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880건
- 보도
군산공항 26년 하계 일 3회 운항 추진
전북특별자치도는 3월 29일부터 군산~제주 노선 항공편을 하루 3회로 확대 운항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증편은 국토교통부의 2026년 하계 정기 항공편 일정 확정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도민의 항공교통 편익을 높이고 군산공항 이용 활성화를 위한 조치다. 군산공항은 그간 하루 2회 운항 체계로 운영돼 왔으나, 이용객 증가와 항공수요 회복에 따라 추가 증편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실제 탑승률은 2026년 1월 80%, 2월 86%를 기록하는 등 수요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증편으로 군산→제주 노선은 오전 11시 10분, 제주→군산 노선은 오전 9시 20분 항공편이 추가되며, 시간대 선택 폭이 확대돼 도민 이동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군산공항은 운항 안정성 측면에서도 개선 성과를 보이고 있다. 2025년 10월 부터 2026년 2월까지 집계된 동계기간 결항률은 0.6%로, 전년 대비 5.8%p 감소했다. 이는 제·방빙시설 도입과 제설 대응체계 강화에 따른 것으로, 기상 여건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운항 환경을 유지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전북자치도는 군산공항 이용 활성화를 위해 여행사 대상 승객유치 재정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여행사가 승객을 유치할 경우 1인당 편도 5,000원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항공수요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자치도 관계자는 “군산공항은 전북의 하늘길이자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기반으로서 도민의 이동권 보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운항 여건 조성과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북도전북특별자치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광주시, ‘경기 프리미엄 버스’ 노선 신설 대상 선정
광주시는 ‘2026년 경기 프리미엄 운영 사업’ 노선 신설 대상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노선 신설 대상 선정을 위해 경기도 및 도의회와 협의를 지속하며 예산 확보와 노선 필요성을 설명해 왔으며 서울 진입 노선 협의를 위해 종점지를 양재역으로 제안해 서울시의 긍정적인 의견을 확보했다. 신설 노선은 2025년 8월 운수업체 차고지 이전에 따른 버스 노선 개편 이후 광역버스 G3202번 운행경로에서 제외된 양벌동과 매산동 지역의 출퇴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노선은 양벌동 G-스타디움에서 출발해 양벌동과 매산동을 거쳐 양재역까지 운행될 예정이다. 시는 사업자 모집공고와 평가 절차를 통해 운송 사업자를 선정한 뒤 한정면허 발급, 차량 준비, 체계 구축 및 차량 도색 등 관련 행정절차를 차례대로 추진할 계획이다. 방세환 시장은 “경기 프리미엄 버스 신설로 양벌동과 매산동 주민들의 서울 출퇴근 편의가 향상되고 지하철 3호선과 신분당선, 서울 시내버스 간 환승 체계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상반기 내 운송 시작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프리미엄 버스는 우등형 차량을 활용해 출퇴근 시간대 각각 2회씩 운행되며 좌석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용자는 전용 응용프로그램을 통해 출발시간과 노선 계획 등 세부 정보를 확인하고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인천시, 평면을 넘어 입체로‘아이맵’3차원 서비스 시작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민들이 도시 공간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다양한 생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인천 대표 지도포털 ‘아이맵(imap)’에 3차원(3D) 지도 서비스를 오는 23일부터 새롭게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드론 촬영 영상을 기반으로 구축된 실사형 3차원 입체지도를 활용해 도시의 지형과 건물 외관을 실제와 유사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평면 중심 지도에서 벗어나 건물과 지형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시민들이 도시 공간을 더 생동감 있게 확인할 수 있다.특히 실제 촬영 이미지를 기반으로 지형과 건물 외벽을 정교하게 재현한 3차원 입체모델을 적용해 기존 단순 블록 형태의 건물 모델보다 현실감 있는 도시 모습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인천의 도시 공간을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볼 수 있으며, 도시 구조와 변화 모습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아이맵은 인천의 대표적인 지도포털 서비스로 2021년 3월 25일부터 항공사진과 위성영상 바탕 위에 토지대장, 지적도, 용도지역, 개발계획 등 모든 부동산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인천부동산광장으로 시작하였다.새로운 아이맵에서는 기존의 2차원 지도 서비스와 함께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3차원 정책지도 약 30여 종도 제공한다.대표적으로 ▲인천의 육아 정책과 육아에 도움 되는 시설·장소를 지도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아이플러스 지도드림’, ▲인천의 최초·최고 기록을 소개하는 ‘인천 최초·최고’, ▲우수 건축물을 소개하는 ‘인천 건축상 수상작’, ▲드론 촬영 영상을 통해 인천의 주요 명소와 도시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 드론 인천’ ▲인천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는 인천투어 누리집과 연계한 ‘인천투어지도’등 다양한 주제의 정책지도가 서비스된다.시는 이번 3차원 지도 서비스 도입을 통해 도시, 육아, 관광 정보 등 행정 분야에서 공간정보 활용도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실생활 중심의 지도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정책지도를 통해 시민들이 인천의 공간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할 방침이다.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아이맵 3차원 서비스는 기존 평면 중심의 지도에서 한 단계 발전한 실감형 공간정보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도시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간정보 서비스와 정책지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킨 안전, 오늘 그 헌신을 기리다!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개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킨 안전, 오늘 그 헌신을 기리다!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개최 이미지(1)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킨 안전, 오늘 그 헌신을 기리다!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개최 이미지(2)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킨 안전, 오늘 그 헌신을 기리다!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개최 이미지(3)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킨 안전, 오늘 그 헌신을 기리다!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개최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는 20일 익산소방서에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을 열고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한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관영 도지사, 이오숙 소방본부장, 강경숙 익산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한정수·윤영숙·김정수 도의원, 익산의용소방대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이어서 화재를 비롯한 각종 재난현장에서 묵묵히 지역 안전을 지켜온 의용소방대원 32명에게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소방청장 표창을 전수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대원들에게는 재난의 최전선과 지역사회 곳곳에서 보여준 헌신과 봉사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의 든든한 안전지킴이로서 사명을 이어갈 것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기념식은 의용소방대가 지역 재난 대응의 중요한 한 축으로서 수행해 온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로 진행됐다. 참석한 대원들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의 든든한 안전지킴이로서 맡은 사명을 충실히 이어가겠다는 뜻을 다졌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지역의 안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 온 의용소방대원의 열정과 봉사 정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지역 안전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활약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오숙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은 “의용소방대는 재난 현장 지원과 화재 예방,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든든한 지역 안전 파수꾼”이라며, “앞으로도 전북소방과 의용소방대가 하나 되어 도민의 일상을 더욱 안전하게 지켜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도전북특별자치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경남도, 산청 산불 피해지서 나무심기 행사
경남도, 산청 산불 피해지서 나무심기 행사 - 20일, 산청 시천면서 ‘2026 봄철 나무심기 행사’ 열려- “산불 예방과 산림 보호에 전 도민 적극 동참” 강조- 도민·산림관계자 등 400여 명 참여... 편백 등 3천여 그루 식재- 도, 올해 209억 원 투입해 편백‧낙엽송 등 337만 그루 식재 계획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0일 산청군 시천면 산불피해지에서 ‘2026년 봄철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훼손된 산림의 조속한 복구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즈음해 나무심기 분위기를 확산하고, 지난해 산불로 훼손된 산림을 신속히 복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산청 산불 발생 1주년을 맞아 열린 이날 행사에서 박완수 도지사는 편백나무 등을 심으며 산림 회복 의지를 밝혔다. 이날 박완수 도지사는 “산을 가꾼다는 것은 우리의 희망과 미래를 가꾸는 것과 같고, 우리 생활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며 “오늘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일이 곧 미래의 희망을 만들고 우리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는 생각으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산불과 이후 수해로 이 일대에 산사태 우려가 있었던 만큼, 산림을 잘 가꾸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봄철 산불 예방에 대한 도민들의 협조도 당부했다. 박 지사는 “산은 우리에게 많은 혜택을 주지만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더 큰 피해로 돌아올 수 있다”며 “심은 나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산불 예방과 산림 보호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경남도는 올해 총 209억 원을 투입해 1,766헥타르(ha) 규모의 산림에 편백과 낙엽송 등 337만 그루를 식재할 계획이다. 이는 산림 경관 복구를 넘어 기후 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고, 재해에 안전한 경제림을 조성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이승화 산청군수, 신종철 도의원, 조균환 군의회 부의장, 산림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범도민적 나무 심기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힘을 보탰다. 경남도는 앞으로도 도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쾌적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경남도, 산청 산불 피해지서 나무심기 행사 - 20일, 산청 시천면서 ‘2026 봄철 나무심기 행사’ 열려- “산불 예방과 산림 보호에 전 도민 적극 동참” 강조- 도민·산림관계자 등 400여 명 참여... 편백 등 3천여 그루 식재- 도, 올해 209억 원 투입해 편백‧낙엽송 등 337만 그루 식재 계획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0일 산청군 시천면 산불피해지에서 ‘2026년 봄철 나무심기 행사’를 열고 훼손된 산림의 조속한 복구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즈음해 나무심기 분위기를 확산하고, 지난해 산불로 훼손된 산림을 신속히 복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산청 산불 발생 1주년을 맞아 열린 이날 행사에서 박완수 도지사는 편백나무 등을 심으며 산림 회복 의지를 밝혔다. 이날 박완수 도지사는 “산을 가꾼다는 것은 우리의 희망과 미래를 가꾸는 것과 같고, 우리 생활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며 “오늘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일이 곧 미래의 희망을 만들고 우리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는 생각으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산불과 이후 수해로 이 일대에 산사태 우려가 있었던 만큼, 산림을 잘 가꾸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봄철 산불 예방에 대한 도민들의 협조도 당부했다. 박 지사는 “산은 우리에게 많은 혜택을 주지만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더 큰 피해로 돌아올 수 있다”며 “심은 나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산불 예방과 산림 보호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경남도는 올해 총 209억 원을 투입해 1,766헥타르(ha) 규모의 산림에 편백과 낙엽송 등 337만 그루를 식재할 계획이다. 이는 산림 경관 복구를 넘어 기후 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고, 재해에 안전한 경제림을 조성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이승화 산청군수, 신종철 도의원, 조균환 군의회 부의장, 산림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범도민적 나무 심기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힘을 보탰다. 경남도는 앞으로도 도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쾌적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임실 귀농귀촌 임시거주시설 준공…정착 지원 본격화
임실 귀농귀촌 임시거주시설 준공…정착 지원 본격화 이미지(1) 전북특별자치도와 임실군은 20일 임실군 오수면 봉천리에서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귀농귀촌인 임시거주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와 심민 임실군수, 박정규 도의원, 귀농귀촌협의회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총 51억 원(도비 18억 원, 군비 33억 원)을 투입해 단독주택형 임시거주시설 10호 규모로 조성됐다. 각 주택은 약 19평형으로 가족 단위 입주가 가능하며, 최대 3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임실군은 4월 중 입주자 모집 공고를 실시하고, 선정 절차를 거쳐 5월부터 순차적으로 입주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설은 인근에 조성 중인 소규모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와 연계되는 것이 특징이다. 임시거주시설 10호와 스마트팜 10동을 1:1로 매칭해 입주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며, 스마트팜 단지는 오는 7월 준공 이후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입주자는 초기 주거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실제 농업 현장에서 영농기술을 익히고 소득 기반을 마련할 수 있어, 기존 귀농귀촌 과정에서 어려움으로 지적됐던 주거 확보와 영농 경험 부족 문제를 동시에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전북자치도는 도내 26개소의 임시거주시설을 운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귀농귀촌 지원 기반을 갖추고 있다. ‘귀농인의 집’, ‘전북에서 살아보기’, 유휴시설 활용 사업 등 다양한 정책도 병행 추진 중이다.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임시거주시설과 스마트팜을 연계한 이번 모델은 귀농귀촌 정착의 실질적인 성공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도전북특별자치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2026 우먼스 풋살 인천’3월 21일 인천대공원서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 우먼스 풋살 인천’ 행사가 오는 3월 21일 인천대공원 축구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성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동아일보와 채널A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여성 풋살 대회로,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다. 올해에는 총 40개 팀이 참가할 예정으로 여성 풋살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대회의 열기도 한층 고조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 당일에는 인천대공원 축구장 내 이벤트존에서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해 대회를 찾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행사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선수단과 관계자, 방문객들의 인천 방문으로 숙박, 음식점, 관광지 이용 등 다양한 지역 소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유정복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선수단과 방문객이 인천을 찾는 만큼 지역 관광과 소비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인천이 스포츠와 관광이 어우러진 활력 있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인천시, 대기오염물질 배출 관리 사각지대 없앤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3월 19일 시 및 군·구 대기배출시설 지도·점검 담당자들과 함께 ‘대기배출시설 효율적 관리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인천 지역 대기배출시설 오염도 검사 결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및 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기관 간 업무 협조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2025년 대기배출시설 오염도 검사 결과를 중심으로 초과 배출 사례와 주요 위반 유형을 분석하고, 최근 변화하는 대기배출원 관리 동향과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2026년 지도·점검 계획을 공유하며 보다 실효성 있는 현장 관리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실시한 오염도 검사 데이터 및 업종별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발생빈도가 높은 위반사례를 사업장 유형별로 집중 분석하여 공유했다. 이를 통해 각 지도·점검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침을 제공하고, 대기배출원별 오염도 특성에 기반한 제어 방안도 함께 제시했다.또한 최근 변화하고 있는 대기오염물질 배출 양상과 오염원 구조 변화에 주목해 지도·점검의 중점 방향 전환 필요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연구원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검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김명희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분석기관과 지도·점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업은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대기질 관리 대책을 추진하기 위한 핵심 동력”이라며 “촘촘한 업무 연계를 통해 오염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하고 대기오염물질 배출원 관리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전남도, 관광·남도미식·전남산 식재료 세계화 가능성 확인
전남도, 관광·남도미식·전남산 식재료 세계화 가능성 확인- 프랑스 명장 요리사 협회 11개국 200명 팸투어 -- 사찰 음식·전통 장류 등 남도 미식 체험 큰 호응 -【관광과장 오미경 286-5210, 글로벌축제TF팀장 김성효 286-5350】 (프랑스 명장 요리사협회 전남 팸투어 사진 3장 첨부)전라남도는 프랑스 명장 요리사 협회(MCF) 11개국 200명이 전남을 방문해 남도 음식문화와 식재료를 체험하는 팸투어를 성황리에 진행해 남도 미식과 관광 등 세계화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밝혔다.이번 팸투어는 프랑스 명장 요리사 협회 세계총회에 전남도가 협력 파트너로 참여하면서 마련됐다. 총회는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15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서울에서 개최됐다. 총회 일정이 끝난 후 17일부터 20일까지 전남을 방문하는 팸투어가 진행됐다.팸투어에서는 세계 셰프들이 남도의 전통 식문화와 자연,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셰프의 테이블’로 세계적 주목을 받은 정관 스님의 사찰음식을 체험하며 한국 음식의 철학과 자연주의 식문화를 경험했다. 또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전통 장(醬) 문화를 대표하는 담양 기순도 명인의 발효 장류도 체험했다. 이와 함께 강진 백운동 정원을 방문해 전통 정원 문화와 공연, 차 문화를 경험하며 전통문화와 미식이 결합된 전남만의 헤리티지 미식 콘텐츠를 선보였다. 세계적 품질로 인정받고 있는 완도의 김과 전복 등 해산물 생산 현장을 방문해 남해안 청정 식재료의 경쟁력도 직접 확인했다.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은 이날 직접 팸투어에 참여해 “세계적인 셰프들이 전남의 전통 식문화와 식재료, 문화유산을 직접 경험하면서 남도 미식의 매력을 높이 평가했다”며 “앞으로도 프랑스 셰프 네트워크와 전남 생산자를 연결해 전남 식재료의 유럽시장 진출과 미식 관광 교류 확대를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오늘 심는 나무 2050화성을 바꾸다’...화성특례시, 제81회 식목일 기념 식목행사 열어
○ 27일 예당공원 동탄패밀리풀서 시민 200여 명과 함께 426주 수목 식재 ○ 탄소저감 효과 큰 바이오차(Biochar) 활용 및 반려나무 800주 배부 캠페인 병행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3월 27일 오전 11시 예당공원 동탄패밀리풀에서 ‘2026년 식목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오늘 심는 나무 2050 화성을 바꿉니다’를 주제로 탄소중립 녹색성장 도시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작은 실천이 2050년 화성의 미래를 바꾸는 출발점이 된다는 의미를 담아 시민 참여형 기후행동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 1부 기념식에서는 ‘나무심기, 화성의 미래를 바꾸다’를 주제로 한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특히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상징적으로 구현하고자 탄소저감 효과가 높은 바이오차(Biochar)를 활용한 기념식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바이오차(Biochar)는 산림의 목재폐기물과 같이 에너지로 전용할 수 있는 바이오매스(Biomass)와 숯(Charcoal)의 합성어로, 목재 폐기물을 이용해 탄소를 격리하는 친환경 기술이다. 2부 나무심기 행사에서는 예당공원 내 식재 구역에 배롱나무, 미국산딸나무, 수수꽃다리, 에메랄드그린, 남천나무, 핑크벨벳 등 총 6종 426주의 수목을 심는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도시 경관 개선과 생태적 다양성 확보를 동시에 도모하고, 행사 후에도 물주기와 지주목 설치 등 사후 관리를 철저히 시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나무 한 그루! 탄소중립 화성 만들다!’를 주제로 한 반려나무 갖기 캠페인도 함께 운영된다. 행사 참석 시민을 대상으로 남천나무 800주를 배부해 가정과 일상에서 나무를 직접 가꾸며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식목행사는 시민들과 함께 녹색 미래를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함께 심는 나무 한 그루가 2050년 탄소중립 화성으로 나아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화성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인천시, 봄철 대비 다중이용시설 식품취급업소 집중 점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봄철 나들이와 야외활동 증가에 대비해 봄꽃 탐방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식품취급업소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점검 대상은 봄꽃 명소, 관광지, 야영장, 공항, 터미널, 고속도로 휴게소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음식점, 카페, 제과점, 패스트푸드점, 푸드트럭 등 총 150개소다.주요 점검 대상은 최근 2년간 점검 이력이 없거나 위반 이력이 있는 업소를 우선 선정하고, 봄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지역 중심으로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비기한 경과 식품 사용·보관 여부 ▲조리장 위생관리 및 시설기준 준수 여부 ▲냉장·냉동식품 보관온도 준수 ▲음식물 재사용 여부 ▲무신고 영업 및 무등록 업체 제조 제품 사용·판매 여부 등이며, 특히, 가격표시 및 가격표(게시요금) 준수 여부를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김밥, 핫바, 떡볶이, 햄버거 등 다소비 조리식품을 대상으로 수거·검사를 병행하여 먹거리 안전도 강화할 계획이다.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봄철 나들이객 증가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선제적인 점검과 예방 홍보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 국토대청소 활동 전개
- 쓰레기 없는 깨끗한 하천 변 만들기 - 이천시 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협의회장 이연수, 부녀총회장 정찬하)는 3월 20일 새마을회원과 이천시 수도과 직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하천 변 국토대청소 활동을 전개했다.이날 참여자들은 단월동 공다리 밑(단월동 4-3 일원)에 집결하여 하천 변 길을 따라 모가면 경계에 이르는 구간까지 무분별하게 방치된 각종 생활 쓰레기 및 악취를 유발하는 폐기물 등 30kg을 수거했으며, 이천시의 대표 하천인 복하천 일대 환경정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국토대청소는 우리동네 새단장과 연계하여 추진했으며, 탄소중립 실현을 장려하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참여 활동과 더불어 이천시 수도과에서도 하천 변 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했다.이연수, 정찬하 회장은 “회원님들과 함께 대청소를 통해 깨끗해진 복하천 변을 보니 매우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해 깨끗하고 쾌적한 이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덧붙였다.이에 유혜란 중리동장은 “무분별한 불법 투기로 인해 오염되었던 하천 변이 국토대청소 활동을 통해 깨끗해진 모습으로 변모해,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업무 등 각자 바쁜 일정을 뒤로하고 국토대청소에 참여하신 새마을지도자님, 부녀회장님, 그리고 오늘 함께한 수도과 직원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는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헌 옷 모으기, 사랑 나눔 성금 기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환경 정화 활동 및 이웃사랑에 앞장서고 있으며, 2025년도 친환경새마을운동 읍면동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문의 중리동 행정민원팀 ☎031-644-8765 - 쓰레기 없는 깨끗한 하천 변 만들기 - 이천시 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협의회장 이연수, 부녀총회장 정찬하)는 3월 20일 새마을회원과 이천시 수도과 직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하천 변 국토대청소 활동을 전개했다.이날 참여자들은 단월동 공다리 밑(단월동 4-3 일원)에 집결하여 하천 변 길을 따라 모가면 경계에 이르는 구간까지 무분별하게 방치된 각종 생활 쓰레기 및 악취를 유발하는 폐기물 등 30kg을 수거했으며, 이천시의 대표 하천인 복하천 일대 환경정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국토대청소는 우리동네 새단장과 연계하여 추진했으며, 탄소중립 실현을 장려하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참여 활동과 더불어 이천시 수도과에서도 하천 변 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했다.이연수, 정찬하 회장은 “회원님들과 함께 대청소를 통해 깨끗해진 복하천 변을 보니 매우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해 깨끗하고 쾌적한 이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덧붙였다.이에 유혜란 중리동장은 “무분별한 불법 투기로 인해 오염되었던 하천 변이 국토대청소 활동을 통해 깨끗해진 모습으로 변모해,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업무 등 각자 바쁜 일정을 뒤로하고 국토대청소에 참여하신 새마을지도자님, 부녀회장님, 그리고 오늘 함께한 수도과 직원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중리동남녀협의회는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헌 옷 모으기, 사랑 나눔 성금 기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환경 정화 활동 및 이웃사랑에 앞장서고 있으며, 2025년도 친환경새마을운동 읍면동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문의 중리동 행정민원팀 ☎031-644-8765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정책
달려라부산 러닝데이! 행사 안내
** 달려라부산 러닝데이! 행사 안내 1. 행사명 : 달려라부산 러닝데이! & 다대포 러너지원공간 개소식2. 일 시 : `26. 3. 28.(토) 15:00 ~ 18:00 * 개소식&러닝토크 : 16:30 3. 장 소 : 다대포 해변공원 인조잔디구장(다대포역 2번 출구) 4. 내 용 : 다대포 러너지원공간 개소식 및 러닝토크, 다대포 오픈런(2km), 러닝왕선발대회, 러닝 코칭 프로그램, 각종 러닝 체험 / 브랜드 홍보 부스 5. 온라인 사전신청 : https://m.site.naver.com/239kq - 이벤터스(evet-us.kr) 사이트에서 `달려라부산 러닝데이` 검색 후 온라인 사전신청 가능 - 각종 러닝 체험, 참여이벤트는 사전신청 없이도 행사 현장에서 참여가능** 달려라부산 러닝데이! 행사 안내 1. 행사명 : 달려라부산 러닝데이! & 다대포 러너지원공간 개소식2. 일 시 : `26. 3. 28.(토) 15:00 ~ 18:00 * 개소식&러닝토크 : 16:30 3. 장 소 : 다대포 해변공원 인조잔디구장(다대포역 2번 출구) 4. 내 용 : 다대포 러너지원공간 개소식 및 러닝토크, 다대포 오픈런(2km), 러닝왕선발대회, 러닝 코칭 프로그램, 각종 러닝 체험 / 브랜드 홍보 부스 5. 온라인 사전신청 : https://m.site.naver.com/239kq - 이벤터스(evet-us.kr) 사이트에서 `달려라부산 러닝데이` 검색 후 온라인 사전신청 가능 - 각종 러닝 체험, 참여이벤트는 사전신청 없이도 행사 현장에서 참여가능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시민안전과] 공직자 대상 중대산업재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3월 17일 늠내홀에서 공직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산업재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보건관리 주체의 책임과 역할을 강화해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창녕군 남지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창녕군 남지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 - 가용자원 총동원해 안전사고 없이 주불 진화 완료 경상남도는 20일 오후 1시 16분 창녕군 남지읍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약 50분 만에 주불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은 주택 아궁이 화재에서 시작돼 인근 야산으로 확산됐다. 도는 신고 접수 즉시 헬기 7대(도 5대, 산림청 2대), 진화차량 21대, 진화인력 83명을 현장에 긴급 투입해 오후 2시 6분 주불 진화를 마쳤다. 도는 오후 1시 42분 인근 주민들에게 재난안전 안내문자를 발송하는 등 주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재철 경상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가용 자원을 즉각 투입해 신속히 주불을 잡을 수 있었다”며 “잔불 정리와 재발화 감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주불 진화 이후에도 현장 진화 인력을 유지해 잔불을 철저히 정리하고 있으며, 뒷불 감시 차량과 인력을 집중 배치해 재발화 가능성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4.~4.30.) 중 헬기 및 진화 인력 비상 대기 체계를 유지하고,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 역량을 집중 투입해 산불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창녕군 남지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 - 가용자원 총동원해 안전사고 없이 주불 진화 완료 경상남도는 20일 오후 1시 16분 창녕군 남지읍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약 50분 만에 주불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은 주택 아궁이 화재에서 시작돼 인근 야산으로 확산됐다. 도는 신고 접수 즉시 헬기 7대(도 5대, 산림청 2대), 진화차량 21대, 진화인력 83명을 현장에 긴급 투입해 오후 2시 6분 주불 진화를 마쳤다. 도는 오후 1시 42분 인근 주민들에게 재난안전 안내문자를 발송하는 등 주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재철 경상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가용 자원을 즉각 투입해 신속히 주불을 잡을 수 있었다”며 “잔불 정리와 재발화 감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주불 진화 이후에도 현장 진화 인력을 유지해 잔불을 철저히 정리하고 있으며, 뒷불 감시 차량과 인력을 집중 배치해 재발화 가능성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3.14.~4.30.) 중 헬기 및 진화 인력 비상 대기 체계를 유지하고,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 역량을 집중 투입해 산불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인천시, 재난 심리지원 실무자 대상 심리적 응급처치(PFA) 교육 실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재난 발생 시 시민들의 심리적 충격을 최소화하고 빠른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 19일 관내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의 재난 심리지원 실무자들을 대상으로「심리적 응급처치(PFA)」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와 표준화된 교안을 기반으로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국가트라우마센터가 공동 진행했다. 심리적 응급처치(Psychological First Aid, PFA)는 재난 발생 현장에 투입되는 대응 인력이 피해자에게 직접 찾아가 다양한 심리 반응을 모니터링하고, 정서적 안정과 필요한 자원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활동이다. 이번 심리적 응급처치(PFA) 교육은 총 6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응급처치(PFA) 핵심 원칙과 현장 적용 방법 ▲재난 피해자 초기 접촉·면담 기술 ▲주요 심리 반응 특성 및 개입 전략 ▲역할극 기반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운영되었다.교육에 참여한 실무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재난 경험자에 대한 개입방법과 재난 현장에서의 심리적 안정 지원에 필요한 구체적인 실무기술을 익히고 심리지원에 대한 이해도를 크게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심리적 응급처치는 재난 경험자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첫 단계”라며, “실무자들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교육을 통해 재난발생 시 시민들에게 신속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라고 밝혔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클리퍼 PORT WEEK, 글로벌 미식 교류의 중심으로
클리퍼 PORT WEEK, 글로벌 미식 교류의 중심으로 - 강레오 셰프·방송인·해외 미식 전문가들 방문 줄지어- K-씨푸드와 PORT WEEK의 결합... ‘맛으로 연결된 세계’ 실현 경남 통영에서 열린 ‘2025-26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기항지 행사 ‘PORT WEEK’가 해양 스포츠를 넘어 미식을 매개로 한 글로벌 교류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유명 셰프와 방송인, 해외 미식 전문가들의 방문이 이어지며 통영이 ‘해양 미식 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강레오 셰프는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 1월부터 통영 굴 기업 ‘대원식품’과 협업해 굴 튀김 메뉴를 공동 개발하며 준비 단계부터 참여해 왔다. 이 과정에서 탄생한 ‘통바보’ 브랜드와 오이스터 바는 20일부터 행사장 내에서 운영을 시작했으며, 관람객에게 통영 굴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는 미식 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통바보’는 통영 굴을 활용한 튀김 메뉴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블러디 메리 스타일을 기반으로 재해석한 소스를 활용한 오이스터 바도 함께 운영돼 통영의 신선한 굴을 보다 다채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강레오 셰프는 21일 행사장을 방문해 직접 해당 부스를 둘러보고, 현장 운영 상황과 관람객 반응을 살필 예정이다. 20일에는 김대호 전아나운서가 LG헬로비전 어디든 간대호 촬영을 위해 행사장을 방문해 요트 정박 투어와 항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포트 테이블 등 행사 전반을 둘러보며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했다. 해당 촬영분은 다음 달 방송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4월 17일 오후 7시 30분 the LIFE 채널 및 유튜브에 공개 예정 행사장 내 ‘포트 테이블’은 단순한 먹거리 공간을 넘어, 통영의 신선한 해산물과 로컬 브랜드, 다채로운 체험이 어우러진 복합 미식 플랫폼이다. ‘세계의 바다가 우리와 마주 앉는 곳’이라는 슬로건 아래, 요트 레이스와 미식·문화를 결합한 PORT WEEK의 상징적 콘텐츠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PORT WEEK는 스포츠와 문화, 관광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축제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통영이 ‘글로벌 해양 미식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발판이 되고 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 및 프로그램 예약은 홈페이지(https://Clipperrace.co.kr) 또는 SNS(인스타그램 @clipperrace_tongyeon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클리퍼 PORT WEEK, 글로벌 미식 교류의 중심으로 - 강레오 셰프·방송인·해외 미식 전문가들 방문 줄지어- K-씨푸드와 PORT WEEK의 결합... ‘맛으로 연결된 세계’ 실현 경남 통영에서 열린 ‘2025-26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기항지 행사 ‘PORT WEEK’가 해양 스포츠를 넘어 미식을 매개로 한 글로벌 교류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유명 셰프와 방송인, 해외 미식 전문가들의 방문이 이어지며 통영이 ‘해양 미식 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강레오 셰프는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 1월부터 통영 굴 기업 ‘대원식품’과 협업해 굴 튀김 메뉴를 공동 개발하며 준비 단계부터 참여해 왔다. 이 과정에서 탄생한 ‘통바보’ 브랜드와 오이스터 바는 20일부터 행사장 내에서 운영을 시작했으며, 관람객에게 통영 굴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는 미식 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통바보’는 통영 굴을 활용한 튀김 메뉴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블러디 메리 스타일을 기반으로 재해석한 소스를 활용한 오이스터 바도 함께 운영돼 통영의 신선한 굴을 보다 다채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강레오 셰프는 21일 행사장을 방문해 직접 해당 부스를 둘러보고, 현장 운영 상황과 관람객 반응을 살필 예정이다. 20일에는 김대호 전아나운서가 LG헬로비전 어디든 간대호 촬영을 위해 행사장을 방문해 요트 정박 투어와 항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포트 테이블 등 행사 전반을 둘러보며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했다. 해당 촬영분은 다음 달 방송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4월 17일 오후 7시 30분 the LIFE 채널 및 유튜브에 공개 예정 행사장 내 ‘포트 테이블’은 단순한 먹거리 공간을 넘어, 통영의 신선한 해산물과 로컬 브랜드, 다채로운 체험이 어우러진 복합 미식 플랫폼이다. ‘세계의 바다가 우리와 마주 앉는 곳’이라는 슬로건 아래, 요트 레이스와 미식·문화를 결합한 PORT WEEK의 상징적 콘텐츠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PORT WEEK는 스포츠와 문화, 관광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축제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통영이 ‘글로벌 해양 미식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발판이 되고 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 및 프로그램 예약은 홈페이지(https://Clipperrace.co.kr) 또는 SNS(인스타그램 @clipperrace_tongyeon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서울소방‘몸짱소방관 달력’기부금 6천 5백만 원, 화상환자 치료 지원
서울소방‘몸짱소방관 달력’기부금 6천 5백만 원, 화상환자 치료 지원- 2015년 시작해 12년째 이어온 ‘몸짱소방관 희망나눔 달력 프로젝트’ 사업- 누적 판매 12만 부, 기부금 총액 12억 5천여만 원…화상환자 302명 치료 지원-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소방관 12명과 GS리테일, LG트윈스, 사진작가 배강우 등이 참여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서울시 중구 소상공인을 위한 <구석구석 100일 현장 대장정> 시작
서울시 중구 소상공인을 위한 시작- 정책을 몰라서 이용 못 하는 소상공인 없도록 직접 현장 구석구석 찾아가 지원- 기관·상인회·단체 등 15인 이상 소상공인이 모인 곳이라면 어디든 신청 가능- 신용보증, 컨설팅, 상권활성화 사업까지 현장 종합상담…6월 말까지 진행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정책
2026년 제1회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 문화교실 안내
☆ 2026년 제1회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 문화교실 안내 ☆ ○ 교육일시 : 2026.4.4(토) 14:00~16:00 ○ 교육대상 : 부산시민 누구나 (15명/회) ○ 교육장소 : 위드펫직업전문학원 ○ 강의주제 및 강의내용 일 시주 제내 용강 사 4.4(토)14:00~16:00반려동물행동교정교육 - 공공장소 펫티켓 교육 - 반려동물의 행동교정 등정 연 ○ 신청방법 -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 유선전화(051-853-1335) ※ 선착순 모집 ○ 오시는길 : 양정역 1번출구, 롯데리아 양장점 5층, 위드펫직업전문학원 ☆ 2026년 제1회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 문화교실 안내 ☆ ○ 교육일시 : 2026.4.4(토) 14:00~16:00 ○ 교육대상 : 부산시민 누구나 (15명/회) ○ 교육장소 : 위드펫직업전문학원 ○ 강의주제 및 강의내용 일 시주 제내 용강 사 4.4(토)14:00~16:00반려동물행동교정교육 - 공공장소 펫티켓 교육 - 반려동물의 행동교정 등정 연 ○ 신청방법 -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 유선전화(051-853-1335) ※ 선착순 모집 ○ 오시는길 : 양정역 1번출구, 롯데리아 양장점 5층, 위드펫직업전문학원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전북자치도, 해빙기 급경사지·여름철 주민대피 현장 점검
전북자치도, 해빙기 급경사지·여름철 주민대피 현장 점검 이미지(1) 전북자치도, 해빙기 급경사지·여름철 주민대피 현장 점검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20일 남원시 주천면 급경사지와 산내면 반선마을을 방문해 붕괴 위험요인과 주민 대피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급경사지 붕괴 위험을 사전에 확인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실제 주민 대피가 이뤄졌던 반선마을을 찾아 대피 장소의 적정성, 이동 동선, 상황 전파체계, 주민 통제 및 지원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향후 재난 상황에서도 마을 단위 대피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작동성과 관계기관 협업체계도 함께 점검했다. 앞서 2025년 7월 호우경보 당시 반선마을 일원에서는 만수천 범람 우려로 주민 대피가 실시된 바 있다. 이어 급경사지 현장에서는 비탈면 상태와 배수시설, 낙석방지시설, 안전표지판 설치 여부 등 주요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붕괴 상황을 가정한 주민 통제와 긴급복구, 유관기관 협조체계 등 대응 시스템 전반을 확인했다. 오택림 전북자치도 도민안전실장은 “재난 대응은 사전 점검과 현장 중심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군과 관계기관, 자율방재단과 협력을 강화해 해빙기와 여름철 자연재난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북도전북특별자치도2026년 3월 20일 - 정책
(동래소방서)2026년 3월 긴급화재안전조사 대상 공개
(동래소방서)2026년 3월 긴급화재안전조사 대상 공개 2026년 3월 긴급화재안전조사 대상을 다음과 같이 공개합니다.○ 조사기간 : `26.3.30. ~ 4.3.*세부일정 유선협의 예정○ 조사대상 : 동래스파(세부내역 별첨)○ 조사인원 : 동래소방서 화재안전조사반, 동래구청 건축과○ 조사사유 : 자체점검 미실시 반복 대상○ 조사방법 : ■ 종합조사○ 주요 조사내용1) 화재의 예방조치 등에 관한 사항2) 소방안전관리 업무 수행에 관한 사항3) 피난계획의 수립 및 시행에 관한 사항4)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사항5) 피난시설, 방화구획 및 방화시설에 관한 사항 등(동래소방서)2026년 3월 긴급화재안전조사 대상 공개 2026년 3월 긴급화재안전조사 대상을 다음과 같이 공개합니다.○ 조사기간 : `26.3.30. ~ 4.3.*세부일정 유선협의 예정○ 조사대상 : 동래스파(세부내역 별첨)○ 조사인원 : 동래소방서 화재안전조사반, 동래구청 건축과○ 조사사유 : 자체점검 미실시 반복 대상○ 조사방법 : ■ 종합조사○ 주요 조사내용1) 화재의 예방조치 등에 관한 사항2) 소방안전관리 업무 수행에 관한 사항3) 피난계획의 수립 및 시행에 관한 사항4)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사항5) 피난시설, 방화구획 및 방화시설에 관한 사항 등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광주시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 허그맘허그인 경기광주센터와 정서적 취약 가구 심리 지원 협약 체결
광주시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는 20일 허그맘허그인 경기광주센터와 지역 내 정서적 취약 가구의 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위기 상황에 처한 정서적 취약 가구에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심리 지원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보호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정보교류와 공동 활동을 비롯해 심리상담, 심리치료, 자문 협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정준 광주시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장은 “정서적 위기 상황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정서적 취약 가구에 대한 전문적 사례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질의 심리검사와 치료를 제공해 건강한 가정과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허그맘허그인 경기광주센터는 전 연령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하는 전문 심리상담 기관으로 지역 내 아동과 청소년, 입양 가정 등을 대상으로 심리·정서적 우울감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강동구,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도급·용역·위탁 안전보건 교육 실시
- 오는 23일, 사업 담당 공무원 대상 교육…관련 법령 이해도와 안전관리 역량 제고 기대 - 중대재해처벌법·산업안전보건법 핵심 내용부터 점검 방법까지 실무 중심 구성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오는 23일 도급·용역·위탁 사업을 담당하는 부서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도급·용역·위탁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바탕으로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사업 담당자의 관련 법령 이해도와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공사, 시설 유지보수, 위탁 운영 등 다양한 분야의 도급·용역·위탁 사업을 담당하는 실무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도급·용역·위탁 사업의 개념과 안전보건 관리의 필요성을 비롯해,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및 「산업안전보건법」의 핵심 내용, 안전보건 관리 체계 구축과 안전 점검 방법 등이다. 강의에서는 마포구청 안전관리자인 이장환 강사가 실제 판례와 사고 사례, 공공기관 점검 동향 등을 중심으로 설명하며 교육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아울러, 부서별 업무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구에서 추진하는 도급·용역·위탁 사업 전반에 대한 산업재해 예방 인식이 높아지고, 사업 담당자의 현장 대응력과 안전관리 역량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강동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새만금항 신항·군산항, 도약의 발판 마련…전북도 현장 간담회 개최
새만금항 신항·군산항, 도약의 발판 마련…전북도 현장 간담회 개최 이미지(1) 새만금항 신항·군산항, 도약의 발판 마련…전북도 현장 간담회 개최 이미지(2) 새만금항 신항·군산항, 도약의 발판 마련…전북도 현장 간담회 개최 이미지(3) 새만금항 신항·군산항, 도약의 발판 마련…전북도 현장 간담회 개최 이미지(4)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20일 새만금항 신항 건설 현장을 직접 찾아 개장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군산항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새만금항 신항의 원활한 개장을 위해 주요 시설의 공정 진행 상황, 안전관리 실태, 항만 운영 준비 현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지사는 접안시설(잡화부두 5만 톤급 2선석)과 북측 진입도로(연장 2.35km) 등 핵심 구조물의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도는 이 자리에서 ▲주요 구조물 공정 관리 ▲하역·물류 운영을 위한 사전 준비 ▲항만 접근 교통 여건 ▲비상대응 및 재난·안전 관리체계 등을 살폈다. 관계기관과 함께 개장 전까지 점검 항목별 후속 조치 계획도 논의했다. 현장 점검에 앞서 김 지사는 전북서부항운노동조합 회의실에서 군산·대산항만물류협회장, CJ대한통운 지사장, 군산항발전협의회, 전북서부항운노동조합 등 항만 관계자 25여 명과 군산항 현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군산항 최대 현안인 준설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금강하굿둑 상류구간 준설 요청 ▲유지준설사업비 확대 건의 ▲상시 준설체계 마련을 위한 용역 추진 등 다각적인 대응 방안을 설명했다. 물동량 확대 측면에서는 7부두 해상풍력 구조물 야적장을 활용한 중량 부두를 기본계획에 반영하고, 올해 특송화물 통관장 내 검색기 2세트를 추가 설치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항만 종사자들은 제2준설토 투기장 조기 완공과 상시 준설체계 구축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향후 군산지방해양수산청, 전북도, 군산시, 부두운영사 등이 참여하는 실무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현안을 지속 관리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새만금항 신항은 전북의 미래 물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공정과 품질,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되 개장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항만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군산지방해양수산청과 적극 협력해 군산항이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도전북특별자치도2026년 3월 20일 - 정책
숙박시설 화재안전조사 대상 알림
숙박시설 화재안전조사 대상 알림 부산진소방서 숙박시설 (부분)화재안전조사 대상을 다음과 같이 공개합니다. 가. 조사기간 : 2026년 3월 23일(월) ~ 4월 10일(금) 나. 조사대상 : KT&G상상마당 부산스테이(부산진구 서면로 39) 등 30개소 다. 조사인원 : 화재안전조사반 라. 조사사유 :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제7조 등 마. 조사방법 : 화재안전조사 세부조사표 활용 조사 등 바. 주요 조사내용 1) 경보설비 경종·수신기 및 소화설비 전원·밸브 차단 행위 등 2) 피난·방화시설 폐쇄·훼손 및 계단, 통로 등 피난대피로 확보 3) 숙박시설 예방대책 화재예방컨설팅 병행숙박시설 화재안전조사 대상 알림 부산진소방서 숙박시설 (부분)화재안전조사 대상을 다음과 같이 공개합니다. 가. 조사기간 : 2026년 3월 23일(월) ~ 4월 10일(금) 나. 조사대상 : KT&G상상마당 부산스테이(부산진구 서면로 39) 등 30개소 다. 조사인원 : 화재안전조사반 라. 조사사유 :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제7조 등 마. 조사방법 : 화재안전조사 세부조사표 활용 조사 등 바. 주요 조사내용 1) 경보설비 경종·수신기 및 소화설비 전원·밸브 차단 행위 등 2) 피난·방화시설 폐쇄·훼손 및 계단, 통로 등 피난대피로 확보 3) 숙박시설 예방대책 화재예방컨설팅 병행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0일 - 정책
숙박시설 및 고시원 화재안전조사 계획 알림
숙박시설 및 고시원 화재안전조사 대상을 다음과 같이 공개합니다.○ 조사기간 : 2026. 3. 18.(수) ~ 5. 29.(금)○ 조사대상 : 총 27개(세부내역 별첨)○ 조사인원 : 중부소방서 화재안전조사반 2개조 4명○ 조사사유- '26.3.14.(토) 서울 소공동 소재 숙박시설(캡슐호텔) 화재- 봄철 화재예방대책에 따른 화재안전조사○ 조사방법 : □ 종합조사 ■ 부분조사○ 주요 조사내용- 화재의 예방조치 등에 관한 사항- 소방안전관리 업무 수행에 관한 사항- 소방시설의 관리 등에 관한 사항숙박시설 및 고시원 화재안전조사 대상을 다음과 같이 공개합니다.○ 조사기간 : 2026. 3. 18.(수) ~ 5. 29.(금)○ 조사대상 : 총 27개(세부내역 별첨)○ 조사인원 : 중부소방서 화재안전조사반 2개조 4명○ 조사사유- '26.3.14.(토) 서울 소공동 소재 숙박시설(캡슐호텔) 화재- 봄철 화재예방대책에 따른 화재안전조사○ 조사방법 : □ 종합조사 ■ 부분조사○ 주요 조사내용- 화재의 예방조치 등에 관한 사항- 소방안전관리 업무 수행에 관한 사항- 소방시설의 관리 등에 관한 사항
부산시 공지부산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전북도, 익산·완주 토지거래허가구역 연장…투기 차단·사업 안정 두 마리 토끼
전북특별자치도는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후보지와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후보지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을 각각 2년 연장 지정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지난달 26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연장 지정을 확정했다. 이달 국토교통부와 익산시에 허가구역 지정을 통지했으며, 20일 관보·공보 게재를 통해 공식 공고됐다. 이번 연장 지정은 오는 26일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2028년 3월 25일까지 유효하다. 두 구역 모두 2023년 3월 26일부터 3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운영돼 온 곳으로, 이번 결정으로 규제 공백 없이 연속성이 유지된다.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후보지(왕궁면 발산리·평장리·흥암리 일원)는 연장 지정을 통해 면적이 일부 조정됐다. 기존 약 206만 6,000㎡에서 약 173만 2,000㎡로 축소됐으며, 줄어든 33만 4,000㎡는 타당성 조사 용역과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사업성 및 실행 가능성을 종합 검토한 결과 허가구역에서 제외됐다. 도는 국토교통부가 14개 신규 산업단지를 동시에 추진하면서 익산 사업 일정이 지연된 점과 오포·근남마을 주민의 재산권 행사 보호 필요성을 면적 조정의 주된 이유로 설명했다.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봉동읍 구암리·둔산리·장구리 일원)는 기존과 동일한 165만㎡ 면적으로 2년 연장 지정됐다. 완주 산단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이후 후속 행정절차 이행에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업 추진 기간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해 면적 변경 없이 현행 지정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토지거래 허가 기준 면적은 지역 용도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도시지역 외 보전지역에 속하는 익산 지정구역은 농지 500㎡, 임야 1,000㎡, 농지 및 임야 이외의 토지 250㎡를 초과하는 거래 시 익산시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도시지역인 완주 지정구역은 주거지역과 용도 미지정 구역에서 60㎡, 상업·공업지역에서 150㎡, 녹지지역에서 200㎡를 초과하는 토지 거래 시 완주군수의 허가가 필요하다. 전북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허가구역 연장 지정은 사업 예정지 내 투기성 거래를 사전에 차단하고,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안정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북도전북특별자치도2026년 3월 20일 - 보도
박형준 시장, “100인을 넘어 1000인으로”… "아빠육아" 확대… 「부산 1000인의 아빠단」 출범!
◈ 기존 '100인의 아빠단'을 올해부터 '1000인의 아빠단'으로 확대 운영… 시와 16개 구·군이 함께 본격 사업 추진 ◈ 3.21. 14:00 시, 구·군 합동, 현장 및 줌(ZOOM)으로 아빠단 1000명 참여 발대식 개최… ▲아빠단 소개 ▲선언문 낭독 ▲행사 세리모니 ▲오리엔테이션 등 진행 ◈ 3~12월까지 발대식·해단식, 온‧오프라인 육아 미션, 구‧군 지역별 특화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 예정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0일 - 보도
박형준 시장, “문화예술, 관광마이스 등 실질협력 기대”… 몬트리올 시장 접견
◈ 3.19. 16:40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양 시장 면담… 몬트리올시의 문화·창의 분야 관계자 50여 명 방문해 ◈ ▲문화예술 창의산업 ▲관광마이스 산업 활성화 ▲인공지능(AI) 관련 첨단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 논의 ◈ 박 시장, “부산과 몬트리올이 문화, 관광, 도시정책 등 여러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확대할 것”이라 전해
부산시부산광역시2026년 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