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소식
울주군아동참여위원회, 5차 정기회의 개최 울주군아동참여위원회가 25일 울주군청 문수홀에서 5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울주군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이 정책 과정에서 참여할 기회를 보장하고 아동의 권익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아동참여기구를 운영한다. 울주군아동참여위원회는 현재 지역 초·중학생 22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아동이 일상 속에서 느끼는 불편과 지역사회의 숨은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회차 활동을 돌아보는 오프닝을 시작으로 ‘겉으로 드러난 문제와 진짜 문제’에 대한 이해, ‘5 Why’ 기법을 활용한 원인 분석, 동료 인터뷰 및 AI 기반 문제 검증 등을 진행했다. 위원들은 생활 속 불편사항을 바탕으로 문제의 원인을 단계적으로 분석하고, 또래의 경험과 자료 분석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고민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아동이 체감하는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행정이 활용할 수 있는 정책 수단과 연결하는 활동이 이뤄져 아동의 정책 참여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울주군아동참여위원회는 앞으로도 정기회의와 다양한 참여 활동을 통해 아동의 목소리가 지역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의처:여성가족과(☎ : 204-1036)
울산 남울주소방서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인명구조 훈련 실시 27일~29일, 회야강 일원서 안전 수칙 교육‧구조 실습 등 울산 남울주소방서에서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울주군 서생면 회야강 일원에서 119안전센터 대원 115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수난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물놀이 피서객 증가 및 집중호우로 인한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력을 높이고 현장에 추가 확보된 수난구조장비(구조용 로프 가방, 구명부환 등)의 활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수상 안전사고 발생 시 대응 요령 및 안전 수칙 교육, 육상 수난구조장비(구조용 로프 가방, 구명부환 등) 맞춤형 사용법 숙달, 119안전센터 보유 장비를 활용한 익수자 구조 실습 등이다. 남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수난사고는 무엇보다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초기 대응이 핵심”이라며 “이번 인명구조 훈련을 통해 여름철 물놀이 사고와 국지성 집중호우에 빈틈없이 대응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 수돗물‘고래수’ 정수장부터 수도꼭지까지 수돗물 공급과정 모두 기준‘적합’ 상수도사업본부, 지난 6월 중 급수과정별 수질검사 결과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6월 실시한 수돗물 급수 과정별 수질검사에서 먹는물 수질 기준에 적합한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먹는물 수질 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에 따라 시행됐다. 검사는 정수장에서 각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전 급수 과정을 대상으로 주배수지 전후, 급수구역 유입부, 급수구역 배관 말단의 수도꼭지 등 총 27개 지점에서 실시했다. 검사 항목은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분원성대장균, 대장균, 잔류염소, 철, 구리, 아연, 암모니아성 질소, 탁도, 수소이온농도(pH), 총트리할로메탄 등 총 12개다. 검사 결과 모든 항목이 수질기준을 충족했다. 특히 미생물 억제를 위해 중요한 잔류염소는 0.20 ~ 0.73 mg/L 수준으로 수질 기준(0.1~4.0 mg/L)을 안정적으로 만족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수장에서 생산된 고품질 수돗물이 가정까지 안전하게 도달하도록 전 과정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라며, 공급 과정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모니터링)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수질검사 결과는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http://water.ul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시행해 누구나 무료로 수질검사를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http://water.ulsan.go.kr), 물사랑 누리집(www.ilovewater.or.kr) 또는 전화(☎052-268-5189)로 가능하다. 끝.
울산시,‘2026 어린이 정원 체험 교실’참가자 모집 7월 27일~8월 7일, 선착순 90가정 시 누리집 등 신청 접수 8월 12일~14일, 나만의 유리병 정원(테라리움) 만들기 체험 울산시는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울산정원지원센터 3층 정원문화교실에서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어린이 정원 체험 교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교실은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하루 2회씩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회차당 약 2시간 동안 정원과 식물의 종류를 배우고 유리병 정원(테라리움)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자연과 정원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 신청은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울산시 누리집(www.ulsan.go.kr) 내 시정소식 게시판의 신청 전용 정보무늬(QR코드) 또는 울산모아 누리집에서 선착순 90가정을 모집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유리병 정원(테라리움) 만들기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식물과 자연을 가까이하며 창의력과 정서적 안정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가 자연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정원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정원문화 확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홍보 포스터. 끝.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시민 아이디어 모은다” 정원․관광․문화․시민참여 등 박람회 전 분야 의견 수렴 7월 27일~8월 14일, 울산시 누리집 등 온라인 참여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김상욱)는 지난 16일 열린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시민과의 대화’의 후속 조치로 박람회 전 분야에 대한 시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의견 수렴은 시민이 박람회 준비 단계부터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울산의 특색을 담은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민 의견은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3주간 울산시와 조직위원회 누리집에 게시되는 막대광고(배너)를 통해 온라인 접수 가능하며, 박람회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의견 제안 분야는 정원 및 전시 콘텐츠, 관광․문화 프로그램, 가족․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지역 상권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 방안,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박람회 전 분야다. 이밖에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접수된 의견은 분야별 검토를 거쳐 콘텐츠 개발과 행사 운영,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아울러, 시민과의 소통 활성화를 위해 내년 상반기 조직위원회 누리집(https://2028ulsanexpo.or.kr/main)을 개편해 ‘자유게시판’을 신설하고, 박람회 종료 시까지 다양한 의견을 상시 수렴할 계획이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국제행사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아이디어가 박람회의 완성도를 높이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는 오는 2028년 4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6개월간 태화강 국가정원과 삼산여천매립장 일원에서 개최되며, 국내외 관람객 1,300만 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붙임 누리집 막대광고(배너)(별첨). 끝.
울산 북부소방서 계곡고립·급류사고 인명구조훈련 실시 울산 북부소방서는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북구 창평천 및 신명천 일원에서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계곡고립· 급류사고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해 계곡, 하천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급류사고에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된다. 주요 훈련 내용은 현장상황 통제 및 구조지휘체계 점검, 계곡고립·급류사고 유형별 대응 방법, 인명구조장비 사용법 등이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향후 태풍 내습 시 발생할 수 있는 인명사고에 대비해 기획됐다”라며 “재난현장에서 신속한 대응능력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폭우로 인해 고립됐을 경우 신속히 고지대로 대피 후 119에 신고하고, 차량 고립 시 물이 밀려오는 반대쪽 문을 열고 즉시 탈출해야 한다. 끝.
울산 남구(구청장 임현철)는 24일 남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청년정책 협의체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청년정책 협의체 정책 제안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청년이 체감할 수 있고 현실성 있는 청년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구 청년을 대표하는 청년정책 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2월부터 분과별 회의와 우수 사례 견학 등을 진행했으며, 이날 △장생이 청년 임시 운영 실험실 △청년 관계망 형성 지원 △가족 돌봄 청소년·청년 지원 조례 제정 △청년이 연결되는 도시, 공동체가 살아나는 정책 등을 제안했다. 남구는 위원들이 제시한 제안을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향후 청년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 우수 안을 낸 2개 분과에는 활동 점수 가산과 국내 우수 사례 견학 우선 선발 기회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앞서 지난해 정책 제안 공유회에서 제안된 ‘청년장생학교’와 ‘인공지능 명령어 작성 교육’의 경우 2026년 신규 사업으로 추진돼 청년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남구 관계자는 “청년들의 생각을 공유하고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정책을 들을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이번에 제안된 정책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구정에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도 청년이 중심이 되는 남구를 만들기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구 청년정책 협의체는 ‘남구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구성된 청년 참여 기구다. 남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 29명이 참여해 일자리, 복지·경제, 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구정 활동을 통해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울산 동구는 7월 25일 오전 10시 중강당에서 동구 자율 방재단(단장 김인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 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은 방재단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여름철 온열질환 증상과 예방 요령, 응급 상황 발생 시 인명구조를 위한 심폐소생술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되었다. 한편, 동구 자율 방재단은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 홍보, 재난 위험지역 사전 예찰 활동, 재해 취약지역 환경 정비,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점검, 재해 약자 우선 대피 지원 활동 등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천기옥 동구청장은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항상 헌신하고 있는 자율 방재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주민들이 안심하게 살 수 있는 지역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공 고 명 : 2026년 울산광역시 공익활동지원센터 기간제 직원(팀원) 채용 공고 채용인원 : 1명(기간제) 접수기간 : 2026. 7. 27.(월) ~ 2026. 8. 10.(월) 17:00 접 수 처 : 울산광역시 공익활동지원센터(울산광역시 북구 진장유통로 16, 진장디플렉스 B동 2층 2081호) 접수방법 : 전자우편(ugongik2@naver.com) 또는 등기우편 접수 ※ 방문접수 불가
실물 인공지능(피지컬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날개 달고 울산시, 세계적 산업 인공지능 전환(AX) 선도도시 도약 24일, 김상욱 시장 주재 ‘3대 메가 프로젝트 대응 방안 보고회’ 개최 민선 9기‘사람이 존중받는 산업 인공지능전환(AX)·창업도시 울산’실현 울산시는 7월 24일 오후 2시 30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행정·경제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의 ‘세계적(글로벌) 산업 인공지능 전환(AX) 중심도시’ 대전환을 위한 ‘3대 메가 프로젝트 대응 방안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반도체, 실물인공지능(피지컬AI),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등 3대 분야를 집중 육성하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에 맞춰 삼성과 에스케이(SK)그룹 등이 영남권·서남권·충청권을 대상으로 총 4,755조 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하면서 미래 산업 주도권 확보를 위한 지역 전략 마련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울산시는 이날 보고회를 통해 울산이 가지고 있는 탄탄한 제조산업 기반과 우수한 에너지 기반(인프라)이라는 비교우위를 적극 활용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지역 경제의 초대형(메가)급 대도약을 이끌어내기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 ‘실물인공지능(피지컬AI)’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선택·집중 전략 울산시는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해 지역 산업생태계, 민선 9기 시정 방향, 민간투자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울산이 확실한 강점을 가진 ‘실물인공지능(피지컬AI)’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실물인공지능(피지컬AI) 분야와 관련해 울산은 2023년 국내 제조업 생산액의 14%, 2025년 수출액의 12%를 담당하는 탄탄한 제조산업 지대(벨트)를 보유하고 있어 산업 인공지능전환(AX)의 핵심인 ‘고품질 산업 현장 데이터’ 확보에 가장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로봇·조선·자동차 등 제조업 전반을 아우르는 실물인공지능(피지컬AI) 기술 개발과 실증을 선도하고, 구미, 포항, 창원 등 영남권 전체에 울산이 개발한 기술을 확산·적용함으로써 실물인공지능(피지컬AI) 분야를 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국내 첫 1GW급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를 중심으로 세계적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거점(글로벌 AIDC 허브) 도약에도 속도를 낸다. 울산은 신규 원전(새울 3·4호기) 등을 통해 오는 2027년 전력자립률이 238%에 달할 것으로 전망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입지에 필수적인 전력 공급 능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향후 지역별 전기요금제·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전용요금제 등이 도입되면 경제성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이를 바탕으로 초대형(메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추가 유치는 물론, 배터리 에너지 저장시스템(BESS), 무정전 전원장치(UPS) 등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전후방 연관 산업 집적화를 추진한다. ■ 소프트웨어 역량 제고로 강건한 산업 인공지능전환(AX) 생태계 조성 시설·장비 등 하드웨어 위주 정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전문 인재 양성, 산업특화 인공지능 모형(AI모델, sLLM) 개발 등 소프트웨어 역량을 강화해 촘촘한 산업 인공지능전환(AX) 생태계를 구축한다. 현대·에스케이(SK) 등 선도(앵커)기업과 네이버클라우드·에스케이티(SKT) 등 수도권 아이티(IT)기업, 유니스트(UNIST)·경북대·전남대 등 대학이 참여하는 산·학·연·관 연계 기반(플랫폼)에 해당하는 ‘울산 산업 인공지능전환(AX) 협의체’를 구성해 정책 자문과 사업 발굴을 지속 논의한다. 아울러, 광주의 기초인공지능(AI), 대구·경북의 로봇 등 국내 산업 인공지능전환(AX) 생태계 자원을 연결하는 ‘인공지능전환(AX) 넥서스’를 통해 지역 역량을 보완·제고해 산업 인공지능전환(AX)에서 가시적 성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지역 인적자원 양성을 위해 ‘인공지능(AI)인재 양성벨트’를 유니스트(UNIST), 울산대, 울산과학대 등과 함께 구축하고, ‘스칼라(SKALA, SK AI Leader Academy) 울산캠퍼스’나 ‘아마존웹서비스(AWS) 시(C)3 센터’와 같은 세계적(글로벌) 전문 교육기관 신설 및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관련 계약학과 개설도 적극 추진한다. ■ ‘울산형 인공지능전환(AX) 모형(모델)’ 마련 및 신산업 기반(인프라) 확충 산업 인공지능전환(AX) 추진의 걸림돌에 대한 해소 방안도 함께 논의된다. 기업의 경우, 대기업은 기밀 유출 우려로 데이터 제공 및 공유에 소극적이며, 중소기업은 도입 비용에 대한 부담이 문제점으로 지목됐다. 각각 원인이 다른 만큼 대기업은 선도모형(모델) 실증을 중심으로, 중소·중견기업은 지원을 중심으로 맞춤형 정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동시에 실물인공지능(피지컬AI) 도입으로 인한 노동자의 고용불안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노동계가 참여하는 노동정책위원회를 구성해 사회적 합의 기반의 정책을 도출하는 한편, 직업전환 등 노동자에 대한 공적 지원을 강화하는 ‘울산형 전환모형(모델)’을 정립한다. 미래 산업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케이티엑스(KTX)울산역 복합특화지구와 유(U)-밸리 산단 조성 및 온산국가산단 확장을 통해 입지를 확보하고, 초고압 송전망 확충, 전용 변전소 신설,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등 울산의 에너지 기반(인프라)을 더욱 강화한다. 이와 함께 기회발전특구 등 세제 혜택, 신속한 인허가 등 파격적인 특전(인센티브)을 통해 기업의 지역 투자를 활성화해 나가기로 했다. ■ ‘울산 산업 인공지능전환(AX) 이행안(로드맵)’ 내실화 및 정부 건의 강화 울산시는 대내적으로 ‘울산 산업 인공지능전환(AX) 이행안(로드맵)’의 지속적인 고도화를 통해 급격한 인공지능(AI) 기술 혁신에 대한 선제적 대응 역량을 제고하고, 에이아이(AI)혁신산업실 신설 등 조직개편으로 정책 추진력을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대외적으로는 대기업 본사 이전 등 적극적인 기업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투자 기업에 대한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별 전기요금제의 조기 도입과 내년 3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특별법」 시행에 따른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특화 단지(클러스터)’의 울산 지정을 위해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간다. 울산시 관계자는 “산업·에너지 기반(인프라)의 강점을 극대화하고 부족한 역량을 신속하게 보완하는 전략 수립을 통해 기업과 노동자가 함께 성장하는 세계적(글로벌) 산업 인공지능전환(AX) 중심도시 울산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2026 년 산업안전보건 국제표준 인증기업 지원사업 시행 공고 ( 하반기 ) 중소기업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국제표준 (ISO45001) 인증을 취득한 중소기업에 대하여 최초심사 비용을 지원하여 산업 재해를 예방하고자 다 음과 같이 지원사업을 시행하오니 많은 신청바랍니다 . 1. 대 상 : 사업장 소재지가 울산인 상시근로자 50 인 미만 중소기업 2. 사업기간 : 2026. 4 월 ~ 12 월 3. 지원규모 : ISO 45001 인증 취득 기업 20 개사 내외 4. 지원내용 : 인증비용 ( 컨설팅비 , 심사비 ) 의 50% 이내 , 업체당 최대 300 만원 5. 지원분야 : ISO 45001 국제표준 인증 최초심사 ( 컨설팅비 포함 ) 비용 6. 신청기간 : 2026. 7. 1. ~ 2026. 11. 30.( 월) ※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지원 7. 신청방법 : E-mail 접수 ( biz@ubpi.or.kr ) 8. 문 의 처 : (재)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기업지원부 성장지원팀(052-283-7134)
울산시 태화루 스카이워크 유리 교체 및 안전점검 실시 강화유리 균열에 따른 보수로 운영 일시 중단…26일 재개장 울산시는 지난 7월 11일‘태화루 스카이워크’의 바닥 강화유리에서 균열이 발생됨에 따라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하고 24일 유리 교체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강화유리 균열 발견 직후 스카이워크 진입로를 전면 통제하고,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시설 운영을 일시 중단했다. 또 현장에 차단봉을 설치해 방문객 안전조치를 취했고, 만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시설 긴급점검 등 조치에 나서고 있다. 울산시는 이날 유리상판 교체 설치를 완료하고, 전체 유리 표면 및 결착 부위에 대한 안전 검증을 거쳐 오는 26일 재개장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람객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철저한 교체작업과 지속적 점검을 통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스카이워크를 만들겠다”라며 “보수 기간 이용 불편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끝.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대한민국관 '반구천의 암각화' 전시공간 운영 29일까지 부산 벡스코 1전시장…일평균 400명 이상 방문하며 뜨거운 관심 울산시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맞아 부산 벡스코에서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를 소개하는 특별 전시를 운영하며 국내외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울산시는 오는 7월 29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2비(B)홀 대한민국관에서 ‘반구천의 암각화'를 소개하는 전시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관은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기념해 마련된 개최국 공식 전시관으로, 대한민국의 세계유산과 인류무형유산, 세계기록유산, 국가유산 정책과 국제협력 성과 등을 국내외 관람객에게 소개하는 공간이다. 정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종교계, 사회재단 등 35개 기관이 참여해 특별전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반구천의 암각화는 대한민국의 17번째 세계유산 자격으로 참여했다. 전시 공간(부스)은 제1전시장 2비(B)홀 디(D)16에 마련됐다. ‘바위에 남겨진 7,000년의 기록, 반구천의 암각화’를 주제로 유산 일대를 촬영한 고화질 영상과 함께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와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를 사진과 도면을 활용해 입체적인 연출을 통해 다채롭게 선보인다. 또 세계유산 등재 과정과 등재 인증서, 주요 발간물 등을 함께 전시해 반구천의 암각화가 지닌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종합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암각화 문양 도장(스탬프) 체험과 방명록 남기기 행사(이벤트)를 운영해, 전시 관람 후 소감을 남긴 방문객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전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하루 평균 400명 이상이 찾는 등 국내외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부대행사를 통해 울산의 세계유산인 반구천의 암각화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며 "많은 관람객이 찾고 있는 만큼 전시가 끝나는 날까지 세계인과 시민들에게 뜻깊은 문화적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울주군, 원전지원금으로 대학생 장학금 지원 -울주군 거주 1년 이상이면 신청 가능… 총 2천290명 선발 예정 울산 울주군이 원전지원금을 활용해 ‘2026년 울주군 대학생 장학사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울주군 대학생 장학사업은 원전지원금으로 지역 대학생에게 생활비 지원 명목의 장학금을 지급해 학비 부담 경감과 지역인재 육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장학금 신청 대상은 공고일(2026. 7. 20.) 기준 학생 본인이나 부 또는 모가 울주군에 현재까지 계속해서 1년 이상 거주하는 울주군 출신 대학생이다. 2026년도 1학기 성적 기준으로 일반 장학생은 2.5 이상, 복지 장학생(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한부모가족, 학생 본인이 심한장애)은 2.0 이상이어야 하며, 성적순으로 선발한다. 이번 사업은 장학금 수혜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격년 신청제로 운영돼 2025년도 장학금 수혜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단, 복지 장학생은 매년 신청 가능하다. 울주군은 전체 읍면을 대상으로 일반 장학생 2천160명, 복지 장학생 130명 등 총 2천29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일반 장학생은 70만원, 복지 장학생은 150만원씩 총 17억원 규모로 장학금을 지원한다. 지원 희망자는 다음달 13일부터 21일까지 울주군청 홈페이지(www.ulju.ulsan.kr) 내 장학금 접수 페이지에서 학생 본인 인증 후 신청하면 된다. 울주군은 인터넷 접수로 1차 합격자를 선정한 뒤 오는 9월 중 2차 서류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16일 최종 선발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 홈페이지 일반공고란을 참조하거나 에너지정책과 원전지원팀(☎204-1414)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처:에너지정책과(☎ : 204-1414)
울산박물관 ‘울산문화유산센터’건립 건축설계 공모 당선작 선정 ㈜엠피티종합건축사사무소‘흔적을 담은 플랫폼’당선 고저차 활용해 공간의 연속성·장소성 효과적으로 구현 울산박물관은 ‘울산문화유산센터 건립’ 건축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엠피티종합건축사사무소의 ‘흔적을 담은 플랫폼’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울산문화유산센터는 수장공간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하는 개방형 수장고와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에서 발견된 유적을 전시하기 위한 한국토지주택공사 전시관을 통합해 건립하는 시설이다. 총 489억 원을 투입해 울산다운2지구 역사공원 내 지상 4층, 약 8,000㎡ 규모의 복합문화시설로 지어진다. 내부에는 개방형 유물 수장 공간을 비롯해 전시실, 어린이체험실 등이 들어선다. 이번 공모는 지난 4월 6일 공고에 들어가 7월 4일까지 작품 접수를 진행한 결과 전국 각지에서 총 8개 작품이 출품됐다. 이후 건축설계 및 유물・전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당선작 1점과 최우수작, 우수작, 장려 작품이 각각 선정됐다. 당선작인 ‘흔적을 담은 플랫폼’은 유물을 보관하는 수장고를 넘어,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만들어내기 위해 유물, 자연, 경험을 하나의 기반(플랫폼)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역사공원과의 조화와 연계를 위해 고저차를 활용한 공간의 연속성과 장소성을 효과적으로 구현한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작은 ㈜에스제이건축사사무소, 우수작은 ㈜시드건축사사무소, 장려작품은 엠.에이.디. 건축사사사무소의 작품이 선정됐다. 울산박물관은 공모 심사 과정에서 유튜브를 활용해 신원 비공개 발표와 심사위원 투표 결과를 실시간으로 공개하며 심사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였다. 울산박물관은 울산문화유산센터 당선작을 바탕으로 오는 8월 중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이후 공사를 착공해 2030년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울산문화유산센터의 정체성과 역사공원과의 조화를 고려한 작품이 선정됐다”라며 “유물 수장고 역할을 넘어 신도시 지역의 대표 복합문화시설로 자리매김해 시민 모두의 문화적 욕구가 충족될 수 있도록 더욱 속도감 있게 건립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신현교차로~(구)강동중학교 구간 27일부터‘경주 방향 신설 도로’임시 개통 경주 방향 2차로 우선 개설…기존 도로 폐쇄, 신설 도로 우회 울산 방향 잔여 공사 본격화…오는 12월 4차로 완공 목표 울산시 종합건설본부는 북구 신현동 신현교차로와 정자동 (구)강동중학교를 잇는 4차로 도로확장공사 구간 가운데 경주 방향 2차로 도로가 우선 개설돼 오는 7월 27일부터 임시 개통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 개통은 잔여 공사 구간인 울산 방향 도로 확장 및 교량 상부 공사, 토공 작업을 안전하고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시행된다. 이에 따라 기존 2차로 도로는 폐쇄되며, 운전자들은 7월 27일부터 새롭게 조성된 경주 방향 2차로 도로로 우회해 통행해야 한다. ‘신현교차로~(구)강동중학교 도로확장공사는 총연장 1.5km 구간의 도로 폭을 기존 10m(2차로)에서 30m(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공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464억 원(공사비 300억 원, 보상비 130억 원 등)을 투입해 추진 중이다. 주요 구조물로는 달곡교(L=68m, B=33m)와 주렴교(L=12.05m) 등 교량 2개소가 포함돼 있다. 종합건설본부는 지난 2024년 1월 착공 이후 연약지반 개량, 교량 하부 및 슬래브 타설, 오수압송관 부설 등 주요 공정을 원활히 진행해 왔다. 올해 7월 경주 방향 도로의 골재 포설과 경계석 시공, 아스팔트 포장을 완료함에 따라 이번 임시 개통 및 교통 전환을 준비했다. 도로확장공사가 오는 12월 최종 준공되면 강동 산하지구 도시개발구역 및 정자항, 강동 해안 관광단지와의 연계 도로망이 구축돼 주말 및 출퇴근 시간대 정체가 현저히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익 증진과 접근성 향상을 통해 강동 권역의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 천기옥 동구청장은 중복(7.25.)을 앞두고, 7월 24일 오전 11시 30분 방어진 노인복지관 경로식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보양식으로 마련된 추어탕을 배식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천기옥 구청장은 배식 봉사에 참여해 어르신들께 안부를 묻고 덕담을 전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전 방어동 통장회 엄미화 통장의 후원으로 마련된 것으로,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영양 가득한 보양식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행정안전부와 우리 시에서는 내진성능 여부 확인을 희망하는 민간건축물을 대상으로 내진성능평가 비용 일부를 지원해주는 「내진성능평가 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2027년 민간건축물 내진성능평가 수요를 사전에 파악하고자 수요조사를 실시하오니, 관심 있는 시민께서는 각 건축물 소재의 구·군 안전총괄과로 문의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사 업 명: 2027년 내진성능평가 비용 지원사업 2. 지원내용: 민간건축물 내진성능평가 비용 지원(한도 내 90% 지원) 가. 내진성능평가 비용 : 최대한도 3천만원의 90%, 민간자부담 10% 3. 사전 수요조사기간 : 2026. 8. 18.(화)까지 4. 접수방법 : 건축물 소재지 구 ·군 안전총괄과 유선접수 등 [기타문의 사항은 시 자연재난과 052-229-4086)] 5. 상세한 내용은 행정안전부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제 홈페이지 ( http://www.scsr.co.kr/index.do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 년도 방폭안전관리 대상사업장 모집 공고 울산광역시가 지원하는 「 2026 년 맞춤형 방폭안전관리 역량강화 사업 」 의 참여 기업을 모집 합니다 . 본 사업은 울산지역 산업단지 내에서 위험물질 취급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방폭안전 전수조사를 통해 폭발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 더불어 방폭 안전관리체계 구축과 산업현장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자 지원하오니, 기한 내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1. 사 업 명 : 2026 년 맞춤형 방폭안전관리 역량강화 사업 2. 지원규모 : 총 17 개사 내외 ( 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 모두 지원 가능 ) 3. 지원대상 : 울산광역시 소재 PSM * (Process Safety Management, 공정안전관리) 사업장 중 가연성 가스 , 인화성 액체 또는 분진을 취급하는 사업장 4. 모집( 신청)기간 : 2026. 8. 3.( 월) 18:00 까지 5. 신청방법 : 울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사업안내 - ‘ 지원사업공고 ’) 에서 확인 및 신청 6. 문의처 : 울산테크노파크 첨단화학기술지원단(052-216-9402, juna0072@utp.or.kr )
◈ 울산 동구는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고용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3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구비 1억 2,200만 원을 포함한 총 4억 6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약 3개월간 추진되며, 총 110명을 선발해 공공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사업 개시 일인 2026년 9월 1일 현재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동구 주민으로, 가구원 소득 합계가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가구이다. 특히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취업 취약계층 등 경기침체로 생계 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우선 선발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고용 지원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2026년 7월 27일부터 7월 29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공공 일자리 제공으로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울산 서울주소방서 전국 최초 양방향 화재진압 소방차 실전 훈련 실시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7월 23일 오전 10시 언양119안전센터에서 양방향 화재진압 소방차 실전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울산 도심터널 및 외곽도로 장대터널 등에서 화재 발생 시 회전 없이 양방향으로 주행할 수 있는 소방차가 오는 8월 5일 배치됨에 따라 추진된다. 화재 진압을 위한 양방향 소방차 도입은 전국 최초다. 훈련은 언양119안전센터장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방향 소방차량 작동방법 및 방수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양방향 화재진압 소방차 도입은 지난 2022년 발생한 울주군 가지산터널 차량 화재 사고를 계기로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안전한 대응을 위해 추진됐다. 터널 화재는 진입 공간이 제한적이어서 화재 등 사고 발생 시 진압 구조를 위한 장비와 인력 투입에 구조적인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이번 양방향 화재 진압 소방차 배치로 진행 방향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그 방향으로 나오는 방법으로 현장 대응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차량의 전면과 후면에는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와 장애물 감지용 전파탐지기 체계(레이더 시스템)가 설치돼 짙은 연기 속에서도 시야 확보가 가능하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대형·복합화되는 재난 환경에 맞춘 양방향 소방차 실전 훈련으로 터널화재 등 고위험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끝.
<2026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개인부담금 지원사업 안내> 2026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에 선정된 학생이라면 , 납부한 개인부담금 전액 지원해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 참고하시어 기한 내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사업명: 장애학생 성장 자립 지원사업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자부담금 지원사업) 지원대상 및 내용: 2026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에 신청하여 최종 선정된 장애학생(초등학생~대학원생) 대상 개인부담금 전액 지원 신청기간: 2026년 7월 16일(목) ~ 8월 13일(목), 4주간 제출서류 : 1. 2026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결정 통지문(울산시 발송) 2. 재학증명서(대학,대학원생의 경우 휴학증명서로 대체 가능) 3. 개인부담금 납부 증빙자료(이체확인증, 온라인뱅킹 캡처 화면 등) 4. 통장사본(신청자 본인 통장) ※ 보호자 명의 통장일 경우 가족관계증명서 추가 제출 필요 신청방법: 구글폼 접수 페이지에 첨부 후 제출( https://forms.gle/nMtF3u6xmSdsEvT36) 문의처: ☎1688-8114 (한국주택금융공사 콜센터) ※ 연결 후 0번 선택 시 상담원 연결 -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메일 mail@kofdo.kra ※ 구글폼 이용이 어려운 경우 메일 문의 시 필요서류 회신 안내 울산광역시 정보화담당관 정보통신보조기기 담당자(052-229-2345)
영유아부터 청소년·1인가구 등 다양한 계층 대상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건강한 식생활 실천 기대 울산시는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건강한 식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울산광역시 식생활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생활교육의 3대 핵심 가치인 환경·건강·배려를 바탕으로 영유아와 학생, 일반 시민은 물론 취약계층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계층에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울산시는 올해 총사업비 2억 2,600만 원을 투입해 매월 50~60회에 걸쳐 식생활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은 이론교육과 미각 체험, 조리 실습을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지역 먹거리(로컬푸드)와 전통 식문화를 활용한 실습교육도 함께 운영된다. 특히 독거노인과 1인 가구 등을 대상으로 식재료 보관법과 균형 잡힌 식단 구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한 끼 만들기 등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사)식생활교육울산네트워크(☎052-211-1395)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건강한 식생활은 개인의 건강은 물론 지역 농업과 환경까지 함께 살리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식생활교육을 확대해 건강한 먹거리 문화 조성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끝.
울주RCE군민교육분과위원회, ‘지구를 위한 GREEN 캠페인’ 실시 울주RCE군민교육분과위원회가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22일 서부청소년수련관에서 울주군민을 대상으로 ‘지구를 위한 GREEN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발전의 가치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환경보호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참여 시간대를 나눠 총 4회 운영했으며, 각 회차별로 환경교육과 멸종위기동물 가죽 키링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특히 참가자들이 완성한 키링을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할 수 있도록 연계해 단순 체험을 넘어 환경보호와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키링을 기부한 참가자에게는 아름다운가게 기념품을 증정해 자발적인 나눔 참여를 독려했다. 울주RCE군민교육분과위원회는 서부권 행사에 이어 다음달 19일 중부청소년수련관, 다음달 20일 남부청소년수련관에서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울주RCE군민교육분과위원회 관계자는 “환경교육과 체험, 기부를 통해 지속가능발전의 가치를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환경보호와 나눔의 의미를 체감하는 다양한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주RCE는 ‘Regional Centre of Expertise’의 약자로, 유엔으로부터 인증받은 지속가능발전교육 지역전문센터를 의미한다. 울주RCE군민교육분과위원회는 지속가능발전교육 확산과 지역공동체 성장을 목표로 다양한 나눔 활동과 평생학습 연계 사업을 추진하며 군민 참여형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문의처:교육체육과(☎ : 204-1123)
울주군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안전번영기원제 개최 -산단 준공인가 승인 완료 및 입주기업 50여곳 상생 발전 다짐 울산 울주군에 소재한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에서 입주기업의 안전 조업과 번영을 기원하는 안전번영기원제가 열렸다.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협의회는 22일 에너지융합 산단에서 이순걸 울주군수와 산업단지 입주기업 대표 및 임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안전번영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번 기원제는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의 무사고·무재해를 염원하고, 울주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협의회는 “산업단지가 준공되고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 울주군에 감사드린다”며 “철저한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산업단지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이 사고 없이 안전하게 공장을 운영하고,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성장해 나가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울주군에서도 산업단지 정주 여건 개선과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문의처:지역경제과(☎ : 204-1812)
울주군, 생분해성 멀칭 농자재 지원사업 추진 울산 울주군이 농촌 환경보전과 농업인의 영농 부담 경감을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생분해성 멀칭 농자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생분해성 멀칭 비닐은 일반 농업용 비닐과 달리 토양에서 자연 분해되는 친환경 자재다. 폐비닐 수거와 처리에 필요한 노동력을 절감하고 영농폐기물 발생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으나 일반 농업용 비닐보다 2~3배 단가가 높다. 울주군은 이번 사업으로 친환경 비닐 구입비 50%를 지원해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울주군에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 밭작물 0.1㏊ 이상 경작 시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접수한다. 생분해성 멀칭 비닐의 경우 피복 3개월 후부터 자연 분해되므로 생육시기가 짧은 4개월 미만 작물에 적당하며, 사업 신청 전 구매 업체와 상담 후 일정 조율이 필요하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노동력을 절감하고 폐비닐 수거 부담을 줄여 농촌 환경 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처:농업정책과(☎ : 204-1523)
울산 서울주소방서 여름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화재예방 행정지도 실시 오는 31일까지 14개소 방문해 점검 및 화재 예방 당부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7월 31일까지 이용객이 급증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지도는 여름 휴가철 다중이용시설 예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대형판매시설, 숙박시설, 운동시설, 공연장,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화재 예방을 위해 추진된다. 서울주소방서는 지역 중점관리대상 등 다중이용시설 14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취약시설 점검과 함께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화재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조치 사항을 지도할 예정이다. 아울러 화재예방 수칙 교육 및 안전수칙 전단지 배포도 병행해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관계자의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7월 22일 오후 2시 김규주 서울주소방서장이 메가마트 언양점을 직접 방문해 현장 점검을 진행한다. 중점 지도 내용은 화재취약요인 사전 제거, 신속한 출동을 위한 소방차 진입로 확보, 초기 대응체계 운용 당부, 화재 취약 지점 발굴 및 보완대책 논의 등이다. 서울주소방서는 이번 행정지도를 계기로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평안한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 활동을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은 화재 발생 시 이용객의 대피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관계자 스스로 화재안전 수칙을 준수해 주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소방본부 현장지휘관 역량강화 특별 직무교육 실시 22일, 현장 판단력‧지휘역량 높여 시민안전 강화 울산소방본부는 7월 22일 오전 9시 30분 중부소방서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현장지휘관 역량강화 특별 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화재와 구조·구급, 복합재난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현장지휘관의 초기 대응 능력과 지휘 역량을 높이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지휘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지휘조사팀장, 119안전센터장(팀장), 구조대장(팀장) 등 현장지휘관 40여 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현장지휘통제 절차 및 소방력 운용, 신속·정확한 상황보고 체계, 재난 유형별 전략적 대응, 현장 안전관리 및 지휘체계 운영 등 재난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하는 현장지휘관의 역할과 책임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현장 판단 능력을 높이고, 상황 변화에 따른 효과적인 지휘·통제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재난 현장의 성패는 현장지휘관의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판단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실전 중심 교육과 반복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현장 대응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시 지역 내 완결적 필수의료체계 구축에‘최선’ 김상욱 시장, 지역필수 공공의료 서비스 대전환 소통간담회 참석 정부에‘울산의료원 설립’등 지역 공공의료 핵심 현안 집중 건의 울산시는 김상욱 울산시장이 7월 22일 오후 2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서비스 대전환 소통간담회'에 참석해 현장 의료진과 정부 관계자들과 지역 의료 혁신 방안을 논의하고 울산의 핵심 의료 현안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이번 간담회는 지역·필수·공공의료 서비스의 대전환을 앞두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추진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상욱 울산시장을 비롯해 전재수 부산시장,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교육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기획재정부 장관, 현장 의료진, 보건의료 및 환자단체 관계자, 인공지능(AI)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보건복지부의 '지역·필수 공공의료 추진전략'과 인공지능(AI)전략위원회의 '공공병원 중심 인공지능(AI) 기본의료 전략' 발표에 이어 참석자들의 토론과 의견 교환이 진행됐다. 특히 김상욱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지역 주민들이 수도권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골든타임 안에 최상의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체계 구축이 시급하다”라며 울산의 핵심 의료 현안을 건의했다. 이어 “울산은 대한민국 산업수도로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지만 국립대 의과대학은 물론 공공병원조차 없어 공공의료 기반이 전국에서 가장 열악한 실정”이라며 “울산의료원 설립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와 국비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라고 요청했다. 또 “정부의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지원 기준도 기존 의료 기반(인프라) 중심이 아니라 실제 의료취약도와 지역 의료 수요를 충분히 반영해 울산이 정부 지원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배려해 줄 것”을 건의했다. 한편 울산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정부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필수의료 안전망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끝.
울산시 국가예산 확보 위한‘영업(세일즈) 행정’본격 돌입 김상욱 울산시장,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 진행 지역 핵심 현안 및 국가예산 사업의 정부예산안 반영 건의 울산시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주요 핵심 사업의 2027년도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해 직접 발로 뛰는 적극 행보를 펼친다. 울산시는 김상욱 울산시장이 7월 22일 오전 10시 50분 정부세종청사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을 갖고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집중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서 김 시장은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드시 반영돼야 할 울산 지역의 주요 국가예산 사업과 핵심 현안들을 집중적으로 설명한다. 울산시의 주요 건의 사업은 친환경선박 대형 전기추진기 개발 및 실증, 수소엔진 및 기자재 육상실증 기반(플랫폼) 구축, 자율주행 실증도시 지정, 인공지능(AI) 선박기자재 및 첨단부품 실증 지원센터 구축, 해상물류 통신기술 검증 시험장(테스트베드) 구축이다. 이어 오후 1시 30분에는 신민식 경제부시장이 기획예산처 예산실 핵심 인사인 박창환 예산총괄심의관, 남경철 복지안전예산심의관을 비롯해 정창길 재정성과국장 등과 연이어 면담을 진행하고 사업 관련 예산 담당부서도 직접 방문한다. 이 자리에서 울산시의 2027년도 주요 사업 12건에 대해 설명하고 국가예산 반영 및 예비타당성조사의 조속한 통과를 건의할 예정이다. 건의 대상 사업에는, 학산동 외 1개소 저영향개발(LID) 비점오염 저감사업, 반구천 세계암각화센터 건립, 울산재활용탄소연료 규제자유특구 지원사업,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교육훈련센터 구축, 산업 인공지능 전환(AX) 실증연구단지 구축,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 및 통과 건의 등이 포함됐다. 울산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내년도 정부예산안 편성의 향방을 가르는 기획예산처의 본격적인 예산 심의 시기에 맞춰, 울산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핵심 사업들을 정부안에 확실히 반영시킨다는 계획이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국가예산 확보는 단순한 재원 마련을 넘어 울산의 미래 100년을 설계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바꾸는 도약의 발판이자 시장의 막중한 책무”라며,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핵심 사업들은 기획예산처 핵심인사부터 실무진까지 직접 발로 뛰며 설득하고 정부안에 최대한 반영해, 울산이 직면한 현안들을 속도감 있게 해결해 나가겠다”라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2027년도 정부예산안은 오는 8월 중 기획예산처 심의를 마치고 9월 3일까지 국회에 제출되면 심의를 거쳐 12월 2일까지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확정된다. 붙임 주요사업 설명자료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