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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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시장, 송원대서 청년들과 행정통합 소통…″통합, 청년에 기회 주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지역 대학생들을 만나 광주전남 통합 이후 청년정책에 대해 소통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9일 송원대학교 학생회관에서 ‘광주광역시가 전하는 광주전남 통합특별법 이야기’ 행사를 열어 통합특별법의 주요 내용과 통합 이후 변화상에 대해 청년들과 대화했다. 이번 행사는 통합특별시의 미래 주역이 될 지역 대학생·청년들의 생각과 질문을 직접 듣고 광주전남 통합의 실질적 체감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최수태 송원대학교 총장과 대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해 통합과 지역의 미래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강 시장은 먼저 광주전남 통합에 대한 정부 특전(인센티브)과 통합특별시 출범이 지역 산업·일자리·생활 여건에 가져올 변화 등을 소개했다. 청년 지원 특별법 특례와 정책 방향으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형 청년 일자리 구축 ▲청년 지원정책 재정 지원 ▲인재 고용 지원 및 촉진 ▲청년발전기금 설치 등을 설명했다. 특히 특별법에 반영된 ‘청년발전기금’은 청년 지원 정책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대학생·청년들은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통합 이후 지역 발전 방향, 청년 일자리에 나타날 변화, 정주여건 개선 등에 큰 관심을 보이며 활발한 토론을 이어갔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광주전남 통합은 청년들에게 기회를 주는 청년일자리특별시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통합 이후 광주의 장점과 전남의 장점을 모아 시너지를 일으키고, 청년들이 나고 자란 지역에서 일하며 삶을 꾸리고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사진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19일 - 보도
하나된 광주·전남, ′대한민국 대표 문화특별시′ 도약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9일 광주문화재단 다목적실에서 광주문화재단 이사회를 열고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에 담긴 문화진흥·문화산업·역사특구 등 18개 조항을 중심으로 주요 문화정책을 공유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광주문화재단 이사장인 강기정 광주시장은 인사말에서 “오는 7월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에 걸맞은 더 특별하고 확장된 문화정책 추진이 가능해졌다”며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정부의 20조원 재정 지원과 특례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부강한 문화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주시는 우선 특별법을 기반으로 세계적 수준의 문화 기반시설 확충에 속도를 낸다. 특별법의 ‘문화·관광 인프라 우선 설치 및 유치’ 조항에 따라 국립현대미술관·대한민국역사박물관·국회도서관 등 국립 3대 문화시설 유치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또 전문예술극장과 공연장을 조성하고,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아시아 문화예술촌’을 조성해 복합쇼핑몰-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연계한 거대 문화벨트를 구축할 계획이다. 콘텐츠 산업 육성도 본격화한다. 광주시는 특별법의 ‘복합 기술의 연구개발 등 행․재정적 지원’ 조항을 활용해 콘텐츠 산업의 문화 경제권을 확장해 갈 계획이다. 약 2500억원 규모의 ‘케이(K)-콘텐츠 테크타운’을 조성하고, 인재와 기업이 공존하는 인공지능 융합 초광역 콘텐츠 산업의 중심으로 우뚝 서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기반으로 광주·전남의 풍부한 역사·해양 자원을 콘텐츠와 융합해 관광산업과 동반상승효과(시너지)를 창출하고, 동부권의 웹툰·애니메이션 산업 클러스터를 특화하는 등 케이(K)-문화콘텐츠 허브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광주․전남의 공동 역사자산을 활용한 문화경쟁력 강화에도 나선다. 마한, 후백제, 근대역사를 아우르는 역사문화특구를 지정하고, 영산강 유역 마한문화권과 양림동 근대유산, 전남 순천·목포 기독선교기지 등에 대한 공동연구를 통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한다. 문화예술 생태계 기반도 강화한다. 문화진흥기금 설치와 문화재생특별회계 신설을 통해 예술인 창·제작 지원을 확대하고, 유휴공간을 청년 예술인의 창작 거점으로 조성하는 등 지속 가능한 예술인 문화생태계 구축을 추진한다. 강기정 시장은 “좋은 일자리, 좋은 쇼핑몰, 좋은 문화시설을 찾아 서울로 가지 않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살아서 서울보다 더 많이 누리며 생활하는 ‘인 광주’, ‘인 전남’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광주문화재단의 지난해 성과와 올해 운영 방향 등 지역문화 발전전략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끝> ※ 별첨 : 사진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19일 - 보도
광주시-자치구-대학, RISE 행정협업 강화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 광주RISE 행정협업회의’를 개최하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한 협력사업 발굴·행정협업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는 광주RISE 단위과제 관련부서, 지역 대표산업 육성부서, 자치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광주시·자치구·대학 간 협력 모델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RISE사업을 지역대표 산업 등과 연계해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주RISE사업 추진방향·주요 정책 공유와 함께 각 대학의 RISE 사업 우수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우수사례로는 보건대학교가 추진 중인 ‘광주 통합돌봄 허브대학 운영’과 조선이공대학교가 추진 중인 ‘광주로-콜 RISE 지역혁신’ 사례를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주요 협력사업으로 ▲소상공인 창업 컨설팅 ▲신산업분야 인력양성 ▲인재 양성 등을 통한 통합돌봄 고도화를 제시했으며, 지자체 정책과 대학 사업들을 긴밀하게 연결하는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또 중앙부처 공모사업이나 예산부족 등으로 추진이 어려운 사업에 RISE 체계를 활용해 새로운 협력사업 발굴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광주RISE 사업은 ‘지역-대학 함께 업(UP), 교육혁신 기회도시 광주’를 비전으로 교육·산업·문화·복지·정주를 아우르는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공동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주시는 작년 2월부터 5대 프로젝트를 수행할 지역대학을 공모해 17개 대학과 총 66개 과제를 수행 중이다. 5대 프로젝트는 ▲인재 스킬업(SKILL UP) ▲기업 밸류업(VALUE UP) ▲지역사회 그로우업(GROW UP) ▲대학 이노업(INNO UP) ▲범부처‧초광역 브릿지업(BRIDGE UP)이다. 올해 RISE사업에는 국가균형성장 전략 ‘5극3특’과 연계한 초광역권 협력이 강조되고 있다. 처음으로 시행하는 RISE사업 평가에도 지‧산‧학 협력체계 구축과 운영 적절성 등을 반영함에 따라 행정 협업을 본격화하기 위한 이번 회의의 중요성이 크다.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은 “광주RISE는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혁신 정책”이라며 “행정기관과 대학 간 협력을 통해 지역 문제 해결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사진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19일 - 보도
강원특별자치도, 청년월세 지원 계속사업 추진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19일 - 보도
강원특별자치도, 명실상부한 건강관리(웰니스) 관광 성지로 ‘우뚝’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19일 - 보도
관악구, 음식물 쓰레기 다이어트 박차! 2026년 ‘가정용 음식물 감량기’ 구매비 최대 21만 원 지원(2026.3.19.)
관악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9일 - 보도
관악구, 관악S밸리 혁신 생태계 선진화...‘한국형 실리콘밸리’ 향한 성장 가도 달린다(2026.3.19.)
관악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9일 - 보도
경기도, 한국나노기술원 ‘양자팹’ 활용 정책 논의…양자산업 중심지 도약
경기도는 19일 수원시 광교 소재 한국나노기술원(KANC)에서 양자산업 관련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국가 양자 핵심 연구 시설인 나노기술원 내 ‘양자팹(FAB)’을 활용한 정책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논의는 전 세계적으로 기술 패권 경쟁이 치열한 양자과학기술 분야에서 경기도의 선도적 지위를 확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한국나노기술원이 수행할 ‘양자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이 심도있게 다뤄졌다. 정책 관계자들은 양자컴퓨팅, 양자통신, 양자센서 등 주요 분야의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양자컴퓨터는 0과 1의 디지털 정보를 동시에 갖는 큐비트 단위로 빠르게 병렬 연산이 가능해, 수많은 선택지를 동시에 시물레이션함으로써 기존 슈퍼컴퓨터보다 신속하게 최적의 해답을 찾아낼 수 있다. 최근 인공지능(AI) 기술 기업들이 양자컴퓨팅을 활용해 최적의 성능을 이끌어 내려고 하면서, 이를 뒷받침할 국내의 양자처리장치(QPU) 생산의 시급성도 날로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기존 반도체 공정 기술과 연계해 양산 등 양자 기술의 산업화에 유리한 강점을 가진 한국나노기술원의 역할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경기도가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반도체 인프라를 양자 기술과 결합하는 ‘양자전환(QX, Quantum Transformation)’ 전략 구축은 향후 AI·반도체 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현병천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양자기술은 반도체 등 도내 주력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핵심 동력으로 한국나노기술원 등 우수한 연구 인프라와 경기도의 정책 역량을 결합해 경기도를 대한민국 양자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며 “국가 양자클러스터를 반드시 유치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연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이번 현장방문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양자산업 육성을 위한 도 차원의 정책을 한층 구체화할 예정이며, 오는 5월 정부에 제출할 양자클러스터 개발계획 수립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19일 - 보도
광주시, ‘경기 편하G버스’ 노선 신설 대상 선정
광주시는 ‘2026년 경기 편하G버스 운영 사업’ 노선 신설 대상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시는 노선 신설 대상 선정을 위해 경기도 및 도의회와 협의를 지속하며 예산 확보와 노선 필요성을 설명해 왔으며 서울 진입 노선 협의를 위해 종점지를 양재역으로 제안해 서울시의 긍정적인 의견을 확보했다.신설 노선은 2025년 8월 운수업체 차고지 이전에 따른 버스 노선 개편 이후 광역버스 G3202번 운행경로에서 제외된 양벌동과 매산동 지역의 출퇴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노선은 양벌동 G-스타디움에서 출발해 양벌동과 매산동을 거쳐 양재역까지 운행될 예정이다.시는 사업자 모집공고와 평가 절차를 통해 운송 사업자를 선정한 뒤 한정면허 발급, 차량 준비, 체계 구축 및 차량 도색 등 관련 행정절차를 차례대로 추진할 계획이다.방세환 시장은 “경기 편하G버스 신설로 양벌동과 매산동 주민들의 서울 출퇴근 편의가 향상되고 지하철 3호선과 신분당선, 서울 시내버스 간 환승 체계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상반기 내 운송 시작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편하G버스는 우등형 차량을 활용해 출퇴근 시간대 각각 2회씩 운행되며 좌석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용자는 전용 응용프로그램을 통해 출발시간과 노선 계획 등 세부 정보를 확인하고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19일 - 보도
홍보대사 20명 위촉해 입체적 홍보 박차
용산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9일 - 정책
대구시, 개별주택 공시가격(안) 열람·의견접수 실시
[/시정소식]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19일 - 보도
중구, '아미(ARMY)' 맞이 한창… 명동 거리엔 환영 영상, 물청소도 '박박'
중구, '아미(ARMY)' 맞이 한창… 명동 거리엔 환영 영상, 물청소도 '박박' ㅇ 3월 18일부터 22일까지 글로벌 팬 환영 영상 송출 ㅇ 지난 18일, 200여 명이 참여해 명동관광특구 민관 합동 대청소 실시 ㅇ 명동역~명동예술극장~관광경찰 안내소 약 600m 구간 집중 정비 ㅇ BTS 광화문 공연 등 봄철 관광객 맞이 준비, 동별 골목 대청소도 예정 BTS 광화문 공연과 봄 관광 시즌을 맞아 국내외 관광객이 대거 중구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명동이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지난 18일 명동 거리에 설치된 미디어 폴에 BTS 환영 영상을 송출하고, 거리 물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명동 일대 22개의 미디어폴과 2개의 팔로잉 미디어에서는 “BTS와 아미(ARMY)를 환영합니다”라는 보랏빛 영상이 상영됐다. 보라색은 BTS 팬덤 ‘아미’를 상징하는 색으로, 이번 영상은 광화문 공연 다음 날인 22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달부터 정식 가동을 시작한 명동의 ‘미디어폴’은 가로등에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시설로, 디지털 스크린은 물론 CCTV, 비상벨, 공공 와이파이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 관광객들에게 편의와 볼거리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구는 미디어 폴로 환영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환경정비에도 나섰다. 지난 18일 오전에는 주민과 상인, 관계기관 등 200여명 참여해 대대적인 물청소가 진행됐다. 청소에는 김길성 중구청장을 비롯한 구청 관계자와 명동 주민, 상인회, 명동거리가게 상인, 모범 운전자회, 명동주민센터, 명동파출소, 명동관광특구협의회, 롯데백화점 등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청소는 오전 9시부터 약 1시간 가량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명동역 6번 출구부터 명동예술극장을 지나 관광경찰 안내소까지 약 600m 구간을 집중적으로 청소했다. 거품을 묻힌 솔로 바닥을 구석구석 닦고, 가로 쓰레기통도 함께 세척했다. 마무리 작업으로 고압 살수차가 투입돼 겨우내 쌓인 먼지와 거품을 말끔히 씻어냈다. 청소에 참여한 주민들은 “명동 거리를 박박 닦으면서 청소하니 속이 다 시원하다”, “관광객들이 명동을 방문해서 좋은 기억을 남기면 좋겠다”, “궂은 날씨지만 청소에 동참하니 보람차다”며 구슬땀을 닦았다. 구는 이달 31일까지 ‘봄맞이 대청소 기간’으로 지정하고 중구 전역에서 도로와 보도 등에 청소를 실시하고, 주민들도 골목 대청소에 나설 예정이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대한민국 관광의 얼굴인 명동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을 환영하며, 깨끗한 거리에서 좋은 추억을 남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중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9일 - 보도
금천구, 독산3동 일대 맞춤형 범죄예방디자인 사업 추진
금천구, 독산3동 일대 맞춤형 범죄예방디자인 사업 추진 - 금천경찰서와 협업, 서울시 공모 선정으로 시비 2억 5천만 원 확보 -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환경 만드는 데 최선”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독산3동 160-6번지 일대에 3억 5천만 원을 투입해 범죄예방디자인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월 서울시에서 주관한 ‘2026 범죄예방 기반시설(인프라)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2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범죄예방 기반시설(인프라) 구축사업은 지역주민들이 불안감을 많이 느끼는 장소에 범죄예방을 위한 시설물을 개발, 설치하여 안심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에 구는 금천경찰서와 협업하여 해당 지역 범죄 발생 관련 자료를 종합 분석해 공모에 참여,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구는 확보한 시비 2억 5천만 원을 2026년 주민참여 예산으로 확보한 1억과 연계해 독산3동 160-6번지 일대 맞춤형 범죄예방디자인 도입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우선 남문어린이공원 부근의 환경을 집중적으로 개선해 주민들의 소통공간으로써 활동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골목 자연감시 강화를 위한 야간 보행환경 개선 등과 같은 대상지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범죄예방디자인을 개발하고 적용할 계획이다. 오는 하반기에는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해당 지역의 주민들 의견 수렴 절차도 거칠 계획이다. 구는 이번 사업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대상지 일대 도시 미관을 개선한다. 이에 지역주민의 불안을 낮추고 정주여건의 질을 높이고 범죄 억제 효과를 이끌 것으로 기대했다. 사업 대상지인 독산3동 160-6번지 일대는 노후된 주택환경으로 보행여건이 열악하고 사각지대, 막다른 골목, 어두운 공간 등 범죄 취약 요소가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특히 대상지 중심에 위치한 남문어린이공원은 폐쇄적인 휴게공간과 급경사 계단 등의 환경 여건으로 이용이 불편하다. 또한 별빛남문시장이 인접해 음주, 주취 등으로 인한 주민 불안감이 높은 취약지다. 구 관계자는 “앞서 독산2동에 적용된 정담 안심창, 조명 등의 범죄예방디자인이 주민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독산3동 범죄예방디자인도 기대가 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환경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금천구청 도시계획과(☏02-2627-1543)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9일 - 보도
민관협력 일자리사업 본격 가동…“취업률 최고 87.5% 성과”
용산구 , 민관협력 일자리사업 본격 가동 … “ 취업률 최고 87.5% 성과 ” - 일자리기금 2 억 3000 만 원 투입 … AI· 항공보안 등 기업 인재 양성 - 미취업 용산구민 100 명 모집 , 전액 무료 , 교육부터 취업까지 연계 서울 용산구 ( 구청장 박희영 ) 는 올해 2 억 3000 만 원의 일자리기금을 투입해 ‘2026 년 민관협력 일자리사업 ’ 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민간 기관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활용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 교육부터 취업 연계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 구는 지난 1 월 15 일부터 15 일간 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을 공모해 전문성과 사업 적합성 등을 평가한 뒤 위원회 심의를 거쳐 3 월 초 참여 기관을 선정했다 . 올해는 총 4 개 기관과 협력해 5 개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 5 월에는 ▲ AI· 로봇을 활용한 디지털 전문강사 양성과정 (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 ) ▲ 항공보안 전문인력 양성과정 (( 주 ) 항공보안아카데미 ) 이 먼저 시작된다 . 이어 6 월에는 ▲ AX 데이터 기반 실무마스터 양성과정 (( 사 ) 한국 HRD 기업협회 ) ▲ AI 콘텐츠 제작 실무인재 양성과정 (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 ) 이 운영된다 . 10 월에는 지난해 높은 취업 성과를 거둔 ▲ 에어컨 설치 · 유지보수 기술인력 양성과정 ( 한국폴리텍 Ⅰ 대학 산학협력단 ) 이 개설될 예정이다 . 교육 대상은 미취업 및 재취업을 희망하는 용산구민이며 모집인원은 총 100 명이다 . 교육생으로 선발되면 전액 무료 교육과 함께 1 대 1 취업 상담 , 취업 연계 등 사후 지원도 받을 수 있다 . 용산구의 민관협력 일자리사업은 이미 성과를 거두고 있다 . 지난해 5 개 기관과 협력해 운영한 결과 ‘ 에어컨 설치 · 유지보수 기술인력 양성과정 ’ 은 87.5% 의 취업률을 기록했고 , ‘ 메타버스를 활용한 미래교육 강사 양성과정 ’ 도 80% 의 취업률을 보였다 . 또 ‘ 생성형 AI 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실무자 양성과정 ’ 교육생들은 ‘2025 년 APEC AI 콘텐츠 제작 공모전 ’ 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교육 과정의 전문성도 입증했다 . 각 과정별 신청 방법과 교육 일정은 용산구 일자리통합정보망 또는 해당 운영기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밖에 궁금한 점은 용산구청 일자리정책담당관 ( ☎ 02-2199-4512)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 민관 협력을 통해 현장 수요에 맞는 교육과 취업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 며 “ 구민들이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붙임 : 관련 사진 . 끝 .
용산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9일 - 보도
강원특별자치도, 온라인·대형 유통 연계 농수특산물 판로 확대 추진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19일 - 보도
서울시, 새 단장한 '서울마이소울샵 세종문화회관점' 리뉴얼 오픈
서울시, 새 단장한 ‘서울마이소울샵 세종문화회관점’리뉴얼 오픈 - 서울시, ‘서울마이소울샵 세종문화회관’ 재개장…도시 브랜드 굿즈 200여 종 한 자리에 - 기존 굿즈샵·책마당 통합 리디자인…서울마이소울샵 ‘체류형 문화공간’으로 재탄생 - 해치 오케스트라 피규어·공모전 굿즈 등 콘텐츠 강화…오픈 기념 이벤트 진행□ 서울시는 19일(목) 세종문화회관 1층 세종라운지에 서울 공식 굿즈샵 ‘서울마이소울샵 세종문화회관점’을 리뉴얼 오픈하고, 서울을 상징하는 다채로운 굿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ㅇ 서울마이소울샵은 현재 DDP 디자인스토어, 서울관광플라자점, 명동관광정보센터점, 세종문화회관점, 여의도선착장점, 서울갤러리점 등 총 6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리뉴얼된 서울마이소울샵은 기존 굿즈샵과 책마당으로 분리돼 있던 세종라운지 공간을 통합해 방문객 중심의 체류형 공간으로 재구성됐다. ㅇ 좌석 확대와 동선 정비를 통해 이용 편의를 높이고, 휴식과 굿즈 경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다. 또한 개방형 구조로 공연 관람객 뿐 아니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추석 및 설 당일 휴무)□ 서울 공식 굿즈부터 브랜드 협업 굿즈까지 약 200여 종의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서울시가 새로 개발한 오케스트라 해치 캐릭터 피규어 5종을 선보이며, 이번 굿즈는 서울의 문화 예술을 상징하는 상품으로, 세종문화회관을 대표하는 기념 굿즈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ㅇ 지휘자 해치를 포함해 바이올린·팀파니·플루트·호른 연주자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해치 5종 피규어는 ‘서울마이소울샵 서울갤러리점’과 ‘DDP 디자인스토어 온·오프라인샵’에서도 만날 수 있다.□ 또한 지난해 진행된 ‘세종문화회관 아트 굿즈 디자인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된 작품 10종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시 무용단 ‘일무’에서 영감을 받은 노리개를 비롯해 세종문화회관 건축 요소를 담아낸 키보드 키캡 등 세종문화회관과 서울시 예술단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ㅇ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지난해 9~11월 공모전을 통해, 총 86건의 접수 작품 중 심사를 거쳐 최종 10개 작품을 선정하였다.□ 한편, 서울마이소울샵 오픈을 기념해 3월 19일(목)부터 27일(금)까지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ㅇ 굿즈 구매 고객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되며, 해치가 방문객들을 맞이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서울마이소울샵 세종문화회관점은 공연·전시 등 서울에서의 예술 경험을 간직하고 서울의 매력을 담은 굿즈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라며 “2월에 오픈한 서울마이소울샵 서울갤러리점에 이어 세종문화회관점까지 리뉴얼 오픈하면서 시민분들이 서울굿즈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세종문화회관점이 서울 굿즈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19일 - 보도
서울런 회원 914명 대학 합격, 역대 최다…진로·AI콘텐츠 지원 대폭 강화
(2026학년도 대입 결과) 서울런 회원 914명 대학 합격, 역대 최다…진로?AI콘텐츠 지원 대폭 강화 - 서울시, 올해부터 ‘서울런 3.0’ 추진… 5월, 진로 희망조사 통해 맞춤형 지원기반 마련도 - 진로캠퍼스?AI진로진학 코치 등 진로 지원 강화… 신규 콘텐츠?멘토링 3종 신설도 - 2026 대입, 전년 대비 16.8% 증가한 914명 합격… 내신성적 오르고 사교육비 부담 줄어 - 시 “서울런, 지원분야 전반 성과 입증… 학습~진로?취업 뒷받침하는 플랫폼으로 도약할 것”□ 서울시 대표 교육복지 정책인 ‘서울런’으로 공부한 수능 응시자 1,477명 중 914명이 2026학년도 대학 입시에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합격자가 전년(2025학년도 782명) 대비 132명(16.8%)이 늘면서 역대 최다를 기록, 해마다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진로 캠퍼스, 진로·진학 AI 컨설팅 등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AI 역량 강화, 코딩 등 신규 콘텐츠를 도입, 학습지원부터 진로와 취업까지 아우르는 종합 플랫폼 ‘서울런 3.0’으로 도약해 더 탄탄하게 지원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시는 지난해 10월, 학습지원 중심의 ‘서울런’에 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AI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신규 온라인 콘텐츠 3종과 멘토링 체계 등을 보완해 진로·취업을 아우르는 종합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서울런 3.0’ 추진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진로캠퍼스·진로진학 AI 코치 등 진로 지원 강화…신규 콘텐츠·멘토링 3종 신설도>□ 시는 다변화하는 청소년·청년의 진로·취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청소년시설·진로체험 전문기관 등과 연계한 ‘진로캠퍼스’를 운영한다. 올해는 18개 기관과 항공, 반도체·로봇, 뷰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청소년 2천여 명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지원한다. 연계 기관은 향후 50여 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예체능 진학을 희망하는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예체능 클래스’도 운영해 진로 적성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작년 시범 사업을 거쳐 올해 정식 도입되는 ‘진로·진학 AI 코치’는 AI 기반 심리검사·성적 분석·모의 면접을 지원, 개인 맞춤형 진로·진학 로드맵을 제시한다. 전문 컨설턴트 1:1 맞춤형 컨설팅(핏설팅)도 함께 제공해 체계적인 진로·진학 전략 수립도 지원한다.□ 사회 진출을 앞둔 청년을 위한 ‘사회 초년생 진로 멘토링’도 마련된다. 현직 전문가와 연계한 직무 멘토링과 커뮤니케이션 특강을 운영한다.○ 교육기업 에듀윌과 협력해 메이크업 미용사, 가스기능사, 국가 공인 경제이해력 검증시험(한경 TESAT) 등 12개 자격증 과정도 추가로 제공, 청년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 교육도 확대한다.□ 올해는 학습 지원과 동기부여를 위한 특화 멘토링 3종도 신설된다. ①교과 연계 독서 활동을 통해 문해력을 키우는 ‘독서 멘토링’(연 200명) ②입시 전략과 1:1 첨삭을 지원하는 ‘논술 멘토링’(50명 내외) ③학습 의욕과 정서 상태에 따라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올케어 멘토링’(400명 내외)을 추진할 계획이다.유형대상(멘티)내용 및 주기대학생멘토링중학생 이상 회원 중 신청자(내용) 온/오프라인 학습 멘토링, 정서지지, 고민상담(주기) 주1회 1시간, 1회기(4개월)시니어멘토링중학생 이상 회원 중 신청자(내용) 온/오프라인 학습 멘토링, 정서지지, 고민상담(주기) 주1회 1시간, 1회기(4개월)실시간멘토링중학생 이상 회원 중 신청자(내용) 온라인 실시간 학습 멘토링(주기) 주4회 90분, 1회기(3개월)독서 멘토링중학생 이상 회원 중 신청자(내용) 온라인 교과 필독서 기반 독후 활동 및 토론(주기) 주1회 1시간, 1회기(4개월)논술 멘토링대입 논술전형 지원고3, N수생(내용) 논술인강 기반 답안작성 등 오프라인 실전 논술 학습(주기) 주1회 2시간, 2개월(10~11월)올케어멘토링중학생 이상 회원중 신청자(내용) 개별 상황에 따라 학습?정서지원 멘토링 병행(주기) 단계별 상이, 1회기(4개월)□ 신규 온라인 콘텐츠도 확충한다. ▲AI·프로그래밍 실무역량 강화 과정인 ‘클래스101’과 ‘구름에듀 코딩스쿨’ ▲초등학생 학습 플랫폼 ‘온리원’을 추가, 앞으로 서울런 이용자는 총 26개 온라인 콘텐츠 중 최대 6개까지 원하는 수업을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게 된다.○ AI 역량 강화(챗GPT 활용 등), 직무·창업, 언어, 취미·창작 등 4천 개 이상의 콘텐츠를 수강할 수 있는 ‘클래스101’를 이용할 수 있으며 ‘구름에듀’를 통해서는 수준별 소프트웨어·코딩을 학습할 수 있다.○ 초등학생 학교 진도에 맞춰 예·복습을 설계해 주고 전담 학습관리 교사가 학생별 학습 분석 및 맞춤형 피드백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온리원 초등(비상교육)’도 이용할 수 있다.□ EBS와 협력해 교보재 지원도 확대한다. 기존 10만 원 상당 교재 쿠폰 지원에서 'EBS 전자책 통합 이용권'으로 전환해, 서울런 회원 누구나 EBS 전자책 500여 권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전자책 콘텐츠>- 고등 교재(수능특강, 올림포스 등), 중등 교재(중학 수능특강, 뉴런, 고등 예비과정 등), 초등 교재(만점왕, 초등 수해력 등), 어학서(왕초보 영어, TOPIK 등)대입, 전년 대비 16.8% 증가한 914명 합격… 내신 오르고 사교육비 부담 줄어>□ 서울시 조사 결과, 올해 대학에 합격한 서울런 학생 914명 중 주요 대학·학과 합격자는 전년 대비 21%('25년 63명→ '26년 76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구 분합격 인원 (명)’25년 대비 증감’24년’25년’26년합격자 수682782914+132 (16.8%↑)주요 선호 대학·학과436376+13 (20.6%↑)의·약학계열91822+4서울·연세·고려344554+9* 서울런 대학 진학 조사 : 2026년 1.13.(화)~2.27.(금) 고3 이상 서울런 회원 중 온라인 설문·통화에 응한 1,993명 대상□ 올해 합격생들의 ‘평균 서울런 학습 시간’은 총 11,951분(약 199시간)이었으며 의·약학 계열 등 주요 대학 합격자 학습 시간은 19,583분(약 326시간)으로 전체 합격생 평균 대비 64% 높고 접속 횟수, 수강 강의 수 등 다른 이용 지표도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구 분합격생 전체(914명)?주요 선호 대학·학과 합격(76명)학습시간11,951분19,583분접속횟수142회191회강의신청 수60개80개□ 내신, 학습 역량 등에서의 성과도 수치로 확인됐다. 고등학생 이용자 평균 내신은 0.36등급 올랐으며(2025년 1학기 3.52등급→ 2학기 3.16등급), 학생 스스로 평가한 학습 역량(2022년 75점→ 2025년 83점)과 학습 태도(2022년 75점→ 2025년 85점)는 4년 연속 상승했다.구 분학습역량학습태도‘22년‘23년‘24년‘25년‘22년‘23년‘24년‘25년평가점수(점)7578808375828485□ 대학 진학 성과 외에도 지난해 취업에 성공한 서울런 회원은 전년(23명) 대비 3배 이상 늘어난 총 75명으로, 이들의 78.7%는 ‘서울런이 취업에 도움을 줬다’고 답했다. 시는 오는 5월에는 서울런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로 희망 조사’를 진행해 신규 프로그램 발굴 등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 기반을 추가로 마련할 계획이다.서울런 비교과(진로·인문) 콘텐츠>- 해커스: 어학, 자격증(기사, IT), 공무원, NCS·인적성, 금융, 등- 에듀윌: 자격증(기사, 컴퓨터), 공무원, NCS·인적성, 어학, 한국어능력시험 등- 윌라: 오디오북·전자책 등 20만 도서 무제한 이용□ 서울런 이용 가구 중 ‘사교육비가 줄었다’고 응답한 비율은 ’25년 61.3%로 전년(52.4%) 대비 8.9%p 상승했으며, 월평균 절감액도 ’23년 25.6만 원→ ’25년 34만 원으로 늘어 가계 사교육비 절감 효과가 확인됐다. □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 역시 상승했다. ’23년 87점→ ’25년 90점으로 꾸준히 올라 서울런 대학 합격 및 취업자의 95%가 ‘서울런을 주변에 추천하겠다’고 답했다.□ ‘서울런 멘토링’에 참여한 학생의 학습 진도율도 미참여자 대비 최대 1.6배 높게 나타났으며, 멘토(90%)와 멘티(94%) 모두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구분진도율학습 시간중등고등중등고등미참여자31.6%50.1%13.1시간44.0시간참여자49.1%(1.6배)72.7%(1.5배)21.0시간(1.6배)69.5시간(1.6배)□ 한편 ‘서울런’ 교육복지 모델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시는 2024년 충청북도를 시작으로 평창군·김포시·인천광역시·태백시·예천군 등 6개 광역·기초 지자체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MOU를 체결한 데 이어 올해 3.16.(월)에는 전남 영암군과 ‘영암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단체명(MOU순)진행현황충청북도? `24.12.23. MOU 체결, ’25.12.1. 시행-초·중·고 대상 콘텐츠,멘토링등 제공평창군? `24.12.27. MOU 체결, ’25.3.17. 시행-초·중·고 대상 콘텐츠,진로진학컨설팅등 제공김포시? `25.2.25. MOU 체결, ’26.5. 예정-고등학생 대상 콘텐츠,멘토링등제공인천광역시? `25.4.22. MOU 체결태백시? `25.7.28. MOU 체결, ’26.4. 예정-초·중·고 대상 온라인 콘텐츠제공예천군? `25.9.16. MOU 체결, ’25.11.19. 시행-중학생 260명 대상 온라인 콘텐츠 제공영암군? `26.3.16. MOU 체결, ’26년 하반기 시행 예정-초·중·고 대상 온라인 콘텐츠제공○ 서울시는 서울런 플랫폼 공동활용 및 운영 방식 제공, 프로그램 연계 협력 등을 통해 지역이나 소득 차별 없는 공정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런 전국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정진우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서울런이 3년 연속 대학 합격자 증가부터 사교육비 절감, 학습역량 향상, 취업자 증가까지 지원분야 전반에서 성과를 입증하기 시작했다”며, “올해부터는 변화하는 시대상에 걸맞은 AI 역량 강화 등 학습뿐만 아니라 진학, 진로, 취업까지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종합 플랫폼으로 발돋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19일 - 보도
(3.19.)종로구, BTS 공연 전 광화문 공사장·시설물 다 살핀다
내용 종로구, BTS 공연 전 광화문 공사장·시설물 다 살핀다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관내 공사장, 가로시설물, 도로, 보도 전반의 대규모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공연 이틀 전인 19일에는 정문헌 구청장이 광화문광장 일대를 직접 살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사전 점검은 9시부터 광화문 인근 도로 및 도로시설물, 조명시설, 가로시설물, 노후건축물, 종로청계관광특구와 북촌 공사장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핫·코어존 내 공사 중지 현황부터 공사장 주변 점검, 웜존 내 환풍구 추락위험 요소와 물건 적치, 시설물 파손 여부 등을 확인한다. 20일 16시부터 21일까지는 안전요원(2인 1조)을 현장 곳곳에 배치해 보도 위 줄서기·노숙 대기 상황에 선제 대응한다. 월대 주변, 광화문·청진·동십자각 지하보도 네 곳은 집중관리구역으로, 대한민국역사박물관부터 교보생명 구간 보도는 일반관리구역으로 지정해 순찰과 계도를 병행한다. 주최 측·경찰과 실시간 연락 체계를 유지하며,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 합동 대응에 나선다. 21일부터 22일까지 광화문·인사동·북촌·종각 일대 가로 환경 정비도 강화한다. 구 직원, 환경공무관, 청결기동대 등 약 140명을 투입해 상시 관리하고 무대 철거 후에는 행사장 일대 도로까지 말끔히 청소한다. 구는 3월 22일까지를 숙박시설 특별관리기간으로 정하고, 점검반을 편성해 관광숙박업소·일반숙박업소·한옥체험업소·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소의 숙박 요금 동향을 집중 모니터링한다. 앞서 올해 1·2월에도 관내 숙박시설에 요금 안정화 등을 당부하는 공문을 두 차례 발송했으며, 시·구·민간 합동점검을 통해 건축·소방 안전과 위생 상태를 확인했다. 또한 3월 12일에는 문화체육관광부, 3월 16일에는 행정안전부 연계한 합동점검을 완료했다.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마을버스 임시 우회 운행 등 교통 변동 사항은 종로구 누리집과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안내한다. 구는 이번 공연을 도시 브랜드를 알리는 기회로도 활용한다. 20만 관중이 집결할 서울 한복판에서 'K-문화의 중심 종로'라는 메시지를 각인시키기 위해서다. 현재 광화문스퀘어 대형 전광판에 송출 중인 『K-문화의 중심 종로, 종로는 문화를 사랑합니다』 영상은 경복궁·창덕궁·북촌한옥마을 등 역사·문화 자산과 첨단 도시의 모습을 담았다. 대규모 관람객이 운집할 이번 주말, 종로의 세계적 인지도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구는 23일까지 공식 유튜브 채널 '종로TV'에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영상을 시청한 뒤 떠오르는 글로벌 K-POP 스타 이름과 구독 인증 이미지를 제출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105명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한편, 20일 19시 광화문스퀘어에서는 'BTS 경복궁 스페셜 필름(BTS Special Film from Gyeongbokgung)'이 세계 최초로 독점 공개된다. 이 영상은 21일 자정까지 매시 5분·25분·45분마다 코리아나호텔, 동아일보, KT WEST, 세광빌딩, 다정빌딩, 일민미술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서울신문, 광화문·세종문화회관 미디어월(아뜰리에 광화, 해치마당 미디어월) 등 10개 매체에서 동시 송출 예정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세계적 관심이 집중되는 만큼, 구민 일상과 관람객 안전 모두 빈틈없이 챙기겠다"라며 "이번 기회가 종로를 K-컬처 대표 거점 도시로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종로구, BTS 공연 전 광화문 공사장·시설물 다 살핀다
종로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9일 - 보도
미아동 75 일대, 신속통합기획으로 강북 대표 역세권 랜드마크단지 탈바꿈
서울시, 4호선 미아사거리역 300m 역세권 ‘미아동 75일대 재개발’ 신통기획 확정 - 최고 45층, 1,600세대 대단지… 용도지역 ‘준주거’ 상향 등 규제 완화로 사업 활성화 - 향후 세대수 증가 등 고려한 도로 확폭, 미아사거리역 인근 공원, 유연한 높이 계획 - 기존 보행흐름 유지하고 지하철역, 상권, 초등학교로 이어지는 지역 보행 연계 강화 - 시 “빠른 주택 공급, 쾌적한 주거환경, 역세권 활성화 위해 후속 절차도 전폭 지원”□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롯데백화점 뒤 300m 역세권에 최고 높이 45층, 1,600세대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강북구 미아동 75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9일(목) 밝혔다.□ 사업 대상지가 ‘역세권’이라는 잠재력과 주변 개발 등 향후 여건 변화를 고려해 역세권 규제 완화를 적용, 용도지역을 최대 2단계 상향(제2종주거/제2종(7) → 준주거/제3종주거)하고 사업성 보정계수(1.8)를 적용하는 등 다각적 지원으로 사업성이 개선, 원활한 추진이 예상된다.○ 강북구 유일의 ‘더블 역세권’ 입지에 대형 백화점 등 생활 편의성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상지는 과거 1960년대 형성된 단독 저층 주택지가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어 주거지 노후, 기반시설 부족, 교통체증 등으로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현재 대상지 주변에서는 ▲역세권활성화사업 ▲가로주택정비사업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등 다양한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이번에 확정한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완료되면 향후 도시 여건의 획기적 변화가 기대된다. 시는 역세권 주거지 정비를 빠르게 정비, 도시 활력을 높이는 한편 지역 내 개발 불균형을 완화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자치구·주민·전문가와 수차례에 걸친 논의 과정을 거쳐 신속통합기획을 마련했으며, 주민간담회·설명회를 통해 신속통합기획 내용과 정비사업 방향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번 신속통합기획은 주변 개발사업과 연계한 도로 정비를 통해 지역 내 이동 편의성을 개선하고 기존의 보행흐름을 고려한 단절 없는 보행환경, 생활권 공원 조성을 통해 모두 함께 누리는 열린 역세권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 먼저, 주변 개발에 따른 세대수 증가 등을 고려해 선제적으로 교통 체계를 정비한다. 북측 오현로, 동측 오패산로는 향후 주변 개발 수요를 반영해 도로 폭을 늘려 주변 교통 부영향을 최소화하고, 이면도로도 함께 정비해 지역 내 접근성과 진출입 여건을 개선한다.○ 오현로는 인근 역세권 활성화 사업과 연계(1.5m 확폭 전제)해 3차로→ 5차로(폭 25m)로, 오패산로는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등 주변 개발 수요를 반영해 2차로→ 4~5차로(폭 최대 22.5m)로 폭을 늘린다.○ 또 원활한 차량 진출입과 주변 도로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봉로10길변과 오패산로변 진출입구 2개소도 계획됐다.□ 다음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미아사거리역과 버스정류장 인근에 대중교통 밀착형 공원을 조성해 입주민뿐 아니라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하는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여줄 계획이다. 송중초와 북서울꿈의숲을 연결하는 오현로변에는 학교와 연계한 공원을 분산 배치한다.○ 기존 송중동 지역아동센터는 주민 이용 편의와 접근성을 고려해 대상지 북측 송중초 및 신설 공원과 연계해 이전, 확대 조성한다.□ 대상지 내 ‘육거리 형태’의 도로를 고려해 단지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사방으로 연결되는 보행 동선을 마련하고, 최소한의 데크 계획을 통해 단지 내 평탄한 대지를 최대한 확보한다. 또 유모차나 휠체어 등을 이용하는 시민이 단차 구간을 이동하기 편리하게끔 엘리베이터, 경사로 등도 설치한다.○ 대상지 북동측 일부 급경사를 활용해 테라스형 주동과 커뮤니티시설을 계획하고, 이를 통해 구역 대비 약 70%의 평탄한 대지를 확보해 주변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으로 이어지는 기존의 최단 보행동선을 공공보행통로로 계획하고, 대상지 남측 상권(방천골목시장 등)과의 접근성을 고려해 남측 건축한계선을 활용한 보행공간을 조성하는 등 지역 주민의 보행 접근성을 극대화한다.□ 지하철역 주변은 최고 45층 내외 고층으로 계획하고 송중초교 인접부와 가로변은 학교 일조나 주변 지역과의 조화를 고려해 중·저층으로 배치, 입체적 도시경관을 조성한다. 또 송중초교 통학로와 연계한 단지 내 열린 공간을 확보해 개방감을 더한다.○ 초등학생들의 통학로와 북측 공원 접근성을 확보하기 위해 단지 내 보행로·보도를 연계,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가는 길을 마련한다.□ 서울시는 이번에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된 미아동 75 일대 주민공람, 의견 청취 등 관련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올해 중 구역 지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 ‘미아동 75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 확정으로 서울시 전체 264개소 중 168개소 신속통합기획이 완료됐다.□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미아사거리역 일대는 강북권을 대표하는 생활·교통 중심지인 만큼 이번 신속통합기획 확정이 강북뿐만 아니라 서울 시내 역세권 주거지 정비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빠른 주택 공급과 쾌적한 주거환경, 역세권 주거지 활성화를 위해 후속 절차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19일 - 보도
BTS빛으로 물든 광화문 일대, 봄꽃길과 해치 라이트 가든 걸어보세요
서울광장, 청계광장, 세종대로 일대... 봄꽃 식재로 내?외국인 환영 맞이 - BTS 신보 아리랑에 맞춰 붉은 빛의 튤립, 아네모네 등 46종 32,860본 식재 - 일몰부터 자정까지 아름다운 붉은 빛 즐기는 서울 광장 ‘해치 라이트 가든’ - 市, 봄 맞아 도심 속에서 봄의 향연을 느낄 수 있는 세종대로 사람숲길 조성□ 서울특별시(이하, ‘서울시’)는 세종대로 광화문 일대 다채로운 색채가 어우러진 봄꽃을 식재하고, ‘해치 라이트 가든’을 함께 조성하여 봄맞이 단장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서울의 공원과 매력가든 곳곳에 봄꽃을 식재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선사하고 있다. 올해는 광화문 삼거리에서 시청 교차로에 이르는 약 1km의 구간에 BTS의 컴백 기념 공연 분위기에 맞춰 신보 아리랑에 어울리는 붉은 정원길을 조성했다.□ 세종대로 사람숲길 가로변을 따라 걸으며 만날 수 있는 이번 정원은 다양한 색상의 봄꽃을 활용해 싱그럽고 생동감 있는 경관을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광장은 튤립·수선화, 청계광장은 페라고늄·목마가렛, 세종대로 사람숲길은 튤립·별비덴스 등 총 46종 32,860본의 봄꽃을 식재하여 화사한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정원을 조성했다. ○ 특히 튤립, 아네모네, 페라고늄, 꽃양귀비, 라넌큘러스, 사계 장미 등 붉은 계열의 색감을 강조한 식재 디자인을 통해 세종대로를 찾는 시민들에게 강렬하고 화사한 봄 풍경을 선사한다.□ 또한 서울광장 덕수궁 돌담길 방향 입구에는 대형 해치 조형물 설치 및 빛과 조명이 어우러진 ‘해치 라이트 가든’을 마련하여, 붉은 색과 노란빛 조명을 더해 봄 밤의 분위기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별 모양 조명 등 다양한 빛 장식도 함께 설치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경관 조성으로 세종대로 사람숲길 일대는 낮에는 화사한 꽃길로, 밤에는 조명이 어우러진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해치 라이트 가든’은 일몰부터 자정까지 운영된다. 지난해 푸르른 새 잔디로 도심 속 녹색공간으로 탈바꿈된 잔디광장과 함께 어우러져, 시민들에게 휴식과 활력을 제공하며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 인기를 끌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조성된 세종대로 봄꽃길과 해치 라이트가든은 BTS 컴백 공연을 계기로 서울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서울 도심을 걸으며 봄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아울러 광화문 일대와 함께 인근 남산하늘숲길, 용산가족공원 등 도심 속에서 다양한 꽃을 감상하며 숲 속 산책을 경험할 수 있는 서울의 공원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BTS 팬들 뿐만 아니라 국내·외국인 모두를 위한 서울에 대한 환영의 메시지를 담아 특별한 색감의 봄꽃 정원과 ‘해치 라이트 가든’을 조성했다.”며 “많은 분들이 빛의 경관과 꽃길을 걸으며 서울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19일 - 보도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 서울시 빗물관리시설 본격 확대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 서울시 빗물관리시설 본격 확대 - 불투수율 70% 이상 소구역 선정, 성북구 등 9개 자치구 10곳에 빗물관리시설 조성 - 투수블록 위주의 단일 시설에서 벗어나, 침투와 식생 결합한 혼합형 인프라 구축 - 도심 열섬화 완화, 비점오염 저감을 동시에 달성, 보행자에게 쾌적한 경관 제공□ 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치구의 10개 사업을 최종 선정하고, 도심 열섬현상 완화와 비점오염 저감을 위한 빗물정원 등 물순환 인프라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불투수율 70% 이상 소구역을 대상으로 자치구 신청을 받아 진행되었다. 특히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서울연구원, 서울시립대 등 빗물 관리 분야 외부전문가의 엄격한 서면 심사를 거쳐 대상지를 선정했으며, 시예산 10억 원을 자치구에 지원하여 총 20억 원 규모의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이 추진된다.□ 시는 단일 시설 위주의 산발적 설치에서 벗어나, 빗물정원·식생수로 등 ‘식생형’과 투수 포장·침투트렌치 등 ‘침투형’, 저류조 등 ‘저류형’을 현장 여건에 맞게 혼합해 연계성을 높이고, 강우 시 유출량 저감과 오염물질 제거를 동시에 달성하는 ‘혼합형 빗물관리시설’을 표준화한다.□ 특히, 차도 빗물 관리를 위한 식물재배 화단 등 식생형 시설을 적극적으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도로면에서 발생하는 먼지나 타이어 분진 등 오염물질을 빗물과 함께 모아 자연스럽게 걸러내고 땅속으로 스며들게 해 강우 시 유출량을 줄이고 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앞서 2025년 투수블록 및 빗물정원 조성 등 총 7개소의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을 완료했으며, 영등포구와 관악구에서는 대규모 빗물정원 중심의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유출수의 침투·저류 연계 체계를 더욱 정착시키고, 빗물정원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가로경관과 보행 안전까지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빗물관리시설이 단발성 설치에 그치지 않도록 사후관리와 평가의 선순환 체계를 확립한다. 올해부터 사업 선정 시 최근 5년 내 지원시설 유지관리가 미비했던 자치구에는 평가 감점을 적용한다. 반면,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혼합형 시설’이나 ‘차도 빗물관리시설’을 선제적으로 도입하는 사업에는 가점을 부여해 최우선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정성국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빗물은 침수피해의 원인이기도 하지만, 제대로 관리하면 도시 물순환을 살리는 소중한 자원”이라며, “빗물정원과 투수블록 등 빗물관리시설을 생활권 곳곳에 촘촘히 확충해 열섬현상과 오염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매력 도시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19일 - 정책
대구시, 국제적 물 인증기관 ‘NSF 아태 연구시험소’ 유치 총력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3월 16일(월) 시청 동인청사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주요 현안 점검보고회를 열고, ‘NSF 아시아·태평양 연구시험소’ 유치를 위한 대응 전략을 모색했다.〈주요 현안 점검보고회〉NSF(National Sanitation Foundation, 미국위생협회)는 식수 및 공중위생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최고 수준의 공신력을 인정받는 시험·인증기관이다. 국내 물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NSF 인증이 필수적이나, 현재 인증은 미국 본사를 통해서만 진행돼 최대 6개월의 기간과 5만 달러 이상의 비용이 소요되는 등 기업 부담이 큰 실정이다. * NSF (National Sanitation Foundation) : 미국위생협회 - 설립/위치 : 1944년 / 미국 미시건주 앤아버시 - 주요기능 : 식수 및 공중위생 안전 위생관련 제품인증(정수기, 배관 등) - 국제적 위상 : 북미 시장 진출 뿐만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인증으로 간주됨대구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NSF 연구시험소 유치 필요성을 재확인하고, 유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 보강과 함께 중앙부처 협력 및 인센티브 마련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태국, 싱가포르 등 아시아 국가 간 유치 경쟁이 본격화됨에 따라 차별화된 선제 대응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대구는 이미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최첨단 실증시설과 테스트베드 구축을 완료했으며, 한국물기술인증원과의 협력을 통해 시험·인증 기능을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 또한 기업 집적과 연구개발 인력 확보가 용이하고, 국가 정책과의 연계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이처럼 대구는 산업 인프라와 연구 환경, 기업 지원 체계를 두루 갖춘 최적의 입지로, 연구-실증-인증-사업화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통합형 물산업 생태계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유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의 협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시 환경수자원국장은 3월 17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산업통상부를 방문해 재정지원 및 인센티브 방안을 협의했다. 기후부에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내 실험실 등 인프라 공동 활용 방안을 제시하고, 장관 명의의 NSF 유치를 위한 서한문 발송을 요청했다.또한 산업부에는 ‘외국인투자 촉진법’에 따른 투자 보조금 최대 50% 지원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 제공을 건의하며 정부 차원의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NSF 아태 연구시험소가 대구에 들어서면 그간 국내 물 기업의 걸림돌이었던 시간적·경제적 부담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나아가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대구로의 투자 유치를 촉진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교두보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향후 NSF 아시아·태평양 연구시험소 유치는 국내 물기업 경쟁력 제고에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관련 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대구시의 의지를 담은 서한문을 전달하는 등 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19일 - 정책
대구시, 의료·헬스케어 산업 고도화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지역 의료·헬스케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2026년 지역 의료·헬스케어 산업 고도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의료·헬스케어 기업의 기술 역량 강화와 시장 진출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시비 사업으로, 총 2억 원을 투입해 추진된다.주요 지원 내용은 ▲대구첨단복합의료단지(이하 첨복단지) 및 의료R&D지구 입주기업 의료제품 기술개발 지원 ▲제품 고도화 및 사업화 역량 강화 ▲국내외 판로 확대를 위한 마케팅 및 네트워킹 지원 등이다. 특히 기업의 성장 단계와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둔다.최근 의료기술 고도화와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의료·헬스케어 산업은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연계한 체계적 지원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현재 대구 첨복단지와 의료R&D지구에는 총 140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이 중 80% 이상이 의료기기·헬스케어 분야 기업으로 지역 의료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기반을 형성하고 있다.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첨복단지와 의료R&D지구를 중심으로 기술개발과 시장 진출을 연계 지원하고,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지역 의료산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대구시는 중소기업 비중이 높은 지역 산업 특성을 고려해 ‘기술개발-사업화-시장 진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개별 기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클러스터 내 기업 간 협업 시너지를 극대화해 지역 의료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나아가 이번 사업을 의료산업 클러스터의 성장을 견인하는 마중물로 삼아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대구의 미래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방침이다.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첨복단지와 의료R&D지구는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기업 활동 전 과정에 최적화된 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기업수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지역 의료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19일 - 보도
“‘생명존중 안심도시’로 도약”…영등포구,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자살률 최저 기록
“‘생명존중 안심도시’로 도약”…영등포구,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자살률 최저 기록 - 2024년 인구 10만 명당 연령표준화 자살사망률 13.4명…3년 연속 감속 - ‘마음안심 버스’, ‘생명이음 청진기’ 등 지난해 5,500여 명 구민 마음 건강 돌봐 - 어르신, 청년, 1인 가구까지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 확대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자살률 최저 수준을 기록하며, 구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생명존중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작년 국가데이터처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영등포구의 인구 10만 명당 연령표준화 자살사망률은 13.4명으로, 전국(24.6명)과 서울시(20명) 수치를 크게 밑돌았다. 특히 전국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와 달리, 영등포구는 2022년 15.9명, 2023년 15.3명, 2024년 13.4명으로 3년 연속 감소하고, 자치구 순위도 17위에서 25위를 기록하며 역대 최저치를 경신했다. 이러한 성과는 구가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는 데 집중해 온 결과로 풀이된다. 먼저 구는 누구나 부담 없이 상담받을 수 있도록 구민이 원하는 장소로 직접 찾아가는 ‘마음안심 버스’를 연 64회에 운영하며, 심리검사와 전문 상담, 미술 치료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문 상담사가 무료로 상담을 제공하는 ‘힐링캠프 상담실’은 지난 1년간 3,024건의 상담 실적을 기록하며 구민의 마음 건강을 지원하고 있다. 재난 상황 시에는 심리지원 기능도 함께 수행한다. 동네 의원과 협력해 검진, 진료 과정에서 확인된 우울 증상 환자를 구 보건소로 연계해 상담과 치료를 제공하는 ‘생명이음 청진기’ 사업도 활발히 추진 중이다. 현재 25개 의료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1,332명의 구민이 서비스를 이용했다. 또한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에게 1인당 최대 8회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심리상담 바우처(구 마음투자 지원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국비 예산이 대폭 삭감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는 자체 예산을 편성해 운영을 이어가며 구민 1,200여 명의 정서적 회복을 도왔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구는 올해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의료·교육·복지·민간·공공이 협력해 자살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생명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도 강화했다. 어르신이 어르신을 돌보는 노노케어 사업 ‘행복마중’을 통해 지역 내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대표 사업으로 치매어르신 돌봄가족 봉사단 ‘가가호호 기억친구’를 창단해 돌봄 공백 해소와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이뤘다. 현재 노노케어 사업에는 음식나눔, 재능기부 등 56개의 자조모임이 운영되고 있다. 이와 함께 경로당 중식비를 인상하고, 식사 지원을 1~2회에서 주 5일로 확대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청년과 중장년 등 1인 가구를 위한 안전망 구축에도 힘을 쏟고 있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주목받고 있는 ‘은둔 청년’을 위해 ‘회색청년 관계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난해 70명의 청년들이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자립 준비 청년들을 위한 전용공간 ‘우인’도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01러닝클럽’, ‘따뜻한 한 끼 나눔-온(溫)누리’, ‘영등포 한바퀴’ 등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자살률의 지속적인 감소는 구민의 마음건강을 위해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움직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따뜻한 한 끼부터 청년들의 홀로서기까지, 소외되는 구민이 없도록 더욱 세밀한 복지 정책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건강증진과(☎02-2670-1682) 붙임: 사진 4부
영등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9일 - 보도
서울시, 서울월드컵경기장 일회용 폐기물 공격 막아줄 수문장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 서울월드컵경기장 일회용 폐기물 공격 막아줄 수문장 '다회용기' 도입 - 22일(일) FC서울 개막전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 내외 편의점·푸드트럭 다회용기 도입 - 경기장 내 게이트·광장 등 관람객 동선 중심 25개 반납함 설치로 회수 편의 증대 - 잠실·고척 야구장 운영 성과 바탕으로 축구장까지 다회용기 도입으로 일회용품 감량□ 서울시는 3월 22일(일)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 시는 서울시설공단, ㈜GS리테일, FC서울, 베스트 푸드트럭협동조합과 협력해 시민들이 스포츠를 즐기는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에 동참하는 문화 조성에 나선다.○ 시는 올 시즌 일회용기 약 40만 개를 다회용기로 전환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11톤가량의 일회용 폐기물 감소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장 내외 모든 GS25 편의점과 북측광장 푸드트럭에서 판매하는 닭강정·떡볶이·어묵 등 다양한 음식이 다회용기에 담겨 제공되며, 관람객은 취식 후 전용 반납함에 반납하면 된다.□ 반납 편의와 회수율 제고를 위해 전용 반납함 25개가 3층·5층 게이트 주변과 외부 광장에 집중적으로 배치된다. 또한 경기 규모와 관중 수에 따라 안내 인력이 탄력적으로 배치돼 반납 동선을 안내할 예정이다.○ 다회용기 이용 관람객은 표지판, 운영인력의 안내에 따라 일반쓰레기·캔·플라스틱·병 등 다른 폐기물과 섞이지 않도록 반드시 전용 반납함에 배출해야 한다.□ 위생 관리는 전문 운영업체((주)잇그린)가 전담한다. 사용된 다회용기는 수거 후 고온 세척과 살균 소독 등 7단계 공정을 거치며, 일반 민간 위생(200RLU)보다 10배 엄격한 20RLU 이하를 상시 유지하도록 정기 검사를 진행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사용 경험을 보장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해에는 잠실야구장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160경기에서 다회용기 약 89만 개를 사용해 일회용 폐기물 약 25톤을 감량했다. 같은 기간 관중은 전년 대비 11% 증가했지만 폐기물은 13% 감소해, 시는 대규모 행사에서도 다회용기가 폐기물 감량에 실효성 있는 대안임을 확인했다.□ 시는 프로야구장과 축구장에서 축적한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다회용기 사용을 공공시설 전반으로 확대하고,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문화를 도시 전반에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권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서울월드컵경기장 다회용기 도입은 시민들이 스포츠 관람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시설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해 제로 웨이스트 서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19일 - 보도
‘일하며 제주 즐긴다’ 제주 워케이션 바우처, 4월 1일 모집 시작
□제주특별자치도가 민간 파트너사와 함께 제주형 휴가지 원격근무(워케이션) 바우처 운영을 본격 가동한다. 참가자 모집은 4월 1일 낮 12시부터 시작된다. □ 제주도는 올해 선정한 민간 워케이션 파트너사 15개사와 협력해 도외 기업 근로자와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숙박 및 업무 공간 이용 비용을 지원하는 바우처 사업을 운영한다. □ 지원 대상은 제주 워케이션 시설을 3박 4일 이상 이용하는 도외 기업 근로자 및 개인 사업자로, 숙박비와 업무 공간 이용료를 합산해 1박 기준 최대 5만 원, 총 3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 올해는 민간 파트너사 15개사가 총 17개 워케이션 오피스를 운영한다. 지난해 12개사보다 참여 규모가 늘어 이용자의 선택 폭이 넓어졌다. ○ 지원 기준도 조정됐다. 2025년 워케이션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5~7일 체류가 적절하다는 의견이 많았던 점을 반영해, 올해부터 최소 체류 기준을 기존 2박 이상에서 3박 이상으로 높여 체류형 워케이션 지원을 강화했다. □ 신청은 제주 워케이션 통합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 원하는 민간 워케이션 오피스를 선택해 신청·승인·결제를 완료한 뒤 워케이션에 참여하고, 이후 정산 서류를 제출하면 지원금을 받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 지원 절차와 신청 기간, 운영 일정 등 세부 사항은 19일부터 제주 워케이션 통합 누리집(https://www.jeju.go.kr/workation/index.ht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제주도는 지난해 워케이션 바우처 사업을 통해 309개 기업, 917명의 참여자를 지원했다. 올해는 민간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제주 워케이션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강애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민간 파트너사와 함께 다양한 워케이션 환경을 조성해 제주가 일과 휴식이 공존하는 대표 워케이션 도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도외 기업과 근로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붙임 : 제주 워케이션 민간 오피스 시설 현황(17개소) 1부. 본문보기 본문보기
제주도제주특별자치도2026년 3월 19일 - 보도
강원특별자치도, 여성기업 맞춤형 기업지원 간담회 개최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19일 - 정책
대구시, 세계 최고 권위 ‘2026 IEEE 가상현실(VR) 컨퍼런스’ 개최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세계 최고 권위의 가상현실(VR) 분야 국제학술대회인 ‘2026 IEEE 국제 가상현실 컨퍼런스(The 33rd IEEE Conference on Virtual Reality and 3D User Interface, 이하 ‘2026 IEEE VR’)’를 3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엑스코에서 개최한다.1993년 시작된 ‘IEEE VR’은 가상현실(VR)·증강현실(AR)·확장현실(XR) 및 3D 사용자 인터페이스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학술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중국 상하이(2023), 미국 올란도(2024), 프랑스 생말로(2025) 등 세계 주요 도시를 거쳐 올해 대한민국 최초로 대구에서 개최된다.이번 컨퍼런스에는 전 세계 50개국 1,000여 명의 전문가와 기업 관계자가 방문할 예정이다. 특히 구글, 엔비디아, HDC랩스, b햅틱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등 국내외 주요 기업과 기관이 대거 참여해 가상융합산업 분야 기술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주요 프로그램은 ▲국제 학술논문 발표 ▲XR 갤러리 ▲첨단기술 전시 ▲패널토의 ▲워크숍 및 튜토리얼 등으로 구성되며, AI 기반 XR 기술, 산업용 메타버스, 몰입형 인터페이스 등 미래 핵심기술이 중점적으로 다뤄진다.3일에 걸쳐 진행되는 기조강연에는 구글 AR·VR 연구책임자 마르 곤잘레스-프랑코 박사(Dr. Mar Gonzalez-Franco), 의료 가상현실 분야 권위자인 알버트 스킵 리조 박사(Dr. Albert “Skip” Rizzo), 엔비디아 전략 연구 총괄 토마시 베드나르즈 박사(Dr. Tomasz Bednarz)가 나선다.이들은 인간-AI 공생형 XR 기술, 임상·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의료 VR, 산업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피지컬 AI 등 가상융합산업의 핵심 미래 기술을 조망할 예정이다. 이번 ‘2026 IEEE VR’ 개최는 대구시가 역점 추진 중인 가상융합산업 육성 정책과 맞물려 ▲글로벌 기술 네트워크 확장 ▲전문 인력 양성 ▲기업 성장 기반 강화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에 중요한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북대학교 RISE 사업과 연계해 지역 XR·VR·AI 기업들이 국제 무대에 직접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2026 IEEE VR 대구 개최는 대구가 글로벌 가상융합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고, 국제 공동연구와 투자 협력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대구를 디지털 혁신 선도도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행사의 상세한 프로그램 확인과 참가 신청은 ‘2026 IEEE VR 공식 홈페이지(ieeevr.org/2026)’를 통해 가능하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19일 - 보도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실현한다”… 강동구, 2026년 청소년 참여예산 사업 본격 추진
- '찾아가는 청소년 참여예산학교' 첫 도입… 총 15개 청소년 제안사업 추진 - 정책 제안부터 집행까지 참여… 민관 협력으로 청소년 목소리 반영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청소년이 직접 사회 문제를 탐색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2026년 청소년 참여예산 선정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는 관내 학교를 찾아가 정책 발굴을 돕는 ‘찾아가는 청소년 참여예산학교’를 처음 도입한다. 이와 함께 ▲청소년 시집 기록 ‘청시록’ ▲청소년 독서토론회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 ‘마음 공방’ ▲청소년 디지털 디톡스 지원사업 ▲스트레스 해소장 설치 확대 ▲청소년 생성형 인공지능(AI) 교육 ▲학교로 찾아가는 ‘경제교실’ 등 교육과 문화, 복지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연중 추진할 예정이다. 구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민관 협력 네트워크도 강화했다. 아동·청소년 3대 참여기구(청소년의회, 청소년참여위원회, 아동구정참여단)와 청소년문화의집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사업을 운영한다. 또한 단순히 아이디어를 제안받는 데 그치지 않고 정책 제안부터 사업 구체화, 심사, 집행까지 전 과정에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 참여 행정'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청소년참여예산제는 청소년이 스스로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고 지역사회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목소리가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해 청소년이 행복한 강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강동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9일 - 정책
2026년 사상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마케터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마케터 양성과정]AI 콘텐츠 제작부터 디지털 마케팅 실무까지 배우는 취업 준비 과정 ▶교육일정: 2026.05.12.(화)~2026.07.24.(금) 월~금 09:30~16:30 ▶교육장소: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부산광역시 사상구 사상로196, 한빛빌딩 4층) ▶모집안내- 모집기간: 2026년 4월 29일까지- 모집인원: 15명 면접 선발- 선발절차: 1차 서류 심사 → 2차 면접 심사 → 최종 합격 발표 ▶지원대상- 부산 거주 만 20세부터 39세 미취업 및 재직 여성- 마케팅 분야 취·창업 의지가 확고한 분- SNS 활동 경험자 및 관련 전공 경력자 우대- 청년층 및 취약계층 우대 대학생의 경우 6개월 이내 졸업예정자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콘텐츠 제작과 SNS 마케팅을 배우고 싶은 분- 생성형 AI 도구 ChatGPT 미드저니 등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분- 마케팅 분야 취업 또는 창업을 준비하는 분 ▶과정에서 배우는 내용-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및 포트폴리오 제작- SNS 홍보 콘텐츠 기획 및 디지털 마케팅 실무- 디자인 굿즈 제작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한 판매 실습 ▶교육 참여 시 혜택- 참여촉진수당 월 10만원 지급- 교통비 월 5만원 지급- 취업성공수당 10만원 지급- 유료 AI 도구 (ChatGPT, 미드저니, Canva) 3개월 지원 ▶신청 방법- 문의전화: 070-4452-6985- 온라인 신청: https://form.naver.com/response/1_N6oFbIazVTbj1UuI_qLw- 센터 홈페이지: https://www.bbwoman.or.kr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마케팅 실무를 직접 경험해 보고 싶은 분들은 도전해주세요![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마케터 양성과정]AI 콘텐츠 제작부터 디지털 마케팅 실무까지 배우는 취업 준비 과정 ▶교육일정: 2026.05.12.(화)~2026.07.24.(금) 월~금 09:30~16:30 ▶교육장소: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부산광역시 사상구 사상로196, 한빛빌딩 4층) ▶모집안내- 모집기간: 2026년 4월 29일까지- 모집인원: 15명 면접 선발- 선발절차: 1차 서류 심사 → 2차 면접 심사 → 최종 합격 발표 ▶지원대상- 부산 거주 만 20세부터 39세 미취업 및 재직 여성- 마케팅 분야 취·창업 의지가 확고한 분- SNS 활동 경험자 및 관련 전공 경력자 우대- 청년층 및 취약계층 우대 대학생의 경우 6개월 이내 졸업예정자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콘텐츠 제작과 SNS 마케팅을 배우고 싶은 분- 생성형 AI 도구 ChatGPT 미드저니 등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분- 마케팅 분야 취업 또는 창업을 준비하는 분 ▶과정에서 배우는 내용-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및 포트폴리오 제작- SNS 홍보 콘텐츠 기획 및 디지털 마케팅 실무- 디자인 굿즈 제작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한 판매 실습 ▶교육 참여 시 혜택- 참여촉진수당 월 10만원 지급- 교통비 월 5만원 지급- 취업성공수당 10만원 지급- 유료 AI 도구 (ChatGPT, 미드저니, Canva) 3개월 지원 ▶신청 방법- 문의전화: 070-4452-6985- 온라인 신청: https://form.naver.com/response/1_N6oFbIazVTbj1UuI_qLw- 센터 홈페이지: https://www.bbwoman.or.kr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마케팅 실무를 직접 경험해 보고 싶은 분들은 도전해주세요!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