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658건
- 보도
마산자유무역지역 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 출범
마산자유무역지역 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 출범 - 디지털 · 친환경 기반 미래형 산업단지 전환 본격 추진 - 608 억 원 투입 … 제조 AX· 에너지 · 물류 등 산업단지 혁신 추진 - 1970 년 수출기지 , 미래산단으로 전환 … 마산자유무역지역 재도약 경상남도 ( 도지사 박완수 ) 는 25 일 , 창원시 마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에서 ‘ 마산자유무역지역 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 출범식 ’ 을 개최 했다고 밝혔다 . 이번 출범식에는 산업통상부 , 경남도 , 창원시 , 한국산업단지공단 , 지역 유관기관 , 입주기업 관계자 등 50 여 명이 참석해 사업단 출범을 축하하고 , 추진계획 발표 , 소개 영상 상영 , 현판 제막식 등을 진행했다 . 마산자유무역지역은 1970 년 우리나라 최초의 수출자유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대한민국 산업화와 수출경제를 이끌어 온 대표 산업단지로 , 스마트그린산단 조성을 통해 디지털 기술과 친환경 에너지 기반의 미래형 산업단지로 전환을 추진된다 . 경남도는 마산자유무역지역이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지정됨에 따라 ,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내에 전담조직인 ‘ 경남 마산 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 ’ 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체계를 구축했다 . 사업단은 사업단장 1 명을 중심으로 2 개 팀 , 총 6 명 규모로 구성되며 , 경남도와 창원시가 인력을 파견해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 주요 역할은 스마트그린산단 관련 사업 기획 , 예산 관리 , 사업 추진 및 성과 관리 등이다 . 경남 마산스마트그린산단 사업은 올해부터 2028 년까지 3 년간 총사업비 608 억 원 * 을 투입해 추진되며 , △ 디지털 통합관제센터 구축 △ 제조 AX 산학혁신파크 조성 △ 스마트 물류 플랫폼 구축 △ 스마트 에너지 플랫폼 구축 △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등 디지털 · 에너지 · 물류 · 안전 분야를 연계한 스마트그린 산업단지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다 . * 국비 440 억 원 , 지방비 60 억 원 , 민간 108 억 원 신종우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 마산자유무역지역 스마트그린산단 조성은 노후 산업단지를 디지털 · 친환경 산업단지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 ” 이라며 , “ 앞으로 제조 AX, 에너지 , 물류 등 산업단지 혁신사업을 통해 경남 제조업 경쟁력을 높이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래형 산업단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 고 말했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강동구, 2026년‘고독사 제로’도전… 예방·관리 사업 확대 추진
- 종전 12개 주민센터 15개 사업에서 19개 주민센터 34개 사업으로 지원 규모 확대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 고독사 예방·관리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인 가구 증가, 중장년층의 사회적 고립 심화, 고령층 돌봄 공백 등 복합적인 사회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사후 관리까지 연계하는 예방 중심의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올해 강동구는 지역 밀착형 고독사 예방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기존 12개 주민센터에서 운영되던 15개 사업을 19개 모든 주민센터, 총 34개 사업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동별 특성과 주민들의 수요에 맞춘 더욱 세밀한 관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주요 추진 내용은 ▲고독사 위험군 발굴체계 강화 ▲정기 안부확인 서비스 확대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 돌봄체계 강화 ▲위험도에 따른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먼저, 강동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행정정보와 현장 모니터링을 연계한 발굴체계를 보다 촘촘히 운영할 계획이다. 중장년 1인 가구, 고립 우려가 있는 가구, 돌봄이 필요한 가구 등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실태를 확인하고, 위험 징후가 확인될 경우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할 방침이다. 또한, 안부 확인 체계를 확대해 고독사 위험군에 대한 상시 관리 기능을 강화한다. 전화와 방문 확인,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안부 확인 서비스 등 다양한 방식의 모니터링을 병행해 돌봄 공백을 줄이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지역사회 협력체계도 강화한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 복지기관, 민간단체 등과 협력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며, 주민 참여 기반의 지역 돌봄 안전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순한 안전 확인을 넘어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한다. 19개 주민센터 34개 사업을 기반으로 심리상담과 사회참여 프로그램, 자조모임, 관계형성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대상자의 사회적 연결 회복과 지역사회 관계망 형성을 유도할 예정이다. 강동구는 이번 사업 확대를 통해 고독사 위험군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중심의 예방적 복지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고독사 예방은 위기 상황이 발생한 이후 대응하는 것보다 사전에 위험요인을 발견하고 지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동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경남 혼인․출생 증가세 2026년에도 지속
경남 혼인 ․ 출생 증가세 2026 년에도 지속 “2026 년 1 월 증가세 , 전국 평균 크게 웃돌아 ” - 1 월 출생아수 1,525 명 , 전년동월 대비 17.4% 증가 , 6 년 만에 최고치 - 혼인건수 1,278 명 , 18.8% 증가 ... 8 년 만에 최고치 - 2 월 인구이동 전년동월대비 6.1% 감소 , 19~29 세 순유출 규모 30.4% 급감 경상남도 ( 도지사 박완수 ) 는 2026 년 1 월 경남의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 증가율이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며 2024 년부터 이어진 저출생 반등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 ① 1 월 출생아 수 17.4%, 혼인 건수 18.8% 증가 , 전국 증가율 큰 폭으로 상회 국가데이터처의 ‘2026 년 1 월 인구동향 ’ 에 따르면 2026 년 1 월 기준 경남의 출생아 수는 1,525 명으로 전년동월 (1,299 명 ) 대비 17.4%(226 명 ) 증가했다 . 이는 전국 평균 증가율 (11.7%) 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 전국 17 개 시 · 도 중 세 번째로 높은 증가율이다 . 특히 1 월 기준으로는 2020 년 1 월 (1,633 명 ) 이후 6 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 1 월 혼인 건수 또한 큰 폭으로 증가했다 . 2026 년 1 월 혼인 건수는 1,278 건으로 전년동월 (1,076 건 ) 대비 18.8%(202 건 ) 증가해 전국 평균 증가율 (12.4%) 을 크게 웃돌았다 . 1 월 기준으로 2018 년 1 월 (1,478 건 ) 이후 8 년 만에 최고 수준이다 . 경남의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는 2024 년 반등 이후 2025 년에도 각각 5.7%, 4.7% 증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 특히 , 2025 년 혼인 건수는 코로나 19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며 6 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 합계출산율 또한 2 년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 ② 2 월 인구이동 전년동월 대비 6.1% 줄어 ... 19~29 세 순유출 30.4% 급감 국가데이터처의 ‘2026 년 2 월 국내인구이동 ’ 에 따르면 2026 년 2 월 기준 경남 순유출 규모는 3,454 명으로 전년동월 (-3,679 명 ) 대비 6.1%(225 명 ) 감소했다 . 순이동률 또한 – 1.4% 로 전년동월 (-1.5%) 대비 0.1% 개선되었다 . * 순이동률 : 인구 1 백 명당 이동자 수 , 월별 이동률은 연간 수준으로 환산한 수치 연령별로 보면 19~29 세는 대학 진학과 취업 시기에 접어들며 -2,177 명이 순유출되었으나 , 전년동월 (-3,129 명 ) 대비 30.4%(952 명 ) 감소했다 . 50 대 이상에서는 꾸준한 순유입 흐름이 지속되며 경남의 전체적인 순유출 규모 감소세를 견인하고 있다 . 올해 2 월까지 누적 순유출 규모는 4,059 명으로 2021 년 (-3,179 명 ) 이후 5 년간 가장 낮은 수준이다 . 경남도 관계자는 “ 에코붐 세대가 혼인 · 출산 적령기에 대거 진입하면서 출생과 혼인 증가세를 견인하고 있다 ” 며 , “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반등에 그치지 않도록 현장 의견을 반영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 정책 간 연계성과 지속성을 강화해 체감도 높은 인구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경상남도는 인구정책의 실효성을 높여나가기 위해 올해 처음 ‘ 경상남도 인구정책 도민참여단 (45 명 )’ 을 구성해 현장 중심의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며 , ‘ 경상남도 인구전략연구센터 ’ 를 오는 31 일 개소해 정책 성과분석 및 연구기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올해 하반기에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민관이 함께하는 범사회협의체 출범 또한 준비하고 있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수원시 일자리위원회’ 출범, 체계적·전문적으로 지역일자리 정책 추진한다
‘수원시 일자리위원회’ 출범, 체계적·전문적으로 지역일자리 정책 추진한다 수원시 일자리위원회, 2026년 제1차 회의 열고 위원 위촉…2026년 일자리정책 추진계획(안) 심의·자문 보도일시 2026.3.25.(수) 담당부서 노동일자리정책과 일자리창출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이임숙(031-5191-3871)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조미현(031-5191-3273)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역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수원시 일자리위원회’를 구성했다. 수원시는 24일 중회의실에서 김현수 제1부시장 주재로 ‘2026년 수원시 일자리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2026년 일자리정책 추진계획(안)’을 심의·자문했다. 또 일자리위원회 위원 14명을 위촉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수원시 일자리위원회는 수원시의회 의원, 고용 관련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12명과 당연직 위원 2명 등 14명으로 구성된다. 일자리위원회는 일자리정책 수립·시행에 관한 내용을 심의·자문한다. 또 민관 기관 간 일자리정책을 연계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일자리창출 추진 계획(안)을 심의·자문했다. 추진 계획(안)은 ▲경제특례시 완성을 위한 기업 유치·지원 ▲성공! 창업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맞춤형 일자리 지원 서비스 제공 ▲청년층 일자리 대책 확대 등 4대 전략과 18개 추진 과제로 이뤄져 있다. 수원시는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계획을 확정‧수립할 계획이다. 추진계획은 관련 규정에 따라 공시되고,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일자리위원회가 급변하는 고용 환경에 대응해 체계적으로 일자리정책을 추진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민관 협력 기반 일자리 거버넌스를 구축해 수원시 일자리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이천시 남천상가, 11년 만에‘골목형상점가’로 새 출발
- 2015년 상점가 지정 이후 상권 유연성 확보를 위한 전환 -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3월 24일, 중리동 남천공원 일원의 남천상가(112개 점포)를 ‘골목형상점가’로 새롭게 지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5월 ‘상점가’로 지정된 이후 11년 만의 변화다. 그동안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맡아온 남천상가는 기존 상점가 지정 기준의 한계를 극복하고, 보다 유연한 상권 관리와 확대를 위해 이번 전환을 추진해 왔다. 남천상가번영회(대표 윤미희) 지난해 11월 총회를 거쳐 상인들의 동의를 이끌었으며, 이번 지정은 단순한 명칭 변경을 넘어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상인들의 의지가 담긴 결과물이다. ‘골목형상점가’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공모사업 지원 자격 등 기존 상점가 혜택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지정 요건이 완화되며 향후 신규 점포 유입이나 상권 경계 조정에 훨씬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시 관계자는 “남천상가가 골목형상점가로 새 옷을 입고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이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이번 지정을 계기로 경쟁력을 확보해 시민에게는 사랑받고 상인에게는 희망이 되는 이천의 대표 상권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문의 일자리정책과 소상공인활성화팀 ☎031-644-4179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이천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구강 건강 위해 관내 치과 2개소와 업무협약 체결
이천시(시장 김경희) 드림스타트는 지난 3월 17일과 25일 양일에 걸쳐, 관내 취약계층 아동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연세스카이치과병원(원장 김태우) 및 서울쥬니어치과의원(원장 장준혁)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적절한 시기에 치과 진료를 받지 못하고 구강 건강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취약계층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천시 드림스타트와 두 의료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 체계를 단단히 구축하고, 아동들에게 필요한 구강검진 및 전문적인 치과 진료를 적극 연계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특히, 각 기관은 대상 아동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의료 지원과 구강 상담 등을 제공하여 아동들의 경제적 부담 없이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할 예정이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선뜻 뜻을 함께해주시고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신 연세스카이치과병원과 서울쥬니어치과의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번 협약이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천시드림스타트는 0세(임산부 포함)부터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다양한 체험과 자원 연계를 통해 아동과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문의 청년아동과 아동보호드림팀 ☎031-645-3629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강원 스테-이 사업’ 4개 시군 선정
강원도강원특별자치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남부 키움건강체험스테이션’ 운영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어린이의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인 ‘남부 키움건강체험스테이션’을 오는 4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최근 현대인의 만성질환 위험성이 증가하고 성장기 아동의 건강생활습관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교육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남부권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 중심의 건강교육 및 스포츠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운영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센터 2층 어린이건강체험존에서 진행되며, 남부권 3~10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3인 이상 예약제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손 씻기 및 감염병 예방 교육 등 시청각 코스(10분) ▲영양·금연·손 씻기·구강 교육으로 구성된 건강 체험 코스(40분) ▲가상현실(VR) 기기를 활용한 건강 스포츠 코스(30분)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큐알(QR)코드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예약이 확정된 후 지정된 날짜에 인솔자와 함께 방문하면 된다.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건강한 삶을 위해 유년기부터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 형성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건강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질병관리과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팀 ☎031-6190-7281, 7284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산단지원과] 시흥시, 시화국가산단 재생사업 4월 본격 착공…산업단지 전면 혁신 꾀해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노후화된 시화국가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시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 공사를 오는 4월부터 시작한다.시화국가산업단지 재생사업은 정왕동 일원 약 668만3천㎡를 대상으로 2018년부터 2027년까지 총사업비 4...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기업지원과] 시흥시, 경기지역자유무역협정통상진흥센터ㆍ시흥산업진흥원과 협약…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 본격화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3월 24일 시청 혁신토론방에서 경기지역자유무역협정통상진흥센터, 시흥산업진흥원과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와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날 협약식에는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을 비롯해 임창주 시흥산업진흥원...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주민자치과] ‘2026 시흥시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서 ‘시흥형 주민자치’ 성과 확산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3월 24일 장곡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2026 시흥시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오는 6월 경기도청에서 열리는 ‘2026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한마당’에 참가할 시흥시 대표 동...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노동지원과] 근로자 산업재해 예방 산업안전보건위원회서 노사 소통 강화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3월 23일 시청 별관 글로벌센터1 회의실에서 근로자 안전ㆍ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열었다.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시 소속 현업종사자의 안전과 보건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시흥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과천시, 공공기여 공간을 창업 기업에 무상 임대…입주 희망 기업 모집
과천시는 지식정보타운 11-3블록(과천대로 12길 150), ‘과천상상자이타워’(과천대로 7길 65) 등 2곳의 공공기여 공간에 입주할 창업 기업을 내달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창업 7년 미만 기업으로, 일반 업종 5곳과 푸드테크 업종 4곳 등 총 9개 기업이다. 공간은 12평형부터 40평형까지 다양하며, 임대료는 전액 무상으로 지원되고 관리비는 입주기업이 부담한다. 과천시는 사업성과 성장 가능성을 중심으로 서류심사와 발표 평가를 거쳐 입주기업을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5월 1일부터 입주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공공기여로 확보한 공간을 활용해 창업 초기 기업의 임대료 부담을 줄여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창업 기업은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창업 기업에 대한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과천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경기도일자리재단,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신규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에게 사무공간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1 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 참여기업을 30 일부터 모집한다 . ‘1 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 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가 도내 창업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창업지원 공간이다 . 매년 실시하는 전국 단위 사업평가에서 4 년 연속 A 등급을 획득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 선정된 기업은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재단 내 공용 사무공간과 사무기기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 창업 교육과 전문가 자문 등 다양한 지원도 제공한다 .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인 ‘ 선택형 사업 ’ 에도 참여할 수 있다 . ‘ 선택형 사업 ’ 은 ▲ 지식재산권 ▲ 홍보마케팅 ▲ 인증 획득 ▲ 시제품 제작 등으로 구성해 , 특허 · 저작권 출원 , 누리집 제작 , 전시회 참가 등 기업의 사업화 비용을 지원한다 .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예비 창업자 또는 도내에 주사무소를 둔 창업 7 년 이내 1 인 창조기업이다 . 신청은 3 월 30 일부터 4 월 2 일 오후 4 시까지 잡아바 어플라이 누리집 (apply.jobaba.net) 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 이후 서류심사와 대면평가를 거쳐 최종 참여기업을 선정한다 .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기업지원팀 (031-270-9788) 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이번 모집은 창업 초기 기업의 안정적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 재단은 경쟁력 있는 1 인 창조기업을 육성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경기도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경남서 탄생한 K-전투기... KF-21 양산 1호기 첫 출고
경남서 탄생한 K- 전투기 ... KF-21 양산 1 호기 첫 출고 - 25 일 , 사천서 출고식 개최 , 대통령 · 경남도지사 등 500 여 명 참석 - 개발부터 실증 ․ 양산까지 전 과정 경남서 이뤄져 - “ 글로벌 수출 전환점 마련 ... 경남 항공산업 전주기 경쟁력 강화 ” - 세계가 주목하는 K- 방산 ... 10 월 사천에어쇼서 수출 세일즈 총력 대한민국 독자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전투기 KF-21 이 개발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 양산 체제 ’ 에 돌입했다 . 경남도는 이번 양산 1 호기 출고를 기점으로 사천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항공산업 거점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 경남도는 25 일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 (KAI) 본사에서 ‘KF-21 양산 1 호기 출고식 ’ 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 이날 행사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를 비롯해 국방부 , 방위사업청 , 공군 및 개발 관계자 등 500 여 명이 참석해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역사적 이정표를 기념했다 . 이번 출고식은 양산 1 호기 실물 공개와 함께 차세대 전투기 비전 영상 상영 , 블랙이글스의 축하 비행 등으로 진행됐다 . KF-21 은 설계부터 제작 , 실증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이 경남에서 이루어진 국가 전략 자산으로 , 이번 1 호기 출고는 한국형 전투기의 안정적인 전력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이 초읽기에 들어갔음을 의미한다 . 박완수 도지사는 이번 KF-21 양산 1 호기 출고가 K- 항공산업이 단순 제작 단계를 넘어 전력화와 글로벌 수출로 도약하는 역사적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 . 이어 경남이 대한민국 전투기 양산 체계의 중심으로서 세계적인 항공산업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 경남도는 KF-21 개발 과정에서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산업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 특히 ▲ 첨단항공엔진 특화단지 조성 , ▲ 민 · 군 통합 항공 유지 · 보수 · 정비 (MRO) 산업 거점 구축을 중점 추진해 항공산업의 전주기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 글로벌 시장 공략도 본격화한다 . 이날 행사에는 인도네시아 등 13 개국의 주한대사와 해외무관단 등이 참석해 KF-21 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 도는 오는 10 월 개최되는 ‘ 사천에어쇼 우주항공방위산업전 ’ 에 잠재 수출국 바이어를 전략적으로 초청해 실질적인 수출 상담과 K- 방산 세일즈에 나설 방침이다 . KF-21 양산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도내 항공 부품 업체들의 일감 확보와 고용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경남도, 2026 딥테크 등 분야 오픈이노베이션 본격 시동
경남도 , 2026 딥테크 등 분야 오픈이노베이션 본격 시동 - 25 일 협의체 회의 시작으로 2026 년 오픈이노베이션 본격 시동 - 지난해 38 개 과제 사업화 지원 … 창업기업 4 개사 대기업과 성과공유계약 체결 경상남도 ( 도지사 박완수 ) 는 25 일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대 ․ 중견기업 - 창업기업간 ‘ 오픈이노베이션 협의체 ’ 2026 년 1 차 회의를 개최하고 경남형 오픈이노베이션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 개방형 혁신 ( 오픈 이노베이션 ) 은 기업이 내부 역량에만 의존하지 않고 외부의 아이디어 , 기술과 협력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혁신 방식이다 . 이는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서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한 유연한 기술 개발 , 실증 (PoC), 공동 사업화 등을 통해 시장 대응력을 높이는 핵심 전략으로 주목 받고 있다 . 이날 회의에는 경남도 ,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 대 ․ 중견기업 (8 개사 * ), 연구기관 (1 ** ) 등 협의체 위원 11 명과 스타트업 (2 개사 ) 등 20 여 명이 참석했다 . * ( 대 ‧ 중견기업 ) 두산에너빌리티 , 한국항공우주산업 , 삼성중공업 , 한화오션 , 현대위아 , PK 밸브앤엔지니어링 , 효성중공업 , 세아창원특수강 ** ( 연구기관 ) 한국전기연구원 회의에서는 ▲ 2026 년 오픈이노베이션 추진계획 설명 ▲ 경남창업포털 상시 밋업 매칭 지원시스템 시연 ▲ 창업기업 협업과제 제안 발표 ▲ 참여기관 의견 수렴 등이 진행됐다 . 경남도는 지난해 3 월부터 대 ․ 중견기업과 한국재료연구원 , 한국전기연구원 등 정부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 ‧ 운영하며 , 오픈이노베이션 참여 활성화와 창업기업의 판로지원을 추진해 왔다 . 또한 , 지난해 대 ․ 중견기업 10 개사와 38 개의 창업기업이 협업과제를 수행했으며 , 두산에너빌리티의 경우 스타트업 4 개사가 성과 공유 계약을 체결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 도는 올해 대 ․ 중견기업의 참여를 더욱 촉진하고 협업과제 지원을 40 개 이상으로 확대해 유망 창업기업이 대기업에 신속히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 강두순 경남도 창업지원과장은 “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환경에서 창업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혁신 기술의 신속한 개발은 대 ․ 중견기업들에게도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이다 ” 며 “ 대 ․ 중견기업과 창업기업의 미래를 위해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활성화해 나가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경남도는 오는 4 월 29 일부터 30 일까지 창원 CECO 에서 열리는 글로벌 창업 축제 ‘GSAT 2026’ 에서도 오픈이노베이션 밋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올해에는 대 ․ 중견 기업 24 개사가 참여해 창업기업에 알찬 밋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 GSAT : 경남 ( G yeongnam/ G lobal/ G rowth) 과학발전 ( S cience) 과 문화예술 ( A rt) 을 융복합한 글로벌 기술 ( T echnology) 의 혁신적 진화 축제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경남도, 함안 나무심기 행사서 산불 예방 강조
경남도 , 함안 나무심기 행사서 산불 예방 강조 - 25 일 , 함안 ‘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남도협의회 나무심기 행사 ’ 동참 - 입곡군립공원에 목수국 2,000 본 식재 ... 새로운 관광 명소 기대 - 바르게살기 회원 900 명과 함께 녹색 경남 실현 의지 다져 경상남도 ( 도지사 박완수 ) 가 25 일 함안군 입곡군립공원에서 열린 ‘2026 년 녹색환경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 ’ 에서 봄철 산불 예방에 대한 각별한 경각심을 당부했다 .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완수 도지사는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남도협의회 회원 900 여 명과 함께 목수국 2,000 본을 식재하며 , 탄소중립 실천과 함께 소중한 산림 자원을 지키기 위한 민 · 관 협력을 강조했다 . 박 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 그동안 경남과 도민을 위해 헌신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 수해나 산불 등 재난 현장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여러분이야말로 지역사회를 이끄는 든든한 힘 ” 이라고 말했다 . 이어 “ 산을 가꾸는 것은 곧 우리 자신을 가꾸는 것이고 , 나무를 심는 것은 우리의 희망과 미래를 심는 일 ” 이라며 “ 오늘 심는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경남과 함안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 ” 이라고 강조했다 . 특히 “ 산림은 도민의 삶에 큰 도움을 주지만 , 잘못 관리될 경우 산불이나 산사태 등으로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 며 산림 관리와 예방의 중요성을 환기했다 . 이날 행사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조영제 ․ 조인제 경남도의원 , 석욱희 함안부군수 ,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 , 김정기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남도협의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참석자들은 입곡군립공원 산책로 일원에 목수국 2,000 본을 식재해 대규모 군락지를 조성했으며 , 이는 향후 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지역 관광 명소가 될 전망이다 . 경남도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도내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나무심기 사업을 지속 추진하는 동시에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범도민 홍보 활동도 강화할 방침이다 . 한편 ,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남도협의회는 도내 7 만 5 천여 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 진실 ‧ 질서 ‧ 화합을 3 대 이념을 바탕으로 재난 · 재해 현장 봉사 및 법질서 확립 , 소외계층 돌봄 등 공익적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의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늘어나는 영농 민원, ‘찾아가는 교육’으로 대응력 높인다
늘어나는 영농 민원 , ‘ 찾아가는 교육 ’ 으로 대응력 높인다 - 경남농기원 , 토양 · 농약 등 민원 사례 분석 중심 실무교육 운영 경상남도농업기술원 ( 원장 정찬식 ) 은 25 일 미래농업교육관에서 시군 지도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 년 찾아가는 고객지원센터 교육 ’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와 돌발 병해충 발생 등으로 영농 현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지도공무원의 실무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교육은 올해 신설된 농업기술원 ‘ 현장지원단 ’ 과 농촌진흥청 고객지원담당관실이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 현장 사례 중심으로 운영됐다 . 이날 교육에는 고객지원담당관실 전문가와 분야별 기술위원이 강사로 참여해 농약 혼용 , 토양 이상 , 병해충 피해 등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민원 사례와 이에 대한 대응 요령을 공유했다 . 교육 과정은 △ 현장 민원 대응 요령 ( 농촌진흥청 정동완 지도관 ) △ 토양 민원 해결 사례 ( 강보구 기술위원 ) △ 농약 및 병해충 민원 사례 ( 이인용 · 강호성 기술위원 ) 등으로 구성됐다 . 아울러 벼 · 과수 · 농약 등 주요 작목별 민원을 주제로 한 종합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 하명화 농업기술협력과장은 “ 영농 현장의 문제는 점점 복잡 · 다양해지고 있어 현장 중심의 맞춤형 대응이 중요하다 ” 며 , “ 현장지원단을 중심으로 시군과 협력해 농업인의 어려움을 제때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농업기술원 현장지원단은 작목별 영농기술 상담 ( ☎ 055-254-1472) 을 운영 중이며 , 병해충 진단과 영농 애로에 대한 기술 지원이 필요한 경우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요청에 따라 신속한 현장 기술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
경남도경상남도2026년 3월 25일 - 정책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중동사태 관련 수출기업 지원 등 3대 분야별 대응 특별대책 마련” 지시
[/시정소식]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3월 25일(수) 시청 동인청사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중동사태와 관련해 정부에서 25조 원 규모의 추경을 편성하는 만큼, 대구시도 수출기업 지원, 민생경제, 에너지 전략 등 분야별 대응 추경 검토 후 필요시 원포인트 추경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확대간부회의〉이어 에너지 정책과 관련하여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을 위한 청사 에너지 효율대책을 별도 수립하고, 오늘부터 시행된 승용차 5부제 준수를 위해 민간단체와 협력해 시민자율참여 분위기가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대중교통 편의성을 높이고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통해 하나의 문화로 정착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지역경제 활성화와 관련해서는 “선거로 인해 축제와 행사가 과도하게 취소·연기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시기상 필요한 축제는 정상 추진해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해야 한다”고 밝혔다.김 권한대행은 최근 진천역 사고를 언급하며 “작은 부주의 하나가 시민불안과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하고 “특히 자동차 부품, 섬유, 기계금속 등 작업 환경이 열악한 노후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화재예방 일제 점검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산불 예방과 관련해서는 “현재 대구지역에 건조주의보(3.21.)가 발령된 만큼,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산림 인접 농가의 부산물 소각을 근절하기 위해 수거 체계를 구축해 소각 자체를 원천 차단하라”고 주문했다.복지 분야에서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통합돌봄 제도를 언급하며 “이 제도는 시민 대부분이 직간접적으로 대상이 되는 정책”이라며 “시민들이 잘 알지 못하는 만큼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고 초기 상담안내 교육과 현장 인력배치 등을 철저히 준비하라”고 당부했다. 최근 대통령께서 지시한 하천·계곡의 정비와 관련해서는 “불시 조사와 시민신고 활성화 등 실효성 제고 방안을 마련하라”고 덧붙였으며, “선거철 불법 현수막의 대대적인 정비와 공직자 선거 중립의무도 철저히 준수하라”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김정기 권한대행은 최근 회의에서의 이재명 대통령 발언을 전달하며 “공직자들이 급여는 낮을 수 있으나 엄청난 권한을 가지고 있고 각자의 판단과 행동에 따라 시민들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용인특례시, 시민이 도시의 변화와 생활편의 개선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 적극 추진
- 이상일 시장, 23일 보정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간부회의 열고 올해 생활밀착형 행정 추진 방안과 지난해 사업 점검 - - 11개 분야 총 136개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사업’ 운영…지난해 추진한 121건 사업 중 113건 완료하고, 8건 진행 중 - - 4월 1일 개관식 열고 정식 운영 시작 예정인 ‘보정 미르휴먼센터’ 방문해 시설 활용과 운영계획 논의 - - 이 시장 “4년 동안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사업 좋은 성과 거둬… 공직자들도 일상에서 개선해야 할 사안 잘 관찰해 정책에 반영하기 바란다”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사업을 수립해 운영한다. 23일 기흥구 보정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이상일 시장 주재로 열린 간부공무원 회의에서는 지난해 진행한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사업의 진행 현황과 성과를 확인하고, 올해 새롭게 마련한 정책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상일 시장은 사회 전반에 걸쳐 수립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시민들의 민원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시 공직자들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상일 시장은 “2023년부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다양한 성과도 거둘 수 있었다”며 “오늘 회의에서 보고한 각 부서의 생활밀착형 사업들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하고, 공직자들도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이나 개선돼야 할 사안을 잘 관찰해 정책에 반영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시민들이 접수한 민원에 대한 응대나 해결 의지는 과거에 비해 많이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일부 민원은 시간이 걸린다는 목소리가 있다. 법과 행정의 틀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에서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면 시민들의 만족도는 높아질 것”이라며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실천해 시민들이 더 나은 생활을 체감할 수 있도록 더 좋은 사업들을 찾고, 각 부서가 협업해 완성도 높은 사업들을 추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특례시는 시민생활 편의와 보건, 도시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올해 136개의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한다. 분야별로는 ▲시민편의(19개) ▲교육·문화(15개) ▲제도개선(7개) ▲복지(13개) ▲보건(12개) ▲기업·경제(12개) ▲환경(12개) ▲안전(14개) ▲도시·여가(16개) ▲교통(7개) ▲처인·기흥·수지구청 사업(9개)다. 이 가운데 지역의 각종 규제정보를 통합해 시각화한 규제지도 제공 서비스인 ‘용인시 스마트 규제지도’는 행정 효율을 높이고, 인허가 과정에서 시민의 정보탐색과 절차상 오류로 인해 소비되는 시간을 줄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변호사가 생활밀착형 법률정보를 매월 제공하는 ‘시민생활 법률로(LAW)’와 부동산 정책과 민원사례를 정리한 ‘똑똑 부동산’ 정보도 시민을 위한 행정정보를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제도개선 분야에서는 지역의 자연녹지와 계획관리지역 성장관리계획을 재정비해 규제 개선을 진행하고, 개발행위허가 연찬회와 외부 간담회를 마련해 행정 효율과 시민 편의를 높인다. 복지 분야에서는 ‘노인인권지킴이’ 운영과 ‘장애인 전동보장구 안전용품 지원사업’ 등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서비스를 확대한다. 아울러 기업 지원과 보건, 환경, 안전, 교통, 여가 분야에서도 다양한 생활밀착형 행정이 이뤄진다. 처인·기흥·수지구청에서는 지역내 보행환경과 어린이 안전, 노후 교통신호제어기 개선과 교체사업 등 시민의 생활환경 개선에 필요한 사업들을 적극 운영한다. 시는 2023년부터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사업’을 마련해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에 역량을 집중해왔다. 사업 첫해인 2023년 71건을 발굴해 추진했고, 2024년 85건의 생활밀착형 행정이 진행됐다. 지난해에는 121건의 사업 중 113건이 완료됐고, 도로 인프라 확충 등 장기적 계획 8건은 추진 중이다. 이 결과 지난해 시는 ‘공동주택 부실시공 예방체계’ 개선사업을 진행해 지역내 공동주택 모든 공정에 품질관리 강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고, 사후 하자보수 절차를 설계·시공 전 단계 품질점검 체계로 전환해 부실사안을 보완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생활안전을 더하는 공공디자인 구현 사업’을 진행해 ‘2025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 학회장 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고령화 사회로 인구구조가 변화하는 사회현상에 대응해 인지 친화적 생활환경 조성과 디자인 시설물을 적용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 전국 최초로 지역내 초·중·고등학교 제설작업에 활용하는 ‘맞춤형 학교 제설 지도’를 제작해 강설이나 폭설 상황을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고, ‘스마트 제설 관제시스템 구축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제30회 지자체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에서 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고령 어르신 동행 서비스’는 지난해 942건의 이용 실적을 기록했고,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 어르신 가구의 주방 환경 개선을 위한 ‘돌봄취약 어르신 냉장고를 부탁해’ 사업을 통해 89가구를 지원했다. 또, 전국 최초로 마련한 ‘장애인·임산부 등 이동약자 주유 도우미 서비스’는 민관 협력 기반 전국 최초 이동약자 주유 지원 서비스 모델로 자리잡았다. 환경실천 시민 서포터즈인 ‘ECO-조아용’은 시민이 만들고 전하는 탄소중립 문화로 높은 평가를 받았고, 환경부가 주관한 ‘2025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에 경기도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시민이 체감하고, 일상 속 생활편의를 높일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수립해 운영할 방침이다. 이날 간부회의를 마친 후 이상일 시장은 4월 1일 개관식을 열고 정식 운영이 시작될 예정인 ‘보정 미르휴먼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앞으로 운영 계획과 시설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기흥구 보정동 1264-2번지에 연면적 1만 5948㎡(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한 ‘보정 미르휴먼센터’는 ▲도서관 ▲스포츠센터 ▲노인복지관 ▲청소년문화의집 ▲시립어린이집 ▲장애인주간이용센터 ▲장난감도서관 ▲영유아체험실 등의 시설이 마련됐다. 또 시설 외부에는 지주형 간판(디자인 유니버셜)과 조아용 조형물을 설치해 디자인과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였고, 입구에 마련한 미디어 파사드와 바닥분수는 화려한 영상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과천시, 관계 기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의 간담회 개최
과천시는 25일 한국마사회 서울경마공원에서 관내 주요 관계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의 간담회를 열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과천시는 지역 현안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분야별 협력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유관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 과천소방서 주건환 서장, 국립과천과학관 한형주 관장, 한국마사회 우희종 회장을 비롯해 지역 15개 기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서울경마공원 시설을 둘러보며 기관별 주요 사업과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협력 필요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기관별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관악산 행락객 급증에 따른 산불 예방 체계 가동 협조 및 산불 예방 홍보 활동(과천시) △도민 생명지킴이 119 안심콜 서비스 가입 홍보(과천소방서) △2026 브랜드 기획전 ‘양자세대’ 개막 지원 및 연계 프로그램 협력(국립과천과학관) △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와 연계한 지역 상권 활성화 및 관광객 유치 방안(한국마사회) 등이 포함됐다. 과천시 관계자는 “관계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과천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정책
2026년 대구향토역사관 ‘중국 다문화꾸러미’ 전시·체험 및 다문화꾸러미 대여사업 운영
[/시정소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향토역사관은 국립민속박물관이 주관하는 ‘2026 다문화꾸러미 대여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중국 다문화꾸러미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한다.국립민속박물관의 ‘다문화꾸러미 대여 운영’ 사업은 다른 나라의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해당 국가의 의식주, 놀이 등 실제 민속 자료와 교구를 상자 형태(큰 꾸러미, 작은 꾸러미 2종)로 제작하여 활용하는 문화다양성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이 사업은 전국 4개 지역에 거점기관을 두어 운영되는데, 대구향토역사관이 공모를 통해 중국 다문화꾸러미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다.대구향토역사관은 시민들의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3가지 방식으로 운영한다. 먼저 중국 큰 다문화꾸러미를 활용하여 4월 1일(수)부터 11월 1일(일)까지 대구향토역사관 제1전시실에서 ‘상자를 펼치면 세계가 열린다! 다문화 꾸러미 니하오 중국!’ 전시를 개최한다. ‘보는 전시’에서 벗어나 직접 만지고 입어보며 체험할 수 있는 전시로, 어린이 관람객의 흥미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둘째, ‘큰 다문화꾸러미’ 전시와 연계한 어린이체험학습은 전문 강사와 함께 진행되며, 체험을 희망하는 기관의 신청을 받아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대구향토역사관 누리집에 교육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을 공지할 예정이다.또한, ‘작은 다문화꾸러미’는 어린이집, 유치원, 도서관, 지역아동센터 등 기관에서 대여하여 체험하도록 운영하는데, 3월 25일(수)부터 대여신청을 받아 4월 7일(화)부터 10월 23일(금)까지 진행한다. 꾸러미 대여는 최대 4주간 가능하며, 대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향토역사관에 문의(전화 053-430-7945)하거나,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대구시립 3개 박물관 관장을 맡고 있는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신형석 박물관운영본부장은 “대구향토역사관이 시민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많이 진행하고 있는데, 올해도 시민들에게 차별화된 문화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다문화꾸러미 대여사업과 체험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달성공원에 위치한 대구향토역사관을 직접 방문하여 다문화꾸러미 체험을 해보시면 아주 유익할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대구향토역사관은 2026 대구시민주간 연계 행사로 3월 19일(목)에는 1950년 이후 출생한 시민 33명을 모집하여 의령군과 대구 달성군 지역의 망우당 곽재우 장군의 발자취를 찾아보는 답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어 4월 17일(금) 2시에는 ‘대구광역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혁신공간 바람 2층 상상홀(대구 중구 중앙대로 402)’에서 우인수 경북대학교 명예교수를 초청해 ‘임진왜란시기 대구지역 동향과 의병 항쟁’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과천시, 발달장애인 주간 활동 서비스 바우처 사업 시행
과천시는 성인 발달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지원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발달장애인 주간 활동 서비스 이용권’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성인 발달장애인이 낮 동안 자신의 욕구와 특성에 맞는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자립 생활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과천시는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과천시장애인복지관’과 ‘스마일 위드 어스 사회적협동조합’ 등 2곳을 지정했으며, 해당 기관에서는 발달장애인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비스 이용 대상자로 선정되면 최대 3년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을 희망하는 성인 발달장애인 또는 보호자는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담 후 신청할 수 있다. 과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자원을 연계한 발달장애인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사업과 관련해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과천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과천시, 민원 담당 공무원과 소통 간담회 개최
과천시는 지난 18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7개 동 민원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장과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신계용 과천시장은 ‘2025년 민원 서비스 종합 평가’ 가등급 달성을 위해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민원 담당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동별 민원 현안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인구 유입에 따른 업무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인력 확충, 민원 담당 공무원 보상 방안, 조직 적응 지원, 일과 삶의 균형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현장 여건을 검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과천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정책
중국 광동·홍콩 관광객 대상 ‘웰컴 대구’ 프로모션 추진
[/시정소식]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용인특례시, 임대농기계 ‘운송 서비스’ 시작
- 이달 23일부터 시행…농업기계임대사업소로 문의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2026년 임대농업기계 운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농업기계 임대 농가 중 운송수단이 없는 농업인을 위해 제공된다. 용인시농업기술센터의 임대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이수한 농업인이면 운송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운송은 용인 전 지역이 대상이다. 운송료는 1t 차량 적재 가능 농기계는 편도 5000원, 1t 차량에 실을 수 없는 농기계는 편도 1만 원이다. 운송서비스와 농업기계 임대 등 문의는 시 농업기계임대사업소(031-6193-1055/1056)로 전화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농번기 농업인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2022년부터 운송서비스를 시작했고, 매년 예산 5000만 원을 들여 연간 농업기계 운송 450건 이상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끊임없이 서비스를 개선하고,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용인특례시 기흥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 3월 말부터 7월까지 ‘씨앗에서 밥상까지’…경증 치매환자 대상 텃밭 가꾸기·영양교육·요리체험 등 전 과정 지원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기흥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3월 말부터 7월까지 치매안심센터 2층 테라스에서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활동 특화 프로그램 ‘씨앗에서 밥상까지!’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어르신들이 식물을 심고 가꾸며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손을 사용하는 원예활동을 통해 인지기능 유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씨앗에서(1단계)’와 ‘밥상까지(2단계)’로 구성된다. 1단계에서는 텃밭 조성을 시작으로 감자, 고추, 방울토마토, 상추, 청경채, 카네이션 등의 모종과 씨앗을 심고, 물주기·잡초 제거·생장 관찰·관찰일지 작성·수확 체험 등 텃밭 가꾸기 활동을 진행한다. 2단계에서는 수확한 작물로 영양교육과 요리 체험을 진행해 건강한 식생활을 배운다. 프로그램은 2개 반으로 운영되며, 1기는 3월말부터 5월까지, 2기는 5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다. 전 과정은 작업치료사가 운영하며, 간호사와 영양사가 함께 참여해 전문적인 건강관리와 영양교육을 지원한다. 참여 대상은 기흥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쉼터 이용 경증 치매환자로, 전화(031-6193-0422~0423)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텃밭 활동은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만족감을 높이고, 신체 활동과 인지 자극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4월 「운동, 작심 28일」 운영 안내
🌟28일간 바른자세를 위한 밴드 운동을 실천해보세요🌟 🌼운영안내 ✔기간: 4월 3일(금) ~ 30일(목) *28일간 ✔대상: 동대문구 생활권자(구민, 직장인, 학생) ✔내용: 28일간 바른자세를 위한 밴드 운동 ✔운영 보건소) 매주 금요일 운동 방법 제공 참여자) 주 2회 이상 운동 실천 후 활동 인증 🌼신청안내 ✔방법: 채팅방 메뉴 "운동 작심 28일" 작성 ✔기한: ~ 26년 4월 2일(목) 15시까지 *참여를 위해 개인정보가 요구되며, 인증 사진은 홍보를 위해 사용될 수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저작권은 동대문구 보건소에 있으며, 무단 게시 및 배포를 금합니다⭐
동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5일 - 보도
용인특례시 수지구, 게이트볼장 환경 정비
- 신정공원·성복고가하부·수지체육공원 등 5곳 시설 개선…시민 건의 반영해 시설 개선 지속 추진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게이트볼장 시설을 정비했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지난 2월 지역 내 게이트볼장 9곳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각 분회 회원들의 이용 불편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해 단계적으로 시설 개선을 추진해 왔다. 이번 정비는 신정공원, 성복고가하부, 수지체육공원, 동천동, 무지개공원 등 5곳의 게이트볼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구는 신정공원·성복고가하부·수지체육공원 게이트볼장의 점수판을 교체했으며, 동천동 게이트볼장에는 수질 개선을 위한 경수연화장치를 설치하고 화장실을 리모델링해 이용편의를 높였다. 무지개공원 게이트볼장에는 진출입 계단을 정비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구는 현장 점검과 이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시설 개선이 필요한 경우 지속적으로 정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한 체육 환경 조성과 체계적인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지구에는 현재 게이트볼지회 9개 분회에 28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9곳의 게이트볼장이 운영되고 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 - 보도
용인특례시, 육아 정책 안내서 ‘아이케어북’ 배부
- 오는 12월까지 임신·출산·양육 복지서비스 정보 담은 홍보 책자 우편으로 발송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임신지원금 지급 대상자에게 임신·출산·양육 관련 정보를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홍보 책자 ‘아이케어북’을 제작해 배부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이케어북’은 임신부와 양육 가정이 필요한 복지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된 안내서다. 용인시의 다양한 생애주기별 지원 정책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시는 오는 12월까지 매달 임신지원금 결정통지서와 함께 ‘아이케어북’을 동봉해 대상자에게 순차적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용인시 임신지원금은 신청일 기준 용인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임신 20주 이상의 임신부를 대상으로 거주 기간과 관계없이 30만 원 상당의 용인 와이페이(지역화폐)를 지급하는 제도다. 책자에는 태아기부터 18세까지 성장 단계별 필요한 주요 복지 혜택이 분야별로 정리돼 있다. 시는 결혼과 주거 지원을 비롯해 임신·출산·양육 지원, 아동·청소년 정책, 다자녀 가구 지원 등 다양한 정보를 항목별로 구분해 수록했다. 청년·신혼부부 주거정책, 금융 지원, 난임 지원, 임신 건강관리 사업, 산후조리 지원, 임신·출산지원금, 돌봄 서비스, 청소년 정책, 다자녀 요금 감면 등의 정보가 담겨 있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임신부가 여러 부서와 기관에 분산된 정보를 개별적으로 찾아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시기별로 필요한 정책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임신과 출산, 양육 과정에서 필요한 다양한 정책 정보를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아이케어북을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체감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