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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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어린이집 다니는 우리 아이 밥, 걱정 뚝! 서울시 대체조리원 인건비 신설
어린이집 다니는 우리 아이 밥, 걱정 뚝! 서울시 대체조리원 인건비 신설 - 휴가로 부재시 대체인력 지원하는 ‘대체교사·대체조리원 지원사업’ 올해 총 256억 투입 - 어린이집 10곳 중 7곳 “4번 이상 대체인력 썼다”…보육현장의 고마운 '보육구조대’ - 대체조리원 ‘파견’ 이어 ‘인건비 지원’ 전격 신설…소규모 어린이집 등 사각지대 해소 - 온라인으로 손쉽게 신청…대체인력 파견 신청 후 지원 어려운 경우 인건비 지원 신청□ “어린이집 선생님이 갑자기 아프면 우리 아이 반은 어쩌죠?”, “조리할 사람이 없어서 제가 직접 아이들 밥을 하고 있어요. 몸이 아파도 휴가는 언감생심이죠.” 이처럼 어린이집 보육교사와 조리원이 휴가나 경조사로 자리를 비울 경우 대체인력을 구하는 일은 보육 현장의 큰 어려움이다.□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는 보육교사와 조리원의 휴가로 인한 부재시 대체인력을 지원하는 ‘어린이집 대체교사·대체조리원 지원사업’을 추진, 보육공백 최소화에 나서고 있다.○ 서울시는 2000년 대체교사 지원(직접채용 인건비 지원)을 시작했으며, 2009년에는 대체교사 파견 지원을, 2017년에는 대체조리원 파견 지원을 각각 시작해 지원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체교사 파견 37,111건 ▲대체조리원 파견 2,590건 ▲어린이집에서 직접 채용한 대체교사에 대한 인건비 24,012건을 지원해 휴가·교육·질병 등 다양한 사유로 발생하는 현장의 공백을 보완했다.○ 현장의 만족도도 높았다. 지난해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70%가 대체인력 지원을‘4회 이상 활용’했다고 답할 만큼 필수적인 제도로 안착했다. 교사들은 “무료로 안심하고 교육과 연가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환호했고, 응답자의 59%는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대체교사 지원사업 덕분에 휴가를 잘 다녀올 수 있어 너무 만족합니다 - 보육교사○○○# 대체교사 지원, 감사합니다. 더 많이 지원해주세요 - 보육교사○○○# 대체조리원 늘려주시고, 대체교사처럼 대체인력 인건비도 지원해주세요 - 조리원○○○대체조리원 인건비 지원 전격 신설…별도 조리인력 없는 소규모 어린이집 등 사각지대 해소>□ 서울시는 올해 총 256억 원을 투입해 보다 촘촘해진 ‘어린이집 대체교사·대체조리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보육현장의 오랜 숙원이었던 대체조리원에 대한 ‘인건비 지원’을 새롭게 시작한다. (2025년) 대체조리원 파견→(2026년) 대체조리원 파견 ? 직접채용대체조리원 파견인력 25명대체조리원 파견인력 27명?파견인력 부족시 어린이집에서 직접채용한 대체조리원 인건비 지원 (신규)□ 대체인력 파견과 인건비 지원을 모두 받을 수 있는 보육교사와 달리, 어린이집 조리원은 대체조리원 파견 지원만 이뤄졌다. 그러나 어린이집이 원하는 날짜와 대체인력 파견이 가능한 날짜가 맞지 않거나, 별도 조리원 없이 원장이 직접 급식을 준비하는 어린이집의 경우 대체인력 지원을 받을 수 없어 사각지대가 존재했다. □ 시는 대체인력 파견과 인건비를 동시에 지원함으로써 조리원이 없는 소규모 어린이집을 비롯한 보육현장에서의 보육공백은 최소화하고, 교직원에게는 휴식 기회를 보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온라인으로 손쉽게 신청…대체인력 파견 신청 후 지원 어려운 경우 인건비 지원 신청>□ 어린이집 대체교사, 대체조리원 신청은 보육통합정보시스템(https://cpms.childcare.go.kr)과 서울시보육포털서비스(https://iseoul.seoul.go.kr)에서 할 수 있다. □ 먼저 대체교사·대체조리원 파견 신청을 하고, 파견 지원이 어려운 경우엔 어린이집 직접채용 인건비 지원을 신청하면 된다.대체교사, 대체조리원 신청 절차 >□ 마채숙 서울시 여성가족실장은 “보육교직원이 안심하고 휴가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결국 우리 아이들에게 더 좋은 보육환경으로 이어진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보육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을 확대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2일 - 보도
도시가 곧 캠퍼스! 인제대 글로컬대학 3년차…본격 시동
도시가 곧 캠퍼스! 인제대 글로컬대학 3년차…본격 시동 - 전국 최초 지자체-사립대 공동경영모델, 인제대 ‘올시티캠퍼스’ 추진- 5~6월 글로컬 대학 성과평가 앞두고, 경남도 20일 인제대 현장 점검- 현장교육이 채용으로, 올해 신입생 충원률 100% 달성, 지역정주 선순환구조 가시화 “도시 전체가 캠퍼스가 된다”는 인제대학교의 글로컬대학 구상이 사업 3년 차에 접어들며 실제 작동단계에 들어서고 있다. 경상남도는 이러한 추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20일 인제대를 방문해 글로컬대학 사업 현장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은 오는 5~6월 예정된 교육부의 글로컬대학 성과평가를 앞두고 사업 추진 현황과 실행계획의 현장 구현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제대가 추진하고 있는 ‘올시티캠퍼스(All-city Campus)’는 전국 최초로 지자체와 사립대가 공동 운영하는 방식으로, 도시 전체를 교육과 산업의 현장으로 활용하는 모델이다. 이 사업은 5년간 도비 256억 원을 포함한 총 1,476억 원 규모(실행계획서 기준)로 추진된다. 올시티캠퍼스는 허브·거점·현장캠퍼스로 구성되어 도시 전반을 하나의 교육·산업 공간으로 운영된다. 허브캠퍼스로서 ‘김해인재양성재단’은 올해 3월 출범해 사업 기획과 운영을 총괄하며, 대학-지자체-산업체를 연결하는 실행 기반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게 된다. 그간 제도적 여건과 준비 과정을 거쳐, 이제 허브 기능이 본격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거점캠퍼스는 인제대와 김해대, 가야대가 협력해 각 대학의 공간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대학 간 경계를 넘어 협력 기반을 확장하고,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구조다. 이번 점검에서는 인제대 백병원 시뮬레이션센터와 김해대 미래자동차 실습소를 방문해 거점캠퍼스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이날 미래자동차 실습소에서는 김해건설공고 학생 21명이 참여하는 ‘미래자동차 맞춤형 MRO 전문교육과정’이 진행 중이었으며, 고등학교와 대학을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이 실제로 운영‧정착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현장캠퍼스는 올시티캠퍼스의 가장 실질적인 축으로, 바이오헬스, 미래모빌리티 등 지역산업과 연계한 교육이 산업 현장에서 이뤄지고 있다. 학생들은 기업과 기관의 실제 환경 속에서 교육을 받으며 실무 역량 키워가고 있다. 도는 이번 점검에서 명동산단 미래자동차 버추얼센터, 디케이락(주), ㈜공감오래콘텐츠 등 주요 현장을 방문해 산업 현장 기반의 실무교육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특히 디케이락(주)에서는 현장캠퍼스 참여 학생 일부가 실제 채용(3명)으로 이어진 사례가 있어, 올시티캠퍼스의 인재양성 체계가 본격적으로 작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에서 만난 장성민 사원은 “우연한 기회로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 디케이락이라는 좋은 회사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로 이어져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이런 과정이 더욱 활성화되어, 후배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공감오래콘텐츠에서는 현장실습학기제를 통해 참여한 박정민 학생이 1년간 장기 인턴 과정을 거쳐 채용으로 이어진 사례도 있었다. 현장에서 만난 윤민형 대표는 “어려운 도전 과제도 스스로 답을 찾아 묵묵히 해내는 모습에서 함께해도 되겠다는 확신이 들었다”며 채용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러한 흐름은 학생 선택으로도 이어져, 인제대는 올해 신입생 충원율 100%를 기록하며 인재 유입과 지역 정주가 선순환하는 구조가 가시화되고 있다. 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글로컬대학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고, 현장의견 반영과 함께 성과 창출이 가능한 분야에 대해서는 중점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글로컬대학 사업이 반환점을 맞는 만큼, 도와 김해시, 인제대는 성과평가에서 실질적인 결과를 도출해 인센티브 확보에도 나설 방침이다. 김성규 도 교육청년국장은 “인제대 올시티 캠퍼스는 이제 구상을 넘어 실제로 작동하는 단계에 들어서고 있다”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글로컬대학 모델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인제대학교를 시작으로 이달 26일 국립창원대, 30일 경상국립대에 대한 현장점검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첨부 : 인제대 ‘All-city Campus’ 사업 설명 자료 등 도시가 곧 캠퍼스! 인제대 글로컬대학 3년차…본격 시동 - 전국 최초 지자체-사립대 공동경영모델, 인제대 ‘올시티캠퍼스’ 추진- 5~6월 글로컬 대학 성과평가 앞두고, 경남도 20일 인제대 현장 점검- 현장교육이 채용으로, 올해 신입생 충원률 100% 달성, 지역정주 선순환구조 가시화 “도시 전체가 캠퍼스가 된다”는 인제대학교의 글로컬대학 구상이 사업 3년 차에 접어들며 실제 작동단계에 들어서고 있다. 경상남도는 이러한 추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20일 인제대를 방문해 글로컬대학 사업 현장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은 오는 5~6월 예정된 교육부의 글로컬대학 성과평가를 앞두고 사업 추진 현황과 실행계획의 현장 구현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제대가 추진하고 있는 ‘올시티캠퍼스(All-city Campus)’는 전국 최초로 지자체와 사립대가 공동 운영하는 방식으로, 도시 전체를 교육과 산업의 현장으로 활용하는 모델이다. 이 사업은 5년간 도비 256억 원을 포함한 총 1,476억 원 규모(실행계획서 기준)로 추진된다. 올시티캠퍼스는 허브·거점·현장캠퍼스로 구성되어 도시 전반을 하나의 교육·산업 공간으로 운영된다. 허브캠퍼스로서 ‘김해인재양성재단’은 올해 3월 출범해 사업 기획과 운영을 총괄하며, 대학-지자체-산업체를 연결하는 실행 기반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게 된다. 그간 제도적 여건과 준비 과정을 거쳐, 이제 허브 기능이 본격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거점캠퍼스는 인제대와 김해대, 가야대가 협력해 각 대학의 공간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대학 간 경계를 넘어 협력 기반을 확장하고,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구조다. 이번 점검에서는 인제대 백병원 시뮬레이션센터와 김해대 미래자동차 실습소를 방문해 거점캠퍼스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이날 미래자동차 실습소에서는 김해건설공고 학생 21명이 참여하는 ‘미래자동차 맞춤형 MRO 전문교육과정’이 진행 중이었으며, 고등학교와 대학을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이 실제로 운영‧정착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현장캠퍼스는 올시티캠퍼스의 가장 실질적인 축으로, 바이오헬스, 미래모빌리티 등 지역산업과 연계한 교육이 산업 현장에서 이뤄지고 있다. 학생들은 기업과 기관의 실제 환경 속에서 교육을 받으며 실무 역량 키워가고 있다. 도는 이번 점검에서 명동산단 미래자동차 버추얼센터, 디케이락(주), ㈜공감오래콘텐츠 등 주요 현장을 방문해 산업 현장 기반의 실무교육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특히 디케이락(주)에서는 현장캠퍼스 참여 학생 일부가 실제 채용(3명)으로 이어진 사례가 있어, 올시티캠퍼스의 인재양성 체계가 본격적으로 작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에서 만난 장성민 사원은 “우연한 기회로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 디케이락이라는 좋은 회사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로 이어져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이런 과정이 더욱 활성화되어, 후배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공감오래콘텐츠에서는 현장실습학기제를 통해 참여한 박정민 학생이 1년간 장기 인턴 과정을 거쳐 채용으로 이어진 사례도 있었다. 현장에서 만난 윤민형 대표는 “어려운 도전 과제도 스스로 답을 찾아 묵묵히 해내는 모습에서 함께해도 되겠다는 확신이 들었다”며 채용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러한 흐름은 학생 선택으로도 이어져, 인제대는 올해 신입생 충원율 100%를 기록하며 인재 유입과 지역 정주가 선순환하는 구조가 가시화되고 있다. 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글로컬대학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고, 현장의견 반영과 함께 성과 창출이 가능한 분야에 대해서는 중점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글로컬대학 사업이 반환점을 맞는 만큼, 도와 김해시, 인제대는 성과평가에서 실질적인 결과를 도출해 인센티브 확보에도 나설 방침이다. 김성규 도 교육청년국장은 “인제대 올시티 캠퍼스는 이제 구상을 넘어 실제로 작동하는 단계에 들어서고 있다”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글로컬대학 모델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인제대학교를 시작으로 이달 26일 국립창원대, 30일 경상국립대에 대한 현장점검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첨부 : 인제대 ‘All-city Campus’ 사업 설명 자료 등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2일 - 보도
안심벨이 내 일상 지키는 '안심굿즈'로…서울시, S.O.S 가디언즈(안심벨 가죽침) 23일 출시
안심벨이 내 일상 지키는 '안심굿즈'로…서울시, S.O.S 가디언즈(안심벨 가죽침) 23일 출시 - 안전장치 ‘안심벨’, KAIST 배상민 교수팀과 협업 통해 감각적 키링으로 재탄생 - 안심벨 경보 기능에 ‘수호’ 의미 가진 해치·사방신의 모티브 더한 ‘5종 한정판’ 출시 - 서울마이소울샵·DDP디자인스토어 단독 판매 … 할인·피규어 증정 이벤트도 진행 - 市 “도시매력은 일상 경험에서부터 나와… 서울 가치 담은 디자인 프로젝트 확대”□ 서울시민의 골목길, 등굣길 안전과 안심을 책임져 온 서울시의 ‘안심헬프미’ 벨이 시민, 관광객이 일상에서 늘 지니고 다닐 수 있는 ‘안심 굿즈’로 다시 태어났다. ‘약자와의 동행’이라는 정책 가치를 시민의 손에 쥐어준 서울시의 첫 번째 공공디자인 프로젝트다.□ 서울시는 KAIST 배상민 교수 연구팀(ID+IM Lab)과 협업해 ‘S.O.S 가디언즈(안심벨 가죽 참, Shield Of Seoul)’을 개발하고 오는 3월 23일(월)부터 공식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배상민 교수는 미국 파슨스 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2005년부터 카이스트 산업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개발도상국을 위한 적정기술과 공공디자인 프로젝트를 통해 디자인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해 온 산업디자이너다. 세계 4대 디자인어워드(iF·Red Dot·IDEA·Good Design)를 포함해 총 72회의 수상 경력을 보유한 국내 대표 디자인 전문가다.※ ID+IM Lab : KAIST 산업디자인학과 배상민 교수의 디자인 연구소□ 이번에 출시된 서울시의 안심 굿즈 ‘안심벨 가죽 참’은 여성과 아동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일상 보호를 위해 제작, 운영해 온 기존 ‘안심헬프미’ 벨을 기반으로 개인 안전장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 안심벨 가죽 참은 안심이 앱과의 연동 기능은 지원하지 않는 모델로, 경보음 알람 기능을 중심으로 구현됐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일상에서 경험하는 정책’이다. 위급 시 버튼을 누르면 경보음이 울려 주변의 도움을 유도하는 기능은 유지하면서 패션 아이템인 가죽 키링 형태로 디자인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휴대할 수 있도록 했다. ○ 그간 서울시가 다양한 굿즈를 통해 ‘무형의 도시브랜드’를 강화해 왔다면 이번 프로젝트는 ‘유형의 정책’을 배상민 교수팀의 ‘나눔 디자인’으로 구현, 정책 가치의 체감도를 높이는데 방점을 뒀다.□ ‘안심벨 가죽 참’은 서울의 상징성과 스토리텔링을 강화했다. 제품은 해치와 청룡, 백호, 주작, 현무 등 사방신을 모티브로 한 5종으로, ‘수호’라는 공통 의미를 기반으로 형태와 실루엣, 디테일을 차별화했다.○ 해치와 사방신은 전통적으로 재난과 위험을 막고 도시와 백성을 보호하는 신수(神獸)다. 해치는 견고하고 안정감 있는 구조로 수호자의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청룡은 유연한 곡선과 흐름으로, 백호는 날렵하고 강한 실루엣으로, 주작은 리듬감 있는 패턴으로, 현무는 균형 잡힌 구조와 안정적인 비율로 표현해 서울을 지키는 상징적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해치청룡백호주작현무□ 판매는 서울마이소울샵 5개소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스토어에서 단독 진행된다. 모든 제품은 한정판으로 제작되며, 한 달간 10% 할인 행사와 현장 구매 고객 대상으로 굿즈샵 (개소당) 선착순 30명에게 해치&소울프렌즈 랜덤 피규어를 증정한다.○ 오프라인 매장 외 DDP디자인스토어 온라인몰(www.ddpdesignstore.org)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배상민 KAIST 교수는 “해치와 사방신의 수호 이미지에 위급 상황 대응 기능과 디자인이 더해진 서울시 안심벨 가죽 참이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공공 안심 디자인 굿즈로 사랑받기를 바란다”며, “이번 굿즈를 통해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정책이 시민과 관광객에게 보다 친숙하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수홍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도시의 매력은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경험에서 나온다”며 “앞으로도 서울의 가치와 스토리를 담은 디자인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2일 - 보도
서울시, 외투기업 6명 이상 신규 채용 시 최대 2억 원 지원
서울시, 외투기업 6명 이상 신규 채용 시 최대 2억 원 지원 - 올해 ‘외투기업 고용·교육훈련 보조금 지원 사업’ 총 4억 원 지원…4.19까지 신청 - 외국인 투자비율 30%↑+투자 후 5년 내 신규 고용 및 교육훈련 시 지원 가능 - 신규 채용 1인당 최대 100만 원씩 6개월간 지급…스타트업, 신규 신청 기업 우대 - 시, “IT·금융 등 신성장분야 외투기업의 안정적 초기정착 및 투자확대 지원할 것”□ 서울시가 8대 신성장 분야의 외국인 투자기업이 신규 인력 6명 이상을 채용할 경우 기업당 최대 2억 원의 고용·교육훈련 보조금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외국인 투자기업의 신규 고용과 교육훈련 확대를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외투기업 고용·교육훈련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4억 원 규모로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최근 5년간('21~'25) 외국인 투자기업 25개사에 고용·교육훈련 보조금을 지원해 788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지원하며 외투기업의 안정적 정착과 일자리 확대를 뒷받침해 왔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지정 8대 신성장동력산업 분야 외국인 투자기업이다.○ 서울시 지정 8대 신성장동력산업은 ▲IT융합 ▲디지털콘텐츠 ▲녹색산업 ▲비즈니스 서비스 ▲패션·디자인 ▲금융업 ▲관광컨벤션 ▲바이오메디컬이다.□ 고용·교육훈련 보조금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신청일 기준, 외국인 투자비율이 30% 이상이며, 최초 또는 증액 투자 후 5년 이내 신규 고용 및 교육훈련을 실시한 기업이어야 한다.○ 보조금 지원기준은 2024년 대비 2025년도 상시 고용인원 증가분이며, 세부 지원 기준은 다음과 같다.- 8대 신성장동력산업 분야 기업 : 신규 채용 6명 이상- 서울시와 투자유치 관련 MOU 체결 기업 : 1명 이상 고용 증가○ 또한, 시와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외국인 투자기업은 「서울시 외국인투자 지원 조례 시행규칙」에 따른 신성장동력산업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선정된 외국인투자기업에는 고용보조금과 교육훈련 보조금을 합산해 1인당 최대 100만 원씩 최대 6개월간 지원된다.○ 기업당 지원금은 최대 2억 원이며, 설립 7년 이내 스타트업 및 신규 신청기업은 심의 과정에서 우대한다.○ 단, 보조금을 지원받은 기업은 외국인 투자비율(30% 이상) 및 2025년 기준 상시고용인원을 2028년까지 유지해야 한다.□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외국인투자기업은 오는 4월 19일(일)까지 보탬e 누리집(https://www.losims.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식 및 자세한 사항은 보탬e 사이트, 서울시 공고(https://www.seoul.go.kr/news/news_notice.do) 또는 서울투자진흥재단 누리집(https://investseou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IT·금융 등 신성장 분야 외국인 투자기업이 서울에서 인재를 신규 채용하며 사업을 확장할 수 있도록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투자기업이 서울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투자를 확대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2일 - 보도
경기도, 봄나들이철 도내 관광지 주변 먹거리 안전·위생점검 추진
경기도는 봄나들이철을 맞아 도내 유원지·관광지 주변 식품접객업소 대상으로 3월 19일부터 4월 3일까지 31개 시군과 합동으로 위생 점검을 추진한다. 매년 봄철에는 나들이객 증가로 식품위생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유원지·관광지 주변 음식점과 휴게소 내 음식점, 카페를 대상으로 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공연장 주변 음식점 소비(유통) 기한 경과 식품 판매‧사용 보관 여부 ▲조리장의 위생적 관리 및 방충시설 설치 등 시설기준 준수 여부 ▲냉장‧냉동식품의 보관 온도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올해 3월 1일부터 시행된 반려동물 동반출입과 푸드트럭(음식판매자동차)의 일반음식점 영업이 가능해짐에 따라 경기도 소속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적극 활용해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위생 지도·홍보와 푸드트럭 영업자를 대상으로 청소년 주류 판매 금지 의무 이행 준수를 협조 요청할 예정이다. 정연표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 “봄철 나들이로 많은 인파가 모이는 시기인 만큼 음식점,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식품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도민과 경기도에 방문하는 관광객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점검을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2일 - 보도
(3.20.)종로구, 쪽방 주민 건강·문화·교육·안전 4대 분야 ..
내용 종로구, 쪽방 주민 건강·문화·교육·안전 4대 분야 통합지원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쪽방 주민을 위한 건강·문화·교육·안전 4대 분야 통합지원 프로그램 「2026년 지·덕·체 더하기 채움 동행」을 추진한다. 구는 신체 회복·정서 안정·자립 역량·생활 안전을 아우르는 통합 돌봄 체계를 마련하고 ▲건강(體) ▲문화(德) ▲교육(智) ▲안전 4대 분야 12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정서 안정과 고립감 완화를 도울 식물원 데이트, 쪽방 시원 카페, 힐링 베이커리 등 다섯 개 신규 프로그램을 추가해 만족도를 대폭 높일 예정이다. 먼저 체력 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겨냥한 ‘건강’ 영역에서는 걷기 챌린지를 비롯해 건강관리 교육, 볼링 교실, 한방 치료·상담을 운영한다. 무더위 쉼터와 소통 공간을 겸하는 시원 카페도 새로 문 연다. 냉방 기기를 일일이 갖추기 어려운 주거 여건임을 고려해 음료를 곁들인 휴게 공간을 조성하고 온열질환 예방에 힘쓴다. 정서 돌봄을 위한 ‘문화’ 영역에서는 좁은 실내에서 벗어나 자연과 예술을 경험하는 식물원·아쿠아리움 탐방을 신설했다. 계절별 식물과 해양 생태를 경험하며 심리적 환기를 도모하고, 일상 속 활력을 되찾을 수 있게 지원한다.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영역도 눈에 띈다. 반죽부터 굽기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성취감을 얻는 힐링 베이커리를 처음 선보이고, 사찰 전통 조리법을 익히며 몸과 마음을 가다듬는 시간도 제공한다. 정성을 들여 결과물을 빚어내면서 심리적 안정과 자존감 회복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전’ 영역에서는 낡고 오래된 건물이 빼곡하게 들어선 쪽방 특유의 구조적 취약성을 보완하기 위해 실질적 재난 대응 능력을 키우는 안전 훈련을 실시한다. 사고 예방을 위한 노후 전기·가스시설 점검도 병행한다. 정문헌 구청장은 “쪽방 주민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게 2026년 한 해 촘촘한 지원을 이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종로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2일 - 보도
29일까지, 배달특급 통큰 세일. 매일·주문 건마다 5천 원 무제한 할인
경기도주식회사는 오는 29일까지 ‘2026 상반기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 협업을 통한 소비자 할인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행사 기간 배달특급 전체 회원은 매일 사용횟수와 관계없이 5천 원 할인 쿠폰을 발급받아 결제 단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주식회사는 지난해 상반기 통큰 세일 행사에서 6일 만에 5만 장의 할인 쿠폰을 완판시키며 약 30억 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앱 접속 시 상단 배너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역에 따라 할인 조건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2일 - 보도
"깨끗한 물은 국민의 권리"… 부산시,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맑은 물 확보 의지 다져
◈ 3.19. 14:00, 벡스코에서 '2026 부산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 개최… 시 행정부시장,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 기후부, 시민단체 등 300여 명 참석해 대형 현수막 퍼포먼스와 맑은 물 확보를 위한 토론회 개최 ◈ 토론회에서는 ▲학계 ▲정부 ▲지자체 ▲연구기관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해 낙동강 수질개선과 취수원 다변화 추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정책 방향 제시 ◈ 시는 이번 행사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2일 - 보도
16년 만에 경기도에서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전, 10월 8일 개막 확정
경기도가 2011년 이후 16년 만에 도에서 다시 열리는 국내 최대 스포츠 축제 ‘제108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개최 일정을 최종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도는 국내외 주요 행사 일정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대한체육회 및 대한장애인체육회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최적의 대회 기간을 도출했다. ‘제108회 전국체육대회’는 2027년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도내 74개 경기장에서 약 50개 종목으로 치러진다. 이어 ‘제4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35개 경기장에서 약 30개 종목으로 열린다. 양대 체전에는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과 18개국 해외동포 선수단 등 총 3만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도는 이번 대회를 도의 미래 비전을 보여주는 ‘혁신 체전’으로 명명하고, 다음 네 가지 핵심 가치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구체적으로는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경제체전’ ▲글로벌 소통과 스포츠 교류의 ‘평화체전’ ▲문화콘텐츠와 관광을 연계한 ‘문화체전’ ▲친환경ㆍ안전ㆍ참여 중심의 ‘행복체전’을 목표로 삼았다. 대회 기간 중 도를 찾는 관람객을 위해 차별화된 혜택과 연계 프로그램도 가동한다. ‘경기도 방문의 해’와 연계해 맞춤형 관광 상품을 선보이며, 특히 ‘전국체전 전용 스마트앱’을 도입해 누구나 내 손안에서 실시간 경기 정보는 물론 도내 문화·관광 서비스를 손쉽게 안내받을 수 있게 돕는다. 아울러 ‘경기국제스포츠산업박람회’를 함께 열어 최신 스포츠 산업 기술 트렌드와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래혁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16년 만에 도에서 다시 열리는 대회인 만큼 1,400만 도민과 전 국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첨단 기술과 문화가 어우러진 차별화된 대회를 통해 경기도의 저력을 전국에 확실히 증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2일 - 보도
경기도, 첨단산업 기반 ‘양자전환(QX)’ 선도…융합 연구개발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가 미래 전략산업의 핵심인 양자 기술과 도내 주력 산업인 반도체 산업의 결합을 통해 ‘양자-반도체 융합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경기도는 한국나노기술원과 함께 ‘2026년도 경기도 양자-반도체 융합산업 경쟁력 강화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수준의 반도체 인프라를 보유한 경기도의 강점을 활용해 국내 양자 기술의 상용화와 기업의 양자전환(QX, Quantum Transformation)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소재한 양자·반도체 관련 중소·중견기업이다. 연구개발 분야는 양자-반도체 융합 R&D, 양자전환(QX) 지원 등 총 13개 과제이며, 선정된 기업에는 과제당 최대 1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한다. 연구개발 지원 외에도 분야별 전문 인력을 활용한 ‘기업지원데스크’를 통해 기술 애로 해결을 위한 상시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양자기술 및 사업화 전문가와의 매칭 기회를 제공해 도내 기업들이 양자 산업 네트워크 내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4월 20일까지 한국나노기술원으로 신청하면 된다. 박민경 경기도 반도체산업과장은 “양자 기술은 미래 산업의 핵심 전략 기술로 기존 반도체 공정의 대부분이 양자 기술로 전환될 수 있어 경기도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동력이 될 것”이라며 “역량 있는 도내 반도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2일 - 보도
경기도민 건강수준 ‘양호’…금연·절주·걷기 전국 실천율 웃돌아
경기도민의 주요 건강행태 지표가 전국과 비교해 전반적으로 양호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남자 현재흡연율과 고위험음주율은 전국보다 낮았으며 건강생활실천율은 전국 중앙값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다. 경기도는 도내 48개 보건소에서 실시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의 주요 결과를 발표했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주민의 건강수준과 건강행태를 파악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국가 승인 통계조사다. 2025년 조사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표본가구로 선정된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원이 가구를 방문해 일대일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 항목은 흡연, 음주, 신체활동, 영양 등 건강행태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포함한 전국 공통 조사표(19개 영역 169개 문항)와 경기도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지역 선택 조사표(4개 영역 14개 문항)로 구성됐으며 도내 성인 4만3,637명이 조사에 참여했다. 이번 결과는 경기도 지역선택 지표를 포함한 추가 분석을 거쳐 지역의 건강수준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발표됐다. 조사 결과 금연, 절주, 걷기를 모두 실천하는 복합지표인 ‘건강생활실천율’이 38.9%로 전국 중앙값 36.1%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구별로는 광명시가 56.4%로 가장 높았으며 용인시 수지구 52.9%, 성남시 분당구 52.4% 등이 비교적 높은 수준을 보였다. 흡연 영역에서는 ‘남자 현재흡연율’이 28.5%로 전국 중앙값 32.2%보다 낮아 좋은 수준을 보였으며, 시군구별로는 용인시 수지구가 13.3%로 가장 낮았으며 과천시 17.3%, 화성시 동탄 18.1% 등이 비교적 낮은 수치를 보였다. 음주 영역에서 ‘월간 음주율’은 전국 중앙값보다 1.2% 높지만 ‘연간 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이 14.1%로 최근 3개년 동안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이를 보였으며, 전국 중앙값 15.8%보다 낮았다. 도내에서는 과천시가 5.4%로 가장 낮아 좋은 수준을 보였다. 정신건강 지표인 ‘우울감 경험률’은 6.6%로 2023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였으나 전국 중앙값 5.9%보다는 다소 높은 수준이었다. 도내에서는 광명시가 2.1%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현숙 경기도 보건의료정책과장은 “경기도의 주요 건강지표가 전국 대비 양호하게 나타났다”며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간 건강 격차를 줄이고 도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2일 - 보도
조명수 강원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장, 전국 시도자치경찰위원장 협의회장에 선출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2일 - 보도
강원특별자치도, 고령농업인 농작업비 지원사업 확대 추진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2일 - 보도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속, 영월 단종 인문학 테마 여행 운영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2일 - 보도
2026 내나라 여행박람회, 강원특별자치도 ‘대상’ 수상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2일 - 보도
광주시,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 나선다
광주광역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소상공인 유통플랫폼 상품기획자(MD) 상담회’ 참가업체 200곳을 오는 5월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상담회는 국내외 대형 유통플랫폼 상품기획자(MD)와 1대 1 상담을 통해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소상공인은 3개 이상 유통플랫폼 상품기획자(MD)와 각각 30분씩 상담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상품 입점과 유통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광주시는 단순 상담에 그치지 않고 최신 유통 경향 분석과 마케팅 전략을 제공하는 전문가 강연을 함께 운영해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상담회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운영하는 판로정보 플랫폼 누리집 ‘판판대로’(fanfandaer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번 상담회는 광주시를 비롯해 중소벤처기업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재)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소담스퀘어 광주(KBC)가 공동 주관한다. 특히 올해는 지역 소상공인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기획 단계부터 긴밀히 협력해 추진한다. 상담회는 5월 21일과 22일 김대중컨벤션센터, 6월 10일 소담스퀘어 광주에서 각각 개최된다. 오영걸 경제창업국장은 “이번 상담회는 지역 소상공인 상품이 전국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많은 소상공인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포스터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22일 - 보도
″아이 함께 키워요‶…광주 100인의 아빠단 모집
광주광역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광주전남지회는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활성화하고 가족 친화적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제8기 광주 100인의 아빠단’ 참여자를 23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광주 100인의 아빠단’은 육아에 관심 있는 아빠들이 함께 모여 자녀 양육에 필요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온라인·오프라인 커뮤니티이다. 특히 초보 아빠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3세부터 초등학교 2학년(2018~2023년생) 자녀를 둔 아빠로, 100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참여자들은 전문가 강의, 체험형 프로그램, 미션 수행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활동 내용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된다. 선발된 아빠단에게는 육아 관련 교육 콘텐츠와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소정의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아빠는 네이버 카페 100인의 아빠단 공식 커뮤니티 광주 게시판이나 안내문에 포함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3월23일부터 4월5일까지다. 광주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광주전남지회는 앞으로도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가족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경화 여성가족국장은 “아빠의 육아 참여는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행복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광주 100인의 아빠단’을 통해 아빠들이 육아 경험을 서로 소통하고 공유하며 일상에서 육아 참여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포스터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22일 - 보도
신청은 '주민센터', 돌봄은 '집'에서 원스톱으로! 통합돌봄 27일 본격 시행
신청은 '주민센터', 돌봄은 '집'에서 원스톱으로! 중구, 통합돌봄 준비 완료“27일 본격 시행” ㅇ 15개 동 주민센터 전담 지원창구에 신청하면 맞춤 돌봄 제공 ㅇ 보건의료·건강·요양·돌봄·주거 5개 분야 35개 서비스 돌봄 지원 ㅇ 중구형 서울건강장수센터, 통합돌봄 사업 지원단 등 특화 돌봄 마련 ㅇ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2곳 지정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오는 27일부터 65세 이상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보건의료·건강·요양·돌봄·주거 지원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을 본격 시행한다. 중구는 관내 통합돌봄 대상을 약 5,400여 명으로 파악하고 있다. 대부분 거동이 불편하여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거나, 병원 퇴원 이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다. 이를 위해 15개 동 주민센터에 전담 지원창구를 마련해 접근성을 높였다. 그동안 보건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각각 다른 기관에 신청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센터 한 곳에서 신청하면 개인별 맞춤 돌봄 계획을 수립해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필요한 지원을 몰라서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통합돌봄은 5개분야 35개 서비스로 마련했다. 보건의료 분야에서는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통해 가정에서도 방문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건강 분야에서는 방문건강관리, 예방접종, 치매예방 프로그램 등 신체는 물론 마음까지 돌본다. 요양 분야에서는 장기요양보험 서비스가, 돌봄 분야에서는 안부 확인, 무료급식, 가사·간병, 병원 동행 등 일상생활 지원이 연계된다. 주거 분야에서는 저장강박 가구 주거환경 개선과 임대주택 지원 등이 이뤄진다. 여기에 중구만의 특별한 지원도 더해진다. 구는‘중구형 집수리’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지원하고, 거동 불편 어르신 방문 목욕지원과 어르신 헬스케어로 위생과 체력 관리까지 돕는다. 또한 ‘중구형 서울건강장수센터’를 건강관리 통합 거점으로 운영해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가정을 방문해 집중 건강관리를 실시하고, 중구건강마일리지 기부를 통해 의료복지기금을 조성해 의료비 사각지대 해소에도 나선다. 이와 함께 청바지학교, 9988경로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해 어르신의 활기찬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2곳을 지정해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뤄 방문 의료서비스도 제공한다. 주민들이 참여하는 지역 밀착 돌봄 체계도 구축했다. 우리동네 돌봄단, 노인일자리 ‘통합돌봄 사업 지원단’, 명예사회복지사 등이 돌봄 대상자 모니터링에 힘을 보탠다. 한편 중구는 지난해 9월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에 선정된 이후 같은 해 12월 「중구 지역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1월 통합돌봄 전담팀을 신설해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공공과 민간 전문기관이 함께하는 통합지원협의체와 실무 중심의 통합지원회의도 구성했다. 또한 통합돌봄 안내창구가 설치된 복지관을 중심으로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권역별 통합교육을 총 4회 진행하며, 어르신 등 주민 대상으로 제도 이해를 높이며, 사전 준비를 마쳤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중구형 통합돌봄 체계를 통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편안하고 안정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2일 - 보도
‘보타닉가든 화성’ 시민의 손길로 피어나다... 동탄여울공원 내 특별정원 17개소 조성
○ 이름·디자인·식재까지 시민이 직접 조성한 특별한 공간 ○ “지속 가능한 시민 참여형 정원”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지난 21일 동탄여울공원 음악분수 인근에서 시민 참여로 완성된 17개소의 화성특별정원 조성을 축하하는 기념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보타닉가든 화성’이 지향하는 시민 참여형 공공정원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시민이 정원의 주인이 돼 직접 가꾸는 새로운 정원문화 모델을 정립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번에 조성된 화성특별정원은 동탄여울공원 내 지정 구역에 개소당 9~12㎡ 규모로 총 17개소가 설치됐다. 참가자들은 팀별로 정원 이름을 정하고 식재 디자인을 직접 구상했다. 초화류 색감과 높이, 개화 시기 등을 고려해 식재 위치를 배치하는 등 창의적인 설계를 반영했으며, 행사 당일 디자인안에 따라 직접 식재를 마쳐 정원을 완성했다. 조성이 완료된 화성특별정원은 동탄여울공원을 찾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곽상욱 화성특별정원 특별자문위원, 도·시의원, 화성특별정원단, 시민참여단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및 내빈 소개, 기념사와 축사, 기념 촬영, 시민 식재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특별정원은 처음부터 끝까지 시민의 손으로 직접 완성한 화성특례시의 소중한 녹지 자산이자 화합의 공간”이라며 “어린아이들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정원을 가꾸며 화성의 푸른 미래를 만들어가는 모습에서 보타닉가든 화성의 진정한 의미를 찾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앞으로 국제 작가 정원과 유리온실 등 이어지는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보타닉가든 화성’이 명실상부한 녹색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화성시경기도2026년 3월 22일 - 보도
[보건복지부]정은경 장관, 임실 일가족 사망사건 관련 현장 찾아 정부 대응체계 점검
<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0181&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p>정은경 장관, 임실 일가족 사망사건 관련 현장 찾아 정부 대응체계 점검</p> <p><br/></p> <p>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3월 21일(토) 오후 2시 전라북도 임실군을 방문하여 최근 발생한 일가족 사망사건 경위와 지방자치단체의 조치 현황을 파악하고 가족 돌봄 지원체계 전반에 대해 논의하였다.</p> <p><br/></p> <p> 정은경 장관은 현장 방문을 통해 임실군 및 관계기관으로부터 사건의 발생 경위와 대응 현황을 보고받고, 해당 가구의 생활 실태 및 관련 제도 지원 여부 등을 면밀하게 점검하였다. 또한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대책 마련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였다.</p> <p><br/></p> <p> 이번 사건은 거동이 불편한 90대 노모를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가진 아들이 돌보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해당 가족에 대해 방문상담을 진행했지만, 사망을 예방하지 못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p> <p><br/></p> <p> 이에 정은경 장관은 현장 사회복지 담당자의 의견을 청취하여 가족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 대책과 자살 예방을 위한 정서적 지원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p> <p><br/></p> <p> 정은경 장관은 "이번 임실 일가족 사망사건 등 연이어 발생한 사건에 대해 주무장관으로서 깊은 책임을 통감한다"라며, "오랜 돌봄 생활에 몸과 마음이 지친 가족분들이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관련 대책을 면밀히 수립하고, 자살 시도자에 대한 적절한 치료·상담, 사후관리 연계 등 긴급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자살예방센터의 고위험군 관리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p> <p><br/></p> <p> <붙임> 현장 방문 개요</p><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
보도자료2026년 3월 21일 - 보도
[국무조정실][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BTS 컴백 공연 안전관리 현장점검 보도자료
<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0185&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div class="fr-view"><p style="text-align: center;"><br/></p><p style="text-align: center;">김민석 국무총리, BTS 컴백 공연 앞두고 광화문 안전관리 준비상황 확인</p><p style="text-align: center;"><br/></p><p style="text-align: center;">- 전세계 아미 집결... K-컬쳐, 안전으로 완성</p><p><br/></p><p><br/></p><p>□ 김민석 국무총리는 3월 21일(토) 오전, 같은 날 저녁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안전관리 준비상황을 확인했다.</p><p><br/></p><p>ㅇ 이번 현장 확인은 공연 당일 광화문 일대에 경찰 추산 최대 26만 명 규모의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중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행사 준비상황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실시되었다.</p><p><br/></p><p>□ 김 총리는 세종문화회관에 마련된 관계기관 통합현장본부를 방문하여 행안부・서울시・하이브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인파관리 대책 △교통통제 계획 △비상상황 대응체계 등을 보고받고, 주요 밀집 예상 구간의 대응계획도 확인했다.</p><p><br/></p><p>□ 김 총리는 추락사고 등 잠재 위험요인에 대비해 인근 고층건물 옥상 등에 대한 출입 통제와 안전점검을 한층 강화하는 등 행안부와 서울시가 책임지고 관계기관 간 대응체계도 빈틈없이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p><p><br/></p><p>ㅇ 아울러, 관계기관에 △광장 주변 체류 인파의 사전 안전관리 △공연 종료 후 관람객 분산 대책 △광화문 일대 테러 경계 강화 △대규모 인파 이동에 대비한 교통관리와 대중교통 연계 강화 △질서 있는 귀가와 주변 정리 등 성숙한 관람문화 조성도 함께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p><p><br/></p><p>ㅇ 특히, 김 총리는 국가와 국민들의 관심과 지원, 그리고 일정한 불편까지 감수하고 있다는 점을 주최측이 무겁게 인식할 필요가 있다며 그런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오늘 행사가 안전과 질서를 함께 보여주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p><br/></p><p>ㅇ 이어, 주최측에서 이번 공연이 잘 마무리되는 데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공공 공간에서의 대규모 행사에 걸맞는 책임감과 성찰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p><br/></p><p>□ 마지막으로 김 총리는 현장 대응인력을 격려한 뒤, 대규모 문화행사의 성공은 무엇보다 안전에 달려 있다며, K-컬처의 경쟁력은 관람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현장을 경험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완성된다고 강조했다.</p><p><br/></p><p>□ 정부는 앞으로도 대규모 행사별 특성을 반영한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지속 실시해, 국민과 해외 방문객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안전한 행사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p></div><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
보도자료2026년 3월 21일 - 보도
[고용노동부](참고) 노동부 장관,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관련 중수본 2차 회의 개최
<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0180&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대덕구 공장 화재 사고와 관련한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2차 회의(중수본-지수본 연석)를 '26.3.21.(토) 10:30 개최하였다. <br/> <br/> 이번 회의에서는 사고수습 상황 및 지원에 대한 논의와 함께 트라우마 상담 및 심리지원, 산재보상 등 피해 노동자와 가족들에 대한 지원방안 등을 중점 논의하였다.<br/> <br/> 먼저 고옹노동부-안전보건공단-대전·충청권 트라우마센터(3개소) 등이 합동 대응반을 구성하고, 사고 장소 인근 2개소*에 직업트라우마센터 상담실을 운영하여 사고 목격자·동료 노동자 대상 트라우마 관리를 집중 지원하기로 하였다.<br/> * 대전근로자건강센터, 피해자지원센터(대덕문화체육관)<br/> <br/> 또한 피해 노동자와 가족들의 신속하고 원활한 산업재해 신청·보상 및 맞춤 지원을 위해 근로복지공단에 산재보상대책반을 운영하기로 하였다.<br/> <br/> 이와 함께 사고의 재방방지를 위해 유사한 공정이나 시설 등을 보유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화재안전시스템 점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관련 사항에 대해 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긴밀히 논의·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br/> <br/> 김영훈 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이번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노동자분들에 대한 깊은 애도의 마음을 표하며, "지금은 무엇보다 마지막까지 구조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말하며, "트라우마 상담 지원, 산재보상 등 피해 노동자와 가족 지원에도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현장을 중심으로 전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br/> 문 의: 화학사고예방조사과 유영훈(044-202-8968) <br/> 직업건강증진팀 이원재(044-202-8892)<br/> 산재보상정책과 최대훈(044-202-8835)<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
보도자료2026년 3월 21일 - 보도
[행정안전부]대전 공장화재 피해자 지원을 위한 범정부 재난심리회복지원 체계 가동
<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0171&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어제(20일) 대전 대덕구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와 관련해, 오늘(21일) 오전 11시 '중앙재난심리회복지원단' 회의를 개최*하고 범정부 차원의 심리지원 체계를 가동했다.<br/> * (참석) 중앙재난심리회복지원단(총 26명), 관계기관(행안부, 복지부, 대전시) 등 <br/><br/>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br/><br/>* 담당자 : 재난현장지원총괄과 양영식(044-205-5517)<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
보도자료2026년 3월 21일 - 정책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 안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안내하오니 아래사항을 참고하시어 많은 신청 바랍니다. 가. 지원대상 : 석면 슬레이트가 설치된 관내 건축물 소유주 (임차인의 경우 소유주의 동의를 받아 신청가능) 나. 지원내용 : ‘주택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 해체·제거·운반·처리 비용 및 이로 인한 지붕개량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 다. 지원금액(※ 사업 사정에 따른 자부담금 발생 할 수 있음) - 우선지원가구* ·주택 철거·처리 : 동(棟)당 전액 지원 ·주택 지붕교체·개량 : 동(棟)당 최대1,000만원 ·비주택 철거·처리 : 동(棟)당 슬레이트 철거면적 200㎡이하에 해당하는 철거 처리비 지원 (540만원 한도 내) * 우선지원가구: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기타취약계층* * 기타취약계층: 한부모, 다자녀, 독거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 포함 가구 등 - 일반가구 ·주택 철거·처리 : 동(棟)당 352만원 범위 내의 소규모 주택 우선지원, 최대 7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 ·주택 지붕교체·개량 : 동(棟)당 300만원 범위 내의 소규모 주택 우선지원, 최대 5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 ·비주택 철거·처리 : 동(棟)당 슬레이트 철거면적 200㎡이하에 해당하는 철거 처리비 지원 (540만원 한도 내) 라. 신청방법 : 붙임 신청서(신청서, 사진현황, 건축물대장, 기타 증빙서류 등)를 작성하여 2026년 4월 24일까지 서대문구청 기후환경과로 방문 제출(必) 마. 문의사항 : 서대문구청 기후환경과(02-033-8497)
서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1일 - 보도
[산림청][기고문] 불 꺼지지 않는 산의 파수꾼, 야간 산불진화의 보이지 않는 손
<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0168&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div align=center><img src=https://www.forest.go.kr/kfsweb/cmm/fms/FileDown.do?atchFileId=AFID_54750OExIrSaDtZ&fileSn=0 border=0 width=520/></div> 산불은 특정 계절에 국한되지 않고 연중 발생하며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지형과 기상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대형화되는 추세다. 특히 일몰 후 진화 헬기의 가동이 멈추는 야간 시간대는 산불이 세력을 키우는 가장 위험한 골든타임이다. 서울산림항공관리소는 야간 진화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국산 헬기 수리온(KUHC-1)을 필두로 한 공중 진화 체계와 이를 뒷받침하는 밤비버킷 정비를 통해 산불 대응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br/><br/><br/><br/>첫째, 20년의 고찰과 훈련이 만들어낸 야간 진화의 역량이다. 야간 산불진화는 주간과 임무 형태는 유사하나 야간 비행에 따른 착시 현상과 지형지물 식별의 어려움으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 매우 높은 고위험 임무다. 산림청은 2005년 대규모 산불 피해 이후 야간 진화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검토해왔다. 초기에는 조종사의 숙달도와 안전 장비 부족으로 회의적인 시각도 있었으나 2013년 포항 산불과 2019년 고성·속초 산불을 겪으며 체계적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br/><br/><br/><br/>둘째, 고위험 임무 수행의 엄격한 기준과 원칙이다. 야간 산불 진화는 단순히 기술이 있다고 해서 무분별하게 투입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세계적으로 산불 대응 체계가 가장 잘 잡혀있다고 평가받는 미국의 야간 산불 진화 지침에 따르면 야간 임무는 '수행 가능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라 명확한 임무 목적과 필요성이 있고 위험 요소를 충분히 통제할 수 있을 때만 수행하는 것'으로 규정돼 있다.<br/><br/><br/><br/>야간 비행에는 조종사의 시각적 한계뿐만 아니라 기상 조건, 지형적 장애물, 이착륙장의 안전성 등 수많은 변수가 존재한다. 따라서 서울산림항공관리소는 인명 구조, 국가 중요 기간시설 보호, 경제적 가치가 높은 산림 보전 등 엄격한 기준에 부합할 때만 야간 진화를 결정한다. 또한 공중 진화 자산의 배치가 미비하거나 지상 관제 체계가 불분명할 경우 임무를 제한하는 등 안전 원칙을 최우선으로 준수하고 있다. 이는 대원들의 안전을 보장하는 동시에 국가적 자산인 헬기의 손실을 막기 위한 필수적 선택이다.<br/><br/><br/><br/>셋째, 수리온과 야간 열화상 카메라(TK-8)을 통해 야간 비행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핵심은 정밀한 장비와 숙련된 인력의 조화다. 서울산림항공관리소가 운용하는 수리온은 야간 투시경과 자동비행 조종장치를 통해 어둠 속에서도 안전한 비행을 지원한다. 여기에 최근 도입된 TK-8은 현장의 가시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br/><br/><br/><br/>TK-8은 지난 봄철 광양 산불을 비롯해 서산, 예산 등 여러 현장에서 야간 열화상을 촬영해 실시간으로 산불현장 화선정보를 파악·제공해 산불확산예측시스템 가동을 통한 산불진화 전략수립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야간 비행은 풍속, 월광 효과, 조종사 피로도 등 통제해야 할 요소가 많지만 서울산림항공관리소는 수리온 조종사의 야간 비행 자격을 확대하며 상시 대응 체계를 굳건히 하고 있다.<br/><br/><br/><br/>넷째, 진화 헬기가 산불 현장의 '창'이라면 물을 담아 나르는 밤비버킷은 헬기의 '손'이다. 아무리 우수한 성능의 헬기라도 버킷이 고장나면 진화 전력에서 제외된다. 산림청은 현재 182개의 밤비버킷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군과 소방 등에 배부해 범국가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br/><br/><br/><br/>야간 산불 진화의 성공은 조종사의 숙련도, 첨단 장비의 성능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완벽한 정비 체계라는 삼박자가 맞물릴 때 가능하다. 동시에 비행 난이도와 위험성을 겸허히 수용하고 철저한 원칙 속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서울산림항공관리소는 앞으로도 야간 비행 역량을 고도화하고 전국 단위의 밤비버킷 정비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국민 생명과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가 될 것이다.<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
보도자료2026년 3월 21일 - 보도
[행정안전부]행정안전부 장관 주재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중대본 2차 회의 개최
<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50166&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정부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3월 21일(토) 09시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차 회의를 개최했다.<br/><br/>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br/><br/>* 담당자 : 국토산업재난대응과 김종훈(044-205-6340)<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
보도자료2026년 3월 21일 - 보도
(자료제공) 서울시장 사후동정 - 오세훈 시장, 21일(토) ‘제41차 전국여약사대회’ 참석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1일 - 보도
안산국제거리극축제 5월 1일 개막… 93개 작품으로 도심 물들인다
안산시경기도2026년 3월 21일 - 보도
전남산림연구원, 소나무재선충병 1시간 내 현장 판별
전남산림연구원, 소나무재선충병 1시간 내 현장 판별- 유전자 키트 도입…신규 발생 즉시 진단·확산 대응 강화 -【산림연구원장 오득실 338-4270, 생태연구팀장 신순호 338-4231】(소나무재선충병 유전자 키트 사진 2장 첨부)전라남도산림연구원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해 감염 여부를 현장에서 1시간 이내에 판별할 수 있는 유전자 진단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전남도산림연구원은 그동안 소나무·곰솔·잣나무·섬잣나무 등 감염 의심목에 대해 외관검사와 재선충 분리·동정으로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진단센터를 운영했다.지난해 전남 22개 시군과 광주 5개 구에서 의뢰한 감염 의심목 1만 4천549점 중 3천914점에서 재선충병 감염이 확인됐다.기존에는 의뢰받은 시료를 24시간 침전한 뒤 현미경으로 재선충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단했다.이번에 구축한 유전자 분석 시스템을 활용하면 신규 발생이 의심되는 감염목을 현장에서 1시간 이내에 판별할 수 있다. 진단 정확도도 높아져 신규 발생지에 대한 신속 대응과 현장 방제 역량 강화가 기대된다.오득실 전남도산림연구원장은 “유전자 진단키트를 활용해 재선충병을 현장에서 신속히 판별하고,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1일 - 보도
경남도, 김해시 이통장과 한마음 행사 참석․격려
경남도, 김해시 이통장과 한마음 행사 참석․격려 - 21일 김해시 수릉원서 열려... 도내 시군 지회장 등 800여 명 참석- 행정 일선의 노고 공감,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1일 김해시 수릉원에서 열린 ‘김해시 이·통장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해 지역 최일선에서 주민을 위해 봉사해 온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해시 이·통장협의회(회장 이성우) 주최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 홍태용 김해시장, 민홍철 국회의원,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 정대형 이통장연합회 도지부장, 도내 시군 지회장 등 800여 명이 참석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체육대회와 개회식, 읍면동 노래자랑 순으로 이어지며 평소 현장에서 애쓰는 이·통장들이 친목을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 박완수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이·통장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지역사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로 화합하고 힘을 모아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활기차게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도에서는 이․통장 여러분의 헌신에 보답하기 위해 상해보험 지원에 더해 종합검진비 지원을 새롭게 추진하고 있으며, 도 단위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와 오는 10월에는 조례에 따라 ‘이․통장의 날’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경상남도 내 이·통장은 2026년 2월 기준 총 8,343명이다. 이들은 행정 시책 전달, 주민 실태 파악, 재난·재해 복구 지원 등 행정 현장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 2월 ‘경상남도 이·통장의 날’ 제정을 담은 조례를 개정하고,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이통장 종합검진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통장 상해보험료 지원, 모범 이통장 연수, 이통장 한마음 대회 등 이통장 사기 진작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경남도, 김해시 이통장과 한마음 행사 참석․격려 - 21일 김해시 수릉원서 열려... 도내 시군 지회장 등 800여 명 참석- 행정 일선의 노고 공감,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1일 김해시 수릉원에서 열린 ‘김해시 이·통장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해 지역 최일선에서 주민을 위해 봉사해 온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해시 이·통장협의회(회장 이성우) 주최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 홍태용 김해시장, 민홍철 국회의원,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 정대형 이통장연합회 도지부장, 도내 시군 지회장 등 800여 명이 참석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체육대회와 개회식, 읍면동 노래자랑 순으로 이어지며 평소 현장에서 애쓰는 이·통장들이 친목을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 박완수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이·통장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지역사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로 화합하고 힘을 모아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활기차게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도에서는 이․통장 여러분의 헌신에 보답하기 위해 상해보험 지원에 더해 종합검진비 지원을 새롭게 추진하고 있으며, 도 단위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와 오는 10월에는 조례에 따라 ‘이․통장의 날’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경상남도 내 이·통장은 2026년 2월 기준 총 8,343명이다. 이들은 행정 시책 전달, 주민 실태 파악, 재난·재해 복구 지원 등 행정 현장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 2월 ‘경상남도 이·통장의 날’ 제정을 담은 조례를 개정하고,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이통장 종합검진비를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통장 상해보험료 지원, 모범 이통장 연수, 이통장 한마음 대회 등 이통장 사기 진작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