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658건
- 보도
광주시, 세외수입 체납자 신용카드 매출채권 압류 시행
광주시는 조세 형평성 향상와 납세의무 이행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신용카드 매출채권 압류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광주시가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해 처음 도입하는 것으로 시는 2026년 4월부터 체납액 30만 원 이상인 체납자 중 사업을 영위하는 자를 대상으로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신용카드 매출채권 압류는 사업자가 카드사로부터 지급받을 매출 대금을 강제 압류한 뒤 해당 금액을 세외수입 체납액에 충당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체납액을 직접 징수함으로써 체납 해소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한 징수 실효성을 높이고 공정한 조세 질서를 확립한다는 입장이다. 시 관계자는 “납부 의지가 있는 생계형 체납자와 경영 위기를 겪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추심보다는 분할납부를 유도해 자발적인 납부를 독려하고 납세자의 경제활동 회생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광주시,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39명 위촉 및 사전교육 실시
광주시는 25일 G-스타디움 컨벤션홀에서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 39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하고 어르신과 종사자의 인권 강화 및 학대 예방을 위한 사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인권지킴이의 역할과 활동 방향, 시설 내 인권 보호 체계 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위촉된 인권지킴이의 활동 기간은 올해 12월 말까지이며 4월부터 2인 1조로 구성돼 매월 노인의료복지시설(요양원) 25개소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들은 입소자와 종사자 상담을 비롯해 시설 내 인권 관련 지침 준수 여부와 교육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인권지킴이는 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인권침해 사례가 발견될 경우 지방자치단체에 보고하는 기능도 담당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노인 인권지킴이 활동은 적발이나 감시가 아닌 시설의 책임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며 “입소 어르신들의 존엄한 노후를 보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경기도, 봄철 산불 차단 위해 대응체계 집중점검
경기도는 25 일 오후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2026 년 경기도 산불방지 종합대책 실행계획 점검 회의 ’ 를 열고 산불 발생이 집중되는 봄철을 맞아 빈틈없는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 회의에는 안전관리실장과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을 비롯해 재난대응과 , 사회재난과 , 산림녹지과 , 농업정책과 , 비상기획담당관 등 산불 대응 관계 부서장들이 참석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재확인했다 . 이 자리에서는 ‘2026 년 경기도 산불방지 종합대책 ’ 총괄 보고를 비롯해 , 산불 헬기 운영계획 , 대형산불 및 동시다발 산불 발생 시 초동진화 대책을 중점 논의했다 . 도는 대형산불 특별 대책기간인 3 월 14 일부터 4 월 19 일까지 산림 인접 민가의 소각 집중 단속 · 계도를 실시하고 등산로 , 묘지 등 산불취약지역에 산불감시원 등 1,800 여 명을 집중 배치하고 있다 . 농촌지역 불법소각 방지를 위한 합동점검단과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 대형산불이나 동시다발 산불이 발생했을 때는 지상 진화자원을 신속히 투입하고 산림청 및 군과 4 개 권역 산불진화 헬기를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공중진화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 또 ‘ 산불 취약 특수보호시설 주민대피계획 ’ 을 수립하고 긴급 주민대피에 민방위경보시설을 활용할 방침이다 . 소방에서는 드론을 활용한 순찰과 함께 산불대응전담대 , 거점 119 안전센터 , 산불 전문의용소방대를 운영한다 . 경기도는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산불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 시군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산불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 김성중 권한대행은 “ 산불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 만큼 오늘 논의된 대책을 바탕으로 소각 등 주요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 ” 며 “ 도민들께서도 산림 인접 불법 소각 , 담뱃불 등 부주의에 의한 실화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 ” 고 말했다 .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경기 동북부 공공병원 설립 ‘파란불’…경제성 확보 용역결과 나와
양주와 남양주에 설립 예정인 경기 동북부 공공병원의 경제적 타당성이 있다는 용역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사업 추진에 파란불이 켜졌다 . 경기도는 25 일 이런 내용을 담은 ‘ 경기 동북부 공공병원 설립 타당성 및 민간투자 적격성 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 를 열고 용역 결과 공유와 함께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 용역을 수행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최종보고에 따르면 남양주 공공병원은 경제성 비용편익비 (B/C) 가 1.02, 양주 공공병원은 1.20 으로 나타났다 . B/C 값이 1.0 이상이면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한 것으로 본다 . 병상 계획은 각각 400 병상 규모로 , 남양주 공공병원은 약 15 개 진료과를 중심으로 응급의료센터 , 심뇌혈관센터 , 모자의료센터 , 재활치료센터 , 통합돌봄의료센터 등 14 개 전문진료 ( 특성화 ) 센터를 운영하며 , 의료 · 돌봄 통합서비스 거점기관으로 구축될 계획이다 . 양주 공공병원은 약 18 개 진료과와 함께 정신응급센터 , 안건강클리닉 등을 포함한 16 개 전문진료 ( 특성화 ) 센터를 운영하고 , 지역 내 필수의료와 돌봄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의료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양 병원은 모두 연면적 약 3 만 8,500 ㎡ 규모로 건립되며 , 응급 · 중증 · 재활 · 돌봄 기능을 통합한 ‘ 혁신형 공공병원 ’ 으로 설계됐다 . 총사업비는 각각 약 2,850 억 원 규모로 산정됐으며 민간투자 (BTL)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 조직 및 인력 측면에서는 필수의료 중심 전문 인력 확보와 지역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한 운영 모델이 제시됐으며 , 의료자원 연계와 권역 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 특히 이번 공공병원은 AI 기반 스마트병원 기능을 도입한 혁신형 모델로 추진된다 . AI 센서와 지능형 CCTV 를 활용한 환자 위험행동 감지 , 환자 생체정보 실시간 분석 , 의료진 업무 자동화 시스템 등을 통해 환자 안전과 진료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 앞서 경기도는 착수보고회와 중간보고회를 통해 의료수요 , 진료권 , 병상 규모 , 운영 모델 등을 단계적으로 검토해 왔으며 , 용역 기간 동안 보건복지부 방문 등 중앙정부와 협의를 지속 추진하며 사업 기반을 마련해왔다 . 도는 4 월말 용역을 마무리하고 , 상반기 내 예비타당성조사 신청과 중앙정부 협의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 이번 타당성조사를 통해 경기 동북부 공공병원 설립의 필요성과 경제성이 모두 확인됐다 ” 며 “ 조사 결과를 토대로 조기 착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그린수소 Power to Gas(P2G) 심포지엄」 개최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 2026년도 감사운영 기본계획 발표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4월「야간운동교실」 참여자 모집
하루의 마무리를 야간 시간을 활용하여 함께 운동해보아요☺️ 🌙운영 안내 ✔주제: 유행하는 댄스 챌린지 배우기 ✔일시: 4월 9일(목) 19시 ~ 19시 50분 ✔장소: 구청 지하1층, 제2회의실 ✔대상: 19세~64세 동대문구 생활권자 ⭐선착순 15명⭐ 🌙신청 안내 ✔방법: 채팅방 메뉴 "야간운동교실" 작성 ✔기간: ~ 선착순 마감 시까지 *참여를 위해 개인정보가 요구되며, 인증 사진은 홍보를 위해 사용 될 수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저작권은 동대문구 보건소에 있으며, 무단 게시 및 배포를 금합니다⭐
동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4월「지구의 날 챌린지」 운영 안내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지구의 날 챌린지"가 진행됩니다😄 🌏운영안내 ✔기간: 2026년 4월 22일(수) *1일간 진행 ✔대상: 동대문구 생활권자 (구민, 직장인, 학생) ✔내용: 만보 걸으며 지구 지키기 🌏참여방법 1. 워크온 앱 설치 및 실행 2. "지구의 날"챌린지 참여하기 3. 만보 걷고 환경 지키는 모습 사진 인증하기 4. 참여 완료 후 응모하기 🌏발표: 참여 완료자 중 무작위 추첨 후 당첨자 개별 안내 ⭐워크온 설치가 어렵다면 ? 아래 URL 클릭하여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 http://pf.kakao.com/_xaktLxb/112274828 *참여를 위해 개인정보가 요구되며, 인증 사진은 홍보를 위해 사용 될 수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저작권은 동대문구보건소에 있으며, 무단 게시 및 배포를 금합니다⭐
동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4월「동대문 굿-워킹주간」 운영 안내
따뜻해지는 4월, 걷다 보면 몸도 마음도 가벼워져요, 동대문 굿-워킹주간으로 건강 챙기세요!🍀 🍀운영 안내 ✔기간: 4월 11일(토) ~ 4월 17일(금) *4월4일 부터 워크온 예약 가능 ✔대상: 동대문구 생활권자(구민, 직장인, 학생) ✔내용: 기간 내 5일 이상 일일 만보 걷기 🍀참여 방법 1. 워크온 앱 설치 및 실행 2. 동대문구 슬기로운 걷기생활 커뮤니티 가입 3. "동대문 굿- 워킹주간" 챌린지 참여 4. 미션완료 후 응모하기 🍀워크온 앱 사용방법 영상보기: http://pf.kakao.com/_xaktLxb/112274828 🍀발표: 참여완료자 중 100명 무작위 추첨 후 4월 20일 당첨자 개별 안내 예정(변동가능) *참여를 위해 개인정보가 요구되며, 인증 사진은 홍보를 위해 사용 될 수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저작권은 동대문구보건소에 있으며, 무단 게시 및 배포를 금합니다⭐
동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2026년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 하반기 참여기업 모집
서울시에서 표준현장실습학기제와 연계하여 청년들에게 재학단계부터 일경험 제공 및 직무역량 향상을 도모하고, 기업에는 잠재력 있는 청년 인재를 연계하기 위해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1. 사 업 명 : 서울영커리언스 인턴십 여름학기·가을학기 참여기업 모집 2. 참여대상 : 서울시 소재 또는 서울시에서 출퇴근이 가능한 수도권 내 사업장 보유 기업(단체) / 50개사 내외 3. 신청기간 : 2026. 3. 23.(월) 10:00 ~ 4. 3.(금) 15:00 4. 신청방법 : 신청서 및 제출서류 온라인 접수(공고문 내 구글폼) 5. 운영방식 : 대학생 표준현장실습학기제 연계 운영 - 학기중 일 8시간 주 5일 근무가 가능한 대학 재학생 대상 인턴십으로 진행 6. 인턴근무기간(3개 유형 중 택) *대학 학사일정에 따름 ① 여름학기(7월 ~ 8월, 2개월) ② 가을학기(9월 ~ 12월, 4개월) ③ 여름+가을학기(7월 ~ 12월, 6개월) 7. 인턴근무조건 : 일 8시간 주 5일 근무, 근로계약서 체결 및 4대 사회보험 가입 필수 8. 지원내용 : 인턴 매칭, 인턴 사전교육(법정의무교육 등), 인건비 지원(사업장분 4대보험료 포함) 9. 신청문의 : 서울영커리언스 운영사무국(☎ 02-734-1628)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 및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광주시, 공무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응급 대응 역량 강화
광주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시청 수어장대홀에서 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총 6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시청 전 공무원 1천600여 명을 대상으로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전문 강사와 광주소방서 의용소방대의 지도아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심폐소생술 실습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직접 체험했다. 시는 공무원이 현장에서 즉각 대응이 가능한 ‘첫 목격자’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교육에 중점을 뒀다. 아울러, 시는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제72회 경기도 체육대회’,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제16회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를 각각 개최할 예정으로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행사에서도 신속한 응급 대응이 가능하도록 사전 대비를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광주시보건소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심폐소생술 교육도 운영 중이다. 해당 교육은 매월 둘째 주 토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실시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이를 통해 시민 응급처치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방세환 시장은 “심폐소생술은 누구나 익혀야 할 필수 생명 구조 기술”이라며 “공무원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응급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광주시,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관계기관 공조 체계 강화
광주시는 25일 광주시 G-스타디움 컨벤션홀에서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한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위촉과 2026년 민방위 실행계획(안), 통합방위 유공 표창 대상자 추천(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또한, 육군 제3879부대 1대대는 통합방위 관련 주요 현안을 보고했으며 테러·재난 및 통합방위작전 상황 발생 시 관계기관 간 신속한 공조 체계 구축과 원활한 임무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이번 협약에는 기관별 역할 분담 및 협조 체계 운영, 24시간 정보 공유 체계 유지, 통합방위 작전계획 수립, 상황 발생 시 군·경·소방 합동 대응, 합동훈련 및 교육훈련 상호 지원 등 협력 사항이 포함됐다. 광주시와 군·경·소방은 협약을 통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안보태세 확립을 위한 공동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방 시장은 “최근 안보 환경이 엄중한 상황에서 통합방위태세 확립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어떠한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2026년 상반기 소규모 체육시설업 자율안전점검 실시 안내
1. 구정 발전을 위하여 관심을 가져주시는 구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 및 「체육시설 안전점검 지침」에 따라 소규모 체육시설업자는 자체적으로 안전점검(상·하반기 각 1회)을 실시한 후, 그 결과를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제출하여야 합니다. 3. 이에 관내 소규모 체육시설업자께서는 아래 사항을 참고하시어 자체점검을 실시한 후 그 결과를 2026. 6. 1.(월)까지 체육시설알리미 홈페이지에 등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추진근거:「체육시설 안전점검 지침」(문화체육관광부고시 제2020-65호) 나. 추진기간: 2026. 1.~ 6. 다. 점검대상: 관내 소규모 체육시설업(체력단련장업·골프연습장업·체육도장업·당구장업·가상체험체육시설업·체육교습업) 라. 점검주체: 관내 소규모 체육시설업자 마. 점검방법 ① "안전관리표준매뉴얼" 참고하여 체육시설 안전 관리 ② "안전점검지침" 및 "자율안전점검표"에 따라 자체적으로 안전점검 실시 ③ 체육시설알리미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로 결과 등록 - 홈페이지: https://www.spoinfo.or.kr/main/fmain.do - 모바일: https://www.spoinfo.or.kr/fcon/login/atnmLogin.do ※ 모바일안전점검 결과등록 문의: 국민체육진흥공단(☎02-410-1489) 붙임 1. 소규모 체육시설 자율안전점검표 1부. 2. 소규모 체육시설 자율안전점검 가이드 1부. 3. 체육시설 안전점검 지침 1부. 끝.
동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광주시 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휴농지 활용 ‘감자 심고 행복 자라고’ 사업 추진
광주시 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퇴촌면 관음리 136-2 일원에서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을 위한 ‘감자 심고, 행복 자라고’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에는 협의체 위원 20여 명이 참여해 1천980㎡ 규모의 유휴농지에 씨감자를 파종했으며, 오는 6월 수확한 감자는 지역 내 먹거리 취약계층에 지원할 계획이다. 김성환·한상흥 퇴촌면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퇴촌면의 유휴농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활용되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위원들의 참여와 노력으로 풍성한 수확을 거둬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 중인 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역 내 유휴농지를 활용한 자원 순환과 나눔 실천을 통해 취약계층의 먹거리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동네 곳곳이 정원으로…영등포구, ‘우리동네 동행정원’ 참여 대상지 모집
동네 곳곳이 정원으로…영등포구, ‘우리동네 동행정원’ 참여 대상지 모집 - 아파트, 학교, 경로당 등 일상 속 ‘공개된 녹지 공간’ 대상 - 10개소 내외 선정…주민 참여형 정원 조성으로 녹지공간 확충 - 4월 10일까지 접수…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 통해 신청 영등포구는 주민과 함께 생활 공간 곳곳을 매력적인 정원으로 가꾸는 ‘우리동네 동행정원’ 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4월 10일까지 참여 대상지를 모집한다. ‘우리동네 동행정원’은 아파트, 학교, 교회, 유치원, 경로당 등 주민들의 일상 속에 공개된 녹지공간을 활용해 정원을 조성하는 주민 참여형 사업이다. 쾌적한 휴게‧여가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의 녹지량을 확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신청 대상은 다수의 주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접근성이 높은 ‘공개된 녹지공간’이며, 10개소 내외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구는 접수된 공간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한 뒤 공공성, 적합성, 지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대상지를 확정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지 소유자나 구민은 영등포구청 누리집에 게시된 고시‧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4월 10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정원도시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4월 중 구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되며, 5월 중순까지 주민들과 함께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동행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지난해에도 해당 사업을 통해 대림동 살레시오 청소년센터, 도림동 성당, 평화 어린이공원 등 관내 공개공지 19개소에 주민과 함께 동행정원을 조성했다. 영등포구 정원도시과장은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치던 공간이 주민들의 손길로 아름다운 쉼터로 재탄생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문의: 정원도시과 (☎ 02-2670-3761) 붙임: 사진 6부
영등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전남도, 행안부에 ‘행정통합 비용 500억’ 추경 반영 건의
전남도, 행안부에 ‘행정통합 비용 500억’ 추경 반영 건의 - 함평 빛그린산단 등 전남·광주 방문 윤호중 장관에게 요청 - 【자치행정과장 이건재 286-3510, 행정팀장 김명섭 286-3520】 (행안부장관 현장방문 사진 3장 첨부) 전라남도가 2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도농상생과 산업 협력 현장 점검차 전남·광주를 방문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행정통합 비용 500억 원’의 추경 반영을 건의했다.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이 광주일가정양립지원본부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합동 워크숍’에서 서면건의를 통해 윤호중 장관에게 지방 주도 성장의 상징적 출발점인 행정통합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선 그 과정에 상당한 비용이 발생하는데, 지방재정으로 부담하는데 한계가 있으므로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실행 비용으로 국가 투자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통합비용의 국고 지원이 없으면 행정 공백과 민원 서비스 혼란 등으로 행정통합 동력 약화가 우려되므로, 정부 추경 국회 심의 과정에 ‘행정통합 비용 500억 원’이 반영되도록 적극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워크숍에 앞서 윤호중 장관은 이날 광주 북구의 장성로컬푸드 첨단직매장, 함평 빛그린국가산단, 영광 통합돌봄 간담회 등 현장을 살피며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통한 지역 경쟁력 강화 의지를 내비쳤다. 이날 방문은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실질적 상생과 협력이 이뤄지는 현장을 확인하고, 통합특별시 출범이 가져올 경제·산업·생활 전반의 변화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윤 장관은 장성로컬푸드 첨단직매장에선 “광주에서 장성의 신선한 농산물을 접하면서 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생활권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직매장은 광주시민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장성 농가에는 안정적 판로를 제공하는 상생 거점이자 광역 협력의 모범 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행정통합 역시 단순한 행정구역의 결합을 넘어 경제·산업·생활·복지 등 전 분야에서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윤 장관은 함평 빛그린 국가산업단지도 찾아 산단 조성과 기업 운영 현황 등을 둘러본 뒤 관련 자치단체 관계자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기업인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윤 장관은 “빛그린 산단은 행정구역 경계를 넘어 기업과 산업이 하나의 생태계로 작동하는 곳으로, 우리가 지향해야 할 행정통합과 지역발전의 방향을 잘 보여주고 있다”며 “행정통합을 계기로 빛그린 산단이 전남과 광주를 넘어 대한민국, 나아가 세계가 주목하는 미래산업의 핵심 허브로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광군청에서 열린 통합돌봄 간담회에서 윤 장관은 제도 시행 준비 상황 등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오는 27일 시행되는 통합돌봄 서비스는 어르신의 지역 내 안정적 노후를 지원하는 정책으로, 지역사회 중심 돌봄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간담회에 함께한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은 “통합돌봄 전담 인력 464명을 지원해준 덕분에 현장에서 체감하는 돌봄체계 구축에 도움이 됐다”며 “조례 제정과 의료·복지 협력체계 구축 등 제도 시행을 위한 기반을 모두 갖추게 돼 시군과 협력해 서비스를 차질없이 시행함으로써 도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전남도, ‘K-우주 중심지’ 고흥 우주항공복합도시 방향 제시
전남도, ‘K-우주 중심지’ 고흥 우주항공복합도시 방향 제시 - 산·학·연 전문과 등과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유치 공감대 - - 우주도시 조성 방향·비전 발표·클러스터 조성과제 논의 - 【우주신산업과장 우삼식 286-3910, 우주산업팀장 김명헌 286-3940】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 범군민 결의대회 및 포럼 사진 1장 첨부) 전라남도는 25일 고흥문화회관에서 열린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결의대회 및 정책포럼’에서 대한민국 우주경제의 성공적 도약과 전남 우주산업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행사에는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 공영민 고흥군수, 류제동 고흥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우주항공 관련 산·학·연 전문가와 군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우주산업을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로 전환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국내 유일 발사 인프라를 보유한 고흥이 우주산업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선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과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유치가 필요하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앞서 문금주·서천호 국회의원은 지난해 12월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을 대표 발의해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전남도는 이를 바탕으로 고흥을 첨단산업과 주거·교육·의료가 결합한 ‘K-우주 광역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1부 결의대회에선 우주항공복합도시와 인프라 유치 관련 영상 시청, 결의문 낭독, 손피켓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2부 정책포럼에선 유덕룡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본부장과 이금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 방향과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 이어 김용규 고흥군 우주항공산업발전협의회장을 좌장으로 학계·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고흥 우주발사체 클러스터 발전 과제를 논의했다. 전남도는 이날 포럼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국회, 중앙정부, 기업, 연구기관과 협력해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제2우주센터, 사이언스콤플렉스 등 핵심 인프라 유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강위원 부지사는 “고흥은 나로호와 누리호 발사를 통해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기반을 마련한 곳”이라며 “민간 및 국방 발사장,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등 인프라를 바탕으로 고흥이 우주항공산업 중심지로 도약하도록 전남도가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5일 - 정책
“노곡동 침수 재발 없다”… 대구시, 배수펌프장 24개소 전수 점검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지난해 노곡동 침수 사고와 같은 재난의 재발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관내 배수펌프장 24개소 전체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민·관 합동점검〉이번 점검은 지난해 7월 노곡동 침수 사고 이후 재난의 구조적 원인을 해소하고자 마련한 ‘5대 분야 재발 방지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오는 4월 15일까지 진행된다.* ①노곡 배수펌프장 등 관리 일원화 ②시설물 보수보강 등 재해예방 시스템 전면 개선 ③매년 우기 전 민·관 합동점검 실시 ④펌프장 운영·작동 매뉴얼 현장중심 실제교육 실시 ⑤노곡펌프장 시설물 적정성 검토 용역 추진대구시는 점검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기계·전기·제어 분야의 민간 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했으며, 인적 오류와 시설 결함을 동시에 잡아내기 위해 ▲운영관리 ▲시설·기술 ▲비상대응체계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종합 점검을 실시한다. 먼저 운영관리 분야에서는 펌프장 운영 매뉴얼 현행화 및 숙지 여부, 현장 중심 실무교육 실시 여부, 점검일지 작성 및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해 인적 오류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한다.시설·기술 분야에서는 수문, 제진기 등 주요 설비의 정상 가동 여부를 비롯해 전기설비와 감시제어시스템의 성능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설비 결함에 따른 가동 중단 사태를 예방한다.또한 비상대응체계 분야에서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비상 가동을 위한 담당자 및 유관기관 간 비상연락체계 구축 여부, 비상시 강제 배수를 위한 장비(양수기 등) 적정 배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점검 결과 긴급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중장기 개선 과제는 별도 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또한 5월 중 예정된 행정안전부 주관 펌프장 가동훈련에도 철저히 임해 풍수해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김성근 대구광역시 자연재난과장은 “노곡동 침수 피해 재발을 막기 위해 관리 체계 일원화, 재해예방시스템 개선 등 5대 대책을 중심으로 배수펌프장 운영 역량을 강화해 왔다”며 “이번 전수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여름을 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수원특례시, 제7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인권정책 추진방향 논의
수원특례시, 제7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인권정책 추진방향 논의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신규 위원들에게 위촉장 수여 보도일시 2026. 3.25.(수) 담당부서 인권담당관 인권정책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허영진(031-5191-2624)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김윤미(031-5191-2625)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1회 수원시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수원시 인권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자문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회의에 앞서 집무실에서 신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시행계획 결과를 보고하고, 2026년 시행계획 수립·인권담당관 연간 주요 업무계획 등을 논의했다. 수원시는 인권정책 기본계획에 따라 ▲시민 중심 인권환경 및 문화 형성 ▲시민 맞춤 인권 보장 ▲시민이 권리 주체로 참여하는 인권행정과 사회활동 ▲시민 권리정책 내실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구축 등 4대 정책목표를 바탕으로, 2026년 시행계획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과제는 ▲안전한 지역 환경과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 ▲포용적 인권 문화 확산 ▲맞춤형 돌봄체계 강화 ▲차별 없는 경제활동 지원 ▲시민인권 거버넌스 구축 ▲사회참여 확대 ▲인권정책 역량 강화 ▲지속가능한 인권체계 강화 등이다. 수원시는 인권위원회에서 제안한 의견을 검토해 인권정책에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새롭게 위촉된 인권위원들과 함께 시민의 인권 보호와 증진을 위한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며 “모두의 인권도시 수원을 만들어가는 데 위원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 인권위원회는 ▲인권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집행·평가 ▲수원시 인권센터 운영 ▲인권영향평가에 관한 사항 ▲인권침해 진정 사건 ▲인권 관련 단체와의 협의, 시민참여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수원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수원특례시,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새천년수영장 리모델링 준공식
수원특례시,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새천년수영장 리모델링 준공식 노후 시설 개선·편의시설 확충…더 안전하고 쾌적한 수영 환경 조성 보도일시 2026. 3.25.(수) 담당부서 교육청년청소년과 청소년성장지원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맹아영(031-5191-2156)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허성준(031-5191-2147)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24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새천년수영장에서 ‘새천년수영장 리모델링 준공식’을 개최했다. 수영장 지붕재를 교체하고, 노후 설비를 개선했다. 또 탈의실·샤워실 등 부대시설을 전면 정비해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 공사는 2025년 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진행했고, 총사업비 124억 원을 투입했다. 새천년수영장은 25미터 20레인 규모의 수영장을 비롯해 탈의실, 샤워실, 관람석 등 시설을 갖춘 공공 수영장이다. 이번 시설 개선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5월부터 자유 수영을 할 있다. 6월부터 정식 운영 할 예정이다. 준공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수원시·경기도의회의원, 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수영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수원시평생학습관, 2026년 2분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수원시평생학습관, 2026년 2분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통합플랫폼 도입… 4월부터 6월까지 172개 강좌 운영 보도일시 2026. 3.25. (수) 담당부서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운영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윤준영(031-5191-2964)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김은아(031-5191-2967)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3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수원시 평생학습관 2026년 2분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원시는 2분기부터 통합플랫폼 수강 신청으로 전면 개편한다. 기존 평생학습관 홈페이지가 아닌 수원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swlearn.gseek.kr)에서 수강 신청을 할 수 있다. 기존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회원 정보는 연계되지 않아 통합플랫폼에서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 가입자는 별도 가입 없이 추가 동의만으로 이용할 수 있다. 통합플랫폼 로그인 후 오프라인 학습 선택→프로그램 신청→수강료 납부→내 공간 확인 순으로 진행하면 된다.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하는 2분기 프로그램은 ▲봄특강 ‘재밌나’ ▲인문·교양 ▲첨단미래기술 및 디지털 지식정보 ▲대상별 맞춤 ▲생활문화 및 거북이공방 ▲탄소중립 ▲학습모임 등으로 구성했다. 정규과정 134개와 학습모임 38개를 포함해 총 172개 강좌를 운영한다. 수원시는 인공지능 활용, 디지털 금융, 콘텐츠 제작 등 실생활 중심 교육과 성균관대학교 지능로봇리빙랩 협업 과정을 운영한다. 글쓰기, 명화감상, 현대미술 등 교양 프로그램과 시니어·중장년·청소년 대상 맞춤형 강좌도 함께 마련했다. 목공 체험 ‘거북이공방’,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 시민 참여형 학습모임 등도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swlearn.gseek.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통합플랫폼 도입으로 시민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평생학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시민의 삶과 성장을 지원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수원특례시,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함께 어린이집 승강기 손끼임 사고 예방 나선다
수원특례시,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함께 어린이집 승강기 손끼임 사고 예방 나선다 손끼임 방지장치 무상 설치·안전교육 추진 보도일시 2026. 3.25(수) 담당부서 가족정책과 가족정책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강남욱(031-5191-2871)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김정화(031-5191-2874)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수원지사는 24일 수원시청에서 ‘어린이집 승강기 손 끼임 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어린이집 내 영유아의 안전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어린이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손 끼임 방지 장치 무상 설치 지원 ▲승강기 이용 안전교육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행정 지원을 총괄하고,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수원지사는 장치 설치와 기술 지원, 안전교육 전반을 담당한다. 이번 사업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관내 승강기 유지관리업체와 협조해 추진한다. 폐배터리 매각 수익금을 활용해 손 끼임 방지 장치를 설치해 자원을 재활용하고, 안전사고도 예방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은주 수원시 여성가족국장과 최동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수원지사장, 박정환 수원어린이집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어린이집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 개선과 안전교육을 병행하고 있다”며 “영유아가 더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원삼면 민.관.기업 상생 간담회‘ 참석
- 이 시장 “간담회 통해 구축한 해법이 원삼면과 처인구, 용인, SK하이닉스 발전 기틀 되길”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4일 원삼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원삼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 ‘민?관?기업 상생 간담회'에 참석해 주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일 시장과 시·도의원, 시 관계자, SK하이닉스와 SK에코플랜트 관계자, 원삼면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원삼면 주민들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 공사에 따른 주차난을 해결해달라고 했다. 또 법인지방소득세를 원삼면에 집중적으로 재투자할 것과 일반산단 내 발전소 특별지원금 집행 시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줄 것 등을 요청했다. 이상일 시장은 ”SK하이닉스가 원삼면에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이라는 엄청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비단 SK뿐만 아니라 원삼면과 용인, 대한민국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시민들도 그와 같은 생각 때문에 많은 불편을 감수하고 반도체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도록 협조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 시장은 ”그간 여러 가지 불편사항과 피해를 시민들이 많이 감수하셨고, 시도 조정 역할을 해왔지만 아직 해결되지 않았거나 새롭게 발생하는 문제도 있다“며 ”원삼면에 여러 가지 산적한 현안이 있어 SK 측과 주민들이 허심탄회하게 대화해 대안을 논의해 주신다면 시도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간담회를 통해 구축한 해법이 원삼면과 처인구, 용인, SK하이닉스가 발전하는 기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용인특례시, 신규 공직자 조직 적응 돕는 ‘멘토링 조아용’ 결연식 개최
- 멘토 22명·멘티 66명 참여…소통·체험 중심 멘토링으로 조직 적응·협업 역량 강화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4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신규 공직자의 원활한 조직 적응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멘토링 조아용’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최근 신규 공직자의 이탈을 예방하고, 공직사회에 빠르게 적응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결연식에는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의 길잡이가 될 선배 공직자 멘토 22명과 신규 임용된 공직자 멘티 66명 등 총 88명이 참여해 멘토·멘티 결연을 맺고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멘토링은 3월부터 7월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되며, 멘토와 멘티는 팀을 구성해 공직생활 전반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교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시는 기존의 멘토링 방식을 개선해 7급 이하 저연차 공직자와 신규 공직자를 매칭해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강화하고, 문화·예술·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목한 방식을 2024년부터 도입했다. 이를 통해 멘토와 멘티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아지고 조직 적응 효과도 한층 강화되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결연식에 참석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이 쉽지 않겠지만, 선배 공직자들의 멘토링을 통해 빠르게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선배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여러분이 가진 아이디어와 시에 대한 바람을 주도적으로 제시해 시정에 반영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체험활동과 문화예술 경험 등 다양한 일정으로 구성돼 공직자로서 시야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멘토링을 통해 의미 있는 성장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바쁜 업무 속에서도 후배들을 위해 시간을 내준 멘토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동백초등학교 안전한 등굣길 위한 교통지도봉사 참석
- 24일 녹색어머니회, 동백초 학부모, 학생 안전 어르신과 교통지도 - - 학교 현장 둘러보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위한 학교 현장 의견 청취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4일 아침 기흥구 동백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교통지도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교통지도 봉사에는 이상일 시장과 원창국 동백초등학교장과 녹색어머니회, 동백초등학교 학부모 등이 참여했고, 용인동부경찰서 관계자도 현장에 나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의견을 청취했다. 이상일 시장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매일 아침 봉사활동을 하시는 녹색어머니회 회원님들과 안전지도활동을 하시는 어르신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시에서는 시장과 공직자들이 학생 통학 및 교육환경 개선에 많은공을 들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소통을 통해 계속 도와드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시장 취임 이후 지역 내 모든 초중고교 교장 선생님들과의 간담회를 하고 학부모들과 별도의 간담회를 열어 학교별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일들을 해 왔고, 녹색어머니회와도 항상 소통하면서 학생들의 통학안전을 돕는 일을 해 왔다”며 “대한민국과 용인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니고, 학교에서는 보다 좋은 시설에서 더 나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교육지원청 뿐 아니라 시의 책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 시장은 동백초등학교 후문 앞과 동백초등학교 사거리 횡단보도에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도록 지도하고, 교통지도 봉사에 참여한 학교 관계들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필요한 시설물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시 관계부서에 어르신과 녹색어머니회 등 교통지도봉사자들이 횡단보도에 서있는 곳을 녹색으로 표시하는 의견을 주문했다. 시는 동백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해왔다. 2022년 12월 동백초에 승하차베이를 설치했고, 2023년에는 LED 바닥신호등 정비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어 2024년에는 옐로카펫 설치와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를 설치했고, 안전한 보행을 위한 방송시설 개선 사업도 마무리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성남시, 청년기업 정착자금 지원사업 참여자 38명 오리엔테이션 개최
성남시, 청년기업 정착자금 지원사업 참여자 38명 오리엔테이션 개최 - 25일 시청 모란관에서 사업 안내... 월 최대 50만원 10개월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3월 25일 오전 시청 2층 모란관에서 청년 기업 정착 자금 지원사업 참여자 38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임차료 신청방법 및 유의사항, 성남시 주요 청년 정책 안내 등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2월 모집을 통해 연 매출액, 점포 규모, 창업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38명의 청년 기업 대상자를 선발했다. 선발 기업의 주요 업종은 서비스업(39.5%), 도·소매업(29%), 요식업(21%) 등이다. 대상자들은 이달부터 연말까지 10개월간 사업장 임차료의 50%, 월 최대 50만원(연간 500만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올해부터는 기존 월 30만원 정액지원에서 월 최대 50만원으로 지원 한도를 확대했다. 성남시는 지난해부터 청년 30명을 대상으로 청년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사업장 임차료를 지원하는 ‘청년 기업 정착 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해 왔다. 지원 대상은 19~39세의 성남시민이면서 지역 내에 창업한 지 5년 미만인 기업 대표다. 지원 조건은 전년도 연 매출액 1억원 이하, 점포 규모 100㎡ 이하, 월 임차료 30만원 이상 150만원 이하의 기업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창업 초기에는 자금과 운영에 어려움이 따르는 시기인 만큼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청년 기업이 지역에 뿌리내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청년청소년과 청년일자리팀 031-729-8762
성남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성남시 복정1지구 내 ‘아테라숲·수자인다솔’ 어린이집 2곳 개원
성남시 복정1지구 내 ‘아테라숲·수자인다솔’ 어린이집 2곳 개원 지역 내 108번째, 109번째 국공립…공공보육 인프라 확충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수정구 복정1지구에 국공립어린이집인 아테라숲 어린이집과 수자인다솔어린이집을 설치해 개원했다고 25일 밝혔다. 각각 108번째, 109번째 국공립어린이집이자 복정1지구 내에 처음으로 문 연 공공보육시설이다. 이 2곳 어린이집은 성남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난해 말 협약을 통해 마련됐다. LH가 조성한 복정지구 아파트 단지 내 건물을 성남시가 어린이집으로 리모델링했다. 아테라숲 국공립어린이집은 총사업비 4억900만원이 투입돼 수정구 남위례 116 복정1지구 A1블록(남위례역 아테라 아파트 단지 내)에 전체 면적 591㎡, 지상 2층 규모로 마련됐다. 보육실 8개, 교사실, 화장실, 조리실 등을 갖춰 23명의 보육교사가 0~5세 영유아 82명(보육 정원)을 돌본다. 아테라 단지 내 커뮤니티센터에는 초등학생 43명(정원)이 방과후에 이용할 수 있는 성남시 다함께돌봄센터 35호점이 140㎡ 규모로 들어섰다. 수자인다솔 국공립어린이집은 총사업비 2억9700만원이 투입돼 복정1지구 A3블록(수자인 더퍼스트 아파트 단지 내)에 전체 면적 352㎡, 단층(1층) 규모로 마련됐다. 보육실 6개, 교사실, 화장실, 조리실 등을 갖춰 16명의 보육교사가 0~5세 영유아 65명(보육 정원)을 돌본다.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1162가구가 입주한 수정구 복정1지구 내 공공보육 인프라를 확충하려고 이번 국공립어린이집 설치를 추진했다. 이번 2곳 어린이집 개원식은 전날(24일) 오후 2시 아테라숲, 오후 3시 수자인다솔 순으로 진행됐다. 각각 신상진 성남시장과 지역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복정1지구에는 미취학 아동(607명)과 초등학생(293명) 900명이 거주하고 있어 보육과 돌봄 수요가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아테라숲과 수자인다솔 어린이집이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배움의 공간이 되고, 학부모에게는 믿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보육시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아동보육과 보육정책팀 031-729-2932
성남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성남시, 429곳 모든 공동주택에 종이팩 전용 수거함 2500개 설치
성남시, 429곳 모든 공동주택에 종이팩 전용 수거함 2500개 설치 4월 3일까지 순차 설치… 재활용률 높인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4월 3일까지 지역 내 모든 공동주택에 종이팩 전용 수거함 2500개를 순차 설치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투입하는 사업비는 2억5000만원이다. 종이팩 전용 수거함은 직사각형 철제 구조물에 수거용 비닐을 씌운 형태로, 429곳 공동주택 내 재활용 분리수거장에 배출 방법을 담은 안내문과 함께 설치된다. 입주민은 종이팩에 붙어 있는 빨대, 비닐 등을 제거한 뒤 물로 깨끗하게 헹구고, 납작하게 편 상태로 일반팩과 멸균팩을 구분해 전용 수거함에 배출하면 된다. 수거함에 모인 종이팩은 성남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가 정해진 날짜와 시간에 수거해 제지회사로 보내며, 재활용 공정 과정을 거쳐 두루마리 휴지나 미용 화장지로 재탄생하게 된다. 시는 종이팩 배출 방법 영상 자료도 각 관리사무소에 제공하고, 설치 시점에 맞춰 250개 버스정보시스템(BIS), 시 공식 SNS, 시정 소식 채널 등을 통한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자체 예산으로 모든 아파트 단지에 종이팩 전용 수거함을 설치하기는 성남시가 전국 최초”라면서 “재활용 자원 회수율을 높이고 생활 속 자원순환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시민 한분 한분의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자원순환과 자원재활용팀 031-729-3204
성남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서초구, 자립준비청년 ‘희망사다리 프로젝트’ 가동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든든한 사다리가 되어주는 ‘2026 서초형 희망사다리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아동양육시설 등에서 생활하다 만 18세 이후 사회에 나오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서초구의 희망사다리 프로젝트는 ▲생활안정을 위한 경제적 지원 ▲ 전문코칭 등을 통한 자립역량 지원 ▲멘토링 결연 등을 통한 심리·정서지원을 제공한다. 먼저, 청년들이 경제적 어려움에서 벗어나 자기계발과 진로 탐색에 전념할 수 있도록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 특히, 정부와 서울시의 지원금 외에도 구 자체적으로 최대 5년간 20만 원의 자립정착금, 최대 10만 원의 생활보조수당, 대학 등록금 최대 10만 원, 학원비 최대 400만 원 등 전국 최고수준의 경제적 지원을 하고 있다. 올해 역시 이러한 경제적 지원을 유지하며, 보다 촘촘하게 개인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또, 자립에 필요한 구체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전문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자기 이해를 기반으로 자기 주도성을 확립, 목표 설계와 실천방법을 수립하고 실행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코칭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워크숍은 4월 1일 저녁 7시, 서초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자립준비청년 28명이 참석하고, 전담 코치와 1:1로 만나 프로그램의 취지와 향후 진행 방식에 대해 안내받게 된다. 참여자들은 코칭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월 1회 모니터링을 통해 개별 맞춤 피드백을 제공받을 수 있다.이와 함께 자립준비 청년들의 심리·정서적 지지를 위한 ‘언제나 내편’ 멘토링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이 더 확대돼 멘티는 20명에서 24명으로, 멘토는 22명에서 26명으로 늘었다. 이 사업은 보호종료 후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어른’을 만들어주는 정서지원 사업으로, 멘토들은 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청년들을 만나 고민 상담, 문화공연 관람 등을 함께하며 하며 정서적 유대를 쌓게 된다.특히, 올해 멘토단에는 금융전문가
서초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서초구, 서울시 최초 통행방해 전기자전거 즉시 수거
인도 한가운데를 막고 방치된 전기자전거. 신고해도 바로바로 치워지지 않으며 ‘길막’의 주범으로 떠오른 전기자전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 최초로 서초구가 해법을 내놨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공공보도 점자블럭 위, 보도 중앙 등에 방치돼 보행자들의 통행을 방해하며 안전에 위협이 되는 전기자전거를 오는 4월 27일부터 즉시 수거하고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민간 대여업체에서 운영하는 전기자전거와 킥보드가 새로운 도심 이동 수단으로 자리 잡으면서, 보도 곳곳에 아무렇게 놓여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킥보드보다 전기자전거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며 지자체의 민원처리에 대한 부담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 ‘서울시 킥보드‧전기자전거 운영 현황’에 따르면 전기자전거는 2022년 50대에서 2025년 411대로 약 8배 증가한 반면, 같은 기간 킥보드는 451대에서 143대로 감소하면서 전체 운영 구조가 전기자전거 중심으로 전환됐다. 이러한 변화는 민간 대여업체들이 자치구의 견인 대상인 킥보드 운영은 줄이는 대신, 견인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 전기자전거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현행 「서울특별시 정차·주차위반차량 견인 등에 관한 조례」에는 개인형 이동장치인 킥보드가 포함돼 불법 주정차 시 즉시 견인이 가능하지만, 전기자전거는 견인 대상에 아직 포함되지 않아 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 서초구에 접수된 불법 주정차 전기자전거 민원만 해도 2023년 40건에서 2024년 40건025년 50건으로 2년 사이 약 30% 증가하며 주민 불편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구는 날로 증가하는 주민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2월 지역 내 전기자전거 대여업체 4개소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서초구 민원 현황을 공유하며 해결책을 협의한 바 있다. 방문 결과, 대부분 업체가 민원량에 비해 상담 인력을 적게 운영하고 있었으며 이마저도 ARS로 응답하는 경우가 많아 속 시원한 민원해결이 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었다. 특히 현
서초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