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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식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소식

소식남구 보도
남구, 통합 사례 관리·고독사 예방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3일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 사례 관리 담당자와 고독사 예방 업무 담당자 등 40명을 대상으로 ‘통합 사례 관리·고독사 예방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고립 심화, 정신건강 위기 등 새로운 복지 위험 요인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통합 사례 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담당자들의 정서적 부담을 덜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업무 만족도를 높이고 복지서비스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자 추진됐다. 이날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 김건한 위기개입팀장이 ‘정신건강 및 자살 위기 대상자에 대한 이해와 관리’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김 팀장은 지역 정신건강 현황과 정책 방향, 정신건강 분야 지역 연계 체계, 대상자별 특성과 지원 연계 방안 등 현장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설명했다. 이어 PBS컬러랩 최해숙 대표가 ‘개인 어울림 색채(퍼스널 컬러) 진단’과 계절별 옷차림 연출 체험을 통해 자신에게 어울리는 인상을 찾고, 긍정적인 인상 가꾸기와 자기표현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개인 인상 가꾸기(퍼스널 이미지 컨설팅) 교육’을 진행했다. 남구 관계자는 “통합 사례 관리와 고독사 예방 업무 담당자들은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실무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남구 보도2026년 6월 23일
소식울산시
울산시, 장애인 거주시설 종사자 대상 인권교육 실시

울산시, 장애인거주시설 종사자 대상 인권교육 실시 19일, 김민태 국가인권위원회 조사관 초청 ‘권리 기반 지원의 이해–시혜에서 일상으로’주제 강연 울산시는 6월 19일 오후 2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관내 장애인거주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거주시설 종사자의 인권 의식을 높이고, 장애인의 권리를 존중하는 권리 기반 지원 문화를 현장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관내 장애인거주시설 31개소 종사자 70여 명이 참석한다.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원 김민태 조사관이 강사로 나서 ‘권리 기반 지원의 이해–시혜에서 일상으로’를 주제로 강의한다. 주요 강의 내용은 헌법과 유엔 장애인권리협약을 바탕으로 한 장애인 인권, 장애인의 권리 주체성과 보호 방안,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권한과 책임, 시설 생활 장애인의 인권 사례 등이다. 특히 장애인을 단순한 보호의 대상이 아닌 권리의 주체로 바라보고, 장애인의 선택과 의사를 존중하는 지원 방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현장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이번 교육이 종사자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장애인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는 복지서비스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권리를 존중하는 지원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종사자의 인권에 대한 이해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권리 기반 지원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인권 친화적인 복지서비스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광역시울산시2026년 6월 19일
소식동구 보도
동구 ‘똑똑!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실’ 운영

◈ 울산 동구는 성인과 디지털 취약 계층에게 기초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2026년 똑똑!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 교실 지원사업’을 이달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문자 이해와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대상으로, 기초 한글 문해, 디지털 문해, 생활 문해교육 등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복지센터와 마을 경로당, 복지관 등 주민 생활권 내 가까운 장소에서 교육을 진행하여 고령층 주민들이 더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교육은 대한노인회·화정종합사회복지관·화정동 행정복지센터·방어진노인복지관·남목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기초 한글 교실, 스마트폰 기초 활용법, 문자 및 카카오톡 사용법, 카메라 기본 기능, 보이스피싱 예방법, 키오스크 사용법, 생활공예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동구청 관계자는 “기초 한글 문해 교육뿐만 아니라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울산광역시동구 보도2026년 6월 17일
정책남구
2026년 소상공인 온라인 플랫폼 지원사업

접수기간: 6. 22.(월) 9:00 ~ 예산 소진시까지 ※ 선착순 지원대상: 남구 소재 소상공인 업체 200개소(부동산 중개업 40개소) 지원금액: 최대100만원(공급가액의 90%, 부가세 제외) 지원내용: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 이용 수수료 및 광고비 등 - 온라인 배달 플랫폼: 배달의 민족, 쿠팡이츠 등 - 온라인 오픈마켓 및 자사몰 구축 솔루션: 네이버, 쿠팡, 아임웹 등 신청방법 ·방 문: 울산 남구 삼산중로131번길 36, 1층 소상공인진흥과 ·이메일: unsbiz@korea.kr (6.22. 9시 이후 도착건만 인정) 문 의 처: 남구청 소상공인진흥과 052-226-3153~4

울산광역시남구2026년 6월 14일
소식울주군 보도
울주군 읍면 보건진료소, 의료 공백 ...

울주군 읍면 보건진료소, 의료 공백 해소 ‘효과’ -9개 보건진료소, 지난달 한 달간 주민 1천445명 진료 제공 울주군보건소가 운영 중인 읍면 보건진료소 9곳이 의료 취약지 진료 공백 해소에 효과를 톡톡히 내고 있다. 울주군보건소는 지난달 한 달간 읍면 보건진료소 9곳의 총 이용객이 1천445명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보건진료소는 병·의원 접근성이 낮은 의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의료 공백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1차 보건의료기관으로서 기본적인 내과 진료는 물론, 의약품 총 91종을 바탕으로 만성질환 약 처방과 상담 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울주군에는 척과, 외광, 화산, 진하, 검단, 봉계, 구량, 소호, 삼동 등 9곳에서 보건진료소를 운영 중이다. 지난달 지역별 보건진료소 이용객은 봉계보건진료소(252명)가 가장 많았으며, 구량(219명), 진하(209명) 화산(165명) 순으로 집계됐다. 특히 병·의원과 약국이 없어 주민 불편이 우려됐던 삼동면도 삼동보건진료소를 운영해 지난달 주민 128명이 안정적으로 내과 진료 및 처방 서비스를 받았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경증 질환 진료나 상시 복용하는 약 처방이 필요한 경우 멀리 있는 병원 대신 가까운 보건진료소를 적극 이용해달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만성질환자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보건진료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문의처:보건과(☎ : 204-2715)

울산광역시울주군 보도2026년 6월 11일
소식울산시
시각장애인복지관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실시

울산 남부소방서 시각장애인복지관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실시 울산 남부소방서는 6월 11일 오전 11시 남구 달동 소재 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시설 이용자 및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화재 등 재난 상황 대비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 시 정보 접근과 신속한 대피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시각장애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화재 발생 시 119 신고 요령, 연기 발생 시 안전한 대피 방법, 심폐소생술(CPR), 생활 속 화재 예방 수칙 등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시각장애인과 같은 재난 취약계층은 위기 상황에서 더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만큼 맞춤형 안전교육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광역시울산시2026년 6월 11일
소식울주군 보도
울주군, 의료급여 외래진료 본인부담 ...

울주군, 의료급여 외래진료 본인부담 차등제 홍보 울산 울주군이 올해 1월부터 시행 중인 ‘의료급여 외래진료 본인부담 차등제’ 홍보를 위해 지역 내 의료급여 수급자 전 세대에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홍보 활동은 올해부터 새롭게 개편된 의료급여 제도를 군민들에게 정확히 알리고, 정보 부족으로 인해 예기치 못한 본인부담금 인상 불이익을 받는 수급자가 없도록 현장 중심의 안내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부터 도입된 ‘본인부담 차등제’는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연간 외래진료 이용 횟수가 365회를 초과하는 경우, 그 시점부터 이후 외래진료에 대해 본인부담률 30%를 적용하는 제도다. 그동안 낮은 본인부담금으로 인해 발생했던 불필요한 ‘의료쇼핑’과 과도한 외래진료를 방지하고 합리적인 의료 이용 분위기를 조성해 의료급여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울주군은 정보 취약계층이 많은 의료급여 수급자의 특성을 고려해 지난 3월부터 집중 홍보 기간을 설정하고 밀착 행정을 펼쳤다. 지역 내 수급자 가구에 안내문을 발송하고, 방문 및 유선 상담을 병행해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특히 울주군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알림 서비스와 연계해 수급자들이 자신의 진료 횟수(180회, 240회, 300회 초과 시)를 주기적으로 인지하도록 도울 방침이다. 이 중 300회를 초과하는 과다 이용자는 의료급여관리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거나 집중 사례관리를 실시해 합리적인 의료 이용을 유도할 계획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제도 시행 이후 군민들이 내용을 인지하지 못해 갑작스러운 비용 부담을 겪지 않도록 지난 3달간 집중 홍보에 총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행정을 펼쳐 합리적인 의료 이용 분위기를 조성하고 수급권자의 체계적인 건강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처:노인장애인과(☎ : 204-0945)

울산광역시울주군 보도2026년 5월 29일
소식중구 보도
중구, 함월노인복지관 자원봉사자 대상 ‘제3회 맞춤형 찾아가는 기후환경 교실’ 운영

울산 중구가 22일 함월노인복지관 세미나실에서 함월노인복지관 자원봉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제3회 맞춤형 찾아가는 기후환경 교실’을 운영했다.

울산광역시중구 보도2026년 5월 22일
소식울산시
울산시, 찾아가는 권리 중심 인권교육 순조롭게 진행

강사 섭외·비용 부담 없이 시가 직접 연결(매칭) 이용자·종사자 권리 기반 맞춤 교육으로 전환 울산시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찾아가는 인권교육'이 현장에서 호응을 얻으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교육은 지난 3월 23일부터 시작돼 오는 10월 22일까지 복지시설 149개소, 총 3,364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울산시는 지난 4월 말 기준 68개소에서 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 등 1,063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그동안 소규모 복지시설이 겪어온 인권교육의 현실적 어려움에서 출발했다. 전문 강사 섭외가 쉽지 않고, 한정된 예산으로 강사비를 부담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울산시가 직접 검증·위촉한 전문 인권강사를 현장에 파견하고, 강사 연결(매칭)부터 비용까지 전담하는 방식으로 이 문제를 해소했다. 시설 입장에서는 별도의 행정 부담 없이 양질의 대면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교육 내용 역시 기존의 시혜적 관점에서 권리적 관점으로 전환했다. 인권을 '봉사·헌신'으로 해석하는 대신, 이용자와 종사자 모두의 권리와 의무를 명확히 인식하도록 돕는 권리 기반 교육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 노인·장애인·아동 등 시설 유형에 맞춰 내용을 조정해 제공한다. 이를 통해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의 권리와 그에 따른 책임, 이에 상응하는 종사자의 권리 보장 의무에 대한 교육이 이어지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교육을 받은 시설에서 이용자와 종사자가 서로의 권리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는 반응이 계속되고 있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광역시울산시2026년 5월 19일
소식동구 보도
동구청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통합 교육

◈ 울산 동구는 5월 7일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6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 내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건강한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 예방 전문 강사인 배미경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되었으며, 최근 발생한 다양한 공공기관 내 사례를 바탕으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의 발생 원인 분석, 디지털 성범죄 등 신종 폭력에 대한 이해, 사건 발생 시 신속하고 올바른 대응 절차 등을 깊이 다루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4대 폭력 예방 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른 법정 의무 교육으로, 지방자치단체는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각각 연 1회 1시간 이상 실시하여야 한다. 예방에 대한 관리자의 인식 제고 및 사안 발생 시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간부 공무원 교육은 오는 8일 별도로 대면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동구 보도2026년 5월 7일
소식울주군 보도
남부통합보건지소, 어르신 치주질환 예...

남부통합보건지소, 어르신 치주질환 예방관리 프로그램 운영 울주군 남부통합보건지소가 오는 11일부터 남부노인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구강질환 예방을 위한 어르신 치주질환 예방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강기능 제한 및 저작 불편으로 음식물 섭취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구강위생관리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한다. 노인 구강관리 전문가가 매주 1회(총 8회) △전문가 칫솔질 △구강위생용품 사용과 잇몸마사지 △틀니 세척 및 관리보관 등 대상자의 구강 상태에 맞는 1:1 맞춤형 관리를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 남부통합보건지소 건강관리팀(☎204-2829)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부통합보건지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 치아 상실의 원인인 치은염·치주질환을 예방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처:남부통합보건지소(☎ : 204-2829)

울산광역시울주군 보도2026년 5월 6일
소식중구 보도
태화동, 찾아가는 이동 통합상담실 운영

울산 중구 태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문숙)가 중구청 일자리정책과, 중구보건소, 중구종합사회복지관, 함월노인복지관, 중구가족센터, 중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중구노인돌봄지원플랫폼,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등과 30일 태화강국가정원에서 찾아가는 이동 통합상담실을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사업과 제도를 안내했다

울산광역시중구 보도2026년 4월 30일
정책남구
2026년 발달재활서비스 단가 안내

2026년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별 단가를 알려드리오니, 발달재활서비스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울산광역시남구2026년 4월 27일
정책중구
울산 중구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지원 안내

○가입대상: 울산 중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등록장애인 중 국민건강보험법 및 의료급여법에 따른 지원을 받아 전동보조기기 ( 전동휠체어 , 전동스쿠터 )를 사용하는 구민 ​가입방법 : 별도 가입절차 없이 자동 가입 ※ 가입기간 중 전입자 / 장애등록자 자동 가입 및 전출자 / 장애취소자 자동 해지 ​ 보장내용 - 전동보조기기 사용 중 발생한 제 3 자에 대한 대인 , 대물 배상책임 ( 피보험자의 신체 상해 및 전동보조기기 손해는 제외 ) -변호사 선임비용 ※ 기타 세부사항은 보험 약관에 따름 ​ ​ 보장금액 - 배상책임 사고당 5,000 만원 한도 , 자기부담금 5 만원 변호사 선임비용 사고당 500 만원 ​ ​ 보험금 청구 - 청구시기 : 청구사유 발생시 , 사고 발생일로부터 3 년 이내 - 청구문의 : 휠체어코리아닷컴 전용상담전화 ☎ 02-2038-0828(ARS 1 번 ) ​ ​ 기타문의 : 울산광역시 중구청 노인장애인과 ☎ 052-290-3635 "documentPr": { "di": "", "dp": { "dn": "test.

울산광역시중구2026년 4월 27일
소식동구 보도
울산 동구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복지관 인지 강화 프로그램' 운영

◈ 울산 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월 2일부터 6월 4일까지 남목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중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주 1회 ‘찾아가는 복지관 인지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들의 인지기능을 강화하고 우울감을 완화하여 치매 증상이 심해지는 것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치매 예방 운동, 뇌 운동, 입체 빙고 게임 등 작업치료 교구 프로그램, 전산화 인지 재활 훈련 시스템 등 전문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동구보건소는 ‘찾아가는 복지관 인지 강화 프로그램’은 이달 초 남목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관내 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점차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관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치매 예방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찾아가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동구 보도2026년 4월 23일
정책울주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어르신·장애인...
울산광역시울주군2026년 4월 20일
정책중구
2026년 중구형 통합돌봄 방문의료지원사업 의료기관 참여 안내

2026 년 3 월 27 일 시행된 「 돌봄통합지원법 」 제 15 조 ( 보건의료 ) 에 따라 지역 특화 서비스인 방문의료지원사업을 추진하고자 하오니 , 관심 있는 의료기관에서는 [

울산광역시중구2026년 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