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소식
창업 고민을 가진 청년들을 위한 금요일의 똑부러지는 상담소 open! ■ 일 시 : 2026. 7. 31.( 금 ) 9 시 30 분 ∼ 17 시 (12~13 시 제외 ) ■ 장 소 : 청년이음전주 ( 전주시 완산구 현무 1 길 31-5, 1 층 ) ■ 신청기간 : 2026. 7. 6.( 월 ) ∼ 7. 30.( 목 ) 18 시 ■ 참여방법 : 네이버 폼 ( naver.me/G4dQRpKR ) 또 는 유선 (063-281-8761) 신청 ■ 문의사항 : 전주시 청년일자리과 063-281-8761
사업대상자 : 보험대상 농기계(18종)을 소유 또는 관리하는 자 - 대상농기계 : 경운기, 트랙터, 콤바인, SS분무기, 관리기, 이앙기, 항공방제기(드론포함) 광역방제기, 베일러, 농용굴삭기, 농용동력운반차, 농용로우더, 농업용리프트, 농업용 고소작업차, 농업용지게차, 동력분무기, 농업용파쇄기, 승용제초기 ※ 농기계종합보험 대상 농기계(15종 → 18종 )확대 재원비율 : 국비 50%, 도비 9%, 시비 21%, 자담 20% - 영세농업인(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보험료의 70%를 국비로 지원 신청방법 : 관내 농협 방문신청
< 이미지(1)> 김제시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시민문화체육공원 내에 조성된 ‘ 어린이 물놀이장 ’ 을 오는 10 일부터 8 월 23 일까지 운영한다 . 매년 여름방학이면 김제시 어린이들의 대표적인 도심 속 피서 시설로 큰 사랑을 받아온 ‘ 어린이 물놀이장 ’ 이 올해도 어김없이 문을 연다 . 시민문화체육공원 내 위치한 어린이 물놀이장은 조합물놀이대 1 조 ( 놀이기구 7 점 ) 와 벽천 분수 등 다양한 수경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 탈의실과 샤워장 , 가족 쉼터 등의 편의시설도 완비했다 . 특히 ,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매일 새로운 물로 교체해 수질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며 , 매회 70 명으로 동시 수용인원을 제한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 물놀이장은 오전과 오후 각각 2 회씩 하루 총 4 회 ( 회차당 1 시간 50 분 ) 운영되며 , 안전하고 원활한 현장 관리를 위해 100%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 이용 예약은 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 또 , 시는 여름방학을 맞은 관내 초 · 중 · 고등학생들을 위해 오는 7~8 월 중 ‘ 여름방학 수영교실 ’ 을 병행 운영한다 . 총 240 명의 수강생을 모집해 학생들의 기초 수영 능력 배양을 도울 예정이며 , 투명하고 공정한 선발을 위해 온라인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 어린이 물놀이장 및 여름방학 수영교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 체육진흥과 ( ☎ 063-540-4590) 로 문의하면 된다 . 서정아 체육진흥과장은 “ 매년 4 천여 명이 넘는 시민들이 찾는 대표적인 여름 피서지인 만큼 , 개장 전 시설 안전 점검과 청소 · 소독 용역을 철저히 마칠 예정 ” 이라며 , “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요원 배치 등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 ” 고 전했다 . < 자료문의 : 체육진흥과 유미나 / 유성종 540-4590 사진있음 , 영상있음 >
□ 정읍시 , 공정한 상거래 위해 13 일부터 계량기 정기 검사 정읍시가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13 일부터 30 일까지 지역 내 상거래용 저울 정기 검사를 진행한다 . 점검 대상은 전통시장과 마트 , 정육점 등에서 흔히 사용하는 10 톤 미만의 비자동 저울이다 . 다만 최근 2 년 (2025~2026 년 ) 안에 검정을 마쳤거나 판매용 저울 , 가정용 체중계 등 상거래와 무관한 기기는 대상에서 빠진다 . 검사는 해당 기간 각 읍 · 면 · 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지정 장소에서 이뤄진다 . 무거운 저울을 옮기기 어렵거나 기기가 한곳에 밀집해 현장 방문을 원할 때는 별도로 ‘ 소재 장소 정기 검사 신청서 ’ 를 제출하면 된다 . 이를 낸 영업점은 7 월 29 일과 30 일 이틀 동안 출장 검사를 받을 수 있다 . 시는 이번 점검에서 기기 구조 불량과 무게 오차 발생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 기준을 통과한 저울에는 ‘ 정기 검사 합격필증 ’ 을 붙여주고 , 불합격 판정이 나오면 즉시 사용을 막고 수리 후 재검사를 받게 조치한다 . 검사를 받지 않은 저울을 상거래에 쓰다가 적발되면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대 200 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 이학수 시장은 “ 이번 정기 검사를 통해 소비자와 판매자가 서로 믿고 거래할 수 있는 투명한 환경을 조성하겠다 ” 며 “ 지역 경제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상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 ” 고 전했다 . 부 서 일자리경제과 과 장 김귀순 ( ☏ 539-5017) 팀장 / 담당자 팀 장 조창동 ( ☏ 539-5631) 담당자 이호석 ( ☏ 539-5633)
□ 신품종 견학부터 숲 치유까지 … 정읍 덕천면 생활개선회 , 현장 교육 성료 정읍시 덕천면 생활개선회 ( 회장 이명월 ) 는 지난 3 일 시 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열린 현장 교육에 참여했다 . 행사는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바쁜 농번기 동안 쌓인 회원들의 피로를 덜어주고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 먼저 회원들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을 찾아 원예 작물 신품종과 최신 지능형 ( 스마트 ) 농업 기술을 견학했다 . 참가자들은 미래 농업의 흐름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며 효율적인 영농을 위한 선진 농법을 익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이어 경남 산청에 있는 ‘ 치유의 숲 ’ 으로 자리를 옮겨 산림 치유 체험에 나섰다 . 숲속 명상과 산책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그동안 누적된 스트레스를 풀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돌봤다 . 이 과정을 거치며 회원들 사이의 협동심과 결속력도 한층 단단해졌다 . 덕천면 생활개선회 관계자는 “ 본격적인 영농철을 지나며 피로가 누적된 회원들에게 농업기술센터의 이번 교육이 큰 활력이 됐다 ” 며 “ 현장에서 배운 선진 농업 기술을 실제 영농 현장에 잘 적용해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 고 밝혔다 . 부 서 덕천면 과 장 이현주 ( ☏ 539-7006) 팀장 / 담당자 팀 장 배진영 ( ☏ 539-7331) 담당자 이주영 ( ☏ 539-7332)
[ 군산나운 4 단지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완화모집 ] 자세한 사항은 첨부한 모집공고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1. 대상단지 : 군산나운 4 단지 영구임대 2. 공급내용 : 26.37 ㎡ (7 평 ) 500호 3. 공 고 일 : 2026. 7. 6.( 월 ) 4. 신청기간 : 2026. 7. 21.( 화 ) 10:00 ~ 16:00 5. 발 표 일 : 2026. 10. 16.( 금 ) 16:00 이후 6. 신청장소 : 군산나운 4 관리소 ( 군산시 문화로 36) 7. 문의사항 : 군산나운 4 관리소 ☎ 063-465-8264
전북특별자치도가 장마철 집중호우를 틈탄 가축분뇨 무단방류 등 불법행위를 차단하고 공공수역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도·시군 합동단속에 나선다. 도는 오는 7월 6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도내 가축분뇨 배출시설과 재활용업체를 대상으로 관계부서 합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장마철 강우를 이용해 가축분뇨와 축산폐수를 무단 방류하거나 퇴비를 부적정하게 야적하는 등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하천 등 공공수역의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단속 대상은 민원이 자주 발생하거나 공공수역과 인접한 축사, 대규모 가축분뇨 재활용시설 등 도내 45개소다. 대상 시설은 최근 위반 이력과 민원 발생 여부, 시설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 합동단속반은 전북특별자치도 특별사법경찰과를 비롯해 물통합관리과, 새만금지원수질과, 시군 환경부서 담당자 등으로 구성되며, 단속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환경분야 생활안전지킴이도 함께 참여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무허가·미신고 축사 설치·운영, 가축분뇨 처리시설 적정 운영 여부, 가축분뇨 및 퇴·액비의 공공수역 유입 또는 유입 우려 행위, 가축분뇨 무단방류 및 비밀배출구 설치 여부, 가축분뇨 재활용시설 설치·운영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도는 단속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해당 시군에 행정처분을 요구하고, 무단방류 등 고의성이 인정되거나 중대한 위반행위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입건해 수사한 뒤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또한 주요 위반사례를 시군과 공유해 유사 사례 재발 방지와 시설 관리 강화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정성이 전북자치도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장마철은 가축분뇨 불법배출로 인한 수질오염 우려가 높아지는 시기"라며 "관계기관 합동단속을 통해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축산농가와 관련 업체에서도 가축분뇨 처리시설을 철저히 관리하고 관련 법령을 준수해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시설투자와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총 59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3분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신청을 오는 7월 6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정책자금을 저리로 융자 지원해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덜고 투자 활성화와 경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150억 원, 경영안정자금 400억 원, 벤처기업 육성자금 40억 원 등 총 590억 원 규모로 운영된다.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은 제조업, 지식산업, 영상산업 등을 대상으로 시설투자에 최대 15억 원까지 지원하며, 경영안정자금은 기업의 운전자금을 지원해 자금난 해소를 돕는다. 벤처기업 육성자금은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벤처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 신청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은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경영안정자금과 벤처기업 육성자금도 공고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신청은 전북특별자치도 중소기업종합지원시스템(jbok.kr)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북특별자치도 홈페이지와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자금지원팀(☎063-711-2021~2022, 2053)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영민 전북자치도 기업애로해소과장은 "고금리와 경기 불확실성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이 적기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받아 투자와 경영 안정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업 성장 단계와 산업 특성에 맞는 맞춤형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1) 안전한 일상 향한 첫 행보, 진형민 전북소방본부장 여름철 폭염·풍수해 대응태세 점검 이미지(2) 안전한 일상 향한 첫 행보, 진형민 전북소방본부장 여름철 폭염·풍수해 대응태세 점검 이미지(3) 지난 3일 제21대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으로 취임한 진형민 본부장은 6일 첫 현장행보로 119특수대응단 특수구조대를 방문해 폭염과 풍수해 대비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별도의 취임행사를 대신해 이뤄진 것으로, 형식적인 취임 절차보다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재난 대응현장을 먼저 살피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특히 도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재난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민선 9기 도정 방향을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한 첫 행보라는 의미를 더했다. 진 본부장은 이날 특수구조대의 여름철 재난 대응계획을 보고받고, 수난구조 장비와 특수구조차량 등 주요 장비의 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이어 집중호우와 태풍,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 발생에 대비한 출동태세와 현장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 역량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현장대원들과 소통하며 여름철 재난 대응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특수구조대의 노고를 격려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기상 상황일수록 선제적인 상황관리와 현장 중심의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진형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은 “취임 후 첫 현장으로 119특수대응단을 찾은 것은 도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폭염과 풍수해 등 각종 재난에 빈틈없이 대응해 도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고, 누구나 평등하게 보호받는 전북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숨은 공로자를 발굴하고 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제31회「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 수상 후보자 추천을 7월 6일부터 8월 28일까지 접수한다. '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은 전북 발전과 도민 화합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시상하는 전북특별자치도 최고 권위의 상으로, 지역을 위해 묵묵히 헌신한 개인과 단체의 공적을 널리 알리고 도민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지금까지 총 178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전북을 대표하는 명예로운 상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는 기존 혁신·경제·문화·나눔 등 4개 부문에 더해 지역사회 발전에 특별한 공로가 있는 기관·법인·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특별공로상'을 신설해 총 5개 부문에서 시상한다. 이에 따라 개인뿐 아니라 기관·법인·단체까지 포상 대상을 확대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다양한 공적을 보다 폭넓게 발굴·격려할 계획이다. 시상 부문은 혁신, 경제, 문화, 나눔, 특별공로 등 5개 분야다. 혁신 분야는 과학기술과 삶의 질 향상, 경제 분야는 일자리 창출과 산업 발전, 문화 분야는 교육·문화예술·체육 발전, 나눔 분야는 봉사와 선행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개인을 대상으로 한다. 특별공로상은 해당 연도(2026년) 지역사회 발전에 특별한 공로가 인정되는 기관·법인·단체에 수여한다. 수상 자격은 공고일인 7월 6일 기준 전북특별자치도에 3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거나 등록기준지 또는 원적이 전북인 사람으로 해당 분야 공적이 있는 경우이며, 특별공로상은 기관·법인·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후보자는 도내 기관·단체·기업체의 장 또는 전북특별자치도민 20명 이상의 연서를 통해 추천할 수 있으며, 본인 추천은 할 수 없다. 추천서는 8월 28일 오후 6시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자치행정과 또는 시·군 자치행정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우편 접수도 가능하며 접수 마감일 소인까지 인정된다. 도는 접수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예비심사와 본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고,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46회 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김종필 자치행정국장은 "올해 특별공로상를 신설해 개인뿐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단체까지 포상 범위를 확대했다”며 "지역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숨은 주역들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도민과 기관·단체 등의 적극적인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수급조절용 벼’ 사업 신청 기간이 당초 6월 30일에서 7월 24일까지 연장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청 기간 연장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전략작물직불제 신청 기간을 전국적으로 연장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7월 2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수급조절용 벼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쌀 공급 과잉을 완화하고 적정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올해 전략작물직불제에 새롭게 도입한 사업이다. 도는 농업인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정부 지원에 더해 자체 인센티브도 마련했다. 기존 논타작물 생산장려금 지원 대상에 수급조절용 벼를 포함해 ㏊당 50만 원의 생산장려금을 지원하고, 2026년 공공비축미 매입 시 사업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당 92포대(40kg 기준)를 추가 배정할 계획이다. 공공비축미 추가 배정 물량은 약 100만 원 상당으로, 생산장려금을 포함하면 참여 농가는 ㏊당 최대 150만 원 수준의 지원 효과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시·군과 지역농협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신청 마감일인 7월 24일까지 현장 홍보와 안내를 강화하고, 사업 참여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 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수급조절용 벼 사업은 쌀값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함께 도모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신청 기간 연장과 추가 인센티브가 마련된 만큼 많은 농업인이 사업에 참여해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새만금 농생명용지 내 첫 공공기관인 간척지농업연구센터 개소식과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이 자리에는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박지원 국회의원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새만금개발청·김제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현판식과 개관식, 신축 건물 시찰, 스마트농업 기술 시연,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간척지 농업, 국가 식량 전략의 미래를 묻다’를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에서는 간척지의 농업적 활용을 위한 정책 방향과 민관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간척지농업의 발전 방향과 데이터 기반 연구 방안, 농어촌공사의 부지 활용 전략, 스마트농업 기술 등 현장 중심의 연구 성과도 발표됐다. 농생명용지 5공구에 들어서는 간척지농업연구센터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국비 200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 국가 연구 기관으로, 연구·부속시설 5개 동과 100ha 규모의 시험연구 재배지를 갖췄다. 2009년 새만금 농생명용지 착공 이후 17년 만에 처음 문을 연 공공기관이라는 점에서, 9,430ha에 달하는 농생명용지 개발이 본격 궤도에 오르는 신호탄으로 풀이된다. 센터는 새만금 간척지 특유의 염분·습해 등 환경적 제약을 극복할 작물 재배기법과 토양·수질 관리 방안, 물·양분 정밀관리 노하우를 개발해 입주 농가에 전수하는 임무를 맡는다. 대면적 간척 농지에 적합한 영농 관리와 비옥도 개선 방안을 연구하는 동시에, 스마트 영농기술을 활용한 작업 효율화와 민·관 협력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간척지구별 농업환경 변동을 평가하고 영농 실태를 조사해 적합 재배 기술 정보를 고도화하며, 수출농업을 뒷받침할 스마트팜 온실기술과 간척지 다각적 활용을 위한 경관농업 기반 조성도 병행한다. 이번 개소로 새만금은 국가 식량안보와 첨단농업, 지역발전을 실증하는 거점으로 도약해 대규모 작물 생산과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을 현장에서 검증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에 최적화된 품종을 선발하고 안정적인 재배 기술을 고도화하는 한편, 수출농업을 뒷받침하는 간척지 농업의 구심점으로도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센터의 연구 성과를 토대로 입주 농업인들이 영농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과 기술 지원을 넓혀가겠다”며 “새만금이 K-정밀농업의 중심지이자 K-푸드 수출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농촌진흥청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일상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및 재활용 걸림돌 개선』 공모전을 시행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신규농업인의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2기 교육생을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 교육기간 : 2026. 8. 24. ∼10 . 12. 2. 교육시간 : 26 시간 ( 기간 중 7 회 ) 3. 교육인원 : 20 명 내외 4. 교육대상 : 신규 ‧ 초보농업인 및 귀농자 , 귀농예정자 등 5. 교육장소 :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및 현장교육장 등 6. 교육내용 : 작물재배 기초 , 농기계 취급 및 안전사용교육 , 선도농가 현장견학, 유용미생물의 이해 등 7. 신청기간 : 2026. 7. 6.( 월 ) 09:00 ∼ 7 . 31.( 금 ) 18:00 ( 선착순 모집 ) 8. 신청자격 : 전주시 거주 신규 ‧ 초보농업인 및 귀농자 , 귀농예정자 등 ※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1기 수료자 우선 선정 9. 신청방법 : 이메일 (c*******@korea.kr) 및 농업기술센터 방문 제출 10. 문의전화 :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도시농업팀 (281-6715)
영농 경험이 부족한 청년농업인에게 시설농업 운영 경험과 기술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창업 실패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한 「2026년도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 임차인 모집」을 공고합니다. □ 모집개요 * 대 상 지 :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금과면 매우리 696번지 일원 * 대상시설 : 2개소 - 경영실습 임대농장 제6호 스마트온실 1개소 (총 면적 1,920㎡) - 경영실습 임대농장 제8호 스마트온실 1개소 (총 면적 2,048㎡) * 재배작물 : 6호(딸기), 8호(단년생 엽채류 및 과채류에 한함) * 모집인원 : 2명 (또는 2팀 2~3인) * 임대기간 : 계약일로부터 3년 ※ 농림축산식품부 「2025년 경영실습임대농장 사업시행지침(개정)」에 의거, 적격자 부재 시 기존 임차농에게 최대 2년씩 2회 연장 가능 (최대 7년) * 임 대 료 - 6호 2,123,000원/년 [직전(24~26년) 임대료 : 2,400,000원] → 산출근거 : 6월 모집공고한 4호 스마트 온실의 2026년 03월 감정평가 금액의 직전(3년전) 모집공고 시 임차료 대비 할인율을 기준으로 2년 기간의 2/3 할인율 적용(11.5% 할인) - 8호 1,146,000원/년 [직전(24~26년) 임대료 : 1,440,000원] → 산출근거 : 6호와 동일한 할인율 적용 후 보온스크린 고장 사용불가로 임차료 추가 할인율 적용(10% 할인) □ 신청자격 및 요건 * 연 령 : 만 18세 이상 ~ 만 40세 미만 청년농업인 * 영농경력 : 독립경영 예정자 또는 독립경영 3년 이하인 자 ※ 신청인 및 배우자가 동 사업 지원을 받고 있거나 이미 받은 경우 신청 불가 (중복수혜 방지) * 거 주 지 :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자 (또는 계약 후 1개월 내 전입 예정자) * 임대 목적시설물 토경 8호의 경우는 한국농수산대학교 졸업생을 우선 선발하고, 2명이상 지원 시 면접심사를 통해 고득점자를 대상자로 선정함 □ 추진일정 * 모집공고 및 접수 : 2026. 7. 3.(금)~ 2026. 7.22(수) 18:00까지 (20일간) * 서류 및 면접 심사 : 2026. 7. 하순 * 대상자 선정 및 발표: 2026. 8. 초순 * 임대차 계약 체결 및 입주: 2026. 8. 중순
전북특별자치도가 3일 도민과 함께 그려낸 민선9기 도정 밑그림을 토대로 도민주권정부 실현에 속도를 낸다. 이원택 도지사 후보 시절 꾸려졌던 도민주권참여위원회를 통해 도민들이 직접 참여해 전북의 미래 비전과 민생 현안에 대해 총 80건의 정책을 제안했으며, 도는 이를 면밀히 검토해 민선9기 공약과 139개 도정 과제에 담아냈다. 이는 도민이 정책을 받아들이는 대상에 머물지 않고 주권자로서 기획·설계 단계부터 목소리를 낸 것으로, 민선9기 핵심 가치인 '도민주권'을 현실로 옮긴 첫 성과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도민이 제안한 정책은 창업·지역경제, 복지, 에너지, 교육, 체육 등 폭넓은 분야를 아울렀다. 새만금을 거점으로 한 창업도시 조성,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돌봄서비스 확대, 신재생에너지와 미래 에너지산업 육성, 청년 진로·취업 지원, 생활체육 인프라와 스포츠산업 기반 확충 등 민선9기 정책 밑그림을 짜는 데 반영됐다. 도는 이번 검토 결과를 토대로 해당 제안들을 민선9기 공약과 도정과제에 순차적으로 담아낼 방침이다. 실행 가능한 사안은 여건과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펴 단계별로 추진하고, 제도 개선이나 유관 기관 협의가 필요한 과제는 중장기 검토를 거쳐 실현 방안을 마련하는 등 사안별 특성에 맞는 후속 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앞으로도 정책 수립부터 집행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도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다양한 소통과 참여 창구를 통해 도민이 정책의 주체로 서는 도민주권정부를 완성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상시적인 도민 제안 창구를 운영하고, 수렴된 의견은 정례적인 검토를 거쳐 정책에 지속적으로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도민주권정부는 도민의 의견을 듣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도민의 생각을 정책으로 실현하는 정부”라며 “도민과 함께 그린 전북의 미래가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정책을 도민 중심에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이학수 정읍시장 , 주요 사업장 4 곳 찾아 안전 · 공정 점검 … 현장 중심 행정 박차 정읍시가 민선 9 기 출범을 맞아 3 일 주요 사업장 네 곳을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 중심 행정에 시동을 걸었다 . 이날 이학수 시장은 치유의 숲 조성 사업 현장을 시작으로 정읍천 미로분수와 벽천분수 , 서부산업도로 확장 공사장 , 정읍역과 역 광장을 차례로 찾아 사업 추진 상황과 운영 준비 실태를 살폈다 . 이번 방문은 민선 8 기부터 이어온 현장 행정을 강화해 사업의 완성도와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 먼저 시기동 아양산 일원에 들어서는 치유의 숲 조성 현장을 점검했다 . 오는 8 월 준공을 앞둔 이곳은 치유센터와 숲길 , 명상 쉼터 등을 갖춘 산림 휴양 시설이다 . 이 시장은 진입 도로 개선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 아울러 치유 프로그램 운영 준비와 시설 관리 계획을 철저히 세우고 , 관광객이 꾸준히 찾는 명소가 되도록 알찬 운영 콘텐츠을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 이어 여름철 물놀이장으로 쓰이는 정읍천 미로분수와 벽천분수를 찾았다 . 시는 올해 물미끄럼틀 ( 워터슬라이드 ) 을 늘리고 그늘막을 보강했으며 , 7 월부터 벽천분수 가동을 앞두고 있다 . 현장에서 이 시장은 철저한 수질 관리와 시설물 안전 점검을 지시했다 . 특히 미끄럼 사고 예방 대책을 강화해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를 요구했다 . 다음으로 서부산업도로 확장 공사 현장을 둘러봤다 . 롯데마트 사거리에서 농산물도매시장 구간을 기존 4 차로에서 6 차로로 넓히는 이 사업은 교통 혼잡 해소와 산업단지 접근성 향상을 목표로 한다 . 이 시장은 공사 기간 시민 불편을 줄이도록 교통 처리 계획을 세밀하게 점검했다 . 지장전주 이설과 가로수 정비 같은 후속 작업도 차질 없이 진행하라고 강조하면서 , 공사 과정에서 생기는 불편 사항을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풀어나갈 것을 지시했다 . 마지막 일정으로 정읍역을 방문해 역장과 면담을 하고 , 정읍의 관문인 역내 시정 홍보 방안 , 관광 활성화 계획 , 철도 이용객 편의 증진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 역사 주변 환경을 개선해 지역의 관광 · 문화 자원을 효과적으로 알리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 이학수 시장은 “ 민선 9 기의 시작과 함께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곳은 시민들의 삶과 맞닿아 있는 현장이라고 생각한다 ” 며 “ 민선 8 기 동안 이어온 현장 중심 행정을 더욱 발전시켜 주요 사업 하나하나를 직접 확인하고 ,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실행력 있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 ” 고 강조했다 . 부 서 기획예산실 과 장 김현희 ( ☏ 539-5020) 팀장 / 담당자 팀 장 김정홍 ( ☏ 539-5061) 담당자 고재호 ( ☏ 539-5063)
< 이미지(1)> 김제시는 2 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김제시지부 ( 회장 장해식 ) 와 김제노인복지센터 ( 센터장 박남주 ) 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2026 년 취약계층 어르신 보양식 및 온열질환 예방 혹서기 키트 지원사업 「 아구야 ~ 시원해라 ! 맛있는 여름 한 상 , 시원한 여름 한 잠 」 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의 지원을 받아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장해식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김제시지부 회장은 "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이날 전달된 행복꾸러미는 약 1,040 만 원 상당으로 쿨매트와 보양식 밀키트 ( 아귀찜 · 국수세트 ) 등 여름철 건강관리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 김제노인복지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및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이용 어르신과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등 200 세대에 전달됐다 . 특히 생활지원사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혹서기 키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돌봄서비스도 함께 제공했다 . 박남주 김제노인복지센터장은 "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돌봄과 지원을 이어가겠다 " 며 "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폭염 등 계절별 재난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돌봄과 안전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 < 자료문의 : 경로장애인과 김소영 / 강병찬 540-6921 사진있음 >
췌장장애 등록을 위한 장애등록심사 구비서류 - 장애정도 심사용 진단서 - 진료기록지(최근6개월간 진료기록지) - 검사자료 등 첨부파일 : 췌장장애 등록관련 리플렛
전주시민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전주시 건축과 와 전주시 주거복지센터 가 힘을 모아 통합 안내서 '2026 알기 쉬운 주거복지서비스 안내서' 를 제작하였습니다. 그동안 흩어져 있던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주거복지 정보를 한눈에 보실 수 있도록 한 권에 담았습니다. 주거 지원이 필요한 전주시민분들 과 현장의 복지사업 수행 기관 에 유용한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 함께 첨부된 자료>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제공하는 ' LH집찾기 길라잡이' 를 함께 첨부하오니 주거 정보를 찾으실 때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 29일 2026년 상반기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간담회 개최 - 사업 방향 공유하고, 기관 간 서비스 공유로 촘촘한 돌봄체계 강화 전주시는 29일 전주도시재생지원센터 교육장에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과 함께하는 ‘2026년 상반기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한보조공학기술학회,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전주시니어클럽, 전주지역자활센터, 전주시사회복지협의회 등 12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와 시 노인복지과·장애인복지과 관계자 등 총 35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올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방향과 서비스 본인부담 확인 절차, 회계 처리 유의사항 등을 공유했다. 또, 기관별 통합돌봄 제공서비스 소개 등을 통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앞으로도 서비스 제공기관과의 정기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현옥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통합돌봄은 행정기관만의 노력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현장에서 시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들과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정든 집에서 건강하고 당당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노인복지과 063-281-2832>
□ 정읍시 , 의료 · 요양 통합돌봄 실무 간담회 개최 …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 정읍시가 지역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32 개 관련 기관과 손잡고 맞춤형 의료 · 요양 돌봄 체계를 대폭 강화했다 . 시는 지난 6 월 30 일 수성동에서 의료 · 요양 통합돌봄 협력 기관 관계자 24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2 차 실무 회의를 열었다 . 이번 자리는 지난 1 월 첫 만남 이후 3 월 전국적으로 사업이 시행된 상황을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 참석자들은 대상자 발굴부터 사후 관리에 이르는 협력 체계를 다듬고 지역 특화 지원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 의료 · 요양 통합돌봄은 노쇠나 장애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에게 보건의료 , 장기요양 , 일상생활 돌봄 , 주거 등 필수적인 혜택을 한데 묶어 제공하는 사업이다 . 올해 시는 총 6 억 4300 만원 ( 국비 3 억 2200 만원 , 도비 9100 만원 , 시비 2 억 3000 만원 ) 을 투입해 노인 500 명과 장애인 50 명 등 총 550 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 6 월 말 기준으로 이미 370 여 명에게 1900 건에 달하는 맞춤형 통합 지원을 제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 현재 시는 복합적인 보살핌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68 종의 연계 지원과 10 종의 자체 개발 특화 지원을 활용해 1 인당 평균 3~4 가지 혜택을 연결해 주고 있다 . 이를 위해 각 분야 32 개 기관과 협약을 맺고 다방면으로 민관 협력을 이어가는 중이다 . 시 관계자는 “ 의료 · 요양 통합돌봄의 핵심은 어르신과 장애인이 평생 살아온 지역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가도록 돕는 것 ” 이라며 “ 협약 기관과 긴밀하게 소통해 대상자 중심의 통합 돌봄을 더욱 촘촘하게 제공하고 정읍형 통합돌봄 모델이 안정적으로 뿌리내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부 서 노인장애인과 과 장 남영희 ( ☏ 539-5055) 팀장 / 담당자 팀 장 김오영 ( ☏ 539-5221) 담당자 박종찬 ( ☏ 539-5223)
이미지(1) 전북자치도, 완주군 가족센터 찾아 저출생 극복 현장 소통 나서 이미지(2) 전북자치도, 완주군 가족센터 찾아 저출생 극복 현장 소통 나서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29일 완주군 가족센터를 방문해 ‘저출생 공동대응 2차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하고, 가족친화 문화 확산과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차 캠페인에 이어 도내 기업과 기관의 가족친화 경영 사례를 발굴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해 저출생 대응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조윤정 전북자치도 인구청년정책과장을 비롯해 신향 완주군 가족센터장,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가족친화 제도 운영 사례와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완주군 가족센터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과 정시 출퇴근 문화 조성, 가족돌봄휴가 운영 등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가족친화 조직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생애주기별 가족 상담과 교육,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등 다양한 가족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도는 이번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발굴한 우수 사례를 도내 기업과 기관으로 확산하고,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도 저출생 대응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연말까지 도내 기업과 기관 15곳을 순회하며 가족친화 경영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도민이 체감하는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도 힘쓸 계획이다. 조윤정 전북자치도 인구청년정책과장은 “가족친화 문화는 저출생 문제 해결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현장의 우수 사례를 적극 확산하고, 더 많은 기업과 기관이 가족친화 경영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장애인복지시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쾌적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기능보강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지원 대상은 장애인거주시설 3개소와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 15개소, 장애인직업재활시설 6개소 등 총 24개소로,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노후시설 개선과 이용환경 개선에 나선다. 거주시설에는 보일러와 온수 배관 교체, 지붕 개보수, 사무공간 증축 등을 지원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재활시설에는 다목적실 증개축과 냉난방기, 전자칠판, 세탁건조기 등을 지원해 이용 편의와 프로그램 운영 여건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직업재활시설에는 노후 생산장비와 차량 교체, 냉동탑차 구입 등을 지원해 작업환경 개선과 생산기반 확충을 뒷받침할 방침이다. 도는 이번 기능보강 사업을 통해 장애인복지시설의 안전성을 높이고 이용자 만족도와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북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기능보강 지원은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와 종사자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체감도 높은 복지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민의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총 1,464억 원 규모의 '전북형 먹거리 돌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영유아와 학생, 청년, 근로자, 임산부, 취약계층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근로자 대상 신규 사업을 도입하고 취약계층 지원 범위를 넓혀 빈틈없는 먹거리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 취약계층 식생활 안전망 강화… '농식품 바우처' 청년 가구까지 확대 도는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농식품 바우처 사업에 89억 원을 투입하고 있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기존 영유아·아동·임산부 포함 가구에서 34세 이하 청년 가구까지 넓혔고, 지원 기간도 10개월에서 12개월로 늘려 연중 상시 지원 체계를 갖췄다. 인구 감소로 식품 구매가 어려운 농촌의 '식품 사막화' 문제를 풀기 위해 전북형 이동장터 시범사업도 새로 시작했다. 찾아가는 농촌형 이동장터 운영 지역을 지난해 1개소(완주)에서 2개소(완주·임실)로 확대해 먹거리 접근성을 끌어올린다. □ 미래세대를 위한 과일간식 및 무상급식 확대… 1,334억 원 투입 성장기 학생의 건강 증진에는 모두 1,334억 원이 들어갔다. 초등 늘봄교실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 대상은 지난해 1만 3,678명에서 올해 1만 5,133명으로 10.6% 늘었으며, 학교 무상급식은 식품비 평균 단가를 75원 올려 급식의 질을 높인다.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사업도 규모를 키웠다. 지난해 13만 8,000끼였던 지원량을 올해 16만 6,000끼로 20.5% 확대해 아침 결식률을 낮추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다. □ 근로자 및 임산부 맞춤형 지원 강화… '든든한 점심밥' 신규 도입 올해 가장 주목할 변화는 근로자 지원의 신설과 확대다. 중소기업 근로자의 식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점심값의 20%(연 최대 20만 원)를 지원하는 '든든한 점심밥' 사업을 새롭게 마련했다. 산업단지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운영 일수를 53일에서 251일로, 사업비를 1억 5,000만 원에서 8억 원으로 늘려 근로자가 체감하는 복지 수준을 끌어올린다.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도 두텁게 한다. 지원 인원은 지난해 2,700명에서 올해 4,139명으로 53.3% 늘었고, 예산도 19억 원으로 46.2% 확대해 임산부 건강 증진과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함께 꾀한다. □ 지속가능한 먹거리 문화를 위한 식생활 교육 병행 도는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도민의 식생활 역량을 키우기 위해 5억 2,000만 원 규모의 먹거리 돌봄 교육도 추진 중이다. 올해 처음 도입한 농식품 바우처 식생활 교육과 생애주기별 맞춤형 체험 교육 등을 통해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먹거리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먹거리 돌봄은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영유아부터 고령자까지 모든 도민이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누릴 수 있도록 전북형 먹거리 복지 체계를 더욱 단단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 정읍시장애인복지관 , 찾아가는 놀이 맞춤 상담 ‘ 꼬마야 놀자 ’ 추진 정읍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역 기업 ‘ 꼬마또래 ’ 의 후원을 받아 지난 17 일부터 지역 내 취약 아동 4 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놀이 중재 자문 ( 컨설팅 ) 사업을 시작했다 . ‘ 꼬마야 놀자 ’ 로 이름 붙여진 이번 사업은 경제적 · 환경적 요인으로 발달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정을 발굴해 돕는 프로그램이다 . 단순한 물품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전문가가 직접 집으로 찾아가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다각도로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사업의 핵심은 전문 작업치료사가 제공하는 1 대 1 맞춤형 상담 ( 컨설팅 ) 이다 . 담당 치료사가 아동의 발달 수준을 정밀하게 평가해 가장 알맞은 놀이 환경을 설계한다 . 아울러 보호자가 집 안에서 아이와 올바르게 소통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도 지도한다 . 이를 통해 복지관의 전문적인 치료 서비스가 각 가정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된다 . 일상생활 속에서도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발달 자극이 이뤄질 수 있는 튼튼한 환경이 만들어지는 셈이다 .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해 온 홍현철 꼬마또래 대표의 후원이 더해지면서 지역 기업과 복지기관이 협력하는 긍정적인 사회공헌 본보기로 자리 잡았다 . 복지관 관계자는 “ 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과 전문 치료 체계가 만나 아동 발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해졌다 ” 며 “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아이들이 가정 안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부 서 노인장애인과 과 장 남영희 ( ☏ 539-5505) 팀장 / 담당자 팀 장 김은아 ( ☏ 539-6671) 담당자 김우성 ( ☏ 539-6672)
□ 정읍사회복지관 , 취약계층 25 가구에 여름용 기능성 냉감 매트 지원 정읍사회복지관 ( 관장 정관일 ) 이 지난 22 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25 가구에 10 만원 상당의 기능성 냉감 매트를 전달해 여름철 폭염 피해 예방에 나섰다 . 이번 물품 지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6 년 기획사업인 ‘ 희망여름 착착착 ’ 의 하나로 추진됐다 . 연말에 집중되는 나눔 활동을 여름철로 넓혀 폭염에 노출되기 쉬운 이웃을 미리 보호하는 것이 목적이다 . 이를 통해 지역 사회 안에 촘촘한 돌봄 체계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 특히 복지관은 지난해 1 인 가구 위주로 진행했던 지원 대상을 올해 대폭 확대했다 . 장애인 가구를 비롯해 한부모 · 조손가구 , 차상위계층 등 다양한 형태의 취약가정을 새롭게 발굴해 지역 복지 안전망을 한층 강화했다 . 정관일 관장은 “ 기후변화와 에너지 물가 상승으로 이중고를 겪는 우리 이웃들이 복지관에서 정성껏 준비한 기능성 냉감 매트로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필요를 세심하게 살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복지 행정을 꾸준히 제공하겠다 ” 고 말했다 . 부 서 사회복지과 과 장 옹미란 ( ☏ 539-5029) 팀장 / 담당자 팀 장 전미혜 ( ☏ 539-5481) 담당자 이현옥 ( ☏ 539-5485)
< 이미지(1)> 김제시는 19 일 ( 사 ) 꿈드래장애인협회 ( 회장 하태복 ) 가 관내 화재 발생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장애인 위기가구를 위해 성금 200 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 이번 기부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큰 위기에 처한 이웃의 아픔을 나누고 신속한 주택 복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혼합형 사회적기업인 ( 사 ) 꿈드래장애인협회는 평소 에도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 제공 등 지역사회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문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 위기 가구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자 한달음에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 ( 사 ) 꿈드래장애인협회 하태복 회장은 “ 불의의 화재로 실의에 빠진 장애인 가정의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 ” 며 “ 성금이 피해 가구의 주택 복구에 소중하게 사용되어 하루빨리 안전한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 ” 고 소감을 밝혔다 . 정성주 김제시장은 “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 사 ) 꿈드래장애인협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 며 “ 기탁해 주신 성금은 화재 피해로 고통받는 장애인 가구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시에서도 피해 주민이 안정적인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 다 . < 자료문의 : 주민복지과 안혜경 / 강경림 540-3352 사진있음 , 영상있음 >
이미지(1) 전북자치도-전북지방우정청, 폭염 대응 생활밀착형 안전망 구축 이미지(2) 전북자치도-전북지방우정청, 폭염 대응 생활밀착형 안전망 구축 이미지(3) 전북자치도-전북지방우정청, 폭염 대응 생활밀착형 안전망 구축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지방우정청과 손잡고 여름철 폭염 등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도는 1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전북지방우정청과 ‘폭염 등 기후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후 취약계층 보호와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폭염과 한파 등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가 증가하는 가운데 독거노인, 장애인, 농어촌 고령층 등 행정력이 미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보다 촘촘하게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전북지방우정청 소속 집배원들은 우편·택배 배달 과정에서 취약계층의 건강 이상이나 위기 상황을 발견할 경우 관계기관에 즉시 알리는 현장 모니터링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긴급복지 지원과 구조 활동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또한 도내 우체국 200여 개소는 폭염특보 발효 시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무더위쉼터로 운영된다. 주민들은 우체국을 방문해 더위를 피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겨울철에는 한파쉼터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도는 협약 이행을 위해 교육·홍보자료 제공과 위기가구 긴급복지 연계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전북지방우정청은 우체국 시설 개방과 집배원의 현장 모니터링 활동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노홍석 전북자치도 행정부지사는 “폭염과 한파는 더 이상 단순한 기상현상이 아니라 도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자연재난”이라며 “전북지방우정청과의 협력을 통해 기존 공공 인프라와 인력을 활용한 촘촘한 생활밀착형 안전망을 구축해 도민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자치도는 지난 5월 1일부터 폭염 종합대책을 가동하고 있으며, 독거노인 안부 확인, 야외근로자·농업인 안전수칙 홍보, 무더위쉼터 운영 등 폭염 피해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기후위기에 대응한 도민 체감형 안전정책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