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773건
- 정책
[접수 대기] 부산근현대역사관 개항 150주년 기념 인문 콘서트 - 테스트
개항 150주년 기념 인문 콘서트 준비 중입니다. 접수는 4월 1일부터 가능합니다.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 - 정책
중부·남부권역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 발령 알림(3월 24일 7시 기준)
부산광역시에서 알려드립니다. 2026년 3월 24일 7시 현재 금정구,동래구,연제구,부산진구,영도구,동구,서구,중구,남구,수영구,해운대구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발령합니다.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 - 정책
4월 화재안전조사 대상 공개
4 월 화재안전조사 대상 공개 4 월 화재안전조사 대상을 다음과 같이 공개합니다 . 가 . 조사기간 : 2026. 4. 1.( 수 ) ~ 4. 30.( 목 ) 기간 중 나 . 조사대상 : KBS 방송국 등 26 개소 다 . 조사인원 : 남부소방서 조사요원 라 . 조사사유 - 안전위해요소 차단 및 화재안전관리 감독 강화 - 사전 화재위험요소 제거 및 안전컨설팅으로 대형화재 예방을 위함 마 . 조사방법 : 종합조사 바 . 주요 조사내용 1) 화재의 예방조치 등에 관한 사항 2) 소방안전관리 업무 수행에 관한 사항 3) 소방시설의 관리 등에 관한 사항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 - 정책
2026년 4월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 안내
1. 집합교육 일시 : 2026. 4. 20.(월) 14:00 ~ 18:00 / 장소 : 금정소방서 4층 소소심+안전체험장(금정구 중앙대로 1789, 부곡동) ※ 교육일정은 추후 본서 사정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음 2. 교육대상 : 신규, 보수, 수시교육 대상 영업주와 종업원 ※ 다중이용업소 영업주 반드시 참석 ※ 종업원 있는 경우 종업원 1인이상 반드시 참석 3. 교육방법 : 집합교육(소방서) 또는 사이버교육(인터넷) 중 선택가능 4. 교육내용 :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규칙 제7조(소방안전교육의 교과과정) 참조 *오시는 길 ◆ 버스노선 안내 11, 12, 50, 58, 59, 148, 300, 301, 1002, 1200, 1300, 1500, 1002번운행 금정구청/금정구청·부산가톨릭대 하차 ◆ 도시철도 안내 1호선 구서역 2먼출구, 금정경찰서 경유 금정구청 방향 도보로 7분거리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부산시, AI로 먼저 확인하고 멈추는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 박형준 시장 “미래교통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
◈ 시는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29.2억 원)의 일환으로 시민 체감형 교통체계 확대를 위한 '실시간 교차로 정보제공 서비스 구축사업' 추진 중 ◈ 추가로 국비 45억 원을 확보하여 '인공지능(AI) 기반 교통관리시스템 구축사업' 발주 계획 마련, 스마트교차로 등 기존 인프라 확대와 동시에 '광역 단위 긴급차량 우선신호', '스마트 화물차량 관리 시스템' 등 신규 서비스를 본격 도입 예정 ◈ 박 시장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강원특별자치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직기강 특별감찰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강원특별자치도, 마라톤 코스에서 ‘청렴의 봄’을 달리다!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기업 투자유치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4일 - 정책
서부권역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 발령 알림(3월 24일 8시 기준)
부산광역시에서 알려드립니다. 2026년 3월 24일 8시 현재 강서구,북구,사상구,사하구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발령합니다.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인천시, 외로움돌봄공간 “마음 지구대” 1호점 개소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급격한 사회 변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심화되는 시민들의 외로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월 24일 어울림 공간 ‘마음 지구대’를 개소하고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인천시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관내 1인 가구는 약 41만 2천 가구로 전체의 32.5%를 차지하며, 이에 따른 외로움 대응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시는 단순한 상담 서비스를 넘어 사람과 사람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는 물리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 ■ 폐 파출소의 변신.... 어울림 공간 ‘마음지구대’ 개소 ‘마음 지구대’는 인천시 남동구 백범로 180에 위치한 과거 파출소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만든 공간이다. 이 사업은 인천시, 한국자산관리공사(인천지역본부), 만월종합사회복지관이 협력하여, 민·관이 함께 사회적 위험 요인인 외로움을 관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마음 지구대’는 3층 규모로 운영되며, 1층은 시민들이 자유롭게 머물 수 있는 소통 공간으로 조성되었고, 2~3층은 올해 하반기 상담실 및 자조모임실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 외로움·고립 등을 느끼는 시민들의 ‘마음을 지켜주는 공간’ ‘마음 지구대’는 인천 시민 누구나 방문하여 외로움 자가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고립 위험군을 진단하고 예방하는 통로 역할을 한다. 또한, 시민들이 거부감 없이 방문할 수 있도록 외부에 소통공간을 마련하고, ▲커피 등 간단한 음료 제공,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상담 연계 등을 통해 기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대상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이 공간은 외로움·고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지역사회와 다시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2026년 추가확대.....‘외로움 ZERO’ 인천 실현 인천시는 이번 남동구 마음 지구대 1호점 개소를 시작으로 2026년 하반기에는 마음 지구대를 추가 설치하는 등 거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마음 지구대는 시민들의 마음을 지켜주는 든든한 방범대 역할을 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외로움과 고립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인식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교량·터널 이름 없는 개통’막는다....인천, 전국 최초, 지명 사전결정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지명 관리의 체계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지명업무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이번 계획은 지명 결정 과정의 행정 책임성을 강화하고 지역 간 명칭 갈등을 사전에 조정하는 한편, 생성형 인공지능(AI)과 3차원 지도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시민이 쉽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는 지명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종합계획에는 전국 최초‘지명부여 사전착수제’도입을 비롯해 명칭선정자문위원회 구성․운영, 지명정보 시민 공개 확대, 지명정비사업 추진 등이 담겼다. 우선 시는 전국 최초로‘지명부여 사전착수제’를 도입한다. 기존에는 교량·터널 등 시설물이 준공되거나 개통되는 단계에서 지명을 정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앞으로는 시설물‘착공 단계’부터 지명 제정 절차를 시작한다. 이를 통해 시민 이용도가 높은 주요 인프라가 이름 없이 개통되는 사례를 사전에 막고 행정의 책임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명칭을 둘러싼 지역 간 갈등을 조정하는 기능도 강화한다. 시는 학계와 관련 기관, 사업 시행자 등이 참여하는‘명칭선정자문위원회’를 구성해 합리적인 명칭안을 마련하고 시민 수용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간 갈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지명정보의 접근성도 확대된다. 시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시민이 대화형 방식으로 지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오는 12월부터는 인천시 3차원 지도 서비스‘아이맵(iMap)’을 통해 주요 지명 정보를 시각화해 공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 누구나 지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일본식 표기 의심 지명, 미고시·미등록 지명, 무명도서 등 정비가 필요한 지명 1,707건에 대해서는 군·구와 협력해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지명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 도시의 정체성을 담고 있는 중요한 공공자산”이라며,“지명업무 종합계획을 통해 시가 중심이 돼 지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도시의 품격과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개발’ 중심에서 ‘생활’ 중심으로… 인천 건축정책 전환 시동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시민의 일상생활 공간을 중심으로 한 건축정책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적용될「제3차 인천광역시 건축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건축기본계획은 건축기본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인천 전역 11개 군·구를 대상으로 건축정책의 방향과 추진 전략을 제시하는 중장기 계획이다. 이번 계획은 시민이 실제 생활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건축정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시민 생활환경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그동안 인천은 신도시 개발과 도시 확장을 통해 빠른 성장을 이어왔다. 그러나 인구구조 변화와 지역 간 여건 차이 등 도시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시민의 생활환경과 공간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 전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공공건축과 가로공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을 중심으로 지역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건축정책 방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계획에는 △인천 건축현황 및 도시 여건 변화 분석 △시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건축정책 방향 설정 △공공건축 및 가로공간의 질 개선 방향 제시 △실행체계 마련 및 시범사업 발굴 등이 담길 예정이다. 특히 시는 공청회와 설명회, 전문가 자문 등 다양한 절차를 통해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계획에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시는 올해 2월 인천연구원과 용역에 착수했으며, 관련 부서 및 군·구 협의, 전문가 자문, 시민 공청회, 시의회 의견 청취 등을 거쳐 2027년 5월 최종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건축기본계획은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공간을 중심으로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체감도 높은 건축정책으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제3차 건축기본계획을 통해 도시의 양적 성장 중심에서 벗어나 시민의 생활환경 질을 높이는 체감형 건축정책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1일 1천 원‘천원주택’확대… 인천, 저출생 대응 주거지원 강화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저출생 대응을 위한 인천형 주거정책「아이 플러스(i+) 집 드림」을 확대 추진한다. 기존 지원 대상의 혜택을 유지하는 동시에 신규 수혜 가구를 추가해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주거 안정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시는 기존 매입·전세임대주택을 활용해 신혼부부와 예비신혼부부에게 하루 1천 원 수준(월 3만 원)의 임대료로 공급하는‘천원주택’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입주자로 선정되면 최장 6년 동안 거주할 수 있어 초기 주거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천원주택’은 인천시 저출생 대응 주거정책「아이 플러스(i+) 집 드림」의 대표 사업이다. 결혼 이후 정착 과정에서 가장 큰 부담으로 꼽히는 주거비를 낮춰 신혼부부가 안정적으로 생활 기반을 마련하고 출산과 양육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천원주택 1,000호를 신규 공급할 계획이다. 기존 입주 가구의 지원이 계속되는 가운데 신규 입주 가구가 추가되면서 정책 수혜 규모는 자연스럽게 확대되는 구조다. 주택 구입 단계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는‘1.0 이자지원’사업도 이어진다.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해 주택을 구입한 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로, 소득 수준과 자녀 수에 따라 최대 1.0% 금리를 지원한다. 연 최대 300만 원까지, 최대 5년간 지원되며 기존 지원 대상 가구의 혜택이 유지되는 가운데 올해 3,000가구를 신규 선정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2026년에는 기존 선정자를 포함해 총 4,000가구가 이자지원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시는 임대료 지원과 주택 구입 금융 지원을 연계해 신혼부부의 정착부터 출산‧양육까지 생애주기별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천원주택과 1.0 이자지원 정책은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주거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기 위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인천시, 중동상황 대응 비상경제점검회의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피해를 최소화하고 선제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유정복 시장이 직접 주재하는‘비상경제 점검회의’를 지난 3월 12일에 이어 3월 24일 아침 시청 본관 장미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비상경제 TF 회의 제1차(3.12.)시장님 주재 제2차(3.19.)경제산업본부장 주재 제3차(3.24.)시장님 주재 이날 회의는 지난 3월 12일부터 운영 중인 ‘중동상황 대응 비상경제 전담팀(TF)’의 반별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양 부시장, 기획조정실장, 전담팀(TF)담당 국장,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을 비롯해 인천상공회의소, 인천테크노파크, 인천경영자총협회, 인천신용보증재단 등 주요 경제 기관장들이 참석해 머리를 맞댔다. 4개 반으로 운영 중인 비상경제 전담팀(TF)은 그동안 ▲농축산물 등 생활물가 모니터링 및 관내 배합사료공장(8개소) 사료가격 안정 협조 요청 ▲석유판매업 합동점검반 편성을 통한 주유소 합동점검과 석유제품 매점매석 신고센터 운영 ▲500억 원 규모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및 기업 애로․피해 상담 창구 운영 ▲사회복지시설 등 에너지 취약시설 관리 체계 구축과 복지 사각지대 모니터링 강화 등 중동상황 대응 추진 실적을 보고했다. 유정복 시장은 “중동 상황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과 물류 불확실성이 우리 기업과 가계에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라며, “수출기업의 경영 애로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물류비와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적기에 실행하라”라고 지시했다. 이어 “사회복지시설 등에너지 취약시설과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모니터링을 지속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유정복 시장은 이날 회의를 마친 직후 한국지엠 부평공장과 부평시장을 잇달아 방문해 생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장바구니 물가를 직접 점검하는 등 당분간 민생 현장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찾아가는‘공원 수목관리 현장교육’실시
찾아가는 ‘ 공원 수목관리 현장교육 ’ 실시 대전시는 24 일 송촌체육공원에서 담당 공무원과 현장관리 인력을 대상으로 시민들에게 쾌적한 녹지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 수목관리 기술역량 강화 현장교육 ’ 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수목 특성에 맞는 전문 전정 기술을 습득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 ‘ 수목 종합관리계획 ’ 의 실행력을 확보해 일관성 있는 수목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교육에는 대전 · 충남 나무의사협회 소속 전문가 5 인이 강사로 참여했으며 , 실무 경험이 적은 공원 · 녹지 담당 공무원과 현장관리 인력을 중심으로 맞춤형 실무 교육이 진행됐다 . 교육 과정은 ▲ 수종별 적정 전정 시기와 위치에 대한 실습 ▲ 수목 병해충의 조기 발견 및 현장 대응 방법 ▲ 전정 도구의 올바른 사용법 ▲ 안전사고 예방 수칙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내용으로 구성됐다 .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울산광역시 보도자료(2026년 3월 24일)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 - 정책
4월 8일부터 3일간, 봄밤을 물들이는 21개의 하모니 대구콘서트하우스 ‘2026 봄의 합창’ 개최
[/시정소식] 따뜻한 봄을 맞아 지역을 대표하는 아마추어 합창단들이 한자리에 모여 봄의 시작을 노래하는 대구콘서트하우스 특별연주회 ‘2026 봄의 합창’이 오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개최된다.대구콘서트하우스 특별연주회 ‘봄의 합창’은 지역을 대표하는 아마추어 합창단들이 한자리에 모여 봄의 시작을 노래하는 시민 참여형 공연으로, 올해는 총 21개 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색깔의 합창 무대가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진다. 직장인, 시니어, 지역 커뮤니티 등 다양한 배경을 지닌 합창단이 하나의 무대에서 목소리를 모은다.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이들이 만들어내는 하모니는 단순한 음악을 넘어 ‘공감과 연결’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올해 공연에는 시니어 합창단, 직장인 합창단, 여성·혼성합창단 등 다양한 구성의 팀들이 참여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2026 봄의 합창’은 3일 동안 각기 다른 콘셉트와 분위기로 구성되어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첫째 날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밝고 생동감 있는 무대들로 꾸며지며, 둘째 날은 보다 깊이 있는 감성과 울림을 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이어진다. 마지막 날에는 따뜻한 여운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무대가 펼쳐지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공연에서는 한국 가곡과 민요, 세계 합창곡, 대중음악 편곡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다. 익숙한 멜로디부터 새로운 레퍼토리까지 폭넓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합창을 처음 접하는 관객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특히 매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연합합창’은 모든 출연진이 함께 무대에 올라 하나의 목소리로 노래하며 대규모 합창이 주는 웅장한 울림과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2026 봄의 합창’은 봄이라는 계절적 정서를 음악으로 풀어낸 공연으로, 관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따뜻한 계절의 시작과 함께 공연장에서 울려 퍼지는 합창은 관객들에게 편안한 감상 경험을 제공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지역 합창단들에게는 꾸준한 활동의 결실을 선보이는 무대이자, 시민들에게는 클래식의 진입장벽을 한 단계 낮춰 합창 공연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한다.박창근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은 “합창은 가장 인간적인 음악이자, 함께할 때 더욱 빛나는 예술”이라며 “이번 공연이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봄의 설렘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본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대구콘서트하우스 누리집(daeguconcerthouse.or.kr)과 NOL 인터파크 티켓(1661-2431)에서 예매할 수 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시민이 체감한 변화, 부산이 나아갈 길 공유… "글로벌허브도시 부산을 말하다" 부산 시정 보고회 개최
◈ 3.24. 15:20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시민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 마련. ◈ 사회 초년생, 청년 예술가, 아이를 키우는 부모 등 시민 대표가 참여해 일자리·문화·육아 등 일상에서 체감한 변화를 공유하며 현장 중심 대화 진행. ◈ 박 시장, “정책은 시민의 삶 속에서 완성된다고 생각한다”라며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부산을 글로벌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광주시, 광주매력 알릴 ′유학생 서포터즈′ 위촉
광주광역시는 24일 시청 다목적홀에서 ‘광주시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광주와 지역대학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서포터즈 선서, 기념 촬영, 사전활동 교육, 서포터즈 소통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서포터즈는 베트남·인도·스리랑카·멕시코·우즈베키스탄 등 16개국 21명의 유학생으로 구성돼 다양한 문화와 언어를 바탕으로 광주를 알리는 민간 외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포터즈는 오는 12월까지 지역대학 투어와 ‘외국인 유학생의 날’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한다. 또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해 광주에서의 유학생활과 지역문화를 국내외에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광주시는 서포터즈의 안정적인 활동을 위해 매월 활동비를 지급하고, 연말에는 수료증을 수여한다. 적극적으로 활동한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표창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광주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는 2023년부터 운영해 현재까지 총 72명이 수료했으며, 광주와 세계를 잇는 교류 창구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광주지역 외국인 유학생은 6641명으로, 지역대학에서 학업과 다양한 교류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기숙 교육청년국장은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는 각기 다른 문화와 언어를 바탕으로 광주를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학생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사진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부산형 워케이션, 압도적 1위”… 부산시, "2026 워케이션 우수모델" 공모 최종 선정
◈ 3.24. 한국관광공사 주최 공모사업에 '부산형 워케이션' 최종 선정돼… ▲도심과 자연이 결합된 워케이션 환경 ▲높은 인지도와 브랜드 경쟁력 ▲우수한 업무 기반 시설 등 인정 받아 ◈ 시, 한국관광공사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사업 확대 및 '일(Work)'과 '휴양(Vacation)'이 공존하는 글로벌 워케이션 모델 구축을 본격화할 계획 ◈ 박 시장, “이번 공모 선정은 부산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워케이션 '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광주시, 영농폐기물 수거체계 강화한다
광주광역시는 농촌지역 영농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과 불법소각을 예방하고, 체계적인 수거·처리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광주시는 올해 총 83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촌 폐비닐 및 폐농약용기 수거보상금 지원 ▲공동집하장 확충 ▲농민 대상 분리배출 교육 강화 등을 추진한다. 특히 폐비닐 355t, 폐농약용기 27만여개 수거를 목표로 설정해 영농폐기물의 적정 배출과 재활용 참여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농촌폐비닐 수거보상은 수거 품질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보상단가는 A등급 kg당 140원, B등급 130원, C등급 120원이다. 폐농약용기는 병류 개당 100원, 봉지류 개당 80원을 지급한다. 또 영농폐기물의 원활한 수거를 위해 북구에 공동집하장 2곳을 신규 설치한다. 공동집하장은 주요 발생지역 인근에 조성해 마을별 임시 보관장소와 함께 운영하며, 일정량이 모이면 민간수거업체와 수거시기를 조율해 효율적으로 처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 공동집하장 부족, 소량 수거의 비효율, 대형 차량 진입 곤란 등의 문제를 개선한다. 아울러 농민 대상 교육과 홍보도 강화한다. 한국환경공단과 협력해 폐비닐과 폐농약용기의 올바른 배출 방법, 수거 불가 품목, 폐비닐 수거등급제, 개정된 폐농약용기 배출요령 등을 안내한다. 또 반상회보, 이·통장 회의, 지역 농협 연락망 등을 활용해 마을 단위 홍보를 병행하는 등 분리배출 실천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광주시는 이 사업을 통해 농촌지역의 영농폐기물 방치와 불법소각을 줄이고, 농촌지역 재활용 활성화,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미경 자원순환과장은 “영농폐기물은 농촌 환경오염의 주요 원인인 만큼 수거보상, 집하장 확충, 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자치구·관계기관과 협력해 재활용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사진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부산시, 「제4회 도시디자인 혁신 포럼」 개최… 창의적 디자인 관점 시정 혁신
◈ 3.23. 11:00 영도 베리베리굿 봉산센터에서 열려…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 디자인 주간(Week)」의 첫 행사로, 창의적 디자인 관점과 브랜드 사고를 시정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 ◈ 포럼은 「빈집을 활용한 포용적 생활공간 조성」을 주제로 ▲전문가 주제발표 ▲질의응답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돼 ◈ 시, 포럼을 통해 사람 중심 디자인 도시의 가치가 행정 전반에 확산하고, 공공디자인 정책 역량을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광주시립도서관, 도서관주간·책의날 행사 ′풍성′
광주광역시 시립도서관(무등·사직·산수·하남)은 ‘도서관 주간’(4월 12∼18일)과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마련, 3월 24일부터 참가 신청을 받는다. 매년 4월 12일은 ‘도서관의 날’로 도서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법정기념일로 지정했으며, 매년 4월 23일은 1995년 유네스코가 제정한 ‘세계 책의 날’이다. 전국의 도서관은 이를 기념해 매년 4월 12∼18일을 ‘도서관 주간’으로 정하고, 4월 한 달 간 작가 강연, 체험, 독서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시립도서관도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도서관별 일정에 따라 대출이용 정지 회원이 연체 도서를 완납하면 대출정지를 해제해 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도서관별로 작가와의 만남, 체험,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무등도서관은 ▲그림책 연계 슈링클스 공예체험 ‘빅(Big)그림책, 스몰(Small)키링’(4월 12일) ▲김경희 그림책 작가 초청 강연 ‘그림책에서 만나는 긍정과 용기’(4월 18일) ▲세계 책의 날 기념 ‘책을 펼치면 마음에 꽃이 핀다’ 펩아트 화병 만들기(4월 23일) 등 총 5개 행사를 운영한다. 사직도서관은 ▲시집 릴레이 필사 프로그램(4월 1∼30일) ▲환경·생태 관련 도서 전시 및 ‘식물적 낙관’ 원화 전시(4월 1∼30일) ▲체험 프로그램 ‘자연을 품다, 나만의 다이어리 만들기’(4월 15일) 등 5개 행사를 진행한다. 산수도서관은 ▲김미혜 작가와 함께하는 책놀이 강연(4월 18일) ▲‘나만의 우드 독서대 만들기’ 체험(4월 23일) ▲‘봄날의 곰’ 원화 전시(4월 1∼23일) ▲‘파란색 미술관’ 주제 전시(4월 1∼23일) 등 총 5개 행사를 운영한다. 하남도서관은 ▲‘지구를 지키는 업사이클링 팝업북’ 체험(4월 14일) ▲김선지 작가 초청 인문학 강연 ‘시간을 읽는 그림-그림으로 읽는 역사 이야기’(4월 15일) ▲‘동시집’ 원화 전시(4월 12∼30일) 등 총 6개 행사를 마련했다. 강연·체험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3월 24일부터 시립도서관 누리집 ‘문화강좌 신청’ 메뉴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https://citylib.gwangju.go.kr)을 참고하거나 무등(613-7727), 사직(613-7779), 산수(613-7812), 하남(613-7472)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송경희 시립도서관장은 “도서관 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책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서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포스터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부산시-동아대학교 「실전형 사이버보안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긴밀한 협조 체계 구축
◈ 3.23. 시-동아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깊이 있는 실전형 사이버보안 교육으로 시·산하 공공기관 최신 사이버 위협에 대한 대응 역량 강화 ◈ 주요 내용으로 ▲시·산하 공공기관 사이버보안 교육과정 운영 및 교육생 파견 ▲모의훈련 시나리오 및 콘텐츠 공동 기획·개발 등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경남도, 중동발 자원 위기 대응해 고강도 에너지 절약 추진
경남도 , 중동발 자원 위기 대응해 고강도 에너지 절약 추진 - 공공기관 5 부제 강력 시행 , 민간은 자율 추진 - ‘ 경상남도 비상 에너지절약 대책 본부 ’ 설치 … 총력 대응 태세 - 도 , 출자 ․ 출연기관 , 공기업 , 전 시군 등 고강도 에너지절약 조치 경상남도 ( 도지사 박완수 ) 는 중동 상황 등으로 인한 국제유가 급등 등 국가적 자원안보 위기에 대응하고 공공기관의 에너지절약 분위기 확산 을 위해 24 일부터 고강도 에너지 절약 대책을 시행 한다고 밝혔다 . 최근 중동 상황 등으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공공부문부터 절약 조치를 강화 한다는 취지다 . 경남도는 산업국장을 본부장으로 한 ‘ 경상남도 비상 에너지절약 대책본부 ’ 를 설치해 도는 물론 전 시 ․ 군과 에너지 유관기관이 총력 위기 대응 태세 를 갖춘다 . 이를 위해 도 본청 , 출자 ․ 출연기관 , 공기업 , 산하기관 및 전 시군을 대상 으로 부서별로 ‘ 에너지지킴이 * ’ 를 지정 ․ 운영하고 , 에너지절약에 대한 내부직원 교육 실시는 물론 ▲ 승용차 5 부제 시행 ▲ 컴퓨터 미사용시 대기전력 차단 ▲ 엘리베이터 격층 운행 및 계단 이용 ▲ 점심시간 일괄 소등 ▲ 창측 전등 부분 점멸 ▲ 지하주차장 조명 50% 소등 등 강도 높은 에너지 절약을 시행 한다 . * 냉 ․ 난방 온도 및 조명관리 , 에너지절약 아이디어 발굴 등 실질적 에너지절약 활동을 수행하는 자 한편 , 도는 민간분야 대상 에너지효율 개선 및 에너지절약 참여 유도 를 위해 노후 민간 건축물과 중소기업의 저효율 설비를 고효율 설비 교체도 지원 한다 . 노후 건축물은 신축 건물과 달리 에너지 설비의 성능이 낮고 , 설비 노후화 로 에너지 손실 이 크므로 에너지 효율 개선과 에너지 절감의 필요성 이 높다 . 또 , 중동 상황 , 고물가 , 고환율 등으로 인한 기업 경영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가운데 도내 중소기업의 에너지비용 절감 등을 위한 지원이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 이다 . 에너지전문가가 해당 기업과 건물을 방문해 에너지 손실 요인 분석과 에너지 효율을 진단하고 , 사업주가 관련 설비를 교체 하면 에너지 진단 비용 전액과 에너지 시설 개선 비용 에 대해 최대 1,200 만 원까지 지원 * 한다 . * ( 중소기업 에너지진단 시설개선사업 ) 지원금액 : 최대 1,060 만 원 , 자부담 30% 이상 ( 노후 건물 에너지진단 시설개선사업 ) 지원금액 : 최대 1,200 만 원 , 자부담 20% 이상 또한 , 도민의 에너지 연료비 부담 완화 를 위해 공장 · 건물 · 주택 등 5,996 개소 를 대상으로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설치도 지원 한다 . * (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 태양광 : 464 천원 /kw, 태양열 : 152 천원 ㎡ 지열 : 120 천원 /kw * ( 건물 주택지원사업 ) 태양광 : 380 천원 /kw, 태양열 : 300 천원 / ㎡ 지열 : 240 천원 /kw 한편 , 공동주택 등 민간의 자발적 에너지절약 참여 유도 를 위해 에너지 감축 성공 시 지역상품권 등 인센티브 도 지급한다 . * 월 4~10 회 DR (Demand Response) 발령에 따라 전력 사용자의 에너지 감축 성공 시 경남사랑상품권 등 지급 (1,500 원 / 회 ), AMI/AMR( 계량기의 일종 ) 설치 세대 요건 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은 “ 국가적 자원안보 위기 에 대응해 공공부문에서 우선적으로 에너지절약에 앞장서 나가겠다 ” 며 , “ 도민들에게도 미사용 대기전력 차단 및 플러그 뽑기 ,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사용한 걷기 , 일사광이 들어오는 창측 전등 소등 및 대중교통 이용 등 일상에서의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해 달라 ” 고 밝혔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전북자치도, 2026년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이하 전북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콘텐츠융합진흥원은 2026년 지역 문화콘텐츠 산업 성장을 이끌기 위해 380억원의 예산을 투입, 전방위적인 정책 추진에 나선다. 특히 올해는 ‘문화산업진흥지구’ 신규 지정과 200억원 규모의 ‘문화콘텐츠 창업기업 지원 펀드’조성을 통해 산업 생태계의 외연을 획기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전북자치도는 그동안 게임·웹툰·미디어·대중음악 등 대표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해 △전북콘텐츠코리아랩(창업초기), △전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 △전북글로벌게임센터, △전북웹툰캠퍼스, △레드콘음악창작소 등 필수 인프라를 확충해 왔다.[참고1] 이를 통해 작년 한 해동안 기업 입주공간 97개사·팀 지원, 신규창업 21건, 수혜기업 매출 481.9억원 달성, 관련 일자리 358명 창출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참고2] 올해는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기업 생애주기별과 콘텐츠 장르별 맞춤형 지원을 고도화하고, 산업의 성장동력을 이끌 신규 정책을 추진한다. ◆ 전북특별법 특례 , ‘ 문화산업진흥지구 ’ 지정 및 200 억 펀드 조성 먼저, 전북특별법상 특례를 활용해, ‘ 문화산업진흥지구 (이하, 지구)’ 신규 지정을 본격 추진 할 계획이다. 지구는 문화산업 관련 기업과 지원시설 등이 집적된 지역으로, 각종 부담금 면제, 인허가 의제, 취득세·재산세 감면, 벤처기업 자금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어 지역 문화산업 성장의 제도적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까지 전주·익산·남원시가 지구 신규 지정에 수요가 있으며, 전북자치도는 지구 지정 준비가 완료된 시군부터 순차적으로 지구 입지환경과 산업 발전 가능성 등 심의를 거쳐 빠르면 연내 1개소 이상 신규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문화콘텐츠 기업의 스케일업(Scale-up)을 돕기 위해 4년간 총 200억원 규모의 ‘ 문화 콘텐츠 창업 기업 지원 펀드 ’를 조성한다. 정부 모태펀드 등과 매칭해 도비 20억원을 출자할 예정이며, 이는 그간 열악했던 도내 콘텐츠 기업의 투자 유치 갈증을 해소하고 우수 기업을 유치하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예비창업부터 스케일업까지 ... 콘텐츠 기업 생애주기별 지원 콘텐츠산업의 뿌리인 예비 창업자 발굴과 기업의 단계별 육성에도 꾸준한 노력을 더한다. ‘ 전북콘텐츠 코리아랩 (10 억원 ) ’을 통해 도내 예비 창업자가 보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부담 없이 창업하고, 초기 스타트업이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창작자 작업공간 입주 △콘텐츠 창작 교육 △콘텐츠 시제품 제작 △콘텐츠 사업화 △전문가 멘토링·컨설팅을 지원한다. 초기 창업단계를 지난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전북콘텐츠 기업지 원 센터 (8 억원 ) ’를 중심으로 △기업 입주 △콘텐츠 제작 △콘텐츠 마케팅·판로개척·시장진출 △기업 인턴십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도내 역량있는 기업 대상으로 우리 지역 소재를 활용한 특화 콘텐츠 개발(8억원)도 지원할 계획이다. ◆ 게임 · 웹툰 · 미디어 · 대중음악 등 장르별 맞춤형 지원 ‘ 전북글로벌게임센터 ’를 거점으로 지역 게임콘텐츠 기업 육성·발굴 및 게임산업 활성화를 위해, 전북자치도는 예산 21억원을 편성하고 △게임기업 입주 △게임 제작지원 △게임콘텐츠 상용화지원 △글로벌시장진출 지원 △게임기업 맞춤형 인턴십 지원사업 등을 지원한다. 웹툰은 드라마·애니메이션·영화·캐릭터 등 다양한 장르로 2차 콘텐츠 창작이 활발한 원천 IP 산업으로, 전북자치도는 도내 작가의 작품 연재 활동 지원을 강화해 우수 IP 발굴에 나선다. ‘ 전북웹툰캠퍼스 (3 억원 ) ’를 통해 △작가 작업공간 △웹툰 작가 보조인력 지원 △웹툰 창작 맞춤 바우처 △연재 작품 홍보 마케팅 등을 추진한다. 또한, 국가 공모사업인 ‘지역 웹툰작가 양성(3억원)’ 사업으로 예비 웹툰작가 10명을 모집해 웹툰 전문교육과 멘토링을 운영한다. 대중음악 뮤지션 육성과 작품 활동을 지원하는‘ 레드콘음악창작소 (3.5 억원 ) ’사업은 예비·신진 뮤지션을 6팀 선발하고 △음반 제작 지원 △연습실·녹음실 시설 대관 △지역공연 참가를 지원한다. 아울러, ‘ K-POP 아카데미 (1.5 억원 ) ’사업도 지난 해 성황리에 운영된 데 이어 올해도 연달아 추진한다. 국내·외 교육생 20팀을 선발하여, 댄스·보컬 등 트레이닝과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체험 활동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 디지털크리에이터 양성 (1 억원 ) ’사업으로 1인 미디어 산업 생태계 활성화도 꾀한다. 유튜브, SNS, 등 플랫폼별 특화 교육과 생성형 AI 활용 콘텐츠 제작 과정 등 5개 트랙으로 교육을 운영할 계획으로, 교육생 100여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교육생이 선호에 따라 과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글로컬대학 30 지역 상생사업 ’의 일환으로 전북대, 원광대와 협력해 총 16억원을 투입 △문화콘텐츠 진로·직업 원스톱 지원(4억원) △신기술 콘텐츠 융복합 아카데미 운영(6억원) △치유 융복합 콘텐츠 개발 및 실증(6억원) 3개 사업을 추진한다. ◆ 영화 촬영 · 제작 기반 확충으로 영화 산업 허브 조성 또한, 전북도는 영화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영화 촬영·제작 인프라를 확충한다. ‘ 독립영화의집 건립 (162 억 )’,‘VFX 후반제작시설 구축 (20 억 )’ , ‘K-Film 제작기반 및 영상산업 허브 구축 (52 억 )’ 사업을 추진해 우리 지역에서 영화 기획과 촬영, 편집 등 후반 작업까지 한곳에서 이뤄지는 첨단 제작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영화 촬영·제작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문화콘텐츠 산업은 전북도의 미래 성장 동력이 발전할 잠재력이 큰 분야”라며, “전북도가 관계기관과 역량을 모아 K-콘텐츠 산업이 지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북도전북특별자치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광주시, 찾아가는 ′자녀방 정리′ 컨설팅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광주지역 직장여성의 일·가정 양립을 돕기 위한 ‘찾아가는 고충해결단 정리컨설팅 서비스’에 참여할 12가구를 24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 서비스는 직장생활과 자녀 돌봄을 병행하는 직장여성의 가정 내 정리 부담을 덜고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정리수납 전문가를 가정에 직접 파견해 자녀방 정리·수납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파견된 전문가는 해당 가정을 방문해 가정환경과 자녀의 생활패턴에 맞게 자녀방을 정리하고, 이후에도 스스로 정리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리 방법과 수납 기술(노하우)을 전수한다. 자녀방 정리와 수납은 자녀의 성장 단계와 생활 변화에 따라 지속적인 점검이 필요한 가사 영역이다. 이번 컨설팅은 단순한 정리 지원을 넘어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정리 문화를 형성하고, 가정이 안정적으로 직장과 육아를 병행하며 생활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청은 24일부터 전자메일(yangjinsun@korea.kr)로 접수하며, 총 12가구를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제출 서류는 신청서, 재직 여부 확인 서류, 거주지 확인 서류 등이다. 지원 대상은 광주지역 300인 미만 사업장(제조업은 500인 미만)에 근무하는 자녀 양육 직장여성으로, 남성 육아휴직자를 비롯한 육아휴직자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와 돌봄 자녀 모두 광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돌봄 자녀의 범위는 영유아부터 초·중·고등학생까지이다. 기간제 근로자도 신청할 수 있고, 특수고용직이나 예술인의 경우는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면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혹은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하거나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직장맘지원팀(062-613-7984)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보근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 “자녀방 정리수납 지원을 통해 직장생활과 육아를 병행하는 직장여성의 가사 부담을 덜고, 가족이 함께하는 가사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일하는 부모의 일·가정 양립과 중소사업장의 가족친화경영을 지원하는 광주시 직영사업소다. 기존 여성발전센터를 전국 최초로 일·가정 양립 지원 기능 중심으로 전환해 2016년 출범했다. ※ 별첨 : 포스터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울산시, 세계적 선박 도료 기업 유치
울산시, 세계적 선박 도료 기업 유치 츄고쿠마린페인트(주)와 1,200억 원 규모 투자협약 츄고쿠삼화페인트 공장 신설…2030년엔 본사도 이전 친환경 선박 도료 아시아태평양 생산 거점 육성 기대 울산시가 선박 도료 분야의 세계적 기업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울산시는 3월 24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타카오 시미즈(Takao Shimizu) 츄고쿠마린페인트 주식회사(Chugoku Marine Paint Co., Ltd.) 국제(글로벌) 경영전략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츄고쿠삼화페인트 주식회사의 공장 신설 및 본사 이전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츄고쿠삼화페인트 주식회사가 울산공장 신설을 통해 세계(글로벌) 해운시장 회복으로 증가한 수요에 대응하고 국내 조선업 산업 활성화와 기술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츄고쿠삼화페인트 주식회사는 츄고쿠마린페인트 주식회사(Chugoku Marine Paint Co., Ltd.)와 삼화페인트공업이 지난 1988년 합작해 설립한 친환경 선박용 도료 기업으로 현재 경남 김해에 본사를 두고 있다. 협약에 따라 회사는 총사업비 1,20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9년까지 온산국가산업단지 내에 연면적 약 2만 5,000평 규모의 친환경 선박용 도료 생산시설과 연구시설 건설을 완료한다. 특히 오는 2030년에는 본사를 김해에서 울산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총사업비 1,200억 원 가운데 외국인직접투자(FDI)는 800억 원 규모로, 선박용 도료 분야의 국제(글로벌) 환경 규제에 대응한 친환경·고효율 기술의 국산화와 함께 조선·해양 연합지구(클러스터)가 형성된 울산지역 산업 활성화가 기대된다. 약 1,000명 규모의 직·간접 고용 창출 효과도 전망된다. 츄고쿠마린페인트 주식회사는 이번 투자를 통해 강화되는 국제 환경 규제와 조선·해양 산업의 수요 변화에 대응하고, 친환경 도료 개발 기술의 상용화와 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을 확대해 울산을 아시아·태평양 시장의 전략적 생산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과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투자는 외국인 투자 유치와 본사 이전을 통한 대규모 일자리 창출, 지방재정 확충이라는 ‘1석 3조’ 효과가 기대된다”라며 “츄고쿠삼화페인트 주식회사가 울산을 대표하는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17년 설립된 츄고쿠마린페인트 주식회사는 선박용 도료 분야의 세계적 기업으로, 100여 년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35개국 105개 사업장을 운영하며 조선·해양 산업에 특화된 도료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경기도 기업 재무위험, 첨단 산업과 전통 산업 간 격차 뚜렷”
최근 고금리 장기화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으로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 경기도 기업의 재무 상태를 종합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 기업 재무위험지수 ’ 가 제시됐다 . 경기도 내 기업의 재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 경기도 기업의 전반적인 재무 상태는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이지만 산업별 위험 편차는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 경기연구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연구보고서 ‘ 경기도 기업의 산업별 ・ 시군별 재무위험지수 ’ 를 발간했다 . 이번 연구는 기업의 미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경기도 기업의 재무위험 수준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 정책 대응에 활용할 수 있는 분석 지표를 마련하기 위해 수행됐다 . 연구진은 한국평가데이터 (KoDATA) 의 기업정보 DB 를 활용해 2020 년부터 2024 년까지 경기도 소재 기업 약 96 만 개의 재무제표 데이터를 분석했다 . 부채비율 , 차입금 의존도 , 이자보상배율 , 매출액 증가율 , 총자산 증가율 , 영업이익률 , 유동비율 7 개 핵심 재무지표를 표준화하여 0~100 점 범위의 재무위험지수를 산출했으며 , 점수가 높을수록 재무위험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 분석 결과 경기도 기업의 평균 재무위험지수는 31.43 점으로 위험 등급상 ‘ 우량 ’ 구간에 해당하지만 , 산업과 지역별 위험 수준의 차이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 산업별로는 부동산업 , 전기 ・ 가스 ・ 증기 공급업 , 보건 ・ 사회복지 서비스업 등이 상대적으로 높은 위험 수준을 보였다 . 특히 제조업의 경우 평균 위험지수는 도내 평균 수준이지만 , 경기도 산업구조에서 차지하는 절대적 규모가 크고 고위험 기업의 37.8% 가 집중되어 있어 , 개별 기업의 부실이 지역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 권역별 분석에서는 산업구조에 따라 위험지수의 공간적 군집 현상이 확인됐다 . 첨단산업과 지식기반 산업이 밀집한 남부 지역은 낮은 자본 집약도와 높은 혁신성을 바탕으로 비교적 낮은 위험 수준을 보였다 . 반면 , 전통 제조업과 영세 기업 비중이 높은 북동부 지역은 경기 변동에 취약한 구조로 인해 상대적으로 높은 위험지수를 보였다 . 다만 , 첨단 제조 산업이 집중된 일부 권역에서도 대규모 설비 투자로 인해 차입금 비중이 높아지면 위험지수가 상승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 연구진은 특히 지수의 평균값에 안주하기보다 고위험군 기업의 분포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접근이 정책적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특정 산업이나 지역 전체가 위험하지 않더라도 , 내부의 취약 기업에 위험이 집중되면 지역 경제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 이에 따라 연구원은 ▲ 산업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위기관리 ▲ 전통 산업 중심 지역의 산업구조 고도화 ▲ 고위험군 기업에 대한 선제적 모니터링 체계 구축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 한미진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 기업의 재무위험은 단순한 기업 문제를 넘어 고용과 투자 , 지역 경제 안정성까지 영향을 미친다 ” 며 “ 단순한 유동성 공급을 넘어 산업별 · 지역별 특성에 맞는 표적화된 관리와 성장 지원을 병행하는 ‘ 투트랙 전략 ’ 이 필요하다 ” 고 말했다 .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경기도농업기술원, 게발선인장 신품종 ‘듀얼라벨·골드라벨’ 출시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자체 육종 기술로 개발한 게발선인장 신품종 ‘ 듀얼라벨 (Dual Label)’ 과 ‘ 골드라벨 (Gold Label)’ 을 출시했다 . 게발선인장은 브라질 열대우림이 원산지인 식물로 , 나무나 바위에 붙어 자라며 겨울철에도 꽃을 피운다 . ‘ 듀얼라벨 ’ 은 꽃잎 가장자리는 분홍색 , 중간은 황색 , 안쪽은 흰색으로 한 꽃에서 세 가지 색이 동시에 나타나는 품종이다 . 기존 단색 위주 품종과 달리 색 대비가 뚜렷해 관상 가치가 높아 시장 수요가 기대된다 . ‘ 골드라벨 ’ 은 부드러운 황금빛 색상과 균일한 꽃 형태를 가진 품종이다 . 농가 실증 결과 , 개화가 고르고 색감이 안정적이어서 실내 관상용과 선물용으로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두 품종 모두 올해 시장 출하가 예정돼 있으며 , 수입 품종 중심의 시장 구조 개선과 국산 품종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경기도농업기술원은 5~10 년 전부터 소비자 선호에 맞는 화색과 화형을 중심으로 유전자원을 선발하고 데이터를 축적해 육종에 활용해 왔다 . 육종이란 농작물이나 가축을 개량해 종전의 것보다 실용 가치가 높은 신품종을 육성해 보급하는 농업 기술을 의미한다 . 이러한 방식으로 개발된 품종은 시장 적응력이 높아 빠르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 정윤경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장은 “ 국내 재배환경에 적합한 품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 데이터 기반 육종을 강화해 화훼 신품종 개발을 선도하겠다 ” 고 말했다 .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