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복지부·교육부·지자체 등 주요 기관의 장애인·발달장애 관련 소식
충남도는 오는 11월까지 도민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을 위한 ‘충남형 도민치유 힐링캠프’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2021년부터 운영 중인 ‘도민치유 힐링캠프’는 자연기반 숲 치유 힐링 프로그램을 통한 스트레스 완화 및 정서적 안정 지원을 목표로 운영 중이다. 주요 내용은 도민뿐만 아니라 도내 자살 유족, 감정노동자 및 돌봄종사자, 치매 환자 가족 등 다양한 스트레스 취약군을 대상으로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 지원이다. 참가자에게는 마곡사, 수덕사, 국립예산치유의숲, 서천치유의숲, 공주치유의숲, 계룡시향적산치유의숲 등 총 6개 기관에서 숲 산책, 명상, 싱잉볼 등 자연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은숙 건강증진식품과장은 “충남형 도민치유 힐링캠프는 충남의 자연자원을 활용한 지역 특화형 치유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쉼과 회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에서는 환자 중심의 포 괄적 · 지속적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역량 있는 의료기관을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1. 접수 기간 : 2026. 7. 9.(목) ~ 2026. 8. 5.(수) 18:00까지 2. 사업 기간 : 2026년 9월 ~ 2029년 8월(3년간) 3. 사업 내용 : 환자 포괄 평가 및 관리계획 수립, 교육상담, 주기적 모니터링 등 맞춤형 관리 4. 신청 대상 : 다학제 팀 구성이 가능한 의원급 의료기관 5. 지원 혜택 : 일차의료 통합수가 및 성과보상, 운영지원금 등 6. 신청 방법 : 관할 보건소에 참여 신청서 및 이행계획서 등 서류 제출 7. 선정 규모 : 일차의료기관 약 110개소(전국) 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공고문과 서식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남도는 공간정보 포털(도민용)과 공간정보 통합 플랫폼(행정용)에 재난・행정 관련 신규 공간정보를 추가 구축하고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구축한 공간정보는 △도시 침수지도 △산불 현황 △지적 기준점 △지명 정보이다. 도시 침수지도는 집중호우 등 재난 발생 시 침수 예상 지역을 사전에 확인해 재난 예방과 대응에 활용할 수 있으며, 산불 현황은 과거 산불 발생 및 피해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산불 발생 추이 분석과 산지 관리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지적 기준점은 지적 측량 및 일반 측량 등 공간정보 구축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며, 지명 정보는 마을・산・하천 등에 대한 지명과 위치 정보를 제공해 지명의 유래와 지역의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료로 쓰인다. 도는 신규 공간정보 서비스를 통해 도민에게 다양한 공간정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포털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도・시군 공무원의 행정업무 효율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간정보 서비스는 도민 누구나 충남 공간정보포털(https://cngis.chungnam.go.kr)에 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 임택빈 도 토지관리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공간정보를 지속 발굴・구축해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도민에게 더 유익한 공간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공간정보 통합 플랫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도・시군 공무원 대상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진행했으며, 조사 결과 종합 만족도는 81점으로 나타났고 공간정보 접근성과 업무 활용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도는 이번 조사에서 제안된 개선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능을 개선하고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장마철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야생버섯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채취 및 섭취로 인한 중독사고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안내했다. 19일 국가표준버섯목록(Index of Korean Mushroom)에 따르면 국내 자생 버섯 2389종 중 식용버섯은 418종(18%)에 불과하며, 독버섯은 249종에 이른다. 나머지 대부분은 식용 여부와 독성 여부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 섭취 시 위험성이 크다. 식용버섯과 독버섯은 외형이 유사하고 같은 장소에서 자라는 경우가 많아 전문가도 현장에서 구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색이나 모양만으로 식용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국내 대표적인 맹독성 버섯으로는 독우산광대버섯, 흰알광대버섯, 개나리광대버섯 등이 있으며, 소량 섭취만으로도 치명적인 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 야생버섯 섭취 후 구토,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하며, 정확한 진단을 위해 섭취한 버섯을 지참해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독버섯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야생버섯은 채취하거나 섭취하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며 “버섯은 반드시 검증된 재배버섯을 이용해 달라”고 강조했다.
<공주시 AI디지털배움터 운영 안내> 공주시민에게 AI, 디지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키 오스크, 디지털 기기 체험, 스마트폰, AI활용, 영상 제작 등 실생활에서 유용한 디지털 교육을 운영합니다. ★ AI디지털배움터 체험존 운영★ o 일시 : 2026. 7. 20(월) ~ 계속 (평일 09:00~18:00) o 장소 : 공주시 AI디지털배움터 (공주종합사회복지관 2층, 의당로 257) o 내용 : 키 오스크, 스마트 워킹, 터치패드 게임, 말하는 로봇 등 체험 ★AI디지털배움터 교육 운영★ o 일시 : 2026. 8. 3(월) ~ (평일 09:00~18:00) o 장소 : 공주시 AI디지털배움터 (공주종합사회복지관 2층, 의당로 257) o 내용 : 스마트폰 활용, 사진, 영상 편집, AI활용 등 * 일정표는 붙임 파일을 참고해주세요 o 신청방법 : 전화(1800-5762), 온라인 ( 디지털배움터.kr ), 방문신청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본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충청남도, 공주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함께합니다.
충남소방본부는 15〜16일 이틀간 천안서북소방서에서 도내 119구급대원 28명을 대상으로 ‘119구급대원 업무 범위 확대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도 소방본부는 간호사 또는 1급 응급구조사 자격을 보유한 119구급대원의 전문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고 병원 전 단계에서 중증 응급환자에게 신속하고 전문적인 처치를 제공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날 교육은 응급의학과 전문의 3명이 직접 참여해 이론 교육과 모의 연습(시뮬레이션)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교육 과정은 △12유도 심전도 측정 및 기본 판독 △가슴 통증 환자 평가 및 영상 의료지도 활용 △응급 분만 및 신생아 처치 △아나필락시스 평가와 에피네프린 투여 △중증 외상환자 평가와 비마약성 진통제 투여 △전문심장소생술(ALS) 등 확대된 업무 범위 중심의 전문 교육으로 구성했다. 특히 교육생들은 실제 응급 현장을 반영한 가상 훈련을 통해 심정지, 중증 외상, 흉통, 응급 분만 등 다양한 상황을 반복 실습하고 이론・실습 평가를 거쳐 현장 대응력을 종합적으로 검증받았다. 교육을 이수한 구급대원은 의료지도를 기반으로 심장 정지와 중증 외상 등 중증 응급환자에게 확대된 업무 범위 내 전문 응급처치를 수행하게 되며, 병원 전 단계 응급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과 골든타임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은 “119구급대원의 전문 응급처치 역량은 중증 응급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지속적인 전문 교육과 현장 중심의 훈련으로 더 신뢰받는 119구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여군과 자격취득 과정 운영…생활체육 기반 창업역량 강화 - 충남도립대학교가 생활체육 지도자 양성과 창업을 연계한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에 나섰다. 충남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은 부여군과 함께 추진하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부여 NEXT' 사업의 일환으로 '터링 지도자 자격취득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지역 주민과 재학생들이 생활체육 지도자 자격을 취득하고 이를 창업과 일자리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총 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과 충남도립대학교 재학생 등 15명이 참여해 터링 이론과 실습, 지도법 등을 체계적으로 익혔다. 터링은 우리나라 전통놀이에 현대 스포츠 요소를 접목한 생활체육 종목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방과후학교와 주민자치센터, 사회복지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자격 취득 후에는 프리랜서 강사와 프로그램 운영 등 새로운 창업 모델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번 과정의 가장 큰 의미는 자격증 취득을 창업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 맞춤형 교육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이다. 참여자들은 생활체육 지도 역량을 키우는 것은 물론, 지역에서 새로운 일자리와 창업 기회를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지역 주민은 "창업은 점포를 운영하는 것만이라고 생각했는데 자격증을 활용한 프리랜서 강사 활동도 창업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참여 학생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교육을 받으며 부여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고, 터링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며 진로에 대한 시야도 넓힐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승곤 충남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장은 "이번 과정은 지역 주민과 재학생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지역 상생형 교육의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주민들의 창업역량을 높이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오는 24일까지 ‘2026년 양식어가 배합사료 구매자금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상은 수산업법에 의한 양식어업 면허 또는 허가를 받았거나 신고한 배합사료(EP, SEP)를 사용하는 어업경영체다. 신용 상태 불량자이거나 최근 2년간 사업 부정행위자, 의무자조금 해당 양식어가(전복, 광어, 민물장어, 송어, 향어, 메기)로 의무자조금을 미납한 경우 등은 선정에서 제외된다. 지원 내용은 어류, 새우류, 자라류, 패류 양식어가(해면・내수면) 대상 배합사료 구매자금 최대 3억 원까지 수협은행에서 자금 지원 후 금리 이차보전(지원금리 1%)으로 융자해 주는 방식이다. 지원 기간은 대상에 따라 2년 또는 3년 일시・분할 상환이다. 신청은 신용조사서, 양식업 면허・허가 신고서 사본, 어업경영체 사본 등 필요 서류를 준비해 도 수산자원연구소(수산관리과, 수산질병센터)에 하면 된다. 지원사업 내용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도 누리집, 도 수산자원연구소 누리집 공지를 확인하면 된다. 조민성 도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최근 사료가격 상승으로 양식어가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배합사료 구매자금 지원사업이 어업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양식 어업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작성자 홍보감사담당관 조회수 129 등록일 2026-07-15 포토갤러리 정지 포토갤러리 재생 서천군 , 여름철 취약계층 특별 발굴 · 지원 나선다 -8 월까지 복지사각지대 · 사회적 고립가구 집중 조사 - 서천군이 여름철 폭염과 풍수해 등 각종 자연재해에 취약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오는 8 월까지 두 달간 ‘2026 년 작은 틈새 이웃찾기 ’ 를 추진한다 . 이번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기존 복지대상자는 물론 ,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신규 위기가구와 고독 · 고립 위험가구를 집중적으로 발굴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위기 상황의 장기화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군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인 ‘ 행복 e 음 ’ 을 통해 확인된 여름철 에너지 취약가구와 금융 위기가구 등 705 명을 대상으로 집중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 특히 주거환경이 열악하거나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1 인 가구를 중점적으로 살피고 , 생활 실태와 복지 욕구를 세밀하게 확인할 방침이다 . 조사를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가구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지원한다 . 소득 · 재산 기준을 충족하는 가구에는 생계비와 의료비 , 주거비 등을 지원하는 긴급복지지원제도와 맞춤형 급여를 연계할 예정이다 . 이수미 복지증진과장은 “ 주변에 단전 · 단수나 공과금 체납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사회적으로 고립된 이웃이 있다면 복지위기 알림 앱이나 읍 · 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적극적으로 알려주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한편 ,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제보하거나 복지 지원을 요청하려는 주민은 각 읍 · 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또는 서천군 복지핫라인 ( ☎ 041-951-4222) 으로 문의하거나 ‘ 복지위기 알림 앱 ’ 을 통해서도 간편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 3. 서천군, 여름철 취약계층 특별 발굴·지원 나선다.jpg 다운로드 목록 링크복사
작성자 홍보감사담당관 조회수 194 등록일 2026-07-15 포토갤러리 정지 포토갤러리 재생 서천군 , 2026 년 귀농 · 귀촌 임시주거시설 입주자 7 세대 모집 7 월 15 일부터 8 월 14 일까지 접수 … 귀농인의 집 5 세대 · 가족형 단기 임대주택 2 세대 - 서천군이 귀농 ·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 년 귀농 · 귀촌 임시주거시설 ’ 입주자 7 세대를 모집한다 . 모집 기간은 7 월 15 일부터 8 월 14 일까지이며 , 모집 규모는 귀농인의 집 5 세대와 가족형 단기 임대주택 2 세대 등 총 7 세대다 . 귀농인의 집은 전용면적 41.81 ㎡ 형 2 세대와 46.2 ㎡ 형 3 세대이며 , 가족형 단기 임대주택은 전용면적 69.4 ㎡ 형 2 세대로 운영된다 . 신청 대상은 모집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농어촌 이외의 지역에서 직전 1 년 이상 계속 거주한 도시민 가운데 서천군으로 귀농 · 귀촌을 희망하는 사람이다 . 입주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1 년이며 , 계약 체결 후 즉시 입주할 수 있다 . 입주를 희망하는 사람은 서천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지원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 군은 8 월 18 일부터 25 일까지 서류평가와 면접심사를 진행한 뒤 8 월 27 일 최종 입주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 계약 체결과 입주 일정은 최종 선정자와 협의해 진행한다 . 정세희 농업지도과장은 “ 임시주거시설이 예비 귀농 · 귀촌인들의 주거 부담을 덜고 서천에서의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 며 “ 귀농 ·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 ” 고 말했다 . 한편 ,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청 또는 서천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의 모집 공고를 확인하거나 서천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지원팀 ( ☎ 041-950-6634) 으로 문의하면 된다 . 2. 서천군, 2026년 귀농·귀촌 임시주거시설 입주자 7세대 모집.png 다운로드 2. 서천군, 2026년 귀농·귀촌 임시주거시설 입주자 7세대 모집.jpg 다운로드 목록 링크복사
충남도는 23일 도청 민원실에서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한국도로교통공단 예산운전면허시험장과 협력해 운영하는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전면허 관련 민원 업무를 직접 처리한다. 대상 민원은 △적성검사(1종 보통, 70세 이상 2종 보통)・갱신(2종 보통)・재발급 △7년 무사고 2종(수동, 자동) 보통→1종(수동, 자동) 보통 변경 △국제운전면허 발급 등이며 모든 면허는 영문 발급 가능하다. 적성검사는 운전면허증, 건강검진결과서(2년 이내), 6개월 이내 촬영한 컬러사진(3.5x4.5) 2매를 구비해야 하며 갱신은 운전면허증과 사진 2매, 재발급은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수수료는 9000원에서 2만 1000원이고 발급된 면허증은 다음날(24일) 오후 3시부터 수령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은 운전면허 민원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도민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실질적인 불편 해소를 위해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 선도농가 현장실습 밀착 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스마트팜 청년농업인의 현장실습 품질을 높이고, 안정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상은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 8-10기 과정에 참여 중인 도내 선도농가 62곳(8기 21곳, 9기 23곳, 10기 18곳)이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 기간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현장을 방문하고, 연수생 면담과 모바일 출결관리시스템을 활용해 교육 이행 여부와 현장실습 운영실태를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스마트팜 기술 전수 현황 △현장실습 애로사항 △창업 준비 수준 등이다. 이와 함께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자체 점검을 병행하고, 점검 결과를 교육과정 개선과 선도농가 관리 체계 고도화에 반영할 계획이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현장실습의 운영 실태를 꼼꼼히 점검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일 것”이라며 “청년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스마트팜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충남소방본부는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최근 5년간 화재가 반복적으로 발생한 도내 소방대상물 23개소를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화재 안전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반복 화재가 대형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지는 것을 예방하고 소방시설과 전기 설비, 작업 공정 등 시설・관리 전반에 남아 있는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찾아 개선하고자 추진한다. 도 소방본부가 2021〜2025년 도내 화재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동일 장소에서 2회 이상 화재가 발생한 대상은 103개소로 총 208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화재 발생 이력과 시설 규모 등을 고려해 공장, 공동주택, 복합 건축물 등 23개소를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조사에는 도 소방본부와 관할 소방서, 외부 전문가를 비롯해 고용노동부, 시군 건축부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다. 주요 조사 내용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비상구와 피난통로 관리 상태, 무단 증축과 불법 구조 변경, 전기・가스 설비 관리, 위험물 저장・취급, 용접・절단 작업 시 안전조치 여부 등이다. 조사 결과 소방법령 위반 사항은 입건, 과태료 부과, 조치 명령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하고 건축・전기・가스 분야 위반 사항은 소관 기관에 통보해 개선 결과까지 관리할 계획이다. 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은 “반복 화재는 위험 요인이 남아 있다는 신호인 만큼 이번 합동 조사로 잠재된 위험 요인을 선제 발굴・개선해 화재를 예방하고 도민 안전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공주시 스마트농업기술 발달에 따른 교육을 통해 현대 시대에 알맞는 마케팅 홍보기술 습득을 위한 2026년 스마트농업 정보화 마케팅 교육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 공고하오니,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 모집개요 - 신청기간: 7. 14. ~ 7. 28.(2주간) - 인원/대상: 20명 / AI 활용하여 마케팅을 활용하고 싶은 공주시민 - 신청방법: 농촌진흥과 방문제출 및 이메일 제출(choi101145@korea.kr) - 제출서류: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 교육개요 - 교육기간: 8. 4.(화), 8. 10.(월), 8. 24.(월) / 3회 / 14:00 ~ 17:00 - 교육장소: 농업회관 정보화강의실 - 교육내용: 농산업 비즈니스 전략 프롬프트 작성 실습, 생성형 AI 활용 이미지 활용방법, 이미지 및 영상 고도화 실전 등 □ 선발절차 ※ 붙임 선발안내 참고 □ 기타문의: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 역량개발팀(☎041-840-3518)
충남도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에 충남권역 협력 체계가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를 대상으로 권역 내 의료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해 24시간 응급・고위험 분만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내에서 적시에 적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한다. 도는 이번 선정으로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의 중증도에 따라 적정 의료기관으로 신속하게 의뢰・전원하는 체계를 마련하고 응급 상황 발생 시 의료기관 간 비상 연락 체계(핫라인)를 활용한 24시간 진료 협력 체계를 운영한다. 또 산전 관리부터 분만, 신생아 치료까지 연속성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응급・고위험 분만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지역 내에서 안전하게 출산할 수 있는 의료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범사업에는 대표기관인 단국대 의과대학 부속병원을 비롯해 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 혜성산부인과병원, 앙즈로여성병원, 삼성미즈병원, 홍성의료원, 퀸스산부인과의원, 연세하임산부인과의원, 엠산부인과의원, 미즈맘의원 등 10개 의료기관이 참여한다. 도는 그동안 권역모자의료센터와 지역모자의료센터, 분만의료기관 등과 협력해 모자의료 기반을 강화해 왔으며, 이번 사업 선정으로 지역 완결형 필수의료 체계 구축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익 도 인구전략국장은 “도내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체계적인 진료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의료기관 간 긴밀히 소통・협력해 안전한 출산 환경을 조성하고 모자의료 서비스 질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자 홍보감사담당관 조회수 3 등록일 2026-07-14 포토갤러리 정지 포토갤러리 재생 서천군 , 제 6 회 서천군수배 장애인 어울림 슐런대회 마무리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생활체육 교류의 장 마련 - - 서천군은 지난 7 월 9 일 서천국민체육센터에서 ‘ 제 6 회 서천군수배 장애인 어울림 슐런대회 ’ 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서천군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충남장애인슐런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충청남도 각 시 · 군 선수단 200 여명과 심판 · 운영진 50 여명이 참여했다 . 슐런은 네덜란드 전통놀이에서 유래한 스포츠로 , 나무 보드 위에서 원반 형태의 퍽을 홀에 넣어 점수를 겨루는 종목이다 . 집중력과 정확성이 요구되며 , 장애 유무와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 대회는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 일반부는 비장애인부와 지적부 , 통합부로 운영됐다 . 각 부문별 개인전과 함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을 이루는 어울림 단체경기도 진행됐다 . 경기 결과 학생부 개인전에서는 최서현 선수 ( 서천군 판교중 ) 가 1 위를 차지했으며 , 고준성 선수 ( 서산시 성봉학교 ) 와 백동해 선수 (APA 센터 ) 가 각각 2 위와 3 위에 올랐다 . 일반부 비장애인부에서는 박진녀 선수 ( 화성시협회 ) 가 1 위 , 정형우 선수 ( 화성시협회 ) 가 2 위 , 최재신 선수 ( 화성시협회 ) 가 3 위를 차지했다 . 지적부에서는 강동호 선수 ( 서산시지회 ) 가 1 위에 올랐으며 , 정종호 선수 ( 장수군지부 ) 와 곽한솔 선수 ( 화성시지회 ) 가 각각 2 위와 3 위를 기록했다 . 장애유형 통합부에서는 윤창구 선수 ( 김해시슐런 ) 가 1 위 , 박재현 선수 ( 포항시지회 ) 가 2 위 , 오재기 선수 ( 군산시지회 ) 가 3 위를 차지했다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가한 어울림 단체부에서는 APA 센터팀이 1 위 , 판교중팀이 2 위 , MS 센터팀이 3 위에 올랐다 . 유승광 군수는 “ 이번 대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며 “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을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서천군은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체육활동 여건 개선을 위해 종목별 대회 개최와 체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6. 서천군, 제6회 서천군수배 장애인 어울림 슐런대회 마무리.jpg 다운로드 목록 링크복사
충남소방본부는 최근 금산군 금산천에서 물놀이 중 고립된 초등생 3명을 신고 접수 8분 만에 신속 구조했다고 14일 밝혔다. 도 소방본부는 지난 10일 오후 4시 49분경 초등생 3명이 고립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가용 소방력을 즉시 현장에 투입해 신고 접수 8분 만인 오후 4시 57분경 모두 안전하게 구조했다. 이날 초등학교 6학년 학생 3명은 물놀이 중 수심이 깊고 유속이 빠른 구간에서 하천 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해 고립됐던 것으로 확인됐으며, 구조 후 현장 구급대가 건강 상태를 확인한 결과 모두 별다른 이상은 없었다. 구조 현장에는 소방과 경찰 등 인력 26명과 장비 9대가 투입됐다. 백승두 충남소방본부장은 “하천・계곡에서 위급 상황 발생 시 즉시 119에 신고하고 정확한 위치와 현장 상황을 침착하게 알려야 한다”라며 “물놀이할 때는 구명조끼 등 안전 장비를 반드시 착용하고 기상과 수위 변화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8월 7일까지 ‘제2회 충청남도 청년 농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청년농업인의 우수 아이디어와 창업 모델을 발굴・확산하고, 미래 농업을 이끌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가 대상은 도내 거주 만 18세 이상 45세 미만 청년 및 농업인이며,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신기술 융합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벤처창업 △가공・관광 등 4개 분야로, 농업 관련 창의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접목한 사업모델이면 신청 가능하다. 참가는 관할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1차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팀 10팀 내외를 선발하고, 8월 말 발표 심사를 통해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 등 총 5팀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팀에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전국 청년 농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 추천, 2027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가점, 스마트팜 기술연수 참여 우선 기회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 농업기술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지도정책과(☎ 041-635-6152)로 문의하면 된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는 미래 농업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24일까지 ‘제1회 충남도 우수가공상품 개발 공모전’ 참가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장성과 제조 가능성을 갖춘 농특산물 활용 가공상품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제품 및 상품화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모 주제는 ‘충남 농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 개발 아이디어’로, 지역 농산물의 특성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실현 가능한 제품을 중점 발굴할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농업인, 청년, 예비창업자, 대학생 등 도민 누구나 가능하며, 팀 단위(3-5명 내외) 참여를 권장한다. 본선은 10월 8일 도 농업기술원에서 진행되며, 심사는 창의성, 지역 농산물 활용도, 제조 가능성, 시장성, 상품화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한다. 도 농업기술원은 참가팀을 대상으로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해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견학, 시설・장비 안내, 제조공정 상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도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통해 가공 창업과 상품개발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이용 농가 1180명, 가공량 8만 1509kg, 생산액 19억 3600만원과 함께 시제품 109건, 상품화 59건, 신규 창업 9건의 성과를 거뒀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도 농업기술원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충남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비자가 원하는 가공상품을 발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장과 아이디어를 연결해 농식품 창업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6년 버팀이음 프로젝트’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20억 원을 확보했으며, 당진 철강산업과 전후방 연관 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고용 안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지난달 당진시가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신속히 대응해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공모를 신청해 국비 지원 결정을 끌어냈다. 지원 대상은 철강산업(금속제조업 및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침체로 고용 불안에 놓인 재직 근로자와 철강기업에 납품하는 등 거래 관계에 있는 연관 기업 근로자, 물동량 감소로 소득이 줄어든 철강 관련 일용직 및 화물운송 근로자(도내 주소자) 등이다. 도는 대상자에게 1인당 50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하며, 장려금은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전액 ‘당진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사업이 철강산업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업계 근로자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핵심 숙련 인력의 외부 이탈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지역경제에도 활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도와 사업 수행기관인 당진상공회의소는 이달 중 세부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온라인 신청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며, 다음달부터 당진상공회의소와 당진근로자종합복지관에 현장 접수처를 운영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숙련 인력의 고용을 유지하고 취약 근로자의 생계를 지원하는 통합형 고용안정 사업”이라며 “당진 철강산업의 위기가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도는 화학사고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예방부터 초동 대응까지 아우르는 지역 맞춤형 화학안전 정책을 지속 추진하며 화학안전 관리체계를 한층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이 발표한 ‘2024년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에 따르면 충남의 화학물질 배출량은 전체 배출량의 22%인 1만 3572톤으로 전국 두 번째를 기록했다. 충남은 석유화학・철강・디스플레이 등 국가 핵심산업이 밀집한 지역으로 유해화학물질 취급 규모가 크고 화학사고 위험 또한 높은 지역이다. 현재 도내에는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1052개소가 운영 중이며, 지난해 총 17건의 화학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원인은 안전기준 미준수 11건(64.7%)으로 가장 많았고, 운송차량 사고 4건(23.5%), 시설결함 2건(11.8%) 순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사망 1명, 부상 11명 등 총 12명으로 사고 예방과 신속한 현장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유해화학물질 영업허가와 취급시설 관리 등은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른 국가사무이다. 그러나 화학사고는 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은 물론 지역사회 전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재난인 만큼, 도의 신속한 상황전파와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도는 국가의 화학안전 관리체계를 현장에서 뒷받침하기 위해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함께 시군, 소방, 기후에너지환경부 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등 관계기관과 즉시 공조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사고 규모가 확대될 경우 관계기관에 즉시 지원을 요청하고, 도내 주민대피소 206개소를 활용한 주민 보호조치와 현장 대응을 실시하는 등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초동 대응체계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화학사고의 절반 이상이 안전기준 미준수로 발생한 점을 고려해 사고 예방 중심의 충남형 화학안전 정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주요 추진사업은 △지역화학사고대응계획 운영 △충남 화학안전 4대 전략・16개 세부사업 추진 △유해화학물질 관리자 역량 강화 교육 △화학・화재 복합재난 대응 합동훈련 △화학사고 재난현장조치 행동 안내서 현행화 △화학물질 배출량 저감 간담회 △대산권 화학・화재 공동 대응체계 구축 등이다. 김영명 환경산림국장은 “도는 국가의 화학안전 관리체계를 지역에서 충실히 뒷받침하면서 예방부터 초동 대응까지 촘촘한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충남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작성자 홍보감사담당관 조회수 8 등록일 2026-07-13 포토갤러리 정지 포토갤러리 재생 서천군 드림스타트 , 민 · 관 협력 가족 안전캠프 ‘ 쓱 (SSG)’ 운영 - 10 가구 30 명 참여 … 1 박 2 일간 재난 대응 · 응급처치 체험 - 서천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0 일부터 11 일까지 서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족 10 가구 30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 안전캠프 ‘ 쓱 (SSG)’ 을 운영했다 . 쓱 (SSG) 은 ‘Self Safety Grow-up’ 의 약자로 , 가족 구성원이 함께 안전교육에 참여하며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는 서천군청소년수련관의 안전교육 프로그램이다 . 이번 캠프는 가족이 다양한 재난 상황을 함께 체험하며 안전의식과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1 박 2 일 과정으로 진행됐다 . 첫날에는 ‘ 대피소에서 살아남기 ’ 를 주제로 재난 이해 교육, 대피소 구축, 대피소 생활 원칙 정하기, 모의 대피 체험, 재난 식량 체험 등을 실시했다 . 둘째 날에는 ‘ 위기 탈출 생존왕 ’ 프로그램을 통해, 생존 매듭법, 응급처치, 생존 배낭 꾸리기, 심폐소생술 등을 익혔으며 , 퀴즈 플랫폼 ‘ 카훗 ’ 을 활용한 ‘ 방재 골든벨 ’ 을 진행해 재난 · 안전 상식을 점검했다 . 캠프에 참여한 한 양육자는 “ 가족과 다양한 체험을 하며 안전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다 ” 며 “ 서로 협력하는 과정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추억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 고 소감을 전했다 . 이온숙 인구정책과장은 “ 오늘이 행복하고 내일이 기대되는 서천을 만들기 위해서는 가족의 행복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며 “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 ” 고 말했다 . 한편 , 서천군 드림스타트는 0 세부터 만 12 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사례관리를 실시하고 있으며 , 현재 아동 135 명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6. 서천군 드림스타트, 민·관 협력 가족 안전캠프 ‘쓱(SSG)’ 운영(1).jpeg 다운로드 6. 서천군 드림스타트, 민·관 협력 가족 안전캠프 ‘쓱(SSG)’ 운영(2).jpeg 다운로드 목록 링크복사
충남도가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인 ‘온기우편함’을 전국에 알렸다. 도는 지난 9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에서 열린 ‘2026 생명지킴 민관 협력 한마당’에서 온기우편함 사업을 자살예방 민관협력 우수사례로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함께 잇는 생명, 함께 여는 희망’을 주제로 지방정부와 자살예방센터, 경찰・소방, 종교계, 금융기관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자살예방 정책 추진 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이날 행사 2부 지역사회 생명지킴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대학, 청년센터, 도서관, 지하철역 등 32곳에서 운영 중인 온기우편함 사업 소개 및 청년 대상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 모델을 공유했다. 각 기관 관계자들은 온기우편함 사업에 대해 청년들이 심리적 부담 없이 자신의 어려움을 표현할 수 있도록 익명성을 보장하고, 손편지를 매개로 정서적 지지와 전문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연결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김은숙 건강증진식품과장은 “앞으로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대학, 청년기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을 적기에 지원하고 촘촘한 생명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가 추사 김정희 선생 탄생 240주년을 맞아 추사 김정희 선생의 학문적・예술적 성취를 재조명하고 한중 간 미래 문화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도는 11일 예산 스플라스리솜 루비노홀에서 ‘추사 김정희 탄생 240주년 기념 한중 국제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홍종완 행정부지사와 김택중 예산부군수, 추사 종손 김광호 선생 등 국내 주요 인사와 후차이원 양저우시 인민정부 문화방송관광국장, 콩위쟈 외사판공실 부주임, 완원 선생의 6대 후손 롼시안 완원문화연구센터 책임자 등 중국 학술・문화계 인사, 도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포럼은 한중 어린이 그림 공모 시상, 창작 뮤지컬 공연, 기조 강연, 주제 발표, 종합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포럼에선 박철상 한국문헌문화연구소장이 기조 강연을 통해 ‘19세기 조청(朝淸) 문화 교류와 추사 김정희’를 주제로 추사 선생이 청나라 석학들과 펼친 학술 교류가 동아시아 지성사에 미친 영향을 심도 있게 조명했다. 이어 주제 발표에선 임영길 성균관대 연구교수가 ‘추사 김정희 세계관과 청(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다즈강 흑룡강성사회과학원 연구원이 ‘추사 김정희에 대한 중국인의 인식과 연구 동향’을, 왕후이쥔 세계운하역사도문화도시협력기구 부비서장이 ‘추사-완원을 매개로 한 한중 문화 교류 방안’을 각각 발표해 양국 간 다각적인 협력 방안과 교류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 종합 토론에선 윤용혁 공주대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고 왕징 양저우직업기술대 교수, 박세영 이화여대 강사, 허홍범 과천 추사박물관 학예사 등이 토론자로 나서 추사 김정희의 문화유산을 활용한 한중 지방정부 간 상생 발전 방안과 교류 협력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홍 부지사는 “한중 양국은 역사와 문화를 함께해 온 오랜 이웃이자 친구”라며 “추사・완원 선생의 ‘사제의 정’을 바탕으로 양 지방정부 간 문화・예술적 교류를 확대하고 추사기념관 운영 및 활성화 등 관련 정책 추진에 지속 소통・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년 7월 재산세(주택, 건축물) 납부 안내 과세대상 : 건축물, 주택 (재산세액 20만원 초과시 7월, 9월 1/2 나누어 고지) 납세의무자 : 2026년 6월 1일 기준 재산소유자 납부기간 : 2026. 7. 16. ~ 7. 31. 납부방법 - ARS 납부 ☎142211 - 전국 금융기관 방문하여 고지서로 은행창구 및 CD/ATM 이용 납부 - 인터넷 위택스(www.wetax.go.kr), 지로 사이트(www.giro.or.kr) 납부 - 자동계좌 이체 납부(기 신청자에 한하여 신청계좌에서 지정일에 이체) 문 의 처 : 공주시청 세무과(☎ 041-840-8190)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 및 농촌융복합산업 창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시설자금 , 리모델링자금 , 운영자금 등에 필요한 정책자금 융자를 지원하는 「 2026 년 농촌융복합산업 자금 ( 융자 ) 지원사업 」 을 아래와 같이 안내하오니 ,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기한 내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본 사업은 NH 농협은행 또는 농 · 축협을 통해 대출을 실행하고 , 대출자가 부담하는 이자의 일부를 정부가 지원하는 이차보전 방식의 정책자금 지원사업입니다 . 실제 대출 가능 금액은 신청자의 신용상태 , 담보가치 , 보증 가능 여부 및 대출취급기관의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되므로 , 신청 전 반드시 대출취급기관에서 사전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1. 신청기간 2026. 8. 7.( 금 ) 까지 2. 지원대상 「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 제 8 조에 따른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 농촌지역의 유 · 무형 자원을 활용한 농촌융복합산업 창업계획이 있거나 사업을 추진 중인 자 및 초기 창업자 ※ 예비창업자는 사업 선정일로부터 3 년 이내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획득 조건 3. 자금용도 시설자금 : 제조 · 가공시설 , 유통 · 판매시설 , 체험시설 설치 및 제조 · 가공 설비 구입 등 리모델링자금 : 기존 제조 · 가공 , 유통 · 판매 , 체험시설의 증축 · 개보수 및 설비 교체 등 운영자금 : 생산 원료 구입 , 인건비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 4. 지원조건 시설자금 및 리모델링자금 * 금리 : 연 2.0% 또는 변동금리 * 상환기간 : 5 년 거치 5 년 균분상환 * 지원한도 : 개소당 최대 20 억원 운영자금 - 금리 : 변동금리 - 상환기간 : 2 년 거치 3 년 상환 - 지원한도 : 개소당 최대 3 억원 ※ 위 한도는 사업별 최대 지원한도이며 , 실제 대출 가능 금액은 대출취급기관의 신용 · 담보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5. 신청방법 접수처 : 공주시 농식품유통과 제출서류 * 농촌융복합산업 자금 지원 신청서 * 사업계획서 * 정책자금 대출 신용조사서 *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 우선순위 관련 증빙자료 등 6. 유의사항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더라도 농협의 대출심사를 거쳐야 대출 실행이 가능합니다 . 신청자의 신용상태 , 담보가치 , 보증 가능 여부 등에 따라 대출 가능 금액이 신청액보다 적거나 대출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융자금은 사업계획서에 명시된 용도로만 사용하여야 하며 , 목적 외 사용 시 지원자금 회수 등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세부사항은 붙임의 지침 필수 확인 7. 문의처 공주시 농식품유통과 유통정책팀 문의전화 : 041-840-3449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9월까지 ‘2026년 하반기 생활원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프리카 식물’을 주제로 격주 수요일마다 기술원 내 치유농업센터에서 실습 중심으로 진행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아프리카 식물의 생태・특성을 이해하고, 최근 선호도가 높은 반려식물에 대한 정보와 아프리카 식물을 활용한 생활 속 식물 관리 방법이다. 월별로는 △7월 아데니움 오베숨을 활용한 인테리어 식물 교육 △8월 리톱스 및 구근식물을 활용한 ‘미니 사바나’ 조성 △9월 아프리카 식물을 활용한 ‘미니 사막’ 만들기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은 도민을 대상으로 회차별 18명 내외를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청은 매월 첫째 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도 농업기술원 누리집 공지사항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65세 이상 도민은 일부 인원에 한해 전화 접수도 지원한다. 서동철 농촌자원과장은 “아프리카 식물의 생태를 체험하며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며 “새로운 반려식물에 관심 있는 도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 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9일 도청 별관 소회의실에서 ‘자치경찰위원회 협력단체(거버넌스) 협의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지역사회 다양한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범죄 예방,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 안전 등 자치경찰 주요 정책을 민간과 함께 발굴하고자 이번 협의회를 마련했다. 위원회와 자율방범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연합회, 충남교통연수원, 도로교통공단, 충남사회서비스원 등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건의사항 추진 결과 보고, 안건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선 지난해 협의회에서 제안된 건의 사항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자치경찰 사무 추진 사항을 공유했다. 또 기관・단체별 역할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 정책을 모색하고 정책 방향 등을 논의했으며, 자치경찰 및 치안 행정 관련 제안・건의를 수렴했다. 위원회 관계자는 “지역 치안은 행정기관만의 노력으로 완성할 수 없고 지역사회와 다양한 협력단체의 참여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오늘 수렴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자치경찰 정책에 적극 반영해 안전한 충남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