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658건
- 보도
2026 대전시티투어 전면 개편… 24일 운행 시작
2026 대전시티투어 전면 개편 … 24 일 운행 시작 대전시는 3 월 24 일부터 노선 운영 방식과 탑승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 ‘2026 대전시티투어 ’ 를 본격적으로 운행한다 . 이번 개편은 이용객의 수요를 반영한 노선 재설계와 QR 코드 기반의 간편한 탑승 환경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 가장 큰 변화는 지난해 ‘ 대전 0 시 축제 ’ 와 연계해 큰 호응을 얻은 ‘ 빵시투어 ’ 를 순환형으로 전환한 것이다 . 이용객이 원하는 빵집과 인근 관광지에서 자유롭게 승 · 하차할 수 있도록 하루 4 회 순환 운행하며 , 미식과 관광을 개인의 일정에 맞춰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특히 7~8 월 휴가철에는 평일에도 상시 운행하는 ‘ 빵캉스 투어 ’ 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 투어 프로그램형 노선인 ‘ 마실 코스 ’ 도 다양화했다 . 평일에는 ‘ 대전 마실 A( 화 · 목 )’ 와 ‘ 대전 마실 B( 수 · 금 )’ 를 운영하고 , 주말에는 ‘ 토요 마실 ’ 과 ‘ 일요 마실 ’ 을 각각 다른 콘텐츠로 구성해 방문 시기별로 새로운 관광 경험을 제공한다 .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새봄을 즐길 가장 특별한 방법? 봉화 청량산 수원캠핑장!
새봄을 즐길 가장 특별한 방법? 봉화 청량산 수원캠핑장! 수원시와 봉화군의 상생으로 만든 힐링 쉼터…4월1일부터 본격 운영 보도일시 2026. 3. 24. (화) 담당부서 공원관리과 공원운영팀 관련자료 없음 담당팀장 강미선(031-5191-4181)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김정희(054-674-3381) 30개 사이트 사전예약제로 운영, 카라반·글램핑·야영 등 다양한 캠핑 ‘남한의 소금강’ 청량산서 힐링하며 주말엔 특별 프로그램 참여 가능 청량산박물관, 청량사, 하늘다리, 백두대간수목원, 산타마을 등 명소多 조선시대 사대부들은 산을 즐기는 것을 ‘유산(遊山)’이라고 했다. 명산을 찾아 유람하며 선망하는 학자들의 자취를 짚고 이를 기록해 ‘유산기(遊山記)’를 남기는 풍습이 있었다. 조선의 대표적인 사상가인 퇴계 이황은 유년시절 수학했던 청량산을 그리워하며 스스로를 ‘청량산인’이라고 불렀다고 전해진다. 이후 이황을 흠모한 선비들이 청량산을 여행하고 남긴 유산기가 100편 이상 남아있을 정도로 유명한 산이 봉화에 있는 ‘청량산’이다. 새봄을 맞아 옛 선비처럼 산을 즐기며 자연 그대로를 노닐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하는 청량산 수원캠핑장이다. ◇퇴계가 그리워하던 ‘유청량산’, 수원캠핑장에서 ‘맛보기’ 경상북도 봉화군에 위치한 청량산은 수원에서 220여㎞가량 떨어져 있다. 꽤 먼 거리지만 막상 떠나보면 여정이 지루하지만은 않다. 두 시간 정도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국도로 빠지면 한 시간쯤 주변의 자연을 감상하며 계절감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낙동강 줄기를 만나기 시작하면 산과 어우러진 물길이 여행의 설렘을 자극하는 풍광이 펼쳐진다. 청량산은 ‘남한의 소금강’이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수려한 산세와 특별한 기암괴석들이 장관을 연출해 눈을 뗄 곳이 없다. 파란 하늘 아래 수묵화 병풍처럼 산이 둘러져 있고 산자락을 감는 강물이 햋빛을 받아 반짝이는 천혜의 자연환경이다. 산과 강이 감아쥔 아담한 마을들을 지나 청량산도립공원 입구 근처에 도착하면 ‘청량산 수원캠핑장’이 모습을 드러낸다. 그림 같은 풍경의 한쪽에 자리 잡은 청량산 수원캠핑장은 수원시와 봉화군이 상생을 위해 협력한 결과물이다. 수원시와 봉화군은 지난 2015년부터 수원화성문화제와 봉화송이축제 등 두 도시의 대표 축제를 상호 방문하면서 우정을 쌓았다. 이후 인구 소멸 위기에 놓인 봉화군과 시민에게 활력을 줄 캠핑장이 필요하던 수원시가 협약을 맺고 기존 캠핑장을 리모델링해 지난해 가을부터 수원캠핑장 운영을 시작했다. 캠핑장 입구에서 사이좋게 꽃을 피울 준비를 하고 있는 수원의 꽃 진달래와 봉화의 꽃 산목련이 두 도시의 우정을 상징한다. 청량산 수원캠핑장은 고요하게 사색하고 조용하게 힐링하기에 최적화된 곳이다. 달리는 차량 소음 대신 지저귀는 새소리를 듣고, 바람이 불면 도시의 냄새가 아닌 나무와 풀의 향기를 맡을 수 있다. 머무르는 것만으로 맑아질 수 있는 수원시민과 봉화군민의 특별한 쉼터다. ◇초보부터 프로까지…누구나 편리하게 누리는 캠핑장 수원시는 청량산 수원캠핑장에서 누구든지 편안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자신만의 장비를 갖춘 프로 캠핑러부터 캠핑을 경험해 보고 싶은 초보자까지 누구든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2~6인까지 친구와 가족이 함께 자연을 만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혼자만의 힐링도 가능하다. 가장 인기 있는 공간은 캠핑장 가장 안쪽에 자리 잡은 카라반이다. 수원화성의 명소를 따라 장안마루, 화서마루, 팔달마루, 창룡마루, 화홍마루, 행궁마루 등으로 각각 이름이 지어졌다. 낙동강변에 가장 가깝게 접하고 있어 눈을 두는 곳마다 비경이 펼쳐지고, 공간도 넓어서 최대 6인이 머물 수 있다. 한층 위쪽에는 글램핑 시설이 있다. 2~3인이 여유롭게 머물기 좋은 5개 동(장안뜰, 화서뜰, 팔달뜰, 창룡뜰, 화홍뜰)과 4인용 2개 동(연무뜰, 행궁뜰)이 준비됐다. 사방으로 탁 트인 느낌의 공간감이 으뜸이다. 가장 위쪽은 숲으로 둘러싸인 듯한 느낌의 이지야영장이다. 소박한 규모지만 필요한 것은 모두 있는 미니카라반 5개 동이 봉화와 수원의 명물을 따라 두견채, 송이채, 함박채, 춘양채, 솔채 등으로 명명됐다. 개인 장비를 활용해 캠핑을 할 수 있는 야영장은 12개 면이 있다. 입구에서 가까운 윗마당 9곳에는 텐트를 칠 수 있는 나무데크가 설치됐고, 안쪽 깊숙한 곳에 있는 아랫마당 3곳에는 쇄석이 깔려 있어 개인 캠핑카나 카라반을 둘 수 있다. ◇목공·요가·요리…자연에서 누리는 특별한 경험 청량산 속 자연 만으로도 캠핑의 묘미는 충분하지만, 수원시는 멀리까지 찾아온 시민들을 위해 유익하고 즐거운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 가장 인기가 많은 주말에 많은 프로그램이 집중돼 있으니 시간대를 맞춰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9시 야외 잔디마당에서는 건강 프로그램이 열린다. 야외에서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요가명상테라피를 체험하면서 내면 소통법을 배우고 힐링할 수 있다. 금·토요일 오전 9시30분에는 프로그램실에서 계절 특화 프로그램을 한다. 봄에는 테라리움 만들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봉화의 특산품을 활용해 지역의 맛과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만들 요리 프로그램은 매주 2회 운영 예정이다. 토요일 오전 10시와 일요일 오후 3시에 진행한다. 수~토요일은 공예 프로그램이 있다. 오후 2시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오후 3시30분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마다 재료비를 포함한 운영 요금이 다르며 숙박객만 이용할 수 있다. 소소한 즐길거리도 있다. 통나무 등 자연물로 균형놀이대 등 놀이시설을 만들고 바닥은 모래로 채운 자연놀이터는 어린이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바닥분수도 있어 여름에는 시원한 물놀이도 가능하다. 바닥분수와 놀이터 사이 공간은 협곡 사이를 걷는 듯한 트릭아트로 꾸며 재미를 더했다. ◇청량산 수원캠핑장 예약법과 이용 수칙 청량산 수원캠핑장은 오는 4월1일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해 11월 말까지 운영 예정이다. 오후 2시부터 입실 가능하며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퇴실해야 한다. 예약은 캠핑톡이라는 앱을 이용한다. 매월 1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달 이용분 예약이 열린다. 4월1일 오전 10시부터 5월 예약을 접수 받는다는 뜻이다. 15일 오전 10시까지 예약 접수를 받은 후 16일 오전 10시에 추첨 결과를 발표한다. 전체 시설의 50%는 수원시민과 봉화군민을 우선 추첨하고, 나머지는 무작위 선정한다. 당첨되면 24시간 이내에 결제를 마무리해야 된다. 예약이 완료되지 않은 잔여 사이트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으로 예약을 할 수 있다. 시설 사용료는 정원에 따라 평일 5만~7만원, 주말은 7만~11만원이다. 성수기에는 9만~13만원이다. 사이트를 이용하는 오토캠핑은 1개소당 2만원이고, 주말과 공휴일 전일, 성수기에는 3만원이다. 수원시민과 봉화군민은 5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 신분증을 챙겨야 한다. 아름다운 산속 캠핑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특히 나무나 장작을 이용해 불을 피우는 행위나 화기 사용은 절대 금지된다. 준비된 화롯대와 숯을 사용해 고기를 굽는 것은 가능하다. 야영장 내 물은 끓여서 마셔야 한다. 반려동물은 함께할 수 없으며, 밤 9시 이후는 조용하게 매너타임을 지켜야 한다. 야영객에게는 일산화탄소 감지기도 빌려준다. ◇‘봉화맛’ 즐길거리는 덤, 주변 여행지 추천 청량산 수원캠핑장은 머물면서 자연을 즐기는 데 가장 최적화돼 있지만 주변에 소소하게 들러볼 곳들도 꽤 있다. 캠핑장과 가까운 곳은 물론 봉화에서만 즐길 수 있는 명소를 함께 방문하면 좋다. 청량산도립공원 입구에 위치해 걸어갈 수 있는 청량산박물관은 작지만 알찬 박물관이다. 봉화의 역사와 인물, 민속자료, 청량산의 자연과 유적 등이 전시돼 있다. 선조들이 칭송하던 청량산을 올라보는 것도 추천한다. ‘입석’ 주차장에서 청량사로 이어지는 구간은 비교적 짧은 거리와 평탄한 코스로 가볍게 즐길만하다. 신라시대 창건된 청량사 현판은 고려 말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 왔을 때 쓴 친필이라 전해진다. 선학봉과 자란봉을 연결한 하늘다리는 청량산을 내려다보는 명소다. 청량사를 지나 뒷실고개를 넘어가면 나온다. 해발 800m 지점에 1.2m 폭으로 90m를 연결하는데, 절벽 사이 공중을 가르는 다리를 건너는 사람에게만 경이로운 자연의 예술적 풍경을 허락한다. 산에 오르지 못하더라도 명호면쪽으로 나가면 ‘이나리 출렁다리’가 있으니 출렁다리에서 흐르는 강물을 감상하기 좋다. 자동차로 30~40분 거리에는 봉화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함이 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호랑이숲으로 유명하다. 트램을 타고 호랑이숲 근처에 내리면 숲속에서 쉬고 있는 커다란 호랑이를 만날 수 있다. 일년 내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분천역 산타마을도 있다. 곳곳에 산타와 루돌프 등 포토존이 마련돼 동심을 자극한다. 분천역에선 백두대간 협곡열차를 탑승할 수 있다. 철암까지 왕복하는 열차는 협곡과 강을 천천히 보며 달리는 색다른 경험을 선물한다. 화요일과 수요일은 운행하지 않으며, 좌석 수가 적은 편이니 미리 인터넷이나 모바일앱을 통해 예약하는 것이 좋다. 수원시 관계자는 “백두대간 자락의 맑은 공기와 천혜의 연을 품은 청량산 수원캠핑장을 잘 운영해 지방 소멸 대응을 넘어 상생 협력의 길로 나아갈 것”이라며 “4월1일 개장하는 청량산 수원캠핑장에서 많은 시민들이 흐드러진 봄꽃과 함께 잠시 쉬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대전시, 지역 내 상장(IPO) 유망기업과 현장 소통
대전시 , 지역 내 상장 (IPO) 유망기업과 현장 소통 대전시는 24 일 유성구 전민동에 소재한 한빛레이저를 방문해 생산 현장을 시찰하고 , 중소기업이 직면한 어려움과 요구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 기업현장지원회의 ’ 를 처음으로 개최했다 . 이번 방문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상장 (IPO) 을 준비 중인 유망기업 (D.I.S.A, IPO 프로그램 수료기업모임 ) 을 격려하고 , 현장의 실질적인 규제와 애로사항을 파악해 시정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 시는 참석한 기업인과의 간담회를 갖고 ▲ 상장 준비 과정의 어려움 ▲ 자금조달 문제 ▲ 각종 규제 등 기업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다 . 이어 생산라인과 연구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기업의 운영 과정에서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점검했다 .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수원특례시, 총부채 감소하고 재정건전성 강화됐다
수원특례시, 총부채 감소하고 재정건전성 강화됐다 2025 회계연도 결산… 전년보다 총부채 742억 원 감소하고, 순자산은 4290억 원 증가 보도일시 2026.3.24.(화) 담당부서 회계과 경리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김정인(031-5191-2169)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정혜영(031-5191-2168)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5년 회계연도 세입·세출을 결산한 결과, 총부채는 감소하고, 순자산은 증가하는 등 재정건전성이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회계연도 마감 후 80일 동안 작성한 결산서에 따르면 총부채는 3172억 원으로 전년보다 742억 원(19%) 감소했다. 장기차입금 676억 원을 상환한 것이 부채 감소의 주요 요인이다. 채무 규모, 전년보다 30% 감소 채무 규모도 큰 폭으로 줄었다. 2025회계연도 채무는 1428억 원으로 전년(2054억 원)보다 626억 원 감소했다. 1인당 채무는 2024년 17만 2000원에서 2025년 12만 원으로 30.2% 줄었다. 재정 기반은 확대됐다. 수원시의 2025회계연도 순자산은 19조 9511억 원으로 전년보다 4290억 원 증가했다. 주민편의시설 자산이 2802억 원, 사회기반시설 자산이 979억 원 늘었다. ▲황구지천 생태수자원센터 신축 ▲도로 개설 등을 위한 토지매입 ▲구운공원 공영주차장 조성 등이 순자산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예산현액·세입결산액·세출결산액, 각각 10% 이상 증가 2025 회계연도 예산현액은 4조 2662억 원, 세입결산액 4조 3387억 원, 세출결산액 3조 9364억 원으로 전년보다 각각 10% 이상 증가했다. 법인지방소득세 등 지방세가 증가하고, 체계적인 체납액 징수, 국·도비 보조금 확보를 위한 적극행정 등 재정을 확충하기 위한 노력이 반영된 결과다. 세입결산액에서 세출결산액을 뺀 결산상 잉여금은 4022억 원이다. 이월액과 보조금 실제 반납금 등을 제외한 순세계잉여금은 1902억 원으로 전년보다 102억 원 감소했다. 순세계잉여금이 감소한 것은 예산을 계획대로 집행해 집행잔액이 줄어든 결과다. 전년보다 재정 운용 효율성이 높아졌다고 볼 수 있다. 4월 10~29일 결산 검사, 신뢰성·책임성 확보 수원시는 결산서(안)를 토대로 4월 10일부터 29일까지 결산 검사를 할 예정이다. 시의회 제출에 앞서 전문가로 구성된 결산검사위원회가 회계검사를 해 결산 정보의 신뢰성과 책임성을 확보한다. 결산 검사에서 제기되는 개선 사항은 다음 연도 예선편성과 재정 운용에 반영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채 관리와 재정건전성 유지에 중점을 두겠다”며 “예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시민 체감도가 높은 공공인프라에 투자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수원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대전시, 화재 피해 시민 심리지원 나선다
대전시 , 화재 피해 시민 심리지원 나선다 대전시는 대덕구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와 관련해 사고로 심리적 충격을 겪고 있는 시민과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3 월 23 일부터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 마음톡톡버스 ’ 를 운영한다 . 이번 심리지원 서비스는 대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대덕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함께 참여해 화재로 인해 불안과 스트레스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피해자를 대상으로 전문 상담을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심리지원은 대덕구보건소 앞에서 ‘ 마음톡톡버스 ’ 를 활용하여 3 월 23 일부터 3 월 27 일까지 5 일간 오전 10 시부터 오후 5 시까지 운영된다 . 현장에는 정신건강 전문가와 상담 요원이 참여해 심리상담 , 스트레스 측정 , 트라우마 반응 안내 등 다양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필요할 경우 전문 기관과 연계해 치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경기도, 여름철 호우 등 자연재난 대비 사전준비 돌입
경기도는 태풍과 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도민의 인명 ·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 일부터 행정 1 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사전대비 대책반 (T/F) 을 구성해 ‘2026 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 에 돌입했다 . 이는 겨울철 대책기간 ( ∼ 3 월 15 일 ) 종료와 겨울철 대설 재난 위기경보 ‘ 관심 ’ 단계 해제 이후 4 일 만으로 ,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5 월 15 일 ~10 월 15 일 ) 전 비상대응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것이다 .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대책반 (T/F) 은 15 개 실 · 국 38 개 부서가 참여해 소관분야별 사전점검 뒤 대비 · 대응 · 복구 등의 대책을 수립해 ‘ 경기도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 을 확정 · 시행하게 된다 . 이번 사전대비에는 ▲ 시설별 차별화된 점검 및 대책 마련 ▲ 경기도형 시설별 재난대응 가이드라인 수립 ▲ 읍 · 면 · 동 역할 구체화를 통한 현장 대응력 강화 ▲ 도민 자발적 재난대응력 강화 통한 골든타임 확보 등이 포함돼 있다 .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 먼저 시설물 및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소관 분야 40 여개를 중요도에 따라 ‘ 핵심 · 관리 · 지원 ’ 3 단계로 구분하여 이에 따른 차별화된 맞춤형 대책을 협업부서에 주문한다. 특히 반지하주택 , 지하차도 , 하천변 등 인명피해 우려가 높은 핵심시설 8 개 분야에 대해서는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 여름철 호우대비 사전 재해예방대책 T/F’ 를 지난 2 월부터 구성해 전문가 합동 점검을 4 월말까지 완료하고 위험시설 중심으로 예방사업 추진계획을 3 월 내 마련할 예정이다 . 아울러 인명피해우려지역 13 개 관리유형을 3 대 유형 ( 산사태위험 , 하천재해 , 지하공간침수 ) 으로 개편하는 등 재정비를 실시하고 , 통제 및 주민대피 기준을 구체화한 ‘ 경기도형 재난대응 가이드라인 ’ 을 마련해 호우특보 시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 현장 대응력도 대폭 강화한다 . 기상특보 시 시군 본청 인력을 읍 · 면 · 동 현장에 즉시 투입하는 지원체계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 위험지역 예찰과 사전대피 지원 등 응소 인력의 역할을 명확히 부여한다 . 이와 함께 5 월 중 민방위경보시설을 활용한 도 - 시군 합동 대피 · 통제 훈련을 실시하고 , 기상특보 ( 예비특보 등 ) 발효 시 경보시설 적극 활용으로 도민의 자발적인 대피체계를 구축해 재난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를 도모한다 .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 기후위기로 인해 여름철 자연재난이 대형화 · 일상화되는 상황 ” 이라며 “ 과잉대응을 원칙으로 한 선제적 사전대비와 대책 수립을 통해 올 여름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경기도 인권위원회, 외국인 계절노동자 인권 증진 8대 제도 개선 권고 결정
경기도가 외국인 계절노동자를 착취하는 중개인의 부당 개입을 원천 차단하고 열악한 주거 · 노동 환경을 전면 개조하기 위해 8 대 제도 개선 권고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 이는 지난 3 월 10 일 개최한 제 5 기 인권위원회의 결정에 따른 것이며 , 특히 인종차별철폐위원회 권고 등 국제인권기준과 국내 법령을 종합해 인권 기반 정책 전환 방향을 제시한 점이 주목할 만하다 . 외국인 계절노동자 제도는 파종기 · 수확기 등 계절성이 강한 농 · 어업 분야에서 단기간에 집중적인 일손이 필요할 경우 지자체가 외국인 계절노동자를 합법적으로 고용하는 것으로 , 경기도는 2021 년 최초 도입했다 . 권고안은 열악한 계절노동자의 인권 실태를 반영해 ▲ 중개인에 의한 인신매매 피해 대응체계 구축 ▲ 다국어 표준근로계약서 교부 , 설명 의무화 ▲ 다국어 임금명세서 교부 강화 ▲ 주거 환경 개선 ▲ 통합 권리 구제 체계 마련 (24 시간 핫라인 ) ▲ 계절노동자 인권교육 예산 지원 , 다국어 교육자료 개발 ▲ 고용주 책임 강화 및 컨설팅 ▲ 시군 전담 인력 확충 등 8 대 과제를 담았다 . 경기도 인권위원회의 전체 제도 개선 권고문은 경기도 인권센터 누리집 (https://www.gg.go.kr/humanrights) 내 ‘ 인권침해 · 권고 결정례 ’ 게시판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 한편 경기도 인권담당관과 농업정책과가 지난해 7 월부터 9 월까지 도내 계절노동자와 고용주 등을 조사한 결과 , 계절노동자 400 명의 30.3%(121 명 ) 가 중개인에게 부당한 수수료를 지불한 것으로 확인됐다 . 외국인 계절노동자 제도에서 중개인이 개입해 수수료 등을 챙기는 행위는 불법이다 . 언어 장벽으로 인한 근로계약 문제도 드러났다 . 계절노동자 (399 명 ) 의 95.8%(382 명 ) 가 한국어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 응답자 (311 명 ) 중 자신의 출신국어로 번역된 근로계약서를 받은 비율은 절반도 안 되는 48.9%(152 명 ) 에 그쳤다 . 주거 환경 역시 응답자 (114 명 ) 의 22.8%(26 명 ) 가 비닐하우스 내 조립식 패널 등 임시 가건물에 거주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 또한 폭언이나 성희롱 , 여권 압수 등의 피해를 겪고도 ‘ 대응 방법을 모르거나 상황이 악화될까 봐 그냥 참았다 ’ 고 답한 응답자도 87 명이나 확인됐다 . 최현정 경기도 인권담당관은 “ 계절노동자 제도가 우리 농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일하는 사람의 인권 보호가 가장 먼저 전제돼야 한다 ” 라며 “ 노동자는 부당한 착취의 두려움 없이 일하고 , 고용주는 마음 놓고 농사에 집중할 수 있는 신뢰받는 노동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제도 개선과 촘촘한 현장 점검을 멈추지 않겠다 ” 라고 말했다 .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땅 꺼짐' 사고 대비 인명구조 특별훈련 실시
울산 서울주소방서 ‘땅 꺼짐’사고 대비 인명구조 특별훈련 실시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울주군 상북면 간월재자연휴양림 등 2곳에서 대형 땅 꺼짐 사고를 대비해 인명구조 특별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수년간 전국적인 지반침하 사고의 빈도수가 증가하면서 인명과 재산 피해 사례 발생에 따른 사고 대응과 대원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된다. 훈련은 올해 처음 소방청에서 마련한 「지반침하 대응절차(SOP329) 및 지반침하 인명구조 현장대응 지침」 따라 지반침하와 지하 붕괴, 대규모 매몰 사고를 가정해 진행된다. 구조대원 및 화재진압 대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반침하 사고 대응절차 설명 ▲사고사례 전파 ▲현장 안전사고 예방교육 ▲고가사다리차 활용 로프 설치 ▲지반침하 발생에 따른 고소 하강식 인명구조 기법 훈련 등이 이어진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수년 전부터 전국적으로 지반침하(싱크홀) 현상이 자주 발생해 이번 훈련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땅꺼짐 특별구조 훈련을 통해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대응능력을 키우고 장비 운용의 숙련도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동해 수소기업 키운다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화재예방 위한 쓰레기 소각 주의 당부
“봄철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울산 남울주소방서, 화재 예방 위한 쓰레기 소각 주의 당부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쓰레기 소각 및 논·밭 태우기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화재 발생 원인 1위는 ‘부주의’로 나타났으며, 주요 요인은 담배꽁초 처리 불량과 쓰레기 소각 등이다. 특히 산림 인접 농가가 많은 남울주지역은 작은 실수가 대형 산불로 번질 우려가 크다. 이에 남울주소방서는 불법 소각 행위 발견 시 즉시 119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허가받지 않은 소각 행위나 화재 오인 출동을 야기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주요 화재 예방 수칙으로는 ▲논·밭두렁 소각 금지 ▲쓰레기 무단 소각 금지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캠핑·등산 시 화기 취급 주의 ▲산림 인접 지역 불 피우기 금지 등이다. 남울주소방서 관계자는 “봄철 사소한 방심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앗아갈 수 있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성숙한 안전의식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구리시, 양봉산업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꿀벌 구매비용 지원 대신 양봉 환경 개선이 바람직
사진 확대보기 구리시, 양봉산업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꿀벌 구매비용 지원 대신 양봉 환경 개선이 바람직 타 축종과 형평성 고려… 예방 중심 정책 추진 구리시는 최근 일부 양봉 농가에서 요구하고 있는 ‘꿀벌 입식비(종봉 구매비) 지원’에 대해 타 축산농가와의 형평성과 공정성 등을 고려할 때 부적절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시는 반복적인 꿀벌 구매비용 지원보다는 꿀벌 질병 예방과 사육 환경 관리 고도화를 통해 양봉산업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에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시는 이번 결정의 주요 기준으로 타 축산농가와의 형평성을 제시했다. 관내 다른 축산농가의 경우 재해나 법정 감염병 등 공적 피해가 아닌 상황에서 지자체가 가축 구매비용을 지원한 전례가 없으며, 경기도 내 타 시군에서도 꿀벌 구매비용을 지원하는 사례가 없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특정 산업군에 대한 현금성 지원에 준하는 꿀벌 구매비용 지원은 타 축산농가를 비롯해 과수·시설채소 농가 등과의 형평성 문제를 초래할 수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견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이 2025년 5월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꿀벌 폐사의 주요 원인은 기후변화뿐 아니라 응애(기생충) 확산과 그에 따른 방제 미흡 등 복합적인 관리 요인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시는 꿀벌 개체 손실에 대한 직접 보전보다는 방제 역량 강화와 사육 환경 개선 등 근본적인 원인 해결을 위한 사업에 예산을 우선 투입하는 것이 정책적 타당성과 형평성을 확보하는 데 더 적절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구리시는 올해 양봉 농가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총 5,225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양봉산업 현대화 지원 ▲경쟁력 강화지원 ▲사료 구매비 지원 ▲친환경 방제 약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양봉 농가의 어려움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라면서도 “다만, 장기적인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꿀벌구입비 지원보다 예방 중심의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농가의 적극적인 방제 관리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관내 등록 양봉 농가는 총 13개소로, 꿀벌 사육 규모는 3봉에서 최대 80봉 이하의 중소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구리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농식품 창업, 경남에서 키운다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 농식품 창업 , 경남에서 키운다 - 경남농기원 , 3 월 24 일 ~9 월 8 일 , ‘2026 농식품 로컬벤처 대학 ’ 운영 - 기획부터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실전형 창업 교육 경상남도농업기술원 ( 원장 정찬식 ) 은 농식품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및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3 월 24 일부터 9 월 8 일까지 ‘2026 년 농식품 로컬벤처 대학 ’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은 경상남도치유농업센터 ( 농업기술원 내 ) 와 우수사례 현장 등에서 진행되며 , 교육생은 총 17 명을 선발했다 . 선발은 시군 수요조사를 통해 신청자를 모집한 뒤 신청서와 자기소개서 , 사업계획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 ‘ 농식품 로컬벤처 대학 ’ 은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기획부터 사업화 , 투자 유치 준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이다 . 농식품 분야 특화 창업 인재를 발굴 · 육성하고 , 지역 농식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 교육은 총 23 회 , 132 시간으로 진행되며 △ 사업기획과 아이디어 사업화 실습 △ 사업계획서 작성 △ 농식품 소비 트랜드 △ 가공 기초 원리 △ 농업 세무 및 회계 등 창업 필수 내용을 체계적으로 담았다 . 특히 사업계획서 작성 전략 ( 문제 정의 , 해결 방안 , 사업 전략 , 팀 구성 중심 ), 보조사업 활용 방법 , 특허 등 지식재산 제도 , 농식품 수출지원사업 및 해외 진출 전략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교육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 강사진은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영남농식품벤처창업센터를 비롯해 ( 사 ) 경남벤처농업협회 우수 경영체 ,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 신용보증기금 , 기술보증기금 , 지식재산센터 등 관계기관 실무 전문가로 구성했다 .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현장 멘토링과 함께 정책 , 금융 · 투자 , 판로 · 수출 , 지식재산 등 창업에 필요한 네트워크를 폭넓게 구축할 수 있다 . 경남농업기술원은 이번 과정을 통해 생산 중심의 농업을 넘어 가공 · 유통 · 서비스 · 기술 분야로 확장하는 농식품 로컬벤처 인재를 육성하고 , 이들이 지역에 정착하고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 허성용 농촌활력과장은 “ 농식품 창업은 아이디어뿐 아니라 시장에서 실현하는 실행력이 중요하다 ” 며 , “ 이번 로컬벤처 대학이 청년 창업가들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이자 지역 정착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이어 “ 체계적인 교육과 관계기관 협력을 바탕으로 초기 창업자의 시장 진입 부담을 줄이고 , 경남형 농식품 창업 생태계를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 가겠다 ” 고 덧붙였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경남농기원, 민간 첨단기업과 손잡고 ‘디지털 농업’ 대전환 가속
경남농기원 , 민간 첨단기업과 손잡고 ‘ 디지털 농업 ’ 대전환 가속 - 신한에이텍 · 에이지로보틱스 · 넥스트웹과 디지털 농업 업무협약 체결 - 공공 연구 인프라와 민간 솔루션 융합 ... 로봇 · 인공지능 기반 고유 모델 구축 경상남도농업기술원 ( 원장 정찬식 ) 은 24 일 농업기술원 회의실에서 신한에이텍 ( 주 ), 에이지로보틱스 ( 주 ), 넥스트웹 ( 주 ) 과 ‘ 경상남도 디지털 농업 기술 공동 개발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MOU)’ 을 체결하고 기술 혁신 거버넌스 구축에 나섰다 . 이번 협약은 기존의 단순한 기술 보급 단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 연구 초기부터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해 경남 농업 환경에 맞는 디지털 농업 기술을 설계 · 구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 . 협약에 따라 4 개 기관은 △ 디지털 농업 연구과제 공동 발굴 및 원천기술 개발 △ 농업기술원 내 테스트베드를 활용한 시제품 실증 및 기술 고도화 △ 민관 연구 인력 상호 파견 및 현장 밀착형 기술 자문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 농업기술원은 그동안 축적해 온 농작물 생육 데이터를 기반으로 △ 신한에이텍 ( 주 ) 의 스마트팜 정보통신기술 (ICT) 제어 △ 에이지로보틱스 ( 주 ) 의 자율주행 로봇 △ 넥스트웹 ( 주 ) 의 인공지능 (AI) 플랫폼 구축 기술을 연계해 ‘ 경남형 디지털 농업 통합 솔루션 ’ 을 개발할 계획이다 . 이를 통해 환경 제어의 자동화 , 작업 공정의 로봇화 ,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등을 구현해 농업인의 노동 부담을 줄이고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동시에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 정찬식 농업기술원장은 “ 외부 기술을 수동적으로 도입하는 단계를 넘어 , 우리 지역 농업의 특성을 반영한 디지털 기술을 민간과 함께 직접 만들어 가야 한다 ” 며 , “ 공공의 연구 인프라와 민간의 혁신 기술이 결합해 우리 농업 기술의 자립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 ” 이라고 말했다 . 이어 “ 단순 장비 보급이 아니라 , 현장의 인력 부족과 높은 노동 강도 등 실제 애로를 해소할 수 있는 로봇 ·AI 기반 플랫폼을 완성해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경남농업기술원은 협약 기관과 정기 협의체를 운영해 공동 과제 발굴과 실증을 지속 추진하고 , 개발된 기술을 도내 농가에 우선 적용해 소득 증대와 경영 안정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전남도, 멕시코·페루 등 중남미시장 개척 성과
전남도, 멕시코·페루 등 중남미시장 개척 성과 - 7개 기업 323만달러 규모 수출 업무협약…사후관리 강화 - - 글로벌 사우스 시장 진출 등 시장 다변화 지속 노력키로 - 【국제협력관 신현곤 286-2410, 국제협력지원관 민순희 286-2411】 (수출상담회 사진 2장 첨부) 전라남도는 2026 중남미 시장개척단이 멕시코시티와 페루 리마에서 총 323만 달러(한화 약 48억 원)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MOU)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코트라(KOTRA) 광주전남지원본부와 공동으로 추진했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중심지로 부상하는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 시장 진입을 위해 중남미 주요 거점도시를 대상으로 사전 기획형 마케팅 방식으로 운영됐다. 글로벌 사우스 시장은 아시아와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 신흥 개발도상국 지역으로, 선진국을 지칭하는 ‘글로벌 노스(Global North)’와 대비되는 개념이다. 전남도는 제품 경쟁력이 검증된 수출 유망기업 7개 사를 선발하고, 현지 바이어와 최소 2회 이상 사전 상담을 진행하는 등 행사 이전 단계부터 실질 계약 성과 창출에 역점을 뒀다. 그 결과 총 5건의 수출 업무협약을 했다. 주요 실적으로 멕시코시티에서 ▲경향산업(단열재·보온재) 100만 달러 ▲봉강친환경(유기질 비료) 10만 달러를, 페루 리마에서 ▲경향산업 200만 달러 ▲벡터네이트(방역기) 10만 달러 ▲봉강친환경 3만 달러의 협약이 이뤄졌다. 이와 함께 ▲고려오트론(유선통신장비) ▲대륙식품(김) ▲녹차원·서광식품(액상차) 등 참여기업도 현지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하며 향후 계약 가능성을 확보했다. 멕시코는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생산·물류 거점으로 활용도가 높은 국가다. 페루는 인프라 투자 확대와 함께 한국 제품에 대한 수요가 계속 늘어나는 시장이다. 전남도는 이번 협약이 실제 수출로 이어지도록 코트라 해외무역관과 연계한 바이어 관리, 후속 상담, 계약체결 지원 등 단계별 사후관리 체계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최근 중동 정세 등으로 글로벌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중남미는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한 핵심 전략 지역”이라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해외시장에 안착하도록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고용노동부 장관도 영등포구 ‘주목’…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 성과 입증
고용노동부 장관도 영등포구 ‘주목’…이동노동자 쉼터 운영 성과 입증 - 고용노동부 장관, 영등포구 이동노동자 쉼터 1호점 방문 - 우수한 시설과 접근성, 관리 역량 인정…중앙정부-지자체 간 정책 협약 장소로 낙점 - 이동노동자 생수 지원, 맞춤형 프로그램 등 ‘현장 밀착형’ 지원 확대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당산동에 위치한 ‘이동노동자 쉼터 1호점’을 방문해 현장을 살피고, 관계기관과 함께 이동노동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생수 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영등포구가 운영하는 이동노동자 쉼터의 우수한 시설과 접근성, 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고용노동부에서 협약 장소로 직접 선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 장관이 방문한 ‘이동노동자 쉼터 1호점(영등포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1층)’은 배달·대리운전‧택배기사‧검침원 등 이동노동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휴게공간이다. 이곳은 ▲냉‧난방기 ▲냉장고 및 정수기 ▲헬멧 건조기 ▲핸드폰 충전기 ▲커피머신 ▲안마기기 등 맞춤형 편의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특히 화장실, 샤워실, 공유주방, 북카페 등 센터 내 부대시설을 전면 개방해 이동노동자들의 편의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구는 당산동 1호점에 이어 지난해 신길동에 2호점(신길로52길 17-1, 1층)을 추가 개소하며 지원을 확대했다. 1호점은 2025년 한 해 동안 1만 8,000여 명이 이용하는 등 지역 내 이동노동자들의 주요 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쉼터 1, 2호점 모두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해 늦은 시간까지 근무하는 노동자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아울러 구는 쉼터 운영과 함께 현장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쉼터 1호점과 영등포문화라운지 ‘따따따’ 앞에는 생수 자판기를, 쉼터 2호점에는 전용 냉장고를 설치해 이동노동자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노동법률‧세무 상담, 안전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난해에만 2,325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다가오는 하절기에는 고용노동부 정책 협약을 통해 확보한 생수를 추가로 지원해 폭염 속 야외에서 근무하는 이동노동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에 나서는 한편, 쉼터 운영을 강화해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중앙부처가 우리 구 시설을 선택해 방문한 것은 이동노동자 처우 개선 노력과 시설 관리 역량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동노동자들이 언제든 편히 쉴 수 있는 공간 제공은 물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일자리경제과(☎02-2670-3441) 붙임: 사진 3부
영등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경남도, 2026년 제3기 섬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경남도 , 2026 년 제 3 기 섬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 SNS 활동가 , 크리에이터 , 기자 등 다양한 홍보 활동가로 구성 - 서울 , 인천 , 경기도 , 전남 등 전국에서 67 명 선정 - 통영 사량도에서 본격 활동 시작 , 미국 FDA 지정해역 해양쓰레기 수거 경상남도는 24 일 통영시 사량도에서 ‘ 제 3 기 경남 섬 서포터즈 발대식 ’ 을 개최하고 경남 섬을 알리는 섬 서포터즈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 경상남도 섬 서포터즈 ’ 는 경상남도에서 운영하는 섬 홍보단으로 , 섬의 매력 · 문화 · 관광 자원을 SNS( 블로그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등 ) 로 알리고 섬과 도시를 연결하는 소통의 매개체이다 . 이번에 위촉된 서포터즈 총 67 명으로 SNS 활동가 (10 명 ), 크리에이터 (5 명 ), 기자 (2 명 ), 기존 섬 서포터즈 회원 등 20 대부터 60 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전국 홍보 활동가로 구성됐다 . 이들은 앞으로 2 년간 경남 섬의 문화와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SNS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섬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발대식은 제 3 기 서포터즈 , 관계 공무원 등 5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 선언문 낭독 , 사량도 섬 탐방 , 도서지역 해양환경 지킴이와 함께 미국 FDA 지정해역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작업을 진행했다 . 2021 년 처음 출범한 “ 경남 섬 서포터즈 ” 는 그간 5 년 (‘21 년 ~’25 년 ) 동안 총 16 회 , 271 명이 유튜브 , 페이스북 , 인스타 , 블로그 등 온라인 홍보를 통해 전국에 경남 섬을 알리고 방문객 관심을 유도하였으며 , 섬 주민에게는 든든한 민간 파트너 역할을 해 왔다 . 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 섬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도내 섬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자연을 널리 알리고 섬에 대한 관심과 방문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 ” 며 , “ 앞으로도 다양한 서포터즈 활동을 추진해 섬 활성화와 환경보전에 힘쓰겠다 ” 고 말했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경남도, 2026년 인권보장·증진 시행계획 확정
경남도 , 2026 년 인권보장 · 증진 시행계획 확정 ... 820 억 원 규모 52 개 세부과제 추진 - 24 일 , 도청서 인권위원회의 개최 ... 2026 년 인권 시행계획 심의 · 의결 - 4 대 정책목표 ·22 개 중점전략으로 인권정책 체계화 - 도민 체감형 인권정책 확대 및 상시 점검 계획 경상남도 ( 도지사 박완수 ) 는 24 일 오전 도청 신관 3 층 중회의실에서 ‘ 경상남도 인권위원회의 ’ 를 열고 ‘2026 년 경상남도 인권보장 및 증진 시행계획 ’ 을 심의 · 의결했다 . 이날 회의에는 제 4 기 인권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총 20 여 명이 참석해 ‘2026 년 인권업무 추진계획 ’ 을 공유하고 , ‘2026 년 인권보장 및 증진 시행계획 ’ 을 최종 확정했다 . 이번 시행계획은 ‘ 제 2 차 경상남도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 (2026~2030)’ 을 토대로 수립한 연도별 실행계획이다 . 17 개 부서가 참여해 총 52 개 세부사업을 추진하며 , 총 사업비는 약 820 억 원 규모다 . 특히 도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 1 인 가구 및 이주민 증가 등 변화하는 사회환경을 반영해 대상별 맞춤형 인권정책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 주요 정책은 △ 성평등 및 여성 · 노인 · 장애인 · 청년 등 권리주체별 인권보장 , △ 이동권 · 노동권 · 주거권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인권환경 개선 , △ 찾아가는 인권교육 및 인권문화 확산 , △ 경남형 인권 거버넌스 구축 등 4 대 정책목표와 22 개 중점전략으로 구성됐다 . 경남도는 이번 시행계획을 통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인권 행정체계를 구축하고 ,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평가를 병행할 방침이다 . 경상남도 관계자는 “ 이번 시행계획은 변화하는 사회환경에 대응해 도민의 인권을 보다 촘촘히 보장하기 위한 실행 중심의 정책 ” 이라며 “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인권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밝혔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경남 산림휴양시설, 산촌과 공존 성장 방향 모색!
경남 산림휴양시설 , 산촌과 공존 성장 방향 모색 ! - 지역 임업인 , 마을주민 , 산림휴양시설 연계한 지역 상생 간담회 - 산림자원을 활용한 지역 상생 , 관광 자원화 , 경제 활성화 추진 경상남도는 24 일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내 산림치유센터 회의실에서 산림휴양시설을 활용한 산촌소멸 대응과 지역 상생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는 도내 산림면적과 휴양시설이 많은 함양군 , 거창군 , 합천군의 대표 임업인과 산림휴양시설 관리 부서장 , 연접 마을주민 등 30 명이 참석해 경남도의 산림휴양시설을 활용한 지역 상생사례를 공유하고 , 현장의견을 논의했다 . 간담회에서는 △ 제 2 차 경상남도 산림복지 진흥계획 추진 상황 △ 지역 상생 사례 및 추진 방향 △ 숲경영체험림 제도 등에 대한 발표와 건의 · 토론이 이어졌다 . 도는 건의된 내용을 향후 도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산림청 , 시군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 경남은 임업인 3 만 531 명 , 전문임업인 4,384 명으로 전국에서 2 번째로 많으며 , 산딸기 , 고사리 , 참나물 등 주요 임산물은 전국 생산량 1 위를 차지하는 등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 이와 함께 거창 북상 잣나무숲 , 합천 가야산 소리길숲 등 10 개소의 명품숲과 거창 갈계숲 , 동호숲 등 7 개소의 국가 산림문화자산도 보유하고 있다 . 이러한 산림자원에 임업인 , 마을주민 , 임산물 , 산림휴양시설을 연계할 경우 지역 상생은 물론 산림자원의 관광자원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한편 , 도내에는 자연휴양림 24 개소 , 치유의숲 7 개소 , 산림레포츠시설 5 개소 , 유아숲체험원 45 개소 등 129 개 산림휴양시설이 운영 중이며 , 올해 시설별로 산림복지전문가 103 명을 배치해 숲해설 , 산림치유 , 유아숲교육 등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강명효 경남도 산림휴양과장은 “ 다양한 산림휴양시설과 산림자원이 도민의 건강하고 활력있는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 지역 상생을 통한 경제 활성화 및 관광 자원화에도 기여하겠다 ” 고 밝혔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경남도, 인공지능(AI) 산불 감시카메라 205대 24시간 가동... 산불 조기 차단 총력
경남도 , 인공지능 (AI) 산불 감시카메라 205 대 24 시간 가동 ... 산불 조기 차단 총력 - 현재 205 대 운용 중 ... 추가 설치로 광역 감시망 구축 강화 추진 - 산불 다발 지역 · 소각 우려 지역 등 취약지 집중 배치 - ’26 년 추경예산 편성 ... 조기 감지 · 초동 대응 역량 강화 기대 경상남도는 도내 전 시군에 인공지능 (AI) 산불 감시카메라 205 대를 24 시간 가동하는 광역 감시망을 구축하고 , 산불 조기 감지와 신속한 초동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추가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인공지능 (AI) 산불 감시카메라는 산불감시용 폐쇄회로 텔레비전 (CCTV) 영상에 딥러닝 기반의 지능형 영상 분석 기술을 적용해 연기 · 불꽃 등 산불 징후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 담당자에게 즉시 알림을 전송하는 시스템이다 . 이는 신고에 의존하던 기존 감시 방식의 한계를 보완한다 . 최근 건조한 기상 여건 속에서 영농부산물 소각 , 입산자 실화 , 방화 등으로 산불이 지속 발생하면서 감시 사각지대 해소와 대응 체계 강화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 이에 도는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AI) 감시카메라 추가 설치를 추진한다 . 주요 등산로 입구 , 산림 인접 농경지 등 소각 행위 우려 지역과 방화 추정 및 원인 미상 산불 반복 발생 지역 등을 우선 대상으로 한다 . 도는 올해 국비 (8 대 ) 와 도비 추경 (20 대 ) 을 통해 총 28 대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며 , 신규 설치된 폐쇄회로 텔레비전 (CCTV) 은 내년도에 정보통신기술 (ICT) 플랫폼과 연계해 인공지능 (AI) 감시카메라로 전환할 예정이다 . 또한 내년도 국비 지원을 산림청에 건의한 상태로 , 확정 시 취약지역 중심의 추가 설치를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 이재철 환경산림국장은 “ 산불은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이 피해 규모를 좌우한다 ” 며 “ 인공지능 (AI) 감시카메라 확충을 통해 광역 감시망 구축을 강화하고 도민의 소중한 산림과 재산을 지키겠다 ” 고 말했다 . 경남도는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3 월 14 일 ~4 월 30 일 ) 동안 인공지능 (AI) 감시카메라를 포함한 산불 감시 · 진화 자원을 총동원하고 , 불법 소각 행위 단속과 초동 대응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 한편 , 산림 및 산림 인접 지역이나 논 · 밭두렁에서 소각 행위를 하면 「 산림재난방지법 」 에 따라 최고 200 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실수로 산불을 내도 3 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 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경남도, 찾아가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부모 교육 실시
경남도 , 찾아가는 ‘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 부모 교육 실시 - 3 월 25 일부터 31 일까지 온라인 접수 ... 도내 10 개 기관 교육 - 영유아 올바른 디지털 이용 습관 형성 위한 맞춤형 코칭 제공 경상남도 ( 도지사 박완수 ) 는 영유아 자녀의 스마트폰 과의존을 예방하고 건강한 디지털 이용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부모교육 프로그램 ‘ 우리 아이 스마트폰을 부탁해 !’ 를 운영한다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2024 년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 ’ 에 따르면 , 유아동의 스마트폰 과의존위험군 비율은 25.9% 에 달하며 , 유아 자녀의 스마트폰 과의존 주요 원인으로는 훈육 시간 부족이나 올바른 지도 방법에 대한 어려움이 꼽혔다 . 경남도는 이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 스마트폰을 처음 접하는 영유아기부터 부모가 올바른 지도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 지난해 도내 10 개 시군에서 실시되어 양육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 교육은 조수정 경남스마트쉼센터장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을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 영유아 발달 특성에 맞춘 실질적인 지도 방법을 제시하고 , 실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코칭도 제공할 예정이다 . 교육 이후에는 추가 지원이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개인 상담 등 사후 관리도 체계적으로 실시한다 . 참여 신청은 3 월 25 일 ( 수 ) 오전 10 시부터 3 월 31 일 ( 화 ) 오후 4 시까지 온라인 (https://bit.ly/ 우리아이스마트폰을부탁해 ) 을 통해 접수한다 .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 교육 인원이 30 명 이상인 기관을 우선으로 , 지역별 총 10 곳을 선정한다 . 최종 선정 결과는 4 월 7 일 ( 화 ) 해당 기관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 김영애 경상남도 정보통신담당관은 “ 영유아기는 올바른 스마트폰 이용 습관의 기초가 세워지는 시기인 만큼 부모의 적절한 지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 이번 교육이 아이들이 디지털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 ” 고 전했다 . 한편 , 경남도가 운영하는 스마트쉼센터는 2013 년 개소 이후 도민을 대상으로 인터넷 ·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과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 관련 상담과 교육은 전화 ( ☎ 055-281-7333~5) 또는 누리집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경남도 수산자원연구소, 2년간의 월동 실증 발판 삼아 아열대 품종 전환 ‘가속’
경남도 수산자원연구소 , 2 년간의 월동 실증 발판 삼아 아열대 품종 전환 ‘ 가속 ’ - ‘ 출하까지 2 년 연속 월동 ' 현장 검증 ... 고수온 대응 본격화 - 2028 년까지 양식 어류 20% 전환 목표 ... 바리과 · 전갱이류 등 집중 육성 - ‘ 연구교습어장 ’ 2 → 4 개소 확대 ... 종자 대량 공급으로 현장 보급 속도 경남도 수산자원연구소가 아열대 신품종의 '2 년 연속 현장 월동 ' 에 성공하며 , 다가오는 여름철 고수온 피해 대응을 위한 아열대 품종 전환에 본격 착수했다 . 아열대 품종은 고수온에 강하지만 겨울철 저수온에는 상대적으로 취약해 , 도내 해역에서 상품성을 갖출 때까지 사육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컸다 . 하지만 연구소가 통영 · 거제 해역 가두리에서 실증 연구를 진행한 결과 , 치어 입식부터 출하까지 필요한 두 차례의 월동을 모두 성공적으로 이뤄냈다 . 연구소는 이번 성공적인 현장 월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후변화 대응 핵심 과제로 떠오른 ‘ 여름철 고수온 ’ 에 본격 대응한다 . 최근 28 ℃ 이상 고수온이 7 월 초부터 9 월 말까지 장기화되면서 2024 년 기준 659 억 원 규모의 어업 피해가 발생한 데 따른 조치다 . 이에 따라 도는 2028 년까지 도내 양식 어류의 20% 를 아열대 품종으로 전면 전환하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 현재 8 개 품종을 선정해 집중 연구 중이며 , 보급 기반 확대를 위해 연구 · 실증 기능을 동시에 강화한다 . 특히 벤자리는 국립수산과학원 남동해수산연구소와 협업해 저수온기 한계수온 추정과 남해안 월동시험을 진행해 왔으며 , 가두리 연구교습어장을 기존 2 개소에서 4 개소로 확대한다 . 2026 년에는 수정란 3,000 만 알 이상을 공급할 계획이다 . 국내 수정란의 80% 를 책임지는 능성어도 연간 5,000 만 알 이상을 보급해 총 34 개소 어가로 확산하고 , 신품종 전환 기반을 넓힌다 . 기존 양식 품종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차세대 품종 연구도 다각화한다 . 국립수산과학원과 공동으로 ‘ 대왕바리 활용 교잡종 ’ 을 생산하고 , 기존 주력 품종인 참돔과 참굴 역시 고수온에 강한 품종으로 개량하는 육종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이와 함께 낚시인들의 선호도가 높은 긴꼬리벵에돔 , 피조개와 바지락을 대체할 외래종 돌비늘백합 , 가두리 어업인의 관심이 쏠린 점성어 등 현장의 수요에 맞춘 맞춤형 품종의 종자 생산과 시험양성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 특히 최고급 횟감인 흑점줄전갱이는 수정란 생산용 어미 확보를 마치고 2026 년 5~6 월 종자 생산에 도전하며 어가 고소득 창출을 견인할 계획이다 . 정성구 수산자원연구소장은 “2026 년은 고수온 대응 품종의 산업적 보급에 원년이 될 것 ” 이라며 , “ 출하를 위한 2 년간의 월동이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검증된 만큼 , 어업인이 안심하고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아열대 품종 전환 연구를 추진하겠다 ” 고 포부를 밝혔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경남도 육상운송업 소상공인 대상 유가 급등 대응 긴급경영안정자금 50억 원 지원
경남도 육상운송업 소상공인 대상 유가 급등 대응 긴급경영안정자금 50 억 원 지원 - 업체당 최대 1 천만 원까지 1 년간 이자 2.5% 및 보증수수료 0.5% 지원 - 25 일부터 경남신용보증재단 ‘ 보증드림 ’ 앱으로 신청 · 접수 경상남도 ( 도지사 박완수 ) 는 오는 25 일부터 도내 육상운송업 및 건설장비운영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긴급경영안정자금 50 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유류 의존도가 높은 업종을 중심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 지원 대상은 도내 사업장을 둔 육상운송 및 파이프라인 운송업 (H49) 과 건설장비 운영업 (F42600) 소상공인이다 . 다만 택시운송업 (H49231) 은 제외되며 , 올해에 지역신용보증재단 ( 타지역재단 포함 ) 에서 이미 보증지원을 받은 경우에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 지원 규모는 총 50 억 원으로 , 업체당 최대 1 천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 도는 더 많은 소상공인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기존 한도 1 억 원에서 1 천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 지원 내용은 1 년간 연 2.5% 이차보전과 1 년간 보증수수료 0.5% 감면이며 , 상환 방법은 1 년 만기 일시상환 또는 1 년 거치 4 년 분할 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 신청은 3 월 25 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 ‘ 보증드림 ’ 앱 또는 누리집 (untact.koreg.or.kr) 에서 할 수 있다 . 앱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 다만 , 공고일 기준 만 55 세 이상인 소상공인 중 보증드림 앱으로 신청하기가 어려운 경우에는 신분증을 지참해 경남신용보증재단 지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 신청 후 경남신용보증재단의 신용평가와 보증심사를 거쳐 보증서가 발급되면 경남도 , 경남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맺은 은행에서 대출받을 수 있다 . 협약 은행은 농협은행 , 경남은행 , 국민은행 , 하나은행 , 신한은행 , 우리은행 , 부산은행 , 카카오뱅크 , 토스뱅크까지 총 9 개 다 . 김인수 경남도 경제통상국장은 “ 유가 상승으로 육상운송업과 건설장비운영업을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 ” 며 , “ 이번 긴급경영안정자금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동물축산과] [기획] 생명도시 시흥, 반려동물 복지 공공성 강화한다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증가하면서 반려동물 복지 제도와 정책이 변화를 맞고 있다. 3월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가 시행됐고, 올해 농림축산식품부가 개발한 동물복지 교과서가 국내 최초 고등학교 인정 교과서로 승인되는 등 동물복지와 공존에 중점을 둔 정책 전환의 ...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울산시, 특별사법경찰 기초 수사실무교육 실시
울산시, 특별사법경찰 기초 수사실무교육 실시 특사경 제도 및 수사체계 교육 통해 수사역량 강화 울산시는 3월 24일 오후 2시 전통시장지원센터 4층 교육장에서 울산시와 구군 특별사법경찰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특별사법경찰 기초 수사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사법경찰 제도는 전문성을 갖춘 공무원이 검사의 지휘 아래 특정 행정 분야 범죄를 수사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 교육은 수사업무에 익숙하지 않아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특별사법경찰의 수사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울산지방검찰청 박광현 검사가 강사로 초빙돼 ’특별사법경찰 제도와 수사체계 등 수사실무‘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이론과 함께 실무 중심의 수사사례를 다뤄 수사이해도와 현장대응능력 향상 등 교육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특별사법경찰의 직무역량 향상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민생침해범죄 수사에 필요한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에는 현재 시민생활과 밀접한 25개 분야에 총 232명의 특별사법경찰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민생침해범죄로부터 시민들의 안전과 권익 보호에 힘쓰고 있다.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소상공인과] 소상인 통합지원 본격화 ‘시흥상권현장지원단’ 개소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3월 23일 ‘시흥상권현장지원단(소상공인 통합지원센터)’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시흥상권현장지원단은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소상공인 지원 거점...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관광과] "봄바람 타고 시흥 바다 한 바퀴 어때?" 시흥도시관광(시티투어) 2층 버스 단체 할인 이벤트 운영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봄을 맞아 관내 주요 관광 명소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시흥도시관광(시티투어) 2층 버스’의 단체 할인 이벤트를 오는 3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운영한다.이번 이벤트는 봄철 나들이 수요 증가에 맞춰 관광 접근성을 높...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평생학습과] 시흥시 평생학습, ‘장애인 우선 선발’ 시범 도입… 1기 모집서 큰 호응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올해부터 장애인의 실질적인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해 대야·정왕평생학습관 정규 강좌에 ‘장애인 우선 선발제’를 시범 도입해 운영 중이다. 시는 지난 3월 9일 개강한 2026년 1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총 34명의 장애인이 수강생으로 확정됐다고 밝혔...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신현동] 신현동,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범 운영 본격화
시흥시 신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법’에 발맞춰,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를 이달부터 시범 운영한다.이번 통합돌봄...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과림동] 과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성으로 심는 나눔, 2026년 감자 심기 활동 추진’
시흥시 과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도 ‘텃밭 농산물 사랑 더하기’ 특화사업을 이어가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농산물 나눔 활동을 지난 3월 20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올해는 재배 구획을 정비해 보다 효율적인 텃밭 운영이 가능하도록 준비했으...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가격은 낮추고 혜택은 높이고”… 영등포구,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가격은 낮추고 혜택은 높이고”…영등포구,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 저렴한 가격의 ‘착한가격업소’ 지정…생활비 부담 완화, 물가안정 도모 - 소모품, 공공요금 등 연간 83만 원 상당 인센티브와 경영 컨설팅 지원 - 지난해 28곳 신규 지정…외식업, 세탁, 이·미용업소 등 다양한 업종 참여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구민의 생활비 부담 완화와 지역 물가안정을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업소 중 품질, 위생 등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른 평가를 통해 지방자치단체가 지정·관리하는 업소를 말한다. 구는 지난해 외식업, 세탁업, 이‧미용업소 등 다양한 업종의 착한가격업소 28곳을 신규 지정하면서 총 89곳으로 확대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관내에서 영업 중인 외식업(한식·일식·중식·양식 등)을 비롯해 세탁업, 이·미용업, 목욕업, 숙박업 등 개인 서비스 업종이다. 다만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이나 과태료 처분을 받거나 지방세 체납,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 등은 신청이 제한된다. 구는 접수된 업소를 대상으로 현지 실사를 진행하며, 가격 수준과 위생·청결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적으로 지정여부를 확정할 계획이다. 착한가격업소로 선정되면 가게 입구에 인증 표찰이 부착되며, 구 소식지, 누리집 및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연간 83만 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는 업소 운영에 필요한 소모품, 공공요금, 소규모 환경개선 비용 등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그 외에도 자생력 강화를 위한 경영 컨설팅, 전기설비 특별 안전 점검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으로 업소 운영비 절감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증빙서류 등을 일자리경제과로 방문하거나 팩스, 전자메일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구청 누리집 ‘우리구소식’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영등포구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착한가격업소는 구민이 체감하는 물가를 완화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구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소비 환경을 조성하는 데 꾸준히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일자리경제과(☎02-2670-3418) 붙임: 사진 2부
영등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