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복지카드 안 챙겨도 된다” 서울온 하나로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받는다
실물 복지카드·종이증명서 없이 서울온에서 간편하게 자격확인- 장애인·국가유공자 등 6개 복지분야, 서울시민 3명 중 1명 복지혜택 대상- 서울대공원·공영주차장·세종문화회관 등 주요 공공시설 14곳에서 이용 가능
우리 지역의 지원, 배움과 일상 소식을 모았어요.
실물 복지카드·종이증명서 없이 서울온에서 간편하게 자격확인- 장애인·국가유공자 등 6개 복지분야, 서울시민 3명 중 1명 복지혜택 대상- 서울대공원·공영주차장·세종문화회관 등 주요 공공시설 14곳에서 이용 가능
서대문구에서 추진중인 사회연대경제기업제품 공공구매에 대한 2026년 2/4분기(1월~6월)실적을 아래와 같이 공시합니다. 가. 구매대상:(예비)사회적기업,(사회적)협동조합,마을기업,자활기업,중증장애인생산품,장애인표준사업장 나. 공공구매 2/4분기(누적) 실적 (단위:천원) 구분 구매목표액 구매실적 구매율 비고 전 부서 2,916,411 2,217,969 76% 다. 산출기간 : 2026년 1월~6월
서울 도봉구(구청장 김동욱)가 지역 내 집단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2026년 집단시설 결핵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감염취약시설(노인·장애인 시설 등) 총 30개소에 대해서는 방문 교육을 실시하고 의료기관, 산후조리원 등 의무교육 대상 기관으로는 결핵예방 교육 이수 의무 안내와 교육자료 등을 배포한다. 방문 교육에서는 결핵의 위험성과 전파 경로, 시설
서울시설공단, 장애인 이동권 넓힌다… ‘소형버스 운행지역·일수 확대’- 소형버스(쏠라티) 운행지역 수도권→충청·강원권 확대, 운행일수도 당일에서 최대 1박 2일로 늘려- 이용 수요 매년 증가 추세(2023년 134회→2025년 403회)…탑승기준 완화로 운행 취소 불편도 줄여- 한 이사장 “휠체어 장애인 이동 반경, 수도권에서 전국 단위로 확대되는 의미 있는 변화”
과태료 사전통지서, 부과고지서 카카오톡 알림으로 즉시 확인 가능 - 전자고지서 7일 이내 미열람시 등기우편 추가 발송 - 6월부터 모바일 전자고지 시범 운영…고지서 전달률 제고, 행정비용 절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고지서의 전달률을 높이고 주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과태료 사전통지서는 등기우편으로 발송되어 왔다. 그러나 주소지와 실거주가 다르거나,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구의 낮시간대 부재 등의 경우 고지서 전달이 지연되는 사례가 있었다. 이로 인해, 과태료 자진납부시 적용되는 20% 감경 혜택이나 의견진술을 통한 소명 기회를 놓치거나 위반사실을 즉시 확인하지 못해 반복 위반으로 과태료 부담이 증가하는 경우도 발생했다. 또한 종이 고지서 분실이나 오배송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우려도 제기되어 왔다. 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을 활용한 전자고지 시스템을 도입했다. 앞으로 주민들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사전통지서와 부과고지서를 휴대전화로 받아 간단한 본인인증 절차만 거치면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모바일로 1차 사전통지서를 발송한 후, 7일 이내에 본인인증 및 열람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등기우편을 추가로 발송해 안내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실제로 지난 6월 중순부터 모바일 전자고지를 시범 운영한 결과, 고지서 발송 기간이 기존 평균 7일에서 3일로 크게 줄어들었다. 고지서 전달률을 크게 높이고, 종이 고지서 제작 및 우편 발송에 따른 행정 비용 절감 효과도 동시에 거두고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모바일 전자고지 도입으로 주민들이 쉽고 편하게 고지서를 확인해, 고지서 분실이나 확인 지연에 따른 불편이 줄어들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02-2670-3396) 사진: 2부
종합사회복지관 수영장 장애인(가족) 탈의실 및 샤워실 운영 현황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첨부파일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목록 이전글 은빛소식지 제36호 독자 일상 사진 이벤트 제2탄 다음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2026년 보건소 고혈압&당뇨 건강교실
7월 1일부터 유니버설디자인(UD)택시 12대 도입…장애인·비장애인 누구나 함께 이용- 장애인 이동지원 서비스와 일반 택시 영업을 하나의 차량으로 통합 운영하는 전국 최초 모델- 국내 최초 휠체어 탑승형 기아 PV5 WAV 택시 도입...이동권과 교통복지 새 기준 제시- 장애인 우선배차 후 일반택시로 운영…민·관 협력 기반 미래형 상생 교통 모델 실험
서울시설공단, '집중호우·폭염 대비' 여름철 시민안전 종합대책 본격 가동 - '시민 모두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 목표 집중호우, 폭염, 안전, 보건 4대 분야 중점 관리 폭염·집중호우 대비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 물청소차 투입·그늘막 설치·침수 취약시설 전수 점검 완료 - 밀폐 시설 방역·실내 공기질 집중 관리, 지하도상가·돔경기장 등 소독 주기 확대로 쾌적한 여름 환경 조성 한국영 이사장 “기후변화 대응 선제적 체계 구축해 시민 안전한 여름나기에 역량 집중할 것” □ 서울시설공단 ( 이사장 한국영 , 이하 공단 ) 이 여름철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19 일 밝혔다 . □ 이번 종합대책은 '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 ' 를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 집중호우, 폭염, 안전, 보건 등 4 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 폭염 대책 ― 그늘막 · 물청소차 투입부터 근로자 보호까지 > □ 공단은 자동차전용도로의 열섬현상 방지를 위해 물청소차 등을 매일 투입해 노면 온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 VMS 와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폭염 정보도 시민들에게 신속히 제공할 계획이다 . 또한 청계천 모전교 ~ 광통교 구간에 6 월 23 일부터 9 월까지 대형 그늘막을 설치해 여름철 시민들을 위한 쉼터를 제공한다 . □ 근로자 보호를 위해서 ' 무더위 휴식시간제 (Heat Break)' 를 시행하여 작업 중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고 ,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각 사업장의 현장 특성을 고려해 야외작업을 탄력적으로 중단한다 . 아울러 보냉장비와 식염포도당을 현장에 비치함으로써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 한편 ,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는 폭염으로부터 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동물사에 정기적으로 물뿌리기 작업을 실시해 사육 환경의 온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 집중호우 대책 ― 침수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 > □ 공단은 자동차전용도로 중 침수가 자주 발생하는 구간과 지하차도를 중점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 침수 발생 즉시 복구 인력과 장비를 신속히 투입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 또한 , 청계천 · 하천 인근 주차장 , 지하도상가 등 침수에 취약한 시설에 대해서는 전수 점검 등 사전조치를 완료했다 . □ 아울러 민간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엔진펌프 등 침수 대응 장비를 추가로 확충하였다 . 청계천에는 안전요원을 증원하여 출입통제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 이용 시민의 익사사고에 대비한 관계기관 합동훈련도 실시하는 등 현장 대응 역량을 전반적으로 높였다 . 안전 대책 ― 여름철 이용객 급증 대비 , 시설 점검 · 안전요원 배치 강화 > □ 공단은 여름철 시민 이용이 집중되는 청계천 산책로 · 계단 · 자전거도로 등의 보수작업을 사전에 마치고 , 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요인을 미리 제거했다 . 노면 파손 , 난간 불량 , 배수 불량 등 세부 시설물까지 꼼꼼히 살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 □ 서울어린이대공원 , 서울월드컵경기장 등 여름철 이용객이 급증하는 다중 이용시설에 대해서는 안전 점검 주기를 단축하고 상시 점검 체계를 강화해 혼잡한 상황에서도 사고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에 집중한다 . 특히 어린이 · 노약자 등 안전 취약계층이 많이 찾는 시설에는 안전요원 배치도 늘릴 계획이다 . 보건대책 : 실내 공기질 · 방역 관리 강화로 쾌적하고 건강한 여름 환경 조성 > □ 공단은 관리 시설 전반에 걸쳐 방역 · 위생 수준을 여름철에 대폭 강화한다 . 특히 이용객이 집중되는 지하도상가 · 돔경기장 · 장애인콜택시 등 밀폐 시설을 중심으로 소독 · 방역 주기를 확대하고 , 공기청정기 가동과 환기 시스템 점검을 병행하여 실내 공기질 개선에 집중할 방침이다 . □ 청계천은 여름철 수온 상승과 이용객 증가가 맞물리는 시기인 만큼 , 하상청소와 유지용수 펌프 가동을 통해 청결하고 쾌적한 수질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 □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 기후변화로 인한 기습 폭우와 장기 폭염이 일상화되고 있는 만큼 , 올해는 예보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체계를 갖추는 데 역점을 두었다 ” 며 “ 시민 여러분께서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공단의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 .” 고 말했다 .
우리구 폭염 종합대책 추진 및 폭염 시민행동요령을 안내하오니, 관련 자료를 참고하여 건강관리 등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추진기간: 2026. 5. 15. ~ 2026. 9. 30. ◯ 추진부서: 재난안전과, 어르신장애인과, 생활보장과, 지역보건과, 의약과 등 28개 부서(동) ◯ 추진내용 - 폭염 대응체계 구축, 운영(폭염대책본부) - 취약계층 보호 활동 강화 ·홀몸어르신 안전 및 안부확인, 방문건강관리, 특별보호 등 · 어르신돌보미 등 활용하여 안부확인[방문 및 전화(특보시 매일)] - 폭염 실내 무더위 쉼터 운영(107개소) - 폭염 야외 무더위 쉼터 운영: 강북 오아시스 냉장고 운영(생수나눔) ·운영기간: 2026. 7. 13.(월)~8. 31.(월)(50일간) ·운영장소: 우이천 재간정 하부, 번창교 하부, 벌리교 상부 데크 ※ 각 개소당 생수 1일 6회 공급(회당 평균 480개씩) - 취약 가스시설물 안전점검 등 - 폭염 그늘막 운영(115개소) - 폭염 옥외작업 근로자 열사병 예방대책 - 폭염 대비 시민 행동요령 등 홍보(홈페이지, 전광판, IPTV, SNS 등 활용) ※ 폭염특보 기준 ★ 폭염주의보: 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① 일최고체감온도 33℃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② 급격한 체감온도 상승 또는 폭염 장기화 등으로 중대한 피해발생이 예상될 때 ★ 폭염경보: 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① 일최고체감온도 35℃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② 급격한 체감온도 상승 또는 폭염 장기화 등으로 광범위한 지역에서 중대한 피해 발생이 예상될 때 ● 문의: 강북구청 폭염대책본부 ☎02-901-5905,5878 종합상황실 ☎02-901-6112~3 붙임 폭염 대비 시민행동요령 등 홍보물 일체 1부. 끝.
서울시, 오는 10월까지 11개 유형 중증장애인 전수조사 실시 - 주민등록상 서울시 거주 중인 만 18~64세의 11개 유형 재가 중증장애인 2만 7천 명 대상 - 조사요원(2인 1조, 담당공무원 등 구성)이 사전연락 후 방문하여 대면조사 - 복지서비스 이용 현황 및 복지욕구, 근로 및 여가활동, 생활형태 등 실태·욕구 파악 - 전수조사 결과 바탕,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설계로 장애인 권익증진 도모
「2026년 강남구 장애인복지서비스 안내서」전자책 ⇨ e-book 아래쪽에서 PDF파일로 다운받아 확인하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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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수방·안전·보건 분야별 종합대책 추진 및 단계별 재난 대응체계 운영 - 폭염저감시설 확충,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 안전 중심 생활밀착 대책 마련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폭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역주민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번 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60%라고 전망했다. 강수량에 대해서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가능성이 있지만 저기압이 발달하고 대기가 불안정해 집중호우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이에 구는 폭염, 수방, 안전, 보건 등 4대 분야 20개 과제로 여름철 종합대책을 세우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풍수해 예방, 생활안전 강화에 중점을 뒀다. 우선 폭염 대응 강화를 위해 그늘막과 안개형 냉각(쿨링포그) 등 폭염저감시설을 확대 설치한다. 구는 기존 그늘막 129개소에 파라솔형 그늘막 8개소를 신규 설치해 총 137개소를 운영하고, 노후 그늘막 12개소도 교체할 예정이다. 산기슭공원과 금천체육공원에는 안개형 냉각(쿨링포그)을 신규 설치하고, 폭포공원과 금빛공원에는 차양형 그늘막을 새롭게 조성한다.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살수작업을 확대 운영해 도심 열섬현상 완화에도 나설 예정이다. 특히 폭염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세웠다.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재난도우미를 활용한 안부 확인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전화·방문을 통한 안전 확인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로당과 복지시설 등 45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운영하고, 폭염특보 시에는 연장쉼터를 연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저소득 주거취약 어르신을 위한 목욕장 쉼터 9개소도 운영한다. 풍수해를 예방하는 촘촘한 수방을 위해 풍수해 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단계별 비상근무체계를 운영하고, 호우·태풍 상황에 따른 신속한 재난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침수 우려지역과 하수시설, 공사장 등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침수 발생 시에는 피해지역 교통 통제와 우회도로 안내, 응급복구 및 수해쓰레기 처리 등을 신속히 추진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흥사거리, 석수역 일대, 금천패션아웃렛 사거리 등 주요 침수 우려지역에는 단계별 교통통제 및 우회체계를 마련하고, 마을버스 우회 노선도 사전에 구축해 집중호우 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안전대책 분야에서는 전통시장 피해 발생 시 서울시 긴급보수 지원체계를 새롭게 운영하고, 저류조 관리 실황 조사와 비교·분석을 통해 최적 관리방안도 수립할 예정이다. 보건 분야에서는 여름철 돌발곤충 대발생에 대비해 민관협력 방제를 강화한다. 러브버그 등 돌발곤충 발생에 대비한 민간업체 방제 용역과 친환경 방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돌발곤충 유인물질 포집기 100개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을 새롭게 실시하고, 축산물취급업소 위생점검과 수거검사도 강화한다. 구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폭염과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만큼 선제적인 대응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취약계층 보호부터 재난 대응까지 빈틈없이 준비해 지역주민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기획예산과(☎02-2627-107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 서초구는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 새단장을 기념해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14일까지 지역 내 장애인종합복지관인 한우리정보문화센터 소속 장애예술인들의 작품 전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보다 많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친근하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들의 개성과 감각이 담긴 시각예술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역 공공 공간과 연결해 예술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확장한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시가 열리는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는 구가 예술의전당 앞 지하보도 공간을 활용해 청년예술인 지원과 생활 속 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기획 전시와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지역 기반 공공 공간이다. 구는 특히 지난 4월 갤러리 진입 공간인 약 20m 길이의 지하 계단 구간에 대한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이곳을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기존의 어둡고 단조롭게 느껴졌던 벽면에 동서양 거장의 명화를 활용한 부조 작품을 설치하고 거울 포토존, 인터랙티브 조명, 클래식 배경음악 등을 더해 열린 전시 환경을 조성하고 관람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갤러리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구는 오는 5월 30일(토)과 6월 13일(토) 양일간 도슨트와 청년예술인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 ‘토요 도슨트 라이브’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전시 해설과 함께 클래식·재즈·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청년예술인 공연으로 구성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토요 도슨트 라이브’는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에서 전시가 진행되는 토요일마다 정기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한우리정보문화센터는 서초구가 설립하고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가 위탁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대상 장애인종합복지관이다. 다양한 예술교육과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장애예술인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창작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시각예술 분야에서는 다수의 작가들이 활발한 전시 활동을 이어가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폭염저감시설 확대·운영 강화… 해피소·차양형 그늘막 새롭게 선보이고, 도로 물청소 강화 - 무더위쉼터 약 4천 개소 운영… 25개 區 점검반이 개방여부·운영시간 점검, 운영 내실화 - 폭염 위기경보 단계별 대응 체계 가동… 폭염특보 시 시·구에 폭염종합지원 상황실 가동 □ 서울시는 올여름 폭염에 대비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폭염저감시설을 생활권 곳곳에 확대 설치하고 , 도로 물청소와 무더위쉼터 운영 등 본격적인 도심 온도 낮추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 지난 5월 15일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가 시작된 2011년 이래 가장 이른 시기에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기상청도 올여름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선제적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 물안개로 주변 온도를 낮추는 ‘ 쿨링포그 ’ 와 도로 표면 온도를 낮추는 ‘ 쿨링로드 ’ 를 확대하고 , 에어돔 등을 활용한 야외 냉방쉼터 ‘ 해피소 ’ 와 ‘ 차양형 그늘막 ’ 을 새롭게 선보인다 . 폭염특보 시에는 도로 물청소를 하루 최대 8 회까지 확대 추진한다 . 시는 지난 5월 15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약 5개월간 도심 열섬을 완화하고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폭염 종합대책’을 가동하고 있다. 폭염저감시설 확대 · 운영 강화 … 해피소 · 차양형 그늘막 새롭게 선보이고 , 도로 물청소 강화 > □ 우선 , 시민 체류가 많은 야외 공간과 폭염 취약 보행구간을 중심으로 생활권 폭염저감시설을 확충한다 . 특히 올해는 에어돔 등을 활용한 야외 냉방쉼터인 ‘ 해피소 ’ 와 ‘ 차양형 그늘막 ’ 을 새롭게 도입하고 , 쿨링포그 · 쿨링로드 등 기존 시설도 추가로 설치해 확대 운영한다 . 서울시는 지난 5월 폭염저감시설 5종의 설치·운영을 위해 시 유관부서와 자치구에 총 11,516백만 원을 재난관리기금(재난계정)으로 지원한 바 있다. □ 광화문광장과 청계광장 등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야외 주요 휴식공간 14 곳에 에어돔 등을 활용한 야외 냉방쉼터인 ‘ 해피소 (Happy 所 )’ 를 새롭게 설치한다 . ‘ 해피소 ’ 는 ‘ 해를 피해 머무는 곳 ’ 이라는 뜻을 담은 서울형 야외 무더위쉼터 ( 폭염저감시설 ) 로 , 냉방 기능을 갖춰 폭염 시 시민들이 야외에서도 잠시 더위를 피하고 쉬어갈 수 있도록 운영된다 . □ 보행자를 위한 그늘도 대폭 늘어난다 . 시는 청계천 · 뚝섬 등 유동인구가 많지만 그늘이 부족한 폭염 취약지역 35 곳에 ‘ 차양형 그늘막 ’ 을 새롭게 설치한다 . 보행로 등에 차양막 형태의 구조물을 설치해 직사광선을 차단 한다 . 기존 도로변의 ‘ 디자인 그늘막 ( 고정형 , 스마트형 )’ 도 올해 304 개를 신규 설치하고 노후 · 훼손된 413 개를 교체해 총 5 천여 개 규모로 운영한다 . □ 물안개를 분사해 주변 온도를 낮추는 ‘ 쿨링포그 (Cooling Fog) ’ 도 48 개소에 추가로 설치해 총 235 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 유동인구가 많은 광장 · 공원 · 보행로 등을 중심으로 설치되며 , 보행 중 시민들이 체감하는 더위를 즉각적으로 낮추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 □ 열섬 완화에 효과가 큰 ‘ 도로 물청소 ’ 를 폭염특보 발효 시 일 최대 8 회까지 집중 운영한다 . 주요 간선도로와 일반도로 총 2,163 ㎞ 구간에 물청소차 199 대를 투입해 최고기온 시간대 (오전 10시~오후 3시) 일 1~2 회 물청소를 실시한다 .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하루 최대 5~8 회까지 운영해 도로 열기를 집중적으로 낮출 계획이다 . □ 도로에 물을 분사해 도로 열기를 낮추는 ‘ 쿨링로드 (Cooling Road) ’ 도 올해 6 개소 , 2.17 ㎞ 를 확대해 총 19 개소 , 5.67 ㎞ 규모로 운영한다 . 현재 시 청역 주변 (0.27㎞) 쿨링로드는 광화문 ~ 시청역 ~ 숭례문 구간 (1.17㎞) 까지 확대하고 , 유 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주변 (연신내역·신도림역·광나루역·천호역) 에도 추가 설치해 시민 체감도를 높일 예정이다 . □ 건 물 옥상에 태양광 반사 도료를 시공해 건물 내부 온도 상승을 줄이는 ‘ 쿨루프 (Cool Roof, 옥상 태양광 반사 도료 시공) ’ 도 204 곳에 확대 시공한다 . 노후주택 , 어르신 · 장애인 복지시설 등에 시공해 취약계층 이용시설의 냉방 부담 완화와 에너지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무더위쉼터 약 4 천 개소 운영 … 25 개 區 점검반이 개방여부 · 운영시간 점검해 운영 내실화 > □ 대표적 폭염대피시설인 무더위쉼터를 총 4,078 개소 (5.27.기준, 추가·변경 가능) 운영한다 . 폭염 취약계층은 물론 시민 누구나 더위를 피해갈 수 있도록 동주민센터 , 자치구청사 , 시립청소년센터 등 접근성이 높은 생활권 시설을 중심으로 지정해 운영된다 . □ 시는 무더위쉼터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25 개 자치구와 함께 ‘ 자치구별 무더위쉼터 일일점검반 ’ 을 구성한다 . 점검반은 폭염특보 발효 시 전화와 현장 방문을 통해 쉼터 개방 여부와 운영시간을 집중 점검하고 , 시민들이 불편 없이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 □ 무더위쉼터를 포함해 가까운 폭염대피시설과 폭염저감시설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 제공도 강화한다 . 서울시 재난안전정보 포털 ‘ 서울안전누리 ’ ( https://safecity.seoul.go.kr ) 를 통해 가까운 무더위쉼터 ,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의 위치와 운영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폭염 위기경보 단계별 대응 체계 가동 … 폭염특보 시 시 · 구에 폭염종합지원 상황실 가동 > □ 한편 , 시는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위기단계별 대응체계도 빈틈없이 가동한다 . 평시 ( 상시 ) 인 ‘ 관심 ’ 단계에는 상황관리 TF 팀이 위험 징후를 감시하고 , ‘ 주의 · 경계 ’ 등 폭염특보 발효시에는 서울시와 자치구에서 각각 ‘ 폭염종합지원상황실 ’ 을 가동하고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 심각 ’ 단계에는 ‘ 폭염 재난안전대책본부 ’ 를 가동하여 총력 대응할 예정이다 .
일반무더위쉼터 84 곳 , 야간 안전숙소 2 곳 운영 ... 레드로드에는 이동형 쉼터 해피소 설치 - 폭염취약계층 지원부터 중대재해 예방 , 폭염저감시설 확대까지 총력 마포구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6 년 마포구 폭염종합대책 ’ 을 수립하고 5 월 15 일부터 9 월 30 일까지 본격 운영한다 .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고 , 특히 7~8 월에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운 날씨가 예상된다 . 지난해 서울지역 최고기온은 37.8 ℃ 를 기록했고 , 마포구에는 총 49 일간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 이에 마포구는 실시간 폭염 상황관리 · 대응체계 구축 , 폭염 취약계층 집중 보호 , 긴급복지 지원 ,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 폭염저감시설 확충 등 5 대 분야를 중심으로 폭염 대응을 강화한다 . 마포구는 폭염특보 단계에 따라 평시에는 폭염상황관리 TF, 폭염주의보와 경보 발령 시에는 폭염대책본부 , 폭염중대경보 또는 심각한 위기상황 발생 우려 시에는 폭염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상황별 대응에 나선다 . 폭염취약계층을 비롯한 구민을 위한 무더위쉼터도 운영한다 . 마포구는 주민센터와 경로당 , 복지관 등 84 개소를 일반무더위쉼터로 지정해 운영하고 , 65 세 이상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야간 안전숙소 2 개소를 마련해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주민들이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아울러 7 월부터 레드로드 R1 인근에 이동형 무더위쉼터 ‘ 해피소 ’ 를 설치해 야외 활동 주민들이 잠시 더위를 식히고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 폭염 취약계층 보호 활동도 강화한다 .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 만성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생활지원사와 방문간호사 등이 직접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살핀다 . 장애인 , 어르신 일자리도 무더운 시간대에는 근무시간을 조정하거나 실외활동을 최소화하고 , 충분한 휴식과 함께 폭염 대응 행동요령 교육을 실시해 온열질환 예방에 나선다 . 이와 함께 노숙인 현장 순찰을 평시 주 1 회 이상 , 폭염특보 발령 시 매일 실시하고 , 생수와 폭염예방물품을 지원하는 한편 쉼터 이용과 시설 입소를 적극 안내한다 . 마포구는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집중 지원에 나선다 . 특히 폭염으로 인한 실직이나 휴 · 폐업 등으로 생계가 어려운 일용직 근로자와 온열질환 발생자 , 전력 사용 증가로 공과금 부담이 커진 가구 등을 대상으로 생계비와 의료비 , 공과금 등을 지원한다 . 선풍기와 쿨매트 등 냉방기구와 생수 , 폭염예방물품도 함께 마련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 이 밖에도 에너지취약계층을 위한 여름철 에너지바우처를 지원해 냉방기기 사용에 따른 전기요금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 야외에서 활동하는 공사장 작업자 등 근로자를 위해서는 현장점검과 안전대책 수립 , 폭염 예방교육 등을 실시해 중대재해 예방에 힘쓴다 . 마포구는 폭염저감시설 확충과 취약시설물 안전관리 추진에도 속도를 낸다 . 보행량이 많은 횡단보도와 교통섬 등에는 그늘막 ‘ 마포 그늘나루 ’ 를 113 개소를 운영 중이며 , 올해 32 개소를 추가 설치해 주민들이 한낮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또한 망원시장과 망원동월드컵시장 , 마포농수산물시장 등에는 쿨링포그를 운영하고 , 어린이공원 3 개소에는 신규 쿨링포그를 설치해 도심 열기를 낮출 계획이다 . 이와 함께 폭염특보 발령 시에는 총 7 대의 살수차량으로 주요 간선도로와 버스중앙차로를 중심으로 도로 물청소를 실시해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한다 . 아울러 가스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안전점검과 정전 대비 대응체계 구축도 함께 추진해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 구 관계자는 “ 최근 폭염과 열대야가 길어지면서 어르신과 장애인 , 야외근로자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 며 “ 마포구는 폭염보다 한발 먼저 움직여 구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 ” 고 말했다 .
마포구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 조례 제정 ...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 - 문화창작소 기반 문화 활동 활발 ... 장애인 생활안심보험으로 사회 안전망 강화 마포구는 「 서울특별시 마포구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에 관한 조례 」 를 지난 4 월 30 일 제정하고 촘촘한 복지 지원체계 구축에 나섰다 . 이번 조례는 발달장애인을 비롯한 지역 내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했다 . 조례에는 직업상담과 적성검사 , 직업능력 평가 및 취업 알선 , 직업훈련과 교육 지원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 아울러 장애인을 고용하거나 고용을 희망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생산품 홍보와 우선 구매 , 정부 지원사업 안내 등을 지원할 수 있는 내용도 담겼다 .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국내 최초 발달장애 예술 브랜드‘아르피쉬(AREFISH)’공식 론칭 - 5월 12일(화) ‘AREFISH DAY’ 성료...오케스트라·락밴드·굿즈쇼룸 등 축제의 장 - 의료·예술·브랜딩 결합한 통합 플랫폼...‘치료’에서 ‘자립’까지 잇는다 - ‘작은 우물에서 넓은 바다로’ 발달장애인의 예술, 성장 서사를 브랜드로... - 공공-민간의 비즈니스 파트너십 구축, 음악·미술·체육 창작부터 유통·홍보까지 연계 □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 병원장 남민 ) 은 발달장애 아동 및 청소년 예술가들이 미술과 디자인 창작 활동이 지속 가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국내 최초의 의료 기반 예술 브랜드 ‘ 아르피쉬 (AREFISH)’ 를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 2023년 어린이병원 내 국내 최초의 의료 기반 '레인보우 예술심리센터' 신설 이후, 전문적인 예술치료와 교육을 거쳐 실제 사회활동으로 이어지는 치료·교육·자립의 통합지원 체계 운영을 본격화해 왔다.
미숙아 최고 2천만원, 선천성 이상아 7백만원, 난청환아보청기 5세→12세 미만으로 확대 -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확대… 7월부터 장애인·다자녀 가구 소득기준 완화 - 19대 고위험 임신질환 임산부당 최대 300만원, 19세 이하 청소년 산모도 바우처 지원 - 작년 2만여 가구 지원, 생애초기부터 촘촘히 챙겨 의료·경제부담 덜고 건강한 출산환경 조성□ 지난해 2만여명의 서울 내 영유아와 임산부를 지원한 ‘모자보건 사업’이 올해는 지원대상은 더 확대하고 지원액은 더 늘린다. 우선 미숙아에 대한 의료비 지원을 현재 1,000만원에서 최대 2,000만 원까지 늘리고, 난청 환아 보청기 지원 연령도 만 5세에서 만 12세까지 대폭 높이는 등 임신부터 출산·양육까지의 전과정을 한층 촘촘하게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출퇴근길 일상에서 만나는 예술… 대형 전광판으로 발달장애 작가 작품 전시 -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 결실… ‘앗뜨(ART)’로 발달장애작가 자립 지원 - 민·관 협력으로 연 공공미디어… 장애인 문화 예술 인식 개선 앞장 영등포구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 예비작가 10명의 작품을 올림픽대로(여의도~노량진 구간)에 설치된 대형 디지털 전광판에서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매체 운영사 ‘올이즈웰’의 협력으로 추진된다. 전시 매체인 6기의 대형 LED 전광판은 평소 예술작품과 공익 메시지 등을 송출하는 공공 미디어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구와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은 이번 전시가 예비작가들에게 전시 경험을 제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협력을 제안했다, 이에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예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공공 미디어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취지에 공감하며 전시에 대한 뜻을 모았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기존 ‘서초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오는 4월 말부터 ‘서초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확대·통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 운영은 어린이 급식소 중심으로 운영되던 급식관리 지원 체계를 사회복지시설 급식소까지 확대해 어린이와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급식소의 위생·영양관리 지원 기반을 강화하고 안전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 2013년 개소한 서초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영양관리를 위한 순회방문지도, 급식환경 개선을 위한 컨설팅 등 현장 지원을 추진해 왔다. 또한 어린이의 영양관리를 위한 연령별 식단 및 조리법을 개발·보급하고, 어린이·조리원·교사·부모 등 대상별 위생·영양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해 왔다.
구로구 공단위탁 체육시설 내 공공수영장 장애인(가족) 탈의·샤워실 운영 정보를 아래와 같이 안내하오니,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구로구민체육센터 : https://www.gurosisul.or.kr/mod.asp?m=business&s=b01-1 - 신도림생활체육관 : https://www.gurosisul.or.kr/mod.asp?m=business&s=b04-1 - 50플러스 수영장 : https://www.gurosisul.or.kr/mod.asp?m=business&s=b07-3&t=1&c=6
2026 년부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방식이 기존 학교 및 청소년시설 비치 방식에서 바우처 카드 방식으로 전환됨을 알려드립니다 . 이에 따라 지원 대상 여성청소년은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어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위생용품 맞춤형 지원 ]: 기간 내 상시 [ 신청기간 : 2026. 3. 3.( 화 ) ~ 11. 30.( 월 )] 1. 지원대상 ( 자격기준 / 연령기준 모두 충족 ) 자격기준 : 신청일 기준 구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여성청소년 연령기준 : 출생년도 기준으로 산정 (2008.1.1. ~ 2015.12.31) ※ 구로구 거주 기간에 한함 ※ 11 세가 되는 해의 1 월 1 일부터 18 세가 되는 해의 12 월 31 까지 지원 ※ 저소득층 수혜자 제외 2. 지원내용 : 1 인당 월 7,000 원 (3 월 ~12 월 ) / 연 최대 70,000 원 상반기 최대 28,000 원 , 하반기 최대 42,000 원으로 반기별 지급 지급된 포인트 월 사용 한도 없이 일시 사용 가능 1 회 신청 시 18 세까지 지속 지원 ( 구로구 거주기간에 한함 / 전출 시 중지 ) ※ 성평등가족부 생리대 보편지원이 전면 시행될 경우 , 본 사업은 지원 중지 가능 ※ 성평등가족부 생리대 보편지원 시행 시점에 따라 구 지원금의 잔여기간 지원액은 환수 가능 3. 지원방법 : 포인트가 충전된 바우처카드로 지원 ※ 전출시 반납 카드발급 후 , 본인이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등록한 날부터 사용 가능 4. 사 용 처 : 서울시 내 가맹 편의점 (GS25, CU, 세븐일레븐 , 이마트 24) 및 온라인몰 ( 푸르미바우처카드몰 ) 5. 신청기간 : 2026. 3. 3. ~ 11. 30.( 사용기한 : 12. 15. 까지 ) 6. 신청방법 : 주소지 동 주민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 신청 온라인 신청 : 구로구청 홈페이지 > 소통과 참여 > 통합예약접수 > 구정참여 예약 / 접수 ※ 온라인 신청 상태가 ' 승인완료 ' 로 변경 시 동주민센터 방문 수령 ( 신청일 기준 최대 일주일 소요 ) ※ 만 14 세 미만 여성청소년은 보호자 또는 주양육자가 대리신청 필수 7. 방문 시 구비서류 본인 신청 ( 만 14 세 이상 ) - 신분증 ( 청소년증 , 주민등록증 , 여권 , 운전면허증 , 장애인등록증 ) - 신분증이 없을 경우 의료보험카드 , 주민등록등본 , 시설거주증명서 등 대리 신청 : 부모 , 가족 , 친족 (8 촌이내 혈족 , 4 촌 이내 인척 ) - 대리인 신분증 - 관계 확인서류 ( 가족관계증명서 등 ) 8. 문의사항 : 구로구청 아동청소년과 ( ☎ 02-860-2554)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료지원인 활동지원사업 기간제근로자를 아래와 같이 공개 모집하오니, 유능한 분들의 많은 응모를 바랍니다. 1. 채용분야: 동료지원인 활동지원 2. 채용직급: 기간제근로자 (팀원 상당) 3. 채용인원: 1명 4. 근 무 처: 정신건강복지센터(성북구보건소 6층) 5. 접수기간: 2026.09.09(수)~2026.09.11(금) 자세한 사항은 "붙임 공고문 (지원서식 포함)"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문의전화: 02-2241-6143
서울특별시 성북구 기간제근로자(동료지원인 활동지원사업) 최종합격자를 다음과 같이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