소년 정책 참여 확대 및 실질적인 의견 반영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위원회의 역할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도는 올해 공개모집 위촉직 위원 16명과 시군 추천 당연직 위원 4명 등 총 20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들은 1년간 청소년 정책 발굴・제안, 정책제안대회 운영, 도정 참여 등을 수행하며, 청소년 권익 증진을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종민 도 여성가족정책과장은 “청소년이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청소년의 목소리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0일 - 정책
국립대구과학관, 한국관광공사 ‘2026년 여행가는 달’ 캠페인 동참
[/시정소식] 국립대구과학관(관장 이난희)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추진하는 ‘2026 여행가는 달’ 캠페인에 협력 기관으로 참여해 봄철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이번 참여는 대한민국 곳곳의 여행 매력을 재발견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취지로 기획되었다. 국립대구과학관은 캠페인 슬로건인 ‘여행을 다르게, 곳곳에 다다르게’의 의미를 담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과학 여행 콘텐츠를 제안한다.국립대구과학관은 이번 봄 시즌 추천 여행 콘텐츠로 ‘타임슬립! 공룡시대 대탐험’ 특별기획전을 선보인다. 공룡 시대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형 전시를 통해 관람객이 마치 시간여행을 떠난 듯한 생생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봄철 대구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 이색적인 ‘숨은 관광지’로서의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로 ‘타임슬립! 공룡시대 대탐험 관람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별기획전 관람 후 인증 사진을 누리 소통망(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관람 경험과 여행의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또한 4월 21일 ‘과학의 날’을 기념하여 상설전시관 관람료를 50% 할인하는 특별 할인 이벤트를 운영한다. 해당 할인은 4월 21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더 많은 시민들이 과학 문화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아울러 국립대구과학관은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인 ‘올클리어 챌린지’ 봄 시즌을 함께 운영한다. 만 19세 미만 관람객을 대상으로 주요 전시 공간을 체험하며 스탬프를 모두 모으면 기념 선물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관람객이 다양한 전시를 고르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일정 기간 내 재방문 시 혜택을 제공하는 ‘재방문 리워드 챌린지’도 병행 운영하여 관람객의 지속적인 방문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이난희 국립대구과학관장은 “이번 ‘2026 여행가는 달’ 캠페인 동참을 통해 더 많은 국민이 과학 문화를 친숙하게 접하고, 대구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가족과 함께 과학관에 방문해 소중한 봄날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2026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올클리어 챌린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국립대구과학관 누리집(dnsm.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대외협력실 박가영 선임연구원 053)670-6103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0일 - 정책
대구시, ‘암 예방의 날’ 맞아 예방·검진 중요성 알린다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암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암 관리사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3월 20일(금) 오후 1시 30분,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서 ‘제19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제19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암 예방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시한 ‘암의 1/3은 예방 가능하고, 1/3은 조기 진단 시 완치 가능하며, 나머지 1/3도 적절한 치료로 완화 가능하다’는 ‘3-2-1’의 의미를 담아 매년 3월 21일로 제정됐다.이번 행사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공동 주최하고 대구경북지역암센터가 주관했으며, 양 시·도 암 관리사업 담당자와 관련 단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1부에서는 암 관리사업 우수기관과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보건복지부장관상은 ▲서구보건소(대상)가 수상했으며, 대구광역시장상은 ▲북구보건소(최우수)와 ▲중구보건소(우수)가 각각 선정돼 그간의 노고를 인정받았다.2부 행사에서는 영진전문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암 예방 서포터즈가 ‘암 예방 10가지 생활수칙’을 주제로 홍보 퍼포먼스를 펼쳐 암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이어 대구경북지역암센터의 ‘암 관리사업 설명회’와 함께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서구보건소의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됐다.특히 서구보건소는 지역암센터와 협력해 폐암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금연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역 특화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했다. 이를 통해 폐암 수검률을 기존 24.5%에서 38.2%로 대폭 끌어올린 실질적인 성과를 공유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암은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시민들께서 정기적인 암 검진에 적극 참여하시길 바란다”며 “지역 맞춤형 암 관리사업을 통해 시민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0일 - 정책
대구시, 봄 나들이철 맞아 ‘식품안전’ 선제 대응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3월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닷새간 봄철 다중이용시설 주변 음식점 135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 및 수거·검사를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과 함께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공원과 유원지 주변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선제적으로 확인해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김밥, 샌드위치, 햄버거 등 간편 조리식품을 판매하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으로, 특히 지난해 점검을 받지 않았거나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를 우선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소비기한 경과제품 판매·사용·보관 여부 ▲표시 및 보관 기준 준수 여부 ▲무등록·무표시 제품 사용 여부 ▲식품 관계법에서 정한 영업자 준수사항 및 시설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대구시는 위생 점검과 함께 김밥, 샌드위치 등 간편식 조리식품 16건을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병행한다. 점검 결과 위반 업체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부적합 제품은 현장에서 즉시 회수해 폐기할 방침이다.노권율 대구광역시 위생정책과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나들이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이 자주 찾는 명소 주변 음식점의 위생 관리를 강화해 식품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구시는 지난해 봄 나들이철 기간 동안 총 233개소를 점검해 건강진단 미필, 시설기준 위반 등 법령을 위반한 업소 31곳*을 적발하고 행정처분을 실시한 바 있다.* 건강진단 미필 17, 시설기준 위반 9, 위생모 미착용 3,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 2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고양시, GTX-A 킨텍스역 3번 출입구 ‘교통약자 엘리베이터’ 설치 추진
고양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정책
대구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본격 추진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영·유아의 스마트폰 조기 노출과 청소년들의 디지털 과의존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신청을 오는 3월 31일까지 접수한다.이번 교육은 대구시청 산격청사 내에 위치한 대구스마트쉼센터에서 운영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시각 자료를 활용해 교육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디지털 기기를 단순히 억제하는 방식이 아니라 스스로 사용 시간을 조절하고 주도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주력한다.교육 프로그램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예방교육’,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하는 ‘레몬교실’, 초·중·고등학생을 위한 ‘WOW 건강한 멘토링’ 총 3가지로 구성된다.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3월 31일까지 대구스마트쉼센터 또는 지역 교육청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전문 상담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가정방문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영·유아, 각급 학교 중심의 집단 교육과 별개로, 학부모 대상 코칭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가정 내에서 자녀의 스마트 기기 사용을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스마트폰 과다 사용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일대일 맞춤형 개인 상담’도 운영한다. 개인적인 상담이 필요한 시민 누구나 대구스마트쉼센터를 방문하면 개인별 디지털 기기 사용 패턴을 분석하고, 구체적인 조절 방안을 안내받을 수 있다.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디지털 기기의 올바른 사용 습관을 형성하는 것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필수적”이라며 “대구스마트쉼센터의 찾아가는 예방교육과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누릴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상세 문의는 대구스마트쉼센터(053-768-7978) 또는 지역 교육청 담당부서(융합인재과, 053-231-0000)를 통해 가능하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사진뉴스〉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여성단체협의회장 취임식 참석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모두를 이롭게 세상을 품는 생명의 물”
충남도가 도민들과 함께 기후위기 시대, 미래세대를 위한 수자원 보전 등 지속가능한 물 관리 의지를 다짐했다. 도는 20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와 김범수 아산부시장, 최창익 도 교육청 부교육감, 환경・사회단체, 도민, 기업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수자원 보전 및 먹는 물 공급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는 △유공자・그림공모전 수상자 표창 △도 물관리 정책 주제 세리머니 △부대행사 참여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도는 물 위기에 대응하는 선도적인 물 관리 정책을 담은 화려한 레이저 세리머니를 통해 안정적인 물 확보를 향한 의지를 밝혔다. 유공자 표창은 아산시 이기억・금산군 김재철・태안군 김경민 주무관과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 성낙현 차장, 한국지엠(주) 보령공장 김일두 차장, ㈜스마트환경 정선희 대표이사,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어 세계 물의 날 기념 그림공모전 대상 수상자인 △초등부 저학년 김은빈(천안신부초) △초등부 고학년 오윤채(탑동초) △중등부 한지수(예산여자중) 학생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부대행사는 그림공모전 우수작품 전시를 통해 행사장을 찾은 도민들이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홍 부지사는 “반복되는 가뭄과 홍수 등 이상기후에 물의 안정적 관리가 어려워지고 있다”며 “도는 이러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천댐 건설 추진, 도시 침수대응 등 기후위기에 대비한 대책을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베이밸리 메가시티의 성공을 위해 아산호의 수질을 생태적 가치 수준으로 높이고, 끊김 없는 물 공급망 확충으로 충남의 경제 지도를 넓힐 것”이라며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다시 한번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미래세대에 더 나은 세상을 남길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세계 물의 날’은 1992년 유엔(UN, 국제연합)이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문제 해결을 위한 각 국의 관심과 협력을 촉구하기 위해 지정했다. 우리나라는 수자원 보전과 먹는 물 공급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1995년부터 정부・지자체 주관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0일 - 정책
“이제 농구장에서 간식 즐기세요” 대구체육관 내 매점 오픈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프로농구단의 홈경기장인 대구체육관 내에 매점을 새롭게 개설하고, 지난 3월 14일 경기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대구체육관 내 매점〉그동안 대구체육관은 경기장 내부 편의시설이 없어, 입장 전 음료나 간식을 준비하지 못한 관람객들이 반경 200m 내 위치한 편의점이나 외부 푸드트럭을 이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대구광역시 도시관리본부는 이러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관람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달 20일 전자입찰을 통한 사업자 선정 및 사용 허가 절차를 마치고 매점 운영을 시작했다.새롭게 문을 연 매점은 이번 시즌 잔여 경기는 물론 2026-2027시즌 프로농구 홈경기일마다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이제 관람객들은 경기장 밖으로 나갈 필요 없이 내부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대구시는 매점 확충에 머물지 않고 체육관 전반의 노후시설 개선에도 힘쓴다. 올해 안으로 화장실 리모델링과 외부 벤치 정비 등을 추진해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직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정재석 대구광역시 도시관리본부장은 “대구체육관은 건립된 지 오래된 공공 체육시설이지만, 연고 구단과의 협력과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책과 노니는 봄…서울책보고·서울아트책보고 봄 프로그램 운영
책과 노니는 봄…서울책보고·서울아트책보고 봄 프로그램 운영- 도서 복합문화공간 서울책보고·서울아트책보고 봄맞이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서울책보고, 봄 기획전부터 유현준·김민철 북토크…민음사 김민경 편집자 참여 큐레이션도- 서울아트책보고, ‘처음’ 다룬 그림책 전시와 ‘수집’ 주제로 한 아트북 큐레이션 전시- 회원 도서 할인 및 다양한 기획 콘텐츠 통해 독서 접근성↑ 출판생태계 활성화 기여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정책
2026년 대구 화재예방·안전관리 통계 확정 발표
[/시정소식]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엄준욱)는 2026년도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특정소방대상물*을 77,907개소로 확정 발표했다. * 건축물 등의 규모·용도 및 수용인원 등을 고려해 소방시설을 설치해야 하는 소방대상물〈대구소방안전본부〉특정소방대상물 통계자료는 45개 지표, 152개 세부지표로 구성되며, 2026년 한 해 동안 화재안전조사, 예방정책 수립 및 예방지도 관련 기초자료로 활용된다.2026년 특정소방대상물은 77,907개소로 전년 대비 101개소 증가했다.※ 11층 이상 고층건축물 6,922개동(152개동 ↑), 다중이용업소는 7,250개소(162개소 ↓)김근식 대구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장은 “통계를 바탕으로 화재예방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하고,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예방소방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경기도-융기원, ‘반도체 올케어 전담조직’ 전략적 협력 방안 논의
경기도는 20일 수원시에 위치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에서 ‘반도체 올케어(All-Care) 전담조직(TF)’ 가동을 위한 정책 전략을 논의하고 연구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3월 말 예정된 ‘반도체 올케어(All-Care) 전담조직’ 첫 회의에 앞서 전담조직의 자문기관인 융기원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K-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완성을 위한 ‘반도체 올케어(All-Care) 전담조직’은 기업 애로사항 접수부터 통합처리, 조정, 해결, 정책개선까지 전 주기를 통합 지원할 방침이다. 양 기관은 융기원이 수행할 기술 자문 컨트롤타워로서의 기능과 역할, 세부 전략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융기원은 전담조직의 인력기술지원․기반조성 등 전 단계에 걸쳐 전문 자문을 제공하며, 기업의 애로사항부터 기술 실증, 해결까지 아우르는 전 주기 통합 지원의 중추 역할을 수행하기로 했다. 또한 융기원 반도체기술센터가 추진 중인 핵심 사업들이 경기도의 첨단산업 육성 전략과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응한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자립화 강화와 도내 팹리스 기업 육성을 위한 융기원의 테스트베드 인프라 활용 방안을 점검하고, 반도체 전문 인력 양성 교육의 질적 고도화, 소부장 기업 대상 공유 인프라 지원 확대 등 반도체기술센터의 주요 사업들을 경기도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전략과 연계해 정책 실행력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현병천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은 시간싸움이며,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에서 고지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반도체 올케어 TF’와 융기원의 유기적인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융기원이 지닌 첨단 인프라와 기술 역량을 결합해 기업들의 기술 투자 애로 해소 등 실효성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원장 김연상)은 도내 첨단 산업의 기술 거점이자 반도체 올케어 전담조직의 핵심 파트너로서, 반도체 자립화 지원과 인력 양성 등 다양한 융합 기술 사업을 통해 경기도 반도체 생태계 확장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2026년 감사중복 지적사례 예방교육 실시
울산시, 2026년 감사중복 지적사례 예방교육 실시 감사 책임자 및 실무자 150여 명 대상 2023~2025년 주요 감사사례 분석 등 울산시는 3월 20일 오후 2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감사중복 지적사례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실시된 종합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적 사례를 공유해 행정오류 및 감사 지적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구군, 직속기관, 사업소, 공공기관 등 종합감사 수감기관의 감사 책임자 및 실무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예방감사의 필요성 및 공직기강 확립, 최근 3년간 분야별 주요 감사 결과 분석, 유사‧중복 지적사례 공유 및 재발 방지 대책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으로 구성된다. 또 ‘간부 모시기’ 등 불합리한 관행 근절 홍보(캠페인) 및 청렴교육도 병행한다. 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인사, 예산‧회계, 건설‧건축 등 각종 분야에서 혼선이 잦은 사례들이 집중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또한 실무자들이 감사에 대한 불안감 없이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사례집도 함께 배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과거의 감사가 사후 적발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실수가 반복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 예방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행정의 정확성을 높이고, 신뢰받는 공직자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석간) 서울시, ‘2025 자치구 재활용 성과평가’…각양각색 재활용 우수기관
서울시, ‘2025 자치구 재활용 성과평가’…각양각색 재활용 우수기관 - 3월 19일(목) ‘2025 자치구 재활용 성과평가’ 시상식, 14개 구 우수기관 선정 - 배출 수거 분야 및 공공선별 분야 평가…재활용 확대와 시설 효율·안전관리 중점 - 시, “자치구 특성에 맞는 모범사례 발굴·정책 반영으로 자치구 자원순환 동력 지원”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화성특례시, 찾아가는 학생·유치원 대상 식생활교육 운영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2026년 3월 23일부터 11월까지 ‘찾아가는 학생 및 유치원 대상 식생활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하길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병설 유치원을 포함한 총 28개소에서 진행되며, 1,385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 주제는 ▲지구를 지키는 건강한 식생활 ▲누가 내 밥상을 차렸을까? ▲로컬푸드 요리교육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급식 교육 확대를 도모한다. 또한 연령별 교과와 연계해 생산·가공·유통 전 과정을 이해하고, 가치 있는 소비를 배우는 식생활 교육이 이뤄진다. 특히 학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이 학교 급식으로 안전하게 전달되는 과정을 이해하고, 먹거리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조향 농정해양국장은 “미각 형성이 이뤄지는 유아부터 바른 식습관 형성이 중요한 초등학생까지 건강한 먹거리와 지역 식재료의 가치를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급식 교육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화성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정책
대구119항공대-팔공산 산악구조대, 산악사고 대비 합동 훈련
[/시정소식] 대구 119특수대응단은 봄철 산행객 증가에 따른 산악사고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구조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지난 3월 17일과 19일 양일간 팔공산 국립공원 일원에서 ‘팔공산국립공원 동부사무소 산악구조대와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팔공산국립공원 동부사무소 산악구조대와 합동 훈련〉이번 훈련은 공중과 지상의 입체적인 협업 체계를 점검하고, 실제 상황을 가정하여 항공 구조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주요 훈련 내용은 ▲구조대상자 응급처치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 ▲산악구조 장비 사용법 숙달 및 소방헬기 접근 안전교육▲소방헬기 호이스트를 이용한 환자 인양 및 로프 구조 기술 고도화 훈련으로 진행됐다.서동진 대구19특수대응단장은 “산악사고는 지형적 제약이 많아 지상 구조대와 소방헬기의 유기적인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전과 다름없는 강도 높은 합동 훈련을 지속해 산악사고 발생 시 시민의 생명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0일 - 정책
대구교통공사, AI 추진 사례 및 아이디어 공유회 개최
[/시정소식] 대구교통공사는 3월 18일(수) 본사 대강당에서 공사 관리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AI 추진 사례 및 아이디어 공유회’를 개최했다.〈AI 추진 사례 및 아이디어 공유회〉이번 공유회는 공사 내 AI 활용 사례 확산과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인공지능 전환(AX) 추가 과제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공사 유튜브 채널 ‘사통팔달 DTRO 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됐다.이날 행사에는 총 6개 팀이 참여해 현장 업무와 연계한 다양한 AI 활용 사례를 발표했다. 주요 사례로는 ▶구내식당 혁신 ‘AI 식수 예측으로 맛과 만족을 더하다’ ▶모노레일 전차선로 영상분석시스템 개발 ▶기관사 수동운전 패턴 AI 활용 분석 및 관리체계 마련 ▶열차고장 대응절차 현장 활용 모바일 앱 구축 ▶AI 기반 전동차 업무 프로그램 자체 개발 ▶보안 강화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등이 있다.공사는 이번 대표 사례 공유회를 계기로 직원들의 자율적인 아이디어 제안을 바탕으로 현장 적용이 가능한 AX 실행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또한 오는 4월 팀별 AX 추진 상황 보고회를 통해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AI혁신 경진대회」,「적극행정·시정혁신 경진대회」참가 등을 통해 공사의 우수사례를 대내외로 확산할 방침이다.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공유회는 AI 기술의 현장 적용 사례를 확산하고 실질적인 AX 과제를 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AX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업무 혁신과 시민 체감 서비스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안산시, 청년이 일하기 좋은 도시 경기도 1위 !
안산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안산시, 유가·물가 상승 대응 비상대책회의 개최… 민생 안정 총력
안산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정책
대구신보, 북구 소상공인 대상 15억 원 규모 경영안정자금 특례보증 시행
[/시정소식] 대구신용보증재단(이사장 박진우, 이하 대구신보)이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구 지역 내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2026년 북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업무협약식〉대구신보와 북구청은 3월 20일 ‘소상공인 경영안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북구청이 대구신보에 1억 5천만 원을 출연하고, 대구신보는 출연금의 10배인 15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공급한다.이번 특례보증은 북구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5천만원 한도 이내에서 보증을 지원한다. 북구청은 특례보증 대상 소상공인에게 대출 이자 2.0%를 2년간 지원하고, 대구신보는 보증비율(100% 전액보증)과 보증료(연 0.8% 고정) 등을 우대해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3월 30일부터 신청 가능한 이번 특례보증은 ‘보증드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www.ttg.co.kr) 또는 담당 영업점(북지점 053-601-5255)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꿈을 향한 발걸음, 광주시가 응원합니다‶…학교 밖 청소년 교육활동비 최...
광주시가 학교라는 울타리 밖에서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교육안전망을 가동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학교 밖 청소년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학교 밖 청소년 교육활동비 지원사업’을 운영키로 하고, 오는 23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9세부터 18세까지 학교 밖 청소년에게 교육비와 문화체험비 등을 지원해 학습과 진로 탐색을 돕는 맞춤형 정책으로,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고 균형 있는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광주광역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9~18세 학교 밖 청소년이며, 연령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9~12세는 연간 40만원(분기별 10만원) ▲13~18세는 연간 60만원(분기별 1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청소년들의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제로페이 모바일 포인트’ 형식으로 지급된다. ▲검정고시 준비 등 교육비 ▲도서 구입비 ▲독서실 이용료 ▲문화체험비 등 학습과 진로 형성을 위한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오는 23일부터 ‘광주광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누리집’(www.flyyouth.or.kr)과 ‘제로페이 마이데이터 누리집(on.zeropaypoint.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신청자의 거주지와 자격 요건 등을 확인 후 최종 승인하며, 승인된 대상자에게는 해당 분기의 포인트가 지급된다. 광주시는 지난해에도 학교 밖 청소년 1209명에게 6억3000여만원의 교육활동비를 지원,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학업 지속을 돕는 성과를 거뒀다. 최경화 여성가족국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교육에서 소외되지 않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단 한 명의 청소년도 놓치지 않는 촘촘한 교육복지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이미지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김성중 부지사,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일주일 앞두고 현장 점검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3월 27일 예정된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수원시에서 현장점검을 했다. 김성중 부지사는 먼저 20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통합돌봄 관련자 교육에 참석했다. 도내 읍면동장 및 통합돌봄 관련 부서장 등 3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보건의료의 역할 등 제도 시행에 필요한 핵심 과제들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이어 김 부지사는 수원시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통합돌봄의 최일선인 ‘통합지원창구’를 직접 점검했다. 통합지원창구는 각기 다른 돌봄 서비스를 한 곳에서 대응하는 곳이다. 김 부지사는 안내 창구 설치 현황과 홍보자료 비치 상태 등을 살피며, 현장 담당 공무원들의 어려운 점을 들었다. 돌봄통합지원법은 노인·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묶어서 지원하자는 취지의 제도다. 병원이나 시설에 가지 않고도 원래 살던 집과 동네에서 장기요양보험, 방문요양, 보건소 서비스 등 의료·요양·돌봄을 통합적으로 받도록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는 현재 31개 시군에 전담 조직을 설치하고 841명의 전담인력을 배치하는 등 차질 없는 제도 시행을 준비하고 있다. 도는 또 ‘누구나 돌봄’ 사업을 전 시군으로 확대하고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31개 시군에 모두 설치하는 등 촘촘한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강화했다. 이밖에도 4개 시군(화성시·광명시·안성시·양평군)을 시작으로 ‘경기도 통합돌봄도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의료·요양·주거·돌봄 서비스를 한 도시 안에서 한 번에 연결해서, 어르신·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게 만드는 ‘경기형 통합돌봄‘을 실현하는 시범사업이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통합돌봄은 중앙정부의 법적 설계 위에 경기도의 세밀한 지원과 시군의 역동적인 행정이 맞물릴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하나의 팀으로 결집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 내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자료제공) 20일 저녁 7시, 도심 대형전광판 10곳서 방탄소년단 '워킹 영상' 글로벌 최초 공개
20일 저녁 7시, 도심 대형전광판 10곳서 방탄소년단 워킹 영상 글로벌 최초 공개 - 20일(금)~21일(토) 광화문광장 인근 건물 대형 옥외전광판 10곳서 동시 표출 - 방탄소년단 멤버 7명이 서울 주요 명소를 초롱 등을 들고 걷는 2분 분량 영상 - 광화문광장 해치마당,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KT스퀘어 등… 시간당 3회, 20분 간격 - DDP외벽도 신규앨범 음악에 맞춘 미디어쇼, 팬덤 아미를 위한 교류·소통프로그램도 진행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서울역사박물관, 장벽 없이 모두 함께 누리는 「배리어프리영화관」 운영
서울역사박물관, 장벽 없이 모두 함께 누리는「배리어프리영화관」운영- 서울역사박물관, 연간 7회 넷째주 목요일 ‘배리어프리영화관’ 운영 … 누구나 무료 관람- 시·청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문화 공간 마련 … 사회적 통합과 포용- 사회복지시설 초청 ‘박물관 나들이’ 프로그램과 연계, 약자와의 문화동행 실천- 3월 26일 첫 상영작은 골든글로브 7관왕 뮤지컬 명작 ‘라라랜드’ 배리어프리 버전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전북자치도, 사료구매 자금 1,564억 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는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산비 절감을 지원하기 위해 사료구매 정책자금 1,564억 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전국 상반기 사료구매 정책자금 8,800억 원 중 17.7%에 해당하는 규모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 이번 지원은 국제유가와 환율 상승 등으로 사료가격이 상승하면서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반영해 추진된다. 지원 자금은 신규 사료 구매 대금과 기존 고금리 외상금액 상환 용도로 활용할 수 있으며, 지원 조건은 융자 100%, 금리 1.8%, 2년 일시상환이다. 지원 한도는 축종별 마리당 지원단가를 기준으로 산정되며, 일반 농가는 최대 6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암소비육지원사업, 모돈이력제 참여 농가와 구제역·AI·ASF 예방적 살처분 피해 농가 등 정부 정책 참여 농가는 최대 9억 원까지 한도가 확대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해당 시·군(읍·면·동)에 방문 신청하면 되며, 선정된 농가는 지역 농·축협을 통해 6월 17일까지 대출을 실행해야 한다. 아울러 도는 2025년도 사료구매자금 지원 농가를 대상으로 축종과 사육 규모에 따라 0.4~1.8% 수준의 이자차액을 추가 지원하고, 농림수산발전기금과 연계해 농가의 금융 부담을 한층 완화할 계획이다. 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국제유가 및 환율 상승으로 사료가격이 오르면서 축산농가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생산비 절감과 경영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
전북도전북특별자치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우리아이지킴교육’ 전문강사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지난 19일 ‘2026년 경기도 아동학대예방사업’의 하나로 우리아이지킴교육 전문강사 18명 대상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2021년부터 시작한 ‘우리아이지킴교육’은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권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며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추진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전문강사를 위촉하고 자체 개발한 대상별 맞춤형 강의안을 활용해 도내 기관과 교육 현장에 예방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워크숍은 아동학대예방 교육의 품질 제고와 강사의 전문성 강화에 주력했다. 아동 발달 특성과 아동 권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수 방법과 사례를 공유했다. 재단은 워크숍을 통해 위촉된 강사를 중심으로 4월부터 ‘우리아이지킴교육’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도내 어린이집, 학교, 돌봄센터 등 약 120개 기관을 대상으로 교육 신청을 받아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김혜순 재단 대표이사는 “워크숍을 통해 전문강사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도내 아동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www.gwff.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교육자치과] 시흥시인재양성재단-한국공학대, 산학협력단 입주기업과 지역인재 장학사업 협약ㆍ기탁식 열어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은 지난 3월 19일 시청 다슬방에서 한국공학대학교와 지역인재 장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학협력단 내 입주기업들이 조성한 장학기금 총 2,510만 원의 기탁식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주)릴리아 솔루션, 피티에스...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