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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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숲으로부터 온다, 봄도 그렇다! 노원구, 새봄맞이 <수락휴 “봄을(보물) 찾기”> 이벤트
모든 것은 숲으로부터 온다 , 봄도 그렇다 ! 노원구 , 새봄맞이 < 수락휴 “ 봄을 ( 보물 ) 찾기 ”> 이벤트 – 지금껏 본 적 없는 ‘ 수락휴의 봄 ’ 제대로 즐기기 ! 4 월 1 일부터 6 주간 보물찾기 – “ 꽝 없는 뽑기 ” 방식으로 숙박권부터 캔디까지 다양한 증정품 – 숲과 어우러지는 최선의 봄 정취 만들기 위해 이벤트에 앞서 임시 휴관 … 시설 정비 , 조경 강화 등 봄 단장 병행 서울 노원구 ( 구청장 오승록 ) 는 완연한 봄을 맞아 서울시 최초 자연휴양림 < 수락휴 ( 休 )> 에서 방문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 , <‘ 봄을 ( 보물 )’ 찾기 > 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이벤트는 오는 4 월 1 일 ( 수 ) 부터 5 월 10 일 ( 일 ) 까지 총 6 주간 진행된다 . ‘ 봄을찾기 ’ 는 추억의 ‘ 보물찾기 ’ 에서 착안해 , 수락휴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찾으며 진정한 ‘ 봄의 즐거움 ’ 을 발견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 보물찾기는 수락휴 내 개별 숙박시설을 제외한 휴양림 전역에서 펼쳐진다 . 무장애숲길 , 유아숲체험원 등 공용 공간을 폭넓게 활용한다 . 매일 오전 9 시부터 오후 5 시까지 상시 진행되며 , ‘ 보물 지도 ’ 를 활용해 지정된 구간 내 숨겨진 보물을 찾으면 된다 . 참여 대상은 ‘ 수락휴 ’ 숙박객을 포함해 씨즌서울 레스토랑 및 카페에서 당일 1 만 5,000 원 이상 이용한 실물 영수증을 지참한 고객 등이다 . 찾아낸 보물은 매일 4 회 (10 시 , 11 시 , 14 시 , 17 시 ) 지정된 시간에 방문자센터에서 경품 뽑기용 전용 코인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 참여자는 현장에 마련된 뽑기 기계를 통해 즉석에서 당첨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 구는 가족이나 단체 방문객을 배려해 , 동일 영수증 한 장으로 하루 최대 3 회까지 교환할 수 있도록 했다 . 다만 , 보물 교환 및 경품 응모는 1 인당 하루 1 회로 제한된다 . 숙박객은 객실 카드키 인증 시 객실당 1 회의 추가 뽑기 기회를 얻는다 . 상품 구성도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했다 . 주요 상품으로는 ▲ < 수락휴 > 숙박권 ( 매주 1 객실 순차 배분 ) 을 비롯해 ▲ < 씨즌서울 > 식사권 및 특제 쌈장 3 종 세트 ▲ < 노원 기차마을 > 등 지역의 주요 시설 전시 관람권 등이다 . 특히 이번 이벤트는 ‘ 꽝 없는 뽑기 ’ 방식으로 운영한다 . 참여자 모두가 소소한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증정품은 글로벌 브랜드 마즈 (Mars) 사와의 협업으로 성사됐다 . 마즈 측에서는 남녀노소에게 인기있는 무설탕 캔디 이클립스 (ECLIPSE®), 스키틀즈 (Skittles®) 제품을 증정한다 . 각각 수락산의 맑은 공기처럼 청량감 , 봄꽃처럼 알록달록한 색감이 담긴 증정품으로 이벤트의 콘셉트와 어울리게 구성되었다 . 한편 , 수락휴는 지난해 7 월 개장 이후 매달 전 객실 예매가 5 분 내 완료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 이달 11 일까지 누적 방문객은 총 11 만 5,549 명에 달하며 , 겨울철에도 매달 2 만 3 천여 명이 찾는 등 전국적인 힐링 명소로 자리 잡았다 . 구는 수락휴의 휴양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이벤트에 앞서 대대적인 ‘ 봄단장 ’ 에 나선다 . 오는 3 월 23 일 ( 월 ) 부터 3 월 27 일 ( 금 ) 까지 5 일간 임시 휴관하고 시설 정비와 조경을 보강한다 . 조경은 봄꽃 위주로 강화하여 수락휴 인근에 분포한 왕벚나무의 개화 시기와 맞물려 , 지금껏 본 적 없는 수락휴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 연출될 전망이다 . 해당 기간에는 방문객 안전을 위해 숙박 및 모든 부대시설 이용이 제한된다 .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 겨울의 정취를 간직했던 수락휴가 이제 구민들에게 봄의 활력을 전할 준비를 마쳤다 ” 라며 “ 가족 , 연인 , 친구와 함께 수락산의 보물을 찾으며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 ” 라고 말했다 . 문의 여가생활과 ( ☎ 02-2116-3976) 사진 있음 (1) 수락휴 봄맞이 이벤트 “ 봄을 찾기 ” 포스터 (2) 드론으로 촬영한 수락휴의 야경 (3) 드론으로 촬영한 수락휴의 킬러콘텐츠 “ 트리하우스 ” (4) 창밖으로 숲이 펼쳐져 있는 수락휴의 객실 (4 인실 벙커형 내부 모습 ) (5) 수락휴를 상징하는 문구 “ 모든 것은 숲으로부터 온다 ” 가 적힌 창밖으로 비가 내리는 모습
노원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고양시, 하천·계곡 주변 불법점용시설 합동점검 완료
고양시, 하천·계곡 주변 불법점용시설 합동점검 완료 - 이정화 제2부시장 단장으로 전담조직 구성…북한천·창릉천 내 불법경작·시설물 점검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하천 및 계곡의 공공 기능을 회복하고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와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불법점용시설 합동점검을 지난 20일 실시했다. 시는 이정화 제2부시장을 단장으로 하천, 건축,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식품·위생, 산림, 환경, 농지 분야가 참여하는 전담 조직(TF)을 확대 구성했다. 이후 복합 불법행위에 대한 통합 대응을 위해, 전담 조직(TF) 단장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합동점검을 추진했다. 점검은 고양시 내 중점관리지역인 북한천 하류부터 창릉천 상류 구간, 하류부까지 전반에 걸쳐 실시됐으며, 불법경작과 불법시설물 설치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이번 점검 과정 중 고양창릉 공공주택사업지구에 편입된 창릉천 용두동 일원에서 대규모의 불법경작지를 확인했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중앙정부의 방침을 설명하고 실효성 있는 단속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신속한 현장조치 등의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시는 단순히 적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하천 내 불법행위의 재발 방지와 원천 차단을 위한 개선방안도 논의했다. 시는 불법점용행위에 대해 자진철거를 우선 유도하되, 이에 불응할 경우 행정대집행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절차를 통해 조치할 방침이다. 특히 재발 방지를 위한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통장협의회 및 주민자치회 등을 활용한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병행해 불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계획이다. 또, 시는 오는 6월 1부터 집중호우 시 제방 유실이나 하천 범람을 유발할 수 있는 불법경작과 하천 흐름을 저해하는 불법시설물 등에 대한 2차 점검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단속의 연속성과 관리 실효성을 확보하는 등 사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하천 주변 불법행위는 수해 위험을 가중시키는 주요 요인”이라며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불법행위를 근절하는 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양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고양시 신원도서관, 동아리 운영법 교육 ‘독서동아리 구성과 실습’ 실시
고양시 신원도서관, 동아리 운영법 교육 ‘독서동아리 구성과 실습’ 실시 - 4월 3일~5월 2일 매주 금요일, 효율적인 동아리 활동·독서토론 방법 강의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신원도서관은 논제 발제법과 독서동아리 운영법을 다루는 실전형 강의 ‘독서동아리 구성과 실습’을 오는 4월 도서관 3층 교양교실에서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4월 3일~5월 2일(4월 17일 휴강)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총 4차시로 진행된다. 차시별 내용은 △오리엔테이션 및 동아리 운영 기획 △논제 발제법 △독서토론 진행법 △효율적인 동아리 운영법 등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독서토론 전문가 김신 강사가 진행하며, 참여자들이 수강 후 독서토론과 동아리 운영에 바로 교육 내용을 적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현재 신원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수강료는 20,000원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도서관센터 신원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프로그램 담당자(☎031-8075-9334)에게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 후 서로의 관점과 경험을 공유하는 독서모임이 확산되고 있다”며 “독서동아리 교육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토론 문화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양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정책
「2026년 패션봉제업 일자리 창출 청년 고용장려금 및 정착장려금 지원사업」안내
관내 패션봉제업체에 청년 취업을 촉진하고 장기근속을 장려하여 청년 고용 활성화와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2026년 패션봉제업 일자리 창출 청년 고용장려금 및 정착장려금 지원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 사업개요 ○ 신청기간: 2026. 4. 1. ~ 12. 10. (예산 소진 시 조기마감) ○ 지원대상: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강북구인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2025. 10. 1. 이후 신규 채용한 강북구 소재 패션봉제업체 및 해당 업체에 신규 취업한 청년 근로자 ○ 지원내용 - 고용장려금(사업주): 신규 채용 청년 1인당 월 50만 원 지원(최대 24개월간) - 정착장려금(근로자): 신규 취업 청년 1인당 월 20만 원 지원(최대 24개월간) ※ 예산 범위 내에서 업체당 최대 2명까지 지원 ○ 지원기간: 신규 채용 후 4개월 차부터 최대 24개월간 지원 ○ 지원요건 - 신규 채용 후 3개월 이상 고용유지 시 신청 가능 - 지원기간 동안 고용보험 및 강북구 주민등록 계속 유지 - 주 30시간 이상 근로, 최저임금 이상 지급 및 고용보험 가입 등 ○ 신청방법: 3개월 이상 고용유지 후 전자우편 또는 방문 신청 - 전자우편: gbjob@gangbuk.go.kr - 방 문: 강북구 도봉로 323, 용신빌딩 2층 일자리청년과 일자리정책팀 ○ 세부 지원요건 및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 참고
강북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고양시,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 감지기 ‘고양 안심 스마트밴드’ 지원 시작
고양시,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 감지기 ‘고양 안심 스마트밴드’ 지원 시작 - 위치추적 기능으로 실종 방지·조기 발견…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서 상시 접수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달장애인 실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손목 밴드형 배회감지기 ‘고양 안심 스마트밴드’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발달장애인의 실종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단순 배회나 실종이 사고 또는 인명피해까지 이어질 수 있어 실종을 방지하고 조기 발견이 가능한 안전장치가 더욱 절실하다. 이에 고양시는 2021년부터 매년 고양시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에게 손목밴드형 배회감지기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배회감지기를 지원하며, 지원 대상은 접수일(2026년 3월 23일) 기준으로 고양시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발달장애인이다. 거주지를 관할하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되고, 지원이 예정된 기기(45대)의 소진 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고양 안심 스마트밴드 기기는 △안심존 이탈 시 알림 △긴급 호출 △실내외 제약 없는 실시간 위치추적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또 심박수나 산소포화도, 활동량(걸음 수), 수면 건강상태(수면혈중 산소포화도) 등의 건강정보와 착용자의 안전을 위한 낙상감지 기능도 포함돼 있다. 특히 올해 스마트밴드는 별도의 충전이나 통신료 부담 없이 사용이 가능하고 의류에 부착할 시 세탁이 가능한 부착형 배회감지기기 안심이(비콘)까지 추가로 지급해 편리성을 높였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배회감지기를 비롯해 2년 동안의 통신비를 지원받게 되며 2년 이후에는 대상자 본인이 통신비를 부담하면 연장해서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고양 안심 스마트밴드 지원사업을 통해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의 실종사고에 대한 불안감이 해소되길 바란다. 배회감지기를 통한 정확한 위치 추적을 통해 장애인분들이 일상생활에서 안전에 기반한 자립적인 활동이 가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양시 장애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정책
[4·19혁명국민문화제 2026] 개최 안내
4·19혁명을 되새기고, 자유·민주·정의의 4·19혁명 정신을 전 국민이 공유하고 후대로 계승하기 위한 [4·19혁명국민문화제 2026]이 국립4·19민주묘지 및 강북구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행사명: 4·19혁명국민문화제 2026 □ 기간: 2026. 4. 10.(금)~4. 19.(일) □ 장소: 국립4·19민주묘지 및 강북구 일원 (※ 전야제: 강북구청사거리~광산사거리) □ 주관: 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 □주최: 강북구, 4·19민주혁명회,4·19혁명희생자유족회,4·19혁명공로자회 □ 후원: 국가보훈부, 서울특별시, KBS □ 주요 프로그램 ※ 상세일정/장소는 붙임자료 참고 ○ 2026. 4. 11.(토) 15:00 ○2026. 4. 18.(토) 13:00~22:30 - [주간행사] 초크아트, 시민참여프로그램, 야외문화공연, 거리재현퍼레이드경연대회 등 - [공식행사 및 락뮤직페스티벌] ○2026. 4. 19.(일) 11:00
강북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방치된 땅이 100여 면 주차장으로 재탄생” … 영등포구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
“방치된 땅이 100여 면 주차장으로 재탄생”… 영등포구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 - 신길5동 지역주택조합과 부지 활용 지속 협의…착공 전까지 주차장으로 운영 - 주차난 해소,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등 주거환경 개선 ‘일석이조’ - 유휴부지 발굴 포상금 및 인센티브 제도 운영…구민 참여 유도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신길5동 지역주택조합의 방치된 ‘자투리 땅’을 구민을 위한 주차장으로 조성해 주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주차장은 신길5동(신길동 410-145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100여 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규모다. 해당 장소는 신길 5동, 대림1동, 대림3동이 인접한 주택가로 지역 주민들의 주차장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해당 부지는 신길5동 지역주택조합 사업 구역 내 유휴지로, 착공 전까지 별다른 활용 없이 장기간 방치되어왔다. 이로 인해 무성한 잡초와 쓰레기 무단 투기 등으로 도시 미관을 해친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이에 구는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신길5동 지역주택조합과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왔다. 그 결과, 본격적인 착공 전까지 해당 부지를 주차장으로 활용하기로 하는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새롭게 조성된 주차장은 ‘거주자우선주차장’으로 운영된다. 이용을 희망하는 인근 주민은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을 통해 유선(☎02-2650-1473~5) 또는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추가로, 구는 주택가 내 유휴부지를 주차장으로 확충하기 위해 ‘자투리땅 주차장 발굴 포상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 제도는 나대지나 빈집 등 활용 가능한 부지를 발굴해 주차장 조성에 기여한 구민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시행된다. 포상금은 확보된 주차면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1~5면은 20만 원, 6~10면은 30만 원, 11~20면은 50만 원, 21면 이상은 100만 원이며, 동일인에게는 연간 최대 200만 원까지 지급된다. 또한 나대지 소유주에게는 주차장 운영수입금 일부 지급(1면당 월 5만 원) 또는 재산세 감면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주차장 조성 공사비는 구에서 부담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sw2058@ydp.go.kr)로 제출하거나 방문 접수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구청 누리집 ‘우리구소식’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주차운영팀(☎ 02-2670-3903)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주차장 조성은 지역주택조합의 적극적인 협조로 주차난과 생활 환경 개선을 동시에 해결한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도심 속 유휴 부지를 적극 발굴해 구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 밀착형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주차문화과(☎ 2670-3903)/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2650-1400) 사진: 2부
영등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정책
2026년도 찾아가는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신청 안내
공동주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우리구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건축 전문가의 찾아가는 안전점검 신청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리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사 업 명 : 찾아가는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지원 사업 ○ 신청기간 : 2026년 3월 ~ 11월 ※ 선착순 접수로 예산 소진 시 접수 마감 ○ 신청대상 :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며, 관련 법령에 따른 안전관리 대상에서 빠져있는 공동주택 중 사용승인일로부터 15년 이상 지난 공동주택 ★ 신청서 작성 전에 신청대상 여부 확인 후 신청 부탁드립니다.(붙임1 목록 참조) ※ 제외대상 : ①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② 150세대 이상으로서 승강기가 설치된 공동주택 ③ 150세대 이상으로서 중앙집중식 난방방식(지역난방방식 포함)의 공동주택 ④ 「건축법」 제11조에 따른 건축허가를 받아 주택 외의 시설과 주택을 동일건축물로 건축한 건축물로서 주택이 150세대 이상인 건축물 ⑤ 「건축물관리법 시행령」 제8조제1항에 따른 연면적 3,000㎡ 이상 등 정기점검 대상 건축물 ○ 지원내용 : 건축전문가(건축사 등) 육안점검 지원(점검비용 무료) ○ 신청서류 : 찾아가는 안전점검 신청서(붙임2 서식 참조) ○ 신청방법 : 강북구청 임시청사(코스타타워) 7층 주택과 공동주택관리팀에 신청서 제출(방문, 이메일, 우편) ○ 문의·접수 : 주택과 공동주택관리팀(전화: 02-901-6823, 이메일: hjhj6501@gangbuk.go.kr)
강북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정책
2026년 종량제봉투 파봉캠페인 시행
사업기간: 2026. 3월 ~ 12월 (매월 1회 진행) 사업장소: 관내 지역 및 적환장 사업내용: 현장 파봉 후 성상 분석 및 현장 계도 참여대상: 청소행정과 공무원, 환경 공무관, 무단투기 단속원, 지역 주민 문 의: 강북구 청소행정과(☎ 901-6785)
강북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2026년 원어민 화상영어」 3기 수강생 모집
▣ 「2026년 원어민 화상영어」 3기 수강생 모집 ○ 신청기간 : 2024. 4. 1.(수) ~ 4. 30.(목) ○ 학습기간 : 2026. 5. 4.(월) ~ 6. 30.(화) [1기수 : 2개월 기준] ○ 신청대상 : 동대문구민 ○ 협 약 가 - 1:3 수업 : 64,000원 (정상가 144,000원) - 1:1 수업 : 170,000원 (정상가 288,000원) ○ 지 원 금 - 저소득층 학생 전액 지원 - 다자녀 가구 학생 30,000원 지원 - 일반 학생 20,000원 지원 ○ 모집인원 : 선착순 학생 130명(일반 60명, 다자녀 40명, 저소득층 30명) ○ 신청방법 - 동대문구청 홈페이지 > 분야별정보 > 교육 > 원어민화상영어 - 학생 홈페이지 : ddm.espot.co.kr - 성인 홈페이지 : ddm.englishspot.co.kr ○ 문 의 : 교육정책과(☎ 2127-4521) / ㈜건우애듀(☎ 1644-4631)
동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성남시, 봄맞이 탄천 정화 활동 전개
성남시, 봄맞이 탄천 정화 활동 전개 둔전교~방아교 3.4㎞ 구간 쓰레기, 부유물 치워 “깨끗” 성남시는 봄을 맞아 3월 23일 탄천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관계 공무원, 시민 참여단체인 명품 탄천지킴이 등 2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수정구 둔전동 둔전교에서 분당구 이매동 방아교까지 이어지는 3.4㎞ 구간 탄천변 곳곳에 숨어 있는 쓰레기를 치웠다. 하천 주변에 쌓인 부유물도 걷어내 탄천을 깨끗하게 정비했다. 시는 오는 4월 2일에는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 장병 등 100여 명과 함께 성남 서울공항 후문 쪽에서 서울 방향으로 이어지는 4.3㎞ 구간에서 탄천 정화 활동을 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탄천은 시민들이 많이 찾는 대표적인 친수공간”이라면서 “시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친환경 휴식 공간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생태하천과 탄천관리팀 031-729-4322
성남시경기도2026년 3월 22일 - 보도
성남시, 중소 식품제조업소 ‘기업·브랜드·포장’ 디자인 개발 지원
성남시, 중소 식품제조업소 ‘기업·브랜드·포장’ 디자인 개발 지원 총 10개사 지원… 상표 인지도 높여 시장 경쟁력 강화 성남시는 우수한 품질의 식품을 생산하고도 디자인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업소 지원에 나선다. 이를 위해 총 10개사 지원 규모의 ‘중소 식품제조업소 맞춤형 디자인 개발·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 업소는 기업 이미지(CI. Corporate Identity), 브랜드 이미지(BI. Brand Identity), 제품 포장 중에서 1개 디자인을 지원받는다. 디자인 개발은 성남시가 공모로 선정하는 전문업체가 맡는다. 식품제조사의 특성을 반영해 각 기업이 원하는 디자인을 개발해 준다. 개발 비용(업체당 250만원 상당)은 성남시가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3.19.) 기준 성남지역에서 1년 이상 계속 영업하고 있으면서 ‘중소기업기본법’ 기준을 충족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다. 지원받으려면 오는 4월 10일까지 신청서(시 홈페이지→공고)와 사업자등록증 사본, 회사 소개서,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등의 서류를 성남시청 5층 위생정책과(☏031-729-3122)에 직접 내거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지난해에도 시는 이 사업을 추진해 10곳 식품제조사에 제품 포장 8건, 기업 이미지 1건, 브랜드 이미지 1건의 디자인 개발을 지원했다. 시는 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 식품업체의 상표 가치와 소비자 인지도를 높여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문의: 위생정책과 식품산업팀 031-729-3122
성남시경기도2026년 3월 22일 - 보도
용인특례시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 회장기 전국대회 단체전 금메달
- 2026년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 단체전 우승, 개인전 홍문호 동메달 쾌거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충남 보령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에서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팀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66㎏급에서는 홍문호 선수가 동메달을 땄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 단체전에 출전한 강헌철, 박희원, 송민기, 김유철, 김한수, 황민호 선수 등은 지난 19일 조직력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우승을 이끌었다. 지난 16일 대회 남자부에 출전한 홍문호 선수는 –66㎏급에서 기량을 겨뤄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혁 감독은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을 통해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일 시장은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용인특례시의 위상을 높인 감독과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2일 - 보도
용인특례시, 지역 내 이마트 7개 지점과 ‘2026년 희망나눔 프로젝트’ 협약 체결
- 13년 이어 온 민·관 협력 모범사례…올해 5개 사업에 총 1억 4100만원 성금과 물품 지원 예정 - - 이상일 시장 “13년 동안 이어진 용인특례시와 이마트의 희망나눔 프로젝트는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 전달…다른 기업에도 좋은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0일 지역 내 이마트 7개 지점과 ‘2026년 희망나눔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시와 이마트 7곳 지점은 소외계층 돕기에 힘을 모으고,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한다.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김용선 이마트 상무, 지역 내 7곳 이마트 지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참여한 이마트 지점은 ▲죽전 ▲흥덕 ▲보라 ▲TR구성 ▲용인 ▲수지 ▲동백이다. 이상일 시장은 “13년 동안 이어진 용인특례시와 이마트가 함께하는 희망나눔 프로젝트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과 희망을 건넸고, 후원 성금과 물품은 20억원에 달한다”며 “이 사회공헌 사업이 다른 기업에도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진행한 용인의 이웃나눔 행사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는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목표액수인 14억원을 크게 넘어선 20억원 이상의 성금이 모였다”며 “정기적으로 후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이마트를 비롯해 많은 지역 구성원들의 지원은 용인을 따뜻한 도시로 만들고 있다”고 했다. 시와 협약을 맺은 이마트 지점들은 ▲어버이날 선물세트 ▲냉·난방 용품 ▲김장김치 나눔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바자회 등 5개 사업에 총 1억 4100만원의 후원금과 물품을 지원한다. 용인특례시와 이마트 7개 지점은 2014년 첫 협약을 체결하고 12년 동안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지원하면서 민·관 협력의 모범사례를 보여줬다. 이마트 7개 지점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왔고, 이 기간 동안 후원한 성금과 물품은 약 19억 8800만원에 달한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2일 - 보도
봄철 시비관리로 오디 품질 높이세요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2일 오디 품질 향상을 위한 봄철 뽕밭 시비관리 요령을 안내했다. 오디는 뽕나무 열매로 건강식품과 가공식품 원료로 사용되며, 생육 초기 관리 여부에 따라 수량과 품질 차이가 크게 발생한다. 충남 지역은 3월 하순부터 4월 상순 사이 뽕나무 새순이 본격적으로 자라는 시기로, 이때 적절한 비료 공급과 토양 관리가 오디 생산량과 당도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뽕밭 시비는 토양 상태와 수령을 고려하여 실시하되, 질소・인산・칼리 등 균형 있는 시비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성목 기준 10a당 질소 12kg, 인산 6kg, 칼리 10kg 정도를 기준으로 시용하며, 토양검정 결과에 따라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비료는 뽕나무 뿌리가 분포하는 수관 아래 토양에 고르게 살포한 후 가볍게 흙과 섞어주는 것이 좋다. 비료를 한 곳에 집중적으로 주면 뿌리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봄철 시비관리를 통해 오디의 당도와 생산량을 높일 수 있다”며 “농가에서도 생육 초기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말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2일 - 보도
용인특례시, 지역 금융기관과 ‘용인형 청년예금 우대금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전국 최초로 정책적금 만기자 대상 연계지원청년 1250명에게 기준금리 1% 특별우대 - - 이상일 시장 “‘용인형 청년예금 우대금리 지원’은 생활밀착형 행정의 대표 사례…청년들이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 지역내 금융기관에 감사하다”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내 9개 금융기관과 ‘용인형 청년예금 우대금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상일 시장은 “전국 최초로 용인에서 시행하는 ‘용인형 청년예금 우대금리 지원 사업’은 지역의 청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의 대표 사례”라며 “시는 시민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고, 이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지역 내 농협과 신협이 시의 제안을 수락하고,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을 위해 우대금리를 적용할 수 있도록 결정한 것에 감사하다”며 “이 사업을 잘 진행해 전국에서 손꼽히는 모범 사례가 되고, 타 지자체에서도 벤치마킹해 사업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 시도하는 지역 연계형 청년자산형성 모델이다. 협약에 참여한 금융기관은 청년예금 가입자에게 기준금리에 1%의 특별우대금리를 추가 지원하며, 1250여명의 청년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용인농협 ▲모현농협 ▲원삼농협 ▲백암농협 ▲기흥농협 ▲용인신협 ▲양지신협 ▲백암신협 ▲수지신협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용인에 거주하는 18세부터 39세 청년 중 ▲장병내일준비적금 ▲청년도약계좌 ▲청년내일저축계좌 만기자는 NH농협·신협 등 지역내 34개 지점에서 특별 우대금리가 적용된 전용 예금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해당상품은 가입한도 1000만 원, 예치기간 12개월로 운영된다. 아울러 시는 예금 가입 청년들의 안정적인 금융생활을 돕기 위해 맞춤형 금융역량 강화 교육 및 상담 등 특별한 혜택을 제공해 자산관리 경험도 지원한다. 시는 협약을 통해 정책적금 만기 이후 단계 공백을 해소하는 지원 체계를 마련했고, 지역 금융기관과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자산형성 정책을 확대할 방침이다. 협약 관련 지원대상, 모집인원, 농협·신협 지점 현황 등 자세한 내용은 용인청년포털(청년e랑) 누리집(https://youth.yongi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2일 - 보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함박초 등굣길 교통지도봉사 참여
- 20일 함박초 어린이 통학로 점검…현장 건의사항 청취하고 신속한 개선 지시 - - 이 시장, “시가 조치할 수 없는 학교 내 시설 개선 문제에 대해서는 교육지원청과 긴밀 협력할 것” 주문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0일 아침 처인구 함박초등학교에서 등굣길 교통지도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주변 통학환경과 교통안전 시설을 점검했다. 교통지도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김신배 학교장과 관계자와 녹색어머니회, 학부모회, 교통지도 봉사자 등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교통 봉사 시작 전 학교 주변을 둘러보며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살피고, 김신배 교장과 학부모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 시장은 김신배 교장이 건의한 ▲학생 안전을 위한 외부 차량 차단기 설치 ▲급식동과 교실동 사이 캐노피 설치 ▲체육관 누수 보수 등에 대해서는 “학교 내부 시설은 시가 직접 조치할 수는 없지만 용인교육지원청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만큼, 교육지원청과 협의해 학교의 애로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라”고 관계 부서에 지시했다. 학부모들은 ▲학교 앞 도로 포장 파임 보수 ▲사거리 신호등 신호시간 연장 ▲어린이보호구역 종료 지점 우회전 차량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표지 설치 등을 건의했다. 이 시장은 “아이들의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오늘 말씀주신 사항은 신속히 검토해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하고, 통학로 안전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보완 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현장 점검을 마친 뒤 함박초 후문 근린공원 삼거리 횡단보도에서 어린이들의 보행로를 살피고, 교통 봉사에 참여 중인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2024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통학로 개선사업의 주요 시설 설치·운영 현황도 함께 확인했다. 함박초 일대에는 우회전 차량 안내 전광판, LED 바닥신호등, 방호울타리 설치,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등 교통안전 시설이 순차적으로 구축됐으며,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횡단보도 시스템이 도입돼 어린이들의 보행 안전성을 높였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2일 - 보도
용인특례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용인한빛라이온스클럽과 ‘용인 6배 슬기로운 후원생활’ 캠페인 3차 전달식 열...
- 후원기관 3곳에서 300만원 추가 전달…총 6716만원 모여 114명 아동 자립 후원 - - 이상일 시장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간직하고,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 한빛라이온스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감사하다”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9일 오후 용인라이온스회관 3층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1지역본부와 용인한빛라이온스클럽과 함께 ‘용인시 6배 슬기로운 후원생활’ 캠페인 3차 전달식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용인특례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협약을 체결한 ‘디딤돌씨앗통장 사업’이다. 전달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사업을 주관하는 여인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1지역본부장과 협약 기관인 김용숙 용인한빛라이온스클럽 회장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의 자립을 위해 지난해부터 용인한빛라이온스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1지역본부가 많은 지원을 해왔고, 6700만원이 모여 114명의 아동이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간직하고,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 용인한빛라이온스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관계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한빛라이온스클럽은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서도 적극 나서고 있다”며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이 용인을 더욱 따뜻한 도시로 만들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따뜻한 마음을 갖고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간직할 수 있도록 전달식에서는 ▲(주)스틸센트럴(대표이사 송은하) ▲진주옥(대표 홍은숙) ▲신승무정형외과(한빛라이온스클럽 자문위원 박연)이 각각 100만원씩 총 300만원의 후원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아동발달지원계좌(디딤씨앗통장) 사업은 아동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와 지자체가 월 최대 10만원을 더해 지원하는 제도다. 여기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민간 후원금으로 5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원 대상 아동들은 18세 이후 학자금, 취업준비, 주거마련 등 사회진출에 필요한 자산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받는다. ‘6배 슬기로운 후원생활’은 1차와 2차 전달식을 통해 6416만원(1차 4476만원/2차 1940만원)의 모금액을 취약계층과 보호대상 아동 108명에게 지원했다. 3차 전달식에서 동참한 3개 후원기관의 지원으로 아동 6명이 추가로 자립기반 마련을 위한 도움을 받게됐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2일 - 보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백남준아트센터 ‘불연속의 접점들’ 개막식 참석
- 3월 19일부터 6월 14일까지 백남준아트센터서 크로아티아의 자그레브 현대미술관과 공동기획한 국제기획전 열려 - - 이 시장, 전시 개막 축하…다미르 쿠센 주한크로아티아 대사와 교류 협력 방안도 논의 - - 쿠센 대사, 이 시장에게 크로아티아 세계문화유산 중 하나인 자다르를 상징하는 사진 선물하며 용인과의 교류ㆍ협력도시로 자다르 추천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9일 오후 기흥구 백남준아트센터에서 열린 국제기획전 ‘불연속의 접점들’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 시장은 개막식에 앞서 다미르 쿠센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와 30여분 간 환담을 하며 용인특례시와 크로아티아의 도시 간 교류 협력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전시는 백남준아트센터와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에 위치한 ‘자그레브 현대미술관’이 공동 기획한 국제 전시로, 고(故) 백남준 작가의 예술 정신과 맥을 같이하는 크로아티아 미디어아트 작품들을 소개하는 등 양국 간 문화예술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19일부터 6월 14일까지 백남준아트센터에서 진행되며, 크로아티아 작가 15명이 참여해 영상, 설치, 조각 등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품 26점을 선보인다. 개막식에는 이상일 시장과 다미르 쿠센 주한 크로아티아 대사, 베스나 메슈트리치 자그레브 현대미술관장, 허남진 경기문화재단 이사장과 유정주 대표이사, 도의원, 문화예술계 인사, 시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백남준아트센터를 찾은 모든 분들의 용인시 방문을 환영한다”며 “이번 전시는 백남준 선생의 상상력과 실험ㆍ도전 정신을 기반으로 한국과 크로아티아가 문화예술로 연결되는 매우 뜻깊은 자리”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평소 미술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데, 백남준 선생 등 예술가들의 상상력과 도전에서 많이 배우고 영감을 얻으려 한다"며 "시정의 혁신, 시의 발전은 예술가들의 상상력과 도전정신과 일맥상통한다는 생각으로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다미르 쿠센 대사와의 대화에서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와 '용인 르네상스'의 한 측면인 문화예술 장려 정책 등을 설명했다. 쿠센 대사는 "고대 로마 제국 시절 번영한 도시이며, 세계 문화 유산과 4개의 국립공원으로 둘러싸여 있는 항구도시 자다르를 용인의 교류협력 도시로 추천하고 싶다"며 이 시장에게 자다르를 상징하는 사진을 선물했다. 이 시장은 자다르와 교류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했고, 쿠센 대사는 적극 돕겠다고 했다. 한편, 백남준아트센터와 자그레브 현대미술관은 2022년 자그레브에서 공동 전시를 개최한 바 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2일 - 보도
‘K-방산의 심장’ 경남도, 창업의 요람으로 전주기 지원
‘K-방산의 심장’ 경남도, 창업의 요람으로 전주기 지원 - 시제품부터 무기체계 연계까지, 방산 창업 ‘데스밸리’ 넘는다- 2026년 20억 규모, 10개 유망 기업 집중 육성해 방산 생태계 완성 경상남도는 도내 방위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민간의 아이디어가 방위산업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방산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 종료된 ‘경남 방산혁신클러스터’의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경남도가 방위사업청과 협력해 마련한 클러스터 핵심 후속 사업이다. 도는 민간의 혁신 기술이 국방 분야 진입 장벽을 넘지 못하고 사장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진입·성장·고도화로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지난해에는 총 7개 기업을 선정해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민간 우수기술에 대한 방위산업 진입 지원에 3개 기업, 무기체계기업과 연계된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고도화 과제에 4개 기업을 선정해 단계별 육성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총 20억 원 규모로 도내 10개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방산 진입을 지원한다. 먼저, 초기 창업기업 4개사를 발굴해 과제당 약 3천만 원 규모의 시제품 제작을 지원, 방산 시장 진입 문턱을 낮춘다. 이어 성장·고도화 지원 단계에서는 민간 우수기술에 대한 방산 진입 지원과 무기체계기업과 연계한 기술고도화 지원 등 6개 과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방산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하고, 민간 기술이 국방 분야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무기체계기업과 연계한 기술개발 지원을 통해 기술 고도화와 매출 확대를 도모하고, 기술개발 초기 단계부터 개발, 실증,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K-방산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김맹숙 경남도 주력산업과장은 “경남 방산은 단순한 제조 거점을 넘어, 혁신적인 창업기업이 탄생하고 성장하는 ‘K-방산의 심장’이 돼야 한다”면서, “창업 단계부터 기술개발 및 사업화까지 전주기 지원을 통해 경남을 방산 창업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남도는 스타트업 육성 외에도 △방산부품 국산화 지원, △생산성 향상 및 품질 경쟁력 제고, △경남방산수출지원단 가동 등 전방위적인 지원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기업 중심의 방산 구조를 ‘강소기업 중심의 생태계’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K-방산의 심장’ 경남도, 창업의 요람으로 전주기 지원 - 시제품부터 무기체계 연계까지, 방산 창업 ‘데스밸리’ 넘는다- 2026년 20억 규모, 10개 유망 기업 집중 육성해 방산 생태계 완성 경상남도는 도내 방위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민간의 아이디어가 방위산업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방산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 종료된 ‘경남 방산혁신클러스터’의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경남도가 방위사업청과 협력해 마련한 클러스터 핵심 후속 사업이다. 도는 민간의 혁신 기술이 국방 분야 진입 장벽을 넘지 못하고 사장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진입·성장·고도화로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지난해에는 총 7개 기업을 선정해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민간 우수기술에 대한 방위산업 진입 지원에 3개 기업, 무기체계기업과 연계된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고도화 과제에 4개 기업을 선정해 단계별 육성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총 20억 원 규모로 도내 10개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방산 진입을 지원한다. 먼저, 초기 창업기업 4개사를 발굴해 과제당 약 3천만 원 규모의 시제품 제작을 지원, 방산 시장 진입 문턱을 낮춘다. 이어 성장·고도화 지원 단계에서는 민간 우수기술에 대한 방산 진입 지원과 무기체계기업과 연계한 기술고도화 지원 등 6개 과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방산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하고, 민간 기술이 국방 분야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무기체계기업과 연계한 기술개발 지원을 통해 기술 고도화와 매출 확대를 도모하고, 기술개발 초기 단계부터 개발, 실증,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K-방산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김맹숙 경남도 주력산업과장은 “경남 방산은 단순한 제조 거점을 넘어, 혁신적인 창업기업이 탄생하고 성장하는 ‘K-방산의 심장’이 돼야 한다”면서, “창업 단계부터 기술개발 및 사업화까지 전주기 지원을 통해 경남을 방산 창업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남도는 스타트업 육성 외에도 △방산부품 국산화 지원, △생산성 향상 및 품질 경쟁력 제고, △경남방산수출지원단 가동 등 전방위적인 지원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기업 중심의 방산 구조를 ‘강소기업 중심의 생태계’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2일 - 보도
용인특례시 수지구, 해빙기 대비 시설물 안전 점검
- 도로·건설현장·급경사지·옹벽 등 취약 구간 대상 포트홀·균열·지반침하 집중 점검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결빙과 해빙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포트홀, 균열, 지반침하, 옹벽 균열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신속히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수지구 전역의 도로를 비롯해 대지면적 1500㎡ 이상 건설공사장 40곳, 급경사지 3곳, 도로 옹벽 9곳, 하천 14곳 등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도로 포장 상태 ▲볼라드·중앙분리대 파손 여부 ▲경사면 안전성·옹벽 균열 여부 ▲하천 내 운동시설물의 결함 및 이상 여부 등이다. 특히 건설공사장에 대해서는 절개지 붕괴, 지반 침하 등 해빙기 취약 요인을 집중점검하고, 공사현장 내부 확인과 인허가 부서의 점검을 병행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거나 보수 계획을 수립해 신속히 정비하고, 추가 점검이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지면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신속한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시설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2일 - 보도
용인특례시, ‘결핵 예방의 날’ 맞아 예방 캠페인 실시
- 처인·수지구 24일, 기흥구 26일 진행…결핵 예방수칙·조기 검진 중요성 홍보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시민들에게 결핵 예방 수칙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4일 처인구 노인복지관과 수지구청역 일대, 26일 기흥구보건소 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시민들에게 결핵 예방수칙과 검진 필요성을 안내하는 홍보물과 안내문을 배부할 계획이다. 결핵은 기침, 재채기 또는 대화 등을 통해 공기로 전파되는 감염병이다.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거나 가래, 발열, 수면 중 식은땀,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결핵 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65세 이상 결핵 환자 비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결핵은 감기와 증상이 유사해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아 조기 발견을 위한 검진이 중요하다. 이에 따라 각 구 보건소에서는 매년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검진을 희망하는 경우 신분증을 지참해 거주지 보건소를 방문하면 검사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으로,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검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2일 - 보도
용인특례시, 초보 농업인 대상 농기계 실습 교육
- 이달 25일부터 10월21일까지 선착순 신청 접수…일대일 맞춤형으로 진행 - 용인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 숙련도가 낮은 초보 농업인과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2026년 농기계 전문 실습 교육’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 조작이 서툰 초보 농업인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3월 25일부터 10월 21일까지다.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오전반’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오후반’으로 운영한다. 불볕더위가 지속되는 7월 하순부터 8월 중순까지는 운영하지 않는다. 교육은 농가에서 활용도가 가장 높은 관리기 활용 위주로 이뤄진다. 모집인원은 총 200명이다. 용인에 거주하는 초보 농업인이나 농업 희망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접수는 선착순이다. 신청은 농업기술센터(031-6193-1057)에 전화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관리기는 논과 밭에서 고랑을 치거나 흙을 갈아엎는(경운) 등 다양한 작업에 쓰이는 농기계”라며 “관리기 운전뿐만 아니라 토양을 잘게 부수어 파종하기 좋은 상태로 만드는 중경제초기, 이랑을 만드는 휴립기, 두둑 위에 비닐을 덮는 비닐피복기, 고랑을 파고 밭 사이의 잡초를 제거하는 구굴기 등 다양한 부속 작업기 활용법을 실습하면서 실제 농작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2일 - 보도
용인특례시 기흥구보건소, 마실장애인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 장애인 건강증진 위해 양 기관 협력…통합 건강관리 지원체계 마련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기흥구보건소는 18일 마실장애인지원센터와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지역사회 건강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건강취약계층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건강 관리 지원 체계를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기흥구보건소는 건강증진 프로그램 기획과 전문 인력 지원, 건강정보 제공을 담당하고, 마실장애인지원센터는 대상자 발굴과 참여 지원, 프로그램 운영 협력 등을 맡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영양관리, 만성질환 예방관리,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 통합건강증진 서비스 등으로 사업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첫 사업으로는 ‘걷기 중심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을 공동 진행키로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걷기와 같은 생활 속 실천이 가능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돕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속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건강취약 계층의 건강 격차 해소와 맞춤형 건강서비스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흥구 흥덕지구에 위치한 마실장애인지원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성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낮시간 동안의 활동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돌봄체계를 통해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장애인주간이용시설이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2일 - 보도
인천 '천원주택' 열풍, 삶의 질 개선 가장 빠른 도시 전국 1위로 평가
인천시의 대표 출생정책 ‘천원주택’이 올해도 높은 관심 속에 신청 접수를 마감하며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지난 20일 접수를 마감한 천원주택(전세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에는 총 700호 공급에 3,419가구가 신청해 최종 경쟁률 4.88대 1을 기록했다.유형별로는 ▲신혼‧신생아Ⅱ형 200호 모집에 1,735가구가 신청해 경쟁률 8.68대 1 ▲전세임대형 든든주택형 500호 모집에 1,684가구가 신청해 경쟁률 3.37대 1을 기록하며 지난해(매입임대 7.36:1, 전세임대 3.81:1) 이어 올해도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정책 수요가 여전히 견고함을 입증했다.특히 신혼·신생아Ⅱ형의 높은 경쟁률은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를 위한 인천형 주거지원 정책에 대한 큰 관심과 호응의 반증이다.낮은 임대료로 실질적인 주거비 부담을 경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세지원금 한도가 높아 선택 가능한 주택의 범위가 넓고, 기존 생활권을 유지한 상태에서 거주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작용했다. 이번 예비입주자 모집이 마무리됨에 따라 인천시는 접수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소득 및 자산 조사 등을 거쳐 오는 6월 4일 인천도시공사 누리집을 통해 예비입주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주택 권리분석 및 계약 절차 등을 거쳐 7월부터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된다. 다만, 연내 계약 및 입주를 완료하지 않을 경우 입주자 자격이 상실될 수 있어 신청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아울러 인천시는‘천원주택(매입임대주택)’ 300호 공급을 위한 입주자 모집도 4월 중 공고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일정과 신청 요건은 인천시 및 인천도시공사 누리집을 통해 별도 안내할 계획이다.한 달 3만 원 … 수요로 증면된 체감형 주거정책의 힘 천원주택은 하루 1,000원, 월 3만 원 수준의 임대료로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 등에 주거를 지원하는 인천형 정책으로 2025년 사업을 시작했다. 2025년 매입임대주택 500호 모집에는 3,679가구가 신청해 7.36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전세임대주택 500호 모집에도 1,906가구가 신청해 3.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1,000호 공급 계획 중 지난 12월 말 기준 799가구가 계약을 완료하며 저출생 대응형 주거정책의 실효성을 보여줬다.올해는 매입임대 300호, 전세임대 700호 총 1,000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전세임대 방식의 공급을 확대해 입주자가 희망하는 지역의 주택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존 생활권을 유지하면서 주거 선택의 폭을 넓히는 등 실수요자 중심의 주거지원을 강화한다. 이 같은 ‘하루 천 원 수준의 임대료’와 ‘주거 선택권 확대’의 결합은 정책 체감도를 높이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으며, 실제 높은 신청 수요와 경쟁률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만족도 84.6점 … 주거 넘어 ‘출산 정책’으로 작동천원주택은 신청 경쟁률뿐 아니라 정책 효과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단순한 주거 지원을 넘어 출산율을 높이고 총인구수를 늘려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 정책으로 작동했다. ‘25년 12월 기준 인천시 총인구수는 314만 7,700명으로 전년 대비 1.2% 증가해 전국 1위를 달성했다. 혼인 건수는 ‘25년 11월 기준 1만 2,488건으로 전년도 대비 589건(4.9%) 증가했고, 순이동자(전입-전출)는 3만 2,264명으로 전년 대비 25.8% 증가해 순유입률 전국 1위를 기록했다.지난해 인천도시공사가 2025년 천원주택 입주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정책 만족도는 84.6점으로 나타났다.<천원주택 입주자 종합 만족도>이번 조사는 실제 입주 경험이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정책 체감도를 분석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주거비 부담 완화, 정책 효과, 출산 영향 등 주요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특히 ‘주거비 부담 완화 기여도’는 97.4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응답자의 100%가 긍정적으로 평가해 정책의 실효성을 입증했다.또한 출산·양육 계획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는 응답은 82.9점, 신혼·출생가구 주거 안정 효과는 88.4점으로 나타났다. 인천이 시작한 모델 … 전국 확산 속 정책 고도화 단계 천원주택을 비롯한 인천형 출생정책은 지난해 전국적인 반향을 일으킨 이후, 포항시·영천시·제주도 등 여러 지자체로 확산되며 유사 정책이 잇따라 도입되고 있다.이제 천원주택은 ‘확산 여부’를 넘어 정책의 완성도와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단계로 평가된다.유정복 시장은 “천원주택은 단순한 주거 지원이 아니라, 주거비 부담 때문에 결혼과 출산을 미루는 구조를 바꾸기 위한 정책”이라며“입주자 만족도와 정책 효과가 확인된 만큼,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이어 “인천이 시작한 정책 모델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만큼, 선도 도시로서 정책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2일 - 보도
강원특별자치도립화목원, ‘2026년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 선정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2일 - 보도
경남도, ‘수급조절용 벼’ 재배 시 ha당 최대 550만 원 지원
경남도, ‘수급조절용 벼’ 재배 시ha당 최대 550만 원 지원 - 전략작물직불제 500만 원에 논 타작물 재배지원 50만 원 추가-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 동시 추진 경남도는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올해부터 ‘논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에 ‘수급조절용 벼’를 신규 품목으로 추가하고, 전략작물직불제와 연계해 헥타르(ha)당 최대 55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근 쌀값 상승으로 벼 재배 면적 증가가 예상되자, 도는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수급조절용 벼’ 재배 확대를 통해 쌀 과잉 생산을 예방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수급조절용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은 전략작물직불금 500만 원에 논 타작물 재배지원금 50만 원을 더해 ha당 총 55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는 일반 벼 재배 대비 안정적인 소득을 확보하면서 쌀 공급 과잉을 사전에 조절하기 위한 정책이다. ‘수급조절용 벼’는 평상시에는 가공용으로 활용해 밥쌀 시장에서 사전에 격리하고, 쌀 공급이 부족할 경우에는 밥쌀용으로 전환할 수 있는 품목으로 시장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전략작물직불제는 식량자급률을 높이고 벼 재배면적을 적정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해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에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장영욱 경남도 농정국장은 “수급조절용 벼 확대를 통해 쌀 과잉 생산을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쌀 수급 안정과 농업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참고 : 수급조절용 벼 요약 경남도, ‘수급조절용 벼’ 재배 시ha당 최대 550만 원 지원 - 전략작물직불제 500만 원에 논 타작물 재배지원 50만 원 추가-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 동시 추진 경남도는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올해부터 ‘논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에 ‘수급조절용 벼’를 신규 품목으로 추가하고, 전략작물직불제와 연계해 헥타르(ha)당 최대 55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근 쌀값 상승으로 벼 재배 면적 증가가 예상되자, 도는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수급조절용 벼’ 재배 확대를 통해 쌀 과잉 생산을 예방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수급조절용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은 전략작물직불금 500만 원에 논 타작물 재배지원금 50만 원을 더해 ha당 총 55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는 일반 벼 재배 대비 안정적인 소득을 확보하면서 쌀 공급 과잉을 사전에 조절하기 위한 정책이다. ‘수급조절용 벼’는 평상시에는 가공용으로 활용해 밥쌀 시장에서 사전에 격리하고, 쌀 공급이 부족할 경우에는 밥쌀용으로 전환할 수 있는 품목으로 시장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전략작물직불제는 식량자급률을 높이고 벼 재배면적을 적정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해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에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장영욱 경남도 농정국장은 “수급조절용 벼 확대를 통해 쌀 과잉 생산을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쌀 수급 안정과 농업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참고 : 수급조절용 벼 요약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2일 - 보도
경기도·경기FTA센터, 중동지역 수출 물류비 지원…공급망 위기 대응
미국-이란 전쟁 발발로 글로벌 공급망 불안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와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이하 경기FTA센터)가 도내 수출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6 중동지역 수출 물류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2026 중동지역 수출 물류비 지원 사업’은 중동지역 수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물류비를 직접 지원함으로써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기업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수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제조 중소기업으로, 2026년 1월 1일부터 3월 31일 사이 수출신고 실적이 있는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업체당 최대 500만 원 한도 내에서 국제 해상·항공 운임, 창고료 등 물류비 총액의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경기도는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제출 서류 기반의 1차 평가(정량·정성)와 2차 물류 서류 적격 평가 및 중복 수혜 조회를 거쳐 총 50개사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지원은 단순 비용 보전을 넘어, 중동 시장 내 거래 지속성과 공급망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정책적 대응으로, 전쟁 상황 속에서도 도내 기업이 기존 바이어와의 거래를 유지하고 신규 수주 기회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박경서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경기도내 제조 중소기업들이 단기적인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중동 시장에서의 수출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향후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해 공급망 다변화, 비관세장벽 대응, FTA 활용 지원 등 후속 지원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www.egbiz.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3월 23일부터 31일 16시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FTA센터(031-8064-1383)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2일 - 보도
경기도, 청년월세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4개월 지원. 30일부터 모집
경기도는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청년월세 지원’ 사업의 신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청년월세 지원’ 사업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월세로 거주하는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 원씩 최대 24개월(회)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부모님과 별도로 거주하는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으로, 원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3인 기준 월 535만 9천 원)이면서 청년독립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1인 기준 월 153만 8천 원)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청년월세 지원사업의 소득 등 요건 충족 여부는 복지로(www.bokjiro.go.kr) 또는 마이홈포털(www.myhome.go.kr)의 ‘자가진단(모의계산)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의 세부 내용과 신청서식 등은 복지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청년월세 지원 사업은 그간 한시사업으로 추진됐으나 2026년부터 계속사업으로 전환돼 보다 안정적인 청년 주거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청년 연령 기준’을 기존 34세 이하에서 39세 이하로 확대하고, ‘청년독립가구 및 원가구의 중위소득 기준’을 완화하는 방안을 2023년부터 계속 건의하고 있다.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2일 - 보도
“청년 아이디어로 지역 변화 기대” 경남자원봉사센터, 청년봉사단 7기 출범... 250명 ...
“청년 아이디어로 지역 변화 기대”경남자원봉사센터, 청년봉사단 7기 출범... 250명 본격 활동 - 21일, 창원문화원서 ‘청년봉사단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월 1회 정기 프로젝트 추진... 지역 문제 해결 나서- 지난해 67회 활동 전개, 청년 봉사문화 확산 기여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신문현)는 지난 3월 21일 창원문화원 대강당에서 ‘2026 경상남도청년봉사단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2020년 창단해 올해로 7기를 맞이한 경상남도청년봉사단은 도내 20·30대 청년 25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창원성산, 창원의창, 창원마산, 창원진해, 김해, 양산, 진주․사천, 함안․의령․창녕 등 8개 지역팀으로 나뉘어 현장 밀착형 자원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신문현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단원 선서문 낭독, 청년봉사단 활동 안내, 자원봉사 기본교육, 선배 단원 노하우 공유, 팀워크 강화를 위한 팀빌딩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청년봉사단은 앞으로 매월 1회 정기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며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축제 활성화, 지역사회 문제 해결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아울러 청년 자원봉사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변화 확산에도 주도적인 역할을 맡는다. 신문현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장은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에너지가 지역사회에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며 “청년봉사단 활동을 통해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상남도청년봉사단은 지난해 탄소중립 실천, 재난․재해 복구,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67회 활동을 전개했으며, 연인원 1,171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경남 지역 청년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청년 아이디어로 지역 변화 기대”경남자원봉사센터, 청년봉사단 7기 출범... 250명 본격 활동 - 21일, 창원문화원서 ‘청년봉사단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월 1회 정기 프로젝트 추진... 지역 문제 해결 나서- 지난해 67회 활동 전개, 청년 봉사문화 확산 기여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신문현)는 지난 3월 21일 창원문화원 대강당에서 ‘2026 경상남도청년봉사단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2020년 창단해 올해로 7기를 맞이한 경상남도청년봉사단은 도내 20·30대 청년 25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창원성산, 창원의창, 창원마산, 창원진해, 김해, 양산, 진주․사천, 함안․의령․창녕 등 8개 지역팀으로 나뉘어 현장 밀착형 자원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은 신문현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단원 선서문 낭독, 청년봉사단 활동 안내, 자원봉사 기본교육, 선배 단원 노하우 공유, 팀워크 강화를 위한 팀빌딩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청년봉사단은 앞으로 매월 1회 정기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며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축제 활성화, 지역사회 문제 해결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아울러 청년 자원봉사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변화 확산에도 주도적인 역할을 맡는다. 신문현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장은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에너지가 지역사회에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며 “청년봉사단 활동을 통해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상남도청년봉사단은 지난해 탄소중립 실천, 재난․재해 복구,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67회 활동을 전개했으며, 연인원 1,171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통해 경남 지역 청년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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