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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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서초구, 아트테리어 참여 점포 100개 ‧ 예술인 18명 모집 나서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낡고 오래된 소상공인 점포를 예술적인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하는 ‘2026년 서리풀 아트테리어 사업’을 추진하며 골목상권 새 단장에 나선다.‘아트테리어(Art+Iterior)’는 지역 예술가의 창작 역량을 활용해 점포의 내·외부를 경쟁력 있는 브랜드 공간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간판·천막·차림표 등 공간 요소 향상은 물론, 로고나 상호명 등 브랜딩까지 점포 특성에 맞춰 차별화하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은 점포 환경을 개선하고, 예술가는 현장 기반의 일자리를 경험하는 기회를 얻는다. 특히, 올해는 점포당 재료비를 지난해보다 10만원 높여 최대 290만원까지 지원하며 개선의 질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참여자 모집은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3주간이다.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 점포 100개소와 지역 예술가 18인을 모집한다. 참여 대상 점포는 서초구 소재의 상시근로자 5인 미만인 곳으로, 상품 및 서비스 구매가 가능한 매장형 점포여야 한다. 다만, 유흥업종, 공고일 기준 업력 1년 이하 점포, 과거 아트테리어 사업 참여 점포는 제외된다. 참여 예술가는 디자인‧인테리어 분야 전문가로, 관련 활동 증명이 가능한 사람이어야 한다. 서울시민이면 참여할 수 있고, 서초구민인 경우 가산점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초구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는 이후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참여 점포와 예술가를 선정할 계획이다.선정 이후, 구는 참여 점포가 희망하는 개선 유형과 지역 예술가의 역량을 고려해 적정 조합으로 매칭하고, 초기 아이디어 회의부터 제작까지 공동 작업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지원한다. 소상공인이 제시한 개선 필요 사항을 바탕으로 지역 예술가가 디자인을 기획·제안하고, 제작·설치까지 연계해 점포 환경 개선을 완성하는 방식이다.올해는 ‘서리풀 아트테리어 전용 소통 플랫폼’을 구축해 기획·디자인·제작·설치 등 전 과정에서 점포와 예술가가 플랫폼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서초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서초구, 2026년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기간 운영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주민들이 지역 내 개별주택의 공시가격에 대해 열람하고 의견제출을 할 수 있는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개별주택가격 열람과 의견제출은 오는 4월 30일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에 앞서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들어 적정하고 공정한 가격결정을 하기 위한 사전절차다. 구는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개별주택(단독, 다가구주택)의 공시가격을 산정했다. 열람을 위해서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되고,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같은 기간 내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제출하거나 서초구청 재산세과 또는 동주민센터에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서초구는 제출된 의견서를 대상으로 한국부동산원을 통해 가격산정 적정성 여부를 재조사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2026년 개별주택가격’을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이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서초구청 재산세과 부동산평가팀5560)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주택가격은 이후 각종 과세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에 열람하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초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서초 낮은울타리 평생학습센터’자립의 문 활짝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지능인을 위해 ‘서초 낮은울타리 평생학습센터’를 중심으로 맞춤형 평생학습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가 71~84 사이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에 있는 사람을 말한다.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약 13.6% 정도로 추정되지만, 현행법상 지적장애에 해당하지 않아 그간 복지 혜택과 정책적 지원에서 소외됐다. 이에 구는 2021년 전국 자치구 최초로 ‘서초구 경계선지능인 지원 조례’를 제정하며 제도적 기반을 닦았고, 지난해 전용 공간인 ‘서초 낮은울타리 평생학습센터’(이하 ‘센터’)를 개관했다.신반포역 인근(신반포로15길 16층)에 연면적 67㎡(약 20평) 규모로 조성된 센터는 단순한 상담이나 교육을 넘어 고위험군 선별검사 지원과 맞춤형 교육지원, 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각적인 사업을 펼치고 있다. 먼저, 고위험군 선별검사를 통해 지난해에만 15명의 초등 경계선지능인을 조기 발굴해 센터가 지원 중이다. 초등생에게는 국어, 영어, 체육 등 학습지원을, 중등생에게는 또래활동, 체험활동 등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을 위주로 운영하며 개인 또는 집단상담도 병행한다. 지난해 총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누적 93명의 학생이 수업에 참여하는 등 경계선지능인과 그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센터 개소 이후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과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해 그 성과를 높이고 있다. 유관기관 13곳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원 역량을 강화했는데, 이를 통해 ‘국립장성숲체원 가족캠프’ 지원을 확보하는 등 복지 혜택을 확장할 수 있었다. 이외에도 서울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 학생과 주민, 평생교육 관계자를 대상으로 인식개선 캠페인과 교육을 진행하는 등 경계선지능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 올해 구는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경계선지능인의 성장을 더욱 폭넓게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중학생 이상의 대상자 발굴을 확대해 중‧고등학생과 청년까지 지원 대상을 넓히고,
서초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서초구보건소와 서초유스센터, 청소년 건강유해환경 개선 위한 협약 체결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13일 보건소와 서초유스센터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청소년이 스스로 건강‧유해환경을 찾아 개선하는 참여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초구보건소와 서초유스센터는 2018년부터 매년 청소년들을 위한 좋은 환경 만들기에 협력해 왔다. 이번 ‘청소년 건강‧유해환경 개선사업 협약’은 내년 2월까지 1년간 유지되며 각 기관은 사업 운영기획과 진행과정, 현장활동 등에 공동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참여 학교·기관 선정, 프로그램 구성, 건강·유해환경 교육과 강사 지원을 맡고, 서초유스센터는 청소년 대상 홍보, 신청 안내, 일정 조율, 소양교육과 활동시간 인증을 담당한다.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청소년이 스스로 주변환경 지도를 만든다는 점이다. 청소년이 직접 스마트폰으로 학교 주변과 생활권의 건강·유해환경 정보를 수집해 지도에 표시하고 공유하는 ‘커뮤니티 매핑’ 방식을 활용한다. 이렇게 발굴된 유해환경은 보건소 건강부모e음 포털 내 ‘청소년 건강유해환경 ZERO’ 시스템을 통해 개선 요청으로 연계된다. 지난해에는 지역 내 3개 학교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금연표시 미흡, 담배꽁초 투기, 편의점 주류 광고, 음주조장 배너, 쓰레기 무단투기 등 생활권 문제를 직접 발굴했고, 이를 통한 유해환경 개선율은 96%에 달했다. 올해는 서초유스센터와 협력을 통해 청소년 중심의 참여 활동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보건소는 4월부터 11월까지 중·고등학교 동아리 연계 매핑과 서초유스센터와 연계한 ‘청소년 커뮤니티 매핑 Day!’를 운영한다. 건강‧유해환경에 대한 개선 캠페인을 넘어 청소년 사전 인식조사, 유해환경 교육, 현장 안전교육, 스마트폰 기반 현장 매핑, 유해환경 우선순위 토론, 사후 만족도 조사까지 포함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구는 앞으로도 학교, 지역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청소년 참여 기반의 건강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개선을 제안하는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청
서초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배움이 일상이 되는 도시, 서초구‘2026년 평생학습도시’선정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10일 교육부 지정 ‘2026년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면서, 지역의 평생교육 정책이 한 단계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았다고 밝혔다. ‘평생학습도시’는 누구나, 어디에서나 평생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교육부가 지방자치단체의 평생교육 역량과 환경, 추진체계,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지정하는 제도다. 올해는 서초구를 포함해 전국 5개 지방자치단체가 새롭게 선정됐다. 서초구는 개청 이래 처음으로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으며, 이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평생학습 기반 조성과 추진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성과다. 예술의전당, 국립중앙도서관 등 풍부한 교육·문화 인프라를 갖춘 서초구는 이들 자원 간 유기적인 연계와 중·장기적 정책 조정 등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더해 평생학습도시 구현에 힘써왔다. 구의회에서도 평생학습 도시 조성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며 정책 추진에 힘을 보탰고, 지역 내 기관들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평생교육협의회와 실무협의회 등이 구성되면서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 기반도 마련됐다.특히, 구는 주민들과 평생학습 비전을 공유하며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교육환경 조성에 집중해 왔다. 주민들은 평생학습관, 아버지센터, 서초여성가족플라자, 까리따스방배종합복지관, 반포도서관 등 71개 평생학습기관에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2025 서초 평생학습 페스타’를 개최해 수강생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도 기여한 바 있다.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을 목표로 경계선지능인의 학습지원 분야에서도 결실을 냈다. 2021년 전국 자치구 최초로 경계선지능인 지원 조례를 제정했고, 지난해에는 이들이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자립역량을 키울 수 있는 ‘낮은울타리 평생학습센터’를 개관했다.앞으로도 구는 주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오는 9월 서초3동 신청사에 ‘서초 평생학습관’을 개관해 서초권역의 거
서초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서초구, ‘2026 청년 AI 디자인 공모전’ 개최… 미래 도시 서초 그린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인공지능(AI) 기술과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융합해 미래 도시 서초의 모습을 그려내는 ‘2026년 청년 AI 디자인 공모전’을 열고 다음달 30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NEXT 서초, AI로 미래를 디자인하다’를 슬로건으로, 급변하는 AI 환경 속에서 청년들의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서초구를 대표하는 장소나 상징 중 하나 이상을 포함해 기술과 문화가 융합된 미래지향적 도시 서초의 모습을 AI로 구현하는 것이다. 문화예술도시 서초를 상징하는 음악문화지구나 반포대로에서 펼쳐지는 AI 기반 문화 공간, 도심 속 자연과 일상이 연결된 말죽거리공원·반포천의 미래 풍경 등이 공모작의 소재가 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생성 이미지와 그래픽 디자인을 활용한 ‘이미지’ 부문과 AI 기술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구정 홍보 영상 등을 제작하는 ‘영상’ 부문 2개로 나뉜다. 응모 대상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AI 디자인에 관심 있는 청년(디자인 전공 대학생 및 취업 준비자 등)이며, 개인 또는 3인 이내의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로, 공모전 사무국 홈페이지(aieocho.gcotet.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특히 이번 공모전은 1차 선정된 20명(팀)을 대상으로 오는 5월부터 ‘청년 AI 디자인캠프’를 운영하며 성장의 단계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최종 심사에 앞서 AI 디자인 특강과 전문가 멘토링 등에 참여하며 작품을 스스로 보완하고 완성도를 높일 기회를 얻게 된다. 향후 7월에 진행될 시상에서는 이미지와 영상 분야를 통틀어 총 20개 작품에 10만원 규모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대상 1명(팀)에게 200만원, 최우수상 1명(팀)에게 100만원 등을 지급한다. 수상작은 서초문화예술회관 옥외 전광판, 서초구청 로비 미디어, 양재 AICT 우수기업센터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송출되며
서초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정책
[ESG 주민 역량강화 교육] 이소연 작가 강연 참석자 안내사항
'옷장에서 잠자고 있는, 내 옷 사진 찍어오기!' 버리기엔 아직 멀쩡한 옷, 하지만 더 이상 입지 않아서 옷장에서 잠자고 있는 옷 하나쯤 있으시죠? 강연에 오시기 전에 옷 사진을 한 장 찍어오시면, 더욱 흥미롭게 강연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강연 신청은 조기 마감되었습니다. *(문의) 02-820-1482 Description.type=null "
동작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정책
동작구 씨름단 2026 단양온달장사 씨름대회 출전
1. 대회일시 : 2026. 3. 22. (일) ~ 3. 28.(토) 2. 장 소 : 충청북도 단양군 3. 참가인원 : 9명(지도자2, 선수7) ※ 플레잉코치 참가 4. 내 용 : 남자부 체급별 장사전(개인전) 출전 ※ 상기 일정은 대회본부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Description.type=null "
동작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서초구 AI 미래 주민 특강, 생활 속 AI 이해 돕는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30일(월) 오전 10시, 서초구청 2층 대강당에서 AX(인공지능 전환) 시대에 발맞춰 구민들의 AI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한 ‘2026 AI 미래 주민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서초구와 숭실대학교가 함께 추진하는 지역지능화 혁신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중장년층 등 다양한 세대가 인공지능이 가져올 사회 변화를 쉽게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구는 올해 3월 특강을 시작으로 9월까지 총 3회에 걸쳐 AI 릴레이 특강을 진행할 계획이다. ‘AI 시대, 달라지는 세상과 우리의 준비’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챗GPT는 내 비서』, 『AI가 인간에게 묻다』의 저자이자 전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인 이경상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강연은 ‘알기 쉬운 AI 이야기와 우리 가족의 미래 준비법’을 주요 내용으로 ▲AI가 바꾸는 미래 : 생활방식의 변화 ▲우리 가족이 겪을 현실 이슈와 대응법 등을 중심으로 80분간 소통형 강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약 200명으로, 서초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3월 25일까지 포스터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구는 구민들이 수준별·맞춤형 AI 교육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청 홈페이지에 AI 교육 통합안내 플랫폼인 ‘서초 AI 캠퍼스’도 운영 중이다. 서초 스마트시니어 교육센터, 서초여성가족프라자, 평생학습관, 도서관 등에서 운영하는 AI 교육 정보를 한곳에 모아 제공되는 서초 AI 캠퍼스에는 현재 150여 개의 강좌가 등록돼 초등학생부터 성인·어르신·직장인까지 대상별로 AI 활용법과 콘텐츠 제작 등 실생활 중심 교육을 한눈에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AI 기술이 우리의 일상과 사회를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는 만큼 다양한 AI 교육과 ‘서초 AI 캠퍼스’ 플랫폼을 통해 주민 누구나 쉽게 AI 시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적
서초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서초구, 공공 셔틀버스 전 노선 초정밀 실시간 위치안내 제공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23일부터 ‘AI 특구버스’와 ‘한우리정보문화센터 셔틀버스’에 실시간 위치안내 서비스를 도입해 서초구가 운영하는 공공 셔틀버스 전 노선에서 초정밀 실시간 위치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AI 특구버스는 서초AICT 우수기업센터와 양재AI특구 일대에서 근무하는 AI 기업 종사자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평일 오전 6시 45분부터 오후 11시까지, 한우리정보문화센터 셔틀버스는 장애인의 이동권 확보와 복지관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해 평일 오전 8시 35분부터 오후 5시 10분까지 운행되고 있는 공공 셔틀버스다. 구는 지난해 7월 전국 최초로 공공 셔틀버스인 효도‧문화버스에 초정밀 실시간 위치안내 서비스를 도입한 데 이어 지난 2월에는 서초종합체육관 셔틀버스로 확대 적용한 바 있다. 이번 23일부터는 AI 특구버스와 한우리정보문화센터 셔틀버스에도 해당 서비스를 정식 운영함에 따라 구가 운영하는 공공 셔틀버스 전 노선에서 실시간 위치안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 서비스에 적용된 RTK(Real-Time Kiematic) 기술은 기존 GPS 대비 오차 범위를 획기적으로 줄인 초정밀 위치 보정 방식으로, cm 단위의 실시간 위치정보 제공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버스 도착 시간을 보다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어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줄이고 이동 편의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서비스 이용은 실시간 위치정보 제공 웹사이트인 ‘서초 공공 셔틀버스’ 웹페이지와 ‘서초 스마트시티 앱’에 접속하면 주민 누구나 셔틀버스의 현재 위치와 도착 예정 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공공 셔틀버스 운행 정보가 한 곳으로 통합되면서 노선별로 분산돼 있던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고 필요 시 노선 간 환승도 보다 편리해질 전망이다. 한편, 구는 현재 총 16대의 공공 셔틀버스를 운영 중으로, 이는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최다 규모다. 효도버스와 문화버스가 각각 5대, 서초종합체육관 셔틀버스 2대, AI 특구버스 3대, 한우리정
서초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전담 단속반 고성능CCTV 도봉구, 무단투기 개선 효과 비결
- 고성능 CCTV 82대 가동, 실시간 모니터링 및 계도 방송- 무단투기 전담 단속반 운영, 주·야간 공백 없는 밀착 감시- 사유지 방치 쓰레기 ‘청결유지 조치명령’ 등 엄정 행정처분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구축한 감시?단속 통합체계가 효율적인 운영 모델로 지역 안팎에서 조명받고 있다.실제 고성능 무단투기 폐쇄회로 텔레비전(CC
도봉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서초구,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운영 재개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삶의 마지막 순간을 존엄하게 맞이하고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운영을 재개하고 오는 11월 말까지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전연명 의료결정제도는 향후 임종 과정에 있을 때를 대비해 심폐소생술, 혈액 투석, 항암제 투여, 인공호흡기 착용 등 치료 효과 없이 임종 기간만을 연장할 수 있는 무의미한 연명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하겠다는 의사를 미리 문서로 남기는 제도다. 이 제도에 따라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연명의료 중단 및 완화의료(호스피스) 병동 이용 의사를 사전에 문서로 남길 수 있으며 언제든지 변경하거나 철회할 수 있다. 서초구보건소가 2024년 6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사업을 시작한 이후 2025년 7월 16일 운영이 중단되기 전까지 총 972명의 구민이 등록에 참여한 바 있다. 이번 운영 재개는 주민들의 요구가 꾸준히 이어진 데 따른 것으로, 운영 기간은 2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 및 등록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등록을 희망하는 주민은 방문 전 전화로 예약 일자를 확정한 뒤 신분증을 지참해 서초구보건소를 방문하면 전문 상담사의 안내에 따라 등록을 진행할 수 있다. 등록과 관련한 문의 및 전화 예약은 서초구보건소 사전연명의료상담실(☎ 025540116)로 하면 된다. 아울러 구는 지난 2023년부터 지속해 온 ‘장기기증 희망 등록 사업’도 변함없이 운영한다. 뇌사 시 또는 사후 장기 및 인체조직을 기증 의사를 등록함으로써 생명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이 사업은 서초구민의 높은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전성수 구청장은 “사전연명의료의향서와 장기기증 등록은 개인의 존엄성을 지키는 동시에 타인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을 전하는 고귀한 선택”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삶의 마지막을 자신의 뜻에 따라 존엄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제도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내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서초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도봉구, 학생 학부모 부담 덜어줄 온라인 학습 3종 지원책 마련
-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수요 반영- 교과과목, 수능, 원어민 화상영어 등 다양지난해 사교육비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학생과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줄 ‘온라인 교육사업 3종’을 마련, 운영한다.‘온라인 교육사업 3종’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수요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대상별 수업 목표는 ▲초등
도봉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도봉구, 노인 여성 등 각 분야 전문가 18명 ‘제7기 인권위원회’ 위원 위촉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난 3월 18일 도봉구청에서 ‘제7기 도봉구 인권위원회’ 위촉식을 열었다.이번 7기는 노인, 여성, 청소년, 아동, 장애인, 법률, 사회 등 각 분야 전문가와 지역 인권 증진을 위해 앞장서 온 구민 등 총 18명으로 구성됐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원장(김용표), 부위원장(김보경) 선출과 함께 2026년 인권정책 추진계획 보고,
도봉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도봉구, 2주 이상 기침하면 보건소 4층서 결핵검사 받자
- 구 보건소 4층 결핵관리실서 연중 결핵 검진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제16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이달 22일부터 28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한다.구는 이번 예방주간에 결핵 예방의 중요성과 함께 결핵검진 장려에 나선다. 구 대표 누리집, 누리소통망(SNS) 등에 결핵검진 안내문을 게재하는 등 온?오프라인홍보에 힘쓸 계획이다.결핵은
도봉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서초구, 어르신 위한 스마트폰 지방세 납부 교육 나선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20일부터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을 통한 지방세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스마트폰으로 지방세 납부하기 : E-TAX 활용 길라잡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보화 시대에 고령층 납세자가 체감하는 디지털 장벽을 낮추고, 온라인으로 지방세를 쉽고 정확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안내해 체납을 예방하고 납세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단 1회 특강만으로 기초부터 실전 활용까지 익힐 수 있도록 ‘원스톱 교육’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교육 내용은 ▲지방세 인터넷 납부 시스템TAX) 및 앱TAX) 소개 ▲회원 가입 및 세금 조회·납부 방법 ▲전자 고지 및 자동이체 신청 방법 ▲세액공제 혜택 안내 등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실무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재산세과 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더 쉽게, 더 천천히, 더 자세하게’ 설명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교육 현장에서는 어르신 개개인의 속도에 맞춰 1:1로 조작법을 안내하는 밀착 코칭 시스템도 도입한다. 교육은 오는 20일 어르신을 위한 문화·여가시설인 방배4동 느티나무쉼터에서 1차 강의를 시작으로월 1일과 8일에는 반포 1동 서초 스마트시니어 교육센터에서 2·3차 교육이 진행된다. 하반기인 10월 중순에는 양재·내곡권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가 교육도 예정돼 있다. 한편, 구는 지난해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시니어 대상 지방세 납부 교육을 시행하며 선제적 세무 행정을 추진한 바 있다. 당시 교육생들로부터 “나에게 가장 필요한 교육이었다”, “이런 세금 시스템 관련 교육을 다른 사람들도 받았으면 좋겠다”라는 반응이 이어지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힘입어 올해는 교육 횟수를 지난해보다 2배 늘려 연 4회 특강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종이 고지서 없이도 간편하게 지방세를 납부하고 세액공제 혜택까지 챙길 수 있도록 지원해 ‘스마트 서초’에 걸맞은 선진 세정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전성수
서초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서초구-서초우체국,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추진 위한 협약 체결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16일 서초구청 5층 구청장실에서 서초우체국(국장 이진영)과 ‘서리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행전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개선모델 지원사업’(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부문) 공모에 서초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구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서리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사업은 사회적 고립가구 중 지역사회 집중관리가 필요한 가구를 선정해 주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월 2회 생필품을 택배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우체국은 서초구 지원 물품을 대상가구에 배송하는 과정에서 집배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와 주거·위생 환경 등 현장에서 확인된 위기 징후를 구에 신속히 회신한다. 구는 전달받은 안부 확인 결과와 위기 정보를 바탕으로 긴급지원, 돌봄, 사례관리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빠르게 연계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서초구와 서초우체국은 2023년부터 ‘서리풀 복지등기우편 서비스’ 업무협약을 통해 우체국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 체계를 보완하고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협력해 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위기 정보 공유 등 현장 기반 돌봄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서리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가 사회적 고립가구를 정기적으로 살피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을 신속히 연결할 수 있도록 지역 복지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서초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정책
기획전시《춘풍민화전(春風民畵展)》안내
서대문 문화주간 기획전시 《 춘풍민화전 ( 春風民畵展 ) 》 전통민화라는 꽃이 서대문 봄바람에 피어나니 , 그 따스한 풍경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 전시기간 : 2026. 4. 3. ( 금 ) ~ 4. 19.( 일 ) 까지 □ 전시장소 : 홍제천 카페폭포 2 층 내 · 외 전시공간 □ 내 용 : 봄의 정경에 어울리는 전통민화 전시 □ 작품협력 : 담경민화연구소
서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성남시, 한국폴리텍대학교 주차장 30면 야간 무료 개방 연장
성남시, 한국폴리텍대학교 주차장 30면 야간 무료 개방 연장 주차장 공유사업 협약 체결… 3월 24일부터 신청 접수, 산성동 주민 우선 선정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와 부설주차장 공유(무료 개방) 기간을 2028년 4월 15일까지 2년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수정구 수정로 398)는 산성동 일대 주차난 해소와 지역사회 기여를 위해 지난 2022년 4월 16일부터 부설주차장을 지역 주민에게 무료로 개방해 왔다. 이번 협약은 지난 3월 18일 체결됐으며, 기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공유주차장을 지속 운영하기로 했다.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 부설주차장은 오는 4월 16일부터 2028년 4월 15일까지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다음 날 오전 7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성남시민이며, 산성동 주민을 우선 선정한다. 접수는 3월 24일부터 4월 7일까지 근무시간 내(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산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결과는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공유주차장 사업 참여 시설에는 개방 면수에 따라 최대 3000만원의 시설개선비와 최대 1억원의 영조물 배상책임보험 가입비가 지원되며, 공유기간 종료 후 연장 시에는 500만원 이내에서 추가 지원된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지역 내 유휴 공간을 적극 발굴해 시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유주차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시설 소유자와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앞으로도 공유주차장을 지속 확대해 지역 주차난 해소와 주민 편의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문의: 주차지원과 주차행정팀 031-729-8938
성남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성남시, 취약계층에 재난예방시설 무상 지원
성남시, 취약계층에 재난예방시설 무상 지원 “소화기·화재감지기부터 전기·보일러 점검까지 무료로 받아가세요”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취약계층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재난예방시설 지원 사업’ 대상자를 4월 16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주소를 둔 재난취약계층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청소년가장 세대, 65세 이상 독거노인 등이 해당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신청 분야에 따라 주택용 소화기와 화재감지기를 지원받거나, 가정 내 전기·보일러 설비에 대한 안전점검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신청은 대상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소방, 전기, 보일러 분야 중 원하는 항목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시는 신청 접수 결과를 바탕으로 소방 분야 200가구, 전기 분야 150가구, 보일러 분야 100가구를 최종 선정하고, 5월부터 본격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재난예방시설 지원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재난안전관 안전총괄팀 031-729-3564
성남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1,4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금성대군 흔적 간직한 은평 ‘금성당’ 찾는 발길 이어져
영화는 단종의 비극적인 운명과 그를 둘러싼 충절의 서사를 다루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극 중 금성대군은 권력에 맞서 단종을 끝까지 수호했던 인물로, 그의 고결한 선택과 신념은 오늘날에도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세종의 여섯째 아들인 금성대군은 세조 즉위 이후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1457년 사사되었다. 비록 당대에는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했으나, 후대에는 불의에 맞선 충절의 상징으로 기억되며 그 의미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러한 금성대군을 기리는 공간이 바로 은평구 진관동에 위치한 ‘금성당’이다. 금성당은 본래 나주의 토착 신앙인 금성대왕을 모시며 국가의 지원을 받던 제의 공간에서 출발했으나, 이후 금성대군에 대한 민간의 추모와 신앙이 더해지며 현재의 형태로 자리 잡았다. 제의 전통과 민간 신앙, 역사적 인물에 대한 재해석이 공존하는 독특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된다. 과거 서울에는 세 곳의 금성당이 있었으나, 현재는 은평구의 금성당만이 유일하게 남아 있다. 이곳 역시 은평뉴타운 개발 당시 철거 위기에 놓였으나, 지역 역사와 문화재 보존을 위한 구와 민속학자들의 노력으로 원형을 지켜내며 현재 서울에서 유일하게 남은 금성당으로 자리하고 있다. 이 같은 가치를 인정받아 금성당은 지난 2008년 국가문화재인 중요민속자료 제258호(현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됐다. 이후 보존과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SH공사의 소유였던 시설은 2014년 말 은평구에 기부채납됐으며, 2015년부터는 구가 직접 운영·관리하고 있다. 은평구는 금성당을 단순한 유적지를 넘어 주민들과 호흡하는 ‘생활 속 문화 공간’으로 가꾸는 데 힘을 쏟고 있다.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10:00~17:00)까지 상시 개방되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매주 수·목·금요일 오전 10시 30분에는 전문적인 설명을 곁들인 전시 해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여기에 더해 은평역사한옥박물관에서는 오는 4월 12일까지 특별전시 ‘안녕, 금성당’이 열려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매년 금성대군 탄신일에 맞춰 나라의 태평과 구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행사 ‘금성당제’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하는 역사·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스크린을 통해 느꼈던 역사적 여운이 은평구 진관동 한복판에 실제 공간으로 숨 쉬고 있다”며 “권력의 칼날에도 꺾이지 않았던 충의 상징 금성대군을 오롯이 느껴볼 수 있는 금성당으로, 이번 주말 편안한 역사 산책을 떠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최근 1,4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조선시대 역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단종 복위를 위해 목숨을 바친 금성대군의 숨결이 깃든 ‘금성당’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영화는 단종의 비극적인 운명과 그를 둘러싼 충절의 서사를 다루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극 중 금성대군은 권력에 맞서 단종을 끝까지 수호했던 인물로, 그의 고결한 선택과 신념은 오늘날에도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세종의 여섯째 아들인 금성대군은 세조 즉위 이후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1457년 사사되었다. 비록 당대에는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했으나, 후대에는 불의에 맞선 충절의 상징으로 기억되며 그 의미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러한 금성대군을 기리는 공간이 바로 은평구 진관동에 위치한 ‘금성당’이다. 금성당은 본래 나주의 토착 신앙인 금성대왕을 모시며 국가의 지원을 받던 제의 공간에서 출발했으나, 이후 금성대군에 대한 민간의 추모와 신앙이 더해지며 현재의 형태로 자리 잡았다. 제의 전통과 민간 신앙, 역사적 인물에 대한 재해석이 공존하는 독특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된다. 과거 서울에는 세 곳의 금성당이 있었으나, 현재는 은평구의 금성당만이 유일하게 남아 있다. 이곳 역시 은평뉴타운 개발 당시 철거 위기에 놓였으나, 지역 역사와 문화재 보존을 위한 구와 민속학자들의 노력으로 원형을 지켜내며 현재 서울에서 유일하게 남은 금성당으로 자리하고 있다. 이 같은 가치를 인정받아 금성당은 지난 2008년 국가문화재인 중요민속자료 제258호(현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됐다. 이후 보존과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SH공사의 소유였던 시설은 2014년 말 은평구에 기부채납됐으며, 2015년부터는 구가 직접 운영·관리하고 있다. 은평구는 금성당을 단순한 유적지를 넘어 주민들과 호흡하는 ‘생활 속 문화 공간’으로 가꾸는 데 힘을 쏟고 있다.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10:00~17:00)까지 상시 개방되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매주 수·목·금요일 오전 10시 30분에는 전문적인 설명을 곁들인 전시 해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여기에 더해 은평역사한옥박물관에서는 오는 4월 12일까지 특별전시 ‘안녕, 금성당’이 열려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매년 금성대군 탄신일에 맞춰 나라의 태평과 구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행사 ‘금성당제’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하는 역사·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스크린을 통해 느꼈던 역사적 여운이 은평구 진관동 한복판에 실제 공간으로 숨 쉬고 있다”며 “권력의 칼날에도 꺾이지 않았던 충의 상징 금성대군을 오롯이 느껴볼 수 있는 금성당으로, 이번 주말 편안한 역사 산책을 떠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은평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매달 보험료는 꼬박꼬박, 혜택은?" 중구, 보험 만점 활용을 위한 실생활 법률교육
"매달 보험료는 꼬박꼬박, 혜택은?" 중구, 보험 만점 활용을 위한 실생활 법률교육 ㅇ 3.27.(금) 오후 4시 신당누리센터 대강당(5층)에서 첫 법률교육 실시 ㅇ 보험금 청구 절차, 약관 확인 방법 등 생활밀착형 법률 정보 제공 ㅇ 구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법률 분야 주제로 교육 지속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오는 27일(금) 오후4시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에서 '나만 모르는 보험금 100% 수령 노하우'를 주제로 중구민 실생활 법률교육을 실시한다. 질병이나 사고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구민들은 매달 적지 않은 보험료를 내고 있지만, 막상 보험금 청구 과정에서는 약관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절차가 복잡해 정당한 혜택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최근 각종 생활 안전사고가 증가하면서 보험금 청구와 관련한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늘고 있는 만큼, 중구는 구민들이 실제 상황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법률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보험금 청구 기본 절차 ▲실전 청구 요령 ▲보험 약관 핵심 확인 포인트 ▲숨은 보험금 찾기(중구민 보험 3종 세트) 등 보험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강의는 위덕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정혜욱 교수가 맡는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에는 중구청 의회법제팀으로 전화(02-3396-4934)를 하거나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중구민 실생활 법률교육은 구가 올해부터 처음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생활과 밀접하거나 놓치기 쉬운 내용들을 법률적 관점에서 풀어주는 강연을 꾸준히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중구는 지난달 9일부터 중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자동 가입되는 구민생활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상해 의료비 보장 범위 확대, 주택 화재 피해 보장 신설, 어린이 보장 항목 추가 등 실질적 보상 체계를 강화해 주민 체감도를 높였다. 김길성 구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구민들이 보험의 혜택을 빠짐없이 누리고, 자신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지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김대순 행정2부지사, 오산 오색시장 ‘통큰세일’ 현장 방문
김대순 경기도 행정 2 부지사는 24 일 ‘2026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 이 진행 중인 오산시 오색시장을 방문해 지역 소상공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2026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 은 최근 유가 상승과 물가 부담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민의 체감 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 일부터 29 일까지 진행된다 . 경기도는 상반기 통큰세일에 70 억 원을 투입했으며 , 지난해보다 확대된 500 여 개의 상권 , 8 만여 개 점포가 참여한다 . 특히 이번 행사는 ▲ 경기지역화폐 결제 시 건별 최대 20% 페이백 (1 일 최대 3 만 원 , 행사 전체 기간 중 최대 12 만 원 ) ▲ 공공배달앱 ‘ 배달특급 ’ ‘ 땡겨요 ’ ‘ 먹깨비 ’ 3 개 플랫폼에서 2 만 원이상 주문 시 5 천 원 할인쿠폰 지급을 통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 김대순 행정 2 부지사는 현장을 돌며 상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 도민 한 분 한 분의 소비가 지역경제를 살리는 힘이 되는 만큼 , 이번 통큰세일이 상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 며 “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체감형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 은 매년 상 · 하반기 정기적으로 추진되는 소비촉진 행사로 , 지역 상권 회복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대표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4일 - 정책
대구시, 지방세 체납액 징수율 ‘10년 연속 전국 1위’ 도전!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지난해 지방세 체납액 징수율 49.8%를 기록하며 9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했다. 이에 힘입어 올해는 사상 최초 ‘10년 연속 전국 1위’ 달성을 목표로 강도 높은 체납 징수 활동에 돌입한다.대구시는 지난해 5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를 대상으로 징수 전담 ‘책임징수제’를 운영했다. 또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부동산·차량 공매, 금융자산 조회 확대, 가상자산 압류 등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펼쳐 체납액 1,015억 원 중 505억 원(징수율 49.8%)을 거둬들였다.올해도 대구시는 상·하반기(3~6월, 9~12월) 두 차례에 걸쳐 ‘체납액 집중정리기간’을 운영해 빈틈없는 징수 체계를 가동한다.관허사업 제한, 명단 공개, 출국금지 등 체납액에 상응하는 고강도 행정제재는 물론, 호화생활을 누리는 악의적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시와 구·군 합동 가택수색을 실시하는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또한 특정금융거래정보(FIU)를 활용해 은닉재산 추적을 강화하고, 가상자산, 요양급여 비용, 각종 환급금 압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체납 재산을 끝까지 추적해 채권을 확보할 방침이다.특히 올해 하반기(7월)에는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체납관리단’을 발족해 기존 고액체납자 중심의 체납자 실태조사를 소액체납자까지 확대한다. 이들은 주소지 방문과 전화 상담을 통해 체납자의 실제 납부 능력과 생활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와 정리보류 등을 통해 세부담을 완화하고, 복지 부서와 연계해 공적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자 실태를 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할 것”이라며 “악의적 납세 회피 체납자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되,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는 균형 있는 세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강원특별자치도, 도 경제정책보좌관·중앙부처지원관과 횡성군 정책간담회 개최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강원특별자치도, 청년이 머무는 강원 만드는 데 삼성과 협력… 청년지원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강원특별자치도, 예방 중심 청렴정책 전환… 종합청렴도 상위권 도약 추진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4일 - 정책
대구시, ‘대구형 RISE’ 안착 위해 전문대학과 머리 맞댄다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고도화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3월 25일(수) 지역 7개 전문대학과 함께 ‘대구형 RISE 체계 전문대학 간담회’를 개최한다.이번 간담회는 시행 2년 차에 접어든 RISE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지역 전문대학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산업현장 수요에 맞춘 실무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여건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사업) 체계는 기존 교육부 주도의 대학 재정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지역발전 전략과 연계한 대학 혁신을 추진하는 체계로,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한다.특히 전문대학은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역량과 대응력을 고루 갖춘 기술 인력을 양성하는 핵심 주체인 만큼, 대구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대학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은아 대학정책국장을 비롯해 계명문화대, 대구공업대, 대구과학대, 대구보건대, 수성대, 영남이공대, 영진전문대 등 지역 7개 전문대학 RISE 사업단장이 참석한다.간담회에서는 ▲대구형 RISE 추진 관련 전문대학 역할 및 협력 방안 ▲교육부 RISE체계 개편 방안에 대응한 5극3특 초광역 인재육성 전략 ▲기업 연계 협력과제 발굴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대구시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지역 대학, 산업체, 혁신기관이 모두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확대 운영하고, 산업수요 기반의 초광역 인재양성 로드맵을 마련해 실무형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이은아 대구광역시 대학정책국장은 “RISE 사업의 핵심은 대학이 지역 혁신의 거점으로서 산업 성장을 견인하고, 청년이 지역에 머물며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문대학의 강점인 실무교육 역량이 대구의 미래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4일 - 정책
“안전하고 정확하게” 대구시, 주소정보시설 26만 개 일제점검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이용 편의를 높이고 노후 시설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월 말부터 6월 말까지 ‘주소정보시설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변형 및 위치이동대상 / 훼손주소정보시설은 도로·건물 등에 도로명주소와 위치정보를 표시해 목적지 안내에 활용되는 시설물로, 이번 점검 대상은 대구시 전역에 설치된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등 총 6종 26만여 개다.안내시설물이 훼손되거나 사라질 경우 위치 확인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노후 시설물은 낙하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대구시는 시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위해 매년 정기적인 전수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올해는 사전에 파악한 노후 건물번호판 1만 1,694개를 교체하고, 공공시설물 안내를 위해 설치된 사물주소판 7,017개에 대한 정비도 함께 추진한다. 점검 과정에서 결함이나 위험 요인이 발견되면 즉시 보수·보강 조치하며, 강풍·폭우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선제적 관리도 병행한다. 특히 이동 차량과 충돌 위험이 있는 시설물은 위치 조정 등 필요한 조치를 우선 실시할 계획이다.대구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은 올해 말까지 모두 조치하고, 안내가 부족한 지점에는 신규 설치를 통해 주소정보시설 이용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일제점검을 통해 노후 시설물에 대한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시민들의 위치 찾기 편의성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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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권역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 발령 알림(3월 24일 6시 기준)
부산광역시에서 알려드립니다. 2026년 3월 24일 6시 현재 기장군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발령합니다.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