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소식
- 사업내용 : 매매 또는 임대 가능한 주택 및 농지 정보제공자에게 정보 수집 활동 및 정보 관리 수당 ( 보조금 ) 지급 ※ 현장안내 포함 - 지원대상 : 정보제공자 ( 마을이장 , 주민 및 마을 실정을 잘 아는 현지인 등 ) - 지원금액 : 100 천원 / 건당 ( 주택 또는 농지 ) - 정보제공 대상 : 매매 또는 임대 가능한 농촌의 주택 및 농지 ※ 정보제공 부동산 인정기준 - 농지의 경우 건강 최소 면적은 1,000 ㎡ 이상 - 여러 지번이 하나의 필지로 되어 있는 겅우 1 건으로 인정 - 최소 면적 이상일 경우 분할 매매 또는 임대 정보 제공 가능 - 소유자 1 명이 여러 필지를 매매 또는 임대할 경우 최대 5 건까지 인정 - 제공된 정보는 거주 또는 농사짓기에 불편이 없어야 함 - 제외대상 : 본인 소유의 주택 및 농지 , 아파트 등 다세대 주택 , 주택이 없는 택지와 활용할 수 없는 폐가 * 공동소유시 소유자 모두의 동의를 얻어야 하며 ( 문중 소유시 회의록 첨부하여 동의 ), 토지와 건물의 소유자가 다른 경우는 토지주와 건물주의 승낙서 작성 후 신청 가능
202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1. 모집인원 : 2명 / 찾아가는 지역아동센터 외국어교실 운영 2. 신청기간 : 2026. 7. 7. ~ 7.13. /7일간 3. 근무기간 : 2026. 8. 3. ~ 2026. 12. 31. 4. 신청자격 : 18세 이상 65세 미만 가구 소득이 기중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미만인 자(다문화가정 여성으로 영어, 중국어 교육 가능) 감사합니다.
1. 사업명칭 : 2026 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2. 사업기간 : 2026. 8. 3. ~ 12. 31. 3. 신청접수 : 2026. 7. 7.( 화 ) ~ 2026. 7. 13.( 월 ) / 7 일간 * 결과발표 : 7. 22.( 수 ) 16 시 / 개별문자연락 4. 모집인원 : 1 분야 2 명 사업명 근무지 위치 근무내용 인원 근무 시간 비 고 계 2 찾아가는 지역아동 센터 외국어 교실 운영 사업 신태인 보람지역아동센터 , 꿈나무지역아동센터 소외계층 아동들의 중국어 , 영어 학습 지도 2 주 30 시간 다문화 가정 여성으로 영어 또는 중국어 교육 가능자 5. 신청자격 :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 세 이상에서 만 65 세 이하 정기 소득이 없는 정읍 시민으로서 구직등록한 자 -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고 재산이 4 억원 초과되지 않는 자 6. 접 수 처 :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7. 신청서류 - 주민등록증 등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 - 참여 신청서 ( 홈페이지 게시 및 접수처 비치 ) - 개인정보 수집 · 이용 · 제공 및 사용 동의서 ( 홈페이지 게시 및 접수처 비치 ) - 구직등록증 * 인터넷 워크넷 또는 근로자종합복지관 ( 수성택지 3 길 28 ) 1 층 12 번 창구 방문 발급 - 기타서류 ( 필요시 안내 ) 접수 및 선발 대상에서 제외되는 자 ① 다른 직접일자리사업 ( 중앙정부 및 자치단체 모두 ) 과 참여일이 겹칠 경우 중복참여 불가능 ② 참여시작 예정일을 기준으로 직전 3 년 이내에 2 년을 초과하여 동일한 또는 다른 기관에서 수행하는 직접일자리사업에 반복참여 한 경우 1 년 참여 제한 ※ 예외 : 상대적으로 취업이 곤란한 65 세 이상 고령자 , 중증장애인 등 - 참여자 모집을 위한 최초 공고 이후 참여자 부족으로 재공고를 하는 경우 반복 참여자라 하더라도 선발 총점의 20% 이상 감점하여 선발 가능 ③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를 초과하거나 , 4 억원 이상의 재산 ( 토지 ‧ 건축물 ‧ 주택 ‧ 자동차 등 재산액 합계 ) 보유 가구의 구성원 (1 인 가구도 기준 중위소득 70% 를 초과 ) - 단 , 참여자격을 충족한 모집 인원이 부족할 경우 신청자 중 재산기준이 부합 (4 억원 미만 ) 하고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 70% 이하에 해당되는 자는 별도 감점없이 선발 가능 ④ 접수 시작일 이후 재정지원 전일제 일자리사업 참여자 또는 중도 포기한 자 ⑤ 대상사업 참여 후 실업급여를 수급한 뒤 , 취업지원프로그램 * 을 거치지 않은 자 * 자치단체 또는 고용센터에서 운영하는 각종 취업지원프로그램 ⑥ 1 세대 2 인 참여자 ( 선발 배제 ) ⑦ 공무원 ( 사립학교 교직원 포함 ) 의 배우자 및 자녀 - 단 , 공무원의 가족 ( 배우자 및 자녀 ) 이라도 주민등록과 건강보험 모두 별도로 구성되어 독립적 생계유지를 하는 경우 선발 가능 ⑧ 신청서 , 개인정보 수집 ‧ 이용 ‧ 제공 등에 관한 동의서 ( 신청서에 동의로 갈음 ) 등 신청 구비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자 ⑨ 사업참여자 결정 후 건강검진 결과 근로능력 미약자로 판단되는 자 기타 자치단체의 장이 지병 , 건강쇠약 등 근로가 불가하다고 판단되는 자 등 8. 임 금 : 시간당 10,320 원 , 부대경비 1 일 5,000 원 , 4 대 보험 , 주휴 · 월차수당 및 공휴일 유급수당 지급 / 월 평균 보수액 150 만원 9 . 근무여건 : 주 30 시간 ( 일 6 시간 , 주 5 일 ) 10. 문 의 처 : 정읍시 일자리경제과 ☎ (063)539-5604 11. 기 타 : 본 사업에 선발되어 참여 중 타 재정지원일자리사업에 중복 참여한 것이 확인될 시에는 지급한 임금을 회수합니다 .
1. 사업명칭 : 2026 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2. 사업기간 : 2026. 8. 3. ~ 12. 31. 3. 신청접수 : 2026. 7. 7.( 화 ) ~ 2026. 7. 13.( 월 ) / 7 일간 * 결과발표 : 7. 22.( 수 ) 16 시 / 개별문자연락 4. 모집인원 : 1 분야 2 명 사업명 근무지 위치 근무내용 인원 근무 시간 비 고 계 2 찾아가는 지역아동 센터 외국어 교실 운영 사업 신태인 보람지역아동센터 , 꿈나무지역아동센터 소외계층 아동들의 중국어 , 영어 학습 지도 2 주 30 시간 다문화 가정 여성으로 영어 또는 중국어 교육 가능자 5. 신청자격 :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 세 이상에서 만 65 세 이하 정기 소득이 없는 정읍 시민으로서 구직등록한 자 -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고 재산이 4 억원 초과되지 않는 자 6. 접 수 처 :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7. 신청서류 - 주민등록증 등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 - 참여 신청서 ( 홈페이지 게시 및 접수처 비치 ) - 개인정보 수집 · 이용 · 제공 및 사용 동의서 ( 홈페이지 게시 및 접수처 비치 ) - 구직등록증 * 인터넷 워크넷 또는 근로자종합복지관 ( 수성택지 3 길 28 ) 1 층 12 번 창구 방문 발급 - 기타서류 ( 필요시 안내 ) 접수 및 선발 대상에서 제외되는 자 ① 다른 직접일자리사업 ( 중앙정부 및 자치단체 모두 ) 과 참여일이 겹칠 경우 중복참여 불가능 ② 참여시작 예정일을 기준으로 직전 3 년 이내에 2 년을 초과하여 동일한 또는 다른 기관에서 수행하는 직접일자리사업에 반복참여 한 경우 1 년 참여 제한 ※ 예외 : 상대적으로 취업이 곤란한 65 세 이상 고령자 , 중증장애인 등 - 참여자 모집을 위한 최초 공고 이후 참여자 부족으로 재공고를 하는 경우 반복 참여자라 하더라도 선발 총점의 20% 이상 감점하여 선발 가능 ③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를 초과하거나 , 4 억원 이상의 재산 ( 토지 ‧ 건축물 ‧ 주택 ‧ 자동차 등 재산액 합계 ) 보유 가구의 구성원 (1 인 가구도 기준 중위소득 70% 를 초과 ) - 단 , 참여자격을 충족한 모집 인원이 부족할 경우 신청자 중 재산기준이 부합 (4 억원 미만 ) 하고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 70% 이하에 해당되는 자는 별도 감점없이 선발 가능 ④ 접수 시작일 이후 재정지원 전일제 일자리사업 참여자 또는 중도 포기한 자 ⑤ 대상사업 참여 후 실업급여를 수급한 뒤 , 취업지원프로그램 * 을 거치지 않은 자 * 자치단체 또는 고용센터에서 운영하는 각종 취업지원프로그램 ⑥ 1 세대 2 인 참여자 ( 선발 배제 ) ⑦ 공무원 ( 사립학교 교직원 포함 ) 의 배우자 및 자녀 - 단 , 공무원의 가족 ( 배우자 및 자녀 ) 이라도 주민등록과 건강보험 모두 별도로 구성되어 독립적 생계유지를 하는 경우 선발 가능 ⑧ 신청서 , 개인정보 수집 ‧ 이용 ‧ 제공 등에 관한 동의서 ( 신청서에 동의로 갈음 ) 등 신청 구비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자 ⑨ 사업참여자 결정 후 건강검진 결과 근로능력 미약자로 판단되는 자 기타 자치단체의 장이 지병 , 건강쇠약 등 근로가 불가하다고 판단되는 자 등 8. 임 금 : 시간당 10,320 원 , 부대경비 1 일 5,000 원 , 4 대 보험 , 주휴 · 월차수당 및 공휴일 유급수당 지급 / 월 평균 보수액 150 만원 9 . 근무여건 : 주 30 시간 ( 일 6 시간 , 주 5 일 ) 10. 문 의 처 : 정읍시 일자리경제과 ☎ (063)539-5604 11. 기 타 : 본 사업에 선발되어 참여 중 타 재정지원일자리사업에 중복 참여한 것이 확인될 시에는 지급한 임금을 회수합니다 .
2026 년 청년참여포인트 사업 안내문 관내 청년의 정책 관심 제고 및 적극적인 시정 참여 활동 확산 사업기간 : 2026. 1. ~ 12.( 포인트 적립 신청은 11.30 한 ) 신청대상 : 정읍시 거주 청년 (18~45 세 ) ※ 제외대상 : 정읍시 공무원 ( 공무직 포함 ), 참석수당 등 별도의 수당이나 대가를 받은 자 지원내용 : 시정에 참여하는 청년에게 포인트를 지급 , 포인트 누적값에 따라 금액으로 환산하여 지역사랑상품권 지급 지급시기 : 적립금 신청은 상시 , 지역화폐는 익월 초 지급 적립분야 포인트 부여대상 부여 포인트 비 고 구 분 내 용 가 입 신규 가입 10,000 가입 시 1 회 추천인 신규 가입 시 추천인 ( 기가입자 ) 기재 3,000 추천 횟수 시정홍보 개인 SNS 홍보 게시글 링크 및 스캔본 1,000 1 주 3 회 제한 청년지원센터 프로그램 ( 사업 ) 참여 5,000 참여 횟수 청년지원센터 공간 ( 시설 ) 이용 인증 5,000 분기별 최대 1 회 강의 , 교육 시 주관 교육 , 간담회 등 5,000~ 10,000 참여 횟수 각종 행사 시 주관 축제 , 워크숍 참여 등 3,000 참여 횟수 관광지 방문 시 관광명소 방문 후 SNS 게시 : 상반신 인증 ( 시 홈페이지 관광지 또는 관광지도 장소만 인정 ) ※ 지도 내 공공기관 등은 불인정 5,000 1 일 2 곳 이내 제한 ※ 신규가입일 이후 활동에 대해 포인트 지급이 가능함 신청기간 : 2026. 1. 2.( 월 ) ~ 연중 (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 제 출 처 : 일자리경제과 청년지원팀 이메일 ( swarthy8965@korea.kr ) 제출 신 청 자 : 대상자 본인 신청서류 1) 가입신청서 ( 개인정보수집이용 및 행정정보공동이용 동의 포함 ) / ( 최초 1 회 ) 2) 적립신청서 ( 상시 ) 문 의 : 정읍시 일자리경제과 ( ☎ 063-539-5619)
< 이미지(1)> 김제시는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 관장 박승택 ) 이 지난 6 일 ㈜ 아삭 ( 대표 신우지 ) 과 장애인복지 홍보 활성화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 아삭은 지역의 문화 ‧ 관광 자원을 활용한 관광콘텐츠를 기획 ‧ 운영하는 전문기업으로 , 지역 브랜딩과 축제 ‧ 이벤트 운영 등을 수행하고 있다 .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행사 운영 경험과 홍보 역량을 바탕으로 장애인복지사업 홍보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축제와 행사에서 복지관 홍보부스 운영을 지원하고 , 홍보물 배부와 홍보 공간 제공 등을 통해 장애인복지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 또한 후원과 자원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 신우지 대표는 “ 아삭의 행사 운영 경험을 살려 장애인복지사업 홍보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다양한 행사에서 장애인복지 홍보와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 ” 고 전했다 . 박승택 관장은 “ 이번 협약은 지역기업과 함께 장애인복지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장애인복지 증진에 힘쓰겠다 ” 고 말했다 . < 자료문의 : 경로장애인과 전미희 / 송정희 540-6219 사진있음 >
< 이미지(1)> 김 제시보건소는 어린이 아토피 · 천식 예방관리와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6 년 아토피 ‧ 천식 안심학교로 선정된 7 개소 ( 도담도담어린이집 , 사과나무어린이집 , 성만유치원 , 성모유치원 , 중앙유치원 , 해바라기유치원 , 진봉초등학교 ) 를 대상으로 ‘ 찾아가는 아토피 ‧ 천식 예방교실 ’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아토피 · 천식 안심학교는 아토피피부염 , 천식 , 알레르기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아동이 건강하게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예방관리 교육과 환경관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 이번 예방교실은 전북특별자치도 아토피 ‧ 천식 교육정보센터와 연계해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예방관리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 지난 2 일에는 중앙유치원 원아 58 명을 대상으로 아토피 · 천식 예방 인형극과 아토피피부염 O·X 퀴즈를 진행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 보건소는 7 일부터 23 일까지 나머지 6 개 안심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예방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 아울러 보건소는 안심학교를 대상으로 응급키트 배부 , 알레르기 질환 환아 현황조사 및 환경점검 등을 실시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 보건소 관계자는 “ 알레르기 질환은 조기 예방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안심학교 운영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아토피 · 천식 안심학교 운영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 ( ☎ 540-1338) 으로 문의하면 된다 . < 자료문의 : 건강증진과 권희라 / 문정숙 540-1338 사진있음 >
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7일 동 연합회 정기회의 개최 ‘우리가 특별해지는 도시, 전주!’를 비전으로 출범한 민선9기 조지훈 전주시정이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 협력 체계(거버넌스)의 핵심 축인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 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 연합회(회장 전석진)는 7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조지훈 전주시장과 3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새롭게 출범한 민선9기 전주시정의 복지 비전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전주형 동네복지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기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전주시 35개 동에서 활동 중인 530여 명의 위원들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주요 사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협의체는 오는 9월 추진 예정인 선진지 견학 계획을 점검하고, 전주시 복지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관내 취약 계층에게 생필품을 지원하는 ‘취약계층 온정 나눔 꾸러미’ 사업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했다. 조지훈 전주시장도 이날 회의에 직접 참석해 위원장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든 시민의 삶을 특별하게 만드는 복지 정책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내비치기도 했다. 전석진 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 연합회장은 “새로운 전주시정과 발맞추어 민·관이 한마음으로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가동하겠다”면서 “오늘 논의된 온정 나눔 꾸러미 사업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복지 혜택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지훈 전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35개 동 최일선 복지 현장에서 이웃 사랑을 묵묵히 실천하며 ‘전주형 동네복지’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만들어오신 위원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시정이 바뀌어도 전주시 복지의 종착지는 오직 하나, 시민 모두가 특별해지는 복지 도시를 실현하는 것이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현장에서 지치지 않고 활동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돼 행정적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17년 구성돼 현재 530여 명의 지역 주민과 민간 복지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 및 지역 자원 발굴, 자원 연계를 통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 행복한 동네 만들기의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생활복지과 063-281-5153>
2026년부터 고창군에서 100인 미만 중소기업 남성 육아휴직자에게 장려금 지원 합니다. 1. 지원내용 : 최대 3개월간 육아휴직 장려금 월 30만원 지원 2. 지원대상 : 관내 100인 미만 중소기업 남성 육아휴직자 ※ 타 지자체 육아휴직 장려금 과 중복 지원 불가 3. 지원기준 : 아래 요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 - 육아휴직자가 신청일 기준 고창군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경우 - 육아휴직의 대상 자녀가 신청일 기준 고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경우 - 「고용보험법」제70조에 따른 육아휴직 급여 지급 대상인 경우 - 「고용보험법 시행령」제95조의3에 따른 육아휴직급여 특례자는 특례기간 외 지원 4. 신청방법 : 인재양성과(여성정책팀) 본인 직접 방문 신청 / 문의전화 : 063-560-2933 5. 신청기한 : ~ 2026. 12. 10.한 (1개월 단위 신청) ※ 3개월 일괄 신청 가능 6. 신청서류 : * 신청서, 개인정보 활용동의서, * 육아휴직확인서 * 육아휴직급여 지급결정통지서 * 신청인 명의 통장 사본, 신분증 사본, 주민등록등본 * 100인 미만 사업장 해당여부 확인서(또는 국민연금 사업장 가입증명서)
전북특별자치도는 7일 오전 7시 50분 익산시, 완주군, 무주군에 호우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즉시 가동하고 호우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0~60mm, 오후에도 5~40mm의 추가 강수가 예보됨에 따라 도는 하천변 산책로와 지하차도, 하상도로, 계곡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예찰과 통제를 강화하고, 공사 현장과 침수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집중호우로 하천과 계곡의 수위가 급격히 상승할 가능성에 대비해 수변과 계곡 등 위험지역 출입을 자제하고, 논·밭 등 농업시설 점검을 위한 외출도 가급적 삼가 줄 것을 당부했다. 도는 관련 부서와 시·군, 읍면동, 유관기관이 협력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하차도와 빗물받이, 산사태 취약지역 등 위험지역을 집중 관리하는 한편, 필요 시 선제적인 주민 대피를 실시하는 등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택림 전북자치도 도민안전실장은 "집중호우 시에는 계곡과 하천의 수위가 짧은 시간 안에 급격히 상승할 수 있는 만큼 위험지역 접근을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며 "도민 여러분께서는 TV와 라디오, 인터넷 등으로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재난문자 등 안내에 따라 안전하게 행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집 출발부터 약국 수령까지 밀착 지원 … 정읍시 어르신 동행 전용 차량 ‘ 시동 ’ 정읍시가 거동이 불편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집에서 병원 진료와 약국 방문을 거쳐 귀가까지 책임지는 맞춤형 무료 동행 서비스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 7 일 오전 9 시 20 분 , 고부면에 사는 노 어르신 (78) 의 자택 앞에 정읍시 마크가 찍힌 전기 자동차 한 대가 멈춰 섰다 . 동행 안내원 ( 매니저 ) 의 부축을 받아 차량에 탑승한 노 어르신은 편안하게 이동해 오전 9 시 40 분 정읍아산병원에 도착했고 , 예약해 둔 진료를 무사히 마쳤다 . 노 어르신은 “ 버스가 자주 닿지 않는 곳에 살아 혼자 병원에 가기 벅찼다 ” 며 “ 전용 차량으로 태워주고 약국에서 약도 받아 자세히 설명까지 해주니 무척 고맙고 앞으로 더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 고 활짝 웃었다 . 노 어르신은 홀로 일상생활이 어려워 의료 · 요양 통합 돌봄 대상으로 지정된 사례다 . 현재 병원 동행 서비스와 더불어 틈새 요양 가사 지원 , 안전 손잡이 설치 , 아산병원 가정 간호 방문 등 다채로운 혜택을 묶어 통합 지원을 받고 있다 . 이날 노 어르신이 이용한 것은 정읍시가 이달부터 새롭게 선보인 ‘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 ’ 다 . 시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고향사랑기금 7000 만원을 들여 이번 시책을 마련했다 . 이 서비스는 교통 약자 어르신을 위해 전용 차량과 안내원을 배정해 집을 나설 때부터 귀가할 때까지 돕는 맞춤형 문 앞 ( 도어 투 도어 ) 지원 사업이다 . 병원 도착부터 접수와 수납 , 입원과 퇴원 , 약국 이동과 투약 설명 등 전 과정을 밀착해서 살핀다 . 몸이 불편하지만 요양원 대신 집에서 지내기를 원하는 통합 돌봄 대상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시는 꼼꼼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수행 기관인 정읍시니어클럽에 보조금을 지원해 차량 1 대를 사고 전담 기사 1 명을 채용했다 . 아울러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10 명을 안내원으로 선발해 자격 취득과 이용자 안전 교육까지 모두 마쳤다 . 서비스는 평일 오전 9 시부터 오후 6 시까지 운영한다 . 주말과 공휴일은 노인 일자리 참여자의 근무 조건에 따라 운영하지 않는다 . 이용을 원하는 대상자는 최소 병원 방문 7 일 전까지 전화로 예약하면 원하는 날짜에 차량을 배정받을 수 있다 . 이학수 시장은 “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한 병원 동행 서비스가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위한 우수한 사례로 남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 며 “ 어르신들이 병원 입원이나 시설 입소 문제로 타지역으로 떠나지 않고 평생 살아온 정읍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내도록 관련 복지 정책을 꾸준히 늘려가겠다 ” 고 밝혔다 . 부 서 노인장애인과 과 장 남영희 ( ☏ 539-5055) 팀장 / 담당자 팀 장 김오영 ( ☏ 539-5221) 담당자 박종찬 ( ☏ 539-5223)
이미지(1)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첫 삽… 도민 재활의료 기반 구축 기대 이미지(2)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첫 삽… 도민 재활의료 기반 구축 기대 이미지(3)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첫 삽… 도민 재활의료 기반 구축 기대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원하는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건립사업이 7일 전주 예수병원에서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원택 도지사를 비롯해 도의원, 전주시장, 전주시의원, 예수병원 관계자, 장애인단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했다.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은 장애인과 재활환자가 지역에서 전문적이고 연속적인 재활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조성되는 권역 거점 재활의료기관이다. 특히, 권역재활병원과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를 통합 건립하여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생애주기별 재활의료를 연계하는 통합 재활의료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병원은 예수병원 제2주차장 부지에 총사업비 764억 원을 투입해 지하 3층, 지상 7층, 연면적 1만7,103㎡ 규모로 건립된다. 150병상 규모의 입원병동과 20병상 규모의 낮병동, 재활 전문 외래진료시설 등을 갖추며 2027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된다. 전북은 장애인 비율이 7.4%로 전국 평균(5.1%)보다 높지만 전문 재활의료 인프라는 상대적으로 부족해 그동안 재활치료를 위해 다른 지역을 찾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통합재활병원이 개원하면 도민들이 지역에서 전문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고, 급성기 치료부터 회복기 재활까지 연속성 있는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권역 재활의료 전달체계를 구축해 장애인과 고령자 등 재활이 필요한 도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공공의료 안전망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은 단순한 병원 건립을 넘어 도민 누구나 지역에서 끊김 없는 재활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라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도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재활의료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안군청년센터에서 초보 정책활동가를 위한 청년정책교육을 운영합니다.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이미지(1) 도민 안전 책임질 새내기 소방관 149명, 24주간 실전훈련 돌입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2026년 신규 채용된 소방공무원 149명이 중앙소방학교와 광주소방학교에서 24주간의 신임교육과정에 입교해 본격적인 소방관 양성교육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교육은 화재·구조·구급 현장에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소방공무원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집합교육 22주와 관서실습 2주 등 총 24주간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 대상자는 총 149명이다. 중앙소방학교에는 구급 경력채용 35명이 입교하고, 광주소방학교에는 공개경쟁채용 47명, 구급 50명, 구조 17명 등 114명이 입교한다. 교육생들은 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사이버교육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사명감, 안전사고 예방, 소방시설 기초이론 등을 사전 학습한다. 이후 총 800여 시간에 걸쳐 행정실무, 현장실무, 심화과정, 관서 실무수습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받는다. 특히 올해 신임교육은 실제 재난현장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생들은 소방호스 전개와 연장, 사다리 설치와 등반, 소방펌프차량 조작 등 현장 활용도가 높은 핵심 과목을 집중 훈련한다. 교육 마지막에는 도내 소방서에서 2주간 관서실습을 진행한다. 교육생들은 화재·구조·구급 업무를 직접 경험하며 현장 적응력과 실무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진형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은 “신임 소방공무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현장 중심의 소방관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믿음직한 소방공무원이 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1) 수화기 너머 ‘침묵’ 놓치지 않았다, 엘리베이터 고립 9명 전원 구조 이미지(2) 수화기 너머 ‘침묵’ 놓치지 않았다, 엘리베이터 고립 9명 전원 구조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가 음성 통화가 되지 않는 ‘무응답 119 신고’를 끝까지 추적해 엘리베이터에 갇힌 아동 5명 등 9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6시 5분께 119종합상황실로 한 통의 신고 전화가 접수됐다. 그러나 수화기 너머에서는 아무런 목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당시 신고자는 완주군 소재 한 건물 엘리베이터 내부에 갇혀 있었고, 내부가 통신 음영 상태에 놓이면서 정상적인 음성 통화가 어려웠던 것으로 확인됐다. 자칫 오인 신고로 판단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119종합상황실 접수요원 김필환 소방장은 반복되는 무응답 신고에서 이상 징후를 감지하고 즉시 위급 상황 가능성을 열어둔 채 대응에 나섰다. 상황실은 곧바로 공동 대응 체제로 전환했다. 관제요원과 접수요원들은 전 직원 공동 관제와 공청을 통해 단서를 역추적하기 시작했고, 끈질긴 추적 끝에 신고자로부터 “엘리베이터에 갇혔다”는 문자를 확인했다. 확인 즉시 완주군 소재 6층 건물이라는 위치를 특정해 즉시 구조출동 지령을 내렸다.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 앞에도 어려운 상황이 이어졌다. 엘리베이터는 1층과 2층 사이에 멈춰 있었고, 이중문 구조 중 안쪽 출입문이 잠긴 상태여서 일반적인 방식으로는 문을 여는 것이 어려웠다. 내부에는 어린아이 5명과 성인 여성 4명 등 총 9명이 고립돼 있었으며, 아이들은 극도의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었다. 구조대는 즉시 엘리베이터 상부로 진입해 구조 작업을 시작했다. 대원들은 좁고 어두운 공간에서 천장부 카도어 스위치 개방을 시도했고, 상부 대원이 잠금장치를 해제하는 동시에 1층 대기 대원들이 외측 문을 강제로 개방하며 요구조자 구조 공간을 확보했다. 문이 열리자 구조대원들은 내부 요구조자들의 상태를 확인하고, 불안해하는 아이들을 안정시킨 뒤 한 명씩 차례로 안전하게 구조했다. 이번 구조로 엘리베이터에 갇혀 있던 아동 5명과 성인 여성 4명 등 총 9명 전원이 부상 없이 무사히 구조됐다. 이번 사례는 음성 통화가 이뤄지지 않는 상황에서도 작은 신호를 놓치지 않은 119종합상황실의 판단과, 현장 구조대의 신속한 대응이 빛을 발한 사례로 평가된다. 진형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장은 “말 없는 신고 속에서도 위급 상황을 감지한 상황실 요원들의 판단과 현장 구조대의 신속한 대응이 소중한 생명을 지켜냈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보내는 작은 신호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 시장, 6일 민선9기 첫 간부회의 통해 현장민원에 대한 즉시 신고 체계 구축 당부 - 시민이나 공무원 누구나 생활 속 불편 사항 발견 즉시 신고할 수 있는 연락망 구축 - 전주시 생활민원 신고(120) 창구 외에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서도 언제나 신고 가능 조지훈 전주시장이 민선9기 첫 간부회의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현장민원에 대한 즉시 신고·대응 체계를 갖춰 불편을 신속히 해소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이와 함께 조 시장은 여름철 급경사지와 산사태 우려지역 등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기상특보 발령 시에는 현장 확인과 주민 안전 조치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조지훈 시장은 6일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부시장과 실·국장, 전주시정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민선9기 첫 간부회의에서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고, 태풍 북상 등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많은 비로 웃자라 신호등 등 교통표지판을 가리는 가로수와 많은 비로 인한 우수 배수 문제, 전기 누전 등 안전 문제에 있어서는 누구나 발견 시 즉시 신고하고 접수·처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시민들의 안전 문제에 있어서는 결코 편의와 타협하지 않고, 시민들의 현장의 목소리가 곧바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조 시장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 있다. 조 시장은 자신도 거리를 지나며 확인한 현장민원을 생활민원 신고 창구(120)를 통해 직접 접수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공직자 모두가 시민 불편 사항을 세심히 살피고 현장민원의 신속한 접수와 처리에 적극 나설 것을 당부했다. 특히 조 시장은 시민과 공무원 누구나 생활 속에서 확인한 현장민원과 안전 우려사항 들을 그 자리에서 전화뿐 아니라 간단한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즉시 신고해 처리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출 것을 주문했다. 이와 관련 시는 기존에 운영해 온 전주시 생활민원 신고(120) 창구뿐 아니라,현재 생활민원기동처리반 공용 ‘8272(빨리처리) 휴대전화’(시: 010-4799-8272, 완산구 : 010-4172-8272, 덕진구 : 010-4179-8272)을 통해서도 시민 누구나 사진 및 전화로 민원을 접수토록 조치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현장민원이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신고 방법 및 절차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접수된 민원에 대해서는 해당부서를 통해 즉시 처리될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조지훈 전주시장은 “행정의 답은 결국 현장에 있으며, 시민의 불편과 지역의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그 해답을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민선 9기 시정의 기본 방향”이라며 “간부 공무원들이 먼저 현장을 찾고, 시민의 목소리가 실제 행정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움직여 달라”고 당부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총무과 063-281-6573 / 기획예산과 063-281-2119>
□ 추진배경 ㅇ 일상 속 제품의 ➊플라스틱 대체 및 ➋재활용저해요소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받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탈플라스틱 대책 추진 □ 공모개요 ㅇ (공모명) 일상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및 재활용 걸림돌 개선 국민제안 ㅇ (공모기간) 연중 수시(‘26.6.25~) ㅇ (응모대상) 국민 누구나 ㅇ (응모방법) 인터넷(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 활용), 첨부 양식에 맞추어 제출 * 분리배출 홈페이지(분리의 정석), 기후부 SNS 등 홍보 병행 ㅇ (참여혜택) 반기별* 최우수제안에 대하여 포상 * 연 2회('26년 1차: 8월 14일까지 수렴 후 9월 중 선정·포상) ** 기후부장관상 3점, 환경공단이사장상 3점, 포장재공제조합이사장상 3점 등 □ 공모부문 ➊ (불필요한 플라스틱 부문) 플라스틱이 꼭 필요하지 않거나, 다른 재질로 대체할 수 있는데도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제품·포장 ➋ (재활용 걸림돌 부문) 재질·구조가 복잡해 분리배출하기 어렵거나 재활용이 어려울 것으로 생각되는 제품·포장 □ 심사방법 ㅇ (심사위원회 구성) 공공위원 2인(정부·공단), 시민사회 2인, 학계 3인, 제조업계 3인, 재활용업계 3인, 시험연구원 2인(총 15명) ㅇ (선정방법) 실현가능성(40%), 개선대상제품의 양(30%), 개선효과(30%) □ 정책환류 ㅇ (업계 협의) 개선대상제품 제조·수입자와의 협의 통해 자율개선 도모 ㅇ (개선권고) 순환이용성 평가 후 개선권고 ㅇ (규제) 규제비용·편익을 고려하여 포장재 재질·구조 기준 반영, 사용제한
1번째 이미지 (참가자 모집 공고) 2026년 청년창업 및 사회화 경진대회 2번째 이미지 (참가자 모집 공고) 2026년 청년창업 및 사회화 경진대회 3번째 이미지 (참가자 모집 공고) 2026년 청년창업 및 사회화 경진대회 4번째 이미지 (참가자 모집 공고) 2026년 청년창업 및 사회화 경진대회 5번째 이미지 [우석대학교 RISE사업단] 2026년 부안 청년 창업 및 사업화 경진대회 운영 계획 1) 사업개요 - 사 업 명: 부안 청년 창업 및 사업화 경진대회 - 사업기간: 2026년 6월 ~ 12월 - 지원대상 : ▪ 부안군 내 주소지를 두고 창업에 관심있는 자(개인, 법인 등) ▪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 창업 및 사업화 관련 전 분야 참여 가능 - 접수방법: 이메일(limc0228@woosuk.ac.kr), 방문접수(우석대학교 문화관 502호 RISE사업단) - 문 의 처 : 063-290-1942 (우석대학교 RISE사업단) - 접수기간: 2026. 07. 06.(월) ~ 07. 31.(금) - 운영내용 : 1.창업아이디어 사업화를 위한 시제품 제작비 지원 2. 시제품 경진대회를 통한 경연 및 순위별 시상 (시상품 지급 기준) 대상(1팀) : 1,000,000원 상당/ 최우수상(1팀) : 500,000원 상당/ 우수상(3팀) : 200,000원 상당 ※ 자세한 사항은 우석대학교 RISE사업단(063-290-1942) 으로 문의 바랍니다.
김제시보건소는 아토피 ‧ 천식 등 알레르기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서로 경험을 공유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 아토피 ‧ 천식 자조모임 ’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자조모임은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 천연재료를 이용한 제품 만들기 체험활동을 통해 자기관리 실천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 참여 대상은 아토피 피부염 질환자 및 가족 등 15 명이며 , 6 일부터 오는 27 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 자조모임은 오는 8 월 4 일부터 25 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 시 30 분부터 3 시까지 총 4 회에 걸쳐 김제시보건소 1 층 모자보건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 . 계란 트레이 , 편백나무 도마 만들기를 시작으로 천연 바디클렌저 , 알로에 수분로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 보건소 관계자는 “ 알레르기질환은 조기 발견과 적정 치료 , 지속적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이번 자조모임이 참여자들의 질환 이해도를 높이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한편 , 자조모임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기타 문의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 ( ☎ 540-1338) 으로 문의하면 된다 . < 자료문의 : 건강증진과 권희라 / 문정숙 540-1338>
2026년 7월 1일부터 「장애인복지법」 개정에 따라 장애유형에 '췌장장애'가 추가되었습니다. 해당 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장애등록 신청이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배추 재배기술 상설교육 안내> 1. 교육일시: 2026. 7. 28.(화) 13:50~ 2. 교육장소: 임실군농업기술센터 2층 농업인교육장(신평면 대리로 154-5) 3. 교육인원: 20명(임실군 배추 재배 농업인) *별도 신청없이 교육당일 현장 접수, 선착순 교재 배부 4. 문의: 농촌지원과 인력육성팀 063-640-5024 -임실군농업기술센터-
이미지(1) 돌봄의 가치를 높이다… 전북자치도, 장기요양요원 역량강화 교육 개최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7일 도청 공연장에서 도내 장기요양요원의 전문성 향상과 권익 보호를 위한 ‘장기요양요원 역량강화 및 성장&쉼’ 행사를 개최했다. 전북특별자치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장기요양요원의 전문성 향상과 권익 보호를 지원하고, 돌봄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장, 장기요양 관련 협회 관계자와 장기요양요원 및 돌봄종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장기요양 우수종사자와 사진공모전 수상자에 대한 시상을 비롯해 국악과 탭댄스 공연 등 힐링 문화공연, 장기요양기관 실무 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직무 역량을 높이는 교육과 함께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돌봄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특별자치도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장기요양요원의 권익 보호와 역량 강화를 위해 상담, 직무교육, 건강관리, 인식개선, 취업지원 등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역량강화교육 13회(1,490명), 권익보호 및 심리상담 31회(100명), 건강관리 프로그램 2회(91명) 등을 운영하며 돌봄 종사자의 전문성 향상과 근무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고된 여건 속에서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존엄을 지켜주고 계신 여러분의 헌신이 전북 복지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장기요양요원의 전문성과 근무환경은 도민이 체감하는 돌봄서비스의 질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고령친화도정을 적극 추진해 종사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누구나 안심하고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전북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도는 앞으로도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장기요양요원의 권익 보호와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과 건강관리, 인식개선 사업 등을 지속 확대하고,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해 종사자들이 전문성과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이미지(1) 전북자치도, 미래 마이스 산업 이끌 전문인력 양성 박차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미래 마이스(MICE) 산업을 이끌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 전북 마이스 아카데미' 입문자 과정을 운영하며 지역 마이스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도는 지역 마이스 산업 경쟁력 강화와 전문인력 확보를 위해 올해 '2026 전북 마이스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현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재직자 과정을 마쳤으며, 현재는 예비 마이스 인력을 대상으로 컨벤션기획사 2급 자격 취득을 지원하는 입문자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입문자 과정은 총 6회 일정으로 운영되며, 지난 6월 27일과 7월 4일에는 필기시험 대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생들은 컨벤션 산업의 이해와 행사 기획·운영 등 자격시험 대비 이론을 집중적으로 학습했다.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12일까지는 실기시험 대비 교육이 이어진다. 실무 중심의 기획서 작성과 프레젠테이션, 행사 운영 실습 등을 통해 자격증 취득은 물론 현장 실무역량까지 함께 높일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30여 명의 교육생이 과정에 참여해 마이스 전문인력으로 성장하기 위한 교육을 받고 있으며, 도는 전주컨벤션센터 개관과 마이스 산업 성장에 대비해 전문인력 양성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손미정 전북자치도 관광산업과장은 "2029년 전주컨벤션센터 개관을 계기로 전북 마이스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갖춘 마이스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1) 이원택 지사, 첫 합동간부회의서 “경제생태계·도민안전에 역량 총동원” 이미지(2) 이원택 지사, 첫 합동간부회의서 “경제생태계·도민안전에 역량 총동원” 이미지(3)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6일 실·국장과 도내 산하기관장이 모두 참석한 민선 9기 출범 후 첫 합동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도민 안전 확보와 전북 경제생태계 강화에 도정 역량을 총동원할 것을 당부했다. 이 지사는 먼저 도정 전반의 사업 방향성을 ‘성장’과 ‘도민소득’으로 재정립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우리 도가 추진하는 모든 사업은 궁극적으로 기업, 소상공인, 농민 등 전 도민의 소득 증대와 성장으로 귀결돼야 한다”며 “각 사업에 성장사다리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모든 사업이 인구에 미치는 영향까지 검토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튼튼한 전북 생태계를 강화하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우리는 도민주권정부를 지향하는 만큼, 다양한 정책 이해관계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협업하는 것이야말로 도민이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조했다. 이어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홍수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밝혔다. 그는 “산사태 취약지역과 급경사지에 대한 철저한 현장 점검은 물론, 농배수로 정비를 통한 침수 피해 예방에 도정 역량을 집중하라”고 지시했다. 이 지사는 중앙 공모사업 선정이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라는 점을 꼽으며 “실·국과 산하기관은 철저한 대응 체계를 조기에 구축하고 자체 평가 시스템을 점검하라”고 주문했다. 신성장 동력으로 꼽히는 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해서도 “관련 실·국과 산하기관은 도내 재생에너지 생산 기반 확충과 사업 추진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여달라”고 덧붙였다. 도내 유무형 자원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성장 전략도 제시했다. 이 지사는 “익산 폐석산 등 도내 자원을 관광 자원화하기 위한 실태조사와 관련 입법 검토에 즉각 착수하라”며 “도내 거주하는 인적자원인 전·현직 국가대표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도 차원의 연계 사업도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의료 공백 방지와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한 긴급 대책도 주문했다. 권역모자의료센터 상황을 짚으며 “도민 안전이 최우선이므로 의료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핵심 의료 인력을 적극 설득하고, 필수적 지원 사항에 대해서는 선제적인 행정 조치를 신속히 취하라”고 지시했다. 끝으로 이원택 전북자치지사는 “‘도민과 함께 체감성장, 세계와 함께 더 큰 전북’이라는 도정 비전과 운영 방향이 도, 시군, 그리고 출연기관에 이르기까지 일관되게 전파되고 즉각 가동돼야 한다”라며 “도민들이 일상에서 성과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체감행정을 조속히 확립해달라”고 말했다.
< 이미지(1)> 정성주 김제시장이 3 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선 8 기 주요 성과를 돌아보는 한편 , 앞으로 4 년간 추진할 시정 운영 방향과 민선 9 기 핵심 비전을 발표했다 . 이날 정성주 시장은 “ 민선 8 기는 시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김제의 가능성과 저력을 하나씩 증명해 온 시간이었다 ” 며 “ 민선 9 기는 그동안 쌓아 올린 기반 위에서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 변화를 완성하는 시간이 될 것 ” 이라고 밝혔다 . 민선 8 기 김제시는 역대 최초 4 년 연속 국가예산 1 조 원을 확보 했으며 , 통합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인구가 증가세로 전환 되는 등 지역 발전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 또한 만경 6·7 공구 방수제와 동서도로 , 스마트 수변도시 등 새만금 주요 지역의 관할권을 확보하고 김제상공회의소 단독 설립 , ( 구 ) 동진강휴게소의 지평선새마루 전환 , 쿰다 스파 랜드 재개장 , 성덕면 개미마을 공유재산 매각 등 장기간 해결되지 못했던 주요 현안을 차근차근 해결해 왔다 . 이와 함께 전북권 최초 천사무료급식소 유치 와 금구면 도시가스 공급 기반 마련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되는 복지 · 생활 인프라 확충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 김제시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 9 기에는 미래산업 육성, 새만금 개발, 인구정책 강화, 민생경제 회복, 농업 혁신, 시민주권 확대 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시민 행복 실현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 먼저 ( 구 ) 김제공항부지를 AI 산업과 종자 산업이 융합된 미래 첨단산업 거점으로 전환 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새만금 신항 관할권 확보 와 내부 개발 가속화로 김제를 대한민국 서해안 시대를 이끌어갈 해양항만도시로 성장시켜 나갈 방침이다 . 인구정책과 민생경제 분야에서는 교통 인프라 확충과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 청년 성장 지원 정책 등을 통해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소상공인 택배비 지원 , 근로자 든든한 한 끼 지원 등 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 . 농업 분야에서는 스마트농업 확대 , 청년 농업인 양성 , 맞춤형 영농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농업소득 1 억 원 이상 농업인 1 천 명을 육성하는 등 대한민국 농업 수도로서 김제시의 위상 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 아울러 시민 중심 시정 실현을 위해 ‘ 우리동네 희망설계 플랜 ’ 을 새롭게 도입해 시민이 직접 지역 발전계획 수립에 참여하는 주민 주권 시대를 열고 , 교육 · 복지 · 문화 관 광 정책을 균형 있게 추진해 시민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을 함께 높여갈 방침이다 . 정성주 김제시장은 “ 행정의 중심에는 언제나 시민이 있어야 하며 지역의 변화를 가장 잘 알고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 역시 시민 ” 이라며 , “ 민선 9 기의 변화와 성장은 시민의 참여와 지역사회의 지혜 , 그리고 언론의 건강한 관심이 함께할 때 비로소 더 큰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 ” 고 강조했다 . 이어 그는 “ 저를 끝까지 믿고 따뜻한 곁을 내어주신 시민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 며 “ 시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책임 있게 실천하며 더욱 풍요롭고 살기 좋 은 김제를 만들어 가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 ” 고 말했다 < 자료문의 : 홍보축제실 정효원 / 박숙희 540-3339 사진있음 , 영상있음 >
보 도 자 료 2026. 7. 7.( 화 ) 조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6 년 7 월 6 일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담 당 부 서 청년일자리과 과 장 유은미 859-5210 일자리지원계 계 장 최윤영 859-5212 사 진 있음 ▣ 15:00 이후 쪽 수 : 2 쪽 주무관 이수진 859-7379 영 상 있음 □ 없음 ▣ 첨부자료 ( 부 ) 행정 경험으로 진로 찾는다 … 익산시 대학생 인턴 시작 - 지역 대학생 높은 관심 … 지원자 620 여 명 중 150 명 선발 - - 오는 31 일까지 실무 중심 행정 경험으로 진로 역량 강화 - 익산시가 대학생들에게 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 익산시는 6 일 시청 다목적홀에서 '2026 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사업 ' 의 시작을 알리 는 발대식을 개최했다 . 이번 여름방학 행정인턴 사업에는 총 620 여 명이 지원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고 , 150 명이 최종 선발됐다 . 참여 학생들은 시청 각 부서와 우체국 등 공공기관에 배치돼 오는 31 일까 지 4 주간 다양한 행정업무를 경험하게 된다 . 이날 발대식에는 최정호 익산시장이 참석해 행정인턴으로 선발된 대학생들을 격려하고 ,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 이어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근무요령 , 친절 교육 등 기본교 육이 진행돼 참여자들이 현장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 행정인턴 사업은 익산시에 1 년 이상 주소를 둔 대학생과 휴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청년 일자리 사업이다 . 방학 기간 시정과 공공 · 유관기관의 행정업무를 직접 경험하며 공 공부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과 사회 적응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시는 지난해 겨울방학에도 행정인턴 사업을 운영해 152 명이 참여했으며 , 진로 탐색과 직무 이해에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 이에 따라 올해 여름방학 사업도 현 장 경험과 실질적인 직무 체험에 중점을 두고 운영할 계획이다 . 최정호 익산시장은 " 행정인턴 경험이 학생들에게 진로를 고민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 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말했다 .
보 도 자 료 2026. 7. 7.( 화 ) 조간용 이 보도자료는 2026 년 7 월 6 일부터 보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담 당 부 서 장애인복지과 과 장 이광미 859-7414 장애인정책계 계 장 임이랑 859-7420 사 진 있음 ▣ 15:00 이후 쪽 수 : 2 쪽 주무관 김인주 859-5657 영 상 있음 □ 없음 ▣ 첨부자료 ( 부 ) 장애인 자립 돕는 익산시 , 지역사회 정착 지원 - 자립지원위원회 개최 , 기존 대상자 점검 · 신규 대상자 선정 - - 주거 · 일자리 · 건강관리 · 사회참여 등 맞춤형 서비스 지원 - 익산시가 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 익산시는 6 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 년 제 3 차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위원회 ' 를 개최 하고 , 자립지원 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향을 논의했다 . 이날 위원회에서는 기존 대상자의 서비스 이용 현황과 지역사회 적응 상황을 살펴보 고 변화된 여건에 맞는 지원 방안을 검토했다 . 이어 신규 자립지원 대상자를 심의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지원유형을 결정했다 .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사업은 지역사회 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에게 필요한 정보 와 상담을 제공하고 , 개인별 욕구와 생활환경을 반영한 자립지원계획을 수립하는 사업이 다 . 자립지원계획을 바탕으로 주거 지원과 일자리 연계 , 건강관리 , 사회참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있다 . 시는 장애인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사례관리와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 정기적인 자립지원위원회 운영을 통해 개인별 자립지원계획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 익산시 관계자는 " 장애인 자립은 지역사회 안에서 스스로 삶을 선택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과정 " 이라며 " 앞으로도 개인별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과 지역사회 자원 연계로 장애인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 "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