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658건
- 보도
안산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간담회 개최… 지적행정 협력 강화
안산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안산시, 비만예방 합동 캠페인·걷기 챌린지… 건강 실천 확산
안산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광주시 송정동, ‘새봄맞이 클린데이’ 실시…생활쓰레기·불법투기 집중 정비 새 글
광주시 송정동은 25일 봄철을 맞아 ‘새봄맞이 송정동 클린데이’를 실시했다. 이번 클린데이는 겨우내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불법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주요 도로변 및 취약지역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공무원과 관계기관·단체 회원 등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마을 전반에 걸쳐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 특히, 송정지구와 경안천로 일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청소를 진행하고 청소 취약지역을 집중 정비했다. 아울러,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김선영 동장은 “새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마을을 만들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살기 좋은 송정동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정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지역 내 쾌적한 환경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부산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 공개
◈ 3.26. 부산시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재산공개대상자 187명의 정기재산 변동사항 신고내역 공개… 부산시보 및 공직윤리시스템(PETI)을 통해 확인 가능 ◈ ▲신고 재산 평균액은 9억 4천6백만 원 ▲재산 증가자 116명(62%) ▲재산 감소자 71명(38%) ◈ 위원회는 오는 6월 말까지 심사해 불성실 신고 사실이 발견되면 관련 규정에 따라 경고 및 시정조치, 과태료 부과, 해임 또는 징계 의결 요구 등의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부산시,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박형준 시장, “부산전략산업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 키워 낼 것”
◈ 3.25. 17:00 시교육청에서 박형준 시장, 김석준 교육감 등 10개 기관장이 참석해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육성을 위한 협약서에 직접 서명 ◈ 교육부의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선정 사업에 ▲경남공고 ▲금샘고 신청 예정 ◈ 이번 협약 체결로, ▲시는 행·재정 협력 ▲교육청은 제도적 지원 ▲기업·관계기관은 현장실습과 졸업생 채용 ▲대학은 연계 교육과정 운영과 후학습 경로지원 등 협력 ◈ 박 시장, “경쟁력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봄의 정원, 모두 함께’… 영등포구, 여의도 봄꽃축제 개최
‘봄의 정원, 모두 함께’…영등포구, 여의도 봄꽃축제 개최 - 4월 3일부터 7일까지 여의서로 벚꽃길 일대에서 개최 - 4월 1일 오후 12시부터 8일 오후 2시까지 축제장 일대 교통통제 - 4가지 테마 정원서 즐기는 봄의 정취… 야간 운영시간 연장으로 직장인도 여유롭게 - 문턱 낮춘 '무장애 축제' 구현…시각장애인 해설 및 자막 서비스 확대 - ‘영등포 봄꽃 세일 페스타’ 운영…관내 식음료점 등 이용 시 최대 30% 할인 혜택 영등포구가 오는 4월 3일부터 7일까지, 여의서로 벚꽃길, 한강둔치 국회 축구장 일대에서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봄의 정원, 모두 함께’를 주제로, 눈으로만 보는 감상을 넘어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머무르는 ‘체험형 문화 축제’로 꾸며진다. 특히 문화행사 및 먹거리 운영 시간을 오후 9시 30분까지로 연장해 퇴근 후 방문하는 직장인들도 봄꽃과 함께 축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축제 첫날인 4월 3일 오후 5시에는 어린이발레단, 취타대 등 문화예술단체와 캐릭터 인형이 참여하는 ‘꽃길걷기’ 퍼레이드가 열려 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이어 5일 오후 2시에는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역동적인 축하 비행이 여의도 상공을 수놓으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축제장은 봄꽃·휴식·예술·미식 4개 테마 정원으로 구성된다. 여의서로를 따라 조성된 ‘봄꽃정원’에는 벚꽃길을 따라 1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포토존과 거리예술가들의 공연이 펼쳐지며, ‘휴식정원’에는 캠핑 텐트와 카페존이 마련된다. 특히 올해는 카페존에 참여하는 업체를 지역봉사단체, 관내 청년기업, 영등포 전통시장 등 10개 업체로 확대해 주민 참여의 폭을 넓히고,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영등포 봄꽃 세일 페스타’를 축제와 연계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관내 식음료점 및 이랜드크루즈 등 관광사업체 이용 시 온라인 예약·결제는 최대 30% 할인, 오프라인 결제는 최대 30% 캐시백(각 최대 2만 원)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모든 방문객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무장애 환경’을 강화한다. 시각 장애인에게 청각, 촉각, 미각으로 축제를 해설하는 ‘봄꽃 동행 관광 프로그램’을 지난해보다 확대해서 진행하고, 청각 장애인을 위한 공연 자막 서비스도 함께 지원한다. 행사장 안전 대책도 빈틈없이 준비한다. 인파 관리용 지능형 CCTV를 통한 축제 현장 실시간 모니터링과 재난버스 배치, 안전소방상황실·구청 재난안전상황실·통합관제센터 간 삼중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행사장 내 전동 킥보드 및 자전거 주행을 금지하고, 불법 노점상과 무단 주차를 집중 단속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축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오는 4월 1일 오후 12시부터 4월 8일 오후 2시까지, 국회 뒤편 여의서로(1.7km)와 서강대교 남단 공영주차장~여의 하류IC 구간의 교통이 전면 통제된다. 영등포구 문화예술과장은 “꽃을 구경하는 시간을 넘어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며, “이번 여의도 봄꽃축제에 오셔서 영등포의 봄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라며 전했다. 문의: 문화예술과(☎02-2670-3128) 사진: 3부
영등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직원들의 행정 역량’ 빛났다…영등포구, 2025년 대외평가 53관왕 달성
‘직원들의 행정 역량’ 빛났다…영등포구, 2025년 대외평가 53관왕 달성 - 대통령상, 국무총리‧장관 표창 등 전 분야 고른 수상…‘일 잘하는 영등포’ 입증 - 전국 최초 ‘요양보호가족 휴식제’ 등 직원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져 - ‘직원이 행복해야 구민도 행복’…근무 환경 개선 지속 영등포구가 2025년 한 해 동안 각종 대외 평가에서 총 53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하며 탄탄한 행정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복지, 교육, 안전, 일자리, 일반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르게 나타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구는 연중 이어진 평가에서 꾸준히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행정 전반의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확인했다. 구의 노력은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장관표창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 서울시 최초 사춘기 청소년 트윈세대(12~16세) 전용 공간을 갖춘 선유도서관이 전국 도서관 운영 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보육유공 및 국가상징 선양 부문에서도 각각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또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과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연대전에서 각각 고용노동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획득했다. 직원의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진 사례들도 성과를 거뒀다. 전국 최초로 도입한 ‘요양보호가족 휴식제도’는 대한민국 봉사와 나눔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했으며, 대림동 일대 환경 개선과 주민 참여를 결합한 ‘대동단결’ 사업은 외국인 주민지원 우수사례에서 최우수상을 기록했다. 구정 운영의 핵심 지표인 소통과 투명성 부분에서도 결과가 두드러졌다. 2025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으며,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는 2019년 평가 시작 이래 6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는 고객 만족도 9.7점으로 최우수 등급에 올랐다. 구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직원들의 적극적인 업무 수행을 꼽았다.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편 사항에 신속히 대응하고 주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완성도 높은 행정 서비스 제공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이러한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자, 구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직무유공 공무원’ 등을 선발해 포상과 휴식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여가생활 지원, 가족 친화적 직장 문화 조성, 건강관리 지원 등 다양한 후생복지 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직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영등포구 기획예산과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거둔 성과는 구민 불편 해소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직원들의 노력이 만든 소중한 결실”이라고 전했다. 문의: 기획예산과(☎02-2670-7531) 붙임: 사진 2부
영등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부산시, 국민성장펀드 대응 "13조 7천억 규모 부산형 프로젝트" 본격 가동… 신산업 육성으로 부산의 미래를 열다!
◈ 3.25. 09:00 시청 12층 소회의실1에서「국민성장펀드 대응 및 지역 첨단전략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후‘부산형 혁신전략 및 핵심프로젝트 추진전략’보고회 개최 ◈ 시, 부산상의, BNK부산은행간 '원팀' 체계를 구축해 지역기업의 투자유치와 성장 기반 강화를 공동 추진할 계획… 2천억 원 규모 특별금융 지원 및 사전컨설팅 상담 창구 운영 ◈ 부산경제 혁신전략 및 핵심 프로젝트 11개 사업,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부산시, 「WATER KOREA 2026」 성료… 박형준 시장, “기후위기 시대, 물관리 중요성 재확인”
◈ 10년 만에 부산서 개최된 「WATER KOREA 2026」 성료… 3.18.~3.20. 3일간 216개 기업, 609 부스, 2만여 명 참석해 물의 중요성과 물산업 가치 일깨워 ◈ '환경산업 청년 일자리 박람회'에 635명 참여해 기업과 청년의 구인구직난 해소에 기여… 이외에도 ▲세계 물의 날 행사 ▲수출·구매상담회 ▲세미나 등 진행돼 ◈ 시,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기후위기 대비 물의 소중함, 안전하고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화성FC-롯데백화점 동탄점, 게릴라 팝업 성료... 700여 명 시민과 호흡
○ 화성FC-롯데백화점 동탄점, ‘연고지 상생’ 빛난 게릴라 팝업 성료 ○ 700여 명 이상의 시민이 참여한 체험형 이벤트, 미니 게임·룰렛 이벤트로 즐거움 선사 ○ 베일 벗은 마스코트 ‘마스’, 독보적 귀여움으로 남녀노소 팬심 구축 화성FC가 21일(토) 롯데백화점 동탄점에서 진행한 게릴라 팝업 부스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지역 밀착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장을 넘어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 소통하겠다는 화성FC의 기획 의도와, 지역 사회를 위한 문화 공간 제공에 뜻을 모은 롯데백화점 동탄점의 적극적인 배려와 지원 덕분에 성사될 수 있었다. 주말을 맞아 백화점을 찾은 700여 명 이상의 시민들은 화성FC가 마련한 다채로운 콘텐츠에 참여하고 연고지 구단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현장에서는 사인볼, 반다나, 캐릭터 머리띠 등 구단의 정체성이 담긴 다양한 MD 상품을 증정하는 미니 게임과 룰렛 이벤트가 열려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특히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화성FC의 새로운 마스코트 ‘마스’의 등장이었다. 이날 처음으로 시민들 앞에 선 마스는 독보적인 귀여움과 친근한 팬 서비스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하며, 아이들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의 팬심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화성FC를 친숙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어서 반가웠다. 함께 온 마스 덕분에 아이들도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시즌에는 가족들과 함께 경기장을 찾아 화성FC의 승리를 직접 응원하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화성FC는 이번 게릴라 팝업 행사를 기점으로 롯데백화점 동탄점 등 지역 내 주요 거점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마스코트 ‘마스’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통해 K리그2 무대에서 탄탄한 팬덤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화성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부산시, 동래시장·충무동새벽시장 「전통시장 판매촉진 지원행사」 개최… 소비 활성화 지원
◈ 3.26.~3.28. 동래시장 및 충무동 새벽시장에서 개최… 행사 기간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매일 1만 원 상당 할인쿠폰(5천 원권 2매)을 선착순 제공 ◈ ▲[동래시장] '역전(역사와 전통) 축제 한마당'을 운영해 다양한 전통놀이 프로그램 선보여 ▲[충무동 새벽시장] 무료 국밥 제공, 재고마켓, 야간 프로그램 등 소비촉진 행사 운영 ◈ 박 시장,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강남구,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 1층 새단장…여가·소통 공간으로 재탄생
강남구,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 1층 새단장…여가·소통 공간으로 재탄생 - 3월 24일 개소식…노후 공간 리모델링해 여가·돌봄·건강 아우르는 열린 복지공간 조성 - - 경로식당 주방 확장, 주민 커뮤니티 공간·체력단련실·스크린파크골프장 신설 - - 주간보호시설도 확장 이전…이용 정원 21명에서 24명으로 늘려 돌봄 기능 강화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노후된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 1층을 전면 리모델링하고, 3월 24일 개소식을 열었다. 이번 리모델링은 복지관을 단순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을 넘어 주민이 쉬고, 만나고, 운동하고, 돌봄을 받는 일상 속 열린 복지공간으로 바꿨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은 지상 3층 규모로. 1992년 수서동 영구임대아파트(LH) 단지 내에 들어선 뒤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가 이어지면서 이용 불편이 커졌고, 주민이 자유롭게 머물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는 요구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 특히 1층 명화어린이집 폐원 이후 공간 활용 방안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지역 주민 수요를 반영한 기능 재구조화 필요성이 커졌고, 강남구는 이에 맞춰 복지관 1층 전체를 새롭게 정비했다. 공사는 2024년 9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진행됐으며, 리모델링 대상 면적은 1층 1,012㎡다. 이번 정비를 통해 경로식당 주방을 확장하고, 주민 커뮤니티 공간과 체력단련실, 스크린파크골프장, 확장 이전한 주간보호시설 등을 새롭게 갖췄다. 먼저 많은 어르신이 이용하는 경로식당은 주방을 넓히고 조리 동선을 개선해 보다 위생적이고 효율적인 급식 환경을 마련했다. 설비를 현대화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으며, 현재 92석 규모로 운영 중이다. 식당 이용과 식사·밑반찬 배달을 포함해 총 465명이 이용하고 있다. 주민 커뮤니티 공간도 새로 조성했다.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머물며 대화하고 쉴 수 있는 개방형 구조로 꾸몄으며, 무인카페를 비롯해 바둑로봇, 해피테이블, 발 마사지기, 모니터형 게임기 등을 배치해 세대 간 교류와 소규모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생활형 여가 공간으로 만들었다. 복지관이 지역 소통 플랫폼으로 기능하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건강한 여가활동을 위한 체력단련실도 신설했다. 스마트 운동기구를 갖춘 공간으로, 운동처방사가 주민 건강 상태를 점검한 뒤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지도한다. 최근 수요가 높은 스크린파크골프장도 설치했다. 4월까지 무료강습과 자율 이용 중심의 시범 운영을 거친 뒤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돌봄 기능도 강화했다. 주간보호시설을 더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확장 이전해 이용 정원을 기존 21명에서 24명으로 늘렸다. 이용자에게 보다 안정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복지관이 연령과 이용 목적에 따라 나뉜 공간이 아니라,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찾는 복합 생활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여가와 건강, 돌봄, 소통 기능을 한곳에 담아 지역사회 밀착형 복지의 거점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을 주민이 자연스럽게 찾아와 쉬고, 배우고, 운동하고, 이웃과 관계를 맺는 일상 여가공간으로 다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요구를 세심하게 반영해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포용적 복지공간을 꾸준히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남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부산시,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레벨업 사업」 참여자 모집
◈ 창업 7년 미만, 18~39세 청년이 대표인 지역 가치 창출가(로컬크리에이터) 11개사 선정… 사업화 자금,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상권 활성화 기획 사업비, 판로 개척 등 지원 ◈ 3.25.~4.8. 16:00까지 '부산청년잡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돼 ◈ 시, 지역 소멸 대응을 위한 청년 창업가의 지역 내 정착을 적극 지원하고 청년들이 부산에서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도울 예정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5일 - 정책
서부권역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 해제 알림(3월 25일 16시 기준)
부산광역시에서 알려드립니다. 2026년 3월 25일 16시현재 강서구,북구,사상구,사하구에 발령되었던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해제합니다.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5일 - 정책
임시수도기념관 주차장 승용차 5부제 시행에 따른 관람객 협조 요청
자원안보 위기 "주의" 단계 발령에 따른 임시수도기념관 주차장 승용차 5부제 시행 알림 ○ 대상차량 : 공공기관 공용 및 관공서 민원 차량 등 ▶ 경차, 하이브리드차 포함 ○ 시행방법 : 부산시 승용차요일제(우선) 미참여 시 "끝번호 요일제" 시행 ○ 적용기간 : '26. 3. 25. ~ 자원안보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 ○ 제외차량 : 장애인 · 국가유공자 차량, 임산부, 유아동승차량, 전기차, 수소차 *(차량 5부제 안내)* ✔️월요일 : 1,6번 ✔️화요일 : 2,7번 ✔️수요일 : 3,8번 ✔️목요일 : 4,9번 ✔️금요일 : 5,0번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5일 - 정책
2026년 4월 화재안전조사(자체점검 표본조사) 대상 공개
26년 4월 화재안전조사(자체점검 표본조사) 대상을 다음과 같이 공개합니다. ○ 조사기간 : `26.4.1.(수) ~ `26.4.30.(목) ○ 조사결과 : 부산은행연산동금융센터 등 18개소(세부내역 별첨) ○ 조사인원 : 동래소방서 화재안전조사반 3개조 6명 ○ 조사사유 : 이행완료보고서 제출대상, 부실점검 의심대상 ○ 조사방법 : ■ 부분조사 ○ 주요 조사내용 1) 화재의 예방조치 등에 관한 사항 2) 소방안전관리 업무 수행에 관한 사항 3) 피난계획의 수립 및 시행에 관한 사항 4)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사항 5) 피난시설, 방화구획 및 방화시설에 관한 사항 등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5일 - 정책
(동래소방서)2026년 4월 화재안전조사 대상 공개
26년 3월 화재안전조사 대상을 다음과 같이 공개합니다. ○ 조사기간 : `26.4.1.(수) ~ `26.4.30.(목) ○ 조사대상 : 아가페고시원 등 18개소(세부내역 별첨) ○ 조사인원 : 동래소방서 화재안전조사반 3개조 6명 ○ 조사사유 : 화재 발생 시 인명 또는 재산 피해 우려 현저 판단 ○ 조사방법 : ■ 종합조사 ○ 주요 조사내용 1) 화재의 예방조치 등에 관한 사항 2) 소방안전관리 업무 수행에 관한 사항 3) 피난계획의 수립 및 시행에 관한 사항 4)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사항 5) 피난시설, 방화구획 및 방화시설에 관한 사항 등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인천시, 정신질환자 가족 위한 ‘마음 활짝~! 웃음 가득 힐링 데이’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정신질환자 가족의 심리적 부담을 덜고 일상 속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음 활짝~! 웃음 가득 힐링 데이(DAY)”를 지난 3월 24일 개최했다. “마음 활짝~! 웃음 가득 힐링데이(DAY)”는 정신질환자의 돌봄 과정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정신질환자 가족이 평범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새로운 기분을 만끽하고, 같은 경험을 한 가족과 어려움을 공감하며, 건강한 마음을 재충전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화도 일대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화개산 모노레일 및 전망대 체험 △화개정원 산책 △석모도 수목원 관람 △조양방직 카페 방문 등으로 운영됐다. 또한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가족사진 즉석 촬영 및 인화 이벤트도 진행됐다.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의 「2025 정신질환자 가족 실태 및 서비스 수요 조사」에 따르면, 정신질환자 가족의 48.9%가 돌봄 부담을 경험하고 있으며, 45.5%는 심리적·신체적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는 정신질환자 가족 심리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다양한 공연과 문화 활동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교육·문화활동 지원과 자조모임 운영 등 다양한 가족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에도 힘쓸 계획이다. 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누리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공감과 지지를 형성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기준 넘은 폐수 잡는다”인천시, I-Food Park 합동단속… 5곳 적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서구 금곡동 아이푸드파크(I-Food Park) 산업단지 입주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폐수 배출시설 합동단속을 실시한 결과 위반 사업장 5곳이 적발됐다. 아이푸드파크(I-Food Park)는 수산물, 육류, 식품첨가물 등 식품을 생산하는 업체들이 모여 있는 산업단지로, 현재 약 60개 사업장이 대기와 폐수 배출시설을 신고하고 운영 중이다. 이번 단속은 산업단지 일부 사업장에서 폐수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오염수 배출 민원이 잇따르면서 실시됐다. 공공폐수처리장에서도 기준을 넘는 폐수 유입으로 처리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시는 자체 점검 과정에서 기준 초과 사례가 반복적으로 확인된 18개 사업장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진행했다. 시와 군·구 공무원 16명이 2인 1조, 8개 조로 나눠 현장을 점검했다. 점검에서는 ▸ 배출시설 설치 허가·신고사항 이행 여부 ▸ 방지시설 규모 및 용량 적정성 ▸ 오염물질 배출량 대비 처리능력 ▸ 배출시설·방지시설 운영기록부 작성 여부 등을 중점 확인했다. 단속 결과, 5개 사업장에서 △폐수배출시설 가동 시작 미신고 △수소이온농도(pH) 기준 위반 △환경기술인 교육 미이수 등 위반 사항이 확인됐다. 시는 해당 사업장에 대해 고발 조치와 함께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절차를 진행 중이다. 또한 현장에서 채취한 폐수 시료를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분석한 결과, BOD(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 및 TOC(총유기탄소) 기준 초과 1개소, SS(부유물질) 기준 초과 1개소가 각각 확인됐다. 시는 기준을 초과한 사업장에 대해 초과배출부과금을 추가로 부과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단속에 포함되지 않은 사업장에 대해서도 상반기 내 순차적인 지도·점검을 이어갈 방침이다. 정승환 시 환경국장은“환경오염 문제에는 예외가 있을 수 없다”며 “환경 관련 법을 반복적으로 위반해 시민 건강과 생활환경을 위협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화성특례시, 안전보안관 145명 신규 모집...생활 밀착형 안전망 강화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지역 내 안전문화 확산과 생활 속 위험요소의 사전 발굴·제거를 위해 안전보안관 145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3월 23일부터 4월 6일까지며,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화성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안전보안관의 주요 활동은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7대 안전무시 관행 및 생활 속 안전위반 행위 신고 ▲지역행사 및 축제 안전점검 지원 ▲안전문화 캠페인 참여 등이다. 안전보안관은 위촉일로부터 2년간 활동하며, 제안사항이 수용될 경우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봉사시간을 인정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화성시청 홈페이지 ‘시정알림방’ 게시판에서 ‘안전보안관’을 검색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안전정책과 안전문화교육팀 전자우편(barret1011@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영준 안전정책과장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안전관리 체계는 지역 안전 수준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일상 속 위험요소를 세심하게 살피고 개선해 나가는 활동을 통해 보다 촘촘한 안전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화성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인천시,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안전한 교육·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25일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안전한 교육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해환경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청소년 대상 불법행위에 대한 실효성 있는 단속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양 기관 간 상시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양 기관은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공조를 약속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불법행위 및 청소년 유해업소 합동 점검단속 ▲학교 민원 및 상담 사례를 반영한 우려 지역 기획 단속 ▲청소년 유해환경 관련 정보 공유 및 합동 대응 ▲학기 초방학 등 특정 시기 예방 캠페인 전개 등 총 7개 사항이다. 협약에 따라 인천시는 청소년 관련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한 수사 및 행정·사법 조치를 전담하며, 인천시교육청은 교육 현장에서 파악된 유해환경 정보 제공과 교육환경보호구역 관리 및 예방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양 기관은 정기 또는 수시로 합동 단속을 실시하고,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필요시 실무 협의체를 구성운영함으로써 단속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단속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인천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수사 권한을 가진 특별사법경찰과 학교 현장을 밀착 관리하는 교육청이 유기적으로 결합함에 따라,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실무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준호 시 시민안전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청소년 보호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힘을 모았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교육청과 긴밀히 소통하여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학교에 보낼 수 있는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인천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행 초읽기...현장 최종 점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오는 3월 27일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본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막바지 현장 행보에 나선다. 인천시는 본사업 시행을 앞둔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해 서비스 전달체계 전반을 최종 점검한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이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례 제정, 전담 조직 구성, 전문 인력 배치 등 탄탄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해 왔다. 특히 군·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 운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신청 및 연계 시스템 정비를 마쳤다. 이번 점검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 등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이용 편의성’ 확보에 중점을 둔다. 주요 점검 내용은 ▲통합돌봄 신청 전용 창구 운영 ▲안내 표지판 설치 ▲홍보물 비치 ▲담당자 응대 숙지 여부와 함께 행복이음 시스템을 통한 통합돌봄 신청 기능이 현장에서 원활히 작동하는지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되는 미비점은 즉시 보완하고, 사업 시행 이후에도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체계를 가동해 서비스 안정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유준호 시 외로움돌봄국장은 “그동안 제도적 기반과 운영 준비를 마친 만큼, 이제는 시민이 현장에서 서비스를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읍·면·동 창구 운영 전반을 면밀히 점검해 지역 내 돌봄 체계가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인천시, 연근해어선 어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유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근해어선 어업용 면세유 구입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매년 시행 중인 사업으로, 올해는 총 14억 7,300만 원(시비 50%, 군․구비 50%)을 투입해 1,078여 척의 어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인천지역 수협을 통해 어업용 면세유를 공급받는 연근해어선 어업인이며, 어선 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지원 기준은 ▲5톤 미만 소형어선은 어업용 면세유 구입액의 12%, ▲5톤 이상 10톤 미만은 8%, ▲10톤 이상의 어선은 6%이며, 어선 1척당 연간 지원 한도는 300만 원에서 최대 600만 원이다. 특히 연근해 어업의 경우 유류비가 전체 출어 경비의 약 50%를 차지하는 만큼, 이번 지원사업이 어업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인천시는 오는 3월 30일 시와 군·구, 수협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신청부터 지급까지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지침 개정을 추진하는 등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어업용 면세유 지원을 희망하는 어업인은 인천지역 수협을 통해 각 군, 구에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수산과 또는 해당 군·구 수산업무 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김익중 시 농축수산식품국장은 “어업용 면세유 지원사업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직접적으로 완화하는 체감형 정책”이라며, “향후 유가 변동 상황에 따라 지원 비율과 집행 시기를 탄력적으로 운영해 어업인의 경영 안정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인천시, 버스정보안내기 확대 설치로 교통 소외지역 편의 높인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교통 소외지역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총 20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6년 버스정보안내기(BIT) 확대 설치 및 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통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버스정보안내기를 설치해 지역 간 버스도착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시민들이 버스 이용에 필요한 실시간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제공함으로써 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인천시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총 220대의 버스정보안내기를 확충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190대는 신규 설치하고, 30대는 노후 장비를 교체한다. 특히 이번 신규 설치 물량은 이용객이 많은 주요 거점은 물론, 그동안 교통복지 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교통 소외지역에 우선 배치해 보편적 교통복지 실현에 힘쓸 방침이다. 아울러, 실시간 버스도착 정보와 행선지 정보를 함께 제공해 버스 이용 편의를 높인다. 노선이 복잡하거나 유사한 경우 이용객들이 목적지 방향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초행길 이용자와 어르신 등 교통약자의 불편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차 간격이 긴 노선이나 심야 시간대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버스배차시간표 정보 제공 서비스도 강화한다. 기존 실시간 도착정보와 함께 버스 배차시간표를 버스정보안내기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이용객이 장시간 무작정 기다리는 불편을 줄이고 보다 효율적으로 이동 시간을 계획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버스정보안내기는 시민들이 정류소에서 가장 직접적으로 체감하는 교통정보 서비스 가운데 하나”라며 “앞으로도 지역 간 정보 격차를 줄이고, 소외지역 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버스도착정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인천시,‘개항장 테마여행 ’홍보물 제작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개항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다양한 행사와 관광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보다 즐겁게 여행할 수 있도록 ‘개항장 테마여행 홍보물’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계절별 개항장 걷기 코스를 소개한 홍보물을 연 3회 총 6,000부 제작·배부했으며, 개항장 주요 건축물과 계절별 상징물을 활용한 스티커를 함께 구성해 ‘소장하고 싶은 홍보물’,‘활용도 높은 홍보물’로 시민과 방문객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가을 홍보물에는 1883개항살롱 사회관계망(SNS)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시민 추천 개항장 걷기 코스를 반영해 시민과 함께 만드는 홍보물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단순한 걷기 코스 안내를 넘어 ‘개항장 테마여행’ 주제로 홍보물을 새롭게 제작했다. 또한 여행 주제를 살려 실제 여권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3월 홍보물은‘개항장 포토스팟’ 테마를 중심으로‘개항장 주요 행사 일정(3~6월)’,‘근대 건축물 스티커’등으로 구성됐으며, 개항장 방문객들은 홍보물에 소개된 사진 명소를 따라 개항장을 걸으며 사진을 찍고 스티커를 활용해 자신만의 개항장 여행 기록을 남길 수 있다. 인천시는 7월과 9월에도 각기 다른 테마를 담은 홍보물을 제작하고 연 3회 총 6,000부 배부하여 개항장의 다양한 매력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개항장 테마여행’홍보물은 3월 26일부터 1883개항살롱, 인천역 관광안내소, 인천시민애집, 제물포구락부, 인천문화예술회관, 인천시립박물관 등 19개 유관기관에 배포된다. 이선호 시 글로벌도시국장은 “이번 홍보물이 방문객들이 개항장의 문화·관광 자원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경험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2026. 3. 25 김포시 보도자료 2차 - 9건 새글
1. 김포시, 전국 최초 외국인 아동 취학통지 지원 올해도 이어간다 - 다국어 취학 안내로 교육정보 접근성 높여... 모든 아동 교육권 보장 2. 김포시, 중동 리스크 대응 ‘물가 모니터링’ 강화 3. 김포시, 해병대2사단 장병 대상 취업지원 특강 실시 - 청년 장병 대상 실질적인 취업전략 중심의 특강 진행 4. 「기업은 400만원, 인턴은 장려금 60만원 받으며 취업」 - 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인턴 참가기업 및 참가자 모집 5. “전자담배 판매자도 담배소매인 지정 신청하세요” - 김포시,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른 소매인 지정신청 당부 6. 제2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꾸준한 구직자 참여와 관심 지속 - 다시 이어진 발걸음으로 127명 구직자 현장면접 진행 - 3회차 오는 4월 16일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에서 개최 7. 풍무도서관 월간(月刊) 달밤 ‘도파민 인류를 위한 문해력 특강’ 운영 8. 2026 김포 독서대전, 인공지능 시대의 삶의 해법 도서관에서 찾다 - 미래를 보는 눈: AI(인공지능) 명사 특강 운영 - 김대식, 김상균, 김덕진, 임창환 AI(인공지능) 명사 김포에 모이다 9. 통진도서관, 도서관주간 ‘그림책으로 여는 우리 가족 공방’ 운영
김포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대전시립박물관, 박물관 속 작은 전시‘재물을 지키는 수호신 자물쇠’
대전시립박물관 , 박물관 속 작은 전시 ‘ 재물을 지키는 수호신 자물쇠 ’ 대전시립박물관 ( 관장 김선자 ) 은 3 월 25 일부터 5 월 26 일까지 상설전시실에서 2026 년 두 번째 ‘ 박물관 속 작은 전시 ’ 로 재물과 복을 지키는 상징적 존재인 자물쇠의 의미와 형태를 조명하는 전시를 선보인다 . 자물쇠는 중요한 시설과 창고는 물론 일상 속 귀중품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실용적인 도구이자 , 복과 안녕을 기원하는 상징성을 지닌 생활 공예품이다 . 우리 선조들은 자물쇠에 ‘ 복 [ 福 ]’,‘ 수 [ 壽 ]’,‘ 희 [ 喜 ]’ 등의 글자를 새기거나 물고기 · 박쥐 · 거북 등 길상적인 문양을 더해 부귀와 장수 , 다산을 기원했다 . 또한 자물쇠를 작은 장신구로 제작해 몸에 지니며 액운을 막고 복을 불러오길 바랐다 . 이처럼 자물쇠는 단순한 잠금장치를 넘어 재물과 복을 함께 지키고자 했던 생활 속 ‘ 수호신 ’ 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 이번 전시는 대전 시민들의 기증 · 기탁 자료들 중심으로 구성됐다 . 주요 전시품은 길상문을 새긴 ‘ ㄷ ’ 자 형태의 자물쇠로 ‘ 萬福來 ’, ‘ 壽福康寧 ’, ‘ 太平心 ’ 등의 글귀를 통해 복과 건강 , 평안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 또한 물고기 비늘무늬와 구슬무늬를 더해 길상적 의미를 강조했다 .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파주시 3월 24일 보도자료입니다. N
1. 파주시, ‘운정중앙역 문화공연 콤플렉스’ 조성 본격화 2. 파주시, ‘나눔으로 싹이트는, 드림씨앗’ 11기 지원 대상 4가구 선정 3. ‘돌봄 공백 없는 파주’ 찾아가는 누구나돌봄 교육 진행 4. 파주시, 3월 27일 통합돌봄 전면 시행 앞두고 읍면동 준비상황 점검 5. 파주시, 세계 물의 날 맞아 공릉천·금촌천 대청소 실시 6. 파주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민·관·공 업무 회의 개최 7. 파주농업인대학, 제20기 입학식으로 힘찬 출발 8. 파주시, 교하동 지역!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9. 파주시 문산도서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 선정 10. 파주시 운정4동 새마을회, 봄맞이 감자심기 행사 개최
파주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대전시 특사경, 설 명절 대비 식품업체 수사 결과 발표
대전시 특사경 , 설 명절 대비 식품업체 수사 결과 발표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2026 년도 설 명절을 대비해 지난 1 월부터 2 월까지 2 개월간 식품제조가공업체 및 건강기능식품판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기획 수사를 실시한 결과 ,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2 개소와 식품위생법 위반 3 개소 등 총 5 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 이번 단속은 설 명절 선물용 건강기능식품 판매 증가에 대비해 온라인 허위 · 과대 광고 등 식품 관련 법령 위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수사를 진행 중이며 , 위반 내용에 따라 형사처벌과 행정처분을 병행할 예정이다 . 아울러 시는 건강기능식품 , 한방 액상차 등 건강 관련 식품 제조업체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 식품표시광고법 및 식품위생법 준수 사항 안내와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골목상권 회복 위한 맞춤형 지원 본격화
골목상권 회복 위한 맞춤형 지원 본격화 대전시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년 골목경제 활성화 사업 ’ 을 본격 추진하고 , 골목상권 공동체와 골목형 상점가 참여 대상을 모집한다 . 최근 온라인 중심 소비 확산으로 오프라인 상권 전반이 위축되는 가운데 ,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한 지역경제 회복과 상권 경쟁력 강화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 이에 따라 시는 기존 골목상권 공동체 중심 지원에서 나아가 , 올해부터 골목형 상점가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폭넓은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 이를 통해 상인들에게는 매출 증대 기반을 제공하고 , 시민들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골목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