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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식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소식

정책서천군
서천군, 민선9기 핵심 공약 ‘온(溫)마을 통합돌봄’ 본격 추진

작성자 홍보감사담당관 조회수 164 등록일 2026-07-09 포토갤러리 정지 포토갤러리 재생 서천군 , 민선 9 기 핵심 공약 ‘ 온 ( 溫 ) 마을 통합돌봄 ’ 본격 추진 -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 … 촘촘한 지역돌봄망 구축 나서 - 서천군이 민선 9 기 출범과 함께 군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 온 ( 溫 ) 마을 통합돌봄 ’ 을 핵심 공약사업으로 본격 추진한다 . 군은 초고령사회 진입과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 「 의료 ·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 시행에 발맞춰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65 세 이상 어르신과 65 세 미만 중증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 · 요양 · 돌봄 · 주거 · 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현재 서천군은 인구정책과 내 통합돌봄 전담조직을 중심으로 관련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 올해 들어 현재까지 의료 · 요양 통합돌봄 대상자 223 건을 접수했으며 , 이 가운데 153 건에 대해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했다 . 또한 총 8 회의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해 대상자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 특히 군은 민선 9 기 핵심 공약인 ‘ 온 ( 溫 ) 마을 통합돌봄 체계 구축 ’ 과 연계해 서천군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 지원을 비롯해 식사 지원 , 주거환경 개선 , 건강관리 서비스 등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을 추진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 이를 바탕으로 통합돌봄을 단순 노인복지사업이 아닌 의료 · 보건 · 복지 · 주거를 아우르는 지역복지 정책의 핵심 축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 유승광 군수는 “ 군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서천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chlwhd 수정본 돌봄.jpg 다운로드 목록 링크복사

충청남도서천군2026년 7월 9일
정책아산시(교육·복지)
D-45 2026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신청(8월)

D-49 2026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신청(8월)

충청남도아산시(교육·복지)2026년 7월 9일
소식충남
‘해상풍력용 부품시험센터’ 구축한다

충남도가 해상풍력 산업의 핵심 기반 구축을 통해 미래 에너지 산업 선점에 나선다. 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해상풍력용 부품시험센터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에는 15㎿급 이상 대형 해상풍력 터빈의 핵심 부품인 피치(Pitch)・요(Yaw) 베어링 시험 기반과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시험・검증 체계를 구축한다. 피치・요 베어링은 풍력 터빈 블레이드의 각도와 회전 방향을 제어하는 핵심부품으로, 발전 효율과 구조적 안정성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다. 최근 해상풍력 터빈의 대형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관련 부품에 대한 성능 시험과 신뢰성 검증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국내에는 15㎿급 이상 대형 해상풍력 터빈 핵심 부품을 시험할 수 있는 전문 시설이 없어 기업들이 해외 시험・검증 기관에 의존하는 실정이다. 도는 이번 시험센터 구축을 통해 핵심 부품의 국내 시험・검증 체계를 확보함으로써 해외 의존도를 낮추고 부품 국산화 및 공급망 자립화를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50억 원과 지방비 200억 원 등 총사업비 364억 원 규모를 투입할 계획이다. 센터에서는 해상풍력 핵심 부품의 시험・검증 뿐만 아니라 기술 개발 지원과 전문 인력 양성 등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도는 이를 바탕으로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경쟁력을 강화하고 관련 기업 유치와 산업 집적을 촉진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이후 산업 재편이라는 중요한 전환기에 해상풍력은 지역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또 다른 미래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토대로 해상풍력 산업을 도내로 집적화하고 기업 지원과 기술 개발, 인력 양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대한민국 미래 에너지 산업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8일
정책공주시
2026년 공주섬유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 봉제인력양성 교육사업(사업가 과정) 교육생 모집 공고

1. 사업명: 2026년 공주섬유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운영사업 2. 운영기관: (재)한국섬유스마트공정연구원 3. 신청기간: 2026년 7월 6일(월) 9시 ~ 7월 24일(금) 16시 4. 지원대상: 공주시 소재 섬유제품 제조업(C13) 소공인, 예비 소공인 등 문의: 공주섬유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 041-841-9160) 붙임 1. 봉제교육 교육생 모집공고 2026 (사업가 과정) 1부. 2. 봉제교육신청서_양식 (사업가 과정) 1부. 끝.

충청남도공주시2026년 7월 8일
정책공주시
2026년 공주시민 사계절 걷기 챌린지 "달빛 속, 여름 발걸음" 운영

2026년 공주시민 사계절 걷기 챌린지 "달빛 속, 여름 발걸음" 을 운영합니다 1. 운영기간 : 7.18. ~ 8.8.(3 주 ) 2. 운영대상 : 공주시 지역주민 ( 걷쥬앱 가입자 ) 3. 목표걸음 : 3 주간 15 만보 걷기 걷쥬앱을 활용하여 개인별 15 만보 걷기 → 목표 걸음 성공자 공주페이 5,000 원 지급 ※ 걷쥬앱과 공주페이앱 인적사항 ( 이름 , 생년월일 , 전화번호 ) 불일치시 공주페이 지급 불가 걷기 목표 달성자 중 50명 추첨을 통하여 모바일쿠폰(편의점쿠폰) 지급 4. 참여방법 : 걷쥬 - 힘쎈충남 - 시즌 2 앱 설치 및 가입 → 공주시 공식커뮤니티 가입 → 「 달빛 속, 여름 발걸음 」 챌린지 신청 5. 문의사항 : 공주시 보건소 건강증진팀 ☎ 840-3248/3683

충청남도공주시2026년 7월 8일
소식충남
국내 폐기물시장 평정나선 ‘미래 유니콘’

- 창업 8년 만에 대기업 등 6000개 고객사 확보・연매출 400억 달성 - 충남 예산 산골에서 출발해 국내 폐기물 시장을 ‘평정’ 중인 스타트업이 있다. 도가 투자한 이 기업은 창업 8년 만에 대기업 등 6000개 고객사를 확보하고 연매출 400억 원을 달성, 미래 발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바로 ‘대한민국 1호 기후테크 유니콘’으로서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리코’ 이야기다. 8일 도에 따르면, 예산 덕산 가야산 자락 2차선 도로(시도 2호선) 인근에 본사를 둔 리코는 폐기물을 자원으로 연결하겠다는 목표로 김근호 대표가 2018년 설립한 사업장 폐기물 처리 전문 업체다. 이 기업은 자체 개발 맞춤형 폐기물 관리 플랫폼인 ‘업박스(Upbox)’를 통해 물류센터, 쇼핑몰, 호텔, 공장, 음식점, 급식시설 등 각종 사업장의 음식물, 플라스틱, 종이, 비닐, 폐식용유, 일반 쓰레기 등 78종의 폐기물에 대한 통합 수거・처리・자원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여느 스타트업과 같이 리코의 출발은 단출했다. 두 대의 쓰레기 수거 차량과 두 명의 현장 매니저가 전부였다. 리코는 2019년 음식 폐기물 수거 서비스를 시작하고, 2020년 3월 업박스를 시장에 정식으로 내놨다. 업박스를 바탕으로 리코는 각 사업장에 맞는 폐기물 관리 방식을 제시하고, 기존 처리 업체가 분야별로 제각각 폐기물을 취급하던 것과 달리 78종의 폐기물을 일괄 수거・처리했다. 리코는 특히 사업장의 폐기물 배출량을 정확히 측정해 처리 비용을 산정, 업체들은 비용을 최대 20%까지 줄일 수 있었다. 수거 일정을 정확히 준수하고, 전용 수거함과 박스, 분리배출장, 압축기 등을 설치하며 지저분하고 악취를 풍기던 폐기물 배출장은 쾌적하게 변모했다. 고객 응대 전담팀을 가동해 수거 과정에서의 문제점에 즉각 대응했고, 수거 차량에 위치정보시스템(GPS)을 장착해 고객사에 폐기물 처리 과정을 실시간 공유했다. 리코는 또 업박스 클라우드를 통해 각 사업장이 배출량 증감과 비용 등을 확인 할 수 있도록 했다. 지정・대용량・건설 폐기물 배출자 등의 경우 사용이 의무화된 폐기물종합관리시스템(올바로) 입력 자료를 지원함으로써 사업장의 편의성을 더했다. 주먹구구식 폐기물산업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며 비효율성을 개선하자 시장의 반응은 즉각적으로 뜨거웠다. 창업 초기 서울 코엑스 음식물 쓰레기 수거 입찰 성공을 시작으로, 대기업 물류업체와 백화점, 5성급 호텔 등 전국 6000개 이상의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했다. 리코는 2023년 연매출 200억 원을 돌파한 뒤, 연 평균 32%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서울에 지사를 설치하고, 종업원은 86명으로 늘었다. 리코는 업박스 도입 이후 각 사업장은 폐기물 처리 비용을 평균 15% 가량 절감한 것으로 보고 있다. 폐기물 관리와 업체 계약, 올바로 입력 등에 따른 행정 업무는 90%가량 줄었으며, 자원화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량은 총 10만 2327톤으로 계산했다. 도는 리코가 산골 마을 스타트업에서 국내 굴지의 대기업을 고객사로 둔 미래 유니콘으로 클 수 있었던 데에는 도가 출자한 벤처펀드 등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했다. 도가 출자한 벤처펀드 ‘디쓰리 미래환경 투자조합’은 2024년 리코에 40억 원을 투자했다. 리코는 이후 이케아그룹의 투자사인 ‘잉카 인베스트먼트’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확보했다. 잉카 인베스트먼트가 순환 경제 분야 10억 유로 투자 계획을 발표한 이후 아시아 기업으로는 첫 투자 유치 사례다. 리코는 유치 자금을 업종・사업장・규모별 최적화 폐기물 자원 순환 서비스 개발에 사용할 계획이다. 리코는 2022년 기업혁신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에 이어 2024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또 영국 파이낸셜타임즈가 선정한 아태 지역 고성장 기업 순위에서 폐기물 관리 분야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리코는 지난해 인도네시아에 업박스 서비스를 선보이며 국제 무대까지 눈을 돌리고 있다. 도 관계자는 “스타트업인 리코가 가파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데에는 도 벤처펀드 등의 투자가 뒷받침 했기 때문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지원을 통해 충남형 유니콘 기업을 지속적으로 키워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벤처 투자 활성화를 위해 도는 현재까지 5949억 원 규모의 벤처투자펀드 14개를 조성해 운용 중이며, 이를 2030년 30개 1조 5천억 원 규모로 늘릴 계획이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8일
소식충남
지역 안전망 강화 위한 소통의 장 마련

충청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7일 충청권통일플러스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우리마을 안심지킴이 워크숍’을 개최했다. 위원회는 주민 참여 치안 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우리마을 안심지킴이, 자치경찰 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주민 참여 생활 치안 우수사례 발표, 치안 특강, 지역 치안 활성화 방안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워크숍에선 성기돈 당진시 우리마을 안심지킴이 간사가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사업’ 사례 발표를 통해 주민이 중심이 돼 추진한 지역 안전 활동과 운영 경험을 소개했다. 당진시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사업은 20년간 방치돼 우범지대로 인식되던 당진시 서문리 일원의 생활 환경을 주민이 직접 위험 요소를 발굴・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개선한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주민과 관계기관이 협력해 범죄 취약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안전 환경 조성에 기여한 대표적인 주민 참여형 치안 활동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어 정병수 세한대 경찰행정학과장은 ‘범죄 예방을 위한 경찰과 지역 주민의 협력 치안 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정 학과장은 주민과 경찰,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는 지역 맞춤형 치안 활동의 필요성과 우리마을 안심지킴이의 역할을 설명하고 주민 참여 치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끝으로 참석자들은 지역별 치안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 참여형 치안 활동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종원 충남자치경찰위원장은 “우리마을 안심지킴이는 주민이 지역의 안전 문제를 발굴・해결하는 주민 참여 치안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우수사례를 지속 확산해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생활밀착형 치안 활동이 더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7일
정책공주시
장애인 기관추천 특별공급 안내문_업성 푸르지오 레이크시티 2BL(분양사 안내문_일정변경 4차)
충청남도공주시2026년 7월 7일
소식충남
박수현 지사 1호 결재 ‘충·효·예’ 실천

충남도가 박수현 지사의 1호 결재인 ‘충・효・예’를 실천하는 뜻 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도는 7일 공주 백제실내체육관에서 박수현 지사를 비롯해 최원철 공주시장. 강춘식 충남노인회 연합회장,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기부자, 자원봉사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사업’ 행사를 개최했다. 대한노인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성금 전달식 △아너소사이어티 신규 가입식(3명) △착한 일터 가입식△여름나기 지원물품 포장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제가 취임 첫 날에 1호로 결재한 우리 충남의 정신인 ‘충・효・예’를 실천하는 날이 바로 오늘 이 행사”라며 “더운 여름 어르신들을 자식의 마음으로 살피면서,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자 시원한 그늘막이 되어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셀덤의 성금 5000만원과 한국서부발전의 성금 1000만원, 세분의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은 충남이 선도하는 기부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는 민・관이 함께 ‘도민의 삶을 가까이에서 살피겠다’는 진심이자 공동체 가치의 실현”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박 지사는 “돌봄・사회참여 확대・활기찬 여가지원 등 초고령사회를 대비하는 선제적이고 촘촘한 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모든 도정에 ‘충・효・예’ 정신을 담아 어르신을 공경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사회 전체에 확산함으로써 ‘사람 중심의 통(通)하는 충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참석자들은 삼계탕, 햇반, 파스 등 식료품과 생활용품 11종으로 구성된 여름나기 키트 2000세트를 포장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포장된 키트는 7월 중 시군 독거노인과 저소득 노인가구 등 폭염 취약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도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방문건강관리사업 등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돌봄과 사회참여, 여가 지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7일
정책공주시
2027년 충청남도 농가형 창업기술지원 공모사업 모집 공고

지역특성 맞춤형 안정적인 농가소득 기반 구축 및 농특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농산물 가공의 종합적 지원체계 구축 지원을 위한 「 2027 년 충청남도 농가형 창업기술지원 공모사업 」 공주시 추천대상자 선발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1. 모집기간 : 2026. 7. 6.( 월 ) ~ 7. 17.( 목 ) 09:00~18:00 2. 모집대상 : 신규 가공창업 희망 경영체 ( 농업인 , 농업법인 등 ) - 1 인 1 사업 공모 신청을 원칙으로 함 3. 사 업 량 : 1 개소 선발 · 추천 4. 사 업 비 : 개소당 250 백만원 내외 ( 도비 21%, 시군비 49, 자부담 30) / 민간자본보조 * 27 년도 사업예산 확보상황에 따라 총사업비 및 개소당 사업비 등은 조정될 수 있음 . 5. 신청방법 : 방문 접수 (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 농촌자원팀 ) 6. 제출서류 : 사업 추진계획 및 신청서 ( 양식 ) 참고 ※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촌진흥과 농촌자원팀 (041-840-3529) 로 문의 바랍니다 . 붙임 1. 2027 년 충청남도 농가형 창업기술지원 공모사업 신청자 공고문 1 부 . 2. 2027 년 충청남도 농가형 창업기술지원 공모사업 추천대상자 선발계획 1 부 . 3. 2027 년 충청남도 농가형 가공상품 창업 기술지원 공모사업 신청서 ( 양식 ) 1 부 . 끝 .

충청남도공주시2026년 7월 7일
소식충남
충남 고유가 피해지원금 최종 98.51% 신청

충남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158만 2093명 가운데 155만 8528명이 신청해 최종 신청률 98.51%(총 3144억 원 지급)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지급 수단별로 보면 신용・체크카드 96만 3112명, 지역사랑상품권(모바일・카드) 27만 1150명, 지역사랑상품권(지류) 1792명, 선불카드 32만 2474명으로 집계됐다. 시군별 신청률은 부여군이 99.70%로 가장 높았고 계룡시(98.98%), 보령시(98.96%), 예산군(98.91%), 서천군(98.85%)이 뒤를 이었다. 도는 신청 기간 시군과 함께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비롯해 마을방송, 이・통장 회의, 현장 홍보 등을 추진하며 신청률 제고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지원 대상 여부 등에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오는 17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의 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를 거쳐 지급 여부를 결정한다. 지원금은 다음달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도는 시군과 함께 누리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문자 안내 등을 활용해 사용 기한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부정 유통 방지에도 지속 힘쓸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도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이 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것”이라며 “미사용 지원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한 내 꼭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7일
소식충남
충남미술관 기대감 ‘쑥’…사전 프로젝트 확대

충남도는 내년 충남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충남미술관 사전 프로젝트’를 올해 확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 도민의 큰 호응을 얻은 충남미술주간과 체험교육 프로그램의 규모를 확대하며, 도내 공공미술관이 함께하는 협력 전시를 새롭게 추진해 충남 미술의 가치와 정체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 지난해 호응 이어가는 ‘2026 충남미술주간’ 올해 충남미술주간은 7일부터 오는 10월까지 도내 11개 공사립미술관이 참여한다. 도는 충남미술주간에 도내 미술관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아트맵’을 통해 도민과 관광객의 미술관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 참여 미술관 3곳 이상을 방문해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거나 충남미술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에 참여한 관람객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도 함께 운영한다. 참여 미술관은 △천안시립미술관(천안)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홍성) 등 공립미술관 2곳과 △리각미술관(천안) △뮤지엄호두(천안) △임립미술관(공주) △모산조형미술관(보령) △당림미술관(아산) △서해미술관(서산) △순성미술관(당진) △아미미술관(당진) △수덕사 선미술관(예산) 등 사립미술관 9곳이다. ◇ 도내 공공미술관 협력 전시 첫 추진 올해 처음 추진하는 공공미술관 협력 전시는 충남미술관과 천안시립미술관,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이 함께하는 사업으로,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충남 현대미술의 흐름과 지역 미술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천안시립미술관에서는 이달 1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균열: 충남의 아방가르드’를,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에서는 다음달 18일부터 10월 4일까지 ‘보이지 않는 형태: 세 개의 시선’을 개최해 충남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선보일 예정이다. ◇ 내실 다진 체험교육 프로그램 확대 운영 다음달까지 운영하는 체험교육 프로그램 ‘2026 감각으로 짓는 충남미술관’은 충남미술관의 건축적 특징을 이해하고 참가자가 자신만의 상상력을 더해 미술관을 직접 구현해 보는 체험형 교육으로, 지난해보다 내용과 운영을 한층 내실화했다. 프로그램은 주말 및 공휴일에 △천안시립미술관(천안)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홍성) △모산조형미술관(보령) △당림미술관(아산) △서해미술관(서산) 등 도내 5개 공사립미술관을 순회해 진행한다.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충남미술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참여 기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도는 충남미술관-강연(CAM-Lecture) 프로그램과 충남도서관 독서대전 연계 홍보관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도민과의 접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김장언 도 미술관개관준비단장은 “지난해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올해는 사전 프로젝트를 확대 운영한다”라며 “내년 개관하는 충남미술관이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열린 미술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발굴・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붙임자료 별도 송부.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7일
소식충남
충남 수산식품, 미국시장 공략 속도 낸다!

충남도가 대표 수출 품목인 ‘김’을 비롯해 우수 수산식품의 미국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지난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미국 뉴욕 제이콥 케이 재비츠 컨벤션센터(Jacob K. Javit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26 서머 팬시푸드쇼(Summer Fancy Food Show)’에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70주년을 맞은 이번 박람회는 미국 스페셜티푸드협회(SFA)가 주최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식품 전문 박람회로, 전 세계 50여 개국 2500여 개 기업과 3만 2000여 명의 바이어가 참가했다. 이 기간 도는 해조류 가공 우수기업인 섬마을(조미김)과 기린컴퍼니(감태)의 참가를 지원해 26건, 85만 3000달러 규모의 수출상담과 10만 달러 규모의 현장계약을 체결하며 북미시장 공략에 성과를 냈다. 10만 달러 규모의 현장계약을 체결한 기린컴퍼니는 충남의 대표 특산 해조류인 감태를 활용한 제품을 선보여 현지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감태는 특유의 깊은 풍미와 향을 지녀 국내는 물론 해외 미식 시장에서도 고급 식재료로 주목받고 있다. 참가 기업들은 박람회를 통해 신규 바이어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현지 시장의 소비 트렌드와 유통 동향을 파악하는 성과도 거뒀다. 도는 이를 바탕으로 후속 수출상담과 해외 마케팅을 지속 지원해 실질적인 수출 확대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미국은 케이(K)-푸드와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충남 수산식품의 주요 수출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실제로 도내 수산식품의 대미 수출액은 2024년 4717만 달러, 2025년 4874만 달러로 증가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김용 어촌산업과장은 “미국은 충남 수산식품의 수출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중요한 시장”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확인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도내 수산식품기업의 해외 판로를 더욱 넓혀 나갈 수 있도록 맞춤형 수출 지원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7일
소식충남
“392조 투자, 충청연합 통해 대응”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삼성전자와 에스케이(SK)하이닉스 등의 충청권 첨단 산업 육성을 위한 392조 원 규모 투자를 충청광역연합을 통해 뒷받침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 지사는 7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충청광역연합 활용과 정부부지사 임명, 지천댐 공론화위원회 등 도정 현안을 설명했다. 박 지사는 우선 충청광역연합 활용과 관련한 질문에 대해 “행정통합에 대한 입장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행정통합은 반드시 필요하고 빨리 추진해야 한다”고 전제한 뒤 “다만 통합이 이뤄지기 전 민선 8기에 잘 만들어 놓은 충청광역연합을 보물처럼 써야 한다”고 답했다. 행정통합은 대전・충남이 대상이지만 충청광역연합은 세종과 충북까지 포함하는 만큼, 더 큰 시너지를 내며 행정통합 못지 않은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이라는게 박 지사의 뜻이다. 박 지사는 이어 “충청권 전체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공동 사업을 발굴하고, 수도권에 대응할 수 있는 규모를 만들어야 한다”며 최근 발표된 392조 원 규모의 충청권 첨단 산업 투자 계획을 대표적인 공동 대응 과제로 제시했다. 박 지사는 “충청권은 첨단 산업 투자의 절호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도 속도전을 강조하셨는데, 다른 권역은 처음부터 기반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5〜7년이 걸리지만, 충청권은 이미 기반을 갖춘 만큼 가장 빠르게 앞서 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과 관련해서도 “4개 시도가 서로 경쟁하지 않고, 중앙정부를 설득할 수 있는 연합 전략이 필요하다”며 충청광역연합을 활용한 공동 전략 수립・추진 필요성을 꺼내들었다. 박 지사는 “충청광역연합의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진 시기인 만큼, 충청광역연합을 담대하고 성과 있게 활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정무부지사 임명과 관련해서는 시민사회단체와 언론의 지적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며 “정무부지사와 함께 일에 대한 성과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 응답해 나아가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박 지사는 이와 함께 “최근 지천댐과 관련해 당선 이후 입장이 바뀌었다는 취지의 보도가 있었는데, 바뀐 적이 전혀 없다”고 밝힌 뒤, 현재 진행 중인 공론화위원회의 뜻을 따르겠다고 강조했다. 박 지사는 “공론화위원회의 생명은 엄정한 중립성과 공정성, 투명성이며, 도 공직자들에게도 공정, 투명, 중립을 훼손할 행위는 절대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며 “이를 전제로 공론화위원회의 결론을 100% 수용하겠다고 말씀드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6일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가 발표한 ‘충효예 충청정신’ 지지 성명에 대해서는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현직 도지사가 충남노인회를 방문한 것은 57년 만이라는데, 앞으로 더 많이 방문해 대화하고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기자간담회 정례화도 제안했다. 박 지사는 “언론과 소통을 많이 해야 하는데, 수시 간담회가 좋겠다”며 “기자단이 매주 또는 격주 편한대로 간담회를 잡아달라”고 요청했다. 박 지사는 이밖에 “전체 공직자들과 동등한 공직자 중 한 사람이라는 생각, 도민께서 부여한 권한과 책임을 잊지 않겠다는 의미로 공무원증을 상시 패용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7일
정책금산군
「2026년 하반기 금산군 찾아가는 배달강좌」 모집 공고

창의적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평생교육을 추진하고자 「2026년 하반기 금산군 찾아가는 배달강좌」를 다음과 같이 모집 공고하고자 합니다. 1. 모집기간 : 2026. 7. 8.(수) ~ 7. 16.(목) 18:00까지 2. 신청대상 : 금산군민(기준인원 8인 이상) 3. 운영기간 : 2026년 8월 ~11월 중(하반기) 4. 모집강좌 : 20강좌(1강좌당 2시간 이내 / 12회차) 5. 교 육 비 : 무료(교재 및 재료비 본인부담) 6. 교육방법 : 강사가 군민이 원하는 장소로 찾아가 교육 실시 7. 강좌 신청 및 접수 - 접수방법 : 방문, 우편, 이메일 접수 - 제출서류 : 첨부 자료 참고 8. 결과발표 : 2026. 7. 24.(금) 예정

충청남도금산군2026년 7월 6일
정책금산군
「2026년 하반기 금산군 찾아가는 배달강좌」모집 공고

창의적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평생교육을 추진하고자 「2026년 하반기 금산군 찾아가는 배달강좌」를 다음과 같이 모집 공고하고자 합니다. 1. 모집기간 : 2026. 7. 8.(수) ~ 7. 16.(목) 18:00까지 2. 신청대상 : 금산군민(기준인원 8인 이상) 3. 운영기간 : 2026년 8월 ~11월 중(하반기) 4. 모집강좌 : 20강좌(1강좌당 2시간 이내 / 12회차) 5. 교 육 비 : 무료(교재 및 재료비 본인부담) 6. 교육방법 : 강사가 군민이 원하는 장소로 찾아가 교육 실시 7. 강좌 신청 및 접수 - 접수방법 : 방문, 우편, 이메일 접수 - 제출서류 : 첨부 자료 참고 8. 결과발표 : 2026. 7. 24.(금) 예정

충청남도금산군2026년 7월 6일
정책서천군
서천군, 장애인복지법 개정사항 교육으로 행정서비스 강화

작성자 홍보감사담당관 조회수 9 등록일 2026-07-06 포토갤러리 정지 포토갤러리 재생 서천군 , 장애인복지법 개정사항 교육으로 행정서비스 강화 췌장장애 등록 · 내부장애 판정기준 완화 등 주요 내용 안내 - 서천군은 지난 3 일 읍 · 면 장애인복지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 장애인복지법 하위법령 개정사항 교육 ’ 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은 2026 년 7 월 1 일부터 시행된 장애인복지법 하위법령 개정사항을 신속히 공유하고 , 담당 공무원의 업무 이해도를 높여 개정사항이 현장에 차질 없이 적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교육에서는 ▲ 췌장장애 등록 시행에 따른 장애유형 확대 ▲ 호흡기 · 심장 · 간 · 장루 · 요루 등 일부 내부장애 판정기준 완화 등 주요 개정사항과 업무처리 기준을 안내했다 . 이를 통해 담당 공무원들이 개정 내용을 정확히 숙지하고 , 민원인에게 일관된 기준으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 이수미 복지증진과장은 “ 장애인복지 제도 변화가 현장에서 혼선 없이 적용될 수 있도록 담당자 교육과 안내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 ” 며 “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장애인복지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5. 서천군, 장애인복지법 개정사항 교육으로 행정서비스 강화.JPG 다운로드 목록 링크복사

충청남도서천군2026년 7월 6일
정책서천군
서천군, 여름철 다소비 식품·건강보양식 업소 집중 점검

작성자 홍보감사담당관 조회수 8 등록일 2026-07-06 포토갤러리 정지 포토갤러리 재생 서천군 , 여름철 다소비 식품 · 건강보양식 업소 집중 점검 7 월 6 일부터 24 일까지 식품접객업소 · 축산물 취급업소 등 80 여 곳 대상 - 서천군은 여름철 식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7 월 6 일부터 24 일까지 관내 식품접객업소와 축산물 취급업소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 이번 점검은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철 냉면 , 콩국수 등 계절 음식과 보양식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식품 취급 과정의 위생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된다 . 점검 대상은 냉면 · 콩국수 등 여름철 다소비 식품 취급 음식점과 닭 · 오리 · 염소 등 보양식 판매업소 , 축산물 판매업소 , 즉석판매제조 · 가공업소 등 80 여 곳이다 . 주요 점검 사항은 소비기한 경과 식재료 사용 여부, 냉장 · 냉동식품 보관기준 준수 여부, 냉면 육수와 콩국물의 적정 온도 관리 여부, 달걀 취급 및 보관 상태, 보양식 원료 축산물의 위생적 관리 여부 등이다 . 군은 점검 결과 단순 관리 미흡 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지도하고 , 소비기한 변조 , 원산지 거짓 표시 , 불법 도축 축산물 사용 등 중대한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 . 구승완 안전관리과장은 “ 여름철에는 식품 보관과 조리 과정의 작은 부주의도 식중독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 며 “ 군민이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도록 식품 안전 취약 분야에 대한 점검과 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 고 말했다 . 신청사 전경.jpg 다운로드 목록 링크복사

충청남도서천군2026년 7월 6일
소식충남
안면도수목원 반딧불이 생태 탐방 ‘성황’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달 안면도수목원에서 운영한 ‘반딧불이 야간 생태 탐방’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자연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안면도자연휴양림 및 안면도수목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면도수목원의 우수한 산림 생태 자원을 활용한 대표 야간 생태 체험 프로그램인 반딧불이 야간 생태 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6월에 주로 출현하는 애반딧불이 시기에 맞춰 운영했으며, 총 111명이 참여했다. 반딧불이의 생태와 서식 환경을 관찰하고 생태 해설을 통해 자연생태의 가치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참가자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반딧불이를 가까이서 관찰하고 교감하는 이번 프로그램에 큰 호응을 보였다.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프로그램 운영 기간 탐방객 안전 관리와 생태 해설을 체계적으로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안전하고 내실 있는 탐방 환경을 제공했다. 애반딧불이 출현 시기가 종료됨에 따라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이달에는 프로그램 운영을 일시 중단하고, 다음달 늦반딧불이 출현 시기에 맞춰 야간 생태 탐방을 재개할 예정이다. 이재현 도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장은 “앞으로도 안면도수목원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 교육과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할 것”이라며 “도민과 방문객에게 더욱 수준 높은 산림 교육과 산림 휴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6일
소식충남
충남도립대 맞춤형 취업지도 결실…뚜쥬루 최종 합격

현장 밀착형 취업지원 성과…호텔조리제빵학과 재학생 취업 성공 - 충남도립대학교의 현장 중심 취업지원이 또 하나의 결실을 맺었다. 충남도립대학교는 호텔조리제빵학과 남기현 학생이 충남 천안의 대표 제과기업인 뚜쥬루과자점 공개채용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격은 학생 개인의 노력과 함께 대학의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더해진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호텔조리제빵학과 김나희 학과장과 명민식 교수는 면접 당일 학생과 함께 기업을 방문해 면접 전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긴장을 덜어주는 등 현장 밀착형 취업지도를 실시했다. 또 기업 관계자와의 소통을 통해 학생의 강점과 전공 역량을 소개하고 채용 정보를 공유하는 등 학생들이 자신감을 갖고 면접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남기현 학생은 대학에서 익힌 제과・제빵 실무 역량과 성실한 태도, 현장 적응 능력을 바탕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 최종 합격의 기쁨을 안았다. 충남도립대학교 호텔조리제빵학과는 기업 맞춤형 실습교육을 비롯해 취업 상담, 입사지원서 컨설팅, 모의면접, 현장 면접 지원 등 학생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김나희 학과장은 "학생들이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면접 준비부터 취업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이 원하는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취업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립대학교 호텔조리제빵학과는 산업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실습과 취업 연계를 지속 확대하며 학생들의 전공 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실무 중심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6일
소식충남
‘충남 10대 자원봉사 릴레이’ 시군 확산

충남도가 자원봉사를 통한 생활 속 탄소 중립 실천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하는 ‘10대 자원봉사 릴레이’의 본격적인 추진과 시군 확산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행정안전부 주관 ‘세계자원봉사자의 해 기념 10대 자원봉사 릴레이 추진’ 공모 선정에 따른 것으로, 첫 활동은 지난 4일 논산 화지중앙시장 일대에서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 충남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주변 마을 일대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환경정화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450여 명은 생활쓰레기‧담배꽁초‧불법 투기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시장 이용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참여’와 ‘탄소 중립’이라는 공익가치를 확산하는 등 지역 환경자치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초석을 다졌다. 이어 논산 자원봉사센터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 센터는 도민 누구나 자원봉사 활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역할하고 있다. 도는 센터 이전 개소를 통해 도내 자원봉사 활동기반이 확대되고, 시군별 탄소중립 실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15개 시군 거점별로 ‘탄소중립 실천’을 이어갈 예정으로, 자원봉사의 물결이 도 전역은 물론 전국으로 확산되도록 지속가능한 자원봉사모델 구축 및 실천할 계획이다. 전병천 새마을공동체과장은 “이번 10대 자원봉사 릴레이 실천의 시작으로 도민 참여 기반의 지속가능한 지역문제 해결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자원봉사를 통해 사회적 연대를 형성하고 ‘지역공동체들이 서로 통(通)하는 충남’을 도민들과 함께 만들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6일
소식충남
충남도, 국토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 선정

충남도는 아산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50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낙후지역의 노후주택을 수리하고, 공터나 빈집을 마을 주차장 및 쉼터 등 공간으로 조성해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도시재생사업이다. 아산시는 온양6동 온주마을 일원을 대상으로 국비 50억원과 지방비 33억 3400만원을 투입해 △온주 어울림센터 조성 △온주마을 동행사업 △온주마을 안전망 구축 △안심 스마트 버스승강장 조성 등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는 공모 선정을 위해 지난해 11월 시군 대상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며, 올해 3월부터는 충남도시재생지원센터와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을 집중 지원했다. 이를 통해 도시재생, 도시계획, 지역개발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각 시군의 사업계획에 대한 심층 자문과 실행전략 보완, 주민 의견 반영 방안을 제시하는 등 사업계획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문석준 건축도시국장은 “이번 선정은 초기 단계부터 전문가 자문 등 체계적인 행정지원을 제공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사업과 지속 가능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6일
소식충남
충남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 ‘청신호’

충남도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주관 ‘2027년 취약지역 개조사업’ 공모에서 예산군 등 5곳이 선정돼 총사업비 110억원(국비 74억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도는 이번 공모를 위해 지난 3월 6개 시군 8곳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신청했으며, 사업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3차례에 걸쳐 전문가 자문을 지원했다. 그 결과 도시지역은 예산군 산성1리 1곳이 선정됐고, 농어촌지역은 △당진시 신평면 신송1리 △금산군 남이면 대양1리 △청양군 정산면 남천리 △홍성군 장곡면 상송1리가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사업 대상지는 △슬레이트 철거 △노후주택 정비 △소방・방재시설 확충 △재해 위험구역 개선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확충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환경개선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도는 사업이 완료되면 안전사고와 재해 위험 감소 및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으로 주민들의 정주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형균 균형발전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취약지역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 안전 확보를 위한 의미 있느 성과”라며 “앞으로도 도민 누구나 기복적인 생활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균형발전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선정으로 도는 2015년부터 내년 사업 대상지 5곳을 포함해 총 71곳(도시 14, 농어촌 57)이 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5일
소식충남
충남소방, 올 상반기 3분마다 구급 출동

충남소방본부는 올해 상반기 119구급대가 총 8만 4398건의 구급 출동을 실시하고 4만 1468명의 응급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하는 등 24시간 응급의료 최일선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119구급대의 하루 평균 출동 건수는 466건으로, 3분마다 한 번씩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병원 이송은 4만 1002건이었으며, 하루 평균 229명의 환자를 의료기관으로 이송한 셈이다. 현재 도 소방본부는 119구급차 113대와 구급대원 1017명을 운영하며 도내 전역에서 24시간 응급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구급대원들은 3조 1교대 근무 체계로 주야간을 가리지 않고 현장을 누비면서 심야와 새벽에도 연속 출동을 이어가는 등 도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쉼 없이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119구급대는 환자 이송에만 그치지 않고 현장 도착 시 환자의 의식과 호흡, 맥박 등 상태를 신속히 평가하고 심폐소생술(CPR)과 기도 확보 등 응급 처치하며, 중증도를 판단해 적정 의료기관을 선정하고 환자를 안전하게 이송한다. 신고 접수부터 현장 출동, 응급 처치, 병원 이송, 환자 인계, 장비 소독과 정비를 거쳐 복귀하기까지 한 차례 출동에는 평균 1시간 이상이 소요된다. 도 소방본부는 매일 수백 건의 응급 현장에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응급 처치와 이송을 수행하는 119구급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도민을 위한 응급의료 서비스의 질을 지속 높여나갈 방침이다. 김광진 도 소방본부 119대응과장은 “119구급대원들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응급 상황에 대비해 24시간 현장 최일선을 지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전문적인 구급 서비스를 제공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7월 5일
소식충남
‘충남 장애인가족 힐링센터’ 첫 자문위 개최

충남도가 전국 최초 장애인가족 복합 치유공간인 ‘충남 장애인가족 힐링센터’의 성공적인 개원과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도는 지난 23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이혁세 장애인복지과장과 자문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충남 장애인가족 힐링센터 제1차 자문위원회’에서 효율적 운영 방안, 특화 프로그램 개발, 조직 및 재정 전망 등 핵심 안건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문가들은 먼저,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센터가 장애인과 그 가족의 치유, 휴식, 여가・문화 활동, 가족결속 등 포용적 힐링 서비스 제공을 위한 복합기능을 수행하는 만큼 공공성과 민간의 전문성을 결합한 운영주체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특화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장애유형 및 생애주기별특성을 고려해 돌봄과 휴식이 공존하는 복합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도는 △심리치료 및 상담 등 정서적 힐링 △스포츠・놀이, 문화예술 등 활동적 힐링 △자기 돌봄 및 돌봄 지원의 휴식형 힐링 프로그램과 가족통합 및 계절별 특화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혁세 장애인복지과장은 “자문위에서 제안된 전문적인 의견을 적극 수렴해 하반기 중 최적의 운영계획을 수립할 것”이라며 “장애인과 그 가족이 함께 치유받는 전국적인 선도 모델로 안착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년 7월 개원하는 힐링센터는 총사업비 323억원을 투입해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에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6575.92㎡ 규모로 건립 중이며, 주요 시설은 객실(24실), 실내 물놀이장, 찜질방, 가족탕, 스누젤렌실(심리안정실), 식당 등이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6월 25일
정책충남 공지
[일상돌봄서비스] 돌봄이 필요한 순간, 일상을 함께 돌봐드립니다
충청남도충남 공지2026년 6월 23일
정책아산시(교육·복지)
아산시 공공수영장 장애인(가족)탈의실 운영현황
충청남도아산시(교육·복지)2026년 6월 22일
소식충남
‘인공지능 통합돌봄 시대’ 지역복지 강화 방안 모색

충남도가 다가오는 ‘인공지능(AI) 통합돌봄 시대’를 선제적으로 이끌어 가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20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담당자와 사무국 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내실 있는 운영과 민・관 협력체계 활성화, 관계자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간담회는 정책 특강과 시군 간 정보교류, 현안 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 정책 특강은 김헌 복지소통꿈연구소장이 ‘인공지능 통합돌봄 시대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주제로, 급변하는 복지환경 속 협의체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충남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읍면동 협의체 등 총 6799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자원 연계 등 지역복지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정명옥 도 복지보훈정책과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단순한 회의기구를 넘어 지역의 복지자원과 주민의 목소리를 연결하는 중요한 민・관 협력 플랫폼”이라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에 대해 도 차원에서 적극 귀 기울이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충남2026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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