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658건
- 보도
광주 사직도서관, ′가족 독서캠프′ 연다
광주광역시 시립도서관은 사직도서관에서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지식을 나누는 ‘제8회 단무지(단순·무한·지속) 독서캠프’를 오는 4월18일 개최키로 하고, 캠프에 참가할 초등생 가족을 23일부터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이 행사는 ‘봄, 꽃처럼 피어나는 독서 가족’을 주제로, 가족이 책을 통해 소통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도서관 중심의 가족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독서캠프는 오는 4월18일 오후 1시부터 사직도서관 다목적실과 북카페 ‘이음’에서 진행한다. 1부는 참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이 열리며, 2부는 사전에 선정된 필독 도서를 바탕으로 가족과 협력해 독서 역량을 겨루는 ‘독서골든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립도서관은 이날 행사와 연계해 ‘봄날, 가족과 함께 읽는 북큐레이션’을 주제로 추천 도서 전시도 준비했다. 모집 인원은 ▲1부 공연 관람 60명 ▲2부 독서골든벨 참가 40명(2인 1조 20팀)이며, 1부와 2부에 중복 참가할 수 있다. 독서골든벨 참가팀은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 1명을 포함해야 한다. 독서골든벨 우수팀에는 광주광역시장상(1팀)과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상(1팀)이 수여된다. 공연 관람 신청은 시립도서관 누리집(https://citylib.gwangju.go.kr)에서 가능하고, 독서골든벨 참가 신청은 전자우편(nidfid@korea.kr) 또는 사직도서관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누리집이나 전화(613-7772)로 문의하면 된다. 조인숙 사직도서관 관리장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퀴즈를 풀며 자연스럽게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포스터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경기도, 수리산도립공원에서 산불 대응 합동훈련 실시
경기도와 군포시 , 의왕시 , 안산시 , 수원국유림관리소 , 군포소방서는 25 일 군포시 수리산도립공원 내 위치한 에덴기도원 일원 ( 속달로 287-76) 에서 산불 대응 유관기관 합동 통합훈련을 실시했다 . 약 1 시간 30 분에 걸쳐 진행된 이번 합동훈련은 산불 발생 , 상황 전파 및 초기대응 , 진화 체계 운영 , 상황 종료 등 4 개의 훈련 시나리오로 구성됐다 . 오후 2 시쯤 수리산 등산객 실화로 인한 산불 발생을 가정해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필수 훈련들이 진행됐다 . 훈련에는 산림재난 담당자 및 산림재난대응단 , 지역주민 등 약 80 명이 참석했으며 진화헬기 1 대와 펌프차 3 대 , 진화차량 6 대 , 진화장비 150 여 점 등이 동원됐다 . 이태선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 “ 이번 훈련은 인접 지자체와의 협업 체계를 구체화함으로써 향후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산불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 ” 고 말했다 .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김대순 행정2부지사, ‘통큰세일’ 민생현장 속으로...“소비 활력 되찾겠다”
김대순 경기도 행정 2 부지사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 ‘2026 년 상반기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 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현장 행보에 나섰다 . 김 부지사는 24 일 오산 오색시장을 시작으로 , 25 일에는 양주 신산마을상점가를 잇따라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직접 장을 봤다 . 이번 방문은 지난 20 일부터 시작된 ‘2026 년 상반기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 기간 중 , 경기 남북부 주요 상권을 직접 찾아 페이백 혜택을 도민에게 알리는 동시에 위축된 지역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취지다 . 김대순 부지사는 “ 장바구니 물가 부담은 낮추고 전통시장 매출은 올리는 ‘ 통큰세일 ’ 이 민생 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 ” 며 “ 특히 북부지역 상권이 소외되지 않도록 페이백 혜택을 널리 알리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2026 년 상반기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 은 오는 29 일까지 도내 500 여 개 상권 , 8 만여개 점포에서 진행된다 . 행사 기간 중 참여 상권에서 경기지역화폐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1 인당 하루 최대 3 만 원 , 총 12 만 원까지 페이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경기도 ‘스마트폰 보안관’ 출동…밀착 악성앱 차단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경기도가 한국인터넷진흥원 , 경기남부경찰청과 함께 전기통신금융사기 ( 보이스피싱 ) 예방을 위해 ‘ 스마트폰 보안관 ’ 35 명을 양성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 ‘ 스마트폰 보안관 ’ 은 스마트폰 보안을 강화해 악성앱 설치를 차단하고 숨겨진 악성앱을 조기 발견해 안전하게 조치하는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을 담당한다 . 지역 내 노인복지관 , 경로당 등을 찾아가 스마트폰 보안점검을 주기적으로 시행하고 보이스피싱 최신 수법을 빠르게 전달해 일상 속 밀착 홍보와 보안 강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 스마트폰 보안관 사업은 지난해 9 월 경기도와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9 개 기관이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예방 지원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 협약기관 간 협업 사업으로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 경기도 주관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 , 경기남부경찰청이 공동으로 참여하고 성남시와 성남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 . 스마트폰 보안관 활동에는 성남시니어클럽 어르신 IT 강사 35 명이 참가하며 , 24 일 사전 교육을 시작으로 4 월부터 성남 지역 노인기관 68 개소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 서봉자 공정경제과장은 “ 스마트폰 보안관 활동은 어르신 대상 보이스피싱 피해를 직접적으로 예방하고 , 숨겨진 악성앱으로 인해 나도 모르게 발생할 수 있는 2 차 피해까지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 며 “ 일상 속 밀착 지원으로 보이스피싱 피해가 감소하기를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경기도, ‘불량 규제’ 뿌리 뽑는다…9월까지 시군 순회 현장간담회 개최
경기도가 도민 생활 불편에 숨어있는 ‘ 불량 규제 ’ 를 발굴하기 위해 ‘2026 년 규제합리화 시군 순회 현장간담회 ’ 를 진행한다 . 간담회는 경기도 경제실 규제개혁과를 중심으로 도내 31 개 시군을 7 개 권역 으로 나눠 3 월부터 9 월까지 진행된다 . 고양 · 김포 · 의정부 · 양주가 참여하는 제 1 권역 간담회는 오는 26 일 열린다 . 올해 추진계획의 핵심은 ‘ 국정과제 정합성 ’ 이다 . 기존 민원 위주 발굴 방식 에서 탈피해 국정과제 이행을 위한 선결 요인을 역제안하는 ‘ 국정과제 연계형 ’ 규제개선 과제를 중앙부처에 건의하는 전략이다 . 주요 발굴 테마는 ▲ 미래 신산업 육성 및 기업투자 촉진 : AI· 반도체 클러스터 및 모빌리티 산업 육성 저해 규제 ▲ 활력이 넘치는 민생경제 지원 : 소상공인 · 자영업자 생업 규제 완화 ▲ 수도권 역차별 해소와 균형발전 : 중첩규제 합리화 및 지역 활력 제고 ▲ 삶의 질 제고와 주거 안정 : 생활 밀착형 불편 및 주거 · 교통 환경 개선 등이다 . 간담회 운영 방식도 개선했다 . 기간을 기존 3~7 월에서 9 월까지로 늘려 권역별 특성에 맞는 심도 있는 토론이 가능하도록 했다 . 간담회에는 도 공무원과 시군 담당자뿐만 아니라 학계 전문가 , 도의원 , 그리고 규제로 인해 실제 어 려움을 겪고 있는 이해관계인 ( 기업인 , 소상공인 등 ) 이 직접 참여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 경기도는 간담회 이후에도 ‘ 불수용 과제 ’ 에 대해 포기하지 않고 논리를 보 강해 재건의할 방침이다 . 법률 개정이 어려운 사안은 정부 의지로 즉시 시행 가능한 시행령이나 행정규칙 개정을 우선적으로 추진해 개선율을 높일 계획이다 . 앞서 도는 지난해 31 개 시군을 대상으로 6 회에 걸친 현장간담회를 개최해 총 61 건의 과제를 건의했다 . 이 중 중앙부처의 높은 벽을 넘기 힘든 상황 속에서도 논리적인 설득을 통해 ▲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절차 간소화 ▲ 식품위생업소 유사 업종 변경 신고제도 신설 ▲ 아파트 단지 내 경비 · 청소원 휴게시설 설치 절차 간소화 ▲ 여객자동차 차령 연장 규제 합리화 등 도민 실생활과 밀접한 과제들이 중앙부처의 수용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뒀다 . 특히 식품위생업소 유사 업종 변경 제도 신설은 일반음식점 , 휴게음식점 등 유사 업종 간 변경 시 폐업 후 신규 신고를 해야 했던 불합리한 절차를 개 선함으로써 , 소상공인의 시간적 · 경제적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서 자영업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행정장벽을 낮춰 근로자의 휴게권을 보장한 사례도 있다 . 근로자 휴게시설 설치 공간이 없어 가설건축물을 활용해야 하는 오래된 공동주택 및 집합상 가의 경우 가설건축물 설치 시 대지사용승낙서가 필요한데 여러 사람이 구분소유한 건축물에서 소유자의 동의를 받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웠으나 허가 서류를 간소화했다 . 박노극 경기도 경제실장은 “ 현장간담회는 책상 위에서는 보이지 않는 도민들의 절실한 고통을 확인하는 자리 ” 라며 “ 발굴된 과제가 단순히 건의에 그치지 않고 실제 법령 개정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중앙부처를 설득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 ” 고 말했다 .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경기도, 미취학 어린이 ‘무료 말 체험’ 3천 명으로 확대. 31일부터 선착순 모집
경기도가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생을 위한 ‘ 경기도 미취학 어린이 말 체험 ’ 참가 규모를 지난해 1,800 여 명에서 올해 3,000 명으로 확대해 전액 무료로 운영한다 . 참가 신청은 오는 31 일 오전 9 시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 체험 행사는 4 월부터 7 월까지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에 있는 경기도축산진흥센터에서 열린다 . 승마 체험은 물론 말과 교감하는 시간 ,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 센터 내 토끼 등 다양한 가축 관람과 꿀벌에 대한 중요성을 교육하는 양봉생태체험교실도 함께 제공해 유익함을 더했다 . 상반기 체험은 5 세에서 7 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매주 화 , 수 , 목요일 주 3 회 진행한다 . 1 회당 최대 40 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 도는 지역별로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화요일과 목요일은 경기 남부 , 수요일은 경기 북부 소재 어린이집 · 유치원으로 대상을 나눠 운영한다 . 동일 기관의 중복 신청은 제한한다 . 참가 신청은 ‘ 경기공유서비스 ’ 누리집 (https://share.gg.go.kr) 에서 할 수 있다 . 지난해 이 사업은 15 개 시군 46 개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어린이 1,800 여 명이 참여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 체험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말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얻었으며 , 계속 참여하고 싶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이양수 경기도축산진흥센터 소장은 “ 말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동물에 대한 호기심과 두려움을 해소하고 , 자신감과 생명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더 많은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 ” 고 말했다 .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강원특별자치도, 「2026 건축·주택 및 경관 분야 주요시책 간담회」 개최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강원특별자치도 시멘트산업 상생협의체 출범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강원특별자치도, “문화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노원은 온 동네가 문화예술 슬세권! 일상에서 누리는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찾아가는 신명마당’
노원은 온 동네가 문화예술 슬세권 ! 일상에서 누리는 ‘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 ‘ 찾아가는 신명마당 ’ - 불암산 힐링타운에서 철쭉과 즐기는 클래식과 국악 한마당 - 4~6 월 노원 곳곳에서 총 9 회 공연 ... 오케스트라 6 회 , 신명마당 3 회 - 예약 없이 무료 공연 , 누구나 누리는 일상 속 문화 예술 서울 노원구 ( 구청장 오승록 ) 가 구민 누구나 일상에서 수준 높은 클래식과 국악을 즐길 수 있는 ‘ 찾아가는 공연 ’ 시리즈를 4 월 5 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 ‘ 찾아가는 공연 ’ 은 구민들이 공연장을 찾지 않아도 아파트 단지와 동네 공원 등 생활권 곳곳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획한 사업이다 . 클래식과 전통예술을 아우르는 공연을 통해 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했다 . 먼저 ‘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 는 4 월부터 5 월까지 총 6 회 운영된다 . 공연 일정은 ▲ 4 월 5 일 ( 일 ) 하계동 청솔아파트 707 동 옆 주차장 ▲ 4 월 11 일 ( 토 ) 월계동 그랑빌아파트 중앙광장 , ▲ 4 월 12 일 ( 일 ) 상계동 주공 9 단지 914 동 앞 놀이터 , ▲ 4 월 19 일 ( 일 ) 중계동 불암산 힐링타운 , ▲ 5 월 2 일 ( 토 ) 공릉동 태릉해링턴플레이스 잔디광장 , ▲ 5 월 3 일 ( 일 ) 상계동 주공 3 단지 관리사무소 옆 작은 운동장이다 . 무대는 방성호 지휘자가 이끄는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진행된다 . 총 20 여 명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는 정통 클래식뿐 아니라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을 선보인다 . 첫 공연에서는 소프라노 강지혜와 색소폰 김성훈이 협연자로 무대의 다채로움을 더할 예정이다 . ‘ 찾아가는 신명마당 ’ 은 ▲ 4 월 26 일 불암산 철쭉제 ▲ 5 월 16 일 중계 삿갓봉공원 ▲ 6 월 14 일 월계 한내공원 등에서 상반기에 총 3 회에 걸쳐 열린다 . 출연진은 사물놀이 거장 김덕수 명인을 중심으로 사물놀이 이서 , 예성이 함께한다 . 주요 프로그램으로 ’ 문굿 ’, 관객의 안녕을 기원하는 ‘ 비나리 ’, ‘ 삼도농악가락 ’, ‘ 판굿 ’ 등을 선보이게 된다 . 여기에 5 월 공연부터는 아슬아슬한 줄타기 공연이 더해져 신명 나는 우리 소리와 전통 연희의 진수를 한자리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 모든 공연은 무료이며 별도 예약 없이 관람이 가능하다 . 공연 일정 및 내용은 노원구청 및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 , 노원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한편 , 올해도 노원구 대표 봄축제인 ‘ 불암산 철쭉제 ’ 개최 시기에 맞춰 10 만주의 철쭉이 장관을 이루는 불암산 힐링타운에서 공연이 펼쳐진다 . 찾아가는 오케스트라와 찾아가는 신명마당이 4 월 19 일과 4 월 26 일 각 일요일에 봄 정취와 어우러진 풍성한 공연으로 철쭉제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자리 ” 라며 “ 앞으로도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문화 행사를 통해 구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자연스럽게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문의 노원 문화재단 (02-2289-3424), 문화도시과 (02-2116-7143) 사진 있음 [ 보도사진 1] 2026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4 월 포스터 [ 보도사진 2] 작년 월계동 장석교회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공연장면 [ 보도사진 3] 작년 상계동 당고개공원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신명마당 공연장면 [ 보도사진 4] 작년 상계동 당고개공원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신명마당 공연장면
노원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광주시-행안부, 광주서 사회연대경제 발전 모색
광주광역시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5일 광산구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방문해 사회연대경제 중간지원조직의 운영 우수사례를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간지원조직의 역할과 중요성을 확인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지난 2016년 개소해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광주지역 대표 사회연대경제 중간지원조직이다. 기업 발굴과 육성, 컨설팅, 판로지원, 네트워크 구축 등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윤호중 장관은 이날 지원센터에 전시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등을 둘러본 후, 사회연대경제 현장 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에는 윤 장관과 고광완 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광주시, 지원센터,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광주지역 사회연대경제 현황과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운영 성과 등을 공유하고, 2025년 행정안전부 최우수 마을기업(모두애)으로 선정된 ‘한누리 꽃담’ 장춘화 대표의 우수사례 발표를 청취했다. 2016년 설립된 한누리 꽃담은 결혼 이주여성들의 공동육아를 위한 마을공동체로 출발해 화훼공예품 제작·다문화 음식점 운영으로 사업을 다각화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이주여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 기여했다. 한누리 꽃담은 언어와 문화 장벽으로 일자리 구하기에 어려움을 겪던 이주 여성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공동체 소속감과 자립 기반 형성을 돕고 있다. 아울러 ▲다문화가정 무료 식사 제공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 꽃 후원 ▲독거노인 정서 지원을 위한 꽃다발 기부 등을 통해 3년간 약 780만원 규모의 공헌 활동을 지속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윤 장관은 간담회에서 “광주전남이 통합 이후에도 ‘연대’와 ‘협력’을 통해 각 지역의 장점을 유기적으로 결합하고, 그 시너지 효과가 사회연대경제의 발전으로 다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광완 광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사회연대경제 주체 간 의미있는 소통과 협력이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정책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지역에서는 올해 행정안전부 마을기업 지정 심사로 신규 5곳, 고도화 1곳 등 총 6개 마을기업이 선정돼 역량강화와 자립지원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끝> ※ 별첨 : 사진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부산시, 「외국인환자 유치 선도협력 의료기관 」 14곳 선정… 글로벌 웰니스·의료관광 허브도시 도약
◈ 글로벌 시장 다변화 및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해 「2026 외국인환자 유치 선도 협력 의료기관」 14곳 선정 ◈ 선정 의료기관은 ▲해외 설명회 및 팸투어 우선 참가 ▲웰니스·의료 관광상품 개발 ▲다국어 홍보 콘텐츠 제작 등 공동 유치 마케팅 추진 ◈ 시, 민·관 협력 기반의 통합 마케팅 체계 전환을 통해 국가별 맞춤형 전략을 강화하고 체류형 고부가가치 의료관광 시장 확대 본격화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부산시,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자원봉사자 모집 성황리 마감
◈ 2.23.~3.23. 제55회 전국소년체전 및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전 자원봉사자 모집 마감… 1,200명 모집에 2,223명 신청, 185% 초과 달성 ◈ 3.31. 선발,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전국장애학생체전(5.12.~5.15.), 전국소년체전(5.23.~5.26.) 및 4월에 열리는 발대식 등에 활동할 예정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부산시, 신중년의 인생2막 준비를 위한 「50+생애재설계대학」 12개교 운영
◈ 2017년 2개교 시작으로 올해 12개교 운영, 50~64세 신중년 세대의 인생 2막을 위해 생애재설계 교육 제공 및 사후 관리, 일자리 연계 등 지원 ◈ 특히, ▲드론 ▲인공지능(AI) ▲이차전지 등 최근 이슈가 되는 신산업부터 ▲문화예술 ▲도시농업 ▲패션 ▲요리 등 대학별 다양한 특화교육 제공 ◈ 교육은 1년 과정으로 평균 주 2회 수업으로 진행, 3개 대학 모집 마감, 9개 대학 모집 중… 자세한 사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2026년 부산형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 심포지엄」 개최… 민·관 협력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
◈ 3.25. 13:00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 지자체, 의료기관 감염관리 관계자 100여 명 참석 ◈ 지자체-의료기관 간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 및 지속 가능한 민관 협력 감염병 관리 모델 모색하는 ▲[1부] 기조강연, 우수사례 공유 ▲[2부] 패널토론 진행 예정 ◈ 정책방향·우수사례 공유 및 부산형 민관 협력 추진방안 패널토론 등 진행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경남소방본부장, 국가핵심기반시설 현장 방문
경남소방본부장 , 국가핵심기반시설 현장 방문 -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 찾아 화재 취약 요인 제거 및 안전의식 강화 당부 - 대량 위험물 시설 사고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안전 컨설팅 병행 경상남도 소방본부 ( 본부장 이동원 ) 는 25 일 국가핵심기반시설인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를 방문해 대량 위험물 저장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방문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 변동과 석유 공급 불안정 가능성에 대비해 석유비축기지 등 대규모 위험물 저장 시설의 사고를 예방하고 , 유사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현장확인은 대규모 에너지 저장 시설의 특수성을 고려해 ▲ 지하 암반탱크 및 옥외탱크저장소 화재 취약 요인 분석 ▲ 대용량 방사포 시스템을 활용한 실전 대응 방법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 이동원 경남소방본부장은 현장에서 “ 대규모 석유 저장 시설 사고는 국가 경제와 지역사회에 미치는 파급력이 큰 만큼 , 소방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상시 유지해 화재 예방에 힘써달라 ” 고 당부했다 . 경남소방본부는 앞으로도 도내 주요 국가핵심기반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 방문과 안전 컨설팅을 통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소방 행정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제1기 경상남도 인구정책 도민참여단’ 공식 출범
“ 도민이 직접 만드는 인구정책의 첫걸음 ” ‘ 제 1 기 경상남도 인구정책 도민참여단 ’ 공식 출범 - 25 일 , 도청서 출범식 ... 청년 · 중장년층 등 도민 45 명 위촉 - 혼인 · 임신 · 출생 , 청년정주 , 생활인구 , 고령 · 축소사회 등 4 개 분과 - 현장 체감형 정책 발굴 · 제안 ,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 등 역할 수행 경상남도 ( 도지사 박완수 ) 는 25 일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 제 1 기 경상남도 인구정책 도민참여단 ’ 출범식을 개최하고 도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인구정책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 ‘ 인구정책 도민참여단 ’ 은 가속화되는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해 11 월 개정된 「 경상남도 인구정책 기본 조례 」 에 따라 올해 처 음 구성된 상시 참여기구다 . 지난 1 월 12 일부터 30 일까지 진행된 공개 모집에는 총 137 명이 지원해 인구 문제에 대한 도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 경남도는 지역 , 성별 , 연령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45 명을 선정했다 . 특히 , 20~30 대 청년층이 42%, 40~50 대 중장년층이 49%, 60 대 이상 노년층 9% 로 구성돼 경제활동 주력 세대의 다양한 목소리가 정책에 폭넓게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 참여단은 ▲ 혼인 · 임신 · 출생 , ▲ 청년 정주 , ▲ 생활인구 , ▲ 고령 · 축소사회 등 4 개 분과로 나뉘어 올해 12 월까지 활동한다 .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인구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 생활 현장에서 체감하는 신규 정책 과제를 발굴 · 제안할 예정이다 . 또한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 (SNS) 를 활용한 정책 홍보와 정책 체험 수기 작성 등 인구문제 인식확산 활동도 병행한다 . 도는 참여단 활동을 지원하고 정책 제안과 모니터링 등에 기여한 우수 참여자에게 연말 도지사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 참여단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등 상시 소통 채널도 운영한다 . 참여단이 제안한 과제는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되며 , 연말에는 활동 성과를 모은 사례집도 발간될 예정이다 . 박일웅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는 “ 인구문제 해결의 열쇠는 현장에서 생활하는 도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에 있다 ” 며 , “ 도민참여단이 제안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개선 의견을 적극 수렴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아울러 , 경남도는 인구정책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오는 3 월 31 일 ‘ 경상남도 인구전략연구센터 ’ 를 개소하고 , 하반기에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 범사회 협의체 ’ 를 출범하는 등 도민 참여와 전문 연구 , 민관 협력이 어우러진 인구 변화 대응 체계를 견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경남도, 조선업 안전을 위한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경남도 , 조선업 안전을 위한 실무협의체 회의 개최 - 25 일 경남도 , 공공기관 , 조선소 관계자 등 30 여 명 모여 머리 맞대 - 경남도 지원 시책 소개 , 산재 사고사례 전파 등 협업체계 강화 경상남도 ( 도지사 박완수 ) 는 25 일 삼성중공업 DT 캠퍼스에서 경남 조선업 중대재해 예방 실무협의체 1 분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협의체는 지난 2024 년 도내 조선업 산재사고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경남도에서 조선소 기업체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 이후로 정례화되면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 이번 회의에는 경남도 중대재해예방과장을 비롯한 , 창원시 · 통영시 · 거제시 · 고성군 등 지자체 관계자와 창원고용노동지청 · 통영고용노동지청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을 비롯한 공공기관 관계자 , 그리고 한화오션 · 삼성중공업 등 조선업 관련 15 개 사 안전보건 관계자 등 총 30 여 명이 참석했다 . 회의에서는 ▲ 경남도 중대재해 예방 추진 사업 소개 ▲ 주요 산재 사고사례 공유 ▲ 기업별 예방 중점 추진사항 등 정보를 교환하고 , 공공과 민간이 함께 협업할 수 있는 공동과제와 조선업 현장에서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도 하였다 . 이종수 경남도 중대재해예방과장은 “ 경남의 조선업은 지역경제의 핵심 산업인 만큼 안전이 최우선 가치로 자리 잡아야 한다 ” 며 , “ 실무협의체를 통해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경남도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소통을 확대하고 , 노동안전보건지킴이단 운영과 고용노동부 공모에 선정된 중대재해 사각지대 해소 사업 추진 등을 통해 도내 민간 사업장 중대재해 예방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충북도, 지표 달성률 82.5%로 지속가능발전 ‘순항’
충북도, 지표 달성률 82.5%로 지속가능발전 ‘순항’ - 97개 지표 ’25년 추진실적 점검 결과 80개 지표 목표 달성 - 충북도는 지속가능발전 지표 및 사업의 2025년도 추진실적을 점검한 결과 전체 97개 지표·사업 가운데 82.5%인 80개 지표가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2.2~3.13일, 도 43개 부서 97개 지표사업의 ’25년 추진상황 확인)은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에 따라 수립(’24. 6월)된 「충청북도 지속가능발전 추진계획(2024~2028)」에 설정된 충청북도 지속가능발전 목표별 지표와 세부사업의 연도별 이행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된 것으로, 목표 초과 달성 70개(72.2%), 부분 달성 10개(10.3%, 90% 이상 8개·80% 이상 2개)를 기록하며 대부분의 지표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나타냈다. 특히 일자리·경제 성장, 복지·교육, 도시 및 인프라 분야에서 높은 달성률을 보였다. 나머지 17개(17.5%)는 목표 대비 실적이 다소 미흡하거나 실적 산출의 어려움이 있었다. 이 경우에도 성과 부족이라기보다는 예산 연계 미흡(국비 지원중단에 따른 사업축소 등), 폐지 사업, 사업 추진 지연(토지 보상 등 행정절차 문제), 지표 설계 부적절(실적 산출 어려움), 통계 집계 시기 차이 등 외부 요인에 따른 영향이 주요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점검은 단순한 성과 평가를 넘어 정책 추진 전반을 점검하고 보완·개선하기 위한 과정으로, 충북도는 이번 점검 결과와 올해 상반기 중 실시 예정인 「지속가능성 평가 및 지속가능발전 보고서 작성연구용역」(’24~’25년 추진상황 및 지표진단을 통해 현체계 보완·개선)을 통해 지표의 적정성 및 목표값 설정의 현실성을 재검토하고, 정책 여건 변화를 반영해 지표 체계를 정비하는 등 지속가능발전 추진체계 전반을 개선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지속가능발전 책임관인 김진형 환경산림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충북도의 지속가능발전 정책이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음을 확인했다”면서 “이번 점검결과와 향후 연구용역을 통해 지표와 세부사업 간 연계성을 강화하는 등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충북도의 지속가능발전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북도충청북도2026년 3월 25일 - 정책
2026년 4월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 알림
◎ 2026년 4월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 알림 일 시: 4. 23.(목) 14:00 ~ 교육대상 : 업소 당 2인 이상 (영업주 단독 운영 시 영업주 1인) - 다중이용업주 1인 및 영업장 종사하는 종업원 1인 이상⇒2인이상 - 다중이용업주가 둘 이상의 영업장 운영으로 직접 운영하지 않는 경우 ⇒ 업주를 대리하여 관리하는 종업원(점장 등) 및 종사하는 종업원 1인 이상(총 2인 이상) 교육내용 - 화재안전과 관련된 법령 및 제도, 화재발생시 초기대응 및 대피방법 - 소방․방화시설 유지관리 및 사용법, 주택용 소방시설, 주방용(K급) 소화기 비치 홍보 - 다양한 상황별 응급처치법 및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 등 교육계획 통지: 일반우편, 문자메시지 등 발송 사이버교육 이수여부 확인 - 한국소방안전원과 연계된 사이트를 통하여 이수여부 확인 후, 정상 이수 시 교육 이수처리 ※ 원활한 이수확인을 위하여 4월 21일(화)까지 이수 요함 교육 연기 안내 (사전문의 760-4691 하만수) - 국외체류, 병원 입원중, 거동이 심히 곤란한 경우 등 집합교육등을 받을 수 없는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 4월 21일(화)까지 소방서로 교육 연기신청서 제출 (신청서 소방서 비치, 연기사유에 해당할 경우 연기 가능) ※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5일 - 정책
‘대구 물 문제 해결’ 전문가 자문회의 개최… 정부 대안 선제 검증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3월 25일(수) 시청 동인청사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학계·산업계 전문가 및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전문가 자문회의〉이번 회의는 정부의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에 앞서 복류수와 강변여과수 등 새로운 취수 대안에 대한 대구시 차원의 전략적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기술적 실효성을 사전에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자문회의에서는 ▲평시 수질 및 필요 수량(60만 톤/일) 확보 ▲수질 사고 대응 체계 ▲시공 및 운영 효율성 등 핵심 쟁점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참석자들은 복류수와 강변여과수 공법이 수질 안전성과 정수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으며, 유럽 등 선진국에서 검증된 공법을 도입할 경우 대구시가 필요로 하는 수량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수질 사고 대응과 관련해서는 정수 공정 고도화와 원수 유입 단계에서의 방어 체계 강화 필요성이 강조됐다. 또한 시공 및 운영 측면에서는 지역 지질 특성에 적합한 공법 적용과 효율적인 취수 설비 도입,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안정적 운영과 과학적 유지관리를 병행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대구시는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복류수 및 강변여과수 도입 과정에서 예상되는 기술적 문제점을 선제적으로 보완하고, 최적의 정책 방향을 도출해 가장 유리하고 안전한 취수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기후부와 적극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자문회의는 정부의 타당성 조사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향후 정부 대안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마련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됐다”며 “앞으로도 대구시가 검증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5일 - 정책
대구시, ‘청렴도 상위권 도약’ 시동… 청렴정책 본격 추진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올해 종합청렴도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2026년 반부패 청렴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고강도 청렴 혁신에 나선다.대구시는 3월 25일(수) 시청 동인청사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정례회의를 개최해 ‘시민이 체감하는 청렴도시’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공유했다.이날 회의에 앞서 ‘청렴도약 추진단’ 발족식을 가졌다. 추진단은 조직 전반의 청렴정책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시장(권한대행)을 단장으로 실·국·본부장 등 간부 공무원으로 구성된 청렴정책 총괄기구다. 부패 취약 분야 개선과 실·국·본부별 청렴책임제 운영 등을 통해 시책의 실행력과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청렴도약 추진단 발족식〉‘2026년 반부패 청렴정책 종합계획’은 지난해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와 청렴 취약 분야 분석을 위한 내·외부 인식조사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수립됐으며, 각 실·국별 청렴도 향상 대책을 기반으로 4대 전략, 8대 핵심과제, 32개 실천과제로 추진한다. 4대 전략은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체계 고도화 ▲취약분야 개선 및 선제적 비위 차단 ▲반부패 청렴제도 실효성 및 지속성 강화 ▲공직 혁신 및 청렴문화 일상화로 구성된다.이날 회의에서는 실·국별 대책과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부서별 주요 핵심 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공사·용역·위탁사무 등 취약 분야 관리강화를 통해 업무처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소극행정 타파를 위한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또한, 지속적인 업무 프로세스 개선과 갑질 근절 토탈 솔루션 제공 등 조직 혁신을 통해 공직자 체감형 내부 청렴도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지난 2년간 3등급에 머물렀던 종합청렴도를 상위권으로 끌어올려야 한다”며 “청렴도약 추진단을 중심으로 고위직이 솔선수범하는 청렴정책을 통해 취약 분야를 체계적으로 개선하고,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시정을 구현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5일 - 정책
AI로 행정혁신 가속… 대구시, 간부공무원 특강 개최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공직 내 인공지능 활용 문화를 확산하고 행정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3월 25일(수) 시청 동인청사에서 ‘인공지능(AI) 행정혁신 특강’을 실시했다.〈인공지능(AI) 행정혁신 특강〉이번 특강은 급속히 발전하는 AI 기술 환경에 대응해 행정업무의 효율성과 대민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조직 차원의 AI 활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정책 결정과 조직 운영을 이끄는 간부 공무원들이 AI 기술의 흐름과 행정 활용 가능성을 이해하고, 실질적인 행정혁신 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특강은 대구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 약 40명이 참석했다.강의는 AI 정책 및 행정혁신 전문가인 정병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인공지능융합본부장이 맡아 ▲최근 인공지능 기술 동향과 공공부문 인공지능 활용 사례 ▲행정 업무에 적용 가능한 인공지능 활용 전략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대구시는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공직자의 AI 활용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우선 공무원 대상 AI·데이터 활용 교육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부서별 업무에 적용 가능한 AI 활용 과제를 발굴해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실질적인 행정혁신으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또한 AI 기반 행정서비스 개선과 업무 효율화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특강이 간부 공무원들의 AI 행정혁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직 전반에 AI 활용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직자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AI 기반 행정혁신을 지속 추진해 시민 중심의 스마트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5일 - 정책
대구시, 청년월세 최대 20만 원 지원… 30일부터 신청·접수
[/핫이슈] 대구광역시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3월 30일(월)부터 ‘2026년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시작한다.이 사업은 청년들에게 월 최대 20만 원씩, 최대 24개월간 임대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2년부터 두 차례에 걸쳐 한시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후 임대료 상승 등으로 청년 주거비 부담이 지속됨에 따라 정부 국정과제로 채택되면서 올해부터는 계속사업으로 전환됐다.올해 모집 인원은 총 4,400여 명이며, 지원 대상은 ‘청년기본법’ 상 19세부터 34세 이하 청년 가운데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자이다.소득 및 재산 기준은 청년 가구의 경우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재산가액 1억 2,200만 원 이하여야 하며,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재산가액 4억 7,000만 원 이하를 충족해야 한다.다만 ▲주택 소유자(분양권·입주권 포함)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2촌 이내 혈족 소유 주택 임차자 ▲기존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으로 24회를 모두 지원받은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3월 30일(월)부터 5월 29일(금)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bokjiro.go.kr)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이후 소득·재산 조사를 거쳐 9월 최종 대상자를 선정·발표할 예정이며, 선정 시 2026년 5월분부터 월세를 소급 적용해 지원받을 수 있다.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학업과 취업 준비 등 사회진입 과정에서 겪는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5일 - 정책
대구시, 특이민원 대응 합동 모의훈련 실시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3월 26일(목) 오후 3시, 시청 동인청사 민원실에서 특이민원 발생 시 직원 보호와 체계적인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민원 담당 공무원, 청원경찰, 중부경찰서와 합동으로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이번 훈련은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시행되는 실전 중심 훈련으로, 최근 급증하는 민원인의 폭언·욕설 및 위법 행위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민원실 방문 시민의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민원 담당 공무원과 경찰 등 20여 명이 참여한다.훈련은 민원인의 폭언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제 상황과 동일한 절차로 진행되며, ▲상급자 개입 ▲청원경찰 제지 ▲휴대용 보호장비(웨어러블 캠) 촬영 ▲비상벨 및 비상전화(경찰 연계) 작동 ▲방문 민원인 대피 및 피해 공무원 격리 ▲경찰 출동까지 전 과정에 대한 단계별 대응 체계를 점검한다.특히 이번 훈련은 위법·부당 요구를 동반한 특이민원에 대한 신속한 초기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다. 대구시는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비상대응체계와 매뉴얼의 실효성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최근 민원인의 폭언이나 욕설로 인한 민원 담당 공무원의 고충이 심화되고 있어 철저한 사전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질적인 훈련을 통해 공직자를 보호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5일 - 정책
가족의 행복한 찰나를 찾습니다! 「2026 아이사랑 사진 공모전」 개최
[/핫이슈] 대구광역시는 3월 26일(목)부터 5월 1일(금)까지 아이와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순간을 담은 ‘2026 아이사랑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저출생 시대에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이어져 왔다.올해 공모 주제는 ▲행복한 가족의 모습 ▲아이의 미소 ▲다둥이 가족의 일상 등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사진이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이번 공모전은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 단위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는 매일신문 홈페이지 공모전 코너(photo.imaeil.com)를 통해 1인당 최대 4점까지 접수할 수 있다.접수된 작품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총 46점의 우수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1명)에게는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되며, 최우수(2명), 우수(3명) 등 총 1,300만 원 규모의 상금과 상패가 전달된다.시상식은 오는 6월 27일(토) 개최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수상작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도 마련한다. 수상작은 매일신문 홈페이지에 상시 게재될 뿐만 아니라, 6월 대백프라자갤러리 전시와 11월 출산장려의 날 행사 등 대구 시내 곳곳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가족의 행복 에너지를 전파할 계획이다.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백 마디 말보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담은 사진 한 장이 우리 사회에 큰 울림과 긍정적인 변화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가족의 소중한 순간들을 기록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5일 - 정책
대구소방, ‘2025년 국민행복 소방정책’ 9년 연속 전국 1위 대기록
[/시정소식]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소방청이 주관하는 ‘2025년 국민행복 소방정책 종합평가’에서 특·광역시 부문 전국 1위를 차지하며, 2018년부터 ‘9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소방훈련〉국민행복 소방정책 종합평가는 전국 시·도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구조·구급 대응 역량, 소방 행정 관리 등 전반적인 소방 업무 수행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평가 결과는 각 지역의 재난 대응 수준과 행정 역량을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된다.대구소방은 이번 평가에서 총점 738점 만점에 691.61점을 획득, 시 단위 평균 점수(661.46점)를 크게 상회하며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특히 시민의 생명 및 직결되는 ‘현장 체감 및 민생 현장 대응 분야’에서 만점에 가까운 탁월한 성과를 거둬 대구시가 전국 최고 수준의 재난 대응력을 갖추고 있음을 객관적으로 입증했다.이 같은 대기록의 이면에는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정책 관리’가 있었다. 대구소방은 연초부터 평가지표별 달성도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그 결과를 즉각적으로 현장 정책에 반영하는 등 조직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재난 예방 및 대응 체계를 고도화했다.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대구소방안전본부는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과 함께 3,000만 원의 재정 포상금을 받게 된다.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9년 연속 전국 1위라는 영예는 대구 소방 공무원 모두가 오직 시민의 안전만을 생각하며 묵묵히 각자의 위치에서 헌신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전국 최고 수준의 소방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현장에 답이 있다! 강동구, 구민과 함께하는 현장 안전점검 실시
- 오는 4월 3일까지, 관내 19개 동(洞) 순회하며 민·관 합동점검 - 공원·급경사지·공사장 등 안전관리가 필요한 지역 중심으로 현장 대응형 점검 추진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구청장과 구민이 함께하는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개학기를 맞아 초등학교 주변에 있는 통학로를 점검하는 한편, 해빙기로 인해 시설물 균열, 붕괴, 낙석 등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시설과 지역에 대한 점검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시설 안전점검에 더해 주민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위험 요인을 주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살피고, 신속한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현장 소통형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구와 동, 지역 주민이 모두 참여하여, 단순한 시설 점검을 넘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현안을 현장에서 빠르게 파악하고 대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점검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4월 3일까지 19개 전체 동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원·급경사지·공사 현장 등 각 동의 안전 관리가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된다. 구는 지난 19일, 둔촌2동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1개 동에 대한 점검을 마쳤다. 현장에서는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듣고,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개선하고 있다. 또한,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사항은 관련 부서와 협업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향후 정책에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해빙기는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지역 사정을 잘 아는 동장과 주민들의 의견을 세심히 살피고 정책에 반영해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강동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강동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막혔던 공간, 길로 열리다!..마포구, 우리가족의 숲 무장애 산책로 조성
막혔던 공간 , 길로 열리다 !.. 마포구 , 우리가족의 숲 무장애 산책로 조성 - 연장 172m 규모 , 휠체어와 유아차도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 상반기 중에는 우리가족의 숲으로 이어지는 횡단보도 3 개소 설치 예정 마포구 ( 구청장 박강수 ) 는 성산동 일대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우리가족의 숲 ( 중동 18, 구 ( 舊 ) 성산자동차학원 부지 ) 내 단절된 공간을 활용한 무장애 산책로를 새롭게 조성했다 . 우리가족의 숲은 상암 MBC 부터 과거 성산자동차학원 부지까지 이어지는 공간으로 , 3 개의 구간으로 나눠 3 단계에 걸친 복원공사를 통해 순차적으로 모습을 갖춰왔다 . 단계별 정비가 진행되며 공간이 점차 확장됐고 , 3 단계 구간이 조성되면서 2 단계 구간과의 이동 편의를 높여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됐다 . 지난해 12 월 22 일에는 성산동 주민 1303 명으로부터 진정 민원이 접수됐다 . 이에 마포구는 우리가족의 숲이 철도부지라는 점을 고려해 국가철도공단 , 코레일 등 유관기관과 4 차례 협의를 거친 뒤 , 올해 2 월 산책로 공사에 착수해 3 월 23 일 준공했다 . 이로써 우리가족의 숲은 지난해 12 월 완료된 중동교 ~ 우리가족의 숲 3 단계 구간 연결 산책로에 더해 2 단계와 3 단계 구간을 자연스럽게 잇는 산책로까지 갖추며 보행 동선의 연속성이 한층 강화됐다 . 새로 조성된 산책로는 장애인과 노약자 , 어린이 등 보행 약자를 포함한 모든 주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총연장 172m 규모로 , 휠체어와 유아차 이용도 원활하도록 조성했다 . 이와 함께 마포구는 공원등 9 등과 CCTV 6 대 , 비상벨 2 대를 확충해 주야간 모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 이로써 우리가족의 숲은 안전한 보행 여건에 인공 폭포 , 황톳길 , 잔디 마당까지 갖춘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거듭났다 . 또한 마포구는 접근성을 높이고 보행자 안전을 강화하고자 우리가족의 숲으로 직접 연결되는 횡단보도 3 개소가 설치될 수 있도록 행정적 기반을 마련했다 . 횡단보도 위치는 중동교 인근과 성산현대 1 차아파트 , 성산현대 2 차아파트 인근이다 . 마포구는 지난해 11 월 마포경찰서에 횡단보도와 신호등 설치를 위한 교통안전시설 심의를 요청했으며 , 올해 1 월 서울경찰청으로부터 교통규제 심의 가결 통보를 받았다 . 횡단보도 설치는 올해 상반기 중 서울시 서부도로사업소에서 시행할 예정이다 . 횡단보도 3 개소가 새롭게 설치되면 무단횡단과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이 크게 줄어들고 , 주민들이 우리가족의 숲에 더욱 안전하게 오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 무장애 산책로 조성으로 누구나 편하게 우리가족의 숲을 찾고 머물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졌다 ” 며 “ 마포구는 앞으로도 구민의 일상과 맞닿은 공간을 세심히 살피며 , 안전과 편의를 함께 높여가겠다 ” 고 말했다 .
마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주거 고민 현장에서 해결…인천시,‘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실’운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들이 보다 쉽게 주거복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광역주거복지센터 주관으로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주거복지 상담실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접근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구청,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지하철역사 등 생활현장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주거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상담을 통해 ▲공공임대주택 입주상담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 ▲주거환경개선 및 집수리 상담 ▲주거복지 정책안내 ▲광역주거복지센터 홍보 등 다양한 주거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안내하며, 필요한 경우 관련 기관과 연계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주거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시민들을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에는 부평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첫째 주와 셋째 주 화요일, 서구청 1층 민원봉사실에서 둘째 주와 넷째 주 수요일에 격주로 시범운영했으며, 총 29회에 걸쳐 1,079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인천시는 3월부터 상담 운영을 인천 전역으로 확대하고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가는 상담을 통해 시민들의 주거 고민을 현장에서 해결하고,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주거는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인 만큼 현장에서 직접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지원을 안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거복지 상담 접근성을 높여 주거안정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