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838건
- 보도
경기도,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교육 전문강사 50명 모집
경기도가 전기통신금융사기 ( 보이스피싱 ) 피해 예방 교육 전문강사 양성을 위해 오는 31 일까지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 경기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 전문강사 과정은 경기도가 도민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교육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전문인력을 직접 양성하기 위한 과정으로 , 올해로 3 년째다 . 모집 대상은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교육이나 금융교육 , 소비자교육 등 강사활동 경력이 있는 경기도민이며 , 모집 인원은 50 명이다 . 도는 교육 참가자를 대상으로 4 월 7 일부터 9 일까지 전기통신금융사기 주요 수법 유형과 최신 사례 , 금융감독원 , 통신사 , 은행별 대응 현황을 소개하고 예방 제도를 소개하는 등 교육을 진행한다 . 이어 강사별 강의 시연 평가를 통해 우수 강사 30 명을 위촉할 계획이다 . 신청방법은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 (GSEEK) 에 회원가입을 하고 오프라인학습 강좌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첨부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 강사과정 선정 결과는 4 월 3 일 개별 문자로 통보된다 . 이번 과정에서 위촉된 전문강사에게는 5 월 이후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 강사로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 . 서봉자 공정경제과장은 “ 보이스피싱 수법이 빠르게 진화하면서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만큼 , 반복적인 교육과 홍보가 중요하다 ” 며 “ 이번 과정에 도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한편 , 경기도는 지난해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교육 전문강사 30 명을 위촉하고 고령자와 청소년 등 3 만 5,531 명을 대상으로 670 회에 거쳐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추진한 바 있다 .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엠바고15시30분)(자료제공) 청량리 전통시장, 한옥 품고 세계인 찾는 '글로벌 메가마켓' 재탄생
(엠바고15시30분)(자료제공) 청량리 전통시장, 한옥 품고 세계인 찾는 글로벌 메가마켓 재탄생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인천시,‘행복씨앗통장’사업, 청년 발달장애인 200명 모집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청년 발달장애인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행복씨앗통장’사업의 2026년도 대상자 200명을 모집한다. ‘행복씨앗통장’은 2021년부터 인천시가 추진해 온 사업으로, 청년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발달장애인이 3년 동안 매월 15만 원을 적립하면, 인천시와 군·구에서 동일한 금액을 지원하여 매월 총 30만 원이 적립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만기 시에는 원금 1,080만 원과 이자가 지급된다. 사업 시행 이후 총 370명이 지원금을 수령했다. 적립된 자금은 발달장애인이 자립을 위한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주요 사용 용도는 ▲주거비 ▲고등교육비 및 기술훈련비 ▲창업자금 등 자립적인 생활을 위한 비용이며, 또한 ▲장애로 인한 의료비 ▲치료비 ▲보조기구 구입비 등에도 활용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2026.3.18.)으로 인천에 거주하는 16세 이상 39세 이하(1987.1.1. ~ 2010.12.31. 출생) 지적·자폐성 장애인으로,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인 사람이다. 인천시는 2026년도에 200명을 선발하여, 5월부터 3년간 매칭 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이며, 신청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이 사업을 통해 중요한 시기를 맞은 청년 발달장애인들이 더 많은 꿈을 꾸고 자립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경기도, 대중교통 소외된 여주 산북·금사·흥천면에 ‘똑버스’ 4대 투입
경기도가 23 일부터 대중교통 기반시설이 부족해 불편을 겪는 여주시 산북 · 금사면 , 흥천면 지역에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DRT) 인 ‘ 똑버스 ’ 4 대를 투입해 정식 운행에 돌입했다 . 여주시 산북 · 금사 · 흥천면은 낮은 인구 밀도와 기존 시내버스의 심한 노선 굴곡도로 인해 배차 간격이 길었다 . 이로 인해 지역 주민들은 원하는 시간에 이동하기 어려운 근본적인 대중교통 결핍을 겪었다 . 도는 이같은 여주시의 ‘ 대중교통체계 개편 확대 사업 ’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똑버스를 해당 지역에 우선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 똑버스는 정해진 노선 없이 승객이 호출하면 인공지능 (AI) 이 실시간으로 최적의 경로를 생성해 운행하는 신개념 교통통합플랫폼 서비스다 . 부르면 오는 맞춤형 버스의 위력은 이미 확실한 수치로 입증됐다 . 지난해 여주시 가남읍에 똑버스 5 대를 선도적으로 도입하며 기존 시내버스 노선을 8 대에서 6 대로 효율화한 결과 , 하루 평균 이용객이 224 명에서 504 명으로 무려 225% 폭증하며 대중교통 개편 사업의 성공을 증명했다 . 이번 신규 운행으로 경기도 내 똑버스 운행 지역은 총 58 개 시군 , 320 대로 확대돼 도민들의 대중교통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 똑버스는 지난해 말 기준 누적 이용객 1,197 만 명을 돌파했으며 , 2025 년 8 월 기준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84.7 점의 높은 점수를 기록해 도민 체감도가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 똑버스는 경기도 통합교통플랫폼 ‘ 똑타 ’ 앱을 통해 간편하게 호출할 수 있다 . 특히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도 전용 콜센터 (1688-0181) 를 통한 전화 호출이 가능해 정보 소외 계층 없이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 이관행 경기도 광역교통정책과장은 “ 여주시 똑버스 확대 운행은 그간 소외됐던 교통 사각지대 주민들의 실질적인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맞춤형 교통 서비스 ” 라며 “ 앞으로도 똑버스를 통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경기도, 내 손으로 가꾸는 일상 속 정원… ‘시민정원사’ 140명 4월 모집
경기도가 ‘ 경기도 시민정원사 과정 ’ 교육생 약 140 명을 4 월 모집한다 . 이번 과정은 정원 가꾸기와 식물 관리 , 정원 설계 등 전문 교육을 통해 도민이 일상에서 정원을 직접 조성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 교육은 4 월부터 11 월까지 약 30 주간 총 120 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 도가 지정한 7 개 내외의 교육기관에서 운영하며 , 교육비는 총 90 만 원 경기도가 60 만 원을 부담하고 교육생이 30 만 원을 부담한다 . 구체적인 모집 기간과 방법은 교육기관마다 다르므로 , 경기도 누리집 또는 경기시민정원사 누리집을 참고해야 한다 . 교육을 이수한 수료생에게는 경기도지사 명의의 ‘ 시민정원사 인증 ’ 공식 자격이 부여된다 . 인증을 받은 시민정원사는 마을 정원 , 공공정원 , 임대주택 , 학교 , 사회복지시설 등 관리가 필요한 대상지에서 정원 조성 및 관리 봉사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 이태선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 “ 앞으로도 정원 교육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자연과 자연 , 사람과 자연 , 사람과 사람 , 공간과 기능이 연결되는 정원 문화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광주시, 봄철 간편식 판매업소 위생관리 컨설팅
광주광역시는 봄철 나들이 증가에 따른 식중독 예방과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3월23일부터 4월10일까지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봄철 소비가 증가하는 간편식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업소별 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영업자의 자율 위생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광주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1명을 7개조로 편성해 컨설팅을 실시한다. 컨설팅 대상은 김밥 404개소, 떡볶이 121개소, 분식 132개소를 비롯해 핫도그·컵밥 등 기타 간편식 판매업소 등 696개 업소다. 광주시는 최근 3년간 위반 이력과 점검 실적 등을 종합 분석해 관리 사각지대 업소를 중심으로 대상업소를 선정했다. 주요 상담(컨설팅) 내용은 ▲영업자 준수사항 및 위생교육 이수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조리장·보관시설·기구의 위생관리 상태 ▲위생모·마스크 착용 등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여부 ▲남은 음식 재사용 여부 ▲식재료 구분 보관 및 교차오염 방지 여부 등이며, 컨설팅을 통해 업소 스스로 점검·개선이 가능하도록 유도한다. 광주시는 ATP측정기와 온도측정기를 활용해 조리장·종사자의 세균 오염도와 냉장·냉동시설의 적정온도 유지 여부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등 과학적 현장 밀착형 컨설팅을 병행할 계획이다. ※ ATP 측정기 : ATP(아데노신 삼인산) 등을 측정해 오염도를 확인할 수 있는 장비 컨설팅은 업소 방문 때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증과 관련 서류를 제시한 후, 교차오염 방지를 위해 위생복·위생모·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실시한다. 광주시는 아울러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와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대시민 홍보를 병행함으로써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수용성을 제고할 방침이다. 박정환 복지건강국장은 “이번 컨설팅은 단순 점검을 넘어 영업자가 스스로 위생을 관리하고 개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자율 위생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사진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경기도, 프랑스 작가 ‘실뱅 테송’ 초청 북토크 개최
경기도는 주한 프랑스대사관과 협력해 20 일 경기도서관에서 ‘ 공쿠르 문학상 - 한국 ’ 홍보작가로 선정된 프랑스 작가 실뱅 테송의 북토크 행사를 개최했다 . 실뱅 테송은 세계 각지를 탐험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온 작가다 . 그는 ‘ 노숙 인생 ’ 으로 공쿠르상 ( 중편소설 부문 ) 을 , ‘ 시베리아의 숲에서 ’ 로 메디치상을 수상했다 . ‘ 눈표범 ’ 은 프랑스 4 대 문학상 중 하나인 르노도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 북토크는 ‘ 걷고 , 쓰다 - 멀리 떠나는 작가 , 실뱅 테송과의 만남 ’ 을 주제로 진행됐다 . 경기대학교 김보현 교수가 진행을 , 한국외국어대학교 박사라 교수가 순차 통역을 맡아 한국어와 프랑스어로 대화가 이어졌다 . 실뱅 테송은 ‘ 검은 길 위에서 ’ 집필 과정과 여행 경험을 소개한 뒤 도보와 여행이 사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도민과 의견을 나눴다 . 이날 북토크는 한 - 프 수교 140 주년을 기념해 경기도서관에서 열린 첫 문화 행사로 , 프랑스 대사관은 지난해 경기도서관에 프랑스어 원서 160 여 권을 기증한 바 있다 . 도는 향후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 등 한 - 프 문화교류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바다 위 안전벨트 구명조끼, 이제 선택 아닌 필수”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비우는 것이 아니라 더 크게 채웁니다"...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문화·관광이 결합된 현 도청사 활용 방안 발표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3일 - 정책
측정소 없는 지역 찾아간다… 대구시, 이동측정차량 대기질 집중 점검
[/시정소식]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환경측정소가 설치되지 않은 지역 중 대기질 점검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환경이동측정차량’을 배치해 집중 조사에 나선다.〈대기환경이동측정차량〉대기환경이동측정차량은 대기질 측정 장비를 탑재한 소형버스로, 고정식 측정소가 없는 도심 공원이나 환경기초시설의 대기질을 실시간으로 파악한다. 대구시는 대기환경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올해 200일 이상 차량을 운영할 계획이다.주요 측정 대상지는 시민 이용이 많은 휴식공원 4곳(대구수목원, 강변축구장, 두류공원, 대구스타디움)과 환경기초시설인 환경자원사업소 및 하수처리장 5곳(북부·서부·신천·안심·지산) 등이다.측정 항목은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오존(O3) 등 대기오염물질 6개 항목과 풍향, 풍속 등 기상요소 4개 항목으로 24시간 연속 측정한다. 특히 올해는 대구에서 개최되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를 대비해 대구스타디움을 시작으로 경기장 주변 대기질을 더욱 꼼꼼하게 확인할 방침이다.신상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대기환경 측정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쉴 수 있는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정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보다 과학적인 대기질 관리 대책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고독사 예방 ‘인공지능 돌봄인형’ 지원
충남도는 23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고독사 예방을 위한 인공지능(AI) 돌봄인형 지원 사업비 1억원을 기탁받았다. 이날 도청 외부접견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태흠 지사와 성우종 공동모금회장, 충남사회서비스원 이상진 실장 등이 참석했다. 도는 통합돌봄 전문기관으로 지정된 충남사회서비스원을 통해 공모 진행 및 선정된 시군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돌봄인형 보급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 지사는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을 위해 뜻깊은 배분금을 전달해 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독사 위험가구 발굴과 예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 추진해 도민이 함께 돌보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모금과 배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대전신용보증재단, 성금 2000만 원 기탁
대전신용보증재단 , 성금 2000 만 원 기탁 대전시는 23 일 오전 시청 10 층 응접실에서 대전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사회복지사업 지원을 위한 성금 2 천만 원을 전달받았다 . 이번 기탁으로 대전신용보증재단은 나눔명문기업 (34 호 ) 에 가입했으며 ,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사업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성 '월간 안성문화장x농업인 직거래 장터' 성황리에 첫 개최
안성시가 지난 3월 21일(토)부터 22일(일)까지 스타필드 안성 북측 야외광장에서 처음 선보인 ‘월간 안성문화장 x 농업인 직거래 장터’는 시민과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약 1만 5천여 명이 행사장을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조선 3대 장터로 ...
안성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저소득층·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신청하세요
저소득층·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신청하세요 - 전남도, 27일까지 접수…교육기회 확대위해 연 35만원 지원 - 【희망인재육성과장 강석운 286-3410, 교육지원팀장 김대식 286-3440】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사무처장 심영희 285-9460, 평생교육팀장 김종국 285-9485】 (평생교육이용권 홍보 포스터 1장 첨부) 전라남도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27일까지 저소득층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2026 전라남도 평생교육이용권’ 1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평생교육이용권은 사회·경제적 여건에 따른 평생교육 참여 격차를 완화하고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교육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연간 1인당 35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충전해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대상은 전남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성인과 등록장애인, 65세 이상 노인, 디지털 평생교육 수강 희망자 등이다. 1차 모집은 저소득층과 등록장애인이 대상이며, 오는 4월 노인과 디지털 평생교육 수강 희망자, 일반 도민을 대상으로 추가 접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용권 신청은 전남도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www.lllcard.kr/jeonnam·저소득층 대상)과 보조금24(www.gov.kr·등록장애인 대상), 각 시군 평생교육 담당 부서에서 할 수 있다. 선정자는 NH농협 채움카드를 통해 포인트를 지급받아 8월 31일까지 전국 평생교육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다. 전남에는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 148곳이 등록됐으며,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www.lllcard.kr)과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www.jntl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팀(061-285-9473~9474)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필 전남도 인재교육육성국장은 “평생교육이용권을 통해 도민의 배움 수요를 지원하고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수원 일월수목원, ‘2026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 선정
수원 일월수목원, ‘2026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 선정 산림청 주관 공모… 서류·현장평가, 국민선호도 설문조사 종합해 선정 보도일시 2026.3.23.(월) 담당부서 수목원과 운영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김유원(031-5191-4515)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황정민(031-5191-4789) 수원 일월수목원이 산림청 주관 ‘2026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선정됐다. 일월수목원은 지난 2월 산림청이 기획하고,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운영하는 공모에 응모했다. 산림청은 서류·현장평가, 온라인 국민선호도 설문조사를 거쳐 일월수목원을 비롯한 전국 10개 수목원을 ‘2026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으로 선정했다. 공립수목원이 5개소, 사립·학교수목원이 5개소다. 전국 공립수목원 최초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배리어프리(BF) 인증을 획득한 일월수목원은 2026년도 수목원 10선 선정 테마인 ‘가족과 함께 가봐야 할 수목원’에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산정원·그라스원 등 10개의 생태정원과 장식정원·빗물정원 등 7개의 웰컴정원이 있는 일월수목원은 가족이 언제든 함께 찾을 수 있는 도심 속 쉼터 역할을 하고 있다. 1만여 명이 참여한 수목원 교육·체험 프로그램, 수원수목원과 함께하는 자원봉사자 ‘수수랑’을 운영하며 시민 참여를 이끌고, 시민과 함께 수목원을 만들어가는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일월수목원은 방문자센터 입구에 ‘2026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 현판과 현수막을 게시해 방문객들에게 선정 사실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최재군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장은 “2026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 선정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에 방문객을 유치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산림청과 협업해 수원수목원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수원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강동구, 친환경 자원순환센터 개관… 환경의 가치를 나누는 주민친화공간으로 새출발
- 3월 20일(금), 자원순환센터·탄소중립홍보체험관 개관 - 공연장·옥상정원·카페테리아·전망대 등 조성… 구민을 위한 친환경 휴식·여가 공간 기대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지난 3월 20일 강동구 자원순환센터와 탄소중립홍보체험관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은 자원순환센터 1층 탄소중립홍보체험관 앞에서 열린 색줄 자르기 행사(테이프 커팅식)로 시작됐다. 이어 강동구 주민으로 구성된 평생학습 동아리 ‘메쪼(mezzo)’의 실내악 앙상블 공연이 진행돼 행사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했다. 강동구 자원순환센터는 아리수로87길 272(고덕동 87번지)에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었다. 그동안 지상에 있었던 음식물재활용센터를 철거하고, 지하화·현대화를 통해 친환경 복합시설인 자원순환센터라는 명칭으로 새롭게 조성되었다. 센터의 지하 1층과 지하 2층에는 음식물자원화시설, 재활용쓰레기 선별시설, 생활폐기물 적환시설 등 폐기물 처리시설이 설치되어 월 평균 1만 4천 톤의 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며 도시 환경을 청결하게 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지상 1층에는 탄소중립의 의미와 필요성을 쉽게 이해하고, 일상 속 실천 방법을 체험할 수 있는 탄소중립홍보체험관이 마련됐다. 2층에는 카페테리아가, 옥상에는 문화콘서트와 체험행사 등을 개최할 수 있는 공연장과 옥상정원, 전망대가 마련돼 주민들에게 문화·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개관식과 함께 각 동을 대표하는 주민 19명이 참여한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실천 서약 챌린지’도 진행됐다. 이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시행됨에 따라 쓰레기 감량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개관식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오늘 새롭게 문을 연 자원순환센터는 폐기물 처리시설을 전면 지하화한 친환경 시설”이라며 “앞으로 자원순환센터에서 폐기물을 안전하게 처리하는 것은 물론, 이곳이 주민 누구나 편히 쉬고 누릴 수 있는 문화·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동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열기를 서울 전역에서 ! 25개 자치구 매력정원 조성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열기를 서울 전역에서 ! 25개 자치구 매력정원 조성 - 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전 25개 자치구와 시민 참여형 정원 조성 - 노후된 곳에 지역별 이야기 담은 25개 매력정원 4월 20일 조성 완료 - 서울숲엔 자치구별 자연과 문화 특색 담은 이동형 팝업 정원 25개소 선보여 - 시, 자치구와 협업 통해 서울 전역에 박람회 분위기 및 정원문화 확산□ 서울시가 오는 5월 1일 서울숲에서 개막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을 맞아, 전 자치구에서도 박람회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지역특색을 담은 ‘매력정원’을 조성한다. 서울 전역에 정원문화를 확산할 자치구 정원 25곳은 4월 20일 박람회에 앞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자치구 매력정원 조성을 통해 박람회 개최 이전부터 서울시 전역에서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다. 시는 25개 자치구와 함께 노후되어 환경개선이 시급했던 곳에 지난 11월부터 ‘매력정원’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서울숲 박람회장에는 자치구 별 특색을 담은 ‘팝업정원’ 이 설치된다.자치구별 이야기 담은 스토리형 매력정원 25곳 시민참여로 조성>□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 생활권 곳곳에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 등 자치구별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매력정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각 자치구는 매력정원 조성과 함께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한 다양한 홍보와 참여 프로그램도 추진할 예정이다.□ 전문 정원작가와 시민정원사, 마을정원사가 함께 참여해 지역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형 정원으로 조성되며, 안내판과 사이니지를 통해 정원의 의미를 전달하고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홍보와 안내 기능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종로구-도심 속 소통정원 ‘청진담소’) 청진공원에는 시민 소통을 중심으로 한 정원 공간 ‘청진담소(淸進談笑)’가 조성된다. ‘청진담소’는 맑은 공간에서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하고 웃음을 나누는 정원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름이다. 가드닝 라운지와 버스킹 공간 등을 마련해 직장인과 시민들이 휴식과 문화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정원으로 꾸며질 예정이다.청진공원>조성 이미지>○ (성북구-생활 속 월컴가든 ‘정원에 기대어’) 길빛공원 일대에는 주민들이 산책하며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원이 조성된다. 기존 녹지공간을 정비해 시민들이 머무르고 쉬어갈 수 있는 정원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길빛공원>조성 이미지>○ (금천구-보행자 중심 정원 ‘금천의 결’) 도하소공원 가로변에는 보행 환경과 연계한 가로형 매력정원이 조성된다. ‘금천의 결’은 리드미컬한 동선을 따라 사람, 공간과 함께 관계가 이어지는 정원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름이다. 출퇴근 시민과 학생 등 다양한 이용자가 오가는 공간 특성을 반영해 계절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정원으로 계획된다.도하소공원>조성 이미지>○ (서초구-수변연계 정원 ‘소원정원’) 여의천 인근 녹지대에는 수변 경관과 연계한 정원 산책형 매력정원이 조성된다. ‘소원정원’은 숲으로 시작해 꽃으로 머물고, 천으로 이어지는 일상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름이다. 숲과 꽃이 어우러진 공간 구성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는 정원으로 조성된다.여의천 인접 녹지대>조성 이미지>서울숲 내 자치구별 특색담은 ‘팝업정원’ 25곳 조성>□ 한편 서울국제정원박람회장인 서울숲 일대에 설치하는 팝업정원은 각 자치구의 자연환경과 문화, 지역 상징 등을 반영해 조성하는 전시형 정원으로 약 12㎡ 규모의 팝업형으로 설치된다. 자치구별 다양한 정원을 한 자리에서 선보여 박람회장을 찾은 시민들이 서울 각 지역의 정원문화와 도시 매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팝업정원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조성 주제인 ‘SEOUL, GREEN CULTURE(서울, 그린 컬처)’와 연계한 이동 설치가 가능한 팝업형 정원이다. 박람회 종료 이후에는 각 자치구로 이동 재활용한다.□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자치구와 협력해 조성하는 매력정원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생활권 정원 사업”이라며, “서울 전역에 다양한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계기로 서울이 ‘정원도시’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청소년 울리는 불법 '대리입금', 해치가 지켜줄게… 서울시 대대적 캠페인
청소년 울리는 불법 '대리입금', 해치가 지켜줄게… 서울시 대대적 캠페인 - 서울시 공식 캐릭터 ‘해치와 소울 프렌즈’ 활용 숏폼 콘텐츠 및 책갈피 2만 개 제작·배포 - 원금 20~30% 수고비, 최대 시간당 1만 원 ‘지각비’ 부과 등 청소년 대상 불법 대리입금 피해 심각 - SNS서 반복적으로 대리입금 광고하는 계정 등 수사…3개 수사반 편성 불법 대부 행위자 적발·수사 - 불법 대리입금은 명백한 범죄, 청소년 스스로 위험을 인지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 서울시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확산되고 있는 불법 ‘대리입금’ 범죄 예방을 위해 서울시 공식 캐릭터 해치와 소울 프렌즈를 활용한 홍보에 나섰다. 범죄의 공포심을 강조하기보다 친근한 캐릭터를 통해 자연스럽게 경각심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이번에 공개되는 숏폼 영상에는 해치와 소울 프렌즈 캐릭터가 등장한다. 영상은 위협적인 연출 대신 해치가 또래 친구에게 설명하듯 차분하고 친근하게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불법 ‘대리입금’이란 청소년을 대상으로 SNS 등을 통해 주로 10만 원 내외의 게임 아이템 구입비, 연예인 굿즈나 콘서트 티켓 구입비 등을 대신 납부해 주고 ‘수고비’·‘지각비’를 부과하는 불법 대부 행위이다.○ 원금의 20~30% 수준인 ‘수고비’와 상환 시기가 늦어지면 부과되는 시간당 1천 원~1만 원의 ‘지각비’는 법정 최고 이자율(연 20%)을 크게 초과하는 초고금리 불법사금융에 해당한다.□ 청소년들은 금융 지식 부족, 신고 꺼림, 노출 우려 등으로 인해 범죄 표적이 되고 있으며, 범죄자들은 이를 악용해 더욱 대담하게 활동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어 피해자의 적극적인 신고가 절실하다.○ 일부 피해자는 상환 압박과 개인정보 유출 피해까지 겪고 있다.□ 서울시는 홍보영상을 통해 청소년이 스스로 ‘내가 잘못한 게 아닐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두려움 없이 도움을 요청하도록 해 수사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시는 3개 수사반을 편성해 자치구별 담당 구역을 나눠 예방 홍보 활동, 제보 접수, 정보 수집, 수사 등을 병행한다. 특히 인스타그램, 엑스, 틱톡 등 청소년들이 많이 활동하는 SNS상에서 반복적으로 대리입금을 광고하는 계정을 집중 추적해 불법 대부 행위자를 적발·수사한다.□ 수사 대상은 SNS 등 온라인에서 대리입금을 광고하는 미등록 대부업자, 법정 최고 이자율을 초과해 수고비·지각비 등을 부과하는 자 등이다.○ 시는 민생사법경찰국에서 운영하고 있는 대포킬러를 활용해 불법 광고 전화번호를 신속히 차단하고, 실시간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또한 피해자의 개인정보는 철저히 보호해 신고 부담을 최소화하고,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관리할 계획이다.□ 수사와 함께 예방 홍보 활동도 전면 강화한다. 서울시 소재 고등학교, 청소년센터에 책갈피형 홍보물 2만 개를 배포하고, 서울시교육청의 협조로 온라인 가정통신문 앱인 ‘스쿨벨’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불법 대리입금의 위험성을 알린다.○ 시는 이번에 청소년의 눈높이 맞춰 홍보방법에 변화를 줬다. 기존 전단지 홍보방식에서 벗어나 청소년에게 유용한 책갈피형 홍보물을 제작했다. 책갈피의 QR을 통해 만나는 숏폼 영상에서 청소년 불법 대리입금의 피해사례와 대처 방법을 해치와 함께 친숙하게 알아가게 된다.□ 한편 불법 대리입금 관련 피해는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 민생침해 범죄신고센터(☎02-2133-8840, 8843), 서울시 다산콜재단(☎120)을 통해 누구나 신고할 수 있다.○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 ‘민생침해 범죄신고’에서도 신고할 수 있다.□ 변경옥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장은 “불법 대리입금은 청소년을 노리는 명백한 범죄지만 단순한 경고만으로는 예방 효과가 제한적”이라며 “해치를 활용한 친근한 콘텐츠를 통해 청소년이 위험을 인지하고 스스로를 보호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정책
대구교통공사, 환절기 객실온도 민원대응 강화… ‘민원 사전예보제’ 도입
[/시정소식] 대구교통공사는 환절기 일교차로 증가하는 객실 온도 민원에 대응하기 위해 ‘민원 사전예보제’를 도입했다. 〈기관사 안내방송〉민원 사전예보제는 과거 민원 빅데이터와 월별 민원 발생 추이를 분석해 객실 온도 관련 민원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를 사전에 예측하고, 이에 맞춰 냉난방 운용과 기관사 안내방송을 선제적으로 운영하는 제도다.공사가 최근 5년간(2021~2025년) 접수된 문자 민원 3만 1,429건을 분석한 결과, 냉난방 관련 민원이 2만 2,805건(72.5%)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냉방 민원은 기온이 상승하는 4월부터 급증해 하절기 내내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공사는 환절기 ‘덥다’와 ‘춥다’는 민원이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점에 대응해 객실 온도를 수시로 점검하고 냉난방을 탄력적으로 운용하고 있다. 아울러 온도 관련 객실 상황을 승객들에게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공감형 안내방송을 강화했다. 현재 냉난방 가동상태와 혼잡도에 따른 체감온도를 구체적으로 안내해 승객 불편을 줄이고, 현장 대응 신뢰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환절기에는 외부 기온과 객실 체감온도의 차이로 민원이 반복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며 “빅데이터 기반 사전예보제와 실시간 안내방송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과천시, 어린이 안전 지킨다…놀이시설 전수 점검 본격화
과천시는 3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도시공원과 어린이집 내 어린이놀이시설 6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시설물 파손 여부와 바닥재의 충격 흡수 성능 등 안전사고 발생 우려 요소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안전관리자 교육 이수 여부와 사고 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 등 법적 의무 사항 준수 상태도 함께 점검했다. 점검 결과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게 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관리주체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이번 3월 개학기 점검을 시작으로 4월에는 키즈카페, 7~8월 물 이용 시설을 대상으로 점검을 확대하는 등 오는 11월까지 관내 어린이놀이시설 157개소에 대한 전수 점검을 이어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 조성은 우리 사회의 기본 책무”라며, “철저한 점검을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과천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과천시애향장학회, 대학생 252명에 장학금 7억 5천만 원 전달
과천시애향장학회는 지난 20일 시청 대강당에서 장학 증서 수여식을 열고, 2026년 애향 장학생으로 선정된 관내 대학생 252명에게 총 7억 5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 장학생은 학업 우수 82명, 특기 우수 8명, 희망 복지 156명, 학업 지원 6명 등이다. 선발된 대학생은 연간 최대 300만 원 한도 내에서 학비를 지원받으며, 학업 지원 장학생은 연간 200만 원이 지원된다. 과천시애향장학회는 1993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총 231억 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으며, 중·고·대학생 6,018명에게 121억 7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애향장학회 기금은 지역사회와 시민의 기부로 마련된 만큼, 학생들이 성장해 다시 사회에 이바지하는 인재로 나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과천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안산시, 성호박물관 절기 행사‘환한 봄, 청명’운영
안산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2026년 3월 20일 보도자료
1 오산시, 인권보장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평가위원회 개최
오산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수원특례시, 대기환경관리 종합계획 수립…목표는 2030년까지 초미세먼지 15㎍/㎥ 이하 달성
수원특례시, 대기환경관리 종합계획 수립…목표는 2030년까지 초미세먼지 15㎍/㎥ 이하 달성 미세먼지 중심에서 통합관리로 전환…시민 체감형 대기질 개선 추진 보도일시 2026. 3.23.(월) 담당부서 기후에너지과 대기환경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박은정(031-5191-2859)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고은지(031-5191-3237)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수원시 대기환경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목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초미세먼지 농도 15㎍/㎥ 이하 달성’이다. 기존 ‘미세먼지’ 중심의 대응에서 벗어나 대기질 전반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한 것이 핵심이다. ▲오존(O₃)·이산화질소(NO₂) 등 다양한 오염물질을 다루는 ‘통합관리’ ▲고농도 시기 외 연중 기저 농도를 낮추는 ‘상시 관리’ ▲지표 중심의 ‘성과관리’ ▲온실가스 감축을 병행하는 ‘기후-대기 통합 관리’ 등 4대 핵심 방향을 설정했다. 세부 전략은 ▲정책 이행성과·정량지표 관리 ▲대기 배출량 통합 저감 및 생활권 배출원 집중 관리 ▲시민 체감형 건강 보호 및 소통 강화 등이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32개 정책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등 수송부문 배출량 감축 정책과 민감·취약계층 건강 보호 조치 등이 포함됐다. 수원시는 지난해 7월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중간보고회와 공청회를 거쳐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 올해 2월 최종보고회를 열고, 계획을 확정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대기오염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면서 시민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종합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기질 개선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수원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광주시, ‘G-스타디움’ 준공…21년 숙원사업 마무리
광주시는 23일 양벌동 청석로 111 일원에서 ‘광주시 G-스타디움’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허경행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제막식과 공식 행사, 시설 견학 등이 진행됐다. 광주시 G-스타디움은 2005년 사업부지 확정을 시작으로 2008년 도시계획시설 결정·고시, 2013년 토지보상 완료, 2023년 착공을 거쳐 2026년 2월 공사를 마무리했다. 사업 추진에만 21년이 걸린 대규모 체육 기반시설 구축 사업이다. 총사업비 약 2천229억 원이 투입된 이번 시설은 부지면적 12만 3천903㎡에 1만 2천석 규모의 육상경기장과 470석 규모의 수영장, 24레인 볼링장을 갖춘 주 경기장을 포함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한축구협회 공인을 받은 보조축구장, 정규 규격의 야구장, 대형 규모의 클라이밍장 등 보조경기장도 함께 조성됐다. 시는 이번 시설 조성을 통해 전국 단위 체육대회 유치 기반을 확보하고 시민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방 시장은 “광주시 G-스타디움이 시민들의 체육활동과 여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광주시, 신학기 맞아 학교·유치원 급식소 합동점검 실시
광주시는 봄 신학기를 맞아 지역 내 학교와 유치원의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체 등 56개소를 대상으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신학기 대규모 급식 재개에 따라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조리장 위생·청결 관리,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소비기한 경과 식품 사용 여부, 보존식 보관 관리 등 취약 우려 항목을 중심으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학교 등에 납품되는 식재료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다빈도 제공 간식류 등을 대상으로 수거·검사도 병행했다. 점검 결과, 대부분의 학교·유치원 급식소는 전반적으로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보존식 보관량 부족, 냉장고 정리 미흡 등 일부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가 이뤄졌다. 아울러, 시는 급식소 위생 점검과 함께 감염병 예방을 위한 정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계절별 소통전담관리원을 활용한 현장 지도, 식중독 예방 물품 배부, 월별 식중독 주의 정보 제공 등 예방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학교 급식소는 식중독 발생 시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철저한 사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유치원 급식시설에 대한 위생 점검과 예방 관리를 강화해 학생과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급식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광주시, 경기도 지방세 세무조사 실적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광주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지방세 세무조사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는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세수 확충에 이바지하기 위해 매년 세무조사 추진 실적과 직무 환경 개선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법인 세무조사 추진 실적과 도세 기획 조사 실적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법인 세무조사 분야에서 전년 대비 275% 증가한 41억 7천200만 원의 세원을 발굴하며 평가그룹 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국제정세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지방세 안내와 자진신고 홍보를 강화하는 등 기업 친화적인 세무조사를 추진해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광주시, 4월 한 달간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광주시는 봄철을 맞아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지역 내 동물병원 29개소에서 ‘2026년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예방접종은 생후 3개월령 이상의 개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하며 동물 등록이 완료된 반려동물에 한 해 지원된다. 시는 매년 상·하반기(4월, 10월) 정기적으로 광견병 예방백신 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광견병 백신은 무상으로 공급되며 보호자는 접종 비용 1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접종은 광주시 지정 동물병원에서 가능하며 방문 전 해당 병원에 전화해 남은 백신 수량을 확인한 후 이용해야 한다. 접종은 백신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총 2천540두를 대상으로 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광견병 예방접종’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광견병은 동물을 통해 사람에게 감염될 수 있는 질병인 만큼 반려동물을 키우는 시민들께서는 적극적으로 예방접종에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며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반려 문화 조성에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광주시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입 취약계층 대상 ‘희망보금자리’ 지원 추진
광주시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전입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새롭게 송정동에 거주를 시작하는 취약계층이 초기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경제적·환경적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생활필수품을 담은 ‘희망보금자리’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생활 기반 마련에 중점을 뒀다. 지원 물품은 화장지, 물티슈, 청소용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품목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내 민간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다. 특히, 협의체는 행복식자재마트와 협력해 지원 물품을 체계적으로 마련했다. 행복식자재마트 이관희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선영·박진수 송정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새롭게 송정동에 터를 잡는 이웃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정동 지보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3일 - 정책
등산로에서 텃밭까지… 대구시, 참진드기 감시 강화
[/시정소식]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참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도시공원 등산로 등을 대상으로 참진드기 서식 분포와 원인 병원체 보유 여부를 조사한다.〈진드기 채집〉연구원은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공원과 산책로 등에서 참진드기 서식 분포를 조사하고,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주요 감염병 7종*에 대한 병원체 유전자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SFTS, 진드기매개뇌염(TBE), 라임병, 큐열, 리케치아증, 에를리키아증, 아나플라즈마증특히 올해부터는 도심 속 공유 텃밭를 감시 대상에 포함하고 감시 횟수도 기존 60회에서 79회로 확대한다.참진드기는 사람과 동물의 혈액을 흡혈하며 SFTS, 진드기매개뇌염(TBE) 등 감염병을 전파하는 주요 매개체로, 4월부터 발생하기 시작해 개체수가 급격히 증가한다. 이에 따라 봄철 야외활동 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신상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대구·경북권에서 치명률이 높은 SFTS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연구원은 지난해 공원과 등산로 등 총 60회에 걸쳐 참진드기 감시를 실시한 결과, 등산로 3개 지점에서 라임병 병원체를 확인한 바 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