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658건
- 보도
지속가능 도시 구현을 위한 도시재생 세미나
지속가능 도시 구현을 위한 도시재생 세미나 대전시는 25 일 목원대학교 콘서트홀에서 대전연구원과 함께 ‘ 지속 가능한 도시모델 구현을 위한 대전 도시재생 세미나 ’ 를 개최하고 , 도시재생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광역 거버넌스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 . 이번 세미나에는 최진혁 대전연구원장 , 이희학 목원대학교 총장 , 이재우 한국도시재생학회장 등 도시재생 관계자 100 여 명이 참석했으며 , 개회식에 앞서 대전연구원 ․ 목원대학교 ․ 한국도시재생학회 간 업무협약도 함께 진행됐다 . 이날 세미나는 1 ․ 2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 첫 번째 세션에서는 ‘ 도시재생 인력 ․ 조직의 전문성 강화 ’ 를 주제로 도시재생 전문인력 육성 현황과 과제 등을 논의했다 . 이어 열린 두 번째 세션에서는 ‘ 민관협력형 저층 노후주거지 정비 ’ 를 주제로 민관협력형 집수리 ․ 주거정비 사업모델과 지역 실정에 맞는 광역 단위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다뤘다 .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이천시, 국회서 수도권 규제개선 공동건의, 자연보전권역 재편 촉구
- 한강사랑포럼 공동건의문 발표, 중첩규제 해소필요성 강조 - 이천시, 공장면적 제한 완화, 산업입지 개선 등 6개 과제 제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5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강사랑포럼」 제3차 회의와 국회 소통관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해, 수도권 규제개선 공동건의문 발표와 함께 자연보전권역 규제 합리화 및 반도체 국가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입지규제 특례 도입을 중앙부처에 공식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중앙정부와의 직접 소통이 필요하다”라는 공감대에 따라 국회에서 개최됐으며, 송석준(경기 이천) 국회의원과 이천(김경희), 용인(이상일), 광주(방세환), 양평(전진선), 여주(이충우), 가평(서태원), 하남(이현재), 의왕(김성제) 등 수도권 지자체장이 함께했다. 또한, 특별대책지역수질개선협의회(공동대표 강천심, 신용백)와 국무조정실·산업통상부·국토교통부·환경부 등 정부 기관이 참여해 수도권 규제와 물환경 규제의 중첩 문제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한강사랑포럼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수도권과 지방의 상생을 위한 수도권 규제개선 공동건의문’을 발표했다. 공동건의문에는 ▲수도권정비계획법 전면 재정비를 통한 시대 부합형 규제체계 구축 ▲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 및 수변구역 등 물환경 규제의 합리적 개선 ▲자연보전권역의 합리적 조정 및 산업입지 규제 완화 ▲중첩규제 해소 및 인구감소·지역공동화 대응을 위한 특별대책 마련 ▲신도시 자족기능 확보 및 기업활동을 저해하는 세제 규제 개선 등 핵심 과제가 담겼다. 포럼은 “1982년 도입된 수도권 규제가 시대 변화와 산업구조를 반영하지 못한 채 과도한 규제로 작용하고 있다”라며, “규제개선은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의 동반 성장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이천시는 자연보전권역 중첩규제 문제와 반도체 산업 입지 제약 해소를 중심으로 중앙부처에 총 6건의 규제개선 과제를 건의했다. 주요 내용은 ▲자연보전권역 공장건축(제조시설) 면적 기준 완화 ▲자연보전권역 기존공장 한시적 증설 허용 ▲자연보전권역 공업용지 조성 규모 확대 ▲반도체 국가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입지규제 특례 도입 ▲자연보전권역 내 대학 이전 규제 개선 ▲연접개발 적용지침 개정에 맞춘 특별대책지역 고시 정비 등이다. 자연보전권역의 공장건축 면적 및 공업용지 조성 규모 제한이 반도체·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근 제조업이 자동화·대형화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음에도 현행 제도는 기업 투자와 산업 집적을 제약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공장건축 면적 기준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공업 용지 규모를 현행 6만㎡에서 최소 30만㎡ 수준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아울러 이천시는 세계적 반도체 생산 거점 입지를 고려해 반도체 산업에 한정한 입지규제 특례 도입도 요청했다. 이천이 스마트 반도체 벨트의 핵심 지역임에도 각종 규제로 국가 전략산업 성장 기반이 제한되고 있다며, 생산·소부장·연구개발·인재양성이 집적될 수 있도록 ‘반도체 특례지역’ 또는 ‘첨단전략산업 특례지구’ 도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수도권 자연보전권역이라는 이유로 40여 년간 지속된 중첩규제는 이제 과감히 재검토돼야 한다”라며 “반도체 등 국가 첨단전략산업 성장을 위해 입지규제 개선이 시급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논의가 단순 건의를 넘어 정책과 법령 개정으로 이어지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천시는 환경과 성장이 공존하는 새로운 발전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한강사랑포럼 및 지역 국회의원들과 협력을 바탕으로 중앙부처와의 협의를 지속하고, 규제 개선 과제가 실제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문의 첨단전략산업과 첨단전략산업팀 ☎031-644-2042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우리 외교를 빛낸 얼굴 1호, 장위공 서희! 새로운 동상으로 거듭나
- 국가표준영정 반영한 새 동상 건립 - 서북방 322도 ‘강동 6주’ 응시… 역사교육과 휴식이 공존하는 랜드마크로 탈바꿈 고려시대 최고의 외교 전략가, 우리 역사상 최고의 외교안보 협상가로 꼽히는 장위공 서희(徐熙) 선생이 이천시 중리동 서희동상오거리에 늠름한 위용을 드러냈다. 1965년 이천 군민들의 소중한 성금으로 세워졌던 옛 동상이 자리한 지 근 60년 만의 역사적 세대교체다. 이천시는 시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서희 선생의 동상을 철저한 고증을 거친 재건립은 이천 시민들의 역사적 공간이자 상징적 공간인 서희동상오거리에 걸맞은 동상이라고 밝혔다. 기존의 동상은 조선시대의 복식을 하고 있어 고려 성종대의 복식문화를 반영하지 못했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던 차에 2015년 ‘장위공 서희 영정’이 국가표준영정 제95호로 지정되면서, 이를 바탕으로 고려 성종대의 복식을 반영한 새로운 동상 건립에 추진력을 가할 수 있었다. 이에 이천시는 ‘서희선생선양사업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고려시대 초기의 복식문화와 역사적 상황에 부합하는 새로운 동상 건립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비로소, 2021년 동상 건립 기본계획과 타당성 조사를 통하여 동상의 위치와 규모, 방향 등을 검토하고, 2024년에는 주민공청회를 통하여 시민 의견을 수렴하였을 뿐만 아니라 보물로 지정된 한국국학진흥원의 고려시대 삼태사 국가유산 자료를 바탕으로 한 고증, 관계 전문가 자문과 설계 과정을 거쳐 본격적인 동상 제작에 착수하여 마침내 새로운 동상의 재건립으로 시민들 앞에 늠름한 기상의 위엄있는 모습으로 섰다. 새로이 건립된 장위공 서희 동상은 10m 높이의 웅장한 규모로, 거란국의 소항덕이 이끄는 80만 거란군의 침략을 국제정세 분석, 외교 전략과 논리와 지혜의 담판으로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강동 6주를 수복하고 8성을 쌓아 고려의 영토를 지켜낸 장위공 서희의 역사적 업적을 담아 바라보는 방향도 서북방 322。로 강동 6주를 향하고 있다. 이천시 향토유산으로 지정된 이천서씨의 시조인 아간공 ‘서신일의 묘역’의 영험과 지혜를 받아 장위공 서희의 늠름하고 웅장한 면모는 동북아 정세 속 외교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준다. 서희가 바라보는 방향 전방에는 높이 4.4m, 폭 3.3m 규모의 코르텐강 아트월이 설치됐다. 『고려사』 열전의 기록을 바탕으로 동상이 투시되도록 설계되어 있어 예술적 깊이를 더했다. 옆에는 서희의 일대기를 담은 상세한 안내판을 설치함으로써 중리동행정복지센터 광장 일대가 기억에 남는 공간으로서의 포토존이자 역사문화 학습과 도심 속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휴식의 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장위공 서희 동상 재건립은 "서희 선생은 무력이 아닌 지혜와 논리로 나라를 구한 실리와 명분을 모두 챙긴 글로벌 리더의 표상"이라며, "새롭게 건립된 동상은 이천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미래 세대에게 국제적 감각과 외교적 혜안, 그리고 애국심을 심어 주는 상징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문화예술과 문화정책팀 ☎031-645-3654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대전시‘찾아가는 전문가 현장방문단’운영
대전시 ‘ 찾아가는 전문가 현장방문단 ’ 운영 대전시는 지역 내 영세기업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상담하고 해결하기 위한 ‘ 찾아가는 전문가 현장방문단 ’ 을 25 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 이번 사업은 인력 부족과 비용 부담으로 전문적인 경영 컨설팅을 받기 어려운 중소기업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전문가가 기업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문제를 진단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 현장방문단은 한남대 사이언스파크 입주기업 방문을 시작으로 , 관내 지식산업센터 등 중소기업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순회 운영한다 . 지원 분야는 ▲ 인사 ▲ 노무 ▲ 세무 ▲ 회계 등 기업 경영 전반이며 , 분야별 전문가와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규모가 작아 지원받기 어려웠던 영세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농업정책과] ‘농지투기·편법이용 근절’농지 전수조사 대비 현장점검 추진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농지 이용 정상화와 농지 투기 근절을 위한 정부 및 경기도의 농지 전수조사 추진 방침에 따라, 본격적인 조사에 앞서 지난 3월 23일 관내 일부 농지를 대상으로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앞서 경기도는 정부의 농지 투기 단속 ...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울산시,‘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근절 나선다”
“울산시,‘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근절 나선다” 오는 4월 30일까지 소하천 132개소 현장조사 적발된 불법시설은 즉각적인 정비 및 행정조치 울산시가 하천 및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근절을 위한 전수조사에 나선다. 울산시는 오는 4월 30일까지 오랜 기간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하천·계곡 내 무단 점유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지역내 소하천 전 구간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소하천 132개소, 총연장 151.5㎞ 구간이다. 울산시는 4개 점검반(8명)을 구성해 주 4~5회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하천 및 계곡 구역 내 농막, 무단 경작지, 가설교량 등 주요 불법 점용시설 설치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조사는 효율적인 조사를 위해 공간정보포털과 토지이음 시스템으로 사전 대상지 정보를 확인하고, 현장에서는 시설 위치와 사진을 기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불법점용시설 현장조사 앱’을 활용해 조사 정확도를 높일 계획이다. 울산시는 이번 조사에서 적발된 불법시설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정비와 행정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은 재해 위험을 높이고 자연환경을 훼손하는 주요 원인”이라며 “전수조사를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하천의 공공성을 회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5일 - 정책
대구시 종량제봉투 재고 충분… “사재기 할 필요 없습니다”
[/시정소식]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산악지형 진화특화 '험지펌프차' 현지적응훈련 실시
울산 서울주소방서 산악지형 진화 특화‘험지펌프차’현지적응훈련 실시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울주군 상북면 간월재 등에서 고성능 산불진화전문차(험지펌프차)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험지펌프차는 소방용수 적재량이 3,300L이며, 경사로 45도 등반과 수심 1.2m에도 주행이 가능하며 주행 중 방사 기능도 갖추고 있다. 또한 물호수 감개(호스릴) 설비 150m 차량에 설치돼 있어 추가 릴을 연장할 경우 신속한 화재 진압에도 용이하다. 훈련은 화재진압 대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행 중 방수 등 차량 조작 ▲산악지형 물 호스 감개(호스릴) 설비 전개 및 화점 방수 ▲소방차량 진입 불가 산림 현장 적응 훈련 등이 중점적으로 실시된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산불에 대한 소방의 역할이 커지는 만큼 신규 장비 도입과 훈련으로 화재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화재진압으로 대형 화재 확산을 원천 봉쇄해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5일 - 정책
대구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상황 점검… 유치활동 본격화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3월 25일(수) 시청 동인청사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공공기관 2차이전 유치위원회’ 민간위원과 관계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2차 이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계획을 논의했다.〈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상황 보고회〉지역 균형발전의 핵심과제인 ‘2차 공공기관 이전’은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산업과 연계한 국가균형성장 거점을 육성하기 위한 정책으로, 정부는 총 350여 개 공공기관을 전수조사해 연내 이전 대상 기관과 지역을 확정할 계획이다.대구시는 지난해 11월 경제·언론·학계·시민단체 등 민간 전문가 22명을 위촉해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위원회’를 구성·운영했으며, 대구정책연구원의 연구용역 등을 거쳐 최종 33개 유치 희망 기관을 선정한 바 있다.최근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정책의 추진 방향을 발표함에 따라, 대구시는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과거 대구는 섬유·금속 등 전통산업이 강세였으며 중소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형성해 왔다. 그러나 인구 감소와 전통산업의 성장 한계에 직면하면서 산업전환 필요성이 대두됐다.이에 따라 대구는 산업구조를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헬스케어, 미래모빌리티, 반도체 등 5대 미래신산업으로 재편하고, 이를 지역 특화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혁신거점*과 우수한 전문 인재를 바탕으로 미래신산업 성장 잠재력도 확보하고 있다.* 수성알파시티, 국가로봇테스트필드, 모터소부장특화단지, 첨단의료복합단지,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등이러한 지역 여건을 바탕으로 대구시는 6대 특구, 산·학·연 협력 체계, 1·2차 이전기관의 역량을 결집한 ‘중소제조업 AX(AI 전환) 혁신도시’를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연계한 발전 전략으로 수립했다.33개 유치 희망기관은 지역 산업구조 및 특화산업과의 연계성, 1차 이전기관과 시너지, 지역발전 효과 등을 면밀히 분석해 선정했으며, 2025년 11월 대통령 타운홀 미팅에서 발표된 ‘첨단기술융합 메디시티, K-AI 로봇수도, 미래모빌리티산업 선도도시’와 관련된 산업 육성 기관을 우선적으로 포함했다.유치 희망 대상 기관은 4개 기능군으로 구분했다. 주요 기관은 ▲IBK기업은행·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한국무역보험공사(금융 및 중소기업지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한국전자기술연구원·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AI·데이터 및 산업진흥) ▲한국보건의료연구원·한국보건의료정보원·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첨단의료 및 헬스케어) ▲한국환경산업기술원·한국환경공단·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환경·에너지) 등이다.이번 점검회의에서 대구시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희망 기관 유치를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방안과 함께 뛰어난 정주여건, 우수한 교육환경, 교통·물류 요충지 등 대구가 가진 장점을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향후 대구시는 중앙정부와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이전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하는 한편, 지역 각계 단체와 협력해 범시민적 유치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2차 이전 공공기관의 자본·정책·기술 역량과 대구의 산업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결합한다면 미래신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과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희망 기관을 유치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배곧2동] 배곧2동, (사)한국치매교육협회와 어르신·중장년 1인 가구 돌봄 업무협약 맞손
시흥시 배곧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24일 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배곧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한국치매교육협회 경기 시흥지부와 ‘어르신 치매예방 및 중장년 1인 가구 정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1인 가구와 오...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거북섬동] 거북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전개
시흥시 거북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24일 관내 상가 밀집지역 일대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집중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숨어있는 노숙자, 행려자, 독거노인, 아동학대 의심자, 주거 취약계층 등 위기가구를 조기에 ...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이천시, 이륜자동차 전국번호판 시행 안내… 전국 단일체계로 식별성 강화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이륜자동차 번호 체계의 일원화와 번호판 식별성 향상을 위해 2026년 3월 20일부터 지역 표시가 없는 전국번호판 제도가 시행되고 있음을 알렸다. 이번 개편에 따라 이륜자동차 사용신고, 변경신고, 번호 재지정 대상 차량에는 지역표시가 없는 전국 공통 번호 체계가 적용된다. 2026. 3. 20. 이후 신규 사용신고, 변경신고를 하는 이륜자동차에는 전국번호를 교부받게 되며, 기존 지역번호판 차량도 소유자가 원하면 전국번호 방식으로 재지정 신청이 가능하다. 예외적으로 구조상 전국번호판(210㎜×150㎜)을 부착할 수 없는 일부 차량에 한하여 기존 지역번호판 발급이 허용된다. 이천시 차량등록과 관계자는 “이번 이륜자동차 전국번호판 제도의 시행은 등록 및 관리의 혁신적 전환점”이라며 “전국 단일체계 도입으로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이륜자동차 소유자들이 더욱 자유롭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을 것이며, 규격 확대에 따른 번호판 식별성이 높아져 단속의 효율성도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공무원 동호회‧동아리 자원봉사 활성화 간담회 개최
울산시 공무원 동호회·동아리 자원봉사 활성화 간담회 개최 25일, 2026년 공무원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논의 동호회‧동아리 활동 연계 재능기부형 봉사활동 추진 울산시는 3월 25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공직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공무원 동호회‧동아리 자원봉사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동호회‧동아리 활동과 연계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발굴 및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시 소속 공무원 동호회 및 동아리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공무원 자원봉사 활성화 추진계획 설명, 동호회 활동 분야 연계 재능기부형 봉사활동 추진 논의, 의견 청취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공무원 동호회 및 동아리는 그동안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사회복지시설 급식 봉사, 음악 공연, 환경정화, 농촌 일손 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총 1,000시간에 달하는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울산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단순 노동봉사를 넘어, 문화‧체육 등 동호회별 특성을 살린 재능기부형 봉사활동을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복지시설 내 체육 활동 지도, 악기 연주 등 전문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마련해 소외계층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이를 정기적인 봉사로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울산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동호회, 동아리별 봉사 계획을 수립하고, 지역사회의 수요와 연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무원들이 동호회, 동아리 활동을 통해 쌓은 재능과 경험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공직사회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중구 학산동·반구동 저영향개발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울산시 중구 학산동·반구동 저영향개발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주민의견 수렴 통해 비점오염 저감사업 추진으로 도심 물순환 회복 기대 울산시는 3월 25일 오전 11시 중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학산동·반구동 저영향개발(LID) 비점오염 저감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 주민과 시의원 및 구의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필요성과 추진 방향, 주요 시설계획 등 설명,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도시화에 따른 불투수면의 증가로 하천 수질오염, 도시열섬현상 등에 대응해 물순환 회복과 건강한 수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주요 내용으로 중구 학산동·반구동 일원 주거·상업지역을 대상으로 투수포장, 침투빗물받이, 식생체류지 등 저영향개발(LID) 시설이 도입된다. 총사업비 12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7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22년 기후에너지환경부 보조사업으로 확정됐으며, 2023년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이후 단계별 행정절차를 완료함에 따라 올해 4월 착공할 예정이다. 사업은 빗물을 현장에서 침투·저류하는 구조로 개선해 초기 우수 유출량 감소 및 비점오염물질 저감 효과를 통해 하천 수질 개선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사업 완료 시 노후 보도 및 도로 환경도 정비돼 도시경관이 개선되고 보행환경도 한층 쾌적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이날 주민설명회에서 제기되는 주민불편 사항 및 건의 사항 등을 수렴해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사 구간별 순차 시공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준공 이후에도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시설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붙임 참고자료.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5일 - 정책
대구광역시 보도자료(2026-03-25)
[/보도자료] 제 목담당부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중동사태 관련 수출기업 지원 등 3대 분야별 대응 특별대책 마련” 지시- 승용차 5부제 준수 및 대중교통 활성화 운동 전개 지시- 노후산단 화재,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예방 순찰 강화 강조- 재난·산불 예방 총력 대응… 현장 중심 대응 강조- 통합돌봄 대시민 홍보 및 상담인력 등 준비 철저언론담당관○ 5개월 앞둔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준비 총력- 8월 22일 개막… 실내·외 대회 모두 개최 ‘세계 유일’ 도시- 경기운영·안전·수송 등 전 분야 점검… K-컬처 연계 체류형 관광 전략 수립- 90개국 1만 1천여 명 참가… 참가등록 6월 23일까지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조직위원회○ ‘대구 물 문제 해결’ 전문가 자문회의 개최… 정부 대안 선제 검증- 학계·산업계·기후부·K-water 등 전문가 참여, 복류수·강변여과수 도입 논의- 수질·수량·사고 대책·시공성 및 운영상 문제점 등 대응 방향 집중 논의안동댐상수원개발과○ 대구시, 중동발 고유가 대응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추진- 3월 25일부터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 전면 시행- 4월 1일부터 시민 대상 도심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 시범 운영교통정책과○ 대구시, ‘청렴도 상위권 도약’ 시동… 청렴정책 본격 추진- 4대 전략 32개 실천과제 담은 ‘2026년 청렴정책 종합계획’ 수립- 청렴정책 총괄기구 ‘청렴도약 추진단’ 신설… 추진체계 재정비감사위원회○ AI로 행정혁신 가속… 대구시, 간부공무원 특강 개최- 간부공무원 대상 인공지능(AI) 행정혁신 리더십 강화- 행정 전반 AI 전략적 활용… 시민 체감형 행정서비스 개선 추진지능정보화담당관○ 대구시, 청년월세 최대 20만 원 지원… 30일부터 신청·접수-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접수, 9월 대상자 발표- 선정 시 5월분부터 소급 적용… 월 최대 20만 원·최대 24개월 지원청년정책과○ “노곡동 침수 재발 없다”… 대구시, 배수펌프장 24개소 전수 점검- 집중호우 선제 대응… 4월 15일까지 민·관 합동점검 실시- 운영관리·기술 및 시설·비상대응체계 3개 분야 집중 점검자연재난과○ 대구시, 특이민원 대응 합동 모의훈련 실시- 3월 26일(목) 동인청사 민원실서 중부경찰서와 합동 실시- 폭언·욕설 등 특이민원으로부터 공무원 보호 및 안전한 환경 조성소통민원과○ 대구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 정착 총력- 3월 1일부터 제도 시행… 현장 안내 및 홍보 강화- 구·군 위생부서 통해 희망 영업자 대상 사전 컨설팅 지원위생정책과○ 가족의 행복한 찰나를 찾습니다! ‘2026 아이사랑 사진 공모전’ 개최- 3월 26일(목)부터 ‘가족의 소중함’ 주제로 사진 공모전 접수 시작- 결혼·출산에 대한 긍정적 가치 확산 및 가족 친화적 분위기 조성 기대출산보육과○ 대구소방, ‘2025년 국민행복 소방정책’ 9년 연속 전국 1위 대기록- 738점 만점에 691.61점 획득… 특·광역시 평균 훌쩍 넘은 안전 역량 입증- 현장 체감 및 민생 대응 분야 ‘만점’ 수준… 데이터 기반 치밀한 정책 관리 빛나- 행안부장관 표창 및 포상금 3천만 원 확보로 대구 소방 위상 제고소방안전본부○ 대구교통공사, 삼성라이온즈 홈 개막전 특별수송 대책 추진- 비상열차 대기 및 안전 인력 추가 배치로 관람객 이용 편의 증진- 경품 추첨 이벤트 실시 … 선수 키링, 교통카드 등 제공대구교통공사○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범어지하도상가, ‘2026 대구 아트웨이 공방 스튜디오’ 본격 운영- 다채로운 문화예술 체험 기회 제공 및 지하도 활성화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구콘서트하우스, 임윤찬 피아노 리사이틀 개최- 임윤찬이 직접 선택한 무대, 대구콘서트하우스- 3월 31일(화) 오후 2시 티켓 오픈… 합창석 포함 전 좌석 동시 판매대구문화예술진흥원○ 중국 광동·홍콩 관광객 대상 ‘웰컴 대구’ 프로모션 추진- 중국 화남지역 및 홍콩·마카오 개별 관광객 확대 유치 위한 프로모션 마련- 한국관광공사광저우지사 공식 위챗 계정 통한 접수- 3월~7월 중 동성로 관광안내소 방문 시 다이소카드 및 대구여행상점 쿠폰북 제공대구문화예술진흥원○ 2026년 대구향토역사관 ‘중국 다문화꾸러미’ 전시·체험 운영- 국립민속박물관 ‘다문화꾸러미 대여 운영’ 공모사업 거점 기관 선정- 4월 1일부터 전시 개최 및 체험, ‘작은 다문화꾸러미’ 대여사업 실시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5일 - 정책
5개월 앞둔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준비 총력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 2026)’ 개막을 5개월 앞두고, 경기 운영부터 안전·관광·수송 등 전 분야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점검 보고회〉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3월 24일(화) 조직위원회 주요 현안 점검보고회를 주재하고 분야별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대구시와 조직위원회 전 직원이 협력해 대회 준비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오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90개국에서 선수와 동반 가족 등 약 1만 1,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특히 대구는 2017년 세계마스터즈 실내육상경기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개최함으로써 세계에서 유일하게 실내·외 대회를 모두 개최한 마스터즈 육상 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게 된다.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엘리트 선수 중심의 전문 체육대회와 달리, 35세 이상이면 누구나 연령대별(5세 단위)로 참가할 수 있는 생활체육 중심의 권위 있는 국제 육상대회다. 기록 경쟁을 넘어 건강과 도전, 교류와 축제의 가치를 함께 담고 있어 세계 각국의 동호인들이 가족과 함께 참가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대회에서는 트랙 17종, 필드 11종, 로드 6종 등 총 34개 종목의 경기가 대구스타디움과 경산시민운동장 등에서 펼쳐진다.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항공·숙박·참가비 등을 자부담하는 마스터즈대회의 특성상 스포츠와 문화·관광을 함께 즐기는 체류형 국제행사로 지역 소비 확대 등 경제 파급효과가 기대된다.대회 기간에는 선수와 동반 가족들을 위한 테마형 관광투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대구만의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를 특화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아울러 개회식(8월 21일) 선수단 퍼레이드와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K-POP 공연, K-푸드존, 미니치맥존, WMA(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 특별전시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마련해 참가자와 관람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한편, 대구시와 조직위원회는 경찰·소방·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회 안전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경기장 및 주요 행사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최근 국제 정세를 고려해 각국 참가선수 동향 등을 모니터링하고, 선수의 안전한 입국을 지원하기 위해 관계 대사관 협조 요청도 준비하고 있다.더불어 폭염 등 기상 상황에 대비한 신속 대응체계와 응급의료 지원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대회 운영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대테러 대책을 포함한 선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최상의 경기 운영을 통해 선수들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참가 선수와 가족들이 대구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전 분야에서 차질 없이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전 세계 90개국에서 방문하는 손님들을 맞이하는 데 시민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대회의 참가 등록은 오는 6월 23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대회 공식 누리집(wmac2026.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4월「사계절 꽃길 따라 걷기」운영 안내
🌸사계절 꽃길 따라 걷기 ✔기간: 2026년 4월 1일(수) ~ 4월 21일(화) *21일간 ✔대상: 동대문구 생활권자 (구민, 직장인, 학생) * 워크온 앱 동대문구 커뮤니티 가입 후 참여 가능 ✔내용: 사계절 꽃길(배봉산 둘레길↔️겸재교↔️장안벚꽃길 북카페↔️장평근린공원) ✔참여방법 1. 워크온 앱 설치 및 실행 2. "사계절 꽃길 따라 걷기" 챌린지 참여하기 3. 교환권 응모하기 ✔혜택: 100명 무작위 추첨 후 당첨자 개별 안내 ⭐워크온 설치가 어렵다면 ? 아래 URL 클릭하여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 http://pf.kakao.com/_xaktLxb/112274828 *참여를 위해 개인정보가 요구되며, 운영 사진은 홍보를 위해 사용될 수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저작권은 동대문구 보건소에 있으며, 무단 게시 및 배포를 금합니다⭐
동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용인특례시, 4월부터 공원 생태체험 프로그램 진행
- 유아·초등·가족 등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65세 이상 어르신 대상‘그린 웰니스’ 첫 선 - - 수지생태공원, 용인중앙공원, 상갈근린공원에서 계절별 실외 체험 중심 프로그램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4월부터 공원을 생태교육의 장소로 활용하기 위해 지역내 3개 공원에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각 과정은 계절별 자연환경에 맞춰 실외 체험 중심으로 구성해 생태 관찰과 놀이 활동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기획했다. 수지생태공원에서는 4월 7일부터 11월까지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초등학생, 가족, 어르신까지 연령과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유아를 대상으로는 ’신나는 숲 놀이터‘, 초등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숲 속 탐험대‘, 가족단위 참가자를 위한 ’가족사랑 나눔의 숲‘이 운영된다. 아울러 올해부터 노인정과 주간보호센터 등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단체와 시설을 대상으로 ’그린 웰니스‘를 새롭게 선보여 진행한다. 용인중앙공원과 상갈근린공원에서는 4월 1일부터 10월까지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나는 숲 놀이터‘와 ’같이 놀자 생태놀이 숲‘이 운영된다. 주중에는 개인과 단체 프로그램이 구분되고, 주말에는 개인 참여 중심의 교육이 이뤄지며, 5명에서 15명까지 소규모 체험단을 구성해 교육의 효과를 높인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용인시 통합예약 누리집(https://resve.yongin.go.kr)에서 원하는 프로그램과 일정을 선택해 예약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도심 가까운 공원에서 자연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생태체험은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교육 자원”이라며 “안전하고 체계적인 생태체험을 운영하고,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강남구, ‘강남형 장학사업’ 본격 확대…202명에 3억7200만 원 전달
강남구, ‘강남형 장학사업’ 본격 확대…202명에 3억7200만 원 전달 - 27일 중동고 실내체육관서 수여식…후원자·장학생 함께하는 소통의 장 - - 지역사회 참여로 전액 외부 재원 마련…지난해 상반기보다 3배 늘어 - - 소득 기준 넘어 다양한 재능 지원…수혜에서 기여로 잇는 장학모델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오는 3월 27일 오후 4시 중동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강남형 장학사업’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올해 상반기 장학생 202명에게 총 3억 72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소득이나 배경에 관계없이 다양한 재능을 가진 학생을 지원하고, 장학생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환원까지 잇는 참여형 장학사업을 본격 확대하는 자리다. 이번 수여식은 단순한 시상을 넘어 후원자와 장학생이 직접 만나 교류하는 참여형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다. 현장에서는 토크콘서트와 함께 과학 커뮤니케이터 엑소(이선호)의 특별 강연이 진행된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멘토 역량 강화와 ‘AI시대에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인사이트’를 주제로 한 강연도 이어질 예정이다. 엑소는 출연료를 기탁해 ‘엑소쌤 장학금’을 별도로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한다. 강남형 장학사업은 민선 8기 대표 교육정책이자 미래교육 100년 프로젝트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다. 지난해 개청 50주년을 맞아 강남의 미래 100년을 이끌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자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기존의 소득 기준 중심 장학제도를 보완해 학업 성취뿐 아니라 인문, 예술, 체육, 과학, 기능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을 가진 학생까지 지원 대상을 넓힌 점이 특징이다. 이 사업의 핵심은 장학생을 단순한 수혜자에 머물게 하지 않는 데 있다. 장학생들은 지원을 받은 뒤 지역사회에 재능을 기부하며 다시 기여하는 역할을 맡는다. 지난해 선발된 장학생들은 강남미래교육센터가 운영한 초등학생 대상 ‘목성탐사 캠프’와 ‘AI봇 독서융합 프로그램’에 대학생 멘토로 참여했다. 장학금 지원이 개인의 성장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교육 자산으로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 것이다. 후원 방식도 차별화했다. 강남구는 후원자가 장학생 선발 기준을 제시하고 장학증서 수여식에도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구는 장학생 선발 등 행정 전반을 맡고, 주민 누구나 장학금 기부자로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구조를 통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기부자는 장학사업의 취지와 성과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장학생은 지역사회의 응원과 기대를 직접 체감할 수 있다. 올해 장학금 규모는 지난해 상반기보다 3배로 늘었다. 특히 재원 전액이 지정기탁금과 민간 장학재단 등 외부 재원으로 조성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역사회의 자발적 참여가 사업 확대를 이끌며 강남형 장학사업이 도입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확산 단계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지난 50년이 도시 인프라를 확충하고 기반을 세운 성장의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100년은 사람을 키우는 성숙의 시간이 돼야 한다”며 “‘강남형 장학사업’은 강남의 미래에 투자하는 가장 가치 있는 씨앗”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지역사회의 참여가 더 확대될 수 있도록 해 더 많은 학생이 혜택을 누리고, 이들이 다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강남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배곧2동] 배곧2동, 위기 순간 놓치지 않는 ‘누구나 돌봄’ 운영
시흥시 배곧2동 행정복지센터는 갑작스러운 질병, 사고, 보호자 부재 등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한 시민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누구나 돌봄(시흥돌봄에스오에스센터)’ 사업을 적극 운영하고 있다.‘누구나 돌봄’은 기존 돌봄 제도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정왕본동] 정왕본동, 군서초 일대 ‘관계단체 합동 불법 광고물 근절 캠페인’ 전개
시흥시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24일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군서초등학교 일대에서 ‘관계단체 합동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정왕본동 통장협의회ㆍ주민자치회ㆍ자율방범대...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융자지원 협약 체결
울산시-새마을금고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융자지원 협약 체결 22개 금고·89개 지점 참여해 소상공인 금융접근성 강화 업체당 최대 1억 원 보증한도…150억 원 규모 보증공급 울산시가 소상공인 금융 지원 확대를 위해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에 나선다. 울산시는 3월 25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새마을금고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융자지원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취급 금융기관을 기존 10곳에서 11곳으로 늘려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김선곤 새마을금고중앙회 울산·경남지역본부장, 박부환 울산 새마을금고 통합이사장협의회장을 포함한 지역 내 22개 새마을금고 이사장, 울산신용보증재단 김용길 이사장 등이 참석해 지역 상생의 뜻을 모은다. 행사에서는 협약 체결과 함께 출연금 전달, 기념촬영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지역 내 22개 새마을금고, 89개 지점이 새롭게 자금 취급에 참여하게 된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들은 보다 가까운 금융창구에서 편리하게 자금을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지역 금고는 총 10억 원을 특별출연하고, 이를 재원으로 울산신용보증재단이 15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운용한다. 특히 업체당 최대 1억 원의 보증한도를 설정하고, 보증비율 100% 적용에 따른 금리 우대 혜택을 제공해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의 금융 이용 부담을 크게 완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이번 협약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은 물론 지역 밀착형 금융지원 체계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지원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해 체감도 높은 금융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D-98일]특별시 출범 준비 박차…중앙-지방...
광주시와 전남도, 행정안전부가 오는 7월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90여일 앞두고 통합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가 본격 가동되면서 행정통합이 가시화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25일 광주일가정양립지원본부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고광완 광주시장 권한대행,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행정통합 실무준비단 출범 이후 처음 열린 합동회의로, 그동안의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출범 전까지 해결해야 할 핵심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조직, 인사, 재정, 자치법규, 전산시스템, 지방의회 등 6개 분과별 회의와 전체회의로 나뉘어 진행됐다. 특히 자치법규 정비와 통합조례 마련, 재정·회계 통합, 행정정보시스템 통합 및 데이터 전환 등 출범과 직결되는 핵심과제에 대한 협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또 출범 초기 대민서비스 연속성 확보와 행정공백 방지 방안도 주요하게 논의됐다. 전체회의에는 윤호중 장관과 양 시도 권한대행이 참석해 통합특별시 출범 로드맵을 면밀히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출범 초기 혼선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행정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분야별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뜻을 모았다. 고광완 광주시장 권한대행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와 전남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응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만드는 역사적 전환점”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 성과를 창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은 “조직·예산·시스템 등 핵심과제를 신속히 정리해 혼선을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경청과 소통,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시도민 불편 없는 행정통합을 철저히 준비해 특별시 출범이 지방 주도 성장의 새로운 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앞으로 조직, 인사, 재정, 자치법규, 정보시스템 등 분야별 통합 작업을 단계적으로 마무리하고, 철저한 사전 점검 등을 거쳐 7월1일 통합특별시를 공식 출범시킬 계획이다. <끝> ※ 별첨 : 사진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광주·전남 정책협의체 발족…긴밀협력 ′통합 속도′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권한대행을 중심으로 핵심 국장급 실무진으로 이뤄진 광주·전남 정책협의체를 지난 24일 발족하고, 제1차 회의를 가졌다. 정책협의체는 양 시도 권한대행과 기획조정실장, 자치행정국장, 행정통합실무준비단장 등 총 8명으로 구성된 실무 조정·결정 기구로, 행정통합의 기본 방향 설정, 고위급 소통, 분야별 통합현안의 신속한 의사결정이 필요하다는 공감대 아래 설치키로 사전 합의, 출범하게 됐다. 양 시도는 정책협의체를 통해 부서간 이견 조율이 필요한 통합과제에 대한 공식 협의기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 실질적인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정부 재정 지원책 마련과 관련 특별법 등 제도 개선 사안에도 공동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발족과 동시에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나주) 복합혁신센터에서 열린 제1차 회의에서는 협의체 운영안, 주요 통합과제 및 공동 추진안을 논의했다. 정책협의체 운영은 정례 회의와 수시 회의를 병행하되 긴급한 현안에 대해서는 시·공간의 제약 없이 격식 없는 논의를 거쳐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할 방침이다. 양 시도는 특히 조직·인사·재정·법제·전산시스템 등 행정 인프라 통합과 특별법 후속 조치, 중장기 발전계획, 공인·공부 정비 등을 포함한 ‘핵심 통합과제’를 우선 논의했다. 이에 따라 실무부서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로드맵을 확정하고, 통합 방안 마련을 위한 행정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고광완 광주시장 권한대행은 “바로 지금이 행정통합을 위한 중요한 골든타임”이라며 “정책협의체 등을 중심으로 통합 준비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출범 과정에서 시민들께 미칠 혼선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은 “전남과 광주의 행정통합은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출범까지 90여일 남은 만큼 주요 통합과제를 신속히 정리하고, 실무부서 간 긴밀한 협력과 체계적인 관리로 완성도 높은 통합특별시 출범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주요 통합과제 외에도 전 분야에 걸친 통합방안을 마련하고 전남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행정통합 성과 창출에 노력할 계획이다. <끝> ※ 별첨 : 사진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신현동] 신현동 주민자치회, 초등학생 대상 감자 심기 체험 운영
시흥시 신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23일 관내 포리초등학교 학생들과 씨감자 심기 농촌 체험을 진행했다.이날 체험에는 신현동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포리초등학교 3ㆍ4학년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직접 감자를 심고 흙을 만지며 자연을 체험하는 시...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신현동] 신현동 자율방범대, 주 2회 이상 야간 순찰… 범죄 사각지대 해소 앞장
시흥시 신현동 행정복지센터 자율방범대가 지난 2월부터 주 2회 이상 야간 순찰을 실시하며 지역 내 범죄 사각지대 해소와 청소년 범죄·비행 예방에 힘쓰고 있다. 순찰은 신현동 일대 공원과 학교 주변, 원룸 밀집지역, 골목길 등 야간 시간대 범죄 취약...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이주배경주민과] 이주배경주민 밀집지역 환경개선 전개…지역사회 통합 실현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3월 22일 정왕시장 일대와 정왕어린이도서관 인근 이주배경주민 밀집 지역에서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환경정화 및 환경보호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이주배경주민 증가에 따라 지역 내 생활환경 관리와 주민...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하나되는 광주·전남, 광주서 상생 직거래장터 연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27~29일 사흘간 롯데아울렛 수완점에서 ‘전남·광주 하나되는 직거래장터’를 연다. 이 행사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에 발맞춰 지역 간 상생협력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도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터는 총 30개 부스 규모로 운영하며 광주와 전남지역 청년농부가 참여한다. 행사장에는 포토존과 홍보부스를 설치해 광주전남 행정통합 정책을 함께 소개한다. 광주시는 김치, 김부각, 꿀, 전통차, 우리밀 제품 등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을 중심으로 판매한다. 전남도는 나주·순천·구례 등 10개 시·군과 전남농협이 참여해 가루쌀과 우리밀을 활용한 빵과 떡류 등 다양한 디저트류, 청년농부들이 직접 생산한 고구마·들기름 등 농산물을 선보인다. 또 전남 광역 농산물 브랜드인 ‘상큼애’, ‘오매향’ 제품도 판매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특히 행사 첫날인 27일에는 ‘전남 10대 브랜드 쌀’ 홍보와 시식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장터는 지역농가에는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우수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귀숙 농업동물정책과장은 “이번 직거래장터는 광주와 전남이 하나되는 도농상생의 장이 될 것”이라며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시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포스터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광주시 ″가족친화경영 컨설팅 받으세요‶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26일부터 기업 내 가족친화경영 문화 확산과 가족친화인증 획득 지원을 위한 ‘가족친화경영 컨설팅’에 참여할 기업·기관을 모집한다. 가족친화경영은 일과 가정의 균형을 통해 기업과 근로자가 상생하며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핵심 경영전략이다. 특히 성평등가족부가 심사·인증하는 가족친화인증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경쟁력을 동시에 평가하는 대표적인 정부 인증 제도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상담(컨설팅)은 가족친화인증 심사 경험을 갖춘 공인노무사, 경영지도사 등 전문가가 직접 기업을 방문해 진행한다. 전문가들은 각 기업별 현황을 진단하고 ▲가족친화제도 도입 및 개선 ▲인증 심사 준비 ▲서류 작성 ▲현장 인터뷰 대응 등 인증 전 과정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지원은 기업·기관당 최대 3회까지 제공되며, 비용은 무료다. 지원 대상은 광주지역 기업과 기관으로 ▲50인 이하 중소사업장 ▲ 2026년도 가족친화인증 신규, 유효기간 연장, 재인증 신청 기업·기관 ▲전년도 인증 신청 후 탈락 기업·기관 등을 우선 지원한다. 신청은 26일부터 가능하며, 광주시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일가정양립지원본부 누리집 새소식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뒤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yangjinsun@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직장맘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지난해 총 20개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해 이 가운데 16곳이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양보근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 “가족친화인증은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요한 지표”라며 “지역 기업이 일·가정 양립 문화를 정착시키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포스터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용인특례시 수지구, 봄철 가로수 가지치기 실시
- 수지로·포은대로 등 주요 도로 가로수 430주 정비…도시 미관 개선·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는 봄철을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도로변 가로수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작업은 지난 23일부터 시작해 4월 1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정비 대상은 수지구 주요 간선도로 일원으로 ▲수지로 느티나무 208주 ▲포은대로 느티나무 178주 ▲우성빌라 삼거리 느티나무 18주 ▲수풍로·신수로 버즘나무 26주 등 총 430주다. 가로수 가지치기는 차량과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줄 수 있는 가지를 정비하고, 도시경관을 개선하는 한편 강풍 등 기상 상황에 대비한 안전 확보에도 중요한 작업이다. 구 관계자는 “가로수의 건강한 생육과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정기적인 가지치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가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