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소식
유형 및 배정호수 : 총 1세대(배정세대 외 예비대상자 5세대) 지구 블록 주택형 배정세대 예비 대상자 비 고 합 계 1 5 위치 : 고양창릉 S-4블록 신청서 접수 마감일: 2026. 7. 3.(금) 입주자모집공고일 : 2026. 6월 말(예정) 경기도 확정통보일: 2026. 7. 17.(금) 청약접수일: 2026. 7월 중(예정) 문의전화: 031-941-0730 ※ 상기 세대수 및 분양일정 등은 예정사항으로, 변경될 수 있음 자세한 사항은 공급처 안내문 및 입주자모집공고 확인必 고양창릉 S-4 59A 1 5 ※ 주택형의 숫자는 전용면적(㎡)을 의미 다문화가족 특별공급 신청 자격기준 및 세부요건 자격기준 세 부 요 건 다문화가족 1. 다문화가족지원법 제2조에 따른 다문화가족 구성원이며, 2. 배우자와 3년 이상 같은 주소지에서 거주한 자 성 년 자 1. 민법에 따른 성년자(만19세) 2. 미성년자 세대주 중 아래의 경우 - 자녀를 양육하는 경우- 직계존속의 사망, 실종선고 및 행방불명으로 형제자매를 부양하는 경우 ※ 국적 미취득자는 신청인이 될 수 없음(한국국적 배우자가 신청) 무주택세대구성원 세대원 전원이 주택을 소유하고 있지 않은 세대의 구성원 - 신청자와 동일한 주민등록표상에 등재된 배우자, 직계 존·비속, 신청자 배우자의 직계 존·비속 - 단, 배우자는 동일한 주민등록표 등재 여부와 무관하게 적용 ※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53조에 따라 주택소유 여부 판정 지 역 1. 주민등록등본상 입주자 모집 공고일 현재 2. 수도권(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및 경기도 지역)에 거주 청약통장 1. 가입기간 6개월 이상이며 2. 월 납입 6회 이상 신청 제외대상 등 세부내용 공급처 안내문 및 입주자 모집공고 등 확인 접수 및 신청 :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다문화 담당자) 신청서 접수 마감일 : 2026. 7. 3.(금) 18:00 방문신청 (단, 휴일은 제외) ※ 신청 전 반드시 첨부파일(수원시, 공급처 안내문)을 모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수원시 4개 일자리기관, ‘수원시 통합고용지원협의체’ 업무협약 체결 보도일시 2026.6.26.(금) 담당부서 노동일자리정책과 일자리창출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이임숙(031-5191-3871)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정혜란(031-5191-3273) 수원특례시 4개 일자리 기관이 연계 체계를 구축해 구직자들에게 통합고용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원일자리센터, 수원시신중년센터, 팔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영통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5일 수원시청에서 ‘통합고용지원협의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4개 기관은 구직자가 중심이 되는 통합고용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중복사업·기능 조정·공동사업 추진 등으로 지역 고용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주요 협력 사항은 구직자·구인 기업 정보 공유, 취업지원 연계, 유사·중복사업 사전 조정, 공동사업 추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동 일자리 발굴, 공동 채용행사 추진, 취업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통합 사례 관리 추진 등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원구 수원시 경제정책국장과 이명순 수원일자리센터장, 유인숙 수원시 신중년센터장, 최은혜 팔달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 권미영 영통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원구 경제정책국장은 “이번 협약은 수원시 일자리 기관들의 축적된 고용지원 역량을 하나로 연결해 더 촘촘한 일자리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관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취업 지원 사각지대를 줄이고, 구직자 중심의 실질적인 고용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주 25~30시간 근무… 6월 29일 ~ 7월 8일 접수 보도일시 2026. 6.26.(금) 보도 담당부서 노동일자리정책과 일자리사업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최은혜(031-5191-3226)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이지환(031-5191-3272)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 하반기 수원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36명을 6월 29일부터 7월 8일까지 모집한다. 하반기 수원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아기용품 지원사업, 효사랑 장수지팡이 만들기, 어린이 전문예술강사 양성 프로그램, 이주배경청소년 및 가족 상담·통번역 서비스,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 등 9개이다.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가족 합산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만 19세 이상 수원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주 5일, 25~30시간 근무한다. 시급은 시간당 1만 320원이며, 매일 부대비 5000원을 지급한다. 주휴수당과 연차 유급휴일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필요 서류를 갖춰 6월 29일부터 7월 8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서류는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7월 27일까지 사업 부서에서 선발자에게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노동일자리정책과 일자리사업팀(031-5191-3272) 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총 6억2,600만 원 지원… 지역인재 육성 위한 장학사업 확대 추진 - (재)태백시민향토장학회(이사장 이상호)가 2026년도 장학생 823명을 최종 선발하여 총 6억2,6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태백시민향토장학회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대학생 572명, 중·고등학생 250명, 우수장학생 1명 등 총 823명을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했다. 태백시는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장학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자격요건을 충족한 대학생 전원을 장학생으로 선발했으며, 기존 국내 대학생에 한정됐던 지원 대상을 해외 대학생까지 확대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교육 기회를 넓히고 지역인재 육성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장학금은 지역화폐인 탄탄페이로 지급된다. 오늘(6.25) 대학생에게는 연 1회 100만 원의 생활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중·고등학생 장학금은 오는 8~9월 중 지급할 계획이다. 태백시는 장학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폐광지역개발기금과 강원랜드 배당금, 가덕산풍력발전 배당금 등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재원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채무 제로화 추진에 따라 매년 발생하던 30억~40억 원 규모의 부채 상환 부담이 해소됨에 따라, 해당 재원을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투자로 전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더욱 줄이고 지역인재 육성 효과를 높이기 위해 장학사업 확대도 추진한다. 향후 관련 절차를 거쳐 현재 연 100만 원 수준인 대학생 장학금을 200만 원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장학회 관계자는 “장학사업은 태백의 미래를 위한 가장 가치 있는 투자”라며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과 꿈에 도전할 수 있도록 장학 지원을 지속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인재 육성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과 태백시민향토장학회(033-550-2592)
-안전한 캠핑문화 정착과 시설물 보호 위해 ESG 경영 실천-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은 절골힐링캠핑장 이용객의 안전한 화로 사용과 시설물 보호를 위해 화로받침대 무료 대여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캠핑장 내 목재 데크에서 화로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위험과 시설물 훼손을 예방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캠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객들은 캠핑장 관리사무소에서 화로받침대를 무료로 대여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후 반납하면 된다. 공단은 화로받침대 대여서비스와 함께 올바른 화로 사용 방법과 화재 예방수칙에 대한 안내도 강화해 안전한 캠핑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캠핑을 즐기는 이용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화로받침대 무료 대여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기반으로 이용객 만족도 향상과 안전한 캠핑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은 캠핑장 이용객 편의 증진과 안전 확보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 개선사업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공공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관련기관: 태백시시설관리공단(033-806-5052)
공정 · 혁신 · 포용 경기준비위원회 산하 장애인동행 특별위원회 ( 위원장 서미화 ) 는 25 일 , 민선 9 기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에게 장애인 분야 공약 검토 결과와 신규 정책 제안을 담은 활동 성과를 공식 보고했다 . 특위는 이번 준비위원회 활동을 통해 당선인의 장애인 관련 공약 12 개를 빠짐없이 검토하고 , 현장 전문가로 구성된 특별위원회 위원 6 인이 추가로 발굴한 신규 과제 24 개를 포함한 총 36 건의 정책 검토서를 작성하였다 . 서미화 위원장은 " 단순한 공약 점검을 넘어 경기도 장애인 당사자와 현장 전문가들이 함께 만들어낸 정책 청사진 " 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 ■ 중증 장애인 이동권 , ` 특별교통수단 운전원 2.5 명 기준 ` 확보가 핵심 이번 검토에서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떠오른 것은 중증 장애인의 이동권이다 . 당선인이 직접 공약한 ` 특별교통수단 차량 · 운전원 확대 , AI 기반 장애인 콜택시 통합시스템 ` 에 대해 특위는 구체적인 실행 기준을 제시했다 . 현재 경기도 특별교통수단은 차량 1 대당 운전원이 약 1.2 명에 불과해 , 하루 8 시간 운행에 그치고 중증 장애인 대기시간이 수 시간에 달하는 실정이다 . 특위는 " 차량 1 대당 운전원 2.5 명 기준을 확보해야 실질적인 24 시간 운행이 가능하다 " 며 , 비휠체어 장애인은 바우처 택시와 연계해 리프트 차량 수요를 분산하는 방안을 함께 제안했다 . 서미화 위원장은 “ 특별교통수단 운전원 증원 하나만 제대로 실현되어도 중증 장애인의 하루가 달라진다 ” 며 당선인의 조속한 공약 이행을 요청했다 . ■ 학대피해 장애인 쉼터 2 곳뿐 … 권역별 확충 시급 학대 피해 장애인을 보호할 도내 쉼터가 남부 · 북부 각 1 개소로 단 2 곳에 불과하다는 현실도 이번 검토에서 재확인됐다 . 2018 년부터 2022 년까지 경기남부장애인권익옹호기관에 접수된 학대 의심 사례만 2,102 건에 달하지만 , 이를 즉각 분리 · 보호할 인프라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 특위는 미설치 권역을 중심으로 신규 거점 설치를 제안하는 한편 , 경기도의료원을 피해 장애인 전담 의료기관으로 지정해 외상 치료 · 심리 상담 · 증거 채취를 한 곳에서 처리하는 ` 학대피해 장애인 의료 · 심리 회복 지원체계 구축 ` 도 이행 과제로 제시했다 . ■ 비예산 · 저예산 신규 과제 14 건 발굴 … ` 한정된 예산으로 장애인 도민의 정책 체감은 극대화 , 의지만 있으면 임기 첫해 즉시 가능 ` 이번에 새롭게 발굴된 신규 과제 24 개 중 14 건은 예산 편성 없이 지침 개정 · 제도 개선만으로도 장애 도민의 체감을 높일 수 있는 비예산 과제로 구성됐다 . 주요 과제로는 ‘ 경기도 장애인권리보장원 설립 ’, ‘ 장애인정책책임관 신설 ’, ‘ 정신장애인 보건 · 복지 행정 일원화 ’ 등이 제안됐다 . 특위는 적은 예산으로도 큰 정책 효과를 낼 수 있는 민선 9 기 ‘ 포용 경기 ’ 의 상징 사업도 함께 제안했다 . ‘ 발달장애인 돌봄 공공화 위기지원 체계 구축 ’ 은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도전행동을 지원하는 광역행동지원센터를 설치하고 , 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예산을 확대해 가족의 돌봄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는 구상을 담고 있다 . 국제적으로도 성과가 입증된 ‘ 정신장애인 및 중증정신질환자 주도 동료지원센터 시범사업 ’ 은 소규모 예산으로 그동안 정책에서 소외돼 온 정신장애 당사자가 직접 자립과 회복을 주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 이와 함께 ‘ 최중증 와상장애인 첫 여행 프로젝트 ’, ‘ 장애인 자립전환 브릿지 (Bridge)’ 등 장애 도민의 삶에 작지만 분명한 변화를 만드는 사업도 제안됐다 . 경기도의 기존 특색 사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과제도 포함됐다 . ‘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 는 경기도가 전국 최대 규모로 운영하고 있는 사업으로 특위는 이 사업의 제도적 안정화와 지속 가능한 확대를 통해 민선 9 기가 장애인 정책의 내실을 다지고 , 흔들림 없는 ‘ 포용 경기 ’ 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제안했다 . 서미화 위원장은 “ 장애인동행 특위는 이름 그대로 , 민선 9 기 내내 현장에서 끝까지 동행하겠다 ” 며 “ 당선인의 단단동행 정신이 장애인 정책에서 먼저 꽃피우길 기대한다 ” 고 밝혔다 .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 재 ) 경기테크노파크와 함께 2026 년 경기경제자유구역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의 하나로 지난 25 일 산업안전관리감독자 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경기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산업안전관리감독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사업장 내 자율적인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경기경제자유구역 내 투자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 법정의무교육으로 진행된 이번 과정은 산업안전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뤘으며 경기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관계자 및 교육 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 교육에는 23 개사 30 여 명이 참석했으며 , 대면교육 8 시간과 온라인교육 8 시간을 결합한 형태로 총 16 시간 과정으로 기획됐다 . 참가자들은 대면교육을 통해 사업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산업재해 사례를 분석하고 실습을 통해 직접 위험성 평가를 실시함으로써 현장 작업 관리의 문제점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자율적인 보건관리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받았다 .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은 “ 이번 교육을 통해 입주기업들이 자율적인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라며 “ 앞으로도 경기경제자유구역의 안전한 투자환경 조성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하겠다 ” 고 말했다 .
제17회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 개최… 2026년 하반기 기관별 핵심 안전정책 공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시 대표 6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제17회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올 하반기 안산의 치안과 민생안전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17회를 맞은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는 안산시와 안산단원ㆍ상록경찰서, 안산소방서, 안산교육지원청, 평택해양경찰서가 참여하는 안산시 대표 안전 거버넌스 회의체로, 지역 안전과 관련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여름철 자연재난 및 폭염 대책, 휴가철 해양안전, 생활 속 범죄 예방, 학생 통학로 안전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하반기 주요 안전정책이 다뤄졌다. 특히 안산시는 그동안 대표 안전 거버넌스로 기능해 온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하반기 폭우와 폭염에 대비한 선제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시는 지난 2025년부터 10개 생활권역으로 확대 운영했던 ‘권역별 민생안전협의체’의 성공적 안착을 바탕으로 올 하반기부터는 기존 기관 중심의 틀을 깨고 일반 주민과 안전 관련 민간단체가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ㆍ해결하는 ‘주민 주도형 민생안전 거버넌스 시즌3’를 전면 추진할 계획이다.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우범지역 합동순찰, 풍수해 사전 예찰 및 선제 조치 등도 함께 추진한다. 이를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도시를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민선 8기 동안 가장 역점을 둔 ‘안전’의 중심에는 행정, 경찰, 소방, 교육, 해경 등 지역 6개 기관이 경계를 넘어 긴밀하게 소통해 온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가 있었다”며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풍수해 대응과 휴가철 해양안전 등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현안이 많은 만큼 기관 간 빈틈없는 공조 체계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민선 9기에는 기관 간 공고한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상향식 민생안전 거버넌스를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며 “시민의 일상 모든 영역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안산을 만드는 데 가용한 모든 행정력과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담당부서 행정안전교육국 자치행정과 자치여론팀 팀장 정무영 031-481-2155 담당 김민수 031-369-1703
경기도가 건강보험 적용을 받지 못해 의료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미등록 외국인들도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 경기도는 지난 24 일 이런 내용을 담은 ‘ 경기도 외국인 공공보건 접근성 향상 및 협력체계 구축 조례 ’ 가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고 26 일 밝혔다 . 이번 조례의 가장 큰 의미는 외국인의 의료 접근 문제를 개인의 어려움이나 일회성 지원의 문제가 아니라 , 지역사회 전체의 공공보건 안전망 구축 과제를 제도화했다는 데 있다 .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외국인에게 병원 이용은 현실적으로 큰 부담이다 . 국제수가 적용으로 진료비가 높아지고 , 언어 장벽과 의료정보 부족까지 겹치면서 증상이 있어도 병원 방문을 미루거나 포기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 도는 건강보험 미적용 외국인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때 이용하지 못할 경우 개인의 건강 악화뿐 아니라 응급상황 심화 , 감염병 확산 등 지역사회 보건안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이번 조례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 조례의 주요 내용은 건강보험 미적용 외국인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공공보건 안전망 구축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 지원 대상과 우선지원 대상 규정, 협력의료기관 · 공공보건기관 · 민간 의료지원 연계기관과의 협력, 의료통역 및 보건의료 정보 제공, 예방접종 · 감염병 관리 등 공공보건 서비스 연계 등을 담고 있다 . 도는 조례를 근거로 우선 협력의료기관을 확보하고 , 건강보험 미적용 외국인이 실제 진료와 공공보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의료통역 · 동행 · 상담 · 사례관리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 이와 함께 경기도의료원 산하 6 개 공공병원과 보건소 등 공공보건기관과 연계해 예방접종 , 감염병 관리 등 공공보건상 필요한 진료를 확대하는 등 민간 의료지원 연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 지원 대상은 건강보험 적용을 받지 못하고 경기도에 90 일 이상 거주한 외국인 가운데 공공보건상 필요성이 인정되는 사람으로 , 임산부와 영유아 , 감염병 의심자 또는 확진자는 우선 지원받을 수 있다 . 지원 범위는 감염병 예방 , 모자보건 등 공공보건상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로 한정된다 . 도는 이번 조례가 건강보험을 대체하거나 별도의 의료체계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 기존 제도 밖에 놓인 외국인을 공공보건 서비스와 지역 의료자원에 연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 개인에게 의료비를 직접 지원하는 방식이 아니라 , 기존 제도와 지역 의료자원을 연계해 공공보건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므로 치료 지연과 지역사회 보건안전 위험 감소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 도는 앞으로 관련 부서와 시군 , 의료기관 , 민간공제기관 , 외국인 지원기관 등과 협의해 구체적인 사업 방식과 추진 절차를 마련할 예정이다 . 김성환 경기도 이민사회지원과장은 “ 건강보험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의 건강권 문제는 특정 집단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의 건강과 안전에 관한 문제 ” 라며 “ 조례 취지를 바탕으로 의료접근성 향상과 공공 · 민간 의료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불필요한 오해와 논란을 줄이고 , 지역사회가 공감할 수 있는 공공보건 안전망을 마련하겠다 ” 고 말했다 .
경기도가 투자유치 현장의 실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2026 년 경기도 투자유치 실무매뉴얼 ’ 을 개정했다 . 이번 개정은 지난해 매뉴얼 발간 이후 변경된 투자유치 관련 법령과 지침 , 정책 동향 등을 반영해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 도와 시군 투자유치 담당자들의 업무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 개정판에는 외국인투자기업 지방세 감면제도와 관련 변경사항을 반영하고 , ‘ 현금지원제도 운영요령 ’, ‘ 경기도 외국인투자지역 입주자평가위원회 구성 · 운영에 관한 지침 ’ 등 주요 투자유치 관련 법령과 지침도 현행화했다 . 특히 시군 투자유치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부지매입비 , 시설투자비 , 고용보조금 등 시군별 투자 인센티브와 담당부서 정보를 새롭게 수록했다 . 이에 따라 기업 상담과 투자 검토단계에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안내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 이와 함께 경기도 외국인투자지역 임대단지 현황을 최신 기준으로 정비하고 , 정부 조직개편에 따른 중앙부처 명칭 등도 최근 기준에 맞게 수정했다 . 경기도는 이번 개정을 통해 투자유치 담당자들이 변화하는 제도와 정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 도와 시군 간 투자유치 역량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은 “ 투자유치 환경과 관련 제도는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만큼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변화하는 투자환경에 맞춰 실무자들이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투자유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이번 매뉴얼은 시군 투자유치 부서 및 유관기관에 배포됐으며 , 경기도 외국인투자기업지원센터 누리집 (www.gginvest.or.kr) 을 통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
사진 확대보기 구리시, 2026년 하반기‘청년내일센터’입주기업 모집 최대 5년간 입주 가능…. 청년 창업 기업 단계별 맞춤형 성장 지원 구리시 청년내일센터는 오는 7월 16일 오후 12시까지 「2026년 하반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내일센터는 예비 창업자와 초기 창업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사무공간 제공을 비롯해 창업 교육, 관계망 등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입주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구리시에 거주하거나 생활 근거지를 둔 15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창업자의 경우 사업자등록일 기준 5년 이내의 기업이어야 한다. 이번 모집에서는 상주 기업 4개 팀 내외와 비상주 기업 10개 팀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입주기업을 선정한다. 모집 분야는 정보 기술(IT)·생명공학기술(BT)·문화콘텐츠기술(CT)·나노기술(NT) 등 기술 기반 개척 기업, 그린(디지털) 뉴딜, e-커머스, 첨단 식품 기술, 도시농업, 펫테크, 부동산 정보 기술 등 특화 분야, 교육·사회복지·서비스 등 일반 창업 분야이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최대 5년간 청년내일센터에 입주할 수 있으며,, 입주 사무공간 및 회의실 등 시설 무상 이용, 창업 조언 및 전문 상담, 로고·홍보영상 제작 지원 등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구리시 관계자는 “청년 창업 기업이 초기 창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무공간 제공부터 상담, 관계망까지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라며 “창의적인 생각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청년 창업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청년내일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청년내일센터(☎031-557-9980)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확대보기 사진 확대보기 구리시, 남성 어르신 식생활 자립 지원“신사의 밥상’ 2기 성료 영양교육과 조리 실습 통해 건강한 식생활 실천 역량 강화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관내 1인 가구 및 홀로 사는 남성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영양 교육 및 조리 실습 프로그램 「나DO한끼 신사의 밥상」 2기를 지난 6월 25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남성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한 식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전문 영양사의 지도 아래 운영됐다. 특히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바로 요리 세트(밀키트) 조리법과 자투리 식재료 활용법 등을 교육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과정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 4주 차 교육에서는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 만들기 실습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닭을 손질하고 찹쌀과 한방 재료를 채워 넣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정성껏 삼계탕을 완성했다. 실습 후에는 직접 만든 음식을 함께 나누며 4주간의 교육과정을 돌아보고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요리는 어렵고 귀찮은 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한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는 즐거움을 알게 됐다.”라며 “배운 조리법을 활용해 앞으로도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식생활 자립을 지원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영양·운동·건강교육 등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25일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열린 ‘광역-치매안심센터 역량강화 연찬회’에서 2026년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2025년 추진실적) 종합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46개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기반 시설 구축과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치매관리 등 4개 평가영역, 13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2025년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했다. 시흥시는 치매 조기 검진과 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는 한편, 지역사회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이바지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경기도 내 1위라는 성과를 보였다. 특히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 치료 연계, 가족 지원까지 이어지는 치매통합관리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 치매 관리 수준 향상에 앞장서 왔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이번 종합 최우수 선정은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의 헌신과 지역사회 협력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가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건강돌봄과 치매관리팀 (031-310-6061, 6062)
철도의 날 , 경남 철도망으로 지방시대 앞당긴다 - 경남도 , 6 월 28 일 철도의 날 맞아 창원역 철도종사원 격려 - 철도유공자 도지사 표창 수여 , 도민 안전 · 편의 증진 노고 감사 경상남도 ( 도지사 박완수 ) 는 26 일 오전 창원역에서 6 월 28 일 ‘ 철도의 날 ’ 을 기념해 철도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철도 발전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철도의 날을 기념해 철도 현장의 노고를 위로하고 , 경남 철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 경남도는 지난해 마산역에서 철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 데 이어 , 올해는 창원역에서 행사를 이어가며 도내 주요 철도 현장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 이날 행사는 경남도 교통건설국장 , 창원역장 , 철도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 철도 현장 관계자와의 환담 , 철도 유공자 도지사 표창 수여 ,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특히 올해는 경남 철도 발전과 도민 교통편익 증진에 기여한 철도유공자 총 6 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 표창 대상자는 민간인 4 명과 공무원 2 명으로 , 철도 안전관리 , 열차 운행 지원 , 철도망 확충 , 광역철도 사업 추진 , 도민 이용편의 개선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행사가 열린 창원역은 경전선의 주요 거점역으로 KTX, SRT, 일반열차 등이 운행되며 창원 도심과 산업단지 , 인근 생활권을 연결하는 지역 철도 교통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 창원역은 1905 년 마산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했으며 , 2010 년 10 월 21 일 경전선 복선전철화 사업에 따라 현 역사를 신축해 창원지역 철도 이용객의 편의와 접근성을 높여 왔다 . 경남도는 철도가 도민의 일상 이동 수단을 넘어 산업 , 물류 , 관광 , 지역균형발전을 뒷받침하는 지속가능한 교통 인프라라고 보고 있다 . 이에 따라 남부내륙철도 , 남해안권 철도망 확충 ,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 부전 ~ 마산 복선전철 등 주요 철도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 , 철도 관계기관 , 시군과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 특히 도는 철도망 확충을 통해 수도권과 서부경남의 접근성을 높이고 , 부 · 울 · 경 초광역 생활권을 강화하는 한편 , 창원국가산단과 항만 · 공항 · 관광거점을 연계해 산업과 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철도 중심 교통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또한 철도의 날을 계기로 도내 주요 철도역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현장 종사자들과 소통하고 ,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철도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 도민의 안전한 이동과 편리한 철도 이용을 위해 밤낮없이 현장을 지키고 있는 철도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 며 , “ 철도는 경남의 산업과 관광 , 물류 , 균형발전을 이끄는 핵심 인프라인 만큼 , 경남도는 철도망 확충과 철도서비스 개선을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창원역장은 “ 철도의 날을 맞아 창원역을 찾아 철도 종사자들을 격려해 주신 경남도에 감사드린다 ” 며 , “ 창원역을 이용하는 도민과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KAI 트랙 학생 40 여 명 , 항공우주산업 현장으로 간다 - 26 일 , 도내 대학생 대상 한국항공우주산업 ( 주 ) 현장견학 추진 - 지역 주력산업과 청년 인재 연결 , 취업 · 정주 기반 강화 경상남도 ( 도지사 박완수 ) 는 26 일 도내 항공우주 분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하는 ‘KAI 트랙 ’ 참여 학생 40 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항공우주산업 ( 주 ) 현장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KAI 트랙은 경남도와 한국항공우주산업 ( 주 ), 도내 4 개 대학이 협력해 항공우주 분야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2013 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 참여 학생은 대학별 선발 절차를 거쳐 항공우주 관련 전공 교과 및 현장견학 , 실습 등 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이수한다 . 이번 현장견학은 참여 학생들이 항공기 개발 · 생산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 학교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실제 산업현장과 연계해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 특히 현장 관계자와 질의응답을 통해 항공우주 분야 직무와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 견학에 참여한 한 학생은 “ 학교에서 이론으로 접하던 것을 실제 기업 현장에서 볼 수 있어 새롭다 ” 며 , “ 이번 현장 견학으로 항공우주산업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하고 앞으로 진로를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 ” 라고 말했다 . 황주연 경남도 산업인력과장은 “KAI 트랙은 경남의 핵심 산업인 항공우주산업과 도내 대학 인재를 연결하는 중요한 산학협력 사업 ” 이라며 , “ 학생들이 실무역량을 키워 지역 기업 취업과 지역 정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기업과의 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 ” 고 말했다 .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25일 시흥시가족센터 본관에서 ‘2026년 결혼이민자 역량 강화 한국어교육 종강식’을 열고 한 학기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자의 언어 장벽을 낮추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초·중급 수준별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총 8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 가운데 교육과정에 성실하게 참여한 24명은 우수 학습자로 선정돼 개근상(6명), 성적우수상(10명), 모범상(8명)을 받았다. 수강생들은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하는 것은 물론, 일상생활에 대한 자신감도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북부권 거주 결혼이민자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능곡동 분관에서도 한국어교육과 함께 자녀 학습지도, 지역문화 이해, 한국어능력시험(TOPIK) 대비반 등 실생활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분관 종강식은 오는 30일 개최될 예정이다. 종강식에서는 수료증 수여와 우수 학습자 시상에 이어 교육 소감 발표와 장기 자랑이 진행돼 한 학기 동안의 배움과 성과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7월부터 하반기 교육과정이 진행된다. 김한나 시흥시가족센터장은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언어를 배우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수강생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결혼이민자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지역사회 적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이주배경주민과 다문화가족지원팀 (031-310-2611, 3011)
시흥시보건소는 40~60대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갱년기 다스림’을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지난 25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갱년기 다스림’은 중년기에 나타나는 신체적ㆍ정서적 변화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한의약적 건강관리 방법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5월 21일부터 6주간 운영됐으며, 한의약 기반 갱년기 예방교육을 비롯해 혈자리 지압법, 기공체조, 한방차 만들기, 스트레스 검사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흥시한의사회와 협력해 갱년기 증상과 관리에 대한 전문적인 한의약 정보를 제공했으며, 건강돌봄과와 연계한 마음치유 프로그램으로 한방 아로마 요법과 싱잉볼 요법을 운용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을 끌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갱년기 증상을 이해하고 스스로 건강관리를 시작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이론교육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경험할 수 있어 더욱 유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시흥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갱년기 시민들이 자기의 신체와 마음의 변화를 이해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한의약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 (031-310-5861, 5860)
과천시는 갈현동 행정복지센터가 신청사 이전을 완료하고, 오는 6월 29일부터 새 청사에서 본격적인 행정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는 과천시 과천대로 6길 57에 위치하며, 증가하는 지역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주민들에게 더 편리하고 쾌적한 행정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다. 신청사에서는 주민등록, 복지, 민원 등 기존 행정 업무를 정상 운영하며, 넓어진 민원 공간과 주민 이용 공간을 통해 주민들이 더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미술‧운동 강좌를 비롯한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신청사가 행정서비스 제공은 물론 주민들의 문화·여가 활동이 어우러지는 생활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과천시는 신청사 이전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전 일정과 이용 안내를 사전에 홍보하고, 업무 개시 초기 현장 안내 등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한편, 과천시는 오는 7월 8일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하고, 주민들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할 예정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가 주민들에게 더 가까운 생활행정 공간이자 문화와 소통이 함께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 순겹살 ’ 로 세계인 입맛 잡는다 ” 경남도 , 전국 최초 문체부 K- 푸드로드 공모 선정 - 국비 14 억 5 천만 원 확보 ... 2028 년까지 총사업비 29 억 원 투입 - 옥포대첩 역사 · 조선소 삼겹살 문화 접목한 K-BBQ 스토리텔링 호평 - 거제시 옥포 · 아주동 일원 대표 미식 · 관광거리 조성 - ‘ 순겹살 ’ 브랜드 육성 ... 거제 대표 미식 관광 콘텐츠로 도약 경상남도 ( 도지사 박완수 ) 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전국 최초 ‘K- 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 ’ 공모에 거제시가 최종 선정돼 국비 14 억 5 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6 일 밝혔다 . K- 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은 지역의 특색 있는 음식문화와 관광콘텐츠를 연계해 음식거리를 글로벌 관광명소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4 월 공모를 실시해 서면 · 현장 심사와 지자체 발표평가를 거쳐 경남 ( 거제 ) 을 비롯해 강원 강릉 , 충남 공주 , 전북 남원 , 경북 구미 등 5 개 지역을 최종 선정했다 . 경남도는 이번 선정으로 2026 년부터 2028 년까지 3 년간 국비 14 억 5 천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 억 원을 투입해 거제시 옥포동과 아주동 일원을 대한민국 대표 미식 · 관광거리로 조성할 계획이다 . 거제시는 임진왜란 최초 승전지인 옥포대첩의 역사성과 세계적인 조선산업 도시라는 지역 정체성을 바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특히 전투 승리 후 수군들이 함께 나눴던 공동체 음식문화와 조선소 노동자들의 삼겹살 회식문화를 연결한 ‘ 거제형 K-BBQ’ 스토리텔링은 역사와 산업 , 음식문화를 결합한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로 평가받았다 . 또한 옥포대첩이 있었던 1592 년의 역사성을 담아 ‘ 거제의 밤을 굽다 , 순겹살 1592’ 라는 브랜드 콘셉트를 제시하며 거제만의 미식 관광 정체성을 부각했다 . 도와 거제시는 문화공연과 미식체험 , 청년 창업 지원 , 브랜드 마케팅 등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 문화프로그램으로는 라디오 · 유튜브 콘텐츠와 버스킹 공연 등을 결합한 ‘ON AIR’, ‘GREEN LIVE’ 를 운영해 방문객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 관광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거제형 미식 관광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굿즈를 개발 · 보급하고 , 관광객이 직접 삼겹살을 구워 실력을 평가받는 ‘GRILL LICENSE( 순겹살 구이 자격증 )’ 이벤트를 계획 중이다 . 또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K-BBQ CLASS’ 를 진행해 한국식 삼겹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청년 창업 지원사업으로는 ‘ 청년 미식창업 연구소 ’ 를 운영해 초기 자본이 부족한 청년 창업가에게 실질적인 창업 기회를 제공한다 . 남해안 식재료를 활용한 특색 있는 메뉴 개발과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힘을 보탠다 . 특히 거제형 삼겹살을 ‘ 순겹살 ’ 이라는 브랜드로 육성해 미식 · 관광 콘텐츠로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 사회관계망서비스 (SNS) 와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통해 거제를 방문하면 꼭 경험해야 할 대표 먹거리로 자리매김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 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 경남도가 전국 최초 문체부 신규 공모사업인 K- 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것은 경남형 미식 관광의 경쟁력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 ” 라며 “ 지역별 특화 음식거리를 지속 발굴 · 육성해 경남을 대표하는 고부가가치 관광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 첨부 : K- 푸드로드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 계획 방향 1 부 .
광주시청 씨름팀이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충북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해 장사급 입상자를 배출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대회 결과 소백 장사전에 출전한 김수용 선수가 3위를 차지했으며, 금강 장사전에 나선 김지혁 선수도 3위에 오르며 우수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또한, 백두 장사전에 출전한 차승민 선수는 5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시는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6월 중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선을 다해 시의 명예를 높여준 씨름팀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선수들이 앞으로도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노인복지관 오포센터에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 생명 존중 프로그램 ‘아‧로‧하’를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아‧로‧하’는 ‘아름다운 노년의 하루’의 줄임말로, 노년기 우울감 완화와 정서적 안정 도모, 긍정적 자기 인식 향상, 지역사회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8회기로 진행됐으며 전문 강사가 운영하는 문화예술 활동과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 직원이 진행하는 자살 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으로 구성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심리적 활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여자 간 소통을 통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생명 존중의 가치와 지역사회 내 상호 돌봄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사회적 고립감 해소에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년기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통합 돌봄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올해 1월 통합 돌봄 전담 조직인 통합 돌봄 전담팀을 신설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지난 3개월여 동안 운영기반 마련과 돌봄 사각지대 발굴에 집중해 왔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광주시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역 내 의료기관과 퇴원 환자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가사·식사·이동지원과 주거 환경 개선 등 일상생활 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선정도 마쳐 오는 7월 1일부터 관련 서비스를 본격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매월 두 차례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해 총 8회에 걸쳐 위기가구 88명을 발굴했으며 이 가운데 59건의 돌봄 서비스를 연계했다. 아울러, 빅데이터 전체조사를 통해 27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 대표 사례로는 거동이 불편한 69세 노인 가구에 함께 거주하는 미혼 딸이 정신장애를 앓고 있어 실질적인 돌봄을 받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시는 장기요양등급 신청을 지원하고 식사 지원 및 만성질환 관리 서비스를 연계했다. 또한, 상담 과정에서 확인된 딸의 건강 문제를 행정복지센터 사례관리팀에 즉시 연계해 가구 전체가 지역사회 보호 체계 안에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시 관계자는 “신청해야만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적 한계로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위기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며 “오는 10월 전담 인력 확충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 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주요 피서지를 중심으로 행락 질서 확립을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행락 질서 집중 관리 기간’으로 지정하고 주요 계곡 8개소를 대상으로 지도·단속반을 편성해 현장 계도와 단속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집중 관리 대상은 천진암계곡, 열미리계곡, 엄미리계곡 등 여름철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자연 휴양지 8개소다. 시는 해당 지역에 단속반을 배치해 쓰레기 무단 투기, 취사 행위, 자연 시설물 훼손, 고성방가, 불법 주정차 등 행락 질서 저해 행위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광주시를 찾는 모든 방문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며 “아름다운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시민과 방문객들의 자발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는 26일 사회복지(사례 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들의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고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사회복지 담당자 심리적 소진 예방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에는 시청 본청과 읍면동 사회복지(사례 관리) 담당자 48명이 참여했으며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치유를 위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서울 대학로에서 탄생화 팔찌 만들기와 베어브릭 페인팅 등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창의적 활동을 통한 심리적 안정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찬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업무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격려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오후에는 충무아트센터에서 뮤지컬을 관람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감성 회복과 스트레스 해소의 기회를 가졌다. 교육 종료 후에는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참가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평소 사례 관리 업무를 수행하면서 정서적 부담이 큰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동료들과 소통하고 문화예술을 체험하며 재충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시민들에게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심리적 회복과 직무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환경기초시설 내 폐기물처리시설 근로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대한산업안전협회 성남지회와 함께 ‘2026년 위험성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위험성평가는 사업장 내 잠재적인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대책을 마련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대표적인 안전관리 제도다.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 평가는 대한산업안전협회 성남지회와 합동으로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끼임·질식 등 중대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 확인 및 개선방안 제시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조치 점검 △고위험 기계·장비에 대한 기술적 지도·자문 △산업안전보건법 등 관계 법령에 따른 의무사항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현장 점검과 함께 다양한 사례를 비교·분석해 폐기물처리시설 내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현장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개선대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산업재해 발생 가능성을 낮추고 근로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은 무엇보다 근로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하고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시는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우리동네 청년정책 실험실」 청년 정책 발굴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청년들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하남시에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총 40명이 참여하여 지난 6월 18일과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청년주민참여예산제와 연계해 단순한 의견 수렴을 넘어 청년들이 직접 정책 제안 과정에 참여하고 사업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참여 청년들은 1회차 워크숍에서 주민참여예산제도와 청년정책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조별 네트워킹 활동을 통해 참여자 간 관계를 형성하며 향후 정책 제안을 위한 소통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어 2회차에서는 전문 퍼실리테이터의 지원을 받아 제안내용과 예산계획을 구체화하여 주민참여예산 제안서를 작성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발전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접수된 정책 제안서는 향후 관련 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 심의 절차를 거쳐 2027년도 예산 반영 여부가 검토될 예정이며, 실현 가능성이 높은 제안은 향후 청년정책 추진 과정에도 적극 활용될 계획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워크숍 현장을 찾아 참여 청년들을 격려하며 “청년 여러분이 고민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시장실을 찾아와 달라”며 “청년의 가장 큰 강점은 도전하는 열정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도전해 주길 바란다. 하남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말했다.
의왕시 일자리센터에서 <스마트스토어 창업 기초과정> 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접수 안내> 접수기간: 2026. 6. 29.(월) ~ 7. 1.(수) 18:00까지 ※점심시간(12시~13시) 제외 인 원: 12명 신청 자격 - 미취업 의왕시민 중 관련분야 취·창업 희망자 - PC와 모바일을 활용한 회원가입, 검색, 앱 설치, 파일 다운로드 등 가능자 - 교육 기간 내 모든 일정 참여가 가능한 자 - 고용보험(직장의료보험) 가입자 및 사업자등록증(임대사업 포함) 소지자 참여 불가 접수방법: 의왕시청 기업일자리과 본인 방문 접수 ※의왕시 시청로 11, 의왕시청 신관 2층 제출서류(첨부파일 참고) - 참가신청서 1부. -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1부. - 행정정보 공동이용 사전동의서 1부. - 주민등록등본(본인 및 세대원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포함) 1부. - 기타 증빙자료(해당자): 국가유공자 및 가족,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취업 취약계층 - 신분증 지참 교육생 선발 발표: 2026. 7. 3.(금) 개별 통보 교육생 지원: 교육비, 교재비 무료, 취업지원 접수/문의: 의왕시 기업일자리과 일자리사업팀 ☎031-345-2464 <교육 안내> 교육기간: 2026. 7. 6.(월) ~ 7. 10.(금) 5일간 교육시간: 13:30 ~ 17:30(일 4시간, 총 20시간) 교육장소: 의왕근로자복지회관 2층 강의실(※의왕시 모락로 9) 교육내용 - (1일차) 스마트스토어 기초작업 - (2일차) 스마트스토어 운영전략 - (3일차) 콘텐츠 기획 및 이미지 제작 - (4일차) 스마트스토어 운영실습 - (5일차) 스마트스토어 마케팅
「2026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사업」을 아래와 같이 추진하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지원대상: 경유차를 폐차하면서 LPG 어린이통학차량(9인승 이상 15인승 이하)을 신차로 구입하여 “어린이 통학버스”로 신고하는 차량 소유자 또는 차량 공동소유자 사업기간: 2026. 2. 27. ~ 소진 시까지 지원대수: 1대 지원금액: LPG 통학차 신차구입 보조금 300만원/대 추진계획: 지원신청서 제출 ⇨ 대상 선정 및 통보 ⇨ LPG 통학차 계약서 제출 ⇨ 신규 LPG 통학차 등록 및 신고 ⇨ 구매 보조금 청구 ⇨ 보조금 지급 ※ 접수기간, 절차 등 상세내역은 홈페이지 공고 참고 ※ 본 지원사업은 금년(’26년)까지 추진 후 종료 예정 문의사항: 대한LPG협회(☎1833-6501) 및 환경과(☎031-390-0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