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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식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소식

정책대구시
“정부예산 지금이 골든타임”… 추경호 대구시장, 기획예산처 직접 찾아 국비확보 총력

[/시정소식] 정부예산안 편성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추경호 대구시장이 예산편성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기획예산처를 직접 찾았다.〈추경호 대구시장 - 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 면담〉추경호 대구시장은 20일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조용범 신임 차관을 비롯한 사업별 심의관·과장들을 잇달아 만나 대구시 주요 핵심 국비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내년도 정부예산안 반영을 요청했다. 앞서 지난 13일 주요 중앙부처를 방문해 핵심사업의 정책적 필요성을 설명한 데 이어, 이번에는 정부예산 심의의 최종 관문인 기획예산처를 찾아 직접 설득에 나선 것이다. 이날 추 시장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비롯해, 대구~경북 광역철도, 달빛철도, 무주~대구 고속도로 건설 등 국가안보와 국가균형발전을 뒷받침할 핵심 기반사업의 필요성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또한, 미래모빌리티 AI 소프트웨어 검증시스템 구축, 로봇산업 연계 국산 AI 반도체 개발·실증 지원 등 미래신산업 육성 사업과, 국립뮤지컬콤플렉스 조성, 대구권 광역철도 예비차량 추가 구매 등 시민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도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한편, 추 시장은 취임 이후 현장 중심 국비 확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7월 9일 국회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어 내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원팀’ 협력체계를 구축한 데 이어, 13일에는 국토교통부,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등 중앙부처 차관들을 잇달아 만나 대구 미래 핵심사업의 필요성을 직접 설명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정부예산안이 확정될 때까지 기획예산처를 비롯한 중앙부처와 국회를 직접 찾아 대구 핵심사업을 한 번이라도 더 설명하고, 한 사람이라도 더 만나 설득하겠다”며 “중앙부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끝까지 현장을 다니며 대구 미래를 위한 국비 확보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21일
정책대구시
대구광역시 보도자료(2026-07-21)

[/보도자료] 제 목담당부서 “정부예산 지금이 골든타임”… 추경호 대구시장, 기획예산처 직접 찾아 국비확보 총력- 기획예산처 신임 차관부터 사업별 과장까지 직접 만나 국비사업 설명- 국회·중앙부처 잇단 방문… 현장 중심 국비 확보 행보 이어가재정전략추진단 “시장님, 창업기업 임대료 연납 부담 해결해 주세요”… 현장 제안에 대구시 즉시 화답- 창업기업 임대료 연 1회 일시불 납부 방식에서 분납 선택 가능토록 개선- 기업 현장 애로사항 적극 청취… 창업기업 초기 자금 부담 완화 기대창업벤처기업과 성서자원회수시설 1호기, 최첨단 친환경 시설로 재탄생!- 1993년 건립된 노후시설 철거해 현 위치에 새롭게 구축- 시운전 결과 대기오염물질 배출농도 기준치 1/10 이하로 대폭 감소- 연간 40여억 원 세수 증대·온실가스 1.5만 톤 감축 효과 기대자원순환과 도시의 품격을 담은 건축을 찾습니다… ‘제35회 대구광역시 건축상’ 공모- 전문가 심사와 시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대상 등 총 8개 작품 선정- 수상작은 오는 10월 ‘2026 대구건축제’에서 전시 및 시상건축과 주거비 부담 덜고 안전한 생활까지… 대구행복기숙사 2학기 입주생 모집- 월 27만 3천 원 기숙사비·24시간 스마트 보안… 주거비 부담 완화- 대구·경북 소재 대학(원)생 약 230명 모집… 7월 27일부터 온라인 접수대학인재과 대구시, 집중호우 대비 ‘산사태 우려지역’ 찾아가는 주민대피 교육- 경로당·마을회관 183개소 직접 방문…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 어르신 등 안전취약계층 대상 산사태 행동요령·대피방법 집중 안내안전정책관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조합임원 의무교육 시행… 조합 운영 전문성 높인다-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조합임원 등 12시간 이상 교육이수 의무화- 직무·소양·윤리 교육으로 조합 운영의 투명성 및 전문성 제고도시정비과 “문화와 행복을 싣고 달립니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찾아가는 문화누리 개최-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홍보부스 운영- 가맹점 정보 확인, 문화체험 및 다양한 이벤트 제공- ‘찾아가는 문화마당’ 사업과의 협업으로 문화향유 기회 확대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미술관, ‘미술관에 온 여름방학’ 운영- 어린이를 위한 ‘고양이도 임금을 볼 수 있다’ 전시 해설 프로그램- 8월 5일(수)부터 8일(토)까지 나흘간 운영- 7월 27일(월)부터 네이버 폼 사전 예약, 회당 15가족 참여 가능- 어린이(7~10세) 동반 가족 위한 전시 감상 및 도슨트 프로그램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콘서트하우스 기획공연, 2026 하반기 ‘The Masters’ 시리즈 개최- 세계가 주목한 연주자들의 깊이 있는 리사이틀- 챔버홀에서 더욱 가까이 만나는 연주자의 음악 세계대구문화예술진흥원 케이메디허브 연구과제 공공데이터 개방- 국민, 기업 수요반영 AI 친화·고가치 연구 데이터 누구나 활용가능케이메디허브 반기 성과·전략점검회의 개최… 기업지원 결실·AI 전환 박차- 상반기 43호 국산신약·106개社 판로개척 등 기업지원 성과- 하반기 미래성장 위한 AI 기반 연구혁신 로드맵 본격 추진케이메디허브 이번 여름 피서는 과학관으로! 국립대구과학관 ‘사이언스 풀(Full)캉스’ 개최- 과학관에서 한 번에 모두 즐기는 다채로운 여름방학 프로그램 운영국립대구과학관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21일
정책대구시
“서대구역세권 개발, 새로운 전환점 마련”

[/시정소식] 대구시는 서대구역세권개발 민간투자 촉진을 위해 복합환승센터부지(44,194㎡)가 포함된 특별계획구역(147,806㎡)을 이달 말 지정 고시한다고 밝혔다.〈특별계획구역〉지난 2023년 6월 서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지정 이후 건설경기 침체와 민간투자 위축 등의 영향으로 사업 신청자가 없어 관련 규정에 따른 3년의 유효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올해 7월 21일자로 지정이 자동 실효됐다. 다만, 향후 민간사업자의 투자유치가 이뤄질 경우 복합환승센터의 재지정은 언제든지 추진 가능한 상황이다. 대구시는 지정실효에 대비해 민간투자를 촉진하고 새로운 개발 추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도시계획 변경을 추진해 지난 7월 16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서대구역세권 개발사업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심의·가결했다. 이번 특별계획구역 지정은 장기간이 소요되는 대규모 역세권 개발의 특성을 고려해 필요한 도시 공공시설의 기본계획을 유지하면서 민간의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개발계획을 유연하게 수용할 수 있도록 해 변화하는 시장 여건에 유연하게 대응하면서도 계획적인 개발을 지속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된 서대구역 주변지역은 향후 민간사업자가 복합환승센터와 함께 상업·업무·문화·주거시설 등의 다양한 개발계획을 종합적으로 계획하여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민간투자자의 사업성을 높이고 투자를 촉진해 서대구역세권 개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특별계획구역 내 복합환승용도 의무지정으로 서대구역 복합환승센터의 계획적 관리 체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민간의 다양한 개발계획 제안이 가능해져 사업 추진 여건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는 앞으로 특별계획구역을 기반으로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민간사업자를 공모하고,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마련해 복합환승센터 재지정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서대구역 주변 지역을 광역교통 기능과 상업·문화·업무·주거 기능이 융합된 대구 서부권의 핵심 거점으로 조성해 지역균형발전과 도시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허주영 대구시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특별계획구역 지정으로 민간사업자가 보다 창의적이고 사업성 있는 개발계획을 제안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만큼, 민간사업자 공모와 복합환승센터 재지정을 차질 없이 추진해 서대구역을 대구 서부권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21일
소식수성구 보도
지산2동 희망나눔위원회, 어르신 교육 연계 ‘손끝 행복 함께 잇는 공예 교실’ 운...

제공일자 : 2026. 07. 19. (일) 담당부서 : 지산2동 행정복지센터 담 당 자 : 찾아가는복지전담팀장 강지원 전 화 : 053-666-3871 수성구 지산2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김기호)는 지난 15일(수)에 ‘2026년 지산2동 온(溫) 마을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7온(溫) 저소득 교육 연계 지원사업’ 프로그램인 ‘손끝 행복 함께 잇는 공예 교실’ 1회차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저소득 교육 연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공예 교실은 단순한 취미활동을 넘어, 손을 움직이며 마음을 나누는 치유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지역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일상 속 활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다양한 공예품(생활소품, 장식품 등) 제작 활동을 통해 창의성을 발휘하고 완성된 작품을 공유하며 프로그램 마지막 회차에는 작품 전시회를 열어 참여자 간의 유대감을 형성할 예정이다. 김기호 희망나눔위원장은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따뜻한 일상을 만들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사진설명 사진 7 - 지산2동 희망나눔위원회는 지난 15일(수)에 ‘손끝 행복 함께 잇는 공예 교실’ 1회차를 진행했다.

대구광역시수성구 보도2026년 7월 21일
소식달성군 보도
2026년 7월 21일_“달성 어르신 손맛에 반했다” 화원읍 ‘...

▸ 100% 쌀가루 ‘호두모찌’ 매일 완판, 단체 간식 주문 잇따라 ▸ 제빵 교육 이수한 어르신 10명 맞손 “매일 출근길 설레” ▸ 수익금 전액 인건비·운영비 재투자, 일자리 선순환 모델 눈길 ▸ 개소 보름 만에 땅콩빵·호두과자 4천 개 판매 돌파 지난 7월 1일 문을 연 달성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비슬애빵’(화원읍 비슬로 2417)이 개소 보름여 만에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활기찬 동네 사랑방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대구시 ‘시니어클럽 특성화사업’ 공모 선정으로 탄생한 ‘비슬애빵’은 어르신들이 직접 빵을 구워 판매하는 수익형 일자리다. 포장 및 배달 전문 매장으로 운영되는 이곳은 개소 이후 입소문이 나면서 인근 주민 방문은 물론 어린이집과 복지시설 등의 단체 주문이 이어지는 등 조기 안착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특히 100% 쌀가루로 만든 대표 메뉴 수제 ‘호두모찌’는 하루 평균 준비 수량인 80개가 매일 조기 완판될 정도다. 호두모찌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손맛이 담긴 대표 주전부리 메뉴들도 인기를 끌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개소 보름 만에 ‘호두과자’는 누적 1,169개, ‘땅콩빵’은 2,975개가 판매됐으며, 인근 시설의 단체 간식 주문도 6차례 이어졌다. 현재 이곳에는 제빵 기술 교육을 이수한 60세 이상 어르신 10명이 참여하고 있다. 주말을 제외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오전 10시~오후 5시 30분) 교대로 근무하며, 구움과자 제조와 매장 관리 등 운영 전반을 직접 도맡고 있다. 비슬애빵에서 근무하는 도리숙(67) 어르신은 “내 손으로 직접 구운 따뜻한 빵을 손님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며 “매일 아침 설레는 마음으로 출근할 수 있는 일터와 동료들이 생겨 삶에 활력이 넘친다”고 웃어 보였다. 매장을 이용한 주민 김모(42·화원읍) 씨는 “어르신들이 매장을 위생적으로 관리해 신뢰가 가고, 빵이 많이 달지 않고 쫄깃해 아이들 간식용으로 자주 포장해 간다”고 말했다. 사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참여 어르신들의 인건비와 사업단 운영비로 전액 재투자된다.

대구광역시달성군 보도2026년 7월 21일
소식달서구 보도
달서구,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구축 나선다
대구광역시달서구 보도2026년 7월 20일
소식수성구 보도
수성구, 신체 활동 프로그램 ‘고산건강네트워크’ 확대 운영

제공일자 : 2026. 07. 16. (목) 담당부서 : 고산건강생활지원센터 담 당 자 : 주무관 김가현 전 화 : 053-666-3207 대구 수성구보건소 고산건강생활지원센터는 관내 주민들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오는 7월 21일(화)부터 ‘고산건강네트워크 2기’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고산건강네트워크’는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능력을 키우는 자가 건강 실천 프로그램이다. 작년에는 8주간 운영했으나 올해 1기부터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요구를 수용해 ‘20주 장기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운영 기간이 늘면서 참여 주민들의 운동 지속성이 높아져 프로그램 만족도도 크게 향상됐다. 이번 2기 프로그램은 20세 이상 수성구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7월 21일(화)부터 12월 3일(목)까지(20주)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후 3시 고산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운동 영상을 활용한 자발적 신체 활동 ▲영양 및 구강 교육 등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주제별 건강 교육이 있다. 프로그램 참여 전·후로 기초 건강 측정과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실시해 참여자들이 건강 개선 효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고산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 증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만성질환 예방과 신체 활동 활성화를 위한 주민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 사진설명 사진 5 - 수성구 고산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주민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수성구 보도2026년 7월 20일
정책대구시
국립대구과학관 「타임슬립! 공룡시대 대탐험」 특별전 관람객 6만 명 돌파

[/시정소식] 국립대구과학관은 지난 4월 21일부터 운영 중인 2026년 특별기획전 ‘타임슬립! 공룡시대 대탐험’이 개막 약 3개월 만에 특별전 단독 관람객 6만 명을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타임슬립! 공룡시대 대탐험〉이번 특별전은 약 1억 6천만 년에 걸친 공룡시대를 ‘시간여행’이라는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체험형 전시다. 단순히 화석을 관람하는 수준을 넘어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며 공룡시대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첨단기술을 접목한 실감형 콘텐츠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전시장 곳곳에 설치된 움직이는 공룡 모형과 시대별 디오라마는 실제 중생대에 들어온 듯한 현장감을 선사하며, AI 공룡과 직접 대화를 나누는 대화형 콘텐츠와 대형 스크린의 실감 영상은 어린이 관람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 같은 성원에 힘입어 국립대구과학관은 특별전과 연계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오는 7월 25일에는 성인 관람객을 대상으로 ‘어른이들을 위한 공룡 상식 퀴즈 대회’를 개최해 공룡과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특별전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퀴즈 대회 1등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상품과 국립대구과학관 연간 회원권(4인)을 수여한다. 2등부터 10등까지는 소정의 상품과 함께 오는 9월 개막 예정인 ‘푸드 특별기획전’ 무료 초대권을 제공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도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풍성한 경품을 마련했다. 한편, 국립대구과학관은 특별전 종료일인 8월 23일까지 보다 많은 관람객이 쾌적하게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비교적 여유로운 평일이나 주말 오전 시간대 방문을 권장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관람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자녀와 함께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대구 달성군, 30대)은 “단순히 화석을 눈으로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AI 공룡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동감을 느낄 수 있어 아이가 시간 가는 줄 몰라 했다”며 “교육적이면서도 첨단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가 다양해 과학관다운 특별한 전시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난희 국립대구과학관장은 “개막 이후 특별전에 보내주신 높은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시가 끝나는 날까지 관람객들이 공룡과 첨단기술이 결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과학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타임슬립! 공룡시대 대탐험’은 오는 8월 23일까지 국립대구과학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대구과학관 누리집(www.dnsm.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과학문화실 김상미 행정원 053)670-6244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20일
정책대구시
추경호 대구시장, 집중호우 대응회의 다음날 곧바로 현장점검

[/시정소식] 추경호 대구시장은 7월 19일(일) 집중호우로 인한 상습 침수피해지역인 달서구 두류정수장 일대와 서남신시장을 차례로 찾아 풍수해 대비 현황을 점검하고, 침수 재발 방지를 위한 대응체계를 직접 살폈다.〈두류정수장 현장점검〉이번 현장점검은 전날(18일) 구·군 및 관계기관과 긴급 집중호우·폭염 대책회의를 열어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해서는 안 된다”며 상습침수지역과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주문한 데 이은 후속조치다. 추 시장은 이날 먼저 달서구 두류정수장을 찾아 달서구 부구청장으로부터 서남신시장 일대 맞춤형 침수방지 대책과 하수도시설 유지관리 현황을 보고받고, 김용판 달서구청장 등과 함께 서남신시장 일대 침수 피해예방을 위해 설치된 대형 양수기 운영 상태를 점검했다. 이어 서남신시장으로 이동한 추 시장은 시장 내 차수판 설치 및 작동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는 동시에 시장 상인들과 만나 대구시가 추진 중인 풍수해 대비 대책을 직접 설명하고 현장의 의견도 청취했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해 7월 17일 발생한 서남신시장 침수 이후 침수 원인을 분석해 중단기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단기 대책으로는 두류정수장 앞 양수기를 활용한 강제 배수, 월성배수펌프장 조기 가동, 서남신시장 양수기 사전 배치, 가변형 차수판 대여사업 추진, 준설차 전진 배치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는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정비사업을 2030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 사업에는 하수관로 신설·개량 3.3km, 하수저류시설 3개소, 빗물펌프장 1개소 설치 등이 포함돼 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예측하기 어려운 국지성 집중호우가 반복되고 있는 만큼 재난 대응은 사후 복구보다 선제적 예방이 중요하다”며 “빗물받이와 맨홀, 배수시설 등 기본적인 방재 인프라부터 빈틈없이 관리하고, 상습침수지역은 한 번 더 점검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제 긴급대책회의에서 강조한 것처럼 재난 대응의 최우선 원칙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라며 “호우 특보 시에는 현장 대응체계를 즉시 가동하고, 침수 취약지역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피해 재발을 막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20일
정책대구시
대구광역시 보도자료(2026-07-19)

[/보도자료] 제 목담당부서 대구시, 민선9기 첫 민생추경 편성 착수… 시민이 체감하는 민생회복과 미래성장을 위한 재정투자 본격 추진- 공약사업은 시민 체감도가 높고 즉시 추진 가능한 사업 중심 추진- 미래산업 육성, 도로건설 등 SOC 사업 선제적 투자로 지역 성장기반 확충- 한정된 재원 고려해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율적 재원 배분예산담당관 ‘대구 자원봉사 30년’… 대구를 빛낸 자원봉사 영웅을 찾습니다- 제24회 대구자원봉사대상 후보자 공개 모집(7.20.~ 8.28.)- 대상 1명·본상 2명 선정… 연말 ‘대구자원봉사자대회’에서 시상행정과 대구시, 광역 원격협진 플랫폼 구축… 디지털 의료제품 실증 본격화- 보건복지부 ‘지역의료혁신 R&D 공모사업’ 선정… 국비 32억 원 확보- 대구권 거점병원-경북권 의료기관 연결하는 광역 원격협진 플랫폼 구축- 기업-병원 협력 기반 디지털 의료제품 임상 테스트베드로 활용의료산업과 휴가 떠나기 전, 생명을 나눠요! 대구시 공무원 단체헌혈 앞장- 여름철 혈액 수급 안정화 위해 공공부문 앞장… 시민 참여 절실- 24일(금) 09:30~17:00, 동인·산격청사 주차장 ‘헌혈버스’에서 진행보건의료정책과 여름철 식중독 예방 총력… 대구시, 위생취약시설 합동점검- 대구시-대구지방식약청, 위생취약시설 15개소 민·관 합동점검- HACCP 식품 제조·가공업소 위생관리 집중 확인… 식품 수거검사 병행위생정책과 책을 넘어 현장으로… 대구도서관, ‘2026 길 위의 인문학’ 운영- ‘달성에서 읍성까지-달구벌 공간의 시간을 걷다’ 강연 및 역사 탐방 진행- 독서에서 인문학 체험까지 시민 문화 향유 확대대구도서관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20일
정책대구시
대구시, 민선9기 첫 민생추경 편성 착수

[/시정소식] 대구시는 내수 부진과 지역 경기 침체 등으로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민생안정·미래산업 육성·복지 등 긴급히 추진해야 할 사업에 대응하기 위해 7월 중순부터 추가경정예산 편성 작업에 착수해 8월 말에 시의회에 예산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이번 추경은 장기화된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등을 지원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AI·로봇·미래모빌리티 등 미래 성장동력을 확충해 나가는 데 중점을 두고 편성된다. 민선9기 공약사업은 시민 체감도가 높고 즉시 추진 가능한 사업 중심으로 재정여건과 투자 우선순위를 고려해 단계적으로 추진하고,미래산업 육성 및 도로건설 등 SOC 사업은 지역 성장기반 확충을 위해 추경에 선제적으로 반영해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단기적인 경기 대응을 넘어 ‘미래를 여는 경제 대개조’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재정적 기반을 마련하고, AI혁신·첨단기술 중심 미래형 산업구조로의 대전환과 기존 주력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선제적으로 확충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시는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한정된 재원을 선택과 집중의 원칙에 따라 전략적으로 배분해 민생안정, 미래 성장동력 확보, 안전·복지, 일상을 바꾸는 공간 대전환 등 4개 분야 사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① 민생안정을 위해, 골목상권 활성화, 소상공인 경영안정, 청년 고용확대 및 정주지원,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②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AI혁신생태계 조성, 로봇·미래모빌리티·바이오 등 미래산업 육성, 전통 주력산업 AI전환, 투자유치 및 인재양성 지원에 중점 투자한다.③ 안전·복지를 위해, 선제적 재난대응 체계 구축, 공공·필수의료 인프라 확충, 노후 기반시설 정비, 저출생·고령화 대응 아동·어르신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돌봄 확대, 취약계층 지원 강화 등 모두를 지키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확충도 적극 지원한다.④ 시민 일상을 바꾸는 공간 대전환을 위해, 도시철도 및 광역교통망 확충, 하천 개발 및 공원 조성, 생활인프라 확충, 주거환경 개선 등 편리하고 편안한 도심공간 조성을 위한 투자도 확대한다. 추경 재원은 순세계잉여금과 보조금 반환금 등 가용재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불요불급한 사업을 구조조정해 꼭 필요한 사업에 재투자하며, 부족한 재원은 지방채를 발행하여 뒷받침할 계획이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지금은 시민의 삶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민생을 회복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충하는 데 재정을 집중 투입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재정은 시민을 위해 가장 필요한 곳에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되어야 한다”며 “민생안정과 미래산업 육성을 두 축으로 대구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착실히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각 부서에서 제출한 예산요구안을 심사·조정해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을 완료하고 8월 21일(금)까지 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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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시장, 첫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주재… “장마 끝날 때까지 최고 수준 대응태세 유지”

[/시정소식] 추경호 대구시장은 18일 오후 취임 후 첫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구청장·군수 및 관계기관과 함께 집중호우 대응상황과 향후 호우·폭염 대비태세를 점검했다.〈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기관 긴급대책회의〉이번 회의는 전날 사전예보 없이 대구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올해 처음으로 긴급 호우 재난문자가 발송되는 등 엄중한 재난 상황이 발생한 데 따라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집중호우 피해와 현장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상습침수지역과 산사태 위험지역, 하천변·지하공간 등 재난취약지역의 안전대책을 재정비했다. 아울러 향후 기상 전망을 공유하며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한 주민 대피체계와 관계기관 협조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장마 이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폭염에 대비한 ‘폭염 종합대책(5대 분야)’ 추진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대구시는 폭염저감시설 확대운영, 취약계층 물품 제공 및 안전대책 강화, 야외작업장 등 현장중심 순찰·점검 내실화, 온열질환자 긴급 이송체계 고도화, 대시민 홍보 실시 등 분야별 대책을 지속 추진해 여름철 복합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추 시장은 모두발언에서 “갑작스러운 많은 비에도 안전관리·통제·대피를 차질 없이 추진해 단 한 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써주신 구청장·군수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최근에는 짧은 시간 특정 지역에 집중되는 극한 호우가 반복되고 장마 이후에는 폭염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장마가 끝날 때까지 최고 수준의 대응태세를 유지하고 폭염 대응에도 빈틈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 시장은 전날 일부 지역에서 빗물받이와 맨홀 역류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폭발적인 강우량으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경우도 있지만, 빗물받이와 맨홀 관리 소홀로 인한 인재성 침수피해는 반드시 막아야 한다”며 방재인프라를 다시 한번 면밀히 점검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같은 곳에서 동일한 피해가 반복돼서는 안 된다”며 서남신시장과 동촌유원지 등 상습침수지역을 비롯해 반지하주택, 지하주차장, 하천변, 옹벽·석축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사전점검과 대응책을 철저히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함지산 산불 피해지와 배수펌프장 등 재난취약시설을 재점검하고, 펌프와 수문 등 방재시설이 정전이나 기계 고장으로 작동하지 않는 일이 없도록 구청장·군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 세밀하게 살필 것을 요청했다. 폭염 대응도 재차 강조했다. 추 시장은 “폭염 역시 시민의 생명과 건강에 직결되는 재난”이라며 무더위쉼터 운영과 취약계층 보호, 야외근로자 안전관리, 온열질환 대응체계가 현장에서 차질 없이 작동하는지 다시 한번 점검해 달라고 요청했다. 끝으로 추 시장은 “폭염·호우 등 재난으로부터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시와 구·군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과거 피해가 반복되거나 시설관리 소홀, 근무 태만 등으로 시민 피해가 발생할 경우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하라”고 거듭 당부했다. 한편, 대구시는 이번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천변 산책로와 둔치주차장, 세월교, 반지하주택, 지하주차장 등 인명피해 우려시설을 사전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제거하는 등 예방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기상특보에 맞춰 위험지역 출입을 신속히 통제하고 주민 대피를 유도하는 등 단계별 대응체계를 가동하며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대구시는 장마가 종료될 때까지 호우특보 해제 여부와 관계없이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기상상황을 24시간 모니터링하는 한편, 시와 구·군,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선제적 예찰과 신속한 현장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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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넘어 현장으로… 대구도서관, ‘2026 길 위의 인문학’ 운영

[/시정소식] 대구도서관에서는 8월부터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2026 길 위의 인문학: 달성에서 읍성까지-달구벌 공간의 시간을 걷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의 대표적인 역사 공간인 달성과 대구읍성을 중심으로 강연과 현장 탐방을 함께 진행하는 인문학 강좌다. 참가자들은 달구벌의 역사와 도시의 형성 과정, 공간에 담긴 문화와 삶의 흔적을 직접 걸으며 살펴보고,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프로그램은 8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총 13회에 걸쳐 운영되며, 강연과 탐방, 종합토론으로 구성된다. 단순한 역사 강의를 넘어 시민들이 직접 대구의 공간을 걸으며 도시가 품고 있는 시간과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강연에서는 왜 다시 대구의 인문학인가, 달성과 달구벌 인문학의 뿌리, 국채보상운동과 3·1만세길, 이육사와 이상화의 저항 정신, 향촌동 문화예술, 대구읍성의 형성과 근대 도시의 변화 등 대구의 역사와 문화, 인문정신을 다양한 시각에서 조명한다. 또한 달성공원과 향토역사관, 이상화 고택과 계산성당 일대, 북성로와 경상감영공원, 도동서원과 육신사 등을 직접 찾아가는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해 강연에서 배운 내용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마지막 과정에서는 참가자들이 탐방 과정에서 기록한 사진과 자료를 공유하고, 대구 공간에 담긴 역사와 인문학적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지역의 가치를 기록하고 전파하는 실천적 인문 공동체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대구도서관은 7월 4일부터 ‘2026 지혜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기후위기 시대, 지식을 지혜로, 지혜를 실천으로–인류세 시대의 길찾기’라는 주제로 총 13회에 걸쳐 환경과 생태 관련 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하는 심화 인문학 과정을 운영 중이다. 권현주 대구도서관장은 “이번 길 위의 인문학은 대구의 대표 역사 공간을 시민들과 함께 걸으며 지역의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고, 일상 속에서 인문학의 가치를 발견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시민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도시를 새로운 시각으로 이해하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기록하고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2026 길 위의 인문학’ 참가 신청은 대구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일정과 운영 내용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20일
정책대구시
대구광역시 보도자료(2026-07-20)

[/보도자료] 제 목담당부서 추경호 대구시장, “청렴은 ‘대구라는 자부심’의 첫걸음!”- 청렴은 시민 눈높이에 맞추는 것이 중요, 신뢰받기 위한 구체적 실천 방안 마련 지시- 난임부부 지원 예산 확대 주문…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대구 만드는 데 역량 집중”- 공공기관 임원 보수체계 개선, 일괄 인상이 아니라 필요시 우수 인재 영입하기 위한 목적언론담당관 “격식은 빼고, 진심은 더하고”… 추경호 대구시장, 청소원 격려 간담회 가져- 무더위 속 현장 근무자 노고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무더위 쉼터 점검 및 폭염 예방 키트 전달 등 ‘안전·건강 최우선’ 챙겨총무과 대구시, 전동보장구 충전기 관리 강화… 장애인 이동 편의 높인다- 하반기부터 공공기관·도시철도 등 충전기 281개소 정기점검 실시- 위치·이용정보 현행화 연 1회→2회 확대… 교통약자 편의성 제고장애인복지과 대구시 2026년 소비자 피해 예보 발령 제1호… 여름휴가철 숙박시설 계약 체결 시 환급 규정 꼭 확인하세요!- 최근 3년간 숙박시설 상담 증가, 여름 휴가철인 7~8월에 집중- 온라인거래 분쟁 77.5%로 대다수, 계약해제·위약금 불만 48.6%로 가장 많아- 숙박 예약 시 환급불가상품 등 환급 규정 꼼꼼히 확인하고 선택민생경제과 물놀이도 외식도 안심… 대구시 하절기 위생점검 실시- 여름 휴가철 맞아 물놀이시설·야영장 주변 음식점 등 135개소 점검- 삼계탕 등 보양식 조리식품 16건 식중독균 검사 병행위생정책과 대구교통공사, 시민 50명 초청 ‘도시철도 운전견학 행사’ 개최- 8월 10일(월) 운전 현장 체험 프로그램 운영… 7월 21일(화)부터 홈페이지 접수- 기관사 직업 설명, 전동차 정비·운전실 체험 등 다채로운 구성대구교통공사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지역 예술인과 함께 만든 청렴액자 기증으로 나눔 실천- 동부사업처, 꼰작가 연구소 안수빈 작가와 협업 프로젝트 추진- 청렴문화 확산과 아동 정서 지원 위한 청렴·행복나눔 실천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구 예술인 대상 창작대관료 지원사업 첫 시행- 7월 27일부터 접수 시작, 지역 예술인 대상 최대 50만 원 지원- 창작발표 부담 완화와 홍보 연계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 기대대구문화예술진흥원 2026 대구미술관, 지역아동센터 교사 대상 전문인 교육 성료 ‘틈의 연대기’ 변카카 작가 워크숍 운영- 대구포럼Ⅴ 바깥을 향한 속삭임 전시연계 교사 대상 전문인 교육-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플랫폼 역할 확대대구문화예술진흥원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개발 착수- 과기정통부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신규 R&D 과제 선정- 경북대와 5년간 23억 원 규모 연구, 미래 정밀 의료기술 경쟁력 강화케이메디허브 ‘타임슬립! 공룡시대 대탐험’ 특별전 관람객 6만 명 돌파- AI와 실감형 콘텐츠로 뜨거운 관람 열기 이어져국립대구과학관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20일
소식동구(대구) 보도
대구 동구, 공동주택 전자투표 지원사업 실시

대구 동구청(구청장 우성진)은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전자투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공동주택 전자투표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300세대 이상 △150세대 이상으로 승강기가 설치됐거나 중앙집중식・지역난방 방식 △150세대 이상으로 건축허가를 받아 주택 외의 시설과 주택을 동일 건축물로 건축한 건축물로 2026년 6월 기준 동구에는 154개소가 있다. 희망하는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에서는 공동주택 관리・운영에 관한 전자투표 실시 후, 동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해 올해 11월30일까지 신청서와 첨부서류를 구청 건축주택과에 방문・우편 접수하면 된다. 접수 후 동구는 서류 검토 후 전자투표에 지출된 금액 전액을 공동주택별 1회에 한해 지원한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올해는 공공 전자투표 시스템을 이용한 공동주택뿐만 아니라 민간시스템을 활용한 전자투표도 지원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공동주택 투표가 활성화되고, 입주민의 의견이 적극 반영되는 주거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동구(대구) 보도2026년 7월 20일
소식달성군 보도
2026년 7월 20일_달성군, 관내 전 세대 대상 2026 주...

▸ 9월 7일까지 정부24 앱 비대면 조사 후 미참여 세대 방문 조사 ▸ 비대면 우선 시행 뒤 미응답·중점 대상 순차 방문 ▸ 고령자·취약계층 등 ‘중점 대상’은 방문 조사 필수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20일부터 12월 14일까지 148일간 관내 전 세대를 대상으로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에 돌입한다. 이번 조사는 주민등록상 거주지와 실제 거주지의 일치 여부를 정확히 확인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는 정부24 앱을 통한 ‘비대면 조사’를 먼저 진행한 뒤, 미참여 세대 등을 대상으로 방문 조사를 순차 실시하는 방식이다. 시작 당일인 오늘(20일)부터 9월 7일까지는 비대면 조사가 시행된다. 주민등록 거주지에서 정부24 앱에 접속해 사실조사 결과에 응답하면 되며, 동일 세대 내에서는 대표자 1인이 세대 전체를 대리해 제출할 수 있다. 이어 9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는 비대면 조사 미참여 세대와 중점조사 대상(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사망의심자, 복지취약계층, 장기 미인정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을 중심으로 거주지 방문 조사가 이뤄진다. 관할 지역 이장과 담당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 거주 사실을 확인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달성군 보도2026년 7월 20일
정책대구시
휴가 떠나기 전, 생명을 나눠요! 대구시 공무원 단체헌혈 앞장

[/시정소식] 대구시는 여름 휴가철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7월 24일(금) 동인청사 및 산격청사에서 ‘2026년 3분기 공무원 단체헌혈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이 운영하는 헌혈버스에서 진행되며, 대구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다. 시민들도 현장에서 자유롭게 헌혈에 동참할 수 있으며, 단체헌혈 참여자에게는 추가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동인청사 09:30~12:00 / 산격청사 09:30~17:00 (접수마감: 오전 11:30, 오후 4:30)※ 헌혈 희망 시, 신분증 필수 지참 현재 대구·경북 지역 혈액 보유량은 약 6.8일분(7월 15일 0시 기준)이다. 여름철은 휴가와 무더위 등의 영향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시기인 만큼,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 이에 대구시는 공공부문이 앞장서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분기별 단체헌혈을 실시하고 있으며, 누리집과 전광판 등을 활용한 대시민 홍보도 추진하고 있다.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여름 휴가철은 헌혈 참여가 줄어들기 쉬운 시기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휴가를 앞두신 시민 여러분께서 떠나기 전 생명나눔에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헌혈 희망자는 사전 전자문진을 통해 헌혈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원하는 장소와 시간, 헌혈 종류를 예약하면 보다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가까운 헌혈의 집 위치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누리집(www.bloodinfo.net) 또는 ‘레드커넥트’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단체헌혈은 대구경북혈액원 헌혈개발팀(☎053-605-5620)과 일정을 협의해 진행할 수 있다.□ 대구지역 헌혈의집 현황태평로센터 : 중구 태평로 7동성로광장센터 : 중구 동성로 23-2 3층동성로센터 : 중구 국채보상로 598, 3층중앙로센터 : 중구 중앙대로 390, 센트롤엠 201호경북대북문센터 : 북구 대학로 83, 4층신매광장센터 : 수성구 달구벌대로 3204-1 석진빌딩 2층계명대센터 : 달서구 달구벌대로 1095, 계명대학교 산학협력관 2층신월성센터 : 달서구 조암로 5, 월성수메디컬빌딩 6층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20일
정책대구시
여름철 식중독 예방 총력… 대구시, 위생취약시설 합동점검

[/핫이슈] 대구시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합동으로 위생취약시설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대구시는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구·군 위생부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선정한 위생취약시설 15개소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도시락 등 이동(운반)급식을 제조하는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식품 제조·가공업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식재료 관리부터 제조·가공·보관·운반까지 전 과정의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확인해 식중독을 예방하고 안전한 급식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비기한 경과제품 및 원료 관리,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 여부, 조리종사자 건강진단 이행 여부, 보존식 보관 및 냉장·냉동 온도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대구시는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조리식품을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현장에서 손 씻기, 보관온도 지키기, 구분 사용하기, 가열하기, 세척·소독하기 등 ‘식중독 예방 5대 수칙(손보구가세요)’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위생취약시설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식중독 발생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한편, 보존식 미보관 및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 등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에는 관련 법규에 따라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노권율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기온이 오르며 식중독 위험이 높아지는 여름철에는 철저한 사전 위생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량 급식을 제공하는 위생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20일
정책대구시
추경호 대구시장, “청렴은 ‘대구라는 자부심’의 첫걸음!”

[/시정소식] 추경호 대구시장은 20일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공직사회 청렴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형 민생정책 추진,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간부회의〉추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우리 공무원들은 누구보다 성실하고 청렴하게 일하고 있지만 시민이 바라보는 청렴의 기준은 더욱 높고 아직 공직사회에 대한 막연한 불신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며 “억울해하기 보다 시민들 불편을 더욱 적극적으로 해소하고 모든 과정에서 시민 눈높이에 맞추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기재부 시절 청렴도 1등급을 달성한 점을 언급하며 “청렴도는 구호로만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작은 행동과 생활 속 실천에서 완성된다. 시민 신뢰를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마련해 조직문화로 정착시켜 달라”고 주문하며 이것이 바로 ‘대구라는 자부심’ 회복의 첫걸음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보고 문화와 업무방식과 관련해서는 신속성과 효율성을 강조했다. 추 시장은 “대면보고를 고집하지 말고 전자결재 등 신속한 보고체계를 적극 활용해 불필요한 대기시간을 줄이고 빠른 의사 결정으로 직원들이 본연의 업무를 신속히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지시했다. 효율적 업무 방식과 관련해서는 “시장이 휴일에 근무하는 것은 개인적인 필요와 시정 업무를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실국장들은 이로 인한 직원들의 불필요한 업무수요를 유발시키지 말 것”을 당부했다. 다만 “그간 시장 공백기가 길었고 시민들의 팍팍한 삶을 나아지게 하기 위한 현안들이 산적한 만큼 각자의 스케줄 안에서 업무를 꼼꼼히 챙겨달라”는 점도 강조했다. 민생분야에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난임 지원 확대를 특별히 강조했다. 추 시장은 “경제적 부담 때문에 치료를 포기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며 “난임부부 지원 예산을 적극 확대해 아이 낳기 위해 애쓰시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대구’를 만드는데 행정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지시했다. 정책 홍보와 관련해서는 “시민들에게 홍보가 안되면 그 정책은 없는 것이나 다름 없다”며 각자 하고 있는 일을 적극 알릴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공공기관 임원 보수체계 개선’과 관련한 일부 보도에 대해서도 정확한 설명을 주문했다. 추 시장은 공공기관장의 임금을 일괄 인상하자는 것이 절대 아니란 입장을 분명히 하며 “상한 범위 내에서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영입할 수 있도록 물가 상승률조차 반영되지 않는 현재의 경직된 보수체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자는 취지인 만큼 정책의 본질이 오해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공공기관장 연봉 상한액은 전국 광역 지자체 중에 대구만 유일하게 고정금액으로 정하고 있어 우수 인재 영입에 대해 상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이다. 이에 대구시는 대부분의 시도가 시행 중인 최저임금과 연동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선할 계획이다. 혁신도시 활성화와 공공기관 협력도 주문했다. 추 시장은 “혁신도시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 산업과 경제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발굴해야 한다”며 “기관장들과도 현장을 중심으로 소통하며 함께 지역 발전 방안과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방안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회의를 마무리하며 추경호 대구시장은 “지난 주말 집중호우에 대비해 밤낮 없이 현장을 지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애써 준 모든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고 덕분에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일상을 보내실 수 있었다”고 격려했다. 이어 “주말 동안 현장을 다니며 많은 시민들을 만났는데 공직자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애쓰고 있다는 것을 시민들도 잘 알고 계셨다”며 “시민들의 신뢰와 격려를 더욱 큰 책임감으로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한 걸음 더 뛰는 공직자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20일
정책대구시
대구시, 전동보장구 충전기 관리 강화… 장애인 이동 편의 높인다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전동스쿠터, 전동휠체어 등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장애인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전동보장구 충전기 관리 강화 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민선9기 공약 사항인 ‘장애인 편의시설 모니터링 확대’의 일환으로, 그동안 설치 기관별로 자체 관리해 오던 충전기를 시 차원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꼼꼼하게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시는 올해 하반기(7~9월)를 시작으로 매년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기관 186개소와 도시철도 역사 95개소를 포함한 총 281개소의 전동보장구 충전기를 대상으로 정기점검을 실시한다. 각 구·군 및 관리기관과 협력해 정상 작동 여부, 케이블 피복 손상, 본체 파손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은 즉시 수리·보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이용자들이 충전기 위치를 찾지 못해 겪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정보 제공 서비스도 대폭 강화한다. 대구지도포털과 시·구·군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충전기 설치 정보의 현행화 주기를 기존 연 1회에서 연 2회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신규 설치나 위치 변경 등의 변동 사항을 신속하게 반영해 이용자가 정확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현재 전동보장구 충전기 설치 현황은 대구지도포털(분야별지도>보건/복지>전동휠체어급속충전기)과 대구시 홈페이지(분야별정보>복지>장애인>장애인지원제도>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 설치장소)에서 상시 확인할 수 있다. 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전동보장구 충전기는 장애인의 일상적인 이동 권리를 보장하는 필수적인 생활 인프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교통약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20일
정책대구시
물놀이도 외식도 안심… 대구시 하절기 위생점검 실시

[/시정소식] 대구광역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시설 및 야영장 주변 음식점과 보양식 전문점 등 135개소를 대상으로 하절기 위생점검에 나선다.7월 20일부터 24일까지 닷새간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여름철 물놀이시설 이용객 증가와 보양식 소비 확대에 대비해 수영장·키즈카페 등 물놀이 시설 주변 음식점과 삼계탕·염소탕·해신탕 등 보양식 전문점을 중점 점검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냉동·냉장 등 보관기준 준수, 소비기한 경과 및 무표시 원료 사용·보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조리장 방충·방서 관리, 위생모·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 등이다. 이와 함께 대구시는 삼계탕 등 보양식 조리식품 16건을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식중독균 검사를 의뢰하는 등 식품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계절별 시민 다중이용시설 주변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4차례에 걸쳐 583개소를 점검해 위반업소 64개소에 대해 행정처분을 내렸으며, 올해 3월에도 135개소를 점검해 위반업소 25개소를 적발한 바 있다. 노권율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7~8월은 여름휴가와 방학으로 물놀이 시설 및 야영장 이용객이 급증하고 보양식 수요도 크게 늘어나는 시기”라며 “시민들이 먹거리 불안 없이 건강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20일
정책대구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지역 예술인과 함께 만든 청렴액자 기증으로 나눔 실천

[/시정소식]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동부사업처는 지역 예술인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한 스칸디아모스 청렴액자와 생활물품을 지역아동센터 『봄의 집』에 기증하며 청렴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청렴액자와 생활물품 나눔〉이번 행사는 지역 문화예술인과의 상생모델을 구축하고 직원 참여형 청렴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부사업처 직원들이 꼰작가 연구소 안수빈 작가와 함께 친환경 소재인 스칸디아모스를 활용한 청렴액자를 직접 제작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안수빈 작가는 청렴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나눔의 취지에 공감해 액자 제작에 필요한 재료비만 지원받고, 작업실 제공과 제작 지도 등을 재능기부 형태로 진행했으며, 작품 제작 및 마무리 작업은 동부사업처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청렴액자를 완성했다. 이번 공동 프로젝트는 공단과 지역 예술인이 협업을 통해 청렴문화 확산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한 상생 협력의 모범 사례가 됐다. 작품 ‘청렴의 길’은 푸른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길을 형상화해, 아이들이 청렴한 가치와 올바른 인성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자연 친화적인 스칸디아모스 소재를 활용해 청렴의 의미와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를 함께 전달했다. 동부사업처는 완성된 청렴액자를 지역아동센터 ‘봄의 집’에 전달하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한 간식과 생활물품도 함께 기부하며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지역 예술인과 함께 만든 청렴액자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렴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20일
정책대구시
대구 예술인 대상 창작대관료 지원사업 첫 시행

[/시정소식]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발표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예술인 창작대관료 지원사업’ 참여자를 7월 27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구시와 진흥원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신규 지원사업이다. 공연장·전시장 등 창작발표 공간의 대관료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예술인의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비용 지원을 넘어 창작발표에 대한 홍보를 함께 지원하며, 지역 예술인의 교류를 확대하고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유효한 예술활동증명을 보유한 예술인 또는 예술단체의 대표자로, 2026년 8월부터 11월까지 대구광역시 관내 공연장·전시장·복합문화공간 등에서 공연·전시 등 창작발표를 계획하고 있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동일한 공연·전시·행사에 대하여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및 문화예술 유관기관 등으로부터 지원 받은 경우와 단순 행사나 교육, 친목 모임 등 창작발표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진흥원은 신청 자격요건을 충족한 신청자를 대상으로 예산 범위 내에서 총 30건을 선착순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예술인 및 예술단체는 실제 지출한 대관료 범위 내에서 1건당 최대 50만 원을 지원하며, 창작발표 종료 후 증빙자료 확인을 거쳐 사후 정산 방식으로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7월 27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이메일을 통해 접수한다. 사업 공고와 신청 서식은 대구예술인지원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방성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창작대관료 지원을 통해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예술인의 작품이 더 많은 시민과 만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예술인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흥원은 이번 사업 외에도 예술인을 위한 저작권 컨설팅, 역량강화 교육, 네트워킹데이, 대구광역시 예술인 실태조사 등 다양한 현장 밀착형 지원사업을 올해 준비 중이며 지역 예술인의 창작환경 조성과 권익 증진에 힘쓰고 있다.□ 문의: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예술인지원센터(053-430-5653)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20일
정책대구시
‘틈의 연대기’ 변카카 작가 워크숍 운영

[/시정소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미술관은 지난 7월 14일(화), ‘2026 대구포럼 Ⅴ 바깥을 향한 속삭임’ 전시와 연계해 지역아동센터 교사를 대상으로 한 전문인 교육 ‘틈의 연대기 – 바위의 시간, 관계의 풍경’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대구미술관 전문인 교육 워크숍〉이번 교육은 2025년 지역아동센터 대구지원단과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한 전문인 교육으로,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문화예술교육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아동센터 교사들의 예술적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지역아동센터 교사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 대구포럼Ⅴ 참여 작가인 변카카와 함께 전시를 감상하고 작품 세계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작가는 출품작 ‘장생건강원’ 등을 중심으로 삶과 죽음, 변화와 시간, 돌봄과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며 참여자들과 자유롭게 소통했다. 이어진 참여형 워크숍에서는 ‘나만의 시간을 담은 돌’ 활동을 통해 작은 조약돌에 각자의 생각과 경험을 표현하고, 시간 속에 축적된 경험과 관계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다양한 삶의 경험과 시선을 이해하고, 예술을 매개로 아동·청소년과의 관계와 소통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교육은 작가와 직접 만나 작품을 감상하고 대화하며 동시대 미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예술적 경험을 교육 현장과 연결해 볼 수 있는 전문인 교육으로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대구미술관은 지난달 대구광역시교육청과 연계한 교원직무연수와 학생 워크숍에 이어, 이번 지역아동센터 교사 대상 전문인 교육을 운영하며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전시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 유관기관을 잇는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미술관의 교육적·사회적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구미술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교육기획팀(053-430-7530)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20일
정책대구시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개발 착수

[/시정소식]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케이메디허브)이 차세대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개발에 착수한다.〈케이메디허브 신약개발지원센터〉케이메디허브 신약개발지원센터는 지난 상반기 총 23억 원 규모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미래의료혁신대응기술개발’ 신규 R&D 과제에 선정됐다. 과제는 치료용 방사성의약품의 안전성 및 치료효율 제고를 위한 플랫폼 기술개발을 목표로 2030년 12월까지 약 5년간 진행된다. 이번 과제는 경북대학교가 주관연구기관을, 케이메디허브가 공동연구기관을 맡아 후보물질 도출과 전임상 연구기반 마련을 위해 나선다. 최근 치료용 방사성의약품은 암 등 난치성 질환을 보다 정밀하게 치료할 수 있는 차세대 의료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방사성의약품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진단과 치료를 연계하는 정밀 의료기술로서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신약개발지원센터는 국내 방사성의약품 개발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임상진입이 가능한 후보물질 확보를 위해 앞장선다. 이를 위해 후보물질 최적화와 유효성 평가, 전임상 연구지원 역량을 방사성의약품 분야와 연계할 방침이다. 한편, 신약개발지원센터는 지난 기간 축적해온 신약개발 전주기 지원경험을 바탕으로 산·학·연·병 협력연구를 지속해왔다. 이번 과제에서도 경북대와 긴밀히 협력해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개발에 필요한 핵심 연구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로써 국내 방사성의약품 연구개발 생태계 활성화와 관련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치료용 방사성의약품은 미래 정밀의료를 선도할 핵심분야 중 하나”라며 “이번 과제를 통해 국내 방사성의약품 개발역량을 강화하고, 난치성 질환 치료기술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20일
정책대구시
‘대구 자원봉사 30년’… 대구를 빛낸 자원봉사 영웅을 찾습니다

[/시정소식] 대구시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를 발굴하고 그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해 7월 20일부터 8월 28일까지 ‘제24회 대구자원봉사대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2003년 첫 시상 이후 올해로 24회째를 맞이한 ‘대구자원봉사대상’은 대구시를 대표하는 최고 권위의 자원봉사 시상 제도다. 그동안 장애인 지원, 독거노인 돌봄, 무료급식, 재난복구, 환경보전, 청소년 선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해 온 시민들을 발굴·시상하며 지역사회 공동체 회복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특히 올해는 UN이 지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와 ‘대구 자원봉사 30주년’이 맞물린 뜻깊은 해다. 이에 대구시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자원봉사자들의 공로를 재조명하고,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 더욱 주력할 방침이다. 추천 대상은 공고일 현재 대구시에 계속해 3년 이상 거주하고, 5년 이상 자원봉사 활동 경력이 있는 시민이다. 이웃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시민의 귀감이 되고 지역발전에 기여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후보자가 될 수 있다. 후보자는 구청장·군수, 시 및 구·군 자원봉사센터장 또는 19세 이상 시민 50명 이상의 연명을 통해 추천할 수 있다. 추천서, 공적조서, 자원봉사활동 실적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거주지 구·군 자원봉사 담당부서 또는 대구시 행정과로 접수(방문 또는 우편)하면 된다. 대구시는 후보자를 대상으로 엄격한 현지 확인과 공적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본상 2명 등 총 3명의 수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시상은 오는 12월에 개최될 예정인 ‘대구자원봉사자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동우 대구시 행정국장은 “대구의 자원봉사 역사는 지난 30년간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따뜻한 실천과 헌신이 모여 만들어낸 소중한 자산”이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 흘려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널리 알리고 이들을 예우함으로써, 자원봉사의 가치가 시민사회 전반에 더욱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20일
정책대구시
대구시, 광역 원격협진 플랫폼 구축… 디지털 의료제품 실증 본격화

[/시정소식] 대구시와 경북대학교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지역의료혁신 연구개발사업’ 공모에서 ‘광역 원격협진 플랫폼을 통한 협진 및 디지털 의료제품 실증 체계 구축’ 과제가 최종 선정돼 국비 3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HIE 연계 광역 원격협진 지능형 플랫폼〉이번 사업은 대구권 거점병원과 경북권 1·2차 의료기관을 연결하는 광역 원격협진 플랫폼을 구축하고, 협진 과정에서 지역 디지털 의료제품을 실증해 실사용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업은 경북대학교병원이 주관하고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과 바이오헬스 기업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행한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국비 32억 원과 시비 13억 원 등 총 45억 원을 투입해 플랫폼 구축과 의료제품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이 개발한 디지털 의료제품을 실제 의료현장과 원격협진 과정에서 활용해 성능과 안전성을 검증하고, 의료진의 활용 경험과 실사용 데이터를 축적해 후속 인허가와 기술이전,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의 단순 화상회의나 텍스트 기반 진료정보 공유 수준을 넘어, 환자 의뢰부터 진료자료 확인, 전문의 협진까지 진료 전 과정을 하나의 체계로 연결하는 원격협진 시스템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경북지역 의료기관에서도 대구권 거점병원과 보다 신속한 협진이 가능해져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태운 대구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에 광역권 기반의 실증환경을 제공해 대구 바이오헬스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며 “아울러 지역 의료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지역완결형 필수의료체계 구축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대구시2026년 7월 20일
정책중구(대구)
「2026년 쓱싹쓱싹, 음식점 주방 청소 프로젝트」 참여업소 모집

​대구광역시 중구는 주방 환기시설(후드 및 덕트) 청소 지원을 통해 음식점 위생 수준을 제고하고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고자 2026년도 「쓱싹쓱싹, 음식점 주방 청소 프로젝트 지원사업」의 참여 업소를 다음과 같이 모집하오니 관내 영업주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 모집개요 ◦ 신청기간: 2026. 7. 21.(화) 09:00 ~ 8. 7.(금) 18:00 ◦ 신청대상: 관내 일반, 휴게음식점 - 중구 소재 영업신고(지위승계 포함) 3년 경과 된 식사류 취급 업소 ◦ 신청제한대상: 공고문 참조 ◦ 지원내용: 음식점 내 주방 시설(후드 및 덕트 등) 청소 ◦ 지원금액: 업소당 최대 50만원 한도 지원 ※초과비용 자부담 ◦ 신청방법: 방문, 팩스(053-661-2769), 메일(hyun0112@korea.kr), 우편 ◦ 제출서류 - 「쓱싹쓱싹, 음식점 주방 청소 프로젝트」 신청서 1부 - 개인(신용)정보 등 수집, 이용, 제공 및 활용 동의서 1부 - 사업 시행 및 자부담 발생에 대한 설명 및 동의서 1부 - 영업자 주민등록 초본 1부 (*중구 관내 거주민일 경우) ◦ 접수문의: 중구보건소 위생과(☎053-661-2766) - 주 소 : 대구광역시 중구 태평로 45, 2층 위생과(태평로3가) (우:41901) ※ 기타 신청방법,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붙임 공고문 참조 바랍니다. 대구광역시 중구청 이(가) 창작한 「2026년 쓱싹쓱싹, 음식점 주방 청소 프로젝트」 참여업소 모집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구광역시중구(대구)2026년 7월 20일
소식달서구 보도
달서구보건소, 여름철 모기매개감염병 예방 총력
대구광역시달서구 보도2026년 7월 20일
소식달서구 보도
달서구,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하는‘실감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과...
대구광역시달서구 보도2026년 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