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774건
- 보도
2026년 제7기 동대문구 청년정책네트워크(동청넷) 위원 모집
동대문구 청년을 대표하여 청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동대문구 청년의 권익증진 및 지역 네트워크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제7기 동대문구 청년정책네트워크(동청넷) 위원을 모집합니다. 1. 제7기 동대문구 청년정책네트워크(동청넷) 개요 ○ 활동기간: 위촉일로부터 1년(연임 가능) ○ 주요기능 - 정책 거버넌스의 주체로서 동대문구 청년 정책에 대한 의견 제시 - 청년 문제해결을 위한 정책의제 발굴 및 제안 - 동대문구 청년의 대표이자 민ㆍ관의 소통창구로서 지역 청년 의견수렴 - 관내 지역 청년과의 네트워크 형성, 청년참여 및 문화 활성화 지원 등 ○ 세부활동 : 관심 분야별 분과 구성 및 운영(월 1회 내외 회의), 청년정책 아이디어 발굴 및 제안, 청년주간행사, 자체기획사업(프로젝트 등) 운영 등 ○ 지원사항 : 위촉장 및 활동증명서(수료증, 해당시) 발급, 우수활동자 표창 수여, 봉사시간 또는 회의 참석수당(예산범위 내) 지급 2. 모집개요 ○ 모집인원: 30명내외(연임위원포함) ○ 모집대상: 공고일 기준19세~39세로 아래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청년 - 동대문구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는 청년 - 동대문구 소재 대학교(원)에서 수학한 청년(재학ㆍ수료ㆍ휴학ㆍ졸업생) - 동대문구 소재에 직장 또는 사업장(자영업)을 두고 있는 청년 - 동대문구 소재 청년 단체나 모임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 신청제외대상 : 위촉된 이후라도 아래사항에 해당할 경우 해촉할 수 있음. - 동대문구외 타지역의 청년정책활동을 목적으로 하는 자 - 특정 정당 및 후보의 지지/지원 등 선거활동을 목적으로 하는 자 - 특정 종교의 교리전파를 목적으로 하는 자 - 특정 개인 또는 단체의 이익이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자 - 청년들이 활동하기에 부적합한 폐쇄적이고 배타적인 모임을 추진하는 자 3. 신청접수 및 발표 ○ 접수기간: 2026. 3. 23.(월) ~ 4. 9.(목) 17:00까지 ○ 접수방법: 온라인 폼 제출 (https://answer.moaform.com/answers/EA06w2) ○ 결과발표: 2026. 4월중[예정],개별통보 ※ 위원선정시, 증빙서류제출 필수(공문 참조/온라인 또는 우편, 미제출시 미선정 및 합격취소) ○ 문의처 - (사업문의) 동대문구청 청년정책고용과(☎02-2127-4486, 4975) - (모집/선발문의) 이음더유스 활동사업팀(☎070-8983-7576) ※ 자세한 사항은 「붙임」 공고문 참조
동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이천향교, 2026년 춘기 석전대제 봉행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사회 참여 의미 더해 이천향교(전교 김대식)는 3월 24일(화) 오전 11시 이천향교 대성전에서 2026년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을 기리기 위해 매년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上丁日)에 봉행하는 제례 의식으로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되어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날 행사는 지역 유림과 시민, 관계자 등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전통 의례 절차에 따라 엄숙하게 진행됐다. 의식은 전폐례를 시작으로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례, 망예례 순으로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전통문화의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석전대제는 국가유산을 지켜나가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하고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향교는 경기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된 국가유산으로 전통문화 강좌, 청소년 예절 교육, 기로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힘쓰고 있다. ▶문의 문화예술과 문화정책팀 ☎031-645-3653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광주시, 빛고을노인건강타운서 식목일 나무심기
광주광역시는 24일 남구 노대동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2026년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나무심기 행사에는 고광완 광주광역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여, 느티나무·이팝나무·청단풍·은목서 교목 4종과 자산홍·조팝나무 관목 2종 1170그루를 심었다. 참석자들은 도심 열섬 현상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할 수 있는 생활권 녹지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함께 나무를 심으며 숲의 가치와 중요성을 공유하고, 일상 속 녹색환경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쾌적하고 그늘이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광주시는 도시숲 확대와 생활권 녹지 조성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도 시민 참여형 녹색 실천 활동의 하나로 진행됐다. 고광완 광주광역시장 권한대행은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나무와 숲의 가치를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시숲과 생활녹지를 지속 확대해 시민이 체감하는 녹색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끝> ※ 별첨 : 사진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아동돌봄과] ‘아이누리 돌봄센터(아픈아이 돌봄) 대야점’ 개소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3월 23일 시흥대야역 인근 중앙산부인과의원 4층에서 ‘아이누리 돌봄센터(아픈아이 돌봄) 대야점’ 개소식을 열었다. 돌봄센터는 지난 3일부터 운영을 시작해 왔다.이날 개소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을...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일자리경제과] 시흥시, 2026년 일자리 2만 8천 개 창출 목표 공시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고용노동부의 ‘지역고용 목표 공시제’에 따라 올 한 해 동안 2만8천 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2026년 일자리창출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지역고용 목표 공시제’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목표...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주택과] 시흥시, ‘청년월세’ 지원…월 최대 20만 원씩 2년 지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3월 30일 오전 9시부터 5월 29일 오후 4시까지 국토교통부사업인 ‘청년월세’ 신규 지원 신청을 받는다.지원 대상은 만 19세부터 34세 이하의 청년...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건강돌봄과] 시흥형 어르신·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 3월 본격 운영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어르신과 장애인의 만성질환 자가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시흥형 어르신·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을 3월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3월부터 11월까지 경로당과 복지관 등 관내 78곳을 대상으로 총 156회에 걸쳐 진행...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사진뉴스〉고광완 광주시장 권한대행, 생계형 체납자 복지연계 업무협약 체...
광주시광주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과천시, 결핵 예방 주간 운영…어르신 대상 집중 홍보
과천시보건소는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지난 23일부터 31일까지 ‘결핵 예방 주간’을 운영하고, 어르신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23일과 24일에는 지역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 4곳을 방문해 결핵의 증상과 전파 경로, 조기 발견 및 치료 방법, 연 1회 이상 검진 필요성 등을 안내하고, 2주 이상 기침이나 가래, 발열,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지속될 경우 즉시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받도록 강조했다. 결핵은 기침이나 가래 등 침방울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면역력이 약한 노인에게서 발병 위험이 크며, 조기 발견과 예방이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 검진과 예방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어르신들이 정기적인 검진과 기침 예절 실천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결핵 검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과천시보건소 결핵 관리실(02-2150-3865~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과천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정책
대구 도심 재편 속도낸다… ‘후적지 균형개발 협의체’ 가동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3월 24일(화) 오후 2시, 시청 동인청사에서 ‘주요 후적지 균형개발 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해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했다.〈주요 후적지 균형개발 협의체〉〈주요 후적지 위치도〉이번 협의체는 대구 시내 공공시설 14개소, 군사시설 9개소 등 총 23개 주요 후적지의 개발 현황을 통합 관리하고, 실·국 간 협력을 통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개발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관련 실·국장 9명과 광역행정담당관이 참석해 각 후적지별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조사항을 논의했다.특히 정부 국책사업 및 공공기관 이전과 연계한 활용 방안과 함께, 후적지별 개발 방향과 기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대구시는 협의체를 중심으로 후적지 개발의 실행력을 높이고, 향후 정책 여건과 주요 사업과의 연계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주요 후적지를 단순 개발을 넘어 도심 개발의 구심점이자 대구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거점으로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후적지 균형개발은 대구 도심 재편과 미래 전략사업을 연계할 수 있는 중대한 과제”라며 “협의체를 중심으로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해 실행력 있는 개발 계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과천시 별양동 체육회, ‘별양 이웃 愛(애) 한마당’ 윷놀이대회 성료
과천시 별양동 체육회는 지난 20일,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별양 이웃 愛(애) 한마당’ 윷놀이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지역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통장단과 ‘별사모’(별양동을 사랑하는 모임) 등 사회단체 회원, 경로당 어르신,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윷놀이 대회에서는 사회단체 및 마을별로 구성된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경기를 펼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또한 어르신들을 위한 투호 놀이도 함께 진행돼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 이후에는 체육회에서 마련한 중식을 함께 나누며 주민 간 교류와 화합을 이어갔다. 황인중 별양동 체육회장은 “주민과 사회단체가 함께 어우러져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라며 “오늘 이 자리가 우리 별양동 주민들이 더 단합하고 서로를 아끼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과천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안산시, 전세 피해‘끝까지 책임’… 밀착형 회복 지원 전면 가동
안산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안산시, 국제거리극축제 앞두고 현장점검… 안전·편의 집중
안산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안산시, 통합돌봄·누구나 돌봄 담당자 교육… 촘촘한 돌봄망 구축
안산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안산시 단원보건소, 학령기 아동 대상‘짝꿍 치아건강교실’운영
안산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안산 화정영어마을,‘안산 잉글리시 페스티벌’참여자 모집
안산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가격은 낮추고 혜택은 높이고”… 영등포구,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가격은 낮추고 혜택은 높이고”…영등포구,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 저렴한 가격의 ‘착한가격업소’ 지정…생활비 부담 완화, 물가안정 도모 - 소모품, 공공요금 등 연간 83만 원 상당 인센티브와 경영 컨설팅 지원 - 지난해 28곳 신규 지정…외식업, 세탁, 이·미용업소 등 다양한 업종 참여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구민의 생활비 부담 완화와 지역 물가안정을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업소 중 품질, 위생 등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른 평가를 통해 지방자치단체가 지정·관리하는 업소를 말한다. 구는 지난해 외식업, 세탁업, 이‧미용업소 등 다양한 업종의 착한가격업소 28곳을 신규 지정하면서 총 89곳으로 확대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관내에서 영업 중인 외식업(한식·일식·중식·양식 등)을 비롯해 세탁업, 이·미용업, 목욕업, 숙박업 등 개인 서비스 업종이다. 다만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이나 과태료 처분을 받거나 지방세 체납,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 등은 신청이 제한된다. 구는 접수된 업소를 대상으로 현지 실사를 진행하며, 가격 수준과 위생·청결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적으로 지정여부를 확정할 계획이다. 착한가격업소로 선정되면 가게 입구에 인증 표찰이 부착되며, 구 소식지, 누리집 및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연간 83만 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는 업소 운영에 필요한 소모품, 공공요금, 소규모 환경개선 비용 등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그 외에도 자생력 강화를 위한 경영 컨설팅, 전기설비 특별 안전 점검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으로 업소 운영비 절감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증빙서류 등을 일자리경제과로 방문하거나 팩스, 전자메일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구청 누리집 ‘우리구소식’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영등포구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착한가격업소는 구민이 체감하는 물가를 완화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구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소비 환경을 조성하는 데 꾸준히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일자리경제과(☎02-2670-3418) 붙임: 사진 2부
영등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서울시, 2026 도시공간정책 국내컨퍼런스 개최 “공공기여 10년, 서울의 미래가치를 심다”
서울시, 2026 도시공간정책 국내컨퍼런스 개최 “공공기여 10년, 서울의 미래가치를 심다” - 공공기여 통합관리 10년… 공공시설 체계적 공급 성과 점검 및 발전 방향 논의 - 개발지 중심 공공기여를 넘어 도시 전체 균형발전 정책수단으로 확장 모색 - ‘공공기여’ 개념 혼선 해소 필요… 법적 기준 정립 및 제도 명확성 강화 과제 제시 - 데이터 기반 관리체계 구축 및 생활밀착형 시설 확대… 시민 체감형 공공기여 제도 추진□ 서울시는 지난 24일 서소문별관(1동) 대회의실에서 ‘공공기여, 도시의 미래를 심다’를 주제로 ‘2026 도시공간정책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서울시가 공공기여 수요·공급 통합관리제도를 운영해 온 지 10년을 맞는 시점에서 그간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시민 생활에 필요한 공공시설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공공기여 제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공공기여는 도시계획 변경이나 용적률 상향 등 개발 규제 완화를 통해 발생하는 ‘계획이득’을 사회에 환원하는 정책수단이다. 민간 개발과 도시 공공성 간 균형을 확보하는 핵심 도시정책으로, 개발로 인한 부영향을 완화하고 도시 전반의 균형발전을 유도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공공기여 제도의 의미와 법적 개념, 운영 현황과 성과, 제도 개선 방향 등을 주제로 전문가 발제와 토론이 진행됐다.서울시 공공기여 제도 10년… 공공시설 공급 체계화 >□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서울 공공기여 제도의 도입 배경과 그동안의 변화 과정을 설명하고, 변화하는 사회환경 속에서 공공기여가 수행해야 할 역할과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 서울은 급속한 도시 성장 과정에서 교통 혼잡, 기반시설 부족 등 다양한 문제를 경험해 왔으며, 이러한 개발 부담을 사회적으로 분담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공공기여가 도입됐다.○ 공공기여는 초기 도로·공원 등 토지 중심의 기반시설 제공 방식에서 출발했으나, 이후 건축물 형태의 공공시설과 현금 기여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확대되었다. 최근에는 도시 전역에 걸쳐 다양한 유형의 공공시설이 공급되며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다.○ 특히 공공기여는 개발로 인한 부정적 영향을 완화하는 기능을 넘어 인구구조 변화, 기후위기, 첨단기술 발전 등 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도시 전반의 균형발전을 지원하는 정책수단으로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 안 본부장은 “공공기여는 특정 개발지역을 넘어 도시 전체의 가치로 확장되어야 하며, 시민 수요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공기여 개념 정립 필요… 제도 명확성 확보 과제 >□ 첫 번째 주제발표에서 성균관대학교 건축학과 김지엽 교수가 공공기여 관련 용어의 혼선 문제를 중심으로 법적 개념 정립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 특히 ‘공공기여’와 ‘기부채납’ 등 유사 개념이 혼재되어 사용되면서 제도 운영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각 용어의 법적 의미와 적용 범위를 명확히 구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기부채납’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따라 공유재산을 무상으로 이전하는 법적 개념으로, 도시관리계획 변경에 따른 계획이득을 환수하기 위한 정책수단인 ‘공공기여’와는 성격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혼용되어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함께 무상귀속, 순부담, 계획이득 등 다양한 관련 개념 또한 혼재되어 사용되고 있는 만큼, 제도 운영의 명확성과 일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공기여 관련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법적 기반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데이터 기반 관리 강화… 공공기여 제도 고도화 추진 >□ 두 번째 주제발표에서 서울연구원 맹다미 미래공간 연구실장은 서울시 공공기여 시설의 공급 현황과 효과를 분석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발표에서는 민간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공공부문 이익의 변화, 공공시설별 공급 현황, 준공시설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공공기여가 도시발전에 미친 영향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함께 제시했다. □ 분석 결과, 공공기여를 통해 공공부문 이익 비중이 확대되고 다양한 유형의 공공시설이 공급되면서 도시 인프라 확충과 시민 편의 증진에 긍정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 특히 사회복지시설, 체육시설 등 생활밀착형 시설의 공급이 확대되며 도시 활력 제고와 공간적 형평성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반면 일부 시설은 이용률이 낮거나 지역 수요와의 연계성이 부족한 사례도 확인돼, 공급과 활용 간의 정합성을 높일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대한 개선 방안으로는 공공기여 시설 데이터베이스(DB) 구축 고도화, 공급 단계 검증 체계 마련, 사후 관리 강화 등이 제시됐다.공공기여, 도시 공공성 실현 핵심 수단으로 발전 >□ 패널토론(좌장 : 이창무 한양대 교수)에는 이광구 서울시 도시계획과장, 김중은 도시재생·정비연구센터장, 이동관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최자령 이지스자산운용 전략리서치실장이 참여해 공공기여 제도의 발전방향과 정책적 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토론에서는 공공기여 개념의 법적 명확성 확보, 지역 간 공공시설 공급 불균형 해소,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시설 공급 및 운영,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 구축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공공기여가 단순한 개발 부담금이 아니라,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정책수단으로 자리잡아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공공기여는 민간 개발과 도시 공공성이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시설을 균형있게 공급하고 공공기여 제도가 도시발전에 보다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서울시, 아시아 비즈니스 심장‘용산서울코어’글로벌 헤드쿼터 유치 전략 포럼 개최
서울시, 아시아 비즈니스 심장‘용산서울코어’글로벌 헤드쿼터 유치 전략 포럼 개최 - 27일(금) 전쟁기념관 내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글로벌기업 지역본부 유치 전략 포럼' 개최 - 학계, 부동산 디벨로퍼, 글로벌 기업 등 각계 전문가 참석해 유치 방안 모색 - 글로벌기업 아·태 지역본부 동향부터 제도적 지원 방안까지 심도 있는 발제·토론 진행 - 市 “용산서울코어는 비즈니스 판도를 바꿀 핵심 거점… 전문가 제언 적극 반영 추진”□ 서울시는 오는 3월 27일 금요일 오후 2시 용산구 전쟁기념관 내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용산국제업무지구 내 글로벌기업 지역본부 유치를 위한 전략을 모색하는 포럼을 개최한다. ○‘아시아의 비즈니스 심장, 용산서울코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학계 전문가와 관계기관, 글로벌기업인 그리고 일반 시민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하여 용산국제업무지구가 세계적인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인 해법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포럼은 성공적인 글로벌 헤드쿼터 유치를 위해서는 민간 전문가들의 폭넓은 의견 청취와 대시민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 이를 위해 행사 현장에서는 용산국제업무지구의 미래 비전과 실질적인 기업 유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심도 있게 다뤄질 예정이다.□ 포럼의 첫 번째 발제는 안병수 서울디지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가 맡아 글로벌기업과 그 지역본부의 개념, 기능, 효과 등을 살펴보고 우리나라와 싱가포르, 홍콩 등에 입지한 지역본부의 현황과 입지 결정요인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서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총괄 프로젝트 매니저(PM)를 역임한 윤혁경 ANU디자인그룹 상임고문이 현재 추진 중인 용산서울코어의 전반적인 개발 계획과 현황을 상세히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세 번째 순서로는 세계적인 종합 부동산 개발사인 하인즈(Hines) 코리아의 이형섭 대표가 단상에 올라 부동산 디벨로퍼의 관점에서 바라본 성공적인 기업 유치 전략과 실무적인 제언을 전달한다. □ 마지막 발제에서는 한지혜 서울연구원 미래공간연구실 연구위원이 지역본부를 포함한 글로벌 기업들을 실질적으로 유인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제도적 지원 방안과 정책적 과제들을 집중적으로 제시할 계획이다.□ 주제 발표 이후에는 구자훈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교수를 좌장으로 하는 종합 패널 토론이 이어진다. 정형곤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나래 인트라링크 코리아 대표, 아·태 본부를 한국에 배치한 퀄컴 코리아의 박영완 대외협력 총괄 상무, 발제에 참여한 이형섭 하인즈(Hines) 코리아 대표 등 경제 및 산업 분야의 핵심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여기에 배성호 서울시 용산입체도시담당관과 서덕식 서울투자진흥재단 투자유치실장도 함께 자리해 민관을 아우르는 실효성 있는 전략을 논의하게 된다.□ 이번 포럼은 공식포스터 QR코드를 통해 3.24.(화)부터 선착순 사전 등록한 시민만 참석 가능하다. 현장 참석이 어려운 시민과 관계자들을 위해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seoullive)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될 예정이다. ○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글로벌 헤드쿼터 유치에 관심 있는 누구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포럼의 주요 내용과 전문가들의 인사이트를 시청할 수 있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정책적 공감대를 더욱 넓혀나갈 방침이다.▶ 사전등록 누리집 주소 : https://form.naver.com/response/bryj0SpwCTIFvh1M-Je4iQ□ 김용학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글로벌 헤드쿼터 유치 TF 팀장)은 "용산서울코어는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의 비즈니스 판도를 바꿀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포럼에서 제안된 각계 전문가들의 소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글로벌 헤드쿼터 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서울기록원, ‘기록하는 시민’ 키운다…전 세대 대상 연중 교육
서울기록원, ‘기록하는 시민’ 키운다…전 세대 대상 연중 교육 - 전 연령 맞춤 ‘기록문화 교육프로그램’ 12종, 총 118회 운영 - 일상기록 체험부터 전문가 강연, 찾아가는 기록문화 나눔까지 프로그램 확대 - 소장 기록 기반 전시·보존 실습 연계…체험형 교육으로 현장성 강화□ 서울기록원이 기록문화를 일상 속에서 체험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교육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구성으로, 총 12종 118회 규모로 운영되며 기록을 ‘보는 것’을 넘어 ‘직접 해보는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기록원의 전시와 소장기록을 기반으로, 시민이 기록의 의미와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생활 속 기록 활동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과 체험 중심 콘텐츠를 확대해 참여의 문턱을 낮췄다.□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은 놀이와 체험 중심으로 운영된다.○ 주말에 진행되는 「봄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3월 31일까지 매주 주말 운영되며, 계절을 주제로 한 구연동화와 만들기 체험을 결합해 아이들이 기록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초등 고학년 대상 「기록물 보존요원으로 임명합니다!」는 6월 1일부터 참여자 모집을 시작해 6월 중 주말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기록물 보존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직업체험 프로그램이다□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취미·교양부터 전문 영역까지 단계별로 세분화했다.○ 4월까지 운영되는 「기록적 오늘, 취향의 발견」은 아날로그 기록, 장소 드로잉, 디지털 기록 등 다양한 방식의 기록 활동을 체험하며 ‘나만의 기록 습관’을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기록을 바라보는 여섯 개의 시선」은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매월 둘째 주 화요일 모집, 해당 월 강연 진행) 운영되며, 기록학·건축·3D 기록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강연이 이어진다.□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찾아가는 기록체험 프로그램」은 3월부터 8월까지 기관별 일정 협의를 통해 순회 운영되며, 복지관과 노인요양시설 등을 방문해 근현대 사진과 영상, 보존 문서를 함께 살펴보고 한지공예 체험을 통해 기억을 기록으로 남기는 과정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기록 분야 전공자를 위한 「예비 기록 전문가의 날」은 4월·5월·9월·10월 마지막 주 금요일 운영되며, 「기록 활동가 양성과정」 등 전문교육도 연중 추진된다.○ 각 프로그램의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서울기록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 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은주 서울기록원장은 “기록은 특별한 일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이 기록의 가치를 체감하고, 삶 속에서 기록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자료제공) 오세훈 시장, 24일(화) 숭실대 찾아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 현장소통
(자료제공) 오세훈 시장, 24일(화) 숭실대 찾아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 현장소통오세훈 시장, 24일(화) 숭실대 찾아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 현장소통□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화) 오후 12시, 숭실대학교 학생회관을 찾아 대학생들과 함께 식사하며 고민을 청취하고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 부스에서 직접 상담하며 청년들과 소통했다.○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는 서울 소재 대학 캠퍼스를 찾아가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월세 지원 등 청년 주거지원 정책 상담과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등의 취업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 오 시장은 숭실대 학생 10여 명과 둘러앉아 주거, 취업, 학업 등 주요 관심사와 애로사항 등을 듣고 청년을 위해 마련된 다양한 서울시 정책을 공유했다.□ 오 시장은 “대학생 때부터 취업 준비기까지는 ‘주거’가 가장 큰 부담일 수밖에 없는 만큼 서울시가 청년안심주택, 청년 월세와 부동산 중개료·이사비 등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여러분이 집 걱정 없이 학업과 미래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신입생을 위한 ‘새싹원룸’, 서울 이주 청년을 위한 ‘청년 공유주택’ 등 최근 발표한 청년 주거안정 대책을 빠르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함께 식사한 한 학생은 “다달이 자취방 월세를 내다보면 ‘과연 내 집을 마련할 수 있을까’ 막연히 불안했는데 오늘 시장님과 대화하면서 다양한 주거 정책들을 알게 돼 희망을 가져도 되겠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서울시 청년 주거 정책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도전해 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 시장은 ‘꿀팁버스’ 취업 컨설팅 부스 등을 이용 중인 청년들을 만나 응원과 격려를 전했다. “진로 탐색부터 역량 강화, 일 경험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서울 영커리언스’를 비롯해 취업 지원 프로그램의 폭을 넓혀 나갈 뿐만 아니라 필요한 시기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정책 접근성도 계속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2030년까지 ▲연 1만6천 명 청년 취업과 일 경험을 지원하는 ‘서울 영커리언스’ ▲연 1만 명 AI 인재를 양성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를 비롯해 ▲청년 주택 7만4천 호를 공급하는 ‘더드림집 ’ 주거안정 대책 ▲금융교육 및 상담을 제공하는 ‘영테크’ 등 일자리, 주거, 금융, 복지 등 청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이천시, 제요~신필 간 농어촌도로 개통… 설성․율면지역 교통환경 대폭 개선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설성면 제요리에서 신필리를 연결하는 농어촌도로를 개통하고,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과 생활 여건 개선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된 도로는 총사업비 183억 원이 투입된 사업으로, 연장 3.59km, 폭 10m 규모로 조성됐다. 해당 도로는 국도 38호선과 지방도 333호선을 연결하는 주요 구간으로, 지역 간 접근성을 크게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그동안 설성면과 율면 일대 주민들은 도로 협소 및 우회 통행으로 인해 교통 불편을 겪어왔으나, 이번 도로 개통으로 이동 시간이 단축되고 교통이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농산물 운송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이천시는 이번 농어촌도로 개통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도로 개통은 설성면과 율면 주민들의 오랜 불편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로 인프라 확충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간 연결성을 강화하는 다양한 교통 기반 시설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건설과 농어촌도로팀 ☎031-644-2148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링 위의 땀방울, 광주의 자부심으로 땀방울로 빚어낸 금빛 스트레이트
[현장 리포트]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우리가 뛴다!’ 2 - 광주시청 복싱팀 광주시 역동초등학교 앞에 위치한 한국체대복싱 체육장. 문을 열자마자 훅 끼쳐오는 것은 뜨거운 열기와 샌드백을 때리는 날카로운 타격음이었다. "퍽, 퍽!" 소리가 체육관 천장을 울릴 때마다 선수들의 이마에는 굵은 땀방울이 맺혔다. 2025년 한국실업복싱협회장배 종합 우승이라는 금빛 성과를 거둔 광주시청 복싱팀의 훈련 현장은 이미 다음 목표인 '경기도체육대회 우승'을 향한 열기로 가득 차 있었다. 2018년부터 팀을 지휘하고 있는 홍상표 감독의 눈매는 매서웠다. 그는 선수들의 스텝 하나, 잽 하나에도 세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홍 감독의 지도 철학은 명확하다. 바로 '기본기'다."선수마다 스타일은 다르지만 기본기가 탄탄해야 어떤 위기에서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홍 감독은 체력 훈련과 산악 훈련 등 혹독한 하체 강화는 물론, 찰나의 순간 승부를 가르는 순발력과 민첩성 훈련을 진두지휘하고 있었다. 3월 17일 대한복싱연맹 회장배와 26일 경기도체전 선발전을 앞둔 지금, 그의 시선은 이미 '우승 전력' 그 이상을 향하고 있었다. ■ 고향으로 돌아온 맏형 이종승, 팀의 구심점이 되다. 링 위에서 날카로운 레프트 잽을 뻗고 있는 이는 팀의 주장 이종승 선수(-69kg)다. 그는 광주 출신으로 서울시청을 거쳐 지난해 고향 팀인 광주시청에 입단했다. "선수 생활의 마지막을 고향에서 마무리하고 싶었다"는 그의 말에는 남다른 책임감이 묻어났다. 이종승은 맏형으로서 팀의 화합을 이끄는 정신적 지주다. "3월부터 8월까지 시합이 연달아 있어 체력 관리가 관건입니다. 특히, 순발력 훈련에 매진해 라이벌인 수원, 김포, 성남을 반드시 넘어서겠습니다." 그의 주특기인 레프트 잽에 이은 스트레이트가 샌드백을 뚫을 듯 꽂혔다. ■ "라이벌은 없다, 오직 승리뿐"… 각양각색의 필승 전략 훈련장 한편에서 섀도 복싱에 열중인 김성현 선수(-80kg)는 '이미지 트레이닝'의 달인이다. 상대 영상 분석을 통해 머릿속으로 수천 번의 경기를 치른다는 그는 성남시청 김은빈 선수와의 '세 번째 매치'를 벼르고 있었다. "첫 판은 졌지만 두 번째는 이겼습니다. 이번에도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55kg 이하 급의 강덕경 선수는 자신의 약점인 하체 보강에 집중하며 김포시청 이상구 선수를 정조준했다. "맨몸 훈련으로 순발력을 높여 경기 주도권을 잡겠다"는 그의 목소리에는 단단한 결의가 느껴졌다. ■ 신예들의 패기, 광주의 미래를 밝히다. 올해 입단한 '새 얼굴'들의 기세도 무섭다. 대학 졸업 후 첫 실업팀으로 광주를 택한 강정민 선수는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우승자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아시안게임 출전은 아쉽게 놓쳤지만, 실업 무대에서 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타격 지점을 귀신같이 찾아내는 그의 '동체시력'은 팀 내에서도 정평이 나 있다. 중량급 보강을 위해 영입된 홍예준 선수(-91kg)는 '미완의 보석'이다. 짧은 리치를 극복하기 위해 상대에게 바짝 붙어 터뜨리는 강력한 훅은 그의 전매특허다. "첫 실업팀 입단인 만큼 반드시 입상해 팀의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광주시청' 이름 아래 하나 된 전사들 광주시청 복싱팀의 강점은 성적뿐만이 아니다. 막내 강정민 선수는 "주장 형을 포함해 선배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게 배려해 준다"며 팀의 끈끈한 단합력을 자랑했다. 개인 운동과 단체 훈련, 그리고 고독한 체중 조절의 시간을 함께 이겨내며 그들은 단순한 팀을 넘어선 '전우'가 되어 있었다. 훈련을 마친 선수들의 유니폼은 소금기가 하얗게 올라올 정도로 땀에 젖어 있었다. 하지만 누구 하나 지친 기색 없이 서로의 글러브를 맞대며 격려했다. 2005년 창단 이후, 광주시청 복싱팀은 이제 단순한 참가를 넘어 '지배'를 꿈꾸고 있다. 3월의 차가운 바람도 이들의 뜨거운 열정을 식히지는 못했다. 광주시의 이름을 가슴에 달고 링에 오를 전사들, 그들이 뻗는 펀치 하나하나에 광주시민들의 기대와 응원이 실리고 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광주시, 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 성료
광주시는 지난 14일부터 15일, 21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된 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광주시 G-스타디움 주 경기장 등 13개 경기장에서 총 159경기로 진행됐으며 도내 31개 시군에서 참가한 7개부 162개 팀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대회는 경기도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축구협회와 광주시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경기도와 광주시, 광주시체육회, 스타스포츠, 피파스포츠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경기 결과 30대부 수원시, 40대부 광주시, 50대부 성남시, 60대부 광주시, 70대부 수원시, 여성부 화성시, 유소년부 하남시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경기 운영과 현장 관리 전반에서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확보했으며 참가 선수단과 관계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지원을 추진했다. 또한, 이번 대회는 올해 광주시에서 개최 예정인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경기장 운영, 교통 관리, 안전 대응 등 전반적인 체계를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대회는 참가자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스포츠의 가치를 나눈 자리였다”며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체계적으로 준비해 완성도 높은 대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각종 체육대회 유치를 통해 시민 중심의 체육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체육 발전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지속할 계획이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중구, 여행업 취·창업 리스타트 과정 개설... '이순신 축제에서 실전 감각 익힌다'
중구, 여행업 취·창업 리스타트 과정 개설... '이순신 축제에서 실전 감각 익힌다' ㅇ 4.13.(월)~4.30.(목) '여행업 취·창업 리스타트 과정' 운영 ㅇ 만 45세~64세 신중년 등 40명 모집 ㅇ '이순신 축제' 주제로 맞춤형 여행상품 개발 등 실전형 프로그램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관광업계 구인난 해소와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여행업 취·창업 리스타트 과정'을 다음달 13일부터 운영한다. 교육 대상은 만 45세부터 64세 이하의 신(新)중년과 구직 여성(나이 제한 없음)이다. 4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다음달 5일까지다. 교육은 관광업 트렌드 분석과 시장 전망, 여행업 기초 실무, 여행 상품 상담 스킬, 여행사 창업 준비 로드맵, 홍보 및 콘텐츠 제작 등을 다룬다. 자기소개서 작성 전략과 면접 코칭, 모의면접 등 취업 준비 과정도 함께 제공한다. 취업 및 창업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과정이다. 특히, 이번 과정은 대표 축제인 '이순신 축제'를 활용한 실습도 포함돼 눈길을 끈다. 교육생들은 4월 25일 개최되는 이순신 축제를 주제로 여행 상품을 기획한다. 이후, 축제 현장에 나가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자신이 설계한 상품의 실효성을 검증해 본다.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여행 상품 개발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목적이다. 마지막 날에는 '구인-구직 취업 매칭데이'를 개최해 참여 기업과 교육생 간 직접 면접 기회를 제공한다. 취업 여부에 따라 맞춤형 사후 관리도 이어간다. 특히, 미취업자에게는 전담 상담사를 지정해 취업 시까지 지원을 지속한다. 김길성 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으로 구민 생활에 도움되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중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광주시, 폭염 대비 건설 현장 휴게시설·물품 지원사업 추진
광주시는 여름철 폭염에 따른 건설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폭염 대비 건설 현장 휴게시설·물품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보조사업으로 추진되며 시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3월 중 성립 전 예산을 편성하고 단계별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추진 일정은 4월 중 사업대상지 선정, 5월 중 지원 물품 수요 조사, 6월 중 물품 배부 순으로 이뤄진다. 지원 대상은 광주시 지역 내 공사비 20억 원 미만 민간 건설공사장 17개소로, 상대적으로 안전관리 여건이 취약한 소규모 건설 현장을 중심으로 지원이 이뤄진다. 시는 이동식 그늘막, 휴대용 선풍기, 냉방 조끼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지원해 근로자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특히, 폭염 취약 시간대 충분한 휴식을 유도하고 작업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온열질환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방세환 시장은 “폭염은 건설 현장에서 중대한 산업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안전한 건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계절별 재난에 대비한 선제적 안전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광주시, 광주향교에서 춘계 석전대제 봉행
방세환 광주시장은 24일 광주향교에서 열린 2026년 춘계 석전대제에 참석해 초헌관을 맡아 제례를 봉행했다. 광주향교 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가르침과 학덕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향교에서 거행하는 전통 제례 의식으로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광주향교에서의 석전대제는 춘계는 광주시, 추계는 하남시가 각각 주관하고 있으며 지역 유림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 제례 절차에 따라 엄숙하게 진행되고 있다. 광주향교 석전대제는 지역 전통 제례 문화의 계승과 보존을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봉행되고 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4일 - 정책
서울시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실증특례 시범사업 신청자 추가모집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신청자를 추가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 모집 개요 ㅇ 지원 대상 : 70세 이상 고령 운전자 (56년 12월 31일까지 출생자) - 모집 공고일 현재 서울에 전입신고 되어 있는 자로 본인 명의 차량 소유자 ㅇ 지원 내용 :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무상 설치 ㅇ 지원 규모 : 총 50대 내외 ㅇ 사업 기간(의무장착) : ’26. 5. ~ ’27. 4. ㅇ 지원 조건 : 사업기간(’26.5.~’27.4.) 동안 스마트폰 앱 설치를 통한 효과분석 협조 및 개인정보 수집에 동의 ※ 효과분석 데이터 송수신을 위한 앱 설치는 안드로이드폰만 가능하므로 아이폰 소지 운전자는 지원 불가 ㅇ 모집 기간 : ’26. 3. 23.(월) 09:00 ~ 4. 3.(금) 18:00 - 접수 기한 : 모집 마감일 18:00까지 신청서 등 각종 서류 제출 必 ※ 우편 접수는 접수 기한 내 우편 소인분에 한해 유효 ※ 방문접수 시간: 09:00~18:00 [토요일․일요일 및 점심시간(12:00~13:00) 제외] ㅇ 제출 서류 : 신청서, 주민등록초본(최근주소지), 운전면허증 사본, 자동차 등록증 사본, 차상위 또는 기초수급 확인서(해당 시) ※ 신청서는 서울시 홈페이지 및 접수처에서 수령 가능. 주민번호 뒷번호는 비식별(미표기, 음영) 처리 제출(생년월일만 표기) ㅇ 접수 방법 : 모집기간 내 우편, 방문, 이메일(justdoit@seoul.go.kr) 접수 ㅇ 접수 장소 : (04515) 서울시 중구 덕수궁길 15,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동 6층 교통운영과 ㅇ 선정 기준 : 고령자 순, 차상위(기초수급자) 계층 우대 ※ 선정 결과 홈페이지 공고(4월) 및 최종 대상자 문자 안내 ※ 설치 가능 차량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 참조
강북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정책
26년 4월 화재안전조사계획 사전 공개
26년 4월 화재안전조사계획 사전 공개 ○ 조사기간 : 2025. 4. 1.(수) ~ 4. 30.(목) ○ 조사대상 : 화재안전조사 대상(2페이지) 참고 ○ 조사인원 : 기장소방서 화재안전조사반 2개조 4명 ○ 조사사유 : 화재취약시설 화재안전 예방 ○ 조사방법 : 종합조사 등 ○ 주요 조사내용 - 소방시설 등의 설치 또는 유지관리에 관한 사항 - 피난시설, 방화구획 및 방화시설의 유지관리에 관한 사항 - 자체점검의 적합성 여부에 관한 사항 - 소방안전관리 업무수행에 관한 사항 - 관계인이 행하는 소방안전관리 대상 관계법령 적합 여부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 - 정책
2026년 제15기 부산장애인자립생활대학 입학생 모집
“ 장애인 인적자원 육성과 역량강화를 위한 ” 제 15 기 부산장애인자립생활대학 학생모집 안내문 1. 모집기간 : 2026.03.09.( 월 ) ~ 04.03.( 금 ) 2. 모집인원 : 40 명 ( 중증장애인 우선 선발 ) 3. 모집대상 : 장애인자립생활 관심 있는 사람 (“ 장애유무와 관계 없음 ”) 4. 교육과정 가 . 동료상담사 민간자격 3 급 취득과정 ➠ 총 8 교과 ▷ ‘ 장애인 당사 자 ’ 만 해당 ➥ 【 필수 3 】 동료상담학개론 , 자립생활론 , 장애운동사 【 실습 1 】 동료상담 현장실습 【 특 강 4 】 인권 , 재무회계 , 자립생활행정 , 심리학 나 . 자립생활대학 이수 과정 ➠ 총 7 교과 ▷ 자립생활 교육을 희망하는 학생 모두 ➥【 필수 3 】 동료상담학개론 , 자립생활론 , 장애운동사 【 특강 4 】 인권 , 재무회계 , 자립생활행정 , 심리학 5. 교육기간 : 2026.04.22.( 수 ) ~ 10.22.( 목 ) 가 . 매주 화 , 수요일 ▻ 14:00~16:00 (2 시간 ) 나 . 매주 금요일 ▻ 14:00~18:00 (4 시간 ) ※ 교육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6. 교육시간 가 . 장애인동료상담사 민간자격증 3 급 과정 ▷ 110 시간 ( 동료상담 현장실습 포함 ) ※ ( 사 )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민간자격증 발급 나 . 자립생활대학 이수과정 ▷ 70 시간 7. 교육방법 : 온라인 ZOOM (90%), 오프라인 강의 (10%) 8. 교 육 비 : 기초생활수급자 무료 , 차상위계층 10 만원 , 일반 20 만원 9. 선발전형 ▷ 사 ) 부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홈페이지에서 ‘ 부산장애인자립생활대학 전 형서류 ’ 를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e- 메일로 제출 가 . 사 ) 부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홈페이지 : http://bsil.kr 나 . e- 메일 접수 : bfil2009@nate.com 다 . 제출서류 : 입학지원서 ・ 자기소개서 ・ 추천서 각 1 부 . 라 . 문의사항 : 사무국 김정미 사무처장 , ☎ 051) 365-0913 10. 학사일정 가 . 입 학 식 : 2026 년 4 월중 개최예정 나 . 개 강 일 : 2026 년 4 월 22 일 ( 수 ) 다 . 졸 업 식 : 2026 년 12 월중 개최예정 라 . 졸업조건 1) 자격증 취득 과정 : 각 과목별 출석률 90% 이상 시 졸업장 수여 2) 자립생활대학 이수 과정 : 각 과목별 출석률 90% 이상 시 졸업장 수여 마 . 장애인 동료상담사 3 급 민간자격증 발급 ▷ 각 과목별 이수 및 별도의 자격연 수 및 평가 등 해당 요건 충족 시 가능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