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658건
- 보도
“우리 계곡, 도민의 품으로” 경남도, 산림 계곡 불법 시설물 싹 치운다
“ 우리 계곡 , 도민의 품으로 ” 경남도 , 산림 계곡 불법 시설물 싹 치운다 - 3 월 한 달간 도내 산림 계곡 전수조사 및 강력 정비 착수 - 무단 점유 평상 · 천막 철거해 도민 모두를 위한 ‘ 청정 쉼터 ’ 로 복원 경상남도는 도내 18 개 시군 산림 계곡의 공공성 회복을 위해 3 월 한 달간 불법 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와 집중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조치는 특정 개인이나 업체가 계곡을 점유해 이용객 불편을 초래하는 행위를 근절하고 , 도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 주요 단속 대상은 △ 평상 · 그늘막 · 가설건축물 등 불법 시설물 설치 △ 산림 형질변경 등 불법 점용 △ 계곡 내 불법 영업 행위 등이다 . 이동이 가능한 평상 · 그늘막 등은 현장에서 즉시 철거하고 , 건축물 등 영구시설물은 자진 철거를 유도한 뒤 미이행 시 행정대집행을 통해 강제 철거할 계획이다 . 적발 시에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한다 . 이번 정비는 최근 정부가 발표한 ’2026 년 하천 · 계곡 불법 시설물 정비계획 ‘ 에 따른 후속 조치로 , 도는 산림특별사업경찰과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합동 전담팀 (TF) 을 구성해 실효성 있는 단속을 추진한다 . 단순히 불법 시설물을 단속하는 것을 넘어 , 산림 계곡의 공공성을 회복해 도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 경남도 김정구 산림관리과장은 “ 산림 계곡은 특정 개인의 사유물이 아니라 우리도민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할 소중한 공공자산 ” 이라며 , “ 상습 불법 행위 지역은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 , 지속적 관리로 도민들이 언제든 마음 편히 찾을 수 있는 ’ 청정 쉼터 ‘ 을 만들겠다 ” 고 말했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낙동강 지류 수질 10년 분석... “유기물, 부영양화 영향 확인”
낙동강 지류 수질 10 년 분석 ... “ 유기물 , 부영양화 영향 확인 ” - 경남보건환경연구원 , 낙동강 주요 지류 11 곳 수질 특성 분석 - 지류별 수질 유형 구분 ... 과학적 관리 기초자료 확보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 ( 원장 김태형 ) 은 낙동강 중 · 하류 주요 지류를 대상으로 지난 10 년간 수질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 유기물과 영양염류가 수질 변동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연구원은 낙동강 본류 수질에 영향을 미치는 지류 11 개 지점을 대상으로 2015 년부터 2024 년까지의 축적된 자료를 활용해 통계기법으로 수질 특성과 오염 요인을 도출했다 . 분석 결과 유기물 (COD, TOC) 과 총인 (T-P) 등이 전체 수질 변동의 43.2% 를 설명하는 주요 인자로 확인됐다 . 특히 유기물 지표와 클로로필 -a 간 높은 상관성이 나타나 , 유기물과 조류 발생 간 연관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 연구진은 수질 특성에 따라 낙동강 지류를 고오염 특성 지류 , 계절 변동 특성 지류 , 상대적 양호 지류 등 3 개 유형으로 구분했다 . 이 가운데 고오염 특성 지류 3 곳은 유기물 및 영양염류 농도가 상대적으로 높았고 , 상대적 양호 지류 5 곳은 비교적 안정적인 수질 상태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또한 지류별 수질 거동은 유역 환경과 오염 특성에 따라 차이를 보였으며 , 고오염 및 계절 민감 지류에서는 유기물과 강우에 따른 비점오염원이 주요 변동 요인으로 확인됐다 . 연구원은 이번 분석 결과가 지류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수질 관리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정인호 물환경연구부장은 “ 이번 연구는 전문적인 통계기법을 종합적으로 적용하여 지류별 수질 특성과 주요 오염 요인을 체계적으로 도출함으로써 , 수질 변화 원인에 대한 정량적 근거를 제시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 며 “ 앞으로도 낙동강 유역의 수질개선을 위한 과학적 조사와 연구를 지속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전국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 “예방접종 잊지 마세요”
전국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 , “ 예방접종 잊지 마세요 ” - 3 월 20 일 전국 주의보 발령 ... 제주서 첫 매개모기 확인 - 2013 년 이후 출생자 무료 접종 ... 성인도 위험군 접종 권장 - 8~9 월 환자 집중 발생 ... 모기물림 예방수칙 준수 필요 경상남도는 3 월 20 일 전국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도민에게 예방접종과 모기물림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질병관리청은 3 월 20 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 작은빨간집모기 (Culex tritaeniorhynchus) ’ 가 확인됨에 따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다 . 일본뇌염 매개모기는 3 월 말부터 발생해 8~9 월에 정점에 이르며 , 기후변화로 인해 출현 시기가 점차 빨라지는 추세다 . 최근 5 년간 국내 일본뇌염 환자는 79 명 ( 도내 4 명 ) 이 발생했으며 , 대부분 8~9 월에 첫 환자가 신고된 뒤 11 월까지 이어졌다 . ※ 전국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 시기 : ('26 년 ) 3 월 20 일 , ('25 년 ) 3 월 27 일 , ('24 년 ) 3 월 30 일 일본뇌염의 초기증상은 발열 , 두통 , 구토 등의 가벼운 증상이 나타나지만 ,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될 경우 고열 , 발작 , 경련 , 마비 등 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 이 경우 20~30% 는 사망에 이를 수 있고 , 회복되더라도 30~50% 는 신경계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예방을 위해서는 백신 접종이 가장 효과적이다 . 2013 년 이후 출생한 국가예방접종 대상 아동은 보건소 및 지정 의료기관에서 표준 일정에 따라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다 . 또한 일본뇌염 예방접종 경험이 없는 성인 중 △ 논 · 축사 인근 등 위험지역 거주자 △ 전파 시기에 위험지역에서 활동 예정인 경우 △ 국내 장기 체류 외국인 △ 일본뇌염 위험 국가 * 여행자 등은 예방접종 ( 유료 ) 을 권장한다 . * 일본뇌염 위험 국가 : 방글라데시 , 부탄 , 인도 , 네팔 , 파키스탄 , 스리랑카 , 브루나이 , 미얀마 , 캄보디아 , 인도네시아 , 라오스 , 말레이시아 , 필리핀 , 싱가포르 , 태국 , 동티모르 , 베트남 , 중국 , 일본 , 북한 , 대한민국 , 대만 , 러시아 , 호주 , 파푸아뉴기니 등 (CDC, ’25.6.) 접종 가능 의료기관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https://nip.kdca.go.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 접종대상자의 보호자의 경우 자녀의 예방접종 내역도 해당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 이란혜 경남도 감염병관리과장은 “ 일본뇌염 예방은 백신 접종을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 ” 이라며 , “12 세 이하 어린이의 보호자께서는 접종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확인해주시고 , 특히 초 · 중학교 입학생 등 접종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 안전한 학교생활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을 당부했다 . 또한 , “ 일본뇌염 매개 모기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야외 활동 시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거나 가정의 방충망을 정비하는 등 모기물림 예방수칙을 준수하길 바란다 ” 고 전했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온(ON)이음새’로 이어지는 회복...용산구, 퇴원환자 지원 협약 체결
용산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냉(冷)큼 달려갑니다! 쿨한 돌봄’범위 넓혀
용산구 , 저소득층 에어컨 청소 지원 확대 … 600 가구 시원한 여름 돕는다 - 만 65 세 이상 · 장애인 가구 대상 … 보훈대상자 100 가구 추가 지원 - 분리 세척 · 실외기 청소 · 냉매 주입까지 맞춤형 서비스 제공 - 10 년 이상 미청소 사례 다수 … 이용자 만족도 4.96 점 서울 용산구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에어컨 청소 지원에 나섰다 . 용산구 ( 구청장 박희영 ) 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내 저소득 가구 중 만 65 세 이상 어르신 또는 장애인이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에어컨 청소 지원 사업 , ’ 냉 ( 冷 ) 큼 달려갑니다 ! 쿨한 돌봄 ’ 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기초지자체 최초로 시행된 이 사업은 올해 지원 대상을 확대해 총 600 여 가구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 특히 저소득 보훈대상자 100 가구를 별도로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 최근 기온 상승으로 에어컨이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았지만 ,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장애인의 경우 내부까지 청소하기 어려워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 이에 구는 신청 가구를 대상으로 에어컨 분리 세척 서비스를 제공하고 , 필요 시 실외기 청소와 냉매 ( 가스 ) 주입도 함께 지원한다 . 아울러 사용법이 익숙하지 않은 가구를 위해 올바른 에어컨 사용 방법도 안내할 예정이다 . 지난해는 10 년 이상 청소 없이 사용된 에어컨이 다수 확인됐다 . 28 년된 노후 에어컨을 쓰시는 1935 년생 한 어르신이 고마움을 전한 사례와 , 부모님 댁 청소를 고민하던 중 지원을 받아 감사 인사를 전한 주민 사례 등 이용자 만족도는 5 점 만점에 4.96 점을 기록했다 .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 이번 사업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저소득 가구의 전기요금 절감과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 며 “ 보훈가구까지 지원을 확대한 만큼 ,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붙임 : 관련 사진 . 끝 .
용산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미주 호남향우회,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힘 보탠다
미주 호남향우회,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힘 보탠다 - 총연합회, 홍보캠페인·입장권 구매…농수산식품 수출 협력도 - 【국제협력관 신현곤 286-2410】 (미주 호남향우회 총연합회 사진 2장 첨부) 전라남도 미주사무소는 미주 호남향우회 총연합회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주호남향우회총연합회는 뉴욕, 메릴랜드, 워싱턴 D.C., 애틀랜타 등 미국 24개 지역 호남향우회를 아우르는 재외동포 단체로 경제·문화·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열린 총회에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 다짐 캠페인’을 펼쳤으며, 박람회 홍보 확산을 위한 입장권 구매약정도 했다. 전남도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미주지역 향우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홍보를 본격화하고, 향후 국제교류 확대, 농수산식품 수출 증진 등 실질적 경제협력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가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해양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미주호남향우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바란다”며 “전남도가 세계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도록 국제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여수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30여 개국 정부와 국제기구가 참여하는 국제행사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전남도립도서관, 독서동아리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전남도립도서관, 독서동아리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 영암 삼호·함평군립·무안군립·구례 매천도서관 선정해 추진 - - 운영노하우 공유·맞춤형 멘토 파견…독서공동체 활성화 기대 - 【전남도립도서관장 조병섭 288-5201, 정보서비스팀장 안현숙 288-5230】 (전남도 독서동아리 역량 강화 교육 운영 사진 1장 첨부) 전남도립도서관이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와 시군 독서동아리의 안정적 운영 지원을 위한 독서동아리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독서동아리 운영 경험이 부족하거나 운영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시군 도서관을 대상으로, 독서동아리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독서모임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멘토링은 전남 시군 도서관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내부 심사를 거쳐 총 4개 기관이 선정됐다. 선정 기관은 영암 삼호도서관, 함평군립도서관, 무안군립도서관, 구례 매천도서관이다. 선정된 도서관에는 독서동아리 운영 경험이 풍부한 전문 멘토가 파견돼 독서모임 운영 방법과 독서 토론 진행 방식 등 독서동아리 운영 전반에 대한 맞춤형 지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독서동아리 운영 기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지원해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독서공동체 형성과 지역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병섭 전남도립도서관장은 “멘토링을 통해 시군 독서동아리가 안정적으로 자리잡고 지역 주민이 책을 통해 소통하는 문화가 확산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립도서관은 지역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생애주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독서동아리 지원사업 등 다양한 독서문화 진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전남·광주, 통합 앞두고 ‘하나되는 직거래장터’ 연다
전남·광주, 통합 앞두고 ‘하나되는 직거래장터’ 연다 - 27~29일 광주 롯데아울렛 수완점서 전남 농산물 등 30개 부스 - 【농식품유통과장 박상미 286-6410, 유통기획팀장 김정하 286-6420】 (전남·광주 하나되는 직거래장터 포스터 사진 1장 첨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27일부터 3일간 광주 롯데아울렛 수완점에서 ‘2026 전남·광주 하나되는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행정통합에 발맞춰 광주 도심에서 전남 농특산물을 직거래로 판매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거래장터는 전남·광주·청년농부 등이 참여하는 30개 부스로 운영되며, 행정통합 의미를 담은 기념 포토존도 조성된다. 또한 롯데아울렛과 협의해 유통 수수료도 낮춰 참여 농가와 업체의 부담을 완화했다. 장터에선 전남·광주 대표 농특산물과 쌀·가루쌀·우리밀 가공식품, 청년농부 생산 농산물, 전남 농산물 브랜드 ‘상큼애·오매향’ 제품,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제품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또한 블루리본 서베이에 선정된 구례 ‘목월빵집’ 등 지역 대표 업체도 참여한다. *블루리본 서베이 : 국내 맛집 가이드(2005년 11월부터 발행) 행사 기간에는 ‘전남 10대 브랜드 쌀’ 홍보·판매 행사도 함께 열린다. 방문객에게 전남 브랜드 쌀로 지은 밥과 김을 제공하는 시식행사를 통해 전남 쌀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박상미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직거래장터가 광주와 전남이 행정통합을 통해 하나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여수세계섬박람회 등 현장 직거래장터를 확대해 전남 농특산물의 매력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통상환경 변화 대응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
울산시 통상환경 변화 대응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 1·2차 50억 원씩 총 100억 원 지원…1차 27일까지 접수 중동 정세 불안·고환율·관세 인상 등 대외 악재 대응 울산시가 대외 통상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지원에 나선다. 울산시는 중동 정세 불안과 고환율 장기화, 관세 인상 등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통상환경 변화 대응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차로 50억 원 규모에 대해 오는 3월 27일까지 접수하며, 2차 지원은 기업 수요를 반영해 9월 중 50억 원 규모로 추가 시행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대미 관세 조정과 환율 변동 등 통상여건 변화로 매출 감소가 확인된 관내 중소기업이다. 최근 1년 이내 수출 또는 수입 실적이 총매출액의 20% 이상인 기업이 해당된다. 융자 한도는 업체당 최대 5억 원이다. 상환 조건은 기업 상황에 따라 2년 거치 일시상환, 1년 거치 2년 분할상환, 2년 거치 2년 분할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울산시는 협약 금융기관 대출과 연계해 대출이자의 1.2~2.5%를 이차보전 방식으로 지원한다. 여성·장애인·청년기업과 모범장수기업 등 우대 대상에는 0.5%를 추가 지원해 금융 부담을 낮춘다는 방침이다. 신청은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기금융자관리시스템 누리집(https://hext.ubpi.or.kr/hext)을 통해 가능하다. 울산시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국제(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 확대, 고환율 지속 등으로 지역 기업들의 경영 애로가 심화되고 있는 만큼 이번 자금 지원이 자금난 해소와 위기 대응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은 자동차·조선·화학 등 수출입 의존도가 높은 산업구조를 갖고 있다”라며 “통상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금융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화성특례시,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보건복지부 종합병원 개설허가 사전 승인 통과
○ 700병상 확보, 스마트 병원·‘전 생애주기 복합케어 단지’ 조성 본격화 ○ 수도권 서남부권 의료 공백 해소·‘최고 수준의 의료 안심 도시’ 실현 박차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3월 23일 보건복지부로부터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설립 계획이 종합병원 개설허가 사전 승인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의 사전 승인 내용에 따르면 ‘제3기 병상수급 기본시책’상, 화성특례시가 속한 수원권역(수원, 화성, 오산)은 전국 70개 진료권역 중 일반 병상 공급 가능 지역으로 분류돼 있다. 시는 앞서 지난 18일 동탄구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주택토지공사(LH), 고려대학교 의료원, 컨소시엄 대표사(리즈인터내셔날, 우미건설, 미래에셋증권)와 함께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건립 지원 및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700병상 규모(26개 진료과목)의 병원 건립 계획이 보건복지부 사전 승인 절차에 맞춰 완료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번 사전 승인 절차는 『의료법』 제60조에 따른 ‘제3기 병상수급 기본시책’(2023년 8월 발표)과 의료법 개정(2025년 6월)에 따라 도입된 것으로, 병상 관리체계 구축과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다.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은 700병상 규모의 응급의학과·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등 26개 진료과목으로 건립될 예정이며, 최첨단 AI 시스템과 초연결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의료복합 플랫폼’을 지향한다. 특히 병원뿐만 아니라 회복기 재활병원, 노인복지주택 등을 포함하는 ‘전 생애주기 복합케어 단지’를 계획하고 있어, 지역 사회의 복지 수준을 높이는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수도권 남부와 연계한 초광역 의료 협력체계를 활성화하여 중증 질환, 감염병, 산업재해 대응 등 국가 전략적 필수의료 거점으로서 공공적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마지막 관문인 보건복지부의 사전 승인으로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건립이 본격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시민들이 지역을 벗어나지 않고도 최고 수준의 의료 혜택을 누리는 ‘의료 안심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제반 절차 이행에 적극 협력하고 건립 과정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진료과목 특화 등 기관과 유기적인 실무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화성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전남도, 청년예술가 창작활동 도와 글로벌인재로 육성
전남도, 청년예술가 창작활동 도와 글로벌인재로 육성 -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활동·레지던시 등 4개 분야 37억 투입 - - 전남문화재단과 케이-아트 청년 창작자 지원사업 신규공모도 - 【문화예술과장 최병남 286-5410, 예술진흥팀장 강남중 286-5430】 (청년예술인 지원 사업 홍보물 1장 첨부) 전라남도는 청년예술가의 창작활동을 도와 글로벌 예술인으로 육성하는 ‘케이-아트(K-Art) 청년 창작자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청년 예술인 창작 생태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올해 청년예술인 사업으로 ▲청년 창작자 지원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활동 사업 ▲청년 창작활동 레지던시 운영 등 4개 분야에 37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전남도는 전남문화재단과 함께 올해 첫 지원사업으로 지역 청년예술인의 안정적 창작활동 기반 마련을 위한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을 신규로 공모한다. 이번 사업은 39세 이하 순수예술 분야 청년예술가 80명을 선정해 개인당 연 900만 원의 창작활동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금은 작품 제작에 필요한 재료비·전시비 등 창작 전 과정에 드는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K-Art 청년창작자 지원은 청년 예술인의 창작 초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활동할 기반을 마련하는데 초점을 뒀다. 이길용 전남도 문화융성국장은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 등을 통해 청년 예술인이 지역에서 창작을 지속하는 실질적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청년 예술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 등 공모 신청은 전남도문화재단 누리집(www.jn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전남도, 봄무·봄양배추 재배 의향면적 조사
전남도, 봄무·봄양배추 재배 의향면적 조사 - 3월 말까지, 생육관리·생산량 예측…수급 안정대책 자료 활용 - 【식량원예과장 정원진 286-6460, 원예산업팀장 진효선 286-6490】 (봄배추 사진 2장 첨부) 전라남도가 가을배추, 겨울배추 등 월동작물 수확 이후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봄무, 봄배추, 봄양배추 정식기(아주심기)에 맞춰 3월 말까지 농가의 재배 및 의향면적 조사를 실시한다. 봄무, 봄배추, 봄양배추의 재배 면적은 생육 기간 재배 기술지도와 생육관리, 농작물의 생산량 예측을 통한 안정적 공급에 활용된다. 또한 수확기에는 다음 작기 품목 선정과 종자 구입, 육묘 물량 결정 등 수급안정 대책 마련을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로 쓰인다. 이번 행정조사는 시군에서 마을 지리정보와 재배 실정에 밝은 이장을 중심으로 읍면(마을)단위 재배면적 조사를 추진하고 종자 구입량과 육묘 면적 등을 활용해 정밀히 조사한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정보(3월호)에 따르면 전년보다 봄무 재배면적은 28.2%, 봄배추는 9.9%, 봄양배추는 5.3% 각각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정원진 전남도 식량원예과장은 “봄배추 등 재배 의향조사는 예상 생산량을 예측할 수 있어 가격과 수급 안정을 위한 중요한 자료로 활용된다”며 “재배 면적과 생산량을 사전에 파악해 선제적 수급안정 대책을 마련하고 농가 소득안정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5일 - 정책
(강서)수영장 2026년 4월 자유수영 당첨 결과 알림
[강서 실내수영장] ★ 2026년 4월 자유수영 당첨 ★ (안내) ○당첨자 결제기간 3.28일(토) 06:00~19:00 3.29일(일) 06:00~17:00 3.31일(화) 06:00~19:00 (*당첨 명단 첨부 파일 참조) ※ 카드결제만 가능합니다.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용인시자원봉사센터, 재난 대응 역량 강화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모의훈련’ 실시
- 24일 ‘Seri Pak with 용인’서 ‘레디-용(Ready-Yong) 봉사단과 개인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 참여 - 용인시자원봉사센터는 24일 처인구 ‘SERI PAK with 용인’ 광장에서 ‘2026년 용인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재난지원 ‘레디-용(Ready-Yong) 봉사단’과 개인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시간당 100mm 이상의 집중호우로 경안천 수위가 급상승해 주택과 상가가 침수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과 ‘재해구호법’에 근거해 조직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소속 봉사자로서 역할별 임무 수행 과정을 실제 상황처럼 재현하며 재난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상황 공동 대응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은 경기도 동남부 9개 지역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진행됐다. 훈련에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쉼터버스 ▲수원시자원봉사센터의 밥차·세탁차 ▲대한적십자사 용인지구협의회의 구호 텐트 ▲해병대 용인시전우회의 인명구조 보트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기도 용인지회의 중장비 등 재난 대응 장비와 인력이 투입돼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현장을 찾은 이상일 시장은 재난 부스를 직접 둘러보며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 했다. 이상일 시장은 “윈스턴 처칠이 ‘우리는 얻는 것으로 생계를 꾸리지만, 주는 것으로 인생을 만든다’고 했듯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재난 현장에서 힘을 보태는 여러분의 활동이야말로 공동체를 지탱하는 가장 큰 힘”이라며 “시도 여러분의 헌신이 현장에서 발휘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기후위기 시대에는 언제 어떤 재난이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려운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와 반복적인 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용인시는 하천 준설과 차수시설 설치, 노후 교량 보강 등 선제적 대응을 통해 침수 피해를 크게 줄여왔다”고 했다. 이 시장은 “재난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이 각자의 역할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시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용인시 재난지원 레디-용(Ready-Yong)’은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재난과 재해를 대비하고, 피해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복구작업에 참여하는 봉사단체로 지난해 3월 45개 단체·102명의 개인자원봉사자로 구성돼 출범했으며, 현재 46개 단체·235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서울시-AIA생명,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
서울시-AIA생명,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 - 서울시, AIA생명·사랑의열매·평화의숲과 ‘기업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 체결 - AIA생명, 서울숲에 건강을 다시 생각해보는 ‘Rethink Healthy 가든’ 조성□ 서울시는 오는 5월 1일 개막하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위해 AIA생명, 서울 사랑의열매, 평화의숲과 함께 3월 24일 AIA타워에서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촹 네이슨 마이클 AIA생명 대표이사, 신혜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정용숙 평화의숲 사무처장,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고, 기업의 ESG 경영 실천과 자발적인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의 일환이다.□ AIA생명은 서울숲 북측 메인 산책로에 ‘건강한 삶을 다시 생각하자’는 기업 캠페인의 의미를 담아 ‘Rethink Healthy 가든’이라는 주제로 기업동행정원을 조성한다. ○ 이번 정원은 큰 나무가 사람과 작은 생명체들에게 조건 없이 내어주는 그늘 아래‘쉼’의 의미를 담아, 건강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자 하는 AIA생명의 ‘Rethink Healthy(건강한 삶을 다시 생각하다)’ 캠페인 철학을 담아낸다.○ 방문객은 나무 그늘 아래에서 잠시 쉬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주변에서 천천히 자라는 식물을 관찰함으로써 가족이 함께 머무는 시간이 건강의 기본이자 중요한 요소임을 자연스럽게 체감하게 된다. 이는 빠르게 소비되는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서로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곧 건강한 삶의 시작임을 전달하는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번 정원 조성에서 서울 사랑의열매는 기부금 및 사업 관리를, 평화의숲 재단은 기획·설계 및 조성관리를 담당한다. 양 기관은 각각의 전문성을 살려 AIA생명의 기업 철학을 박람회 주제와 조화롭게 접목해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참여 기업과 협업 기관들의 정성과 노력이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성공으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정원마다 담긴 이야기들이 시민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안내와 프로그램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서울 교통 통합브랜드 '고서울' 디자인어워드 석권, 새 도시아이콘 도약
서울 교통 통합브랜드 '고서울' 디자인어워드 석권, 새 도시아이콘 도약 - ‘고서울(Go Seoul)’ ▲독일 레드닷 ▲미국 굿 디자인 어워드 ▲독일 디자인 어워드, 3관왕 - ‘시내버스·지하철·한강버스·따릉이’ 하나로 연계, 폭넓은 연결성·확장성 높이 평가받아 - 통합브랜드 적용 범위 확대 및 국내·외 홍보 강화, 시민 의견 반영해 브랜드 고도화 - 시 “고서울, 세계적 수준의 ‘서울 교통체계’ 대표하는 도시아이콘으로 발전시킬 것”□ 서울 교통의 가치와 정체성을 담아 지난해 2월 개발하고 적용에 들어간 교통수단 통합브랜드 ‘고서울(Go Seoul)’이 글로벌 디자인 기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공공디자인 분야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했다.□ 서울시는 교통수단 통합브랜드 ‘고서울(Go Seoul)’이 ▲독일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미국 2025 시카고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s) ▲독일 2026 디자인 어워드(German Design Award), 해외 주요 디자인 어워드에서 3관왕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서울(Go Seoul)'은 브랜드 및 커뮤니케이션, 그래픽디자인 부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고서울(Go Seoul)’은 시내버스, 지하철, 한강버스, 공공자전거 따릉이 등 복합적인 교통수단을 하나의 체계로 간결하게 전달하고 다양한 환경에 적용 가능한 연결성과 확장성을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공공서비스 디자인의 실용성과 도시 브랜드로서의 상징성을 동시에 확보한 사례로도 주목받았다.□ 서울 교통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해 시민 이동 편의와 도시 이미지 개선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도입된 ‘고서울(Go Seoul)’은 기후동행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 교통수단을 아우르는 전국 최초 교통 통합브랜드이자 서울 교통체계의 상징적 아이콘이다.○ 브랜드 핵심 요소인 `고(GO)'는 서울의 역동성, 시민 이동성을 상징하며, 기존에 기후동행카드에 적용됐던 무한대 기호(∞)와 결합해 `끊임없이 연결되고 발전하는 서울 교통'을 의미한다.교통수단 통합브랜드 기본형(세로조합)교통수단 통합브랜드 기본형(가로)□ 현재 ‘고서울(Go Seoul)’은 도심, 종로구 및 강남권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3,278대, 정류소 및 환승센터 44개소, 온열의자 450개소,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3,854개소 등에 적용되어 있으며, 시청역과 잠실역에도 시범 설치되는 등 시민과의 접점을 점차 넓혀 나가고 있다. ○ 한강버스와 선착장 7개소, 따릉이 2,000대와 안내판 2,241개소 등에도 적용돼 수상·육상 교통수단을 아우르는 통합브랜드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향후 시내버스 대폐차, 지하철 전동차 및 역사 종합노선도 14,935개 교체 등과 연계해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앞으로 통합브랜드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한편 국내·외 홍보를 강화해 글로벌 도시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한다는 계획이다. 또 ‘고서울(Go Seoul)’ 인지도 조사 및 개선사항 도출을 통해 시민 의견을 반영한 브랜드 고도화와 지속적인 운영·관리 체계도 마련할 예정이다.○ 시는 시내버스 및 정류소, 지하철 및 역사, 가로판매대, 구두수선대 등 오프라인 매체 홍보를 비롯해 온라인 캠페인도 병행, 교통을 이용하는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일관된 디자인 적용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혼란 없이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개발해 배포했으며,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홍보영상, 숏츠 등 홍보를 진행하는 한편 디자인 전시 및 주요 행사 연계해 브랜드 인지도를 계속 제고해 나갈 예정이다.□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고서울 통합브랜드는 서울 교통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집약한 디자인 체계로, 단순한 시각 디자인을 넘어 교통 이용 경험 전반을 개선하는 정책적 도구로 기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이동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서울을 대표하는 도시 아이콘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임산부·맞벌이·다자녀가정 일손 덜어주는 '서울형 가사서비스', 취약가정 우선지원
임산부·맞벌이·다자녀가정 일손 덜어주는 '서울형 가사서비스', 취약가정 우선지원 - 서울시, 올해 총 97억 원 투입해 총 14,000여 가구에 ‘서울형 가사서비스’ 지원 - 장애아동 있는 가정부터 우선 지원, 서비스 제공기관 확대(32→38)해 선택권 확대 - 이용후기 게시판·서비스 평가제 도입으로 품질향상 유도, 자격요건 확인 간소화 - 상호 존중 문화 위해 서비스 신청 전 이용자 대상 가사관리사 권익보호 의무교육 - 30일(월)부터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에서 신청…올해 11월 말까지 바우처 이용 필수□ 서울시가 육아와 가사노동에 지친 임산부·맞벌이·다자녀가정의 집안일을 도와주는 ‘서울형 가사서비스’를 올해 총 14,000여 가구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총 97억 원(시·구비 매칭)을 투입하며, 오는 30일(월)부터 신청을 받는다. □ ‘서울형 가사서비스’는 임산부 가정은 안전한 출산에 집중하고, 맞벌이·다자녀 가정은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가사관리사가 가정을 방문해서 청소, 설거지, 빨래 같은 집안일을 도와주는 사업이다. 중위소득 180% 이하 임산부·맞벌이·다자녀가정이 가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가 연 7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한다.◆ 서울시 거주 중위소득 180% 이하 중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아래 가정- (임산부) 임신 3개월 ~ 출산 후 1년 이내 - (맞벌이) 12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맞벌이 가정- (다자녀) 18세 이하 자녀가 2자녀 이상(단 12세 이하 자녀 1인 이상 포함 필수)□ ’23년에 시작한 이후 임산부·맞벌이·다자녀가정의 큰 호응 속에 매년 연평균 48.1%씩 지원 건수가 증가해, 지금까지 총 27,573건(누적)의 서비스를 이용했다. □ 시행 4년차를 맞는 올해는 ▲취약가정 우선지원 ▲서비스업체 선택권 확대 ▲이용후기 게시판, 평가제 등을 통한 서비스 품질 공유 ▲자격요건 증빙 간소화 ▲가사관리사 권익보호 등을 대대적으로 개선해 서비스 품질과 이용자 편의를 동시에 높이고자 한다. ※ ‘서울형 가사서비스’ 주요 개선사항구 분2025년2026년지원 대상자선 정선착순 신청→취약가정(장애아동) 우선 선정서비스 업체참여방식사업계획서 심의·선정→ 32개 업체 업무협약서울시 모든 인증기관 대상 신청/접수→ 38개 업체 신청서비스품질 공유-서비스 이용후기 전용게시판 운영평가제실 시참여기관 미평가민원 등을 고려한 평가표 마련→ 일정점수 미달 시 차년도 사업참여 제한이용 시스템개선소득·재산 요건을 이용자가 증빙행복이음시스템 연계로증빙자료 필요 無가사관리사권익보호업체 자체교육서비스 신청 前 가사관리사 권익보호 교육 의무이수 실시□ 첫째, 올해부터 장애아동이 있는 가정부터 우선적으로 선정해 상대적으로 더 취약한 가정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 둘째, 가사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는 지난해 32개에서 올해 38개로 확대돼 이용가정의 선택의 폭이 커졌다. 이들 업체는 모두 고용노동부의 인증을 받은 가사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이용가정에서 원하는 수요에 따라 서비스 날짜와 제공기관을 고르면 된다. □ 셋째, 가사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이용후기 게시판을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누리집에 개설·운영하고, 서비스 평가제도 새롭게 도입한다.○ 이용자 후기 게시판을 통해 이용자는 참여 업체의 서비스 품질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업체에서는 자율적으로 서비스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비스 평가는 연말에 이뤄지며, 이용가정의 만족도 조사와 민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일정 기준에 미달한 서비스 제공기관은 내년도 사업이 제한된다.□ 넷째, 그동안 소득·재산 등 자격요건을 이용자가 증빙해야 했던 방식에서 올해부터는 행복이음시스템(사회보장정보시스템) 연계로 증빙자료를 별도로 준비할 필요가 없어져 신청이 더욱 간편해진다. □ 마지막으로, 이용가정과 가사관리사가 상호 존중하는 토대에서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서비스 신청단계에서 가사관리사에 대한 호칭, 서비스 일자·내용 변경 시 대응방법 등 가사노동 에티켓 교육을 시행한다.○ 교육자료는 고용노동부와 협업을 통해 동영상으로 제작되었으며, 모든 이용가정이 의무적으로 교육자료를 보게 되어 가사관리사의 권익보호가 한층 두터워질것으로 기대된다.일(월)부터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에서 신청…올해 11월 말까지 바우처 이용 필수>□ ‘서울형 가사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은 희망 가정에서는 30일(월)부터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누리집(http://umppa.seoul.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 각 자치구에서 신청자의 지원 자격 여부를 확인 후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가정에 신용(체크)카드로 바우처가 지급된다.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에서 업체가 제공하는 서비스 제공지역과 서비스 내용을 확인 후 서비스 날짜와 제공기관을 고르면 된다. 서비스 이용기간은 올해 11월 말까지이며, 연내 소진하지 못한 바우처는 이월되지 않고 소멸된다. □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사업 시행 4년 차를 맞아 서울형 가사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서비스가 더 좋아졌다고 느낄 수 있도록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개선했다.”라며 “앞으로도 꼭 필요한 취약가정에서 서울형 가사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이용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사관리사의 처우도 지속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고민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서울스프링페스티벌’원더쇼, 4월 1일부터 1차 예매 오픈
‘서울스프링페스티벌’원더쇼, 4월 1일부터 1차 예매 오픈 - 5.3.(일)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열리는 원더쇼 4. 1.(수) 18시부터 입장권 예매 - K-컬처의 중심인 서울의 문화적 역량을 보여주는 수준 높은 공연 기대 - 한강 상공 위에서 맛보는 ‘진짜한강라면’ 등 체험 프로그램은 3.27.(금)부터 예매 시작 - 市, “펀 서울의 시작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에서 서울만의 매력 체험 가능할 것”□ 서울시는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Seoul Spring Festival)'의 대표 프로그램인 '원더쇼(WONDER SHOW)'의 입장권 예매를 4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 올해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은 한강을 배경으로 K-컬처와 이색체험, 시민참여 콘텐츠를 결합한 서울시 대표 봄 축제로 4월 10일부터 5월 5일까지, 총 26일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원더쇼'는 5월 3일(일) 오후 7시 30분,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며, 서울을 대표하는 K-컬처 공연 콘텐츠로 운영되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한강의 야간 경관과 어우러진 문화예술 체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악·클래식·무용·K-POP 등 다양한 장르가 결합된 대형 공연으로, 서울시국악관현악단·서울시무용단·서울시합창단, KBS교향악단과 드러머 리노, 라포엠, 서도 등 다양한 K-컬처 아티스트들이 함께 화려한 무대를 꾸미며, 패션런웨이, 태권무, 파이어퍼포먼스 등의 공연도 시민과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원더쇼 입장권 예매는 4월 1일(수) 오후 6시부터 4월 6일(월) 00시까지 서울스프링페스티벌 누리집(https://seoulfestival.kr)에서 무료로 구매(선착순, 발권 수수료 별도 부담)할 수 있다. ※ 발권 수수료: 2,000원 (단, 외국인은 여권 인증 수수료 포함 8,000원)단, 구매 취소시 발권 수수료는 미환급□ 한강 상공에서 체험하는 이색 프로그램인 ‘진짜한강라면’과 마곡과 옥수 한강버스 선착장 루프탑에서 진행되는 ‘선셋파티’, ‘한강힐링캠프’는 3월 27일(금) 18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15,000원이다. 단, ‘선셋파티’, ‘한강힐링캠프’는 2인 1세트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과 예약방법은 서울스프링페스티벌 공식 누리집(seoulfestival.kr)과 인스타그램(@seoulspringfestival_officia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짜 한강라면’은 특수 크레인에 매달린 테이블에 탑승해 11m 높이에서 참가자들이 직접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자신만의 라면을 끓여 먹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4월 11일(토)부터, 12일(일)·18일(토)·19일(일)·25일(토)·26일(일) 주말에 운영되며, 5월 1일(금)부터 5일(화)까지는 매일 진행되고 체험 시간은 회차당 약 1시간이다.○ 진짜 한강라면은 라면 외에도 소시지, 참치, 김치, 즉석밥 등 다양한 재료를 추가해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라면을 만들 수 있다.□ ‘선셋파티’와 ‘한강 힐링캠프’는 한강의 일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프로그램이다. ○ ‘선셋파티’는 마곡 한강버스 선착장 루프탑에서 핑거푸드와 함께 노을과 공연을 즐기는 프로그램이며, ‘한강 힐링캠프’는 옥수 선착장에서 간단한 캠핑 음식과 함께 휴식과 여유를 경험할 수 있다.○ 두 프로그램 모두 4. 11.(토) / 4. 18.(토) / 4. 25.(토) / 5. 2.(토) / 5. 4.(월) 총 5회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18:00~21:00이다.○ 그 외 선착장은 서울에서 느낄 수 있는 7가지 감성으로 체험용 놀이터로 조성하여, 축제의 중심 공간인 여의도를 비롯해 망원과 압구정에서는 한강의 풍경 속에 대형 그네, 트램플린 번지, 클라이밍 체험 등 열정과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고, 뚝섬과 잠실은 각각 K-pop 팬과 가족들을 위한 팝업존과 놀이공간으로 운영된다.□ 또한, 축제 기간 동안 7개의 한강버스 선착장을 순회하며 참여하는 ‘트레저 헌트’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함께 도심 속 한강에서 일상 속 즐거움과 축제의 매력을 함께 느끼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가 마련된다. ○ ‘트레저 헌트’는 여의도와 뚝섬, 잠실 선착장에서 나눠주는 ‘트레저헌트 전용맵’을 가지고 7개의 선착장에서 각각 진행되는 미션을 완료하면 스프링페스타 특별 기념품을 제공받는다.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며, 페스티발 기간 한정 한강버스 원데이패스가 발행되어 이용이 더욱 편리해진다.※ 한강버스 원데이패스: 5,000원, 현장구매만 가능○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특설무대에서는 시민들이 거대한 볼을 굴리며 장애물을 돌파하는 ‘워터볼 레이스’과 물 위에 소원을 적어 띄우는 ‘위시가든’ 등 특별한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된다. ‘워터볼 레이스’는 공식 누리집에서 4. 1.(수)부터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위시가든’은 현장에서 참여 가능하다.□ 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은 공연·문화·관광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축제로, 올해는 한강 전역을 무대로 확장해 서울만의 매력을 더욱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365일 축제가 이어지는 ‘펀 서울’의 시작으로,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을 통해 시민과 전 세계 관광객들이 서울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과 K-컬처를 직접 체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자원안보위기 경보 발령에 따른 에너지절약 국민행동
중동발 자원안보위기 경보 발령에 따른 에너지절약 국민행동을 안내하오니 적극적인 실천을 부탁드립니다.
동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경기도, 25일 민원인 위법행위 발생 대비 모의훈련 실시
경기도는 민원공무원의 안전 확보와 민원인의 위법행위에 신속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5 일 경기도청 열린민원실에서 ‘2026 년 상반기 민원인 위법행위 발생 대비 모의훈련 ’ 을 실시했다 . ‘ 전화 ’ 와 ‘ 대면 ’ 두 가지 응대 상황으로 구성된 훈련에는 열린민원실 직원과 청원경찰 , 광교지구대 등 40 여 명이 합동으로 참여했다 . 전화로 민원인 응대 중 폭언이 발생하면 먼저 ‘ 경고 ’ 음성 멘트를 송출하고 , 폭언 지속 시 ‘ 민원 통화 종료 ’ 음성 멘트 안내 후 통화를 종료할 수 있다 . 방문 민원인이 대면으로 폭언이나 협박 , 기물파손 등의 위법행위를 한다면 112 종합상황실 연결부터 경찰 인계 등 비상 대응 체계가 가동된다 . 이날 훈련에서는 다수의 악성 민원인을 가장해 ▲ 민원인 진정 유도 ▲ 상급자 적극 개입 ▲ 비상벨 작동 (112 종합상황실 연결 ) 및 청원경찰 호출 ▲ 피해공무원 보호 ▲ 방문 민원인 대피 ▲ 가해민원인 제지 ▲ 경찰 인계 등 단계별 시나리오가 진행됐다 . 홍덕수 경기도 열린민원실장은 “ 민원인의 위법행위에 대한 직원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 공무원과 민원인의 안전을 동시에 확보하겠다 ” 며 “ 앞으로도 다양한 상황에 대비해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도는 고성 · 장시간 점거 · 폭언 · 폭행 등 민원인의 위법행위 발생 시 퇴거 또는 출입제한에 대한 세부 기준을 규정하기 위해 ‘ 경기도 악성민원에 대한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 을 제정 중이다 . 시행규칙은 25 일 입법예고를 거쳐 올 상반기 공포될 예정이다 .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5일 - 정책
대구시, 중동발 고유가 대응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추진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중동발 고유가 상황에 대응해 에너지절약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교통부문 비상대응 대책을 추진한다.먼저 자가용 승용차 이용을 억제하기 위해 3월 25일부터 대구시와 구·군, 공사·공단 부설주차장에서 모든 직원 차량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를 전면 시행한다.차량번호판 끝자리 기준으로 월요일 1·6번, 화요일 2·7번, 수요일 3·8번, 목요일 4·9번, 금요일 5·0번의 운행이 제한되며, 장애인 사용 차량, 임산부·유아 동승 차량, 친환경 차량 등은 제외된다.이어 4월 1일부터는 대중교통 접근성이 원활한 도심 내 공영주차장 2곳*에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를 시범 시행한다.* 대상 주차장(2개소, 566면) :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주차장, 경상감영공원주차장자가용 도심 진입을 억제해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하고, 향후 주차급지와 이용 목적, 서민 생계 등을 고려해 공영주차장 주차 요금 조정도 검토할 계획이다.대구시는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출근 시간대 시내버스와 도시철도를 집중 배차해 대기시간을 단축하고 있으며, 대중교통 취약지역에서 운행 중인 수요응답형버스(DRT)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집중배차 : 07:00~09:00 / 14.2분 → 11.88분(55개 간선버스)또한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승용차요일 마일리지제와 K-패스, 광역 무료환승제(2회) 등 다양한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특히 승용차요일제는 시민들이 주 1회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시내버스, 도시철도)을 이용하면 요금의 80%를 마일리지로 적립해 주며, K-패스는 교통비의 20~53%를 환급해 준다.※ 승용차요일제 혜택 : ①최초가입시 1만 마일리지 제공 ②대중교통 이용요금 80% 적립 ③공영주차장 주차요금 50% 할인 등대구시는 4월 한 달을 ‘대중교통 이용 집중 홍보기간’으로 지정해 시민단체와 함께 대중교통 이용 홍보캠페인을 실시하고, 대중교통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한 범시민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시민 여러분께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적극 동참해 교통비도 절감하고 에너지 위기 극복에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5일 - 정책
대구교통공사, 삼성라이온즈 홈 개막전 특별수송 대책 추진
[/시정소식] 대구교통공사는 오는 3월 28일(토)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년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홈 개막전에 대비해 관람객의 이동 편의와 안전 확보를 위한 특별수송 대책을 추진한다. 〈야구 경기일 안전인력 활동〉삼성라이온즈파크는 전국에서 도시철도 접근성이 가장 우수한 구장으로, 경기일에는 2호선 수성알파시티역 이용객이 야구 관람객 증가로 이용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공사는 비상대기 열차를 운영하고 역사 내 안전 인력을 추가로 배치하는 등 혼잡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개막전 당일에는 수성알파시티역을 이용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경품 추첨 이벤트를 실시하고, 한정판 선수 키링과 교통카드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아울러 정규시즌 홈경기 기간에는 역사 내 QR코드를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해 경기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QR 이벤트 참여 방법 및 상세 내용은 대구교통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개막전 당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도시철도 이용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용인특례시, ‘제2회 보훈가족 음악회’ 개최
- 23일 보훈회관 대강당서 보훈가족 등 200여 명 참석…문화·복지 결합한 연례 행사로 정착 - - 이상일 시장, 1시간 50분간 보훈가족과 함께 음악회 즐기며 소통…참석자들의 요청에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 선사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3일 보훈회관 대강당에서 제2회 보훈가족 음악회 ‘보훈가족과 함께해 봄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과 보훈단체장, 보훈가족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이번 음악회는 보훈가족 간 교류와 화합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 보훈회관 개관을 계기로 시작된 이후 문화와 복지가 결합한 연례 행사로 정착해가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고(故) 이건용 씨의 유가족에게 6·25 무공훈장을 전수했으며, 보훈회관 전시실 조성에 기여한 황현정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해 보훈회관 개관을 계기로 시작한 음악회가 매년 따뜻한 봄철 보훈가족 여러분이 함께 모여 정담을 나누는 전통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어 매우 뜻깊다”며 “행사를 정성껏 준비해주신 서귀섭 회장님을 비롯한 보훈단체 관계자와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곳 전시실에 담긴 보훈의 역사와 가치처럼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계승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타 지자체에서도 벤치마킹을 위해 찾을 만큼 의미있게 조성된 공간인 만큼, 보훈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거점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했다. 이 시장은 “다시는 과거와 같은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강력한 안보와 국방력이 반드시 중요하다”며 “다가오는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안보의 가치와 보훈 정신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뜻을 함께 기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후 이어진 음악회에서는 성악, 마술 퍼포먼스, 트로트 공연, 가야금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이상일 시장은 보훈가족들과 1시간 50분 동안 모든 공연을 함께했다. 특히 참석자들의 요청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무대에 올라 대한민국 대표 가곡 ‘청산에 살리라’와 앵콜곡으로 자코모 푸치니의 오페라 ‘잔니 스키키’ 중 아리아 ‘O mio babbino caro(오 미오 밥비노 카로, 오 사랑하는 아버지)를 이탈리아 원어로 열창해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한편, 시는 지난해 신축한 보훈회관을 보훈가족 1만 2000여 명을 위한 복합 문화·복지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오는 5월부터 지역 보훈단체 회원들을 보훈회관으로 초청해 노래교실 등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식사를 제공하는 ‘보훈단체 복지지원 사업’도 새롭게 추진할 예정이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화성특례시 동탄구, “어린이집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 관내 어린이집 244개소 대상 현장 지도 점검 및 컨설팅 실시 ○ 아동 안전 중심의 안심 보육 체계 강화 및 촘촘한 관리망 구축 화성특례시 동탄구가 오는 4월부터 권역 내 어린이집 244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해 아동 안전 중심의 안심 보육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지도 점검은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감독을 바탕으로 ‘아이가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하는 보육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어린이집 안전관리 및 사고 예방 체계 ▲영상 정보 처리기기(CCTV) 설치 및 관리 ▲급식·위생·안전 관리 전반 및 통학 차량 관리 ▲소방시설 설치·관리 ▲회계 운영의 적정성 ▲보육 교직원 근무 실태 등이다. 특히 영유아 안전사고 예방과 영상 정보 처리기기 관리의 적정성 등 부모의 신뢰와 직결되는 분야를 중점적으로 살펴 사후 적발이 아닌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 또한 지도 점검과 보육 컨설팅을 연계해 어린이집의 자율적 운영 역량을 높이는 데도 주력한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취약 분야는 맞춤형 컨설팅으로 연결해 반복되는 지적 사항을 구조적으로 개선하고, ‘점검-개선-역량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황국환 동탄구청장은 “이번 점검은 아이들의 안전과 권익을 지키는 공적 책임을 다하는 데 중점을 두겠다”며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어린이집의 자율 역량을 높여 시민이 신뢰하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화성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이천시 대월면 주민자치회, 전주시새활용센터 벤치마킹 실시
이천시 대월면 주민자치회(회장 이수경)는 선진 자원순환 사례를 배우기 위한 벤치마킹으로 지난 3월 24일 전북 전주시를 방문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주민자치회 사업의 지속가능성과 환경 분야 의제 발굴을 위해 추진됐으며 대월면 주민자치위원 및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전주시 새활용센터를 방문하여 시설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폐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업사이클링 사례를 직접 확인했다. 특히,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여 생활용품과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과정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방식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번 방문으로 향후 주민자치회 의제 선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수경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자원의 순환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으며, 배운 사례를 바탕으로 대월면에 맞는 주민자치 사업을 발굴해 가겠다”라고 밝혔다. 최삼권 대월면장은 “이번 벤치마킹은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주민자치 차원에서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친환경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마을 만들기에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대월면 총무팀 ☎031-644-8609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화성특례시, ‘공공기관 연계도시팜스쿨’...교육생 모집... 4월 2일까지 접수
○ 텃밭 실습부터 수확물 나눔까지... 도시농업 체험형 교육 운영 ○ 4월부터 10월까지 13회 운영... 화성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화성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민의 농업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공공기관 연계 도시팜스쿨’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텃밭 활동을 통해 자연과의 친밀감을 높이고 농업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모집 기간은 오는 4월 2일까지다. 운영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텃밭정원의 기본 이해 ▲다양한 텃밭정원 사례 학습 ▲식재 계획 및 설계 중심의 가드닝 실습 ▲텃밭 수확물 공유 및 활동 성과 나눔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4월부터 10월까지 총 13회에 걸쳐 송린이음터(화성시 수노을2로 150)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화성시민으로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송성호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이 지역주민들과의 협력을 통해 상생의 관계를 형성하는 중요한 장이 될 것이다.”라며“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화성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4월「건강하게 걸으면 좋아요! 동대문구」운영 안내
🌸건강하게 걸으면 좋아요! 동대문구 ✔기간: 2026년 4월 1일(수) ~ 4월 21일(화) *21일간 * 3월 25일 부터 챌린지 예약 가능 ✔대상: 동대문구 생활권자 (구민, 직장인, 학생) * 동대문구 위치 인증 후 참여 가능 ✔내용: 미션 두 가지 모두 실천하기 1. 기간 내 누적 걸음 수 15만보 걷기 *일일 최대 15,000보 2. 건강 생활 실천 모습 인증 (물 마시기, 계단 이용하기 등) ✔참여방법 1. 워크온 앱 설치 및 실행 2. "건강하게 걸으면 좋아요! 동대문구"챌린지 참여하기 3. 미션 실천하기 4. 미션 완료 후 교환권 응모하기 ✔혜택: 100명 무작위 추첨 후 당첨자 개별 안내 ⭐워크온 설치가 어렵다면 ? 아래 URL 클릭하여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 http://pf.kakao.com/_xaktLxb/112274828 *참여를 위해 개인정보가 요구되며, 운영 사진은 홍보를 위해 사용될 수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저작권은 동대문구 보건소에 있으며, 무단 게시 및 배포를 금합니다⭐
동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광주시, 경기도체육대회·장애인체육대회 최종 점검 보고회 개최
광주시는 지난 24일 광주시 G-스타디움 컨벤션홀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최종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광주시 체육회장, 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 총감독, 경찰서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준비 성과를 종합 점검하고 남은 기간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했다. 보고회는 개·폐회식 연출 계획, 교통 및 주차 대책, 성화·성수 행사 운영 등 3개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부대행사 및 의전 계획, 시군별 선수단 이동 동선과 안전관리 체계 등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조가 필요한 사항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성화 봉송과 안치식, 개회식 주제공연, 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 공연 등 주요 행사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드론을 활용한 야간 공연과 대규모 공연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현장 안전 확보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보고회에서는 관계기관 간 협업과 소통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대회 기간 광주시를 찾는 경기도민과 선수단의 이동 편의와 체류 지원을 위한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시는 남은 기간 경기장 시설 점검과 현장 대응 체계 강화, 돌발 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방 시장은 “이번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광주시의 역량을 도내에 알릴 수 있는 계기”라며 “모든 부서가 끝까지 긴장감을 유지해 안전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이천시, ‘제81회 식목일 맞이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 개최
-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도심 속 녹색 나눔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기후 위기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오는 4월 3일(금) 설봉공원 내 공원녹지과 앞 주차장에서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4월 3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설봉공원 내 공원녹지과 앞 주차장에서 진행된다. 원활한 행사를 위해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배부 수종은 장미 약 4,000주다. 장미 포트묘는 1인당 1주씩 지급되며 준비된 물량이 소진될 경우 행사는 조기에 종료될 예정이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 누리집 내 선착순 예약 시스템을 통해 3월 25일부터 4월 2일까지 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선정된 시민에게는 4월 4일(토)부터 4월 5일(일)까지(09:00~18:00) 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이틀간 배부를 진행한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을 알리는 산불 예방 캠페인과 함께 이천시 목재문화체험장 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산림 문화 체험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가족, 이웃과 함께 설봉공원에 방문해 나만의 나무를 가져가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문의 공원녹지과 산림자원팀 ☎031-645-3848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정책
대구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 정착 총력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지난 3월 1일부터 시행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9개 구·군과 함께 대대적인 홍보와 위생·안전관리에 나섰다.그동안 식품접객업소 내 반려동물 출입은 위생 및 안전상의 이유로 제한돼 왔으나, 이번 제도 시행으로 위생·안전 관리 기준을 충족한 음식점에 한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해진다.주요 준수사항은 ▲매장 입구에 동반 출입 가능 안내문 게시 ▲조리장 입구에 칸막이 설치 ▲예방접종 여부 확인 ▲영업장 내 반려동물 자유로운 이동 제한 ▲음식 뚜껑·덮개 비치 등이다.대구시는 제도 초기 혼란을 줄이기 위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희망하는 음식점 영업자를 대상으로 사전 컨설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영업자가 관할 구·군 위생부서에 신청(이메일 등)하면, 담당 공무원이 서류 검토와 현장 확인을 거쳐 지도·계도를 진행한 후 운영을 시작하는 방식이다.또한, 9개 구·군 및 위생 유관단체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영업자와 소비자 모두가 운영 기준을 명확히 숙지할 수 있도록 현장 안내와 홍보를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대구시는 이번 제도를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현황(지도 기반 안내 서비스), 반려동물 국·문·식·답(국민이 문의하는 사항을 식약처가 답한다), 운영 매뉴얼 및 홍보자료, 질의응답 등 관련 자료는 식품안전나라 누리집(foodsafetykore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노권율 대구광역시 위생정책과장은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일상을 함께하려는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것”이라며 “철저한 위생 관리와 안전 점검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문화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