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정책 소식을 모아봅니다.
총 1,773건
- 보도
전남도, 봄철 다중이용시설 음식점 위생 강화
전남도, 봄철 다중이용시설 음식점 위생 강화 - 시군과 합동점검…27일까지 5일간 관광지 주변 400개소 - 【식품의약과장 차은령 286-5760, 식품안전팀장 신영식 286-5760】 (위생·안전 점검 사진 1장 첨부) 전라남도는 봄철 나들이객 증가에 맞춰 관광지와 다중이용시설 음식점 400개소를 대상으로 27일까지 5일간 도-시군 합동 위생·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국·공립공원을 비롯해 유원지, 터미널, 놀이공원, 야영장과 국도변 휴게소를 비롯한 다중이용시설 음식점, 카페, 푸드트럭, 패스트푸드점 등 다양한 식품 취급업체다. 이번 점검은 봄나들이철 식중독을 비롯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관광지 음식점의 위생·안전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실시되며, 햄버거, 김밥 등 조리식품 수거검사를 통해 유통식품의 안전성 확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식품의 판매·사용·보관 여부 ▲조리장 위생관리 ▲조리 종사자 위생복·위생모 착용 등 위생관리기준 준수 여부 ▲냉장·냉동식품 보관 온도 준수 여부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전남도는 음식점 업주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친절 서비스, 위생관리, 식중독 예방 등 위생교육과 홍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업소가 스스로 위생과 안전 기준을 지키도록 안내하고, 관광객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관광지 음식점의 위생·안전 관리 수준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여행객이 안전하게 나들이를 즐기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중이용시설 음식점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통해 식품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XR 스튜디오·콘텐츠 제작까지 지원…'서울창업허브 창동', 신규 입주기업 20개사 모집
XR 스튜디오·콘텐츠 제작까지 지원…서울창업허브 창동, 신규 입주기업 20개사 모집- 창업 7년 이내 XR·영상·웹툰·게임 등 뉴미디어 스타트업 대상 선발…4.15까지 접수- 선발기업 5월부터 입주, 최대 4년 이용 가능…사무공간·제작 인프라·투자연계 원스톱 지원- 경영모델 진단부터 IR 피칭·콘텐츠 제작·멘토링까지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 제공- 시, “유망 기업들이 서울창업허브를 발판 삼아 도약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할 것”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용인특례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 확대
- 취약계층에서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까지 포함 - - 대상포진 발병율 높은 어르신 위한 맞춤형 의료복지…의료비 부담 완화와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자를 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어르신까지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같은 내용을 담은 ‘용인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고, 개정조례안은 20일 ‘제301회 용인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수정가결됐다. 조례안이 개정되기 전까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이었지만, 시는 고령층에서 대상포진 발병률이 높은 것을 고려해 지원 대상을 어르신까지 넓혔다. 시는 지원대상에 포함된 어르신들이 질병으로 인한 의료비 부담을 낮출 수 있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예방접종 업무를 위탁받은 의료기관에서도 접종이 가능하도록 조치해 의료서비스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접종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대상자 여부 확인 절차를 거쳐 예진표 작성과 의사 예진을 거친 후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이상일 시장은 “조례 개정을 통해 많은 어르신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을 받아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시는 의료서비스를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세심하게 관심두고 정책을 수립해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상조 결합상품 가입자 절반 '내용 몰라', 가전값 최대 3.3배… 서울시, 제도개선 나선다
상조 결합상품 가입자 절반 내용 몰라, 가전값 최대 3.3배… 서울시, 제도개선 나선다- 서울시, 선불식 결합상품 이용 소비자 대상 인식 조사 및 소비자 상담 사례 분석 결과 발표- 가입자 24.5% ‘별도 계약 미고지’ 경험, 52.8%만 ‘계약 제대로 이해’ 등 소비자 오인 커- 가격 비교에서도 정보 비대칭… 상조 결합 가전, 시중 온라인가 대비 1.4 ~ 3.3배 비싸- 시, “제도개선 및 소비자 피해예방 캠페인 추진… 생활 밀착 분야 소비자 안전망 강화”할 것
서울시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동막초 교통지도봉사 참여
- 이 시장, 어린이보호구역·5월 준공 예정인 다올근린공원 산책로 현장 점검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3일 아침 기흥구 동막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교통지도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어린이보호구역 등 학교현장을 점검했다. 이 시장은 아파트 정문 앞 건널목에서 동막초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했다. 오은주 동막초등학교장, 녹색어머니회, 학부모회 등 10여 명도 함께 봉사를 했다. 이 시장은 이어 오 교장 안내에 따라 학교 정문 인근 도로의 승하차 구역을 점검했다. 오 교장은 이곳이 승하차 구역임을 보다 확실하게 알릴 수 있는 표시를 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시장은 “교장선생님 말씀에 동의한다”며 관계 공무원에게 차량 운전자들이 승하차 구역임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필요한 시설물을 설치하거나 페인트로 표식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이 시장은 또 시가 예산을 투입해 재정비한 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과 LED 바닥신호등을 살폈다. 앞서 시는 2023년 6월 사업비 2억 1900만 원을 들여 동막초 앞 어린이보호구역 재포장을 마쳤다. 2025년 7월에는 예산 1억 700만 원을 투입해 LED 바닥신호등을 정비했다. 이와 함께 이 시장은 동막초 인근 다올근린공원 산책로 정비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안전한 공사 환경 조성을 당부했다. 시는 사업비 3억 원을 들여 5월까지 육교와 연결된 다올근린공원 산책로를 새롭게 조성할 계획이다. 이상일 시장은 “학생들의 통학안전을 위해 매일 아침 헌신적으로 활동하시는 녹색어머니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용인을 더 안전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학교 주변 현장을 계속 살피고, 학교와 학부모님 의견도 듣는 등 시가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인천, 지구단위계획 기준 손질… 스마트·탄소중립 도시 반영
인천시가 변화하는 도시환경에 맞춰 지구단위계획 수립기준 정비에 나선다. 스마트도시와 탄소중립 정책을 계획 기준에 반영하고, 일부 건축기준 완화 가이드라인도 마련해 도시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스마트 기술의 도시 접목과 도시디자인 혁신 등 변화하는 도시 여건에 대응하기 위해 ‘인천시 지구단위계획 수립기준’을 정비하고 건축기준 완화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구단위계획은 일정 구역의 토지 이용과 건축 기준, 기반시설 배치 등을 종합적으로 정해 체계적인 개발과 도시 환경 관리를 유도하는 도시관리계획이다. 도시 미관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대표적인 도시계획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인천의 지구단위계획구역은 제도 도입 초기인 2000년 25개 구역에서 2026년 현재 369개 구역으로 크게 늘었다. 지정 면적은 215.96㎢로 인천 전체 면적 1,069.51㎢의 약 20.2%를 차지한다. 강화·옹진군을 제외한 도시 지역만 기준으로 보면 약 44.5%에 해당한다. 도시 공간의 상당 부분이 지구단위계획 체계 안에서 관리되는 만큼, 변화하는 도시 여건을 반영한 기준 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정비는 도시의 체계적인 개발과 공공성 확보를 유지하면서도 변화하는 사회·환경·경제 구조에 대응할 수 있도록 계획 기준을 보완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스마트도시 조성과 탄소중립 정책, 도시디자인 혁신 등 최근 도시정책 흐름을 계획 기준에 반영해 지구단위계획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시는 지역 특성과 개발 여건을 고려한 건축 완화 가이드라인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시 공간 활용의 유연성을 높이면서도 공공성과 도시 환경의 질을 동시에 확보하는 도시관리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전문기관인 인천연구원과 협업해 지구단위계획 기준 정비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라며“변화하는 도시 여건에 대응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계획 기준을 마련해 지속 가능한 도시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인천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복지 공동체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협의체 위원들의 기능을 재정립하고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지역 사회 문제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수정 사무국장을 초청해 진행됐으며 협의체의 역할과 기능,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사례 관리 지원, 민간 복지 자원 발굴과 공공 서비스 연계 방안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교육이 병행되면서 위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박진하·김성일 탄벌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위원들이 단순한 대상자 발굴을 넘어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핵심 연결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을 재확인했다”며 “통합 돌봄 체계 내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인적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탄벌동 지보체는 위원 전문성 강화를 위해 자살 예방 교육과 복지 민원 도우미 교육 등 다양한 후속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사회 보호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전남도, 건강한 양육문화 위한 100인의 아빠단 모집
전남도, 건강한 양육문화 위한 100인의 아빠단 모집 - 3세~초등 2학년 자녀 둔 전남 거주 아빠 대상 4월 5일까지 - 【인구정책과장 최종민 286-2810, 출산지원팀장 김동철 286-2850】 (제8기 전남 100인의 아빠단 모집 홍보물 1장 첨부) 전라남도는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 중심의 건강한 양육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제8기 전남 100인의 아빠단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3세부터 초등학교 2학년(2018~2023년생) 자녀를 둔 전남 거주 아빠다. 4월 5일까지 온라인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아빠단 공식커뮤니티(https://cafe.naver.com/100pap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7일 발표할 예정이다. 전남 100인의 아빠단은 인구보건복지협회광주전남지회(회장 구길용)와 공동 운영된다. 단순한 체험 활동을 넘어 아빠 육아에 대한 긍정적 경험을 확산하고 육아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선발된 아빠들은 ▲발대식 및 해단식 ▲지역연계 체험프로그램 ▲육아전문가 멘토링 ▲온라인 주간 미션 및 커뮤니티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또래 아빠들과의 네트워크 형성과 실질적 육아 노하우 공유를 통해 아빠 육아 참여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아이와의 유대감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연화 전남도 인구청년이민국장은 “아빠의 육아 참여는 아이의 건강한 성장뿐 아니라 가족 전체의 행복과 직결된다”며 “전남 100인의 아빠단을 통해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일상의 소중함을 경험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가족 친화적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남 100인의 아빠단은 매년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으며, 참여 아빠들로부터 육아 자신감 향상과 가족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남도전라남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용인특례시, 기흥구 공세동에 65대 차량 수용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 신설 추진
- 공세동 지역의 주차난 해소와 시민 휴식공간인 기흥호수 활용성 높일 것으로 기대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기흥구 공세동에 65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 기흥구 공세동 386-2번지 일원 약 1947㎡ 규모로 조성될 예정인 ‘공세동 공영주차장’에는 총 46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계획이다. 사업계획이 원활하게 진행되면 공세동 공영주차장은 올해 실시설계와 착공이 이뤄질 것으로 시는 전망하고 있다. ‘공세동 공영주차장’은 주거시설이 밀집한 공세동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기흥저수지 방문객이 사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시는 기흥구 공세동 지역 주민의 생활편의를 높이고, 인도교 설치가 예정된 기흥호수를 시민의 생활 휴식공간으로서 활용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기흥구 공세동 일원은 많은 거주시설이 밀집하고 기흥호수를 찾는 방문객도 늘어나고 있어 시는 지역 내 곳곳에 공영주차장을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공세동 공영주차장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전북자치도, 지역통합방위회의 개최… 테러 대응태세 점검
전북자치도, 지역통합방위회의 개최… 테러 대응태세 점검 이미지(1) 전북자치도, 지역통합방위회의 개최… 테러 대응태세 점검 이미지(2) 전북자치도, 지역통합방위회의 개최… 테러 대응태세 점검 이미지(3) 전북자치도, 지역통합방위회의 개최… 테러 대응태세 점검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가 민·관·군·경·소방이 참여하는 통합방위회의를 열고 테러 대응체계와 안보태세 점검에 나섰다. 도는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2026년 제1차 지역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35사단, 전북경찰청, 전북지방병무청 등 유관기관과 시·군 관계자, 국가중요시설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북한 정세 전망 ▲테러 상황별 기관 대응 대책 ▲화랑훈련 추진 방향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특히 생화학·폭발물 등 고도화되는 테러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도는 민·관·군·경·소방 간 역할을 재확인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군산시가 기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유공자 7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국제 정세 불안과 함께 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첨단 산업이 집중된 전북의 특성을 고려해 한층 강화된 방위태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생화학 테러 등 현대의 위협은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기관 간 경계 없는 협력과 즉각적인 대응체계를 갖춰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합동훈련을 통해 빈틈없는 통합방위체계를 구축해 달라”고 강조했다.
전북도전북특별자치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내가 직접 만드는 강동구 청소년 정책 제12기 강동구 청소년참여위원 모집
- 4월 5일까지 신규 위원 모집… 청소년정책 제안·연합워크숍 등 사회활동 기회 제공 - 서울시 정책제안대회 6년 연속 수상… 활발한 정책 제안 및 지역사회 참여 지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제12기 강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신규 위원을 4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강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관련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과정에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적 기구다. 구는 2016년 관련 조례를 제정해 청소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참여를 촉진하며 청소년의 권익 증진에 힘쓰고 있다. 이달 1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제11기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진로 교육 실효성 강화, 청소년 여름 축제 개최, 청소년 복지정보 접근성 향상과 생활보건 개선, 청소년 교외 프로그램 운영 확대 등 일상과 밀접한 과제부터 사회환경 변화에 대한 인식까지 다양한 정책 과제를 발굴해 제안했다. 또한 ‘2025년 서울특별시 청소년 정책제안대회’에 참가해 ‘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시뮬레이션 참여 교육 실시’를 주제로 정책을 제안하고 발표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국제아동인권센터와 연계해 유엔아동권리협약(아동의 4대 권리 등) 관련 교육과 알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청소년과 지역 주민을 직접 만나 ‘유엔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도시 강동’을 알리는 홍보 활동도 펼쳤다. 구는 4월 5일까지 제12기 강동구 청소년참여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참여하는 청소년의 대표성을 높이고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관내 학교와 청소년단체, 시설로부터 기관 추천도 받을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강동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만 9세 이상~만 24세 이하 청소년으로, 심사를 거쳐 30명 내외의 참여자가 선발된다. 활동기간은 2026년 4월부터 2027년 3월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교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제12기 강동구 청소년참여위원회를 통해 의미 있는 정책 제안과 실질적인 변화가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문의: 구립 천호청소년문화의집 ☎02-2039-0913, 강동구청 아동청소년과 ☎02-3425-5133)
강동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울산시, 여건 변화 반영 시내버스 노선 중폭 조정 시행
울산시, 여건 변화 반영 시내버스 노선 중폭 조정 시행 오는 3월 28일(토)부터 314번 등 총 17개 노선 대상 울산역·북울산역 연계 강화 및 출퇴근 편의 개선 기대 울산시가 교통 환경 변화에 맞춰 일부 시내버스 노선을 손질한다. 울산시는 개발 확대와 교통 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3월 28일부터 시내버스 노선 조정을 중폭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울산역 지하차도 개통과 북울산역 연계 강화, 부산 방면 통근 수요 증가 등 변화된 교통 환경을 반영해 추진됐다. 차량 증차보다는 노선 간 증·감차를 통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울산역 지하차도 개통 반영 및 노선 효율화 가장 큰 변화는 울산역 지하차도 개통에 따른 경로 최적화다. 울산시는 기존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노선은 유지하되, 신설 및 통합 노선을 중심으로 지하차도를 경유하도록 체계를 정비한다. ▲314번 노선을 신설해 통도사에서 언양, 천상 등을 거쳐 율리까지 운행하며 울주군 서부권과 남구를 연결한다. ▲1733번 노선은 기존 1703번을 통합해 양우내안애에서 울산역을 거쳐 태화강역까지 운행하며 주요 거점 간 연결성을 높인다. 이에 따라 1703번은 폐지된다. ▲1713번(석남사~태화강역)과 ▲1723번(통도사~태화강역)은 고속도로(범서하이패스나들목~울산톨게이트)를 경유하도록 조정해 주요 거점 간 이동 시간을 단축한다. ■ 북울산역 연계 강화… 단계별 노선 확대 북울산역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연계 교통망도 단계적으로 강화된다. 현재 북울산역에는 총 7개 노선(시내 4, 지선 3)이 운행 중인 가운데, 이번 개편으로 492번 노선이 신설돼 북울산역 연계가 한층 강화된다. ▲492번 노선은 율리에서 테크노산단과 태화강역을 거쳐 북울산역과 모화까지 운행한다. 울산시는 오는 9월 광역전철 개통 시기에 맞춰 인근 지역을 연계하는 추가 노선 확대도 검토할 계획이다. ■ 부산 방면 직행좌석 확대 및 도심 순환노선 신설 광역 교통 수요 증가와 출퇴근 시간대 혼잡 완화를 위한 노선 조정도 이뤄진다. ▲1144번은 증차를 통해 혼잡 시간대 수송 능력을 강화하고, ▲1214번은 이용객이 많은 구간 중심으로 경로를 조정해 정시성을 확보한다. 이와 함께 ▲1234번 직행좌석 노선을 신설해 부산 노포동 방면 접근성을 높인다. ▲1413번 도심순환 노선(범서읍~남구)이 신설되며, ▲1432번은 송정지구를 경유하도록 조정해 도심 이동 편의를 높인다. 울산시는 이번 노선 조정을 통해 울산역과 북울산역 접근성 향상, 출퇴근 시간대 혼잡 완화, 지역 간 이동 편의성 증대 등 시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노선 변경에 따른 혼란을 줄이기 위해 버스 내부와 정류소에 안내문을 부착하고, 주요 정류소에는 시내버스 모니터단을 배치해 현장 안내도 강화할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노선 조정은 변화된 도시 환경과 시민 이용 수요를 반영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모니터링)과 데이터 분석을 통해 보다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고 나아가 전국에서 가장 버스 타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4년 12월 노선 개편 이후 버스 이용객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어르신 무료화 시행 이후 이용객수는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6년 3월 20일까지의 이용객수가 1일 평균 20만 7,000여 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18만 5,000여 명 대비 11.7%, 전전년도 19만 5,000여 명 대비 5.9% 증가했다. 최근에는 개학 및 봄나들이 증가, 유가 인상 등의 영향으로 하루 최대 27만 1,000여 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반구천에 새겨진 울산 역사, 관광‧교통으로 빛나는 행복 울주
반구천에 새겨진 울산 역사, 관광‧교통으로 빛나는 행복 울주 울산시, 24일 울주군 지역‘울산 온(ON) 미팅(톡톡)’개최 울주 서·중부 주민 500여 명과 5대 이상(비전) 공유하며 소통 반구천의 암각화 관광 자원화, 울산~양산~부산 광역철도 등 추진 울산시가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 반구천의 도시, 관광‧교통으로 빛나는 행복 도시 울주군을 찾아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울산시는 3월 24일 오후 2시 유에코 3층 컨벤션홀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울주군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온(ON) 미팅(톡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울산시는 울주 서부 및 중부 지역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행사는 ‘반구천에 새겨진 울산 역사, 관광·교통으로 빛나는 행복 울주’를 주제로 시정 운영 방향 소개, 주요 현안 설명, 주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울산시는 울주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이날 ‘관광을 켜다’, ‘미래를 켜다’, ‘행복을 켜다’, ‘안전을 켜다’, ‘교통을 켜다’ 등 5대 이상(비전)을 중심으로 시민들과 소통했다. ▲먼저 ‘관광을 켜다’ 분야에서는 반구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108억 원을 들여 탐방로와 진입도로 정비, 주차장 확충, 습지 경관 개선 및 휴게공간 조성 등 역사문화탐방로를 조성한다. 이와 함께 두동면 천전리 일원에 490억 원을 투입해 암각화 보전관리·연구·전시 및 교육 기능을 갖춘 복합공간 반구천 세계암각화센터를 건립한다. 해양산악레저특구로 지정된 울산의 대표 관광지 영남알프스 일대에도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 총 사업비 464억 원을 투입해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부근에 전동수레(카트)와 인공암벽 체험이 가능한 익스트림센터를 건립하고 배내골 이천분교 부지에 다양한 산악관광 정보와 체험, 휴식 제공을 위한 근거지(베이스 캠프)를 조성한다. 휴식과 치유(공간) 조성을 위해 석남사에 명상센터를 조성한다. 범서읍 서사리 일원에는 206억 원을 들여 지상 3층 규모의 생태체험과 환경교육 기능을 갖춘 복합생태관광센터를 건립한다. ▲‘미래를 켜다’ 분야에서는 울산케이티엑스(KTX) 역세권에 복합특화단지 ‘뉴 온 시티’를 조성한다. 1만 1,000세대, 약 2만 8,000여 명을 수용하는 주거공간과 함께 약 42만㎡ 규모 산업시설용지, 공원·녹지 등을 조성한다. 향후 도심융합특구와 연계해 산업·연구개발·교육·주거 기능이 결합된 신도시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범서읍 입암리에는 총사업비 1조 6,773억 원을 투입해 3만 2,792명 규모의 선바위 공공주택지구를 조성한다. 상북면 길천산단 일원에는 5,167억 원을 들여 케이-도심 항공 교통(K-UAM) 상용화를 위한 수직 이착륙장(버티포트)과 가상 모형(디지털트윈) 관제센터 등 미래 이동수단(모빌리티) 기반을 구축한다. ▲‘행복을 켜다’ 분야에서는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에 대비해 선바위공원에 200억 원 규모의 가족 놀이공간을 조성한다. 수상정원, 에코라이더, 치유(힐링)캠핑장 등 문화·놀이 공간이 마련된다. 범서읍 굴화리에 총사업비 2,657억 원을 투입해 300병상, 18개 진료과 규모의 근로복지공단 울산병원(산재병원)을 9월 중 개원할 예정이다. 산재환자 등에 대한 맞춤형 재활치료와 필수의료가 제공되며,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또 24시간 유·아동 긴급돌봄 체계를 위한 시립아이돌봄 범서센터가 오는 4월 개소할 예정이다.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유홈(U-Home) 범서’도 총 사업비 77억 원, 36호 규모로 건립한다. 농어촌 취약 지역 주민의 생활수준 향상을 위해 90억 원의 사업비로 빈집철거, 감시카메라(CCTV) 및 화재방지시설 설치 등 생활여건을 개선하고, 농어민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수당 지급도 지속 추진한다. ▲‘안전을 켜다’ 분야에서는 언양읍 반천리 일원에 299억 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과 하천 정비를 포함한 자연재해위험개선사업을 추진한다. 태풍으로 인한 침수피해를 저감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동면 하잠리 산 일원에 대형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산림재난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또한 대형산불에 신속한 대응을 위해 360억 원을 들여 소방헬기를 최신 기종으로 교체하고 45도 경사 및 주행중 방사가 가능한 험지펌프차도 도입한다. 또 하이테크밸리 일반산단에는 200억 원 규모의 완충저류시설을 설치해 화재·사고 시 오염 유출을 차단한다. ▲‘교통을 켜다’ 분야에서는 울산외곽순환도로 개설이 추진돼 물류 비용 감소와 도심 교통혼잡 완화가 기대된다. 울주군 두서면에서 북구 가대동을 잇는 도로로 사업비 1조 2,059억 원이 투입되며 올해 9월부터 공사에 들어간다. 또한 3조 4,000억 원 규모의 울산~경산 고속도로도 추진돼 인근 도시와의 접근성 강화와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으로의 이동시간 단축도 기대된다. 경부고속도로에서 미포산단으로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국가산단 연결 고속도로(울산고속도로 도심지하화)도 추진한다. 국도 신설과 확장에도 나선다. 사업비 5,481억 원 규모로 언양~범서 국도 24호선 신설을, 3,583억 원 규모의 청량~범서 국도 14호선 신설한다. 울주군 지역 개발사업으로 증가되는 교통수요에 대응하고 도심혼잡 구간 우회로 이동시간 단축이 기대된다. 범서~외동 국도 14호선은 사업비 890억 원을 들여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을 추진한다. 교통 기반(인프라) 확충을 위해 언양하이패스나들목(IC), 행복드림쉼터 하이패스나들목(IC) 설치 타당성을 조사한다. 설치될 경우 산단 경쟁력 강화, 주민들의 고속도로 접근성 개선과 도심 교통량 분산 효과가 기대된다. 삼동면 주민들의 교통 접근성 혁신을 위해 사업비 2,012억 원 규모로 삼동~케이티엑스(KTX)울산역 도로를 개설한다. 길천산단 활성화를 위해 187억 원을 들여 길천산단에서 국도24호선 양등교차로를 연결하는 연결도로를 개설하고, 137억 원을 투자해 길천산단~지화마을 도로를 개설한다. 광역철도망 구축도 속도를 낸다. 2조 5,475억 원 규모의 울산~양산~부산 광역철도가 건설된다. 울산역에서 노포역을 잇는 광역 철도로 총 정거장은 11개이며 이 가운데 5개 정거장이 울주군에 들어설 예정이다. 울산역에서 양산, 김해로 연결되는 총 사업비 3조 12억 원 규모의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도 정부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한다. 또한, 영호남 도시 접근성 향상을 위해 8조 3,057억 원 규모의 울산~전주 고속철도 건설도 추진한다. 효율성이 떨어진 시내버스 노선 체계는 지속가능한 운영체계로 전환하고 지속적인 미세 조정을 통해 시민 불편사항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현안 설명 이후에는 주민 질의응답을 통해 울주 지역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울주는 반구천의 7,000년 역사와 수려한 영남알프스의 자연을 품은 도시”라며 “현장에서 들은 시민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케이-도심 항공 교통(K-UAM), 광역철도, 고속도로망 구축 등을 통해 울산의 잠재력을 현실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이날 접수된 시민 건의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울주군 남부 지역에 대한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용인특례시 처인구, 지역 내 세차 시설 전수 점검
- 지역 내 운영 중인 세차장 193곳 대상 폐수 무단 방류와 방지시설 적정 운영 여부 확인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처인구는 5월까지 지역에 등록된 폐수배출시설인 세차장 193곳을 전수 조사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수질오염원 배출시설인 세차장에 대해 ▲방지시설(여과, 침전 시설) 정상 가동 여부 ▲폐수 무단 방류 가능 여부 ▲우수의 폐수방지시설 유입 가능 여부 ▲배출 허용 기준 준수 ▲운영 일지 기록과 보관 상태 등을 살펴본다. 이번 점검은 세차 시설에 대한 민원과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수질 오염 등의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한 조치다. 과거에는 민원 발생지나 대형시설 위주로 폐수배출시설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지만, 구는 수질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전수 점검하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구는 영세한 업체나 외곽 지역에 있는 시설까지 면밀하게 살펴보고, 환경 오염 사고를 사전에 차단한다. ‘물환경보전법’에 따르면 세차 시설은 폐수를 방지하는 시설을 통해 적정하게 처리해야 한다. 폐수를 무단으로 방류하거나 시설을 비정상적으로 운영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조업정지나 과태료 부과, 행정처분, 형사 고발 조치 등이 이뤄진다. 최근 지역 내 한 세차장에서는 자동세차기 진입 전 예비 세차 과정에서 발생한 폐수가 우수관으로 유입돼 행정처분과 고발 조치가 이뤄졌다. 또, 폐수배출시설 미신고 주유소에서도 폐수 무단 방류에 따른 고발 사례가 발생하면서 관리와 감독 강화 목소리가 높았다. 구 관계자는 “지역 내 세차장을 대상으로 중·장기적인 점검을 진행하고, 발생하는 폐수가 방지시설을 거치지 않고 하천으로 유입되는 것을 방지할 것”이라며 “시민을 위한 깨끗한 수질 환경을 조성하기 세차장 사업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처인구청 환경위생과(031-6193-5374)로 문의하면 된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마포구, 겨울 때 벗고 봄 준비 완료 …‘봄맞이 대청소 실시’
마포구 , 겨울 때 벗고 봄 준비 완료 … ‘ 봄맞이 대청소 실시 ’ - 3 월 25 일 오전 7 시 , 레드로드 및 관내 동 환경정비 실시 - 오는 3 월 31 일까지 , 구 전역 봄맞이 대청소 특별기간 운영 마포구 ( 구청장 박강수 ) 는 3 월 25 일 오전 7 시 , 마포 전역에서 1,750 여 명의 인력이 참여하는 ‘ 봄맞이 대청소 ’ 를 실시한다 . 이번 대청소는 겨울철 동안 도로와 공공시설물 등에 쌓인 먼지와 오염물을 제거하고 ,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먼저 레드로드 R4 구간을 중심으로 상상마당에서 출발해 클럽거리와 그림동네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집중적인 환경정비 활동이 펼쳐진다 . 약 250 여 명의 주민과 직능단체 ,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도로변 쓰레기 수거를 비롯해 가로쓰레기통과 빗물받이 주변 , 무단투기 빈발지역 등을 정비한다 . 이와 동시에 각 동에서도 ‘ 골목길 봄맞이 대청소의 날 ’ 을 운영한다 . 약 1,500 여 명의 주민과 단체가 참여해 무단투기 상습지역과 상점가 등 청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생활밀착형 환경정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한편 마포구는 3 월을 ‘ 봄맞이 대청소 특별기간 ’ 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 이 기간 동안 주민과 단체가 참여하는 자율 청소 활동을 확대하는 한편 , 분진 · 물청소 차량을 활용한 도로 청소를 매주 실시해 고농도 초미세먼지 저감에도 힘쓰고 있다 . 이와 함께 구는 버스정류소와 벤치 등 공공시설물에 대한 특별 대청소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청소 취약지역에 환경순찰도 강화해 쾌적한 도시환경 유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 구민과 함께하는 이번 봄맞이 대청소를 통해 생활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 며 “ 내 집 · 내 점포 앞 청소 등 생활 속 환경정비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마포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강동구,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참가… 상권살리기 정책 현장에서 알린다
- 3월 26~2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서 강동구 홍보 부스 운영 - 강동구 상권 활성화·소상공인 지원 정책 집중 소개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되는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에 참가해 강동구 상권 활성화 사업 및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적극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는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과 경영 안정을 위해 소상공인 지원 정책과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을 확대하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행사에서는 우수 소상공인 판매 부스, 정책 포럼, 소상공인 아카데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25개 자치구와 관계 기관·단체가 참여해 사업을 홍보하며, 현장을 찾은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정책 정보를 제공하고 경영 지원 방안을 안내하는 등 맞춤형 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 강동구는 박람회 기간에 강동히어로(路,) 천호자전거거리, 엔젤공방거리 등의 상권을 활성화하는 정책과 중소기업육성기금, 특별신용보증 대출 지원 등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구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이 다양한 지원 정책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동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용인특례시, 4-H연합회 2026년 정기총회?실용 교육
- 임원 선출 후 딸기 농장서 재배 기술 등 설명 청취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20일 용인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용인시4에이치(4-H)연합회 정기총회’와 농업 현장 실용 교육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헌산중, 포곡중, 용인바이오고, 덕영고 대표 학생 13명과 지도교사 3명, 청년농업인4-H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연간 활동 계획 수립, 학교별 4-H회 임원 선출, 이·취임식 순으로 이뤄졌다. 행사 후 학생4-H 회원들은 기계임대사업소, 가공센터, 미생물실, 농산물안전분석실, 치유농업센터 등 용인시농업기술센터 주요 시설을 견학했다. 이어 농업 현장 실용 교육 차원에서 딸기 재배 농가를 방문해 재배 기술과 농장 운영 등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설명 청취 후에는 딸기 수확 체험에 참여, 수확한 딸기 35㎏을 용인특례시 드림스타트에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용인지역 농업과 농촌의 미래를 이끌 4-H 신입회원을 맞이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4-H 활동을 통해 자기 주도성과 창의 융합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4-H는 ‘지(Head), 덕(Heart), 노(Hands), 체(Health)’의 4-H 이념을 바탕으로 미래 농업·농촌을 이끌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구성된 단체다.
용인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3기 위원 위촉식 개최
울산시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3기 위원 위촉식 개최 학계, 시민·환경단체 등 각계각층 전문가 50명 구성 각 분야 소통과 협력으로 녹색환경도시 울산 실현 울산시는 3월 24일 오전 11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3기 위원 위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이수식 환경정책특별보좌관,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롭게 임원으로 구성된 제13기 위원에게 위촉장이 수여된다. 제13기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구성위원은 공공기관 2명, 학계 6명, 언론 7명, 기업 4명, 유관기관‧직능단체 8명, 시민·환경단체 23명 등 각 계층의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됐다.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주요 사업으로는 지속가능발전 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가능발전교육(ESD) 창의․인성 교실, 작가와의 만남(북콘서트), 자원순환 체험환경교육 등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또 울산지속가능발전 토론회(포럼) 등을 통해 울산의 생태환경의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장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행사로 지구의 날 행사, 울산환경한마당, 녹색환경도시 울산 도전잇기(챌린지)를 개최한다. 이 외에도 지역 내 환경활동가 연수회(워크숍)와 영‧호남․제주 관계망(네트워크) 교류회, 지속가능발전 전국대회 등을 통해 단체 또는 지역 간 교류 협력사업도 지속 추진해 나간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역할을 되새기고, 전문가 또는 활동가가 가진 정보를 나누며 민관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하나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02년 제1기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로 출범해 2017년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명칭을 변경, 올해로 24주년을 맞는다. 협의회는 지역사회의 시민과 기업, 행정이 협력관계(파트너십)를 구축해 서로 활발한 정보 교류를 통해 지속가능발전 방안 모색과 지방의제에 대한 세부실천과제를 지속 개발하는 등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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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환자 '돌봄 공백' 최소화 나선다"
울산시-구군-의료기관 “퇴원환자‘돌봄 공백’최소화 나선다” 24일,‘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협력체계 구축 협약식’개최 27일 거주지에서 삶 이어가는 통합돌봄 시행 대비 준비 완료 울산시가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통합돌봄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울산시는 3월 24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5개 구군 및 지역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울산시와 5개 구군을 비롯해 울산대학교병원, 동강병원, 울산병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 내용 안내, 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협약은 오는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마련됐다. 병원 퇴원 이후에도 돌봄이 필요한 노인·장애인 등이 기존 거주지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끊김 없이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연계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협약에 따라 의료기관은 퇴원을 앞둔 환자 가운데 지역사회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지자체에 연계하고, 구군은 대상자에 대한 욕구 조사와 통합지원계획을 수립해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퇴원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지원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울산시는 법 시행에 앞서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협업체계를 정비하는 등 사전 준비를 완료하고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의료기관과 지역사회 간 연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병원에서 지역사회로 이어지는 돌봄 연계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통합돌봄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울산시, 올해 '고래수' 안정적 공급에 총력
울산시, 올해 ‘고래수’ 안정적 공급에 총력 노후 기반(인프라) 정비 및 공급 복선화…단수 걱정 없는 도시’구현 총력 모바일 고지 및 스마트 원격검침 확대 등 ‘시민중심’ 디지털 전환 가속 울산시가 대규모 투자와 선제적 관리 강화를 통해 수돗물 품질과 공급 안정성 확보에 나선다. 울산시는 올해 총 1,525억 원을 투입해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고래수’의 안정적 공급을 목표로 대대적인 시설 투자와 선제적 수질 관리 강화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 위기에 따른 상수원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노후 시설에 대한 개선 수요가 증대하고 있다. 이에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상수도 요금 현실화를 통해 확보된 재원을 바탕으로 수도 행정의 신뢰도를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 우선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을 위해 전 과정에 걸쳐 수질 관리를 철저히 한다. 법정 60개 항목과 감시 173개 항목 등 총 233개 항목에 대해 정기적인 수질 점검(모니터링)을 실시하며, 미세플라스틱 등 미규제 신종 물질에 대한 감시망도 촘촘히 운영한다. 안정적인 용수 공급을 위한 기반(인프라) 확충에도 박차를 가한다. 이를 위해 사고 발생 시 단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회야계통(1단계, 5.14km)과 천상계통(1.0km) 송수관로 복선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아울러 ‘2045 수도정비계획’ 수립과 연계해 노후 상수도관을 집중 정비하고, 유수율이 낮은 블록 52개소에 대해 밸브 조사와 기능 진단을 실시해 누수 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 배수지 및 가압장 시설도 대폭 확충한다. 북구지역의 안정적 급수를 위해 농소2배수지를 신설하고, 선암 및 천상배수지 증설 사업을 통해 도심 확장에 따른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재난 대비 비상 식수 보급체계를 강화하고자 천상정수장 내 '고래수 병입센터'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총사업비 36억 원을 투입해 최신 병입수 생산설비를 도입하며, 오는 4월 완공 예정이다. 연간 50만 병의 생산 능력을 갖춘 자동화 설비를 통해, 향후 단수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긴급 식수를 공급하고 폭염 취약계층 지원에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특히 과학적인 수질 데이터 확보를 통해 '고래수'의 안전성을 입증해 울산 수돗물 상품(브랜드) 전반에 대한 시민 신뢰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시민 편의를 위한 디지털 전환도 가속화된다. 올해까지 지능형(스마트) 원격검침기를 누계 3만 5,600개소까지 확대 설치해 비대면 검침 체계를 구축하고 누수 조기 감지 기능을 강화한다. 특히 종이 고지서 제작과 발송에 따른 비용을 절감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모바일 알림톡 및 전자우편(이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전격 활성화한다. 이를 통해 요금 확인과 납부 편의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자동납부 추가 출금’ 기능을 새로 도입해 수용가의 불편과 체납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홈페이지)을 사용자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고, 특·광역시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물동이’ 채팅로봇(챗봇)과 간편인증 서비스를 도입해 시민들이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민원 상담과 요금 조회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민들이 수돗물을 직접 체험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회도 늘린다. 회야댐 생태습지 개방과 정수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통해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시민 소통형 홍보를 강화한다. 상수원 보호와 친환경 경영을 위한 혁신적인 시도도 이어진다. 이를 위해 상수도사업본부는 회야댐 상수원 보호구역 감시에 ‘친환경 전기 행정지도선’을 도입해 올해 1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기존 노후된 내연기관 선박을 전기 선박으로 교체함으로써 유류 유출에 따른 수질 오염 위험을 원천 차단하고, 소음과 진동이 없는 쾌적한 감시 환경을 조성해 ‘고래수’의 원수를 철저히 보호할 방침이다. 시설 운영 전반에도 친환경 공정을 강화한다. 정수장 내 노후화된 탈수슬러지 저장 호퍼(사일로)를 교체해 악취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효율적인 슬러지* 처리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정수장 인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함은 물론, 에너지 효율을 높여 탄소 배출 저감에 앞장서는 친환경 사업소로 거듭날 계획이다. * 슬러지: 원수(原水)를 깨끗한 수돗물로 정수하는 과정에서 물 속에 포함된 흙, 모래, 유기물 등의 불순물을 응집·침전시켜 걸러낸 찌꺼기 김동훈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울산 수돗물 ‘고래수’의 진정한 가치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안심과 신뢰에서 나온다”라며, “현장 중심의 꼼꼼한 시설 관리와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행정 혁신을 통해, 누구나 믿고 사용할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시울산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이천시, 관고전통시장 일원 ‘문화의 거리 3구간’ 도시재생사업 착공
보행 중심 문화공간 조성으로 원도심 상권 활성화 기대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관고동 30번지 일원에서 추진하는 ‘문화의 거리 3구간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착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문화의 거리 1·2구간과 연계하여 원도심 기능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도시재생사업으로, 차 없는 거리 기반의 보행 친화적 환경과 문화·예술·상업 기능이 결합된 특화 공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총 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2026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바닥 정비(1,625㎡) ▲가로 휴게시설 4개소 설치 ▲노후 가로등 9개소 정비 등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전기설비 및 빗물받이 등 지하매설물을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단계별 시공을 통해 공사로 인한 상인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소음·진동·분진 저감 대책을 마련하고, 우회 동선 확보 및 안전관리 강화 등 공사 기간 중 시민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고전통시장과 연계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방문객이 머물고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천시 관계자는 “문화의 거리 3구간 조성 사업은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사 과정에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도시재생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미래도시과 도시재생팀 ☎031-644-7132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신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복지 지자체 벤치마킹 실시
이천시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춘기)는 지난 20일 지역 복지 역량 강화를 위해 부천시 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우수복지 지자체의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일정은 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전반적인 운영 현황 소개를 시작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사례,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차별화된 복지사업과 빈틈없는 복지 안전망 구축 사례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이어가며 실질적인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 김춘기 민간위원장은 “이번 벤치마킹이 지역복지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발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박준모 신둔면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다양한 지역의 복지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발굴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오동근 오정동장은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복지 발전에 함께 노력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벤치마킹을 계기로 우수사례를 지역에 적극 반영하여 보다 빈틈없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문의 신둔면 맞춤형복지팀 ☎031-644-8488
이천시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감염병 대응 실무인력 전문교육 추진
감염병 대응 실무인력 전문교육 추진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 내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감염병 진단검사 실무자를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2026 년 3 월 23 일부터 3 월 24 일까지 이틀간 진행됐으며 , 보건소 , 국군의학연구소 , 의료기관 등 관계기관 실무자들이 참여했다 . 이번 교육은 감염병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현장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 주요 교육 내용은 ▲ 수인성 ․ 식품매개질환 진단 ▲ 실험실 생물안전 관리 ▲ 성매개 감염병 진단으로 이루어졌으며 , 이론 교육과 함께 수인성 ․ 식품매개질환 진단검사 실습을 병행하여 실무 적용성을 높였다 . 특히 , 질병관리청 전문가와 연구원 실무진이 공동으로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최신 진단기술과 현장 경험을 반영한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 참가자들의 검사 수행 능력과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기여했다 .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광주시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 서하로컬푸드와 취약계층 식생활 지원 협약 체결
광주시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는 24일 서하로컬푸드와 지역 내 식생활·영양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농산물(신선식품)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식생활 개선과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 내 식생활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신선식품 지원과 연계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하로컬푸드 손동주 대표는 “지역사회 식생활·영양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와 협업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 북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는 위기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사례 관리를 수행하는 기관으로 퇴촌면, 남종면, 남한산성면, 경안동, 쌍령동, 송정동, 탄벌동, 광남1동, 광남2동 등 광주시 북부권역을 담당하고 있다. ※ 본 게시물은 자동화로봇에 의해 등록되었습니다.
광주시(경기)경기도2026년 3월 24일 - 보도
대전상수도 수질연구소, 잔류염소 감소예측 연구 주목
대전상수도 수질연구소 , 잔류염소 감소예측 연구 주목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지난 19 일 열린 ‘ 제 25 회 상수도연구발표회 ’ 에서 ‘ 관망해석을 활용한 표준 · 고도처리수 잔류염소 감소예측 ’ 연구 성과를 발표해 전국 상수도 전문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 이번 연구는 고도정수처리 공정이 단순한 원수 수질 개선을 넘어 , 정수장에서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이어지는 급수 전 과정에서 수질 안정성을 어떻게 확보하는지를 과학적으로 규명한 데 의의가 있다 . 수질연구소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 오존과 활성탄을 활용한 고도정수처리 공정은 표준 공정 대비 유기물 제거 효율이 높아 총트리할로메탄 (THMs) 등 소독부산물 형성 가능성을 근본적으로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 특히 관망 해석 시뮬레이션 결과 , 수온 상승으로 미생물 번식 우려가 커지는 여름철에 고도처리수의 효과가 두드러졌다 . 고도처리수는 표준처리수보다 잔류염소 소모 속도가 완만해 관로 말단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잔류염소 부족 현상을 약 16% 개선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 이는 정수장에서 생산된 깨끗한 물이 배수 관로를 거쳐 각 가정에 도착할 때까지 소독 효과가 유지됨을 의미한다 .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4일 - 정책
역대 최대 실적! ‘2026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성황리 마무리
[/시정소식] 대구광역시가 주최한 전국 유일의 원스톱 종합 비즈니스 축제 ‘2026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가 역대 최대 규모와 성과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2026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지난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코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국내외 판로 개척과 혁신 인재 채용을 모색하는 기업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됐다.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691개 기업·기관이 참가하고, 2,500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 특히 전체 상담액은 지난해(3,420억 원)를 넘어선 3,506억 원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기업 종합지원 행사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2025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 680개 기업·기관 참여, 3,420억 원 상담액 달성‘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에는 삼성, SK, LG, 현대 등 대·중견기업과 공공기관 등 112개사가 수요처로 참여해 중소기업 158개사와 634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1,130억 원의 상담 실적을 거뒀다. ‘수출상담회’에서는 9개국 24개사 해외 바이어와 27개 전문무역상사가 참여해 중소기업 121개사와 364건의 1:1 미팅을 진행했으며, 1,304만 달러 규모의 상담과 407만 달러의 계약추진 성과를 기록했다.또한 ‘스타트업 투자설명회’에는 23개 투자사와 32개 기업이 참가해 2,180억 원의 투자 상담이 이뤄졌다.특히 올해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연계한 인재채용 프로그램과 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기술상담회를 신설해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호평을 받았다.지역 대학 및 특성화고·마이스터고와 연계한 ‘채용관’에서는 ㈜서한, 피에이치에이㈜, ㈜덴티스 등 지역 대표 기업 97개사가 참여해 구직자들과 1,907건의 상담 및 면접을 진행했다. ‘기업 애로기술 상담회’에서는 61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와 애로기술·신사업 분야 1:1 기술 상담이 이뤄졌다.또한 각 대학, 중소기업청, 고용노동청 등 21개 기관이 참여한 ‘지원시책 종합설명회’에서는 기업 관계자 200명을 대상으로 핵심 정책을 안내했으며, ‘기업애로 상담부스’에는 190여 개 기업이 참여해 국세청, 대구본부세관, 조달청 등 지원기관들과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들이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지역경제 성장을 이끄는 경제 주역으로 도약하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적극 추진해 최근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4일 - 정책
“통합돌봄 신청하세요” 대구시, 3월 27일부터 접수 시작!
[/핫이슈] 대구광역시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돌봄통합지원법’)」시행에 따라, 대구형 통합돌봄 ‘단디돌봄’을 본격 추진한다.통합돌봄은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시설이나 병원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특히 통합돌봄은 지자체가 중심이 되어 대상자 발굴, 상담, 서비스 연계 등 전 과정을 수행하는 정책으로, 지역 여건에 따라 제공 서비스가 달라질 수 있다. 대구시는 이러한 특성을 반영해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을 포함한 ‘단디돌봄’을 마련했다.‘단디돌봄’은 경상도 방언인 ‘단디(제대로, 확실히)’에서 착안한 명칭으로, ‘단 한 번의 신청으로 살던 곳에서 돌봄받는 도시, 대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대구시는 제도의 안정적 시행을 위해 ▲관련 조례 제정 ▲전담조직 및 인력 배치 ▲현장 공무원 교육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 실행 기반을 마련했으며, 총 90여 개의 돌봄서비스를 준비했다.통합돌봄 대상은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노인과 장애인으로,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에서 신청 및 상담이 가능하다.신청 이후 방문조사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며, 서비스 제공까지는 약 1개월 내외가 소요된다. 이용 비용은 대상자의 소득 수준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주요 서비스는 ▲방문 진료 ▲방문 건강관리 ▲방문요양·목욕 ▲식사 및 밑반찬 지원 ▲가사·청소 지원 ▲병원 동행 ▲주거환경 개선(집수리) 등이며, 지자체별 상세 내역은 보건복지부 통합돌봄 누리집(mohw.go.kr/integratedcare)에서 확인할 수 있다.대구시는 제도 시행에 앞서 지난해 9월부터 9개 구·군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6개월간 402명이 신청해 186명에게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현장 경험을 축적했다.시범사업 과정에서 통합돌봄을 통해 대상자의 생활 안정과 건강 상태가 개선된 사례를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동구 영구임대 아파트에 거주하는 A 씨(76세)는 척추협착증과 만성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해 일상생활이 어렵고 병원 진료도 엄두를 못내는 상황이었으나, 통합돌봄 신청 후 식사 지원과 가사 지원, 병원 동행 서비스를 통해 규칙적인 식사와 주거환경 개선, 치료 재개가 가능해졌다.또한 달서구에 거주하는 B 씨(82세)는 뇌경색 후유증과 고혈압, 경증치매로 인해 식사와 약을 제때 챙겨 먹지 못하는 상황이었으나, 통합돌봄 신청 후 방문 진료와 방문요양, 건강돌봄단 서비스를 지원받아 건강관리와 일상생활 유지가 크게 향상됐다.이처럼 통합돌봄 서비스는 소득이나 재산 수준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가족이 있는 경우에도 방문조사를 통해 필요성이 인정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통합돌봄은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정책”이라며 “제도 시행 초기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구·군과 긴밀히 협력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대구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우리 아기 첫 백일·돌 사진 강동어린이회관에서 찍어요!
- 비용 부담 큰 백일·돌 사진 촬영과 영어 교육 고민 덜어줄 생활밀착형 육아 지원 공간 마련 - 활용도 낮던 공간을 가족 친화 공간으로 재구성…아이 키우기 좋은 강동 조성 박차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강동어린이회관 1층의 유휴공간을 새 단장해 ‘셀프 스튜디오’와 ‘영어책 놀이터’로 새롭게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지난 2월부터 강동어린이회관의 유휴공간 정비에 착수해 이달 조성을 마쳤으며, 활용되지 않던 공간을 미취학 자녀를 둔 가정을 위한 생활밀착형 육아 지원 공간으로 전환했다. 특히, 고물가로 육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기념 촬영과 영어 교육에 대한 양육자들의 고민을 덜어주고자, 부모와 아이가 일상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민 것이 특징이다. ‘셀프 스튜디오’는 고가의 사설 스튜디오 이용이 부담스러운 가정을 위해 마련된 영유아 백일·돌 기념 촬영 공간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아이의 소중한 성장 순간을 직접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매주 월요일 2회(오전 9시 30분, 오후 2시) 운영된다. 현대식·전통식 의상과 촬영 구역, 다양한 주제의 소품을 갖춰 양육자가 촬영한 사진만으로도 만족도 높은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이용 예약은 전월 첫째 주 화요일 오전 11시부터 강동어린이회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셀프 스튜디오 옆에 함께 조성된 ‘영어책 놀이터’는 미취학 유아들이 영어를 학습이 아닌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다.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오전 10시~오후 5시) 상시 개방되며, 수준별 영어책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매주 화요일(오전 10시 30분~낮 12시)에는 양육자를 대상으로 ‘전문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해 엄마표 영어의 방향과 실천 방법을 안내한다. 코칭 프로그램 역시 강동어린이회관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지난 23일, 개장 첫날 현장을 찾은 박모 씨는 “아이 백일사진 촬영이 큰 고민이었는데, 동네에 이런 멋진 공간이 생겨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강동어린이회관 유휴공간이 아이들의 꿈과 부모님의 행복이 피어나는 따뜻한 공간으로 거듭나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다”라며, “앞으로도 강동어린이회관이 아이 키우기 좋은 강동을 만드는 든든한 육아 지원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강동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대전시‘2026 MSI’유치… 이스포츠 입지 강화
대전시 ‘2026 MSI’ 유치 … 이스포츠 입지 강화 대전시가 세계적인 이스포츠 대회 유치를 통해 이스포츠의 수도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대전시와 라이엇 게임즈는 22 일 , 리그 오브 레전드 국제대회인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 이하 MSI)’ 을 6 월 28 일부터 7 월 12 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DCC) 제 2 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MSI 는 세계 최대의 이용자를 보유한 게임 ‘ 리그 오브 레전드 (LoL)’ 리그 중반기에 치뤄지는 이스포츠 국제대회로 , 하반기 월드 챔피언십 (Worlds) 과 함께 세계 최고 권위의 이스포츠 대회로 평가받는다 . 지난해에는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렸으며 , 각 지역 리그 상위 10 팀이 참가해 16 일간 치열한 결전을 펼쳤다 . 이번 대회는 ▲ 플레이 - 인 스테이지 ( 예선전 ) ▲ 브래킷 스테이지 ( 본선 ) ▲ 파이널 ( 결승 ) 순으로 진행되며 , 한국 · 미국 · 유럽 · 아시아태평양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들이 출전해 중반기 최고의 팀을 가리게 된다 .
대전시대전광역시2026년 3월 24일 - 보도
2026년 제7기 동대문구 청년정책네트워크(동청넷) 위원 모집
동대문구 청년을 대표하여 청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동대문구 청년의 권익증진 및 지역 네트워크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제7기 동대문구 청년정책네트워크(동청넷) 위원을 모집합니다. 1. 제7기 동대문구 청년정책네트워크(동청넷) 개요 ○ 활동기간: 위촉일로부터 1년(연임 가능) ○ 주요기능 - 정책 거버넌스의 주체로서 동대문구 청년 정책에 대한 의견 제시 - 청년 문제해결을 위한 정책의제 발굴 및 제안 - 동대문구 청년의 대표이자 민ㆍ관의 소통창구로서 지역 청년 의견수렴 - 관내 지역 청년과의 네트워크 형성, 청년참여 및 문화 활성화 지원 등 ○ 세부활동 : 관심 분야별 분과 구성 및 운영(월 1회 내외 회의), 청년정책 아이디어 발굴 및 제안, 청년주간행사, 자체기획사업(프로젝트 등) 운영 등 ○ 지원사항 : 위촉장 및 활동증명서(수료증, 해당시) 발급, 우수활동자 표창 수여, 봉사시간 또는 회의 참석수당(예산범위 내) 지급 2. 모집개요 ○ 모집인원: 30명내외(연임위원포함) ○ 모집대상: 공고일 기준19세~39세로 아래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청년 - 동대문구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는 청년 - 동대문구 소재 대학교(원)에서 수학한 청년(재학ㆍ수료ㆍ휴학ㆍ졸업생) - 동대문구 소재에 직장 또는 사업장(자영업)을 두고 있는 청년 - 동대문구 소재 청년 단체나 모임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 신청제외대상 : 위촉된 이후라도 아래사항에 해당할 경우 해촉할 수 있음. - 동대문구외 타지역의 청년정책활동을 목적으로 하는 자 - 특정 정당 및 후보의 지지/지원 등 선거활동을 목적으로 하는 자 - 특정 종교의 교리전파를 목적으로 하는 자 - 특정 개인 또는 단체의 이익이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자 - 청년들이 활동하기에 부적합한 폐쇄적이고 배타적인 모임을 추진하는 자 3. 신청접수 및 발표 ○ 접수기간: 2026. 3. 23.(월) ~ 4. 9.(목) 17:00까지 ○ 접수방법: 온라인 폼 제출 (https://answer.moaform.com/answers/EA06w2) ○ 결과발표: 2026. 4월중[예정],개별통보 ※ 위원선정시, 증빙서류제출 필수(공문 참조/온라인 또는 우편, 미제출시 미선정 및 합격취소) ○ 문의처 - (사업문의) 동대문구청 청년정책고용과(☎02-2127-4486, 4975) - (모집/선발문의) 이음더유스 활동사업팀(☎070-8983-7576) ※ 자세한 사항은 「붙임」 공고문 참조
동대문구서울특별시2026년 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