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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식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소식

정책대구시
(설명자료) 대구의료원 공동간병 업체선정 관련 설명자료

[/해명자료] ■ 7. 5.(일) 대구의료원 ‘공동간병 용역업체 입찰 과정 논란’ 언론보도에 따른 설명자료□ 주요 보도내용 공동간병 용역업체 선정 과정에서 1순위와의 협상이 결렬되거나, 결격사유가 생긴 경우 2순위 업체가 병상 운영권을 얻게 되나 왜 3순위 업체가 운영하게 되었는지‘ 논란 내용의 보도임□ 설명내용 입찰 공고상 본 건은 절차상 중차대한 하자 발생으로 차순위 선정 규정 적용 대상이 아닌 재입찰 대상으로 재입찰 기간 중 환자 안전 및 병동 혼선 방지를 위해 기존 2개 업체가 한시적으로 공동간병 운영 중임 대구의료원은 자체감사 실시(5.22.~6.11.) 및 경찰에 수사를 의뢰(6. 11.)하였으며, 공동간병 용역 재입찰을 위해 조달청 입찰 절차를 진행 중임. 향후 경찰 수사 결과를 통보받는 즉시 자체감사 결과를 종합하여 관련 부서 및 관련자에 대해 엄중 문책 등 필요한 조치를 실시할 예정임 또한, 재발방지를 위하여 업체선정 과정 등 회의록 작성 의무화, 제안서 평가 종료 후 교차 검증 절차 마련, 담당자 입찰 및 계약 관련 전문기관 교육 이수 의무화 등의 특단의 대책 마련 중임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7일
정책남구(대구)
2026년 하반기 건강몸매만들기 교실 참여자 모집

✨2026년 하반기 건강몸매만들기교실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비만 예방관리를 위한 50~60대 대상 신체활동 프로그램(유산소 및 기능성 근력강화 운동)을 운영하오니 지역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 모집기간: 2026. 7. 13.(월)~7. 24.(금) ☀︎ 장 소: 남구보건소 4층 프로그램실 ☀︎ 세부내용 1. 운영기간: 2026. 8. 3.(월)~10. 2.(금) / 10:00~11:00(수,금), 11:20(월) 2. 대상: 50~60대 중년 성인 25명(★신규 및 비만 고위험군 우선) ※ 신청자가 많은 경우 우선순위 대상자 선착순 선정 ※ 타 연령대의 경우 운동 수행 능력에 문제 없을 시 참여 가능 3. 운영내용 - 사전, 사후 건강 검진 - 주 3회 운동교실(유산소,기능성 근력강화 운동) 및 주 1회 건강교실 운영 - 주차별 개인 건강과제 부여 및 인증 미션 ☀︎ 신청방법: 보건소 방문 또는 전화 신청 ☀︎ 문 의: ☎053-664-6273, 6275

대구광역시남구(대구)2026년 7월 7일
정책대구시
추경호 시장, 형식과 격식 없앤 간부회의…실무·실행중심 대전환

[/시정소식] 추경호 대구시장이 취임 첫날 도시락 간부회의에 이어 취임 5일 차에 맞이한 첫 번째 월요일 간부회의를 직접 주재했다. 시정의 방향을 신속하게 공유해 시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서다. 〈간부회의〉특히 간부회의는 통상적인 업무보고 형식을 과감히 벗어났다. 회의자료를 없애고(paperless) 회의실 내 시장과 간부들 사이의 물리적 거리를 확 좁히는 등 형식과 격식을 파괴했고, 각 실·국장이 소관 분야 주요 현안과 시장 지시사항에 대해 2분 이내로 직접 보고하도록 했다. 보고시간 준수를 위해 회의장에는 타이머를 설치해 운영했다. 핵심만 간결하고 명확하게 보고하는 회의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의도이다. 동시에 실·국장 스스로 핵심 현안을 머릿속에 정리하고, 시장 지시사항을 정확히 이해하며, 시민과 언론, 시의회 등 어느 자리에서든 설명할 수 있을 정도의 업무 장악력을 갖춰야 한다는 시정 철학도 반영됐다. 추 시장은 지난 첫 간부회의에서 “회의를 길게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행이 중요하다”며 불필요한 보고와 형식보다 현장 중심의 실행력과 성과를 강조한 바 있다. 추 시장은 취임 이후 시민 안전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 행정과 신속한 정책 집행, 적극적인 언론 소통을 연이어 주문해 왔다. 이번 간부회의 역시 이러한 시정 운영 기조를 조직 전반에 뿌리내리기 위한 후속 조치로, 모든 간부가 정책의 방향과 핵심 과제를 명확히 이해하고 실행하는 책임 행정을 강조하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날 이전과는 확 달라진 간부회의 형식에 실·국장들도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으나, 시장의 시정 운영 철학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는 모습이었다. 회의에서는 실국장 현안 보고를 마친 추 시장의 구체적 지시가 이어졌다. 먼저 우수기 재난 대비와 관련해서는 “과거 재난이 재발해서는 절대 안된다”며 “재난안전실과 환경수자원국은 현장 상황을 철저히 모니터링하고 협업해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운영을 앞둔 비상경제대책회의의 성격과 활용에 대해서도 덧붙였다. 추 시장은 “대구시 업무 중에 경제와 관련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다. 실국별로 안건을 적극 발굴하고 본 회의를 통해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라”고 지시했다.‘서울대 10개 만들기’ 정부정책과 관련한 보고를 받고는 “지역 대학이 명운을 걸어야 할 정도로 아주 중요한 사안이라 인수위 때부터 TF를 구성해 대응하라고 지시했다”며 “치밀한 전략과 설득력 있는 내용으로 반드시 지역 대학이 선정될 수 있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현재 취수원 다변화 대안으로 추진 중인 복류수 실증 실험에 대해서도 “철저히 과학적이고 공정하게 접근해야 한다. 대표성 있는 전문가 집단을 검증단에 참여시키고 시민단체와도 적극 소통하는 등 과학적이고 객관적 검증에 최대한 무게를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청년특보와 관련해서는 취지를 설명하며 지난 회의에 이어 거듭 속도감 있는 선발을 강조했다. “수요자 중심의 살아있는 정책을 만들고 청년들에게 정책 운용의 주도권을 주기 위한 것이다”며 가장 적임자가 선발되도록 많은 청년들이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공정하게 선정위원회를 거치도록 주문했다. 시민들의 고충 및 불편 해결에 대한 신속한 대응도 강조했다. 추 시장은 규제개선 건의 창구를 만들어 시민 한분 한분의 의견에 대해 진행 상황부터 신속히 응답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시민입장에서는 문제해결이 가장 중요한 만큼 실국간 칸막이를 없애고 협업할 것”을 강조했다. 조직 문화와 일하는 방식 개선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높였다. 추 시장은 “시장이 결정한 모든 것은 시장이 직접 책임을 진다. 공무원들은 절차를 철저히 준수해 적극적으로 일을 하라. 단 사익 추구가 있을 경우에는 엄중하게 문책하겠다”고 업무 적극성과 공정성을 동시에 주문했다. 아울러 “열심히 일하고 성과를 내는 직원과 그렇지 않은 직원이 같은 대우를 받는다면 그 조직은 죽은 조직이다”고 인사운영 철학을 밝혔다. 언론과 관련해서는 적극적으로 소통하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추 시장은 “정책을 충분히 설명하고 언론에서 제시하는 의견도 열린 자세로 수용하라. 아울러 내용이 잘못된 보도에 대해서는 충분히 설명하고 바로 잡는 것이 시민과 언론에 대한 도리이고 공직자의 의무이다”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실국장이 현안을 꿰뚫고 있어야 시민이 안심하고 궁극적으로 민선9기 시정비전인 시민들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들 수 있다”며 “실행과 실무 중심의 시정 추진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 내는데 모든 역량을 쏟아달라”고 강조했다.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6일
정책대구시
인터비즈서 혁신기술 11종 기술이전 상담 ‘활발’

[/시정소식]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케이메디허브)이 ‘제24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2026(이하 인터비즈)’에서 선보인 기술이 큰 관심을 받으며 기술이전 상담으로도 이어졌다.〈기술이전 상담〉케이메디허브는 지난 7월 1일(수)부터 3일간 휘닉스 제주 아일랜드에서 열린 인터비즈 행사에 참가해 제약·바이오헬스 분야 혁신기술 11종을 출품했다. 출품한 기술은 우수한 기술력으로 현장 참가자들에게 이목을 끌었다. 행사기간 현장에선 국내·외 바이오기업 18개 사가 관심을 보였으며 총 25건의 기술이전 상담이 진행됐다. 기술들이 고루 관심을 받은 가운데 PCSK9 타깃 경구용 심혈관 치료제, PIP5Kγ 활성 억제 파킨슨병 치료제 기술이 가장 많은 상담을 이끌어냈다. PCSK9 타깃 경구용 심혈관 치료제는 스타틴(Statin) 계열 약물의 부작용을 극복하고 고지혈증, 죽상동맥경화증 등의 치료제로 활용될 수 있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PIP5Kγ 활성 억제 파킨슨병 치료제 기술은 경구투여와 뇌혈관장벽(BBB, Blood-Brain Barrier) 투과성을 확보해 초기 파킨슨병 치료제로서 가능성을 주목받았다., 차세대 체중·대사 기능 개선 기술, USP21 타깃 항암제 기술 등도 높은 관심 속에서 후속미팅과 기술검토 요청이 이어졌으며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위한 추가 협력논의도 활발히 이뤄졌다. 케이메디허브는 인터비즈를 통해 구축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공동연구·라이선싱 등 다각적인 사업화 방안을 논의하고 우수 연구성과의 기술사업화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우수한 연구성과가 산업현장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기술사업화에 힘쓰고 있다”며 “인터비즈에서 발굴한 협력 기회를 바탕으로 기술사업화를 확대하고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의 혁신을 현실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터비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바이오헬스 분야 기술거래 파트너링 행사로 제약·바이오헬스 분야 기업과 벤처·스타트업, 대학, 병원, 공공기관 등이 대거 참여한다. 올해 인터비즈에는 3일 간 630여 개 기관·기업과 산업계 관계자 2,100여 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케이메디허브의 인터비즈 출품기술(오름차순)은 다음과 같다.-, PCSK9 타깃 경구용 심혈관 치료제, PIP5Kγ 활성 억제 파킨슨병 치료제, PyrH 저해 신규 기전의 항생제, USP21 타깃 항암제, ZBP1 저해 신규 화합물, 골 질환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대사 염증 완화 및 에너지 대사 개선을 통한 차세대 체중·대사 기능 개선 기술, 비만세포 기반 광열 치료용 조성물, 비효소적 마이크로 니들 기반 연속혈당 측정 시스템, 알레르기 질환 치료용 조성물글로벌 제약 시장은 2024년 기준 약 1조7천억 달러*(약 2천5백조 원) 규모로 매년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약 산업에서 기술이전(사업화)는 신약개발의 높은 비용과 실패 위험을 낮출 수 있는 효율적인 방안으로서 활발히 논의되고 있다.* 출처: 「2026 글로벌 바이오헬스산업 시장규모(2020~2031)」, 한국보건산업진흥원(2026, Fitchsolutions 인용)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6일
정책대구시
대구시, AI 기반 의료용 섬유융합 의료기기 국산화 본격 추진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사업’의 세부사업인 ‘AI 제조공정 기반 인체 이식용 섬유융합 의료기기 제조 기반 구축’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60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주관하고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케이메디허브)이 참여하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국비 60억 원, 시비 40억 원 등 총 1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인도·중국 등 해외 수입에 의존해 온 인체 이식형 섬유융합 의료기기의 핵심 소재인 ‘의료용 필라멘트 원사’를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다. 그동안 국내 기업들은 생체분해 기간이나 약물 방출 속도를 조절하는 기능성 원사를 개발하고도, 국내에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기준에 적합한 공공 생산 인프라가 없어 상용화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대구시는 AI 제조공정을 도입한 의료용 원사 생산 플랫폼을 구축한다. AI 기반 공정 최적화와 품질 예측 시스템을 통해 고품질 의료용 원사를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함으로써 섬유 소재부터 완제품까지 연결되는 국내 최초의 통합 제조 지원 체계를 완성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인공혈관, 약물 방출 스텐트, 조직 지지용 생체분해성 메쉬 등 섬유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의료기기 국산화와 공급망 안정화를 동시에 이룬다는 목표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내 슈퍼섬유개발센터에는 GMP 기준에 부합하는 클린룸과 의료용 필라멘트 원사 제조설비가 구축된다. 의료용 원사 제조는 물론 시제품 제작, 전임상 시험, 인허가, 사업화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종합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주요 사업 내용은 GMP 적합인정 클린룸 및 의료용 원사 제조설비 구축, AI 기반 원사 제조공정 최적화 및 불량 예측 플랫폼 구축, 기업 시제품 제작 및 전임상·인허가·사업화 지원, 지역 의료기업 기술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 등이다. 이번 사업은 대구의 세계적인 섬유산업 역량과 첨단의료복합단지, 의료기기 기업 집적이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의료용 섬유소재의 안정적인 국내 공급망을 구축하고,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신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사업은 대구의 강점인 섬유산업과 의료산업을 AI 기술로 연결해 민선 9기 핵심 전략인 ‘대구경제 대개조’를 실현하는 대표적인 융합 프로젝트”라며 “수입에 의존해 온 핵심 의료용 섬유소재를 국산화하고, 지역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대한민국 의료용 섬유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6일
정책대구시
대구광역시 보도자료(2026-07-06)

[/보도자료] 제 목담당부서 추경호 시장, 형식과 격식 없앤 간부회의… 실무·실행중심 대전환- 취임 5일 만에 두 번째 간부회의… 타이머 설치 ‘보고는 효율적으로, 실행은 빠르게’- “실·국장이 답을 알아야 ‘시민의 더 나은 내일’ 만들 수 있다”언론담당관 지방 최대 메디컬 전시회 ‘2026 메디엑스포 코리아’ 성황리 종료- 3일간 3만여 명 방문… 20개국 1억 1천만 달러 규모 상담 진행- 23개 병원·보건소 참여 구매상담회로 참가업체 내수 판로 개척 지원의료산업과 대구시, AI 기반 의료용 섬유융합 의료기기 국산화 본격 추진- 산업통상부 공모 선정… 국비 60억 원 포함 총 100억 원 투입-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내 ‘GMP 기준 부합 의료용 원사 제조센터’ 구축의료산업과 대구시, 빈집정비 참여 문턱 낮춘다… 공공활용 의무기간 완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 조례’ 일부개정… 사업참여 부담 완화- 철거부지 공공활용 의무기간 단축(3년→1년)·빈집 활용 범위 확대도시정비과 안전한 대구 함께 만든다… 시민참여형 범죄예방 프로그램 본격 추진- 6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 민·관 협력 범죄예방 체계 구축- 전자금융·부동산 사기, 마약범죄 예방 위한 시민참여 치안 강화자치경찰정책과 대구소방, 미래 안전리더 키우는 119청소년단 안전캠프 개최- 재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안전의식·위기대응 능력 향상- 한국119청소년단 초등부 단원 169명 참여소방안전본부 대구시립국악단 222회 정기연주회 〈젊은 국악인의 밤〉 개최- 25현 가야금, 대금, 해금, 소금, 타악 등 국악 협주곡의 향연- 시립국악단 중견 단원들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대구문화예술진흥원 KOADMEX 2026, 참관객 3.2만 명- 작년대비 2천 명 늘고 수출계약추진 2천1백만 달러 이뤄져- 인도네시아 의사 13명 전시기간 중 K-의료기술 연수도 받아케이메디허브 메디시티 대구, 케이메디허브가 의료데이터와 함께 혁신성장 이끈다- 공동 IRB·DRB 운영부터 데이터 중개, 제품개발까지 협의체 이끌어- 상급병원 5곳 의료데이터 활용 물꼬… 의료산업 AX 가속- 8.5조 원 규모 의료, 서비스 데이터시장 성장 기대케이메디허브 인터비즈서 혁신기술 11종 기술이전 상담 ‘활발’- 제약·바이오헬스 우수기술… 18개사 상담 25건 이어져- 경구용 심혈관질환·파킨슨병 치료제 등 사업화 논의 본격화케이메디허브 국립대구과학관 후원회, 지역 아동을 위해 과학교구 지원- 과학나무공동직장어린이집에 250만 원 상당 아동용 과학교구 전달국립대구과학관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6일
소식수성구 보도
상동 우리마을교육나눔위원회, ‘우리마을 사람 이야기’ 통해 삶의 가치 되새겨

제공일자 : 2026. 07. 05. (일) 담당부서 : 상동 행정복지센터 담 당 자 : 주무관 고수진 전 화 : 053-666-3798 대구 수성구 상동 우리마을교육나눔위원회(위원장 김정희)는 지난달 27일 수성초등학교와 덕화중학교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사람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에서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주민을 만나 그들의 경험과 가치관을 듣고, 청소년들이 이웃과 지역사회를 이해하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화성양로원 원장을 만나 사회복지사의 역할과 어르신을 돌보며 살아온 삶의 이야기를 들었다. 원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겪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삶의 가치와 나눔의 의미를 진솔하게 전하며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사회복지가 단순한 직업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드는 일이라는 점을 배우며, 지역사회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원장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다른 사람을 위해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의미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더 관심을 갖고 배려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희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의 다양한 어른들을 만나 삶의 경험과 지혜를 배우는 것은 무엇보다 소중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들이 공동체 의식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사진설명 사진 6 - 대구 수성구 상동 우리마을교육나눔위원회(위원장 김정희)는 지난달 27일 수성초등학교와 덕화중학교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사람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대구광역시수성구 보도2026년 7월 6일
정책대구시
대구농업기술센터-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 청년농업인 판로 확대 맞손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와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은 지난 7월 3일(금)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업무협약 체결〉이번 협약은 청년농업인과 지역 유통기업 간 협력 기반을 구축해 지역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고, 민·관이 함께 지역 상생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청년농업인 및 지역농산물 홍보·판촉, 청년농업인 판로 확대 및 지역 상생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농업·농촌 가치 확산을 위한 홍보·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지역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첫 번째 공동사업으로 오는 9~10월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 중앙광장에서 ‘대구 청년농업인 파머스 마켓’을 개최한다. 파머스 마켓은 대구 청년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신선 농산물과 가공제품을 판매하는 직거래 행사로 운영된다. 청년농업인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종훈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 점장은 “대구 지역 청년농업인과 농업인들의 소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뜻깊은 협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수진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유통기업과 농업기술센터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지역농업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 (053-803-7632)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6일
정책대구시
KOADMEX 2026, 참관객 3.2만 명

[/시정소식]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케이메디허브)과 대구광역시가 공동주최한 「2026 대한민국 국제 첨단 디지털 의료기기 및 의료산업전(KOADMEX 2026, 이하 코아디멕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2026 대한민국 국제 첨단 디지털 의료기기 및 의료산업전〉 「메디엑스포 코리아(MEDI EXPO KOREA)」와 동시개최된 코아디멕스는 7월 3일(금)부터 3일간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목표로 1백여 개 사가 참가했으며 참관객은 지난해보다 2천 명 증가한 약 3만2천 명을 기록하며 성황을 이뤘다. 행사장에서는 전시와 함께 수출계약, 투자유치, 협력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며 다양한 비즈니스 성과를 만들었다.□ 가장 눈에 띈 성과는 전시기업의 수출계약이었다. 기존 전시회 첫날만 운영했던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를 양일간으로 확대했고 그 결과 수출계약추진 금액은 2천1백만 달러(321억 원)를 넘어섰다. 수출상담회에는 미국, 중국,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등 20개 국가에서 바이어 60명이 참여했다. 상담회에서는 플라즈마 의료기기, 내시경 기구, 검체채취키트, 혈관탐지기 등 품목이 바이어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입주기업 ㈜인코아(대표이사 김동탁)는 외과용 의료기기, 창상피복재, 기능성화장품을 출품해 70만 달러 이상의 수출계약을 상담했다. 인도네시아, 태국 등의 바이어들은 기업의 자체기술과 생산력에 큰 관심을 보였다. 김동탁 ㈜인코아 대표이사는 “대구에서 여러 국가의 바이어를 만날 수 있어 뜻깊었다. 앞으로도 코아디멕스라는 글로벌 기술 교류의 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해외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올해 참가 소감을 전했다.□ 전시회 현장에서는 투자유치 활동과 연구개발 협력도 이뤄졌다. 올해 처음 선보인 ‘메디 스타트업 스퀘어(MEDI Start-up Square)’ 특별관에는 국내 AI·헬스케어 스타트업 20곳이 참가하고 투자유치설명회(IR)와 특별세미나가 마련됐다. 참가기업들은 플러그앤플레이(Plug And Play), 씨엔티테크(CNT Tech), IBK창공의 국내·외 투자전문가들을 대상으로 AI 진단보조 솔루션, 응급의료 시스템 등 제품과 기술을 피칭(Pitching)하며 투자유치전략을 점검하고 실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글로벌 컨퍼런스(Global Conference)’에서는 투자유치와 글로벌 연구협력 방안 논의가 적극적으로 이뤄졌다. 컨퍼런스는 ‘글로벌 의료기술 및 시장 동향, 그리고 협력기회’를 주제로 미국 콜로라도 앤슈츠 의과대학(University of Colorado Anschutz Medical Campus), 인도네시아 무함마디야(Muhammadiyah) 재단, 태국 송클라 프린스 대학(Prince of Songkla University)과 의료영상, 의료교육, 천연신약 분야에서 협력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앤슈츠 의과대학 알렉스 바커(Alex J. Barker) 교수는 현장에서 이뤄진 ‘글로벌 커넥트(Global Connect)’ 행사에서 국내 연구자 15명과 ▲생체 의학 영상(Biomedical Imaging) 및 심혈관 MRI·4D Flow MRI ▲의료영상 분석 및 머신러닝 등 분야에서 한-미 협력방안을 마련했다. 인도네시아 무함마디야 재단 산하 대학병원 의료진 13명은 코아디멕스 기간 중, 9월 개원 예정인 ‘의료기술시험연수원’에 방문해 복부·갑상선 초음파 이론 및 실습교육을 받으며 한-인니 간 의료인 교육훈련 협력을 강화했다. 무함마디야 재단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의료시장은 매년 9% 성장하는 만큼 의료 신기술에 관심이 높다. 의료기술시험연수원에서 최신 의료기술을 배울 수 있어서 매우 만족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학술대회와 잡페어 등 의료인과 구직자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었다. 전시장에서는 대구광역시 간호사회, 대구광역시 의사회, 대한임상병리사협회 대구시회, 대한의공협회 대구경북지회, 대구광역시 치과의사회, 대한방사선사협회 대구광역시회, 대구광역시 치과기공사회 등 지역 직능단체의 특강과 학술대회가 열리며 최신 의료기술 동향을 공유했다. 잡페어(취업박람회) 부스는 현장면접과 AI 모의면접, 취업컨설팅 등 프로그램이 마련돼 3일간 1,100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문전성시를 이뤘다. 구인기업은 현장에서 서류와 면접전형을 진행하며 실제 채용으로도 이어지기도 했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올해 코아디멕스는 수출계액과 투자유치, 글로벌 연구협력이 한데 이뤄지며 비즈니스 성과 창출이라는 목표를 충실히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국가첨단의료산업의 허브로서 국내기업이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6일
정책대구시
안전한 대구 함께 만든다… 시민참여형 범죄예방 프로그램 본격 추진

[/시정소식]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7월 6일(월) 지역대학협력센터에서 금융감독원 대구경북지원, 대구시민재단,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구지부, 한국부동산원, iM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시민참여형 범죄예방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은 이번 프로그램은 치안 서비스의 수요자인 시민들이 직접 지역의 안전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에 참여하는 대표적인 시민참여형 치안 정책이다. 특히 갈수록 고도화·지능화되는 생활밀착형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전자금융 사기, 부동산 사기, 마약 범죄 등 주요 사회문제를 주제로 전문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을 마친 참여자들은 이달 말부터 시민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온·오프라인 현장에서 범죄예방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생활밀착형 범죄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공동 추진하고,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중구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장은 “범죄예방은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하는 일”이라며 “시민참여형 범죄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밀착형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관이 함께 만드는 안전한 대구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6일
정책대구시
대구광역시 보도자료(2026-07-05)

[/보도자료] 제 목담당부서 “대구에서 펼쳐지는 청년 태권도인의 세계 무대” 「대구2026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개막- 26개국 1,800여 명 참가… 올림픽·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출격- 국제 콘퍼런스·세미나·한류문화 체험 등 글로벌 교류 프로그램 풍성체육진흥과 지역상생의 여섯 번째 도전, ‘소소디 시즌6’ 본격 출발- 7월 3일 전통시장 상생 프로젝트 ‘소소디 시즌6’ 발대식 개최- 대학생 15개 팀(60명), 칠곡시장 15개 점포와 1:1 매칭- 신규 협업기관 참여로 전문교육·홍보 등 전통시장 지원 다각화민생경제과 대구·광주 청년, 치맥과 함께 ‘달빛 우정’ 나눴다- 양 도시 청년위원 60여 명, 대구치맥페스티벌서 정책·문화 교류- 11년째 이어온 영호남 청년 교류… 치맥축제 초청은 올해가 처음- 9~10월 ‘청년주간’ 상호 방문 통해 달빛청년교류 지속 추진청년정책과 대구시 “치맥 즐기며,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 보내세요!”- 치맥페스티벌 현장서 감염병·온열질환 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감염병 예방 위생수칙 및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집중 홍보보건의료정책과 15개국 새마을 리더, 치맥페스티벌서 글로벌 축제 노하우 배웠다- 새마을운동 전문인력 양성사업 해외 장학생 15개국 26명 참여- 대구 대표 축제 현장서 관광·문화 기반 지역발전 전략 벤치마킹- 국제개발 분야 미래 리더들과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확대행정과 농업기술센터-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 청년농업인 판로 확대 맞손- 청년농업인 판로 확대·지역농산물 소비 촉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9~10월 ‘대구 청년농업인 파머스 마켓’ 개최… 민·관 협력 본격화농업기술센터 대구의료원 희망나눔 봉사단, 개원 기념일 맞아 플로깅 데이 개최- 7월 1일(수) 대구의료원 및 서구그린웨이 일대 환경정화대구의료원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6일
정책대구시
지역상생의 여섯 번째 도전, ‘소소디 시즌6’ 본격 출발

[/시정소식] 대구광역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은 7월 3일(금)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소소디 시즌6’ 발대식을 열고, 대학생과 전통시장, 민간기업 및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지역 상생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소소디 시즌6 발대식〉이날 발대식은 소소디 프로젝트 소개, 시즌5 우수활동팀 사례 발표, 임명장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점포 추첨과 디자인·홍보마케팅 전략 특강 등 활동 오리엔테이션이 마련됐다.2021년 시작해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소소디’는 ‘소소하지만 소상공인에 큰 힘이 되는 디자인 마케팅 프로젝트’의 줄임말로, 대학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민·관·공 협력을 바탕으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대구 대표 지역상생 프로젝트다. 특히 올해 시즌6에는 한국장학재단, KT, 하이트진로가 신규 협업기관으로 참여해 사업 협력 기반을 한층 확대했다. 이들 기관은 대학생 활동 지원을 비롯해 전문교육 프로그램 운영, 홍보 콘텐츠 제작, 전통시장 환경개선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할을 수행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번 시즌은 북구 칠곡시장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대학생 60명이 15개 팀을 구성해 시장 내 점포와 1대 1로 매칭되며, 점포별 특성에 맞는 마케팅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참여 대학생들은 점포 브랜드 정체성(BI) 개발, 점포 환경 개선, 온라인 판로 개척 등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며 점포 경쟁력 향상에 나선다. 활동 성과는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성과공유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소소디는 청년들의 창의성과 전통시장의 경험, 기업과 공공기관의 사회공헌 역량이 결합된 대표적인 민·관·공 협업 프로젝트”라며 “새롭게 참여하는 협업기관들과 함께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들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와 시장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6일
정책대구시
대구·광주 청년, 치맥과 함께 ‘달빛 우정’ 나눴다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7월 4일(토)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현장에 광주광역시 청년위원회를 초청해 ‘2026 달빛청년교류’ 행사를 개최했다.〈2026 달빛청년교류행사〉대구의 ‘달구벌’과 광주의 ‘빛고을’에서 이름을 딴 ‘달빛청년교류’는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와 광주청년위원회가 2016년부터 11년째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영호남 청년 교류 프로그램이다. 양 기구는 매년 대구와 광주를 번갈아 방문하며 각 지역의 청년 우수 시책을 소개하고, 정책 토론과 문화 교류를 통해 지역 간 상생협력과 청년 네트워크 확대에 힘써 왔다. 이번 행사에는 양 지역 청년위원 60여 명이 참여해 청년정책 추진 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청년 참여기구 운영 경험 및 정책 제안 과정의 성과를 나누며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는 달빛동맹 강화를 위해 양 지역 청년들을 대구 대표 여름축제인 대구치맥페스티벌에 처음으로 함께 초청했다. 참가자들은 축제의 열기를 함께 즐기며 지역문화를 체험하고, 영호남의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경한 광주청년위원회 위원장은 “치맥축제의 열기 속에서 대구 청년들과 다양한 정책 이야기를 나누고 지역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교류가 꾸준히 이어져 양 지역 청년들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11년째 이어온 달빛청년교류는 대구와 광주 청년들이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을 넘어 협력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와 광주청년위원회는 이번 교류에 이어 오는 9~10월 청년주간에도 상호 방문을 추진해 청년 참여기구 간 협력과 연대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6일
정책중구(대구)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 과태료 납무독촉 및 재산압류 예고 통지 공시송달

1. 「발달장애인 권리 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부과 처분한 과태료 및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제24조」에 따라 부과된 체납가산금 '납부독촉 및 재산 압류 예고서'를 등기우편 발송하였으나, 폐문부재 등의 사유로 송달이 불가능함에 따라 「행정절차법」 제14조(송달) 제4항의 규정에 의거, 아래와 같이 공시 송달 공고합니다. 가. 공 고 명: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 과태료 납부독촉 및 재산압류 예고 통지 공시 송달 나. 공고기간: 2026. 7. 3. ~ 7.20.(18일간) 다. 공고방법: 홈페이지 및 게시판 공고 라. 공고대상: 붙임 참조 마. 문 의 처: 대구시 장애인복지과(☎ 053-803-3992)

대구광역시중구(대구)2026년 7월 6일
정책수성구
2026년도 공동주택 전자투표 보조금 지원 신청 안내(7월)

1. 평소 구정 업무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대구시에서 공동주택관리에 대한 전자적 의사결정 지원으로 입주민 참여 활성화를 유도하고 공정한 선거관리로 분쟁 발생을 예방하고자 “2026년 공동주택 전자투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3. 이에따라, 2026년도 공동주택 전자투표 지원사업 추진계획에 따라 아래와 같이 신청서를 접수하오니, 관내 공동주택에서는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어 많은 신청바랍니다. 가. 접수기간 : 2026. 7. 6.(월) ~ 9. 30.(수) ※ 전자투표 완료 후 지원신청, 예산(550만원)소진 시 조기 사업종료. 나. 지원금액 : 단지별 단1회 전액지원 (선착순 지원) 다. 지원대상 :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아파트e투표 시스템, Xperp 등 라. 사업내용 - 동별 대표자 및 입주자대표회의 임원의 선출 - 관리규약의 제정 및 개정 - 공동주택의 관리방법 등 관리와 운영에 대한 의사결정 - 공동주택관리법 제8조의 공동관리 및 구분관리에 대한 의사결정 마. 구비서류 - 1차서류 : 보조금 신청서, 사업계획서, 청구서, 계약서 사본, 통장사본, 송금확인서 - 2차서류 : 정산서, 정산보고서, 세금계산서 사본, 투표집계표 사본 ※ 제출서식 : 수성구청 홈페이지 - 공지사항 - "공동주택 전자투표" 검색 바. 지원현황 : 18개 단지 지원 / 집행잔액 931천원 사. 접수 및 문의처 : 건축과 공동주택팀 방문접수, 담당자 (☎666-2846). 끝.

대구광역시수성구2026년 7월 6일
소식중구(대구) 보도
대구 중구,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 설치 사업 추진

대구 중구,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 설치 사업 추진 - 생활 밀착형 사업 중심으로 구정 신뢰도 높여

대구광역시중구(대구) 보도2026년 7월 6일
소식달성군 보도
2026년 7월 6일_국비 따낸 달성군, ‘무료 과외급’ 초등 ...

▸ 사교육비 ‘제로’ 미래 역량은 ‘쑥’ 달성형 알짜 캠프 ▸ 밥 먹고, 배우고, 셔틀 타고! 빈틈없는 ‘올인원 돌봄’ ▸ 놀이로 깨우는 과학·영어 ‘달성형 방학 에듀테인먼트’ 가동 ▸ 주 5일 달성이룸캠프에서 완성하는 초등 여름방학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학부모들의 여름방학 최대 고민인 ‘돌봄 공백’과 ‘사교육비 부담’을 한 번에 날린다. 달성군과 달성교육지원청이 교육부 주관 ‘방학 중 초등 돌봄·교육 우수모델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 3억 9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하고, 지역 초등학생을 위한 ‘방학 완성형 교육 캠프’를 가동한다. 오는 7월 27일부터 4주간 달성이룸캠프에서 펼쳐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돌봄을 넘어선 ‘고품질 학습’에 방점을 찍었다. 월·화요일은 초등 고학년(4~6학년)을 위한 ‘방(학)과(학)후(厚)이룸캠프(프로그램명)’가 열린다. 학생들은 블록코딩을 통해 직접 인공지능(AI) 로봇을 제어하고 실습하며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키운다. 수·목·금요일은 저학년(1~3학년)을 대상으로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 놀이 캠프(프로그램명)’가 진행된다. 요리와 신체 활동 등 놀이 중심의 체험으로 구성해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즐거움을 더했다. 학부모들의 양육 부담도 대폭 낮췄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여 학생 전원에게 점심 도시락이 제공된다. 또한, 안전한 이동을 위해 거점별 통학 셔틀버스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 신청 접수는 6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인원 제한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달성군청 누리집(www.dalseong.daegu.kr)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은 지자체와 교육지원청이 우리 지역 아이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확보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투입하여 방학 동안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촘촘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하고 유익한 고품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달성교육지원청도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된 예산을 투입해 학교별 특색을 살린 자율적인 방학 프로그램 운영을 뒷받침한다. 군의 집중 돌봄 캠프와 교육지원청의 학교별 맞춤 지원이 어우러져 ‘달성형 돌봄망’이 완성됨에 따라, 지역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최적의 교육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대구광역시달성군 보도2026년 7월 6일
소식수성구 보도
수성구, 다문화가정 맞춤형 ‘뚜비와 함께 배우는 식중독 예방 지킴이’ 교육 운영

제공일자 : 2026. 07. 05. (일) 담당부서 : 식품위생과 담 당 자 : 주무관 김혜원 전 화 : 053-666-2773 - 수성구 캐릭터 ‘뚜비’ 인공지능(AI) 영상·다국어 자료 활용해 교육 효과 높여 - 김대권 수성구청장 “언어문화 장벽 없는 맞춤형 건강 교육 지속 확대”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29일 수성구가족센터를 방문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한 ‘뚜비와 함께 배우는 식중독 예방 지킴이’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증가하는 다문화가정의 언어와 문화의 장벽으로 인한 위생 공백을 줄이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수성구 식품위생과와 질병관리과가 협력해 교육의 전문성과 효과를 높였다. 교육은 식중독의 정의와 주요 증상, 발생 원인과 예방법, 올바른 손씻기 6단계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다국어 포스터와 교육 자료를 활용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인공지능(AI) 이미지와 영상을 제작해 참여자들의 관심과 집중도를 높였다. 참가자들은 ‘뚜비’와 함께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는 방법을 직접 실습하며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다문화가정 주민들이 언어와 문화의 장벽 때문에 필요한 건강 정보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눈높이에 맞춘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수성구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친근한 홍보와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모든 구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설명 사진 3 -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29일 수성구가족센터를 방문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한 ‘뚜비와 함께 배우는 식중독 예방 지킴이’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 4 -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29일 수성구가족센터를 방문해 다문화가정을 위해 다양한 언어로 제작한 다국어 포스터와 맞춤형 교육 자료를 활용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수성구 보도2026년 7월 6일
정책대구시
메디시티 대구, 케이메디허브가 의료데이터와 함께 혁신성장 이끈다

[/시정소식] 최근 대구광역시가 구성한 ‘의료데이터 활용 활성화 협의체’를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케이메디허브)이 운영한다.〈업무협약 체결〉케이메디허브는 지난 3일(금) 대구 엑스코(EXCO) 동관에서 대구광역시와 AI·바이오 메디시티 대구협의회, 경북대학교병원 등 상급종합병원 5곳을 포함한 14개 기관*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협의체 운영에 나선다.* 참여기관: 대구광역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AI·바이오 메디시티 대구협의회, 경북대학교병원,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영남대학교병원, 계명대학교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대구테크노파크,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사)대경ICT협회, 대구첨복단지입주기업협의회그동안 산업계에서는 의료데이터 활용을 위한 병원과의 소통창구가 마땅치 않았고 기업마다 중복되는 심사절차(IRB*, DRB**)를 거쳐야 해 비용부담이 크다는 목소리가 이어져 왔다. ‘의료데이터 활용 활성화 협의체’는 이러한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지역 의료데이터 활용을 활성화해 AI·디지털의료제품 개발과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IRB: Institutional Review Board, 기관생명윤리위원회(임상시험심사위원회)** DRB: Data Review Board, 데이터심의위원회협약에 따라 참여기관은 의료데이터 활용 협의체 구성·운영, 병원-기업간 의료데이터 활용 촉진, 의료데이터 표준화, 다기관 공동 IRB·DRB 구성 및 표준운영지침 마련, 의료데이터 활용 기반 사업 발굴·추진 등에 상호 협력한다. 대구광역시가 협의체를 총괄 관장하고, 상급종합병원은 의료데이터를 수집·관리하며 공동 IRB·DRB 구성·운영에 협력한다. 수요기업 협회·단체는 수요기업 대상 홍보와 제품개발 지원을 맡는다. 협의체의 실무 운영은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가 전담한다. 센터는 공동 IRB·DRB 운영을 비롯해 데이터 처리·검증 등 중개·활용에 필요한 기술서비스와 의료제품 전주기 개발 지원을 수행하며, 병원이 보유한 의료데이터가 기업의 제품개발로 원활히 연결되도록 가교 역할을 담당한다. 케이메디허브는 이번 협약을 토대로, 협의체를 통한 데이터 활성화 체계 구축, 공동 IRB·DRB 운영을 통한 데이터 활용 절차 간소화, 데이터 중개 포털을 통한 기업 수요 접수, 신규 국비사업 발굴 및 다기관 공동연구를 통한 제품개발 고도화, 지역 상급종합병원의 데이터 중심 병원 육성 등 5대 전략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헌태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장은 “협의체가 지역 의료데이터 활용의 구심점이 되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협의체 운영 포부를 밝혔다. 케이메디허브는 의료산업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해 데이터를 구축하고 중개, 활용하는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491억 원 규모의 ‘AIx바이오 혁신연구거점 조성 시범사업’의 임상데이터 활용 연구모델 검증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러한 경험을 통해 ‘의료데이터 활용 활성화 협의체’를 효과적으로 운영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대구는 우수한 상급종합병원과 첨단의료복합단지를 갖춘 메디시티다”며 “이러한 강점을 살려 의료데이터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재단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공지능(AI) 기술이 각종 산업과 융합하며 AI 학습의 핵심자원인 데이터산업이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데이터산업의 국내시장 규모는 2024년 31.5조 원을 뛰어넘었고 2030년 53조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중 의료와 서비스 분야의 비중은 2024년 합계 26.7%(8.5조 원)를 차지*할 만큼 미래 성장성이 큰 가운데 데이터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 협력체계의 마련이 성장의 열쇠로 주목받고 있다.* 출처: 2025 데이터산업현황조사(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2026.5)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6일
정책대구시
대구의료원 희망 나눔 봉사단, 개원 기념일 맞아 플로깅 데이 개최

[/시정소식] 대구의료원 희망 나눔 봉사단이 지난 7월 1일(수) 설립 112주년 개원 43주년 개원기념일을 맞아 플로깅 데이를 개최했다.〈플로깅 데이〉이날 김시오 대구의료원장, 이동훈 대구의료원 노동조합위원장을 비롯한 대구의료원 희망 나눔 봉사단원 40여 명은 4개조로 나눠 대구의료원 인근 도로변 및 대구 서구그린웨이 일대를 걸으며 담배꽁초와 플라스틱 등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플로깅(Plogging)은 ‘줍다’를 의미하는 스웨덴어 ‘플로카 우프’(Plocka upp)와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함께 걷거나 뛰며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말한다. 노사공동의 사회 공헌활동을 위해 조직된 대구의료원 희망 나눔 봉사단은 앞으로도 각종 재난상황 및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의료지원은 물론 지방자치단체, 복지관 등과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시오 대구의료원장은 “이번 플로깅을 시작으로 의료지원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6일
소식동구(대구) 보도
(재)대구동구문화재단 도서관사업부‘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사업 선정

(재)대구동구문화재단(이사장 우성진) 안심도서관과 신천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및 ‘지혜학교’ 사업 총 4개 부문에 선정되어 4,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두 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넓힐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강연, 체험, 탐방 등을 결합해 인문에 대한 관심을 증진하는 실천형 인문 프로그램이다. 안심도서관에서는 7월 8일부터 ‘2025년 연속지원 사업’인 「저속노화 실천하기 : 치유와 비움」주제로 건강하고 지혜롭게 나이 드는 법에 대한 인문학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천도서관에서는 8월 12일부터「철(鐵)부지 인문학 : 철길 너머, 우리 동네를 쓰다」라는 주제로 철길을 중심으로 우리 동네의 역사와 삶의 이야기를 인문학적 시선으로 탐구하는 강연이 운영된다. ‘지혜학교’는 인문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로 삶의 지혜를 체득할 수 있는 심화 프로그램으로 안심도서관에서는 7월 1일부터「스크린으로 읽는 대륙의 통찰 : 과거와 현재를 잇는 12가지 영상 테마 여행」, 신천도서관에서는 9월 2일부터「인류세 보고서 : 지구 공동체를 위한 공존의 인문학」 주제로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성찰하고 지속 가능한 공존의 가치를 탐구하는 인문학 강연이 운영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여 신청 방법은 대구동구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구광역시동구(대구) 보도2026년 7월 5일
소식수성구 보도
수성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위기 상황 속 어르신 안전 지키는 든든한 사회안전망

제공일자 : 2026. 06. 30. (화) 담당부서 : 복지정책과 담 당 자 : 주무관 박경미 전 화 : 053-666-2558 - 응급안전안심서비스와 연계한 신속 대응으로 화재 위험 조기 차단… 홀몸 어르신 돌봄 공백 해소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의 안전한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위기 상황에서 실질적인 보호 체계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안전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오전 10시30분경 수성구의 한 홀몸 어르신 가정에서 가스레인지에 냄비를 올려둔 채 외출해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노인·장애인 대상으로 시행 중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정보통신기술(ICT) 장비의 화재 감지 기능이 즉시 작동해 소방 당국과 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 화성재가노인돌봄센터의 생활지원사에게 비상 연락이 전달돼 기관과 소방대원의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었다. 현장 확인 결과 실제 화염으로 번지지는 않았으나, 장시간 가열로 유독가스와 연기가 발생한 위험한 상황이었다. 수행기관은 어르신의 안전 확보와 함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정서 지원, 보호자 연락,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조치까지 연계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중 일상생활이 어려운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 일상생활 지원, 연계 서비스 등을 통해 어르신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복지서비스다. 수성구 관내 7개 기관에서 권역별로 노인맞춤돌봄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사례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단순한 안부 확인을 넘어 어르신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안전망임을 보여준다”며 “수성구는 앞으로도 수행기관과 협력해 화재·낙상·고독사 등 각종 위험 상황에 대한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응급안전안심서비스와 연계한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사진설명 사진 4 - 수성구청 전경 사진

대구광역시수성구 보도2026년 7월 1일
정책북구(대구)
[대구북구가족센터] 2026년 하반기 아이돌봄지원사업 아이돌봄사...

글내용

대구광역시북구(대구)2026년 6월 30일
소식달성군 보도
2026년 6월 26일_논공읍 지사협, 취약계층 안전한 여름나기...

▸ 취약계층 44가구 대상 선풍기 지원 및 건강 상태 점검 ▸ 협의체·공무원 등 5개 조 합동 방문단 구성해 밀착 복지 전개 ▸ 냉방용품 전달과 함께 폭염 대비 행동요령 집중 안내 논공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안아)가 폭염기를 맞아 관내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밀착 복지 행정을 펼쳤다. 논공읍 협의체는 이달 22일부터 26일까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과 거동불편자 등 취약계층 44가구를 대상으로 여름철 특화사업인 ‘슬기로운 여름생활, 안녕夏세요’를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냉방용품을 지원하고 건강 상태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맞춤형복지팀 등은 5개 조의 민관 합동 방문단을 구성해 대상 가구를 일일이 찾았다. 이들은 각 가정에 선풍기를 직접 전달하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촘촘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안아 위원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관심과 정성을 느끼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 복지 향상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강숙 논공읍장은 “지역사회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함께해주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더욱 신속하고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구광역시달성군 보도2026년 6월 26일
정책대구시
전통시장 주차는 편리하게, 하천둔치 주차는 안전하게

[/핫이슈] 대구광역시는 전통시장 이용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 주차서비스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 대상 ‘ICT 융합형 스마트주차장 구축사업’과 ▲하천둔치주차장 관제시스템 구축사업으로 나눠 진행되며, 오는 10월 말까지 시스템 구축 완료를 목표로 추진된다.〈ICT 융합형 스마트주차장 구축사업〉〈하천둔치주차장 관제시스템 구축사업〉먼저 전통시장 스마트주차장 구축사업 대상지는 서문시장, 칠성시장, 팔달신시장 등 공영주차장 3개소(총 945면)다. 주차면마다 설치된 사물인터넷(IoT) 센서가 빈 주차공간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한 뒤, 주차장 입구 안내판과 인근 도로의 주차안내 전광판(VMS)을 통해 운전자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민들은 통합주차정보시스템(pis.daegu.go.kr)을 통해 시장 방문 전이나 주차장 진입 전에 빈 주차면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어 전통시장 접근성 향상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구시는 최근 빈번해진 여름철 기습 폭우에 대비해 하천둔치 주차장 관제시스템 구축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이를 통해 국지성 집중호우 시 차량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선제적인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시스템이 도입되는 대상지는 동신교 및 아양기찻길 좌안, 욱수골, 용계천 하부 등 단시간 내 침수 우려가 높은 하천둔치 주차장 4개소다. 이들 주차장에는 실시간 관제시스템을 구축해 통합주차정보시스템과 연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폭우 등 재난 상황 발생 시 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차량 소유주에게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해 침수 및 유실 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실시간 안내 서비스를 구축하고, 기습 폭우에도 하천둔치 주차 차량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6월 22일
소식수성구 보도
수성구, 2026년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마음을 잇는 하모니' 개최

제공일자 : 2026. 06. 21. (일) 담당부서 : 복지정책과 담 당 자 : 주무관 서유림 전 화 : 053-666-2506 - 맑은소리하모니카 앙상블 초청, 음악 공연으로 장애 이해와 존중의 가치 확산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19일 구청 대강당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강의식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맑은소리하모니카 앙상블(대구가톨릭대학교 학교기업)’을 초청해 아름다운 음악 공연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특별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하모니카 앙상블의 감동적인 연주를 감상하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장애인이 지닌 잠재력과 다양성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포용적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공감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조성의 의미를 나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서로를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포용적인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설명 사진 6 -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19일 구청 대강당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대구광역시수성구 보도2026년 6월 22일
정책동구(대구)
일본뇌염 예방수칙 안내

일본뇌염 은 동물과 사람 사이의 전파가 가능 한 인수공통감염병 입니다. 일본뇌염이란? 일본뇌염은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돼지, 야생조류를 흡혈한 모기가 사람을 물어 감염 되며, 사람간 전파는 없습니다. 일본뇌염 매개모기 특성 -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 는 전체적으로 암갈색을 띠고 뚜렷한 무늬가 없습니다. - 겨울철 돌틈이나 갈대숲에서 월동 후 본철 남해안 지역에서 최초 출현하여 8~9월 전국적으로 분포하여 10월 말까지 관찰됩니다. - 주로 논이나 동물축사, 웅덩이에 서식하고 야간에 흡혈활동을 합니다. 일본뇌염 주요 증상 - 매개모기에 물린 후 5~15일 잠복기 를 거쳐 대부분 발열 및 두통 등 가벼운 증상이 나타납니다. - 감염된 250명 중 1명은 바이러스가 뇌로 퍼지면서 고열, 발작, 목 경직, 착란, 경련, 마비 등 심각한 증상이 나타나며 이 중 20~30%는 사망합니다. - 특히 뇌염의 경우 회복되어도 환자의 30~50%는 손상부위에 따라 다양한 신경계 합병증을 겪을 수 있습니다. *합병증 : 인지장애, 마비, 운동장애, 언어장애, 발작, 정신장애 등 일본뇌염 예방백신 - 일본뇌염은 효과적인 백신 이 있으므로, 국가예방접종 지원대상(12세 이하 어린이)은 표준 예방접종일정에 맞춰 접종할 것을 권고 합니다. - 또 논, 돼지 축사 인근 등 일본뇌염 매개모기 출현이 많은 위험지역에 거주하는 사람 과 일본뇌염 위험국가로 여행 계획이 있는 사람 중 과거 일본뇌염 예방접종 경험이 없는 성인 에 대해서도 예방접종(유료)을 권장 합니다. 모기물림 예방수칙 [야외 활동 시] - 밝은 색 의 긴 바지와 긴 소매 , 품이 넓은 옷을 입어 피부노출을 최소화 해주세요. - 노출된 피부나 옷, 신발상단, 양말 등에 모기 기피제를 사용 해주세요. - 모기를 유인할 수 있는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은 자제 해 주세요. - 캠핑 등 야외 취침 시 텐트 안에 모기 기피제가 처리된 모기장을 사용 해 주세요. [가정 및 주위환경] - 방충망 점검 또는 모기장을 사용 해주세요. - 집주변의 물 웅덩이, 막힌 배수로 등은 모기가 서식하지 못하게 고인 물을 없애주세요.

대구광역시동구(대구)2026년 6월 18일
정책대구시
영농일지 작성부터 농산물 홍보까지… AI 활용 교육 추진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추진한다.〈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교육〉대구농업기술센터는 6월 15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농업기술센터 3층 강당에서 관내 농업인 및 예비농업인 35명을 대상으로 ‘품목별 농업인 맞춤형 교육(AI 활용)’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기술을 농업 현장에 접목해 농업인의 정보 활용 역량을 높이고 농업경영과 마케팅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총 3회, 12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1회차에서는 생성형 AI의 개념과 구글 제미나이(Gemini) 활용법을 익히고, 2회차에서는 구글독스를 활용한 영농일지 작성과 농촌진흥청 AI 상담 서비스인 ‘AI 이삭이’ 활용 방법을 배운다. 마지막 3회차에서는 제미나이(Gemini), 노트북LM(NotebookLM), 구글독스 및 다양한 AI 앱을 활용한 실습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과정은 스마트폰만으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농산물 홍보 자료 제작, 영농일지 작성, 농업 정보 검색, 고객 응대 문구 작성 등 실제 농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진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생성형 AI 활용 능력을 높이고 디지털 정보 접근성을 향상시켜 농촌지역의 디지털 격차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AI를 활용한 농업경영 효율화와 농산물 마케팅 역량 강화로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수진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AI 기술은 이제 농업 분야에서도 선택이 아닌 필수 역량이 되고 있다”며 “농업인들이 생성형 AI를 쉽고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디지털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053-803-7631)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6월 18일
정책대구시
대구시, 폭염 속 이동노동자 건강 지킨다… 쉼터 103곳 운영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휴식 지원을 위해 대구 전역에 이동노동자 쉼터 103개소를 운영한다. 우선 편의점 연계형 쉼터 100개소는 배달종사자, 택배기사, 대리기사 등 이동노동자가 생활권 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대구 전역에 지정·운영되고 있다. 특히 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의 특성을 활용해 시간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이와 함께 운영되는 이동노동자 지원거점 3개소에서는 휴식 공간 제공과 더불어 무료 노무상담, 권익교육, 생활법률 안내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동노동자의 권익 증진을 지원하고 있다. 대구시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이동노동자가 작업 중 수시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쉼터 이용을 적극 독려하고, 온열질환 예방수칙 안내 등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 지원에도 힘쓸 방침이다. 노태수 대구광역시 고용노동정책과장은 “이동노동자 쉼터는 이동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생활밀착형 지원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이동노동자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동노동자 쉼터의 상세 위치 및 이용 관련 사항은 (사)대구경북고용복지연구원 홈페이지(diew.or.kr) 또는 전화(☎053-615-195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6월 18일
소식달성군 보도
2026년 6월 17일_달성군가족센터, ‘온가족보듬사업’으로 위...

▸ 위생·안전 취약가구 대상 주거시설 전면 현대식 개량 ▸ 세이브더칠드런·대구신세계 자원 결합해 일주일간 공사 ▸ 공사 이후 정기 방문·복지서비스 연계로 사후 관리 집중 대구 달성군가족센터(센터장 방승희)는 온가족보듬사업 사례관리를 통해 발굴한 관내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2,000만 원 규모의 주거환경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세이브더칠드런의 ‘위기아동지원사업’과 대구신세계의 후원을 연계해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진행됐다. 대상 가구들은 그동안 외부 재래식 화장실을 사용하고 실내 샤워시설이 전무했으며, 부엌 곰팡이와 노후 싱크대, 파손된 방바닥 등으로 인해 가족 모두가 위생과 안전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센터는 단순 물품 지원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어렵다고 판단해, 민간 후원 자원을 연계한 전면 개보수에 나섰다. 이번 공사로 재래식 화장실과 정화조가 현대식 시설로 전면 개량됐으며 실내 샤워실이 새로 구축됐다. 이와 함께 부엌 곰팡이 제거, 싱크대 전면 교체, 도배 시공, 방바닥 수리 및 마당 정비까지 모두 마무리돼 안전한 보금자리로 재탄생했다. 센터는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향후 사후 관리에 집중할 계획이다. 정기적인 가정 방문을 통해 위생 관리 상태와 정리정돈을 모니터링하고, 가구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연계할 방침이다. 방승희 달성군가족센터장은 “이번 지원은 단순한 집수리를 넘어 한 가족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운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위기가정의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자립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가족센터가 운영하는 ‘온가족보듬사업’은 양육·주거·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정에 상담과 사례관리, 긴급지원 등을 통합 제공하는 사업이다. 취약가정 지원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센터(☎053-636-7388)로 하면 된다.

대구광역시달성군 보도2026년 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