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소식
인포그래픽 이전 인포그래픽 다음 관내 예술인의 창작 역량 강화와 자생적 활동 기반 마련을 위한 2026년 예술인역량강화교육 '예술인 생존.zip'을 안내드리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모집기간 : 2026. 7. 6.(월) ~ 7. 24.(금) 18:00 모집인원 : 회차별 50명 이내(*선착순 마감) 모집대상 : 세종시 예술인 누구나 참여방법 : 네이버 폼을 통한 참여신청서 작성 및 제출 / https://naver.me/Grg1QLS5 ★ 교육 3회 이상 참여 시 수료증 발급 (단, 계약 교육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 명의의 수료증(95%이상 참여) 발급 가능) ★ � 교육안내 1) 예술활동을 지키는 계약 Skill 예술 계약 시 필요한 내용과 계약 작성 방법 안내 및 저작권 보호와 예술인 보험 안내 강사 : 김준희 (한국예술인복지재단 강사) 2026. 7. 28.(화) 14:00-17:00 박연문화관 2층 문화강좌실1 2) 나를 알리는 마케팅 Skill 예술인의 정체성을 담은 프로필 설정부터 콘텐츠 기획 방법까지의 과정 안내 강사 : 유희원 (인싸클럽 대표) 2026. 8. 4.(화) 14:00-16:00 박연문화관 2층 문화강좌실1 3) 예술인 필수 정산 Skill 예술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무정산 기본 개념에서 사례 분석까지 안내 강사 : 허웅 (이정 회계법인 회계사) 2026. 8. 7.(금) 14:00-16:00 박연문화관 2층 문화강좌실1 4) 변화를 만드는 AI Skill 변화하는 예술 환경 속 AI 개념과 활용 가능성 탐색 및 윤리적 이슈 안내 강사 : 진승현 (호서대학교 영상미디어전공 교수) 2026. 8. 11.(화) 14:00-16:00 박연문화관 2층 문화강좌실1 ※무단으로 불참 시 추후 참여가 제한 될 수 있습니다. �문의)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예술지원팀 044-850-0533
20일까지 전문성과 교육 역량 갖춘 지휘자 겸 예술감독 선발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가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을 이끌 전문성과 교육‧지도 역량을 갖춘 상임지휘자 겸 예술감독을 공개모집한다. 자격요건은 관현악 지휘 전공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이면서 국·공립·시립예술단에서 해당 분야 경력이 있거나 오케스트라 2년 이상 지휘자를 역임한 경력이 있는 자 등이다. 응시원서는 13∼20일까지 방문 또는 전자우편(sjcf2023@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1차 서류 및 지휘 영상 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이달 말 문화관광재단 누리집(sjcf.or.kr)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세부적인 자격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시(sejong.go.kr) 또는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사무국(☎044-850-8963)으로 하면 된다. 한편,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2022년 창단 이후 정기연주회와 찾아가는 음악회, 마스터클래스 등 다양한 공연‧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의 음악적 성장과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세종대왕 과학문화이야기 참가자 모집…과학커뮤니케이터 엑소 초청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가 오는 10일 조치원읍 행복누림터에서 세종대왕의 과학정신과 미래 과학인재의 역량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2026 세종대왕 과학문화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세종대왕이 이룬 과학기술과 리더십으로 미래사회에서 요구하는 창의적 사고와 과학적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과학커뮤니케이터 이선호(엑소)가 ‘조선의 천재 세종에게 듣는 미래 과학 인재의 조건’을 주제로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세종대왕이 만든 조선의 과학기술 이야기와 세종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시대 속 미래 과학인재의 핵심 역량을 쉽고 흥미롭게 소개한다. 참여는 세종시 초·중·고 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관련 누리집(answer.moaform.com/answers/MdLJ1q)에서 하면 된다. 권오수 미래산업과장은 “세종대왕의 창의적인 사고와 과학정신을 배우며 미래 과학인재의 꿈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대왕 과학문화이야기는 오는 26일 아름동 행복누림터에서 최태성 한국사 강사가 ‘세종의 과학, 백성의 눈물을 닦다’를 주제로 두 번째 강연을 진행한다.
인포그래픽 이전 인포그래픽 다음 1. 신청기간 : '26. 7. 6 -7.24, 16시 2. 여행기간 : '26. 9. 12 - 9.13(1박2일) 3. 여행장소 : 용인에버랜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확인 바랍니다.
(재)세종특별자치시사회서비스원 공고 제2026-24호 - (재)세종특별자치시사회서비스원 신규임원(선임직 이사) 모집 공고- 재단법인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원에서 사회복지와 사회서비스에 대한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을 이끌어갈 임원을 다음과 같이 공개모집하오니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분들의 많은 응모 바랍니다. 모집직위 및 인원 : 선임직 이사(비상근)* 1명 * 서비스원의 사업계획 및 예산심의 등의 사항을 심의・의결 모집기간 : 2026.7.7.(화) ~ 7.28.(화) 18:00 접수방법 : 직접방문, 등기우편접수 ※ 세종시서비스원 또는 세종특별자치시 홈페이지 게시판의 신청서식 다운로드 후 작성ㆍ제출 접 수 처 : 세종시사회서비스원 경영기획부 임원추천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2107, 보람종합복지센터 2층) 제출서류 및 발표일정 등 : 공고문 참고 기타문의 : 세종시사회서비스원 경영기획부 임원추천위원회 담당자 (☎044-850-8113) 2026.7.7. (재)세종특별자치시사회서비스원 임원추천위원회 위원장
국립장애인도서관 공모 선정…보편적 디자인 프로그램 운영 - 세종시립도서관 보람동도서관이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공모하는 2026장애인독서문화프로그램에 선정돼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기회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보편적(유니버설) 디자인을 만들자’라는 주제로 세종시민장애인평생교육원 청년 발달장애인 13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유니버설 디자인은 장애와 성별, 나이, 국적과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하도록 설계하는 디자인을 의미한다. 세부적으로는 이게 다 디자인이라고?, 디자인의 변신, 나도 디자이너 등 그림책을 활용한 디자인 활동과 읽기, 다양한 문화체험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참여자의 자존감을 높이고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종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청년 발달장애인이 책을 매개로 유니버설디자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유니버설 디자인, 독서에 한층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1일까지 참가 업체 모집…박람회 홍보·판로개척 기회 제공 - 세종시농업기술센터(소장 피옥자)가 오는 21일까지 ‘2026 푸드위크 코리아’ 박람회에 참가할 지역 농식품 가공업체를 모집한다. 2026 푸드위크 코리아는 서울 코엑스에서 11월 4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식품 및 외식 산업 전문 박람회다. 모집 대상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관내 식품 농업법인, 식품 제조가공업체 등이다. 센터는 3개 업체를 선정해 국내외 바이어 상담과 가공상품관을 통한 농식품 홍보,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선정 기준은 기업역량, 상품의 경쟁력, 파급효과 등이며, 동일 박람회로 지원을 받은 이력이 있는 업체는 우선순위에서 제외된다. 참가 희망 업체는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참가신청서와 사업장 현황자료 등을 갖춰 세종농업기술센터 특화자원과에 제출하면 된다. 공모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sejong.go.kr/adtc.do)에서 확인하면 된다. 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박람회는 우리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이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급변하는 식품 트렌드 속 지역 가공업체에게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9일 직업계고 기업설명회 개최…기업 5곳 참여해 진로 탐색 지원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가 오는 9일 세종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2026년 세종특별자치시 직업계고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세종시가 추진하고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이 함께 참여한다. 설명회에는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세종미래고등학교, 세종여자고등학교 학생 150여 명이 참여한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되며, 주식회사 케이앤케이, ㈜레이크머티리얼즈, 세경호텔㈜, 비전세미콘㈜, 세종시설관리공단이 기업 및 지방공기업 소개와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학생들과 질의응답을 가진다. 시는 학생들이 지역기업의 주요 사업과 직무, 인재상, 채용 절차 등을 직접 들으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참여기업과 기관에게는 미래 인재와 직접 소통하며 기업의 비전과 성장 가능성, 다양한 직무를 소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이다. 김용준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설명회가 학생들에게는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지역기업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고, 기업에는 우수한 지역 인재를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중앙부처와 교육기관, 유관기관 등과 긴밀히 협력해 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0월 16일 충북 오송 오스코에서 열리는 ‘광역이음 취업박람회’와 연계해 학생들의 지역기업 취업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 연맹회장기 전국장애인사격대회'서 금9·은5·동5 메달 획득 -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격팀이 ‘2026 연맹회장기 전국장애인사격대회’에서 금메달 9개, 은메달 5개, 동메달 5개 등 총 1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지난달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2027 상시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렸으며, 소총·권총·산탄총·청각 종목 등 다양한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세종시 사격팀은 시 기업 연고 BDH 파라스 사격팀과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장애인스포츠단 선수 등으로 꾸려졌으며, 감독 1명, 코치 1명, 매니저 1명, 선수 7명 등 총 10명이 출전했다. 개인 권총 종목에 출전한 김정남 선수(BDH 파라스)가 P1 남자 공기권총에서 금메달, P4 혼성 50m 권총에서 은메달, P3 혼성 25m 권총과 P5 혼성 스탠다드 공기권총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조정두(BDH 파라스) 선수도 P4 종목에서 금메달과 P1 종목에서 동메달을, 최재윤(BDH 파라스) 선수가 P3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P2 여자 공기권총에서도 김연미(장애인스포츠단) 선수가 깜짝 동메달을 획득하며 개인전 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소총 선수들의 활약도 눈부셨다. 정다인(BDH 파라스) 선수는 청각 여자 50m 소총 3자세(한국신기록)에서 금메달과 여자 공기소총, 여자 50m 소총복사 개인전에서 각각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윤예빈(BDH 파라스) 선수도 R2 여자 공기소총 입사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P6 혼성팀 공기권총에서는 조정두·김연미 선수가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했고, 김정남·이복실(세종소속) 선수가 합을 맞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단체전에서는 P1 남자 공기권총(조정두, 김정남, 최재윤)에서 금메달을, P3·P4·P5 종목에서 조정두·김정남·최재윤·김연미 선수가 합작하여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P2 여자 공기권총에서는 김연미·박미선(SK 바이오텍 기업연계)·이복실 선수가 합을 맞춰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조정두 선수는 개인과 혼성·단체경기를 포함해 6관왕을 달성했다. 임규모 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선수들의 땀과 열정이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더 높은 무대에 도전하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8~22일, 전의면 소재 시영 공공임대주택(영구임대) 공실 5호 임대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가 오는 8일부터 전의면에 위치한 ‘시영 공공임대주택(영구임대) 사랑의 집’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집은 저소득 서민 주거 취약계층이 저렴한 비용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세종시가 건축한 공공임대주택으로, 2020년 최초 공급 이후 총 16호가 운영되고 있다. 임대 대상은 세종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성년자 무주택구성원으로, 전용 면적 31㎡ 규모로 임대한다. 이번 모집에서는 공실 5호에 대해 즉시 입주할 수 있는 입주자를 모집한다. 임대차 계약기간은 2년이며, 재계약으로 최장 50년까지 거주가 가능하다.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는 시세보다 저렴하다. ‘가’(생계·의료 수급자 등) 군은 월 임대료 약 6만 원, ‘나’(일반) 군은 약 10만 원이다. 입주자 신청은 오는 8일부터 22일까지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동의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세종시청 주택과로 하면 된다. 시는 자격검증 등을 거쳐 10월 초에 입주 순위를 발표할 예정이다.
1. 모집분야 :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지휘자(예술감독 겸직) 2. 접수기간 : 2026. 7. 13.(월) - 2026. 7. 20.(월) 17:00까지 3. 접수방법 :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 4. 문 의 : 재단법인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회관팀 044)850-8963 * 자세한 사항은 붙임문서를 확인바랍니다.
남원추어탕, 전동면 어르신 200여 명에게 점심식사 제공 -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에 위치한 남원추어탕(대표 허성식)이 6일 전동면 내 어르신 200여 명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대접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12년째 이어지고 있는 나눔 행사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남원추어탕은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마련한 식사를 제공하며 안부를 묻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허성식 대표는 “어르신들께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며 기쁨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배포) 13:00 이후 제공 예정
6일 직원 소통의 날 행사 참석…시민이 체감하는 일 중심 행정 강조 - "심각한 재정여건에 위기의식 갖되 구조적 문제 풀어낼 해법에 집중" - 조상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취임 후 첫 직원 소통의 날 행사에서 시민 효능감 제고에 초점을 맞춰 시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공직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조상호 시장은 6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직원 소통의 날 행사에서 세종시와의 깊은 인연을 강조하며 앞으로 펼쳐질 속도감 있는 변화에 기대감을 갖고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2012년 세종시 출범 당시부터 이 도시의 탄생과 성장을 가까이에서 함께해 왔고, 누구보다 세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해 왔다”며 “앞으로의 4년은 도시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그는 시급히 해소해야 할 과제로 재정위기를 지목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현실을 냉정하게 직시하고 구조적 해법을 함께 찾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의 추세대로라면 내년에는 17개 시도 중 최초로 재정주의 자치단체로 지정될 수 있다는 위기감을 가져야 한다”며 “동시에 특별자치시임에도 정당한 몫을 받지 못했던 모순을 빠르게 해소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구조적 모순을 풀 해법으로 보통교부세 개편,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개발 부담금 재원 활용, 자체적인 세수 기반 확충 등을 꼽고, 속도감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와 함께 국가균형성장의 중심으로 성장, 행정수도 세종 완성에 대한 굳건한 의지를 드러냈다. 조상호 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기획위원으로 참여하며 직접 만든 국토 공간 대전환이라는 개념이 현 정부의 정책 기조로 사용되고 있고 행정수도 완성이 국정과제에 반영됐다”며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세종시정이 실질적 성과를 도출해 낼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조상호 시장은 불필요한 보고와 형식적 절차를 줄이고, 공직사회가 본연의 업무와 시민 체감 성과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시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조상호 시장은 “보고와 절차에 쓰이는 시간을 줄이고, 공직자들이 일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행정수도 완성과 자족기능 확충도 중요하지만 결국 시민이 삶의 변화를 얼마나 체감하느냐가 시정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행정수도 세종과 자족기능 확충을 위한 머슴이 되고, 시민의 삶을 내 몸의 상처처럼 세심하게 살피는 시민여상(視民如傷)의 자세로 일하겠다”며 “이를 위해 시 직원들도 고민하고 도전하는 깨어 있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날 특강에는 박용남 지속가능도시연구센터 소장이 ‘꾸리찌바 사례를 통한 미래 공직 리더십’을 주제로 강의했다. 강의에서는 낙후된 브라질 도시 꾸리찌바가 교통과 산업 등에서 자족기능을 갖춘 최첨단 생태도시로 거듭나는 과정을 설명했다.
2026 한글런 행사의 원활하고 안전한 운영을 위해 아래와 같이 일부 도로 및 이응다리 구간의 차량 및 보행자 통행이 제한될 예정입니다. 참가자 및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 부탁드립니다. □ 행사개요 (행사명) 2026 한글런 ※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한글 창제의 기쁨을 확산하는 세계 유일 달리기 행사 (행사일시) 2026년 10월 9일 한글날, 08:00~12:00 (행사장소)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 일원 (코스) 10.9km(한글날 코스), 5.15km(세종대왕 나신 날 코스) (공동주최) 세종특별자치시, 헤럴드미디어그룹 (문의) 2026 한글런 운영사무국 02-338-0344 □ 통제내용 (통제일시) 2026년 10월 9일(목) 08:40 ~ 11:40 (예정) (통제구간) - 나성2교 일원 - 국지도 제96호선 일부 구간(버스 우회 운행) - 이응다리(금강보행교) 보행로 및 자전거도로 (통제사항) - 행사 운영에 따라 일부 도로의 차량 통행이 제한됩니다. - 이응다리(금강보행교)는 행사 시간 동안 보행로 및 자전거도로의 통행이 제한됩니다. ※ 현장 상황에 따라 통제 시간 및 구간은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6일 '처우개선위원회 및 실무협의회' 개최…종합계획 수립 논의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가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위원회 및 실무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을 위한 정책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사회복지 분야 전문가와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세종시 사회복지사 등 실태조사 및 처우개선 방안 연구’에 대한 중간보고 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시급히 개선이 필요한 제도와 지원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연구는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이 수행하는 것으로,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임금수준, 복리후생, 노동환경 등 처우 전반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연구용역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여 보완한 뒤 오는 8월말 마무리될 예정이다. 시는 연구용역 결과와 처우개선위원회 및 실무협의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제3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처우개선 종합계획(2027~2029년)’을 수립할 계획이다. 조상호 시장은 “시정 5기에는 보살핌을 전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처우를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시정과제 ‘세종시민 복지기준4.0’로 합리적인 복지 처우와 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부유 처우개선위원장은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정책은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실효성 있는 처우개선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배포) 15:00 이후 제공 예정
인포그래픽 이전 인포그래픽 다음 2026년도 환경교육사 자격증 취득과정 지원사업 【 환경교육사란?】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16조에 근거하여 전문역량을 갖춘 환경교육 전문가 양성을 통해 환경교육의 질과 신뢰성을 높임으로써, 더 나은 환경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환경전문자격임. “양성과정일정 및 자격증 정보는 환경교육사 홈페이지 참조” ※ 환경교육사 자격증 홈페이지: https://www.keep.go.kr/license/cmmn/index.do ◦ 지원대상 및 내용 - 세종시 거주자 (타 기관·단체의 지원을 받은 자 제외) - 2026년 환경교육사 2급, 3급 자격취득자 선착순 30명 - 환경교육사 교육비 일부(30만원) 지원 ※ [필독] 교육비 지원 대상자 필수 이행 사항 ① 2027년 1월 간담회 참석(일정은 추후 안내) ② 환경교육사 인력풀 등록 ◦ 신청기간 - (1차) 2026년 9월 1일(화) ~ 9월 11일(금) - (2차) 2026년 12월 14일(월) ~ 12월 18일(금) ◦ 지원대상자발표(홈페이지 공고) - (1차) 2026년 9월 14일(월) 17:00 - (2차) 2026년 12월 21일(월) 17:00 ※ 신청 인원이 많을 경우 1차에서 마감될 수 있으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 가능. ◦ 지원시기 - (1차) 2026년 9월 15일(화) ~ 9월 16일(수) 중 예정 - (2차) 2026년 12월 22일(화) ~ 12월 23일(수) 중 예정 ◦ 신청방법 - 신청서 및 증비자료 메일(sejongeec@naver.com) 제출 - 신청서는 세종특별자치시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https://sjeec.or.kr/bdread/notice/236 ) 또는 첨부파일 참조 ◦ 제출서류 - 지원신청서, 자격증 사본, 교육비 이체확인증 혹은 영수증, 세종시 환경교육사 프로필 각 1부 ◦ 문의처 - 지원사업관련: 세종시환경교육센터(044-863-9912) - 자격증관련: 환경교육사 홈페이지 참조
4일 대평동 주민총회 개최…내년도 마을사업 결정 및 나눔장터 등 운영 -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주민자치회(회장 장현자)가 지난 4일 대평동 행복누림터에서 주민총회 및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총회에서는 모래 예술(샌드아트)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와 주민투표 결과 발표를 통해 2027년도 마을계획사업과 주민숙원사업의 우선순위를 확정했다. 이어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에서는 오카리나와 통기타 등 4개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서예·어반스케치·수채화 등 8개 프로그램의 작품 전시도 함께 진행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아울러 대평 나눔장터에서는 플리마켓과 푸드트럭을 운영하고, 청소년 힐링 프로젝트에서는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8개 직업체험 부스를 마련해 청소년과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장현자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대평동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내년도 마을계획사업 등 우선순위 결정 및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 -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 주민자치회(회장 서미애)가 지난 3일 다정동 행복누림터에서 주민총회와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전시회를 성료했다. 이번 주민총회에서는 올해 주민자치회 활동을 공유하고 온라인 및 현장투표를 통해 선정된 2027년도 마을계획사업과 주민제안사업의 우선순위를 발표했다.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에서는 50여 명의 수강생들이 숟가락난타와 밸리댄스, 우쿨렐레 등으로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이어 손글씨(캘리그래피)와 꽃꽂이, 서예 등 80여 개 작품을 전시하면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서미애 다정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주민총회는 다정동의 미래를 주민 스스로 설계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더욱 살기 좋은 다정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정동 행복누림터에서는 내달 21일까지 다정동·장군면 주민자치프로그램 전시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4일 달빛영화제·문화공연·나눔장터 등으로 주민 화합 다져 -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동장 이인환)이 지난 4일 아름동 행복누림터에서 ‘2026년 아름동 주민총회’를 성료했다. 이번 주민총회는 마을 의제를 결정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연계하는 풍성한 문화와 나눔의 축제로 개최됐다. 주민총회에서는 내년 마을계획사업과 주민제안사업에 대한 현장투표와 사전 온라인 투표 결과를 합산해 각 사업의 우선순위를 확정했다. 이어 가족친화공연에서는 온빛초 댄스공연과 아름중 버스킹 무대, 아름동상인회 밴드의 라이브 공연 등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아름나눔장터에서는 주민참여 부스와 중고물품을 재활용하는 아나바다 장터, 만들기 체험 부스 등으로 활력을 더했다. 달빛영화제는 무더위를 피해 행복누림터 실내 공간에서 진행됐으며, 만화영화 ‘업(UP)’으로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이인환 동장은 “행복누림터가 주민자치의 장이자 즐거운 문화 공간으로 가득 찬 모습을 보니 기쁘다”라며 “주민들이 자유롭게 모이고 화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오는 9~10일 '2026 핵테온 세종 AI·사이버보안 콘퍼런스' 개최 - - 국제 대학생 경진대회 본선, 최신 기술·정책 강연, 기업전시회 등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가 오는 9~10일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6 핵테온 세종 AI·사이버보안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2022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5회째를 맞은 핵테온 세종은 사이버보안 인재를 발굴·양성하고, 정보보호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전세계 기업과 기관, 인재가 모이는 자리다. ‘핵테온 세종’은 해커(Hacker), 판테온(Pantheon), 세종(Sejong)의 합성어로 ‘사이버보안 인재가 세종에 모인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시와 국가정보원이 공동 주최하고 고려대(세종), 홍익대(세종),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방산기술보호연구소, 세종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과기정통부, 행안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18개 기관이 후원한다. 올해는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AI)·디지털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기반 기술과 발전 방향을 조망한다. 주요 행사로는 인공지능(AI)·사이버보안 콘퍼런스, 국제 대학생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인공지능(AI)·사이버보안 기업(기술)전시회 등이 열린다., 한국정보보호학회 우주·양자보안연구회, 과학기술정보보호협의회,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정보보호 연구개발(R&D)협의체, 2026년 제2회 지방정부 정보보안 실무협의회 등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행사 첫째 날인 9일에는 ‘국제 대학생 사이버보안 경진대회’의 본선이 열려 온라인 예선전을 통과한 초급부문 20팀, 고급부문 20팀 등 40개 팀이 총상금 3,800만 원을 놓고 열띤 경쟁을 펼친다. 앞서 지난 4월 열린 예선전에서는 세계 47개국 216개 대학 1,779명이 참가해 핵테온 세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손기욱 한국사이버안보학회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이틀 동안 국내외 석학 및 전문가들의 강연 15개가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부터 행사를 공동 주최하는 국가정보원은 공공부문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국내 취약점 신고·조치·공개 제도’, ‘인공지능(AI) 보안’, ‘국가 보안 관제(EDR 관제)’ 등 국가 주요 사이버보안 정책을 소개한다. 이밖에 인공지능(AI)·사이버보안 분야의 국내 우수기업전시회와 기술 발표, 기업 간 기술협업을 모색하는 비즈니스 매칭행사, 현장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등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콘퍼런스, 기업전시회, 경진대회 참관 신청은 ‘핵테온 세종’ 누리집( https://hacktheon.org) 에서 오는 7월 7일까지 사전 등록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다. 조상호 시장은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AI)·사이버보안 기술과 대응전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전세계 기업과 기관, 인재가 모이는 핵테온 세종에서 그 해답을 찾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19일 관내 의료기관 4곳과 퇴원환자 통합돌봄 지원 업무협약 체결 - 세종특별자치시가 병원에서 퇴원하는 환자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 4곳과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19일 조치원노인전문병원, NK세종병원, 서울현병원, 세종충남대학교병원과 퇴원환자 통합돌봄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3월부터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가정에서 요양을 희망하는 시민들에게 차질 없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의료기관 4곳은 퇴원 예정 환자 중 골절, 낙상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렵거나 암, 심부전 등 중증 만성질환으로 지속적인 관리를 필요로 하는 노인 및 장애인을 선제적으로 통합돌봄 대상자로 발굴·연계할 계획이다. 통합돌봄 대상자에게는 주거 지원과 긴급돌봄, 방문간호, 재택의료센터 연계 등 54개 서비스 중 대상자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내년에는 협력 의료기관을 추가 발굴해 퇴원환자를 대상으로 한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협약으로 환자들이 퇴원하는 순간부터 의료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돌봄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연동면지사협,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지원 일환 5가구에 직접 전달 -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6일 연동면 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는 취약계층의 주거, 의료,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연중 추진되는 특화사업으로, 집수리, 의료비, 보행·의료용구 등을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독거노인과 만성질환자 등 5가구를 직접 방문해 보행보조차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문정의 연동면장은 “앞으로도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관협력 통해 퇴원 환자 단기 회복 주거공간 마련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권한대행 김하균)가 8일 도담동 밀마루복지마을에서 통합돌봄 중간집 ‘온기회복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온기회복쉼터’는 지난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운영되는 퇴원 환자 단기 긴급주거지원 시설이다. 노인복지주택 밀마루복지마을 내 3층에 조성된 온기회복쉼터는 욕실 내 안전바와 의료용 침대를 갖추는 등 퇴원 환자를 위한 안전한 회복 공간으로 조성됐다. 특히 이 쉼터는 밀마루복지마을과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인 김향란 오봉산산신암 대표 등의 적극적인 협조로 마련돼 지역사회 민관 협력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온기회복쉼터 입주자는 병원 퇴원 후 일상 복귀까지 최대 3개월 동안 머물며 집중적인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6월 1일까지 전자신고 및 신고도움창구로 납부해야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권한대행 김하균)가 5월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 확정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내달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신고 방법은 국세청 누리집이나 홈택스를 이용하거나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 납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60세 이상 고령자나 장애인 등 인터넷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은 오는 6일부터 세종세무서와 세종시청 1층 세정과에서 운영하는 신고도움창구를 통해 신고·납부 가능하다. 모두채움 대상자는 납부 세액 등을 기재한 안내문을 수령한 뒤 유선전화(ARS)나 홈택스로 종합소득세를, 가상계좌로 개인지방소득세를 납부하면 된다. 시는 납세자의 편의 향상을 위해 카카오톡을 비롯한 모바일 앱을 통해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 개인지방소득세팀(☎ 044-300-3554)으로 문의하면 된다.
29일 '아름이 초록일기' 반려식물 전달식…고립위험가구 대상 -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인환·조형관)가 29일 아름동 행복누림터 앞 광장에서 ‘아름이 초록일기’ 반려식물 전달식을 개최했다. ‘아름이 초록일기’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통해 진행되는 아름동지사협 민관협력 특화사업이다. 이 사업은 1인 가구와 장애인 등 고립위험가구에게 반려식물을 전달하고 채팅방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진행된다. 이날 아름동지사협은 대상 가구 20곳을 직접 방문해 화사한 꽃이 피는 제라늄과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토마토로 구성된 반려식물 키트를 전달했다. 특히 사생활 노출에 민감한 대상자들을 위해 익명 기반의 오픈채팅방을 활용한 상호 소통을 유도했다. 오픈채팅방에는 각자의 별칭으로 접속해 식물 이름 짓기, 성장 사진 공유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북부소방서, 주요 대상물 22곳에 설치 완료…가시성·접근성 확보 - 세종북부소방서(서장 김전수)가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 우려가 큰 공장 등 주요 소방대상물에 상수도 소화전 표지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재 발생 시 소방대원이 신속하게 소방용수를 확보할 수 있도록 소화전 위치의 가시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세종북부소방서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관내 주요 소방대상물 22곳을 대상으로 표지판 48개 설치 지원을 마무리했다. 또한, 소방대상물 관계인을 대상으로 표지판 유지·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한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및 물건 적치 금지 등의 협조 사항도 함께 교육했다. 황규빈 세종북부소방서 대응예방과장은 “화재 현장에서의 소방용수 확보는 초기 대응의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소방대원과 관계인이 소화전 위치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표지판 설치로 초기 대응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