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968건
- 고용
폴리텍대학, 주한몽골대사관과 몽골 기술인재 양성 위해 '맞손'
<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49404&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 주한몽골대사관과 몽골 청년 기술인재 양성위한 업무협약(MOU) 체결</strong><br/> <br/>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은 17일 서울 용산구 주한몽골대사관에서 주한몽골대사관(대사 수헤 수흐볼드, 이하 '몽골대사관')과 몽골 청년 기술인재 양성과 한국형 직업기술교육(K-TVET*)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K-TVET(Korea Technical and Vocational Education and Training): 한국형 직업기술교육 모델 <br/> <br/> 이번 협약은 우수한 몽골 청년들에게 한국의 선진 직업기술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국내 산업계에 필요한 검증된 기술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br/> <br/>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대사관을 통한 국내 거주 몽골 유학생 대상 한국폴리텍대학 입학 프로그램 홍보 및 입학 지원 △몽골 내 한국폴리텍대학 국제직업기술교육센터 설립 추진 △기타 협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br/> <br/> 한국폴리텍대학은 몽골 내 '국제직업기술교육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몽골대사관은 몽골 정부 및 관계 기관과 협력해 센터 설립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센터에서는 직업기술 및 한국어 교육을 실시하며, 양성된 기술인재가 국내 산업 현장에 취업할 수 있도록 연계할 예정이다.<br/> <br/> 이철수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몽골 정부차원에서 몽골 청년들이 한국형 직업기술교육을 받고 국내 기업에 취업해 안정적으로 정주할 수 있는 경로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한국형 직업기술교육(K-TVET)의 국제 협력 모델을 몽골대사관과 함께 정착시켜, 양국 간 인적교류와 기술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br/> 문 의: 홍보부 김재민(032-650-6742)<br/> 대외협력부 김준영(032-650-6792)<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
고용노동부2026년 3월 17일 - 고용
중소기업 '인공지능(AI) 전환' 이제는 현장에서 배운다!
<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49403&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strong>- 한국산업인력공단, 중소기업 인공지능 전환(AX) 현장훈련 운영기관 5개소 선정<br/> - 기업별 맞춤형 인공지능(AI) 솔루션 적용 및 현장 실무 훈련 동시 지원</strong><br/> <br/>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중소기업이 인공지능 전환(AI Transformation, AX)에서 겪고 있는 '현장 적용의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신규사업 「중소기업 인공지능 전환(AX) 현장훈련」을 위한 5개 운영기관을 선정했다.<br/> <br/> 공단은 외부 훈련기관의 정형화된 교육과 실제 업무 환경의 괴리감으로 현장 도입에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기존 사업구조를 개선했다.<br/> <br/> 교육 전문가가 아닌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기술력을 가진 '인공지능(AI) 솔루션기업*'이 직접 중소기업을 찾아가는 방식을 도입한다.<br/> * 인공지능(AI) 솔루션기업 : AI기술을 활용하여 기업의 업무와 서비스 혁신을 돕는 소프트웨어·서비스 솔루션을 개발·제공하는 기업<br/> <br/> 올해 중소기업 AX 현장훈련의 운영기관은 작년 12월부터 공모와 심사를 통해 선정했다.<br/> <br/> 선정기관은 티쓰리큐(주), ㈜심플랫폼, ㈜제네시스랩, 비앤브이솔루션주식회사, 주식회사파인더아이 등 5개 AI 솔루션기업이다. [붙임1] 참고<br/> <br/> 선정된 AI 솔루션기업은 중소기업 현장을 찾아가서, 실제 업무 분석 및 AI 활용 가능성 진단을 통해 기업의 핵심 업무에 적합한 AI 적용 방안을 도출한다.<br/> <br/> 이후 AI 솔루션을 활용한 현장 문제해결형(Problem Based Learning) 직무훈련을 제공해 재직자의 실제 업무 데이터 활용 및 AI 적용 과정을 지원하고, 프로세스 개선과 생산성 향상 등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돕는다.<br/> <br/> 또한, 중소기업 AX 현장훈련은 훈련 부담 경감과 AI 훈련 역량 제고를 위해 일반 훈련 대비 높은 과정개발비를 지원한다. [붙임3] 참고<br/> <br/> 훈련기업은 훈련과정개발전문가 2인과 기업 현장 직무를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맞춤형 훈련과정을 개발하게 된다.<br/> <br/> 이 과정에서 참여한 기업 내부전문가는 훈련강사로 참여 시 AI 훈련강사 역량 향상 교육 기회는 물론, 내부강사 수당을 지원받아 훈련 종료 후에도 기업 자체적인 AX 역량 내재화가 가능하다.<br/> <br/> 훈련과정 운영 단계에서도 기존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대비 300%의 훈련비가 지원되어 기업의 훈련 부담을 크게 줄인다.<br/> <br/> 김규석 이사장 직무대행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중소기업의 AI 전환은 지속 성장을 위한 필수 과제이다."라며, "공단은 AX 현장훈련 신규사업을 통해 많은 중소기업이 산업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br/> <br/> <br/> 문 의: 한국산업인력공단 기업지원부 황자은(052-714-8249)<br/><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
고용노동부2026년 3월 17일 - 정책
[서대문구] SNPE 시니어 운동교실 상반기 참여자 모집
<p><span style="font-size: 16pt; font-weight: bold;">[서대문구] SNPE 시니어 운동교실 상반기 참여자 모집</span></p><p><br></p><p><br></p><p><span style="font-size: 13pt;">○ 운영기간 : 2026.4.15. ~ 2026.7.8. 매주 수요일 10:00 ~ 11:00</span></p><p><br></p><p><span style="font-size: 13pt;">○ 운영장소 : 하하호호 홍제마을활력소(통일로 483) 1층 다목적실</span></p><p><br></p><p><span style="font-size: 13pt;">○ 참여대상 : 65세이상 어르신 20명 (서대문구민)</span></p><p><span style="font-size: 13pt;">※ 근골격계 유질환자 제외</span></p><p><br></p><p><span style="font-size: 13pt;">○ 운영내용 </span></p><p style="" align=""><span style="font-size: 13pt;">- 사전·사후 노인체력검사 </span><span style="font-size: 13pt;">(근력, 유연성, 근기능하지, 평형성, 협응력, 심폐지구력)</span></p><p><span style="color: rgb(0, 0, 255); font-size: 17.3333px;">※ 사전·사후 노인체력검사 필수참여</span></p><p><span style="font-size: 13pt;">- SNPE 소도구를 활용한 바른 자세 회복 운동</span></p><p><span style="font-size: 13pt;">- 근력강화 운동, 근막이완 및 스트레칭</span></p><p><br></p><p><span style="color: rgb(0, 0, 255); font-size: 17.3333px;"><br></span></p><p><span style="font-size: 13pt;">★ 신청기간 : 2026.4.1.(수) 09:00 ~ 선착순 마감 시</span></p><p><br></p><p><span style="font-size: 13pt;">★ 신청인원 : 20명 </span><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7.3333px;">※선착순</span></p><p><br></p><p><span style="font-size: 13pt;">★ 신청방법 : 전화신청 (☎ 02-330-1831)</span></p><p><br></p><p><span style="font-size: 13pt;">☎ 문 의 : 서대문구보건소 체력측정실(☎02-330-1831)</span></p><p style="text-align: center; "><br></p><p style="text-align: center; "><br></p><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sdm.go.kr/fileUpload/yooncomseditor/Files/20260317_9312478527503246.jpg" title="[서대문구] SNPE 시니어 운동교실 상반기 참여자 모집" alt="[서대문구] SNPE 시니어 운동교실 상반기 참여자 모집" width="800" height="800" style="width: 800px; height: 800px;"></p><p style="text-align: center; "><br></p><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www.sdm.go.kr/fileUpload/yooncomseditor/Files/20260317_9312501016366296.jpg" title="[서대문구] SNPE 시니어 운동교실 상반기 참여자 모집" alt="[서대문구] SNPE 시니어 운동교실 상반기 참여자 모집" width="800" height="800" style="width: 800px; height: 800px;"></p>
서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7일 - 교육
「영유아보육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통과
<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49357&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div><br/></div><div><br/></div><div><div> 교육부(장관 최교진)는 3월 17일(화) 국무회의에서 「영유아보육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심의·의결되었다고 밝혔다. </div><div><br/></div><div> 이번 개정은 '25. 5월에 수립·발표된 '보육교직원 보육활동 보호 기본계획'에 따른 후속 조치로, 시행령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div><div><br/></div><div> 첫째, 중앙·지방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보육교직원의 보육활동을 보호·지원하는 전담조직을 둘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다. 이를 통해 보육교직원이 부당하게 보육활동 침해를 당하는 경우 전담조직을 통해 심리·법률지원 등 보호·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div><div><br/></div><div> 둘째, 보육교직원에 대한 민원·진정이 제기되어 조사가 진행되는 경우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조사 과정에서 해당 보육교직원에게 소명 기회를 보장하고, 조사 결과가 확정되기 전까지는 정당한 이유 없이 인사상 불이익 조치를 하지 않도록 규정하였다. 이는 보육교직원의 정당한 보육활동이 민원·진정으로 인해 위축되지 않도록 법적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div><br/><div> 셋째, 보육교직원의 정당한 보육 활동이 부당하게 침해되거나 보육 활동과 관련하여 폭행·협박·명예훼손 등이 발생한 경우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관계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사·처리하도록 규정하였다. 이를 통해 보육교직원을 보호하고 정당한 보육활동을 보장하고자 하였다.</div><div><br/></div><div> 김정연 영유아지원관은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보육교직원의 정당한 보육활동을 보호·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라고 말하며, "현재 2개 시도(서울, 경기)에서 시도육아종합지원센터 내 전담 조직을 운영 중으로,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의를 거쳐 전담 조직의 전국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앞으로 보육교직원이 부당한 보육활동 침해 및 민원·진정에 대한 부담을 덜고 보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div></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
교육부2026년 3월 17일 - 정책
서대문구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적용 안내(ver 1.1)
<p><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notokr-regular; font-weight: bold;">[서대문구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적용 안내]</span><br style="text-size-adjust: none;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notokr-regular;"><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notokr-regular;"> </span><br style="text-size-adjust: none;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notokr-regular;"><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notokr-regular;">ㅇ 가설울타리 디자인 적용대상 공사장은 도시계획과와 디자인 협의 후 결과내용 토대로 적용 및 설치</span><br style="text-size-adjust: none;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notokr-regular;"><br style="text-size-adjust: none;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notokr-regular;"><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notokr-regular;">ㅇ 절차안내</span><br style="text-size-adjust: none;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notokr-regular;"><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notokr-regular;"> 1.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적용대상 및 협의 절차는 '(붙임1)서대문구 가설울타리 디자인 적용 안내서'에서 확인</span><br style="text-size-adjust: none;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notokr-regular;"><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notokr-regular;"> 2. (붙임3.)서대문구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안 활용하여 공사장 가설울타리 현황에 맞춰 디자인 적용 및 계획</span><br style="text-size-adjust: none;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notokr-regular;"><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notokr-regular;"> 3. 디자인 협의요청 <span style="text-decoration-line: underline;"><span style="font-weight: bold;">공문과 함께</span> (붙임2)디자인 계획서 및 관련자료 제출</span></span><br style="text-size-adjust: none;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notokr-regular;"><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notokr-regular;"> 4. 협의결과 통보 후, 가설울타리 디자인적용 및 설치 완료된 현장사진 제출</span><br style="text-size-adjust: none;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notokr-regular;"><br style="text-size-adjust: none;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rgb(51, 51, 51); font-family: notokr-regular;"><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notokr-regular;">ㅇ 문의 : 도시계획과(02-330-1943), *자료제출(sunny4@sdm.go.kr)</span></p>
서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7일 - 정책
2026 서대문 봄빛 음악회 개최 안내
<p><span style="font-weight: bold; background-color: rgb(255, 255, 0); color: rgb(0, 0, 255);"><2026 서대문 봄빛 음악회 개최></span></p><p><br></p><p>- 일시 : <span style="text-decoration-line: underline; color: rgb(255, 0, 0);">2026. 4. 4.(토) 15시</span></p><p>- 장소 : <span style="text-decoration-line: underline; color: rgb(255, 0, 0);">홍제폭포광장</span></p><p>- 출연 : 서대문 오케스트라 - 함신익과 심포니송 </p><p>- 협연 : 소프라노 박수진, 베이스 김대영, 바이올린 송지원</p><p>- 내용 : 봄의 소리 왈츠 외 10곡 </p><p>-<span style="color: rgb(0, 0, 255); font-weight: bold;"> <a href="https://forms.gle/y37zYLYUW6X6e1N47" target="none">사전예약 바로가기 클릭!</a></span></p><p>- 문의 : 서대문구청 문화체육과 02-330-1410</p><p><br></p><p><img src="https://www.sdm.go.kr/fileUpload/yooncomseditor/Files/20260317_9307292769055928.jpg" title="봄빛 음악회 포스터" alt="포스터"></p><p><br></p><p><img src="https://www.sdm.go.kr/fileUpload/yooncomseditor/Files/20260317_9307333863608828.JPG" title="프로그램 순서지 " alt="프로그램 "></p>
서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7일 - 보도
‘찾아가는 인공지능(AI) 다국어 동시통역 서비스’ 시범 운영
용산구, ‘찾아가는 인공지능(AI) 다국어 동시통역 서비스’ 시범 운영 - 기존 고정형 통역 서비스 한계 보완, 태블릿 기반 이동형으로 전환 - 13개 언어 실시간 동시통역 지원, 행사·축제·민원·현장 즉시 투입 - 3~5월 시범 운영 후 6월 정식 도입 예정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외국인 주민과 관광객의 행정 수요에 대응하고 국제적(글로벌) 소통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찾아가는 인공지능(AI) 다국어 동시통역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용산구는 한남동, 해방촌 일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국적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주요 관광·상업 거점에 외국인 방문객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구는 이러한 지역 특성에 맞춰 다국어 통역 지원을 확대하고 언어 장벽을 낮춰, 일상 민원 상담부터 각종 문화·관광 행사까지 외국인 누구나 행정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지금까지는 구청 종합민원실, 이태원글로벌빌리지센터, 꿈나무종합타운 등 3개소에서 고정형 디스플레이 기반 통역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나, 야외 행사 등 이동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활용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올해부터 태블릿을 활용해 장소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동시통역 서비스’를 새롭게 운영하며 현장 대응력을 강화한다. 직원과 민원인이 각자 태블릿에 연결된 마이크를 통해 발언하면, 내용이 실시간으로 번역되어 화면에 표출되는 양방향 동시통역 방식이다. 현재 총 13개 언어를 지원한다. 시범 운영 기간은 3월부터 5월까지다. 기간 중 현장 정보 수집(모니터링)을 병행해 이용 만족도와 개선 사항을 면밀히 점검하고, 결과를 토대로 6월 이후 정식 도입 여부와 확대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구는 서울을 대표하는 국제 교류·관광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디지털 행정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그동안 고정된 장소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던 통역 서비스를 이제는 행사·축제·민원 현장 어디에서나 활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소통 불편을 해소하고, 다국적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리하게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통역 이용 사진 1매. 끝. - 기존 고정형 통역 서비스 한계 보완, 태블릿 기반 이동형으로 전환 - 13개 언어 실시간 동시통역 지원, 행사·축제·민원·현장 즉시 투입 - 3~5월 시범 운영 후 6월 정식 도입 예정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외국인 주민과 관광객의 행정 수요에 대응하고 국제적(글로벌) 소통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찾아가는 인공지능(AI) 다국어 동시통역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용산구는 한남동, 해방촌 일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국적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주요 관광·상업 거점에 외국인 방문객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구는 이러한 지역 특성에 맞춰 다국어 통역 지원을 확대하고 언어 장벽을 낮춰, 일상 민원 상담부터 각종 문화·관광 행사까지 외국인 누구나 행정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지금까지는 구청 종합민원실, 이태원글로벌빌리지센터, 꿈나무종합타운 등 3개소에서 고정형 디스플레이 기반 통역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나, 야외 행사 등 이동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활용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올해부터 태블릿을 활용해 장소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동시통역 서비스’를 새롭게 운영하며 현장 대응력을 강화한다. 직원과 민원인이 각자 태블릿에 연결된 마이크를 통해 발언하면, 내용이 실시간으로 번역되어 화면에 표출되는 양방향 동시통역 방식이다. 현재 총 13개 언어를 지원한다. 시범 운영 기간은 3월부터 5월까지다. 기간 중 현장 정보 수집(모니터링)을 병행해 이용 만족도와 개선 사항을 면밀히 점검하고, 결과를 토대로 6월 이후 정식 도입 여부와 확대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구는 서울을 대표하는 국제 교류·관광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디지털 행정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그동안 고정된 장소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던 통역 서비스를 이제는 행사·축제·민원 현장 어디에서나 활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소통 불편을 해소하고, 다국적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리하게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통역 이용 사진 1매. 끝.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외국인 주민과 관광객의 행정 수요에 대응하고 국제적(글로벌) 소통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찾아가는 인공지능(AI) 다국어 동시통역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용산구는 한남동, 해방촌 일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국적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주요 관광·상업 거점에 외국인 방문객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구는 이러한 지역 특성에 맞춰 다국어 통역 지원을 확대하고 언어 장벽을 낮춰, 일상 민원 상담부터 각종 문화·관광 행사까지 외국인 누구나 행정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지금까지는 구청 종합민원실, 이태원글로벌빌리지센터, 꿈나무종합타운 등 3개소에서 고정형 디스플레이 기반 통역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나, 야외 행사 등 이동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활용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올해부터 태블릿을 활용해 장소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동시통역 서비스’를 새롭게 운영하며 현장 대응력을 강화한다. 직원과 민원인이 각자 태블릿에 연결된 마이크를 통해 발언하면, 내용이 실시간으로 번역되어 화면에 표출되는 양방향 동시통역 방식이다. 현재 총 13개 언어를 지원한다. 시범 운영 기간은 3월부터 5월까지다. 기간 중 현장 정보 수집(모니터링)을 병행해 이용 만족도와 개선 사항을 면밀히 점검하고, 결과를 토대로 6월 이후 정식 도입 여부와 확대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구는 서울을 대표하는 국제 교류·관광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디지털 행정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그동안 고정된 장소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던 통역 서비스를 이제는 행사·축제·민원 현장 어디에서나 활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소통 불편을 해소하고, 다국적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리하게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통역 이용 사진 1매. 끝.
용산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7일 - 보도
금천구, 반려견과 ‘동네방네 해피(Happy)하개’...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
금천구, 반려견과 ‘동네방네 해피(Happy)하개’...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 - 4월 매주 금요일 금천구 반려견 놀이터에서 총 4회 차 운영 - 3월 16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접수 - 반려견 행동교정, 민첩성 교육 등 진행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4월 매주 금요일 반려인과 반려견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반려동물 문화교실인 ‘동네방네 해피(Happy)하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반려동물 양육가구 증가로 인한 이웃 간 갈등과 민원을 예방하고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반려견 문제 행동의 원인을 파악하고 교정 방법을 배우는 교육을 통해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반려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4월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총 4회 차로 금천구 반려견 놀이터(시흥동 784-21)에서 운영된다. 반려견 행동지도 및 훈련 전문 강사가 참여해 짖기, 물기, 분리불안 등 문제 행동을 교정하는 ‘행동교정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허들 뛰어넘기, 터널 통과 등 장애물 코스를 활용한 ‘민첩성(어질리티) 교육’을 통해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활동하며 서로 간의 유대감을 높인다. 교육 과정 중에는 반려견 행동에 대한 일대일(1:1) 상담과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모든 교육 과정을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된다. 신청 대상은 금천구에 거주하는 반려견주와 동물 등록이 완료된 반려견이며, 회차별 15명(15마리) 씩 총 60명(60마리)을 모집한다. 단, 맹견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16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금천구청 누리집 ‘핫이슈존’, 홍보물 정보무늬(QR코드) 또는 금천구청 지역경제과 방문·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동네방네 해피(Happy)하개’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동물로 인한 갈등을 예방하고자 한다”라며 “반려인과 반려견이 더 깊은 유대감을 쌓아 성숙하고 행복한 반려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금천구 반려견 놀이터’는 구 최초로 조성된 반려견 전용 놀이터로, 2024년 개소해 운영되고 있다. 반려견이 목줄 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고, 중·소형견과 대형견 공간이 분리돼 있다. 반려인들이 쉴 수 있는 탁상과 의자도 마련돼 반려인과 반려견이 모두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지역경제과(☎ 02-2627-259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금천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7일 - 보도
관악구, 모기 부화 전 잡는다! 3월 말부터 선제적 방역으로 감염병 예방 총력(2026.3.17.)
관악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7일 - 보도
관악구,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 서울청년센터 중 ‘으뜸’(2026.3.17.)
관악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7일 - 보도
서울특별시 지하수관리계획(2025-2034) 공고 안내
지하수법 제6조의2 및 같은 법 시행령 제7조의2 규정에 따라 '서울특별시 지하수 관리계획(2025-2034)'을 공고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고내용: 붙임 참조 공고 및 열람기간 : 2026. 3. 19. ~ 2026. 4. 9.(22일) 열람방법 : 서울시 홈페이지, 수변감성도시과 등 - 서울시 홈페이지 : 서울소식 고시공고란에서 자료 다운 - 서울시 수변감성도시과 방문 및 유선 요청(자료제공) - 동대문구 기후환경과 방문 및 유선 요청(자료제공)
동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7일 - 보도
효창‧응봉유아숲체험원 본격 운영...“숲이 최고의 놀이터”
용산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7일 - 보도
“배움이 일자리로”…여성교실 수강생 모집
용산구,“배움이 일자리로”…여성교실 수강생 모집 - 3월 23일부터 용산구교육종합포털서 성별 제한 없이 213명 선착순 접수 - 제빵·헤어미용 등 자격증 과정부터 취미 강좌까지 12개 운영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구민들의 자기계발과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2026년 2분기 여성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성교실은 취·창업과 연계된 실용 기술 교육과 교양·취미 강좌를 함께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구는 여성뿐 아니라 18세 이상 용산구민이면 성별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전문 자격증 취득과 취·창업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과정은 기술·자격증반 9개와 교양·취미반 3개 등 총 12개 강좌로 구성됐다. 기술·자격증반은 ▲제빵자격증 ▲제과자격증 ▲양식조리기능사 ▲헤어미용 실기 ▲생활한복 만들기 ▲홈패션 ▲의류제작 창업과정 ▲스마트폰으로 끝내는 취미 크리에이터 양성반 ▲정리수납 자격증(2급) 등이다. 교양·취미반은 ▲민화 ▲퀼트·프랑스 자수 ▲생활영어 과정이 운영된다. 수업은 오는 4월 6일부터 6월 26일까지 한남동 공영주차장·복합문화센터 3층에 위치한 용산구여성플라자에서 진행된다. 신청 기간은 3월 23일부터 27일까지이며, 용산구교육종합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총 213명이며 선착순으로 받는다. 수강 신청은 1인당 최대 2과목까지 할 수 있으며, 동일 과목은 연간 2회까지 가능하다. 다만 정원 미달로 추가 모집을 할 경우에는 과목 수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와 자격증 발급 비용 등은 수강생이 부담한다. 용산구는 앞으로도 구민 누구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강좌를 확대하여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한편, 여성교실은 연간 4개 분기로 운영되며, 2분기 강좌별 세부 내용은 3월 23일 이후 용산구교육종합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취미와 배움이 새로운 일자리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용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자기계발과 경제활동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붙임 : 관련 사진. 끝.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구민들의 자기계발과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2026년 2분기 여성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성교실은 취·창업과 연계된 실용 기술 교육과 교양·취미 강좌를 함께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구는 여성뿐 아니라 18세 이상 용산구민이면 성별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전문 자격증 취득과 취·창업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과정은 기술·자격증반 9개와 교양·취미반 3개 등 총 12개 강좌로 구성됐다. 기술·자격증반은 ▲제빵자격증 ▲제과자격증 ▲양식조리기능사 ▲헤어미용 실기 ▲생활한복 만들기 ▲홈패션 ▲의류제작 창업과정 ▲스마트폰으로 끝내는 취미 크리에이터 양성반 ▲정리수납 자격증(2급) 등이다. 교양·취미반은 ▲민화 ▲퀼트·프랑스 자수 ▲생활영어 과정이 운영된다. 수업은 오는 4월 6일부터 6월 26일까지 한남동 공영주차장·복합문화센터 3층에 위치한 용산구여성플라자에서 진행된다. 신청 기간은 3월 23일부터 27일까지이며, 용산구교육종합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총 213명이며 선착순으로 받는다. 수강 신청은 1인당 최대 2과목까지 할 수 있으며, 동일 과목은 연간 2회까지 가능하다. 다만 정원 미달로 추가 모집을 할 경우에는 과목 수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와 자격증 발급 비용 등은 수강생이 부담한다. 용산구는 앞으로도 구민 누구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강좌를 확대하여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한편, 여성교실은 연간 4개 분기로 운영되며, 2분기 강좌별 세부 내용은 3월 23일 이후 용산구교육종합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취미와 배움이 새로운 일자리와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용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자기계발과 경제활동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붙임 : 관련 사진. 끝.
용산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7일 - 보도
마포구, 서울서베이 8개 항목 1위…행복지수 최근 3년 두 차례 정상
마포구 , 서울서베이 8 개 항목 1 위 … 행복지수 최근 3 년 두 차례 정상 - 행복지수 7.05 점으로 1 위 … 자신의 건강상태 , 주위 친지 · 친구 관계 , 사회생활 1 위 - 과세 및 납세 , 경제 · 사회적인 분배구조 2 년 연속 1 위 등 사회공정 분야 주요 지표 상위권 마포구 ( 구청장 박강수 ) 가 서울시 ‘2025 년 서울서베이 ’ 에서 행복지수와 사회공정 분야 주요 지표를 포함한 8 개 항목에서 서울시 25 개 자치구 중 1 위를 차지했다 . 특히 행복지수는 7.05 점 (10 점 만점 ) 으로 , 2022 년 10 위 → 2023 년 1 위로 상승한 데 이어 2025 년 다시 1 위를 기록하며 최근 3 년 사이 두 차례 종합 1 위에 올랐다 . 서울서베이는 서울 시민의 생활환경과 삶의 인식 , 사회적 관계 , 경제 상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서울시가 매년 실시하는 조사로 , 전년도 기준 조사 결과를 이듬해 공표한다 . 이 가운데 행복지수는 자신의 건강상태와 재정상태 , 주위 친지 · 친구와의 관계 , 가정생활 , 사회생활 등 삶 전반에 대한 행복 수준을 종합해 산출된다 . 2025 년 행복지수를 구성하는 5 개 항목 가운데 ▲ 자신의 건강상태 (7.54 점 ) ▲ 주위 친지 · 친구와의 관계 (7.17 점 ) ▲ 사회생활 (7.04 점 ) 에서 각각 자치구 1 위를 차지했으며 , 가정생활은 2 위 , 자신의 재정상태는 3 위로 나타났다 . 최근 3 년간 순위 흐름을 살펴보면 주요 항목 대부분이 꾸준히 상위권에 포함됐다 . 자신의 건강상태와 사회생활은 2023 년 각각 2 위를 기록한 데 이어 , 2025 년에는 나란히 1 위에 올랐다 . 주위 친지 · 친구와의 관계 역시 2023 년과 2025 년 두 차례 1 위를 기록했다 . 자신의 재정상태와 가정생활도 같은 기간 높은 순위를 이어갔다 . 자신의 재정상태는 2023 년 1 위 , 2025 년 3 위로 나타났고 , 가정생활도 2023 년 1 위에 이어 2025 년 2 위를 기록했다 . 아울러 신설 항목인 전반적인 삶의 만족도는 2025 년 2 위를 기록했다 . 서울서베이에서 함께 조사한 사회공정 분야에서도 여러 항목이 상위권에 포함됐다 . ▲ 취업기회 (5.92 점 ) ▲ 과세 및 납세 (6.07 점 ) ▲ 지역균형발전 (5.76 점 ) ▲ 경제 · 사회적인 분배구조 (5.88 점 ) 는 2025 년 조사에서 모두 자치구 1 위를 기록했고 , 복지혜택 기회도 2 위를 나타냈다 . 최근 2 년간 순위 흐름을 보면 과세 및 납세와 경제 · 사회적인 분배구조는 2 년 연속 1 위를 유지했고 , 지역균형발전은 2024 년 2 위에서 2025 년 1 위로 상승했다 . 복지혜택 기회도 2024 년 1 위 , 2025 년 2 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을 유지했다 . 이 외에도 외로움 분야는 2023 년 5 위에서 2025 년 24 위로 나타났으며 , 해당 항목은 순위가 낮을수록 긍정적인 의미를 갖는다 . 마포구 관계자는 “ 서울서베이 결과는 마포구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행복과 삶의 인식을 보여주는 자료 ” 라며 , “ 구민들의 목소리를 참고해 긍정적인 흐름은 이어가고 , 부족한 부분은 세심히 살펴 구민이 일상 속에서 행복을 느끼고 마포에 산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마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7일 - 보도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영등포구, ‘영등포형 통합돌봄’ 본격 추진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영등포구, ‘영등포형 통합돌봄’ 본격 추진 - 의료·요양·건강관리 ‘원스톱’ 지원…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 및 중증장애인 대상 - 민관 협력 ‘안심퇴원’ 체계 구축…퇴원 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안착 지원 - 방문 운동 교육부터 낙상 예방까지… 예방 중심의 ‘맞춤형 홈케어’ 서비스 병행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오는 27일 전국적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는 ‘영등포형 통합돌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등포형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우리 구 특성에 맞는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지원하는 제도다. 신체 기능 저하,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65세 이상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이 주요 대상이다. 구는 특히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안착 지원에 중점을 두고 ‘안심퇴원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한다. 지난달 24일 관내 7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병원으로부터 환자의 건강 상태와 돌봄 필요 사항을 사전에 공유받는 체계를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보건의료, 요양, 생활·주거지원, 장애인 지원 등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해 퇴원 후 재입원이나 시설 입소를 예방하고, 환자가 집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구에서 추진 중인 맞춤형 식사지원 사업 ‘건강한 家’와 연계해 당뇨식단, 암환자 식단, 죽, 밑반찬 등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식사를 제공해 건강한 삶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돌봄공백 제로, 돌봄패키지 사업’ 및 ‘건강똑똑! 방문운동사업’으로 돌봄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청소, 세탁, 목욕 등 일상생활에서의 돌봄을 지원하고, 스트레칭과 건강체조 등의 운동을 직접 교육한다. 또한, 구는 돌봄 대상자의 주거환경도 개선한다. ‘낙상제로, 홈케어 사업’으로 ▲문턱제거 ▲미끄럼방지 타일 설치 ▲실내 바닥마감 ▲스위치 콘센트 위치 조정 ▲화재감지기 설치 등 낙상 예방 용품과 편의시설을 설치해 낙상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의 편의성을 향상시킨다. 아울러 오는 27일 통합돌봄사업 시행에 맞춰 ‘영등포형 통합돌봄사업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영등포구만의 다양한 돌봄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특화 서비스를 구민에게 제공하겠다는 비전을 공식적으로 선포할 예정이다. 통합돌봄 서비스 신청을 원하는 가구는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등포남부지사(☎1577-1000)로 대상자 본인, 대상자 가족, 후견인 등이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 이후 방문 조사 ‧통합판정 절차를 거쳐 대상자가 최종적으로 선정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영등포형 통합돌봄’ 사업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돌봄 체계”라며 “돌봄이 필요한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 연계와 제공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어르신복지과(☎2670-1697) 사진: 3부
영등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7일 - 보도
“손안의 주치의”…영등포구,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400명 모집
“손안의 주치의”…영등포구,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400명 모집 - 건강검진 결과 제출 후 상담 진행 시, 스마트 밴드 또는 혈압계 무상 제공 - 간호사, 영양사, 운동사 등 전문 인력, 6개월간 1:1 맞춤형 건강 상담 지원 - ‘영등포 체력인증센터’ 연계해 개인별 체력 수준에 맞는 운동법 처방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구민들의 일상 속 건강관리 실천을 돕기 위해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실천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자 4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스마트 기기와 모바일 건강관리 앱을 활용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구민 스스로 자신의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만성질환 예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19세 이상 구민 또는 관내 직장인이다. 단, 이미 고혈압이나 당뇨병, 고지혈증을 진단받아 치료를 위해 약물을 처방받고 있는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자는 구 보건소 2층 시민건강관리센터를 방문해 대사증후군 검사 또는 건강검진 결과를 제출하고 상담을 진행한 뒤 스마트 밴드 또는 혈압계를 무상으로 제공받는다. 이후 전용 앱을 통해 자신의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받게 된다. 구는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사 등 전문 인력을 배치해 6개월간 1:1 맞춤형 상담을 지원한다. 또한 주 1회 건강정보 콘텐츠를 발송하고, 월 1회 개별 건강상태 평가를 제공한다. SNS를 기반으로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커피쿠폰 제공, 대사증후군 2회 무료 검진 등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참여자들의 지속적인 실천을 독려할 계획이다. 오프라인을 통한 정밀 검진도 함께 진행된다. 참여자는 총 3회(최초, 중간, 최종) 보건소를 방문해 혈압, 혈당, 중성지방, 허리둘레 등 주요 건강지표를 측정하고 건강 상담을 받는다. 검사 결과와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개인별 건강관리 계획도 수립한다. 아울러 보건소의 건강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지난 2월 보건소 3층에 새롭게 조성된 체력인증센터에서 다양한 검사 장비를 활용해 개인의 체력 수준에 맞는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구 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모바일 헬스케어는 바쁜 일상 속에서 구민들이 스마트 기기 하나로 전문가의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건강 서비스”라며 “구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건강증진과 (☎02-2670-7595) 붙임: 사진 1부
영등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7일 - 보도
“BTS 보러 왔다가 한국 문화에 흠뻑!” 명동아트브리즈에서 'K-PASS'로 K-문화 즐겨요
“BTS 보러 왔다가 한국 문화에 흠뻑!” 명동아트브리즈에서 'K-PASS'로 K-문화 즐겨요 ㅇ 오는 21일부터 명동아트브리즈‘K-PASS’프로그램 정식 운영 ㅇ K-라이프·K-뷰티·K-푸드 3종 패키지 구성 ㅇ 명동아트브리즈 온·오프라인 채널 및 주요 관광거점 활용 홍보 총력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BTS 광화문 공연 시기에 맞춰 글로벌 팬들이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K-패스(PASS)'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프로그램은 명동아트브리즈가 마련해 오는 21일 진행된다. 'K-패스'는 △K-라이프(LIFE) △K-뷰티(BEAUTY) △K-푸드(FOOD) 세 가지 테마를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약 3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가비는 1인당 2만5천원이다. 회당 정원은 20명이다.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포스터에 안내된 그림무늬(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명동아트브리즈(남대문로 52-20)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한국 문화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꾸렸다. 'K-라이프'에서는 한국 전통 공예 소재인 자개로 '나비 모양 키링'을 만드는 공예 클래스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영롱한 자개 조각을 직접 배열하며 한국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을 손끝으로 느낄 예정이다. 완성된 작품은 기념품으로 소장할 수 있다. 이어 'K-뷰티'에서는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퍼스널컬러 맞춤 클래스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개별 피부 톤과 분위기에 어울리는 색상을 진단받고, 최신 미용 도구와 기법을 활용해 자신에게 어울리는 포인트 메이크업을 배울 수 있다. 'K-푸드'에서는 체험 후 허기를 달래줄 다과가 준비된다. 참가자들은 식혜와 약과 등을 맛보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 구는 앞으로 명동아트브리즈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월 'K-패스'프로그램 일정을 안내하고, 호텔과 관광안내소 등에 홍보물을 비치해 더 많은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명동아트브리즈는 지하 3층부터 지상 6층까지의 규모를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 구는 K-패스 프로그램이 대한민국 관광의 중심인 명동에서, 한국 문화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효자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K-PASS 프로그램을 통해 명동을 찾는 관광객들이 K-문화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중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7일 - 보도
4월「슬로우조깅」참여자 모집
정릉천, 중랑천 슬로우 조깅 하기 🙌🏻 🏃🏻♀️➡️운영안내 ✔일정: 4월 1일(수) ~ 4월 30일(목) *장소별 8회 운영 ✔대상: 20세~59세 동대문구 생활권자(구민, 직장인, 학생) ⭐장소별 선착순 15명⭐ ✔내용: 빠르게 걷기 및 슬로우 조깅 💚중랑천 ✔집결지: 휘경2수변공원 육상트랙 ✔일정: 매주 월‧수 19시 ~ 19시 50분 ✔시작일: 4월 1일(수) 💚정릉천 ✔집결지: 제기교 아래 바닥분수 ✔일정: 매주 화‧목 19시 ~ 19시 50분 ✔시작일: 4월 2일(목) 🏃🏻♀️➡️신청안내 ✔기한: 3월 13일 ~선착순 마감 시까지 ⭐장소별 15명, 중복신청 가능⭐ ✔방법: 채팅 접수 http://pf.kakao.com/_xaktLxb 채팅방 메뉴 "슬로우 조깅" 작성 *참여를 위해 개인정보가 요구되며, 인증사진은 홍보를 위해 사용 될 수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저작권은 동대문구보건소에 있으며, 무단 게시 및 배포를 금합니다⭐
동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7일 - 보도
동대문구 교육지원센터 ★입시설명회 개최★
동대문구 교육지원센터에서 2027학년도 대입전형 및 논술전형에 대한 입시설명회를 개최합니다.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동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7일 - 보도
넘어지지 않게, 다시 일어설 수 있게...마포구, 위기청소년 지원 나선다
넘어지지 않게 , 다시 일어설 수 있게 ... 마포구 , 위기청소년 지원 나선다 - 9 세 ~24 세 위기청소년 대상 ... 생활 · 학업 · 자립 · 건강 등 7 개 분야 맞춤 지원 - 3 월 31 일까지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 ... 본인 , 보호자 , 사회복지사 , 교원까지 신청 가능 마포구 ( 구청장 박강수 ) 는 보호가 필요하거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돕기 위해 ‘2026 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 ’ 을 추진한다 . ‘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 ’ 은 제도권 지원에서 소외되기 쉬운 청소년을 발굴해 실질적인 도움을 건네고 , 빈곤 · 방임 · 고립 등으로 인한 위험을 예방해 안정적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생계 지원에 그치지 않고 학업 지속과 자립 기반 마련까지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 지원 대상은 마포구에 거주하는 9 세부터 24 세까지의 청소년으로 ,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이면서 위기 상황에 해당하는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 위기 상황에 해당하는 청소년은 비행 · 일탈 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 학교 밖 · 가정 밖 · 저소득 한부모가족 자녀 등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이다 . 또한 타인과의 교류가 거의 없거나 장기간 제한된 거주공간에서 생활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 ( 고립 · 은둔 청소년 ) 등도 포함된다 . 지원 분야는 생활 , 학업 , 자립 , 상담 , 건강 ( 치료비 ), 법률 ( 소송비 ), 활동 ( 문화체험비 ) 총 7 개 분야로 , 이 가운데 청소년에게 가장 필요한 1 개 분야를 선택해 집중 지원한다 . 생활지원은 월 최대 65 만 원 , 학업지원은 연 최대 200 만 원까지 지원하며 , 그 밖의 분야도 개인별 상황에 맞춰 지원할 예정이다 . 신청 기간은 3 월 31 일까지이며 ,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 또는 ‘ 복지로 ’ 누리집에서 접수한다 . 청소년 본인과 보호자뿐 아니라 위기청소년을 발견한 사회복지사 , 청소년지도사 , 교원 등도 신청할 수 있다 . 대상자는 소득 · 재산 조사와 마포구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 선정된 청소년에게는 기본 6 개월 동안 지원이 이뤄지며 , 필요할 경우 1 회 연장이 가능하다 . 특히 학업과 자립 지원 분야는 최대 3 년까지 연장 지원할 수 있다 . 마포구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해 단순한 금전 지원을 넘어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사후 모니터링도 병행할 계획이다 . 지난해에도 마포구는 위기청소년 14 명을 발굴해 지원했으며 , 151 건의 사례관리를 이어왔다 . 특히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위기청소년을 발굴해 생활 지원금을 지급하고 , 나아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자아성장활동 프로그램과 외부 의료비 · 장학금 사업을 연계해 학업과 자기계발을 지속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 . ‘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 ’ 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이 넘어지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사다리가 되어주고자 한다 ” 며 “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세심히 살피고 , 다시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포구가 함께하겠다 ” 고 말했다 .
마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7일 - 보도
올해도 100만 그루 나무 심기 대장정 이어간다. 노원구, 주민 참여 <100만 그루> 나무 심기 2년 차 시동
올해도 100 만 그루 나무 심기 대장정 이어간다 노원구 , 주민 참여 <100 만 그루 > 나무 심기 2 년 차 시동 - 2029 년까지 5 년간 나무 100 만 그루 심기 .. 2026 년 25 만 그루 목표 - ‘ 주민 참여형 생활숲 ’ 조성 , 3 월 16 일 미래산업고부터 11 개소 릴레이 행사 개최 - 지난해 목표 대비 상향 성과 달성 ,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사업 발굴 , 추진 서울 노원구 ( 구청장 오승록 ) 가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지난해 시작한 ‘100 만 그루 나무심기 ’ 사업을 올해도 대대적으로 이어 나간다 . ‘100 만 그루 나무 심기 ’ 사업은 2025 년부터 2029 년까지 5 년간 총 100 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주민 생활권 내 녹지 공간을 확충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 노원구만의 차별화된 특징은 ‘ 주민 참여형 생활 숲 조성 ’ 이라는 점이다 . 주민이 직접 동네의 유휴 공간을 발굴하여 나무를 심고 가꾸는 과정에 참여하여 주민이 체감하는 녹색 복지를 실현하는 것이 목표다 . 올해는 총 25 만 그루 식재를 목표로 국공유지 , 아파트 단지 , 학교 등 생활권에 밀접한 공간을 중심으로 생활숲 조성 사업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 생활숲 조성 대상지는 아파트 , 학교 , 유치원 , 어린이집 등이며 , 신청은 해당 공간의 관리책임자가 할 수 있다 . 숲 조성을 위해서는 소유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며 , 조성 후에는 5 년간 유지관리 협약을 체결해야 한다 . 단기 조경사업이 아닌 지속 가능한 생활 숲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다 . 구는 본격적인 식재 철을 맞아 나무 심기 문화 확산과 주민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3 월 중 11 개의 장소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 릴레이 나무 심기 행사 ’ 도 개최한다 . 지난 3 월 16 일 미래산업고에서 첫 행사가 진행됐다 . 학생 , 학부모 , 교직원들과 함께 공작단풍 , 이팝나무 , 수수꽃다리 등 탄소 흡수 효과가 뛰어난 나무를 직접 심으며 탄소중립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 . 구는 사업 첫해인 지난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총 15 만 2,099 그루의 나무를 심어 당초 목표였던 15 만 그루를 넘어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 공공분야 46 개 사업에서 13 만 5,717 그루 , 생활숲 대상지 18 개소에 1 만 6,382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 한편 , 노원구는 2024 년 환경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주관한 ‘ 탄소중립 선도도시 ’ 사업에서 수도권 자치구 중 유일하게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 이후 조직 개편을 통해 탄소중립국을 신설하여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사업을 발굴 · 추진하고 있다 . 2025 년에는 GCoM(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 협약 ) 우수도시 시상식에서 자치구 단위 최고 등급인 ‘ 리더십 A- 등급 ’ 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 현재는 올 10 월 개관을 목표로 ‘ 서울시 최초 ’ 자전거 문화센터를 조성하고 있다 .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 지난해의 성과는 기후 위기 극복에 대한 우리 구민들의 관심의 결과 “ 라며 ” 올해도 우리 동네의 푸른 쉼터를 늘려 탄소중립 선도도시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문의 푸른도시과 02-2116-3971 사진있음 (1) 2026 년 3 월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에서 진행한 나무심기행사의 모습 (2) 2026 년 3 월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에서 진행한 나무심기행사의 모습 (3) 2025 년 11 월 화랑초등학교에서 진행한 나무심기행사의 모습 (4) 2025 년 11 월 화랑초등학교에서 진행한 나무심기행사의 모습
노원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7일 - 보도
[서울청년센터 동대문] 서울청년센터 동대문 2월 소식지 및 3월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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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7일 - 보도
“서울 도심에 1만 8,000가구 쏟아진다”… 영등포역 남측, ‘초고층 신도시’로 재탄생
“서울 도심에 1만 8,000가구 쏟아진다”…영등포역 남측, ‘초고층 신도시’로 재탄생 - 영등포역~도림동~신길동 9개 구역 연계 정비…서울 도심 내 이례적인 공급 규모 - 최고 49층 스카이라인 구축, 10만㎡ 이상 대규모 단지로 주거 환경 대변신 - 영등포역, 신풍역, 신안산선 등 역세권…서남권 핵심 주거지로 부상 예고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영등포역 남측 일대를 약 1만 8,000세대 규모의 ‘초고층 신도시’로 조성하는 대규모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영등포역을 중심으로 도림동과 신길동 일대의 노후 주거지가 최고 49층 높이의 고층 단지로 탈바꿈하며, 영등포의 스카이라인을 새롭게 그릴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영등포역 남측에서 도림‧신길 권역까지 이어지는 총 9개 구역을 연계한 대규모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다. 전체 공급 규모는 약 1만 8천 세대로, 도심 내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주택 공급이 이뤄질 전망이다. 먼저 최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된 ‘영등포역 인근(영등포동 618-195번지 일대)’에는 최고 48층, 3,366세대 규모의 랜드마크 주거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해당 구역은 약 10만㎡ 규모로 노후 주택 비율이 86.3%에 달하는 저층 주거 밀집 지역으로, 이번 정비사업의 핵심 사업지로 꼽힌다. 도림동 권역에서는 ‘도림1구역(2,500세대)’과 ‘도림 133-1구역(1,800세대)’이 각각 최고 45층 높이의 단지로 정비될 예정이다. 신길동 권역 역시 ‘신길제2구역(2,550세대)’과 ‘신길15구역(2,600세대)’이 최고 49층 규모의 고층 단지로 변화하며, 이 지역의 스카이라인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시공사 선정 단계인 ▲신길1구역(1,483세대)과 ▲신길2구역(1,332세대), 예정지구 지정 단계 ▲신길4구역(1,273세대), 정비계획 입안 단계 ▲신길16-2구역(937세대) 등 총 9개 구역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하나의 거대한 생활권을 형성하게 된다. 영등포역 남측 재개발 대상지는 대부분 10만㎡ 이상의 대규모 부지로 구성되어, 오랜 시간 정체됐던 저층 주거지가 명품 주거단지로 거듭나는 전환점을 맞고 있다. 특히 1호선 영등포역과 7호선 신풍역에 이어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까지 더해지며, 주거‧생활‧교통을 고루 갖춘 서울 서남권의 핵심 주거지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영등포역 남측 일대의 변화는 낙후된 도시 이미지를 벗고 서울의 미래를 상징하는 명품 주거지로 거듭나는 과정”이라며 “1만 8천 세대의 대규모 정비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재개발사업과(☎02-2670-3521) 붙임: 사진 1부
영등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7일 - 보도
동대문구 기관 연계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동대문구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동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7일 - 보도
서울시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지원사업 안내
○ 지원대상 : 가족돌봄 청소년·청년(서울시 전체 330명 내외) - (거주요건) 본인 및 돌봄대상자가 주민등록상 동대문구에서 동일세대 - (연령요건) 만 9세 ~ 만 39세(2017년생~1987년생) - (소득요건)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2026년 2월 기준) *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신청 불가 - (가족돌봄) 장애, 정신 및 신체의 질병 등의 문제를 가진「민법」제779조에 따른 가족을 돌보고 있는 자 (가구당 1인) ※ 자녀 돌봄 제외 - (타 사업과의 관계) 市 청년수당, 희망두배청년통장, 디딤돌 소득 수혜기간 중복 제외 ○ 모집기간 : 2026. 3. 16.(월) ~ 3. 31.(화) 18:00 ○ 지원내용 - (금액) 기본 월30만원 / 고부담형* 월40만원 8개월 간 지급 * 돌봄대상자가 중증장애인, 중증난치질환자, 돌봄대상자 2인 이상 등으로 부담이 심한 경우 ○ 지원방법 : 사업 전용 통장(체크카드)으로 2개월 단위 지급 - (사용제한) 유흥, 사행, 위생(마사지, 사우나 등), 레저, 기타, 면세점 등 - (의무사항) 2개월 단위 돌봄기록서(자기돌봄/가족돌봄) 제출 ○ 신청방법 : 서울복지포털* 온라인 신청(만 9세~만 13세에 한해 구청 방문접수) * 자기돌봄비 신청 전 서울복지포털을 통해 가족돌봄청년 최초 등록 필요 ○ 접수문의 : 서울시 돌봄 상담센터(☎ 1668-0120) 동대문구청 복지정책과(☎ 02-2127-4935)
동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7일 - 보도
4월「갱년기를 부탁해」참여자 모집
갱년기 슬기롭게 극복해보아요! ☘️운영안내 ✔일정: 4월 7일(화) ~ 6월 25일(목) 매주 화,목 10시 *총 12주 ✔대상: 50 ~ 69세 동대문구 여성 *선착순 15명 ✔내용: 12주 중년여성 체력 향상 운동/ 1회 조리 실습 ✔장소: 보건소 4층 보건교육실 ☘️신청안내 ✔기간: 3월 13일(금) ~ 선착순 마감시 까지 ✔방법: 채팅 접수 http://pf.kakao.com/_xaktLxb 채팅방 메뉴 "갱년기를 부탁해" 작성 ☘️운영순서 1. 동대문구보건소 바른자세 지도실 예약 방문 후 체성분 검사 2. 갱년기를 부탁해 운동 진행 3. 운동 종료 후 체성분 검사 후 결과 비교 *참여를 위해 개인정보가 요구되며, 인증사진은 홍보를 위해 사용 될 수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저작권은 동대문구보건소에 있으며, 무단 게시 및 배포를 금합니다⭐
동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7일 - 보도
파주시 3월 17일 보도자료입니다.
1. 2026년 파주시티투어, 봄과 함께 출발! 2. 파주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집중정리기간 운영 3. 파주시, 2026년 청소년 생활장학금 신청 시작 4. 파주시, 버스정보안내기 60대 신규 설치·교체 추진 5. 파주시, 민원인 중심의 개발부담금 부과 절차 개선 6. 파주시, 세계 물의 날 맞아 ‘공릉천·금촌천 대청소’ 개최 7. 2026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파주 청년 디-엠지(D-MZ)클래스’ 참여자 모집 8. 파주시노인복지관, 노후 환경 개선 공사 마무리 9. 파주시, 비상장법인 과점주주 취득세 기획조사 추진 10. 파주시, 산림조합과 함께하는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11. 파주시, 농식품부 ‘농촌주민생활돌봄공동체’ 공모 선정 12. 파주시, 축사 주변 해빙기 방역사업 추진 13. 마음으로 빚어내는 ‘전통 후식 만들기’ 교육생 모집 14. 파주시 문산읍 행복마을관리소, 예담요양병원·장례식장과 업무협약 체결 15. 파주시 문산읍, ‘행복나눔가게’ 1분기에만 4곳 신규 참여…
파주시경기도2026년 3월 17일 - 보도
2026. 3. 16.(월)
1 포천시, 3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세정과) 2 포천시보건소,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보건정책과) 3 포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대상자 모집 (주택과) 4 포천시 소흘도서관,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 선정 (도서관정책과) 5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2026년 패밀리봉사단 발대식 개최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6 포천시, 태양광 지붕공사 현장 안전사고 예방 활동 강화 (일자리경제과) 7 포천시, 2026년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교육사업 시행자 모집 (기후환경과) 8 포천시 자율방범대, 지대장 합동 이·취임식 개최 (자치행정과) 9 포천시 군내면 주민자치회, ‘걷고 싶은 구읍천 산책로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군내면) 10 포천시 군내면 청소년지도협의회, ‘든든한 컵밥·폭력 없는 학교’ 등굣길 나눔 캠페인 실시 (군내면) 11 사랑나눔회, 포천동 1인 가구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포천동) 12 포천시 내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한국해상환경재난구조단, 봄맞이 안골천 하천 정화활동 실시 (내촌면) 13 직장새마을운동 포천시협의회, 선단동 취약계층 위한 이웃돕기 물품 기탁 (선단동) 14 포천 사랑나눔회, 일동면 저소득 가구 주거환경 개선 봉사 실시 (일동면) 15 포천시 영북면 청소년지도협의회,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영북면) 16 포천시청소년재단, 인재육성기금 기탁 이어져 (포천시청소년재단) 17 포천시농업재단, ‘나만의 전통 된장 만들기’ 1회차 체험 성공적으로 마쳐 (포천시농업재단)
포천시경기도2026년 3월 17일 - 보도
“이제 자신의 삶도 돌보세요”… 영등포구, 가족돌봄 청소년·청년 월 30만 원 지원
“이제 자신의 삶도 돌보세요”…영등포구, 가족돌봄 청소년·청년 월 30만 원 지원 - 만 9~ 39세 관내 거주 중위소득 150% 이하 가족돌봄 청소년·청년 대상 - 자기계발부터 문화활동까지 사용 가능…돌봄 부담 큰 경우 월 40만 원 지원 -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서울복지포털’로 온라인 신청 가능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의 삶을 돌보기 어려운 가족돌봄 청소년·청년을 위해 월 30만 원의 자기돌봄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가족돌봄 청소년·청년은 장애와 질병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족을 보살펴야 하는 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소년과 청년을 말한다. 구는 관내에 거주하고 기준중위소득이 150% 이하(2인 가구 기준 월 소득 약 629만 원)의 가족돌봄 청소년·청년을 대상으로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월 3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자기계발, 건강관리, 상담·치료, 문화활동 등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활동과 가족 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돌봄 대상자가 중증장애인 또는 중증난치질환자이거나 2인 이상일 경우에는 월 40만 원을 지원한다. 다만 지원 대상자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인 경우 자기돌봄비 지원 신청이 불가하다. 또한 서울시 청년수당, 디딤돌소득, 희망두배 청년통장 등 유사 사업 참여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참여자는 2개월마다 돌봄기록서를 제출해야 한다. 기록서에는 자기돌봄비 사용 내용과 사업 기간 동안의 가족 돌봄 부담의 변화 과정을 작성하면 된다.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서울복지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 시 가족돌봄 청소년‧청년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특히 만 9~13세의 가족돌봄청소년은 온라인 신청이 불가해 필요 서류를 가지고 법정대리인과 함께 구청 복지정책과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의 꿈과 삶을 뒤로 미뤄온 청춘들이 미래를 준비하는 데 이번 사업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가족돌봄 청소년·청년이 사회적 보호망 속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복지정책과 (☎ 02-2670-3942) 붙임: 사진 1부
영등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17일 - 교육
제7기 학교폭력대책위원회 출범 및 첫 회의 개최
<a href='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49242&call_from=rsslink' target='_blank'><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btn_textview.gif' align='right' style='border-width:5; border-color:white;' /></a><br/><br/><div><br/></div><div><br/></div><div><div> 교육부(장관 최교진)은 3월 16일(월) 서울정부청사에서 새롭게 구성된 제7기 학교폭력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주재로,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2026년 시행계획'을 심의하기 위한 제21차 학교폭력대책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div><div><br/></div><div><b><제7기 학교폭력대책위원회 구성></b></div><div><br/></div><div> 학교폭력대책위원회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7조 및 제8조에 따라 설치된 국무총리 산하 위원회로, 국무총리(위원장)와 대통령이 위촉한 공동위원장, 장관급 정부위원과 위촉위원 총 20명 이내로 구성된다. 위원회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 등 학교폭력과 관련한 사항을 심의한다.</div><div><br/></div><div> 새롭게 위촉된 제7기 위촉위원들은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학교폭력 대책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와 변호사, 학부모, 교사 등 8명으로 구성되었다.(붙임2: 제7기 위촉위원 명단) 임기는 2026년 1월 28일부터 2028년 1월 27일까지 2년이다. </div><div><br/></div><div> 위원회 개최 이전 마련된 제7기 위촉위원 위촉장 수여식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위촉위원에게 대통령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유기홍 위원장을 비롯한 위촉위원들은 대책위원회 활동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며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div><div><br/></div><div> 유기홍 위원장은 "우리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멍들게 하는 학교폭력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큰 상황에서 학교폭력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학부모님, 선생님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만큼 함께 소통하며 대안을 마련하여 학교폭력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div><div><br/></div><div><b><제21차 학교폭력대책위원회 개최: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2026년 시행계획 심의></b></div><div><br/></div><div> 이어 개최된 제21차 학교폭력대책위원회에서는 유기홍 공동위원장 주재로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2026년 시행계획을 심의하였다.</div><div><br/></div><div> 7개 부처*가 합동으로 마련한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2026년 시행계획'은 2025년 4월 마련된 '제5차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기본계획('25~'29)**'을 기반으로 학교폭력의 사법화 경향 심화, 사이버공간으로의 폭력 양상 다변화에 대응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피해학생 지원 정책에 대한 현장의 체감도가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을 반영하여 피해학생 관점의 지원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div><div> *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법무부, 문화체육관광부, 성평등가족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경찰청</div><div> ** (참고) 제5차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기본계획 구성 : 5대 정책 영역(①교육 3주체의 학교폭력 예방 역량 강화, ②학생이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 ③학교의 교육적 기능 확대 및 사안처리 전문성 제고, ④위기 및 피·가해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강화, ⑤지역맞춤형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 기반 구축), 15개 추진 과제로 구성</div><div><br/></div><div><b><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2026년 시행계획 주요 내용></b></div><div><br/></div><div> <b>-교육공동체의 학교폭력 예방 역량 제고: 또래 방어자 행동 촉진과 선도학교 육성-</b></div><div><br/></div><div> 학교폭력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 3주체가 함께할 수 있는 학교폭력 예방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다. 더불어 또래학생 스스로가 학교폭력을 막는 방어자로 활동할 수 있도록 또래상담 운영 학교를 확대('25.5,592교 →'26.5,700교 목표)하고, 방어 행동을 촉진하는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한다. 학교폭력 예방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200교 내외의 학교폭력 예방 선도학교도 육성해 나간다. </div><div><br/></div><div><b> -사이버폭력 예방 및 대응 역량 제고: 범부처-민간 협업 활성화와 영상 유포 신속 삭제-</b></div><div><br/></div><div> 최근 학교폭력 발생이 사이버 공간으로 확산되면서 현장의 대응 부담이 커지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사이버 학교폭력 관련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각 부처의 과제가 제기되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서는 사이버 공간에 유포된 학교폭력 유해 영상의 신속 삭제를 지원하기 위해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한다. 또한, 부처뿐만 아니라 민간 플랫폼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협업의 장(포럼, 민관 협의체)을 활성화한다.</div><div><br/></div><div> <b>-학교폭력 사안처리: 관계회복 숙려제도 도입과 현장 지원 역량 강화-</b></div><div><br/></div><div> 학교폭력 사안 처리에 있어서는 학교 내 갈등을 줄이고 교육적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관계 회복 중심의 제도를 확산한다. 초 1?2학년 대상으로 경미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해서는 심의 이전에 관계회복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관계회복 숙려제도'를 2026년 3월부터 본격 도입하고, 이를 안착시키기 위해 관계회복 프로그램 보급과 담당자 연수를 실시한다. 학교폭력 제로센터 내 관계개선 지원단을 확대하여('25.2,793명 →'26.2,900명 목표) 학교가 관계회복 프로그램을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div><div><br/></div><div> <b>-사안처리 전 과정에서의 피해학생 지원 체계 재정비-</b></div><div><br/></div><div> 피해학생 관점에서 지원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사안처리 전 과정에서 피해학생 지원 체계를 재정비한다. 이전에는 피해학생과 학부모가 지원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찾아다녔다면, 앞으로는 학교폭력 신고·접수 시 학교장이 피해학생에게 지원 가능한 서비스, 보호조치와 절차를 신속하게 안내하도록 제도를 개선할 예정이다. </div><div><br/></div><div> 피해학생 유형 및 정도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기관을 확대·다변화한다. 학교 단위에서는 위(Wee)클래스와 전문상담교사 확대를 추진한다. 지역 1차 지원기관인 위(Wee)센터, 병의원, 민간상담센터 등 피해학생 전문지원기관 대상으로 자문(컨설팅), 연수를 실시하여 서비스의 질을 높인다. 분리와 치유가 필요한 학생에게는 전국 단위 기숙형 치유센터를 통해 지원하는 한편, 피해학생이 집 근처에서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치유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광역 단위 전문교육기관 확대를 추진한다. 피해학생 보호조치 이행과 회복 상태를 주기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사후 관리 체계도 강화한다.</div><div><br/></div><div> <b>-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별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 기반 구축-</b></div><div><br/></div><div> 경찰청에서는 새로운 범죄 유형 사례를 학교에 신속 전파하는 '신종 유형 경보 제도'를 활용해 전국에 신종범죄의 위험성과 예방수칙에 대해서 안내할 예정이다.</div><div><br/></div><div> 또한, 학교 및 생활 주변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경찰청은 학교, 지방자치단체, 청소년 육성회 등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청소년유해업소 대상 「청소년보호법」 준수를 안내·홍보할 예정이다.</div><div><br/></div><div> 대책위원회에 참석한 정부위원과 위촉위원들은 효과적인 학교폭력 예방과 대책은 단순한 사안 처리를 넘어, 우리 사회의 갈등 비용을 줄이고 미래 세대를 보호하는 근본적인 투자라는 점에 대하여 인식을 같이하였다. 앞으로도 학교폭력 예방과 대책 마련을 위한 협력을 지속하기로 하였다.</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 최교진 장관은 "학교폭력의 진정한 종결은 단순한 사안 처리가 아니라 훼손된 공동체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있다."라고 말하며, "올해는 관계회복 숙려제도의 확산, 신종 유형 대응을 위한 민관 협력 강화, 피해학생 관점 지원 강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교폭력의 대응 체계(패러다임)를 교육 공동체의 신뢰 회복 중심으로 전환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자료제공 :<a href='https://www.korea.kr'><img src='https://www.korea.kr/newsWeb/resources/rss/icon_logo.gif' style='vertical-align:middle; border-color:white;' />(www.korea.kr)</a>]<br/>
교육부2026년 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