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소식
군포시어린이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독서진흥프로그램을 아래와 같이 운영하오니 관내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사진 확대보기
2026년 제3차 보육정책위원회 개최에 따른 구립어린이집 위탁운영체 선정 결과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 구립 별하어린이집: 신*순
전남산 농수산물로 구성해 월 1회 전달 - - 6~10월 한부모 가정 등 600세대 혜택 - 전라남도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취약계층에 전남산 농수산물로 구성한 식사 꾸러미를 지원하는 ‘전남OK 행복밥상’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은 기부자와 도민이 공감하는 기금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고향사랑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의 취약한 곳을 보듬기 위해 마련됐다. 총사업비 2억 원(도 기금 100%)이다. 전남도는 이달부터 10월까지 성장기 아동이 포함된 한부모가정과 영양 관리가 취약한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600여 세대에 월 1회 정기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시군별 여건에 따라 장애인, 독거노인 등 지원이 시급한 취약 가구도 추가로 선정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전남도는 재단법인 남도장터와 위탁 계약을 하고, 품질 관리와 유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선하고 식사 꾸러미(식자재 등)를 각 가정에 안전하게 배송할 계획이다. 꾸러미에 담기는 모든 식자재는 전남에서 생산한 우수한 농수축산물로 구성된다.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은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 촉진을 유도함으로써 고향사랑기부금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강종철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전남OK 행복밥상’은 전남을 응원하는 기부자의 소중한 뜻을 모아 도민에게 행복으로 돌려드리는 소중한 결실”이라며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이 도민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왕시 일자리센터에서 <스마트스토어 창업 기초과정> 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접수 안내> 접수기간: 2026. 6. 29.(월) ~ 7. 1.(수) 18:00까지 ※점심시간(12시~13시) 제외 인 원: 12명 신청 자격 - 미취업 의왕시민 중 관련분야 취·창업 희망자 - PC와 모바일을 활용한 회원가입, 검색, 앱 설치, 파일 다운로드 등 가능자 - 교육 기간 내 모든 일정 참여가 가능한 자 - 고용보험(직장의료보험) 가입자 및 사업자등록증(임대사업 포함) 소지자 참여 불가 접수방법: 의왕시청 기업일자리과 본인 방문 접수 ※의왕시 시청로 11, 의왕시청 신관 2층 제출서류(첨부파일 참고) - 참가신청서 1부. -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1부. - 행정정보 공동이용 사전동의서 1부. - 주민등록등본(본인 및 세대원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포함) 1부. - 기타 증빙자료(해당자): 국가유공자 및 가족,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취업 취약계층 - 신분증 지참 교육생 선발 발표: 2026. 7. 3.(금) 개별 통보 교육생 지원: 교육비, 교재비 무료, 취업지원 접수/문의: 의왕시 기업일자리과 일자리사업팀 ☎031-345-2464 <교육 안내> 교육기간: 2026. 7. 6.(월) ~ 7. 10.(금) 5일간 교육시간: 13:30 ~ 17:30(일 4시간, 총 20시간) 교육장소: 의왕근로자복지회관 2층 강의실(※의왕시 모락로 9) 교육내용 - (1일차) 스마트스토어 기초작업 - (2일차) 스마트스토어 운영전략 - (3일차) 콘텐츠 기획 및 이미지 제작 - (4일차) 스마트스토어 운영실습 - (5일차) 스마트스토어 마케팅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일인 7월3일을 앞두고 아직까지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시민들에게 기간 내 반드시 신청해줄 것을 당부했다. 지원금 신청은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본인 명의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 충전받기를 원하면 해당 카드사의 누리집(홈페이지), 모바일 앱, 자동응답시스템(ARS)을 이용하거나 카드와 연계된 은행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면 된다. 선불카드로 받기를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는 특히 고령이나 장애 등으로 인해 직접 신청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접수를 돕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은 이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지원금의 사용 기한은 1·2차 지급분 모두 오는 8월31일까지다. 기한 내에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모두 자동 소멸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지원금은 광주지역 내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사업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주유소의 경우 매출 규모와 상관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또, 7월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한 이후에도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 가능지역은 기존 광주지역으로 동일하게 유지된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4월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했다. 6월25일 기준 지급대상자 104만여명 가운데 102만여명이 신청을 완료해 98.2%의 지급률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까지 지급된 금액은 총 2037억원 규모다. 백은정 경제정책과장은 “현재까지 대부분의 시민이 지원금을 수령했으나 아직 1만9000여명이 신청하지 않은 상태”라며 “신청 대상자들은 마감일인 7월 3일 이전에 반드시 신청하셔서 고유가로 인한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자치구별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문의】 동 구 : 062-608-2554 서 구 : 062-350-4864 남 구 : 062-607-2711 북 구 : 062-410-6111 광산구 : 062-960-4282(4884) 1유형 :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 및 변경 가능)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23일 동래구청에서 부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구교성)과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와 경영 안정 지원을 위한 ‘2026년 동래구 소상공인 보증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의 보증부대출 이용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경영 회복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 부산신용보증재단은 성장 가능성은 있으나 담보력이 부족한 부산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신용보증을 지원하는 공적 금융기관이다. 동래구는 지난 2024년부터 부산신용보증재단에 매년 1억 원씩 특별출연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3년 연속 총 3억 원을 출연하여 관내 소상공인에 대한 보증료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래구에 사업장을 둔 소기업·소상공인은 부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5천만 원 이내의 보증부대출을 신청할 경우, 최초 1년치 보증료 중 0.4%p를 지원받을 수 있다. 보증료 지원은 업체당 최초 1회에 한해 적용되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부산신용보증재단 보증부대출 신청 시 자동으로 감면된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경기침체와 금융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청 및 상담은 부산신용보증재단 금정지점·시청지점 방문 또는 ‘보증드림’ 앱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신용보증재단 고객센터(☎051-860-6600)로 문의하면 된다. 끝.
작성일 2026-06-26 17:18:20 작성자 기술지원과 조회수 : 76 2026년 농업전기 교육 추진계획(안내).hwpx(57.8 KB) 2026년 농업전기 교육을 아래와 같이 안내하오니 희망 대상자는 기간 내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신청기간 : 6. 29.(월) ~ 7. 10.(금) 2. 신청대상 : 관내 거주 교육 희망 농업인 등 3. 신청장소 : 각 농지소재지 또는 거주지 읍·면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 4. 교육인원 : 20명 5. 교육일시 : 7. 20.(월) ~ 7. 29.(수), 14:00~17:00 (8회, 24시간) 6. 교육내용 : 농업시설 관리를 위한 전기이론 및 실습 7. 대상자 확정 : 7. 15.(수) (개별 문자통보) ※ 교육 세부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붙임 파일 참고 공공누리 제4유형 저작권정책
등록일 : 2026-06-26 13:14:47 담당부서 : 여성가족과(055-225-3949) 조회수 : 318 1인가구 식생활 자립지원 요리교실 (2차) 안내문.pdf(450.6 KB) 바로보기 창원시가족센터 ‘1인가구 식생활 자립지원 요리교실(2차)’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기간: 2026. 7.15.(수), 22.(수)/ 2회기 장소: 여성회관 창원관 행복테이블 3층(성산구 가음동) 인원: 16명(창원특례시 거주 20~30대 1인가구) 내용: 1인가구 자립적인 생활능력 향상을 위한 요리교실 모집기간: 7.2.(목) 12시부터 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선착순 접수 신규자 우선 모집(‘25년 요리교실 참가자 후순위 모집) ‘26년 1인가구 프로그램 (치유농업, 요리1차, 클라이밍, 향기)중복 참여 불가 링크: https://m.site.naver.com/2b3ST 본 공공저작물은 "자유이용 불가 (저작권법 제24조의2 제1항 제1호~제4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됨)" ▶ 해당사항 확인 (국가법령정보센터)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환경기초시설 내 폐기물처리시설 근로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대한산업안전협회 성남지회와 함께 ‘2026년 위험성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위험성평가는 사업장 내 잠재적인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대책을 마련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대표적인 안전관리 제도다.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 평가는 대한산업안전협회 성남지회와 합동으로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끼임·질식 등 중대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 확인 및 개선방안 제시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조치 점검 △고위험 기계·장비에 대한 기술적 지도·자문 △산업안전보건법 등 관계 법령에 따른 의무사항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현장 점검과 함께 다양한 사례를 비교·분석해 폐기물처리시설 내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현장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개선대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산업재해 발생 가능성을 낮추고 근로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은 무엇보다 근로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하고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시는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우리동네 청년정책 실험실」 청년 정책 발굴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청년들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하남시에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총 40명이 참여하여 지난 6월 18일과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청년주민참여예산제와 연계해 단순한 의견 수렴을 넘어 청년들이 직접 정책 제안 과정에 참여하고 사업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참여 청년들은 1회차 워크숍에서 주민참여예산제도와 청년정책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조별 네트워킹 활동을 통해 참여자 간 관계를 형성하며 향후 정책 제안을 위한 소통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어 2회차에서는 전문 퍼실리테이터의 지원을 받아 제안내용과 예산계획을 구체화하여 주민참여예산 제안서를 작성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발전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접수된 정책 제안서는 향후 관련 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 심의 절차를 거쳐 2027년도 예산 반영 여부가 검토될 예정이며, 실현 가능성이 높은 제안은 향후 청년정책 추진 과정에도 적극 활용될 계획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워크숍 현장을 찾아 참여 청년들을 격려하며 “청년 여러분이 고민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시장실을 찾아와 달라”며 “청년의 가장 큰 강점은 도전하는 열정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도전해 주길 바란다. 하남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말했다.
- 총 6억2,600만 원 지원… 지역인재 육성 위한 장학사업 확대 추진 - (재)태백시민향토장학회(이사장 이상호)가 2026년도 장학생 823명을 최종 선발하여 총 6억2,6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태백시민향토장학회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대학생 572명, 중·고등학생 250명, 우수장학생 1명 등 총 823명을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했다. 태백시는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장학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자격요건을 충족한 대학생 전원을 장학생으로 선발했으며, 기존 국내 대학생에 한정됐던 지원 대상을 해외 대학생까지 확대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교육 기회를 넓히고 지역인재 육성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장학금은 지역화폐인 탄탄페이로 지급된다. 오늘(6.25) 대학생에게는 연 1회 100만 원의 생활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중·고등학생 장학금은 오는 8~9월 중 지급할 계획이다. 태백시는 장학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폐광지역개발기금과 강원랜드 배당금, 가덕산풍력발전 배당금 등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재원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채무 제로화 추진에 따라 매년 발생하던 30억~40억 원 규모의 부채 상환 부담이 해소됨에 따라, 해당 재원을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투자로 전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더욱 줄이고 지역인재 육성 효과를 높이기 위해 장학사업 확대도 추진한다. 향후 관련 절차를 거쳐 현재 연 100만 원 수준인 대학생 장학금을 200만 원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장학회 관계자는 “장학사업은 태백의 미래를 위한 가장 가치 있는 투자”라며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과 꿈에 도전할 수 있도록 장학 지원을 지속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인재 육성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과 태백시민향토장학회(033-550-2592)
유형 및 배정호수 : 총 1세대(배정세대 외 예비대상자 5세대) 지구 블록 주택형 배정세대 예비 대상자 비 고 합 계 1 5 위치 : 고양창릉 S-4블록 신청서 접수 마감일: 2026. 7. 3.(금) 입주자모집공고일 : 2026. 6월 말(예정) 경기도 확정통보일: 2026. 7. 17.(금) 청약접수일: 2026. 7월 중(예정) 문의전화: 031-941-0730 ※ 상기 세대수 및 분양일정 등은 예정사항으로, 변경될 수 있음 자세한 사항은 공급처 안내문 및 입주자모집공고 확인必 고양창릉 S-4 59A 1 5 ※ 주택형의 숫자는 전용면적(㎡)을 의미 다문화가족 특별공급 신청 자격기준 및 세부요건 자격기준 세 부 요 건 다문화가족 1. 다문화가족지원법 제2조에 따른 다문화가족 구성원이며, 2. 배우자와 3년 이상 같은 주소지에서 거주한 자 성 년 자 1. 민법에 따른 성년자(만19세) 2. 미성년자 세대주 중 아래의 경우 - 자녀를 양육하는 경우- 직계존속의 사망, 실종선고 및 행방불명으로 형제자매를 부양하는 경우 ※ 국적 미취득자는 신청인이 될 수 없음(한국국적 배우자가 신청) 무주택세대구성원 세대원 전원이 주택을 소유하고 있지 않은 세대의 구성원 - 신청자와 동일한 주민등록표상에 등재된 배우자, 직계 존·비속, 신청자 배우자의 직계 존·비속 - 단, 배우자는 동일한 주민등록표 등재 여부와 무관하게 적용 ※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53조에 따라 주택소유 여부 판정 지 역 1. 주민등록등본상 입주자 모집 공고일 현재 2. 수도권(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및 경기도 지역)에 거주 청약통장 1. 가입기간 6개월 이상이며 2. 월 납입 6회 이상 신청 제외대상 등 세부내용 공급처 안내문 및 입주자 모집공고 등 확인 접수 및 신청 :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다문화 담당자) 신청서 접수 마감일 : 2026. 7. 3.(금) 18:00 방문신청 (단, 휴일은 제외) ※ 신청 전 반드시 첨부파일(수원시, 공급처 안내문)을 모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정읍시 , 도내 바우처택시 시범 지역 중 첫 시동 … 내달 1 일부터 운영 - 총 35 대 운행 … 기존 특별교통수단의 2 배 수준 , 대기시간 획기적 단축 기대 정읍시가 오는 7 월 1 일부터 비휠체어 장애인과 고령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돕는 바우처 ( 이용권 ) 택시 35 대를 도내 시범 지역 중 가장 먼저 도입해 운행을 시작한다 . 바우처 택시는 평소 일반 영업을 하다가 임산부를 비롯한 교통약자의 호출이 접수되면 우선 배차하는 서비스다 . 올해 시범 운영 대상인 4 개 시 · 군 ( 정읍 , 군산 , 김제 , 고창 ) 가운데 정읍이 가장 먼저 시행에 나선다 . 시는 이용자의 대기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초 20 대였던 계획을 대폭 수정해 총 35 대를 투입하기로 했다 . 운행 대수가 크게 늘어나면서 기존 휠체어 전용 특별교통수단에 집중되던 수요가 분산돼 전반적인 배차 효율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사전 준비도 꼼꼼히 마쳤다 . 시는 관내 택시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어 의견을 나누고 업무 수탁기관인 사단법인 지체장애인협회 정읍시지회와 긴밀히 소통해 왔다 . 지난 22 일에는 본격적인 운영을 알리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 아울러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불친절 방지와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직무 교육을 실시해 서비스 질을 높였다 . 이학수 시장은 “ 이번 바우처 택시 도입은 이동에 어려움을 겪던 교통약자의 보행권을 넓히고 사회 참여를 돕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 ” 이라며 “ 앞으로도 철저한 운영을 바탕으로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만들고 복지 수준을 꾸준히 높여가겠다 ” 고 말했다 . 부 서 교통과 과 장 박경희 ( ☏ 539-5039) 팀장 / 담당자 팀 장 방현수 ( ☏ 539-5921) 담당자 김효석 ( ☏ 539-5923)
□ 생필품 전하며 이웃 안전 확인 … 정읍시 ‘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 가동 정읍시가 1 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정읍우체국 소속 집배원들과 함께 취약계층 100 세대의 생활 실태를 확인하는 ‘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 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26 일 밝혔다 . 이 서비스는 우체국 직원이 복지 위기가 의심되는 가정에 생활필수품 꾸러미를 전달하면서 거주자의 주거 환경과 안전을 직접 확인하는 방식이다 . 시는 지난 3 월 행정안전부 공모 사업에 뽑혀 예산을 확보했으며 , 올해 처음으로 해당 제도를 도입했다 . 먼저 사회적으로 고립될 위험이 큰 취약계층 100 가구를 1 차 지원 대상으로 정했다 . 집배원들은 대상자에게 물품을 대면으로 전해주는 과정에서 우편물이 쌓여 있는지, 건강 상태는 어떠한지, 전기나 수도가 끊기는 등 생활 속 위기 징후가 없는지 꼼꼼하게 살핀다 . 업무 중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이웃을 발견하면 즉각적인 조치가 이뤄진다 . 담당 직원이 소통 창구인 ‘ 정읍이웃 복지동행 ’ 에 신고하거나 점검표를 작성해 시청에 상황을 알린다 . 시는 전달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위기 가구를 직접 찾아가 깊이 있는 상담을 진행한다 . 이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신청을 돕거나 상황에 맞는 물품을 지원하는 등 꼭 필요한 공공 복지 혜택을 빠르게 연결할 계획이다 . 이학수 시장은 “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우체국 집배원들과 협력해 인적 안전망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었다 ” 며 “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고 고립된 가구를 꾸준히 찾아내 , 시민 누구도 소외당하지 않고 안전한 삶을 누리도록 따뜻한 정읍형 복지 체계를 구축하겠다 ” 고 말했다 . 부 서 사회복지과 과 장 옹미란 ( ☏ 539-5029) 팀장 / 담당자 팀 장 전미혜 ( ☏ 539-5481) 담당자 황서연 ( ☏ 539-5483)
□ 정읍시 , 고유가 지원금 접수 막바지 총력 … 8 월 말까지 지역 소비 당부 - 신청률 98.5% … 미신청 대상자 안내문 발송ㆍ찾아가는 신청으로 지급 마무리 박차 정읍시가 오는 7 월 3 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을 앞두고 접수를 하지 않은 1000 세대에 우편 안내문을 발송해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 현재 정읍시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은 98.5% 다 . 시는 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세대를 위해 신청 기한과 방법 , 이의신청 기간 , 사용 기한 , 사용처 등 핵심 정보를 담은 안내문을 보냈다 . 읍 · 면 ·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지속적인 안내도 이어가고 있다 .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나 장애인처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방문 접수 창구를 운영한다 . 외국인 주민이나 정보 취약계층에게는 맞춤형 홍보를 함께 진행해 혜택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집중하고 있다 . 이와 함께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도록 오는 8 월 31 일까지인 사용 기한과 주요 사용처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 접수부터 지급까지 시민 불편을 줄이고 신속한 처리가 이뤄지도록 행정력을 모으고 있다 . 이학수 시장은 “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시민 생활 안정을 돕고 소상공인 매출을 늘리는 등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 며 “ 마감일 전에 반드시 접수하시고 받은 지원금은 기한 안에 지역 상권에서 적극적으로 사용해 주시기를 바란다 ” 고 당부했다 . 이어 “ 마지막 한 분까지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찾아가는 접수와 맞춤형 안내를 계속하고 신속한 지급을 마무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부 서 일자리경제과 과 장 김귀순 ( ☏ 539-5056) 팀장 / 담당자 팀 장 이란주 ( ☏ 539-5611) 담당자 김은숙 ( ☏ 539-5614)
□ 정읍시 드림스타트 , 아동과 함께하는 ‘ 새콤달콤 블루베리 수확 체험 ’ 운영 정읍시 드림스타트가 26 일 덕천면에 있는 블루베리 농가에서 지역 아동 40 명을 대상으로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 새콤달콤 블루베리 따기 체험 행사 ’ 를 진행했다 . 이번 일정은 아이들이 휴대전화와 학업에서 잠시 벗어나 친환경 농산물을 직접 수확하며 오감발달과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 시는 안전하고 원활한 관리를 위해 참가자들을 오전과 오후 각각 20 명씩 소규모 집단 ( 그룹 ) 으로 나눠 안내했다 . 현장에 도착한 아이들은 먼저 농가 관계자로부터 블루베리의 성장 과정과 좋은 열매를 고르는 방법을 자세히 배웠다 . 이후 탐스럽게 열린 보라색 열매를 직접 따서 맛보며 자연과 교감했다 . 자신이 수확한 블루베리를 집으로 챙겨가 가족과 나눌 수 있도록 배려해 참가 아동들의 성취감을 높였다 . 체험에 함께한 한 아동은 “ 마트에서만 보던 블루베리를 나무에서 직접 따서 바로 먹으니 훨씬 달고 맛있었다 ” 며 “ 더운 줄도 모르고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재미있었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김신철 여성가족과장은 “ 이번 농가 체험으로 우리 아이들이 일상의 스트레스을 해소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긍정적인 활력을 얻었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아동들의 정서 발달과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다채롭고 유익한 체험 과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정읍시 드림스타트는 12 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보건과 복지를 비롯해 보호 , 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 부 서 여성가족과 과 장 김신철 ( ☏ 539-5030) 팀장 / 담당자 팀 장 김은초 ( ☏ 539-5541) 담당자 조수민 ( ☏ 539-5543)
함양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임시휴관 안내(2026. 7. 24. ~ 7. 28.) 작성일 2026-06-26 10:06:19 작성자 문화체육과 조회수 : 143 함양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시설정비를 위해 아래와 같이 임시휴관 계획을 알려 드리오니 시설 이용에 참조 바랍니다. 1. 휴관기간 : 2026. 7. 24.(금) ~ 7. 28.(화) 3. 휴관대상 : 수영장(헬스장 정상운영) 4. 휴관사유 : 여름 성수기 대비 수영장 욕수 교체 및 구조물 안전 점검. 5. 문의전화 : 055-960-5577. 문의전화 문화체육과 055-960-5577
함양국민체육센터 초등학생 여름방학 수영 특강반 모집 작성일 2026-06-26 09:58:47 작성자 문화체육과 조회수 : 176 바로보기 2026년 여름방학 특강반 모집.hwpx(45.1 KB) 함양국민체육센터에서 관내 초등학생 대상 여름방학 수영특강반을 다음과 같이 모집 합니다.(자세한 내용은 붙임 공고문 확인) 1. 모집인원 : 2개반 60명(오전반, 오후반) 2. 접수기간 : 2026. 7. 18.(토) 5:00부터 ~ 충원시 까지 3. 강습기간 : 2026. 7. 29. ~ 8. 28.(1개월) 4. 접수처 : 함양국민체육센터 안내데스크 5. 선발방법 : 선착순 6. 접수방법 : 보호자(법정대리인) 본인 신분증과 신청학생과의 관계를 확인 할 수 있는 증명서 (의료보험증,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지 참하여 현장 접수. 문의전화 문화체육과 055-960-5577
최근 야음시장 인근 야음동 455-1번지 일원 민간임대아파트 건설사업과 관련하여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문의가 많은 실정으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안내문을 게재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사업(예정)부지에 임차인 모집신고 등 행정절차 이행된 바 없음을 알려드리며, 현재 홍보중인 사항은 「주택법」 및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입주자나 임차인을 모집하는 사항이 아닌 민간임대주택 신축사업을 위한 임의단체의 회원을 모집하는 사항입니다. 한국소비자원에서 제공하는 『민간임대주택 관련 계약 단계별 유의사항』을 붙임과 같이 안내하오니 계약 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모집대상 : 취업 희망 여성 ▶ 접수방법 : 기장여성새로일하기센터 ( 기장군청 1 층 ) 방문접수 ※ 신분증 지참 ▶ 제출서류 : 참가신청서 , 구직신청서 등 ( 센터 비치 ) ▶ 문 의 처 : ☎ (051)709-5357, 709-5359
광주시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통합 돌봄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올해 1월 통합 돌봄 전담 조직인 통합 돌봄 전담팀을 신설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지난 3개월여 동안 운영기반 마련과 돌봄 사각지대 발굴에 집중해 왔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광주시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역 내 의료기관과 퇴원 환자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가사·식사·이동지원과 주거 환경 개선 등 일상생활 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선정도 마쳐 오는 7월 1일부터 관련 서비스를 본격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매월 두 차례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해 총 8회에 걸쳐 위기가구 88명을 발굴했으며 이 가운데 59건의 돌봄 서비스를 연계했다. 아울러, 빅데이터 전체조사를 통해 27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 대표 사례로는 거동이 불편한 69세 노인 가구에 함께 거주하는 미혼 딸이 정신장애를 앓고 있어 실질적인 돌봄을 받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시는 장기요양등급 신청을 지원하고 식사 지원 및 만성질환 관리 서비스를 연계했다. 또한, 상담 과정에서 확인된 딸의 건강 문제를 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팀에 즉시 연계해 가구 전체가 지역사회 보호 체계 안에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시 관계자는 “신청해야만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적 한계로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위기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며 “오는 10월 전담 인력 확충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는 26일 사회복지(사례 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들의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고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사회복지 담당자 심리적 소진 예방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에는 시청 본청과 읍면동 사회복지(사례 관리) 담당자 48명이 참여했으며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치유를 위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서울 대학로에서 탄생화 팔찌 만들기와 베어브릭 페인팅 등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창의적 활동을 통한 심리적 안정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찬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업무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격려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오후에는 충무아트센터에서 뮤지컬을 관람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감성 회복과 스트레스 해소의 기회를 가졌다. 교육 종료 후에는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참가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평소 사례 관리 업무를 수행하면서 정서적 부담이 큰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동료들과 소통하고 문화예술을 체험하며 재충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시민들에게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심리적 회복과 직무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를 붙임과 같이 공개합니다 □ 점검개요 점검기간 : 2026. 4. 20.(월) ~ 2026. 6. 19.(금) 점검대상 : 111개소 점검방법 : 민관 합동점검 점검결과 : 이상없음 39개소, 현지시정조치 55개소, 보수·보강 대상시설 17개소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18일과 19일 이틀간 연제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주민참여예산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연제구 주민과 주민참여예산위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민참여예산제도의 개념과 우수사례를 알리는 것은 물론, 우리 동네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발굴·제안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제도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지를 높이는 계기를 제공했다. 한편, 구는 이에 앞서 지난 13일에는 ‘청소년 예산학교’를 개최해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제도 설명과 관련 정책 예시를 소개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기회를 마련했다. 끝.
과천시는 갈현동 행정복지센터가 신청사 이전을 완료하고, 오는 6월 29일부터 새 청사에서 본격적인 행정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는 과천시 과천대로 6길 57에 위치하며, 증가하는 지역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주민들에게 더 편리하고 쾌적한 행정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다. 신청사에서는 주민등록, 복지, 민원 등 기존 행정 업무를 정상 운영하며, 넓어진 민원 공간과 주민 이용 공간을 통해 주민들이 더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미술‧운동 강좌를 비롯한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신청사가 행정서비스 제공은 물론 주민들의 문화·여가 활동이 어우러지는 생활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과천시는 신청사 이전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전 일정과 이용 안내를 사전에 홍보하고, 업무 개시 초기 현장 안내 등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한편, 과천시는 오는 7월 8일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하고, 주민들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할 예정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가 주민들에게 더 가까운 생활행정 공간이자 문화와 소통이 함께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양육 걱정 덜고 시민 상담 더 세심하게…120다산콜,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만 8세 이하 자녀 둔 직원 20여 명과 ‘소통데이’진행… 양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청취- 상담 현장 특수성 반영한 재택근무·시차출근제로 돌봄 공백 해소- 아이 키우기 좋은 조직문화 조성으로 안정적인 시민 상담서비스 제공
7월 1일부터 유니버설디자인(UD)택시 12대 도입…장애인·비장애인 누구나 함께 이용- 장애인 이동지원 서비스와 일반 택시 영업을 하나의 차량으로 통합 운영하는 전국 최초 모델- 국내 최초 휠체어 탑승형 기아 PV5 WAV 택시 도입...이동권과 교통복지 새 기준 제시- 장애인 우선배차 후 일반택시로 운영…민·관 협력 기반 미래형 상생 교통 모델 실험
대전소방 , ‘119 의료정보조회 챗봇 ’ 전국 서비스 개시 대전소방본부 ( 본부장 김문용 ) 는 병원 · 약국 조회부터 의약품 정보 , 응급처치 안내까지 스마트폰 하나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119 의료정보조회 챗봇 ’ 의 전국 서비스를 개시하고 , 외국인 이용자를 위한 다국어 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 ‘119 의료정보조회 챗봇 ’ 은 카카오톡 채팅창에 “ 눈이 침침하고 뻑뻑해요 ”, “ 머리가 띵하고 열이 나요 ” 등 일상에서 겪는 증상을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증상을 분석해 인근 의료기관 정보를 안내하는 서비스다 . 이번 서비스 개편은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외국인 주민과 관광객의 의료 접근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 챗봇은 GPS 기반 위치정보를 활용해 현재 위치 주변의 진료 가능한 병원과 운영 중인 약국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 식품의약품안전처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약 4 만 건의 의약품 정보와 복약지도 내용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
대전보건환경연구원 , ‘ 타슈 ’ 위생안전 관리 강화 나선다 3 대 하천을 중심으로 자전거 도로망을 갖춘 자전거 친화도시 대전시가 공영자전거 ‘ 타슈 ’ 의 위생안전 관리 강화에 나선다 . 대전보건환경연구원 ( 이하 연구원 ) 은 공영자전거 ‘ 타슈 ’ 의 생물학적 안전성을 확보하고 시민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7 월부터 미생물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 공영자전거 ‘ 타슈 ’ 는 지난 2022 년 QR 코드 기반의 대여 · 반납 시스템과 거치대 없는 ‘ 타슈 시즌 2’ 를 도입한 이후 이용이 크게 증가했다 . 특히 ‘1 시간 이내 무료 이용 ’ 제도가 시민들의 호응을 얻으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 이번 검사는 이용량 증가에 따라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 연구원은 본격적인 검사를 위해 유동 인구가 많고 이용률이 높은 주요 대여소를 선정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