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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식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소식

소식울산시
찾아가는 인공지능(AI) 랩 참가자 모집

울산어린이청소년도서관 찾아가는 인공지능(AI) 랩 참가자 모집 울산 지역 최초 ‘엘지(LG) 디스커버리랩 부산’프로그램 유치 8월 12일, 중학생 80명… 7월 15일부터 우선 모집 대상 접수 울산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자율주행 기술의 원리 등 인공지능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지역 청소년 참가자를 모집한다. 울산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엘지(LG)디스커버리랩 부산’과 함께 오는 8월 12일 중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공지능(AI) 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울산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미래 과학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교육 나눔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대학 협력사업이다. 울산 지역 최초로 ‘엘지(LG) 디스커버리랩 부산’의 첨단 교육프로그램을 유치해 운영된다. 연암공과대학 산하 ‘엘지(LG) 디스커버리랩 부산’의 전문 강사진이 인공지능 최신 교구와 첨단 장비를 갖추고 심도 있는 인공지능(AI)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과정은 일상 속 첨단 기술의 원리를 직접 실험하고 체득할 수 있도록 두 개의 전문 연구소(LAB) 중심으로 운영된다. ‘주행 기술(SLAM)’ 연구소에서는 최신 로봇청소기와 자율주행차의 핵심 기술인 고정밀 지도 작성 및 주행 기술(SLAM)의 원리를 탐구한다. ‘제스처인식 연구소’는 지능형(스마트) 가전과 미디어 기기 등에 널리 쓰이는 동작(모션) 인식 기반의 인공지능(AI)이미지 인식 기술을 인공지능에게 직접 학습시키고, 자신이 만든 몸짓(제스처)으로 로봇을 정밀 제어하는 고차원 인공지능 제어를 체험할 수 있다. 교육은 8월 12일 하루 동안 총 4회차로 나뉘어 종하이노베이션 운당홀과 유-스타(U-STAR)홀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울산어린이청소년도서관 누리집(library.ulsan.go.kr)에서 가능하다. 학생들의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1인당 2개 강좌까지 교차 신청할 수 있다.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넓히기 위해 저소득,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우선 모집’을 7월 15일부터 24일까지 먼저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일반 중학생 대상 모집은 7월 28일부터 8월 9일까지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도서관 관계자는 “울산 지역 최초로 최첨단 인공지능(AI) 교육 프로그램을 우리 지역 청소년들에게 제공하게 돼 뜻깊다”라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실습과 체험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를 이끌어 갈 창의적인 미래 과학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붙임 포스터. 끝.

울산광역시울산시2026년 7월 15일
소식중구 보도
병영2동, 서문·서동현대아파트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울산 중구 병영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봉근)가 15일 서문경로당, 서동현대아파트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하여 어르신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상담을 진행했다.

울산광역시중구 보도2026년 7월 15일
소식동구 보도
동구보건소, ‘장애인 언어 재활교실’ 운영

◈ 울산 동구보건소(소장 박수환)는 언어 장애인의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7월 15일부터 9월 16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7회 과정으로 ‘장애인 언어 재활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뇌졸중 등으로 발음이 부정확하거나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손소라 라손언어학습발달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그룹형 언어 재활 훈련과 참여자의 기능 수준에 따른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발음교정, 호흡 및 발성 훈련, 구강 운동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의 언어기능 회복과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돕는다. 또한 반복적인 훈련으로 자신감을 높이고 가족과 지역사회와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수환 동구보건소장은 “언어기능 저하는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지속적인 재활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기능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동구 보도2026년 7월 15일
소식울산시
인공지능 인재양성 거점 '스칼라(SKALA)' 울산 개소

울산시-에스케이 에이엑스(SK AX)-울산과학대 인공지능(AI) 인재양성 거점‘스칼라(SKALA)’울산 개소 산업 인공지능 전환(AX) 가속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 청년은 취업 기회, 지역산업은 인공지능(AI) 경쟁력 확보 기대 울산시는 7월 15일 오전 10시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에서 에스케이 에이엑스(SK AX), 울산과학대학교와 함께 '스칼라(SKALA, SK AI Leader Academy) 울산캠퍼스 개소식'을 개최하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 양성과 산업 혁신을 위한 지산학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 김태선 국회의원, 박종수 에스케이 에이엑스(SK AX) 기업문화부문장, 조홍래 울산과학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해 지역 인공지능(AI) 인재 양성과 청년 취업 확대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진다. 스칼라(SKALA)는 에스케이 에이엑스(SK AX)가 직접 설계·운영하는 채용 연계형 인공지능(AI) 실무교육 프로그램이다.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개발과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반 사업(프로젝트) 수행 등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번 과정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년 130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11일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된다. 교육생에게는 교육비 전액 지원과 월 최대 150만 원의 장학금 및 교육지원금이 지급되며, 에스케이(SK) 현직자 상담(멘토링)과 에스케이(SK)그룹 채용 우대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울산시는 지역 인재 육성과 행정·정책 지원을 맡고, 에스케이 에이엑스(SK AX)는 교육과정 운영과 인공지능(AI) 실무교육을 담당한다. 울산과학대학교는 교육공간 제공과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는 등 세 기관은 지역 청년과 대학생의 인공지능(AI)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공지능(AI) 전문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는 데 협력하기로 한다. 특히 스칼라(SKALA) 울산캠퍼스는 수도권 중심으로 운영되던 에스케이(SK)의 인공지능(AI) 교육 프로그램이 울산으로 확대된 첫 사례로, 지역에서도 세계적 수준의 인공지능(AI) 실무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울산시는 민선 9기 핵심 전략인 '산업 인공지능 전환(AX)'을 추진하며 제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인공지능(AI) 인재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스칼라(SKALA) 울산캠퍼스는 지역 주력산업의 산업 인공지능 전환(AX) 전환을 뒷받침할 전문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청년들이 지역에서 교육을 받고 취업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수도권으로의 인재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기업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남교 행정부시장은 "인공지능(AI)이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며, 결국 인재가 도시의 미래를 결정한다"라며 "스칼라(SKALA) 울산캠퍼스는 지역 청년들에게는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AI) 교육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기업에는 산업 인공지능 전환(AX)을 이끌 핵심인재를 공급하는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업과 대학,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산학 협력 생태계를 더욱 확대해 대한민국 최고의 산업 인공지능(AI) 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끝.

울산광역시울산시2026년 7월 15일
소식울산시
에스케이(SK)·에스오일(S-OIL)과 미래 성장동력 협력 강화

울산시 에스케이(SK)·에쓰-오일(S-OIL)과 미래 성장동력 협력 강화 김상욱 시장, 15일 에스케이(SK)그룹·에쓰-오일(S-OIL) 본사 방문 최창원 에스케이(SK)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구축 면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관련 계약학과, 산업 인공지능 전환(AX) 창업 지원 등 제안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S-OIL) 최고경영자와 샤힌프로젝트 안전 당부 울산시는 김상욱 울산시장이 7월 15일 에스케이(SK)그룹과 에쓰-오일(S-OIL) 본사를 잇달아 방문해 최창원 에스케이(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과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S-OIL) 최고 경영자(CEO)를 만나 지역 현안과 투자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먼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에스케이(SK)서린빌딩에서 최창원 에스케이(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과 면담을 갖는다. 이 자리에서 지난달 29일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메가프로젝트’ 발표에서 최태원 회장이 밝힌 울산 1GW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에스케이(SK)그룹에서는 최창원 의장을 비롯해 정재헌 에스케이(SK)텔레콤 사장, 염성진 에스케이(SK)하이닉스 커뮤니케이션총괄 사장, 윤병석 에스케이(SK)가스 대표이사 등 데이터센터 관련 계열사 임원진이 참석해 실무 협의를 진행한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AI) 전용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가 울산에 구축되는 상징성을 넘어 시민과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인공지능(AI) 산업 생태계 조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이어 울산이 서남권과 대경권 등을 아우르는 인공지능(AI) 인재양성의 중심축(Nexus)이 될 수 있도록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분야 계약학과 개설, 산업 인공지능 전환(AX) 창업 생태계 구축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제안한다. 특히 울산지역 중소기업과 신생기업(스타트업)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자원공유 이용권(클라우드 크레딧)을 지원하고, 동남권 창업벤처기업을 위한 산업 인공지능 전환(AX) 개방형 혁신 전략(오픈이노베이션) 거점(스테이션)을 울산에 구축하는 방안도 논의한다. 아울러 울산시에 추가 1GW 규모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유치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집적화를 추진하고, 지역 산업계와 시민이 상생(윈윈) 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의견을 교환한다. 최창원 의장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울산시와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적기 투자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부지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울산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2시 김상욱 울산시장은 서울 마포구 에쓰-오일(S-OIL) 본사를 방문해 안와르 알 히즈아지 최고 경영자(CEO)와 박봉수 운영총괄 사장 등 임원진을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 자리에서 김상욱 울산시장은 에쓰-오일(S-OIL)이 울산에 유일한 사업장을 두고 있는 만큼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본사의 울산 이전을 제안한다. 또 에쓰-오일(S-OIL)이 9조 2,580억 원을 투자해 내년 초 상업운전을 앞두고 있는 샤힌프로젝트와 관련해 올해 하반기 시운전 기간 철저한 안전관리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를 당부한다. 이와 함께 샤힌프로젝트 후속 투자와 향후 신규 투자사업에 지역기업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인재를 우선 채용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에도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한다. 에쓰-오일(S-OIL) 측은 샤힌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 울산시가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행정 지원을 해준 데 대해 감사를 표하며 “울산의 대표 기업으로서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이번 에스케이(SK)그룹과 에쓰-오일(S-OIL) 본사 방문은 기업의 대규모 투자 사업(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 울산시가 맡아야 할 역할을 점검하기 위한 것”이라며 “투자는 실행력과 속도가 중요한 만큼 투자 걸림돌을 신속히 해소하고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울산시가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광역시울산시2026년 7월 15일
소식울산시
울산시, 7월 정기분 재산세 1,606억원 부과

울산시, 7월 정기분 재산세 1,606억 원 부과 7월 16일~31일, 스마트위택스 및 간편결제 활용 납부 가능 울산시는 2026년 6월 1일 기준 주택, 건축물, 선박, 항공기 소유자를 대상으로 7월 정기분 재산세 1,606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49억 원(3.1%) 증가한 규모다. 주택 공시가격 상승(공동주택 5.22%, 개별주택 1.14%)과 토지 공시지가 상승(1.85%)에 따른 건축물 시가표준액 상승 및 공동주택·오피스텔 신규 준공으로 인한 과세대상 증가 등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이번 재산세는 주택분의 절반(1/2)과 건축물, 선박, 항공기분이며, 9월에는 나머지 주택분과 토지분이 부과된다. 단, 재산세 연세액이 20만 원 이하인 주택은 이번(7월)에 전액 부과된다. 구군별 부과액은 중구 202억 원, 남구 548억 원, 동구 159억 원, 북구 272억 원, 울주군 425억 원으로 나타났다. 납부 기간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전국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 가능하며,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지로(www.giro.or.kr)를 통한 전자납부, 계좌이체, 자동 응답 시스템(ARS) 전화(☎142211)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스마트위택스’ 앱, 각 금융기관 앱,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 앱에서 지방세납부서비스를 신청하면 빠르고 정확하게 납부내역을 전달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각 구·군 세무과(중구청 052-290-3372, 남구청 052-226-3563, 동구청 052-209-3272, 북구청 052-241-7522, 울주군청 052-204-0532)로 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재산세는 지역 발전을 위한 중요한 재원인 만큼 납부기한을 넘기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라며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끝.

울산광역시울산시2026년 7월 15일
소식동구 보도
울산 동구청년센터, 청년 작가 김민준 개인전

◈ 김민준 작가의 개인전 ‘따뜻한 시선, 내가 좋아하는 풍경들’을 오는 7월 15일부터 7월 28일까지 울산광역시 동구 명덕5길 6 마을 기록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발달장애인 청년 작가 김민준의 따뜻한 시선이 담긴 회화와 디지털 드로잉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로, 사람들의 일상과 추억이 깃든 풍경을 작가만의 섬세한 감성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김민준 작가는 사람들의 행동과 특징을 유심히 관찰하며, 추억이 담긴 장소와 주변의 풍경을 따뜻한 시선으로 작품에 담아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장애인 자립 주택에서 생활하며 스스로 계획하고 준비한 첫 개인전으로, 발달장애인 예술가의 자립과 성장 과정을 예술로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시는 '관찰의 시선', '추억의 풍경', '시선의 확장', '움직이는 시선'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며, 캔버스 작품과 디지털 드로잉, 작가 소개 영상, 굿즈 전시 및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관람객들이 더욱 친근하게 작품을 감상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동구 청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청년 예술가의 따뜻한 시선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 예술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오는 7월 16일에는 작가가 직접 관람객의 모습을 스케치해 주는 참여형 이벤트 '작가의 시선 속 나'를 사전 예약제로 운영해 특별한 전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청년 작가 전시 지원사업은 울산광역시 동구 지역 청년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한편, 동구 청년센터는 2026년 하반기 청년 작가 전시 지원사업 참여 작가를 7월 22일까지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울산광역시 동구청년센터(☎052-209-3487)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광역시동구 보도2026년 7월 14일
소식남구 보도
남구, 민선 9기 공약이행평가단 공개 모집

오는 22일까지 공개 모집..18세 이상 남구민 누구나 신청 가능 - - 구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 참여형 공약 관리 체계 구축 - 울산 남구(구청장 임현철)는 민선 9기 구청장 공약 사업의 객관적인 이행 점검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해 13일부터 22일까지 ‘민선 9기 공약이행평가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민선 9기 공약이행평가단은 구민이 직접 공약 추진 과정에 참여해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정책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주민 참여 기구다. 공약 이행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책임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운영된다. 특히 공약 변경이 필요한 경우 주민 의견을 반영해 절차적 타당성을 확보하는 등 구민과 함께 공약을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 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 구민으로, 공약 이행에 관심을 두고 평가단 활동에 성실히 참여할 수 있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특정 정당이나 정치적 목적을 위해 활동하는 사람은 제외된다. 희망하는 구민은 남구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 또는 남구 기획예산과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주민들의 의견이 다양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성별, 나이별, 지역별 균형을 고려하고, 참여동기와 주요 경력, 구정 참여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평가단은 위촉식을 거쳐 민선 9기 종료 시까지 활동하며, △공약 사업 추진 실적과 이행 상태 평가 △공약 변경과 조정에 대한 적정성 심의 △공약 추진 과정에 대한 의견 제시와 정책 대안 제안 등 공약 관리 전반에 참여하게 된다. 남구는 민선 9기 구정 목표인 ‘다시 뛰는 남구, 다시 서는 민생경제’ 실현을 위해 3대 권역별 개발 프로젝트, 3대 성장 축 구축, 전 세대 맞춤형 4대 행복 돌봄, 임신부터 보육까지 4대 보육 혁신 등 4개 분야 11개 과제, 45개 공약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공약이행평가단을 통해 공약 추진 전 과정을 구민과 함께 점검하는 공약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공약 이행 평가 결과와 추진 과정은 남구 누리집 등을 통해 공개하고, 평가단에서 제시한 다양한 의견은 공약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하는 등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더 높여 나갈 방침이다. 임현철 남구청장은 “공약은 구민과의 약속인 만큼 행정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구민과 함께 점검하고 함께 완성해야 한다”라며 “공약이행평가단 운영을 통해 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공약 추진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구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공약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남구 보도2026년 7월 13일
소식울산시
국립합창단 '카르미나 부라나' 울산 찾는다

200여 명이 선사하는 세계적인 합창 명작 “국립합창단 '카르미나 부라나' 울산 찾는다” 8월 28일(금),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공연 합창·오케스트라·무용이 빚어내는 웅장한 무대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8월 28일(금)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국립합창단과 함께하는 ‘카르미나 부라나’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울산시가 수도권에 집중된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역으로 확산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한 '2026 국립합창단 전막공연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 울산 시민들이 국립예술단체의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카르미나 부라나’는 독일 작곡가 칼 오르프(Carl Orff)의 대표작이자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합창 작품 가운데 하나다. 중세 시집 ‘카르미나 부라나’를 바탕으로 인간의 운명과 사랑, 삶의 기쁨과 덧없음을 노래한 대규모 칸타타로, 첫 곡이자 마지막 곡인 '오 포르투나(O Fortuna)'는 웅장한 합창과 강렬한 리듬으로 영화, 광고, 스포츠 경기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널리 알려져 있다. 울산문화예술회관과 국립합창단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약 200명의 출연진이 함께하는 대규모 무대로 꾸며진다. 국립합창단 단장 겸 예술감독 민인기의 지휘 아래 국립합창단과 국내 정상급 성악가, 오케스트라, 무용수가 무대에 오르며, 케이비에스(KBS)울산어린이합창단도 함께해 더욱 풍성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합창과 오케스트라, 어린이합창단, 무용이 어우러져 ‘카르미나 부라나’ 특유의 웅장한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알(R)석 2만 원, 에스(S)석 1만 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울산문화예술회관 회원은 30%, 초·중·고등학생은 50%, 10인 이상 단체는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http://ucac.ulsan.go.kr)과 예스24(https://ticket.yes24.com)에서 오는 7월 13일(월)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시민들이 세계적인 합창 명작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공연예술의 매력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립예술단체와 협력해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우수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광역시울산시2026년 7월 13일
소식울산시
누구나 편리하게 관람하는 무장애 전시환경 조성 완료

울산암각화박물관 누구나 편리하게 관람하는 무장애 전시환경 조성 완료 촉각 전시·수어 영상·음성 해설 도입…야외전시장도 새 단장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장애인과 노약자 등 누구나 차별 없이 관람할 수 있는 무장애 전시환경으로 탈바꿈했다.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반구천의 암각화'의 가치를 모든 관람객이 편리하게 향유할 수 있도록 추진한 무장애 전시환경 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사업 공모에 울산시가 선정되면서 추진된 울산시 무장애(Barrier-Free) 관광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박물관은 물리적 장벽을 낮추고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전시환경을 개선했다. 우선 휠체어 이용자를 비롯한 모든 관람객이 보다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장 주요 관람 동선을 정비했다. 암각화 문양과 형상을 손으로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촉각 전시물도 새롭게 설치했다. 또 일반 문자와 점자를 함께 수록한 전시해설책을 제작·비치하고, 태블릿을 활용한 수어 영상과 음성 해설 서비스를 제공해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세계유산을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야외전시장도 관람객 중심으로 새롭게 정비했다. 기존 경사진 상부에 있던 야외전시장을 박물관 뒤편 평지로 옮겨 접근성을 높였으며, 반구천 암각화 문양을 활용한 조형물을 설치해 세계유산의 상징성과 예술성을 체험할 수 있는 열린 전시공간으로 조성했다. 울산암각화박물관 관계자는 "무장애 전시환경 조성과 야외전시장 정비를 통해 누구나 보다 편리하게 세계유산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세계유산의 가치를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암각화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는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한 특별기획전 '시간 저장소: 그날의 데이터'가 내년 4월 25일까지 열린다. 전시는 암각화에 담긴 다양한 기록을 현대적 관점에서 '데이터'라는 개념으로 재해석해 실물 자료와 디지털 콘텐츠, 체험 전시 등을 통해 세계유산의 의미를 전달한다. 붙임 박물관 전시실 사진(별첨). 끝.

울산광역시울산시2026년 7월 13일
소식울산시
“울산시,‘인공지능(AI)·빅데이터’로 폭염 잡는다”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 지원 공모 선정…국비 66억 원 확보 전국 최초‘폭염 특화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미포산단에 조성 기후재난, 산업재난 정면 돌파로 근로자‧시민 안전 기반 마련 대한민국 산업수도 울산에 전국 최초로 기후위기 시대의 폭염과 고열 재난에 특화된 첨단 실증 거점이 들어선다. 이에 따라 기후위기 시대 폭염 재난에 대한 적극적인 예방과 선제 대응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울산시는 3전 4기의 노력 끝에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도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 지원 공모사업(총사업비 132억 원)에 최종 선정돼 국비 66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난안전산업 진흥법」에 따라 재난 유형별 특화 제품과 기술의 성능평가 플랫폼을 조성하고,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한 연구개발(R&D)부터 판로 개척까지 지원하는 기업 통합지원 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 2023년 : 침수(전북), 2024년 : 화재(충남)·지진(경남), 2025년 : 급경사지·산사태(부산) 이번 공모는 기존 풍수해와 화재, 지진 등에 편중됐던 재난안전 기반(인프라)의 한계를 넘어 최근 기후위기로 급증한 폭염과 고열재난에 특화된 전문 진흥시설을 울산에 전국 최초로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울산시는 기후위기로 급증한 폭염 재난의 시급성과 인공열이 높은 대규모 국가산업단지가 밀집한 지역 특성을 중앙정부에 적극 설명한 끝에 이번 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울산테크노파크를 주관 연구개발기관으로 하고 4개 공동 참여기관*과 함께 올해 7월부터 오는 2028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132억 원(국비 66억 원·시비 66억 원)을 투입해 진흥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 울산과학기술원, 한국건설생활안전시험연구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진흥시설은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내 '울산국가산단 통합안전관리센터(남구)'에 조성된다. 이곳에는 폭염 관련 안전제품과 기술의 성능시험·평가·인증을 일괄(원스톱)로 지원하는 인공기후실(챔버)과 발한 열(서멀) 마네킹 등 11종의 첨단 장비가 구축되며, 산업현장의 고위험 폭염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실증 시험장(테스트베드)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국내 유일의 폭염연구센터를 운영 중인 울산과학기술원과 협업해 인공지능(AI) 기반의 국지적 폭염 데이터 수집과 정밀 예측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기술 개발의 신뢰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지난 4년간 울산시와 유관기관이 한마음으로 치밀하게 준비하고 대응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과 동해안권 산업단지의 고열재난 예방은 물론 영남권 전체를 아우르는 재난안전산업 거점으로 육성해 시민과 근로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울산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광역시울산시2026년 7월 13일
소식울주군 보도
울주군 장애인댄스스포츠팀, 여수 전국...

울주군 장애인댄스스포츠팀, 여수 전국대회 4개 부문 우승 울주군 장애인댄스스포츠팀이 지난 11일 여수시 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여수거북선배 전국 장애인댄스스포츠선수권대회’에 출전해 4개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11개 시도에서 선수와 임원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울주군 팀은 △듀오 스탠다드 5종목 클래스1(이영호&장혜정) △듀오 라틴 5종목 클래스1(이영호&박예지) △콤비 스탠다드 5종목 클래스1(배정부&장혜정) △콤비 라틴 5종목 클래스2(이동진&황주희) 등 4개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서상철 감독은 “선수들이 무더운 날씨 속에도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제 기량을 발휘해준 덕분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이번 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꾸준히 훈련하면서 다음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문의처:교육체육과(☎ : 204-1133)

울산광역시울주군 보도2026년 7월 13일
정책울산시 공지
자동차 산업 일자리연계 프로젝트 사업 홍보

1. 자동차부품업종 근로자 지역정착 지원사업 사업목적 : 울산지역 자동차 부품업종 근로자 지역정착·장기근속 유도 및 안정적 고용 구조 강화 사업기간 : 2026. 2. 27. ~ 12. 31. 지원대상 : 울산 자동차 부품업종 기업체 근속 3년 미만 정규직 근로자 및 재직 기업 지원내용 : 지역정착금(근로자) 및 4대보험료 (사업주) 지원 - 지역정착금 : 근로자 1인당 150만원(25만원×6개월) ※ 지역화폐 울산페이 충전 - 4대보험료 지원 : 근로자 1인당 105만원(35만원×3개월) ※ 기업계좌 입금 2. 자동차부품업종 미래인재 일경험 지원사업 사업목적 : 울산지역내 자동차 부품업종 기업에 인턴 실습비(일부) 지원 및 직무교육 실시 사업기간 : 2026. 2. 27. ~ 12. 31. 지원대상 : 지역청년 인턴사원을 채용한 관내 자동차 부품업종 기업 지원내용 - 인턴실습비 지원: 사업주가 인턴사원에게 지급한 월급여 일부 지원 - 직무교육 지원: 인턴사원 대상 조직 기본소양, 직무심화 교육 실시 ※ 자동차부품업종 기업 및 근로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울산광역시울산시 공지2026년 7월 12일
정책울산시 공지
「2026년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참여기업 2차 추가 모..

행정안전부-울산광역시(운영기관 :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추진 미취업 청년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여 직무 역량 강화 등 진입 기반을 마련하고 사회연대경제 분야에 대한 청년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 2026 년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 」 의 참여기업을 다음과 같이 2 차 추가 모집 공고합니다 . ※ 참여청년 모집 공고(7. 9.(목) ~ 7. 22.(수))는 별도 진행 예정이오니 참고 바랍니다. < 참여기업 모집공고 연결 링크> 공지사항 < 정보마당 <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목록 인쇄 최종수정일 2021-02-15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매우만족 만족 보통 불만족 매우불만족 의견입력 평가하기 관련사이트 모음 실국사업소 본청 자치경찰위원회 공보담당관 감사관 권익인권담당관 기획조정실 시민안전실 경제산업실 AI수도추진본부 기업투자국 문화관광체육국 도시국 복지보훈여성국 환경국 시민건강국 건설주택국 교통국 녹지정원국 행정국 소방본부 울산광역시의회 직속기관·사업소·출장소·합의제행정기관 보건환경연구원 농업기술센터 중부소방서 남부소방서 동부소방서 북부소방서 남울주소방서 서울주소방서 울산안전체험관 상수도사업본부 종합건설본부 문화예술회관 울산박물관 울산도서관 울산시립미술관 서울본부 차량등록사업소 용연수질개선사업소 온산수질개선사업소 농수산물도매시장 울산수목원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자치경찰위원회 주요 누리집 경제ㆍ일자리 소비자센터 울산일자리포털 농기계임대사업 울산일반산업단지 교통ㆍ주택ㆍ토지 교통관리센터 지값없는주차장 승용차요일제 대중교통분실물관리센터 울산주거지원사업 도시경관기록 부동산 종합정보 문화ㆍ관광 대곡박물관 반구천의암각화 암각화박물관 울산관광 울산박물관 태화강국가정원 포토울산 울산역사문화대전 문화예술회관 울산도서관 울산시립미술관 울산수목원 울산정원지원센터 복지ㆍ환경 고령친화도시울산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울산육아종합지원센터 울산컵(순환컵) 예산ㆍ회계 계약정보공개시스템 의회 의회홈페이지 의회회의록 정책참여 울산청년정책플랫폼 U-PAGE 주민참여예산 행정 사이버위원회 통계 행정자료실(해울이도서관) 공공데이터포털 울산모아 통합예약 울산시통합회원 시정뉴스 울산광역시웹진(헬로울산) 자원봉사센터 외부사용자 행정서비스 자치법규조례, 규칙 구·군 누리집 중구 누리집 남구 누리집 동구 누리집 북구 누리집 울주군 누리집 유관기관 공정거래위원회 국립울산검역소 근로복지공단 낙동강유역환경청 남울산우체국 고용노동부 대한법률구조공단 동남지방통계청 동울산세무서 동울산우체국 경찰청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에너지공단 울산고용노동지청 울산도시공사 도시재생지원센터 울산연구원 울산상공회의소 울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울산세무서 울산시설공단 울산여성인력개발센터 울산우체국 울산운전면허시험장 울산전파관리소 울산지방검찰청 울산지방법원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울산테크노파크 인재평생교육센터 울산항만공사 울산향교 LX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석유공사 한국수산자원공단 한국여성정책연구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 K water 한국가스안전공사 울산본부 KOTRA 무역투자24 TS한국교통안전공단 안전보건공단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울산광역시여성회관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울산문화관광재단 울산광역자활센터 기상청 날씨누리 새울원자력본부 국가기후대응위원회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중소기업지원 기업홍보마당 울산경제진흥원 울산신용보증재단 울산테크노파크 중소기업지원종합정보 기업공감원스톱서비스 환위험관리 지원센터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소상공인 행복드림센터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울산통상지원시스템 배너모음 울산광역시 로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저작권보호정책 오시는길 전화(팩스)번호안내 청사안내 뷰어다운로드 (44675) 울산광역시 남구 중앙로 201 (신정동) 120울산민원센터 평일 09:00~20:00 야간·공휴일 당직실 전환 대표전화 : 052-120 상단으로 가기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전자우편주소는 개인정보보호법 및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무단 수집을 거부합니다. Ulsan Metropolitan City all rights reserved. 과학기술정보통신부 WA(WEB접근성) 품질인증 마크, 웹와치(WebWatch) 2024.2.6 ~ 2025.2.5

울산광역시울산시 공지2026년 7월 9일
소식울산시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가치 시민과 함께 공유한다"

울산시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가치 시민과 함께 공유한다” 16일 개최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기념식 참석 시민 50명 모집 관람환경 개선 사업 병행…“더 편리해진 반구천으로 오세요” 울산시가 반구천 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해 오는 7월 16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시민 참여형 기념식을 개최한다. 울산시는 이번 기념식을 시민을 주인공으로 모시는 시민 참여형 행사로 운영하기 위해 현장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반구천 암각화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세계유산을 지켜온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들이 직접 행사에 참석해 등재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7월 13일까지 홍보포스터 내 정보무늬(Q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총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기념식에 참석한 시민에게는 행사 종료 후 기념품을 제공한다. 기념식과 더불어 울산시는 등재 1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연계사업도 추진한다. 전시·학술 분야에서는 암각화박물관 특별기획전과 울산도서관 기획전시, 국제학술대회 등이 열리며, 체험·문화행사로는 1박 2일 체험 프로그램과 매체예술(미디어아트) 등이 운영된다. 또한 세계유산 현장관리자 토론회(포럼)와 국제교류 프로그램 등 대외 협력 행사가 마련되고, 홍보영상 송출,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 도장찍기여행(스탬프투어) 등 시민 참여형 홍보사업도 함께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반구천 암각화의 세계유산 등재는 시민과 함께 이뤄낸 소중한 성과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기념식에 참여해 세계유산의 의미를 함께 나누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관람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기념식을 계기로 반구천 암각화를 시민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관람 환경 개선 사업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반구대 암각화에는 인공지능(AI) 기반 확장현실(XR) 망원경 4대를 설치해 관람객들이 보다 생생하게 유산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암각화주차장과 암각화박물관, 천전리 암각화를 연결하는 순환버스도 운영해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동매산 습지 경관 개선사업을 통해 수변마루(데크)와 수생식물 군락지를 조성하고, 반구천 일원에는 역사문화 탐방로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정보무늬(QR) 해설 안내 체계(시스템)도 도입해 암각화와 주변 문화·자연유산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보다 쉽게 제공하고 있다. 울산시는 이 같은 사업을 통해 반구천 암각화를 누구나 쉽게 찾고 즐길 수 있는 '열린 세계유산'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붙임 1. 홍보포스터 2. 기념 연계사업 목록(별첨). 끝.

울산광역시울산시2026년 7월 8일
소식남구 보도
남구, 장애 포용적 행정문화 확산을 위한 장애인식 개선 교육 실시

울산 남구(구청장 임현철)는 7일 남구청 6층 대강당에서 남구 소속 직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적 장애인식 개선 및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과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른 의무교육으로, 공직자들이 업무 수행 과정에서 장애인의 관점과 권리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편견과 차별 요소를 예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의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장애인의 인권, 합리적 편의 제공, 장애인과의 의사소통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직원들은 장애인의 관점에서 행정서비스를 바라보고 장애 친화적인 행정을 실천하는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남구 관계자는 “장애인식 개선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공직자가 장애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행정서비스를 실천하는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남구 보도2026년 7월 7일
소식울산시
고위험 에너지설비용 통합안전관리체계 개발‧실증 추진

울산시 고위험 에너지설비용 통합안전관리체계 개발‧실증 추진 지능형(스마트) 안전 기반(인프라)으로 대형 재난 선제 차단 울산시가 고위험·고용량 배터리에너지설비 화재를 선제적으로 방지하기 위한 인공지능 기반 안전관리체계를 개발하고 재난 대응 안전 기반 구축에 나선다. 울산시는 ‘다중탐지(멀티센서)·인공지능(AI) 기반 사고 데이터화 통합안전관리체계(시스템)’를 개발하고 실제 현장 실증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실증은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지역맞춤형 재난안전 문제해결 기술개발 지원 공모 사업(2단계)’에 선정됨에 따라 추진된다. 해당 공모사업은 지자체별 산·학·연·관·민의 연계협력을 통해 지역별 긴급 재난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기술개발 및 현장 실증을 일괄적으로 지원하는 국가 기술개발(R&D) 사업이다.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3년간 국비 16억 원, 시비 4억 원 등 총 2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전류 예지보전 및 지능형(스마트) 안전진단 분야의 세계적(글로벌) 기술 기업인 ㈜아이티공간이 참여한다. 울산대학교·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도시와 농촌 등 3개의 공동연구개발기관과 실증기관인 한국동서발전이 함께 한다. 울산은 노후화된 국가산업단지와 신규 이차전지 특화단지가 공존해 대용량 배터리에너지저장체계(시스템) 등 고위험 에너지 기반(인프라)이 밀집해 있다. 또 화재 발생 시 천문학적 경제 피해와 확산 위험이 크다. 이에 이번에 개발되는 체계(시스템)는 기존 배터리관리시스템(BMS)이 전압이나 온도 등 전기적 파라미터 중심으로만 작동해 오프가스, 미세 진동, 음향 등 비전기적 화재 전조 증상을 실시간으로 탐지하지 못했던 기술적 한계를 혁신적으로 극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체계(시스템)는 전기적·비전기적 신호를 복합 융합 탐지(센싱)하는 다중양식(멀티모달)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특히 현장 통신망 단절 시에도 독립적으로 동작하는 저전력 기반 경량화 인공지능 모형(AI 모델)을 탑재한다. 이를 통해 1초 이내에 위험을 독자 추론·판단하고 자동 격리 및 소화설비를 연계하는 배터리관리시스템(BMS) 보완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아울러 사고 전·중·후의 원시데이터를 암호화해 운행 기록 장치(블랙박스) 형태로 구조화·저장하는 기반(플랫폼)을 구현해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타임라인 보고서(리포트)를 자동으로 생성한다. 또 3차원(3D) 디지털복제(트윈) 시각화 기술을 통해 저사양 피시(PC)나 모바일에서도 직관적으로 현장 대응을 지원하는 상용화 묶음(패키지)을 구축할 예정이다. 2차년도인 오는 2027년부터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의 강제 열폭주 모사 실험과 공인 시험평가 검증을 거친 후,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 시험대(테스트베드)에서 1MWh 이상의 설비를 대상으로 3개월 이상 장기 연속 실증을 수행함으로써 안전성과 신뢰성을 최종 확증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은 노후 산단과 이차전지 특화단지가 공존하는 울산의 복합 위험 환경을 인공지능 기반 첨단 안전 기술로 해결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발화 전 이상징후를 1초 이내에 잡아내고 사고 데이터를 완벽히 자산화하는 국산 안전 기반(플랫폼)을 확보해, 산업수도를 넘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첨단 안전 선도도시 울산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광역시울산시2026년 7월 7일
정책중구
2026년 제4차 현장맞춤형 취업역량강화 교육
울산광역시중구2026년 7월 7일
소식동구 보도
동구 ‘협업형 장기 요양 재택의료 센터’ 운영

◈ 울산 동구보건소(소장 박수환)는 올해 3월에 통합 돌봄 제도 시행에 맞추어 진화신경외과의원(원장 최진화)과 ‘의료기관-보건소 협업형 장기 요양 재택의료 센터’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현재 재택의료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장기 요양 재택의료 센터 시범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 요양 재가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료·돌봄 서비스를 가정에서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동구의 경우, 진화신경외과의원 의사와 동구보건소 방문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협업하여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를 포괄적으로 평가하고, △방문 진료 △간호 △지역사회 돌봄 자원 연계 등 의료·요양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재택 의료 센터 서비스 이용 시에는 일정 수준의 본인부담금이 발생하며, 대상자 유형에 따라 일반 건강보험 대상자는 방문 진료 수가의 30%, 장기 요양 1·2등급 와상 환자 및 산소 치료·인공호흡기 사용 중증 환자는 15%, 의료급여자 및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 대상자는 5% 적용된다. 울산 동구 보건소는 앞으로도 재택 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현장 중심 통합 돌봄 연계에 힘쓸 계획이다. 문의는 동구보건소 진료지원팀(☎052-209-4135)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수환 동구보건소장은 “협업형 재택의료 센터 시범 사업 운영으로 의료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보다 촘촘한 의료·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동구 보도2026년 7월 3일
소식울주군 보도
울주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 ...

울주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 응급키트·복약달력 지원 -65세 이상 어르신과 65세 미만 지체·뇌병변 중증장애인 등 총 500명 대상 울산 울주군이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의 안전한 재가생활과 올바른 복약관리를 돕기 위해 응급키트 및 복약달력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통합돌봄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지역특화사업이다. 울주군은 올해 총 500명에게 응급키트와 복약달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65세 미만 지체·뇌병변 중증장애인 등 통합지원회의에서 개인별 지원계획이 승인된 대상자다. 응급키트는 가정 내 낙상, 상처 등 갑작스러운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복약달력은 여러 종류의 약을 복용하는 대상자의 복약 편의를 높이고 약물 오남용 예방에 활용된다. 울주군은 현재 통합돌봄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행복울주 방문의료센터,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울주형 일상생활통합돌봄 서비스 등을 추진 중이며, 이번 사업을 추가해 대상자의 안전관리와 건강관리 지원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다음달부터 통합돌봄 대상자의 신체기능 회복과 낙상 예방을 위한 울주형 건강동행 방문운동서비스도 추진할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응급키트와 복약달력 지원은 통합돌봄 대상자가 일상생활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지원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체계를 촘촘히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처:복지정책과(☎ : 204-0851)

울산광역시울주군 보도2026년 7월 3일
정책남구
미혼모부·한부모·조손가족 무료 건강검진 지원 안내

미혼모부·한부모·조손가족 건강격차 해소를 위한「메디체크 안심 건강검진」 지원대상 : 한부모가족증명서를 발급받은(중위소득 65% 이하) 미혼모부·한부모, 조손가족의 조부모 신청방법 : (사)한국건강관리협회 전국 17개 시도지부 건강검진센터 전화예약 ※ 울산지부(울산 중구 ☎052-241-2000) 예약기간 : 2026. 7. 1.(수) ~ 8. 31.(월) 검진기간 : 2026. 8. 3.(월) ~ 9. 30.(수) ※ 검진 시 한부모가족증명서 및 신분증 지참 필수 관련문의 : (사)한국건강관리협회 전국 17개 시도지부(붙임 참고) ※ 한국건강관리협회 시·도지부로 전화하여 “성평등가족부 안심 건강검진 예약”이라고 말씀해주시면 빠르게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울산광역시남구2026년 7월 2일
소식울주군 보도
울주군, 업무대행 의사 운영·보건지소...

울주군, 업무대행 의사 운영·보건지소 순회진료 본격 시행 울산 울주군이 지역보건의료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이달부터 업무대행 의사 운영 및 보건지소 순회진료를 본격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울주군은 업무대행 의사 충원을 마치고, 이날부터 보건소와 남부통합보건지소에 각각 업무대행 의사가 근무하는 운영체계를 구축한다. 이와 함께 울주군보건소는 의과 진료체계를 개편하고, 의과 공중보건의사 1명을 순회진료 전담으로 배치해 면 지역 보건지소 중심의 순회진료를 운영한다. 순회진료는 △월요일 웅촌면 △화요일 두동면 △수요일 두서면 △목요일 삼동면보건지소에서 실시한다. 일반 외래진료를 비롯해 건강상담과 만성질환 관리 등 지역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업무대행 의사 충원과 순회진료 운영을 통해 군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안정적으로 진료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농어촌 지역의 의료 접근성을 높여 더욱 촘촘한 지역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처:보건과(☎ : 204-2715)

울산광역시울주군 보도2026년 7월 1일
정책남구
「저소득층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사업」 소득기준 완화 안내

보건복지부 저소득층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지원대상 확대로 사업 변경사항을 안내드리니 첨부파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시 행 일: 2026. 7. 1. 나. 주요 변경사항 지원대상 확대 - (기존) 2세 미만의 영아를 둔 기준중위소득 80%이하 장애인, 다자녀(2인 이상) 가구 - (변경) 2세 미만의 영아를 둔 기준중위소득 100%이하 장애인, 다자녀(2인 이상) 가구 ※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은 기존과 동일 다. 지원내용: 기저귀(월 9만원), 조제분유(월 11만원) 구입 바우처 지급 라. 문의사항: 남구보건소 모자보건실(☎ 226-2481).

울산광역시남구2026년 7월 1일
소식울산시
“126번 버스가 다시 돌아 왔어요”

울산시,‘시민 중심 시내버스’서비스 본격 추진 노선 복원 및 증차로 시민 이동 편의 증진 기대 9월·12월 추가 증차…2028년 시민 참여형 노선 개편 추진 울산시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시내버스 서비스 확대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이 강조해 온 시민 중심 교통정책의 핵심 과제로, 시민 불편 해소와 생활과 밀접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우선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울산시는 7월 1일부터 126번(꽃바위~야음~덕하) 노선 운행을 재개한다. 정식 증차 차량이 확보되기 전까지 버스업체별 예비차 1대씩 모두 6대를 투입해 하루 24회 운행하며, 평균 배차간격은 44분이다. 정류소에는 '126번 버스가 다시 돌아왔어요' 안내문을 부착하고, 차량 안전점검과 내·외부 청결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 시내버스 점검(모니터)단을 배치해 시민 대상 현장 안내도 강화한다. 오는 9월부터는 신규 차량 15대를 추가 투입해 구 123번과 구 307번 노선을 복원하고, 126번 노선도 8대로 확대 운영해 평균 배차간격을 34분 수준으로 단축할 계획이다. 이어 12월에는 추가로 차량 15대를 투입해 구 327번과 구 482번 노선을 복원하고, 혼잡도가 높은 118번, 124번, 452번, 713번 노선의 수송 능력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권역별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참여기구를 운영해 노선 운영 전반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오는 2028년 새로운 시내버스 노선 개편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그동안 시민들의 다양한 이동 수요와 변화하는 교통 여건을 반영하기 위해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통한 운영 효율화와 서비스 개선 방안을 추진해 왔다. 다만 여전히 일부 노선의 복원을 요구하는 민원 해결과 함께 최근 고유가, 어르신 무료화 등으로 이용객이 증가하면서 발생하는 혼잡노선을 개선할 방침이다. 또한 중장기적으로 차고지 확충을 비롯해 중앙버스전용차로와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도입, 친환경 버스 확대, 공영제 전환 가능성 등을 검토하며 지속 가능한 대중교통 체계 구축에도 나설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노선 복원 및 증차는 시민 불편 해소와 이동권 개선을 위한 또 다른 출발점"이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안내문. 끝.

울산광역시울산시2026년 6월 29일
정책동구
일산해수욕장 편의시설 대여사업 운영 알림

일산해수욕장 편의시설 운영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기 간: 26. 7. 1.(수) ~ 8. 31.(월) 10:00 ~ 19:00 (평상은 10:00 ~ 22:00) 운영구간: 일산해수욕장 행정봉사실 좌우측 지정장소 운영품목 및 대여료 운영단체: 일산 어촌계(010-7211-4433)

울산광역시동구2026년 6월 29일
소식울주군 보도
울주군, 의료급여 정신건강 특화사업 ...

울주군, 의료급여 정신건강 특화사업 실시 울산 울주군이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온산·삼남·언양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정신건강 취약 우려 의료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2026년 의료급여수급자 정신건강 챙김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번 특화사업은 울주군 의료급여수급자의 1인당 평균 진료비가 전국 평균을 상회하고, 수급자의 45.7%가 정신과 진료 경험이 있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고비용·장기 이용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읍면별 복지 접근성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방문·유선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권역별 현장 중심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했다. 울주군은 의료급여관리사와 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인력을 투입해 △불면증·우울증 이해 및 일상 대처법 교육 △간이 스크리닝을 통한 고위험군 선별 상담 부스 △만족도 및 추가 상담 수요 조사 등을 운영했다. 또한 이번 사업에서 발굴된 취약 대상자를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고, 공동 사례회의 및 사후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불필요한 과다 이용과 중복 투약을 예방하고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정신건강 취약계층의 조기 발굴과 전문기관 연계로 위기상황을 예방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모델을 운영해 만성질환과 정신건강을 아우르는 통합 사례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처:노인장애인과(☎ : 204-0945)

울산광역시울주군 보도2026년 6월 29일
소식울주군 보도
대한노인회 울주군지회, 2026년 경...

대한노인회 울주군지회, 2026년 경로당 사무장 연찬회 개최 대한노인회 울주군지회(지회장 차동진)가 26일 울주군청 알프스홀에서 2026년도 직무역량 강화 및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한 사무장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각 읍면 경로당 사무장과 임원 등 4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했다. 1부는 지유양 부회장의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차동진 지회장이 노인지도자의 역할과 경로당 관리 효율성 향상 방안에 대해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2부에서는 올해 대한노인회 울주군지회 주요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보조금 집행 기준, 경로당 운영 및 재무·회계 관리 전반에 대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100세 시대,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울주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 활성화와 노인복지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처:노인장애인과(☎ : 204-0922)

울산광역시울주군 보도2026년 6월 26일
정책남구
야음동 '민간임대주택사업' 관련 안내

최근 야음시장 인근 야음동 455-1번지 일원 민간임대아파트 건설사업과 관련하여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문의가 많은 실정으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안내문을 게재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사업(예정)부지에 임차인 모집신고 등 행정절차 이행된 바 없음을 알려드리며, 현재 홍보중인 사항은 「주택법」 및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입주자나 임차인을 모집하는 사항이 아닌 민간임대주택 신축사업을 위한 임의단체의 회원을 모집하는 사항입니다. 한국소비자원에서 제공하는 『민간임대주택 관련 계약 단계별 유의사항』을 붙임과 같이 안내하오니 계약 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울산광역시남구2026년 6월 26일
소식동구 보도
울산 동구 아이돌봄 지원센터 아이 돌봄사 역량 강화 교육

◈ 울산 동구아이돌봄지원센터(대표 권오헌)는 6월 25일 오전 10시~오후 1시까지 꽃바위문화관 2층 평생교육실에서 울산 동구 아이돌봄지원센터 소속 아이 돌봄사 6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동구 아이 돌봄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유아기,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의 돌봄 상황에 맞는 다양한 영역별 놀이를 직접 계획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놀이를 통해 아동의 정서와 행동을 이해하며 적절하게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울산 동구아이돌봄지원센터 관계자는 “아이 돌봄사의 전문성 향상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직무교육,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울산광역시동구 보도2026년 6월 25일
소식울산시
동부아파트 노인복지관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실시

울산 남부소방서 동부아파트 노인복지관‘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실시 울산 남부소방서는 6월 24일 오후 2시 남구 야음동 소재 동부아파트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40여 명을 대상으로 화재 및 응급상황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 시 상대적으로 신속한 대피와 초기 대응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어르신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최근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체험 중심 소방안전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화재 발생 시 신고 및 대피요령,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직접 소화기와 교육용 장비를 활용해 실습에 참여하며 위급상황 대처 능력을 익히는 시간을 가진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화재나 응급상황 발생 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노인복지시설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울산광역시울산시2026년 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