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658건
- 보도
용인특례시, ‘녹물 제로’ 수도관 개량 사업 참여 가구 모집
- 옥내급수관 최대 180만 원·공용배관 최대 60만 원 지원…5월 8일까지 신청받아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5월 8일까지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사업’ 참여 가구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준공 후 20년이 지난 노후주택이다. 시는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소유 주택, 옥내급수설비가 아연도 강관으로 설치된 주택을 면적이 작은 순서로 선정할 예정이다. 옥내급수설비의 문제로 수질기준을 초과하는 등의 경우 우선으로 선정한다. 단, 근린생활시설 내 포함된 주택은 건축물대장상 ‘주택’으로 기재된 곳만 지원받을 수 있다. 재개발과 재건축, 리모델링 사업 승인을 받은 주택이나 5년 이내 수도관 개량 지원을 받은 주택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은 86㎡부터 130㎡ 이하 주택은 총공사비의 70%, 61㎡부터 85㎡ 이하 주택은 총공사비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 60㎡ 이하 주택은 총공사비의 90%까지 지원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소유 주택은 총공사비의 10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총공사비는 신청자가 제출한 공사비와 ‘경기도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사업 업무처리지침’에 명시된 개량 표준공사비 중 낮은 금액을 적용한다. 가구당 최대 옥내급수관 180만 원, 가구당 최대 공용배관 60만 원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대상자는 용인시 상하수도사업소 누리집 공지사항(https://www.yongin.go.kr/wate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뒤 관련 서류를 처인구청 내 수도시설과(용인특례시 처인구 금령로 50)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전자우편(woo7dong@korea.kr) 접수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경제적 부담으로 노후 수도관을 교체하지 못한 시민들이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이천시, ‘기업체로 찾아가는 양육상담’운영
- 맞벌이·교대근무 등 바쁜 직장인 부모 위해 사업장으로 전문가 직접 방문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맞벌이나 교대근무 등 열악한 근무 여건으로 인해 양육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을 위해 ‘기업체로 찾아가는 양육상담 서비스’를 본격 운영하다고 밝혔다. 이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전문가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하여 영유아 발달 및 정서에 관한 맞춤형 양육 상담, 개인별 양육 코칭, 근무 현장에서 맞춤형 부모 집단 교육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시간적 여유가 부족해 외부 전문 기관을 찾기 힘들었던 직장인 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이천시 관내 기업체 및 공공기관이며,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이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고민이 있지만, 직장 생활로 인해 상담의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라며,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여성보육과 보육정책팀 ☎031-645-3634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이천시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나는야 꼬마농부’ 녹색 식생활 교육 실시
이천시 보건소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에서는 오는 2026년 4월부터 5월까지 체험관을 방문하는 단체와 기관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녹색 식생활 형성을 위한 ‘나는야 꼬마농부’ 체험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건강한 먹거리 선택과 녹색 식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교육 요소를 함께 제공하여, 놀이와 체험 중심의 활동으로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편, ‘나는야 꼬마농부’ 체험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2025년에는 1,000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올해는 인기에 힘입어 1,500명 이상의 예약 신청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장재권 센터장(청강문화산업대학교)은 “어린이들이 직접 식물을 심고 기르는 경험을 통해 먹거리의 소중함과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형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천시는 “어린이들의 채소를 기르는 과정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위생적으로 안전한 식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을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프로그램 예약은 이천시 보건소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누리집 또는 전화(☎ 031-636-7743)로 가능하며, 예약 후 단체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개인은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체험이 가능하다. ▶문의 보건위생과 보건정책팀 ☎ 031-6190-7014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이천센터 ☎ 031-636-7743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경남도, 성희롱 등 직장 내 젠더폭력 근절 종합대책 추진
경남도 , 성희롱 등 직장 내 젠더폭력 근절 종합대책 추진 - 스토킹 · 딥페이크 등 신종 성범죄 징계 반영 ... 고의 시 파면 · 해임 가능 - 교육 · 신고 · 점검까지 전방위 대응체계 구축 , 조직문화 개선 추진 - 경남도 자체 고충상담원 대면교육과정 개설 ... 초기 대응 역량 강화 경상남도는 직장 내 성희롱 · 성폭력 · 스토킹 등 성비위를 근절하고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 년 성희롱 · 성폭력 · 스토킹 예방대책 추진계획 ’ 을 수립해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 이번 계획은 예방 중심 정책에서 나아가 사건 발생 시 즉각 대응과 엄정 처벌까지 연계한 종합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도는 성비위를 중대한 공직기강 위반으로 규정하고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 . 스토킹 , 허위영상물 편집 · 반포 , 음란물 유포 행위가 징계 규정에 새롭게 명시됐으며 , 고의성이 인정될 경우 파면 · 해임 등 최고 수준의 징계를 적용하고 인사 · 성과평가 반영 등 후속 조치도 병행할 방침이다 . 이번 대책은 교육 · 홍보 · 점검 · 대응체계를 아우르는 8 대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 전 직원 대상 4 대 폭력 예방교육과 성인지 교육을 실시하고 , 예방 홍보 · 캠페인을 통해 인식 개선을 도모한다 . 아울러 신고 · 상담 창구를 상시 운영하고 고충심의위원회를 통해 사건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피해자 보호를 추진한다 . 또한 , 공직유관단체를 대상으로 폭력예방교육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 민 · 관 · 경 합동으로 공공기관 불법카메라 점검을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 올해부터 고충상담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 기관 자체 대면교육 ’ 을 새롭게 도입한다 . 기존 온라인 교육에서 벗어나 집합교육을 통해 상담기술과 사건 처리 절차를 집중적으로 교육해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 피해자 보호와 2 차 피해 방지의 실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 이와 함께 부서장의 관리 · 감독 책임을 강화해 조직 차원의 대응력을 높인다 . 간부 공무원 대상 맞춤형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 사건 인지 시 피해자 보호조치와 신속한 보고 · 조치가 이뤄지도록 하는 등 관리자 중심의 예방체계를 구축한다 . 강숙이 경남도 여성가족과장은 “ 성비위는 도정 신뢰를 훼손하는 중대한 사안 ” 이라며 , “ 무관용 원칙과 예방 · 대응체계를 통해 성비위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전남도-광주시-행안부,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협업
전남도-광주시-행안부,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협업 - 25일 광주서 첫 합동회의 열어 사전 핵심 과제 점검 - - 조직·인사·재정·자치법규·전산시스템 등 6개분과 회의 - - 초기 혼선 최소화·안정적 행정서비스 등 분야별 만전 - 【통합기획담당관 조재술 286-5450, 통합기획팀장 곽지수 286-737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합동 워크숍 사진 2장 첨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행정안전부가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유기적 협업체계를 가동하는 등 통합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남도와 광주시, 행안부는 25일 광주일가정양립지원본부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고광완 광주시장 권한대행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선 행정통합 실무준비단 출범 이후 처음 열린 합동회의다. 그동안의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출범 전까지 해결해야 할 핵심과제를 점검했다. 워크숍은 조직, 인사, 재정, 자치법규, 전산시스템, 지방의회 등 6개 분과별 회의와 전체회의로 나눠 진행됐다. 특히 자치법규 정비와 통합조례 마련, 재정·회계 통합, 행정정보시스템 통합 및 데이터 전환 등 출범과 직결되는 핵심과제에 대한 협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또 출범 초기 대민서비스 연속성 확보와 행정공백 방지 방안도 논의됐다. 전체회의에는 윤호중 장관과 두 시·도 권한대행이 참석해 통합특별시 출범 로드맵을 면밀히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출범 초기 혼선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행정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분야별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뜻을 모았다. 고광완 광주시장 권한대행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와 전남의 역량을 결집해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만드는 역사적 전환점”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통합 성과를 창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은 “조직·예산·시스템 등 핵심 과제를 신속히 정리해 혼선을 최소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경청과 소통,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시도민 불편 없는 행정통합을 철저히 준비해 특별시 출범이 지방 주도 성장의 새로운 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남도와 광주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정책협의체를 비롯한 실무 추진체계를 구축해 통합 준비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전남도, 지역 여행업계 경영회복·관광 활성화 지원
전남도, 지역 여행업계 경영회복·관광 활성화 지원 - 300여 여행사에 업체당 여행상품 개발비로 200여만원 - - ‘전남관광플랫폼’ 온라인 홍보 등으로 체류형여행 유도 - 【관광과장 오미경 286-5210, 융합관광팀장 정해상 286-5250】 (지역 관광 사진 1장 첨부) 전라남도는 12·29 여객기 참사 이후 장기화된 무안국제공항 폐쇄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여행업계의 경영 회복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체류형 여행상품 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규모는 총 6억 원이다. 전남지역 300여 여행사를 선정, 업체당 200여만 원의 여행상품 개발비를 지원해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여행상품 기획과 개발을 유도할 계획이다. 개발한 관광상품은 온라인 여행플랫폼(전남관광플랫폼) 등을 통해 홍보도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남도는 관광객의 체류 기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함으로써 여행업계 매출 회복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 사업은 3월 이후 3주간 공모 절차를 거쳐 4월 중 여행사를 선정하고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전남도는 그동안 어려움에 처한 여행업계 지원을 위해 사고 직후 홍보마케팅비 20억 원, 여행객 모집 인센티브 8억 원을 긴급 지원했고 관광진흥기금 거치기간을 2년 연장했으며, 경영안정자금 규모를 확대했다. 올해도 지난 1월 한국공항공사와 업무협약을 해 지역 여행사를 대상으로 교통지원금 1억 원을 지원했다. 이번에 지원하는 6억 원 외에도 내·외국인 특화 여행상품, 전남 섬 방문 여행객 모집 인센티브, 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지원 등 여행사에 직접적인 인센티브로 29억 원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내국인 관광객 유치 여행사와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력여행사 30개 사를 선정해 마케팅비와 모집 인센티브를 추진하는 등 여행업계를 실질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최영주 전남도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지역 여행사들이 다소나마 숨통은 트이겠지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무안국제공항의 조속한 정상화”라며 “지역 관광업계가 활력을 되찾도록 실질적 지원에 나서는 등 지역 관광시장의 회복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2,300명 여성 이커머스 전문가 키운다… K-패션·디자인·뷰티 교육 쇼케이스 31일 개최
2,300명 여성 이커머스 전문가 키운다… K-패션·디자인·뷰티 교육 쇼케이스 31일 개최 - 2026 패션·디자인·뷰티 이커머스 포럼, 3월 31일 서울여성플라자 개최 - 글로벌 시장 겨냥한 120개 전문 교육 커리큘럼 및 인재 양성 로드맵 발표 - 현직 리더 특강부터 네트워킹까지… 디지털 전환 대응한 여성 일자리 생태계 구축□ 서울시가 연간 2,300명의 여성 이커머스 전문 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패션·디자인·뷰티 산업의 디지털 전환 흐름에 발맞춰 교육과 산업, 플랫폼을 연결하는 통합형 인재 양성 모델을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하 재단)과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이하 여능원)이 주관하는「2026 서울여성 이커머스 포럼」이 3월 31일(화) 오후 2시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다.□ 재단과 여능원은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패션·디자인·뷰티 등 여성 인력 비중이 높은 전통 산업의 디지털 전환 흐름에 대응해, 여성들이 새로운 유통환경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부: 120개 교육과정 쇼케이스 및 ‘위커머스(We-Commerce)’ 비전 선포>□「2026 서울여성 이커머스 포럼」은 크게 두 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 된다. 첫 번째 세션인 이커머스 교육과정 쇼케이스>에서는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전문가 풀과 교육 커리큘럼을 소개한다. 특히 실무 중심으로 설계된 120개 교육과정과 단계별 인재 양성 로드맵이 공개될 예정으로, 현장 수요 기반 교육 모델이 제시될 전망이다.□ 또한,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구축한 ‘위커머스(We-Commerce) 리더 그룹’과 함께 서울 여성 이커머스 인재 양성의 미래 비전을 선포할 계획이다.○ 이번 비전 선포는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 인재 양성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것으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회장이 산업계를 대표해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명훈 한국여성스타트업협회 이사는 여성 창업 생태계 관점에서, 김은하 아이스크리에이티브 대표는 디지털 콘텐츠 및 브랜드 마케팅 분야에서, 정승희 뷰티블러바드 대표는 뷰티 산업 트렌드 측면에서 각 분야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참여한다.○ 홍유리 ㈜엔드게임벤처스 대표는 스타트업 투자 및 성장 전략을, 정기열 에스엔패션그룹(주) 부대표는 패션 산업 현장의 인력 수요를, 황현욱 G마켓 매니저는 이커머스 플랫폼 운영과 시장 흐름을 중심으로 인재 양성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이들은 패션, 뷰티, 플랫폼, 창업 등 이커머스 전반을 아우르는 민간 전문가 그룹으로, 서울시 여성인력개발기관이 산업 트렌드와 인재 수요를 반영한 교육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방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2부: 현직 리더들이 전하는 실무 노하우 ‘트렌드 인사이트’>□ 두 번째 세션인 트렌드 인사이트>에서는 리더들이 직접 연사로 나서 브랜딩, 상품 기획, 매출 성장, 플랫폼 입점에 대한 실무 노하우를 공유한다.○ 브랜딩: 김은하 아이스크리에이티브 대표는 약 40명의 인플루언서가 소속된 콘텐츠 기업을 이끄는 경험을 바탕으로 ‘3단계 브랜딩 로드맵’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상품 기획: 정승희 뷰티블러바드 대표는 1세대 뷰티 브랜드 매니저 출신으로서 창업에 필요한 ‘뷰티 상품 기획 노하우’를 소개한다.○ 매출 성장: 홍유리 ㈜엔드게임벤처스 대표는 언더웨어 브랜드 ‘더잠’과 뷰티 브랜드 ‘포들’을 창업한 경험을 바탕으로 ‘매출 성장 전략’을 공유한다.○ 플랫폼 전략: 황현욱 G마켓 매니저는 대한민국 대표 오픈 마켓의 관점에서‘플랫폼 입점 성공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교육 인프라 확대 및 지속 가능한 생태계 구축>□ 재단과 여능원는 23개 여성 인력 개발기관과 협업하여 올해 총 120여 개의 이커머스 교육과정을 본격 운영하며, 이를 통해 약 2,300명의 전문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는 서울시 여성 대상 이커머스 교육 사업 중 최대 규모로, 지역 기반 인프라를 활용한 확산형 모델을 지향한다.□ 나아가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제 취·창업과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이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후 지원 체계도 마련할 계획이다.□ 패션·디자인·뷰티 이커머스 분야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서울 커리업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하거나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박정숙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이커머스는 패션·디자인·뷰티 산업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번 포럼과 교육과정을 통해 여성 인재들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이어 “교육을 넘어 실제 취·창업과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광주시청 복싱팀, 전국 종별복싱대회 은메달 2개 획득
광주시청 복싱팀이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 종별복싱대회’에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전국 상위권 전력을 입증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광주시청 복싱팀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대한복싱협회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강정민 선수는 60㎏ 이하급, 이종승 선수는 70㎏ 이하급에 출전했다. 두 선수는 각각 결승에 진출했지만 아쉽게 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두 선수는 대회기간 동안 각 체급 유력 선수들을 상대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기량을 선보이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성과는 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의 꾸준한 훈련 성과가 반영된 것으로 앞으로 전국 단위 대회에서도 경쟁력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결과로 증명됐다”며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72년 만에 광주시에서 개최되는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시민들에게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지하구(전력·통신구) 현지적응훈련 실시
울산 중부소방서 지하구(전력·통신구) 현지 적응 훈련 실시 지하구 화재 대응능력 강화 위한 현장 중심 훈련 울산 중부소방서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지하구 화재 사고에 대비해 중구 관내 지하전력·통신구 4개를 대상으로 현지 적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력·통신 등 국가 주요 기반 시설이 집중된 지하공동구의 구조적 특성과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실제 재난 발생 시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훈련에는 소방차량 및 장비 6대가 투입되며, 소방대원 20여 명이 참여한다. 주요 훈련 내용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상황 전파 ▲지하구 구조 및 출입구 위치 확인 ▲지하공간 특성을 고려한 화재 진압 전술 숙달 ▲환기 및 연기 배출 장비 운용 훈련 ▲현장 지휘 및 통신체계 점검 등이다.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지하 전력구와 통신구는 구조가 복잡하고 화재 발생 시 연기 확산과 고온으로 진입이 어려운 위험 시설”이라며 “지속적인 현지 적응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광주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당부…“7~8개월분 물량 확보”
광주시는 25일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원자재 수급 불안 우려와 관련해 시민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종량제 봉투 사재기 현상에 대해 차분한 대응과 자제를 당부했다. 시는 현재 충분한 재고와 계약 물량을 확보하고 있어 공급 상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보유 중인 종량제 봉투 재고량과 기계약 물량을 합쳐 앞으로 7~8개월간 시민들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수준의 물량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제작 업체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며 수급 현황을 지속 점검하고 있다. 시는 최근 온라인 등을 통해 유포되는 가격 급등설은 사실무근이며 공급 부족 우려 역시 현재 확보된 비축량을 고려할 때 시기상조며 시민들의 과도한 구매 자제를 요청했다. 시는 일시적인 수요 증가에 대비해 판매소별 공급 주기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유통망 점검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아울러, 추가 예산을 확보해 종량제 봉투를 선제적으로 제작·비축하는 등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현재 7~8개월분 물량을 확보하고 수급 상황을 자세히 관리하고 있는 만큼 안심해도 된다”며 “앞으로도 대외 여건과 관계없이 시민 생활필수품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민생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일자리경제과] “공정한 거래의 시작은 정확한 저울부터”, 상거래용 계량기(저울) 정기 검사 실시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24일까지 ‘2026년 계량기(저울) 정기 검사’를 실시한다.이번 정기 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마다 시행되는 법정 검사로, 상거래...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원산지 속이고 무신고 영업까지… 서울시, 식품 불법 판매행위 적발
원산지 속이고 무신고 영업까지… 서울시, 식품 불법 판매행위 적발 - 설 명절 시민이 즐겨 찾는 식품의 제조·판매업소 95곳 집중 단속 - 원산지 거짓 표시 반찬가게, 무신고 영업 정육점, 원산지 미표시 떡집 등 5개소 적발 - 한우와 돼지고기는 수거 후 원산지 검사 병행 실시… 원산지 표시 위반 사례 없어 - 市, 먹거리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 발견 시 주저 없이 신고 요청□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설에 앞서 1월 28일부터 2월 13일까지 명절에 시민들이 즐겨 찾는 식품을 제조·판매하는 업소 95곳을 집중 단속하여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고 무신고 영업을 하는 등 관련 법을 위반한 업체 5곳을 적발했다.□ 적발된 업체의 위반 내용은 원산지 거짓 표시 2건, 원산지 미표시 1건, 무신고 영업 2건이다.○ 용산구 소재 반찬가게에서는 나물류에 들어가는 주원료의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표시하였으나, 실제 원산지는 중국산으로 밝혀져 적발됐다.○ 마포구 소재 축산물 판매업소는 명절 대목을 맞아 갈비찜 등을 만들어 판매하였다가, 축산물위생관리법에 따른 영업신고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위반 사례 >▶ 원산지 거짓표시- 전통시장에서 낙지젓에 들어가는 낙지의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표시하면서 판매하였는데, 실제 원산지는 중국산으로, 원산지를 거짓표시함▶ 원산지 미표시- 떡집에서 판매하는 떡류 21종의 원산지를 전부 표시하지 않고 판매하다 적발됨▶ 무신고 영업- 관할 관청에 영업신고를 하고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해야 하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면서 영업신고를 하지 않아 적발됨□ 민생사법경찰국은 전통시장 등은 현장 단속을 실시하고,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는 식품 등의 불법행위를 점검했으며, 한우와 돼지고기는 직접 구매하여 원산지를 검사했다.○ 한우와 돼지고기는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과 협력하여 유전자 검사 및 원산지 신속 검정키트 검사를 했다. 원산지 검사 결과, 대상 품목 25종 모두 한우 및 국내산 돼지고기로 판정되었다.□ 서울시는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거나 무신고 영업을 한 4개소는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하고, 원산지를 미표시한 1개소는 관할 관청에 과태료 처분을 의뢰했다.○ 농수산물의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거나 무신고 영업을 하면 관련 법에 따라 형사처벌을 받게 되며, 원산지를 미표시하여 식품을 판매하면 관할 자치구에서 과태료를 부과한다.관련 법령 >○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제14조 제1항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원산지 거짓, 혼동표시 등 (법 제6조 제1항·2항 위반)○ 축산물 위생관리법 제45조 제6항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관할관청에 영업신고 없이 식육즉석판매가공업 영업 (법 제24조 제1항 위반)○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제44조제1호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건강기능식품 무신고 온라인 판매행위 (법 제6조제2항 위반)○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제18조 제1항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원산지 미표시 (법 제5조제1항·제3항 위반)□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불법행위가 의심되면 주저 말고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서울시는 결정적인 증거를 제공한 제보자에 대해 「서울특별시 공익제보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심의를 거쳐 최대 2억 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접속방법접수채널신 고 방 법스마트폰 앱서울 스마트 불편신고① 앱 다운로드 → ② 실행 후 본인 인증 → ③ “신고유형” 중 “그 외 신고” - “민생침해 범죄신고” 선택 → ④ 신고내용 작성서울시응답소민생침해 범죄신고센터① 서울시 응답소(https://eungdapso.seoul.go.kr) 접속 → ② 메인 화면 하단의 “민생침해 범죄신고 및 상담” 클릭 → ③ ‘신고하기’ 클릭 → ④ “민원 신청하기” 클릭 → ⑤ 본인 인증 후 신고 글 작성□ 변경옥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장은 “명절 등 수요가 많아지는 시기에 먹거리 불법 행위가 계속되는 만큼, 원산지 표시 등에 관심을 갖고 주의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해양수산과] 자연과 함께하는‘시화호 수변 치유 프로그램’ 운영, 사전 예약 시작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화호 수변의 자연경관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일상의 여유와 휴식을 제공하는 ‘시화호 수변 치유 프로그램’을 오는 4월 11일부터 10월 17일까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거북섬 해안평상(거북섬둘레길 5-7 맞은편 해안가)에서...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소래빛도서관] 목감작은도서관, ‘미디어ㆍ아트’ 특화 책 추천 연중 운영
시흥시 목감작은도서관은 3월부터 12월까지 시민들에게 예술과 접목한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미디어ㆍ아트’ 특화 책 추천(북 큐레이션)을 운영한다.이번 책 추천은 미디어와 예술을 주제로 다양한 도서를 선별·전시해 시민들이 관련 분야를 더 쉽고...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혼자여도 든든해요! 천호2동, 일인 가구 대상 ‘우리동네 길라잡이’ 운영
- 지난 19일(목), 강동구 1인가구지원센터와 협력해 프로그램 진행 - 생활 인프라 체험과 디지털 교육으로 지역 적응 돕고 사회적 관계망 확장 지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 천호2동 주민센터는 지난 19일, 강동구 1인가구지원센터와 협력해 일인 가구를 대상으로 지역 내 공공·생활 인프라를 체험하는 특화사업 ‘우리동네 길라잡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길라잡이’는 천호2동에 거주하는 일인 가구가 일상에 필요한 다양한 지역 자원을 직접 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여가 활용 기회를 넓히고 사회적 고립을 완화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저소득 일인 가구 12명이 참여해 강동구 1인가구지원센터를 방문하고 북카페, 공유 주방, 공구도서관, 코인세탁소 등 센터 내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이용 방법을 안내받았다. 이어 중장년층을 위한 ‘키오스크 첫걸음’ 교육에도 참여해 무인기기 사용법을 익히며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는 시간도 가졌다. 천호2동 주민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시니어클럽, 자치회관, 해공도서관, 천호청소년문화의집 등 지역 내 유관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일인 가구의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일인 가구 주민들이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보다 쉽게 이용하고, 이웃과의 관계를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을 바탕으로 일인 가구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강동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2주 기침하면 결핵 검진”… 강동구, 결핵예방의 날 맞아 캠페인·이동검진 총력
- 암사역·천호공원서 결핵 예방 홍보 캠페인…건강생활 실천 수칙 안내 - 고령층 대상 이동검진으로 고위험군 조기 발견 지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3월 23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홍보 캠페인과 고령층을 대상으로 이동 결핵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결핵은 결핵균 감염으로 주로 폐에 발생하는 만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공기 중으로 전파된다.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가 매우 중요하며, 결핵약에 내성이 없는 환자는 2주 이상 복용 시 전염성이 크게 줄고, 6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하면 90% 이상 완치될 수 있다. 특히 고령층은 증상을 스스로 느끼기 어렵거나 다른 질환과 혼동되기 쉬워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다. 구는 먼저 3월 23일에 암사역과 천호공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리플릿 배포와 안내를 통해 결핵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진’, ‘65세 이상 어르신은 매년 1회 결핵검진’이라는 슬로건으로 집중 홍보하고, 올바른 기침 예절과 손 씻기 방법, 잠복결핵 치료의 중요성 등 건강생활 실천 수칙을 안내했다. 이어 3월 24일에는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에서 결핵 고위험군인 고령층을 대상으로 이동검진과 교육을 실시했다.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해 이동검진 현장에 전문 의료 인력을 배치하고, 흉부 X선 검사와 상담을 통해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을 지원했다. 강동구는 앞으로도 고령층 등 결핵 고위험군뿐 아니라 모든 구민이 결핵의 위험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무료 검진을 실시하고, 복약을 관리하며 가족 접촉자 검사를 추진하는 등 예방·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결핵은 조기 발견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한 감염병”이라며, “이번 캠페인과 이동검진이 구민들의 예방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강동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정책기획과] ‘지속가능발전 시흥 위한 시민 원탁회의’서 지속가능발전 목표 우선순위 논의
시흥시는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공동대표 임병택 시흥시장,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 김주석 대표회장)가 지난 3월 24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지속가능발전 시흥을 위한 시흥시민 원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시흥시의 미래 비전과 지속가...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4월 찾아가는 건강 in 식생활 교육 참여자 모집 안내
4월 찾아가는 건강 in 식생활 교육 참여자 모집 안내 동대문구보건소에서는 주민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저염·저당 실천 영양교육』을 운영합니다. 📌 모집기간: 2026년 3월 25일부터 (선착순 25명) 📌 장 소: 서울한방진흥센터 3층 다목적강당 📌 교육날짜: 1차(싱겁게) - 26. 4. 16.(목) 2차(덜달게) - 26. 4. 22.(수) 📌 대 상: 동대문구 거주 주민 📌 문 의: 동대문구 보건소 영양사업팀 ☎ 02-2127-4360/4361 📌 신 청: 온라인 폼 작성 ☞https://moaform.com/q/usUYBH 📌 참여조건: 1차, 2차 교육 모두 참석 필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동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서울시, 중곡동 254-15 일대 신통기획 확정…중곡동 저층주거지 재개발 본격화
서울시, 중곡동 254-15 일대 신통기획 확정…중곡동 저층주거지 재개발 본격화 - 중곡동 245-15 일대 재개발 신통기획 확정…중곡동 저층주거지 첫 번째 재개발 - 중랑천~용마산·아차산을 잇는 녹지체계 구축…생활권 공원과 보행 녹지가로 조성 - 통경축 확보, 조망 특화 설계 적용…중랑천변 풍경 바꾸는 경관특화 단지 조성 - 동일로 진출입 개선, 면목로 확장 등 교통체계 정비 및 보행체계 개선으로 편의 향상□ 서울시가 ‘중곡동 254-15 일대’ 주택정비형 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하며 중곡동 일대에 녹지와 수변, 생활공간이 어우러진 최고 35층, 2,200세대 규모의 대단지가 들어선다.□ 중곡동 254-15 일대는 1974년 토지구획정리사업으로 조성된 노후 저층주거지가 밀집해 있고, 생활기반시설도 부족해 주거환경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지역이다.□ 그럼에도 대상지는 중랑천과 용마산·아차산에 인접해 우수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지하철 7호선 군자역과 중곡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입지적 잠재력이 높아 정비 후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지역으로의 변화가 기대된다.□ 서울시는 대상지가 중곡동 일대 지역 변화를 견인할 수 있도록 ▲중랑천과 용마산·아차산을 잇는 녹지체계 구축 ▲중곡동의 변화를 이끄는 특화 주거단지 조성 ▲생활 편의와 안전을 높이는 교통·보행체계 개선 등 3가지 계획 원칙을 마련했다.□ 첫째로, 중랑천과 용마산·아차산 사이에 단절된 녹지축을 연결해 녹지공간의 연속성을 강화한다. 주요 가로의 결절부에는 공원을 조성하고, 공원에서 긴고랑로를 따라 중랑천으로 이어지는 산책길을 조성해 대상지 일대를 중곡 생활권 커뮤니티의 중심 공간으로 재탄생시킨다.□ 특히 중랑천 산책로와 공원을 연결하는 녹지가로를 조성해 중랑천 수변공간과의 연결성을 높이고, 단지 내 중앙마당과 쉼터정원 등 다양한 녹지공간을 외부 공원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녹지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현재 중곡동 일대는 용마산, 아차산, 중랑천과 가깝게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생활권 공원은 부족한 실정이다.□ 둘째로, 저층주거지가 밀집한 중곡동 일대의 첫 번째 재개발로서 지역의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유연한 도시계획 기준을 적용한다. 용도지역 상향(2종일반주거(7층)→3종일반주거)과 기준용적률 완화(20%), 사업성 보정계수(1.53)를 적용해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에 필요한 공공시설을 확충해 중곡동 저층주거지 일대의 정비를 촉진한다.□ 아울러 중랑천에서 용마산·아차산 방향으로 폭 20m의 통경축을 확보해 개방감 있는 경관을 형성하고, 중랑천 조망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고층 주동을 사선 배치해 중랑천의 풍경을 바꾸는 경관특화 단지로 조성한다.□ 셋째, 생활의 편의성을 높이고 안전을 강화하는 교통·보행체계를 구축한다. 원활한 교통 흐름과 차량 진출입을 위해 동일로, 긴고랑로, 면목로 등 주변 도로체계를 개선할 계획이다.○ 간선도로인 동일로는 기존 7차로에서 8차로로 확장하고, 진출입구가 설치되는 동일로66길에서 동일로로 진출하는 좌회전 차로를 신설해 간선도로 접근성을 높인다. 긴고랑로는 향후 광진구에서 추진 중인 긴고랑천 복원사업과 연계해 기존 4차로에서 5차로로 확장할 예정이다.□ 단지 내부에는 보행 중심의 가로체계를 구축한다. 대상지 북측의 중곡초등학교·용마초등학교로 이어지는 등굣길을 남북 방향으로 조성하고, 기존 가로와 연결되는 단지 내 보행동선을 동서 방향으로 계획해 십자형 보행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십자형 보행동선과 긴고랑로와 면목로 등 주요 가로의 저층부에는 근린생활시설과 커뮤니티시설을 배치함으로써, 주민 간 자연스러운 교류가 이뤄지는 활력 있는 생활가로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주민 편의 증진과 미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시설을 복합화한 생활거점 공간도 마련한다. 주민센터와 고령화에 대비한 데이케어센터, 작은도서관 등 주민편의시설을 함께 배치하고, 지하에는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 인프라를 확충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는 이번에 신속통합기획이 확정된 중곡동 245-15 일대 주민공람, 의견 청취 등 관련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올해 중 구역 지정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중곡동 245-15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 확정으로 서울시 전체 264개소 중 169개소 신속통합기획이 완료됐다.□ 안대희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이번 신속통합기획 확정을 계기로 중곡동 일대가 녹지와 수변, 생활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는 쾌적한 주거단지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정비사업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엠바고10시)(수석5) 제2차 도시재정비위원회 개최결과
□ 금일 심의 안건 : 총 2건 ○ 수정가결 : 2건신길5구역 내 유휴 부지, 수영장 갖춘 학교복합시설로 재탄생- 3.24.(화) 도시재정비위원회 '신길5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 수정가결- 학교복합시설 건립 위해 문화시설→체육시설 부지로 변경, 어린이공원 하부도 체육시설로 활용공공부지의 입체·복합적 활용으로 생존수영 수업 공간 조성 및 주민 여가·체육 시설 확충 기대□ 서울시가 영등포구 신길5구역 내 나대지 상태로 방치됐던 문화시설 부지(1,027.6㎡)가 체육시설 부지로 전환되어, 수영장을 갖춘 학교복합시설이 설치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 □ 서울시는 3월 24일 열린 제2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신길5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신길5구역은 지난 2020년 1월 공동주택 준공(보라매SK뷰)이 완료된 지역으로, 이번 계획 변경은 5구역 내 나대지 상태로 남아있던 문화시설 부지(신길동 4961)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추진됐다.□ 대상지는 문화시설 조성이 지연되어 오랜기간 나대지로 남아있던 공간으로, 지역 주민과 학생을 위한 공공 체육시설 확충에 대한 지역 사회 요구가 높았던 부지다.□ 이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의 핵심은 ‘학교복합시설’ 조성을 위해 기존 문화시설 부지(1,027.6㎡)를 체육시설 부지로 변경하고, 어린이공원 부지 하부를 체육시설과 중복결정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생존수영 교육 등이 가능한 수영장을 포함하고, 주민들을 위한 생활체육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 새로 건립되는 시설은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200% 이하, 높이 4층 이하의 규모로 조성되며, 구체적인 건축계획 및 조성 방안은 관할 구청인 영등포구에서 별도의 설계 공모와 행정 절차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공공부지를 입체·복합적으로 활용한 체육시설이 건립돼 학생들에게는 안전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의 생활여건이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편익 시설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서울시, 재정비촉진지구 내 지구단위계획 일괄 정비…민간개발 활성화- 3.24.(화) 도시재정비위원회 ‘재정비촉진계획(존치관리구역 지구단위계획) 변경(안)’ 수정가결- 미아사거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등 5개소 대상, 제도변화의 안정적 도입 등을 위해 일괄 정비- 용적률 체계 개편, 준주거·상업지역 비주거용도 비율 완화를 통해 주택 공급 확대 도모제2·3종일반주거지역 내 소규모 건축물 한시적 용적률 완화로 노후 주거지 정비 탄력□ 서울시가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 5개소의 지구단위계획을 일괄 정비했다. 용적률 체계를 통합 개편하고 준주거·상업지역의 비주거 의무 비율을 폐지해, 노후 주거지 정비와 주택 공급 확대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4일 제2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인 미아사거리역 등 5개소에 대하여 ‘재정비촉진계획(존치관리구역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해당 구역으로는 ▲강북구의 미아사거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서대문구의 가재울, 북아현, 아현, 홍제 지구단위계획구역이 대상이다.※ 존치관리구역 : 재정비촉진지구에서 재정비촉진사업의 지정요건에 해당하지 않거나 기존의 시가지로 유지·관리할 필요가 있는 구역□ 이번 일괄 정비는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의 지구단위계획을 최근 변화된 시 정책의 안정적 도입 및 계획의 일관성 확보를 위해 일괄 심의 방식으로 추진하였으며, 개별 구역별로 진행되던 계획 수립 절차를 시 차원에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속도감 있게 추진한 것이 핵심이다.○ 시 관내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 지구단위계획 변경 대상은 9개 자치구 총 15개 구역이다. 이번 심의에서는 입안절차를 완료한 2개 자치구 5개 구역을 우선 변경했으며, 나머지 10개 구역도 순차적으로 변경한다.용적률 체계 통합 개편…상한용적률 완화항목 전면 확대 >□ 지구단위계획 용적률 체계를 개편해 구역별로 상이하게 적용되던 용적률 기준을 통합하고, 제한적으로 운영되던 상한용적률 완화항목을 공개공지 등 다른 법령에 따른 완화 항목을 포함하여 전면 확대한다.○ 해당 구역의 ▲기준용적률은 조례용적률과 동일하게 상향 적용 ▲허용용적률은 스마트도시, 탄소중립, 디자인혁신 등 공공성 중심 항목 도입 시 조례용적률의 최대 110%까지 상향 ▲상한용적률 적용 항목을 공개공지, 에너지효율등급 및 녹색건축 등 까지 확대하는 내용 등이 포함됐다.비주거 의무 비율 폐지·소규모 건축물 한시 용적률 완화 >□ 준주거·상업지역 내 비주거용도 비율을 완화하고, 제2·3종일반주거지역의 소규모 건축물에 대하여 3년간 한시적으로 용적률을 상향하는 도시계획 조례 개정사항을 반영하였다.○ 그 간 준주거·상업지역에서 의무적으로 확보해야 했던 비주거 용도 비율(용적률의 10%)을 폐지하고, 지역 입지특성에 따라 자율적으로 적용토록 하였다.※ 다만, 상업지역 안에서 주거복합건물 건축 시 도시계획 조례에 따른 비주거 기준(전체 연면적의 10%)을 따름□ 서울시는 이번 일괄 정비는 지난 `25. 3월부터 시행중인 ‘재정비촉진사업 규제혁신’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한 사항으로, 시의 민간주택 공급 확대 정책 기조에 맞춰 재정비촉진지구 활성화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재정비촉진사업 규제혁신에 이어, 이번 존치관리구역 일괄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의 질적 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3.25.) “퇴원환자 돌봄 공백 해소”… 종로구, 의료기관 연..
내용 “퇴원환자 돌봄 공백 해소”… 종로구, 의료기관 연계 강화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퇴원 이후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지역사회 연계 체계를 구축한다. 구는 3월 24일 서울적십자병원, 로이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돌봄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에 발맞춰 퇴원 후에도 관리가 필요한 주민에게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안정적인 일상 유지를 돕는 게 목적이다. 협약에 따라 병원은 퇴원 예정 환자 가운데 돌봄 수요가 있는 대상자를 발굴해 구에 연계한다. 구는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한다. 주요 내용은 ▲방문 진료 및 퇴원환자 지원 등 보건의료 ▲신체·정서 통합 건강관리 ▲장기요양보험 연계 요양 서비스 ▲긴급·일상 돌봄 등 생활 지원 ▲주거환경 개선 및 주택지원이다. 한편 종로구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지난해 조례를 제정하고 전담 조직을 신설했으며, 2026년 1월부터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대상자 발굴, 서비스 연계, 기관 간 협력체계 전반을 점검했다. 대상은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과 65세 미만 장애인(지체·뇌병변)이다. 신청은 통합돌봄이 필요한 본인이나 가족 후견인 등이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통해 하면 된다. 정문헌 구청장은 “어르신들께 퇴원 후에도 혼자가 아니라는 확신을 드리고자 한다”라며 “정든 종로에서 안심하고 노후를 보내실 수 있게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종로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고양시, 10주년 맞은 ‘고양유니브’ 10기 역대 최대 규모로 출범
고양시, 10주년 맞은 ‘고양유니브’ 10기 역대 최대 규모로 출범 - 200여 개 학과·대학생 멘토 250명…폭넓은 진로 설계 지원 - 역량 강화 교육으로 전문성 높인 학과 멘토링 준비 완료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1일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고양시대학생멘토단 ‘고양유니브’ 10기 출범식을 개최하며 2026년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고양형 청소년 진로체험사업’의 일환으로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위탁 운영하는 ‘고양유니브’는 지역 대학생이 지역 중고교생에게 학과 멘토링을 제공하는 고양시 대표 진로 사업이다. 청소년에게는 실질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를, 대학생 멘토에게는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과 성장의 경험을 제공하며 지역 인재와 청소년을 잇는 가교로서 두터운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올해 10기는 역대 최대 규모인 250명으로 구성됐으며, 인문, 공학, 사회과학, 예체능 계열 등 200여 개 학과의 대학생 멘토들이 참여했다. 특히 2017년 시작된 고양유니브가 올해 10주년을 맞이함에 따라, 과거 멘티로 참여했던 청소년이 대학 진학 후 다시 멘토로 돌아오는 ‘지역 기반 교육 선순환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범식은 고양유니브 10기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위촉장 수여식에 이어, 멘토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학과 멘토링의 운영 목적과 진행 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효과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피피티(PPT) 제작 기법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올해는 고양유니브가 시작된 지 10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며 “1기부터 10기까지 이어진 청년들의 넘치는 열정과 에너지는 활기찬 고양시를 만드는 힘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고양유니브는 선배들에게 받은 도움을 다시 후배들에게 나누는 아름다운 성장의 선순환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덧붙였다. 한편, 고양유니브 10기는 4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며 세부 활동 내용은 유튜브(www.youtube.com/@고유니버스)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양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용인특례시, 용인교육지원청과 ‘지구를 생각하는 생태학교 육성사업’ 협약
- 대지고·효자초·도현초 신규 생태학교 선정… 환경교육 기반 강화 - - 2023년부터 12개 초·중·고 343학급, 학생 9149명 생태교육 사업 참여- - 이상일 시장, “생태교육 사업 통해 ‘환경교육도시’ 용인으로 도약할 것”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4일 시청 접견실에서 용인교육지원청을 비롯해 3개 학교와 ‘지구를 생각하는 생태학교 육성사업’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영민 교육장과 올해 생태학교로 선정된 대지고 유동철 교장, 효자초 정계환 교장, 도현초 연승희 교장, 담당 교사들이 참석했다. 이들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학교별 맞춤형 생태교육 운영 지원 ▲교과·교육과정과 연계한 생태교육 프로그램 개발·자문 ▲생태학교 육성사업 성과평가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올해 4년 차를 맞이한 ‘지구를 생각하는 생태학교’ 사업은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환경교육 전문 인력을 학교 현장에 배치, 이론 교육을 넘어 실천 중심의 생태전환교육을 하는 용인시의 핵심 환경교육 사업이다. 시는 2023년부터 해마다 공모를 통해 지역 내 학교를 선정해 왔다. 올해 선정된 3개 학교를 포함해 총 12개교가 생태학교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기준 용인 지역은 초·중·고 343학급, 학생 9149명이 생태교육에 참여하면서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환경교육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시는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환경교육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앞서 용인시는 환경교육도시 제도가 시행된 2022년 10월 환경부(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서울 도봉구 등 5개 지역과 함께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받았다. 2025년 11월에는 인천시, 도봉구와 함께 ‘환경교육도시’로 재지정됐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해 용인이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다른 도시 2곳과 함께 환경교육도시 재지정을 받았는데, 그동안 해왔던 생태교육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본다”며 “4년째를 맞은 ‘지구를 생각하는 생태학교 육성 사업’이 잘 진행된 것은 교육지원청과 각 학교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이다. 교육장님과 교장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했다. 이 시장은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 중인 용인이 환경교육에서도 선도 지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장님과 교장선생님들께서 힘과 지혜를 모아 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생태교육을 위해 시가 앞장서겠다”고 했다. 조영민 교육장은 “환경교육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시는 이상일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협약을 계기로 환경교육도시, 생태학교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용인특례시, 4차 경기도 도로건설계획에 지방도 318호선 덕성~묵리 구간 신설 등 4개 도로 사업 반영
- 지방도 321호선 역북 학고개터널~서리 사기막골사거리 3.06㎞ 4차로 확장 - - 지방도 318호선 덕성 제2테크노밸리 일반산단~묵리 굴암교 2.26㎞ 신설 - - 지방도 318호선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 동측~백암 백봉교차로~이천 설성 대죽교차로 15.3㎞ 4차로 확장 - - 이상일 시장,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성공과 직결되는 중요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인 만큼 도로망 사업이 속도 내도록 할 것"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경기도 ‘제4차 경기도 도로 건설 계획’에 321호선 역북~서리 구간 확장과 지방도 318호선 덕성~묵리 구간 신설 등 4개 도로 확장?신설 사업이 반영됐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이상일 시장은 지난 1월 23일 용인을 방문한 김동연 지사에게 11개 지방도 신설·확장 사업도 제4차 경기도 도로 건설 계획에 최대한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번에 반영된 사업은 11개 건의 사업 가운데 지방도 321호선 역북~서리 구간 확장, 지방도 318호선 덕성~묵리 구간 신설, 지방도 318호선 독성~백봉과 용인 백암~이천 설성 구간 확장 등 4개 사업이다. 지방도 321호선 역북~서리 구간 확장 사업은 학고개터널부터 사기막골삼거리까지 약 3.06㎞ 구간을 기존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다. 시는 이 사업을 남사읍 완장리에서 이동읍 서리를 잇는 지방도 321호선 4.61㎞ 구간 확장 사업과 연계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에는 약 534억 원이 투입된다. 시는 지방도 321호선 역북~서리 구간을 확장하면 용인대 일원의 상습 정체가 완화되고, 국도45호선의 교통량을 분산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방도 318호선 덕성리~묵리 구간 신설 사업은 이동읍 묵리 굴암교에서 덕성리 제2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까지 약 2.26㎞ 구간을 4차로로 개설하는 공사다. 사업에는 약 714억 원이 들어간다. 이 노선이 개설되면 제2용인테크노밸리와 기존 지방도 318호선이 직접 연결돼 산업단지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기업 물류 이동과 출퇴근 여건도 한층 향상될 전망이다. 지방도 318호선 독성~백봉, 용인 백암~이천 설성 구간 확장 사업은 각각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동측에서 백암면 백봉교차로까지 5.53㎞, 백암면 백봉교차로에서 이천 설성면 대죽교차로까지 9.76㎞ 등 총 15.3㎞ 구간을 4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다. 지방도 318호선 용인 백암~이천 설성 구간은 지난 2024년 6월 ‘용인-이천 공동 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두 도시가 경기도에 공동 건의한 사항이다. 이상일 시장은 “이번 도로 건설 계획 반영은 용인 내 지역 간 접근성과 용인과 이천의 연결성을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용인에서 진행되는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들의 성공과 직결되는 중요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며 “도로 확장과 신설이 조속하게 이뤄져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 진행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 "이번에 반영되지 않은 노선도 향후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경기도와 협의할 방침"이라고 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안산시, 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 코스모스 꽃밭 조성지 대청소
안산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안산시, 체험형 관광‘안산에서 살아보기’참여자 모집
안산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26일 0시부터 양재대로 자동차전용도로 해제… 37년 만에 전 구간 일반도로화
26일 0시부터 양재대로 자동차전용도로 해제… 37년 만에 전 구간 일반도로화 - 26일(목) 0시부터 양재대로(강남구 수서IC~서초구 양재IC) 5.4㎞ 구간 일반도로화 - '89년부터 37년간 자동차전용도로 운영했으나, 도로 구조와 이용실태 괴리로 불편 - 규제 철폐 83호 통해 생활밀착 도로로… 보행권 확보, 지역 상권 활성화 등 파급효과 기대□ 서울시는 26일(목) 0시를 기점으로 강남구 수서IC부터 서초구 양재IC까지 양재대로 5.4㎞ 구간을 37년 만에 자동차전용도로에서 해제한다고 밝혔다. 시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규제 철폐의 일환(83호)으로, 이번 조치로 양재대로 전 구간이 일반도로로 운영된다.□ 해당 구간은 1989년 2월부터 37년간 자동차전용도로로 운영돼 왔으나, 자동차전용도로에 설치할 수 없는 보도나 횡단보도가 설치되는 등 도로 구조와 이용 실태가 맞지 않아 제도와 현실 간 괴리가 지속돼 왔다.□ 이로 인한 다양한 불합리도 있어 왔다. 자동차전용도로에서는 원칙적으로 보행자와 이륜차 통행이 제한되지만, 해당 구간은 생활도로 기능을 병행하고 있어 이륜차 운전자들이 장거리를 우회하는 불편이 있었다.□ 또한 버스정류장이 설치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전용도로에서는 입석 승객을 태울 수 없는 규정을 충족하지 못한 채 시내버스가 사실상 위법한 상태로 운행되는 구조적 문제도 있었다.□ 이번 조치로 이러한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소될 전망이다. 이륜차의 합법적 통행이 허용돼 불필요한 장거리 우회가 사라지고, 시내버스 역시 관련 규정에 부합하는 운행이 가능해져 대중교통 이용도 개선된다. 또, 도로로 단절됐던 생활권도 횡단보도를 늘려 연결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주변 지역의 공간 활용과 경제적 가치도 함께 높아질 전망이다. 자동차전용도로 규제로 인해 그동안 섬처럼 고립됐던 주변 상업·주거지역의 연결성이 회복되고, 상권 활성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건물 전면 접근성과 이면도로 연결이 개선되면서 양재대로 일대에 새로운 도시 활력이 형성될 전망이다.□ 시는 이번 조치를 계기로 현장과 괴리된 규제를 정비하고, 보행 및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 환경으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 이륜차 통행금지 표지판 등 교통시설물 정비와 함께 대모지하차도 구조개선 공사를 6월까지 완료해 교통 흐름 개선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양재대로 자동차전용도로 해제는 일상을 제약하던 낡은 규제를 철폐하고, 서울의 끊어진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현장과 괴리된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정비해 시민 불편을 해소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안산시, 2026년 개별공시지가‘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운영
안산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서울시 등록 가맹본부는 4월 30일까지 '정보공개서 정기 변경등록' 하세요
서울시 등록 가맹본부는 4월 30일까지 '정보공개서 정기 변경등록' 하세요 - 2025년 말 기준 가맹본부 재무제표, 가맹점 평균 매출액 등 30여 개 정보 변경등록 - 4월 30일(목)까지 등록해야… 미준수 시 1천만 원 이하 과태료 및 가맹사업 등록취소 - 시, 3월 26일(목) 정보공개서 정기 변경등록 온라인(ZOOM) 설명회도 개최□ 서울시는 서울시에 등록된 모든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는 4월 30일(목)까지 2025년 사업내용을 반영한 ‘가맹사업 정보공개서 정기 변경등록’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는 가맹본부의 변경등록 지원을 위해 오는 3월 26일(목)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5년 12월 말 기준 서울시에 등록된 가맹본부는 약 2,776개로, 전국 가맹본부의 약 30%를 차지한다.□ ‘가맹사업 정보공개서’는 예비 가맹점주가 가맹금 등 비용 부담, 가맹계약 및 영업조건, 가맹본부 재무현황, 가맹점 수 등 가맹사업 관련 주요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문서이다.○ 가맹사업 정보공개서는 가맹사업거래정보시스템(franchise.ft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가맹본부는 매년 사업연도 종료 후 120일 내에 재무상태표 및 손익계산서, 가맹점 수와 가맹점 평균 매출액 등 30여 개 정보를 변경하여 가맹본부가 등록된 주사무소 소재지 담당 시·도에 변경등록을 해야 한다.○ 다만,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개인사업자는 180일 내(’26년 기준 6월 29일)에 변경등록하면 된다.□ 정보공개서 정기 변경등록은 가맹본부가 가맹사업거래정보시스템(franchise.ftc.go.kr)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우편 또는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정기 변경등록 서식 및 관련 자료는 서울시 누리집(가맹사업거래 정보공개서 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편/방문 주소는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124, 시티스퀘어 15층 공정경제과 공정거래팀이다.□ 가맹본부가 신청기한 내 변경등록을 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변경등록을 한 경우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거나, 가맹사업 등록이 취소될 수 있다. 특히, 등록이 취소되면 신규 가맹사업을 더 이상 진행할 수 없으므로 가맹본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서울시는 매년 가맹본부를 대상으로 우편, 이메일, 알림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정기 변경등록 사전 안내를 실시하고 있으나, 신청기한 내 변경등록을 하지 않은 가맹본부가 매년 100개 이상 발생하고 있어 가맹본부의 기한 준수를 당부했다.□ 한편, 서울시는 가맹본부의 정기 변경등록을 지원하기 위해 3월 26일(목) 오후 2시부터 온라인(ZOOM) 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시에 등록된 가맹본부 및 가맹거래사를 대상으로 정보공개서 작성 시 유의사항 및 증빙자료, 서울형 가맹사업 위약금 가이드라인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공정경제과 공정거래팀(☎ 02-2133-5408)으로 하면 된다.□ 김명선 서울시 공정경제과장은 “진입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은 가맹사업 시장 특성상 가맹본부의 부정확한 정보 제공은 예비 가맹점주 피해와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서울시는 가맹사업 희망자에게 최신 정보가 적시에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감독을 통해 공정한 가맹사업 거래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정책
2026년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 모집 공고
서울특별시 강북구에서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자기개발 의욕을 고취하여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2026년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신청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사업개요 ○ 신청기간: 2026. 4. 1.(수) ~ 12. 11.(금) ○ 지원대상: 강북구에 거주중이거나 소재 대학에 재(휴)학중인 19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공고문 참고) ○ 신청방법: 전자우편 제출서류 송부 또는 방문제출 - 전자우편: 21sjy@gangbuk.go.kr - 방문제출: 강북구 도봉로 323 용신빌딩 2층, 일자리청년과 청년정책팀 ○ 제출서류: 공고문 참고 ○ 선정발표: 4월, 7월, 10월, 12월 25일 경 문자 개별 통보
강북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