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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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
대구 미래신산업 혁신기업, 동남아 시장 영토 넓혔다
[/시정소식] 대구 5대 미래신산업* 분야 혁신기업들이 지난 3월 9일부터 12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글로벌 비상(飛上) 프로젝트’에 참가해 동남아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대구 5대 미래신산업 :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헬스케어, 미래모빌리티, 반도체〈현지 기업설명회〉대구광역시는 대구테크노파크와 함께 2023년부터 미래 50년 산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미래신산업 분야 지역 혁신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글로벌 비상 프로젝트’를 추진해 글로벌 시장 진출과 투자유치 촉진을 지원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11월 프로젝트 참가기업 6개사를 선발한 후 3개월간 영문 피칭과 피치덱(투자유치용 발표자료) 컨설팅, 해외 바이어 사전 온라인 상담 등을 지원해 기업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했다.이번 프로젝트에는 ▲㈜아키테크 ▲㈜마이스타체인 ▲㈜아리온 ▲㈜무아행 ▲㈜이롭 ▲㈜인트인 등 6개사가 참가했다. 참가기업들은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기업설명회(IR)와 제품시연회 등을 통해 80여 명의 글로벌 바이어와 투자자들에게 우수한 기술력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말레이시아 과학기술혁신부 산하 스타트업 육성 전문기관인 크래들 펀드(Cradle Fund)도 참석해 지역 혁신기업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2건의 수출 계약이 체결됐으며, 합작투자 및 독점 계약, 비밀유지계약(NDA) 등 다수의 사업 제안이 이어져 향후 추가 성과도 기대된다.㈜마이스타체인은 블록체인 기반 조작방지 투표 시스템을 개발해 말레이시아 SME(Malaysia SME) 사 및 미디어 그룹 리치 퍼블리싱(Reach Publishing) 사와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현지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아리온은 인공지능(AI) 기반 드론 및 SW 플랫폼 기술력을 인정받아 현지 방산기업들로부터 합작투자 및 말레이시아 시장 독점 계약을 제안받는 등 동남아 시장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인트인의 개인용 정자 분석기는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가장 높은 관심을 받으며 현지 의료기기 제조·유통 전문업체 4개사로부터 말레이시아 시장 독점 계약을 제안받았다. 현재 업체별 마케팅·유통 전략을 검토 중이며, 3월 내 최종 1개사를 선정해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아키테크는 AI와 스마트 글래스를 연계한 통합형 건설관리 플랫폼 기술력을 바탕으로 3월 말 말레이시아 SW 유통기업과 비밀유지계약(NDA) 체결 후 기술교류 및 현지 총판 계약을 검토할 예정이며, 현지 건설기업과도 개념증명(POC) 및 가격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성과는 지역 미래신산업 분야 기업들의 우수한 기술이 동남아 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음을 입증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 진출과 투자유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수원특례시, ‘수원새빛북런’으로 인공지능 시대에 어린이·청소년 독서문화 확산한다
수원특례시, ‘수원새빛북런’으로 인공지능 시대에 어린이·청소년 독서문화 확산한다 수원시·㈜아이스크림에듀·(사)씨드(Seed)숲·수원시서점협동조합, ‘수원새빛북런 업무협약’ 보도일시 2026.3.24.(화) 담당부서 도서관정책과 도서관정책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이명옥(031-5191-1202)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김서현(031-5191-1214)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어린이·청소년 독서 문화를 확산하는 ‘수원새빛북런’ 사업을 추진한다. 수원시와 ㈜아이스크림에듀, (사)씨드(Seed)숲, 수원시서점협동조합은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수원새빛북런(Book Learn)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수원새빛북런은 민간의 우수한 독서교육 콘텐츠로 미래를 이끌어 갈 독서 인재를 키우는 사회공헌사업이다. 4~8월에 독서챌린지 앱·홈페이지에서 독서룰 인증하고, 독후감을 작성하는 ‘수원새빛북런 챌린지’를 진행한다. 9~10월에는 코스튬 퍼레이드, 성곽 걷기, 체험존 운영 등으로 진행되는 ‘수원새빛북런 데이’를 연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행정 지원을 하고, (사)씨드숲은 수원새빛북런 사업 운영을 총괄한다. ㈜아이스크림에듀는 독서 인증 챌린지 콘텐츠를 제공하고, 수원시서점협동조합은 지역 서점을 기반으로 한 독서문화프로그램·캠페인 등 독서 행사 개최에 협력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과 ㈜아이스크림에듀 대표, (사)씨드숲 사무총장, 수원시서점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인공지능(AI)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려면 인공지능이 잘못된 정보를 전달했을 때 걸러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고, 독서가 그 능력을 키워줄 수 있다”며 “수원새빛북런사업을 계기로 수원시가 독서의 도시, 생각하는 도시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경남도, 문화예술단체와 발전 방안 머리 맞대
경남도 , 문화예술단체와 발전 방안 머리 맞대 - 24 일 , 도청서 예술 현장 목소리 담기 위한 간담회 개최 - 문화예술계 대표 등 30 여 명 참석 ... 경남 문화예술 발전 방안 논의 - 유휴공간 활용한 창작 거점 마련 , 지역 예술인 참여 확대 등 현장 제언 수렴 경상남도 ( 도지사 박완수 ) 가 도내 문화예술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 문화예술 분야 정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 경남도는 24 일 오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도내 문화예술단체 대표 30 여 명과 함께 ‘ 문화예술단체 간담회 ’ 를 가졌다 .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간담회를 주재하며 , 도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지원 ’ 을 강조했다 . 박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 최근 경남의 문화예술 지표가 개선되고 있는 흐름은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예술인 여러분의 노고 덕분 ” 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 이어 “ 오늘 간담회는 경남 문화예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자리 ” 라며 , “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오늘 제안해주신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도정에 적극 반영할 것 ” 이라고 약속했다 . 끝으로 박 지사는 “ 앞으로도 경남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들으며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 ” 고 덧붙였다 . ‘ 문화가 흐르는 경남을 말하다 ’ 를 부제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조보현 경남예총 이사장 , 오현수 경남민예총 이사장을 비롯해 장르별 도지회 회장과 시군 지회장 , 청년예술단체 대표 등 30 여 명이 참석해 경남 문화예술의 미래를 위한 가감 없는 제언을 쏟아냈다 . 현장 예술인들은 특히 창작 공간 부족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 공실 점포 등 지역 내 유휴공간을 예술인 활동 거점으로 조성할 것과 , 마산 소재 시민극장과 같은 사립 문화시설을 지역 예술인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공적 지원 방안을 마련해달라는 건의가 이어졌다 . 또한 지역 축제와 공연 운영 방식에 대한 개선 요구도 제기됐다 . 일부 시군 축제에서 고비용의 외부 유명 가수 위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는 것에 대한 현장 불만이 크다는 의견과 함께 , 지역 예술인을 적극 활용해 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 이에 대해 박 지사는 유휴공간을 활용한 창작 거점 확대와 함께 지역 예술인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축제 · 공연 운영 방안 마련을 관계 부서에 주문했다 . 경남도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예술인 창작 환경을 개선하고 ,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풍요로운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2026년 경상남도 통합방위회의 개최... “협력 강화로 빈틈없는 안전체계 구축”
2026 년 경상남도 통합방위회의 개최 24 일 , 도청서 ‘2026 년 경상남도 통합방위회의 ’... 안보 현안 점검 - 국제 안보 위기 속 민 · 관 · 군 · 경 · 소방 결속력 강조 - 가스 · 정유기지 폭발 상정해 실전형 주제 토의 및 유공자 표창 수여 경상남도 ( 도지사 박완수 ) 는 24 일 오후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6 년 경상남도 통합방위회의 ’ 를 개최하고 , 최근 급변하는 국제 안보 정세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전면 점검했다 . 이번 회의는 지난 3 월 23 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 제 59 차 중앙통합방위회의 ’ 의 안보 현안을 공유하고 , 경남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방위 추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 회의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 시군 부단체장 , 군 · 경 · 소방 지휘관 , 국가중요시설 관리자 등 160 여 명이 참석했다 . 이번 회의에서는 경남의 안보와 안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에 대한 격려도 이뤄졌다 . 정부로부터 양산시지역대가 국무총리 표창을 , 경상남도와 경남경찰청이 국방부장관 표창을 각각 수상하며 지역 안보 역량을 증명했다 . 이어 박 지사는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민 · 관 · 군 · 경 소속 유공자 10 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본격적인 회의에서는 ‘ 대규모 가스 및 정유기지 폭발 시 인적 · 물적 피해 대응 ’ 을 주제로 심도 있는 토의가 진행됐다 . 참석자들은 에너지 시설 밀집 지역인 경남의 특성을 고려해 , 실제 사고 발생 시 기관별 초동 조치와 복구 지원 등 실무적인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 이날 회의를 마무리하며 박완수 통합방위협의회 의장 ( 경남도지사 ) 은 “ 오늘 논의된 가스 · 전기 폭발 등 각종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바탕으로 , 분야별 후속 조치 계획을 내실 있게 수립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 ” 고 당부했다 . 이어 “ 참석한 모든 기관이 자치단체와 군부대 등과 긴밀히 협력해 대응체계를 강화해야 한다 ” 며 , “ 각급 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안전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달라 ” 고 강조했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경남도, 적극행정 종합평가 전국 ‘최우수’
경남도 , 적극행정 종합평가 전국 ‘ 최우수 ’ - 지난해 ‘ 우수 ’ 넘어 올해 ‘ 최우수 ’... 2 년 연속 최고 수준 역량 입증 - ‘ 농촌마을 골든타임 길라잡이 ’ 현장 대응시간 40% 단축 ‧ 혁신 모델로 주목 - ‘ 경남도민연금 ’, ‘ 경남동행론 ’ 등 도민 체감형 복지 · 금융 정책 선제 추진 - 공직자 보호 · 지원 강화 및 보상 확대 통해 일하는 공직문화 정착 경상남도 ( 도지사 박완수 ) 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 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 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 2025 년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2 년 연속 성과를 거두며 적극행정의 선도적 지위를 굳혔다 . 이번 평가는 전국 243 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 개선 , 활성화 노력 , 이행 성과 등 5 대 항목 18 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됐다 . 경남도는 실행계획 수립부터 성과 보상에 이르는 적극행정 추진 체계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 경남도는 도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정책 발굴에 집중해 왔다 . 대표적으로 의령군 내 협소한 농촌 마을 239 개소를 전수 조사해 구축한 ‘ 농촌마을 골든타임 길라잡이 ’ 는 소방차 현장 도착 시간을 40% 이상 단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 이 사업은 농촌 지역 소방 대응력 강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 이와 함께 소득 공백기 도민을 위한 ‘ 경남도민연금 ’ 도입 검토와 불법 사금융 피해 예방 정책 ‘ 경남동행론 ’ 등 민생 밀착형 정책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 공직자의 적극적인 업무 수행을 뒷받침하는 제도적 기반 강화도 이번 평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 경남도는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운영과 소송 수행 지원제도를 통해 공무원 권익을 보호하고 , 사전컨설팅과 적극행정 의견제시 제도를 활성화해 법적 불확실성과 업무 부담을 완화했다 . 또 특별승급 등 파격적인 보상 체계와 적극행정 · 협업 마일리지 제도를 확대 운영해 성과에 따른 보상을 강화하면서 적극행정 문화를 공직사회 내에 성공적으로 정착시켰다는 평가다 . 경상남도는 2 년 연속 전국 최고 수준의 적극행정 역량을 인정받은 만큼 ,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소신 있게 도전하고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는 행정 환경을 조성하여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내 땅이 달라진다!” 지적재조사로 경계분쟁 끝낸다 “토지경계 싸움 이제 끝!” 지적재조사...
“ 내 땅이 달라진다 !” 지적재조사로 경계분쟁 끝낸다 “ 토지경계 싸움 이제 끝 !” 지적재조사로 재산권 바로 선다 - 경남도 국비 43 억 확보 … 92 개 지구 대상 지적재조사사업 본격화 경상남도는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불일치하는 경계와 지목 등을 바로잡기 위해 국비 43 억 원을 확보하고 , 92 개 사업지구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경남도는 올해 사업지구 내 1 만 9,565 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 측량 , 경계 협의 ,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 정산 등의 절차를 거쳐 2027 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 또한 24 일에는 경상남도 지적재조사위원회를 열어 87 개 사업지구를 지정하는 등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사업지구 지정은 토지 소유자 3 분의 2 이상과 토지 면적 3 분의 2 이상의 동의가 필요한 만큼 , 시군에서는 사전 주민설명회를 통해 사업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안내하며 주민 동의를 확보해 왔다 . 고성군 대가면 금산 2 지구 정광수 이장은 “ 우리 마을은 현실 경계와 지적도 경계가 달라 불편이 컸다 ” 며 , “ 이번 사업을 통해 경계가 명확해져 이웃 간 분쟁이 줄고 재산권 행사도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도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 (LX) 경남본부와 민간 측량업체에 현장 측량 과정에서 토지 소유자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 신종우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 지적재조사사업은 경계 분쟁 해소와 토지 형상 정형화 , 맹지 해소를 통해 토지 활용도를 높이는 핵심 사업 ” 이라며 , “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 “ 고 밝혔다 . 이어 ” 조정금으로 인한 도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합의청산제 도입 , 납부 방식 다원화 , 납부 기간 연장 등 다양한 시책도 함께 추진할 계획 ” 이라고 덧붙였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경남도, 여성경제활동가와 현장 소통
경남도 , 여성경제활동가와 현장 소통 - 24 일 , 창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서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 창업 보육공간 및 취업장려금 확대 등 지원체계 강화 강조 - 경력단절 예방 ․ 재취업 ․ 창업 지원 등 다양한 정책 제안 이어져 경상남도 ( 도지사 박완수 ) 가 여성을 경제의 보조적 역할이 아닌 경남 재도약을 이끌 핵심 주체로 선언하고 , 실질적인 경력 단절 해소와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 경남도는 24 일 오전 창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 , 여성친화기업 대표 , 경력보유 여성 등 현장 관계자 32 명과 함께 ‘ 내일을 함께 여는 여성경제활동가와 현장 소통 간담회 ’ 를 개최했다 . 박완수 도지사는 “ 경남은 최근 주력 산업 활성화로 경제지표가 개선되고 있지만 , 제조업 중심 구조로 인해 여성과 청년 , 특히 젊은 여성들이 일할 수 있는 일자리는 여전히 부족한 상황 ” 이라며 “ 청년 인구 역시 30 대는 유입이 늘고 있지만 20 대는 교육 등의 이유로 유출이 지속되고 있어 , 일자리와 교육 경쟁력을 함께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 고 밝혔다 . 이어 “ 여성과 청년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콘텐츠 산업과 관광 · 서비스 산업 등으로 산업을 다변화하고 , 김해 콘텐츠산업타운 조성 등을 통해 관련 분야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하겠다 ” 며 “ 현장에서 제기되는 창업 공간 , 자금 , 컨설팅 등 애로사항을 정책에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 ” 고 강조했다 . 이어진 자유 토론에서는 여성 경제활동가들의 생생한 건의와 이에 대한 박 지사의 정책 답변이 이어졌다 . 먼저 창업 초기 공간 확보의 어려움을 호소한 여성 창업가들의 건의에 대해 박 지사는 “ 아이디어는 있지만 자본과 공간이 부족한 여성들을 위해 전용 창업 보육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 앞으로도 단계적 공간 확충을 검토하겠다 ” 며 “ 생활 밀착형 창업이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안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 · 공간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 ” 고 약속했다 . 또한 실무 역량 중심의 프로그램과 기업 연계 강화 요구에는 “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직업훈련을 통해 여성 인재의 현장 경쟁력을 높이고 인턴 연계와 취업장려금 지원 등을 통해 취업부터 고용 유지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 며 “ 기업 수요를 반영한 커리큘럼 혁신과 더불어 일경험 프로그램 등 기업 매칭 시스템을 더욱 견고히 하겠다 ” 고 답했다 . 특히 중장년 여성의 근무환경 개선 건의와 관련해서는 “ 세대별 특성에 맞는 유연한 고용 환경 조성이 필수적 ” 이라며 “ 여성친화기업 확산과 중장년 여성 맞춤형 일자리 발굴을 통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 ” 는 의지를 밝혔다 . 박 지사는 “ 오늘 주신 의견 하나하나가 곧 경남도의 정책이 된다는 마음으로 소중히 정책에 담겠다 ” 며 “ 경남도가 여성과 동행하며 함께 성장하는 도정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마무리했다 . 간담회에 앞서 박 지사는 센터 내 교육 시설을 참관하며 직업 훈련 중인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격식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경남도 폐가전·폐전지 공공수거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경남도 폐가전 · 폐전지 공공수거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 ‘ 내 집 앞 맞춤형 수거 ’ 및 ‘ 리튬전지 안전관리 ’ 협력 강화 - 폐가전 및 폐전지 관련 민 · 관 협력 자원순환 활성화 모색 경상남도는 24 일 경남도청 서부청사 중강당회의실에서 도내 18 개 시군 지자체 담당자와 E- 순환거버넌스가 참석한 가운데 ‘ 중소형 폐가전 및 폐전지 수거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 를 개최했다 . 이번 간담회는 중소형 폐가전과 폐전지의 수거 효율을 높이고 , 관련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자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의 문제점 개선 방안을 협의하고자 마련됐다 . 간담회에서는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의 운영 현황과 주요 이슈를 공유했다 . 이어 중소형 폐가전 분야의 핵심 사업인 ▲ ‘ 내 집 앞 맞춤형 수거 서비스 ’ 참여 안내 ▲ 중소형 폐가전 수거함 우수 공동주택 경진대회 소개 ▲ 2025 년 폐가전 공공수거 추진경과 및 이슈 등에 대해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했다 . 폐전지 분야와 관련해서는 ▲ 전지류 소개 및 리튬전지 안전교육 ▲ 폐전지 수거체계 및 입고 시 주의사항 안내 ▲ 폐전지 수거 활성화 캠페인 및 경진대회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 특히 최근 중요성이 강조되는 리튬전지의 안전관리 방안에 대해 지자체 담당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경남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거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 지자체와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폐가전 · 폐전지 수거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 정병희 경남도 환경정책과장은 “ 이번 간담회는 지자체 담당자들과 수거 활성화를 위한 실무적인 방안을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였다 ” 며 “ 논의된 개선방안과 의견들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자원순환 체계를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도립공원 내 불법 점용시설 집중 단속
충남도는 도내 3개 도립공원(칠갑산・덕산・대둔산) 하천・계곡 주변의 불법 점용시설과 상행위를 근절하고 도민 누구나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 환경 조성을 위해 집중 단속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무단 설치 시설로 인한 자연 환경 훼손과 여름철 집중호우 시 안전사고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단속반을 편성해 이달 한 달간 1차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오는 6월 2차 조사와 7〜9월 여름 성수기 집중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단속 대상은 도립공원 내 하천・계곡 주변에 허가 없이 설치된 평상, 천막, 파라솔 등 각종 무단 설치 시설과 무허가 영업, 상행위 등이다.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이번 점검으로 불법 시설 확인 시 자진 철거를 우선 유도하고 불응하는 경우 원상 회복 명령 등 행정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며, 반복・상습 위반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과태료 및 법적 조치를 병행할 방침이다. 또 자연공원법 외(하천법, 건축법 등) 관계 법령 위반 사항도 소관부서와 함께 점검해 단속의 실효성을 높인다. 도 산림자원연구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단속과 올바른 이용 문화 확산을 통해 자연을 보전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BTS 공연도 함께한 친환경 바람…서울시 ‘행사폐기물 제로화’ 추진”
“BTS 공연도 함께한 친환경 바람…서울시 ‘행사폐기물 제로화’ 추진” -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축제 현장서도…시, 행사폐기물 관련 표준 조례안 배포 - 시·산하기관 1000명 이상 행사 일회용품 금지, ’22~’25년 일회용기 449만 개↓ - 시, “BTS 컴백 공연 등 대규모 행사 협력 사례, 친환경 공연 문화 확산 기대”□ 직매립금지에 발맞춰 폐기물 감량에 힘쓰고 있는 서울시가 봄철 대규모 축제와 행사 집중 시기를 맞아 ‘행사폐기물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시는 2024년 9월 개정한 「서울특별시 폐기물관리 조례」와 동일한 내용을 반영한 ‘표준 조례안’을 3월 초 25개 자치구에 배포하고, 본격적인 행사 시기 전 선제적으로 행사 폐기물 감량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조례안은 자치구의 행사 전 행사폐기물 감량계획 수립을 의무화하고, 감량계획에는 △ 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에 적합한 제품 사용 △ 행사 물품 재사용·재활용, 폐기물 분리수거 대책 △ 행사 폐기물 감량 평가 계획 등 전 과정에 걸친 관리 기준을 포함한다.□ 시는 지난 2024년 9월 「서울특별시 폐기물관리 조례」 개정을 통해, 참여 예상 인원 1,000명/일 이상인 시 및 산하기관 주관 행사에 대해 일회용품 사용 금지 등을 의무화했으며, 지난 2년간 시 주관 총 54건의 행사에서 이를 준수한 바 있다.□ 또한 축제 현장에 대한 다회용기 지원 사업을 통해 ’22년부터 ’25년까지 총 449만 개의 일회용기를 대체하여, 약 126톤의 폐기물을 감량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시는 그동안 민간 행사에 대해서도 서울시 후원 명칭 사용 시 ‘폐기물 배출 감축 및 분리배출 강화’를 적극 권고해 왔으며, 앞으로도 민간 행사 등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지난 21일 개최된 BTS 컴백 공연에서 분리배출함 2종(종이, 플라스틱) 확대 설치 및 전광판 쓰레기 배출 안내, 1회용품 사용 억제, 폐현수막 업사이클링 및 무대 철거물 재사용 권고 등 친환경 운영을 위해 협력한 사례가 있다.□ 시는 행사폐기물 감량 실적을 자치구 성과평가와 연계하고, 서울시 및 자치구 우수 행사를 선정하여 다음 연도 다회용기 지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권 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서울 전역에서 개최되는 모든 축제가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문화로 정착되길 기대한다”며 “자치구와 긴밀히 협력하여 서울시를 세계적인 자원순환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광주시 광남1동 새마을회, 개나리 식재·사랑의 감자 심기 실시 새 글
광주시 광남1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부녀회는 지난 21일 지역 환경 개선과 봄맞이 경관 조성을 위한 개나리 식재와 함께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감자 심기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과 전동진 동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남녀회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개나리를 식재하며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봄 환경 조성에 힘썼으며, 이어 감자를 심어 나눔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심은 감자는 앞으로 수확 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권태완‧양미화 광남1동 새마을 남녀협의회장은 “우리 손으로 정성껏 심은 개나리와 감자가 지역 주민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의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매년 지역을 위해 헌신하시는 새마을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심은 개나리가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사랑으로 심은 감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돼지유행성설사(PED) 발생주의보 발령
충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최근 도내에 환절기 돼지유행성설사(PED)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주의보를 발령했다고 24일 밝혔다. 도내 돼지유행성설사 발생 건수는 지난해 21건에서 올해는 이날 기준 14건으로 집계됐으며, 1월 4건, 2월 4건에서 3월 들어 6건이 발생하면서 신고와 발생 건수 모두 증가하는 추세이다. 발생 지역도 공주시・보령시・서산시・당진시・금산군・홍성군・예산군 등 도내 전역에서 발생하는 양상을 보여 농가의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 병은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감염 시 구토와 심한 설사를 유발하며 설사 분변을 통해 빠르게 확산된다. 자돈(새끼 돼지)은 탈수에 따른 폐사율이 매우 높아 농가에 치명적인 피해를 초래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제3종 가축전염병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주요 방역 수칙은 △외부인 및 축산 관련 차량의 농장 출입 최소화 △유효 소독제를 활용한 돈사 내・외부 및 장비・의복・신발 등에 대한 철저한 소독 △모돈 백신 접종 관리 △신규 입식 돼지 격리 관찰 후 입식 등이다. 도는 예방을 위해 지난해부터 도내 양돈 농가를 대상으로 관찰(모니터링) 검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백신지원 및 설사 예방약품 지원사업 등을 통해 방역 현장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 조수일 동물위생시험소장은 “돼지유행성설사는 한 번 농장에 유입되면 전파 속도가 매우 빠른 질병인 만큼 농가 스스로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외부로부터의 오염 방지와 철저한 소독으로 질병 발생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프리지아 신품종 ‘딥보라문’ 품종보호 등록 완료
충남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는 국내 절화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프리지아의 국산화를 위해 자체 육성한 신품종 ‘딥보라문’의 품종보호 등록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딥보라문은 2024년 2월 16일 화훼연구소에서 열린 육성계통 평가회에서 화훼 관련 연구원과 재배 농가로부터 화색과 상품성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출원 절차를 진행했던 품종이다. 통상실시계약은 추후 공고 예정이며, 증식 후 이르면 10월쯤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다. 딥보라문은 깊고 선명한 보라색 홑꽃의 프리지아로, 강한 향기와 생생한 화색이 특징이다. 튼튼한 줄기와 높은 수량성은 물론, 기존 노란색 프리지아 중심의 외국 품종과 차별화를 통해 농가에서 꾸준히 요구해왔던 유색품종 수요도 충족했다. 수년간 교배・선발 끝에 국립종자원 심사를 통과한 결과로, 외국 품종 로열티 부담을 줄이고 국산 종구를 공급해 화훼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조민정 화훼연구소 연구사는 “전국 프리지아 출하량 1위인 도내 농가에 딥보라문이 많이 보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외국 품종 로열티 절감과 안정적인 시장 정착을 위해 시범재배도 지원할 것”고 말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충남도립대 건축인테리어학과, 국제 디자인 공모전 수상
충남도립대 건축인테리어학과, 국제 디자인 공모전 수상 - 4학년 김솔 학생, ‘Asia Design Prize 2026’ 위너 수상 - 충남도립대학교 건축인테리어학과가 국제 디자인 공모전에서 수상하며 공간설계 역량을 입증했다. 충남도립대학교 건축인테리어학과 4학년 김솔 학생은 ‘Asia Design Prize 2026’ 공간디자인(Spatial Design) 부문에서 위너(Winner)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Asia Design Prize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 디자인 어워드로, 전 세계 디자이너와 기업, 디자인 스튜디오가 참여하는 권위 있는 공모전이다. 창의성과 혁신성, 심미성, 사회적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김솔 학생의 수상작 ‘Cheonanro 2551’은 도시 내 단절된 보행 흐름을 재구성한 공공공간 설계 프로젝트다. 도로와 하천으로 분절된 도시 구조를 분석하고, 이를 입체적인 보행 네트워크로 연결한 점이 특징이다. 곡선형 보행 플랫폼을 중심으로 상업・문화・휴식 기능을 결합해 도시의 연결성과 공공성을 동시에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현아 지도교수는 “이번 수상은 학생 개인의 성과를 넘어 지역 기반 설계교육의 경쟁력을 보여준 사례”라며 “현실의 도시 문제를 설계로 풀어낸 점이 의미 있다”고 말했다. 이승일 건축인테리어학과장은 “실무 중심 설계교육과 문제 해결 역량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국제 공모전에 지속적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솔 학생은 “도시 속 단절된 공간을 사람 중심으로 연결하고자 했던 고민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공모전에 도전하며 역량을 넓혀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수상은 충남도립대학교 건축인테리어학과의 실무 중심 교육과 설계 역량이 국제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서울형 통합돌봄' 준비 만반… 서울시, 돌봄모델을 선도한다
'서울형 통합돌봄' 준비 만반… 서울시, 돌봄모델을 선도한다 - 3.27.(금) 통합돌봄 시행, ‘서울형 통합돌봄 서비스’ 들어가… 제도 안착 전방위 지원 - 작년 시범사업, 올 초 자치구 전담조직 구성… 돌봄자원 효율적 배분 위한 D/B 구축 - 25일(수) 전국 최초 ‘일차방문 진료지원센터’ 개소, 하반기 퇴원자 단기회복시설 마련 - 시 “서울시-자치구 하나의 촘촘한 돌봄 그물망 되어 ‘통합돌봄’ 표준 제시해 나갈 것”□ 오는 27일(금)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서울시가 지난해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비롯해 빠른 제도 정착과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실행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어르신, 장애인이 병원이나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 살던 곳에서 의료·건강·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맞춤 제공하는 ‘서울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 제도 조기 정착을 돕기 위해 통합돌봄 종합상황실(돌봄복지과) 및 콜센터(☎1668-0120)를 운영한다.○ 시는 또 시행 초기 현장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고 제도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자치구, 보건소, 동 주민센터에 한시적 인력을 지원하는 등 서울시 차원의 특별 지원도 추진한다.□ ‘서울형 통합돌봄’은 돌봄 필요 노인(고령 장애인 포함)과 65세 미만 심한 장애인(지체, 뇌병변) 대상 ▲보건의료 ▲건강 ▲장기요양 ▲일상돌봄 ▲주거, 5개 분야 총 58개 서비스를 연계·제공하는 제도로 시는 통합돌봄 비해당 대상자를 예비적 통합돌봄 대상으로 관리하고 6개월마다 모니터링, 필요시 돌봄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본인 또는 가족이 구·동 주민센터를 통해 한 번만 신청(긴급 지원 필요 시 자치구 직권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 등이 방문, ①사전 조사 및 종합판정 조사 ②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③통합 지원회의를 거쳐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작년 시범사업, 올 초 자치구 전담조직 구성… 돌봄자원 효율적 배분 위한 D/B 구축>□ 서울시는 통합돌봄 본격 시행을 앞두고 지난해부터 25개 전 자치구를 대상으로 ‘통합돌봄 시범 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 초에는 자치구 전담조직 구성, 동행센터의 돌봄매니저·복지플래너 배치 등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등에 차질이 없도록 꼼꼼하게 준비해 왔다.○ `자치구'는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통합지원회의 운영, 서비스 연계 등 지역 단위 통합돌봄을 실행하고 `동 주민센터'는 전담 상담·신청 창구를 운영해 대상자 발굴, 신청 접수, 사전 조사와 함께 정기적인 대상자 모니터링으로 사각지대 없는 돌봄 지원체계를 운영해 나간다.□ 올해 1월에는 ‘돌봄통합지원법’을 근거로 통합돌봄 업무를 구체화하기 위해 제정한 「서울시 지역사회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시행에 들어갔으며, 서울형 통합돌봄 정책의 안정적인 추진과 공공·민간 협력 강화를 위해 ‘서울시 통합지원협의체’를 발족하기도 했다.○ `통합지원협의체'는 보건·의료, 장기요양, 복지 분야 전문가와 학계, 공공기관 관계자, 공무원 등 각 분야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됐다.□ 시는 양질의 돌봄서비스가 자치구 간 균형 있게 제공될 수 있도록 ‘서울형 특화사업 모델’을 개발해 돌봄 자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그 밖에도 의료기관, 재가돌봄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기관과도 협력해 통합돌봄 제도를 조기에 안착시켜 나간다.○ 시는 3월 현재까지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담당 직원 및 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집합 및 비대면 교육을 실시했으며, 통합돌봄 업무용 매뉴얼도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앞으로 서울시는 자치구 간 돌봄자원 정보를 원활하게 공유하고, 자원 불균형 조정을 통해 돌봄 대상자가 균질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주거 등 ‘돌봄자원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다.○ 시는 5개 권역별 위치 기반 돌봄 자원 현황 구축으로 돌봄서비스 자원의 효율적인 배분을 도울 예정이다.일(수) 일차방문 진료지원센터 개소, 하반기 퇴원환자 단기회복시설 시범운영도>□ 시는 그간 준비해 온 ‘서울형 통합돌봄’ 계획을 착실히 추진해 제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나가는 한편 보다 촘촘한 돌봄 체계를 장기적으로 구축해 나가기 위해 「서울형 통합돌봄 기본계획('26~'30)」도 수립할 예정이다.□ 먼저 ‘서울형 통합돌봄’의 방문진료 참여 의료기관과 대상자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5일(수) 전국 최초 ‘서울시 일차의료 방문진료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올해 일차의료 방문진료기관 2,500개소를 확보하고, 오는 ’30년까지 7,000개소로 늘려 찾아가는 방문 진료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이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도 올해 62개소에서 장기적으로 확대, 요양병원 퇴원 환자도 집에서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또 25일(수), 상급종합병원 13개소 및 시립병원 7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퇴원 환자의 안정적인 회복과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병원-25개 자치구 간 공식 연계 체계를 구축한다.○ 협약에 따라 병원이 퇴원 전 환자 의료·돌봄 필요도를 판단해 자치구에 의뢰하면 구는 대상자 사전조사 및 맞춤형 계획을 수립, 퇴원 전부터 지원이 시작되는 연속적 보건의료 돌봄체계가 가동된다. 또 시립병원의 건강돌봄네트워크를 활용해 보건소 연계 퇴원환자 관리체계도 강화한다.※ 시립병원 건강돌봄네트워크 : ’19년 3월 설립되었으며, 퇴원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지역의 다양한 건강돌봄서비스와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구 분병원 수병원명 ※ 가나다 순상급종합병원1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강북삼성병원, 건국대학교병원, 경희대학교병원, 고려대학교안암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이대목동병원, 중앙대학교병원, 한양대학교병원시립병원7동부병원, 보라매병원, 북부병원, 서울의료원, 서남병원, 서북병원, 은평병원협약병원 목록>□ 보건소 다학제팀이 참여하는 ‘건강장수센터’를 퇴원환자 및 통합돌봄 대상자 중심으로 개편하고, 집중 건강관리(3개월) 서비스도 제공한다. 시는 기존 17개소인 건강장수센터를 올해 33개소로 확대하고 맞춤형 케어플랜 수립과 재택 방문건강관리 등을 통해 통합돌봄의 지역 거점 기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지속 관리하기 위해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 간호사가 가정을 찾아가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기요양 수급자의 욕구와 건강 상태를 반영한 장기요양 서비스도 연계 제공하고, 가족의 돌봄부담 완화를 위해 주·야간보호기관의 단기보호 서비스 및 장기요양 가족휴가제도 지원한다.○ 장기요양 가구에게는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의 가족 상담 및 교육을 제공하고, 이·미용 및 물리치료 등 돌봄서비스를 신규 개발해 지원한다.□ 퇴원환자, 장기요양 등급외자, 장애인활동지원 신청 기각자 등 긴급돌봄이 필요한 대상자 간병 및 가사 서비스에 한해 서울시 대표 돌봄사업 ‘돌봄SOS서비스’ 이용한도액을 늘릴 예정이며, 퇴원 후 집중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단기 돌봄서비스도 신규로 제공한다.○ `돌봄SOS서비스'는 긴급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일시재가, 단기시설, 동행지원, 주거편의, 식사배달 등 5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중장기 돌봄서비스로 연계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올해 하반기부터 병원 퇴원환자나 시설 퇴소(예정)자가 지역사회로 원활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일부 자치구에서 ‘단기회복시설’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퇴원환자 등이 일정 기간 거주하며 의료·재활·요양·돌봄 서비스를 집중 지원받는 단기 회복형 주거공간(중간집)이다.○ 단기회복시설(중간집)은 건강장수센터의 다학제팀(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물리치료사 등)이 방문해 집중 건강관리 및 일차 방문진료 의료기관 등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독립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해 주는 주거 지원도 이뤄진다. 희망의 집수리 사업으로 문턱 제거, 안전손잡이 등 설치가 지원되며 주거취약 1인가구를 대상으로 생활불편 처리, 홈케어, 클린케어 등 주택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통합돌봄은 시설·병원 중심, 가족 책임이었던 돌봄서비스를 지역사회, 삶 전반에 대한 지원으로 확대하고 돌봄을 사회 공동의 과제로 확장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제도 취지대로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하나의 촘촘한 돌봄 그물망이 되어 ‘통합돌봄의 표준’을 제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전남농업박물관 새봄맞이 화전놀이 체험 신청하세요
전남농업박물관 새봄맞이 화전놀이 체험 신청하세요 - 28일…제철 봄꽃 활용 전통음식 디저트 만들기 - 【농업박물관장 직무대리 최병남 286-5410, 담당자 장신영 462-2753】 (화전놀이 체험 사진 2장 첨부)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이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쌀문화관 체험실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 대상으로 ‘새봄맞이 화전놀이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잊혀가는 전통 화전놀이 문화를 되새겨보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전놀이는 진달래가 피어나는 춘삼월에 마을의 기혼 여성이 무리를 지어 인근 산천을 찾아 벌이는 집단적 놀이 활동이다. 여성들은 꽃을 따서 화전을 만들고, 떡·국수와 술 등 다양한 음식을 나누며 춤, 노래, 놀이를 즐겼다. 남성 중심의 사회 구조 속에서 이날만큼은 자유롭게 가무와 놀이 등을 즐길 수 있어 화전놀이는 다수의 여성이 기다리던 세시행사 가운데 하나였다. 행사 참가자는 먼저 화전놀이의 민속적 의미를 배우고, 이어 진달래를 비롯한 다양한 제철 봄꽃을 이용해 직접 화전을 만들어 맛볼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선착순 70명이며 참가비는 1인 5천 원이며, 전남도농업박물관 누리집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최병남 전남도농업박물관장 직무대리는 “주말 온 가족이 꽃향기 가득한 화전놀이에 참여해 옛 선조들의 봄맞이 전통 세시 행사를 직접 체험하면서 새로운 추억거리와 전통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수원시 권선구보건소, 치매 환자 가구에 ‘가스타이머 콕’무상 설치 지원
수원시 권선구보건소, 치매 환자 가구에 ‘가스타이머 콕’무상 설치 지원 삼천리도시가스와 협력해 가스안전장치 설치·노후 밸브 교체로 화재사고 예방 보도일시 2026. 3.24.(화) 담당부서 건강관리과 치매관리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정진선(031-5191-0420)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김윤수(031-5191-0430) 수원시 권선구보건소는 치매 환자 가정의 가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삼천리도시가스와 함께 ‘치매안심주방 타이머 콕 무상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기억력 저하로 가스 사용 후 차단을 잊는 등 사고 위험이 큰 치매 환자 가구의 생활 안전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권선구 치매 환자 가운데 독거노인, 노인부부, 저소득층 등 가스안전 취약가구 40세대를 선착순 모집해 지원한다. 4월 1일부터 권선구 치매관리팀(031-5191-0430)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 순서에 따라 대상자와 일정을 조율하고, 선정된 가구에 순차적으로 가스안전장치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보건소와 삼천리도시가스는 대상 가정에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하는 ‘가스타이머 콕’을 설치한다. 노후된 가스밸브와 호스, 휴즈콕 밸브도 함께 점검하고, 문제가 있으면 무상 교체해 준다. 사용 방법과 안전 수칙도 안내한다. 권선구보건소 관계자는 “치매 어르신은 기억력 저하로 가스 사용 후 불을 끄지 못하는 등 안전사고 위험이 크다”며 “가스안전장치 설치 지원으로 화재 등 가스 사고를 예방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수원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건강증진과] 시민 건강증진 위한 ‘2026년 달빛 운동 교실’ 운영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오는 4월 2일부터 은계호수공원 야외무대 앞에서 ‘2026년 달빛 운동 교실’을 운영한다.‘달빛 운동 교실’은 저녁 시간에 야외에서 진행되는 운동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도심 속 물빛 쉼표 완성...마포 월드컵천에 빛나는 폭포 흐른다
도심 속 물빛 쉼표 완성 ... 마포 월드컵천에 빛나는 폭포 흐른다 - 높이 6.5m, 연장 40m 규모 , 야간 LED 조명으로 화려한 볼거리 ... 수변 명소 기대 - 4 월 중 폭포 조망 수변테라스 카페 준공 예정 ... 또 하나의 휴식 공간 마포구 ( 구청장 박강수 ) 는 구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성산동 월드컵천 일대에 하천과 주변 경관이 조화를 이루는 경관폭포를 조성하고 , 3 월 24 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 이번 사업은 단순히 ‘ 걷는 공간 ’ 에 머물렀던 기존의 하천 산책로를 휴식과 시각적 즐거움이 결합된 ‘ 수변 거점 ’ 으로 재구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 월드컵천 경관폭포는 높이 6.5m, 연장 40m 규모로 , 성산시영아파트에서 월드컵경기장으로 이어지는 성미다리 하부 구간에 설치됐다 . 폭포 외관에는 전국 각지에서 엄선한 자연석 ( 기암괴석 ) 을 활용하고 , 소나무와 계절별 야생화를 조화롭게 배치해 깊은 산세의 정취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 또한 하천 산책로와 폭포를 직접 연결해 주민들이 폭포 물줄기의 청량함을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했다 . 아울러 마포구는 폭포 물줄기에 다채로운 색을 더하는 LED 조명을 설치해 밤마다 화려한 빛의 향연을 연출하는 동시에 보행자의 시야를 확보해 안전성 향상에도 기여하도록 했다 . 월드컵천 경관폭포는 시원한 물소리와 함께 산책을 즐기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환경과 풍부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 여름철에는 주변 온도를 약 2~3 도 낮춰 도심 열섬 현상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또한 메타세쿼이아가 장관을 이루는 설렘길과 월드컵경기장 , 문화비축기지 등과 인접해 주민뿐만 아니라 외부 관광객들의 방문을 유도하는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 한편 마포구는 4 월 준공을 목표로 경관폭포 건너편에 폭포를 조망할 수 있는 수변테라스 카페를 조성하고 있다 . 폭포를 바라보며 커피와 차를 즐길 수 있는 이 공간은 월드컵천을 찾는 주민들이 장시간 머무르며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 월드컵천 경관폭포가 구민에게는 일상 속 쉼과 위로를 전하고 , 방문객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특별한 기억을 선사하는 마포의 새로운 상징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 ” 며 “ 앞으로도 하천을 중심으로 사계절 내내 머물고 싶은 품격 있는 수변 공간을 만들어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마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글로벌 K-POP을 이끈 어트랙트, 하남으로” K-컬처 산업 중심도시 도약 가속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K-pop 아티스트 ‘피프티피프티’로 글로벌 K-pop 시장에서 주목받은 엔터테인먼트 기업 ‘어트랙트(ATTRAKT)’가 오는 3월 24일 하남시에 ‘하남트레이닝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어트랙트(대표 전홍준)는 전 세계 음악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FIFTY)’를 제작·매니지먼트한 기업으로, 글로벌 메가 히트곡 큐피드‘Cupid’를 통해 미국 빌보드 차트에 25주간 진입, K-pop 걸그룹 기준 최장 기록을 세우며 K-pop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최근에는 세계적인 록밴드 ‘핑크 플로이드(Pink Floyd)'의 명곡인 ‘wish you were here'를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커버 콘텐츠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며,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적 확장성과 글로벌 팬덤의 주목을 동시에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 센터 개소는 단순한 사무실 확장을 넘어 향후 본사 이전 등 추가적인 사업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하남시가 추진 중인 K-컬처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을 고려한 민간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전략적 입지 선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편, 어트랙트 소속 걸그룹 피프티피프티는 오는 4월 18일 개최되는 하남시 대표 문화축제 ‘뮤직인더하남(Music in the Hanam)’에 특별출연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공연을 통해 K-pop 콘텐츠의 생동감을 현장에서 직접 선보임과 동시에 하남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적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하남시는 현재 K-컬처 복합 콤플렉스 등 대규모 복합 개발사업과 문화·콘텐츠 산업 기반 조성을 통해 글로벌 문화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어트랙트’와 같은 경쟁력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유입은, 문화 콘텐츠 산업의 인큐베이터가 될 하남시의 문화인프라와 콘텐츠 제작–공연–유통이 연결되는 K-컬처 산업 생태계 형성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어트랙트’의 트레이닝센터 개소는 단순한 기업 유치를 넘어, 하남이 K-컬처 산업의 실질적인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콘텐츠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문화와 산업이 결합된 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센터 개소를 계기로 하남시는 K-POP을 포함한 문화콘텐츠 산업 전반에서 창작과 비즈니스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K-컬처 허브 도시’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하남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정책
대구광역시 보도자료(2026-03-24)
[/보도자료] 제 목담당부서○ 대구 도심 재편 속도낸다… ‘후적지 균형개발 협의체’ 가동- 3월 24일 첫 회의, 주요 후적지 23개소 개발 대상 협력체계 구축- 후적지별 체계적·효율적 활용 전략 검토… 미래 경쟁력 ‘핵심 거점’ 조성도시균형개발과○ 대구시장 권한대행, 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 화재현장 방문철도시설과○ 역대 최대 실적! ‘2026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성황리 마무리- 역대 최다 691개 기업·기관 참가, 구매·수출·투자 상담액 3,506억 원 기록- RISE 사업 연계 인재채용 등 프로그램 고도화… 중소기업 성장 ‘교두보’기업지원과○ “통합돌봄 신청하세요” 대구시, 3월 27일부터 접수 시작!- 돌봄통합지원법 전국 시행, 노인·장애인 대상 통합서비스 제공- 대구형 통합돌봄 ‘단디돌봄’ 본격 추진… 읍·면·동 신청 창구 운영복지정책과○ 대구시, 지방세 체납액 징수율 ‘10년 연속 전국 1위’ 도전- 지난해 징수율 49.8% 기록, 9년 연속 전국 1위 달성- 하반기 시민참여 ‘체납관리단’ 출범… 소액체납자까지 실태조사 확대세정담당관○ 대구시, ‘대구형 RISE’ 안착 위해 전문대학과 머리 맞댄다- 3월 25일, 지역 7개 전문대학 RISE 사업단장과 간담회 개최- 지역 산업현장 맞춤형 특화 인재양성 및 지역정주 방안 집중 논의대학정책과○ “안전하고 정확하게” 대구시, 주소정보시설 26만 개 일제점검- 3월 말부터 6월 말까지 도로명판 등 6종 시설물 전수 점검- 강풍·폭우 등 자연재해 및 시설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총력토지정보과○ 대구시, 탄소중립 실행력 끌어올린다… 이행과제 집중 점검- 3월 24일 점검 보고회 개최… 2030 온실가스 45% 감축 목표 박차- 산단 에너지 전환·친환경차 보급 등 14개 핵심과제 중심 성과 점검기후환경정책과○ 대구 미래신산업 혁신기업, 동남아 시장 영토 넓혔다- 혁신기업 6개사, 말레이시아 현지서 수출계약·독점 제안 성과- ‘글로벌 비상 프로젝트’ 통해 해외 진출 기반 체계적 지원창업벤처혁신과○ 대구시, 시니어클럽에 2억 투입… 어르신 일자리·소득 동시 확대- 5개 기관 7개 사업 선정, 창업지원·기능보강형 지원- 2015년 이후 20억 원 투자… 일자리 517개·취업 559명 성과어르신복지과○ 대구시-대구고용노동청, 중대재해 사각지대 제로화 맞손- ‘중대재해예방 사각지대 해소사업’ 본격 가동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고위험 소규모사업장, 추락·질식사고 예방 현장 밀착형 관리 강화중대재해예방과○ 수성구 학원가 ‘야간 주차장’ 문제 바로잡는다- 대구 대표 학원 밀집지, 수성구 학원가 야간 교통질서 정상화 추진- 비정상적 통학·주정차 문제… 시설·단속·인식·제도 개선까지 전면 가동자치경찰정책과○ 달서구 일부 지역 흐린 물 출수 예상 안내- 3월 26일(목)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달서구 상인3동, 도원동 전역 및 진천동, 상인1·2동 일부 지역 대상상수도사업본부○ “참사의 교훈, 안전으로 잇는다” JR 서일본철도 관계자,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방문- 아마가시키·대구 과거 대형 열차사고 교훈 공유- 재난 교육 중심 협력 네트워크 강화… 실전형 안전교육 체계 주목소방안전본부○ 대구문예진흥원 문화예술본부, 대구국악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 도모- 5월부터 대구아트웨이에서 지역 공연예술인 정기 기획공연 개최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사진비엔날레, 다음 세대 사진가 찾는다- 대구사진비엔날레 특별전 〈DAC EP 2026〉 신진 사진작가 공개 모집- 대구사진비엔날레 준비연도에 개최되는 신진작가 발굴·지원 프로젝트대구문화예술진흥원○ 4월 8일부터 3일간, 봄밤을 물들이는 21개의 하모니, 대구콘서트하우스 ‘2026 봄의 합창’ 개최- 4월 8일(수)~10일(금)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에서 전통공예 K-컬처를 잇다- 3월부터 ‘도란도란 방짜유기박물관 나들이’ 전통공예 체험프로그램 운영- 체험에 명상 프로그램을 더해, 여유와 쉼을 느껴보는 자리 마련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전북자치도, 고능력 한우 개량효과 ‘도축성적’으로 입증
전북특별자치도는 특별법 및 한우육성 조례에 따라 2025년 1월부터 시행한 고능력 한우 지정·관리 정책의 실질적 개량 효과가 도축성적 분석을 통해 확인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분석은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과 협력해 2025년 출하된 고능력 한우 후대축의 도축성적과 농가 수취가격을 비교한 것으로, 고능력 암소에서 태어난 후대축이 전국 평균 대비 등급과 체중, 소득 모두에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 고능력 한우 : 전북특별법과 한우조례에 근거한 유전체 분석성적 상위 20%이내 한우 암소 분석 결과, 전북 고능력 한우 후대축의 1++ 등급 출현율은 53.8%로 전국 평균(41.5%)보다 12.3%포인트 높았고, 평균 도체중도 502.7kg으로 전국 평균(478.1kg)보다 24.6kg 더 나갔다. 등급과 중량이 동시에 개선된 것이다. 이에 따른 경제적 효과도 뚜렷했다. 고능력 한우 후대축은 전국 평균 대비 마리당 약 102만 원의 추가 소득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2025년 출하된 1,845두 기준으로 약 19억 원의 농가 소득이 추가로 창출됐으며, 현재 도가 관리 중인 고능력 한우 9천여 두가 동일한 수준의 성과를 낼 경우 연간 95억 원 이상의 추가 소득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2025년 유전체 분석사업에 약 29억 원을 투입해 95억 원 규모의 소득 효과가 확인되면서, 한우 개량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도는 그동안 전국 최대 규모인 5만7천 두의 유전체 데이터를 확보하고, 고능력 한우 9,399두를 지정·관리하는 등 데이터 기반 개량체계를 구축해 왔다. 친자확인, 혈통등록, 유전체 분석, 계획교배, 저능력 암소 도태까지 이어지는 전 주기 개량체계가 이번 도축성적 향상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또한 전북은 한우 개량 분야에서 이미 전국 상위 수준의 1++ 출현율을 유지해 왔으며, 농림축산식품부 우수 암소 선발에서도 가장 많은 개체가 선정되는 등 성과를 축적해 왔다. 이번 분석은 이러한 성과가 실제 농가 소득으로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준 사례다. 아울러 2026년에 도축된 고능력 한우 후대축 200여 두의 데이터를 추가 분석에서도 등급 및 도체중 성적이 더욱 향상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소득 효과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분석은 이러한 성과가 실제 농가 소득으로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준 사례다. 도는 앞으로 가축시장 거래 시 고능력 한우 및 후대축 표시제 도입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관련 기관과 협의를 진행 중이며, 임실축협과 협력해 가축시장 표시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고능력 한우 표시제가 도입되면 가축시장 거래 과정에서 우수 유전형질을 가진 개체의 가치가 시장에서 정당하게 평가되고 가격 형성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 농가들이 개량 성과에 따른 경제적 보상을 체감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한우 개량에 대한 농가 참여와 노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전북의 한우 개량은 데이터로 증명되고 있다”며 “과학적 개량을 통해 농가 경쟁력과 소득을 동시에 높이는 전국 최고의 한우개량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전북도전북특별자치도2026년 3월 24일 - 정책
대구시, 시니어클럽에 2억 투입… 어르신 일자리·소득 동시 확대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어르신의 경제·사회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은퇴 이후 안정적인 삶을 지원하기 위한 ‘시니어클럽 특성화 사업’ 공모를 통해 총 5개 기관 7개 사업을 선정했다.시니어클럽 특성화 사업은 노인 일자리 지원기관을 대상으로 어르신에게 적합한 유망 사업장을 창업하거나 기존 사업을 강화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도모하는 대구시 대표 노인 일자리 특화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창업지원형’과 ‘기능보강형’으로 구분해 진행됐으며, 총 2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이 중 이번에 선정된 5개 기관에는 선정 심사위원회를 거쳐 1억 7천만 원을 지원하고, 잔여 예산 3천만 원은 4월 중 추가 공모를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창업지원형은 초기 투자비 등에 기관별 5천만 원을 지원하며 ▲중구시니어클럽의 ‘마실 돼지찌개’ ▲북구시니어클럽의 ‘정직유부 대구사회공헌점’ ▲달성시니어클럽의 ‘비슬애빵’이 선정됐다.▲ 마실김밥 4호점(중구시니어클럽)기능보강형에는 기관별 각 1천만 원을 지원해 안전사고 예방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노후 설비 교체 및 장비 보강 등을 지원하며 ▲서구시니어클럽의 ‘시니어문서파쇄’·‘행복떡방’ ▲남구시니어클럽의 ‘깨가 쏟아지는 가게’·‘이천추어탕’을 선정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창업지원 분야에서는 72명의 어르신에게 신규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능보강을 통해 기존 사업단 참여 어르신의 작업 환경 개선과 소득 향상이 기대된다.한편, 대구시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약 20억 원을 투자해 시니어클럽 특성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 34개 공동체 사업단을 통해 어르신 일자리 517개를 창출하고, 559명의 취업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경기도, 고위 공직자 청렴특강 개최
경 기도 감사위원회는 24 일 경기도청 율곡홀에서 3 급 이상 고위 공직자의 반부패 의지를 다지고 청렴 리더십을 강화 하기 위해 ‘2026 년 고위 공직자 청렴특강 ’ 을 실시했다 . 이번 특강은 ‘ 부패방지권익위법 ’ 에 따른 공직자 부패방지 교육의 하나 로 , 고위 공직자의 솔선수범을 통해 부패 요인을 자율적으로 개선하고 기관의 종합 청렴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강의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윤태범 교수가 공직자가 갖춰야 할 핵심 덕목인 ‘ 청렴 가치 ’ 를 주제로 진행했다 . 김대순 경기도 행정 2 부지사는 “ 청렴 리더십은 개인의 덕목을 넘어 , 조직 전 체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지켜내는 핵심 가치 ” 라며 “ 이번 특강을 통해 조직 내 청렴 의식을 한층 높여 도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도는 ▲ 부패취약분야 청렴컨설팅 및 맞춤형 교육 실시 ▲ 청렴사회 민관협의회와 함께하는 민 ․ 관 거버넌스 활성화 ▲ 부패 예방 ․ 관리로 부패사건 최소화 등 도민의 관점에서 다양한 청렴 시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9개 시 산업진흥원, 기후테크 산업 육성 업무협약 체결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24 일 진흥원 회의실에서 도내 9 개 시 산업진흥원과 ‘ 경기도 기후테크 산업 육성 및 교류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MOU)’ 을 체결했다 . 기후테크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산업 분야로 , 에너지 전환 , 탄소 저감 , 환경 기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기술 혁신과 산업 성장을 동시에 이끌 수 있는 미래 전략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 올해 ‘ 경기도 기후테크센터 ’ 공식 출범에 따라 경기도의 환경에너지 전문 기관인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전담 운영에 나선다 .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용인 · 고양 · 화성 · 성남 · 부천 · 평택 · 시흥 · 군포 · 안성 총 9 개 기초자치단체 산업진흥원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기후테크 산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 기반 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 기후테크 분야 인프라 및 정보 공유 ▲ 유망 기술의 실증화를 위한 테스트베드 조사 및 활용 ▲ 기후테크 기술의 판로 확대를 위한 홍보 협력 ▲ 기후테크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수요 발굴 및 교육사업 협력 등이다 . 김혜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장은 “ 이번 협약은 경기도의 기후테크 산업 생태계를 시군 단위로 확대하고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 ” 이라며 “ 앞으로도 각 기초지자체의 산업진흥원과 긴밀히 협력해 기후테크 기업의 성장과 기술의 실증 , 인재 양성까지 이어지는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과천시, 지식정보타운 근린공원4 재정비 완료해 시민에 개방…시민 이용 편의 강화
과천시는 지식정보타운 내 근린공원4를 ‘숲과 자연’을 주제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원으로 재정비하여 시민에게 지난 21일부터 재개방했다고 24일 밝혔다. 근린공원4는 지난 1월 말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인계받아 조기 개방된 공원으로, 시는 개방 이후 시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단기간 내에 공원 시설을 보완하는 작업을 추진했다. 이번 정비는 단순 개방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실제로 머물며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공원 내에는 휴식 공간인 ‘숲고요’를 조성해 시민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일부 구간은 화초류와 나무 등을 심는 등 보완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자연형 놀이공간 ‘자연상상터’도 마련했다. 모래 놀이터와 그림 그리기 공간을 갖춰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창작활동과 놀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야외 운동 공간 ‘그린 짐(Green Gym)’을 조성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벼운 운동과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과천시는 이번 재정비를 통해 근린공원4가 휴식과 놀이, 운동이 가능한 생활밀착형 공원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공원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이에서 숨 쉬는 공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지식정보타운 근린공원4가 단순한 녹지를 넘어,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공간이 되도록 세심하게 정비했다”라고 밝혔다.
과천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강남구, 장기요양기관 대상 통합돌봄 대비·부당청구 예방 교육 실시
강남구, 장기요양기관 대상 통합돌봄 대비·부당청구 예방 교육 실시 - 통합돌봄법 시행 앞두고 현장 대응 역량 높여…안전한 돌봄체계 구축 - - 부당청구로 인한 행정처분과 돌봄 공백 막기 위해 실무 중심 교육 진행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3월 24일 청담평생학습관에서 관내 재가장기요양기관장과 종사자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장기요양기관 어르신 돌봄 및 부당청구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통합돌봄법)에 대비해 변화하는 제도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장기요양기관의 실무 역량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통합돌봄 시행을 앞두고 장기요양기관에 대한 현장의 관심도 크게 높아지고 있다.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하려면, 방문요양 등 재가 장기요양기관이 지역 돌봄체계 안에서 안정적으로 기능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기관 운영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실무 교육의 필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 강남구에는 현재 130개소의 장기요양기관이 운영되고 있다. 여기에 지난해 지정갱신제를 거치며 새롭게 현장에 들어온 기관들도 있는 만큼, 제도 이해를 높이고 현장 실무 역량을 함께 강화할 필요가 커지고 있다. 구는 이번 교육에서 돌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사례와 부당청구 예방을 중심으로, 기관 운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부당청구 문제는 단순히 행정상 위반에 그치지 않는다. 자의든 타의든 부당청구가 반복될 경우 현장조사와 행정처분으로 이어질 수 있고, 심한 경우 영업정지 등 기관 운영 차질이 발생해 결국 어르신 돌봄의 공백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구가 이번 교육을 통해 부당청구 예방을 강조한 것도 기관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지키고, 어르신들에게 지속 가능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교육은 박영아 강사의 ‘어르신 돌봄사고 및 사례관리’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요양지원2부 양경숙 과장의 ‘현지조사 관련 부당청구 예방’ 강의로 진행됐다.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와 유의사항을 중심으로 구성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통합돌봄이 본격 시행되면 장기요양기관은 지역 돌봄체계의 핵심 축으로서 더 큰 역할을 맡게 된다”며 “현장에 꼭 필요한 교육과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남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경기소방, 소방기관 최초 통합방위태세 ‘대통령 표창’ 영예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재난 대응을 넘어 국가 비상상황까지 아우르는 통합방위 역량에서 전국 최고 수준임을 입증했다 . 소방재난본부는 2025 년 통합방위태세 평가에서 훈련 수행능력과 협력체계 , 대응 시스템 전반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 23 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 통합방위 분야에서 소방기관이 대통령 표창을 받은 것은 전국 최초다 . 이번 평가는 전시 · 테러 · 복합재난 대응능력과 민 · 관 · 군 · 경 협력체계 , 실전형 훈련 수행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졌다 . 경기소방은 2 년마다 실시되는 화랑훈련에서 2023 년에 이어 2025 년까지 2 회 연속 평가 1 위를 기록했다 . 테러 , 대형 재난 상황 등을 동시에 가정해 군 · 경 · 지자체가 공동 대응하는 국가 단위 통합방위 훈련인 화랑훈련에서 경기소방은 실제훈련 23 개소에 참여하고 ,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자체 상황실을 운영하며 지휘체계를 일원화했다 . 또한 경기도 소방정보통신망을 활용한 통합방위 정보공유 체계를 구축해 민 · 관 · 군 · 경 · 소방이 동시에 상황을 공유하고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 아울러 경기소방은 비상대비 훈련과 장비 · 인력 확충을 병행하며 대응 역량을 강화했으며 , 2025 년 을지연습에는 소방공무원 1,922 명이 참여해 도상 · 실제훈련 48 개소를 운영했다 . 또한 화생방 대응 장비를 보강하고 , 최근 3 년간 2,500 명 이상이 관련 교육을 이수했다 . 이 같은 준비는 실제 현장에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 경기소방은 2025 년 한 해 동안 화재 5,490 건 , 구조 22 만 7,360 건 , 구급 52 만 7,547 건을 처리하며 도민의 일상을 지키는 핵심 안전기관으로 기능하고 있다 . 최용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전담 직무대리는 “ 통합방위는 단순한 군사 대응을 넘어 재난과 테러 , 국가 위기 전반을 아우르는 체계 ” 라며 “ 결국 이 모든 대비는 도민의 ‘ 보통의 하루 ’ 를 지키기 위한 것인 만큼 , 훈련으로 끝나지 않고 실제로 작동하는 대응체계를 갖추는 데 집중하겠다 ” 고 말했다 .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과천시, 문화교육센터 시상식 개최 및 우수 사례 공유
과천시는 지난 23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7개 동 문화교육센터 운영평가 결과 우수 센터를 시상하고, 각 동 주민자치위원회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과천동이 대상을 받았다. 과천동 문화교육센터는 문화교육센터 운영 활성화와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내실화 및 활성화 분야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특히 2025년 처음 개최한 ‘남태령옛길 여우고개 축제’를 통해 지역 역사 자원을 축제 콘텐츠로 재해석하며 큰 호응을 받았고, 제주특별자치도 대륜동과 충남 예산군 신암면과의 도농 교류 사업도 추진했다. 최우수상은 과천시 공모 사업으로 ‘꼬꼬무 슬로우(SLOW) 모두의 운동회’를 운영한 문원동에, 우수상은 어린이 중심 문화 행사인 ‘2025년 부림동 어린이와 함께하는 유아 클래식’을 추진한 부림동에 돌아갔다. 장려상은 ‘내점길 및 교동길 자전거 안전 통행 캠페인’을 추진한 중앙동, 주민이 참여형 행사인 ‘원문동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 원문동, 주민 화합을 위한 ‘열정 축제’를 운영한 갈현동, 자원순환 실천을 주제로 한 ‘모모순(모아모아 자원순환) 페스티벌’을 추진한 별양동이 각각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한 해 동안 문화교육센터 운영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주신 주민자치 위원들과 동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문화교육센터가 지역 공동체 형성의 중심 공간으로 지속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과천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충남의 멋 숨쉬는 ‘예술같은 건축물’
충남도는 최근 건축위원회를 통해 공주 충청남도역사박물관, 아산 구정아트센터와 온양민속박물관 본관, 당진 합덕 문화공감플랫폼 등 4개 건축물을 ‘충남 우수건축자산’으로 지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우수건축자산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건축물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해 ‘한옥 등 건축자산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한다. 도내 우수건축자산은 이번이 처음으로, 건축물의 역사적 가치와 사회・문화적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 제1호로 이름을 올린 공주시 중동 충남역사박물관은 우리나라 1세대 건축가로 서울 혜화동성당과 국립극장, 국립경주박물관 등을 건축한 고 이희태 선생의 작품이다. 이 건축물은 지상 2・지하 1층에 연면적 1648.54㎡ 규모로, 1973년 건립 당시 용도는 국립중앙박물관 공주분관였다. 무령왕릉 내부 아치형 구조와 벽돌 쌓기 방식을 외관 디자인에 반영해 지역적 정체성을 강조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충남 1호 우수건축자산으로 지정했다. 1982년 지상 1층, 연면적 1875.9㎡ 규모로 건립한 아산시 권곡동 구정아트센터는 세계적인 건축가인 고 유동룡(이타미준) 선생의 국내 첫 작품이다. 유 선생의 주요 작품으로는 제주 방주교회와 수・풍・석미술관, 포도호텔, 강원도 원주 두손미술관 등이 있다. 구정아트센터는 아산 대표 인물인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만든 거북선 모양을 따와 지붕을 얹고, 외벽은 아산 일대 풍부한 돌을 활용해 외암마을 돌담길과 같은 느낌으로 쌓았다. 건축가 고 김석철 명지대 석좌교수의 설계작인 온양민속박물관 본관(제3호)은 지상 2・지하 1층에 연면적 6090.6㎡ 규모로, 무령왕릉 내부를 모티브로 벽돌을 쌓는 등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 공간 구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김 교수의 주요 작품으로는 서울 예술의 전당, 제주 영화박물관과 포도뮤지엄, 경기 시흥 한샘 시화공장 등이 있다. 당진시 합덕읍에 위치한 제4호 합덕 문화공감플랫폼은 1920년대 건축된 것으로 추정되는 목조 창고를 주민 공동 이용 시설로 리모델링한 건축물이다. 이 건축물은 독특한 목재 트러스 구조에 빗살무늬 마감재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건축적 희소성을 인정받았다. 우수건축자산으로 지정받은 건축물은 원형을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건축법 등 관련 규정의 일부 완화 적용을 받을 수 있어 유연한 유지・관리와 활용이 가능해진다. 도 관계자는 “우수건축자산 지정은 충남 건축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내에 숨겨진 우수 건축자산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문화자산으로 보존・활용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 구정아트센터, 온양민속박물관 본관 사진 사용 시 가능하시다면 <사진촬영 최용준 작가>를 표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