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874건
- 교육
정부, 청소년 자살 예방 위한 관계부처 업무 협력 체계 가동 시작
<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0070&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div><br/></div><div><br/></div><div><div> 교육부(장관 최교진)·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3월 20일(금) 오후 2시 프레지던트호텔(서울 중구 소재)에서 자살 유족 면담과 기록 분석으로 청소년 자살 원인을 과학적으로 파악하는 청소년 심리부검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div><div><br/></div><div> * (심리부검) 자살 사망자의 유족·지인 면담과 상담 기록 등을 분석하여 자살 원인을 추정·검증하는 과학적 조사 방법</div><div> 이번 업무협약은 현재 성인 대상으로만 시행* 중인 심리부검을 내년부터 청소년 대상으로 확대하여 근거 기반 청소년 자살 예방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div><div> * '15~'25년 누적 심리부검 1,602건 시행</div><div><br/></div><div> 이번 협약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청소년 심리부검 사업을 총괄하고 면담 도구·지침 개발 및 심리부검 수행을 담당한다. 교육부는 학생 자살 관련 자료를 수집·제공하고, 유족·교사·상담사 등의 심리부검 참여를 지원한다. 성평등가족부는 학교 밖 청소년의 심리상담 기록 등 자살 관련 자료를 수집·제공하고 사례 발굴 및 홍보에 협조한다. 경찰청은 청소년 자살 사건 발생 시 유족 연락처 등 수사 관련 자료를 제공한다.</div><div><br/></div><div>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청소년 심리부검 사업은 청소년들의 고민과 아픔을 이해하고 위기 징후를 면밀히 파악함으로써 촘촘하고 안전한 마음건강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출발점이다."라고 강조하며, "학생 사망 사건과 관련한 자료 수집 및 제공, 유족·교사·상담사 등의 심리부검 참여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조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iv><div><br/></div><div>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청소년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구조적인 문제이다."라며, "심리부검을 통해 숨겨진 자살 위험 신호를 발굴하고,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한 청소년 자살 예방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iv><div><br/></div><div>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이번 협약은 모든 청소년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소외되지 않고, 국가의 두터운 보호 체계 안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특히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심리부검 사업이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적극 협력하고, 청소년안전망을 통한 예방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div><div><br/></div><div>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경찰청 차장)은 "청소년 자살 사건의 원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것은 유사한 비극을 예방하는 데 필수적이다."라며, "경찰청도 유족 연락처 등 수사 과정에서 확보한 자료를 적극 제공하여 심리부검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div><div><br/></div></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
교육부2026년 3월 20일 - 고용
AI, 일 평균 57명 취업 연결…'AI 고용서비스' 본격 확대
<a href='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61192&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인공지능(AI) 기반 일자리 매칭 서비스가 하루 평균 57명의 구직자를 취업으로 연결하는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p> <p>특히 2025년말 기준 AI 일자리 매칭 서비스를 이용해 취업한 사람은 17만 2000명으로 전년 대비 66% 증가했고, 추천된 일자리에 지원한 뒤 실제 해당 일자리에 취업한 인원도 2만 1000명으로 61% 증가했다. </p> <p>이에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수요조사 결과와 서비스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구직자와 기업이 원하는 'AI 고용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 <p>이와 관련해 노동부는 20일 '청년과 함께하는 AI 고용서비스 오픈토크'를 개최해 구직자와 기업이 직접 선택한 AI 고용서비스 수요조사 결과와 그간의 운영성과, 2026년 확대 계획 등을 공개했다.</p> <div class="imageWrap"><figure class="center" style="word-break: break-all; width: 720px;"><span class="imageSpan"><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attaches/2026.03/20/03_00(0).JPG" alt="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청년과 함께하는 AI 고용서비스 활용 오픈토크' 참석자와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고용노동부)"></span><figcaption class="captions" style="font-size: 12pt;"><b>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청년과 함께하는 AI 고용서비스 활용 오픈토크' 참석자와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고용노동부) </b></figcaption></figure></div> <p><span style="font-weight: bold;">◆ 구직자는 '경력설계·이력서 컨설팅', 기업은 'AI 인재추천' 선호</span></p> <p>이날 발표한 수요조사 결과에 따르면 구직자는 AI 기반 경력설계,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취업활동계획 수립 지원 등 취업준비를 돕는 AI 서비스를 가장 필요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특히 20~40대는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50대는 생애주기별 경력 설계 서비스 수요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p> <p>한편 기업은 AI 인재추천, 기업지원금 추천, 채용확률 기반 구인컨설팅 등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이는 기업들이 채용과정 전반을 지원하는 AI 서비스를 필요로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span style="font-weight: bold;">◆ AI 일자리 매칭 성과…하루 평균 57명 취업</span></p> <p>이 서비스를 이용한 구직자는 더 많은 일자리를 살펴보고 더 다양한 직종에 지원했으며, 취업 후 임금도 다소 높았다. </p> <p>AI 기반 진로·경력설계 서비스 '잡케어' 이용도 증가했는데, 지난해 말 기준 이용 건수는 41만 2000건으로 전년 대비 29% 증가했고 이용자의 90% 이상이 30대 이하 청년층이었다. </p> <p>기업 대상 서비스 역시 성과를 보였는데, 지난해 9월 도입된 AI 구인공고 작성 서비스는 도입 이후 5개월간 1만 3000개 기업이 활용했다. </p> <p>특히 AI를 활용한 공고는 일반 공고보다 평균 입사 지원자가 41%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p> <p><span style="font-weight: bold;">◆ AI 경력설계·원스톱 채용지원 등 서비스 확대</span></p> <p>먼저 구직자 대상 서비스는 맞춤형 취업지원과 경력관리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확대한다. </p> <p>이에 구직자의 직종별 취업확률을 제시하는 기능을 도입하고, 올 상반기 중에 약 1시간 소요되던 직업심리검사는 10~20분 내 완료할 수 있는 '반응형 직업심리검사'를 도입할 예정이다.</p> <p>올해 말까지 AI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AI 경력설계 서비스 등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청년부터 중장년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 경력관리를 지원하는 통합 서비스도 구축한다.</p> <p>기업 대상 서비스도 확대하는 바, AI 인재추천 서비스는 추천 이유와 함께 이력서·자기소개서 요약 정보를 제공하도록 개선한다. </p> <p>또한 2개월 내 채용 확률을 분석하는 '채용확률 기반 구인컨설팅'도 상반기에 새롭게 도입할 예정이다. </p> <p>특히 채용가이드, 면접·입사 관리, 지원자 분석 등을 제공하는 'AI 채용마당'을 구축해 기업 맞춤형 원스톱 채용지원 서비스도 마련할 계획이다.</p> <p>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AI 고용서비스가 사람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취업과 채용을 돕는 똑똑한 커리어 파트너가 되도록 하겠다"면서 "국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AI 고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span style="font-weight: bold;">[붙임] AI 고용서비스 확충 및 추진일정</span></p> <p>문의 : 고용노동부 고용지원정책관 고용서비스기반과(044-202-7687)</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
고용노동부2026년 3월 20일 - 보도
[보도자료] 광진구, 옛 청사부지 복합개발 본격 추진... 전문가 자문단 가동
광진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보도자료] 광진구, 취업 도전 청년 최대 350만 원 지원…구직단념청년 대상 ‘청년도전지원사업’ 모집
광진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보도자료] 광진구, 노동자 권익 보호에서 복지까지 종합적 지원… ‘노동복지센터’ 운영
광진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성남시, 2026. 1. 1.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성남시, 2026. 1. 1.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4월 6일까지 열람·의견 접수…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 운영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83,515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또는 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4월 6일까지 토지 소재지 구청을 방문하거나 누리집, 우편, 팩스를 통해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가 현장을 확인하고 토지 특성을 재조사하는 한편,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가 산정의 적정성을 재검증하게 된다. 이후 제출된 의견과 재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성남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개별공시지가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또한 의견제출 기간 동안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한다. 구청 시민봉사과에 신청하면 담당 감정평가사가 유선 또는 방문 상담을 진행하며, 필요 시 현장 상담도 가능하다. 성남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조세와 부담금의 부과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며 “의견이 있는 경우 기한 내 제출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지가 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토지정보과 토지관리팀 031-729-3352
성남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성남시,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합동점검 실시
성남시,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합동점검 실시 어린이보호구역 중심 집중 정비…민·관 합동 단속 및 캠페인 병행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026학년도 1학기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불법광고물 시·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3월 17일 수내동 일대에 위치한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노후 간판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불법광고물을 일제 정비하는 데 중점을 뒀다. 합동점검에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담당 공무원과 경기도옥외광고협회 성남시지부 회원 등이 참여해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했다. 상가 및 유흥업소 인근 도로변 간판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현수막, 금지광고물 가이드라인을 위반한 광고물 등을 집중 단속했다. 현장에서 즉시 철거가 가능한 광고물은 신속히 제거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계고 등 행정처분을 실시했다. 아울러 점검과 함께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을 추진해 시민 인식을 높이고,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과 불법광고물의 사전 차단을 유도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통학할 수 있도록 정비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 활동을 통해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건축안전관리과 광고물관리팀 031-729-3506
성남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보도자료] 광진구, 대학 청년에 '천원의 아침밥' 제공… 건국대·세종대 4만 5천 명 지원
광진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보도자료] 광진구청 옛 청사, 청소년 댄스교실·무형유산 전수관으로 재탄생
광진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보도자료] 광진구, 정보 부족으로 놓치는 혜택 없도록 세심한 행정… 주민 복지 안내 강화
광진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보도자료] 광진구, 일상에서 배우고 나누는 평생학습 '학습나루터' 운영
광진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정책
광화문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행사 관련 시내버스 임시우회 안내(서울시 교통·안전 종합안내)
광화문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행사로 인하여 (버스)세종대로,사직로,새문안로 경유 서울시 62개 노선이 아래와 같이 임시 우회하오니 이용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서울시 교통,안전 종합안내 세부사항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광화문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서울시 교통·안전 종합안내 :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서울시 교통·안전 종합안내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고용
"인공지능(AI)이 하루 57명 취업 연결"청년·기업이 직접 고른 인공지능(AI) 고용서비스 확대
<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0002&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 개인은 경력설계·이력서 컨설팅, 기업은 인재추천·채용지원 서비스 선호<br/> - AI가 추천한 일자리에 2.1만 명 취업, 전년 대비 61% 증가</strong><br/> <br/> AI 기반 일자리 매칭 서비스가 하루 평균 57명의 구직자를 취업으로 연결하는 성과를 내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구직자와 기업이 원하는 AI 고용서비스를 본격 확대한다.<br/> <br/>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3월20일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청년과 함께하는 AI 고용서비스 오픈토크」를 개최하고, 구직자와 기업이 직접 선택한 AI 고용서비스 수요조사 결과와 그간의 운영성과, 2026년 확대 계획을 공개했다.<br/> <br/> ◇구직자는 '경력설계·이력서 컨설팅', 기업은 'AI 인재추천' 선호<br/> <br/> 이날 발표된 수요조사* 결과에 따르면 구직자는 AI 기반 경력설계,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취업활동계획 수립지원 등 취업준비를 돕는 AI 서비스를 가장 필요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br/> *'25.9.3.~9.10. 고용24 온라인 설문조사(개인 2,319명, 기업 1,255개사 응답)<br/> <br/> 특히 20~40대는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50대는 생애주기별 경력설계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br/> <br/> 기업은 AI 인재추천, 기업지원금 추천, 채용확률 기반 구인컨설팅 등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업들이 채용과정 전반을 지원하는 AI 서비스를 필요로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br/> <br/> ◇AI 일자리 매칭 성과... 하루 평균 57명 취업<br/> <br/> 2025년말 기준 AI 일자리 매칭 서비스를 이용해서 취업한 사람은 17만2천 명으로 전년 대비 66% 증가했다. 또한 추천된 일자리에 지원한 뒤 실제 해당 일자리에 취업한 인원도 2만1천 명으로 6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하루 평균 약 57명의 구직자가 AI가 추천한 일자리에 취업한 셈이다. <br/> 특히, 서비스를 이용한 구직자는 더 많은 일자리를 살펴보고, 더 다양한 직종에 지원했으며, 취업 후 임금도 다소 높았다.<br/> <br/> AI 기반 진로·경력설계 서비스인 '잡케어' 이용도 증가했다. 2025년 말 기준 이용건 수는 41만2천건으로 전년 대비 29% 증가했으며, 이용자의 90% 이상이 30대 이하 청년층으로 나타났다.<br/> <br/> 기업 대상 서비스 역시 성과를 보였다. 2025년 9월 도입된 AI 구인공고 작성 서비스는 도입 5개월 간 1만 3천 개 기업이 활용했으며, AI를 활용한 공고는 일반 공고보다 평균 입사 지원자 수가 41%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br/> <br/> ◇AI 경력설계·원스톱 채용지원 등 서비스 확대<br/> <br/>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수요조사 결과와 서비스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AI 고용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br/> <br/> 구직자 대상 서비스는 맞춤형 취업지원과 경력관리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확대된다. 구직자의 직종별 취업확률을 제시하는 기능을 도입하고, 기존 약 1시간이 소요되던 직업심리검사를 10~20분 내 완료할 수 있는 '반응형 직업심리검사'도 상반기에 도입할 예정이다.<br/> <br/> 또한 AI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AI 경력설계 서비스 등을 올해 말까지 순차적으로 도입해 청년부터 중장년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 경력관리를 지원하는 통합 서비스를 구축한다.<br/> <br/> 기업 대상 서비스도 확대된다. AI 인재추천 서비스는 추천 이유와 함께 이력서·자기소개서 요약 정보를 제공하도록 개선되며, 2개월 내 채용확률을 분석하는 '채용확률 기반 구인컨설팅'도 상반기에 새롭게 도입된다.<br/> <br/> 이와 함께 채용가이드, 면접·입사관리, 지원자 분석 등을 제공하는 'AI 채용마당'을 구축해 기업 맞춤형 원스톱 채용지원 서비스도 마련할 계획이다.<br/> <br/> ◇"AI는 사람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닌 취업을 돕는 커리어 파트너"<br/> <br/>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AI 고용서비스가 사람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취업과 채용을 돕는 똑똑한 커리어 파트너가 되도록 하겠다"라며, "국민과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고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br/> 문 의: 고용서비스기반과 이상철(044-202-7673), 송현진(044-202-7678), 김민영(044-202-7687)<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
고용노동부2026년 3월 20일 - 보도
고양시, 일산서구 도서관 6개소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고양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고양시,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신청 당부
고양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고양시, 아시아 기후협력 플랫폼 ‘ComP’ 국제 워크숍 참가
고양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보도참고자료) 3월 21일 첫차부터 광화문역 중앙버스전용차로 무정차 통과 예정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김동연, “통큰세일이 경기도민의 일상과 민생에 활기 넣어주길”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이 20일 수원 남문시장 일대에서 개막했다. 경기도는 최근 중동정세 악화로 인한 유가 상승과 이어지는 물가 부담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는 상황에서 10일간의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도민의 부담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개막식에서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은 경기도 대표 민생경제 사업이다. 작년 겨울에 한해 동안 도민들이 가장 좋아하고 원하는 정책을 뽑아서 상을 주는 정책페스타를 했는데, 페스타에서 1등한 정책이 통큰세일이다. 그만큼 피부에 와닿을 정도로 좋아하는 정책”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중동정세 불안정으로 힘든 일이 있더라도 민생경제의 불씨만은 꺼지지 않게 살려야 한다는 것이 경기도의 의지”라며 “올해 통큰 세일도 아주 통크게 준비했다. 상인분들, 사장님들, 손님들의 마음은 더 가볍게 장바구니는 더욱 두둑하게 하는 경기살리기 통큰세일이 1,423만 경기도민의 일상과 민생에 활기를 넣어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개막식 후 수원 남문시장 일대에서 김, 호떡 등을 구입하며 상인들과 소통했다. 경기도는 20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상반기 통큰세일에 70억 원을 투입한다. 이번 행사에는 기존 행사보다 확대된 500여 개의 상권, 8만여개 점포가 참여해 소비자의 편의가 크게 강화됐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68억 원을 지원해 396개 상권이 참여했었다. 지역화폐 결제 시 건당 최대 20%, 하루 최대 3만 원, 행사 전체 기간 중 최대 12만 원까지 자동으로 페이백이 지급된다. 지급된 페이백은 5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행사 기간 동안 공공배달앱 할인도 동시에 진행된다. ‘배달특급’, ‘땡겨요’, ‘먹깨비’ 3개 플랫폼에서 2만 원 이상 주문 시 5천 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날 개막식에는 정윤경·최종현·김호겸· 김선영·한원찬 경기도의원, 김현수 수원시 부시장, 조희수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이충환 경기도상인연합회장, 이상백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장, 최극열 수원시연합회장 등 전통시장·소상공인 단체와 시민 200여 명이 함께했다.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비싸고 부피 큰 육아용품 한 번에 해결! 강동구, 계절·주제 맞춤형 ‘꾸러미팩’ 신규 대여 시작
- 아이맘 강동 천호2동점에서 첫선…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접수 - 놀이·물놀이·캠핑·파티·산타팩까지…1팩 2천 원, 2주간 대여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육아비용 절감과 육아용품 보관 부담을 덜기 위해 아이맘 강동 천호2동점에서 계절과 주제에 맞춰 구성한 ‘꾸러미팩’ 대여 사업을 오는 31일부터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2019년부터 미취학 아동 가정의 육아 부담을 덜기 위해 권역별 5개소 아이맘 강동 장난감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장난감과 도서, 육아용품은 물론 돌·백일상, 명절 한복 등 가정 내 행사지원 품목까지 폭넓게 대여해 왔으며, 이번 꾸러미팩 도입으로 계절별·주제별 육아용품을 한 번에 제공하는 공공대여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꾸러미팩은 사용 기간은 짧지만 부피가 크고 보관이 어려워 별도 구매나 상시 보관이 부담스러운 물품을 주제별로 묶어 대여하는 서비스이다. 계절 놀이, 야외 활동, 가족 행사 등에 필요한 물품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육아 가정의 활용도를 높였다. 이번 3월에 처음 선보이는 꾸러미팩은 “놀이팩”이다. 연령별 동화책을 비롯해 부모와 함께 몸으로 즐길 수 있는 체육 놀이, 역할놀이 등으로 구성했으며, 첫 사전 예약은 오는 31일(화) 오전 10시부터 아이맘 강동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먼저 장난감도서관 연회원(연회비 2만 원)으로 가입해야 한다. 강동구민 또는 강동구 재직자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아이맘 강동 누리집(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신분증과 미취학 아동이 기재된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가까운 장난감도서관을 방문하면 된다. 대여료는 1팩당 2천 원으로, 1인당 최대 1팩까지 대여할 수 있고, 대여 기간은 2주로 연장은 불가하다. 장난감과 도서 대여 품목과는 별도로 운영된다. 꾸러미팩 대여는 주제별로 계절과 분기에 맞춰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놀이팩’을 시작으로, 튜브와 비치 체어 등 여름철 물놀이에 적합한 ‘물놀이팩’, 불멍 세트와 곤충채집 세트 등 자연 친화적인 야외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캠핑팩’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베이비 샤워, 50일 사진 촬영, 생일 등 특별한 날을 위한 ‘파티팩’과 미니 트리, 행사 가랜드 등 연말 분위기를 더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장식용 ‘산타팩’도 마련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맘 강동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카카오 채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꾸러미팩 대여 사업이 육아 가정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부모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세심하게 발굴해 ‘아이 키우기 좋은 강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강동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자치·안전·소방 정책 발전 방안 모색
충남도는 2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8기 정책자문위원회 자치안전소방분과 제1차 회의’를 열고, 자치・안전・소방 분야 주요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정책자문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자치안전실과 소방본부의 주요 업무계획 공유에 이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전문가 자문 등 순으로 진행됐다. 자치안전소방분과는 자치행정, 재난안전, 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돼 도의 자치・안전・소방 정책 전반에 대해 자문 역할을 하고 있다. 위원들은 지역사회 자치 역량 강화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과제를 중심으로 주민 참여 확대, 재난 예방 및 대응 체계 강화, 생활밀착형 안전 정책 확대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도 관계자는 “자치와 안전은 도민의 삶과 직결된 중요한 분야”라며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금천구, 버려지는 봉제폐원단 줄인다... 전용마대 10만 매 지원
금천구, 버려지는 봉제폐원단 줄인다... 전용마대 10만 매 지원 - 관내 봉제업체 1,000여 곳 대상, 업체당 50리터(L) 전용마대 100매 배부 - 혼입배출 방지 및 재활용 활성화로 2026년 수도권 직매립 금지 선제 대응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026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적극 대응하고, 관내 봉제 사업장의 배출 편의를 돕기 위해 ‘봉제폐원단 재활용 전용마대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재활용품 판매대금 관리기금 약 5천만 원을 투입해 50리터(L) 규격의 전용마대 10만 매를 제작한다. 관내 의류·봉제 업체 1,000여 곳에 업체당 100매씩 무상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금천구에 소재한 의류 및 봉제 사업장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0일까지이며,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사업자등록증 등 관내 봉제공장임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해야 한다. 대상 업체로 선정되면 4월 중 전용마대를 사업장 주소지로 택배 발송할 예정이다. 한편, 봉제폐원단 전용마대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배출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단추, 지퍼 등 부자재나 음식물쓰레기 등 기타 이물질이 섞이지 않도록 폐원단만 담아야 한다. 또한, 가늘고 긴 원단(심지)은 50cm 단위로 잘라서 배출해야 하며, 업체명과 연락처 등 인적 사항을 기재하고 배출 시간(오후 6시~12시)을 준수해야 한다. 전용마대가 소진된 경우에는 종량제봉투에 인적 사항을 직접 기재하거나 ‘금천구 봉제원단 배출 스티커’를 부착해 배출하면 된다. 해당 스티커는 권역별 수거대행업체에서 무상 배부한다. 구 관계자는 “수거된 봉제폐원단은 연료로 재활용될 예정”이라며, “봉제폐원단 전용마대 지원 사업을 통해 봉제업체의 폐기물 배출 편의를 높이고 재활용을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자원순환 체계 구축과 폐기물 감량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청소행정과 자원순환팀(☎02-2627-148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정책
가축 등에 대한 일시 이동중지 명령 알림
첨부참조
강북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금천구, 사각지대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24일까지 모집
금천구, 사각지대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24일까지 모집 - 생활·건강·학업·자립·상담·법률·활동 등 다양한 항목 지원 - 오는 24일까지 발굴기관 또는 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24일까지 2026년 위기청소년 대상 특별지원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은 비행·일탈 예방이 필요한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른 제도나 법률에 따른 지원을 받지 못하는 청소년에게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건전한 성장과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의 청소년이다. 신청자의 소득과 재산을 사전 검토한 뒤 4월 중 청소년 복지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선정된 청소년에게는 상황에 따라 가장 필요한 1개 분야 서비스가 지원된다. ▲생활(의식주 등 기초생계비와 숙식) ▲건강(건강검진, 처치‧치료) ▲학업(수업료, 교과서대, 검정고시 학원비) ▲자립(기술훈련, 진로상담, 직업체험 비용) ▲상담(본인‧가족의 상담비, 심리검사비) ▲법률(소송비용, 법률상담비용) ▲활동(수련‧문화‧특기 활동비) ▲기타(흉터교정, 교복 지원) 등 총 8개 분야다. 지원 금액은 서비스 종류에 따라 월 15만 원에서 월 65만 원까지이며, 대상자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한 사례관리 서비스도 함께 제공받게 된다.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청소년 본인(보호자)이나 발굴자가 청소년기관,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여러 위기 상황에 놓인 사각지대에 있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라며, “지역사회에서도 위기 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아동청소년과(☏02-2627-2845) 또는 주소지 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금천구, 2026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금천구, 2026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19,068필지 대상 지가 열람 및 의견 청취 - 구청·동주민센터 방문 및 온라인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통해 확인 가능 - 365일 상시 의견접수창구 운영으로 구민 접근성 및 편의성 극대화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2026년 1월 1일 기준 19,068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공개하고,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산정 기준이 되는 중요한 지표다. 이에, 구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결정·공시 전 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개별공시지가는 금천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열람이 가능하다. 열람한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금천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동주민센터에 방문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서식은 금천구청 누리집(종합민원-부동산민원-개별공시지가-의견제출/이의신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토지 특성을 재조사한 뒤,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금천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를 개별 통지한다. 최종 결정·공시일은 4월 30일이다. 한편, 구는 법정 열람 기간 외에도 구민들이 언제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개별공시지가 의견접수 365’ 서비스를 구 누리집에서 상시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구민의 재산권 보호와 행정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상속세 등 구민의 경제적 부담과 직결되는 중요한 지표”라며 “지가 결정 과정에서 소외되거나 불이익을 받는 구민이 없도록 기간 내에 꼭 확인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부동산정보과(☏02-2627-1343~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강원특별자치도 수소특화단지 추진단, 2026년 제1회 분과위원회 개최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인천시, 영종~청라 연결도로 명칭 ‘청라하늘대로’확정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3월 19일 ‘2026년도 제1회 인천광역시 주소정보위원회’를 개최하고 ‘영종~청라 연결도로’ 도로명을 ‘청라하늘대로’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도로구간은 중구 중산동 1097-600에서 시작해 청라하늘대교를 거쳐 서구 청라동 101-11까지 연결되는 총길이 8.1킬로미터 구간이다.예비도로명 후보로는 ▲중구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인천국제도시대로’ ▲서구가 청라하늘대교 지명을 반영한 ‘청라하늘대로’ ▲인천시가 제안한 ‘국제미래대로’ 3개 안이 상정됐다.위원회는 지난 3월 6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시민 선호도 조사 결과와 각 자치단체의 제안 발표 내용, 도로명 부여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청라하늘대로’를 선정했다.‘청라하늘대로’는 청라하늘대교의 명칭을 반영해 위치를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어 도로의 예측성과 활용성이 높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지역적 특성과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담아냈다는 점이 주요 선정 사유다.아울러 이날 심의에서는 ▲옹진군과 중구가 동일하게 제안한 ‘영종~신도 연결도로’는 ‘평화대로’로 ▲연수구와 남동구가 공동 제안한 ‘송도워터프런트~승기천 연결도로’는 ‘꿈이음길’로 각각 의결됐다.이번에 심의·의결된 3건의 광역 도로명은 상위기관의 별도 재심 절차 없이 인천시 고시를 거쳐 주소정보 관련 데이터베이스(DB)에 반영된다. 이후 지도, 내비게이션, 공공정보시스템 등에 제공될 예정이다.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청라하늘대로가 영종과 청라를 잇는 주요 연결도로로서 두 지역 간 접근성을 높이고, 화합과 상생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전남도, 화학산업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유치 총력
전남도, 화학산업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유치 총력- 국회포럼…학계·연구기관·산업계 전문가들과 전략 모색 -【화학철강산업과장 이계명 286-3900, 위기대응팀장 이승진 286-3890】(전남 화학산업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포럼 개최 사진 2장 첨부)전라남도가 글로벌 공급 과잉과 중동 상황 등 유례없는 복합 위기에 직면한 대한민국 화학산업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화학산업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 유치에 도정 역량을 총결집하고 있다.전남도는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조계원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여수시와 공동으로 ‘전남 화학산업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산업통상부의 제3기 소부장 특화단지 신규 지정 공모를 앞두고 전남 여수 산단 일원의 지정 필요성을 중앙정부와 정치권에 알리고 국가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포럼에는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해 산업계 전문가, 도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전남의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에 대한 뜨거운 열망을 결집했다.개회식에선 전남 화학산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특화단지 유치 의지를 담은 ‘지정 당위성 확산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참석자들은 전남 여수가 대한민국 화학산업의 심장이자 공급망 안보의 최적지임을 천명하며, 반드시 지정을 이끌어내겠다는 강력한 결의를 다지는 기념촬영으로 포럼의 문을 열었다.이어 발표 세션에서는 국내 화학산업이 직면한 엄중한 현실과 이를 타개할 구체적 해법이 제시돼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전문가는 ‘국내 화학산업 위기 현황과 극복 방안’을 주제로 글로벌 공급과잉과 탄소중립 규제라는 이중고 속에서 소부장 자립화가 국가적 생존 전략임을 강조했다.‘여수 석유화학산업 소부장 특화단지 필요성’에 대한 두 번째 발표에서는 여수 국가산단의 독보적인 원료 공급 인프라와 현재 조성 중인 적량지구, 율촌 융복합 물류단지의 혁신적 확장성을 결합한 차별화된 전략이 공개됐다. 기존 산단과 신규 지구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생산의 경제성을 확보하고, 광양항을 통해 글로벌시장으로 즉시 뻗어나갈 ‘완결형 소부장 생태계’의 적지임이 입증되는 자리가 됐다.포럼의 대미를 장식한 토론회에서는 학계, 연구기관, 산업계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전남 화학산업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실질적 전략 방안을 모색했다. 토론자들은 여수 산단의 숙련된 공정 노하우와 신규 단지의 최신 인프라가 시너지를 낼 때, 대한민국 화학산업의 고부가 전환이 비로소 완성될 것이라는 점에 입을 모으며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는 “글로벌 저가 공세와 중동상황으로 벼랑 끝에 서 있는 화학산업은, 산업의 기초체력인 소부장을 키워야 변화의 파고를 버틸 수 있다”며 “정부(산업통상부)가 찾는 소부장 자립과 공급망 안정화를 실현할 곳은 바로 검증된 생태계와 역동적인 확장성을 모두 갖춘 전남 여수”라고 강조했다.산업통상부는 올해 상반기 중 제3기 소부장 특화단지 공모 절차를 진행해 오는 6월 최종 지정 대상을 결정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이번 국회 포럼을 기점으로 지정 당위성을 대내외에 확산시키는 등 공모 선정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전남도, 전남·광주 행정통합 500억 추경 반영 건의
전남도, 전남·광주 행정통합 500억 추경 반영 건의- 국회·민주당에 광역통합 1호 출범 필수예산 확보 요청 -- 정보시스템 통합·공공시설 정비 등 5개 핵심사업 설명 -【통합기획담당관 조재술 286-5450, 통합기획팀장 곽지수 286-7370】(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면담 사진 2장 첨부)전라남도는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필요한 5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정부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해줄 것을 국회와 더불어민주당에 건의했다.전남도는 20일 강위원 경제부지사가 국회를 찾아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상황을 설명하고, 행정통합에 소요되는 500억 원 규모 예산의 추경 반영을 요청했다고 밝혔다.강위원 부지사는 이날 민주당 정청래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한정애 정책위의장, 청와대 비서관실 등과 면담 및 통화를 통해 행정통합 추진·국고 지원 필요성을 설명했다.전남도는 전남·광주 행정통합이 단순 지역 통합을 넘어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지방주도성장 정책의 상징적 모델로, 국가 차원의 전폭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강효석 전남도 행정통합 실무준비단장도 국회를 방문해 지역 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국고 지원을 건의했다.전남도가 제시한 통합특별시 출범에 필요한 사업은 ▲정보시스템 통합 167억 원 ▲안내표지판 정비 28억 원 ▲공인·공부 일원화 53억 원 ▲공공시설물 정비 242억 원 ▲청사 재배치 10억 원 등이다.강위원 부지사는 “전남·광주 행정통합은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안정적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해 필요한 예산이 반영되도록 광주시와 정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전남도는 앞으로도 당정 협의와 국회 심의 동향을 지속해서 파악하며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전남도, 지역 전통주 산업 경쟁력 강화 현장 소통
전남도, 지역 전통주 산업 경쟁력 강화 현장 소통- 생산자협회와 간담회서 전통주 품평회 운영 개선 등 현안 공유 -【농식품유통과장 박상미 286-6410, 농촌융복합산업팀장 한진우 286-6430】(전남전통주생산자협회와 간담회 사진 3장 첨부)전라남도는 20일 장흥 안양주조장에서 (사)전남전통주생산자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전남 전통주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이번 간담회는 전통주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정책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과 전남전통주생산자협회(회장 채창헌)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전통주 품평회 운영 방식, 홍보 지원, 협회 활성화 방안 등 전통주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협회 측은 매년 개최되는 ‘남도 우리술 품평회’와 관련한 협회 참여 확대, 홍보 지원, 전국 우수 박람회 참가 방식 개선 등 지역 전통주 판로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건의했다.이에 전남도는 품평회의 공신력 확보를 위해 현행 전문가 중심 평가체계를 유지하되, 협회는 위원 추천 등 간접 참여 방안을 제시하고 관련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전통주 판촉 지원을 위해 기존 지원사업과의 연계성을 강화하는 등 효율적 지원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전남도는 생산자들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전통주 산업 육성 정책에 반영하고, 전남 전통주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경쟁력 있는 지역 특화 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박상미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전통주 산업은 지역 농산물과 전통이 결합된 전남의 중요한 자산”이라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전남 전통주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용인특례시, 백옥쌀 GAP 생단단지 농업인 대상 쌀 재배 기술 교육
- 11~18일 농업인 727명 대상 GAP 인증, 청품 벼 재배 등 다뤄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1일부터 18일까지 백옥쌀 농산물우수관리(GAP) 생산단지 농업인 727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 시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과 인증 절자?기준, 주요 벼 병해충 진단과 방제 등을 교육했다. 특히 신품종 벼 ‘청품’의 이양 적기와 수확 시기 등 재배법, 저탄소 고품질 쌀 재배 기술도 다뤘다. 용인 GAP 단지 면적은 956㏊이며 시는 이 가운데 267㏊에 ‘추청’ 품종을 대체할 국산 품종인 ‘청품’을 재배한다. 청품은 지난해 12월 3일 용인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쌀 인문학교육 및 신품종 식미평가회’ 참석자들로부터 “청품은 부드럽고 밥맛이 좋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지난해 12월 9일 열린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제8회 경기미품평회에서 용인지역 농업인이 출품한 청품벼가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용인 GAP단지에서 재배한 벼는 품종 혼종, 도복, 잡초 발생 등 심사를 통해 최종 수매가 결정된다”며 “올해는 추청벼를 대체할 국산 품종벼 청품을 재배하는 만큼 밥맛 좋은 쌀을 생산하게 소비자에게 보급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