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838건
- 보도
수원특례시, 중국 동북 3성 특화 마이스(MICE) 관광 프로그램 개발 총력
수원특례시, 중국 동북 3성 특화 마이스(MICE) 관광 프로그램 개발 총력 국제회의복합지구와 신산업·문화자원 연계 팸투어…글로벌 관광시장 공략,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보도일시 2026.3.22.(일) 담당부서 관광과 마이스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고경희(031-5191-3363)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임혜현(031-5191-3642)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중국 동북 3성(요령·길림·흑룡강성) 주요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수원의 신산업·문화 콘텐츠를 연계한 특화 팸투어(사전답사 여행)를 진행하며 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이번 ‘중국 동북 3성 신산업 연계 방한 상품개발 공동 팸투어’는 서울, 강원, 경기남부권에서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4박 5일간 진행됐다. 중국 주요 여행사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수원시는 경기남부권 마이스(MICE) 거점인 수원컨벤션센터를 비롯해 플라잉 수원,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 스타필드 수원 등 주요 관광·산업 자원을 소개하며 역사·문화·산업이 결합된 복합형 관광도시의 강점을 홍보했다. 2026-2027년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의 3대 축제와 관광 콘텐츠도 함께 홍보하며 관광 상품화 가능성을 확인했다. 수원시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중국 동북 3성 여행업계와 협력을 강화하고, 수원만의 도시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관광객 유치 기반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이 보유한 역사문화자원과 산업, 마이스(MICE) 인프라를 연계해 수원의 새로운 매력을 알렸다”며 “체류형·테마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해 수원 관광의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수원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정책
대구시장 권한대행, 삼성라이온즈파크 현장 안전점검 실시
[/시정소식]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2026 KBO리그 삼성라이온즈 홈경기 개막에 앞서 3월 20일(금) 삼성라이온즈파크를 찾아 경기장 주요 시설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현장점검〉이번 점검은 삼성라이온즈 홈 개막전을 맞아 야구장을 찾는 시민과 관람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권한대행은 관람객 이동 동선을 직접 살피고, 주요 시설물의 안전 상태와 비상시 대응 체계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삼성라이온즈는 KBO리그 흥행의 중심에 있는 인기 구단인 만큼, 매 홈경기마다 관중 밀집도가 매우 높다”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현장 대응역량 강화를 통해 구장 내 위험 요인과 불편사항을 선제적으로 제거해 안전하고 쾌적한 구장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제1회 용인특례시장배 생활체육 줄넘기 대회’ 참석
- 21일 용인대 종합체육관서 2500여 명 참여…학생 선수 1000명 포함 가족과 함께한 생활체육 축제 - - 이 시장, “제1회 시장배 생활체육대회를 열게 돼 뜻깊다…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체육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용인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용인특례시장배 생활체육 줄넘기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용인시와 용인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용인시줄넘기협회가 주관해 처음으로 ‘시장배’로 개최된 행사로, 학생 선수 약 1000명을 포함해 학부모 등 2500여 명이 참여했다. 이상일 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제1회 용인특례시장배 생활체육 줄넘기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협회장배로 열리던 대회를 올해부터 시장배로 확대하고 지원을 강화한 만큼, 앞으로도 학생과 시민 모두가 즐거운 체육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꾸준한 노력과 도전으로 자신을 이겨낸 어린 선수들부터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함께 해주신 학부님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참가자 모두가 다치지 않고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즐거운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용인시줄넘기협회는 회원 4600명과 32개 클럽이 활동하고 있으며, 시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종목의 시민 참여형 대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전북자치도, 1분기 소비·투자 집행 총력…지역경제 활력 제고
전북특별자치도가 경기 둔화 속 민생경제 회복을 앞당기기 위해 공공부문 재정 집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지난 20일 노홍석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소비·투자 집행 제고 대책회의’를 열고 14개 시군 부단체장과 함께 집행 실적과 향후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공공부문의 소비·투자 집행을 최대한 앞당겨 재정이 지역경제에 신속히 순환되도록 하고, 민생경제 회복 효과를 조기에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에 따르면 1분기 소비·투자 분야 집행 목표는 총 1조 5,058억 원으로, 3월 중순까지 약 9,213억 원을 집행하며 신속 집행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매주 점검회의를 통해 집행 상황을 관리하고, 지역경제 파급 효과가 큰 시설비를 중심으로 집행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선금 및 기성금 조기 지급, 신속집행 지침 활용 등을 통해 집행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1분기 집행 실적이 우수한 시군에는 총 5억 원 규모의 인센티브를 지원해 적극적인 재정 집행을 유도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비 미교부와 행정절차 지연 등 현장 애로사항도 함께 논의됐다. 도는 집행을 저해하는 요인에 대해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시군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노홍석 전북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재정의 신속한 집행은 지역경제에 직접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과제”라며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1분기 집행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하고, 가능한 범위 내에서 초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도전북특별자치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광주시-전남도, 복지·보건 통합체계 구축 시동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시도민의 삶과 직결된 복지·보건 분야의 행정통합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복지·보건 분야 간담회’를 개최하고, 정책 연계와 실질적인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첫 실무 협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는 행정 통합에 따른 제도적 차이를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 시·도 관계자들은 복지·보건·의료 분야의 주요 핵심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각기 다른 지원 기준과 서비스 전달체계를 비교 분석했다. 양 시·도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 ▲공공보건의료 네트워크 강화 ▲감염병 공동 대응 ▲취약계층 지원체계 연계 등 동반상승효과를 낼 수 있는 사업을 중점 논의했다. 또 행정구역 통합 때 발생할 수 있는 제도 운영 방식의 차이도 사전에 조정해 주민들이 체감하는 서비스의 연속성을 확보하기로 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단순한 행정 통합을 넘어 ‘거주지역에 상관없이 수준 높은 복지·보건 서비스를 누리는 균형체계 구축’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지역별로 상이한 수혜 기준과 행정 절차를 단계적으로 정비하고, 통합돌봄과 공공의료를 중심으로 한 ‘광주·전남형 협력 모델’을 완성할 계획이다. 특히 이날 간담회를 시작으로 복지·보건·의료 분야별 실무협의를 정례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행정공백을 사전에 차단하고,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즉각 반영할 예정이다. 박정환 복지건강국장은 “복지·보건·의료 분야는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핵심 영역”이라며 “양 시·도의 강점을 결합해 시민과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통합 돌봄·의료 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 ※ 별첨 : 사진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인천시, 암검진 수검률 전국 1위…암예방의 날 기념식 개최
인천광역시는(시장 유정복)는 ‘제19회 암예방의 날’을 맞아 3월 23일 오후 4시 길병원 가천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매년 3월 21일은 암예방의 날로 ‘암관리법 제4조’에 따라 암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암의 예방·치료 및 관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이에 인천시는 인천지역암센터와 함께 암 예방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의 계기를 마련하고, 암예방 관리사업에 헌신해 온 관계자를 격려하고자 기념식을 기획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국가암관리사업 유공자 포상(대통령 표창: 가천대 길병원 이기택 교수, 국무총리 표창: 가천대 길병원 김복순 수석간호사) ▲국가암관리사업 우수기관 시상(강화군 보건소, 연수구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부평지사) ▲제14기 암예방 서포터즈 감사패 수여 ▲제15기 암예방 서포터즈 발대식 ▲국민암예방 수칙 낭독 ▲암예방 실천 다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었다. 한편 인천시는 우리나라 국민 사망 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암 검진 수검 독려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2025년도 암 검진 수검률이 45.13%(2026년 2월 기준)를 기록하며 전국 평균 수검률인 41.92%를 크게 웃돌아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저소득층 암 환자에게 의료비를 지원하고 재가 암 환자에게 가정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암 치료율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적극적인 치료(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를 마친 암 생존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신체·심리·생활 영역별 총 18종의 통합 지지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해 환자의 자가관리 능력과 회복 탄력성 향상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인천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암 관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도서 지역인 강화군과 옹진군에서 암 예방 도우미 운영과 ‘애니웨어(Anywhere) 암 홍보 프로젝트’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박미애 시 건강증진과장은 “시민 누구나 암 예방부터 치료, 생존자 관리까지 연속적으로 지원받고 필요한 서비스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역 기반의 통합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 맞춤형 암 관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인천시, 강화 동서도로망 잇는다…계양~강화 고속도로 연계 광역시도60호선 본격 추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최근 착공식을 개최한 『계양∼강화 고속도로』와 연계해 강화군 내 주요 도로망(동서2축*)인 광역시도60호선(강화 선원*) 도로건설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동서2축) 광역시도60호선(내가 ∼ 선원, L=13.68km) 광역시도60호선 도로사업은 계양∼강화 고속도로 종점인 선원면 신정리에서 현재 공사 중인 국지도84호선 종점인 선원면 냉정리를 연결하는 총연장 3.67km, 왕복4차로 규모로 추진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고속도로와 연계한 강화군 내 주요 간선도로망이 서로 연결*되어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교통 편의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계양∼강화 고속도로 ↔ 강화해안순환도로(선원 신정) ↔ 국지도84호선(선원) ↔ 강화해안순환도로(내가 외포) 또한, 인천시는 계양∼강화 고속도로 개통 시기인 2032년에 맞춰 도로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기 위해 2024년 노선계획안을 검토하고, 2025년 에는 국토교통부와 여러 차례 협의를 거쳐 광역시도 노선 승격(2025년 12월)을 이끌어냈다. 최근에는 강화군과 협업해 강화군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타당성조사 및 기본설계용역비 3억 원을 확보하는 등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천시는 타당성조사 및 기본설계 용역을 2027년 3월까지 완료하고 향후 실시설계와 보상 등 절차를 이행하여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광역시도60호선 도로건설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접경지역 강화군 주민 정주여건 개선하고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전남농업기술원, 청년농업인 맞춤형 지원에 80억원
전남농업기술원, 청년농업인 맞춤형 지원에 80억원 - 시설·자금 지원 넘어 영농 단계별 자립 역량 강화 중점 - - 창업부터 스마트팜 자립까지…미래 농업인재 육성 본격 - 【농촌지원과장 박관수 330-2750, 청년창농기술팀장 정현철 330-2741】 (청년농업인 맞춤형 교육 사진 1장 첨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 위기에 대응하고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올해 총 80억 원을 투입, ‘청년농업인 맞춤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사업은 단순 시설·자금 지원을 넘어 청년농업인의 영농 단계별 자립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아이디어 발굴부터 영농 실습, 독립 경영, 지역사회 기여로 이어지는 체계적 지원시스템을 구축해 실질적 성장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먼저 18억 원을 투입해 ‘청년농업인 스타트업 및 스케일업 지원사업’을 고도화한다. 창농 교육부터 투자 유치까지 연계하는 맞춤형 성장 지원 체계를 통해 유망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현장 밀착형 기술·경영 컨설팅을 제공해 초기 창업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청년농업인의 가공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도 확대한다. 청년창농타운 회원은 제품지원센터가 보유한 109종의 가공 장비를 활용해 시제품을 개발할 수 있다. 또한 식품가공 상품화 실무 교육(10과정·70시간)을 운영해 소스류 및 분말화 공정 등 배합부터 포장까지 현장에 즉시 적용가능한 공장형 기술을 교육한다. 영농 기술과 자본이 부족한 청년의 안정적 자립을 위해 총 62억 원을 투입해 스마트팜 실습과 생산 기반도 강화한다. 임대형 스마트팜 14개소를 신규 조성해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온실을 임대하고, 기존 경영실습 임대농장에는 2억 1천만 원을 투입해 환경제어시스템 등 시설을 보완한다. 전남 12개소에 내재해형 온실 신축을 지원하는 ‘스마트팜 자립기반 구축 사업’을 추진해 청년농업인의 독립 경영을 뒷받침한다. 이와 함께 3개소에는 첨단 농기계를 활용한 ‘청년 스마트 영농단’을 육성해 취약계층 농작업 대행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농촌 공동체 문화 확산에도 힘쓸 예정이다. 박관수 전남도농업기술원 농촌지원과장은 “농업에 첫발을 내디딘 청년이 초기 자본과 경험 부족으로 겪는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든든한 디딤돌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청년이 전남 농업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3일 - 정책
2026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선정, 정길무용단 〈큰 강물이 비로소 길(佶)을 열었다〉 개최
[/시정소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4월 1일(수)~2(목) 오후 7시,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정길무용단의 〈김현태의 춤, 큰 강물이 비로소 길을 열었다〉이 개최된다.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초 정길무용단이 공모에 선정되어 대구문화예술회관과 협력하게 되었다.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아양아트센터, 대구문화예술회관, 서구문화회관에 이르러 총 3건, 6회의 시리즈를 선보이게 된다.시리즈의 첫 문을 여는 공연 ‘큰 강물이 비로소 길(佶)을 열었다’는 2024년 초연 당시 이육사의 강인한 정신력을 유려한 춤사위로 풀어내며 큰 호평을 받았으며 2025년 재연을 거쳐 올해 세 번째 무대에 오른다. 매해 완성도를 높이며 대구의 대표적인 무용 레퍼토리로 자리매김한 이번 공연은 더욱 깊어진 예술적 서사와 밀도 높은 무대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다.본 공연은 일제강점기 저항 정신의 상징인 이육사 시인의 삶과 시(詩)를 모티프로 한다. 대구는 이육사가 청년 시절을 보내며 민족의식을 키웠던 핵심적인 공간이다. 무용단은 그의 시 〈광야〉, 〈교목〉, 〈청포도〉 등에 담긴 강인한 의지와 상징적 미학을 현대적 한국무용으로 재해석했다.공연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태초의 신성한 터전인 ‘광야’에서부터 시린 겨울을 견뎌내고 찬란한 미래로 나아가는 ‘마지막 불꽃’까지의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낸다. 이는 단순히 과거를 회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시대의 고통을 견디며 길을 열어준 선조들에 대한 헌사이자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이기도 하다.이번 공연 이후에도 대구의 정체성을 담은 시리즈 공연이 연중 이어진다. 2부 ‘시인은 날개 달린 가벼운 존재’는 대구를 대표하는 시인들의 작품을 바탕으로 오늘날 대구의 도시 감각을 그린다. ‘흙, 빛, 바람’ 등 시적 허용의 공간을 무용으로 시각화하며, 시인이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하고도 날카로운 시선을 담아낼 예정이다.3부 ‘이어지다’(가제)는 대구·영남권의 무형문화재를 중심으로 원로 무용가와 유망 무용가가 한 무대에서 호흡한다. 전통의 원형을 보존하면서도 동시대적 해석을 더해 대구 무용계의 계보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제시한다.공연은 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이 가능하다. 티켓은 전석 1만원이며, 수요일 공연의 경우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50% 할인된 금액으로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대구문화예술회관 대표 홈페이지(daeguartscenter.or.kr), 전화(대구문화예술회관 053-430-7667~8/놀유니버스(구, 인터파크) 콜센터 1544-1555)를 통해 가능하다.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은 지역 공연예술의 격차를 해소하고 각 지역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사업이다. 본 단체는 이번 선정을 발판 삼아 대구를 배경이 아닌 ‘서사의 주체’로 세우고, 문학과 무용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지역 문화자산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은 “대구의 역사와 정신을 신체 언어로 기록해온 ‘정길무용단’의 선정은 대구 지역의 문화 자산을 독창적인 공연 콘텐츠로 승화시키고, 지역 무용계의 자생력을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이번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라는 도시가 지나온 시간의 층위를 과거·현재·미래로 짚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현태 정길무용단 대표는 “대구가 축적해 온 문화적 경험을 무대 위에 기록하는 이 여정이 지역민들에게는 자부심을, 예술계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를 바란다”며 “이육사의 결연한 의지가 담긴 ‘가난한 노래의 씨’가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의 마음속에 찬란한 꽃으로 피어나길 기대한다”고 공연을 준비하는 소감을 밝혔다.문의 : 053-430-7667~8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광주시 ″농산물 가공 창업하세요‶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창업 활성화와 예비창업자의 체계적인 준비 지원을 위해 ‘농식품 가공창업 교육과정’을 개설, 1·2기 교육생 총 4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7월 개관 예정인 농식품가공창업보육센터와 연계해 추진한다. 예비창업자가 창업 준비부터 실전까지 창업의 전 과정을 단계별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교육과정은 총 2기로 나누어 운영된다. 1기는 4월부터 5월까지, 2기는 8월부터 9월까지 진행하며, 기수별 20명씩 선발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농식품 가공기초 및 상품기획 ▲식품위생 및 인허가 절차 ▲식품 가공원리 및 제조 실습 ▲유통시장 분석 및 온·오프라인 마케팅 전략 등으로 창업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구성했다. 특히 농식품가공창업보육센터는 공유주방 형태의 시설로, 교육과 연계해 예비 창업자가 제품 기획부터 제조,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실제 제품 생산·판매를 통해 창업 가능성을 검증하고, 초기 비용 부담을 줄여 안정적인 창업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접수기간은 1기 3월 23일부터 31일까지, 2기 7월 6일부터 14일까지이다. 식품가공 및 창업에 관심 있는 광주시민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 심사를 통해 교육생을 선발한다. 신청은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교육마당-교육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식품 가공창업보육센터 개관과 연계해 예비창업자가 창업 준비부터 판로 확보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이미지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서울시,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지원…30개 팀 이상 모집, 최대 2천만 원
서울시,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지원…30개 팀 이상 모집, 최대 2천만 원 - 4.3.(금)까지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참여 중소기업·디자인전문회사 모집 - 제품디자인 최대 2,000만 원, 서비스디자인 최대 1,500만 원 개발비 지급 - 인공지능·로봇기술·건강기술 등 기술융합형 미래성장 산업 30개 팀 이상 집중 지원 - DDP 디자인위크 연계하여 전시·홍보·판로까지 연계한 지속 추진□ 서울시가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보유했음에도 불구하고, 디자인 외형 디자인이나 사용성이 부족해 시장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지원한다. 분야별 지원금은 디자인개발에 2천만 원, 서비스디자인[브랜드, 사용자경험·사용자환경(UI·UX)]에 15백만 원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서울디자인재단과 함께 년 중소기업 산업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중소기업·디자인전문회사)을 4. 3.(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 디자인 개발비와 1:1 전문가 상담, 교류 및 홍보·판로 개척 등을 지원받게 된다.□ ‘디자인’은 제품·서비스 가치를 극대화하고 기업 이미지 향상, 시장 경쟁력 강화의 핵심요소로 손꼽히지만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전문인력 부재, 비용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시는 2023년부터 올해로 4년째 ‘산업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실제로 서울시는 최근(’24년)에 최대 매출 5억 증가, 국내·해외 수상(2건)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사업 만족도도 ’25년 92점으로 전년(85점) 대비상승하는 등 높은 수준을 보였다. ○ 특히 최근에는 인공지능(AI), 생명공학(바이오),금융기술(핀테크) 등 신산업 분야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디자인 혁신’을 통한 사업 차별화가 기업 경쟁력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디자인’은 기업 경영 성과를 내는데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품 판매 영향 요소 비중 : 디자인 25.1%, 마케팅 19.2%, 고객서비스 16.1%, 성능 16.1% 등(디자인산업통계조사, 한국디자인진흥원, 2025)□ ‘중소기업 산업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은 참여 중소기업과 디자인전문회사가 한 팀을 이뤄 ‘협업(컨소시엄) 방식’으로 제품과 브랜드, 사용자경험·사용자환경(UX·UI) 등 디자인을 개발하게 된다. 선정된 팀에는 디자인 개발비 최대 2천만 원과 전문가 상담 및 교육, 교류, 홍보·판로개척 등의 체계적 지원이 이뤄진다.□ 올해는 미래성장 가능성이 높은 산업 중 ▲인공지능(AI) ▲현실 복제 가상모형(디지털 트윈) ▲로봇기술(로보틱스) ▲건강기술(헬스테크) 등 기술융합형 미래성장 산업 분야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30개 팀 이상을 선정해 지원한다. 서울 소재 중소 제조·기술 기업과 디자인 전문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하거나 매칭 방식으로 참여해 제품 디자인과 브랜드, 사용자경험·사용자환경(UI·UX) 등 산업디자인 전반을 공동 개발하는 방식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울디자인 2026」의 ‘DDP디자인위크’와 연계한 ‘서울디자인산업 종합전시(스펙트럼)’ 전시를 통해 개발 결과물을 공개하고, 투자설명회 연계 등을 통한 적극적인 판로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문가 심의를 거쳐 최종 30개 이상 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신청 자격은 서울 소재 ‘최근 3년 평균 매출 10억 원 이상 중소기업’과 ‘한국디자인진흥원에 등록된 산업디자인전문회사’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디자인전문회사와 협력체를 구성해 공동으로 신청하거나 단독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단독 신청의 경우 심사를 거쳐 디자인기업 매칭을 지원한다. 신청은 4.3.(금) 18시까지 사업 누리집(www.seoulindustrydesign.com)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우수한 디자인기업에 대한 정보는 한국디자인진흥원 누리집 ‘전문회사 조회’(designfirm.kidp.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정보는 서울디자인재단 누리집(seouldesign.or.kr)을 참조하거나 서울디자인재단(☎02-2096-0042)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기술 혁신 역량을 보유한 중소기업과 디자인 전문기업의 협력은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라며, “이번 사업이 중소기업에는 매출 성장의 발판이 되고, 디자인 기업에는 역량을 펼칠 기회가 되어 건강한 디자인 산업 생태계가 구축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인천시, 폐선부지 활용해 개항광장 진입로 조성 완료...시민 접근성 높였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들이 1883 개항광장으로 보다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주변 축항선 폐선부지 일부를 활용한 진입로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진입로는 길이 12m, 폭 10m 규모로 기존 인중로 임시 보행로와 개항광장을 직접 연결하는 동선으로 설치됐다. 이로써 그동안 접근이 제한적이었던 폐선부지를 통한 이동이 가능해지며 시민 보행 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앞서 인천시는 지난해 12월 개항광장 주변 폐선부지의 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 보안 철책을 저층 개방형 펜스로 교체하고, 폐기물 및 잡목을 정비하는 등 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또한 기존 보도와 폐선부지를 연결하는 연장 277m의 임시 보행로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열린 보행 공간을 제공해 왔다. 이후 폐선부지 소유주인 인천항만공사와 철도 관리기관인 국가철도공단과 협의를 거쳐 진입로 설치를 위한 사용 동의를 확보했으며, 철도보호지구 관련 행위 신고 등 행정 절차를 마친 뒤 이번 진입로 조성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진입로가 개설됨에 따라 개항장~임시 보행로~개항광장까지 이어지는 보행 동선이 완성되면서 시민들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고, 폐선부지 일대가 도심 속 열린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정복 시장은 “철책 철거와 환경 정비, 임시 보행로 조성에 이어 이번 진입로 설치까지 마무리되면서 개항광장과 폐선부지가 시민에게 한층 가까워졌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전북자치도, AI 활용 테마제안 공모에 300여 건 접수…행정혁신 기대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과 공무원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한‘2026년 도민·공무원 테마제안 공모’가 총 300여 건의 제안이 접수되며 마무리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AI를 활용한 분야별 대전환 아이디어 제안’을 주제로 지난 2월 9일부터 3월 20일까지 40일간 진행됐다. 접수 결과 도민과 공무원 제안이 각각 150여 건씩 접수되며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제안 내용은 생활 속 불편 해소부터 행정서비스 개선, 업무 효율화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특히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질적 개선 방안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접수된 제안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단계별 심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4월에는 소관 부서의 타당성 검토를 거쳐, 5월 실무심사를 통해 본심사 대상 18건을 선정한다. 이어 6~7월에는 온라인 정책 선호도 조사와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제안을 보완하고, 8월 최종 본심사 및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철태 전북자치도 정책기획관은 “도민과 공무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다양한 혁신 아이디어가 발굴됐다”며 “체계적인 검토와 보완 과정을 통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도전북특별자치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도서관이 클래식 공연장으로… 율목 실내악 축제‘Chamberfest 2026’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율목도서관에서 지역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율목 실내악 축제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전문 연주단체‘베르데 프로젝트 앙상블’과 협력해 마련한 공연 프로그램으로, 도서관이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음악과 문화가 함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율목 실내악 축제는 3월 28일, 5월 9일, 6월 27일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공연은 모두 토요일 오후 4시 율목도서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연으로 운영된다. 첫 공연은‘낭만의 지저귐’을 주제로 현악 사중주의 섬세한 앙상블을 통해 낭만주의 음악의 정서를 들려준다. 두 번째 공연‘모차르트, 5월의 햇살과 플루트의 숨결’에서는 플루트 사중주의 맑고 투명한 음색으로 클래식 음악의 밝고 생동감 있는 매력을 전한다. 마지막 공연‘음악으로 읽는 바로크’에서는 바로크 음악 연주단체 ‘음악공방 이치노트’가 참여해 시대 양식을 살린 정통 바로크 음악을 선보이며 고전 음악의 깊이와 역사적 감성을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도서관을 독서와 공연이 함께하는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확장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특히 공연장이 아닌 도서관에서 열리는 실내악 무대는 시민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 향유의 문턱을 낮추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유도 시 문화체육국장은“율목 실내악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음악과 여유를 함께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독서문화와 공연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 중심의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공연 참여 및 세부 일정은 율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율목도서관(☎032-770-38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수원시 워터코디가 무료로 수돗물 수질 검사를 해드립니다
수원시 워터코디가 무료로 수돗물 수질 검사를 해드립니다 수원시상수도사업소, ‘2026년 워터코디 사업’ 추진… 다중이용시설 3520개소 방문해 수돗물 수질 검사 보도일시 2026. 3.23.(일) 담당부서 맑은물생산과 먹는물관리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임형식(031-5191-1740)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김민지(031-5191-1741) 수원시상수도사업소가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무료로 수돗물 수질 검사를 해주는 ‘2026년 워터코디 사업’을 추진한다. 전문교육을 받은 워터코디(수돗물 수질 검사원)가 11월 30일까지 사회복지시설, 공공·다중이용시설, 위생시설 등 관내 수용가 3520개소를 방문해 수돗물 수질 검사를 한다. 탁도·수소이온농도(pH)·잔류염소·철·구리·맛·냄새 등 7개 항목을 검사하고, 결과를 현장에서 설명한 뒤 성적서를 배부한다. 또 수돗물 이용 상담을 하고, 음용 방법 등을 안내해 수돗물 안전성을 홍보한다. 수원시상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워터코디 사업은 시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수질을 점검하고 안전성을 알리기 위한 서비스”라며 “수돗물에 대한 시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제2차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개최
울산시 ‘제2차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착수보고회 개최 인공지능(AI) 수도 조성 위한 울산형 스마트도시 전략 마련 울산시가 향후 5년간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 중장기 정책 수립에 본격 착수한다. 울산시는 3월 23일 오후 3시 시청 상황실에서 ‘제2차 울산광역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인공지능(AI) 수도 조성을 목표로 울산시 스마트도시 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법정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스마트도시 분야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방향과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국내외 스마트도시 정책 및 기술 사례 분석 ▲울산시 스마트도시 여건 및 현황 진단 ▲울산형 스마트도시 이상(비전) 및 추진 방향 설정 ▲교통·환경·안전·행정 등 분야별 스마트도시 서비스 발굴 및 전략 마련 등이다. 특히 이번 계획은 울산의 산업구조와 도시 특성을 반영한 ‘울산형 스마트도시 모형(모델)’을 구축하고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도시 운영체계를 도입해 시민 체감형 스마트도시 서비스 발굴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울산시는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 등 전문가 자문과 시민 공청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계획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인공지능(AI) 기반 도시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확대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2차 울산광역시 스마트도시계획’은 향후 5년간 울산시 스마트도시 정책의 중장기 방향을 제시하는 법정 계획으로, 국토교통부 승인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경기도, ‘국제교류 스텝업 프로그램’ 본격 추진 … 글로벌 협력·지방외교 역량 동시 강화
경기도가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국제 정세의 불확실 성에 대응하기 위한 ‘2026 국제교류 스텝업 (Step-up) 프로그램 ’ 을 시작한다 . ‘ 국제교류 스텝업 프로그램 ’ 은 해외 지방정부와의 실질적 협력 기반을 넓히고 , 현장 중심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신규 사업이다 . 경기도의 선도적인 국 제적 위상과 대외협력 수요 확대에 발맞춰 , 국제 현안에 실시간 대응하고 도정 핵심 정책의 글로벌 확산을 추진하는 단계별 국제협력 강화 프로그램이다 . 프로그램은 ▲ 지방외교 실무역량 강화 ( 스텝업 Ⅰ ) ▲ 교류성과 확산 및 정책협력 고도화 ( 스텝업 Ⅱ ) ▲ 지속가능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 스텝업 Ⅲ ) 등 3 단계로 운영된다 . 도는 이 프로그램의 1 차 추진과제로 23 일 일본 가나가와현 교류공무원과 함께하는 우수 정책사례 교환 워크숍을 개최했다 . 교류공무원 파견 성과를 도의 정책 자산으로 체계화하고 실질적인 협력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 이날 발표자로 나선 일본 가나가와현 교류공무원인 후루오야 유키호 주무관은 지난 1 년간 경기도에서 근무하며 직접 경험한 도정 현장의 생생한 소회와 함께 , 일본의 우수 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경기도 맞춤형 협력 모델을 제안했다 . 이어진 라운드테이블 토론에서는 정책 제안과 관련된 실무 부서가 함께 참여해 해외 우수 사례의 도정 접목 가능성을 검토하는 등 양방향 · 참여형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장미옥 경기도 국제협력정책과장은 “ 국제교류 스텝업 프로그램은 경기도의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공 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 ” 이라고 강조하며 , “ 본 프로그램이 해외 지방정부와의 실질적인 교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경기도는 올해 이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 뒤 , 내년부터는 31 개 시군으로 대상을 확대해 경기도 전체의 국제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대만 정부-산업계, '수소 거점(메카)' 울산 본따르기 방문
대만 정부·산업계,‘수소 거점(메카)’울산 본따르기 방문 23일, 울산 수소시범도시 등 수소 기반 시설(인프라) 둘러봐 자국 수소산업 발전 위해 타이난시 관계자 등 21명 대거 참여 울산의 수소산업 기반시설이 해외 도시의 본따르기(벤치마킹) 대상이 되며 세계적 수소산업 거점 도시 울산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울산시는 대만 타이난시 정부 관계자와 수소산업 전문가 등 21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울산의 수소 생산·공급·활용 체계를 살펴보기 위해 3월 23일 울산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대만 정부가 추진 중인 탄소중립 이행안(로드맵)‘에 포함된 수소산업 육성 전략의 일환으로, 앞서가는 울산의 수소 생산·공급·활용 전 주기 생태계를 직접 확인하고 정책적인 비결(노하우)을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에는 대만 내 수소전기버스 시범운영 사업 시행을 주도하는 타이난시 교통국 왕밍더(王銘德) 국장을 비롯해 대만수소전기차산학연맹 다이치엔(戴謙) 이사장(타이난시 전 부시장), 버스플리트(한청객운) 천밍중(陳明忠) 중부구역담당 부장 등 주요 인사들이 포함됐다. 첫 일정으로 이날 오전 10시 울산 남구 부곡동에 위치한 카프로 공장을 방문해 최청정 생산본부장으로부터 카프로의 현황 설명을 듣고 수소 생산 설비 현장을 둘러본다. 카프로는 시간당 1.78톤, 하루 최대 43톤의 수소를 출하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이는 수소전기차 현대 넥쏘 약 8,500대를 하루에 충전할 수 있는 규모다. 이어 울산의 수소 기반시설을 관리하는 통합안전운영관리센터와 수소연료전지로 열과 전기를 동시에 생산하는 율동 열병합발전소를 방문해 수소 에너지가 실제 생활에 적용되는 사례를 확인한다. 율동 수소연료전지 열병합발전소는 수소를 활용해 전력을 생산하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을 난방에 사용하는 친환경 에너지 시설로 울산 수소시범도시의 핵심시설이다. 도시가스처럼 파이프라인을 통해 공급된 수소로 소규모 연료전지 발전을 가동해 전력과 난방을 동시에 공급한다. 해당 발전소는 기존 산업단지 중심으로 구축된 약 188㎞의 수소 배관망을 도심까지 10.5㎞ 연장해 조성됐으며, 440㎾급 인산염연료전지(PAFC) 3기로 총 1.32㎿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75℃ 온수는 인근 율동 위드유 아파트에 난방과 온수로 공급된다. 이 단지는 세계 최초 탄소중립형 수소 아파트로, 세대당 난방비가 기존 연료 대비 약 30% 절감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오후에는 현대자동차 공장을 찾아 수소전기차 넥쏘 생산라인과 전기차 생산시설을 둘러볼 예정이다. 방문단은 세계 최초 양산형 수소차인 넥쏘의 핵심 부품 기술, 공장 내 수소충전 기반(인프라) 운영 현황 등 생산 공정을 참관하며 세계(글로벌) 수소 이동수단(모빌리티)의 제조 기술력과 충전 기반(인프라) 운영 비결(노하우)을 직접 경험한다. 왕밍더 타이난시 교통국장은 “울산처럼 생산부터 주거, 이동수단까지 완벽하게 연결된 수소 생태계를 직접 본 것은 처음이다”라며 “특히 율동지구 수소시범도시에서 주민들이 실제로 수소 에너지를 활용해 생활하는 모습은 대만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탄소중립 주거 모형(모델)에 큰 시사점을 줬다”라고 말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울산의 수소 산업 역량이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에서 핵심적인 본따르기(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울산의 선진적인 수소 생태계가 대만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길 바라며, 향후 활발한 기술 교류와 산업 협력을 이어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만은 현재 ‘2050 탄소중립 이행안(로드맵)’에 따라 수소 에너지 활용을 적극 검토하고 있으며, 특히 2026년 하반기부터 타이난시 등 주요 도시에 시행 예정인 수소전기버스 시범운영 사업을 통해 수소 버스 및 이동수단(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을 추진 중이다. 특히 이번 시찰을 통해 울산의 수소산업 경쟁력을 높이 평가하고 향후 대만 주요 도시의 수소 대중교통 도입과 기반(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울산 사례를 적극 참고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붙임 : 관련사진.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수원 권선구 4개 공공도서관, 교환독서 클럽참여팀 모집
수원 권선구 4개 공공도서관, 교환독서 클럽참여팀 모집 3~4인 소그룹 릴레이 독서…밑줄과 메모로 생각 나누는 독서 프로그램 보도일시 2026. 3.23.(월) 담당부서 호매실도서관 서수원도서관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성지애(031-5191-1315)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임정화(031-5191-1317) 수원시 권선구 4개 공공도서관(호매실·서수원·한림·버드내도서관)이 책을 매개로 서로의 생각과 감상을 나누는 ‘교환독서 클럽’ 참여팀을 모집한다. 교환독서 클럽은 친구나 가족 등 3~4명이 한 팀을 구성해 같은 책을 순서대로 읽으며 밑줄과 메모로 자기 생각을 남기고 서로의 감상을 공유하는 릴레이 독서 프로그램이다. 서로의 기록을 이어가며 책을 하나의 새로운 독서 기록물로 만들어간다. 도서관별로 성인 10팀을 모집해 운영한다. 참여팀은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책과 독서 키트를 받아 순서대로 읽고, 감상과 질문, 인상 깊은 문장 등을 자유롭게 기록하며 서로의 생각을 이어가게 된다. 3~4명으로 모임을 구성한 뒤 팀 대표가 원하는 도서관을 선택해 해당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수원시도서관 웹앱에서 신청하면 된다. 1차 모집은 3월 16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2차 모집은 8월 18일부터 시작한다. 호매실도서관 관계자는 “교환독서 클럽은 같은 책을 읽더라도 서로 다른 시선과 생각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가족. 친구와 함께 특별한 독서 경험을 하길 원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중동 위기 대응 총력, 경기도 600억 원 특별경영자금 긴급 투입
경기도가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600 억 원 규모의 ‘ 중동 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 ’ 을 공급한다 . 중동 지역의 위기 심화로 수출 · 수입 차질 등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 지원 대상은 중동 지역에 현지 법인 ( 지점 ) 또는 공장 설립 등을 통해 진출한 기업과 2025 년 이후 중동 지역과 수출 ( 납품 ) 또는 수입 ( 구매 ) 거래를 하는 기업 중 경영 애로가 발생한 중소기업이다 . 구체적으로 ▲ 융자 한도는 기업 1 곳당 최대 5 억 원 이내 ▲ 융자 기간은 5 년으로 1 년 거치 4 년 원금균등분할 상환 조건 ▲ 은행 대출금리에서 이차보전율 2.0%P 고정 지원한다 . 남궁웅 지역금융과장은 “ 중동 정세 불안으로 예상치 못한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도내 기업들이 적기에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신속히 대응하겠다 ” 며 “ 앞으로도 대내외 경제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도내 기업의 경영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 중동 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 ’ 은 경기신용보증재단 28 개 영업점 및 4 개 출장소 ( 대표번호 1577-5900) 또는 경기도중소기업육성자금 통합관리시스템 (g-money.gg.go.kr) 을 통해 온 · 오프라인으로 3 월 26 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 구체적인 세부 내용은 3 월 24 일부터 경기도 누리집 (gg.go.kr) 고시 /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대전시, LH 영구임대주택 예비 입주자 모집
대전시 , LH 영구임대주택 예비 입주자 모집 대전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3 월 23 일부터 5 일간 ‘2026 년 LH 영구임대주택 예비 입주자 ’ 를 모집한다 . 이번 모집은 대전 지역 내 주요 영구임대단지의 공가 발생 시 신속하게 입주할 수 있는 예비 입주자 선발로 총 947 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 모집하는 단지는 ▲ 대전관저 5 천년나무 1 단지 (182 세대 ) ▲ 대전노은 3 지구 1 단지 (80 세대 ) ▲ 대전판암 4(200 세대 ) ▲ 대전둔산 1(200 세대 ) ▲ 대전둔산 3(100 세대 ) ▲ 대전법동 3(115 세대 ) ▲ 대전산내 (70 세대 ) 등이다 .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 (2026 년 3 월 3 일 ) 기준 대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 ▲ 생계 · 의료수급자 ▲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70% 이하인 등록장애인 ▲ 주거약자 등에 해당해야 한다 ,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 개막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 개막 소상공인·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백화점·대규모점포 등 참여해 3월 29일까지 자체 세일·사은 행사 보도일시 2026. 3. 22.(일) 담당부서 지역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김범기(031-5191-2675)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최민수(031-5191-2855) 민간 주도 소비축제인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이 개막했다. 21일 팔달구 남문로데오 청소년문화공연장에서 열린 개막 행사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개회사, 개막 퍼포먼스 등으로 이어졌다. 플리마켓, ‘수원방문의 해’ 기념 포토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 ‘소비하기 좋은 도시, 수원’을 목표로 하는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에는 소상공인·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대규모점포 등이 참여해 자체 할인·사은행사를 한다. 품목과 할인율은 각 업체가 자율적으로 정한다. 새빛세일페스타 기간에 참여업체에서 수원페이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20%를 환급해 주는 소비촉진 이벤트도 진행한다.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페이백이 제공되며,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이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3월 20~29일)’과 함께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소비하기 좋은 도시, 수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부산시, 고성장 창업기업 "부니콘(Bunicorn)" 10개사 선정… 집중 육성 돌입
◈ 2026.2.~3. 모집·선정심사를 거쳐, 기술력 및 성장 잠재력이 검증된 10개사 최종 선정 ◈ 선정 기업 대상 '집중투자-글로벌 진출-민간투자 연계' 3단계 성장 패키지 가동 ◈ 4.1. 출범식(인증서 수여식) 개최, 부산 대표 '예비 유니콘' 본격 육성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부산시, 수산업·어촌 발전 릴레이 간담회(2차) 개최… 어업인 소통·지속 가능한 수산업 기반 마련
◈ 3.20. 14:00 부산시수협 자갈치위판장 회의실에서 개최… ▲시 ▲부산시수협 ▲어촌계장 ▲어업인 등 70여 명 참석 ◈ 간담회에서는 ▲해양쓰레기 처리방안 ▲국가어항 개발 ▲양식어업인 애로사항 해결 등 현장 중심 과제 논의돼… 시, 「제3차 부산 수산업․어촌 발전계획」에 반영해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할 계획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이상기후 영향… 유채꽃 보리응애, 토마토 뿔나방 주의 당부!
◈ 겨울철 이상 고온 및 강수 부족으로 대저생태공원 유채경관농업단지 보리응애 피해 발생… 약 211,300제곱미터(㎡) 피해 확인 ◈ 강서구 시설 토마토 농가에서 '토마토 뿔나방' 발생 확인… 농가 대상 예찰 및 방제 강화 ◈ 이번 병해충 발생에 대응해 ▲유채단지 토양환경 개선 및 생육 회복 관리 ▲병해충 상시 예찰 ▲토마토 농가 대상 신속 대응 체계 구축 등 추진할 예정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수원특례시, 유관 기관과 함께 2026년 산림재난(산불) 대응훈련
수원특례시, 유관 기관과 함께 2026년 산림재난(산불) 대응훈련 칠보산 일원서 진화·대피·기관 협력 점검…실전 대응체계 강화 보도일시 2026. 3.22.(일) 담당부서 녹지경관과 산림휴양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이정욱(031-5191-4573)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김민수(031-5191-4575)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20일 칠보산 용화사 인근과 자목마을 일원에서 ‘2026년 산림 재난(산불) 대응 훈련’을 하고, 산불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훈련에는 수원시 재난대응과, 권선구보건소, 공원녹지사업소, 4개 구 공원녹지과,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가 참여했다. 수원남부소방서, 수원권선경찰서, 수원국유림관리소, 용인시,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도 함께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훈련은 등산객 실화로 산불이 발생해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다. 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초기 대응, 현장 지휘, 공중·지상 진화, 주민 대피까지 단계별 대응 과정을 실제와 같이 했다. 현장에는 진화 헬기와 기계화진화시스템, 산불소화시설, 다목적 산불 진화차 등 장비를 투입했다. 드론을 활용해 뒷불을 감시하고, 재난안전통신망을 운영했다. 수원특례시 관계자는 “산불은 초동대응이 매우 중요한 만큼 지휘 역량 강화, 공중·지상 자원 운용 능력 향상,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이 이뤄져야 한다”며 “지속적인 훈련으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주민 대피 체계를 정비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경기도2026년 3월 23일 - 정책
"26 .4, 5월 시민 나눔장터 미운영 안내
‘26.6.3.(수)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4, 5월 시민 나눔장터가 「공직선거법」의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에 해당함에 따른 미운영함을 알려 드립니다.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 - 보도
경기도, ‘피해자 중심의 디지털 성범죄 지원체계’ 정책라운드테이블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 ( 이하 대응단 ) 은 24 일 오후 2 시 ‘ 젠더폭력 통합의 관점에서 피해자 중심의 디지털 성범죄 지원체계는 어떻게 가능한가 ?’ 라는 주제로 2026 년 제 1 차 정책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 ‘ 구읏 TV’ 를 통해 생중계되는 이날 정책라운드테이블은 젠더폭력 통합 대응이라는 새로운 정책 환경 속에서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시스템을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피해자 중심의 실질적인 운영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 지역별 현장 사례 발표와 전문가 토론을 병행해 지원체계의 역할과 제도적 개선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이다 . 이성은 단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첫 순서로 경기 · 인천 · 부산 지역의 디지털 성범죄 대응 현장 전문가들이 발표자로 나선다 . 원진아 대리 (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 디지털성범죄피해자원스톱지원센터 ), 류혜진 팀장 ( 인천디지털성범죄예방대응센터 ), 안나현 팀장 ( 이젠센터 부산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 은 각 센터 운영 현황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 피해자 권리 보장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과제들을 제언한다 . 이어지는 토론에는 국책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정책적 대안을 논의한다 . 장다혜 본부장 ( 한국형사 · 법무정책연구원 ) 과 김효정 부연구위원 ( 한국여성정책연구원 ) 은 디지털 성범죄 대응 강화를 위한 중앙과 지자체의 협력 거버넌스 구축 방안과 함께 , 최근 대응체계 재편 과정에서의 주요 쟁점들을 심층적으로 짚어볼 예정이다 . 이성은 단장은 “ 이번 정책라운드테이블은 통합 대응의 관점에서 디지털 성범죄 지원 체계를 다시 한번 들여다보고 피해자 중심의 정책적 지향점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 ” 이라며 “ 앞으로도 경기도와 발맞춰 젠더폭력 피해자 보호와 지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 ” 고 말했다 . 디지털성범죄 예방과 지원에 관심있는 도민이라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시청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다 .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3일 - 보도
마포의 매력을 가장 ‘핫’하게 알릴 영상크리에이터를 찾습니다
마포의 매력을 가장 ‘ 핫 ’ 하게 알릴 영상크리에이터를 찾습니다 - 4 월 3 일까지 접수 … 5 팀 선발 , 5 월부터 11 월까지 7 개월간 활동 - 일반영상 · 쇼츠 제작 , 팀당 연 최대 21 편 제작 가능 … 월 최대 18 만 원 제작비 지원 마포구 ( 구청장 박강수 ) 는 마포의 관광명소와 축제 , 풍부한 문화자원을 참신한 영상 콘텐츠로 알릴 ‘ 제 4 기 마포방송 영상크리에이터 ’ 를 모집한다 . 구는 2023 년부터 2025 년까지 1~3 기 영상크리에이터를 운영하며 총 71 편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구민의 시선을 담은 영상 홍보를 꾸준히 이어왔다 .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기존 일반영상에 쇼츠 (Shorts) 형식을 새롭게 도 입하고 , 팀당 제작 가능 편수도 대폭 늘려 보다 빠르고 감각적인 구정 홍보에 나선다 . 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 (26.3.20.)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18 세 이상 서울시민 또는 서울 소재 직장 · 학교에 재직 · 재학 중인 서울 생활권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 마포구민과 마포구 소재 직장인 · 학생은 우대한다 . 접수는 3 월 23 일부터 4 월 3 일 오후 6 시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 개인 또는 3 인 이하의 단체 5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 지원자는 3 분 이내의 일반영상 1 편과 30 초 내외의 쇼츠영상 1 편을 과제영상으로 제출해야 한다 . 주제는 마포순환열차버스 정류소 관광명소 또는 마포의 문화 · 관광 명소 소개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 제 출 영상은 공고일 이후 본인이 직접 제작한 창작물이어야 하며 , 초상권과 저작권 등 관련 법령을 준수해야 한다 . 또한 광고성 · 상업성 영상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할 예정이다 . 선발된 크리에이터는 5 월부터 11 월까지 7 개월간 활동하며 , 마포구 주요 관광지와 축제 등을 주제로 영상 콘텐츠를 기획 · 제작하게 된다 . 제작한 영상 콘텐츠는 영상크리에이터 개인 유튜브 채널과 마포구 공식 유튜브 채널 ‘ 마포방송 (my Mapo)’ 에 게시된다 . 일반영상은 편당 12 만 원 , 쇼츠영상은 편당 6 만 원의 제작비가 지급되며 , 팀당 월 최대 18 만 원 한도 내에서 최대 3 편까지 제작할 수 있다 . 이에 따라 팀별 연 최대 21 편의 홍보영상 제작이 가능하다 . 구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영상 가운데 이용자 반응 ( 조회수 · 좋아요 ) 이 높은 콘텐츠에는 ‘ 이달의 마포 PICK’ 인센티브도 주어진다 . 월 2 팀에 각 7 만 원이 추가 지급되며 , 2 팀 이상이 함께 만든 협업 콘텐츠 중 우수작 1 편에는 총 20 만원의 별도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 또한 활동 기간을 충족한 참여자에게는 활동경력확인서 발급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청 누리집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 짧고 강한 영상 콘텐츠가 지역의 매력과 현장감을 가장 생생하게 전하는 시대 ” 라며 , “ 참신한 아이디어와 감각을 가진 크리에이터들이 마포의 다양한 이야기와 명소를 널리 알리는 데 함께해 주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마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3일 - 정책
「2026 지역인재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개최 안내
ㅁ 부산혁신도시와 함께하는 「 2026 지역인재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 일시 : 2026.4.2.(목) 10:00~17:00 장소 : 벡스코 제2전시장 1층 4F홀 및 회의장 121~123 대상 : 부산지역 청년 구직자 누구나 주최/주관 : 국토교통부, 부산광역시 / 부산경제진흥원 신청방법 : 사전 온라인신청(부산공공기관채용설명회.kr) 또는 현장등록 문 의 처 : 051-888-6725, 051-600-1353 ※ (본행사) 채용설명회( 14:00~16 30) - 취업전략특강 (with 강민혁) - 공공기관 채용요강 발표 - 취업선배 토크콘서트 ※ 부대행사 (10:00~17:00) - 인사담당자 토크콘서트(13:20~13:50) - 공공기관 채용상담 부스(33개기관) - 대학공동지원관 운영 - 고졸(인턴) 채용 상담 부스 - 사회적 형평인력 전용 지원 상담 부스 - AI 직무 매칭 및 모의면접실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