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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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별양동 체육회, ‘별양 이웃 愛(애) 한마당’ 윷놀이대회 성료
과천시 별양동 체육회는 지난 20일,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별양 이웃 愛(애) 한마당’ 윷놀이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지역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통장단과 ‘별사모’(별양동을 사랑하는 모임) 등 사회단체 회원, 경로당 어르신,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윷놀이 대회에서는 사회단체 및 마을별로 구성된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경기를 펼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또한 어르신들을 위한 투호 놀이도 함께 진행돼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 이후에는 체육회에서 마련한 중식을 함께 나누며 주민 간 교류와 화합을 이어갔다. 황인중 별양동 체육회장은 “주민과 사회단체가 함께 어우러져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라며 “오늘 이 자리가 우리 별양동 주민들이 더 단합하고 서로를 아끼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과천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안산시, 전세 피해‘끝까지 책임’… 밀착형 회복 지원 전면 가동
안산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안산시, 국제거리극축제 앞두고 현장점검… 안전·편의 집중
안산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안산시, 통합돌봄·누구나 돌봄 담당자 교육… 촘촘한 돌봄망 구축
안산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안산시 단원보건소, 학령기 아동 대상‘짝꿍 치아건강교실’운영
안산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안산 화정영어마을,‘안산 잉글리시 페스티벌’참여자 모집
안산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서울시, 2026 도시공간정책 국내컨퍼런스 개최 “공공기여 10년, 서울의 미래가치를 심다”
서울시, 2026 도시공간정책 국내컨퍼런스 개최 “공공기여 10년, 서울의 미래가치를 심다” - 공공기여 통합관리 10년… 공공시설 체계적 공급 성과 점검 및 발전 방향 논의 - 개발지 중심 공공기여를 넘어 도시 전체 균형발전 정책수단으로 확장 모색 - ‘공공기여’ 개념 혼선 해소 필요… 법적 기준 정립 및 제도 명확성 강화 과제 제시 - 데이터 기반 관리체계 구축 및 생활밀착형 시설 확대… 시민 체감형 공공기여 제도 추진□ 서울시는 지난 24일 서소문별관(1동) 대회의실에서 ‘공공기여, 도시의 미래를 심다’를 주제로 ‘2026 도시공간정책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서울시가 공공기여 수요·공급 통합관리제도를 운영해 온 지 10년을 맞는 시점에서 그간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시민 생활에 필요한 공공시설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공공기여 제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공공기여는 도시계획 변경이나 용적률 상향 등 개발 규제 완화를 통해 발생하는 ‘계획이득’을 사회에 환원하는 정책수단이다. 민간 개발과 도시 공공성 간 균형을 확보하는 핵심 도시정책으로, 개발로 인한 부영향을 완화하고 도시 전반의 균형발전을 유도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공공기여 제도의 의미와 법적 개념, 운영 현황과 성과, 제도 개선 방향 등을 주제로 전문가 발제와 토론이 진행됐다.서울시 공공기여 제도 10년… 공공시설 공급 체계화 >□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서울 공공기여 제도의 도입 배경과 그동안의 변화 과정을 설명하고, 변화하는 사회환경 속에서 공공기여가 수행해야 할 역할과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 서울은 급속한 도시 성장 과정에서 교통 혼잡, 기반시설 부족 등 다양한 문제를 경험해 왔으며, 이러한 개발 부담을 사회적으로 분담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공공기여가 도입됐다.○ 공공기여는 초기 도로·공원 등 토지 중심의 기반시설 제공 방식에서 출발했으나, 이후 건축물 형태의 공공시설과 현금 기여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확대되었다. 최근에는 도시 전역에 걸쳐 다양한 유형의 공공시설이 공급되며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다.○ 특히 공공기여는 개발로 인한 부정적 영향을 완화하는 기능을 넘어 인구구조 변화, 기후위기, 첨단기술 발전 등 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도시 전반의 균형발전을 지원하는 정책수단으로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 안 본부장은 “공공기여는 특정 개발지역을 넘어 도시 전체의 가치로 확장되어야 하며, 시민 수요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공기여 개념 정립 필요… 제도 명확성 확보 과제 >□ 첫 번째 주제발표에서 성균관대학교 건축학과 김지엽 교수가 공공기여 관련 용어의 혼선 문제를 중심으로 법적 개념 정립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 특히 ‘공공기여’와 ‘기부채납’ 등 유사 개념이 혼재되어 사용되면서 제도 운영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각 용어의 법적 의미와 적용 범위를 명확히 구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기부채납’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따라 공유재산을 무상으로 이전하는 법적 개념으로, 도시관리계획 변경에 따른 계획이득을 환수하기 위한 정책수단인 ‘공공기여’와는 성격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혼용되어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함께 무상귀속, 순부담, 계획이득 등 다양한 관련 개념 또한 혼재되어 사용되고 있는 만큼, 제도 운영의 명확성과 일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공기여 관련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법적 기반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데이터 기반 관리 강화… 공공기여 제도 고도화 추진 >□ 두 번째 주제발표에서 서울연구원 맹다미 미래공간 연구실장은 서울시 공공기여 시설의 공급 현황과 효과를 분석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발표에서는 민간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공공부문 이익의 변화, 공공시설별 공급 현황, 준공시설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공공기여가 도시발전에 미친 영향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함께 제시했다. □ 분석 결과, 공공기여를 통해 공공부문 이익 비중이 확대되고 다양한 유형의 공공시설이 공급되면서 도시 인프라 확충과 시민 편의 증진에 긍정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 특히 사회복지시설, 체육시설 등 생활밀착형 시설의 공급이 확대되며 도시 활력 제고와 공간적 형평성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반면 일부 시설은 이용률이 낮거나 지역 수요와의 연계성이 부족한 사례도 확인돼, 공급과 활용 간의 정합성을 높일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대한 개선 방안으로는 공공기여 시설 데이터베이스(DB) 구축 고도화, 공급 단계 검증 체계 마련, 사후 관리 강화 등이 제시됐다.공공기여, 도시 공공성 실현 핵심 수단으로 발전 >□ 패널토론(좌장 : 이창무 한양대 교수)에는 이광구 서울시 도시계획과장, 김중은 도시재생·정비연구센터장, 이동관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최자령 이지스자산운용 전략리서치실장이 참여해 공공기여 제도의 발전방향과 정책적 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토론에서는 공공기여 개념의 법적 명확성 확보, 지역 간 공공시설 공급 불균형 해소,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시설 공급 및 운영,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 구축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공공기여가 단순한 개발 부담금이 아니라,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정책수단으로 자리잡아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공공기여는 민간 개발과 도시 공공성이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시설을 균형있게 공급하고 공공기여 제도가 도시발전에 보다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서울시, 아시아 비즈니스 심장‘용산서울코어’글로벌 헤드쿼터 유치 전략 포럼 개최
서울시, 아시아 비즈니스 심장‘용산서울코어’글로벌 헤드쿼터 유치 전략 포럼 개최 - 27일(금) 전쟁기념관 내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글로벌기업 지역본부 유치 전략 포럼' 개최 - 학계, 부동산 디벨로퍼, 글로벌 기업 등 각계 전문가 참석해 유치 방안 모색 - 글로벌기업 아·태 지역본부 동향부터 제도적 지원 방안까지 심도 있는 발제·토론 진행 - 市 “용산서울코어는 비즈니스 판도를 바꿀 핵심 거점… 전문가 제언 적극 반영 추진”□ 서울시는 오는 3월 27일 금요일 오후 2시 용산구 전쟁기념관 내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용산국제업무지구 내 글로벌기업 지역본부 유치를 위한 전략을 모색하는 포럼을 개최한다. ○‘아시아의 비즈니스 심장, 용산서울코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학계 전문가와 관계기관, 글로벌기업인 그리고 일반 시민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하여 용산국제업무지구가 세계적인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인 해법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포럼은 성공적인 글로벌 헤드쿼터 유치를 위해서는 민간 전문가들의 폭넓은 의견 청취와 대시민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 이를 위해 행사 현장에서는 용산국제업무지구의 미래 비전과 실질적인 기업 유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심도 있게 다뤄질 예정이다.□ 포럼의 첫 번째 발제는 안병수 서울디지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가 맡아 글로벌기업과 그 지역본부의 개념, 기능, 효과 등을 살펴보고 우리나라와 싱가포르, 홍콩 등에 입지한 지역본부의 현황과 입지 결정요인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서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총괄 프로젝트 매니저(PM)를 역임한 윤혁경 ANU디자인그룹 상임고문이 현재 추진 중인 용산서울코어의 전반적인 개발 계획과 현황을 상세히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세 번째 순서로는 세계적인 종합 부동산 개발사인 하인즈(Hines) 코리아의 이형섭 대표가 단상에 올라 부동산 디벨로퍼의 관점에서 바라본 성공적인 기업 유치 전략과 실무적인 제언을 전달한다. □ 마지막 발제에서는 한지혜 서울연구원 미래공간연구실 연구위원이 지역본부를 포함한 글로벌 기업들을 실질적으로 유인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제도적 지원 방안과 정책적 과제들을 집중적으로 제시할 계획이다.□ 주제 발표 이후에는 구자훈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교수를 좌장으로 하는 종합 패널 토론이 이어진다. 정형곤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나래 인트라링크 코리아 대표, 아·태 본부를 한국에 배치한 퀄컴 코리아의 박영완 대외협력 총괄 상무, 발제에 참여한 이형섭 하인즈(Hines) 코리아 대표 등 경제 및 산업 분야의 핵심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여기에 배성호 서울시 용산입체도시담당관과 서덕식 서울투자진흥재단 투자유치실장도 함께 자리해 민관을 아우르는 실효성 있는 전략을 논의하게 된다.□ 이번 포럼은 공식포스터 QR코드를 통해 3.24.(화)부터 선착순 사전 등록한 시민만 참석 가능하다. 현장 참석이 어려운 시민과 관계자들을 위해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seoullive)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될 예정이다. ○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글로벌 헤드쿼터 유치에 관심 있는 누구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포럼의 주요 내용과 전문가들의 인사이트를 시청할 수 있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정책적 공감대를 더욱 넓혀나갈 방침이다.▶ 사전등록 누리집 주소 : https://form.naver.com/response/bryj0SpwCTIFvh1M-Je4iQ□ 김용학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글로벌 헤드쿼터 유치 TF 팀장)은 "용산서울코어는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의 비즈니스 판도를 바꿀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포럼에서 제안된 각계 전문가들의 소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글로벌 헤드쿼터 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서울기록원, ‘기록하는 시민’ 키운다…전 세대 대상 연중 교육
서울기록원, ‘기록하는 시민’ 키운다…전 세대 대상 연중 교육 - 전 연령 맞춤 ‘기록문화 교육프로그램’ 12종, 총 118회 운영 - 일상기록 체험부터 전문가 강연, 찾아가는 기록문화 나눔까지 프로그램 확대 - 소장 기록 기반 전시·보존 실습 연계…체험형 교육으로 현장성 강화□ 서울기록원이 기록문화를 일상 속에서 체험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교육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구성으로, 총 12종 118회 규모로 운영되며 기록을 ‘보는 것’을 넘어 ‘직접 해보는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기록원의 전시와 소장기록을 기반으로, 시민이 기록의 의미와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생활 속 기록 활동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과 체험 중심 콘텐츠를 확대해 참여의 문턱을 낮췄다.□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은 놀이와 체험 중심으로 운영된다.○ 주말에 진행되는 「봄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3월 31일까지 매주 주말 운영되며, 계절을 주제로 한 구연동화와 만들기 체험을 결합해 아이들이 기록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초등 고학년 대상 「기록물 보존요원으로 임명합니다!」는 6월 1일부터 참여자 모집을 시작해 6월 중 주말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기록물 보존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직업체험 프로그램이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취미·교양부터 전문 영역까지 단계별로 세분화했다.○ 4월까지 운영되는 「기록적 오늘, 취향의 발견」은 아날로그 기록, 장소 드로잉, 디지털 기록 등 다양한 방식의 기록 활동을 체험하며 ‘나만의 기록 습관’을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기록을 바라보는 여섯 개의 시선」은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매월 둘째 주 화요일 모집, 해당 월 강연 진행) 운영되며, 기록학·건축·3D 기록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강연이 이어진다.□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찾아가는 기록체험 프로그램」은 3월부터 8월까지 기관별 일정 협의를 통해 순회 운영되며, 복지관과 노인요양시설 등을 방문해 근현대 사진과 영상, 보존 문서를 함께 살펴보고 한지공예 체험을 통해 기억을 기록으로 남기는 과정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기록 분야 전공자를 위한 「예비 기록 전문가의 날」은 4월·5월·9월·10월 마지막 주 금요일 운영되며, 「기록 활동가 양성과정」 등 전문교육도 연중 추진된다.○ 각 프로그램의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서울기록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은주 서울기록원장은 “기록은 특별한 일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이 기록의 가치를 체감하고, 삶 속에서 기록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자료제공) 오세훈 시장, 24일(화) 숭실대 찾아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 현장소통
(자료제공) 오세훈 시장, 24일(화) 숭실대 찾아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 현장소통오세훈 시장, 24일(화) 숭실대 찾아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 현장소통□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화) 오후 12시, 숭실대학교 학생회관을 찾아 대학생들과 함께 식사하며 고민을 청취하고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 부스에서 직접 상담하며 청년들과 소통했다.○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는 서울 소재 대학 캠퍼스를 찾아가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월세 지원 등 청년 주거지원 정책 상담과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등의 취업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 오 시장은 숭실대 학생 10여 명과 둘러앉아 주거, 취업, 학업 등 주요 관심사와 애로사항 등을 듣고 청년을 위해 마련된 다양한 서울시 정책을 공유했다.□ 오 시장은 “대학생 때부터 취업 준비기까지는 ‘주거’가 가장 큰 부담일 수밖에 없는 만큼 서울시가 청년안심주택, 청년 월세와 부동산 중개료·이사비 등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여러분이 집 걱정 없이 학업과 미래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신입생을 위한 ‘새싹원룸’, 서울 이주 청년을 위한 ‘청년 공유주택’ 등 최근 발표한 청년 주거안정 대책을 빠르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함께 식사한 한 학생은 “다달이 자취방 월세를 내다보면 ‘과연 내 집을 마련할 수 있을까’ 막연히 불안했는데 오늘 시장님과 대화하면서 다양한 주거 정책들을 알게 돼 희망을 가져도 되겠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서울시 청년 주거 정책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도전해 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 시장은 ‘꿀팁버스’ 취업 컨설팅 부스 등을 이용 중인 청년들을 만나 응원과 격려를 전했다. “진로 탐색부터 역량 강화, 일 경험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서울 영커리언스’를 비롯해 취업 지원 프로그램의 폭을 넓혀 나갈 뿐만 아니라 필요한 시기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정책 접근성도 계속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2030년까지 ▲연 1만6천 명 청년 취업과 일 경험을 지원하는 ‘서울 영커리언스’ ▲연 1만 명 AI 인재를 양성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를 비롯해 ▲청년 주택 7만4천 호를 공급하는 ‘더드림집 ’ 주거안정 대책 ▲금융교육 및 상담을 제공하는 ‘영테크’ 등 일자리, 주거, 금융, 복지 등 청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이천시, 제요~신필 간 농어촌도로 개통… 설성․율면지역 교통환경 대폭 개선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설성면 제요리에서 신필리를 연결하는 농어촌도로를 개통하고,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과 생활 여건 개선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된 도로는 총사업비 183억 원이 투입된 사업으로, 연장 3.59km, 폭 10m 규모로 조성됐다. 해당 도로는 국도 38호선과 지방도 333호선을 연결하는 주요 구간으로, 지역 간 접근성을 크게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그동안 설성면과 율면 일대 주민들은 도로 협소 및 우회 통행으로 인해 교통 불편을 겪어왔으나, 이번 도로 개통으로 이동 시간이 단축되고 교통이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농산물 운송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이천시는 이번 농어촌도로 개통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도로 개통은 설성면과 율면 주민들의 오랜 불편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로 인프라 확충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간 연결성을 강화하는 다양한 교통 기반 시설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건설과 농어촌도로팀 ☎031-644-2148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링 위의 땀방울, 광주의 자부심으로 땀방울로 빚어낸 금빛 스트레이트
[현장 리포트]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우리가 뛴다!’ 2 - 광주시청 복싱팀 광주시 역동초등학교 앞에 위치한 한국체대복싱 체육장. 문을 열자마자 훅 끼쳐오는 것은 뜨거운 열기와 샌드백을 때리는 날카로운 타격음이었다. "퍽, 퍽!" 소리가 체육관 천장을 울릴 때마다 선수들의 이마에는 굵은 땀방울이 맺혔다. 2025년 한국실업복싱협회장배 종합 우승이라는 금빛 성과를 거둔 광주시청 복싱팀의 훈련 현장은 이미 다음 목표인 '경기도체육대회 우승'을 향한 열기로 가득 차 있었다. 2018년부터 팀을 지휘하고 있는 홍상표 감독의 눈매는 매서웠다. 그는 선수들의 스텝 하나, 잽 하나에도 세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홍 감독의 지도 철학은 명확하다. 바로 '기본기'다."선수마다 스타일은 다르지만 기본기가 탄탄해야 어떤 위기에서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홍 감독은 체력 훈련과 산악 훈련 등 혹독한 하체 강화는 물론, 찰나의 순간 승부를 가르는 순발력과 민첩성 훈련을 진두지휘하고 있었다. 3월 17일 대한복싱연맹 회장배와 26일 경기도체전 선발전을 앞둔 지금, 그의 시선은 이미 '우승 전력' 그 이상을 향하고 있었다. ■ 고향으로 돌아온 맏형 이종승, 팀의 구심점이 되다. 링 위에서 날카로운 레프트 잽을 뻗고 있는 이는 팀의 주장 이종승 선수(-69kg)다. 그는 광주 출신으로 서울시청을 거쳐 지난해 고향 팀인 광주시청에 입단했다. "선수 생활의 마지막을 고향에서 마무리하고 싶었다"는 그의 말에는 남다른 책임감이 묻어났다. 이종승은 맏형으로서 팀의 화합을 이끄는 정신적 지주다. "3월부터 8월까지 시합이 연달아 있어 체력 관리가 관건입니다. 특히, 순발력 훈련에 매진해 라이벌인 수원, 김포, 성남을 반드시 넘어서겠습니다." 그의 주특기인 레프트 잽에 이은 스트레이트가 샌드백을 뚫을 듯 꽂혔다. ■ "라이벌은 없다, 오직 승리뿐"… 각양각색의 필승 전략 훈련장 한편에서 섀도 복싱에 열중인 김성현 선수(-80kg)는 '이미지 트레이닝'의 달인이다. 상대 영상 분석을 통해 머릿속으로 수천 번의 경기를 치른다는 그는 성남시청 김은빈 선수와의 '세 번째 매치'를 벼르고 있었다. "첫 판은 졌지만 두 번째는 이겼습니다. 이번에도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55kg 이하 급의 강덕경 선수는 자신의 약점인 하체 보강에 집중하며 김포시청 이상구 선수를 정조준했다. "맨몸 훈련으로 순발력을 높여 경기 주도권을 잡겠다"는 그의 목소리에는 단단한 결의가 느껴졌다. ■ 신예들의 패기, 광주의 미래를 밝히다. 올해 입단한 '새 얼굴'들의 기세도 무섭다. 대학 졸업 후 첫 실업팀으로 광주를 택한 강정민 선수는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우승자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아시안게임 출전은 아쉽게 놓쳤지만, 실업 무대에서 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타격 지점을 귀신같이 찾아내는 그의 '동체시력'은 팀 내에서도 정평이 나 있다. 중량급 보강을 위해 영입된 홍예준 선수(-91kg)는 '미완의 보석'이다. 짧은 리치를 극복하기 위해 상대에게 바짝 붙어 터뜨리는 강력한 훅은 그의 전매특허다. "첫 실업팀 입단인 만큼 반드시 입상해 팀의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광주시청' 이름 아래 하나 된 전사들 광주시청 복싱팀의 강점은 성적뿐만이 아니다. 막내 강정민 선수는 "주장 형을 포함해 선배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게 배려해 준다"며 팀의 끈끈한 단합력을 자랑했다. 개인 운동과 단체 훈련, 그리고 고독한 체중 조절의 시간을 함께 이겨내며 그들은 단순한 팀을 넘어선 '전우'가 되어 있었다. 훈련을 마친 선수들의 유니폼은 소금기가 하얗게 올라올 정도로 땀에 젖어 있었다. 하지만 누구 하나 지친 기색 없이 서로의 글러브를 맞대며 격려했다. 2005년 창단 이후, 광주시청 복싱팀은 이제 단순한 참가를 넘어 '지배'를 꿈꾸고 있다. 3월의 차가운 바람도 이들의 뜨거운 열정을 식히지는 못했다. 광주시의 이름을 가슴에 달고 링에 오를 전사들, 그들이 뻗는 펀치 하나하나에 광주시민들의 기대와 응원이 실리고 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광주시, 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 성료
광주시는 지난 14일부터 15일, 21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된 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광주시 G-스타디움 주 경기장 등 13개 경기장에서 총 159경기로 진행됐으며 도내 31개 시군에서 참가한 7개부 162개 팀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대회는 경기도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축구협회와 광주시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경기도와 광주시, 광주시체육회, 스타스포츠, 피파스포츠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경기 결과 30대부 수원시, 40대부 광주시, 50대부 성남시, 60대부 광주시, 70대부 수원시, 여성부 화성시, 유소년부 하남시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경기 운영과 현장 관리 전반에서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확보했으며 참가 선수단과 관계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지원을 추진했다. 또한, 이번 대회는 올해 광주시에서 개최 예정인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경기장 운영, 교통 관리, 안전 대응 등 전반적인 체계를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대회는 참가자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스포츠의 가치를 나눈 자리였다”며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체계적으로 준비해 완성도 높은 대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각종 체육대회 유치를 통해 시민 중심의 체육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체육 발전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지속할 계획이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중구, 여행업 취·창업 리스타트 과정 개설... '이순신 축제에서 실전 감각 익힌다'
중구, 여행업 취·창업 리스타트 과정 개설... '이순신 축제에서 실전 감각 익힌다' ㅇ 4.13.(월)~4.30.(목) '여행업 취·창업 리스타트 과정' 운영 ㅇ 만 45세~64세 신중년 등 40명 모집 ㅇ '이순신 축제' 주제로 맞춤형 여행상품 개발 등 실전형 프로그램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관광업계 구인난 해소와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여행업 취·창업 리스타트 과정'을 다음달 13일부터 운영한다. 교육 대상은 만 45세부터 64세 이하의 신(新)중년과 구직 여성(나이 제한 없음)이다. 4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다음달 5일까지다. 교육은 관광업 트렌드 분석과 시장 전망, 여행업 기초 실무, 여행 상품 상담 스킬, 여행사 창업 준비 로드맵, 홍보 및 콘텐츠 제작 등을 다룬다. 자기소개서 작성 전략과 면접 코칭, 모의면접 등 취업 준비 과정도 함께 제공한다. 취업 및 창업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과정이다. 특히, 이번 과정은 대표 축제인 '이순신 축제'를 활용한 실습도 포함돼 눈길을 끈다. 교육생들은 4월 25일 개최되는 이순신 축제를 주제로 여행 상품을 기획한다. 이후, 축제 현장에 나가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자신이 설계한 상품의 실효성을 검증해 본다.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여행 상품 개발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목적이다. 마지막 날에는 '구인-구직 취업 매칭데이'를 개최해 참여 기업과 교육생 간 직접 면접 기회를 제공한다. 취업 여부에 따라 맞춤형 사후 관리도 이어간다. 특히, 미취업자에게는 전담 상담사를 지정해 취업 시까지 지원을 지속한다. 김길성 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으로 구민 생활에 도움되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중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광주시, 폭염 대비 건설 현장 휴게시설·물품 지원사업 추진
광주시는 여름철 폭염에 따른 건설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폭염 대비 건설 현장 휴게시설·물품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보조사업으로 추진되며 시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3월 중 성립 전 예산을 편성하고 단계별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추진 일정은 4월 중 사업대상지 선정, 5월 중 지원 물품 수요 조사, 6월 중 물품 배부 순으로 이뤄진다. 지원 대상은 광주시 지역 내 공사비 20억 원 미만 민간 건설공사장 17개소로, 상대적으로 안전관리 여건이 취약한 소규모 건설 현장을 중심으로 지원이 이뤄진다. 시는 이동식 그늘막, 휴대용 선풍기, 냉방 조끼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지원해 근로자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특히, 폭염 취약 시간대 충분한 휴식을 유도하고 작업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온열질환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방세환 시장은 “폭염은 건설 현장에서 중대한 산업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안전한 건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계절별 재난에 대비한 선제적 안전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광주시, 광주향교에서 춘계 석전대제 봉행
방세환 광주시장은 24일 광주향교에서 열린 2026년 춘계 석전대제에 참석해 초헌관을 맡아 제례를 봉행했다. 광주향교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가르침과 학덕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향교에서 거행하는 전통 제례 의식으로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광주향교에서의 석전대제는 춘계는 광주시, 추계는 하남시가 각각 주관하고 있으며 지역 유림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 제례 절차에 따라 엄숙하게 진행되고 있다. 광주향교 석전대제는 지역 전통 제례 문화의 계승과 보존을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봉행되고 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4일 - 정책
26년 4월 화재안전조사계획 사전 공개
26년 4월 화재안전조사계획 사전 공개 ○ 조사기간 : 2025. 4. 1.(수) ~ 4. 30.(목) ○ 조사대상 : 화재안전조사 대상(2페이지) 참고 ○ 조사인원 : 기장소방서 화재안전조사반 2개조 4명 ○ 조사사유 : 화재취약시설 화재안전 예방 ○ 조사방법 : 종합조사 등 ○ 주요 조사내용 - 소방시설 등의 설치 또는 유지관리에 관한 사항 - 피난시설, 방화구획 및 방화시설의 유지관리에 관한 사항 - 자체점검의 적합성 여부에 관한 사항 - 소방안전관리 업무수행에 관한 사항 - 관계인이 행하는 소방안전관리 대상 관계법령 적합 여부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 - 정책
2026년 제15기 부산장애인자립생활대학 입학생 모집
“ 장애인 인적자원 육성과 역량강화를 위한 ” 제 15 기 부산장애인자립생활대학 학생모집 안내문 1. 모집기간 : 2026.03.09.( 월 ) ~ 04.03.( 금 ) 2. 모집인원 : 40 명 ( 중증장애인 우선 선발 ) 3. 모집대상 : 장애인자립생활 관심 있는 사람 (“ 장애유무와 관계 없음 ”) 4. 교육과정 가 . 동료상담사 민간자격 3 급 취득과정 ➠ 총 8 교과 ▷ ‘ 장애인 당사 자 ’ 만 해당 ➥ 【 필수 3 】 동료상담학개론 , 자립생활론 , 장애운동사 【 실습 1 】 동료상담 현장실습 【 특 강 4 】 인권 , 재무회계 , 자립생활행정 , 심리학 나 . 자립생활대학 이수 과정 ➠ 총 7 교과 ▷ 자립생활 교육을 희망하는 학생 모두 ➥【 필수 3 】 동료상담학개론 , 자립생활론 , 장애운동사 【 특강 4 】 인권 , 재무회계 , 자립생활행정 , 심리학 5. 교육기간 : 2026.04.22.( 수 ) ~ 10.22.( 목 ) 가 . 매주 화 , 수요일 ▻ 14:00~16:00 (2 시간 ) 나 . 매주 금요일 ▻ 14:00~18:00 (4 시간 ) ※ 교육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6. 교육시간 가 . 장애인동료상담사 민간자격증 3 급 과정 ▷ 110 시간 ( 동료상담 현장실습 포함 ) ※ ( 사 )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민간자격증 발급 나 . 자립생활대학 이수과정 ▷ 70 시간 7. 교육방법 : 온라인 ZOOM (90%), 오프라인 강의 (10%) 8. 교 육 비 : 기초생활수급자 무료 , 차상위계층 10 만원 , 일반 20 만원 9. 선발전형 ▷ 사 ) 부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홈페이지에서 ‘ 부산장애인자립생활대학 전 형서류 ’ 를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e- 메일로 제출 가 . 사 ) 부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홈페이지 : http://bsil.kr 나 . e- 메일 접수 : bfil2009@nate.com 다 . 제출서류 : 입학지원서 ・ 자기소개서 ・ 추천서 각 1 부 . 라 . 문의사항 : 사무국 김정미 사무처장 , ☎ 051) 365-0913 10. 학사일정 가 . 입 학 식 : 2026 년 4 월중 개최예정 나 . 개 강 일 : 2026 년 4 월 22 일 ( 수 ) 다 . 졸 업 식 : 2026 년 12 월중 개최예정 라 . 졸업조건 1) 자격증 취득 과정 : 각 과목별 출석률 90% 이상 시 졸업장 수여 2) 자립생활대학 이수 과정 : 각 과목별 출석률 90% 이상 시 졸업장 수여 마 . 장애인 동료상담사 3 급 민간자격증 발급 ▷ 각 과목별 이수 및 별도의 자격연 수 및 평가 등 해당 요건 충족 시 가능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 - 정책
2026년 4월 전동카트 운행일정 안내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2026 용산복지정보편람 360부 제작‧배포
용산구 , 2026 용산복지정보편람 360 부 제작 ‧ 배포 - 개정 및 신규 복지정보 내용 수록 ... 복지 부서 및 유관기관 배포 - 기초생활보장 , 긴급 , 노인 , 영유아 등 17 개 분야 183 개 사업 수록 - 복지 욕구 가진 구민에게 신속 ‧ 정확한 정보 및 상담 제공에 활용 서울 용산구 ( 구청장 박희영 ) 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한눈에 찾아볼 수 있도록 사업 분야별로 통합 수록한 ‘2026 용산복지정보편람 ’ 360 부를 제작해 이달 구청 복지부서와 유관기관에 배포했다 . 일선 복지 현장의 업무 담당자가 다양한 복지 욕구를 가진 구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복지 정보와 상담을 제공해 구민이 만족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취지에서다 . 올해 용산복지정보편람에는 복지사업별로 ▲ 국민기초생활보장 ▲ 차상위계층 ▲ 긴급복지 ▲ 노인복지 ▲ 한부모가족 및 여성복지 ▲ 영유아복지 ▲ 아동 ‧ 청소년복지 ▲ 장애인복지 ▲ 주거복지 등 17 개 분야를 담았다 . 세부 사업으로는 183 개 사업에 이른다 . 각 사업의 내용 , 지원대상 , 기준 등을 알아보기 쉽게 수록했다 . 특히 , 초 ‧ 중 ‧ 고학생 교육비 지원이나 입학준비금 지원과 같은 교육청 지원사업과 국가무형문화유산 , 국가유공자 등 타법 의료급여와 관련한 내용도 폭넓게 꾸렸다 . 구청 사회복지 직렬 한 공무원은 “ 변화하는 복지 정책을 신속 ‧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 실무에 큰 도움이 된다 ” 라고 설명했다 . 이번 복지정보편람은 A4(210 ㎜ X297 ㎜ ) 규격 , 총 180 쪽으로 제작됐다 . 360 부는 동 주민센터 , 복지업무 담당 부서 , 민간 복지기관 , 구 의회 등에 배부했다 .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 복지서비스는 여러 부서와 기관에서 제공하고 있어 통합 안내가 필수적이다 ” 라며 “ 복지정보편람 배포를 통해 용산구민 여러분이 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놓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해 생활 속 복지 체감도를 높이겠다 ” 라고 밝혔다 . 붙임 사진 (2026 용산복지정보편람 ) 2 매 . 끝.
용산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해빙기 선제 방역 돌입…‘보살핌 방역’으로 취약계층까지 챙긴다
용산구 , 해빙기 선제 방역 돌입 … ‘ 보살핌 방역 ’ 으로 취약계층까지 챙긴다 재가 암환자 가정 맞춤형 방역소독 서비스 실시 방역반 살피미 활동으로 취약계층 건강과 생활까지 살펴 서울 용산구 ( 구청장 박희영 ) 는 해빙기를 맞아 감염병 예방과 해충 차단을 위해 선제적 방역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 구는 기온 상승으로 해충 활동이 본격화되기 전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 해빙기 일제 방역소독 ’ 을 실시하고 있다 . 특히 올해는 맞춤형 돌봄을 결합한 ‘ 용산 보살핌 방역 ’ 서비스를 새롭게 추진한다 . 기존 방역 활동에 복지 기능을 더해 단순 소독을 넘어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활까지 살피는 데 초점을 맞췄다 . ‘ 용산 보살핌 방역 ’ 은 재가 암환자 가정 방역소독 서비스와 방역반 살피미 활동으로 운영된다 . 먼저 재가 암환자 가정 방역소독 서비스는 오는 4 월부터 12 월까지 암환자 가정 100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방역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 전문 살균소독과 유충구제를 실시하는 것과 함께 현장 방문 시 필요한 보건사업도 함께 안내한다 . 이와 함께 ‘ 방역반 살피미 활동 ’ 도 연말까지 추진된다 . 보건소 사업 안내가 필요한 위기가구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역서비스와 연계해 실시된다 . 유충 중심의 집중 관리를 통해 감염병을 예방하고 , 취약계층을 위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해 구민 건강 안전망을 강화할 방침이다 . 기존 방역 사업도 확대 운영된다 . ‘ 정화조 유충구제 통합방역 서비스 ’ 는 별도 신청 없이 정화조 청소 시 유충구제 약품을 함께 투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정화조 용량 20 인조 이하 건물까지 확대해 방역 사각지대를 줄인다 . ‘ 모기 유충구제 방역 컨설팅 지원 사업 ’ 도 강화된다 . 전문 소독업체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 방역 취약 환경 진단 ▲ 유충구제 약품 투여 ▲ 방역 정보 안내 등을 총 6 회에 걸쳐 제공하며 , 지원 규모는 지난해 300 개소에서 올해 500 개소로 확대된다 . 아울러 구는 지난해 남산 일대에 처음 설치한 해충기피제 분사기를 확대 운영하고 , 친환경 해충 유인 살충기와 추가 분사기도 설치할 계획이다 .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 해빙기 선제적 방역은 여름철 해충 발생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 이라며 “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역과 보살핌 서비스를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붙임 : 관련 사진 . 끝 .
용산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3.24.)광화문스퀘어, BTS 컴백 공연 계기 ‘K-컬처 성지..
내용 광화문스퀘어, BTS 컴백 공연 계기 ‘K-컬처 성지’ 도약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3월 21일 광화문스퀘어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에서 열린 BTS 컴백 공연을 계기로, 광화문 일대를 빛과 미디어가 결합한 초대형 무대로 구현했다. 이번 공연은 광화문스퀘어 미디어 전광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공간 전체를 하나의 무대로 확장한 첫 사례다. 구는 기획 단계부터 민관 협의체 및 공연 주관사와 협업해 코리아나호텔, KT WEST, 동아일보, 세광빌딩 등 주요 건물 전광판을 연계한 연출을 준비했다. 공연에 앞서 BTS의 ‘경복궁 스페셜 필름’을 광화문스퀘어 내 10개 미디어 매체를 통해 집중적으로 송출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공연 당일, 이 일대는 K-팝 콘텐츠로 채워지며 축제 공간으로 탈바꿈했고 도시 전체가 하나의 미디어 캔버스로 작동하는 장관을 연출했다. 중계 플랫폼과 연계해 공연 영상과 현장 안내 콘텐츠 동시 표출로 광화문광장에서 시청까지 이어지는 확장형 스테이지도 완성했다. 현장을 찾은 해외 팬들은 대형 전광판을 배경으로 인증사진을 남기며 광화문스퀘어의 새로운 명소 가능성을 확인시켰다. 이번 행사는 개별 전광판을 하나의 통합 플랫폼으로 운영하는 기술력과 종로구·민관협의체·서울시 간 긴밀한 협력이 더해진 결과다. 광화문스퀘어가 대형 문화 콘텐츠를 구현하는 핵심 기반으로 기능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종로구는 2033년까지 광화문광장과 세종대로 일대 약 22만㎡ 규모에 첨단 미디어 광고매체를 확충해 권역 전체를 활용하는 ‘미디어 아트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광화문스퀘어가 역사와 기술이 결합한 K-컬처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6월 붉은악마 월드컵 응원전과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세계가 주목하는 미디어아트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종로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정책
2026년 국토부 청년월세지원 사업
○ 지원대상: 만19세~34세 청년으로 부모님과 별도거주하는 무주택자 ○ 신청기간: 2026. 3. 30.(월) ~ 2026. 5. 29.(금) 16:00 ○ 선정자발표: 2026. 9. 14.(월) ○ 신청방법 - 온 라 인: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 - 오프라인: 무주택 청년의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로 방문신청 ○ 지원한도: 월 최대 20만원씩 24개월 동안 매월 분할지원(생애 1번) ○ 소득 및 재산 기준 - 소득: 원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 및 청년가구 중위소득 60% 이하 - 재산: 원가구 4억 7천만원 이하 및 청년가구 1억 2천 2백만원 이하
강북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강남구,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및 故 한주호 준위 추모식 개최
강남구,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및 故 한주호 준위 추모식 개최 - 3월 27일 故 한주호 준위 모교인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서 500여 명 참석 - - 서해의 바람, 영웅이 되어 그날의 기억으로’ 주제로 추모식·기념식·공연 등 다양한 기념 행사 진행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3월 27일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에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과 ‘제16주기 故 한주호 준위 추모식’을 연다. 주민, 학생, 보훈단체, 군 관계자 등 500여 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에서 나라를 지키다 희생된 서해 수호 용사 55인의 헌신을 기리는 법정기념일로,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에 열린다. 강남구는 서해 수호 용사 55인 가운데 한 명인 故 한주호 준위의 모교가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라는 인연을 바탕으로, 이곳에서 매년 추모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故 한주호 준위는 2010년 천안함 피격 당시 실종 장병 구조작업에 투입됐다가 순직했다. 자신의 안위를 뒤로하고 끝까지 바다로 들어갔던 그의 선택은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군인의 사명과 헌신이 무엇인지를 깊이 일깨우고 있다. 강남구는 그의 이름을 기억하는 일이 곧 서해를 지킨 모든 영웅을 기억하는 일이라는 뜻을 담아 올해도 추모와 기념의 시간을 마련했다. 행사는 오전 9시 50분부터 10시까지 故 한주호 준위 동상 앞에서 열리는 추모식으로 시작한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고인의 희생을 기리고, 묵념으로 감사와 추모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교내에서 기념식이 열린다. 올해 기념식 주제는 ‘서해의 바람, 영웅이 되어 그날의 기억으로’다. 기념식은 52사단 군악대가 함께하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기념영상 상영, 각계 인사의 기념사, 유가족의 영상 추모사, 학생 대표 추모사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식 무대 연출에도 정성을 담았다. 그랜드피아노 라이브 연주와 바람개비 설치를 비롯해 대형 LED 화면으로 추모 영상을 상영하고 현장을 중계해, 그날의 기억과 영웅의 희생이 바람을 타고 오늘의 우리 곁에 이어지는 의미를 담아낼 계획이다. 이어지는 기념공연은 추모의 울림을 더하는 시간으로 꾸민다. 故 한주호 준위의 후배이자 해군 UDT 출신 방송인 에이전트H가 추모시를 낭독하고, 가수 테종과 관내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한울중창단이 ‘천개의 바람이 되어’, ‘바람이 불어오는 곳’ 등을 노래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기념식과 추모식은 서해를 지킨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자리”라며 “구민들과 함께 영웅의 이름을 가까이에서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다음 세대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강남구도 그 뜻을 소중히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남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금천구, 서울시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참가... 현장 맞춤 지원 나선다
금천구, 서울시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참가... 현장 맞춤 지원 나선다 - 찾아가는 금천구 소상공인희망센터 운영... 일대일(1:1) 맞춤 상담 제공 - 정책 안내부터 설문 기반 수요 반영까지 ‘일괄(원스톱) 지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 주관 ‘2026년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박람회는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금융·판로·교육 등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정책과 정보를 한자리에서 안내하고, 현장에서 상담과 지원을 연계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자리다. 행사는 ▲ 성장 보탬관 ▲ 매출 보탬관 ▲ 역량 보탬관 ▲ 정보 보탬관 등 4개 공간으로 구성된다. 상담부터 판로 지원, 정책 안내까지 단계별 맞춤 지원이 이뤄진다. 금천구는 행사장에서 ‘찾아가는 소상공인희망센터’ 부스를 운영한다. 창업, 성장, 위기, 재도전 등 단계별 지원사업을 통합 안내하고 일대일(1:1) 맞춤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 금천형 소상공인 특별 무이자 융자 지원 ▲ 소상공인 맞춤형 조언 및 시설개선 지원 ▲ 중장년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 폐업 및 재도전 지원 등 주요 사업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직접 설명하고, 홍보물 등 안내자료도 제공한다. 또한 현장에서는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한 간편 설문조사를 실시해 소상공인의 애로사항과 정책 수요를 수집한다. 설문 결과는 대상별, 경영단계별로 분석해 향후 지원사업 확대와 제도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정책 안내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양방향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현장에서 바로 도움을 주는 실질적인 지원과 함께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라며, “체감도 높은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지역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 02-2627-131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초등학교 개학기, 금천구 ‘어린이 유괴 예방 캠페인’ 실시
초등학교 개학기, 금천구 ‘어린이 유괴 예방 캠페인’ 실시 - 금천구청, 금천경찰서, 서울두산초등학교, 자율방재단 합동 캠페인 실시 -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연계해 진행, 교통‧식품 등 안전 위해요소 점검 예정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026년 초등학교 개학을 맞아 어린이 유괴 시도에 대한 대비책으로 ‘어린이 유괴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3일 서울두산초등학교에서 실시됐다. 금천구청 관계자를 비롯해 금천경찰서, 서울두산초등학교 등 관계기관 관계자들과 민간단체인 자율방재단 대원들이 참여했다. 민·관이 함께 유괴 예방을 위한 어린이 안전수칙을 홍보하고 학교 근처 전체적인 안전을 점검했다. 유괴 예방 어린이 안전수칙으로는 ▲외출 시 반드시 보호자에게 목적지 알리기 ▲등하교 시 사람 많은 큰길로 다니기 ▲낯선 사람이 주는 음식이나 선물 받지 않기 ▲보호자 허락 없이는 아는 사람이라도 따라가지 않기 ▲위험 상황에서 큰소리로 도움 요청하기 등이 있다. 구는 이후에도 매달 자율방재단 주도하에 진행되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연계하여 각 동의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유괴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교통, 식품, 불법 광고물 등 여러 방면으로 어린이 안전 위해요소를 점검함으로써 어린이가 안전한 금천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 안전에 대해 사회 전반적으로 경각심을 가져야 할 현 상황에서, 이에 대한 예방과 대응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어린이와 보호자에게 유괴 예방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하는 등 ‘어린이 안전지역 금천’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주민안전과(☏02-2627-293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금천구, 2026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본격 시동
금천구, 2026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본격 시동 - 지난 19일 구 관계자와 6개 방송·통신사업자 ‘제1차 정비협의회’ 성료 - 전년도 실적 점검하고 2026년 정비 구역과 정비 추진일정 공유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올해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구는 지난 19일 금천구청 종합청사 12층 간담회실에서 관내 6개 방송·통신사업자와 함께 ‘2026년 공중케이블 제1차 정비협의회’를 개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도심 미관을 해치고 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난립한 전선과 통신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천구 건설행정팀을 비롯해 ▲KT ▲LG유플러스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 ▲드림라인 ▲딜라이브 등 6개 방송·통신사업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전기통신사업법’에 근거해 지난해 정비 실적을 점검하고 올해 우선 정비구역과 정비 세부 추진일정을 공유했다. 특히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실질적인 개선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고 구는 설명했다. 구는 이번 협의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2026년 정비사업 추진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또한 방송·통신사업자와의 상시 협력 체계를 가동하여 공중케이블 정비 품질을 높이고 정비 후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관이 뜻을 모은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금천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건설행정과(☏02-2627-157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금천구, 2027년도 예산편성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개모집
금천구, 2027년도 예산편성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개모집 - 5월 22일까지 구청 누리집, 주민이(e)참여 누리집, 이메일, 방문·우편 접수 가능 - 금천구민, 금천구 관내 직장인·학생 누구나 사업비 건당 3억 원 이내 신청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5월 22일까지 2027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집중 공모한다고 밝혔다.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금천구 주민참여예산 규모는 총 12억 원이다. 주민이 직접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는 8억 원 규모 ‘주민제안형’ 사업, 주민들의 숙의·공론을 통해 발굴하는 4억 원 규모 ‘주민협치형’ 사업 등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구는 8억 원 규모의 ‘주민제안형’ 사업에 대해 집중 공모를 진행한다. 연중 신청이 가능하지만 2027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서는 집중 공모기간인 5월 22일까지 제출하여야 한다. 금천구민, 금천구 관내 직장인 또는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생활 속 불편 해소와 지역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대하여 건당 3억 원 이내로 신청 가능하다. 다만 행사성 사업은 건당 2천만 원 이내로 신청할 수 있다. 금천구청 누리집 또는 주민이(e)참여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사업신청서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togak4926@geumcheon.go.kr)로 제출하거나 금천구청 자치행정과로 방문 및 우편 접수도 신청 가능하다. 이번 공모 기간 내 제안된 사업은 △6월 사업부서 검토 △7~8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 △9월 모바일 주민투표 및 총회를 거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 기간 이후 신청된 제안은 2028년도 예산편성 시 검토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은 실질적 주민주권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제도”라며 “주민들이 보내 주시는 다양한 의견을 최대한 검토하고 수렴해 ‘주민이 주인’인 금천구를 만들기 위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자치행정과(☏02-2627-2206)로 문의하면 된다.
금천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금천구, ‘제13회 다문화정책대상’ 행정안전부 대상 수상
금천구, ‘제13회 다문화정책대상’ 행정안전부 대상 수상 - 서울시 외국인 비율 1위 금천구, 다문화 정책 인정받아 - 다문화가족 지원 기반시설 구축,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 좋은 평가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3회 다문화정책대상’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다문화정책대상’은 세계일보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성평등가족부가 후원하는 상이다. 다문화 시대에 맞는 우수 정책을 추진한 지방자치단체와 기관 등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천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외국인 주민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다. 이러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 지원을 위한 기반시설 구축,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주민 간 교류 확대 등의 정책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금천구가족문화센터’를 신축 건립해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 금천글로벌빌리지센터를 중심으로 다국어 상담과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구는 다문화전용서고 ‘다독다독’을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언어로 번역된 한국문학과 이중언어 도서, 세계문화 도서를 비치해 내외국인 주민이 책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선주민과 이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다문화축제를 개최하고, 다문화 소식지와 외국인주민 생활안내서를 발간하는 등 문화적 다양성이 존중되는 지역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구 관계자는 “문화와 인종, 언어와 생활 방식의 차이를 넘어 모두가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가족정책과(☏02-2627-288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정책
수성구 학원가 ‘야간 주차장’ 문제 바로잡는다
[/시정소식]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대구 대표 학원 밀집 지역인 수성구 학원가(수성구청역~만촌역)의 야간 교통혼잡과 보행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월 23일(월) 관계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관계기관 실무협의회〉이번 협의회는 밤마다 반복되는 ‘야간 주차장’식 통학·주정차 문제를 정상적인 교통질서로 개선하기 위한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대구시, 수성구청, 대구경찰청, 수성경찰서, 동부교육지원청, 도로교통공단, TBN대구교통방송, 대구학원연합회 및 대구학원연합회 동부지회 등 학원가 교통·안전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두루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범어동·만촌동 일대 200여 개 학원 밀집 지역에서 하원 시간대(21시~22시)에 픽업 차량의 불법주정차와 2열 주차, 하원 전 장기 대기가 반복되면서 차로가 사실상 ‘야간 주차장’으로 변하고, 주정차 차량 사이를 통과하는 보행 패턴이 고착화돼 교통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점을 공유했다.회의에서는 이러한 비정상적인 통학·주정차 문제를 바로잡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학원가 교통질서 구조 자체를 바꾸기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각 기관은 현행 제도와 여건 속에서 실현 가능한 조치를 검토하고, 학생·학부모·시민 모두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도 교통질서와 보행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균형점을 찾자는 데 뜻을 모았다.아울러 정기적인 협의체 회의를 통해 학원가 교통 실태와 대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추가 보완 과제와 중장기 대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이중구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수성구 학원가는 그동안 밤이면 차로가 주차장처럼 변하고 학생들이 차량 사이를 오가는 비정상적인 통학 풍경이 되풀이돼 왔다”며 “관계기관은 물론 학생과 학부모, 시민, 학원이 함께 힘을 모아 이러한 상황을 정상적인 교통질서로 개선하고,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학원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