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690건
- 보도
이천시, 청년농업인 안정 정착 지원 강화
2026년 청년농업인(청년팜) 선정자 사전교육 실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이천시 청년농업인(청년팜) 선정자를 대상으로 사전교육를 개최했다. 이천시 청년농업인(청년팜) 사업은 2024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된 이천시 자체 사업으로 전업적 독립 영농을 유지하고 있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의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종료 이후에도 안정적인 영농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후속 사업이다. 특히 이번에 선발된 청년농업인들은 서류 평가 및 면접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 우수한 청년후계농으로, 향후 지역 농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사전교육에서는 ▲이천시 청년팜 사업 지침 설명 ▲참여 농가별 영농현황 파악 ▲의무 사항 이행 여부 점검 ▲보조금 신청 안내 등이 진행됐다. 마지막으로는 청년농업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김동호 소장은 “청년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하는 것이 지역 농업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소통을 통해 청년농업인이 경쟁력 있는 농업 경영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경기도 4년 연속 청년후계농 선발 1위를 기록했으며, 전국 농업기술센터 가운데 유일하게 청년농업인 육성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청년 농업인 육성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고 있다. ▶문의 농업진흥과 인력육성팀 ☎031-6190-7407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2026년 이천시 아동참여위원회, 제1회 정기회의 개최
- 아동 정책 탐험대 R.E.A.L 발대식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3월 21일 이천시청에서 아동참여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아동참여위원회 제1회 정기회의 ‘아동 정책 탐험대’ 발대식을 개최 했다고 밝혔다. 이천시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의 권리 증진과 시정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구성된 위원회로 현재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34명의 아동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아이스브레이킹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며 친밀감을 형성했고, ‘권리 보물찾기’ 활동을 통해 아동 권리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이번 정기회의를 시작으로 권리 홍보 캠페인, 아동친화도시 조성 관련 행사, 정책 제안 활동, 아동참여예산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아동·청소년 분야 주민참여예산 제안은 향후 이천시 아동정책 수립에 의미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례 청년아동과장은 “아동참여위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지는 경험이 되길 바라며, 아동 위원들의 참신한 생각이 이천시 아동정책을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문의 청년아동과 아동친화팀 ☎031-645-3622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부산시, 전국 최초 시내버스 대형 캐리어 반입 시범 운영… 4월 1일부터 「85번 노선」에 30인치 이하 캐리어 반입 허용
◈ 4.1.부터 3개월간 85번(유한여객) 버스 12대에 30인치 이하 캐리어 반입 가능 ◈ 교통약자(휠체어 이용객 등)가 없는 경우, 철제 구조물에 결착(고리형)하여 승객 1인당 대형 캐리어 1개 반입 가능 ◈ 전국 최초의 시범사업으로 관광객 및 시민들의 교통 이용 편의 증진 기대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이천시, 건설기계 조종사 정기 적성검사 및 안전교육 이수 당부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최근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이 중요한 사회적 과제로 대두됨에 따라, 관내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 소지자들을 대상으로 정기 적성검사와 안전교육의 이행을 당부했다. 단순 부주의로 이행 기한을 놓치면 무거운 과태료는 물론 면허 취소 처분까지 받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10년 주기 정기 적성검사… ‘장롱면허’도 예외 없어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르면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 소지자는 의무적으로 정기 적성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는 조종사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상태를 점검해 건설 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검사 주기는 10년이며, 65세 이상은 5년이다. 기한 내 미이행 시 최대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1년 초과 시 면허가 직권 취소된다. 특히, 건설기계를 조종하지 않는 이른바 ‘장롱면허’ 소지자도 예외 없이 적성검사 대상에 포함된다는 점을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 3년 주기 안전교육 이수 의무 면허 소지자는 적성검사와 더불어 3년마다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안전교육을 이수하지 않고 건설기계를 조종하다가 적발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현재 건설기계를 조종하지 않는 경우에는 안전교육을 이수하지 않아도 과태료 부과나 면허 취소 등의 불이익은 발생하지 않는다. ■ 미사용 면허는 ‘자진 반납’ 권장 이천시는 건설기계를 조종할 계획이 없거나 향후 면허가 필요하지 않은 면허 소지자에게 ‘자진 반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검사 기한을 넘겨 불필요한 과태료를 물거나 면허 취소를 원천적으로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천시 차량등록과 관계자는 “기한 내 적성검사와 안전교육을 적극 이수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건설 환경을 조성하는 데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문의 차량등록과 차량등록팀 ☎031-644-2698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신입 유학생 외국인 등록, 「부산 외국인 유학생 통합지원 허브」에서!
◈ 3.20. 12:30~17:00 「부산시 외국인 유학생 통합지원 허브」에서 단체 지문 등록 실시 ◈ 부산출입국·외국인청과 협력, 부산대·동의과학대·부산여자대 신입생 300여 명 대상 방문서비스 ◈ 출입국청 개별 방문 않고도 허브에서 예약된 시간에 등록 가능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용인특례시, 4월 6일까지 장애인 주택 개조 지원 신청 접수
- 등록장애인 가구 생활환경 개선 사업…가구당 최대 380만원 지원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역 내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주거용 편의시설 설치 지원사업 신청을 4월 6일까지 받는다. 시는 선정된 가구에 ▲화장실 개조 ▲보조 손잡이 설치 ▲문턱 낮추기 ▲싱크대 높이 조절 등 맞춤형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선정대상 가구는 총 12가구로 가구 당 380만원 이내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용인에 거주하고 있는 등록장애인 중 소득액이 전년도 도시 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 이하로 자가나 임대주택에 거주해야 한다. 올해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 평균 소득액 기준은 ▲1인가구(381만 3363원) ▲2인가구(586만 6270원) ▲3인가구(816만 8429원) ▲4인가구(880만 2202원) ▲5인가구(932만 6985원)이다. 국가나 지자체에서 유사한 주택 개조 지원을 받고 3년이 지나지 않은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특례시 누리집(https://www.yongi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가정 내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시설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며 “더 많은 장애인이 쾌적한 생활 여건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용인특례시, 제조물배상책임보험료 지원
- 보험료 40% 이내 업체당 최대 200만 원 지원…가입 후 용인상의에 신청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용인지역 내 제조 중소기업의 제품 안전성을 높이고, 경영 위험을 완화하고자 ‘제조물배상책임(PL)보험료’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보험료 일부를 보조해 제조물 결함으로 인한 손해 배상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PL보험료의 40% 이내에서 업체당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기간 내 업체당 1개 증권만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 주소가 용인인 중소기업 가운데 2026년 내 PL보험 신규 가입 또는 갱신 기업이다. 지난해 지원을 받은 기업은 제외된다. 신청은 각 기업이 보험에 가입한 뒤 차수별 지원 일정에 맞춰 용인상공회의소 회원지원본부(031-8020-9563)에 신청하면 된다. 2026년 지원 일정은 1차 3월 23일, 2차 6월 22일, 3차 9월 21일, 4차 12월 7일이다. 지원은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제출 서류는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중소기업확인서, 보험증권, 보험료 납부 영수증, 통장사본 등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기업이 보다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PL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제품 안전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이천시, 2026년 학생승마체험 모집… 4월 7일까지 호스피아 통해 신청
말(馬)산업 특구도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성장기 청소년들의 건강한 신체 발달과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학생승마체험에 참여할 학생들을 3월 24일부터 4월 7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모집한다. 체험은 일반 256명, 재활 26명, 생활승마 10명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생활·재활승마 참가 비용은 시가 전액 지원하며 일반승마 참여자는 32만 원 가운데 9만 6천 원만 부담하면 된다. 승마체험은 관내 유소년 전문 승마시설 5개소(솔밭승마클럽, HK승마스쿨, 청초원승마장, 파밀리에승마장, 스티븐승마클럽)에서 총 10회에 걸쳐 이론 수업, 말과 친해지기, 말 끌기, 말타기 등의 강습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한국마사회 종합포털 호스피아(www.horsepia.com)에 회원가입을 한 후 신청하면 된다. 체험유형은 단계별 강습으로 포니2등급은 포니3(기초) 취득자 한해서 신청이 가능하며, 학생의 인증등급(예:포니3등급)을 전산시스템에 등록한 이후에는 등록취소(삭제) 불가하니, 유의사항을 확인하고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호스피아 시스템을 통해 자동추첨이 이뤄지고 4월 8일 신청 사이트에서 확인하면 된다. 포기자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예비 대기자도 선정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말과 친화될 수 있는 승마 기회 제공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과 정서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문의 축산과 미래축산전략팀 ☎031-6190-7387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강남구 ‘참여의 정원 숲’ 조성…식목일에 축하와 소망을 심는다
강남구 ‘참여의 정원 숲’ 조성…식목일에 축하와 소망을 심는다 - 식목일 맞아 4월 3일 양재천 개포동근린공원서 구민 참여형 정원 숲 조성 행사 개최 - - 기부한 수목·정원·벤치 등으로 함께 가꾸는 새로운 녹지문화 확산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오는 4월 3일 오전 10시, 양재천 개포동근린공원(개포동 182-1)에서 ‘우리 동네 초록기부 챌린지 – 참여의 정원 숲 조성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민들이 기부한 수목과 정원, 휴게시설을 바탕으로 정원 숲을 조성하는 구민 참여형 식목 행사다. 단순히 나무를 심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기부와 참여로 공원을 함께 가꾸는 새로운 녹지 조성 문화를 확산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는 공원 내 모두의 운동장 주변 약 2,000㎡ 공간에서 진행되며, 기부자와 구민, 새마을지회, 강남정원사 등 약 5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산딸나무와 단풍나무 등 교목 94주, 영산홍·사철나무 등 관목 1,000주를 식재하고, 수국·호스타·작약 등 30종 12,000본 규모의 초화류 정원 54개소를 조성한다. 여기에 야외테이블 2개, 2인용 벤치 19개, 1인용 벤치 9개도 함께 설치해 주민들이 머물고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정원 숲에 조성되는 수목과 정원, 휴게시설은 구민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5년부터 현재까지 총 124건의 기부가 이어졌으며, 구는 이를 바탕으로 기부와 참여를 기반으로 공원을 함께 가꾸는 새로운 녹지 조성 문화를 넓혀가고 있다. 이번 기부에는 결혼기념일을 기념하거나 자녀와 손주의 탄생을 축하하는 마음,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 등 다양한 사연이 담겼다. 이러한 이야기는 기부 물품과 정원에 함께 기록돼, 양재천과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또 다른 따뜻한 풍경과 기억으로 남게 된다. 공원이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과 이야기가 쌓이는 생활 속 공동체 공간으로 확장되는 셈이다. 행사가 열리는 양재천은 국내 최초로 생태하천 공법을 적용해 자연성을 회복한 대표적인 도심 생태하천으로, 오래전부터 주민과 지역사회의 참여를 바탕으로 다양한 공간이 조성돼 왔다. 강남구는 2013년부터 2014년까지 양재천 영동2교에서 탄천2교에 이르는 약 8㎞ 산책로 구간에 주민 헌수로 벚나무 1,000주를 심어 벚꽃길을 조성했고, 현재는 양재천을 대표하는 벚꽃 터널 경관으로 자리 잡았다. 또 2023년에는 민간 협력을 통해 노후 농구장을 정비해 ‘모두의 운동장’을 조성하는 등, 기부와 참여를 바탕으로 공원과 하천 공간을 함께 가꾸는 사업을 꾸준히 이어왔다. 구는 이번 식목일 행사를 통해 주민 헌수로 만든 벚꽃길, 민관 협력으로 조성한 공원 개선 사례를 넘어, 정원 형태의 식재와 휴게시설 기부까지 결합한 새로운 참여형 녹지 조성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공공이 일방적으로 조성하는 녹지가 아니라, 구민이 함께 만들고 기억을 더하는 공원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것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양재천은 오랜 시간 주민과 지역사회의 참여로 함께 만들어지고 가꾸어 온 공간”이라며 “이번 참여의 정원 숲 조성은 나무를 심는 행사를 넘어, 기부와 참여로 공원을 함께 만들어 가는 새로운 녹지 문화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구민의 마음과 이야기가 담긴 정원과 쉼터를 늘려가며, 함께 만드는 공원 문화가 일상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강남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정책
동삼동패총전시관 <나는 고고학자, 동삼동패총의 비밀을 밝혀라! 2> 체험학습 안내
동삼동패총전시관에서는 동삼동패총 발굴체험 < 나는 고고학자 , 동삼동패총의 비밀을 밝혀라! 2 > 를 진행합니다 . 동삼동패총에서 이루어지는 발굴체험과 내가 발굴한 유물을 사진도 찍고 직접 기록해 보는 시간도 가져보세요 ! < 나는 고고학자 , 동삼동패총의 비밀을 밝혀라! 2 > 체험학습 안내 ♠ 행사일시 : 1·2 회차 - 4 월 11 일 ( 토 ), 3·4 회차 - 4 월 18 일 ( 토 ), 5·6 회차 - 4 월 25 일 ( 토 ) 13:20~14:50, 15:10~16:40 ♠ 참가대상 : 부산지역 초등학교 1~6 학년생 및 보호자 1 인 동반 필수 ( 회당 10 팀 20명 , 총 120 명 ) ♠ 행사장소 : 동삼동패총 발굴현장 , 전시관 및 교육실 ♠ 행사내용 : 전시 해설 , 발굴현장 견학 및 발굴체험 , 내가 발굴한 유물 기록해 보기 ♠ 접수일정 : 1·2 회차 - 4 월 4 일 ( 월 ) ~ 8 일 ( 수 ), 3·4 회차 - 4 월 11 일 ( 월 ) ~ 15 일 ( 수 ), 5·6 회차 - 4 월 18 일 ( 월 ) ~ 22 일 ( 수 ) ♠ 접수방법 : 동삼동패총전시관 누리집 사전접수 (회차 마다 선착순 10 팀 ) ‘ 동삼동패총전시관 홈페이지 > 교육신청 클릭 ’ 또는 ‘ 부산광역시 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 > 견학 / 체험 , 영도구 클릭 > 예약하기 클릭 ’ ♠ 문 의 : 동삼동패총전시관 (051-715-1293) ♠ 기 타 : 참가비 무료 , 간단한 필기도구 지참 , 활동하기 편한 바지 및 운동화 착용 ※ 안내사항 1. 아이디 1 개당 자녀 1 명만 신청 가능합니다 .( 자녀 2 명 모두 참여를 원할 경우 각각 ID 로 신청 ) 2. 방문 접수 및 당일 현장 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 3 사전 연락없이 불참할 경우 (NO SHOW) 다음달부터 6 개월간 부산박물관에서 진행되는 모든 교육에 참여가 제한됩니다 .( 당일 취소 포함 ) 불참할 경우 , 기간 내 취소하셔서 다른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부탁드립니다 . 4. 교육 시 촬영된 사진 및 영상은 박물관 홈페이지 , SNS 및 홍보간행물 등에 수록되며 이에 동의하는 분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필수동의 ) 5. 행사일에 비가오는 경우 행사내용 중 <발굴현장 견학 및 발굴체험>이 <내가 발굴한 유물로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로 대체됩니다.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 - 정책
다중이용시설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다중이용시설에서 화재 발생 시 이렇게 행동하세요!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 - 정책
정관박물관 기간제노동자(대체인력) 채용 합격자 발표
정관박물관 기간제 노동자(공무직 대체인력) 채용 최종합격자에 관한 사항을 붙임과 같이 공고합니다. 붙임 1. 최종합격자 공고문 1부. 2. 공정채용 확인서 1부. 3. 채용 포기 확인서 1부. 4. 채용서류 반환 청구서 1부. 끝.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 - 정책
2026년 4월 화재안전조사 대상 알림
부산진소방서 4월 (부분)화재안전조사 대상을 다음과 같이 공개합니다. 가. 조사기간 : 2026년 4월 중 나. 조사대상 : 우리고시원 등 14개소 다. 조사인원 : 화재안전조사반 라. 조사사유 :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제7조 등 마. 조사방법 : 화재안전조사 세부조사표 활용 조사 등 바. 주요 조사내용 1) 소방펌프, 수신기 작동정지 및 폐쇄 등에 관한사항 2)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사항 3) 피난통로 확보 상태, 출입구 관리, 안내표지 가림 여부 등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충남형 탄소중립 마을공동체’ 모델 확산
충남도는 주민참여 기반 탄소중립 실천 확산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탄소중립 마을공동체’ 14개 단체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탄소중립 마을공동체는 주민들이 지역 문제를 발굴・해결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주민참여형 지역문제해결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선정된 단체는 앞으로 각 지역의 특성에 맞춰 △탄소완충 경관조성 △자원순환 실천(재활용, 업사이클링) △나눔실천 문화확산 △기후위기 인식 제고 교육 등 다양한 실천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사업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우수사례 확산을 통해 지역공동체 중심의 탄소중립 실천기반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전병천 도 새마을공동체과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이 주도하는 탄소중립 실천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향후 우수사례를 발굴해 도내 시군으로 확산하고 충남형 지역공동체 활성화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서울시, 서해수호의 날 기념 추모공간 운영…꿈새김판도 새단장
서울시, 서해수호의 날 기념 추모공간 운영…꿈새김판도 새단장 - 25일(수)~29일(일), 서울갤러리(서울시청)에 서해수호 55용사 추모공간 운영 - 서해수호 55용사 사진 담은 추모공간·참전용사 인터뷰·추모 메시지 월 등으로 공간 구성 - 꿈새김판도 새단장… ‘군인이면서 누군가의 자식인 서해수호 55용사를 기억합니다’□ 3월 27일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서울시가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기 위해 추모공간을 운영하고 서울꿈새김판(`이하 꿈새김판')을 설치한다.□ 시는 이를 통해 서해바다를 지켜낸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국토수호와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기 기회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서해수호의 날은 3월 넷째 금요일로, '02년 제2연평해전, '10년 천안함 피격 사건, '10년 연평도 포격전에서 희생된 장병을 기리고 안보의식을 고양시키기 위해 제정되었으며, 이때 희생된 장병들이 서해수호 55용사이다.□ 서울시청 서울갤러리 청년부상제대군인상담센터 주변으로 설치되는 추모공간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추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서울갤러리는 서울시청(중구 세종대로 110) 지하 1층에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서울갤러리 내부에 청년부상제대군인상담센터도 위치하고 있다.□ 추모공간에는 희생자 한 분 한 분을 기억할 수 있도록 서해수호 55용사의 이름과 사진을 담은 이미지가 전시되며, 공간 내 세 개의 기둥 각각에는 서해수호 3개 사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과 설명이 게시된다. 또한 시민이 직접 추모 메시지를 작성·부착할 수 있는 공간도 조성된다.□ 공간 내에는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사건, 연평도 포격전 참전용사의 인터뷰 영상을 상시 상영하여 당시의 상황과 의미를 전달한다.□ 추모공간은 25일(수)부터 29일(일)까지 운영되며 추모를 원하는 시민이면 서울갤러리 운영시간 내에 언제든 방문 가능하다.○ 서울갤러리는 월~토 9시부터 21시까지 운영한다. 평소 일요일은 휴무이지만 ‘더 시티 서울’ 기간을 맞아‘서울 스테이 라운지’를 운영하여 예외적으로 3월 22일부터 4월 12일까지 4주간 일요일에도 9시부터 18시까지 문을 열고 있다.□ 또한 25일(수)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글판인 꿈새김판에도 추모작품이 게시된다. 작품은 서해수호 55용사의 사진을 배경으로 “군인이면서 누군가의 자식인 서해수호 55용사를 기억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작품은 서해수호 55용사의 얼굴이 담긴 앨범과 이를 어루만지는 손을 표현하여 그들이 나라를 지킨 군인이자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임을 전하고, 시민들과 진심 어린 추모와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자 하는 의미로 기획되었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 ’22년 전국 최초로 청년부상제대군인 상담센터를 개소하고 군복무 중 부상당한 제대군인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시 청년부상제대군인 상담센터는 서울시청 서울갤러리 내부에 소재하고 있으며, 부상제대군인의 국가유공자 선정을 위한 법률지원, 심리 회복을 위한 심리상담 치료 지원, 임대주택 입주를 통한 주거지원, 취·창업 연계 등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은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는 추모공간 운영이 국가를 위해 희생한 장병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청년부상제대군인 상담센터 운영 등,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다 부상을 입고 제대한 장병들의 지원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충남도, 지방선거 대비 특별 감찰 실시
충남도 감사위원회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6월 2일까지 특별감찰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무원 선거중립 및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이번 특별감찰은 공직선거법 제85조 및 제86조, 지방공무원법 제57조 등에 근거해 도와 행정안전부, 시군이 18개반 42명으로 감찰반을 편성해 추진 중이다. 중점 감찰사항은 △특정 정당에 가입해 활동하거나 특정 경선후보자 당선을 위한 경선운동에 관여하는 등의 행위 △소속 직원 또는 선거구민에게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의 업적을 홍보하는 등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누리소통망(SNS)을 통한 지지・반대의사 표명 및 선거운동을 위한 가짜뉴스 게시・유포 등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행위 등이다. 이와 함께 금품・향응 수수, 근무지 무단이탈 등 공직기강 문란행위, 선거분위기에 편승한 소극행정, 인허가 등 각종 특혜제공 행위에 대해서도 감찰을 병행한다. 감찰 결과 선거법 위반 행위자에 대해서는 고의・과실 불문 엄정 처분하고, 명백한 선거 개입 행위는 검찰과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도는 누리집에 ‘공직선거비리 익명신고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위반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군에 ‘공무원의 선거관여행위 금지 안내’ 책자 배포 및 그동안 적발된 주요 사례를 전파한 바 있다. 성우제 도 감사위원장은 “감사 역량을 총동원해 공무원이 선거에 관여하는 등의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기강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충청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인천시, 강화군 황산도 해역에 어린 점농어 15만여 마리 방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수산자원연구소는 강화군 황산도 해역에 어린 점농어 15만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점농어는 지난해 11월에 부화해 약 5개월간 사육한 개체로, 크기는 7㎝ 내외다. 방류 전 병성감정기관의 전염병 검사를 거쳐 질병이 없는 우수한 종자로 확인됐으며, 성장 기간을 고려할 때 방류 후 1~2년 내 어업 자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점농어는 인천해역에 서식하는 대표 어종으로 육질이 단단하고 맛이 뛰어나며, 대형어들이 어획되어 어업인들이 선호하는 어종이다. 시 수산자원연구소는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어민소득을 높이기 위해 2005년부터 어린 점농어를 지속해서 방류해 왔다. 현재까지 인천 앞바다에 방류한 점농어는 약 194만 마리에 이른다. 또한 점농어 외에도 다양한 수산 종자 생산과 방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꽃게, 갑오징어 등 6종 총 325만 마리의 수산 종자를 생산해 강화군·옹진군·중구 해역에 방류할 예정이다. 구자근 시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이번 점농어 방류를 시작으로 인천연안의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다양한 수산종자를 방류할 계획”이라며, “과학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인천의 수산자원이 유지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구를 실시하고 어업인 소득과도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전남산림연구원, 4월 산약초·산나물 재배교육 운영
전남산림연구원, 4월 산약초·산나물 재배교육 운영 - 31일까지 접수…신규 임업인·귀산촌 희망자 선착순 20명 - 【산림연구원장 오득실 338-4270, 산림바이오과장 정보미 338-4250】 (산약초 재배교육 사진 2장 첨부) 전라남도산림연구원(원장 오득실)은 산림소득 작목으로 주목받는 산약초와 산나물 재배기술 보급을 위해 2026년 산약초 재배교육을 운영키로 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규 임업인과 귀산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산림 기반 소득 창출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 임업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약초와 산나물 등 산림소득 작목 전반의 재배기술을 체계적으로 교육함으로써, 현장 중심 전문인력 양성과 소득 기반 강화를 동시에 도모한다는 목표다. 교육 과정은 이론과 현장 중심 학습을 병행하는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임업 정책과 산림소득사업 이해 ▲임산물 품질관리 관련 제도 ▲유망 산림소득작물 재배관리 ▲산약초·산나물 재배기술 현장견학 ▲산림융복합 산업 이해 등이다. 특히 산양삼, 두릅 등 주요 임산물 재배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견학 프로그램을 포함해 교육생이 실제 재배 환경과 기술을 현장에서 체득하도록 설계됐다. 교육은 4월 7일부터 14일까지 기간 중 총 5일간 나주에 있는 전남도산림연구원에서 진행되며, 산림소득 분야에 관심 있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생은 20명 내외로 선착순 선발하며,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최종 교육 대상자는 4월 1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도시계획국 기자 간담회 자료
2026. 3. 24. 브리핑룸에서 개최된 도시계획국 기자 간담회 자료입니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광주시, 광남초 통학버스 승하차 구역 환경개선 완료
광주시는 광남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추진한 통학버스 전용 승하차 구역 환경개선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초 통학버스 전용 승하차 구역 설치를 완료한 데 이어, 비가림 시설 설치와 방호울타리 정비 작업까지 최종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 통학 안전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특히, 기존 승하차 구역에 설치된 슬라이드형 방호울타리는 평상시에는 닫혀 있다가 통학버스 승차 시에만 개방되는 방식으로 운영돼 학생들이 갑작스럽게 차도로 진입하는 상황을 예방하는 데 기여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새롭게 설치된 비가림 시설은 우천이나 강설 시에도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버스를 기다릴 수 있는 대기 공간을 제공해 통학 환경을 개선했다. 이에 따라 통학버스 이용 학생의 편의 증진과 함께 보행 안전성도 강화된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지난달 현장 점검과 시민 의견을 반영해 시설 개선을 신속히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통학로 주변 보행 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전남도, 봄철 다중이용시설 음식점 위생 강화
전남도, 봄철 다중이용시설 음식점 위생 강화 - 시군과 합동점검…27일까지 5일간 관광지 주변 400개소 - 【식품의약과장 차은령 286-5760, 식품안전팀장 신영식 286-5760】 (위생·안전 점검 사진 1장 첨부) 전라남도는 봄철 나들이객 증가에 맞춰 관광지와 다중이용시설 음식점 400개소를 대상으로 27일까지 5일간 도-시군 합동 위생·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국·공립공원을 비롯해 유원지, 터미널, 놀이공원, 야영장과 국도변 휴게소를 비롯한 다중이용시설 음식점, 카페, 푸드트럭, 패스트푸드점 등 다양한 식품 취급업체다. 이번 점검은 봄나들이철 식중독을 비롯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관광지 음식점의 위생·안전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실시되며, 햄버거, 김밥 등 조리식품 수거검사를 통해 유통식품의 안전성 확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식품의 판매·사용·보관 여부 ▲조리장 위생관리 ▲조리 종사자 위생복·위생모 착용 등 위생관리기준 준수 여부 ▲냉장·냉동식품 보관 온도 준수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전남도는 음식점 업주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친절 서비스, 위생관리, 식중독 예방 등 위생교육과 홍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업소가 스스로 위생과 안전 기준을 지키도록 안내하고, 관광객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관광지 음식점의 위생·안전 관리 수준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여행객이 안전하게 나들이를 즐기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중이용시설 음식점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통해 식품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XR 스튜디오·콘텐츠 제작까지 지원…'서울창업허브 창동', 신규 입주기업 20개사 모집
XR 스튜디오·콘텐츠 제작까지 지원…서울창업허브 창동, 신규 입주기업 20개사 모집- 창업 7년 이내 XR·영상·웹툰·게임 등 뉴미디어 스타트업 대상 선발…4.15까지 접수- 선발기업 5월부터 입주, 최대 4년 이용 가능…사무공간·제작 인프라·투자연계 원스톱 지원- 경영모델 진단부터 IR 피칭·콘텐츠 제작·멘토링까지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 제공- 시, “유망 기업들이 서울창업허브를 발판 삼아 도약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할 것”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용인특례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 확대
- 취약계층에서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까지 포함 - - 대상포진 발병율 높은 어르신 위한 맞춤형 의료복지…의료비 부담 완화와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자를 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어르신까지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같은 내용을 담은 ‘용인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고, 개정조례안은 20일 ‘제301회 용인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수정가결됐다. 조례안이 개정되기 전까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이었지만, 시는 고령층에서 대상포진 발병률이 높은 것을 고려해 지원 대상을 어르신까지 넓혔다. 시는 지원대상에 포함된 어르신들이 질병으로 인한 의료비 부담을 낮출 수 있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예방접종 업무를 위탁받은 의료기관에서도 접종이 가능하도록 조치해 의료서비스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접종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대상자 여부 확인 절차를 거쳐 예진표 작성과 의사 예진을 거친 후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이상일 시장은 “조례 개정을 통해 많은 어르신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을 받아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시는 의료서비스를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세심하게 관심두고 정책을 수립해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상조 결합상품 가입자 절반 '내용 몰라', 가전값 최대 3.3배… 서울시, 제도개선 나선다
상조 결합상품 가입자 절반 내용 몰라, 가전값 최대 3.3배… 서울시, 제도개선 나선다- 서울시, 선불식 결합상품 이용 소비자 대상 인식 조사 및 소비자 상담 사례 분석 결과 발표- 가입자 24.5% ‘별도 계약 미고지’ 경험, 52.8%만 ‘계약 제대로 이해’ 등 소비자 오인 커- 가격 비교에서도 정보 비대칭… 상조 결합 가전, 시중 온라인가 대비 1.4 ~ 3.3배 비싸- 시, “제도개선 및 소비자 피해예방 캠페인 추진… 생활 밀착 분야 소비자 안전망 강화”할 것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동막초 교통지도봉사 참여
- 이 시장, 어린이보호구역·5월 준공 예정인 다올근린공원 산책로 현장 점검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3일 아침 기흥구 동막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교통지도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어린이보호구역 등 학교현장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아파트 정문 앞 건널목에서 동막초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했다. 오은주 동막초등학교장, 녹색어머니회, 학부모회 등 10여 명도 함께 봉사를 했다. 이 시장은 이어 오 교장 안내에 따라 학교 정문 인근 도로의 승하차 구역을 점검했다. 오 교장은 이곳이 승하차 구역임을 보다 확실하게 알릴 수 있는 표시를 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시장은 “교장선생님 말씀에 동의한다”며 관계 공무원에게 차량 운전자들이 승하차 구역임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필요한 시설물을 설치하거나 페인트로 표식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이 시장은 또 시가 예산을 투입해 재정비한 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과 LED 바닥신호등을 살폈다. 앞서 시는 2023년 6월 사업비 2억 1900만 원을 들여 동막초 앞 어린이보호구역 재포장을 마쳤다. 2025년 7월에는 예산 1억 700만 원을 투입해 LED 바닥신호등을 정비했다. 이와 함께 이 시장은 동막초 인근 다올근린공원 산책로 정비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안전한 공사 환경 조성을 당부했다. 시는 사업비 3억 원을 들여 5월까지 육교와 연결된 다올근린공원 산책로를 새롭게 조성할 계획이다. 이상일 시장은 “학생들의 통학안전을 위해 매일 아침 헌신적으로 활동하시는 녹색어머니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용인을 더 안전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학교 주변 현장을 계속 살피고, 학교와 학부모님 의견도 듣는 등 시가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인천, 지구단위계획 기준 손질… 스마트·탄소중립 도시 반영
인천시가 변화하는 도시환경에 맞춰 지구단위계획 수립기준 정비에 나선다. 스마트도시와 탄소중립 정책을 계획 기준에 반영하고, 일부 건축기준 완화 가이드라인도 마련해 도시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스마트 기술의 도시 접목과 도시디자인 혁신 등 변화하는 도시 여건에 대응하기 위해 ‘인천시 지구단위계획 수립기준’을 정비하고 건축기준 완화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구단위계획은 일정 구역의 토지 이용과 건축 기준, 기반시설 배치 등을 종합적으로 정해 체계적인 개발과 도시 환경 관리를 유도하는 도시관리계획이다. 도시 미관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대표적인 도시계획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인천의 지구단위계획구역은 제도 도입 초기인 2000년 25개 구역에서 2026년 현재 369개 구역으로 크게 늘었다. 지정 면적은 215.96㎢로 인천 전체 면적 1,069.51㎢의 약 20.2%를 차지한다. 강화·옹진군을 제외한 도시 지역만 기준으로 보면 약 44.5%에 해당한다. 도시 공간의 상당 부분이 지구단위계획 체계 안에서 관리되는 만큼, 변화하는 도시 여건을 반영한 기준 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정비는 도시의 체계적인 개발과 공공성 확보를 유지하면서도 변화하는 사회·환경·경제 구조에 대응할 수 있도록 계획 기준을 보완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스마트도시 조성과 탄소중립 정책, 도시디자인 혁신 등 최근 도시정책 흐름을 계획 기준에 반영해 지구단위계획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시는 지역 특성과 개발 여건을 고려한 건축 완화 가이드라인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시 공간 활용의 유연성을 높이면서도 공공성과 도시 환경의 질을 동시에 확보하는 도시관리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전문기관인 인천연구원과 협업해 지구단위계획 기준 정비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라며“변화하는 도시 여건에 대응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계획 기준을 마련해 지속 가능한 도시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복지 공동체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협의체 위원들의 기능을 재정립하고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지역 사회 문제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수정 사무국장을 초청해 진행됐으며 협의체의 역할과 기능,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사례 관리 지원, 민간 복지 자원 발굴과 공공 서비스 연계 방안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교육이 병행되면서 위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박진하·김성일 탄벌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위원들이 단순한 대상자 발굴을 넘어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핵심 연결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을 재확인했다”며 “통합 돌봄 체계 내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인적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탄벌동 지보체는 위원 전문성 강화를 위해 자살 예방 교육과 복지 민원 도우미 교육 등 다양한 후속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사회 보호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전남도, 건강한 양육문화 위한 100인의 아빠단 모집
전남도, 건강한 양육문화 위한 100인의 아빠단 모집 - 3세~초등 2학년 자녀 둔 전남 거주 아빠 대상 4월 5일까지 - 【인구정책과장 최종민 286-2810, 출산지원팀장 김동철 286-2850】 (제8기 전남 100인의 아빠단 모집 홍보물 1장 첨부) 전라남도는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 중심의 건강한 양육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제8기 전남 100인의 아빠단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3세부터 초등학교 2학년(2018~2023년생) 자녀를 둔 전남 거주 아빠다. 4월 5일까지 온라인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아빠단 공식커뮤니티(https://cafe.naver.com/100pap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7일 발표할 예정이다. 전남 100인의 아빠단은 인구보건복지협회광주전남지회(회장 구길용)와 공동 운영된다. 단순한 체험 활동을 넘어 아빠 육아에 대한 긍정적 경험을 확산하고 육아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선발된 아빠들은 ▲발대식 및 해단식 ▲지역연계 체험프로그램 ▲육아전문가 멘토링 ▲온라인 주간 미션 및 커뮤니티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또래 아빠들과의 네트워크 형성과 실질적 육아 노하우 공유를 통해 아빠 육아 참여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아이와의 유대감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연화 전남도 인구청년이민국장은 “아빠의 육아 참여는 아이의 건강한 성장뿐 아니라 가족 전체의 행복과 직결된다”며 “전남 100인의 아빠단을 통해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일상의 소중함을 경험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가족 친화적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남 100인의 아빠단은 매년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으며, 참여 아빠들로부터 육아 자신감 향상과 가족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용인특례시, 기흥구 공세동에 65대 차량 수용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 신설 추진
- 공세동 지역의 주차난 해소와 시민 휴식공간인 기흥호수 활용성 높일 것으로 기대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기흥구 공세동에 65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 기흥구 공세동 386-2번지 일원 약 1947㎡ 규모로 조성될 예정인 ‘공세동 공영주차장’에는 총 46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계획이다. 사업계획이 원활하게 진행되면 공세동 공영주차장은 올해 실시설계와 착공이 이뤄질 것으로 시는 전망하고 있다. ‘공세동 공영주차장’은 주거시설이 밀집한 공세동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기흥저수지 방문객이 사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시는 기흥구 공세동 지역 주민의 생활편의를 높이고, 인도교 설치가 예정된 기흥호수를 시민의 생활 휴식공간으로서 활용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기흥구 공세동 일원은 많은 거주시설이 밀집하고 기흥호수를 찾는 방문객도 늘어나고 있어 시는 지역 내 곳곳에 공영주차장을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공세동 공영주차장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전북자치도, 지역통합방위회의 개최… 테러 대응태세 점검
전북자치도, 지역통합방위회의 개최… 테러 대응태세 점검 이미지(1) 전북자치도, 지역통합방위회의 개최… 테러 대응태세 점검 이미지(2) 전북자치도, 지역통합방위회의 개최… 테러 대응태세 점검 이미지(3) 전북자치도, 지역통합방위회의 개최… 테러 대응태세 점검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가 민·관·군·경·소방이 참여하는 통합방위회의를 열고 테러 대응체계와 안보태세 점검에 나섰다. 도는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2026년 제1차 지역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35사단, 전북경찰청, 전북지방병무청 등 유관기관과 시·군 관계자, 국가중요시설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북한 정세 전망 ▲테러 상황별 기관 대응 대책 ▲화랑훈련 추진 방향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특히 생화학·폭발물 등 고도화되는 테러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도는 민·관·군·경·소방 간 역할을 재확인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군산시가 기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유공자 7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국제 정세 불안과 함께 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첨단 산업이 집중된 전북의 특성을 고려해 한층 강화된 방위태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생화학 테러 등 현대의 위협은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기관 간 경계 없는 협력과 즉각적인 대응체계를 갖춰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합동훈련을 통해 빈틈없는 통합방위체계를 구축해 달라”고 강조했다.
전북도전북특별자치도2026년 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